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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탄소 절감 협의체 출범··· 액센츄어, 리눅스재단 등과 맞손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의 탄소 배출 절감을 목표로 하는 협의체를 출범한다. 소프트웨어 구동에 사용되는 전력 에너지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심화되고 있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겠다는 설명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5일(현지시간)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 2021’ (Build 2021)에서 액센츄어, 골드만삭스, 소트웍스, 리눅스 재단과 손잡고 비영리 단체인 ‘그린 소프트웨어 재단’을 설립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글로벌 전력 수요의 1%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향후 10년 내에 3~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전 세계 주요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린 소프트웨어 재단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기업이 파리기후협약에 따라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45%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재단은 3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먼저 재단은 다양한 컴퓨팅 분야와 기술 분야에 걸쳐 친환경 소프트웨어 표준을 개발 및 배포한다. 수립한 표준은 기업과 정부가 자발적으로 채택하도록 장려할 계획이다. 친환경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및 오픈 프로젝트 출범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비영리 기업 및 학계와도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재단은 또한 기업 내 친환경 소프트웨어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앰배서더 프로그램, 훈련, 교육 등을 광범위하게 추진하는 계획도 발표했다.  마이크 돌란 리눅스 재단 수석 부사장은 “소프트웨어 산업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커뮤니티는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라며 “친환경 소프트웨어 개발 표준, 도구, 베스트 프랙티스의 수립을 목표로 하는 그린 소프트웨어 재단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은 “전 세계가 탄소 문제에 직면해 있는 ...

그린 소프트웨어 재단 마이크로소프트 친환경 데이터센터 탄소 배출 탄소 절감

2021.05.26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의 탄소 배출 절감을 목표로 하는 협의체를 출범한다. 소프트웨어 구동에 사용되는 전력 에너지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심화되고 있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겠다는 설명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5일(현지시간)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 2021’ (Build 2021)에서 액센츄어, 골드만삭스, 소트웍스, 리눅스 재단과 손잡고 비영리 단체인 ‘그린 소프트웨어 재단’을 설립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글로벌 전력 수요의 1%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향후 10년 내에 3~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전 세계 주요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린 소프트웨어 재단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기업이 파리기후협약에 따라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45%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재단은 3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먼저 재단은 다양한 컴퓨팅 분야와 기술 분야에 걸쳐 친환경 소프트웨어 표준을 개발 및 배포한다. 수립한 표준은 기업과 정부가 자발적으로 채택하도록 장려할 계획이다. 친환경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및 오픈 프로젝트 출범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비영리 기업 및 학계와도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재단은 또한 기업 내 친환경 소프트웨어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앰배서더 프로그램, 훈련, 교육 등을 광범위하게 추진하는 계획도 발표했다.  마이크 돌란 리눅스 재단 수석 부사장은 “소프트웨어 산업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커뮤니티는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라며 “친환경 소프트웨어 개발 표준, 도구, 베스트 프랙티스의 수립을 목표로 하는 그린 소프트웨어 재단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은 “전 세계가 탄소 문제에 직면해 있는 ...

2021.05.26

'천연 냉각부터 신재생 에너지까지' 친환경 데이터센터 현주소

언젠가는 신재생 에너지와 친환경 기술로 운영되는 데이터센터가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하지만 이게 현실이 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전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에너지의 양이 늘어남에 따라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고 경쟁력을 유지하려는 기업들이 전력 소비 정책과 전략을 중요하게 여기게 됐다. 최근 451리서치(451 Research)는 자사 보고서에서 신재생 에너지 데이터센터가 어떻게 점차 보편화되고 있는지를 밝히고 친환경 데이터센터의 활용과 극복해야 할 문제점에 대해 다뤘다. 신재생 에너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공급(Energizing renewable-powered datacenters)이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에서는 전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분이 2013년에는 2012년 대비 7% 이상 늘어난 40기가와트(Gigawatt)로 추산됐다. 이 수치는 해를 거듭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글로벌 e-지속가능성 계획(Global e-Sustainability Initiative)의 스마터 2020(Smarter 2020) 보고서에서는 IT 관련 탄소 배출량이 전 세계 총 배출량의 2%를 차지한다고 밝혔으며 데이터센터는 전 세계 IT 부문 에너지 소비량 중 비중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2020년까지 수요가 8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텔사이트(Telsyte)의 수석 분석가 로드니 게다는 <CIO>와의 인터뷰에서 데이터센터가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100% '친환경'은 아니지만 환경에 대한 영향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데이터센터의 건축과 설계부터 데이터센터 내부의 환경 관리 수요까지 모든 것이 포함된다"고 게다는 말했다. --------------------------------------------------------------- 그린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영...

CIO 보고서 지속가능성 CSR 기업의 사회적 책임 탄소 배출 풍력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친환경 그린 구글 애플 이베이 조사 전력 태양광 냉각 온도 451 리서치

2015.05.11

언젠가는 신재생 에너지와 친환경 기술로 운영되는 데이터센터가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하지만 이게 현실이 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전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에너지의 양이 늘어남에 따라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고 경쟁력을 유지하려는 기업들이 전력 소비 정책과 전략을 중요하게 여기게 됐다. 최근 451리서치(451 Research)는 자사 보고서에서 신재생 에너지 데이터센터가 어떻게 점차 보편화되고 있는지를 밝히고 친환경 데이터센터의 활용과 극복해야 할 문제점에 대해 다뤘다. 신재생 에너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공급(Energizing renewable-powered datacenters)이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에서는 전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분이 2013년에는 2012년 대비 7% 이상 늘어난 40기가와트(Gigawatt)로 추산됐다. 이 수치는 해를 거듭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글로벌 e-지속가능성 계획(Global e-Sustainability Initiative)의 스마터 2020(Smarter 2020) 보고서에서는 IT 관련 탄소 배출량이 전 세계 총 배출량의 2%를 차지한다고 밝혔으며 데이터센터는 전 세계 IT 부문 에너지 소비량 중 비중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2020년까지 수요가 8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텔사이트(Telsyte)의 수석 분석가 로드니 게다는 <CIO>와의 인터뷰에서 데이터센터가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100% '친환경'은 아니지만 환경에 대한 영향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데이터센터의 건축과 설계부터 데이터센터 내부의 환경 관리 수요까지 모든 것이 포함된다"고 게다는 말했다. --------------------------------------------------------------- 그린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영...

2015.05.11

"클라우드가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기여한다" GeSI 연구

세계 e-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GeSI•Global e-Sustainable Initiative)에 따르면, 클라우드가 전세계적으로 2020년까지 총 에너지와 연료비를 1조 9,000억 달러, 이산화탄소 약 9.1기가톤을 줄어줄 수 있다고 한다. GeSI는 기업들이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이메일 처리, CRM, 그룹웨어 애플리케이션 등의 온실가스 배출을 95%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 보고서는 브라질, 캐나다, 중국, 체코공화국, 프랑스, 독일, 인도네시아, 폴란드, 포르투갈, 스웨덴, 영국 기업의 80%가 이메일, CRM, 그룹웨어를 클라우드로 이전할 경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매년 450만 톤을 줄을 수 있다고 밝혔다. 연간 450만 톤은 이들 국가의 총 IT 탄소 배출량의 약 2%를 나타내며, 도로를 주행하는 170대의 자동차가 배출하는 양에 해당된다고 GeSI는 전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여러 대의 온프레미스 서버를 운영하는 기업을 보유하기보다 클라우드 업체의 멀티테넌트 서비스에 의존하는 것이 약 92%의 서버 대수를 줄이기 때문에 상당한 에너지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GeSI는 연구에 참여한 11개 나라에서 연간 미화 22억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추산했다. 세계적인 기업들 대부분이 대규모 IT운영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한다면, 202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을 약 9.1기가톤 줄이고 총 에너지와 연료비를 1조 9,000어거 달러 줄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현재 유로존 전체 부채의 1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그러나 클라우드 서비스의 광범위한 도입에 여전히 장벽이 남아 있다. GeSI는 2011년 11얼부터 2012년 10월까지 이 조사를 수행했는데, 클라우드 업체가 자사의 서비스를 마케팅할 때 단일방식(one size fits all)으로 접근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답한 여러 IT산업협회의 리더가 무려 41명 가운데 9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한편, IT...

클라우드 저감 그린 IT 탄소 배출 CO2 온실가스 세계 e-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2013.07.29

세계 e-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GeSI•Global e-Sustainable Initiative)에 따르면, 클라우드가 전세계적으로 2020년까지 총 에너지와 연료비를 1조 9,000억 달러, 이산화탄소 약 9.1기가톤을 줄어줄 수 있다고 한다. GeSI는 기업들이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이메일 처리, CRM, 그룹웨어 애플리케이션 등의 온실가스 배출을 95%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 보고서는 브라질, 캐나다, 중국, 체코공화국, 프랑스, 독일, 인도네시아, 폴란드, 포르투갈, 스웨덴, 영국 기업의 80%가 이메일, CRM, 그룹웨어를 클라우드로 이전할 경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매년 450만 톤을 줄을 수 있다고 밝혔다. 연간 450만 톤은 이들 국가의 총 IT 탄소 배출량의 약 2%를 나타내며, 도로를 주행하는 170대의 자동차가 배출하는 양에 해당된다고 GeSI는 전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여러 대의 온프레미스 서버를 운영하는 기업을 보유하기보다 클라우드 업체의 멀티테넌트 서비스에 의존하는 것이 약 92%의 서버 대수를 줄이기 때문에 상당한 에너지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GeSI는 연구에 참여한 11개 나라에서 연간 미화 22억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추산했다. 세계적인 기업들 대부분이 대규모 IT운영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한다면, 202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을 약 9.1기가톤 줄이고 총 에너지와 연료비를 1조 9,000어거 달러 줄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현재 유로존 전체 부채의 1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그러나 클라우드 서비스의 광범위한 도입에 여전히 장벽이 남아 있다. GeSI는 2011년 11얼부터 2012년 10월까지 이 조사를 수행했는데, 클라우드 업체가 자사의 서비스를 마케팅할 때 단일방식(one size fits all)으로 접근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답한 여러 IT산업협회의 리더가 무려 41명 가운데 9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한편, IT...

2013.07.29

“가장 친환경적인 IT기업 1위는 위프로” 그린피스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뽑은 친환경 IT기업 1위에 인도 IT업체인 위프로(Wipro)가 선정됐다. 그린피스가 월요일에 발표한 ‘친환경 IT 가이드’는 친환경 제품, 온실가스 배출 저감 노력 등의 요소들을 토대로 운영 효율과 의지에 대해 분석한 보고서다. 그린피스 IT 애널리스트 캐세이 하렐은 “하드웨어 업체의 환경 의지가 강해졌으며 많은 기업들이 자사 제품에서 독성 화학 물질을 단계적으로 줄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원자재 추출, 소비자 IT기기와 PC의 생산•조립•배송, 좀더 효율적이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화학물질 배출과 에너지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렐은 전했다. 인도에 있는 IT서비스 업체로 유명한 위프로는 작은 하드웨어 업체를 가지고 있다. 이 회사는 신 재생 에너지 자원을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온실 가스 배출량 감소에 진전을 가져 왔다고 그린피스는 밝혔다. 위프로는 지난해 11월에 친환경 IT기업 1위로 뽑힌 HP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위프로는 재활용, 공급망, 제품 테이크 백 프로그램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린피스는 인도의 두 IT기업인 위프로와 HCL 인포시스템(Infosystems)에 대해 비중 있게 평가했다. HCL 인포시스템은 14위에 친환경 IT기업 가운데 14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인도 내에서 노키아, 델, 에이서 등의 재활용 노력에 대해서도 보고서는 언급했다. 선진국들이 다량의 전자폐기물을 인도, 중국 등 개발도상국으로 버리고 있는데 그린피스는 그 폐기물을 취합하는 노력까지도 평가하고자 했다. 위프로에 이어 2위를 차지한 IT기업은 HP로 이 회사는 분쟁 지역에서 가져온 텅스텐, 주석, 금과 같은 원자재 사용을 줄이는데 앞장섰다. 3위는 에너지 효율 제품에서 강세를 보인 노키아가 차지했다. 노키아에 이어 에이서, 델, 애플이 각각 4, 5, 6위로 이름을 올렸다. 그린피스가 선정한 18...

애플 HP 위프로 그린IT 친환경 그린피스 탄소 배출 온실가스

2012.11.20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뽑은 친환경 IT기업 1위에 인도 IT업체인 위프로(Wipro)가 선정됐다. 그린피스가 월요일에 발표한 ‘친환경 IT 가이드’는 친환경 제품, 온실가스 배출 저감 노력 등의 요소들을 토대로 운영 효율과 의지에 대해 분석한 보고서다. 그린피스 IT 애널리스트 캐세이 하렐은 “하드웨어 업체의 환경 의지가 강해졌으며 많은 기업들이 자사 제품에서 독성 화학 물질을 단계적으로 줄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원자재 추출, 소비자 IT기기와 PC의 생산•조립•배송, 좀더 효율적이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화학물질 배출과 에너지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렐은 전했다. 인도에 있는 IT서비스 업체로 유명한 위프로는 작은 하드웨어 업체를 가지고 있다. 이 회사는 신 재생 에너지 자원을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온실 가스 배출량 감소에 진전을 가져 왔다고 그린피스는 밝혔다. 위프로는 지난해 11월에 친환경 IT기업 1위로 뽑힌 HP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위프로는 재활용, 공급망, 제품 테이크 백 프로그램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린피스는 인도의 두 IT기업인 위프로와 HCL 인포시스템(Infosystems)에 대해 비중 있게 평가했다. HCL 인포시스템은 14위에 친환경 IT기업 가운데 14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인도 내에서 노키아, 델, 에이서 등의 재활용 노력에 대해서도 보고서는 언급했다. 선진국들이 다량의 전자폐기물을 인도, 중국 등 개발도상국으로 버리고 있는데 그린피스는 그 폐기물을 취합하는 노력까지도 평가하고자 했다. 위프로에 이어 2위를 차지한 IT기업은 HP로 이 회사는 분쟁 지역에서 가져온 텅스텐, 주석, 금과 같은 원자재 사용을 줄이는데 앞장섰다. 3위는 에너지 효율 제품에서 강세를 보인 노키아가 차지했다. 노키아에 이어 에이서, 델, 애플이 각각 4, 5, 6위로 이름을 올렸다. 그린피스가 선정한 18...

2012.11.20

브라질 석유화학 기업, SAP의 지속가능 솔루션 검토

브라질에 있는 세계 5대 석유화학 기업 브라스켐(Braskem)이 자사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솔루션을 채택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SAP와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스켐이 자국이 이외의 해외 사업을 시작한 지 10년에 불과하지만, 지난해 이 회사의 수출액은 65억 달러(40억 파운드)에 이르며, 그 가운데 상당량은 영국과 유럽에 제공됐다. 2005년 브라스켐은 미국과 유럽에서 9,000명의 사용자를 지원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SAP ERP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브라스켐은 이 프로젝트를 ‘포뮬러 브라스켐(Formula Braskem)’이라 명명하고 브라질 상파울로에 있는 두 곳의 데이터센터에서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전사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표준화했다. "IT는 우리가 경험했던 변화에 대해 모든 준비를 해야 했다. 우리가 SAP를 구축하기로 결정했을 때, 우리는 현업에서 사람들을 뽑아 브라스켐의 애플리케이션이 모든 해외 지사와 법인에서도 쉽게 적용될 수 있도록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재설계했다"라고 이 회사 IT담당 이사 마르코스 안토니오 밀라노는 밝혔다. "브라스켐의 마지막 프로젝트는 미국과 독일에 각각 2개 있는 폴리 프로필렌 공장 4곳에 ERP를 구축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이미 템플릿을 장 정리했기 때문에 이 프로젝트를 5개월만에 끝마칠 수 있었다”라고 밀라노는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수정해야 했던 유일한 변화는 미국 내 물류 처리였다. 미국에서는 기차로만 운송하기 때문이다. 반면 브라질에서는 트럭을 사용한다. 이런 것들은 사소한 변경일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브라스켐은 2006년에 SAP 4.7을 도입했지만 2008년에 SAP 6.0으로 업그레이드했다. 현재 이 회사는 주로 지속가능 경영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기 위해 SAP의 환경, 보건 및 안전(SAP EH&S) 관리 모듈을 사용하고 있다...

클라우드 SAP ERP 그린IT CSR 환경 지속가능 경영 탄소 배출 화학

2012.05.09

브라질에 있는 세계 5대 석유화학 기업 브라스켐(Braskem)이 자사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솔루션을 채택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SAP와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스켐이 자국이 이외의 해외 사업을 시작한 지 10년에 불과하지만, 지난해 이 회사의 수출액은 65억 달러(40억 파운드)에 이르며, 그 가운데 상당량은 영국과 유럽에 제공됐다. 2005년 브라스켐은 미국과 유럽에서 9,000명의 사용자를 지원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SAP ERP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브라스켐은 이 프로젝트를 ‘포뮬러 브라스켐(Formula Braskem)’이라 명명하고 브라질 상파울로에 있는 두 곳의 데이터센터에서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전사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표준화했다. "IT는 우리가 경험했던 변화에 대해 모든 준비를 해야 했다. 우리가 SAP를 구축하기로 결정했을 때, 우리는 현업에서 사람들을 뽑아 브라스켐의 애플리케이션이 모든 해외 지사와 법인에서도 쉽게 적용될 수 있도록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재설계했다"라고 이 회사 IT담당 이사 마르코스 안토니오 밀라노는 밝혔다. "브라스켐의 마지막 프로젝트는 미국과 독일에 각각 2개 있는 폴리 프로필렌 공장 4곳에 ERP를 구축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이미 템플릿을 장 정리했기 때문에 이 프로젝트를 5개월만에 끝마칠 수 있었다”라고 밀라노는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수정해야 했던 유일한 변화는 미국 내 물류 처리였다. 미국에서는 기차로만 운송하기 때문이다. 반면 브라질에서는 트럭을 사용한다. 이런 것들은 사소한 변경일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브라스켐은 2006년에 SAP 4.7을 도입했지만 2008년에 SAP 6.0으로 업그레이드했다. 현재 이 회사는 주로 지속가능 경영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기 위해 SAP의 환경, 보건 및 안전(SAP EH&S) 관리 모듈을 사용하고 있다...

2012.05.09

탄소 배출 저감에 앞장선 IT부서 이야기

전통적으로 IT 역할은 사업을 활성화하고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그러나 영국에 있는 한 부동산 컨설팅 및 관리 기업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는 IT프로젝트를 관리해 저탄소 배출 운영이라는 사업 전략 목표를 구현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트프랭크의 경영진들은 2년 전 저탄소 사무실 운영 프로그램(LOOP)에 동참했다. 저탄소 사무 공간을 인증하고 우수 기업을 수상하는 LOOP는 홍콩 내 기업들의 사무실 운영에서 탄소 배출량을 저감하고자 세계자연보호기금(WWF) 홍콩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나이트프랭크에서 대중화권의 IT를 총괄하는 노엘 유에는 홍콩사무소 그린팀(Green Team)의 핵심 멤버였다. “그린팀에는 서로 다른 부서에서 온 직원들로 구성된다”라고 유에는 전했다. “그러나 우리는 IT장비가 탄소 배출과 에너지 소모의 주요 원천이며 우리가 주도적일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점을 규명했다”라고 유에는 덧붙였다. IT의 가시성 향상 IDC 아태지역의 신흥 기술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수석 클로스 모텐슨에 따르면, IT 임원들은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IT장비와 전력 사용량은 탄소 배출과 에너지 소비의 주요 원천이다. 따라서 IT 임원들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최전방에 있다"라고 모텐슨은 전했다.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는 이사회의 회의실로 돌아가고 있다. 그린 IT의 문제는 새로운 것이 아닌데도 우려대로 이 이슈가 지속가능성 구현에서 비용 절감으로 빠르게 옮겨갔다. "주제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요소에 대한 강조로 돌아오고 있다"라고 모텐슨은 지적했다. IT를 통한 탄소 관리 나이트프랭크의 이사회는 LOOP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유에도 IT를 관리하던 경험이 이 과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IT부서 저감 그린 IT 탄소 배출

2012.04.23

전통적으로 IT 역할은 사업을 활성화하고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그러나 영국에 있는 한 부동산 컨설팅 및 관리 기업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는 IT프로젝트를 관리해 저탄소 배출 운영이라는 사업 전략 목표를 구현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트프랭크의 경영진들은 2년 전 저탄소 사무실 운영 프로그램(LOOP)에 동참했다. 저탄소 사무 공간을 인증하고 우수 기업을 수상하는 LOOP는 홍콩 내 기업들의 사무실 운영에서 탄소 배출량을 저감하고자 세계자연보호기금(WWF) 홍콩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나이트프랭크에서 대중화권의 IT를 총괄하는 노엘 유에는 홍콩사무소 그린팀(Green Team)의 핵심 멤버였다. “그린팀에는 서로 다른 부서에서 온 직원들로 구성된다”라고 유에는 전했다. “그러나 우리는 IT장비가 탄소 배출과 에너지 소모의 주요 원천이며 우리가 주도적일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점을 규명했다”라고 유에는 덧붙였다. IT의 가시성 향상 IDC 아태지역의 신흥 기술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수석 클로스 모텐슨에 따르면, IT 임원들은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IT장비와 전력 사용량은 탄소 배출과 에너지 소비의 주요 원천이다. 따라서 IT 임원들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최전방에 있다"라고 모텐슨은 전했다.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는 이사회의 회의실로 돌아가고 있다. 그린 IT의 문제는 새로운 것이 아닌데도 우려대로 이 이슈가 지속가능성 구현에서 비용 절감으로 빠르게 옮겨갔다. "주제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요소에 대한 강조로 돌아오고 있다"라고 모텐슨은 지적했다. IT를 통한 탄소 관리 나이트프랭크의 이사회는 LOOP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유에도 IT를 관리하던 경험이 이 과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20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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