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화(Digitalisation)’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은 동전의 양면처럼 맞물려 있기 때문에 함께 고려돼야 한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그 결과 미래지향적인 기업에서 지속가능성이... ...
기후 변화의 영향이 날로 심각해지면서, 디지털 경제(Digital Economy)에서도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을 줄이는 일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어떻게 탄소발자국을 측정하고 절감할 수 있을까?  ... ...
세계 e-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GeSI•Global e-Sustainable Initiative)에 따르면, 클라우드가 전세계적으로 2020년까지 총 에너지와 연료비를 1조 9,000억 달러, 이산화탄소 약 9.1기가톤을 줄어줄 수 있다고 한... ...
미래에는 골판지 컴퓨터가 있을까? 페이스북과 퍼듀대학이 최초의 미생물이 분해하는 서버 섀시를 개발하여 고차원적인 그린 IT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파이크 리서치의 보고서에 따르면, IT기업들은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만들기 위해 2... ...
전통적으로 IT 역할은 사업을 활성화하고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그러나 영국에 있는 한 부동산 컨설팅 및 관리 기업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는 IT프로젝트를 관리해 저탄소 배출 운영이라는 사업 전략 목표를 구현할 수 있다고 ... ...
  1. '동전의 양면'····디지털화와 지속가능성은 함께 가야 한다

  2. 2021.04.01
  3. ‘디지털화(Digitalisation)’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은 동전의 양면처럼 맞물려 있기 때문에 함께 고려돼야 한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그 결과 미래지향적인 기업에서 지속가능성이...

  4. 앱 볼 때마다 탄소가?··· IT, ‘디지털 탄소발자국’에 적극 대응해야 할 때

  5. 2021.01.18
  6. 기후 변화의 영향이 날로 심각해지면서, 디지털 경제(Digital Economy)에서도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을 줄이는 일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어떻게 탄소발자국을 측정하고 절감할 수 있을까?  ...

  7. "클라우드가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기여한다" GeSI 연구

  8. 2013.07.29
  9. 세계 e-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GeSI•Global e-Sustainable Initiative)에 따르면, 클라우드가 전세계적으로 2020년까지 총 에너지와 연료비를 1조 9,000억 달러, 이산화탄소 약 9.1기가톤을 줄어줄 수 있다고 한...

  10. 블로그 | 미생물 분해 서버 섀시 개발에 도전하는 페이스북

  11. 2012.11.12
  12. 미래에는 골판지 컴퓨터가 있을까? 페이스북과 퍼듀대학이 최초의 미생물이 분해하는 서버 섀시를 개발하여 고차원적인 그린 IT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파이크 리서치의 보고서에 따르면, IT기업들은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만들기 위해 2...

  13. 탄소 배출 저감에 앞장선 IT부서 이야기

  14. 2012.04.23
  15. 전통적으로 IT 역할은 사업을 활성화하고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그러나 영국에 있는 한 부동산 컨설팅 및 관리 기업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는 IT프로젝트를 관리해 저탄소 배출 운영이라는 사업 전략 목표를 구현할 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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