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바로 지금이 리눅스 업계에 뛰어들 가장 이상적인 시기"

  지난 몇 년간 고용 시장에 불어닥친 어려움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지만 일부 분야는 이런 불황의 예외 지역으로 남아 있다. 예를 들어 IT 분야의 경우 일반적으로 상황이 나은 편이고 리눅스 전문성을 가진 이들은 더 희망적이다. 실제로 리눅스 파운데이션과 다른 기관들이 매년 실시하는 조사에 따르면 리눅스 노하우를 갖고 있는 전문가에 대한 수요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으며 구인란에 시달리는 기업들은 이러한 전문가의 자리를 채우는데 애를 먹고 있다.   IT 구인구직 사이트인 다이스(Dice)가 올해 초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리눅스 전문가의 연봉이 2012년에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리눅스 파운데이션은 리눅스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나고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기도 했다.    이러한 고용시장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필자는 최근 수세리눅스의 글로벌 연합 마케팅 & 제품 매니지먼트 부사장인 마이클 밀러를 인터뷰했다. 그는 수세 엔지니어링 팀과 밀접하게 협업하고 있기 때문에 리눅스 고용시장에 대한 상당한 식견을 갖추고 있었다.   PC월드 : 리눅스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는 어느 정도인가? 지난 몇년 동안 변화된 것은 무엇인가? 밀러 : 현재 리눅스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은 사실이다. 리눅스 개발자에게 좋은 시기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우리의 판단은 리눅스 파운데이션과 같다. 지난해는 그 전년보다 좋았고 올해는 더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세의 경우도 새로운 인력이 필요한 것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지난 1년 반 동안 약 3,000개의 고객사를 추가로 확보했다. 새로운 제품과 시장을 개발하고 이를 판매할 인력을 추가로 채용해야 한다. 기업과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지원할 인력도 필요하다. 우리는 현재 채용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커뮤니티를 통해 최고의 관리자와 개발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

리눅스 수세리눅스

2013.04.05

  지난 몇 년간 고용 시장에 불어닥친 어려움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지만 일부 분야는 이런 불황의 예외 지역으로 남아 있다. 예를 들어 IT 분야의 경우 일반적으로 상황이 나은 편이고 리눅스 전문성을 가진 이들은 더 희망적이다. 실제로 리눅스 파운데이션과 다른 기관들이 매년 실시하는 조사에 따르면 리눅스 노하우를 갖고 있는 전문가에 대한 수요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으며 구인란에 시달리는 기업들은 이러한 전문가의 자리를 채우는데 애를 먹고 있다.   IT 구인구직 사이트인 다이스(Dice)가 올해 초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리눅스 전문가의 연봉이 2012년에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리눅스 파운데이션은 리눅스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나고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기도 했다.    이러한 고용시장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필자는 최근 수세리눅스의 글로벌 연합 마케팅 & 제품 매니지먼트 부사장인 마이클 밀러를 인터뷰했다. 그는 수세 엔지니어링 팀과 밀접하게 협업하고 있기 때문에 리눅스 고용시장에 대한 상당한 식견을 갖추고 있었다.   PC월드 : 리눅스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는 어느 정도인가? 지난 몇년 동안 변화된 것은 무엇인가? 밀러 : 현재 리눅스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은 사실이다. 리눅스 개발자에게 좋은 시기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우리의 판단은 리눅스 파운데이션과 같다. 지난해는 그 전년보다 좋았고 올해는 더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세의 경우도 새로운 인력이 필요한 것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지난 1년 반 동안 약 3,000개의 고객사를 추가로 확보했다. 새로운 제품과 시장을 개발하고 이를 판매할 인력을 추가로 채용해야 한다. 기업과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지원할 인력도 필요하다. 우리는 현재 채용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커뮤니티를 통해 최고의 관리자와 개발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

2013.04.05

미국 내 리눅스 전문가 인기 상승

미국 리눅스 전문가들이 몸값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미국 내 리눅스 전문가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 IT채용 전문 사이트 다이스닷컴(Dice.com)와 리눅스재단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최근 6개월 동안 채용 관련해 연락을 받았다고 답한 리눅스 전문가가 무려 75%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리눅스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회사들이 사람을 구하는 게 어려우며 현재 리눅스 전문가들을 보유하고 있다 해도 이들을 붙잡아 두는 것 역시 쉽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리눅스 전문가의 1/3 이상은 내년에 이직할 계획이라도 답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은 더 많은 연봉을 주는 곳으로 옮기려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리눅스 재단과 다이스닷컴이 임직원 수 850명 이상인 기업, SMB, 정부 기관, 채용 전문 업체(북미 79% 차지) 등의 채용 담당자들과 리눅스 전문가 2,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리눅스 전문가들이 이직하려는 가장 3대 주요 이유   리눅스 재단과 다이스닷컴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몇 가지 결과들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9% : 2012년 1월에서 2013년 1월까지 리눅스 경력자의 평균 임금 인상률 93% : 향후 6개월 이내에 1명 이상의 리눅스 전문가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답한 고용주의 비율 90% : 리눅스 전문가 채용이 어렵다고 답한 고용주의 비율 또다른 조사 결과도 있는데 여기서도 IT종사자들의 이직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랜드스태드 테크놀로지(Randstad Technologies)의 조사에서 내년에 이직하겠다고 답한 IT종사자들이 33%로 집계됐다. 이밖에 이력서의 진위 여부에 대해 IT리더들과 IT전문가들의 생각을 조사한 자료도 있다. 다음은 TEK시스템즈가 IT전문가 2,000명 이상, IT리더 1,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헤드헌테들은 이직을 준비중인 IT전문가들이 이력서의 미심쩍은 부분을 극복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채용 고용 리눅스 구직 다이스닷컴 리눅스 재단

2013.03.26

미국 리눅스 전문가들이 몸값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미국 내 리눅스 전문가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 IT채용 전문 사이트 다이스닷컴(Dice.com)와 리눅스재단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최근 6개월 동안 채용 관련해 연락을 받았다고 답한 리눅스 전문가가 무려 75%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리눅스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회사들이 사람을 구하는 게 어려우며 현재 리눅스 전문가들을 보유하고 있다 해도 이들을 붙잡아 두는 것 역시 쉽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리눅스 전문가의 1/3 이상은 내년에 이직할 계획이라도 답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은 더 많은 연봉을 주는 곳으로 옮기려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리눅스 재단과 다이스닷컴이 임직원 수 850명 이상인 기업, SMB, 정부 기관, 채용 전문 업체(북미 79% 차지) 등의 채용 담당자들과 리눅스 전문가 2,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리눅스 전문가들이 이직하려는 가장 3대 주요 이유   리눅스 재단과 다이스닷컴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몇 가지 결과들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9% : 2012년 1월에서 2013년 1월까지 리눅스 경력자의 평균 임금 인상률 93% : 향후 6개월 이내에 1명 이상의 리눅스 전문가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답한 고용주의 비율 90% : 리눅스 전문가 채용이 어렵다고 답한 고용주의 비율 또다른 조사 결과도 있는데 여기서도 IT종사자들의 이직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랜드스태드 테크놀로지(Randstad Technologies)의 조사에서 내년에 이직하겠다고 답한 IT종사자들이 33%로 집계됐다. 이밖에 이력서의 진위 여부에 대해 IT리더들과 IT전문가들의 생각을 조사한 자료도 있다. 다음은 TEK시스템즈가 IT전문가 2,000명 이상, IT리더 1,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헤드헌테들은 이직을 준비중인 IT전문가들이 이력서의 미심쩍은 부분을 극복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2013.03.26

글로벌 칼럼 | 애견가를 위한 OS 개론 ··· 리눅스는 도사견, 윈도우는?

오늘 아침에 여유있게 커피를 한잔 하고 우리집 강아지가 소파에서 뒹구는 모습을 보며 “내 강아지가 리눅스 배포판이라면 어떤 종일까?”라는 엉뚱한 상상을 해봤다. 또 각 운영체제는 어떤 종의 강아지와 비슷할까.   입양한 도사견인 오티스는 리눅스와 상당히 유사하다   휴메인 소사이어티(Humane Society)에서 입양한 필자의 애견 '오티스'의 견종은 핏불(pit bulls, 도사견)이다. 그리고 오티스는 리눅스와도 많이 닮았다. 우선 핏불이라는 단어 자체가 리눅스처럼 다양한 유전자와 품종을 의미할 수 있다.    동물 구조 센터에는 핏불이 많지만 잘 입양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핏불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것이다. 실제로 핏불의 이미지는 사람들이 겁을 먹고 물러나게 만든다. 마치 리눅스같지 않은가? 또한 핏불을 입양하려면 몇가지 법률적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역시 가끔 리눅스 사용을 힘들게 하는 시스템이나 기업 필요조건 등을 떠올리게 한다.   리눅스와 핏불에 대한 두려움과 불확실성, 우려를 막기 위해 열성적으로 일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있다는 점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핏불, 혹은 리눅스를 입양한 우리들은 왜 이들이 오해를 받는지 잘 알고 있다. 오티스는 필자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그로 인해 필자가 행복해지길 원하는데 이는 리눅스 역시 마찬가지다.    오티스는 똑똑하고 친근하고며 필자의 생활에 기꺼이 적응한다. 물론 오티스와 이런 관계를 맺는 데는 어느정도 시간이 걸렸다. 입양 당시 오티스의 몸에는 기생충이 있었고 서로 소통도 쉽지 않았다. 가끔 소통이 완전히 단절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서로 많은 부분을 이해하게 됐고 산책할 때도 관리하기 편해지고 또 부르면 다시 즐겁게 달려온다. 실제로 필자는 오티스가 아주 마음에 든다. 오티스는 필자가 키운 반려동물 중 ...

리눅스 윈도우

2013.03.20

오늘 아침에 여유있게 커피를 한잔 하고 우리집 강아지가 소파에서 뒹구는 모습을 보며 “내 강아지가 리눅스 배포판이라면 어떤 종일까?”라는 엉뚱한 상상을 해봤다. 또 각 운영체제는 어떤 종의 강아지와 비슷할까.   입양한 도사견인 오티스는 리눅스와 상당히 유사하다   휴메인 소사이어티(Humane Society)에서 입양한 필자의 애견 '오티스'의 견종은 핏불(pit bulls, 도사견)이다. 그리고 오티스는 리눅스와도 많이 닮았다. 우선 핏불이라는 단어 자체가 리눅스처럼 다양한 유전자와 품종을 의미할 수 있다.    동물 구조 센터에는 핏불이 많지만 잘 입양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핏불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것이다. 실제로 핏불의 이미지는 사람들이 겁을 먹고 물러나게 만든다. 마치 리눅스같지 않은가? 또한 핏불을 입양하려면 몇가지 법률적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역시 가끔 리눅스 사용을 힘들게 하는 시스템이나 기업 필요조건 등을 떠올리게 한다.   리눅스와 핏불에 대한 두려움과 불확실성, 우려를 막기 위해 열성적으로 일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있다는 점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핏불, 혹은 리눅스를 입양한 우리들은 왜 이들이 오해를 받는지 잘 알고 있다. 오티스는 필자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그로 인해 필자가 행복해지길 원하는데 이는 리눅스 역시 마찬가지다.    오티스는 똑똑하고 친근하고며 필자의 생활에 기꺼이 적응한다. 물론 오티스와 이런 관계를 맺는 데는 어느정도 시간이 걸렸다. 입양 당시 오티스의 몸에는 기생충이 있었고 서로 소통도 쉽지 않았다. 가끔 소통이 완전히 단절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서로 많은 부분을 이해하게 됐고 산책할 때도 관리하기 편해지고 또 부르면 다시 즐겁게 달려온다. 실제로 필자는 오티스가 아주 마음에 든다. 오티스는 필자가 키운 반려동물 중 ...

2013.03.20

초기 화면으로 보는 리눅스의 발전사

리눅스는 유럽의 한 젊은이가 재미 삼아 구축한 미닉스(Minix) 클론으로 시작됐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미닉스 클론은 아니지만, 한 젊은이가 만들었으며, 당시 그는 유럽에 있었다.) 그 이후 리눅스는 다른 모습을 수없이 보여왔다. 가장 흥미로운 변화를 되짚어 보자.  editor@itworld.co.kr

오픈소스 리눅스 데스크톱 GNOME KDE 유니티

2013.03.18

리눅스는 유럽의 한 젊은이가 재미 삼아 구축한 미닉스(Minix) 클론으로 시작됐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미닉스 클론은 아니지만, 한 젊은이가 만들었으며, 당시 그는 유럽에 있었다.) 그 이후 리눅스는 다른 모습을 수없이 보여왔다. 가장 흥미로운 변화를 되짚어 보자.  editor@itworld.co.kr

2013.03.18

팀뷰어, 리눅스용 버전8 출시

팀뷰어(TeamViewer)가 리눅스용 팀뷰어 8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윈도우, 맥 및 모바일 플랫폼용 팀뷰어 8 출시에 이어 이번에 리눅스용으로 팀뷰어 8이 출시됨에 따라, 이제 모든 플랫폼에서 팀뷰어 8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리눅스용 팀뷰어 8에는 새로운 기능이 적용되어 이전보다 한층 더 쉽게 기업 내 원격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리눅스용 팀뷰어 8에 새로 추가 적용된 주요 기능은 ▲상시원격 접속 ▲원격 세션 진행권 넘기기 ▲세션 기록 기능 개선 ▲세션 코멘트 기능으로 청구서 문서작업 향상 ▲특정 그룹을 다른 팀뷰어 계정과 공유 ▲특정 그룹을 다른 팀뷰어 계정과 공유 ▲팀뷰어 사용자 계정 중앙 제어 등이다. 홀거 펠그너 팀뷰어 본부장은 “팀뷰어 제품 포트폴리오에 리눅스용 팀뷰어8까지 추가되면서, 리눅스 사용자들의 비즈니스 효율성이 강화됐다”며, “원격 세션의 처리와 문서화가 향상된 팀뷰어는 중앙 집중된 제어로 고객과 연락하고, 원격 지원을 하는데 있어, 더욱 필수적인 다중 플랫폼 도구가 됐다”고 말했다. 다른 모든 팀뷰어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리눅스용 팀뷰어 8도 역시 RSA 개인키 및 공개키 교환을 기반으로 한 완전 암호화와 AES256 비트 암호화를 제공한다. 이 기술은 https/SSL와 동일한 표준을 바탕으로 하며, 사용자들에게 높은 수준의 보안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리눅스 팀뷰어

2013.03.13

팀뷰어(TeamViewer)가 리눅스용 팀뷰어 8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윈도우, 맥 및 모바일 플랫폼용 팀뷰어 8 출시에 이어 이번에 리눅스용으로 팀뷰어 8이 출시됨에 따라, 이제 모든 플랫폼에서 팀뷰어 8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리눅스용 팀뷰어 8에는 새로운 기능이 적용되어 이전보다 한층 더 쉽게 기업 내 원격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리눅스용 팀뷰어 8에 새로 추가 적용된 주요 기능은 ▲상시원격 접속 ▲원격 세션 진행권 넘기기 ▲세션 기록 기능 개선 ▲세션 코멘트 기능으로 청구서 문서작업 향상 ▲특정 그룹을 다른 팀뷰어 계정과 공유 ▲특정 그룹을 다른 팀뷰어 계정과 공유 ▲팀뷰어 사용자 계정 중앙 제어 등이다. 홀거 펠그너 팀뷰어 본부장은 “팀뷰어 제품 포트폴리오에 리눅스용 팀뷰어8까지 추가되면서, 리눅스 사용자들의 비즈니스 효율성이 강화됐다”며, “원격 세션의 처리와 문서화가 향상된 팀뷰어는 중앙 집중된 제어로 고객과 연락하고, 원격 지원을 하는데 있어, 더욱 필수적인 다중 플랫폼 도구가 됐다”고 말했다. 다른 모든 팀뷰어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리눅스용 팀뷰어 8도 역시 RSA 개인키 및 공개키 교환을 기반으로 한 완전 암호화와 AES256 비트 암호화를 제공한다. 이 기술은 https/SSL와 동일한 표준을 바탕으로 하며, 사용자들에게 높은 수준의 보안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2013.03.13

레드햇,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6.4 출시

레드햇(www.kr.redhat.com)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6.4(Red Hat Enterprise Linux 6.4)’를 출시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6.4는 성능, 안정성 및 유연성이 향상되었으며, 물리, 가상 및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서 워크로드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신규 컴포넌트 제공을 통해 기업이 핵심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6.4는 ▲pNFS(parallel Network File System)를 통한 스케일아웃(scale-out) 데이터 액세스 ▲향상된 계정관리 툴 ▲상호운용성 강화 등을 주요 특징으로 한다. 특히 데이터센터 현대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pNFS 지원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급 오픈 소스 솔루션에 대한 레드햇의 리더십과 혁신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레드햇의 플랫폼 사업부 담당 짐 토튼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오랫동안 최고의 기업용 오픈 소스 운영체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이번 6.4 버전 발표를 통해 물리, 가상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업무 핵심 솔루션의 기반 플랫폼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6.4는 pNFS 지원부터 강화된 보안기능까지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을 제공하겠다는 레드햇의 의지를 잘 보여주는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리눅스 레드햇

2013.03.06

레드햇(www.kr.redhat.com)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6.4(Red Hat Enterprise Linux 6.4)’를 출시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6.4는 성능, 안정성 및 유연성이 향상되었으며, 물리, 가상 및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서 워크로드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신규 컴포넌트 제공을 통해 기업이 핵심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6.4는 ▲pNFS(parallel Network File System)를 통한 스케일아웃(scale-out) 데이터 액세스 ▲향상된 계정관리 툴 ▲상호운용성 강화 등을 주요 특징으로 한다. 특히 데이터센터 현대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pNFS 지원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급 오픈 소스 솔루션에 대한 레드햇의 리더십과 혁신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레드햇의 플랫폼 사업부 담당 짐 토튼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오랫동안 최고의 기업용 오픈 소스 운영체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이번 6.4 버전 발표를 통해 물리, 가상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업무 핵심 솔루션의 기반 플랫폼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6.4는 pNFS 지원부터 강화된 보안기능까지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을 제공하겠다는 레드햇의 의지를 잘 보여주는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3.06

윈도우 7과 똑같은 우분투 리눅스 만들기

윈도우 8의 타일(Tile) 기반 인터페이스는 친숙한 윈도우 인터페이스에 과감한 변화를 추구했다. 너무 과감해서 오랫동안 윈도우를 사용한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변화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지기 보다는 다른 운영체제로 갈아 타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물론, 다른 운영체제로 갈아 타더라도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직면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새로운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것은 쉽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우분투 리눅스(Ubuntu Linux) 같은 운영체제를 사용하더라도 더욱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   다행히도 리눅스는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수정이 가능하며, 윈도우보다 그 폭이 훨씬 넓다. 사실 갈아 타는데 있어서 문제를 겪고 있다면, 또는 부모님 PC에 우분투를 설치하고 있다면 운영체제에 변화를 가미해 기존 윈도우 환경과 비슷하게 바꿀 수 있다.   이 기사에서는 두 가지 방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그 가운데 한 가지는 우분투의 기본 유나이티(Unity) 데스크톱을 윈도우에 가깝게 느껴지도록 변경하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매우 근접한 경험을 얻기 위해 좀 더 많은 수정사항과 데스크톱 인터페이스의 변경이 수반된다.     윈도우 7 스타일의 우분투 만들기 우분투의 기본 데스크톱은 깔끔하지만 윈도우스럽지는 않다   솔직히 말해서 우분투의 유나이티 데스크톱은 깔끔하고 보기에 좋을 수 있지만 뛰어난 커스터마이제이션 기능을 제공하는 리눅스 환경은 아니다. 작업표시줄(Taskbar)이 상단과 화면의 왼쪽에 고정되어 있어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없다.    하지만 유나이티는 꽤 유연하며 일부 기본적인 기능의 수정을 통해 윈도우 7과 비슷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참고로 이 기사에서 나오는 팁들은 현재 가장 최신 버전인 우분투 1...

인터페이스 리눅스 윈도우 7 우분투

2013.02.25

윈도우 8의 타일(Tile) 기반 인터페이스는 친숙한 윈도우 인터페이스에 과감한 변화를 추구했다. 너무 과감해서 오랫동안 윈도우를 사용한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변화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지기 보다는 다른 운영체제로 갈아 타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물론, 다른 운영체제로 갈아 타더라도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직면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새로운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것은 쉽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우분투 리눅스(Ubuntu Linux) 같은 운영체제를 사용하더라도 더욱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   다행히도 리눅스는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수정이 가능하며, 윈도우보다 그 폭이 훨씬 넓다. 사실 갈아 타는데 있어서 문제를 겪고 있다면, 또는 부모님 PC에 우분투를 설치하고 있다면 운영체제에 변화를 가미해 기존 윈도우 환경과 비슷하게 바꿀 수 있다.   이 기사에서는 두 가지 방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그 가운데 한 가지는 우분투의 기본 유나이티(Unity) 데스크톱을 윈도우에 가깝게 느껴지도록 변경하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매우 근접한 경험을 얻기 위해 좀 더 많은 수정사항과 데스크톱 인터페이스의 변경이 수반된다.     윈도우 7 스타일의 우분투 만들기 우분투의 기본 데스크톱은 깔끔하지만 윈도우스럽지는 않다   솔직히 말해서 우분투의 유나이티 데스크톱은 깔끔하고 보기에 좋을 수 있지만 뛰어난 커스터마이제이션 기능을 제공하는 리눅스 환경은 아니다. 작업표시줄(Taskbar)이 상단과 화면의 왼쪽에 고정되어 있어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없다.    하지만 유나이티는 꽤 유연하며 일부 기본적인 기능의 수정을 통해 윈도우 7과 비슷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참고로 이 기사에서 나오는 팁들은 현재 가장 최신 버전인 우분투 1...

2013.02.25

리눅스 전문가 몸값 상한가··· 클라우드, 빅 데이터가 주요 원인

IT 분야에서 리눅스 기술에 대한 수요가 치솟고 있다. IT 채용 담당자의 93%가 향후 6개월 내에 리눅스 전문가를 채용할 계획이지만, 충분한 기술력을 갖춘 인력을 차직도 어렵고, 이런 기술력을 증명하는 것 역시 과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눅스재단과 다이스닷컴이 전세계 채용 담당자 850명과 리눅스 전문가 2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공개 클라우드 개발, 빅 데이터, 리눅스로의 마이그레이션 증가 등이 이런 추세를 이끌고 있으며, 기업과 공공기관은 리눅스 기술력을 갖춘 IT 인력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리눅스 전문가의 연봉 역시 9% 이상 올라 9만 853달러를 기록했다. IT 분야의 평균 연봉 상승률은 5%이다. 이 조사에 따르면, 현재 미국의 IT 직종 평균 연봉은 8만 5619달러이다.   가장 수요가 많은 리눅스 직종은 시스템 관리자이다. 응답자의 73%가 가까운 미래에 해당 인력을 충원해야 한다고 답했다. 임베디드 개발이나 리눅스 커널 아키텍처를 잘 아는 리눅스 전문가 역시 2013년에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이는데, 57%의 응답자가 새로운 제품과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리눅스 개발자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한 25%의 응답자가 개발과 운영 양쪽을 할 수 있는 이른바 devops 경험을 가진 리눅스 인력을 찾고 있다고 답했다.   기업의 과제는 적합한 인재를 찾는 것이다. 응답자 열 명 중 아홉 명은 경험있는 리눅스 전문가를 찾는 것이 ‘다소 어렵다’ 또는 ‘매우 어렵다’고 답했는데, 이는 지난 해 보다 4%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채용 담당자의 25%는 적합한 후보가 없을 때는 기존 인력을 교육시키는 방안을 찾는다고 답했다.   이런 수요는 리눅스 전문가들의 답변으로 확인할 수 있다. 조사에 참여한 리눅스 전문가의 75%가 지난 6개월 동안...

오픈소스 리눅스 연봉 일자리 구인구직

2013.02.21

IT 분야에서 리눅스 기술에 대한 수요가 치솟고 있다. IT 채용 담당자의 93%가 향후 6개월 내에 리눅스 전문가를 채용할 계획이지만, 충분한 기술력을 갖춘 인력을 차직도 어렵고, 이런 기술력을 증명하는 것 역시 과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눅스재단과 다이스닷컴이 전세계 채용 담당자 850명과 리눅스 전문가 2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공개 클라우드 개발, 빅 데이터, 리눅스로의 마이그레이션 증가 등이 이런 추세를 이끌고 있으며, 기업과 공공기관은 리눅스 기술력을 갖춘 IT 인력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리눅스 전문가의 연봉 역시 9% 이상 올라 9만 853달러를 기록했다. IT 분야의 평균 연봉 상승률은 5%이다. 이 조사에 따르면, 현재 미국의 IT 직종 평균 연봉은 8만 5619달러이다.   가장 수요가 많은 리눅스 직종은 시스템 관리자이다. 응답자의 73%가 가까운 미래에 해당 인력을 충원해야 한다고 답했다. 임베디드 개발이나 리눅스 커널 아키텍처를 잘 아는 리눅스 전문가 역시 2013년에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이는데, 57%의 응답자가 새로운 제품과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리눅스 개발자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한 25%의 응답자가 개발과 운영 양쪽을 할 수 있는 이른바 devops 경험을 가진 리눅스 인력을 찾고 있다고 답했다.   기업의 과제는 적합한 인재를 찾는 것이다. 응답자 열 명 중 아홉 명은 경험있는 리눅스 전문가를 찾는 것이 ‘다소 어렵다’ 또는 ‘매우 어렵다’고 답했는데, 이는 지난 해 보다 4%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채용 담당자의 25%는 적합한 후보가 없을 때는 기존 인력을 교육시키는 방안을 찾는다고 답했다.   이런 수요는 리눅스 전문가들의 답변으로 확인할 수 있다. 조사에 참여한 리눅스 전문가의 75%가 지난 6개월 동안...

2013.02.21

리눅스 계의 샛별, 마제야를 소개합니다

리눅스 배포판의 세계에 스타가 등장했다면 그것은 분명 마제야(Mageia)다. 프랑스의 배포판인 만드리바 리눅스(Mandriva Linux)에서 일했던 직원들과 기여자들을 주축으로 약 2년 전에 탄생한 마제야는 디스트로워치(DistroWatch)의 순위에서 단숨에 2위를 차지했다. 2011년 말, 만드리바는 10위에 머무르고 있었으며 마제야는 확인조차 불가능했다. 현재 마제야는 리눅스 민트(Linux Mint), 우분투 리눅스(Ubuntu Linux), 페도라(Fedora), 오픈수세(openSUSE)에 이어 상위 5위를 기록했다. 한편, 만드리바는 36위로 추락했다. ciokr@idg.co.kr

오픈소스 리눅스 마제야 Mageia

2013.01.30

리눅스 배포판의 세계에 스타가 등장했다면 그것은 분명 마제야(Mageia)다. 프랑스의 배포판인 만드리바 리눅스(Mandriva Linux)에서 일했던 직원들과 기여자들을 주축으로 약 2년 전에 탄생한 마제야는 디스트로워치(DistroWatch)의 순위에서 단숨에 2위를 차지했다. 2011년 말, 만드리바는 10위에 머무르고 있었으며 마제야는 확인조차 불가능했다. 현재 마제야는 리눅스 민트(Linux Mint), 우분투 리눅스(Ubuntu Linux), 페도라(Fedora), 오픈수세(openSUSE)에 이어 상위 5위를 기록했다. 한편, 만드리바는 36위로 추락했다. ciokr@idg.co.kr

2013.01.30

IDG 블로그 | 리눅스에 대한 5가지 전망

2013년의 IT에 대한 수많은 전망들이 관련 매체를 가득 채우고 있지만, 리눅스에 대한 전망은 그리 많지 않다. 여기서는 필자가 생각하는 2013년 리눅스 세계의 전망 다섯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1. 소형화 추세 강화 2012년은 라즈베리 파이에 대한 기대가 만발한 해였다. 하지만 라즈베리 파이는 날로 성장하고 있는 소형 저가 리눅스 기반 PC 중 하나일 뿐이다. 필자가 여러 번 강조했듯이 이들 소형 리눅스 PC는 컴퓨팅의 혁명이라고 해도 좋을만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런 추세는 2013년에도 계속 이어질 것이며, 무료에 오픈소스이면서 자원도 풍부한 리눅스는 더 작고 저렴한 컴퓨팅 옵션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2. 유비쿼터스 리눅스 이미 리눅스에 의존하지 않는 대형 업체나 기술적인 추세를 찾기가 힘든 상황이며, 이런 추세는 점점 더 강화될 것이다. 리눅스 기반의 안드로이드를 차치하고라도 이미 새로 등장한 소형 디바이스들이 리눅스를 일반 사용자의 실생활에 접목시키고 있으며, 리눅스의 역할은 점점 더 커질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게임이나 자동차 등을 들 수 있다. 작고 유연하며 공개적이고 비용이 적게 든다는 강점으로, 리눅스가 사람들의 생활에 사용되는 장소나 방법에는 한계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 데스크톱 환경에서의 경쟁력 편재성이 증가할 것이라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2013년이 리눅스 데스크톱의 해가 될 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하지만 2012년에 이루어진 두 가지 핵심 사건으로 리눅스가 기업과 일반 사용자 모두에 한층 매력적인 데스크톱 환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첫 번째는 윈도우 8이고, 두 번째는 리눅스 전반, 특히 우분투 리눅스가 마침내 윈도우가 주류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과 견줄만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지점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계획을 유지하게 하는 타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지만, 올해는 리눅스에게는 전례없이...

리눅스 우분투 라즈베리

2013.01.02

2013년의 IT에 대한 수많은 전망들이 관련 매체를 가득 채우고 있지만, 리눅스에 대한 전망은 그리 많지 않다. 여기서는 필자가 생각하는 2013년 리눅스 세계의 전망 다섯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1. 소형화 추세 강화 2012년은 라즈베리 파이에 대한 기대가 만발한 해였다. 하지만 라즈베리 파이는 날로 성장하고 있는 소형 저가 리눅스 기반 PC 중 하나일 뿐이다. 필자가 여러 번 강조했듯이 이들 소형 리눅스 PC는 컴퓨팅의 혁명이라고 해도 좋을만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런 추세는 2013년에도 계속 이어질 것이며, 무료에 오픈소스이면서 자원도 풍부한 리눅스는 더 작고 저렴한 컴퓨팅 옵션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2. 유비쿼터스 리눅스 이미 리눅스에 의존하지 않는 대형 업체나 기술적인 추세를 찾기가 힘든 상황이며, 이런 추세는 점점 더 강화될 것이다. 리눅스 기반의 안드로이드를 차치하고라도 이미 새로 등장한 소형 디바이스들이 리눅스를 일반 사용자의 실생활에 접목시키고 있으며, 리눅스의 역할은 점점 더 커질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게임이나 자동차 등을 들 수 있다. 작고 유연하며 공개적이고 비용이 적게 든다는 강점으로, 리눅스가 사람들의 생활에 사용되는 장소나 방법에는 한계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 데스크톱 환경에서의 경쟁력 편재성이 증가할 것이라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2013년이 리눅스 데스크톱의 해가 될 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하지만 2012년에 이루어진 두 가지 핵심 사건으로 리눅스가 기업과 일반 사용자 모두에 한층 매력적인 데스크톱 환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첫 번째는 윈도우 8이고, 두 번째는 리눅스 전반, 특히 우분투 리눅스가 마침내 윈도우가 주류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과 견줄만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지점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계획을 유지하게 하는 타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지만, 올해는 리눅스에게는 전례없이...

2013.01.02

2012년이 ‘리눅스 최고의 해’인 5가지 이유

2012년 한해 동안 무료, 그리고 오픈소스 운영체제 진영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시큐어 부트(Secure Boot) 논란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러나 어려움 만큼 성과들도 상당히 많았다. 필자는 전반적으로 보면 올해 리눅스 부문의 경우 어려운 일보다는 좋은 일이 더 많았다고 생각한다. 다음 제시하는 다섯가지 이유 때문이다.   1. 연매출 10억 달러 기업의 탄생 올해 리눅스 부문의 성과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무엇보다 레드햇이 마침내 공식적으로 '사상 첫 연매출 10억 달러' 오픈소스 기업이 됐다는 사실일 것이다. 이것은 단지 레드햇의 사업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리눅스도 '돈이 된다'는 명백한 증거이자 플랫폼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것을 생각하면 매우 중요한 것이다.    2. 정보격차의 대안으로서 데스크톱 리눅스  IT 업계 일부에서는 데스크톱 리눅스이 유명해지기 전까지 그 장점과 영향력에 대해 논쟁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전환이 이미 빠르게 시작됐다. 올해 잇달아 출시된 작고 저렴한 리눅스 기반 PC가 바로 그것이다. 이들 제품은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일부 리눅스광 뿐만 아니라 예산 여유가 없는 사람까지도 겨냥하고 있다. 이것은 진정한 컴퓨팅 부문의 혁신이라고 할만하다. 무수히 많은 안드로이드 사용자층을 넘어 리눅스를 더 확장시키고 있고 특히 정보격차 문제에 대해서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3. 리눅스로의 게임 포팅 움직임 게임 플랫폼은 기업 시장에서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게임은 대다수 PC 사용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다. 실제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 별로 없다는 것은 지난 수년동안 사람들이 리눅스로 전환하지 않는 핵심적인 이유로 지목됐다. 그러나 밸브(Valve)가 온라인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을 리...

오픈소스 리눅스 윈도우 8

2012.12.28

2012년 한해 동안 무료, 그리고 오픈소스 운영체제 진영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시큐어 부트(Secure Boot) 논란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러나 어려움 만큼 성과들도 상당히 많았다. 필자는 전반적으로 보면 올해 리눅스 부문의 경우 어려운 일보다는 좋은 일이 더 많았다고 생각한다. 다음 제시하는 다섯가지 이유 때문이다.   1. 연매출 10억 달러 기업의 탄생 올해 리눅스 부문의 성과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무엇보다 레드햇이 마침내 공식적으로 '사상 첫 연매출 10억 달러' 오픈소스 기업이 됐다는 사실일 것이다. 이것은 단지 레드햇의 사업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리눅스도 '돈이 된다'는 명백한 증거이자 플랫폼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것을 생각하면 매우 중요한 것이다.    2. 정보격차의 대안으로서 데스크톱 리눅스  IT 업계 일부에서는 데스크톱 리눅스이 유명해지기 전까지 그 장점과 영향력에 대해 논쟁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전환이 이미 빠르게 시작됐다. 올해 잇달아 출시된 작고 저렴한 리눅스 기반 PC가 바로 그것이다. 이들 제품은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일부 리눅스광 뿐만 아니라 예산 여유가 없는 사람까지도 겨냥하고 있다. 이것은 진정한 컴퓨팅 부문의 혁신이라고 할만하다. 무수히 많은 안드로이드 사용자층을 넘어 리눅스를 더 확장시키고 있고 특히 정보격차 문제에 대해서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3. 리눅스로의 게임 포팅 움직임 게임 플랫폼은 기업 시장에서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게임은 대다수 PC 사용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다. 실제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 별로 없다는 것은 지난 수년동안 사람들이 리눅스로 전환하지 않는 핵심적인 이유로 지목됐다. 그러나 밸브(Valve)가 온라인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을 리...

2012.12.28

“리눅스와 오픈소스의 천국!” 가장 유용한 웹사이트 14곳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있다. 오픈소스와 무료 소프트웨어 세계는 여러 작은 지역으로 분열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다 보니 이 광대한 무료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조명해줄 등대도 넘쳐난다. 다시 말해, 리눅스에 대한 기초 지식 습득 또는 최신 개발 현황 파악 등 목적이 무엇이든 특정 주제에 대한 정보를 찾을 장소가 명확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이에 '커널이란 뭘까?'라는 질문, '난 내가 좋아하는 디스트로(Distro)를 갖고 있어'라는 표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가장 유용한 오픈소스 웹사이트를 소개할까 한다. editor@itworld.co.kr

오픈소스 리눅스

2012.12.05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있다. 오픈소스와 무료 소프트웨어 세계는 여러 작은 지역으로 분열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다 보니 이 광대한 무료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조명해줄 등대도 넘쳐난다. 다시 말해, 리눅스에 대한 기초 지식 습득 또는 최신 개발 현황 파악 등 목적이 무엇이든 특정 주제에 대한 정보를 찾을 장소가 명확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이에 '커널이란 뭘까?'라는 질문, '난 내가 좋아하는 디스트로(Distro)를 갖고 있어'라는 표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가장 유용한 오픈소스 웹사이트를 소개할까 한다. editor@itworld.co.kr

2012.12.05

델 스푸트니크 우분투 리눅스 울트라북, '새로운 시작?'

리눅스 지지자들은 올해 초 델의 프로젝트 스푸트니크(Project Sputnik)를 열렬히 환영했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내부 비밀작업을 통해 가능해진 이 프로젝트는 우분투가 기본 탑재된 노트북을 개발자들에게 델이 “클라이언트 투 클라우드” 솔루션과 함께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올해 여름 델은 관련 베타 프로그램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으며, 그리고 마침내 결과물인 울트라북이 미국과 캐나다에서 공식 출시됐다.   우선 사양을 살펴보자. XPS 13 개발자 에디션이란 이름의 새로운 울트라북은 i7 프로세서와 8GB RAM, 256GB 메모리를 갖추고 있으며, 가격은 1,549달러에 1년의 전문 기술 지원이 제공된다. 델은 내년 초에 전세계적으로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운영체제는 우분투 12.04 LTS “프리사이즈 판골린(Precise Pangolin)”을 탑재했으며, 물론 기본적인 드라이버와 툴, 유틸리티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요소인 클라우드 실행기와 프로파일 툴이 포함되어 있다.   델의 웹 버티컬 디렉터 바튼 조지는 “프로파일 툴은 루비나 안드로이드 등 GitHub 상에 커뮤니티가 생성한 프로파일의 라이브러리에 액세스해 신속하게 개발 환경과 툴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클라우드 실행기는 개발자들이 노트북 상에 “마이크로클라우드(Microcloud)”를 생성해 대규모 환경을 시뮬레이션하고, 이 환경을 클라우드에 그대로 적용하도록 해준다.   이 두 가지 툴은 최근 GitHub에서도 발표됐다. 델은 XPS 13 개발자 에디션의 소개 비디오도 발표했다.     조지는 스푸트니크 프로젝트가 출범한 후 중간에 일부...

클라우드 개발자 리눅스 울트라북 우분투 XPS13 스푸트니크

2012.11.30

리눅스 지지자들은 올해 초 델의 프로젝트 스푸트니크(Project Sputnik)를 열렬히 환영했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내부 비밀작업을 통해 가능해진 이 프로젝트는 우분투가 기본 탑재된 노트북을 개발자들에게 델이 “클라이언트 투 클라우드” 솔루션과 함께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올해 여름 델은 관련 베타 프로그램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으며, 그리고 마침내 결과물인 울트라북이 미국과 캐나다에서 공식 출시됐다.   우선 사양을 살펴보자. XPS 13 개발자 에디션이란 이름의 새로운 울트라북은 i7 프로세서와 8GB RAM, 256GB 메모리를 갖추고 있으며, 가격은 1,549달러에 1년의 전문 기술 지원이 제공된다. 델은 내년 초에 전세계적으로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운영체제는 우분투 12.04 LTS “프리사이즈 판골린(Precise Pangolin)”을 탑재했으며, 물론 기본적인 드라이버와 툴, 유틸리티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요소인 클라우드 실행기와 프로파일 툴이 포함되어 있다.   델의 웹 버티컬 디렉터 바튼 조지는 “프로파일 툴은 루비나 안드로이드 등 GitHub 상에 커뮤니티가 생성한 프로파일의 라이브러리에 액세스해 신속하게 개발 환경과 툴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클라우드 실행기는 개발자들이 노트북 상에 “마이크로클라우드(Microcloud)”를 생성해 대규모 환경을 시뮬레이션하고, 이 환경을 클라우드에 그대로 적용하도록 해준다.   이 두 가지 툴은 최근 GitHub에서도 발표됐다. 델은 XPS 13 개발자 에디션의 소개 비디오도 발표했다.     조지는 스푸트니크 프로젝트가 출범한 후 중간에 일부...

2012.11.30

리눅스 민트 14 나디아를 시도해 볼 7가지 이유

올 가을부터 새로운 리눅스가 쉴새없이 출시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번 주에도 예외없이 주목할만한 리눅스 배포판이 발표됐다.   우분투 12.10이 대대적으로 발표된 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리눅스 민트 프로젝트가 최신 업데이트인 리눅스 민트 14 나디아를 발표했다.   프로젝트 책임자인 클레멘트 레프브리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6개월 간의 점진적인 개발로 리눅스 민트 14는 인상적인 개선 목록과 향상된 안정성, 그리고 세련된 데스크톱 경험을 갖추게 됐다”고 강조했다.   리눅스 민트 14는 실질적으로 캐노니컬의 우분투 12.10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제 새로운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해 볼 일곱 가지 이유를 살펴 보고자 한다.   1. MATE 1.4 전통적인 GNOME 2 데스크톱 환경 애호가라면 아마 MATE 프로젝트에 친숙한 상태일 것이다. GNOME 3을 불안해 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대안으로 리눅스 민트 12에 처음 포함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개발이 이루어 졌으며, GNOME 2 가은 MATE 데스크톱도 1.4 버전으로 발전했다.   민트 14에 포함된 최신 버전은 수많은 버그를 말끔하게 잡았으며, 블루투스를 비롯한 많은 요소들이개선됐다. 민트 프로젝트는 “MATE 1.4는 데스크톱의 품질과 안정성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수년 동안 GNOME 2를 괴롭히던 버그를 수정해 GNOME 2를 능가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2. 시나몬 1.6 한편으로는 GNOME 3 셸의 일종인 시나몬(Cinnamon)도 업그레이드됐다. 시나몬은 친숙한 GNOME 2와 새로운, 그렇지만 논쟁의 여지가 많은 GNOME 3 간의 과도기적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민트 프로젝트는 800건의 변경이 이루어진 시나몬 1.6은 이전 ...

리눅스 GNOME 민트

2012.11.26

올 가을부터 새로운 리눅스가 쉴새없이 출시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번 주에도 예외없이 주목할만한 리눅스 배포판이 발표됐다.   우분투 12.10이 대대적으로 발표된 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리눅스 민트 프로젝트가 최신 업데이트인 리눅스 민트 14 나디아를 발표했다.   프로젝트 책임자인 클레멘트 레프브리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6개월 간의 점진적인 개발로 리눅스 민트 14는 인상적인 개선 목록과 향상된 안정성, 그리고 세련된 데스크톱 경험을 갖추게 됐다”고 강조했다.   리눅스 민트 14는 실질적으로 캐노니컬의 우분투 12.10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제 새로운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해 볼 일곱 가지 이유를 살펴 보고자 한다.   1. MATE 1.4 전통적인 GNOME 2 데스크톱 환경 애호가라면 아마 MATE 프로젝트에 친숙한 상태일 것이다. GNOME 3을 불안해 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대안으로 리눅스 민트 12에 처음 포함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개발이 이루어 졌으며, GNOME 2 가은 MATE 데스크톱도 1.4 버전으로 발전했다.   민트 14에 포함된 최신 버전은 수많은 버그를 말끔하게 잡았으며, 블루투스를 비롯한 많은 요소들이개선됐다. 민트 프로젝트는 “MATE 1.4는 데스크톱의 품질과 안정성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수년 동안 GNOME 2를 괴롭히던 버그를 수정해 GNOME 2를 능가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2. 시나몬 1.6 한편으로는 GNOME 3 셸의 일종인 시나몬(Cinnamon)도 업그레이드됐다. 시나몬은 친숙한 GNOME 2와 새로운, 그렇지만 논쟁의 여지가 많은 GNOME 3 간의 과도기적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민트 프로젝트는 800건의 변경이 이루어진 시나몬 1.6은 이전 ...

2012.11.2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