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팬데믹 이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최대 장벽은?” 워크데이 설문 조사 발표

워크데이는 코로나19가 인사, 재무, IT 부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 최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설문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가속화 간극 메우기: 지속 가능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향해(Closing the Acceleration Gap: Toward Sustainable Digital Transformation)”란 주제의 보고서에서 워크데이는 전 세계 1,150명의 고위급 비즈니스 리더들을 대상으로 지난 2년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속도와 성공을 저해하는 최대 장벽이 무엇인지 파악했다.  그 결과, 인사, 재무, IT 리더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55%의 응답자들은 디지털 전략이 비즈니스의 요구를 따라잡지 못한다고 답했다. 비즈니스의 요구가 기술, 프로세스, 문화보다 빠르게 변하면서 결과적으로 디지털 가속화의 간극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에 대응해 비즈니스 리더들은 데이터 접근성와 직원 경험에 우선 순위를 두고 보다 지속 가능한 접근법으로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 가속화의 간극을 완화하기 위해 인사 리더는 대량 퇴사(Great Resignation) 시대에 보다 많은 기업이 채용을 늘리고 직원 유지율을 높이고 전반적인 직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스킬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5%의 인사 부문 리더가 ‘회복력’과 ‘적응력’을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를 지속적으로 충족하기 위한 가장 필수적인 스킬로 꼽았다. 그리고 50%가 전사적인 트랜스포메이션 강화를 위해서는 긍정적인 직원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재무 리더 절반 이상(51%)이 계획과 실행, 분석 사이클을 가속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분산된 시스템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내부 데이터 사일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신기술이라고 답했다. 61%는 인사, 재무, 운영 데이터를 통일시키는 기술이 가장 시급하다고 보고 있으며 64%는 리포팅 기간 말에 결과를...

워크데이

7일 전

워크데이는 코로나19가 인사, 재무, IT 부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 최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설문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가속화 간극 메우기: 지속 가능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향해(Closing the Acceleration Gap: Toward Sustainable Digital Transformation)”란 주제의 보고서에서 워크데이는 전 세계 1,150명의 고위급 비즈니스 리더들을 대상으로 지난 2년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속도와 성공을 저해하는 최대 장벽이 무엇인지 파악했다.  그 결과, 인사, 재무, IT 리더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55%의 응답자들은 디지털 전략이 비즈니스의 요구를 따라잡지 못한다고 답했다. 비즈니스의 요구가 기술, 프로세스, 문화보다 빠르게 변하면서 결과적으로 디지털 가속화의 간극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에 대응해 비즈니스 리더들은 데이터 접근성와 직원 경험에 우선 순위를 두고 보다 지속 가능한 접근법으로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 가속화의 간극을 완화하기 위해 인사 리더는 대량 퇴사(Great Resignation) 시대에 보다 많은 기업이 채용을 늘리고 직원 유지율을 높이고 전반적인 직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스킬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5%의 인사 부문 리더가 ‘회복력’과 ‘적응력’을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를 지속적으로 충족하기 위한 가장 필수적인 스킬로 꼽았다. 그리고 50%가 전사적인 트랜스포메이션 강화를 위해서는 긍정적인 직원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재무 리더 절반 이상(51%)이 계획과 실행, 분석 사이클을 가속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분산된 시스템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내부 데이터 사일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신기술이라고 답했다. 61%는 인사, 재무, 운영 데이터를 통일시키는 기술이 가장 시급하다고 보고 있으며 64%는 리포팅 기간 말에 결과를...

7일 전

워크데이, ESG 목표달성 지원 솔루션 발표

워크데이는 글로벌 고객이 진화하는 ESG(환경, 사회적책임, 지배구조) 관련 규제 및 기업 책임 요건을 충족시키는 두 가지 새로운 솔루션인 ‘ESG 소셜 리포팅(social reporting for ESG)’과 ‘공급업체 위험 및 지속가능성(supplier risk and sustainability)’을 27일 발표했다.  워크데이는 이미 소속감 및 다양성 솔루션(belonging & diversity solutions), 지속가능한 소싱(sustainable sourcing), 컴플라이언스 교육(compliance training), 전반적 감사(pervasive audit) 및 다양한 내부 통제 기능, ESG 데이터 플래닝 및 분석 등을 통해 기업들의 ESG 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로이 출시된 솔루션으로 워크데이의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는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ESG 소셜 리포팅 솔루션’은 목표 대비 진척도를 추적하고 개선 영역을 파악하기 위해 워크데이 HCM(Workday HCM) 솔루션에서 인력 구성, 조직 건전성, 다양성, 인력 투자와 관련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고객은 연령, 인종/민족, 군필여부 등의 지표별로 근로자를 세분화해 다양한 직원들에게 기본급/상여금, 수당 등을 포함해서 어떻게 보상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Workday People Analytics, VIBE 인덱스 포함), 워크데이 피콘 직원 보이스(Workday Peakon Employee Voice), 워크데이 러닝(Workday Learning) 등의 추가적인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업의 사회적 이니셔티브 진척도 추적 및 변화를 위한 조치 등 ESG의 사회적 측면에 대한 노력을 보다 강화할 수 있다. ‘워크데이 공급업체 위험 및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통해 고객은 공급망의 지속가능성과 회복력을 개선하고 기업의 직접적인 제품 생산 이...

워크데이

2022.04.27

워크데이는 글로벌 고객이 진화하는 ESG(환경, 사회적책임, 지배구조) 관련 규제 및 기업 책임 요건을 충족시키는 두 가지 새로운 솔루션인 ‘ESG 소셜 리포팅(social reporting for ESG)’과 ‘공급업체 위험 및 지속가능성(supplier risk and sustainability)’을 27일 발표했다.  워크데이는 이미 소속감 및 다양성 솔루션(belonging & diversity solutions), 지속가능한 소싱(sustainable sourcing), 컴플라이언스 교육(compliance training), 전반적 감사(pervasive audit) 및 다양한 내부 통제 기능, ESG 데이터 플래닝 및 분석 등을 통해 기업들의 ESG 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로이 출시된 솔루션으로 워크데이의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는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ESG 소셜 리포팅 솔루션’은 목표 대비 진척도를 추적하고 개선 영역을 파악하기 위해 워크데이 HCM(Workday HCM) 솔루션에서 인력 구성, 조직 건전성, 다양성, 인력 투자와 관련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고객은 연령, 인종/민족, 군필여부 등의 지표별로 근로자를 세분화해 다양한 직원들에게 기본급/상여금, 수당 등을 포함해서 어떻게 보상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Workday People Analytics, VIBE 인덱스 포함), 워크데이 피콘 직원 보이스(Workday Peakon Employee Voice), 워크데이 러닝(Workday Learning) 등의 추가적인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업의 사회적 이니셔티브 진척도 추적 및 변화를 위한 조치 등 ESG의 사회적 측면에 대한 노력을 보다 강화할 수 있다. ‘워크데이 공급업체 위험 및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통해 고객은 공급망의 지속가능성과 회복력을 개선하고 기업의 직접적인 제품 생산 이...

2022.04.27

바뀌는 지형도··· ‘구성 가능한’ EPR 시대의 강자는 누구?

클라우드 및 디지털 전략이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면서 EPR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전통적인 ERP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업들은 수십 년 동안 안정성, 신뢰성, 독립성을 제공하는 단일 플랫폼에서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운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모놀리식 온프레미스 ERP는 구식 접근 방식이 됐다. 오늘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받아들이는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과 함께 제공되는 유연성, 민첩성, 속도, 원격 액세스를 추구한다. 아울러 가트너가 ‘구성 가능한’ ERP라고 부르는, 즉 고도로 구성 가능하고 상호 운용할 수 있으며 유연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앱을 운용한다는 개념에 기초한 접근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여기서는 회사 규모, 클라우드 전략, ERP의 미래에 관한 비전 등을 고려하여 ERP 강자 10곳을 선정했다. 전통적으로 ERP 강자라고 간주되지 않았던 벤더들의 포함은 클라우드 및 발전하는 디지털 전략이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하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쟁을 재구성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오라클(Oracle)’: 2개의 클라우드 ERP 제품을 통한 강력한 지원 오라클은 시장 점유율 2위이지만 2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제품으로 시장 리더인 SAP를 공격적으로 추격하고 있다. 2016년 오라클이 넷스위트(NetSuite)를 인수하면서 탄생한 오라클 넷스위트 ERP(Oracle NetSuite ERP)는 주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오라클이 처음부터 개발한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Oracle Fusion Cloud ERP)는 글로벌 기업을 수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플랫폼이다. 가트너는 제품 중심적 ERP에 관한 최신 매직 쿼드런트에서 퓨전 클라우드 ERP를 최고의 리더십으로 평가했다.  Power moves: 2021년 말 오라클은 EHR 업체 서너(Cerner Corp.)를 미화 2...

ERP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오라클 SAP 마이크로소프트 워크데이 세이지 인포 에피코 서비스나우 QAD 세일즈포스

2022.02.22

클라우드 및 디지털 전략이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면서 EPR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전통적인 ERP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업들은 수십 년 동안 안정성, 신뢰성, 독립성을 제공하는 단일 플랫폼에서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운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모놀리식 온프레미스 ERP는 구식 접근 방식이 됐다. 오늘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받아들이는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과 함께 제공되는 유연성, 민첩성, 속도, 원격 액세스를 추구한다. 아울러 가트너가 ‘구성 가능한’ ERP라고 부르는, 즉 고도로 구성 가능하고 상호 운용할 수 있으며 유연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앱을 운용한다는 개념에 기초한 접근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여기서는 회사 규모, 클라우드 전략, ERP의 미래에 관한 비전 등을 고려하여 ERP 강자 10곳을 선정했다. 전통적으로 ERP 강자라고 간주되지 않았던 벤더들의 포함은 클라우드 및 발전하는 디지털 전략이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하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쟁을 재구성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오라클(Oracle)’: 2개의 클라우드 ERP 제품을 통한 강력한 지원 오라클은 시장 점유율 2위이지만 2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제품으로 시장 리더인 SAP를 공격적으로 추격하고 있다. 2016년 오라클이 넷스위트(NetSuite)를 인수하면서 탄생한 오라클 넷스위트 ERP(Oracle NetSuite ERP)는 주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오라클이 처음부터 개발한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Oracle Fusion Cloud ERP)는 글로벌 기업을 수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플랫폼이다. 가트너는 제품 중심적 ERP에 관한 최신 매직 쿼드런트에서 퓨전 클라우드 ERP를 최고의 리더십으로 평가했다.  Power moves: 2021년 말 오라클은 EHR 업체 서너(Cerner Corp.)를 미화 2...

2022.02.22

"2021년 100대 유통 기업의 약 50%가 워크데이 사용하고 있다"

워크데이가 전미유통협회(NRF)에서 선정한 ‘2021년도 100대 유통 기업’의 약 50%가 워크데이를 선택했다고 1월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자이언트 타이거 스토어, 해롯 백화점, 조앤 스토어즈, 라이프타임, 맥코이즈 빌딩 서플라이, 퓨마, 삭스 등 다양한 규모의 글로벌 유통기업들이 워크데이를 활용하고 있다. 많은 유통업체가 백오피스와 프론트오피스의 단절 때문에 전체 운영에 대한 포괄적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우선 순위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고, 협업이 제한되며, 운영이 조직별로 단절돼 직원 및 고객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워크데이는 재무, 인사 및 운영 리더에게 통일된 현황과 인사이트를 제공, 프론트오피스와 백오피스의 간극을 메우고 비즈니스 부문별로 매출을 신장시키고 고객과 소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워크데이는 유통업체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단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어 기업들은 변화하는 비즈니스 니즈에 따라 쉽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워크데이 솔루션을 통해 유통기업이 얻는 효과로 ▲재무 및 운영 데이터를 결합한 단일화된 소스(Single Source of Truth) 확보 ▲계획, 실행 및 분석 강화 ▲인력 최적화 및 직원 경험 개선 등을 꼽았다. 회사에 의하면 유통업체들은 워크데이 재무관리(Workday Financial Management)와 워크데이 HCM(Workday Human Capital Management)을 결합해서 운영을 관리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단일화된 소스를 확보할 수 있다. 1,5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대표적 명품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삭스는 워크데이의 지능형 데이터 코어를 활용해서 조달물품 목록, 구매, 인보이스 청구, 공급망 시스템, 운송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재무 및 인사 데이터와 결합해 비즈니스 리더가 운영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

워크데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22.01.19

워크데이가 전미유통협회(NRF)에서 선정한 ‘2021년도 100대 유통 기업’의 약 50%가 워크데이를 선택했다고 1월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자이언트 타이거 스토어, 해롯 백화점, 조앤 스토어즈, 라이프타임, 맥코이즈 빌딩 서플라이, 퓨마, 삭스 등 다양한 규모의 글로벌 유통기업들이 워크데이를 활용하고 있다. 많은 유통업체가 백오피스와 프론트오피스의 단절 때문에 전체 운영에 대한 포괄적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우선 순위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고, 협업이 제한되며, 운영이 조직별로 단절돼 직원 및 고객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워크데이는 재무, 인사 및 운영 리더에게 통일된 현황과 인사이트를 제공, 프론트오피스와 백오피스의 간극을 메우고 비즈니스 부문별로 매출을 신장시키고 고객과 소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워크데이는 유통업체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단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어 기업들은 변화하는 비즈니스 니즈에 따라 쉽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워크데이 솔루션을 통해 유통기업이 얻는 효과로 ▲재무 및 운영 데이터를 결합한 단일화된 소스(Single Source of Truth) 확보 ▲계획, 실행 및 분석 강화 ▲인력 최적화 및 직원 경험 개선 등을 꼽았다. 회사에 의하면 유통업체들은 워크데이 재무관리(Workday Financial Management)와 워크데이 HCM(Workday Human Capital Management)을 결합해서 운영을 관리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단일화된 소스를 확보할 수 있다. 1,5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대표적 명품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삭스는 워크데이의 지능형 데이터 코어를 활용해서 조달물품 목록, 구매, 인보이스 청구, 공급망 시스템, 운송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재무 및 인사 데이터와 결합해 비즈니스 리더가 운영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

2022.01.19

워크데이, HR·재무담당자를 위한 ‘2022년도 대예측’ 발표··· "핵심 키워드는 대퇴직"

워크데이가 12월 21일 인사·재무담당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2022년 대예측’을 발표했다. 워크데이는 글로벌 팬데믹과 경제위기 그리고 4차산업혁명 등으로 기업 환경의 변화가 그 어느 때보다 극심할 것으로 보고, 이 같은 환경변화에 대비해야 하는 인사 및 재무 책임자들을 위해 워크데이가 예측한 2022년 핵심 키워드들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워크데이는 핵심키워드로 ‘대량 퇴직(Great Resignation)’을 들며, CFO가 미래의 재무팀을 새롭게 구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스토리텔링, 데이터, 애널리틱스가 우선순위가 되면서 재무 담당 임원과 팀원들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 한편으로는 대량 퇴직 때문에 CFO가 팀원들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고, 대체 인력을 고용할 때 스킬 요건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맞고 있다. 재무 임원이 새로운 전략적 비즈니스 지식과 역량을 확보하려 하면서 앞으로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등 최신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 ESG 및 규제 요건에 대한 이해, 보다 심화된 데이터 스토리텔링 및 애널리틱스 감각 등을 갖춘 새로운 성격의 재무팀이 부상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워크데이는 ‘데이터 갭(data gap) 메우기’를 키워드로 꼽으며, CFO는 데이터에 대한 지배력 확대로 데이터 간극을 메울 것으로 예측했다. 기업을 이끌고, 더 좋은 결정을 보다 빨리 내리기 위한 그들의 역할에 재무, 직원 및 운영 데이터에 대한 보다 많은 액세스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투자와 관련해서 50%의 CFO는 의사 결정을 개선하기 위해 지능형 데이터 파운데이션과 애널리틱스 고도화를 우선순위에 두면서 지난 12개월간 데이터 갭을 메우는데 가장 큰 진전을 거뒀다고 답했다. 워크데이는 클라우드 및 머신러닝이 향후 1 ~3년간 재무팀의 기술 투자에 대한 최우선 순위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약 2/3의 CFO(60%)가 클라우드에서 재무 운영을 재구상하고 AI와 머신러닝 솔루션을 구축해서 재무의 디...

워크데이

2021.12.21

워크데이가 12월 21일 인사·재무담당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2022년 대예측’을 발표했다. 워크데이는 글로벌 팬데믹과 경제위기 그리고 4차산업혁명 등으로 기업 환경의 변화가 그 어느 때보다 극심할 것으로 보고, 이 같은 환경변화에 대비해야 하는 인사 및 재무 책임자들을 위해 워크데이가 예측한 2022년 핵심 키워드들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워크데이는 핵심키워드로 ‘대량 퇴직(Great Resignation)’을 들며, CFO가 미래의 재무팀을 새롭게 구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스토리텔링, 데이터, 애널리틱스가 우선순위가 되면서 재무 담당 임원과 팀원들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 한편으로는 대량 퇴직 때문에 CFO가 팀원들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고, 대체 인력을 고용할 때 스킬 요건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맞고 있다. 재무 임원이 새로운 전략적 비즈니스 지식과 역량을 확보하려 하면서 앞으로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등 최신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 ESG 및 규제 요건에 대한 이해, 보다 심화된 데이터 스토리텔링 및 애널리틱스 감각 등을 갖춘 새로운 성격의 재무팀이 부상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워크데이는 ‘데이터 갭(data gap) 메우기’를 키워드로 꼽으며, CFO는 데이터에 대한 지배력 확대로 데이터 간극을 메울 것으로 예측했다. 기업을 이끌고, 더 좋은 결정을 보다 빨리 내리기 위한 그들의 역할에 재무, 직원 및 운영 데이터에 대한 보다 많은 액세스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투자와 관련해서 50%의 CFO는 의사 결정을 개선하기 위해 지능형 데이터 파운데이션과 애널리틱스 고도화를 우선순위에 두면서 지난 12개월간 데이터 갭을 메우는데 가장 큰 진전을 거뒀다고 답했다. 워크데이는 클라우드 및 머신러닝이 향후 1 ~3년간 재무팀의 기술 투자에 대한 최우선 순위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약 2/3의 CFO(60%)가 클라우드에서 재무 운영을 재구상하고 AI와 머신러닝 솔루션을 구축해서 재무의 디...

2021.12.21

워크데이, 오는 12월 15일 ‘워크데이 2021R2 업데이트’ 웨비나 개최

워크데이가 12월 15일 오후 2시부터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워크데이 신규 릴리스 업데이트 소개와 상세 데모를 제공하는 ‘워크데이(Workday) 2021R2 업데이트’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 세미나는 매년 2회 워크데이가 자사 고객들의 솔루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정보 제공 및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특히 이번에는 HR과 IT, 2개 트랙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아울러, 이번 웨비나에서는 지난해 10월 워크데이가 주최한 ‘변화하는 세상을 위한 대화(Conversations for a Changing World, CCW)’란 주제의 글로벌 포럼에서 발표된 내용을 포함해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세션들이 추가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워크데이아시아 산딥 샤르마 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오후 2시 5분부터 시작되는 HR트랙(https://vo.la/ypLRI)에서는 직원 참여도를 높이고 스킬 기반 인재전략을 구사하며 최적의 애자일 인력을 육성해야 하는 최고인사책임자(CHRO)들의 리더십 제고를 위해 ▲만족스러운 직원 경험을 실현할 혁신 ▲워크데이 2021R2의 주요 특징과 새로운 기능 등을 중심으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이 세션에는 그렉 프라이어 워크데이 SVP & 피플 앤 퍼포먼스 에반젤리스트, 주웬탕 워크데이 HCM 시니어 솔루션 컨설턴트, 루크 아먼드슨 세일즈 디렉터 등이 직원 경험 리셋, 직원 경험 몰입도를 위한 혁신 창조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같은 시간 또 다른 트랙인 IT트랙(https://vo.la/HpQJo)에서는 변화의 시기에 탁월한 직원 경험을 실현하고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IT 팀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소개한다.  IT트랙에서는 짐 스트래톤 워크데이 SVP겸 CTO, 알렉스 초이 워크데이 소프트웨어 개발 SVP, 양양 워크데이 수석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등이 나와 애자일 디지털 코어의 원칙, ‘워크데이 202...

워크데이

2021.12.10

워크데이가 12월 15일 오후 2시부터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워크데이 신규 릴리스 업데이트 소개와 상세 데모를 제공하는 ‘워크데이(Workday) 2021R2 업데이트’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 세미나는 매년 2회 워크데이가 자사 고객들의 솔루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정보 제공 및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특히 이번에는 HR과 IT, 2개 트랙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아울러, 이번 웨비나에서는 지난해 10월 워크데이가 주최한 ‘변화하는 세상을 위한 대화(Conversations for a Changing World, CCW)’란 주제의 글로벌 포럼에서 발표된 내용을 포함해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세션들이 추가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워크데이아시아 산딥 샤르마 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오후 2시 5분부터 시작되는 HR트랙(https://vo.la/ypLRI)에서는 직원 참여도를 높이고 스킬 기반 인재전략을 구사하며 최적의 애자일 인력을 육성해야 하는 최고인사책임자(CHRO)들의 리더십 제고를 위해 ▲만족스러운 직원 경험을 실현할 혁신 ▲워크데이 2021R2의 주요 특징과 새로운 기능 등을 중심으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이 세션에는 그렉 프라이어 워크데이 SVP & 피플 앤 퍼포먼스 에반젤리스트, 주웬탕 워크데이 HCM 시니어 솔루션 컨설턴트, 루크 아먼드슨 세일즈 디렉터 등이 직원 경험 리셋, 직원 경험 몰입도를 위한 혁신 창조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같은 시간 또 다른 트랙인 IT트랙(https://vo.la/HpQJo)에서는 변화의 시기에 탁월한 직원 경험을 실현하고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IT 팀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소개한다.  IT트랙에서는 짐 스트래톤 워크데이 SVP겸 CTO, 알렉스 초이 워크데이 소프트웨어 개발 SVP, 양양 워크데이 수석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등이 나와 애자일 디지털 코어의 원칙, ‘워크데이 202...

2021.12.10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사용자 경험 개선"··· '워크데이 에브리웨어’ 발표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태스크와 인사이트를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로 직접 가져와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커넥터 패키지 ‘워크데이 에브리웨어(Workday Everywhere)’를 26일 발표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통해 사용자는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왔다 갔다 할 필요없이 자연스러운 업무 흐름 상에서 워크데이를 신속하게 액세스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은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이용해서 간편하고 연결된 경험을 제공, 직원들의 생산성과 참여도를 높일 수 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직원 경험과 관련된 워크데이의 최신 제안으로 직원 참여도를 높이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디지털 환경에서 직접적이고도 강력한 워크데이 경험을 개방적으로, 솔루션 간 충돌없이 실현시킨다.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통해 ‘워크데이 포 마이크로소프트 팀즈(Workday for Microsoft Teams)’와 ‘워크데이 포 슬랙(Workday for Slack)’에서 시작된 여정을 한 단계 높여 5,5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포함하는 워크데이 고객 커뮤니티에 보다 직관적으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협업 툴, 인트라넷,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소프트 비바(Microsoft Viva)와 같은 직원 경험 플랫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워크데이를 액세스하는 경험을 실현해준다. 워크데이 제프 겔프소 최고디자인책임자는 “사람을 중심에 두고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설계했기 때문에 어떤 디지털 환경에서도 업무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워크데이로 쉽게 소통하고 정보를 조회하고 태스크를 완수할 수 있다”라며, “우리는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는데 투자할 것이며 이를 통해 고객이 직원 참여도, 만족도, 소속감을 높이고 비즈니스 결과를 개선하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워크데이 디지털워크스페이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2021.10.26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태스크와 인사이트를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로 직접 가져와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커넥터 패키지 ‘워크데이 에브리웨어(Workday Everywhere)’를 26일 발표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통해 사용자는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왔다 갔다 할 필요없이 자연스러운 업무 흐름 상에서 워크데이를 신속하게 액세스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은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이용해서 간편하고 연결된 경험을 제공, 직원들의 생산성과 참여도를 높일 수 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직원 경험과 관련된 워크데이의 최신 제안으로 직원 참여도를 높이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디지털 환경에서 직접적이고도 강력한 워크데이 경험을 개방적으로, 솔루션 간 충돌없이 실현시킨다.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통해 ‘워크데이 포 마이크로소프트 팀즈(Workday for Microsoft Teams)’와 ‘워크데이 포 슬랙(Workday for Slack)’에서 시작된 여정을 한 단계 높여 5,5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포함하는 워크데이 고객 커뮤니티에 보다 직관적으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는 협업 툴, 인트라넷,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소프트 비바(Microsoft Viva)와 같은 직원 경험 플랫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워크데이를 액세스하는 경험을 실현해준다. 워크데이 제프 겔프소 최고디자인책임자는 “사람을 중심에 두고 워크데이 에브리웨어를 설계했기 때문에 어떤 디지털 환경에서도 업무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워크데이로 쉽게 소통하고 정보를 조회하고 태스크를 완수할 수 있다”라며, “우리는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는데 투자할 것이며 이를 통해 고객이 직원 참여도, 만족도, 소속감을 높이고 비즈니스 결과를 개선하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0.26

워크데이, "약 1,000개 기업이 '스킬 클라우드' 사용 중"

워크데이에 따르면 약 1,000개 기업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인력을 채용하고 참여시키며 개발하기 위해 워크데이의 ‘스킬 클라우드(Skills Cloud)’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워크데이는 패키지 솔루션 ‘스킬 파운데이션(skills foundation)’을 제공해 고객이 스킬 클라우드, 탤런트 마켓플레이스(Talent Marketplace), 커리어 허브(Career Hub) 등을 포함하는 워크데이 스킬 인프라스트럭처를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5,500만 명 이상의 직원이 사용하는 고객 커뮤니티를 확보하고 있는 워크데이는 통일된 HCM(Human Capital Management) 시스템에서만 도출 가능한 인사이트를 통해 스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 기업이 인재 운용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고유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워크데이 HCM은 스킬을 포함한 근로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며 교육, 채용, 성과 관리 등을 아우르는 연결된 인재 경험의 일환으로 해당 데이터를 제공한다. ‘스킬 클라우드’는 워크데이 HCM에 포함돼 있으며 직원의 재능개발 여정 전반에 걸친 동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스킬 개발을 반영하고 기업이 지속적으로 스킬 기반의 인사 전략을 발전시키도록 지원한다. 스킬 보유 여부에 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어 비즈니스 니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직원을 위한 통일된 인재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2018년 출시된 ‘스킬 클라우드’에서 검증된 스킬 수는 2,500만 개에서 현재 20억 개로 증가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고객의 스킬 트랜스포메이션의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워크데이는 파운데이션, 인사이트, 최적화라는 세 개 주요 영역에 걸쳐 스킬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파운데이션은 스킬을 위한 지능형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하며 인사이트는 액션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준다. 그리고 최적화는 스킬 기반 인재 프로그램의 토대가 된다. 워크데이 HCM 고...

워크데이 HCM

2021.09.29

워크데이에 따르면 약 1,000개 기업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인력을 채용하고 참여시키며 개발하기 위해 워크데이의 ‘스킬 클라우드(Skills Cloud)’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워크데이는 패키지 솔루션 ‘스킬 파운데이션(skills foundation)’을 제공해 고객이 스킬 클라우드, 탤런트 마켓플레이스(Talent Marketplace), 커리어 허브(Career Hub) 등을 포함하는 워크데이 스킬 인프라스트럭처를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5,500만 명 이상의 직원이 사용하는 고객 커뮤니티를 확보하고 있는 워크데이는 통일된 HCM(Human Capital Management) 시스템에서만 도출 가능한 인사이트를 통해 스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 기업이 인재 운용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고유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워크데이 HCM은 스킬을 포함한 근로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며 교육, 채용, 성과 관리 등을 아우르는 연결된 인재 경험의 일환으로 해당 데이터를 제공한다. ‘스킬 클라우드’는 워크데이 HCM에 포함돼 있으며 직원의 재능개발 여정 전반에 걸친 동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스킬 개발을 반영하고 기업이 지속적으로 스킬 기반의 인사 전략을 발전시키도록 지원한다. 스킬 보유 여부에 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어 비즈니스 니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직원을 위한 통일된 인재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2018년 출시된 ‘스킬 클라우드’에서 검증된 스킬 수는 2,500만 개에서 현재 20억 개로 증가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고객의 스킬 트랜스포메이션의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워크데이는 파운데이션, 인사이트, 최적화라는 세 개 주요 영역에 걸쳐 스킬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파운데이션은 스킬을 위한 지능형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하며 인사이트는 액션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준다. 그리고 최적화는 스킬 기반 인재 프로그램의 토대가 된다. 워크데이 HCM 고...

2021.09.29

워크데이, 신규 기능 보강된 ‘워크데이 익스텐드’ 발표

워크데이가 신규 기능이 보강된 ‘워크데이 익스텐드(Workday Extend)’를 발표했다. 새로운 기능이 보강된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통해 고객과 파트너는 워크데이 코어 애플리케이션을 매끄럽게 연장해 각사의 고유한 비즈니스 니즈를 해소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은 워크데이 익스텐드 내의 신규 기능인 오케스트레이션, 데이터, 로직 등을 활용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며, 직원 참여를 높이고, 조직의 민첩성을 제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는 현재 전 세계 5,000만 명의 근로자들이 소속된 워크데이 고객 커뮤니티의 역량을 강화, 고객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워크데이 코어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구동되는 새로운 앱을 개발할 수 있다. 새로워진 워크데이 익스텐드는 새로운 역량과 기능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앱을 실현, 직원 참여를 높이고 경험을 간소화하면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동시에 워크데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서드파티 시스템과 연결한다. 이처럼 깊은 확장성으로 데이터의 맥락, 프로세스 흐름, 사용자 경험 및 보안이 그대로 유지되며, 워크데이 밖에서 구동되는 시스템이나 단순한 범용적 기능만 제공하는 시스템에 비해 개선된 앱 경험을 제공한다. 워크데이 밖에서 구동되거나 범용적 기능만 제공하는 시스템의 경우 시스템 통합을 다시 해야 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보안을 합리화해야 하며 동일한 데이터의 별도 복사본을 동기화시켜야 한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사용하는 고객은 IT 스택을 간소화하고 재무 및 HR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으므로 기존 기술에 대한 투자를 최적화하고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구독하면 함께 제공되는 새로운 워크데이 오케스트레이트(Workday Orchestrate) 기술을 이용하면 앱 개발자가 재무 및 인사 프로세스를 워크데이 및 서드파티 시스템 전반에 걸쳐 조율할 수 있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는 이 같은 추가 기능을 통해 보다 변경,...

워크데이

2021.04.14

워크데이가 신규 기능이 보강된 ‘워크데이 익스텐드(Workday Extend)’를 발표했다. 새로운 기능이 보강된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통해 고객과 파트너는 워크데이 코어 애플리케이션을 매끄럽게 연장해 각사의 고유한 비즈니스 니즈를 해소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은 워크데이 익스텐드 내의 신규 기능인 오케스트레이션, 데이터, 로직 등을 활용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며, 직원 참여를 높이고, 조직의 민첩성을 제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는 현재 전 세계 5,000만 명의 근로자들이 소속된 워크데이 고객 커뮤니티의 역량을 강화, 고객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워크데이 코어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구동되는 새로운 앱을 개발할 수 있다. 새로워진 워크데이 익스텐드는 새로운 역량과 기능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앱을 실현, 직원 참여를 높이고 경험을 간소화하면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동시에 워크데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서드파티 시스템과 연결한다. 이처럼 깊은 확장성으로 데이터의 맥락, 프로세스 흐름, 사용자 경험 및 보안이 그대로 유지되며, 워크데이 밖에서 구동되는 시스템이나 단순한 범용적 기능만 제공하는 시스템에 비해 개선된 앱 경험을 제공한다. 워크데이 밖에서 구동되거나 범용적 기능만 제공하는 시스템의 경우 시스템 통합을 다시 해야 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보안을 합리화해야 하며 동일한 데이터의 별도 복사본을 동기화시켜야 한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사용하는 고객은 IT 스택을 간소화하고 재무 및 HR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으므로 기존 기술에 대한 투자를 최적화하고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구독하면 함께 제공되는 새로운 워크데이 오케스트레이트(Workday Orchestrate) 기술을 이용하면 앱 개발자가 재무 및 인사 프로세스를 워크데이 및 서드파티 시스템 전반에 걸쳐 조율할 수 있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는 이 같은 추가 기능을 통해 보다 변경,...

2021.04.14

워크데이, 최신 글로벌 스킬 동향 ‘스킬기반 경제’ 제시

워크데이가 전문가 대담을 개최하고 최신 글로벌 스킬 동향을 제시했다. 대담에는 텔스트라의 알렉산드라 바데노 디지털전환, 커뮤니케이션 및 인사 총괄과 마스터카드의 파라그 메타 포용성장센터 소장 겸 수석부사장이 참여했다.  워크데이는 지난 해부터 자동화와 인공지능(AI)의 보급 확산으로 업무환경의 스킬에 대한 변화가 전례 없이 커졌다고 밝혔다.  특히, 텔스트라의 바데노 총괄과 마스터카드의 메타 수석부사장은 자동화와 인공지능(AI)의 보급 확산에 신종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업무 확산 등의 사건들이 ‘스킬기반 경제(skills-based economy)’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기업과 근로자들이 이 같은 스킬기반 경제에서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6가지 방안 ▲정밀하게 타게팅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종합대학, 전문대학, 직업학교와 협력 ▲스킬 매핑 디지털화 ▲‘세계 스킬 사전’ 채택 추진 ▲애자일 인력(Agile Workforce) 구성 ▲사람 중심의 솔루션 구상을 제시했다. 텔스트라의 바데노 총괄은 자동화와 인공지능 도입 확대로 일부 직무가 사라지고 새로운 직무가 생겨나면서 스킬 문제를 해결하려면 교육이 중요 요소임을 강조했다. 머지 않아 우리 직무의 50% 정도가 달라질 것이며, 이제 직원들은 정밀하게 타게팅된 6~8주 단위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2~3년마다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기술 관련 스킬을 강화하고 공감, 혁신, 협업 등 기계가 잘하지 못하는 소프트 스킬을 고도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스터카드의 메타 수석부사장은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스킬을 교육하는 새로운 방법을 고안해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직업학교, 전문대학, 종합대학 등과도 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년 동안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공급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바데노 총괄은 조직이나 개인이 서로 다른 용어로 스킬을 설명하다 보니 채용/고용 기회를 놓치게 돼, ...

워크데이

2021.02.16

워크데이가 전문가 대담을 개최하고 최신 글로벌 스킬 동향을 제시했다. 대담에는 텔스트라의 알렉산드라 바데노 디지털전환, 커뮤니케이션 및 인사 총괄과 마스터카드의 파라그 메타 포용성장센터 소장 겸 수석부사장이 참여했다.  워크데이는 지난 해부터 자동화와 인공지능(AI)의 보급 확산으로 업무환경의 스킬에 대한 변화가 전례 없이 커졌다고 밝혔다.  특히, 텔스트라의 바데노 총괄과 마스터카드의 메타 수석부사장은 자동화와 인공지능(AI)의 보급 확산에 신종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업무 확산 등의 사건들이 ‘스킬기반 경제(skills-based economy)’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기업과 근로자들이 이 같은 스킬기반 경제에서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6가지 방안 ▲정밀하게 타게팅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종합대학, 전문대학, 직업학교와 협력 ▲스킬 매핑 디지털화 ▲‘세계 스킬 사전’ 채택 추진 ▲애자일 인력(Agile Workforce) 구성 ▲사람 중심의 솔루션 구상을 제시했다. 텔스트라의 바데노 총괄은 자동화와 인공지능 도입 확대로 일부 직무가 사라지고 새로운 직무가 생겨나면서 스킬 문제를 해결하려면 교육이 중요 요소임을 강조했다. 머지 않아 우리 직무의 50% 정도가 달라질 것이며, 이제 직원들은 정밀하게 타게팅된 6~8주 단위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2~3년마다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기술 관련 스킬을 강화하고 공감, 혁신, 협업 등 기계가 잘하지 못하는 소프트 스킬을 고도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스터카드의 메타 수석부사장은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스킬을 교육하는 새로운 방법을 고안해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직업학교, 전문대학, 종합대학 등과도 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년 동안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공급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바데노 총괄은 조직이나 개인이 서로 다른 용어로 스킬을 설명하다 보니 채용/고용 기회를 놓치게 돼, ...

2021.02.16

협업SW 새해에도 뜨겁다··· 한 눈에 보는 2021년 IT 인수합병

2020년은 많은 측면에서 감히 예측할 수 없었던 한 해였다. 그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하지만 꽤 꾸준하게 지속됐던 한 가지를 꼽자면 바로 IT 업계의 인수합병(M&A)이다.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기술 M&A 거래 규모는 총 6,340억 달러로, 이는 전년과 비교해 무려 91.8% 증가한 수치다.  올해에도 작년의 속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일단 다른 건 제쳐두고 1월만 놓고 본다면 실리콘 혁신과 협업 소프트웨어가 이미 ‘핫’한 것으로 입증되면서 IT 업계 전반에 걸쳐 대규모 거래는 둔화되지 않을 전망이다. 지금까지 이뤄진 가장 큰 엔터프라이즈 기술 인수를 역순으로 정리했다.    1월 28일: 워크데이(Workday), 7억 달러에 피콘(Peakon) 인수  워크데이가 직원 피드백 플랫폼 피콘을 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4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피콘은 지금까지 총 6,800만 달러의 자금을 투자받았다. 이는 직원들의 감정 상태를 정기적으로 추적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도구와 직원들의 행복지수를 측정하는 도구 등을 제공한다.  워크데이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의 SaaS HR 도구를 크게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워크데이 공동창업자 겸 CEO 애닐 부스리는 “몰입과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직원들의 감정 상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지난 한 해 동안 굉장히 중요해졌다. 이에 따라 워크데이 제품군에 피콘을 도입하는 것은 고객들에게 매우 솔깃한 소식이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1월 27일: SAP, 시그나비오(Signavio) 인수 SAP가 클라우드 기반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인텔리전스 및 관리 도구를 전문으로 하는 독일 스타트업 시그나비오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시그나비오는 지난 2019년 7월 마지막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1억 7,700만 달러를 투자받아 기업 가치가 4억 달러 ...

인수합병 M&A 2021년 IT 업계 협업 소프트웨어 반도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SaaS 워크데이 피콘 SAP 시그나비오 시트릭스 라이크 시스코 아카시아 퀄컴 누비아

2021.02.01

2020년은 많은 측면에서 감히 예측할 수 없었던 한 해였다. 그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하지만 꽤 꾸준하게 지속됐던 한 가지를 꼽자면 바로 IT 업계의 인수합병(M&A)이다.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기술 M&A 거래 규모는 총 6,340억 달러로, 이는 전년과 비교해 무려 91.8% 증가한 수치다.  올해에도 작년의 속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일단 다른 건 제쳐두고 1월만 놓고 본다면 실리콘 혁신과 협업 소프트웨어가 이미 ‘핫’한 것으로 입증되면서 IT 업계 전반에 걸쳐 대규모 거래는 둔화되지 않을 전망이다. 지금까지 이뤄진 가장 큰 엔터프라이즈 기술 인수를 역순으로 정리했다.    1월 28일: 워크데이(Workday), 7억 달러에 피콘(Peakon) 인수  워크데이가 직원 피드백 플랫폼 피콘을 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4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피콘은 지금까지 총 6,800만 달러의 자금을 투자받았다. 이는 직원들의 감정 상태를 정기적으로 추적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도구와 직원들의 행복지수를 측정하는 도구 등을 제공한다.  워크데이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의 SaaS HR 도구를 크게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워크데이 공동창업자 겸 CEO 애닐 부스리는 “몰입과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직원들의 감정 상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지난 한 해 동안 굉장히 중요해졌다. 이에 따라 워크데이 제품군에 피콘을 도입하는 것은 고객들에게 매우 솔깃한 소식이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1월 27일: SAP, 시그나비오(Signavio) 인수 SAP가 클라우드 기반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인텔리전스 및 관리 도구를 전문으로 하는 독일 스타트업 시그나비오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시그나비오는 지난 2019년 7월 마지막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1억 7,700만 달러를 투자받아 기업 가치가 4억 달러 ...

2021.02.01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재개’한다면?··· 5가지를 기억하라

기업들이 거의 1년 가까이 보류했던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시작하거나 혹은 재개하고 있다.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올바르게 추진하는 동시에 시스템 통합업체(SI) 비용을 15~20%가량 절감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코로나19 사태는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바꿨다. 이는 다음 세대를 여는 역사상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다. 이러한 팬데믹의 부산물을 하나 꼽으라면 공급업체들의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서비스 딜리버리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 새로운 시대에서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시작하거나 재개하는 기업이 이행해야 할 핵심적인 다섯 가지 단계를 소개한다.    1. 비즈니스 가치 제안을 검증하라  아마 코로나19 여파로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를 보류한 기업들이 많을 것이다. 이를 재개하는 시점에서 알아야 할 사실은 현재가 프로젝트를 보류했던 시점과 동일한 상태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 상태로 돌아갈 가능성도 희박하다.  팬데믹 이전에 얻으리라 진단했던 이점은 기업들이 불가피하게 새로운 비즈니스 관행을 도입하게 되면서 사라졌을 수 있다. 또 1년 전에 존재했던 공급망은 팬데믹이 끼친 영향에 대응하고자 완전히 재설계 됐을지도 모른다. 이전에 존재했던 시장은 새로운 역량을 필요로 하는 새 시장으로 변모했을 수 있다. 그리고 이미 인력 감축에 나섰다면 과거의 운영 비용 절감 계획은 더 이상 쓸모없을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가운데, 공급업체 진영은 1년 내내 더 많은 제품 로드맵을 구현했다. 이들 공급업체가 내놓은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는 새로운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제안요청서(RFP)에 앞서, 기업은 가장 먼저 비즈니스 케이스를 다시 검토하여 잠재적인 이점이 여전히 유효한지 확인하거나, 현시점에서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에 필요한 역량을 파악해야 한다.  비즈니스 케이스에 관한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는 일은 언제나 중요한 성공 ...

트랜스포메이션 변혁 시스템 통합업체 SI 업체 코로나19 팬데믹 워크데이 서비스나우 액센츄어 딜로이트 IBM 오라클 SAP 가상 딜리버리

2021.01.22

기업들이 거의 1년 가까이 보류했던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시작하거나 혹은 재개하고 있다.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올바르게 추진하는 동시에 시스템 통합업체(SI) 비용을 15~20%가량 절감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코로나19 사태는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바꿨다. 이는 다음 세대를 여는 역사상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다. 이러한 팬데믹의 부산물을 하나 꼽으라면 공급업체들의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서비스 딜리버리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 새로운 시대에서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시작하거나 재개하는 기업이 이행해야 할 핵심적인 다섯 가지 단계를 소개한다.    1. 비즈니스 가치 제안을 검증하라  아마 코로나19 여파로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를 보류한 기업들이 많을 것이다. 이를 재개하는 시점에서 알아야 할 사실은 현재가 프로젝트를 보류했던 시점과 동일한 상태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 상태로 돌아갈 가능성도 희박하다.  팬데믹 이전에 얻으리라 진단했던 이점은 기업들이 불가피하게 새로운 비즈니스 관행을 도입하게 되면서 사라졌을 수 있다. 또 1년 전에 존재했던 공급망은 팬데믹이 끼친 영향에 대응하고자 완전히 재설계 됐을지도 모른다. 이전에 존재했던 시장은 새로운 역량을 필요로 하는 새 시장으로 변모했을 수 있다. 그리고 이미 인력 감축에 나섰다면 과거의 운영 비용 절감 계획은 더 이상 쓸모없을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가운데, 공급업체 진영은 1년 내내 더 많은 제품 로드맵을 구현했다. 이들 공급업체가 내놓은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는 새로운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제안요청서(RFP)에 앞서, 기업은 가장 먼저 비즈니스 케이스를 다시 검토하여 잠재적인 이점이 여전히 유효한지 확인하거나, 현시점에서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에 필요한 역량을 파악해야 한다.  비즈니스 케이스에 관한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는 일은 언제나 중요한 성공 ...

2021.01.22

“CEO가 디지털 이니셔티브 주도하면 디지털 매출 급증” 워크데이 발표

워크데이가 전 세계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이니셔티브 현황 및 조직 민첩성에 대해 조사한 ‘조직 민첩성: 디지털 가속화 로드맵(Organizational Agility: Roadmap to Digital Acceleration)’의 결과를 발표했다.  워크데이의 이번 조사는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최고인사책임자(CHRO), 최고정보책임자(CIO) 등을 포함해 1,000명 이상의 C-레벨 임원 및 비즈니스 리더를 대상으로 각 부문별 조직의 민첩성 증대를 위한 최고의 디지털 실행에 있어 주요 과제 및 기회를 파악하고자 실시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즈니스 리더들은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할 계획이며 1/3 이상이 미래 위기에 대비한 조직의 회복탄력성을 개선할 수 있는 한 가지 변화를 꼽는다면 바로 디지털 성장세의 가속화라고 답했다. 디지털 매출이 가장 크고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기업의 세 곳 중 한 곳(약 33%)이 3년 내 자사 매출의 75% 이상이 디지털(디지털 제품 자체 또는 전통적 제품의 온라인 판매)에서 실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년에는 조사 대상 기업의 열 곳 중 한 곳(약 10%)만이 그럴 것이라고 답했으나 1년 만에 세 배 증가한 수치다.  툴을 바꾸는 것이 태도와 습관을 바꾸는 것보다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의 기업(56%)이 회사의 기술이 디지털 전환 목표에 부합한다고 답한 반면, 회사 문화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고 답한 경우는 16%에 불과했다. 기업이 직원과 조직 문화에 보다 집중하지 않으면 기술 투자를 통해 기대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위험을 안고 있는 것이다. 민첩성이 기술 투자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3/4 이상의 기업(77%)이 신기술에 대한 투자 실패(성공적으로 구축되지 않거나 활용되지 않는 기술)에 회사가 신속히 대응한다고 답했다.  지속적 플래닝이 새로운 베스트 프랙티스로 부상했다. 팬데믹 이전...

워크데이 디지털 이니셔티브

2020.12.22

워크데이가 전 세계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이니셔티브 현황 및 조직 민첩성에 대해 조사한 ‘조직 민첩성: 디지털 가속화 로드맵(Organizational Agility: Roadmap to Digital Acceleration)’의 결과를 발표했다.  워크데이의 이번 조사는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최고인사책임자(CHRO), 최고정보책임자(CIO) 등을 포함해 1,000명 이상의 C-레벨 임원 및 비즈니스 리더를 대상으로 각 부문별 조직의 민첩성 증대를 위한 최고의 디지털 실행에 있어 주요 과제 및 기회를 파악하고자 실시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즈니스 리더들은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할 계획이며 1/3 이상이 미래 위기에 대비한 조직의 회복탄력성을 개선할 수 있는 한 가지 변화를 꼽는다면 바로 디지털 성장세의 가속화라고 답했다. 디지털 매출이 가장 크고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기업의 세 곳 중 한 곳(약 33%)이 3년 내 자사 매출의 75% 이상이 디지털(디지털 제품 자체 또는 전통적 제품의 온라인 판매)에서 실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년에는 조사 대상 기업의 열 곳 중 한 곳(약 10%)만이 그럴 것이라고 답했으나 1년 만에 세 배 증가한 수치다.  툴을 바꾸는 것이 태도와 습관을 바꾸는 것보다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의 기업(56%)이 회사의 기술이 디지털 전환 목표에 부합한다고 답한 반면, 회사 문화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고 답한 경우는 16%에 불과했다. 기업이 직원과 조직 문화에 보다 집중하지 않으면 기술 투자를 통해 기대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위험을 안고 있는 것이다. 민첩성이 기술 투자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3/4 이상의 기업(77%)이 신기술에 대한 투자 실패(성공적으로 구축되지 않거나 활용되지 않는 기술)에 회사가 신속히 대응한다고 답했다.  지속적 플래닝이 새로운 베스트 프랙티스로 부상했다. 팬데믹 이전...

2020.12.22

워크데이, ‘2021년 HR 리더들의 주요 과제’ 발표

워크데이가 인재관리(HR) 분야의 리더들이 헤쳐나가야 할 2021년의 주요 과제로 ‘IDEAS’를 꼽았다. IDEAS는 ▲포용성(Inclusion) ▲디지털화(Digitalization) ▲경험 활성화(Enabling Experiences) ▲민첩한 조직(Agile Organization) ▲스킬(Skills)을 의미하는 영문 약어다. 워크데이 그렉 프라이어 전무는 “HR 분야에서 30년 정도에 한번 꼴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IDEAS‘가 HR 리더들에게 주요 이슈가 될 것”이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팬데믹과 공정성 이슈가 혼재된 환경이 비즈니스 및 HR 운영 방식에 극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IDEAS 가운데 첫번째 포용성(Inclusion)은 모든 사람이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는 소속감과 심리적 안전 의식을 기르는 직장 원칙과 관행을 만드는 일이며 실제로 워크데이에서도 이를 위해 새로운 접근 방식을 개발했다. 이를 VIBE, 즉 가치 포용(Value Inclusion), 소속감(Belonging), 그리고 공정성(Equity)이라고 부른다. 이를 통해 워크데이의 모든 임직원들을 포용하고 그들이 가치 있고 조직에 소속되어 있다고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디지털화(Digitalization)’의 경우 HR 분야에서는 필수적인 개인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인재 교육을 자동화하고 보강해 머신러닝의 힘으로 데이터의 민주화를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세 번째 ‘경험 활성화(Enabling Experiences)’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기 위한 직원들의 기여, 인맥, 역량, 그리고 경력 등을 모두 포괄한 직무 경험의 아이디어라고 소개했다. 소비자 경험이 진화하는 것처럼 데이터의 디지털화와 민주화는 직원들에게 경험으로 재창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업무에 가장 필요한 우선 순위의 스킬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학습 추천, 멘토링의 연계, 내부 긱(gig) 할당 등으로 소비자 경험을 직장에 ...

워크데이 HR

2020.12.10

워크데이가 인재관리(HR) 분야의 리더들이 헤쳐나가야 할 2021년의 주요 과제로 ‘IDEAS’를 꼽았다. IDEAS는 ▲포용성(Inclusion) ▲디지털화(Digitalization) ▲경험 활성화(Enabling Experiences) ▲민첩한 조직(Agile Organization) ▲스킬(Skills)을 의미하는 영문 약어다. 워크데이 그렉 프라이어 전무는 “HR 분야에서 30년 정도에 한번 꼴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IDEAS‘가 HR 리더들에게 주요 이슈가 될 것”이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팬데믹과 공정성 이슈가 혼재된 환경이 비즈니스 및 HR 운영 방식에 극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IDEAS 가운데 첫번째 포용성(Inclusion)은 모든 사람이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는 소속감과 심리적 안전 의식을 기르는 직장 원칙과 관행을 만드는 일이며 실제로 워크데이에서도 이를 위해 새로운 접근 방식을 개발했다. 이를 VIBE, 즉 가치 포용(Value Inclusion), 소속감(Belonging), 그리고 공정성(Equity)이라고 부른다. 이를 통해 워크데이의 모든 임직원들을 포용하고 그들이 가치 있고 조직에 소속되어 있다고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디지털화(Digitalization)’의 경우 HR 분야에서는 필수적인 개인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인재 교육을 자동화하고 보강해 머신러닝의 힘으로 데이터의 민주화를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세 번째 ‘경험 활성화(Enabling Experiences)’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기 위한 직원들의 기여, 인맥, 역량, 그리고 경력 등을 모두 포괄한 직무 경험의 아이디어라고 소개했다. 소비자 경험이 진화하는 것처럼 데이터의 디지털화와 민주화는 직원들에게 경험으로 재창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업무에 가장 필요한 우선 순위의 스킬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학습 추천, 멘토링의 연계, 내부 긱(gig) 할당 등으로 소비자 경험을 직장에 ...

2020.12.10

워크데이, 2021 회계년도 3분기 재무 실적 발표

워크데이는 2020년 10월 31일자로 마감된 2021 회계년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총 매출은 11억 1,000만 달러로 2020 회계년도 3분기 대비 17.9% 증가했다. 구독 매출은 9억 6,8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 손실은 1,410만 달러(매출의 1.3%)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의 경우 영업 손실은 1억 1,030만 달러로 매출의 11.8%였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에 따른 3분기 영업 이익은 2억 6,810만 달러(매출의 24.2%)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의 경우 비일반회계기준에 따른 영업 이익은 1억 4,260만 달러(매출의 15.2%)였다. 기본 및 희석주당순손실은 0.10 달러로 2020 회계년도 3분기의 경우 기본 및 희석주당순손실은 0.51달러였다. 비일반회계기준에 따른 희석주당순이익은 0.86 달러이며, 전년 동기의 경우 0.53 달러였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2억 9,380만 달러로 전년 동기에는 2억 5,800만 달러였다. 현금, 현금등가물 및 유가증권은 2020년 10월 31일 기준 29억 5,000만 달러이다. 워크데이 공동 창업자 겸 공동 CEO인 아닐 부스리는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다시 한 번 뛰어난 분기 실적을 거뒀다”며, “재무관리 솔루션은 이제 1,000개 고객사를 확보하면서 지속적인 모멘텀을 얻었고, 워크데이 HCM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시스템 오픈이 있었고 전략적 소싱 부문에서도 기록적인 고객 수요를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워크데이는 3분기에 190개 이상의 고객 시스템을 오픈했는데 이것은 워크데이를 재무 및 인사 관리 부문 핵심 기록 시스템으로 사용하는 기업들을 포함한 수치라고 밝혔다. 그 사례 중 하나로 액센츄어가 지속적 디지털 비즈니스 및 인사 트랜스포메이션의 일환으로 워크데이 HCM을 도입, 50만 명 이상의 임직원이 가시성을 제고하고 간소화된 사용 경험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iokr@id...

워크데이

2020.11.23

워크데이는 2020년 10월 31일자로 마감된 2021 회계년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총 매출은 11억 1,000만 달러로 2020 회계년도 3분기 대비 17.9% 증가했다. 구독 매출은 9억 6,8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 손실은 1,410만 달러(매출의 1.3%)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의 경우 영업 손실은 1억 1,030만 달러로 매출의 11.8%였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에 따른 3분기 영업 이익은 2억 6,810만 달러(매출의 24.2%)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의 경우 비일반회계기준에 따른 영업 이익은 1억 4,260만 달러(매출의 15.2%)였다. 기본 및 희석주당순손실은 0.10 달러로 2020 회계년도 3분기의 경우 기본 및 희석주당순손실은 0.51달러였다. 비일반회계기준에 따른 희석주당순이익은 0.86 달러이며, 전년 동기의 경우 0.53 달러였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2억 9,380만 달러로 전년 동기에는 2억 5,800만 달러였다. 현금, 현금등가물 및 유가증권은 2020년 10월 31일 기준 29억 5,000만 달러이다. 워크데이 공동 창업자 겸 공동 CEO인 아닐 부스리는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다시 한 번 뛰어난 분기 실적을 거뒀다”며, “재무관리 솔루션은 이제 1,000개 고객사를 확보하면서 지속적인 모멘텀을 얻었고, 워크데이 HCM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시스템 오픈이 있었고 전략적 소싱 부문에서도 기록적인 고객 수요를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워크데이는 3분기에 190개 이상의 고객 시스템을 오픈했는데 이것은 워크데이를 재무 및 인사 관리 부문 핵심 기록 시스템으로 사용하는 기업들을 포함한 수치라고 밝혔다. 그 사례 중 하나로 액센츄어가 지속적 디지털 비즈니스 및 인사 트랜스포메이션의 일환으로 워크데이 HCM을 도입, 50만 명 이상의 임직원이 가시성을 제고하고 간소화된 사용 경험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iokr@id...

2020.11.23

워크데이, 글로벌 포럼 ‘CCW’ 10월 21일 개최

워크데이가 재무·HR·기획·IT·조달·다양성 분야의 리더들이 각 조직을 효율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해결책을 소개하는 온라인 글로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데이는 10월 21일 오전 11시부터 ‘변화하는 세상을 위한 대화(Conversations for a Changing World, CCW)’란 주제의 글로벌 포럼을 통해 각계 리더들이 최근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온라인 포럼은 워크데이 공동 설립자 및 공동 CEO인 아닐 부스리와 기자 겸 기업가인 솔리다드 오 브라이언이 ‘웰컴 투 어 체인징 월드(Welcome to a changing world)’란 주제로 행사를 시작한다.  이어 ‘인스파이어링 체인지(Inspiring change)’란 주제로 ▲테니스 챔피언이자 기업가 겸 자선가인 세레나 윌리엄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제작자 및 설립자인 리즈 위더스푼 ▲전 영국총리인 데이비드 캐머런 ▲포춘 CEO인 앨런 머레이가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들에게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CEO 아웃룩(The CEO outlook)’ 세션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CEO인 사티아 나델라 ▲나스닥 사장 및 CEO 아데나 프리드만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 CEO 척 로빈스가 각각 강연을 진행한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그래미어워드 수상자인 다리우스 러커가 특별 출연해 공연할 예정이다. 공연 후 ‘리더십 보이스(Leadership Voices)’란 주제로 워크데이 공동 CEO인 차노 페르난데즈가 시청자들에게 워크데이의 고객 및 파트너들이 추진하고 있는 강력한 변화 전략을 6개 대화 주제로 나눠 소개한다. 차노 페르난데즈 CEO가 소개하는 6개의 대화는 ▲디지털 가속화(Digital Acceleration) ▲불확실성 시대에서의 기획(Planning in Times of Uncertainty) ▲스킬 무브먼트(The Skills Movement) ▲다양성 제공(De...

워크데이 글로벌 포럼

2020.10.06

워크데이가 재무·HR·기획·IT·조달·다양성 분야의 리더들이 각 조직을 효율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해결책을 소개하는 온라인 글로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데이는 10월 21일 오전 11시부터 ‘변화하는 세상을 위한 대화(Conversations for a Changing World, CCW)’란 주제의 글로벌 포럼을 통해 각계 리더들이 최근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온라인 포럼은 워크데이 공동 설립자 및 공동 CEO인 아닐 부스리와 기자 겸 기업가인 솔리다드 오 브라이언이 ‘웰컴 투 어 체인징 월드(Welcome to a changing world)’란 주제로 행사를 시작한다.  이어 ‘인스파이어링 체인지(Inspiring change)’란 주제로 ▲테니스 챔피언이자 기업가 겸 자선가인 세레나 윌리엄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제작자 및 설립자인 리즈 위더스푼 ▲전 영국총리인 데이비드 캐머런 ▲포춘 CEO인 앨런 머레이가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들에게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CEO 아웃룩(The CEO outlook)’ 세션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CEO인 사티아 나델라 ▲나스닥 사장 및 CEO 아데나 프리드만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 CEO 척 로빈스가 각각 강연을 진행한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그래미어워드 수상자인 다리우스 러커가 특별 출연해 공연할 예정이다. 공연 후 ‘리더십 보이스(Leadership Voices)’란 주제로 워크데이 공동 CEO인 차노 페르난데즈가 시청자들에게 워크데이의 고객 및 파트너들이 추진하고 있는 강력한 변화 전략을 6개 대화 주제로 나눠 소개한다. 차노 페르난데즈 CEO가 소개하는 6개의 대화는 ▲디지털 가속화(Digital Acceleration) ▲불확실성 시대에서의 기획(Planning in Times of Uncertainty) ▲스킬 무브먼트(The Skills Movement) ▲다양성 제공(De...

2020.10.06

워크데이, 모바일 금융혁신의 아이콘 ‘토스’에 워크데이 HCM 구축 진행

워크데이가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로 알려진 비바리퍼블리카의 효율적인 인사관리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워크데이 HCM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비바리퍼블리카는 워크데이의 ‘워크데이 코어(Core)’ 솔루션과 평가 및 보상 솔루션을 도입해 과학적이고 체계적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인사관리 정책을 추진하기로 하고, 워크데이 솔루션을 본격 구축하기 시작했다.   비바리퍼블리카는 핀테크 전문기업으로 출발하여 지난 2015년 ‘토스 간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 2016년에는 구글플레이 ‘올해의 베스트앱’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기준 가입자 1,700만 명을 넘어섰다.  비바리퍼블리카가 이번에 워크데이 HCM솔루션을 도입하게 된 것은 이 같은 간편금융 서비스를 중심으로 뱅킹, 증권, 보험 등 다양한 영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함에 따라 통합적 인사관리, HR 애널리틱스(Analytics)를 통한 데이터 기반 HR 운영의 초석 마련, 팀원과 회사간 인사관련 협업과 소통 강화를 통한 HR 지원 체계 구현 등을 위해 시스템 도입을 결정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가 도입하는 워크데이 솔루션은 인재관리에서부터 부서 및 팀간 협업에 이르기까지 비바리퍼블리카의 운영 효율 개선 전반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비바리퍼블리카의 모든 직원이 단일 HR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인력관리 업무의 효율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비바리퍼블리카 관계자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직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사정책을 통해 모바일 금융시장에서 비즈니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워크데이 솔루션의 도입으로 향후 데이터에 기반한 인사정책을 통해 직원과 회사가 모두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워크데이코리아 이상훈 지사장은 “효율적인 인사관리는 기업이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핵심 요소”라며, “워크데이 HCM을 통...

워크데이 모바일 금융 토스 디지털 전환 인사관리

2020.09.10

워크데이가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로 알려진 비바리퍼블리카의 효율적인 인사관리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워크데이 HCM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비바리퍼블리카는 워크데이의 ‘워크데이 코어(Core)’ 솔루션과 평가 및 보상 솔루션을 도입해 과학적이고 체계적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인사관리 정책을 추진하기로 하고, 워크데이 솔루션을 본격 구축하기 시작했다.   비바리퍼블리카는 핀테크 전문기업으로 출발하여 지난 2015년 ‘토스 간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 2016년에는 구글플레이 ‘올해의 베스트앱’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기준 가입자 1,700만 명을 넘어섰다.  비바리퍼블리카가 이번에 워크데이 HCM솔루션을 도입하게 된 것은 이 같은 간편금융 서비스를 중심으로 뱅킹, 증권, 보험 등 다양한 영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함에 따라 통합적 인사관리, HR 애널리틱스(Analytics)를 통한 데이터 기반 HR 운영의 초석 마련, 팀원과 회사간 인사관련 협업과 소통 강화를 통한 HR 지원 체계 구현 등을 위해 시스템 도입을 결정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가 도입하는 워크데이 솔루션은 인재관리에서부터 부서 및 팀간 협업에 이르기까지 비바리퍼블리카의 운영 효율 개선 전반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비바리퍼블리카의 모든 직원이 단일 HR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인력관리 업무의 효율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비바리퍼블리카 관계자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직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사정책을 통해 모바일 금융시장에서 비즈니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워크데이 솔루션의 도입으로 향후 데이터에 기반한 인사정책을 통해 직원과 회사가 모두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워크데이코리아 이상훈 지사장은 “효율적인 인사관리는 기업이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핵심 요소”라며, “워크데이 HCM을 통...

2020.09.10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