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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으로도 '굿' 클라우드 스토리지 9선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파일에 접근하도록 해주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기업 내부에서 팀이 정보를 공유하고 저장하며 협업하는 방식을 바꿔 놓고 있다.  팀 규모에 따라 어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선택할지 달라지지만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대부분 서비스는 비슷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료 평가판과 프리미엄 모델이 있다.  현재 기업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9개를 소개한다.  1. 구글 드라이브 사무실에서 주로 구글을 사용한다면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구글 드라이브를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과 통합하는 우수한 G-스위트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구글 협업 툴은 공유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여러 곳에서 공유하기가 매우 쉬워 원격 근무자나 출장이 잦은 CIO가 있는 기업에 이상적이다. 보안 측면에서 보면, 구글 드라이브는 128비트 AES 암호화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G-스위트에서 자동으로 파일을 백업할 수 있으므로 정보 손실을 막을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는 무료로 사용할 경우 사용자당 15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또는 표준 패키지(월 1.59파운드부터)나 1TB의 데이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매월 7.99파운드의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10TB를 사용하면 79.99파운드다. 2. 드롭박스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드롭박스를 빼놓을 수 없다. 이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업체는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문서를 저장하려는 소규모 기업에 적합하다. 이 무료 툴을 사용하면 계정이 없더라도 누구와도 파일을 보고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편집할 수 있다. 드롭박스는 사용자는 PDF에 서명하고, i메시지에서 파일을 공유하며, 드롭박스 비디오를 볼 수도 있다. 드...

박스 p클라우드 백블레이즈 G-스위트 원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iOS 아이클라우드 SMB 드롭박스 윈도우 중소기업 안드로이드 CIO 미디어파이어

2018.01.04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파일에 접근하도록 해주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기업 내부에서 팀이 정보를 공유하고 저장하며 협업하는 방식을 바꿔 놓고 있다.  팀 규모에 따라 어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선택할지 달라지지만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대부분 서비스는 비슷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료 평가판과 프리미엄 모델이 있다.  현재 기업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9개를 소개한다.  1. 구글 드라이브 사무실에서 주로 구글을 사용한다면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구글 드라이브를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과 통합하는 우수한 G-스위트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구글 협업 툴은 공유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여러 곳에서 공유하기가 매우 쉬워 원격 근무자나 출장이 잦은 CIO가 있는 기업에 이상적이다. 보안 측면에서 보면, 구글 드라이브는 128비트 AES 암호화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G-스위트에서 자동으로 파일을 백업할 수 있으므로 정보 손실을 막을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는 무료로 사용할 경우 사용자당 15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또는 표준 패키지(월 1.59파운드부터)나 1TB의 데이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매월 7.99파운드의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10TB를 사용하면 79.99파운드다. 2. 드롭박스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드롭박스를 빼놓을 수 없다. 이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업체는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문서를 저장하려는 소규모 기업에 적합하다. 이 무료 툴을 사용하면 계정이 없더라도 누구와도 파일을 보고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편집할 수 있다. 드롭박스는 사용자는 PDF에 서명하고, i메시지에서 파일을 공유하며, 드롭박스 비디오를 볼 수도 있다. 드...

2018.01.04

블로그 | 굿바이 케이블 TV, 헬로우 기가 인터넷

초고속 기가 인터넷을 고려한다면, '실제' 인터넷 속도, 파일 백업, 서비스 이용료, 시청 채널 선택 등을 비교한 장단점을 먼저 살펴봐야 한다. 마침내 필자는 그동안 설파해왔던 것을 실행에 옮겼다. 이번 달 유료 케이블TV에서 탈퇴하고 광섬유 기반 초고속 광대역 서비스에 가입했다. 훨씬 빠른 인터넷 접속은 물론이고, 서비스 수준과 비싼 요금에 불만이 쌓여왔던 케이블 사업자에게 “굿바이! 다시 볼 일 없을 거야”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필자의 디지털 생활에 생긴 두 가지 큰 변화로, 잘 몰랐던 몇 가지를 알게 되었다. 한가지 변화는 더 빠른 속도로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다는 것이고, 다른 변화는 항상 켜져 있는 케이블을 제거해 시간이 많이 절약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유료 케이블TV 탈퇴로 기대했던 것만큼 비용이 절약되지는 않았고, 집안의 모든 기기가 브로드밴드의 최고 다운로드 속도인 1Gbps에 근접하는 속도를 내지는 못한다는 것도 알게 됐다. 업로드 속도부터 살펴보자. 큰 용량의 사진과 미디어 파일에 대한 업로드를 별로 이용하지 않는다면, 업로드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느끼기 힘들 것이다. 업로드 속도는 '보안'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간접적이지만 현실적인 이유가 있다. 대부분 사용자에게 사진, 음악, 기타 느린 모든 파일을 대량으로 옮길 때 외장드라이브에 백업하는 것은 일반 상식이 됐지만 클라우드 백업은 주저한다. 실제로 필자가 구글 드라이브에 사진을 백업할 때 하룻밤 이상의 시간이 걸렸다. (백업은) 힘들었지만 전 세계 150개국 윈도우 시스템을 감염시킨 워너크라이(WannaCry) 공격으로 인해 필자는 랜섬웨어에 대해 걱정됐고, 이번에는 수천 개의 업무 관련 파일을 브로드밴드를 사용하여 백업했다. 시간은 1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이제 내 PC와 외장드라이브가 악성코드로 인해 손상되면 다른 기기에 백업된 파일을 이용할 수 있다. 비록 서비스 요금이 ‘기가비...

CIO WannaCry 워너크라이 초고속 인터넷 구글 드라이브 라우터 스트리밍 와이파이 브로드밴드 유선

2017.05.22

초고속 기가 인터넷을 고려한다면, '실제' 인터넷 속도, 파일 백업, 서비스 이용료, 시청 채널 선택 등을 비교한 장단점을 먼저 살펴봐야 한다. 마침내 필자는 그동안 설파해왔던 것을 실행에 옮겼다. 이번 달 유료 케이블TV에서 탈퇴하고 광섬유 기반 초고속 광대역 서비스에 가입했다. 훨씬 빠른 인터넷 접속은 물론이고, 서비스 수준과 비싼 요금에 불만이 쌓여왔던 케이블 사업자에게 “굿바이! 다시 볼 일 없을 거야”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필자의 디지털 생활에 생긴 두 가지 큰 변화로, 잘 몰랐던 몇 가지를 알게 되었다. 한가지 변화는 더 빠른 속도로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다는 것이고, 다른 변화는 항상 켜져 있는 케이블을 제거해 시간이 많이 절약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유료 케이블TV 탈퇴로 기대했던 것만큼 비용이 절약되지는 않았고, 집안의 모든 기기가 브로드밴드의 최고 다운로드 속도인 1Gbps에 근접하는 속도를 내지는 못한다는 것도 알게 됐다. 업로드 속도부터 살펴보자. 큰 용량의 사진과 미디어 파일에 대한 업로드를 별로 이용하지 않는다면, 업로드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느끼기 힘들 것이다. 업로드 속도는 '보안'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간접적이지만 현실적인 이유가 있다. 대부분 사용자에게 사진, 음악, 기타 느린 모든 파일을 대량으로 옮길 때 외장드라이브에 백업하는 것은 일반 상식이 됐지만 클라우드 백업은 주저한다. 실제로 필자가 구글 드라이브에 사진을 백업할 때 하룻밤 이상의 시간이 걸렸다. (백업은) 힘들었지만 전 세계 150개국 윈도우 시스템을 감염시킨 워너크라이(WannaCry) 공격으로 인해 필자는 랜섬웨어에 대해 걱정됐고, 이번에는 수천 개의 업무 관련 파일을 브로드밴드를 사용하여 백업했다. 시간은 1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이제 내 PC와 외장드라이브가 악성코드로 인해 손상되면 다른 기기에 백업된 파일을 이용할 수 있다. 비록 서비스 요금이 ‘기가비...

2017.05.22

올인원 전략 폐기?··· 구글, 생산성 SW 저장소로 '박스' 지원

오랜 기간 구글은 독자적인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사용자를 자사의 서비스 내에 묶어두려고 시도해해왔다. 그러나 회사의 이러한 방침이 마침내 바뀌고 있다. 지난 7일 구글은 박스(Box)와 제휴해, 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이용자들이 구글 독스와 시트, 슬라이드 문서를 편집하고 박스 스토리지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구글 다이안 그린 최고 부사장과 박스 애런 레비 CEO가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웍스 컨퍼런스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구글의 이번 조치는 기존의 전략에서 크게 변화한 것이다. 예전에는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함에 있어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해야만 했었기 때문이다. 구글 측은 자사의 독스 생산성 스윗을 하나의 오픈 플랫폼으로 변환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박스 뿐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들에게도 문호가 개방될 것이라고 전했다. 물론 앞으로도 구글 독스, 시트, 슬라이드의 스토리지 시스템 기본값은 구글 드라이브일 방침이다. 한편 구글의 이번 변화는 박스와 구글 독스를 모두 이용하는 사용자들, 특히 기업 내 IT 관리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기존에 이용하던 박스 관리 콘솔을 이용해 문서 접근을 통제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박스 내에서 문서를 일괄 관리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발생한다. 구글 독스를 박스와 함께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 사용자의 경우 유료 구글 앱스 가입이 필요하다. 일반 소비자는 구글 독스용 스토리지 서비스로 박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변화는 구글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최고 부사장 다이안 그린이 주도하는 엔터프라이즈 전략에 대해 시사하는 상징성을 띈다. 그린은 대기업 분야를 새롭게 공략하기 위한 제휴 행보를 모색해오고 있는데, 이번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 것이다. 이 밖에도 구글은 대기업 고객에게 신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옥타(Okta)와의 제휴를 확장한다고 최근 밝혔던 바 있다. ...

클라우드 박스 스토리지 구글 독스 구글 드라이브 생산성 스윗 구글 문서

2016.09.08

오랜 기간 구글은 독자적인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사용자를 자사의 서비스 내에 묶어두려고 시도해해왔다. 그러나 회사의 이러한 방침이 마침내 바뀌고 있다. 지난 7일 구글은 박스(Box)와 제휴해, 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이용자들이 구글 독스와 시트, 슬라이드 문서를 편집하고 박스 스토리지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구글 다이안 그린 최고 부사장과 박스 애런 레비 CEO가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웍스 컨퍼런스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구글의 이번 조치는 기존의 전략에서 크게 변화한 것이다. 예전에는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함에 있어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해야만 했었기 때문이다. 구글 측은 자사의 독스 생산성 스윗을 하나의 오픈 플랫폼으로 변환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박스 뿐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들에게도 문호가 개방될 것이라고 전했다. 물론 앞으로도 구글 독스, 시트, 슬라이드의 스토리지 시스템 기본값은 구글 드라이브일 방침이다. 한편 구글의 이번 변화는 박스와 구글 독스를 모두 이용하는 사용자들, 특히 기업 내 IT 관리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기존에 이용하던 박스 관리 콘솔을 이용해 문서 접근을 통제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박스 내에서 문서를 일괄 관리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발생한다. 구글 독스를 박스와 함께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 사용자의 경우 유료 구글 앱스 가입이 필요하다. 일반 소비자는 구글 독스용 스토리지 서비스로 박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변화는 구글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최고 부사장 다이안 그린이 주도하는 엔터프라이즈 전략에 대해 시사하는 상징성을 띈다. 그린은 대기업 분야를 새롭게 공략하기 위한 제휴 행보를 모색해오고 있는데, 이번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 것이다. 이 밖에도 구글은 대기업 고객에게 신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옥타(Okta)와의 제휴를 확장한다고 최근 밝혔던 바 있다. ...

2016.09.08

11가지 예언으로 본 '2016년 리눅스 전망'

2015년 리눅스와 관련해 큰 변화가 있었다. 아마 가장 큰 변화는 적에서 열혈 지지자로 전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선 변경일 것이다. 최초로 스마트폰용 우분투 리눅스가 나오기도 했다. 기업 측면에서 보자면, 리눅스와 오픈소스는 오픈스택, 도커, 클라우드 파운드리 등의 기술과 더불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흥미진진했던 한 해였다. 그렇다면 2016년에는 리눅스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다음은 리눅스에 대한 필자의 11가지 예측이다. ciokr@idg.co.kr

구글 MIR 데스크톱용 리눅스 아마존 프라임 애플 뮤직 크롬캐스트 크롬 OS 리눅스 구글 드라이브 캐노니컬 우분투 애플 TV 어도비 아이튠즈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웨이랜드

2015.12.22

2015년 리눅스와 관련해 큰 변화가 있었다. 아마 가장 큰 변화는 적에서 열혈 지지자로 전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선 변경일 것이다. 최초로 스마트폰용 우분투 리눅스가 나오기도 했다. 기업 측면에서 보자면, 리눅스와 오픈소스는 오픈스택, 도커, 클라우드 파운드리 등의 기술과 더불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흥미진진했던 한 해였다. 그렇다면 2016년에는 리눅스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다음은 리눅스에 대한 필자의 11가지 예측이다. ciokr@idg.co.kr

2015.12.22

블로그 | '구글 문서를 더 강력하게' 주요 부가 기능 4가지

구글의 가벼운 워드 프로세서인 구글 문서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떻게 이런 기능이 빠져있는지 의문이 들 때도 있다. 다행히 강력한 부가기능 덕분에 여러 유용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그중 오늘 당장 설치해야 할 4가지 부가기능을 살펴본다. 영문 대소문자 바꾸기 필자는 매체에 따라서 제목과 부제목, 그리고 다른 글자들의 서식을 맞추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는 대문자 소문자를 변경할 일이 많다는 의미고, 텍스트별로 이 작업을 하려면 상당히 귀찮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대소문자 변경 기능이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구글 문서에는 이 기본적인 기능을 찾기가 힘들다. 다행히, 체인지 케이스(Change Case)라는 부가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구글 문서 앱에 이것을 추가하고, 텍스트를 선택한 다음 7가지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는 제목, 문장,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반전 옵션이 있다. 봉투 만들기 모든 워드 프로세서에 들어있는 표준 기능 중 하나인 봉투 만들기가 구글 문서에는 빠져있다. 엔벨롭(Envelopes)라는 부가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엔벨롭을 선택한 다음 인기있는 크기 중 하나를 고른다. 자동으로 문서 크기가 적당하게 조정되고, 주소지를 입력할 곳도 자동으로 표시된다. 그냥 주소만 입력한 다음 출력하면 된다. 라벨 만들기 구글 문서에 빠져있는 또 하나의 기능은 라벨 출력 기능이다. 에이버리 라벨 머지(Avery Label Merge)를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는데,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서 라벨로 만들 수 있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에이버리 라벨 머지를 선택한 다음 새 병합(New Merge) > 주소 라벨(Address Labels)을 클릭하면 제품명과 함께 에이버리의 라벨이 나타난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스프레드시트 선택 대화창이 열린다. 데이터가 포함된 것을 선택하면 병합이 시작된다. 사이드바에는 병합할 수 ...

생산성 Avery Label Merge Envelopes 체인지 케이스 구글 문서 효율성 구글 드라이브 문서 구글 독스 업무 Tabel of Contents

2015.12.04

구글의 가벼운 워드 프로세서인 구글 문서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떻게 이런 기능이 빠져있는지 의문이 들 때도 있다. 다행히 강력한 부가기능 덕분에 여러 유용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그중 오늘 당장 설치해야 할 4가지 부가기능을 살펴본다. 영문 대소문자 바꾸기 필자는 매체에 따라서 제목과 부제목, 그리고 다른 글자들의 서식을 맞추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는 대문자 소문자를 변경할 일이 많다는 의미고, 텍스트별로 이 작업을 하려면 상당히 귀찮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대소문자 변경 기능이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구글 문서에는 이 기본적인 기능을 찾기가 힘들다. 다행히, 체인지 케이스(Change Case)라는 부가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구글 문서 앱에 이것을 추가하고, 텍스트를 선택한 다음 7가지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는 제목, 문장,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반전 옵션이 있다. 봉투 만들기 모든 워드 프로세서에 들어있는 표준 기능 중 하나인 봉투 만들기가 구글 문서에는 빠져있다. 엔벨롭(Envelopes)라는 부가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엔벨롭을 선택한 다음 인기있는 크기 중 하나를 고른다. 자동으로 문서 크기가 적당하게 조정되고, 주소지를 입력할 곳도 자동으로 표시된다. 그냥 주소만 입력한 다음 출력하면 된다. 라벨 만들기 구글 문서에 빠져있는 또 하나의 기능은 라벨 출력 기능이다. 에이버리 라벨 머지(Avery Label Merge)를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는데,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서 라벨로 만들 수 있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에이버리 라벨 머지를 선택한 다음 새 병합(New Merge) > 주소 라벨(Address Labels)을 클릭하면 제품명과 함께 에이버리의 라벨이 나타난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스프레드시트 선택 대화창이 열린다. 데이터가 포함된 것을 선택하면 병합이 시작된다. 사이드바에는 병합할 수 ...

2015.12.04

에버노트? 원노트? '구글 드라이브'가 강력한 노트 툴인 이유

에버노트와 원노트 등 정리광을 위한 노트필기 소프트웨어들이 이미 많이 나와있다. 모바일 앱스토어까지 범위를 넓히면 그 수는 더 많아진다. 긴 아이디어 회의나 교실 수업에서 아이디어를 정리해주는데 특수 툴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구글 드라이브가노트 필기에 사용될 가능성을 무시하면 안 된다. 이 생산성 스위트에는 다른 대표적인 노트 필기 앱이 제공하지 않는, 몇 가지 핵심적인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문서(혹은 이 경우 노트) 모두가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되는데, 구글 드라이브는 비교 불가능한 최고의 검색 기능을 자랑한다. 찾는 노트를 단숨에 찾아낼 수 있다. 에버노트의 검색 기능도 훌륭하지만 구글 만큼은 아니다. 또 구글 드라이브의 협업 기능을 활용해 다른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노트를 작성하고 공유할 수도 있다. 이는 동료나 친구들과 그룹 프로젝트를 할 때 특히 유용하다. 마지막으로 구글 독스를 노트 필기 툴로 사용하면 대체 어디에 핵심 파일을 저장했는지 기억하느라 애쓰지 않아도 된다. 이젠 “아 그 노트를 에버노트에 넣어뒀는데, 관련 워드 문서는 드롭박스에 들어있고, 이미지는 원드라이브에 있어”하는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걸 드라이브에 넣어두면 모두 거기 저장되는 것이다. 쓸만한 기능처럼 들리는가? 그러나 독스를 노트 필기용으로 변환시키려면 어느 정도의 사전 작업이 필요하다. 다행히 간단한 것들이다. 그 과정을 여기에 소개한다. 조직 구조를 구성하기 첫 번째로 당신의 노트들의 폴더를 생성해야 한다. 드라이브의 검색 기능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여전히 노트와 다른 파일들에 일종의 조직적 구성을 해두는 건 도움이 된다. 정리하려는 노트나 아이템을 담을 폴더를 생성한다. 그저 노트라고 그냥 하나의 큰 폴더를 만들고 모든 노트들을 넣어두던가, 회의 노트, 아젠다, 레시피, 학생이라면 과목마다 폴더를 만들어두는 방식도 좋다. 드라이브에서는 그런...

구글 독스 에버노트 원노트 구글 드라이브 구글 킵

2015.02.05

에버노트와 원노트 등 정리광을 위한 노트필기 소프트웨어들이 이미 많이 나와있다. 모바일 앱스토어까지 범위를 넓히면 그 수는 더 많아진다. 긴 아이디어 회의나 교실 수업에서 아이디어를 정리해주는데 특수 툴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구글 드라이브가노트 필기에 사용될 가능성을 무시하면 안 된다. 이 생산성 스위트에는 다른 대표적인 노트 필기 앱이 제공하지 않는, 몇 가지 핵심적인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문서(혹은 이 경우 노트) 모두가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되는데, 구글 드라이브는 비교 불가능한 최고의 검색 기능을 자랑한다. 찾는 노트를 단숨에 찾아낼 수 있다. 에버노트의 검색 기능도 훌륭하지만 구글 만큼은 아니다. 또 구글 드라이브의 협업 기능을 활용해 다른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노트를 작성하고 공유할 수도 있다. 이는 동료나 친구들과 그룹 프로젝트를 할 때 특히 유용하다. 마지막으로 구글 독스를 노트 필기 툴로 사용하면 대체 어디에 핵심 파일을 저장했는지 기억하느라 애쓰지 않아도 된다. 이젠 “아 그 노트를 에버노트에 넣어뒀는데, 관련 워드 문서는 드롭박스에 들어있고, 이미지는 원드라이브에 있어”하는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걸 드라이브에 넣어두면 모두 거기 저장되는 것이다. 쓸만한 기능처럼 들리는가? 그러나 독스를 노트 필기용으로 변환시키려면 어느 정도의 사전 작업이 필요하다. 다행히 간단한 것들이다. 그 과정을 여기에 소개한다. 조직 구조를 구성하기 첫 번째로 당신의 노트들의 폴더를 생성해야 한다. 드라이브의 검색 기능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여전히 노트와 다른 파일들에 일종의 조직적 구성을 해두는 건 도움이 된다. 정리하려는 노트나 아이템을 담을 폴더를 생성한다. 그저 노트라고 그냥 하나의 큰 폴더를 만들고 모든 노트들을 넣어두던가, 회의 노트, 아젠다, 레시피, 학생이라면 과목마다 폴더를 만들어두는 방식도 좋다. 드라이브에서는 그런...

2015.02.05

명필은 붓을 가린다··· '협업 툴' 선정 가이드

펄스 인포매틱스(저자의 회사)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협업 툴을 시험, 테스트, 권장, 도입하고 있다. 이 회사의 매튜 모란 대표가 협업 및 프로젝트 관리 툴에 대해 소개한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도입(implementation)과 채택(adoption)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IT 전문가들에게는 특히 채택이 큰 도전과제일 수 있다. 이유가 뭘까? IT 전문가는 똑똑하고, 자신의 일 처리 방식이 '최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만의 툴을 갖고 있으며, 이를 즐겨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바쁘기 때문에 새 시스템이나 툴을 도입하는 성가신 일을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시점이 되면, 당신이 '보스'가 된다. 그리고 당신은 팀 협업을 위해 일정 수준 도구를 통일시킬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이를 위해 필자가 사용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방법에 있어서 '여지'를 줄 필요가 있지만 일정 기준이 필요하다.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자는 의견을 요청해 수렴하는 대화를 가지곤 한다. 그리고 가능하고 합리적이라면 의견을 받아들이겠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툴이나 다른 방향을 제안하고 싶다면, 이론적인 부분만 제안해서는 안 된다고 요구한다. 각자 시간을 투자해 툴을 점검하고 테스트해야 한다. 또 다른 사람을 초대해 설명해야 한다. 이는 아주 중요한 과정인데, 모든 사람의 시간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완벽한 툴은 없으며, 따라서 신속하게 평가를 해 결정을 내릴 필요가 있다. 끝없이 가능성만 추구하는 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 현재 우리가 활용하는 프로젝트 및 팀 협업 툴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시트(SmartSheet) 몇 년 전에 처음 소개받은 툴이 스마트시트다. 당시 우리는 외부에서 개발된 소프트웨어 추적과 관리에 애를 먹고 있던 회사를 위해 스마트시트를 도입했다. 경험에 따르면, 대다수 CRM과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는 혼란스럽고, 지나치게 복잡하며, 협업...

협업 프로젝트 관리 구글 드라이브 스마트시트 힙챗 인사이틀리

2014.12.18

펄스 인포매틱스(저자의 회사)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협업 툴을 시험, 테스트, 권장, 도입하고 있다. 이 회사의 매튜 모란 대표가 협업 및 프로젝트 관리 툴에 대해 소개한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도입(implementation)과 채택(adoption)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IT 전문가들에게는 특히 채택이 큰 도전과제일 수 있다. 이유가 뭘까? IT 전문가는 똑똑하고, 자신의 일 처리 방식이 '최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만의 툴을 갖고 있으며, 이를 즐겨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바쁘기 때문에 새 시스템이나 툴을 도입하는 성가신 일을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시점이 되면, 당신이 '보스'가 된다. 그리고 당신은 팀 협업을 위해 일정 수준 도구를 통일시킬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이를 위해 필자가 사용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방법에 있어서 '여지'를 줄 필요가 있지만 일정 기준이 필요하다.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자는 의견을 요청해 수렴하는 대화를 가지곤 한다. 그리고 가능하고 합리적이라면 의견을 받아들이겠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툴이나 다른 방향을 제안하고 싶다면, 이론적인 부분만 제안해서는 안 된다고 요구한다. 각자 시간을 투자해 툴을 점검하고 테스트해야 한다. 또 다른 사람을 초대해 설명해야 한다. 이는 아주 중요한 과정인데, 모든 사람의 시간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완벽한 툴은 없으며, 따라서 신속하게 평가를 해 결정을 내릴 필요가 있다. 끝없이 가능성만 추구하는 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 현재 우리가 활용하는 프로젝트 및 팀 협업 툴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시트(SmartSheet) 몇 년 전에 처음 소개받은 툴이 스마트시트다. 당시 우리는 외부에서 개발된 소프트웨어 추적과 관리에 애를 먹고 있던 회사를 위해 스마트시트를 도입했다. 경험에 따르면, 대다수 CRM과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는 혼란스럽고, 지나치게 복잡하며, 협업...

2014.12.18

구글 드라이브에 신규 기능 추가 '지메일 첨부 기능·ODF 지원 등'

구글이 구글 드라이브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지메일에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파일을 첨부하는 방식을 개선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용 드라이브의 일부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구글은 한 번의 클릭으로 지메일에 드라이브 링크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 지 2년 만에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동작하는 파일 첨부 기능도 추가했다. 또한, 독자적인 파일 형식을 채택한 국가나 리눅스 애용자들이 사용하는 ODT, ODS, ODP와 같은 ODF(Open Docs Formats)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안드로이드용 드라이브에는 구글 나우(Google Now)가 통합됐으며, '오케이 구글(Okay Google)'라 말한 뒤 드라이브 문서를 찾는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는 다른 앱에서 작성한 콘텐츠를 업로드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원클릭으로 지메일에 첨부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에서 데스크톱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도 내놓았다.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OneDrive)와 오피스 웹, 데스크톱 생태계에서 벗어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지메일에 선보인 새로운 기능은 현재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지메일의 작성 창에서 구글 드라이브 아이콘을 클릭한다. 새로운 팝업 창에는 드라이브의 내용을 표시하며, 오른쪽 하단에는 ‘드라이브 링크’ 또는 ‘파일 첨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드라이브 링크’는 구글 문서를 열 때 조금 더 유용하다. 만일 워드 문서, 이미지, PDF 파일 등 구글 드라이브 문서가 아닌 파일이라면 바로 메일에 첨부해서 전송할 수 있다. 파일 공유 옵션을 선택하고 나서 ‘삽입’ 버튼을 부르면 된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드라이브에...

구글 오피스 생산성 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2014.12.18

구글이 구글 드라이브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지메일에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파일을 첨부하는 방식을 개선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용 드라이브의 일부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구글은 한 번의 클릭으로 지메일에 드라이브 링크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 지 2년 만에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동작하는 파일 첨부 기능도 추가했다. 또한, 독자적인 파일 형식을 채택한 국가나 리눅스 애용자들이 사용하는 ODT, ODS, ODP와 같은 ODF(Open Docs Formats)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안드로이드용 드라이브에는 구글 나우(Google Now)가 통합됐으며, '오케이 구글(Okay Google)'라 말한 뒤 드라이브 문서를 찾는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는 다른 앱에서 작성한 콘텐츠를 업로드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원클릭으로 지메일에 첨부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에서 데스크톱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도 내놓았다.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OneDrive)와 오피스 웹, 데스크톱 생태계에서 벗어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지메일에 선보인 새로운 기능은 현재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지메일의 작성 창에서 구글 드라이브 아이콘을 클릭한다. 새로운 팝업 창에는 드라이브의 내용을 표시하며, 오른쪽 하단에는 ‘드라이브 링크’ 또는 ‘파일 첨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드라이브 링크’는 구글 문서를 열 때 조금 더 유용하다. 만일 워드 문서, 이미지, PDF 파일 등 구글 드라이브 문서가 아닌 파일이라면 바로 메일에 첨부해서 전송할 수 있다. 파일 공유 옵션을 선택하고 나서 ‘삽입’ 버튼을 부르면 된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드라이브에...

2014.12.18

"원드라이브 용량 무제한"··· MS, 오피스 365 승부수 던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강수를 던졌다. 오피스 365 가입자를 대상으로 원드라이드 스토리지 서비스 용량 제한을 폐지했다. 이른바 '무제한' 서비스다. 회사의 원드라이브 및 셰어포인트 팀을 담당하고 있는 크리스 존스는 회사 블로그를 통해 "모든 오피스 365 고객은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무제한 원드라이브 스토리지를 제공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무제한 원드라이브 용량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가입자 모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월 6.99달러에 이용하는의 일반 소비자, 학생, 오피스 365 배치 기업의 직원 등이 해당된다. 회사는 3개월 전 소비자 및 학생용 오피스 365 원드라이브 용량을 1TB로 증가시켰던 바 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를 이용하는 않은 고객에게는 7GB에서 15GB로 상향조정했었으며, 추가 스토리지 가격도 최대 52%까지 인하했던 바 있다. 이 밖에 4월에는 오피스 365 비즈니스 사용자 이용 용량을 1TB로 늘리기도 했었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웨스 밀러 애널리스트는 이번 무제한 용량 서비스에 대해 "전적으로 마케팅 전략이다. 무제한이란 홍보와 잘 어울리는 단어다"라고 말했다. 몇몇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자들도 가능한 한 넉넉한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4개월 전 구글은 회사의 구글 드라이브 용량에 대해 부분적으로 무제한 서비슬르 시작했다. 사용자당 월 10달러의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 고객사 대상이었다. 드롭박스 또한 사용자당 15달러의 드롭박스 포 비즈니스 고객에 대해 무제한 용량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최소 5명의 이용자를 요구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무제한 대상을 소비자로도 확대했다. 오피스 365 홈, 개인, 대학 버전에 가입한 일반 소비자들이 우선적으로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오피스 365 엔터프라이즈 가입자에게는 내년 중 무제한 서비스가 제공될 ...

클라우드 스토리지 마이크로소프트 드롭박스 오피스 365 구글 드라이브 무제한

2014.10.28

마이크로소프트가 강수를 던졌다. 오피스 365 가입자를 대상으로 원드라이드 스토리지 서비스 용량 제한을 폐지했다. 이른바 '무제한' 서비스다. 회사의 원드라이브 및 셰어포인트 팀을 담당하고 있는 크리스 존스는 회사 블로그를 통해 "모든 오피스 365 고객은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무제한 원드라이브 스토리지를 제공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무제한 원드라이브 용량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가입자 모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월 6.99달러에 이용하는의 일반 소비자, 학생, 오피스 365 배치 기업의 직원 등이 해당된다. 회사는 3개월 전 소비자 및 학생용 오피스 365 원드라이브 용량을 1TB로 증가시켰던 바 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를 이용하는 않은 고객에게는 7GB에서 15GB로 상향조정했었으며, 추가 스토리지 가격도 최대 52%까지 인하했던 바 있다. 이 밖에 4월에는 오피스 365 비즈니스 사용자 이용 용량을 1TB로 늘리기도 했었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웨스 밀러 애널리스트는 이번 무제한 용량 서비스에 대해 "전적으로 마케팅 전략이다. 무제한이란 홍보와 잘 어울리는 단어다"라고 말했다. 몇몇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자들도 가능한 한 넉넉한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4개월 전 구글은 회사의 구글 드라이브 용량에 대해 부분적으로 무제한 서비슬르 시작했다. 사용자당 월 10달러의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 고객사 대상이었다. 드롭박스 또한 사용자당 15달러의 드롭박스 포 비즈니스 고객에 대해 무제한 용량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최소 5명의 이용자를 요구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무제한 대상을 소비자로도 확대했다. 오피스 365 홈, 개인, 대학 버전에 가입한 일반 소비자들이 우선적으로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오피스 365 엔터프라이즈 가입자에게는 내년 중 무제한 서비스가 제공될 ...

2014.10.28

"구글 드라이브? 앱스?" 헷갈리는 구글 생산성 서비스, 한 번에 정리하기

구글의 최근 드라이브 업그레이드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생산성 서비스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겠다는 의도가 분명히 드러난다. 안타깝게도 업계 표준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을 모방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구글은 자체 클라우드 기반 앱을 최대한 오피스 365스럽게 만들었다. 구글의 다양한 겹치는 서비스와 각각의 명칭은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힘들다. 이 문제는 이름을 변경하고 서비스를 하나의 이름아래 통합시키거나 간단히 중단해버리는 구글의 지금까지 결정들로 더 심해졌다. 이름은 헷갈리긴 하지만, 구글은 현재 세가지 주요 생산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추가 제품들 십여 가지를 구글의 제품 총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우리는 구글 애드워즈(Google AdWords), 구글 웹로그 분석, 구글 페이먼트(Payments) 등등의 비-생산성 비즈니스 서비스는 여기서 다루지 않는다.) 어떤 서비스가 자신에게 적합한가 이번 분석을 통해 확인해보기 바란다. 구글 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는 개인 단위의 툴로 아마도 이들 서비스 중에 가장 잘 알려져 있을 것이다. 드라이브의 핵심은 모두를 위한 온라인 스토리지다. 개인 사용자는 무료로 15GB를 사용하고, 월 2달러면 100GB, 월 10달러면 1 TB를 사용할 수 있다. (최대 30TB 요금제까지 나와 있다.) 구글 드라이브상에 그 무엇이든 저장할 수 있지만 (플러그인을 통해 윈도우나 기타 운영체제에서 직접 구글 드라이브에 올릴 수 있다), 생산성의 측면에서 진짜 가치는 드라이브와 직접적으로 통합되어 있는 구글의 다양한 비즈니스 앱에 있다. 우선 여기에는 워드 프로세서(구글 문서도구), 스프레드시트(구글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등 표준 비즈니스 툴 3가지가 포함된다. 구글 드라이브상에서 문서를 직접 생성할 수 있다. 또한 기기에서 문서를 업로드 할 수도 있고, 이들을 연관 구글 포맷으로 변환하고 온라인에서 계속 편집해나갈 수 있다. 기본적으로 직관적인 이 서비스가 혼란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은 구...

구글 구글 앱스 구글 드라이브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

2014.07.09

구글의 최근 드라이브 업그레이드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생산성 서비스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겠다는 의도가 분명히 드러난다. 안타깝게도 업계 표준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을 모방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구글은 자체 클라우드 기반 앱을 최대한 오피스 365스럽게 만들었다. 구글의 다양한 겹치는 서비스와 각각의 명칭은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힘들다. 이 문제는 이름을 변경하고 서비스를 하나의 이름아래 통합시키거나 간단히 중단해버리는 구글의 지금까지 결정들로 더 심해졌다. 이름은 헷갈리긴 하지만, 구글은 현재 세가지 주요 생산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추가 제품들 십여 가지를 구글의 제품 총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우리는 구글 애드워즈(Google AdWords), 구글 웹로그 분석, 구글 페이먼트(Payments) 등등의 비-생산성 비즈니스 서비스는 여기서 다루지 않는다.) 어떤 서비스가 자신에게 적합한가 이번 분석을 통해 확인해보기 바란다. 구글 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는 개인 단위의 툴로 아마도 이들 서비스 중에 가장 잘 알려져 있을 것이다. 드라이브의 핵심은 모두를 위한 온라인 스토리지다. 개인 사용자는 무료로 15GB를 사용하고, 월 2달러면 100GB, 월 10달러면 1 TB를 사용할 수 있다. (최대 30TB 요금제까지 나와 있다.) 구글 드라이브상에 그 무엇이든 저장할 수 있지만 (플러그인을 통해 윈도우나 기타 운영체제에서 직접 구글 드라이브에 올릴 수 있다), 생산성의 측면에서 진짜 가치는 드라이브와 직접적으로 통합되어 있는 구글의 다양한 비즈니스 앱에 있다. 우선 여기에는 워드 프로세서(구글 문서도구), 스프레드시트(구글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등 표준 비즈니스 툴 3가지가 포함된다. 구글 드라이브상에서 문서를 직접 생성할 수 있다. 또한 기기에서 문서를 업로드 할 수도 있고, 이들을 연관 구글 포맷으로 변환하고 온라인에서 계속 편집해나갈 수 있다. 기본적으로 직관적인 이 서비스가 혼란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은 구...

2014.07.09

‘원드라이브 vs. 구글 드라이브’ 내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찾기

사진과 음악, 동영상, 그리고 다른 개인 데이터를 온라인에 저장하고 싶을 때에 선택할 수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상당히 많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시장의 패권을 둘러싸고 경쟁을 하면서, 소비자들의 혜택은 더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어떤 서비스가 본인에게 맞는지 결정할 때에는 신경써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원드라이브(One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용량을 기존의 7GB에서 15GB로 대폭 늘리고, 오피스 365 고객에게는 1TB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런 움직임은 이미 15GB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 서비스를 따라잡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주 열렸던 구글 I/O 행사에서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결정에 대한 대응으로, 새로운 구글 드라이브 포 워크(Google Drive for Work)를 선보였다. 드라이브 포 워크는 사용자당 월 10달러로,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이런 가격은 15달러인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Small Business Premium)보다 저렴하지만, 사용자당 월 5달러인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Small Business)보단 2배이다. 구글은 무제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용량 외에, 드라이브 포 워크의 매력을 높이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드 포 비즈니스(OneDrive for Business)에 필적할만한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IT 관리자는 어떤 직원이 데스크톱 싱크 클라이언트를 설치할 수 있는지 결정할 수 있고, 파일이 언제 이동되고, 삭제되고 공유되었는지 등 파일 활동을 감시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단계를 암호화 처리하여 데이터 보안을 향상시켰고, 퀵오피스(QuickOffice) 기능을 구글 문서도구 앱에 넣어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구글 앱에서 직접 더 쉽게 편집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생산성을 높였다. 하지만 비슷한 기능을 절반의 가격에 ...

클라우드 스토리지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드

2014.06.27

사진과 음악, 동영상, 그리고 다른 개인 데이터를 온라인에 저장하고 싶을 때에 선택할 수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상당히 많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시장의 패권을 둘러싸고 경쟁을 하면서, 소비자들의 혜택은 더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어떤 서비스가 본인에게 맞는지 결정할 때에는 신경써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원드라이브(One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용량을 기존의 7GB에서 15GB로 대폭 늘리고, 오피스 365 고객에게는 1TB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런 움직임은 이미 15GB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 서비스를 따라잡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주 열렸던 구글 I/O 행사에서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결정에 대한 대응으로, 새로운 구글 드라이브 포 워크(Google Drive for Work)를 선보였다. 드라이브 포 워크는 사용자당 월 10달러로,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이런 가격은 15달러인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Small Business Premium)보다 저렴하지만, 사용자당 월 5달러인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Small Business)보단 2배이다. 구글은 무제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용량 외에, 드라이브 포 워크의 매력을 높이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드 포 비즈니스(OneDrive for Business)에 필적할만한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IT 관리자는 어떤 직원이 데스크톱 싱크 클라이언트를 설치할 수 있는지 결정할 수 있고, 파일이 언제 이동되고, 삭제되고 공유되었는지 등 파일 활동을 감시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단계를 암호화 처리하여 데이터 보안을 향상시켰고, 퀵오피스(QuickOffice) 기능을 구글 문서도구 앱에 넣어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구글 앱에서 직접 더 쉽게 편집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생산성을 높였다. 하지만 비슷한 기능을 절반의 가격에 ...

2014.06.27

"IT가 클라우드 보안 해결해야" 소포스

컴퓨터 보안 업체 소포스(Sophos)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IT전문가들이 인기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보안에 회의적이지만 여전히 많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이 모바일 기기와 클라우드 사이에서 전송되는 대부분의 데이터를 암호화하지 않고 자유롭게 접근하도록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포스는 드롭박스, 박스, 구글 드라이브, 온드라이브(OneDrive) 등 인기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의 사용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소포스 2014년 4월 29일부터 5월 16일까지 온라인 IT포럼 ‘forumSpiceworks.com’의 회원 725명 이상의 응답을 취합했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38%는 클라우드와 모바일 기기에 있는 기업 콘텐츠를 안전하게 공유하거나 여기에서 안전하게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84%는 여전히 클라우드 공유 서비스 회사에서 발급한 기기의 접근을 어느 정도 허용한다고 답했으며 65%는 클라우드와 모바일 기기 간에 데이터를 암호화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암호화가 클라우드 위험에서 기업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일부 기업은 클라우드 접근을 차단하거나 제한하는 것을 택했다. 예를 들어, 조사 응답자의 38%는 특정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13%는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접근을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포스의 조사가 정확히 과학적인 것은 아니었다. 누구나 스파이스워크(Spiceworks)에 가입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IT전문가란 말은 광범위한 용어며, 여기에는 CIO부터 회사의 클라우드 정책에 익숙하지 않은 기술지원 데스크를 담당자까지 누구나 포함될 수 있다. 하지만 CIO와 IT관리자는, 점점 더 클라우드 보안을 고려하도록 요구받고 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대중화와 더불어 데이터를 어떻게 클라우드에 저장할 지나 데이터 컴플라이언스를 이해하지 않고 서비스 약관을 읽지 않은 채 사용하려는 일반 사용자의 증가는 진짜 큰 문제...

박스 클라우드 보안 구글 드라이브 인포그래픽 클라우드 스토리지 소포스 드롭박스 암호화 조사 CIO 온드라이브

2014.05.30

컴퓨터 보안 업체 소포스(Sophos)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IT전문가들이 인기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보안에 회의적이지만 여전히 많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이 모바일 기기와 클라우드 사이에서 전송되는 대부분의 데이터를 암호화하지 않고 자유롭게 접근하도록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포스는 드롭박스, 박스, 구글 드라이브, 온드라이브(OneDrive) 등 인기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의 사용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소포스 2014년 4월 29일부터 5월 16일까지 온라인 IT포럼 ‘forumSpiceworks.com’의 회원 725명 이상의 응답을 취합했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38%는 클라우드와 모바일 기기에 있는 기업 콘텐츠를 안전하게 공유하거나 여기에서 안전하게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84%는 여전히 클라우드 공유 서비스 회사에서 발급한 기기의 접근을 어느 정도 허용한다고 답했으며 65%는 클라우드와 모바일 기기 간에 데이터를 암호화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암호화가 클라우드 위험에서 기업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일부 기업은 클라우드 접근을 차단하거나 제한하는 것을 택했다. 예를 들어, 조사 응답자의 38%는 특정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13%는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접근을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포스의 조사가 정확히 과학적인 것은 아니었다. 누구나 스파이스워크(Spiceworks)에 가입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IT전문가란 말은 광범위한 용어며, 여기에는 CIO부터 회사의 클라우드 정책에 익숙하지 않은 기술지원 데스크를 담당자까지 누구나 포함될 수 있다. 하지만 CIO와 IT관리자는, 점점 더 클라우드 보안을 고려하도록 요구받고 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대중화와 더불어 데이터를 어떻게 클라우드에 저장할 지나 데이터 컴플라이언스를 이해하지 않고 서비스 약관을 읽지 않은 채 사용하려는 일반 사용자의 증가는 진짜 큰 문제...

2014.05.30

구글 드라이브, 80% 가격 인하

구글이 구글 드라이브 유료 버전 가격을 내리고, 소비자들이 조금 더 쉽게 무료 버전에서 유료 버전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했다. 할인폭은 다소 파격적이라고 할 만 하다. 100GB 요금은 기존의 월 4.99달러에서 월 1.99달러로, 1TB 요금은 월 49.99달러에서 무려 월 9.99달러로 낮아졌다. 10TB 옵션은 월 99.99달러이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드라이브 스토리지는 실제로 드라이브, 지메일, 구글+ 사진을 모두 포함한다. 현재 구글의 유료 버전 중 에서 하나를 사용하고 있다면, 자동으로 새로운 가격이 적용된다. 그러나 구글을 많이 쓰는 사용자들은 대부분 알고 있듯, 그리 간단한 일은 아니다. 구글+ 사진에 올라간 사진은 스토리지 용량제한에 포함되지 않으며, 구글 플레이에서 MP3 파일을 최대 2만 곡까지 저장할 수 있다. 더불어 구글의 크롬북(Chromebook)이나 크롬박스(Chromebox)를 구매했다면, 2년간 100GB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사실, 구글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공간은 드롭박스 같은 경쟁 제품보다 많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원드라이브(OneDrive)에 무료로 용량을 추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유료 버전은 기업 고객들만 해당된다. 다시 말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50GB에 연 25달러, 100GB에는 연 50달러, 200GB에는 연 100달러를 부과한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업체들이 용량은 늘고 가격은 유지하면서 경쟁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클라우드 스토리지 구글 드라이브

2014.03.14

구글이 구글 드라이브 유료 버전 가격을 내리고, 소비자들이 조금 더 쉽게 무료 버전에서 유료 버전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했다. 할인폭은 다소 파격적이라고 할 만 하다. 100GB 요금은 기존의 월 4.99달러에서 월 1.99달러로, 1TB 요금은 월 49.99달러에서 무려 월 9.99달러로 낮아졌다. 10TB 옵션은 월 99.99달러이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드라이브 스토리지는 실제로 드라이브, 지메일, 구글+ 사진을 모두 포함한다. 현재 구글의 유료 버전 중 에서 하나를 사용하고 있다면, 자동으로 새로운 가격이 적용된다. 그러나 구글을 많이 쓰는 사용자들은 대부분 알고 있듯, 그리 간단한 일은 아니다. 구글+ 사진에 올라간 사진은 스토리지 용량제한에 포함되지 않으며, 구글 플레이에서 MP3 파일을 최대 2만 곡까지 저장할 수 있다. 더불어 구글의 크롬북(Chromebook)이나 크롬박스(Chromebox)를 구매했다면, 2년간 100GB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사실, 구글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공간은 드롭박스 같은 경쟁 제품보다 많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원드라이브(OneDrive)에 무료로 용량을 추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유료 버전은 기업 고객들만 해당된다. 다시 말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50GB에 연 25달러, 100GB에는 연 50달러, 200GB에는 연 100달러를 부과한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업체들이 용량은 늘고 가격은 유지하면서 경쟁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2014.03.14

구글 스프레드시트, 이제 오프라인 편집 가능

이제 인터넷 연결 없이도 구글의 오피스 프로그램을 거의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 스프레드시트의 웹 앱 버전인 구글 시트(Google Sheets)를 업데이트했고, 마침내 오프라인 편집 기능이 크롬에서 지원된다. 이 새로운 기능은 크롬 OS 사용자나 모든 데이터를 구글의 클라우드에 올리고자 하는 크롬 팬들에게 환영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나 프레젠테이션은 오프라인 편집이 가능하고, 마침내 스프레드시트도 이용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이 오프라인 기능이 완벽하지는 않다. 구글에 따르면 사용자가 새 버전의 시트로 바꾼 뒤에 작성한 스프레드시트만 오프라인으로 편집이 가능하다. 이전에 작성한 것에 대해서 오프라인 편집이 필요하면 내용을 복사 및 붙여넣기 해서 새로운 스프레드시트를 만든 뒤에 이용할 수 있다. 오프라인 편집 그 이상 오프라인 지원은 시트에 업데이트된 것 중 일부에 불과하다. 이제 하나의 시트에 넣을 수 있는 셀의 개수 제한이 풀렸다. 이제 수 백 만개라도 넣을 수 있는 것. 또한, 복사 및 붙여넣기 할 수 있는 셀의 개수 제한도 없어졌다. 한편, 구글은 다른 사용자에게는 영향을 주지 않은 채, 스프레드시트의 레이아웃을 변경해서 볼 수 있는 필터 보기 기능도 추가됐다. 예를 들어서 다른 사람들은 오름차순으로 봐야 하는데 본인만 내림차순으로 보고 싶을 때, 개인화된 필터 보기 기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렇게 조정한 필터 보기를 저장하고 공유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가까운 셀에 새로운 줄을 추가하지 않더라도 떠 있는 텍스트를 넣을 수 있게 됐다. 일반적으로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지만, 만일 자동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다면 g.co/newsheets 에 방문해서 업데이트하면 된다. 구글 드라이브에 오프라인으로 접속하려면 설정 과정이 필요하며, 크롬 브라우저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구글 문서도구 구글 드라이브 Google 시트 구글 스프레드시트

2013.12.13

이제 인터넷 연결 없이도 구글의 오피스 프로그램을 거의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 스프레드시트의 웹 앱 버전인 구글 시트(Google Sheets)를 업데이트했고, 마침내 오프라인 편집 기능이 크롬에서 지원된다. 이 새로운 기능은 크롬 OS 사용자나 모든 데이터를 구글의 클라우드에 올리고자 하는 크롬 팬들에게 환영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나 프레젠테이션은 오프라인 편집이 가능하고, 마침내 스프레드시트도 이용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이 오프라인 기능이 완벽하지는 않다. 구글에 따르면 사용자가 새 버전의 시트로 바꾼 뒤에 작성한 스프레드시트만 오프라인으로 편집이 가능하다. 이전에 작성한 것에 대해서 오프라인 편집이 필요하면 내용을 복사 및 붙여넣기 해서 새로운 스프레드시트를 만든 뒤에 이용할 수 있다. 오프라인 편집 그 이상 오프라인 지원은 시트에 업데이트된 것 중 일부에 불과하다. 이제 하나의 시트에 넣을 수 있는 셀의 개수 제한이 풀렸다. 이제 수 백 만개라도 넣을 수 있는 것. 또한, 복사 및 붙여넣기 할 수 있는 셀의 개수 제한도 없어졌다. 한편, 구글은 다른 사용자에게는 영향을 주지 않은 채, 스프레드시트의 레이아웃을 변경해서 볼 수 있는 필터 보기 기능도 추가됐다. 예를 들어서 다른 사람들은 오름차순으로 봐야 하는데 본인만 내림차순으로 보고 싶을 때, 개인화된 필터 보기 기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렇게 조정한 필터 보기를 저장하고 공유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가까운 셀에 새로운 줄을 추가하지 않더라도 떠 있는 텍스트를 넣을 수 있게 됐다. 일반적으로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지만, 만일 자동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다면 g.co/newsheets 에 방문해서 업데이트하면 된다. 구글 드라이브에 오프라인으로 접속하려면 설정 과정이 필요하며, 크롬 브라우저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3.12.13

구글 드라이브, 지메일, 구글+ 사진 스토리지 통합··· “15GB로 3배 UP”

구글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구글 드라이브의 무료 스토리지 용량을 3배 올린다고 밝혔다. 지메일의 10GB 그리고 드라이브와 구글+ 사진의 5GB를 합쳐 통합된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제 사용자들은 총 15GB의 무료 통합 스토리지를 제공받으며, 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지메일, 구글+ 사진에 할당된 스토리지를 통합해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 제품 관리자인 클레이 베이버는 “ 이제 어디에 얼마나 저장해놨는지 걱정할 필요가 었다. 예를 들어서, 지메일은 많이 사용하지만 사진은 별로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나, 또는 지메일을 거의 쓰지 않고 드라이브만 많이 사용하는 경우, 모두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구글이 지난 해 드라이브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업체들과 경쟁을 벌여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나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등을 경쟁 서비스로 꼽을 수 있지만, 사실상 전문 서비스 제공업체인 드롭박스나 슈가싱크(SugarSync), 유센드잇(YouSendIt) 등의 위협을 더 크게 받고 있다. 드롭박스는 2GB를 무료로 제공하고, 월 9.99달러 혹은 연 99달러에 50GB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변화된 스토리지 정책은 향후 몇 주간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스토리지 구글 지메일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 구글 드라이브

2013.05.14

구글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구글 드라이브의 무료 스토리지 용량을 3배 올린다고 밝혔다. 지메일의 10GB 그리고 드라이브와 구글+ 사진의 5GB를 합쳐 통합된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제 사용자들은 총 15GB의 무료 통합 스토리지를 제공받으며, 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 지메일, 구글+ 사진에 할당된 스토리지를 통합해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 제품 관리자인 클레이 베이버는 “ 이제 어디에 얼마나 저장해놨는지 걱정할 필요가 었다. 예를 들어서, 지메일은 많이 사용하지만 사진은 별로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나, 또는 지메일을 거의 쓰지 않고 드라이브만 많이 사용하는 경우, 모두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구글이 지난 해 드라이브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업체들과 경쟁을 벌여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나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등을 경쟁 서비스로 꼽을 수 있지만, 사실상 전문 서비스 제공업체인 드롭박스나 슈가싱크(SugarSync), 유센드잇(YouSendIt) 등의 위협을 더 크게 받고 있다. 드롭박스는 2GB를 무료로 제공하고, 월 9.99달러 혹은 연 99달러에 50GB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변화된 스토리지 정책은 향후 몇 주간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3.05.14

5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문제점 대해부

기술 지원 웹사이트인 픽스야(FixYa)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5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사용자들이 용량, 보안, 파일 분실에 대해 가장 많이 걱정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픽스야는 드롭박스(Dropbox),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슈가싱크(Sugar Sync), 아이클라우드(iCloud), 박스(Box) 클라우드 스토리지 고객들에게 가장 우려하는 5가지 문제에 대해 질문했으며 수천 명의 답변을 취합해 분석했다. 픽스야의 CEO 야니브 벤사돈은 "클라우드 기반 파일 스토리지는 최근 개인 용도 및 업무 용도를 막론하고 파일 공유에 많이 기대되고 있는 방식이다. 우리는 픽스야 클라우드 스토리지 보고서가 이들 서비스의 차이점을 제시해 소비자들이 자신들의 필요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도록 도움을 주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픽스야는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해 웹사이트에 기술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들이 제품 문제를 스스로 파악해 고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정보들이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동기화와 같이 대부분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공통적으로 갖는 문제의 일부를 제시하고 있다. 픽스야는 이들 문제를 바로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드롭박스 드롭박스는 가장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소비자 스토리지 서비스 중 하나다. 이 회사는 최근 자신들이 1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드롭박스에 따르면, 매일 사이트에 저장되는 파일의 수가 10억 개에 달한다. 드롭박스는 데스크톱 윈도우, OS X, 리눅스, 모바일 기기의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iOS 등 사실상 모든 운영 체제를 지원한다. 설문 조사 대상자들은 드롭박스 사용에 있어 가장 큰 문제를 '보안(40%)'이라고 응답했다.  다음으로 가장 많이 나온 답변은 '스토리지 용량 제한(25%)', '파일 동기화 제한(15%)', '느린 응답 시간(10%)...

드롭박스 아이클라우드 슈가싱크 구글 드라이브 박스 클라우드 스토리지 픽스야

2012.11.20

기술 지원 웹사이트인 픽스야(FixYa)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5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사용자들이 용량, 보안, 파일 분실에 대해 가장 많이 걱정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픽스야는 드롭박스(Dropbox),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슈가싱크(Sugar Sync), 아이클라우드(iCloud), 박스(Box) 클라우드 스토리지 고객들에게 가장 우려하는 5가지 문제에 대해 질문했으며 수천 명의 답변을 취합해 분석했다. 픽스야의 CEO 야니브 벤사돈은 "클라우드 기반 파일 스토리지는 최근 개인 용도 및 업무 용도를 막론하고 파일 공유에 많이 기대되고 있는 방식이다. 우리는 픽스야 클라우드 스토리지 보고서가 이들 서비스의 차이점을 제시해 소비자들이 자신들의 필요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도록 도움을 주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픽스야는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해 웹사이트에 기술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들이 제품 문제를 스스로 파악해 고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정보들이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동기화와 같이 대부분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공통적으로 갖는 문제의 일부를 제시하고 있다. 픽스야는 이들 문제를 바로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드롭박스 드롭박스는 가장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소비자 스토리지 서비스 중 하나다. 이 회사는 최근 자신들이 1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드롭박스에 따르면, 매일 사이트에 저장되는 파일의 수가 10억 개에 달한다. 드롭박스는 데스크톱 윈도우, OS X, 리눅스, 모바일 기기의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iOS 등 사실상 모든 운영 체제를 지원한다. 설문 조사 대상자들은 드롭박스 사용에 있어 가장 큰 문제를 '보안(40%)'이라고 응답했다.  다음으로 가장 많이 나온 답변은 '스토리지 용량 제한(25%)', '파일 동기화 제한(15%)', '느린 응답 시간(10%)...

2012.11.20

[인포그래픽] 클라우드 오피스 사용 현황

구글 문서도구(드라이브)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받기 시작한 클라우드 오피스는 전통적인 오피스 강자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를 출시하면서 더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해외에서는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는 문서 편집과 협업 효율성, 가격, 관리 측면에서 개인 뿐만 아니라 기업의 도입률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IT월드는 과연 한국 사용자들의 클라우드 오피스 사용 현황은 어떠한지 파악하기 위해 2012년 10월 10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ITWorld 독자 1,4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현재 클라우드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응답자의 절반에 못미치는 48%로 나타났다.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 중, 클라우드 오피스만을 사용한다고 답한 사람은 19%, 설치형 프로그램과 함께 사용한다고 답한 사람은 81%로, 대부분 기존의 오피스 프로그램과 같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오피스는 업무 영역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클라우드 오피스의 용도를 묻는 질문에, 업무용으로만 사용한다고 답한 사람이 52%, 개인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람이 26%였고, 둘 다 사용하고 있다는 사람이 22%였다.   업무용 사용자 중에서 클라우드 오피스를 보조 프로그램으로 사용한다는 사람(56%)이 더 많긴 했지만, 메인 프로그램으로 사용한다는 사람도 44%로 적지 않았다.   클라우드 오피스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프로그램은 단연 구글 드라이브였다. 절반이 넘는 사용자(55%)가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 사용자는 17%, 한컴의 씽크프리 사용자는 10%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오피스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장점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편집이 가능하다는 점(62%)이었다. 협업 효율성과 비용 절...

오피스 365 클라우드 오피스 구글 드라이브

2012.11.12

구글 문서도구(드라이브)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받기 시작한 클라우드 오피스는 전통적인 오피스 강자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를 출시하면서 더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해외에서는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는 문서 편집과 협업 효율성, 가격, 관리 측면에서 개인 뿐만 아니라 기업의 도입률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IT월드는 과연 한국 사용자들의 클라우드 오피스 사용 현황은 어떠한지 파악하기 위해 2012년 10월 10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ITWorld 독자 1,4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현재 클라우드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응답자의 절반에 못미치는 48%로 나타났다.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 중, 클라우드 오피스만을 사용한다고 답한 사람은 19%, 설치형 프로그램과 함께 사용한다고 답한 사람은 81%로, 대부분 기존의 오피스 프로그램과 같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오피스는 업무 영역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클라우드 오피스의 용도를 묻는 질문에, 업무용으로만 사용한다고 답한 사람이 52%, 개인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람이 26%였고, 둘 다 사용하고 있다는 사람이 22%였다.   업무용 사용자 중에서 클라우드 오피스를 보조 프로그램으로 사용한다는 사람(56%)이 더 많긴 했지만, 메인 프로그램으로 사용한다는 사람도 44%로 적지 않았다.   클라우드 오피스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프로그램은 단연 구글 드라이브였다. 절반이 넘는 사용자(55%)가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 사용자는 17%, 한컴의 씽크프리 사용자는 10%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오피스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장점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편집이 가능하다는 점(62%)이었다. 협업 효율성과 비용 절...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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