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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사진 백업 6월 1일 종료···구글, ‘공짜’ 줄이는 스토리지 정책 발표

2021년 6월 1일부터 구글의 스토리지 정책과 서비스에 변화가 생긴다. 무료 서비스 중단과 효율적인 계정 스토리지 관리가 핵심 내용이다. 우선은 구글 포토에서 그동안 제공해온 고화질 사진 무제한 업로드 기능을 중단한다. 또한, 24개월 동안 구글 계정으로 서비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면, 구글이 해당 서비스 관련 콘텐츠를 삭제할 수 있게 된다. 24개월 동안 저장 용량 한도를 초과한 경우에도 지메일, 드라이브, 포토에서 콘텐츠를 구글이 삭제할 수 있게 변경된다. 그동안 ‘무료’ 저장 공간의 편리함에 마음 놓고 있던 고객들은 이제부터 그날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 일단 변경된 서비스 정책이 실행되기까지 약 6개월 정도가 남았기 때문에, 그 전에 개인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2020년 6월 1일 이후에는 구글 포토의 무료 사진 업로드나 주요 문서파일 저장 용량이 구글 계정에 따라 제한된다. 무료 계정 용량은 15GB 그대로 유지되지만, 그보다 많은 사진이나 문서를 저장하려면 유료 서비스를 구독하거나, 다른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로 옮겨야 한다. (화면 : Google) 개인 사용자들이 가장 많은 영향을 받게 될 구글 포토의 사진 업로드 기능은, 2021년 5월 31일까지는 지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그때까지 업로드한 사진은 6월 1일 이후에도 계속 보관되어 있고 삭제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6월 1일부터는 구글 드라이브가 제공하는 무료 용량인 15GB 한계 안에서,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만약 이것보다 더 많은 저장 용량이 필요하다면, 구글 원 유료 서비스를 구독해야 한다. 현재 구글 포토는 사진 품질에 따라 저장 용량에 차이를 두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촬영한 사진을 ‘원본 품질' 그대로 업로드할 경우는, 15GB 용량의 무료 저장 용량 범위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효율적인 저장을 위해 압축한 후 업로드하는 ‘고화질’ 사진은, 그동안 저장 공간의 제한이 없는 무제한 업로드가 가능했다. 2021년 6월 1일부터는 바로 이 무제한 업로...

구글 포토 무제한 백업 무료 서비스 공짜 유료화 구글 원 픽셀

2020.11.12

2021년 6월 1일부터 구글의 스토리지 정책과 서비스에 변화가 생긴다. 무료 서비스 중단과 효율적인 계정 스토리지 관리가 핵심 내용이다. 우선은 구글 포토에서 그동안 제공해온 고화질 사진 무제한 업로드 기능을 중단한다. 또한, 24개월 동안 구글 계정으로 서비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면, 구글이 해당 서비스 관련 콘텐츠를 삭제할 수 있게 된다. 24개월 동안 저장 용량 한도를 초과한 경우에도 지메일, 드라이브, 포토에서 콘텐츠를 구글이 삭제할 수 있게 변경된다. 그동안 ‘무료’ 저장 공간의 편리함에 마음 놓고 있던 고객들은 이제부터 그날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 일단 변경된 서비스 정책이 실행되기까지 약 6개월 정도가 남았기 때문에, 그 전에 개인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2020년 6월 1일 이후에는 구글 포토의 무료 사진 업로드나 주요 문서파일 저장 용량이 구글 계정에 따라 제한된다. 무료 계정 용량은 15GB 그대로 유지되지만, 그보다 많은 사진이나 문서를 저장하려면 유료 서비스를 구독하거나, 다른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로 옮겨야 한다. (화면 : Google) 개인 사용자들이 가장 많은 영향을 받게 될 구글 포토의 사진 업로드 기능은, 2021년 5월 31일까지는 지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그때까지 업로드한 사진은 6월 1일 이후에도 계속 보관되어 있고 삭제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6월 1일부터는 구글 드라이브가 제공하는 무료 용량인 15GB 한계 안에서,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만약 이것보다 더 많은 저장 용량이 필요하다면, 구글 원 유료 서비스를 구독해야 한다. 현재 구글 포토는 사진 품질에 따라 저장 용량에 차이를 두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촬영한 사진을 ‘원본 품질' 그대로 업로드할 경우는, 15GB 용량의 무료 저장 용량 범위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효율적인 저장을 위해 압축한 후 업로드하는 ‘고화질’ 사진은, 그동안 저장 공간의 제한이 없는 무제한 업로드가 가능했다. 2021년 6월 1일부터는 바로 이 무제한 업로...

2020.11.12

인스타그램, '본문 링크 걸기' 유료화?··· 특허출원 발견 

美 IT 매체 프로토콜(Protocol)은 인스타그램 본문 링크 걸기를 유료화하는 내용이 담긴 페이스북의 특허출원을 발견했다고 1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인스타그램 모회사 페이스북이 2016년 제출한 특허출원에 따르면 사용자가 사진 캡션에 URL을 넣었을 때 링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2달러를 낼 것이냐는 팝업이 뜨게 된다. 페이스북은 해당 문서에서 게시글의 텍스트 콘텐츠에서 링크 텍스트 문자열을 식별해 URL을 생성하는 대가로 수수료를 내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캡션 링크 걸기는 인스타그램에 관한 불만 사항 중 하나다. 현재 인스타그램은 게시글 본문, 스토리 등에 URL을 추가하지 못한다. 대신 프로필에만 링크를 넣을 수 있다. 또한 공인 계정이거나 혹은 팔로워가 1만 명 이상인 경우에만 스토리에서 URL을 추가할 수 있다.  더 버지는 해당 특허출원을 두고 사용자가 링크당 요금을 기꺼이 낼 것인지가 관건이라면서, 허나 다른 특허출원들과 마찬가지로 실제로 구현 및 적용될지는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 URL 하이퍼링크 유료화 캡션

2020.09.14

美 IT 매체 프로토콜(Protocol)은 인스타그램 본문 링크 걸기를 유료화하는 내용이 담긴 페이스북의 특허출원을 발견했다고 1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인스타그램 모회사 페이스북이 2016년 제출한 특허출원에 따르면 사용자가 사진 캡션에 URL을 넣었을 때 링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2달러를 낼 것이냐는 팝업이 뜨게 된다. 페이스북은 해당 문서에서 게시글의 텍스트 콘텐츠에서 링크 텍스트 문자열을 식별해 URL을 생성하는 대가로 수수료를 내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캡션 링크 걸기는 인스타그램에 관한 불만 사항 중 하나다. 현재 인스타그램은 게시글 본문, 스토리 등에 URL을 추가하지 못한다. 대신 프로필에만 링크를 넣을 수 있다. 또한 공인 계정이거나 혹은 팔로워가 1만 명 이상인 경우에만 스토리에서 URL을 추가할 수 있다.  더 버지는 해당 특허출원을 두고 사용자가 링크당 요금을 기꺼이 낼 것인지가 관건이라면서, 허나 다른 특허출원들과 마찬가지로 실제로 구현 및 적용될지는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2020.09.14

‘유료 구독자 190% 늘렸다’ 英 타임즈의 데이터 전략 접근법

지난 한 해 동안, 영국의 일간지 타임즈(The Times)와 선데이 타임즈(Sunday Times)는 온라인 독자들의 유료 디지털 패키지 구매 성향을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에 맞춰 마케팅 방식을 바꾼 결과 유료 전환률을 190% 이상 증가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들의 관심사는 온라인에서 어떻게 하면 독자들로 하여금 1주일에 6 파운드의 요금을 내고 유료 구독을 하도록 만들 수 있는지였다. 이번 주 쇼어디치(Shoreditch)에서 열린 News UK의 제 1회 체인지(Change) 행사에서 News UK의 UX부 책임자인 클레어 갈릭은 타임즈 지가 어떻게 데이터 주도적 접근, 혹은 갈릭이 ‘머니볼 타이밍’라 부르는 전략을 사용하여 구독 절차를 개인화했는지 설명했다.    News UK의 구독자 경향 평가 과정 첫 단계는 타임즈 지의 자체적인 분석 및 구독자 설문 조사를 통해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었다. 어떤 사람들이 주로 타임즈 지 웹사이트를 방문하는지, 국적이나 출신 지역은 어디이고 어떤 경로를 통해 유입되었다가 구독을 취소하게 되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였다. 그 결과, 놀랍게도 유료 구독을 신청했던 구독자들 중 96%가 중간에 구독을 취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갈릭의 팀은 이것이 타임즈 지가 한 가지 유형의 독자들의 입맛에만 맞춰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라고 파악했다. 그리고 제공하는 뉴스 서비스를 보다 개별화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다음 단계는 이 데이터를 활용하여 ‘유료 구독 경향’을 측정하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었다. “비슷한 사용자들의 과거 행동 패턴에 기반해 특정 유저가 유료 구독에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를 평가했다”라고 갈릭은 설명했다.  이는 결국 등록 및 구독 절차의 완전한 재 설계로 이어졌다. 유료 구독 경향성이 낮은 독자에게는 우선 등록부터 하도록 장려하고, 경향성이 높은 독자의 경우 바로 유료 구...

미디어 유료화 독자 데이터 전략 뉴스 서비스 타임즈

2019.02.12

지난 한 해 동안, 영국의 일간지 타임즈(The Times)와 선데이 타임즈(Sunday Times)는 온라인 독자들의 유료 디지털 패키지 구매 성향을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에 맞춰 마케팅 방식을 바꾼 결과 유료 전환률을 190% 이상 증가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들의 관심사는 온라인에서 어떻게 하면 독자들로 하여금 1주일에 6 파운드의 요금을 내고 유료 구독을 하도록 만들 수 있는지였다. 이번 주 쇼어디치(Shoreditch)에서 열린 News UK의 제 1회 체인지(Change) 행사에서 News UK의 UX부 책임자인 클레어 갈릭은 타임즈 지가 어떻게 데이터 주도적 접근, 혹은 갈릭이 ‘머니볼 타이밍’라 부르는 전략을 사용하여 구독 절차를 개인화했는지 설명했다.    News UK의 구독자 경향 평가 과정 첫 단계는 타임즈 지의 자체적인 분석 및 구독자 설문 조사를 통해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었다. 어떤 사람들이 주로 타임즈 지 웹사이트를 방문하는지, 국적이나 출신 지역은 어디이고 어떤 경로를 통해 유입되었다가 구독을 취소하게 되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였다. 그 결과, 놀랍게도 유료 구독을 신청했던 구독자들 중 96%가 중간에 구독을 취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갈릭의 팀은 이것이 타임즈 지가 한 가지 유형의 독자들의 입맛에만 맞춰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라고 파악했다. 그리고 제공하는 뉴스 서비스를 보다 개별화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다음 단계는 이 데이터를 활용하여 ‘유료 구독 경향’을 측정하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었다. “비슷한 사용자들의 과거 행동 패턴에 기반해 특정 유저가 유료 구독에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를 평가했다”라고 갈릭은 설명했다.  이는 결국 등록 및 구독 절차의 완전한 재 설계로 이어졌다. 유료 구독 경향성이 낮은 독자에게는 우선 등록부터 하도록 장려하고, 경향성이 높은 독자의 경우 바로 유료 구...

2019.02.12

마이크로소프트, 빙 검색 API에 과금 시작

마이크로소프트가 회사의 빙 검색 엔진용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에 대해 과금을 개시했다. 이 API를 이용하는 개발자들이 대상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난 12일 발표에 따르면, 빙 검색 API는 향후 윈도우 애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월 40달러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회사 측은 모든 이용자가 향후 수 개월 내에 유료화 모델로 전환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빙 API는 빙 검색 결과를 애플리케이션으로 삽입시킬 수 있게 해주는 API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변화로 인해 관련성을 개선한 검색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새로운 API 엔드포인트, 요청 및 반응 도표에 대한 개선, 새로운 보안 요구사항" 등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컴스코어 자료에 따르면 빙의 검색 시장 점유율은 대략 15% 언저리다. 시장 1위를 66%를 점유한 구글이 차지하고 있다. 구글은 회사의 검색 API에 대해 일일 100쿼리 이상을 이용하는 개발자에 대해 유료 모델을 취하고 있다. ciokr@idg.co.kr

검색 마이크로소프트 API 유료화

2012.04.16

마이크로소프트가 회사의 빙 검색 엔진용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에 대해 과금을 개시했다. 이 API를 이용하는 개발자들이 대상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난 12일 발표에 따르면, 빙 검색 API는 향후 윈도우 애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월 40달러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회사 측은 모든 이용자가 향후 수 개월 내에 유료화 모델로 전환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빙 API는 빙 검색 결과를 애플리케이션으로 삽입시킬 수 있게 해주는 API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변화로 인해 관련성을 개선한 검색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새로운 API 엔드포인트, 요청 및 반응 도표에 대한 개선, 새로운 보안 요구사항" 등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컴스코어 자료에 따르면 빙의 검색 시장 점유율은 대략 15% 언저리다. 시장 1위를 66%를 점유한 구글이 차지하고 있다. 구글은 회사의 검색 API에 대해 일일 100쿼리 이상을 이용하는 개발자에 대해 유료 모델을 취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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