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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요긴한 데이터 시각화, 어떻게 고를까

데이터를 보여주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면 애플리케이션 내에 그래프, 차트, 대시보드, 여타 시각화 기능이 들어 있어야 한다. 이는 이용자가 데이터를 좀더 잘 이해하고 통찰을 발견하도록 하는데 유용할 뿐 아니라, 사용자경험 역시 제고한다. 사람들이 양질의 시각 데이터를 접한다면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사용 늘고 동시에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다.   개발자라면 코드를 이용해 차트와 그래프를 개발하는 데 흥미가 있을 것이다. 데이터의 시각적 표현물을 커스터마이징하는데 이용할 수 있는 차트 프레임워크는 매우 많다. 그러나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코딩을 요하는 방법을 시작하기 전에 애널리틱스 기능을 갖춘 데이터 시각화 툴을 먼저 검토하도록 권장한다. 왜냐하면 이들은 툴 안에서 시각적 표현물을 쉽게 개발한 후 웹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이를 직접 임베디드하거나 전달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애널리틱스의 접목은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하는 데 매우 위력적이다. 시각화에 입각한 실험이 중요할 때, 그리고 시각화 플랫폼이 비즈니스 요건에 부합할 때라면 말이다.   데이터 시각화 플랫폼을 이용하는 또 다른 핵심적 혜택은 데이터 과학자와 각 분야 전문가가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코드로 변환할 요건을 적어주는 대신, 비즈니스 요구, 데이터, 데이터 시각화의 모범 사례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시각화를 반복할 수 있다.  데이터 시각화 툴을 사용하는 데 따른 혜택  신속한 개발 및 실험이 필요할 때 데이터 시각화를 집어 넣은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자.  • 예컨대 판매 관리자를 위한 대시보드 등의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 애널리틱스 임베디드. 이들은 고객관계관리(CRM) 애플리케이션에 접목되고, CRM 및 여타 데이터 출처로부터의 데이터를 포함한다.  • 단순한 차트나 그래프가 적정한 이용자 상호작용을 유도할 수 있는 고객 대면 모바일 및 ...

빅데이터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GoodDate Looker Sisense 굿데이터 데이터 저널리즘 루커 시센스 Qlik 사용자경험 UX CMS 인포그래픽 데이터 시각화 분석 애널리틱스 클릭 태블로 콘텐츠 관리 시스템

2019.02.18

데이터를 보여주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면 애플리케이션 내에 그래프, 차트, 대시보드, 여타 시각화 기능이 들어 있어야 한다. 이는 이용자가 데이터를 좀더 잘 이해하고 통찰을 발견하도록 하는데 유용할 뿐 아니라, 사용자경험 역시 제고한다. 사람들이 양질의 시각 데이터를 접한다면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사용 늘고 동시에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다.   개발자라면 코드를 이용해 차트와 그래프를 개발하는 데 흥미가 있을 것이다. 데이터의 시각적 표현물을 커스터마이징하는데 이용할 수 있는 차트 프레임워크는 매우 많다. 그러나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코딩을 요하는 방법을 시작하기 전에 애널리틱스 기능을 갖춘 데이터 시각화 툴을 먼저 검토하도록 권장한다. 왜냐하면 이들은 툴 안에서 시각적 표현물을 쉽게 개발한 후 웹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이를 직접 임베디드하거나 전달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애널리틱스의 접목은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하는 데 매우 위력적이다. 시각화에 입각한 실험이 중요할 때, 그리고 시각화 플랫폼이 비즈니스 요건에 부합할 때라면 말이다.   데이터 시각화 플랫폼을 이용하는 또 다른 핵심적 혜택은 데이터 과학자와 각 분야 전문가가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코드로 변환할 요건을 적어주는 대신, 비즈니스 요구, 데이터, 데이터 시각화의 모범 사례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시각화를 반복할 수 있다.  데이터 시각화 툴을 사용하는 데 따른 혜택  신속한 개발 및 실험이 필요할 때 데이터 시각화를 집어 넣은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자.  • 예컨대 판매 관리자를 위한 대시보드 등의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 애널리틱스 임베디드. 이들은 고객관계관리(CRM) 애플리케이션에 접목되고, CRM 및 여타 데이터 출처로부터의 데이터를 포함한다.  • 단순한 차트나 그래프가 적정한 이용자 상호작용을 유도할 수 있는 고객 대면 모바일 및 ...

2019.02.18

'짧고 굵은' 생산적인 IT회의를 위한 18가지 팁

대부분 조직에서 회의는 필수적이지만 제대로 하지 못하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회의는 제대로 하면 정보를 전달하고 해당 업무 담당자를 격려하며 참여도를 높여 조직 전반의 생산성을 올리고 목표를 명확히 하도록 한다. 다음은 IT업무 회의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몇 가지 팁이다. 1. 준비하라 세부 안건을 중심으로 회의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건을 정리하면 마음이 편안할 뿐 아니라 회의를 질질 끌지 않게 된다. 회의를 나누면 직원들이 정보를 받아들이기 더 쉬워진다.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내보내고 유의미한 인사이트로 바꿔 팀 전체에 전달한다. 2. 시간을 엄수하라 성공적으로 회의를 마치려면 CIO가 시간을 엄수해야 한다. 멀티타이머(Multitimer)와 포커스 키퍼(Focus Keeper)는 사용자가 여러 개의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는 훌륭한 앱이다. 사용자는 설정을 카운트다운, 스톱워치, 짧은 인터벌 등으로 정의할 수 있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시간을 준수하는 데 유용하다. 안건을 만들어 팀 구성원의 참여를 유지하고 회의에서 모든 것을 다룰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IT회의에 참여하려고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3. 목표를 정하라 CIO는 IT회의를 진행하는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고 모든 참석자가 회의의 목적을 인지하도록 해야 한다. 대부분의 회의는 사람들의 참여가 필요하기 때문에 관리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면 (회의에 따라) 팀이 기대치와 해당 주, 월, 연도의 목표를 인지할 수 있다. 4. 자신감 있게 추진하라 IT회의는 주제가 명확해야 하고 CIO에게는 자신감 있어야 한다. CIO는 효과적인 업무회의를 위해 탄탄한 관리 및 리더십 기술이 필요하다. 더비대학교(University of Derby)의 IT책임자 네일 윌리엄스는 “IT부서가 불균형적이었다. 주로 서비스보다는 ...

협업 구글 행아웃 슬랙 칭찬 일정관리 분석 안건 회의 인포그래픽 효과 에버노트 의사결정 생산성 CIO 원더리스트

2017.11.03

대부분 조직에서 회의는 필수적이지만 제대로 하지 못하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회의는 제대로 하면 정보를 전달하고 해당 업무 담당자를 격려하며 참여도를 높여 조직 전반의 생산성을 올리고 목표를 명확히 하도록 한다. 다음은 IT업무 회의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몇 가지 팁이다. 1. 준비하라 세부 안건을 중심으로 회의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건을 정리하면 마음이 편안할 뿐 아니라 회의를 질질 끌지 않게 된다. 회의를 나누면 직원들이 정보를 받아들이기 더 쉬워진다.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내보내고 유의미한 인사이트로 바꿔 팀 전체에 전달한다. 2. 시간을 엄수하라 성공적으로 회의를 마치려면 CIO가 시간을 엄수해야 한다. 멀티타이머(Multitimer)와 포커스 키퍼(Focus Keeper)는 사용자가 여러 개의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는 훌륭한 앱이다. 사용자는 설정을 카운트다운, 스톱워치, 짧은 인터벌 등으로 정의할 수 있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시간을 준수하는 데 유용하다. 안건을 만들어 팀 구성원의 참여를 유지하고 회의에서 모든 것을 다룰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IT회의에 참여하려고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3. 목표를 정하라 CIO는 IT회의를 진행하는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고 모든 참석자가 회의의 목적을 인지하도록 해야 한다. 대부분의 회의는 사람들의 참여가 필요하기 때문에 관리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면 (회의에 따라) 팀이 기대치와 해당 주, 월, 연도의 목표를 인지할 수 있다. 4. 자신감 있게 추진하라 IT회의는 주제가 명확해야 하고 CIO에게는 자신감 있어야 한다. CIO는 효과적인 업무회의를 위해 탄탄한 관리 및 리더십 기술이 필요하다. 더비대학교(University of Derby)의 IT책임자 네일 윌리엄스는 “IT부서가 불균형적이었다. 주로 서비스보다는 ...

2017.11.03

오픈소스 보안 문제, 생각보다 심각··· 블랙덕소프트웨어 조사

블랙덕소프트웨어가 조사한 애플리케이션 중 67%에서 알려진 오픈소스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블랙덕소프트웨어는 200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조사한 결과를 담은 ‘상용 애플리케이션의 오픈소스 보안 현황’ 보고서를 발간했는데, 이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 상용 애플리케이션은 105개 오픈소스 컴포넌트를 사용했고 이는 코드의 35%에 해당한다. 블랙덕의 조사 대상 기업은 자신들이 오픈소스를 사용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다음은 보고서의 주요 내용이다. • 조사 대상 애플리케이션의 절반 이상인 67%에서 알려진 오픈소스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 각 애플리케이션에서 오픈소스 취약점의 39.5%가 ‘심각한 수준’으로 평가됐다 • 조사 대상 애플리케이션의 10%에서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하트블리드 취약점이 발견됐다   블랙덕소프트웨어의 오픈소스 조사 보고서 주요 내용 ciokr@idg.co.kr

CSO 조사 CISO 보고서 인포그래픽 하트블리드 블랙덕소프트웨어 오픈소스 취약점 알려진 오픈소스 보안 취약점

2016.06.02

블랙덕소프트웨어가 조사한 애플리케이션 중 67%에서 알려진 오픈소스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블랙덕소프트웨어는 200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조사한 결과를 담은 ‘상용 애플리케이션의 오픈소스 보안 현황’ 보고서를 발간했는데, 이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 상용 애플리케이션은 105개 오픈소스 컴포넌트를 사용했고 이는 코드의 35%에 해당한다. 블랙덕의 조사 대상 기업은 자신들이 오픈소스를 사용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다음은 보고서의 주요 내용이다. • 조사 대상 애플리케이션의 절반 이상인 67%에서 알려진 오픈소스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 각 애플리케이션에서 오픈소스 취약점의 39.5%가 ‘심각한 수준’으로 평가됐다 • 조사 대상 애플리케이션의 10%에서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하트블리드 취약점이 발견됐다   블랙덕소프트웨어의 오픈소스 조사 보고서 주요 내용 ciokr@idg.co.kr

2016.06.02

인포그래픽ㅣ보안 인재 채용 기간 평균 14주 이상, 최대 4개월 소요

사이브러리가 16일 발표한 사이버 보안 직업 트렌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에서 가장 핵심적인 직업은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 GRC/정보 지원, 보안 인텔리전스 관련 직업인 것으로 파악됐다. 사이브러리는 사이버 보안 온라인 교육 제공업체로, 올 10월부터 최근까지 고위급 IT전문가 43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이미지 출처 : 사이브러리 사이버 보안 인재 및 기술 부족은 오래 전부터 도마에 올랐던 주제였으나, 이번 조사에서 몇 가지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다. 사이브러리의 공동 창립자인 라이언 코리는 "기업 및 공공기관은 데이터 보안을 걱정할 수밖에 없으며, 이러한 사실은 사이버 보안 역량 격차로 인한 문제가 계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이버 보안 문제로 압박을 받는 기업들의 경우, 사이버 보안 전담 인력이 심히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결국 이로 인해 사이버 공격에 취약해 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이브러리의 조사 발표를 요악하자면 다음과 같다. * 응답자의 80%는 실력 있는 사이버 보안 전문가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항상' 혹은 '가끔씩' 어려움을 겪는다고 답했다. 이에 대한 주요 원인으로 1위는 실력이 출중한 사이버 보안 인력의 전반적인 부족(40%), 2위와 3위는 각각 인재를 물색하고 채용할 전담 인력 부족(18%), 지역 IT인재 양성 부족(14%)이었다. * 채용은 여전히 해결 과제로 남아 있으며, 일부 직무의 경우 채용에만 4개월 가까이 걸리는 상황이다. 코리는 "일부 특정 지역의 사이버 보안 인력과 관련해 대다수의 응답자는 인재가 있기는 하지만 찾기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응답했다"고 설명했다. * 가장 인기 있는 사이버 보안 자격증은 시큐리티+, 에티컬 해킹(Ethical Hacking), 네트워크+, CISSP, A+였다. * 가장 인기 있는 보안 기술은 에티컬 해...

보안 컴퓨터 포렌식 A+ 네트워크+ 에티컬 해킹 시큐리티+ 사이브러리 CISSP 네트워크 보안 사이버 보안 애플리케이션 보안 인포그래픽 트렌드 인력 직업 고용 GRC 채용 Advanced Penetration Testing

2015.12.17

사이브러리가 16일 발표한 사이버 보안 직업 트렌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에서 가장 핵심적인 직업은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 GRC/정보 지원, 보안 인텔리전스 관련 직업인 것으로 파악됐다. 사이브러리는 사이버 보안 온라인 교육 제공업체로, 올 10월부터 최근까지 고위급 IT전문가 43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이미지 출처 : 사이브러리 사이버 보안 인재 및 기술 부족은 오래 전부터 도마에 올랐던 주제였으나, 이번 조사에서 몇 가지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다. 사이브러리의 공동 창립자인 라이언 코리는 "기업 및 공공기관은 데이터 보안을 걱정할 수밖에 없으며, 이러한 사실은 사이버 보안 역량 격차로 인한 문제가 계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이버 보안 문제로 압박을 받는 기업들의 경우, 사이버 보안 전담 인력이 심히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결국 이로 인해 사이버 공격에 취약해 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이브러리의 조사 발표를 요악하자면 다음과 같다. * 응답자의 80%는 실력 있는 사이버 보안 전문가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항상' 혹은 '가끔씩' 어려움을 겪는다고 답했다. 이에 대한 주요 원인으로 1위는 실력이 출중한 사이버 보안 인력의 전반적인 부족(40%), 2위와 3위는 각각 인재를 물색하고 채용할 전담 인력 부족(18%), 지역 IT인재 양성 부족(14%)이었다. * 채용은 여전히 해결 과제로 남아 있으며, 일부 직무의 경우 채용에만 4개월 가까이 걸리는 상황이다. 코리는 "일부 특정 지역의 사이버 보안 인력과 관련해 대다수의 응답자는 인재가 있기는 하지만 찾기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응답했다"고 설명했다. * 가장 인기 있는 사이버 보안 자격증은 시큐리티+, 에티컬 해킹(Ethical Hacking), 네트워크+, CISSP, A+였다. * 가장 인기 있는 보안 기술은 에티컬 해...

2015.12.17

개발한 API, 제값 하는지 알고 싶다면?

API를 판매하는 입장이든, 사용하는 입장이든 제 값어치를 하는지 알고 싶을 것이다. 스마트베어는 API 가치 측정법을 인포그래픽 형태로 공개했다. 15년 전 탄생한 API는 현대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주춧돌이 되었다. 마이크로서비스 세계에 살고 있는 구성원으로서 외적인 가격이든 내적인 가치든 구분 없이 API의 값어치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스마트베어의 소프트웨어 전문가 밥 레슬먼은 API 가치 측정 인포그래픽을 공개하며, 얼마나 많은 이들이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API 가치를 측정하고 싶어 하는지 설명했다. 레슬먼은 "수요 중심의 빅데이터, PaaS, 마이크로서비스 세계에 살고 있다는 이유로, 가치 평가의 기본 규칙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무료인데도 불구하고 API를 삭제하고 싶어 하는 사용자들이 있고, 제작자가 뒤늦게 이를 알아채고 API를 폐기한다고 해도, 이는 무의미한 행위일 뿐이다. 사용자가 시간, 관심, 돈을 투자하지 않으려 한다면, 그 API는 큰 값어치가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레슬먼은 가치가 상당히 높은 API도 많다고 말했다. 또 그는 사용자들이 할 수 없는 일 혹은 까다로운 일을 해결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좋은 API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스마트베어가 제공한 API 가치 측정 인포그래픽이다. ciokr@idg.co.kr

CIO 개발자 개발 구글 맵스 API 인포그래픽 API 가치 측정 스마트베어

2015.11.27

API를 판매하는 입장이든, 사용하는 입장이든 제 값어치를 하는지 알고 싶을 것이다. 스마트베어는 API 가치 측정법을 인포그래픽 형태로 공개했다. 15년 전 탄생한 API는 현대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주춧돌이 되었다. 마이크로서비스 세계에 살고 있는 구성원으로서 외적인 가격이든 내적인 가치든 구분 없이 API의 값어치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스마트베어의 소프트웨어 전문가 밥 레슬먼은 API 가치 측정 인포그래픽을 공개하며, 얼마나 많은 이들이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API 가치를 측정하고 싶어 하는지 설명했다. 레슬먼은 "수요 중심의 빅데이터, PaaS, 마이크로서비스 세계에 살고 있다는 이유로, 가치 평가의 기본 규칙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무료인데도 불구하고 API를 삭제하고 싶어 하는 사용자들이 있고, 제작자가 뒤늦게 이를 알아채고 API를 폐기한다고 해도, 이는 무의미한 행위일 뿐이다. 사용자가 시간, 관심, 돈을 투자하지 않으려 한다면, 그 API는 큰 값어치가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레슬먼은 가치가 상당히 높은 API도 많다고 말했다. 또 그는 사용자들이 할 수 없는 일 혹은 까다로운 일을 해결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좋은 API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스마트베어가 제공한 API 가치 측정 인포그래픽이다. ciokr@idg.co.kr

2015.11.27

디지털 마케터가 고객 관리를 책임져야 하는 이유

고객은 항상 옳았다. 이제 고객들도 자신들이 옳다는 것을 알게 됐고 기업들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 마케터가 고객의 디지털 행동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을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마케팅에서 영업이나 고객서비스 부서로 고객을 이리저리 떠넘기는 것이 현대의 디지털 세상에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소셜 네트워크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어 얼마든지 기업에 대한 불만을 공론화시킬 수 있게 됐다. 기업은 SNS에서 자신들이 뜨거운 감자가 되길 원하지 않을 것이다. 소비자들의 바램은 자신들을 이리저리 떠넘기는 게 아니라 한 부서가 책임지고 안내해 주는 것이다. 많은 경우, 이 역할을 맡는 부서는 디지털 마케팅팀이 될 것이다. 세일즈맨이 사라진다 이미 마케터가 영업 담당자들을 밀어내는 조짐이 나타났다. 포레스터는 고객들이 온라인에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찾고 구매하면서 향후 몇 년 안에 100만 개의 B2B 영업직이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4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데모 트랙션(DEMO Traction)에 참가한 많은 신생 IT벤처들은 영업 담당자를 채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판매가 종료된 후 고객 관계 관리에 대해 누가 통제해야 하는지를 두고 마케터와 고객 서비스 전문가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논쟁을 벌인 적이 있다. 고객들은 더 이상 전화로 고객 지원을 요청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들은 온라인 답변을 선호하기 때문에 마케터들은 온라인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들이 아직 고객 서비스 제공에 능숙하지 않다는 데 있다. "처음에는 마케터들에게 아웃바운드 채널로 보였던 소셜 미디어는 곧 고객 서비스 창구가 됐다. 그런데 마케팅팀이 이를 처리하는데 역부족이었다”라고 포레스터 애널리스트인 이안 제이콥스는 ‘벽에 둘러쌓인 정원을 뛰어넘는 소셜 고객 서비스 만들기’라는 보고서에서 밝혔다. 디지털 마케터는 확실히 알아야 한다 마케터가 고...

영업 CIO 고객 CMO 소셜 네트워크 세일즈 소비자 인포그래픽 마케터

2015.05.08

고객은 항상 옳았다. 이제 고객들도 자신들이 옳다는 것을 알게 됐고 기업들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 마케터가 고객의 디지털 행동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을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마케팅에서 영업이나 고객서비스 부서로 고객을 이리저리 떠넘기는 것이 현대의 디지털 세상에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소셜 네트워크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어 얼마든지 기업에 대한 불만을 공론화시킬 수 있게 됐다. 기업은 SNS에서 자신들이 뜨거운 감자가 되길 원하지 않을 것이다. 소비자들의 바램은 자신들을 이리저리 떠넘기는 게 아니라 한 부서가 책임지고 안내해 주는 것이다. 많은 경우, 이 역할을 맡는 부서는 디지털 마케팅팀이 될 것이다. 세일즈맨이 사라진다 이미 마케터가 영업 담당자들을 밀어내는 조짐이 나타났다. 포레스터는 고객들이 온라인에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찾고 구매하면서 향후 몇 년 안에 100만 개의 B2B 영업직이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4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데모 트랙션(DEMO Traction)에 참가한 많은 신생 IT벤처들은 영업 담당자를 채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판매가 종료된 후 고객 관계 관리에 대해 누가 통제해야 하는지를 두고 마케터와 고객 서비스 전문가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논쟁을 벌인 적이 있다. 고객들은 더 이상 전화로 고객 지원을 요청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들은 온라인 답변을 선호하기 때문에 마케터들은 온라인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들이 아직 고객 서비스 제공에 능숙하지 않다는 데 있다. "처음에는 마케터들에게 아웃바운드 채널로 보였던 소셜 미디어는 곧 고객 서비스 창구가 됐다. 그런데 마케팅팀이 이를 처리하는데 역부족이었다”라고 포레스터 애널리스트인 이안 제이콥스는 ‘벽에 둘러쌓인 정원을 뛰어넘는 소셜 고객 서비스 만들기’라는 보고서에서 밝혔다. 디지털 마케터는 확실히 알아야 한다 마케터가 고...

2015.05.08

'보안 사고는 어디서나 발생한다' 주요 산업별로 본 현황

개인간 상해 전문 법률사무소인 모건&모건(Morgan & Morgan)이 2015년 이후 발생한 미국내 정보 유출 사고 9억 3,000만 건의 데이터를 취합해 정리했다. 2010년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해 공지 받은 사람이라면, 9명 중 1명은 사기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2012년까지 이 가능성은 4명 중 1명으로 높아졌다. 2014년에 이는 3명 중 1명으로 조사됐다. 지난 10년 동안 발생했던 정보 유출 사고를 지역과 업종별로 나눠보았다. ciokr@idg.co.kr

CSO 업종 타깃 NGO 정보 유출 인포그래픽 대학 침해 사고 CISO 유통 의료 소니픽처스

2015.04.14

개인간 상해 전문 법률사무소인 모건&모건(Morgan & Morgan)이 2015년 이후 발생한 미국내 정보 유출 사고 9억 3,000만 건의 데이터를 취합해 정리했다. 2010년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해 공지 받은 사람이라면, 9명 중 1명은 사기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2012년까지 이 가능성은 4명 중 1명으로 높아졌다. 2014년에 이는 3명 중 1명으로 조사됐다. 지난 10년 동안 발생했던 정보 유출 사고를 지역과 업종별로 나눠보았다. ciokr@idg.co.kr

2015.04.14

인포그래픽 |NFC·IoT·웨어러블 등 2015년 이끌 디지털 트렌드

올해 가장 많이 회자됐던 15개 기술을 중심으로 내년에 마케터들이 주목해야 할 디지털 트렌드를 정리했다. 2015년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디지털 트렌드로 NFC(Near field communications), 사물인터넷, 웨어러블이 꼽혔다. 이는 커뮤니케이션 기업인 벨포팅거(Bell Pottinger)의 디지털 컨설팅 자회사가 조사한 결과며, 벨포팅거는 20014년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트렌드를 포착하고 올해 증가율에 대해 순위를 매겼다. 벨포팅거는 2015년 15개의 디지털 트렌드를 인포그래픽으로 나타냈고 다음은 그 가운데 상위 5대 디지털 트렌드다. 1. NFC : 2014년에 무려 358%의 증가율을 보여줬다. 벨포팅거는 오늘날 스마트폰 사용자의 절반이 2017년까지 선호하는 지불 수단으로 모바일 지갑을 사용할 것으로 전망한 칼라일 앤 갈레퍼 컨설팅 그룹(Carlisle and Gallegher Consulting Group)의 자료를 인용하며 밝혔다. 2. 사물인터넷 : 2014년 283%까지 늘어났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에는 250억 대의 기기가 인터넷에 연결되고 사용될 것이다. 3. 웨어러블 : 올해 기사 보도의 220% 증가율을 기록했다. 포레스터는 내년에 7,900만 대 이상의 웨어러블 기기가 팔릴 것으로 예상했다. 4. 내부 커뮤니케이션 : 167% 증가했다. 가트너는 기업 네트워크 기기의 절반을 2015년에 모바일 기기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5. 스토리텔링 : 기사 보도에서 145% 증가했다. 벨포팅거는 시각적인 블로그 게시물이 텍스트만 있는 게시물보다 180% 더 참여율이 높다는 소셜 미디어 조사 보고서를 인용했다. "새해 마케팅 변화의 가장 큰 동인 중 하나는 바로 기술이다. 기업이 가장 주력해야 할 것은 정말로 하나로 통합된 전략을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벨포팅거 디지털 파트너이자 매니징 디렉터는 밝혔다. "20...

마케팅 전망 CMO 인포그래픽 마케터 사물인터넷 2015년 디지털 트렌드

2014.12.26

올해 가장 많이 회자됐던 15개 기술을 중심으로 내년에 마케터들이 주목해야 할 디지털 트렌드를 정리했다. 2015년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디지털 트렌드로 NFC(Near field communications), 사물인터넷, 웨어러블이 꼽혔다. 이는 커뮤니케이션 기업인 벨포팅거(Bell Pottinger)의 디지털 컨설팅 자회사가 조사한 결과며, 벨포팅거는 20014년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트렌드를 포착하고 올해 증가율에 대해 순위를 매겼다. 벨포팅거는 2015년 15개의 디지털 트렌드를 인포그래픽으로 나타냈고 다음은 그 가운데 상위 5대 디지털 트렌드다. 1. NFC : 2014년에 무려 358%의 증가율을 보여줬다. 벨포팅거는 오늘날 스마트폰 사용자의 절반이 2017년까지 선호하는 지불 수단으로 모바일 지갑을 사용할 것으로 전망한 칼라일 앤 갈레퍼 컨설팅 그룹(Carlisle and Gallegher Consulting Group)의 자료를 인용하며 밝혔다. 2. 사물인터넷 : 2014년 283%까지 늘어났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에는 250억 대의 기기가 인터넷에 연결되고 사용될 것이다. 3. 웨어러블 : 올해 기사 보도의 220% 증가율을 기록했다. 포레스터는 내년에 7,900만 대 이상의 웨어러블 기기가 팔릴 것으로 예상했다. 4. 내부 커뮤니케이션 : 167% 증가했다. 가트너는 기업 네트워크 기기의 절반을 2015년에 모바일 기기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5. 스토리텔링 : 기사 보도에서 145% 증가했다. 벨포팅거는 시각적인 블로그 게시물이 텍스트만 있는 게시물보다 180% 더 참여율이 높다는 소셜 미디어 조사 보고서를 인용했다. "새해 마케팅 변화의 가장 큰 동인 중 하나는 바로 기술이다. 기업이 가장 주력해야 할 것은 정말로 하나로 통합된 전략을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벨포팅거 디지털 파트너이자 매니징 디렉터는 밝혔다. "20...

2014.12.26

인포그래픽 | 중구난방 빅데이터 프로젝트

기업 내에서 개별 부서들이 IT조직에 묻지 않고 중구난방으로 빅 데이터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랙스페이스(Rackspace)의 의뢰로 퓨어프로파일(Pure Profile on behalf)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빅 데이터 프로젝트에 대해 IT부서의 의견을 구하지 않고 현업 부서가 독자적으로 추진한다는 답변이 무려 1/3(36%) 이상으로 집계됐다. 응답자 500명 가운데 약 1/5(22%)은 기업의 개별 부서가 자체적으로 빅 데이터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랙스페이스의 제너럴 매니저인 앵거스 도니는 "현업 부서별로 빅 데이터 프로젝트를 따로 추진하면 잘못된 방향으로 갈 수도 있고 이것이 빅 데이터 성장의 문제가 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현재 빅 데이터 전략을 세워 독자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부서로는 마케팅(54%), 영업(52%), 재무(39%)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적절한 데이터 분석을 위해 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힌 응답자는 28%에 불과했다. 도니는 "데이터 저장과 접근은 모든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를 바로 어떻게 그리고 왜 사용할 지 모른다 해도 데이터 수집에서 출발하는 것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미지 크게 보기 ciokr@idg.co.kr

영업 CIO 재무 빅데이터 마케팅 랙스페이스 인포그래픽

2014.09.26

기업 내에서 개별 부서들이 IT조직에 묻지 않고 중구난방으로 빅 데이터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랙스페이스(Rackspace)의 의뢰로 퓨어프로파일(Pure Profile on behalf)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빅 데이터 프로젝트에 대해 IT부서의 의견을 구하지 않고 현업 부서가 독자적으로 추진한다는 답변이 무려 1/3(36%) 이상으로 집계됐다. 응답자 500명 가운데 약 1/5(22%)은 기업의 개별 부서가 자체적으로 빅 데이터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랙스페이스의 제너럴 매니저인 앵거스 도니는 "현업 부서별로 빅 데이터 프로젝트를 따로 추진하면 잘못된 방향으로 갈 수도 있고 이것이 빅 데이터 성장의 문제가 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현재 빅 데이터 전략을 세워 독자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부서로는 마케팅(54%), 영업(52%), 재무(39%)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적절한 데이터 분석을 위해 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힌 응답자는 28%에 불과했다. 도니는 "데이터 저장과 접근은 모든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를 바로 어떻게 그리고 왜 사용할 지 모른다 해도 데이터 수집에서 출발하는 것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미지 크게 보기 ciokr@idg.co.kr

2014.09.26

직장내 고속 승진을 위한 10가지 팁

자신감, 호감, 책임감은 분명 승진에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이 승진심사에서 탈락한 이유가 궁금한가? 그렇다면 한번쯤 '잉여(redundant)' 인력이 되어보기 바란다. 승진에 도움이 될지 모른다. 카세일즈(Carsales)의 아제이 바티아는 고속 승진에 도움되는 10가지 팁을 제시했다. 1. 이미 승진한 사람처럼 행동한다 상사가 주목하도록 만들고 싶다면 더 큰 그림에 초점을 맞춘다. 상사가 특정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고, 특정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생각하라.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최상의 코드 개발 방법에 초점을 맞추지만, 개발팀을 통솔하는 사람은 납기 일정을 맞추기 위해 프로젝트에 효율적으로 자원을 배정하는 방법을 생각한다. 2. '잉여(redundant)' 인력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잉여 인력이 되면 일자리를 잃을 가능성은 낮아지지만, 반대로 승진할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자신의 업무를 자동화 하면, 회사는 당신을 붙잡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다. 미래에도 그 일을 똑같이 반복할 수 있음을 입증한 셈이기 때문이다. 3. 승계 계획을 세운다 관리자라면 '두 번째 책임자'를 두고 있어야 한다. 회사가 당신을 승진시키더라도, 당신이 예전에 하던 일을 책임질 사람이 있음을 알도록 만들기 위해서다. 또 당신이 상사의 출장이나 휴가 중에 일을 책임질 수 있다고 신뢰하도록 만드는 것 또한 중요하다. 4. 자신보다 나은 사람들을 활용한다 회사는 당신의 역량에만 가치를 두지 않는다. 소속된 팀의 성과를 가지고도 당신을 평가한다. 자신보다 역량이 부족한 사람들을 활용하면 조직에 방해가 되며, 이에 오랜 기간 승진하지 못할 수 있다. 5. 상사의 손발이 된다 상사의 일을 떠맡아, 그 또는 그녀를 더 편하게 해준다. 그러나 직속 상사만 감명시키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동료와 ...

처세 CIO 이직 승진 인포그래픽 고속 승진 책임감

2014.09.03

자신감, 호감, 책임감은 분명 승진에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이 승진심사에서 탈락한 이유가 궁금한가? 그렇다면 한번쯤 '잉여(redundant)' 인력이 되어보기 바란다. 승진에 도움이 될지 모른다. 카세일즈(Carsales)의 아제이 바티아는 고속 승진에 도움되는 10가지 팁을 제시했다. 1. 이미 승진한 사람처럼 행동한다 상사가 주목하도록 만들고 싶다면 더 큰 그림에 초점을 맞춘다. 상사가 특정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고, 특정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생각하라.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최상의 코드 개발 방법에 초점을 맞추지만, 개발팀을 통솔하는 사람은 납기 일정을 맞추기 위해 프로젝트에 효율적으로 자원을 배정하는 방법을 생각한다. 2. '잉여(redundant)' 인력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잉여 인력이 되면 일자리를 잃을 가능성은 낮아지지만, 반대로 승진할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자신의 업무를 자동화 하면, 회사는 당신을 붙잡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다. 미래에도 그 일을 똑같이 반복할 수 있음을 입증한 셈이기 때문이다. 3. 승계 계획을 세운다 관리자라면 '두 번째 책임자'를 두고 있어야 한다. 회사가 당신을 승진시키더라도, 당신이 예전에 하던 일을 책임질 사람이 있음을 알도록 만들기 위해서다. 또 당신이 상사의 출장이나 휴가 중에 일을 책임질 수 있다고 신뢰하도록 만드는 것 또한 중요하다. 4. 자신보다 나은 사람들을 활용한다 회사는 당신의 역량에만 가치를 두지 않는다. 소속된 팀의 성과를 가지고도 당신을 평가한다. 자신보다 역량이 부족한 사람들을 활용하면 조직에 방해가 되며, 이에 오랜 기간 승진하지 못할 수 있다. 5. 상사의 손발이 된다 상사의 일을 떠맡아, 그 또는 그녀를 더 편하게 해준다. 그러나 직속 상사만 감명시키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동료와 ...

2014.09.03

"IT가 클라우드 보안 해결해야" 소포스

컴퓨터 보안 업체 소포스(Sophos)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IT전문가들이 인기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보안에 회의적이지만 여전히 많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이 모바일 기기와 클라우드 사이에서 전송되는 대부분의 데이터를 암호화하지 않고 자유롭게 접근하도록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포스는 드롭박스, 박스, 구글 드라이브, 온드라이브(OneDrive) 등 인기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의 사용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소포스 2014년 4월 29일부터 5월 16일까지 온라인 IT포럼 ‘forumSpiceworks.com’의 회원 725명 이상의 응답을 취합했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38%는 클라우드와 모바일 기기에 있는 기업 콘텐츠를 안전하게 공유하거나 여기에서 안전하게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84%는 여전히 클라우드 공유 서비스 회사에서 발급한 기기의 접근을 어느 정도 허용한다고 답했으며 65%는 클라우드와 모바일 기기 간에 데이터를 암호화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암호화가 클라우드 위험에서 기업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일부 기업은 클라우드 접근을 차단하거나 제한하는 것을 택했다. 예를 들어, 조사 응답자의 38%는 특정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13%는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접근을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포스의 조사가 정확히 과학적인 것은 아니었다. 누구나 스파이스워크(Spiceworks)에 가입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IT전문가란 말은 광범위한 용어며, 여기에는 CIO부터 회사의 클라우드 정책에 익숙하지 않은 기술지원 데스크를 담당자까지 누구나 포함될 수 있다. 하지만 CIO와 IT관리자는, 점점 더 클라우드 보안을 고려하도록 요구받고 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대중화와 더불어 데이터를 어떻게 클라우드에 저장할 지나 데이터 컴플라이언스를 이해하지 않고 서비스 약관을 읽지 않은 채 사용하려는 일반 사용자의 증가는 진짜 큰 문제...

박스 클라우드 보안 구글 드라이브 인포그래픽 클라우드 스토리지 소포스 드롭박스 암호화 조사 CIO 온드라이브

2014.05.30

컴퓨터 보안 업체 소포스(Sophos)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IT전문가들이 인기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보안에 회의적이지만 여전히 많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이 모바일 기기와 클라우드 사이에서 전송되는 대부분의 데이터를 암호화하지 않고 자유롭게 접근하도록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포스는 드롭박스, 박스, 구글 드라이브, 온드라이브(OneDrive) 등 인기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의 사용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소포스 2014년 4월 29일부터 5월 16일까지 온라인 IT포럼 ‘forumSpiceworks.com’의 회원 725명 이상의 응답을 취합했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38%는 클라우드와 모바일 기기에 있는 기업 콘텐츠를 안전하게 공유하거나 여기에서 안전하게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84%는 여전히 클라우드 공유 서비스 회사에서 발급한 기기의 접근을 어느 정도 허용한다고 답했으며 65%는 클라우드와 모바일 기기 간에 데이터를 암호화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암호화가 클라우드 위험에서 기업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일부 기업은 클라우드 접근을 차단하거나 제한하는 것을 택했다. 예를 들어, 조사 응답자의 38%는 특정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13%는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접근을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포스의 조사가 정확히 과학적인 것은 아니었다. 누구나 스파이스워크(Spiceworks)에 가입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IT전문가란 말은 광범위한 용어며, 여기에는 CIO부터 회사의 클라우드 정책에 익숙하지 않은 기술지원 데스크를 담당자까지 누구나 포함될 수 있다. 하지만 CIO와 IT관리자는, 점점 더 클라우드 보안을 고려하도록 요구받고 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대중화와 더불어 데이터를 어떻게 클라우드에 저장할 지나 데이터 컴플라이언스를 이해하지 않고 서비스 약관을 읽지 않은 채 사용하려는 일반 사용자의 증가는 진짜 큰 문제...

2014.05.30

"BYOD에 대한 노사간 신뢰 격차 좁혀야" 웹루트 조사

웹루트의 조사에 따르면, BYOD에 대한 노사간 신뢰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고 한다. 웹루트는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이러한 격차를 좁힐 수 있는 8가지 BYOD 권리장전도 만들었다. 이 조사는 웹루트가 해리스 인터랙티브(Harris Interactive)에 의뢰해 실시한 것으로 2,000명 이상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했다. 이 조사에서는 회사가 정책적으로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라고 요구한다면 BYOD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응답자가 약 절반 가량으로 집계됐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노사간의 신뢰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웹루트는 지적했다.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직원의 기대치를 여유를 갖지 않고 처리해 버리면서 BYOD 전화기와 태블릿에 있는 기업이나 다른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접근하며 검토하고 공개할 수 있는 기업의 권한에만 크게 초점을 맞추면 문제를 더욱 악화시키게 된다. 회사는 대부분의 직원들이 BYOD 사용자 정책에 나와 있는 깨알 같은 글씨로 적힌 법률 용어를 아무 생각 없이 지나치고 ‘동의’ 버튼을 클릭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BYOD 관행에 대해 에어댑티브모바일(AdaptiveMobile)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60% 이상은 대부분의 직원이 인식하지 못하는 킬 스위치와 잠금 장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웹루트의 조사에서, 직원들은 회사가 개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대다수는 이러한 가능성에 대해 크게 우려하거나 매우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원 4명 중 약 3명은 기 설치된 소프트웨어에 어떤 영향을 미쳤거나 BYOD에 강화된 보안을 가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직원들이 BYOD 권리장전이 필요한 때인가? 웹루트는 BYOD 세계에서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노사간의 신뢰 격차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음 8가지를 지침을 내놨다. ciokr@idg.co.kr

CIO 조사 BYOD 인포그래픽 웹루트

2014.05.22

웹루트의 조사에 따르면, BYOD에 대한 노사간 신뢰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고 한다. 웹루트는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이러한 격차를 좁힐 수 있는 8가지 BYOD 권리장전도 만들었다. 이 조사는 웹루트가 해리스 인터랙티브(Harris Interactive)에 의뢰해 실시한 것으로 2,000명 이상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했다. 이 조사에서는 회사가 정책적으로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라고 요구한다면 BYOD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응답자가 약 절반 가량으로 집계됐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노사간의 신뢰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웹루트는 지적했다.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직원의 기대치를 여유를 갖지 않고 처리해 버리면서 BYOD 전화기와 태블릿에 있는 기업이나 다른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접근하며 검토하고 공개할 수 있는 기업의 권한에만 크게 초점을 맞추면 문제를 더욱 악화시키게 된다. 회사는 대부분의 직원들이 BYOD 사용자 정책에 나와 있는 깨알 같은 글씨로 적힌 법률 용어를 아무 생각 없이 지나치고 ‘동의’ 버튼을 클릭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BYOD 관행에 대해 에어댑티브모바일(AdaptiveMobile)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60% 이상은 대부분의 직원이 인식하지 못하는 킬 스위치와 잠금 장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웹루트의 조사에서, 직원들은 회사가 개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대다수는 이러한 가능성에 대해 크게 우려하거나 매우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원 4명 중 약 3명은 기 설치된 소프트웨어에 어떤 영향을 미쳤거나 BYOD에 강화된 보안을 가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직원들이 BYOD 권리장전이 필요한 때인가? 웹루트는 BYOD 세계에서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노사간의 신뢰 격차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음 8가지를 지침을 내놨다. ciokr@idg.co.kr

2014.05.22

직관적인 인포그래픽 위한 비즈니스 대시보드 툴 7선

데이터가 복잡해지면서 비즈니스 대시보드가 중요해지고 있다. 가장 쉽게 데이터를 파악할 수 있는 도구기 때문이다. 또한 웹사이트 분석 엔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소셜 미디어 캠페인 등 다양한 출처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상관관계를 파악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일부 대시보드는 지나칠 정도로 '지저분해' 데이터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여기 화려한 색상과 그래프, 깨끗한 도해와 여백으로 데이터를 좀더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7가지 대시보드 툴을 소개한다. 대시보드 가격은 사용하는 데이터 출처의 수, 분석하는 데이터의 분량, 관리자급 사용자의 수에 따라 차이가 있다. *John Brandon은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의 IT관리자를 지냈고 현재 기술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ciokr@idg.co.kr

CIO 페이스북 마케팅 트위터 인포그래픽 데이터 시각화 대시보드 데이터미어 베콘

2014.05.08

데이터가 복잡해지면서 비즈니스 대시보드가 중요해지고 있다. 가장 쉽게 데이터를 파악할 수 있는 도구기 때문이다. 또한 웹사이트 분석 엔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소셜 미디어 캠페인 등 다양한 출처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상관관계를 파악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일부 대시보드는 지나칠 정도로 '지저분해' 데이터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여기 화려한 색상과 그래프, 깨끗한 도해와 여백으로 데이터를 좀더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7가지 대시보드 툴을 소개한다. 대시보드 가격은 사용하는 데이터 출처의 수, 분석하는 데이터의 분량, 관리자급 사용자의 수에 따라 차이가 있다. *John Brandon은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의 IT관리자를 지냈고 현재 기술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ciokr@idg.co.kr

2014.05.08

인포그래픽 | 페이스북 고통 지수

2013년은 페이스북에게 그다지 우호적인 해가 아니었다. 지나 4월에 공개된 페이스북 홈 앱 런처는 사용자들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6월에는 실리콘 밸리와 NSA의 관계에 대한 정보가 드러나면서 개인 정보 보호 옹호자들에게서 혹독한 검사를 받았다. 그러나 페이스북에게 가장 크게 남은 상처는 페이스북이 저커버그가 상상했던, 마냥 즐겁기만 한 교감을 주는 서비스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연구 결과다. 지난 1월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공개한 보고서는 페이스북이 사람들에게 시기심을 갖게 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8월 미시건 대학의 연구 자료는 페이스북이 많은 젊은이들을 우울하게 만든다고 알렸다. 이 연구 결과와 같은 감정을 느낀 적이 있는가? 각자의 페이스북 경험을 다음의 고통지수와 비교해 페이스북이 과연 좋은 습관인지, 나쁜 습관인지 자문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트위터 경험 인포그래픽

2013.12.20

2013년은 페이스북에게 그다지 우호적인 해가 아니었다. 지나 4월에 공개된 페이스북 홈 앱 런처는 사용자들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6월에는 실리콘 밸리와 NSA의 관계에 대한 정보가 드러나면서 개인 정보 보호 옹호자들에게서 혹독한 검사를 받았다. 그러나 페이스북에게 가장 크게 남은 상처는 페이스북이 저커버그가 상상했던, 마냥 즐겁기만 한 교감을 주는 서비스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연구 결과다. 지난 1월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공개한 보고서는 페이스북이 사람들에게 시기심을 갖게 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8월 미시건 대학의 연구 자료는 페이스북이 많은 젊은이들을 우울하게 만든다고 알렸다. 이 연구 결과와 같은 감정을 느낀 적이 있는가? 각자의 페이스북 경험을 다음의 고통지수와 비교해 페이스북이 과연 좋은 습관인지, 나쁜 습관인지 자문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3.12.20

인포그래픽 | CMO에게 '빅 프라핏' 가져다 줄 '빅 데이터'

마케터가 점점 더 데이터 주도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이 일반화되고 있다. 여기 CMO들이 빅 데이터 도입에 대한 스트레스를 보여준 조사 결과가 있다. CMO들은 마케팅 예산이 어떻게 비즈니스 가치 증진을 제공하는 지를 입증해 보여야 한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 동시에, 소비자의 구매 정보는 이들이 자신들의 의사결정 창구로 소셜 미디어와 모바일 채널을 추가하면서 점점 더 데이터를 추적하기 어려울 만큼 데이터들을 쏟아내고 있다. 결론은 좀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데이터 사용이 마케팅 조직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데이터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은 그만큼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이는 빅 데이터 분석이 향후 몇 년 동안 마케터들의 주요 업무 요소가 될 것이라는 데 전적으로 이들이 전적으로 동의하도록 했다. 올해 초 발표된 ‘테라데이타의 데이터 주도형 마케팅 조사 2013’에 따르면, 71%의 마케터들은 2년 안에 빅 데이터 분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케터들은 자신들의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형태의 데이터에 이미 의존하고 있다. 고객 서비스 데이터, 고객 만족 데이터, 디지털 상호작용 데이터, 인구통계학 데이터 등이 대표적인 것들이다. 하지만 진짜 데이터 주도형 마케팅은 다음 단계를 취하게 된다. 우선, 마케터가 복잡한, 대규모의 비정형 데이터를 취합하고 분석해야 한다. 이 복잡한, 대규모의 비정형 데이터는 회사가 소셜미디어 같은 상호작용으로 얻게 된 전통적인 데이터를 조합한 것이다. 그리고 기업은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통합해 고객들에 대한 싱글 뷰를 만들어야 한다. 아래 인포그래픽은 맥킨지앤컴퍼니가 CMO들이 빅 데이터를 활용해서 잠재적인 찾는 데 대한 스트레스를 조사한 결과다. 이미지 크게 보기 ciokr@idg.co.kr

CIO 테라데이타 CMO 인포그래픽 마케터 예측 분석 맥킨지앤컴퍼니

2013.11.22

마케터가 점점 더 데이터 주도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이 일반화되고 있다. 여기 CMO들이 빅 데이터 도입에 대한 스트레스를 보여준 조사 결과가 있다. CMO들은 마케팅 예산이 어떻게 비즈니스 가치 증진을 제공하는 지를 입증해 보여야 한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 동시에, 소비자의 구매 정보는 이들이 자신들의 의사결정 창구로 소셜 미디어와 모바일 채널을 추가하면서 점점 더 데이터를 추적하기 어려울 만큼 데이터들을 쏟아내고 있다. 결론은 좀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데이터 사용이 마케팅 조직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데이터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은 그만큼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이는 빅 데이터 분석이 향후 몇 년 동안 마케터들의 주요 업무 요소가 될 것이라는 데 전적으로 이들이 전적으로 동의하도록 했다. 올해 초 발표된 ‘테라데이타의 데이터 주도형 마케팅 조사 2013’에 따르면, 71%의 마케터들은 2년 안에 빅 데이터 분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케터들은 자신들의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형태의 데이터에 이미 의존하고 있다. 고객 서비스 데이터, 고객 만족 데이터, 디지털 상호작용 데이터, 인구통계학 데이터 등이 대표적인 것들이다. 하지만 진짜 데이터 주도형 마케팅은 다음 단계를 취하게 된다. 우선, 마케터가 복잡한, 대규모의 비정형 데이터를 취합하고 분석해야 한다. 이 복잡한, 대규모의 비정형 데이터는 회사가 소셜미디어 같은 상호작용으로 얻게 된 전통적인 데이터를 조합한 것이다. 그리고 기업은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통합해 고객들에 대한 싱글 뷰를 만들어야 한다. 아래 인포그래픽은 맥킨지앤컴퍼니가 CMO들이 빅 데이터를 활용해서 잠재적인 찾는 데 대한 스트레스를 조사한 결과다. 이미지 크게 보기 ciokr@idg.co.kr

2013.11.22

빅 데이터 시각화에 유용한 히트맵 8선

데이터가 많건 적건, 이를 시각화하기란 어렵다. 여기서 소개하는 사례들은 대용량 데이터 세트를 이해하기 쉬운 컨텍스트로 넣고자 히트맵을 사용하고 있다. 히트맵(heat map)은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훌륭한 혁신중의 하나다. 이제 곧 날씨의 형성이나 폭풍우의 심각성, 미국 내 인터넷 중단의 집중도 등을 히트맵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미 트위터의 피드(feed), 상태 업데이트 정보, 이메일 아카이브(archive) 등 범람하는 정보와 함께하고 있다. 히트맵은 문제점과 성과를 즉시 보기 위한 높은 수준의 관에 대한 좋은 방법을 나타낸다. 여기서 소개하는 히트맵들은 대용량의 데이터와 몇 개의 이미지만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이 가능하게 해준다. ciokr@idg.co.kr

지도 소셜 네트워크 부석 실시간 시각화 인포그래픽 히트맵

2013.10.28

데이터가 많건 적건, 이를 시각화하기란 어렵다. 여기서 소개하는 사례들은 대용량 데이터 세트를 이해하기 쉬운 컨텍스트로 넣고자 히트맵을 사용하고 있다. 히트맵(heat map)은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훌륭한 혁신중의 하나다. 이제 곧 날씨의 형성이나 폭풍우의 심각성, 미국 내 인터넷 중단의 집중도 등을 히트맵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미 트위터의 피드(feed), 상태 업데이트 정보, 이메일 아카이브(archive) 등 범람하는 정보와 함께하고 있다. 히트맵은 문제점과 성과를 즉시 보기 위한 높은 수준의 관에 대한 좋은 방법을 나타낸다. 여기서 소개하는 히트맵들은 대용량의 데이터와 몇 개의 이미지만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이 가능하게 해준다. ciokr@idg.co.kr

2013.10.28

iOS 7, 기업들은 얼마나 준비됐나?

애플의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버전 iOS 7이 9월 18일에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기업의 준비를 돕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업체인 코타도(Cortado)가 몇 가지를 제안했다. 강력한 새 아이폰 5S나 화려하고 저렴한 아이폰 5C는 잊자. 아이폰의 가장 큰 무기는 곧 정식 발표 예정인 iOS 7에 있다. iOS 7에는 아이폰을 업무용으로 이용하기 편하도록 만들어 주는 기능들을 들어있기 때문이다. 주요 업그레이드는 올 봄 애플의 전세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먼저 소개됐고, 그 이후 개발자의 손으로 넘어갔다. 현재 iOS 7는 9월 18일 주에 일반 대중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애플의 업그레이드가 일정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iOS 7이 비교적 최신 기기들인 아이폰 4 이상, 아이패드 2 이상, 아이패드 미디, 5세대 아이팟 터치에서 작동하며 이 기기들을 가진 모든 사람들은 바로 iOS 7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다. 엔터프라이즈급 iOS 앱을 사용하는 기업들은 iOS 7에 대한 자사의 애플리케이션을 준비할 충분한 시간을 갖게 됐다. 또한 이 기업들은 iOS 6 업그레이드를 검토한 후 성능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 기업들이 준비돼 있다고 볼 수 있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업체인 코타도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이들 기업들이 따라잡을 만한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타도는 회사에서 iOS 7의 영향을 근접할 만한 1,350명의 IT담당 이사 및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려 42.5%가 "모르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독자 여러분의 회사도 이들 기업에 속한다면, 다음의 인포그래픽을 한 번 보기 바란다. ciokr@idg.co.kr

CIO 인포그래픽 iOS 7 기업 준비

2013.09.12

애플의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버전 iOS 7이 9월 18일에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기업의 준비를 돕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업체인 코타도(Cortado)가 몇 가지를 제안했다. 강력한 새 아이폰 5S나 화려하고 저렴한 아이폰 5C는 잊자. 아이폰의 가장 큰 무기는 곧 정식 발표 예정인 iOS 7에 있다. iOS 7에는 아이폰을 업무용으로 이용하기 편하도록 만들어 주는 기능들을 들어있기 때문이다. 주요 업그레이드는 올 봄 애플의 전세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먼저 소개됐고, 그 이후 개발자의 손으로 넘어갔다. 현재 iOS 7는 9월 18일 주에 일반 대중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애플의 업그레이드가 일정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iOS 7이 비교적 최신 기기들인 아이폰 4 이상, 아이패드 2 이상, 아이패드 미디, 5세대 아이팟 터치에서 작동하며 이 기기들을 가진 모든 사람들은 바로 iOS 7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다. 엔터프라이즈급 iOS 앱을 사용하는 기업들은 iOS 7에 대한 자사의 애플리케이션을 준비할 충분한 시간을 갖게 됐다. 또한 이 기업들은 iOS 6 업그레이드를 검토한 후 성능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 기업들이 준비돼 있다고 볼 수 있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업체인 코타도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이들 기업들이 따라잡을 만한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타도는 회사에서 iOS 7의 영향을 근접할 만한 1,350명의 IT담당 이사 및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려 42.5%가 "모르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독자 여러분의 회사도 이들 기업에 속한다면, 다음의 인포그래픽을 한 번 보기 바란다. ciokr@idg.co.kr

20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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