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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담당자가 꼽은 오픈소스 기술력 5선

오픈소스 채용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인기 많은 5개 분야를 소개한다. 리눅스재단과 미국의 IT채용 플랫폼인 다이스닷컴(Dice.com)이 최근 발표한 '2016년 오픈소스 고용현황 보고서(2016 Open Source Jobs Report)'에 따르면, 2016년 채용 담당자와 고용 관리자의 최우선 임무는 오픈소스 인재를 확보하는 일이다. 이 보고서는 2016년 3월 현재 IT 산업에 종사하는 오픈소스 전문가 4,500여 명과 IT 채용 관리자 400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으며, 고용 관리자 65%는 향후 6개월 동안 그 어떤 분야보다도 오픈소스 채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수요 대부분은 오픈소스 코드가 연결된 디지털 세계에서 필수적인 부분이라는 데서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온도계에서 보안 시스템,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어디에나 오픈소스 코드가 있다. 다이스닷컴 밥 멜크 대표는 “오픈소스 인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기업은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다이스닷컴에는 오픈소스 전문가를 찾는 구인 게시물이 많은데 이는 곧 오픈소스 인재 공급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보고서에서 언급한 인기 있는 5가지 오픈소스 기술력은 다음과 같다. 1. 개발자 고용 관리자가 꼽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오픈소스 인재는 개발자다. 응답자 74%가 숙련된 오픈소스 개발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리눅스, 유닉스, 아파치, 하둡 같은 기술력과 소프트웨어 개발, 빅데이터, 데이터센터 기술, 보안 등의 다른 오픈소스 플랫폼이 포함된다. 리눅스재단 짐 젠린 이그제큐티브 디렉터는 "전통적인 기업이 디지털 변혁을 추진하면서 온도계나 자동차 같은 가장 일상적인 사물에도 코드가 필요한 소프트웨어가 탑재되기 시작했으며 그 코드의 대부분이 오픈소스다"고 말했다. 2. 데브옵스 고용 관리자 58%는...

스토리지 CIO 채용 고용 오픈스택 리눅스재단 클라우드스택 다이스닷컴 수세리눅스

2016.05.26

오픈소스 채용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인기 많은 5개 분야를 소개한다. 리눅스재단과 미국의 IT채용 플랫폼인 다이스닷컴(Dice.com)이 최근 발표한 '2016년 오픈소스 고용현황 보고서(2016 Open Source Jobs Report)'에 따르면, 2016년 채용 담당자와 고용 관리자의 최우선 임무는 오픈소스 인재를 확보하는 일이다. 이 보고서는 2016년 3월 현재 IT 산업에 종사하는 오픈소스 전문가 4,500여 명과 IT 채용 관리자 400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으며, 고용 관리자 65%는 향후 6개월 동안 그 어떤 분야보다도 오픈소스 채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수요 대부분은 오픈소스 코드가 연결된 디지털 세계에서 필수적인 부분이라는 데서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온도계에서 보안 시스템,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어디에나 오픈소스 코드가 있다. 다이스닷컴 밥 멜크 대표는 “오픈소스 인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기업은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다이스닷컴에는 오픈소스 전문가를 찾는 구인 게시물이 많은데 이는 곧 오픈소스 인재 공급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보고서에서 언급한 인기 있는 5가지 오픈소스 기술력은 다음과 같다. 1. 개발자 고용 관리자가 꼽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오픈소스 인재는 개발자다. 응답자 74%가 숙련된 오픈소스 개발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리눅스, 유닉스, 아파치, 하둡 같은 기술력과 소프트웨어 개발, 빅데이터, 데이터센터 기술, 보안 등의 다른 오픈소스 플랫폼이 포함된다. 리눅스재단 짐 젠린 이그제큐티브 디렉터는 "전통적인 기업이 디지털 변혁을 추진하면서 온도계나 자동차 같은 가장 일상적인 사물에도 코드가 필요한 소프트웨어가 탑재되기 시작했으며 그 코드의 대부분이 오픈소스다"고 말했다. 2. 데브옵스 고용 관리자 58%는...

2016.05.26

리눅스 전문가 인기 '고공행진'... 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부족

리눅스재단이 이번 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리눅스 기술 인력 수요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오픈소스 전문가들에게 현재의 고용 시장은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라고 리눅스재단은 이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 조사에 따르면, 클라우드와 다른 중요한 분야에서 오픈소스가 유행하면서 리눅스와 오픈소스에 정통한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상승하게 됐다. 조사에 응한 IT전문가의 42%는 클라우드스택이나 오픈스택의 경력을 이력서에 넣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19%는 오픈소스 SDN 기술력 같은 것을 넣는 게 좋다고 말했다. 리눅스재단에 따르면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 채용 담당자 10명 중 9명 꼴인 88%는 리눅스 기술력을 갖춘 인재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으며 70%는 연봉을 올리거나 좀더 유연하게 업무 일정을 조율하게 하는 등 현재 회사 내에 있는 오픈소스 인재를 유지하고자 노력한다고 말했다. 조사에 응한 리눅스 전문가 10명 중 9명은 오픈소스 기술력이 자신들의 경력 개발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으며 55%는 2015년에 비교적 쉽게 이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오픈소스 인력 인기 기사 ->리눅스 전문가 수요 급증세" 리눅스재단·다이스닷컴 보고서 -> 리눅스 전문가 몸값 상한가··· 클라우드, 빅 데이터가 주요 원인 -> '지금 잘 팔리거나 조만간 잘 팔릴' IT기술력 -> 2015년 연봉 상승 기대되는 15가지 美 IT직종 ->"바로 지금이 리눅스 업계에 뛰어들 가장 이상적인 시기" ->'IT커리어를 알면 연봉이 보인다' 급여 높은 10대 美 IT직종 ->2015년 당신의 몸값을 올려줄 IT기술력 16선 ...

빅데이터 오픈스택 조사 리눅스재단 클라우드스택 리눅스 데브옵스 인력 수요

2015.03.06

리눅스재단이 이번 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리눅스 기술 인력 수요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오픈소스 전문가들에게 현재의 고용 시장은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라고 리눅스재단은 이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 조사에 따르면, 클라우드와 다른 중요한 분야에서 오픈소스가 유행하면서 리눅스와 오픈소스에 정통한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상승하게 됐다. 조사에 응한 IT전문가의 42%는 클라우드스택이나 오픈스택의 경력을 이력서에 넣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19%는 오픈소스 SDN 기술력 같은 것을 넣는 게 좋다고 말했다. 리눅스재단에 따르면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 채용 담당자 10명 중 9명 꼴인 88%는 리눅스 기술력을 갖춘 인재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으며 70%는 연봉을 올리거나 좀더 유연하게 업무 일정을 조율하게 하는 등 현재 회사 내에 있는 오픈소스 인재를 유지하고자 노력한다고 말했다. 조사에 응한 리눅스 전문가 10명 중 9명은 오픈소스 기술력이 자신들의 경력 개발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으며 55%는 2015년에 비교적 쉽게 이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오픈소스 인력 인기 기사 ->리눅스 전문가 수요 급증세" 리눅스재단·다이스닷컴 보고서 -> 리눅스 전문가 몸값 상한가··· 클라우드, 빅 데이터가 주요 원인 -> '지금 잘 팔리거나 조만간 잘 팔릴' IT기술력 -> 2015년 연봉 상승 기대되는 15가지 美 IT직종 ->"바로 지금이 리눅스 업계에 뛰어들 가장 이상적인 시기" ->'IT커리어를 알면 연봉이 보인다' 급여 높은 10대 美 IT직종 ->2015년 당신의 몸값을 올려줄 IT기술력 16선 ...

2015.03.06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서서히 세력 확장중" 제노스 조사

설문조사에 따르면, IT부서의 20% 미만이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고 있으며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가장 큰 우려는 프로젝트의 성숙도와 보안으로 나타났다.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지난 해 오픈스택 설립, 오픈스택에서 시트릭스 클라우드스택의 독립, 유칼립투스의 트랜잭션 확보 등 여러 가지 동력으로 과열되고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 관리 업체 제노스(Zenoss)의 최근 발간된 한 보고서는 지금까지 이러한 오픈소스 플랫폼 도입이 느리게 진행되고 있음을 발견했다. 제노스의 오픈소스 커뮤니티 회원 6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오픈소스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밝힌 응답자들은 18%에 불과했다. 프로젝트의 완성도, 지원 부족, 보안 등이 도입하지 않는 주된 이유로 지목됐다.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한 사용자들 사이에서 오픈스택은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플랫폼으로 조사됐으며 응답자의 약 50%가 이같이 답했다. 이 프로젝트는 랙스페이스, HP, 델, IBM, 시스코 등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것으로 최근 가트너가 이에 대해 일부 비판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이 프로젝트는 오픈스택 코드의 6번째 버전을 출시했다. 시트릭스가 지원하고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이 관리하는 클라우드스택은 2번째로 인기있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조사됐으며 응답자의 19%가 이같이 답했다. 클라우드스택 다음으로 많이 도입된 플랫폼은 유칼립투스(10% 미만)로 나타났다. 현재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이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으나 향후 오픈소스 클라우드 도입에 대해 고려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43%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몇 가지 흥미로운 통계 결과를 보여줬다. 우선, VM웨어가 시장을 주도하며 가상화 환경의 3/4을 차지한다는 점이다. 다음으로는 KVM,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 젠이 VM웨어의 뒤를 이어 시장을 고르게 점유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을 사용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5명 중 1명꼴로...

Saas 오픈소스 오픈스택 PaaS IaaS 클라우드스택 제노스

2012.10.05

설문조사에 따르면, IT부서의 20% 미만이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고 있으며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가장 큰 우려는 프로젝트의 성숙도와 보안으로 나타났다.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지난 해 오픈스택 설립, 오픈스택에서 시트릭스 클라우드스택의 독립, 유칼립투스의 트랜잭션 확보 등 여러 가지 동력으로 과열되고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 관리 업체 제노스(Zenoss)의 최근 발간된 한 보고서는 지금까지 이러한 오픈소스 플랫폼 도입이 느리게 진행되고 있음을 발견했다. 제노스의 오픈소스 커뮤니티 회원 6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오픈소스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밝힌 응답자들은 18%에 불과했다. 프로젝트의 완성도, 지원 부족, 보안 등이 도입하지 않는 주된 이유로 지목됐다.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한 사용자들 사이에서 오픈스택은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플랫폼으로 조사됐으며 응답자의 약 50%가 이같이 답했다. 이 프로젝트는 랙스페이스, HP, 델, IBM, 시스코 등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것으로 최근 가트너가 이에 대해 일부 비판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이 프로젝트는 오픈스택 코드의 6번째 버전을 출시했다. 시트릭스가 지원하고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이 관리하는 클라우드스택은 2번째로 인기있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조사됐으며 응답자의 19%가 이같이 답했다. 클라우드스택 다음으로 많이 도입된 플랫폼은 유칼립투스(10% 미만)로 나타났다. 현재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이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으나 향후 오픈소스 클라우드 도입에 대해 고려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43%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몇 가지 흥미로운 통계 결과를 보여줬다. 우선, VM웨어가 시장을 주도하며 가상화 환경의 3/4을 차지한다는 점이다. 다음으로는 KVM,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 젠이 VM웨어의 뒤를 이어 시장을 고르게 점유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을 사용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5명 중 1명꼴로...

2012.10.05

개발업체, 클라우드스택이냐 오픈스택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올해 초, 시트릭스가 렉스페이스, 레드햇, 델, HP와 같은 이름있는 기업들에게 후원을 받는 프로젝트인 오픈스택을 버리고 경쟁 관계의 오픈소스 플랫폼인 클라우드스택에 합류했을 때 오픈소스 클라우드 업계는 떠들썩했다.   수 개월이 지난 현재, 클라우드 업계 전반에 걸쳐 개발업체들은 오픈스택 또는 클라우드스택 사이에서 어느 한쪽 편에 속할 것인지 전략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클라우드스택은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이 프로젝트를 관리한다.   최근 어느 한 쪽을 선택한 업체는 바로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업체 바쇼 테크놀로지다. 바쇼 테크놀로지는 어제 시트릭스의 클라우드스택과 호환된다고 알렸다.   그러나 바쇼 CTO 저스팀 쉬히는 "그러나 오픈스택과 의절한 것은 아니며, 확장한 것이다. 바쇼의 서비스가 오픈스택뿐만 아니라 클라우드스택과도 호환이 될 수 있게끔 확장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는 오픈 소스 클라우드 개발 세계에서 오픈스택과 클라우드스택 간의 명백한 이전이다. 비즈니스용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서 성공한 아마존 웹 서비스를 모델로 하는 유칼립투스와 같은 업체들처럼 말이다.   쉬히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배포의 개발은 빠르기 때문에 클라우드스택과의 통합을 빨리 할 수 있었다. 누구도 승자 또는 패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고객들은 하나의 솔루션으로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 이런 분열은 고객들에게는 선택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 설명했다.   오픈 소스 클라우드 경쟁자인 오픈스택은 그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IT 산업계의 거물들과 함께 마케팅 관점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쉬히는 "오픈스택이 활기가 넘치게 될 것이라는 데 놀랄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최근 몇주동안 렉스페이스, 레드햇, 피스톤 클라우드 컴퓨팅 등을 포함한 업체들은 오픈스택을 이용한 클라우드 제품의 배포를 알...

오픈스택 클라우드스택 바쇼

2012.09.06

올해 초, 시트릭스가 렉스페이스, 레드햇, 델, HP와 같은 이름있는 기업들에게 후원을 받는 프로젝트인 오픈스택을 버리고 경쟁 관계의 오픈소스 플랫폼인 클라우드스택에 합류했을 때 오픈소스 클라우드 업계는 떠들썩했다.   수 개월이 지난 현재, 클라우드 업계 전반에 걸쳐 개발업체들은 오픈스택 또는 클라우드스택 사이에서 어느 한쪽 편에 속할 것인지 전략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클라우드스택은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이 프로젝트를 관리한다.   최근 어느 한 쪽을 선택한 업체는 바로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업체 바쇼 테크놀로지다. 바쇼 테크놀로지는 어제 시트릭스의 클라우드스택과 호환된다고 알렸다.   그러나 바쇼 CTO 저스팀 쉬히는 "그러나 오픈스택과 의절한 것은 아니며, 확장한 것이다. 바쇼의 서비스가 오픈스택뿐만 아니라 클라우드스택과도 호환이 될 수 있게끔 확장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는 오픈 소스 클라우드 개발 세계에서 오픈스택과 클라우드스택 간의 명백한 이전이다. 비즈니스용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서 성공한 아마존 웹 서비스를 모델로 하는 유칼립투스와 같은 업체들처럼 말이다.   쉬히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배포의 개발은 빠르기 때문에 클라우드스택과의 통합을 빨리 할 수 있었다. 누구도 승자 또는 패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고객들은 하나의 솔루션으로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 이런 분열은 고객들에게는 선택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 설명했다.   오픈 소스 클라우드 경쟁자인 오픈스택은 그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IT 산업계의 거물들과 함께 마케팅 관점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쉬히는 "오픈스택이 활기가 넘치게 될 것이라는 데 놀랄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최근 몇주동안 렉스페이스, 레드햇, 피스톤 클라우드 컴퓨팅 등을 포함한 업체들은 오픈스택을 이용한 클라우드 제품의 배포를 알...

2012.09.06

'오픈스택 vs. 클라우드스택', 오픈소스 클라우드는 세력 확대 중

시트릭스가 자사의 클라우드스택 소프트웨어를 아파치 라이선스로 전환하고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이 서서히 오픈소스 모델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최근의 대표적인 사례는 데이터센터 모니터링 및 제어 소프트웨어 업체인 제노스(Zenoss)로, 자사 제품군에 클라우드스택 지원 기능을 출시했다. 제노스의 클라우드 기술 에반젤리스트인 플로이드 스트림링은 고객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스택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트림링은 “놀랄 정도로 많은 고객이 클라우드스택을 도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대부분의 클라우드스택 도입 고객은 소셜 서비스와 게임 업체인데, 이중 일부는 징가와 유사한 아키텍처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징가는 아마존 웹 서비스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모델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시트릭스는 자사의 클라우드스택을 아파치 라이선스로 전환하면서 오픈스택의 경쟁 모델을 만들어냈고, 이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시장의 분열을 가져 왔다. 클라우드스택은 아마존 웹 서비스와의 호환성을 오픈스택과의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오픈스택 진영도 AWS와의 호환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두 프로젝트를 모두 지원해 본 스트림링은 클라우드스택이 좀 더 손쉬운 사용 편의성을 제공해 오픈스택 모델보다 더 성숙한 상태라고 주장한다. 오픈스택은 배치를 위해 추가 개발과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하다는 것. 또한 스트림링은 “오픈스택은 아직도 너무 개발자 커뮤니티 내에 이다. 사용자 커뮤니티를 육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오픈스택은 이미 이름 난 업체들을 사용자로 확보하고 있다. 랙스페이스, 델, HP, 피스톤 클라우드 컴퓨팅 등이 모두 클라우드 관련 서비스와 제품에 오픈스택을 사용할 것을 공언해 왔다. 지난 주 열린 인터롭 전시회에...

클라우드 오픈소스 시트릭스 오픈스택 아파치 클라우드스택

2012.05.14

시트릭스가 자사의 클라우드스택 소프트웨어를 아파치 라이선스로 전환하고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이 서서히 오픈소스 모델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최근의 대표적인 사례는 데이터센터 모니터링 및 제어 소프트웨어 업체인 제노스(Zenoss)로, 자사 제품군에 클라우드스택 지원 기능을 출시했다. 제노스의 클라우드 기술 에반젤리스트인 플로이드 스트림링은 고객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스택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트림링은 “놀랄 정도로 많은 고객이 클라우드스택을 도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대부분의 클라우드스택 도입 고객은 소셜 서비스와 게임 업체인데, 이중 일부는 징가와 유사한 아키텍처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징가는 아마존 웹 서비스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모델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시트릭스는 자사의 클라우드스택을 아파치 라이선스로 전환하면서 오픈스택의 경쟁 모델을 만들어냈고, 이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시장의 분열을 가져 왔다. 클라우드스택은 아마존 웹 서비스와의 호환성을 오픈스택과의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오픈스택 진영도 AWS와의 호환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두 프로젝트를 모두 지원해 본 스트림링은 클라우드스택이 좀 더 손쉬운 사용 편의성을 제공해 오픈스택 모델보다 더 성숙한 상태라고 주장한다. 오픈스택은 배치를 위해 추가 개발과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하다는 것. 또한 스트림링은 “오픈스택은 아직도 너무 개발자 커뮤니티 내에 이다. 사용자 커뮤니티를 육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오픈스택은 이미 이름 난 업체들을 사용자로 확보하고 있다. 랙스페이스, 델, HP, 피스톤 클라우드 컴퓨팅 등이 모두 클라우드 관련 서비스와 제품에 오픈스택을 사용할 것을 공언해 왔다. 지난 주 열린 인터롭 전시회에...

2012.05.14

IBM•레드햇도 오픈스택 대열에 합류하나

IBM과 레드햇이 오픈소스 클라우드 프로켁트를 부흥시키며 조만간 오픈스택 서포터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가옴(GigaOm)이 처음 발표한 레드햇과 IBM의 오픈스택 지원은 아직 두 회사와 오픈스택을 통해 확인된 바 없다. 오픈스택은 2년 전 랙스페이스와 나사(NASA)의 제휴로 시작됐지만, 이후 150개 이상의 업체들과 2,000여명의 개발자들이 여기에 참여할 정도로 성장했다. -> AT&T, 오픈스택 클라우드 진영에 합류 -> 오픈스택, 덩치가 커졌다...그들의 향방은 오픈소스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위한 바쁜 한 주가 지났다. 이 프로젝트는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비독점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었다 시트릭스는 이번 주 자사 클라우드스택(CloudStack) 플랫폼에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의 라이선스를 제공함으로써 오픈스택에 경쟁할 제품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오픈스택는 5일 목요일 코드명 에섹스(Essex)라는 5번째 소프트웨어 배포판을 발표하며 오픈스택 역사에 기념비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고 자축했다. -> 오픈스택 진영, 시트릭스 단독 행동에 맹비난 오픈스택 프로젝트의 다른 거물급 후원 업체로는 HP, 델, 인터냅(Internap) 등이 있다. 클라우드스택도 주니퍼네트웍스, 엔진야드(Engine Yard), 넷앱, 인텔, 이퀴닉스(Equinix), 브로케이드 등의 협력사들을 다수 확보했다. 한편, 오픈스택은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디자인 서밋(Design Summit)을 개최하며 후원 업체들은 이 자리에서 오픈스택 프로젝트의 미래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 오픈스택의 새로운 협력사에 대한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관련 업계는 전망했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오픈소스 IBM 시트릭스 레드햇 오픈스택 클라우드스택

2012.04.06

IBM과 레드햇이 오픈소스 클라우드 프로켁트를 부흥시키며 조만간 오픈스택 서포터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가옴(GigaOm)이 처음 발표한 레드햇과 IBM의 오픈스택 지원은 아직 두 회사와 오픈스택을 통해 확인된 바 없다. 오픈스택은 2년 전 랙스페이스와 나사(NASA)의 제휴로 시작됐지만, 이후 150개 이상의 업체들과 2,000여명의 개발자들이 여기에 참여할 정도로 성장했다. -> AT&T, 오픈스택 클라우드 진영에 합류 -> 오픈스택, 덩치가 커졌다...그들의 향방은 오픈소스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위한 바쁜 한 주가 지났다. 이 프로젝트는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비독점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었다 시트릭스는 이번 주 자사 클라우드스택(CloudStack) 플랫폼에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의 라이선스를 제공함으로써 오픈스택에 경쟁할 제품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오픈스택는 5일 목요일 코드명 에섹스(Essex)라는 5번째 소프트웨어 배포판을 발표하며 오픈스택 역사에 기념비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고 자축했다. -> 오픈스택 진영, 시트릭스 단독 행동에 맹비난 오픈스택 프로젝트의 다른 거물급 후원 업체로는 HP, 델, 인터냅(Internap) 등이 있다. 클라우드스택도 주니퍼네트웍스, 엔진야드(Engine Yard), 넷앱, 인텔, 이퀴닉스(Equinix), 브로케이드 등의 협력사들을 다수 확보했다. 한편, 오픈스택은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디자인 서밋(Design Summit)을 개최하며 후원 업체들은 이 자리에서 오픈스택 프로젝트의 미래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 오픈스택의 새로운 협력사에 대한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관련 업계는 전망했다. ciokr@idg.co.kr

2012.04.06

오픈스택 진영, 시트릭스 단독 행동에 맹비난

오픈스택 프로젝트의 상위 코디네이터들이 시트릭스의 오픈스택 진영 탈퇴를 비난하고 나섰다. 시트릭스는 자사의 클라우드스택 플랫폼을 아파치 라이선스 기반의 별도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추진할 계획이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리디아 레옹은 자신의 블로그 클라우드펀딧을 통해 시트릭스의 뉴스를 '폭탄'이라고 부르며, 오픈소스 클라우드 전쟁의 발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평가했다. 그리고 오픈스택 진영 주요 인물들의 공격이 시작됐다.   오픈스택 공동 설립자 중의 한 명이자 피스톤 클라우드 컴퓨팅의 설립자인 조슈아 맥켄티는 시트릭스의 움직임을 '마케팅 플레이'일뿐이라고 폄하했다. 피스톤 클라우드 컴퓨팅은 현재 오픈스택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업용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맥켄티는 “지난 해 시트릭스가 클라우드스택을 개발한 클라우드닷컴을 2억 달러에 인수한 이래, 시트릭스를 인수한 기술로 무엇인가를 하라는 압력을 받아 왔다”라고 지적했다. 또 이번 시트릭스의 결정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라고 덧붙였는데, 클라우드닷컴을 인수하고 클라우드 사업부를 맡고 있던 전임 CTO 사이몬 크로스비가 회사를 떠나면서 시트릭스는 오픈스택 지원을 등한시했다고 꼬집었다.   하지만 맥켄티는 이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두 프로젝트 간의 철학적 차이점에 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시트릭스의 임원들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아마존 웹 서비스를 수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원하며, 오픈스택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또 한 사람의 공동 설립자이자 오픈스택의 정책 통제 위원회 의장인 랙스페이스의 조나단 브라이스는 오픈스택이 아마존 웹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라고 말한다. 아마존 API는 오픈스택의 컴퓨팅 및 스토리지 프로젝트 모두와 호환된다는 것. 최신 에섹스 릴리즈에 대해서도 브라이스는 2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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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5

오픈스택 프로젝트의 상위 코디네이터들이 시트릭스의 오픈스택 진영 탈퇴를 비난하고 나섰다. 시트릭스는 자사의 클라우드스택 플랫폼을 아파치 라이선스 기반의 별도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추진할 계획이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리디아 레옹은 자신의 블로그 클라우드펀딧을 통해 시트릭스의 뉴스를 '폭탄'이라고 부르며, 오픈소스 클라우드 전쟁의 발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평가했다. 그리고 오픈스택 진영 주요 인물들의 공격이 시작됐다.   오픈스택 공동 설립자 중의 한 명이자 피스톤 클라우드 컴퓨팅의 설립자인 조슈아 맥켄티는 시트릭스의 움직임을 '마케팅 플레이'일뿐이라고 폄하했다. 피스톤 클라우드 컴퓨팅은 현재 오픈스택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업용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맥켄티는 “지난 해 시트릭스가 클라우드스택을 개발한 클라우드닷컴을 2억 달러에 인수한 이래, 시트릭스를 인수한 기술로 무엇인가를 하라는 압력을 받아 왔다”라고 지적했다. 또 이번 시트릭스의 결정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라고 덧붙였는데, 클라우드닷컴을 인수하고 클라우드 사업부를 맡고 있던 전임 CTO 사이몬 크로스비가 회사를 떠나면서 시트릭스는 오픈스택 지원을 등한시했다고 꼬집었다.   하지만 맥켄티는 이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두 프로젝트 간의 철학적 차이점에 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시트릭스의 임원들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아마존 웹 서비스를 수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원하며, 오픈스택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또 한 사람의 공동 설립자이자 오픈스택의 정책 통제 위원회 의장인 랙스페이스의 조나단 브라이스는 오픈스택이 아마존 웹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라고 말한다. 아마존 API는 오픈스택의 컴퓨팅 및 스토리지 프로젝트 모두와 호환된다는 것. 최신 에섹스 릴리즈에 대해서도 브라이스는 20여명...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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