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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기업 SW 분야 트렌드는? 8가지 진단

IT 임원에게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다면 어떤 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할지, 라이선스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에 따라 적절한 예산 및 도입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급격한 혁신으로 인한 미래의 불확실성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며, 이로 인해 IT 의사 결정권자들은 벤더와 마케터, 애널리스트에게 점점 더 많은 부분을 의지하고 있다. 여기 BI, CRM, ERP, 기업 소프트웨어 시장의 전문가들이 전망하는, 2015년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8가지 트렌드를 살펴보자. 1.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주류화 VM웨어 미주 사업 본부의 CTO 크리스 울프는 “2014년 우리는 멀티 클라우드 전략의 확산을 목격했다. 이러한 경향은 올해에도 이어질 것이다. CIO들이 클라우드 하이브리드에 주목하는 주요한 이유는 유연성에 있다.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이용 경향이 어떻게 변화할지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이는 매우 중요한 가치다”라고 설명했다.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인 RKON 테크놀로지스의 CTO 마크 말리지아 역시 “실행 속도, 비용, 서비스 수준, 자산 보호 등에 있어 지닌 장점으로 지난 몇 년 사이 클라우드 시장은 괄목할 성장을 거둬왔다. 2015년에도 기업들의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은 계속될 것이다. 자체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의 경우 이미 어느 정도 자리 잡은 상황이기에, 앞으로의 도입은 하이브리드 모델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2. 가입형 모델의 보편화 안티 맬웨어 솔루션 공급자인 라스트라인(Lastline)의 공동 설립자이자 선임 아키텍트인 엔진 킬다는 “경쟁 압박과 효율성 재고의 움직임으로 기업 소프트웨어의 가격 체계는 점차 가입형(subscription) 모델로 변화해 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라이선싱이나 독점 소프트웨어의 사전 설치 방식은 각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가 다양하고...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2015.01.08

IT 임원에게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다면 어떤 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할지, 라이선스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에 따라 적절한 예산 및 도입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급격한 혁신으로 인한 미래의 불확실성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며, 이로 인해 IT 의사 결정권자들은 벤더와 마케터, 애널리스트에게 점점 더 많은 부분을 의지하고 있다. 여기 BI, CRM, ERP, 기업 소프트웨어 시장의 전문가들이 전망하는, 2015년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8가지 트렌드를 살펴보자. 1.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주류화 VM웨어 미주 사업 본부의 CTO 크리스 울프는 “2014년 우리는 멀티 클라우드 전략의 확산을 목격했다. 이러한 경향은 올해에도 이어질 것이다. CIO들이 클라우드 하이브리드에 주목하는 주요한 이유는 유연성에 있다.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이용 경향이 어떻게 변화할지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이는 매우 중요한 가치다”라고 설명했다.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인 RKON 테크놀로지스의 CTO 마크 말리지아 역시 “실행 속도, 비용, 서비스 수준, 자산 보호 등에 있어 지닌 장점으로 지난 몇 년 사이 클라우드 시장은 괄목할 성장을 거둬왔다. 2015년에도 기업들의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은 계속될 것이다. 자체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의 경우 이미 어느 정도 자리 잡은 상황이기에, 앞으로의 도입은 하이브리드 모델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2. 가입형 모델의 보편화 안티 맬웨어 솔루션 공급자인 라스트라인(Lastline)의 공동 설립자이자 선임 아키텍트인 엔진 킬다는 “경쟁 압박과 효율성 재고의 움직임으로 기업 소프트웨어의 가격 체계는 점차 가입형(subscription) 모델로 변화해 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라이선싱이나 독점 소프트웨어의 사전 설치 방식은 각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가 다양하고...

2015.01.08

애플리케이션 개발, “개발자와 UX 디자이너와의 소통이 중요하다”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 업체 코니(Kony)가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오늘날 사용자들이 특정 앱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이는 기능 문제보다는 사용자 경험(UX)일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코니는 340명이 넘는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앱 개발에 있어서의 애로사항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전체 응답자의 50%가 넘는 이들이 앱의 기능 문제보다는 UX 문제 때문에 프로젝트 담당자나 의뢰인으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코니의 수석 부사장 데이브 셔크는 "앱 개발 과정에서 모바일 앱 디자인은 종종 간과되곤 한다. 하지만 정작 문제가 되는 것은 전반적인 디자인 문제 및 사용자 경험의 부적절한 설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UX 디자인에 있어서 가장 크게 문제되는 것들은 바로 ‘기획 단계에서의 목표 구체화 실패’, ‘목표 기능과 UX 디자인의 불일치’ 등과 같은 요소들이었다. 특히, 조사에 참가한 개발자의 40%가 코딩 도중에 앱의 인터페이스 및 디자인을 변경하게 되면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이 애초 예상했던 것보다 25%에서 50%정도 더 늘어난다고 답했으며, 30%는 50% ~ 100%까지 지연될 수 있다고 답했다. 기획 단계에서의 명확한 목표 설정이 개발 과정에 걸리는 시간은 물론 애플리케이션의 품질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한편, 사용자 경험 디자이너들은 앱 개발에 있어서 개발자들과의 의사 소통 문제가 가장 크다고 답했다. 디자이너들이 개발자에게 넘겨준 프로토타입이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돌아올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자들과 의견을 조율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코니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는 개발 환경, 즉 개발 툴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ditor@itworld.co.kr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소통 UX 디자이너

2014.12.15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 업체 코니(Kony)가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오늘날 사용자들이 특정 앱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이는 기능 문제보다는 사용자 경험(UX)일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코니는 340명이 넘는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앱 개발에 있어서의 애로사항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전체 응답자의 50%가 넘는 이들이 앱의 기능 문제보다는 UX 문제 때문에 프로젝트 담당자나 의뢰인으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코니의 수석 부사장 데이브 셔크는 "앱 개발 과정에서 모바일 앱 디자인은 종종 간과되곤 한다. 하지만 정작 문제가 되는 것은 전반적인 디자인 문제 및 사용자 경험의 부적절한 설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UX 디자인에 있어서 가장 크게 문제되는 것들은 바로 ‘기획 단계에서의 목표 구체화 실패’, ‘목표 기능과 UX 디자인의 불일치’ 등과 같은 요소들이었다. 특히, 조사에 참가한 개발자의 40%가 코딩 도중에 앱의 인터페이스 및 디자인을 변경하게 되면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이 애초 예상했던 것보다 25%에서 50%정도 더 늘어난다고 답했으며, 30%는 50% ~ 100%까지 지연될 수 있다고 답했다. 기획 단계에서의 명확한 목표 설정이 개발 과정에 걸리는 시간은 물론 애플리케이션의 품질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한편, 사용자 경험 디자이너들은 앱 개발에 있어서 개발자들과의 의사 소통 문제가 가장 크다고 답했다. 디자이너들이 개발자에게 넘겨준 프로토타입이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돌아올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자들과 의견을 조율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코니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는 개발 환경, 즉 개발 툴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ditor@itworld.co.kr 

2014.12.15

뚝딱뚝딱 고속 개발 플랫폼 ‘로우 코드’를 아시나요?

고객들에게 꼭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싶은데, 고객들이 원하는 것이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 있다. 훌륭한 앱을 만들려면 고객 피드백이 절실한데, 정작 피드백은 제품이 다 완성되기 전까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타개하면 좋을까? 몇몇 기업들에서는 고속 개발 플랫폼(rapid development platforms)이라 할 수 있는 ‘로우 코드(low-code)’를 사용해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클레이 리차드슨에 따르면, 로우 코드 플랫폼이란 핸드 코딩(hand coding)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딜리버리를 가능케 해주는 코딩 방식이다. 이 플랫폼은 흔히 고객의 정보를 처리하는 ‘참여 시스템(systems of engagement)’를 개발하는 데 사용된다. 레드햇(Red Hat), 소프트웨어 AG(Software AG),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 등에서 로우 코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좀 덜 알려지긴 했지만 알파 소프트웨어(Alpha Software), 클레이시스 테크놀로지스(Claysys Technologies), 멘딕스(Mendix), 모비데오(Mobideo) 같은 회사에서도 이런 플랫폼을 제공한다. 물론 로우 코드라 해서 핸드 코딩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핸드 코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멀티스테이지 워크플로우의 빠른 확장 등을 위한 시각적 툴을 제공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속도를 빠르게 한다고 리차드슨은 설명했다. 또 데이터 모형의 손쉬운 설정을 통해 데이터 통합 과정에서의 골칫거리들을 해결해주기도 한다. 이런 플랫폼들의 장점은 애플리케이션을 수 일, 늦어도 수 주 만에 완성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고객들의 평가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취소할 수도 있고 아니면 사용자 평가, 제안을 반영해 새로운 방향으로 수정을 할...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레드햇 로우 코드 플랫폼 알파 클레이시스 멘딕스 모비데오 고속 개발

2014.11.12

고객들에게 꼭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싶은데, 고객들이 원하는 것이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 있다. 훌륭한 앱을 만들려면 고객 피드백이 절실한데, 정작 피드백은 제품이 다 완성되기 전까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타개하면 좋을까? 몇몇 기업들에서는 고속 개발 플랫폼(rapid development platforms)이라 할 수 있는 ‘로우 코드(low-code)’를 사용해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클레이 리차드슨에 따르면, 로우 코드 플랫폼이란 핸드 코딩(hand coding)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딜리버리를 가능케 해주는 코딩 방식이다. 이 플랫폼은 흔히 고객의 정보를 처리하는 ‘참여 시스템(systems of engagement)’를 개발하는 데 사용된다. 레드햇(Red Hat), 소프트웨어 AG(Software AG),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 등에서 로우 코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좀 덜 알려지긴 했지만 알파 소프트웨어(Alpha Software), 클레이시스 테크놀로지스(Claysys Technologies), 멘딕스(Mendix), 모비데오(Mobideo) 같은 회사에서도 이런 플랫폼을 제공한다. 물론 로우 코드라 해서 핸드 코딩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핸드 코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멀티스테이지 워크플로우의 빠른 확장 등을 위한 시각적 툴을 제공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속도를 빠르게 한다고 리차드슨은 설명했다. 또 데이터 모형의 손쉬운 설정을 통해 데이터 통합 과정에서의 골칫거리들을 해결해주기도 한다. 이런 플랫폼들의 장점은 애플리케이션을 수 일, 늦어도 수 주 만에 완성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고객들의 평가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취소할 수도 있고 아니면 사용자 평가, 제안을 반영해 새로운 방향으로 수정을 할...

2014.11.12

CA,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생존 전략' 조사 발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에 따르면, 새로운 혁신과 개발 역량에 크게 투자하는 ‘리더’ 기업이 그렇지 않은 ‘후발’ 기업보다 2배 이상 높은 매출 증가율을 보인다고 한다. CA 테크놀로지스 후원으로 기술 전문 조사기관 반슨 버른이 전세계 13개국 1,450명의 비즈니스 및 IT 관련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리더 기업은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이 그들의 성공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것을 알게 됐다.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생존 전략’ 조사에서는 지난해 4개 이상의 고객 대상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1개 이상 소프트웨어를 도입했거나 향후 1년 내 도입 예정인,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고 답한 기업을 리더 기업으로 규정했다. 리더 기업의 49%는 보다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배포를 위해 개발과 운영을 동시에 진행하는 데브옵스(DevOps) 방법론을 채택했다고 답한 반면 후발 주자의 경우 그 비율이 6%에 불과했다. 리더 기업은 비즈니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보다 전략적으로 IT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에 투자하고 있다. 또한 리더 기업은 고객 만족과 시장에 보다 빠르게 진입하기 위해 모바일 도입을 핵심 전략으로 활용한다. 케네스 아레돈도 CA 테크놀로지스 아태 및 일본지역 사장은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보장돼야 한다”며 “규모와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기업은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에 대응하고, 비즈니스 전략 중심에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많은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를 대응함에 있어 내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조사에 참여한 IT 의사결정권자의 25%는 일반 임원이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의 영향력과 혜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답했다. 또한 26%는 지식과 기술의 부재, 24%는 문화적 문제가 있다고 응답했다. 보...

애플리케이션 CA

2014.09.23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에 따르면, 새로운 혁신과 개발 역량에 크게 투자하는 ‘리더’ 기업이 그렇지 않은 ‘후발’ 기업보다 2배 이상 높은 매출 증가율을 보인다고 한다. CA 테크놀로지스 후원으로 기술 전문 조사기관 반슨 버른이 전세계 13개국 1,450명의 비즈니스 및 IT 관련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리더 기업은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이 그들의 성공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것을 알게 됐다.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생존 전략’ 조사에서는 지난해 4개 이상의 고객 대상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1개 이상 소프트웨어를 도입했거나 향후 1년 내 도입 예정인,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고 답한 기업을 리더 기업으로 규정했다. 리더 기업의 49%는 보다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배포를 위해 개발과 운영을 동시에 진행하는 데브옵스(DevOps) 방법론을 채택했다고 답한 반면 후발 주자의 경우 그 비율이 6%에 불과했다. 리더 기업은 비즈니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보다 전략적으로 IT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에 투자하고 있다. 또한 리더 기업은 고객 만족과 시장에 보다 빠르게 진입하기 위해 모바일 도입을 핵심 전략으로 활용한다. 케네스 아레돈도 CA 테크놀로지스 아태 및 일본지역 사장은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보장돼야 한다”며 “규모와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기업은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에 대응하고, 비즈니스 전략 중심에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많은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를 대응함에 있어 내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조사에 참여한 IT 의사결정권자의 25%는 일반 임원이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의 영향력과 혜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답했다. 또한 26%는 지식과 기술의 부재, 24%는 문화적 문제가 있다고 응답했다. 보...

2014.09.23

'애자일·ALM 전문 기업' 아틀라시안 제이 사이몬스 사장 인터뷰

애자일 방법론이 ‘대세’로 부각하고 있다. 요구사항을 완벽하게 취합해 계획을 치밀하게 수립하고 그 계획대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이 폭포수 방법론이다. 마치 거대 건물 공사 프로젝트를 연상시키는 구조다. 일견 통제가 수월하고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업계 선도적 기업들은 연이어 애자일 방법론을 채택, 확대해 가고 있다. 이유가 뭘까? 또 앞으로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 2002년 설립 이래 ALM(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 ; 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및 애자일(Agile) 방법론 지원 솔루션 선도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아틀라시안의 제이 사이몬스 사장을 만났다. -- “업무 효율성, 최종 품질 및 변화에 대한 대응성에서 크게 다릅니다. 궁극적으로 개발 방식이 폭포수(Waterfall) 방식에서 애자일(Agile)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에 요구되는 기민성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요구 사항과 상황이 바뀌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사이몬스 사장은 애자일 방법론이 호응을 얻어가는 이유에 대해 가장 먼저 ‘시간’을 지목했다. 폭포수 방식의 경우 오랜 준비 시간, 특히 요구 사항 정리에 긴 시간을 필요로 하며, 방대한 서류 작업을 필요로 한다는 것. 반면 애자일 방법론은 한 번의 마라톤이 아닌, 여러 번의 단거리 경주로 나눠 진행하는 것이기에 개발 기간이 빠르고 시간 오차가 적다는 설명이다. “유연성도 다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에는 다양하면서도 서로 다른 기대치가 있습니다. 애자일 방법론은 짧게는 1주에서 최대 4주 단위로 결과물을 서로 공유하고 현업과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서로 다른 기대치를 조기에 조율해 갈 수 있습니다.” 사실 그렇다. CIO Korea 에서도 이미...

협업 애자일 애플리케이션 아틀라시안 지라 버그 추적

2014.02.18

애자일 방법론이 ‘대세’로 부각하고 있다. 요구사항을 완벽하게 취합해 계획을 치밀하게 수립하고 그 계획대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이 폭포수 방법론이다. 마치 거대 건물 공사 프로젝트를 연상시키는 구조다. 일견 통제가 수월하고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업계 선도적 기업들은 연이어 애자일 방법론을 채택, 확대해 가고 있다. 이유가 뭘까? 또 앞으로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 2002년 설립 이래 ALM(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 ; 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및 애자일(Agile) 방법론 지원 솔루션 선도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아틀라시안의 제이 사이몬스 사장을 만났다. -- “업무 효율성, 최종 품질 및 변화에 대한 대응성에서 크게 다릅니다. 궁극적으로 개발 방식이 폭포수(Waterfall) 방식에서 애자일(Agile)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에 요구되는 기민성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요구 사항과 상황이 바뀌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사이몬스 사장은 애자일 방법론이 호응을 얻어가는 이유에 대해 가장 먼저 ‘시간’을 지목했다. 폭포수 방식의 경우 오랜 준비 시간, 특히 요구 사항 정리에 긴 시간을 필요로 하며, 방대한 서류 작업을 필요로 한다는 것. 반면 애자일 방법론은 한 번의 마라톤이 아닌, 여러 번의 단거리 경주로 나눠 진행하는 것이기에 개발 기간이 빠르고 시간 오차가 적다는 설명이다. “유연성도 다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에는 다양하면서도 서로 다른 기대치가 있습니다. 애자일 방법론은 짧게는 1주에서 최대 4주 단위로 결과물을 서로 공유하고 현업과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서로 다른 기대치를 조기에 조율해 갈 수 있습니다.” 사실 그렇다. CIO Korea 에서도 이미...

2014.02.18

칼럼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설계 패러다임

클라우드 컴퓨팅이 애플리케이션 혁명을 초래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외부 공급자에 아웃소싱을 의뢰하는 컴퓨터 모델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지 말기 바란다. 잘못된 생각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스스로 세운 가정과 생각을 뒤집어야 하는 '뼈아픈' 전환기를 거치게 된다. 클라우드 환경에 내재된 인프라 기능과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요건이 이런 변화를 초래한다. 그 결과물은 지금껏 생각해온 '애플리케이션'을 기준으로 했을 때, 일정 부분 기존 그 특성을 유지하고 있지만 설계와 운영 방법이 크게 다른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다.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구현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특징을 비교하면 '상전벽해' 같은 차이를 알 수 있다. 다음은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비교한 표다. 표를 보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몇몇 중요한 특징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에는 사전에 예측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사용자의 수, 사용하는 장치, 장치 실행에 필요한 기반의 종류와 수를 알 수 있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은 엘라스틱 기반 반면 현대의 애플리케이션은 과거와는 아주 크게 다르다. 로드를 예측할 수 없다. 사용자의 수도 알기 어렵다. (과거 사용자의 대다수를 차지한) 직원만 사용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고객, 파트너, 기타 이해관계자의 수도 모른다. 이들은 순수한 또는 나쁜 의도에서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는 외부 사용자들이다. 더 나아가, 과거 IT 부문이 승인한 장치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했던 것과 달리 다양한 장치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한다.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점차 다양한 장치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미래에는 의료기기 등 특수 장치는 물론 스마트워치와 기타 특정 용도의 하드웨어 등 과거에는 컴퓨팅 장치로 생각되지 않았던 장치들이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엘라스틱

2014.01.22

클라우드 컴퓨팅이 애플리케이션 혁명을 초래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외부 공급자에 아웃소싱을 의뢰하는 컴퓨터 모델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지 말기 바란다. 잘못된 생각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스스로 세운 가정과 생각을 뒤집어야 하는 '뼈아픈' 전환기를 거치게 된다. 클라우드 환경에 내재된 인프라 기능과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요건이 이런 변화를 초래한다. 그 결과물은 지금껏 생각해온 '애플리케이션'을 기준으로 했을 때, 일정 부분 기존 그 특성을 유지하고 있지만 설계와 운영 방법이 크게 다른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다.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구현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특징을 비교하면 '상전벽해' 같은 차이를 알 수 있다. 다음은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비교한 표다. 표를 보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몇몇 중요한 특징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에는 사전에 예측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사용자의 수, 사용하는 장치, 장치 실행에 필요한 기반의 종류와 수를 알 수 있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은 엘라스틱 기반 반면 현대의 애플리케이션은 과거와는 아주 크게 다르다. 로드를 예측할 수 없다. 사용자의 수도 알기 어렵다. (과거 사용자의 대다수를 차지한) 직원만 사용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고객, 파트너, 기타 이해관계자의 수도 모른다. 이들은 순수한 또는 나쁜 의도에서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는 외부 사용자들이다. 더 나아가, 과거 IT 부문이 승인한 장치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했던 것과 달리 다양한 장치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한다.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점차 다양한 장치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미래에는 의료기기 등 특수 장치는 물론 스마트워치와 기타 특정 용도의 하드웨어 등 과거에는 컴퓨팅 장치로 생각되지 않았던 장치들이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

2014.01.22

기업을 괴롭히는 기술 관련 성능 문제들

'아웃룩 연결에 문제가 있다.’ '세일즈포스닷컴 시스템이 자주 작동을 멈춘다.’ '내부 인적 자원 관리 시스템에 접속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많은 이들이 금도 겪는 문제들다. 컴퓨웨어(Compuware)가 300명 이상의 비즈니스 부문 임원들을 조사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매일 기술 성능(Tech Performance)과 관련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대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48%에 달했다. 이 가운데 약 75%는 문제의 심각성과 발생 빈도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컴퓨웨어의 기술 성능 부문 책임자인 바라스 고우다에 따르면, 해결 의지가 없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더 크고, 긴박한 문제들에 초점을 맞출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고우다는 "경영진과 IT 리더들은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비용 절감과 통합, 경쟁력 창출을 위한 신기술 조사 및 도입 등 더 큰 전략적인 목표에 매진하라는 요구를 받는다"라고 설명했다. 물론 큰 목표에 초점을 맞출 때의 장점은 많다. 그러나 감독 및 관리하는 시간과 '에너지'가 줄어들 수 밖에 없다는 문제가 발생한다. 반복되는 '데자뷰' 최근 이런 기술적 문제를 주시하는 IT 리더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IT 리더들은 보유한 시스템의 한계와 문제를 잘 인식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과거에도 동일한 문제에 직면했었기 때문이다. 81%가 기술 성능과 관련된 문제가 발생할 것임을 파악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고우다는 "아주 흔한 문제다. 문제를 방치하다가 악화된다. 그러다 큰 문제가 발생해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봉착하게 된다. 이런 문제의 근본 원인은 경영진과 IT 리더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잘못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기술적인 문제가 야기하는 영향을 평가하기 성능 문제나 레가시 솔루션 문제가 미칠 영향을...

애플리케이션 APM 컴퓨웨어

2014.01.14

'아웃룩 연결에 문제가 있다.’ '세일즈포스닷컴 시스템이 자주 작동을 멈춘다.’ '내부 인적 자원 관리 시스템에 접속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많은 이들이 금도 겪는 문제들다. 컴퓨웨어(Compuware)가 300명 이상의 비즈니스 부문 임원들을 조사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매일 기술 성능(Tech Performance)과 관련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대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48%에 달했다. 이 가운데 약 75%는 문제의 심각성과 발생 빈도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컴퓨웨어의 기술 성능 부문 책임자인 바라스 고우다에 따르면, 해결 의지가 없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더 크고, 긴박한 문제들에 초점을 맞출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고우다는 "경영진과 IT 리더들은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비용 절감과 통합, 경쟁력 창출을 위한 신기술 조사 및 도입 등 더 큰 전략적인 목표에 매진하라는 요구를 받는다"라고 설명했다. 물론 큰 목표에 초점을 맞출 때의 장점은 많다. 그러나 감독 및 관리하는 시간과 '에너지'가 줄어들 수 밖에 없다는 문제가 발생한다. 반복되는 '데자뷰' 최근 이런 기술적 문제를 주시하는 IT 리더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IT 리더들은 보유한 시스템의 한계와 문제를 잘 인식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과거에도 동일한 문제에 직면했었기 때문이다. 81%가 기술 성능과 관련된 문제가 발생할 것임을 파악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고우다는 "아주 흔한 문제다. 문제를 방치하다가 악화된다. 그러다 큰 문제가 발생해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봉착하게 된다. 이런 문제의 근본 원인은 경영진과 IT 리더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잘못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기술적인 문제가 야기하는 영향을 평가하기 성능 문제나 레가시 솔루션 문제가 미칠 영향을...

2014.01.14

넷앱, 애플리케이션 중심 환경 위한 전용 스토리지 3종 출시

넷앱이 엔터프라이즈급 초고성능 및 애플리케이션 중심 환경 위한 전용 스토리지 제품 3종을 동시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EF550는 넷앱의 두 번째 올 플래시 어레이 제품으로, 신속한 액세스와 엔터프라이즈급 안정성이 요구되는 데이터베이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최적화된 초고성능 플랫폼이다. 밀리 세컨드 미만의 응답시간 제공을 통해, 응답 지연 최소화가 필요한 데이터베이스 가속화, 웹 서비스, 가상화 데스크톱 인프라스트럭쳐(VDI) 등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2700는 넷앱 E시리즈의 최신 제품으로, 효율적인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을 요구하는 소규모 원격 사무소 및 지사를 겨냥한 플랫폼이다. 워크로드에 따라 2GB, 4GB, 8GB의 캐시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어 핫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가용성을 높였고, 또한 12, 24, 60개 단위로 최대 192개까지 드라이브 장착이 가능해 업계 최고 수준의 확장성을 제공한다고. 넷앱은 지난 3월 출시한 E5500의 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였는데, 넷앱은 기존 제품에서 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 범위를 최대한으로 확장하기 위해 E5500의 성능, 밀도, 대역폭 및 유연성 등을 모두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넷앱은 이번에 출시된 제품 모두에 새로운 SANtricity 11.10 운영 체제를 장착해 스토리지의 가용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SANtricity 소프트웨어는 스토리지 시스템의 성능, 이용성 및 가용성을 최대로 끌어 올리며, 데이터 복제 기능과 10G iSCSI 및 16G FC을 지원하는 유연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백수 한국넷앱 대표는 “이번 전용 스토리지 출시는 클라우드 통합과 플래시 가속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향후 다양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공을 통해 경쟁 업체와의 차별화는 물론 업계 선두자리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리케이션 넷앱

2013.11.19

넷앱이 엔터프라이즈급 초고성능 및 애플리케이션 중심 환경 위한 전용 스토리지 제품 3종을 동시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EF550는 넷앱의 두 번째 올 플래시 어레이 제품으로, 신속한 액세스와 엔터프라이즈급 안정성이 요구되는 데이터베이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최적화된 초고성능 플랫폼이다. 밀리 세컨드 미만의 응답시간 제공을 통해, 응답 지연 최소화가 필요한 데이터베이스 가속화, 웹 서비스, 가상화 데스크톱 인프라스트럭쳐(VDI) 등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2700는 넷앱 E시리즈의 최신 제품으로, 효율적인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을 요구하는 소규모 원격 사무소 및 지사를 겨냥한 플랫폼이다. 워크로드에 따라 2GB, 4GB, 8GB의 캐시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어 핫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가용성을 높였고, 또한 12, 24, 60개 단위로 최대 192개까지 드라이브 장착이 가능해 업계 최고 수준의 확장성을 제공한다고. 넷앱은 지난 3월 출시한 E5500의 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였는데, 넷앱은 기존 제품에서 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 범위를 최대한으로 확장하기 위해 E5500의 성능, 밀도, 대역폭 및 유연성 등을 모두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넷앱은 이번에 출시된 제품 모두에 새로운 SANtricity 11.10 운영 체제를 장착해 스토리지의 가용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SANtricity 소프트웨어는 스토리지 시스템의 성능, 이용성 및 가용성을 최대로 끌어 올리며, 데이터 복제 기능과 10G iSCSI 및 16G FC을 지원하는 유연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백수 한국넷앱 대표는 “이번 전용 스토리지 출시는 클라우드 통합과 플래시 가속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향후 다양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공을 통해 경쟁 업체와의 차별화는 물론 업계 선두자리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3.11.19

어바이어,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어바이어 아우라 협업 환경’ 발표

어바이어(www.avaya.com/kr)가 어바이어 아우라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통합커뮤니케이션(UC) 및 컨택센터(CC)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플랫폼 ‘어바이어 아우라 협업 환경(Avaya Aura Collaboration Environment)’을 발표했다. ‘어바이어 아우라 협업 환경’은 기존의 음성, 비디오 및 이메일과 같은 개별적 솔루션을 멀티 채널 통합 시스템으로 변환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어바이어는 설명했다. 향후 ‘어바이어 아우라 CE’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지속적으로 개발돼 다양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협업 커뮤니케이션 환경으로 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어바이어 아우라 협업 환경’ 개발 플랫폼에서 개발자는 통신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도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간편하게 개발하고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체 프로그램의 일부분으로 작용하는 모듈 형식의 프로그램, ‘스냅 인 모델(snap in model)’을 통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음성과 비디오, 이메일, SMS 등을 공통된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어 개발이 용이하다고.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화 환경(Avaya Aura Collaboratory)에서 개발자가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테스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바이어는 기존의 어바이어 IP 오피스에 조직의 규모에 따른 유연성 있는 배포 옵션과 간편한 관리로 기업의 지사 구축 및 중소기업 비즈니스를 위한 협업 포트폴리오를 지원하는 ‘어바이어 IP 오피스 9.0’을 발표했다. ciokr@idg.co.kr

애플리케이션 어바이어

2013.10.22

어바이어(www.avaya.com/kr)가 어바이어 아우라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통합커뮤니케이션(UC) 및 컨택센터(CC)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플랫폼 ‘어바이어 아우라 협업 환경(Avaya Aura Collaboration Environment)’을 발표했다. ‘어바이어 아우라 협업 환경’은 기존의 음성, 비디오 및 이메일과 같은 개별적 솔루션을 멀티 채널 통합 시스템으로 변환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어바이어는 설명했다. 향후 ‘어바이어 아우라 CE’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지속적으로 개발돼 다양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협업 커뮤니케이션 환경으로 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어바이어 아우라 협업 환경’ 개발 플랫폼에서 개발자는 통신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도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간편하게 개발하고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체 프로그램의 일부분으로 작용하는 모듈 형식의 프로그램, ‘스냅 인 모델(snap in model)’을 통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음성과 비디오, 이메일, SMS 등을 공통된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어 개발이 용이하다고.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화 환경(Avaya Aura Collaboratory)에서 개발자가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테스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바이어는 기존의 어바이어 IP 오피스에 조직의 규모에 따른 유연성 있는 배포 옵션과 간편한 관리로 기업의 지사 구축 및 중소기업 비즈니스를 위한 협업 포트폴리오를 지원하는 ‘어바이어 IP 오피스 9.0’을 발표했다. ciokr@idg.co.kr

2013.10.22

'이메일·일정관리·HR>CRM·ERP' SaaS 도입 우선순위

콘스텔레이션 리서치(Constellation Research)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SaaS를 도입하고 있으며 주로 이메일, 일정관리, HR 앱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메일과 일정관리는 응답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은 SaaS 앱으로, 응답자의 37%가 이들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콘스텔레이션 리서치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인 프랭크 스카보는 "대부분의 IT의사 결정권자들이 개인적인 용도로 개인 웹 메일이나 구글 캘린더 같은 개인 일정관리 앱을 사용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는 놀랄 만한 일은 아니다. 그리고 바로 이 개인적인 생산성 앱들이 SaaS 투자 계획의 상단 목록을 차지하는 것을 볼 수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메일과 일정관리 앱 다음으로 SaaS에서 인기있는 앱으로 조사된 것은 HR로, 응답자의 32%가 이같이 말했다. “이러한 앱들에는 종종 SaaS 개발에 좋은 후보군들을 만들어 주면서 멀리 떨어져 근무하는 직원들의 접근도 포함돼 있다"라고 스카보는 전했다. HR의 뒤를 이어 CRM와 협업 애플리케이션이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SaaS 투자 우선순위로 지목됐다. 응답자의 31%가 CRM고 협업 앱을 꼽았다. 이밖에 약 25%의 응답자가 SaaS ERP에 관심을 보였다. "ERP와 회계 시스템은 업무용 앱으로 가장 많이 도입됐지만, 응답자들의 SaaS 도입에 대한 인기는 다소 떨어진다. 이는 ERP가 기존의 방식으로 확실하게 정착됐고 다른 앱들보다 범위가 더 포괄적이기 때문인 것 같다"라고 스카보는 분석했다. 응답자들은 다른 앱들에 대해서는 우선순위를 훨씬 낮게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비용 보고용으로 SaaS에 관심을 보인 응답자는 11%에 불과했다. SaaS 구매자들 가운데 자신이 사용하는 SaaS 제품 분류에 ‘기타’라고 표기한 응답자는 24%나 됐다. &ldq...

Saas 애플리케이션 조사

2013.09.16

콘스텔레이션 리서치(Constellation Research)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SaaS를 도입하고 있으며 주로 이메일, 일정관리, HR 앱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메일과 일정관리는 응답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은 SaaS 앱으로, 응답자의 37%가 이들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콘스텔레이션 리서치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인 프랭크 스카보는 "대부분의 IT의사 결정권자들이 개인적인 용도로 개인 웹 메일이나 구글 캘린더 같은 개인 일정관리 앱을 사용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는 놀랄 만한 일은 아니다. 그리고 바로 이 개인적인 생산성 앱들이 SaaS 투자 계획의 상단 목록을 차지하는 것을 볼 수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메일과 일정관리 앱 다음으로 SaaS에서 인기있는 앱으로 조사된 것은 HR로, 응답자의 32%가 이같이 말했다. “이러한 앱들에는 종종 SaaS 개발에 좋은 후보군들을 만들어 주면서 멀리 떨어져 근무하는 직원들의 접근도 포함돼 있다"라고 스카보는 전했다. HR의 뒤를 이어 CRM와 협업 애플리케이션이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SaaS 투자 우선순위로 지목됐다. 응답자의 31%가 CRM고 협업 앱을 꼽았다. 이밖에 약 25%의 응답자가 SaaS ERP에 관심을 보였다. "ERP와 회계 시스템은 업무용 앱으로 가장 많이 도입됐지만, 응답자들의 SaaS 도입에 대한 인기는 다소 떨어진다. 이는 ERP가 기존의 방식으로 확실하게 정착됐고 다른 앱들보다 범위가 더 포괄적이기 때문인 것 같다"라고 스카보는 분석했다. 응답자들은 다른 앱들에 대해서는 우선순위를 훨씬 낮게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비용 보고용으로 SaaS에 관심을 보인 응답자는 11%에 불과했다. SaaS 구매자들 가운데 자신이 사용하는 SaaS 제품 분류에 ‘기타’라고 표기한 응답자는 24%나 됐다. &ldq...

2013.09.16

포레스터가 전하는 '2013년 소프트웨어 시장의 오해와 진실'

기업 핵심 운영을 구동하는 애플리케이션은 ERP지만 올해 기업들이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이었 BI였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설문조사 결과다. 포레스터의 스테판 리드 애널리스트는 "BI가 도입 우선순위 리스트 상위에 있었다. 소프트웨어의 확장 및 업그레이드, 새로운 도입 측면 모두에서 그렇다"라고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2013년 소프트웨어 시장의 10가지 오해와 진실'이라는 제목의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퍼블릭 소셜 네트워크가 기업 분야에 진입했다는 생각은 또 하나의 '오해'였다. 보고서는 이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 직원들이 소셜 기술을 통한 열린 협업에 가치를 두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의 퍼블릭 소셜 네트워크에서의 협업을 향해 이동하고 있지는 않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포레스터가 조사한 기업의 절반 정도는 "기업 협업 이슈에 대해 우려하고 있었으며 동시에 페이스북 및 트위터 스트림을 기업 애플리케이션과 명확히 분리한다는 입장이었다"라고 리드는 전하며, 이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합하려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14%에 그쳤다고 밝혔다. 다른 신화도 있었다. 커스텀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사망했다는 생각이 그것이다. "완전히 틀렸다. 기업들은 커스텀 개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패키지 소프트웨어 만큼의 비용을 투자하고 있었다"라고 보고서는 기술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패키지 애플리케이션은 전체 소프트웨어 투자의 25.8%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커스텀 소프트웨어 개발은 25.6%를 점유하고 있었다. 리드는 이러한 사실이 CIO들에게 시사하는 교훈이 있다면서 "메이저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구입할 필요는 그리 크지 않다. 커스텀 개발이 오히려 나을 수 있다. 비즈니스 로직이 법적이나 세금 제도의 대상이 아닌 한 특히 그렇다"라고 밝혔다. SaaS가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게 ...

Saas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포레스터 PaaS 앱 스토어

2013.08.08

기업 핵심 운영을 구동하는 애플리케이션은 ERP지만 올해 기업들이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이었 BI였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설문조사 결과다. 포레스터의 스테판 리드 애널리스트는 "BI가 도입 우선순위 리스트 상위에 있었다. 소프트웨어의 확장 및 업그레이드, 새로운 도입 측면 모두에서 그렇다"라고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2013년 소프트웨어 시장의 10가지 오해와 진실'이라는 제목의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퍼블릭 소셜 네트워크가 기업 분야에 진입했다는 생각은 또 하나의 '오해'였다. 보고서는 이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 직원들이 소셜 기술을 통한 열린 협업에 가치를 두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의 퍼블릭 소셜 네트워크에서의 협업을 향해 이동하고 있지는 않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포레스터가 조사한 기업의 절반 정도는 "기업 협업 이슈에 대해 우려하고 있었으며 동시에 페이스북 및 트위터 스트림을 기업 애플리케이션과 명확히 분리한다는 입장이었다"라고 리드는 전하며, 이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합하려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14%에 그쳤다고 밝혔다. 다른 신화도 있었다. 커스텀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사망했다는 생각이 그것이다. "완전히 틀렸다. 기업들은 커스텀 개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패키지 소프트웨어 만큼의 비용을 투자하고 있었다"라고 보고서는 기술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패키지 애플리케이션은 전체 소프트웨어 투자의 25.8%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커스텀 소프트웨어 개발은 25.6%를 점유하고 있었다. 리드는 이러한 사실이 CIO들에게 시사하는 교훈이 있다면서 "메이저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구입할 필요는 그리 크지 않다. 커스텀 개발이 오히려 나을 수 있다. 비즈니스 로직이 법적이나 세금 제도의 대상이 아닌 한 특히 그렇다"라고 밝혔다. SaaS가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게 ...

2013.08.08

델-F5, 중견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 제품 출시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이하 델 코리아)이 F5 네트웍스 코리아( 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F5의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기술을 델 코리아의 델 파워엣지(PowerEdge) R320 서버에 통합해, 운영상의 효율과 네트워크 성능을 극대화시키는 중견, 중소기업 시장용 델 L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델 L7은 양사간의 기술 협력을 통해 델의 파워엣지 R320 서버에 F5의 가상 ADC 솔루션이 통합 구현된 제품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최적화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가용성, 보안, 성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라고 델 코리아는 설명했다. F5의 가상 ADC는 하이퍼바이저 및 가상화 환경을 완전하게 지원해, 클라우드 환경을 비롯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인프라를 필요에 맞추어 확장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델 L7은 동적 가동율(Dynamic Ratio), 연결 회수 최소화(Least Connections), 로드밸런싱 관측(Observed Load Balancing) 등의 다양한 정적 및 동적 부하분산 기능들이 포함돼 있어, 그룹에 속한 서버의 동적 성능을 추적할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성능 및 확장성 향상을 위해 최적의 리소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고. 또한, 델 L7은 각종 애플리케이션들(고객 서버, HTTP, SQL, SIP, LDAP, RADIUS, Diameter, XML/SOAP, RTSP, SSP, SMB 등)을 위한 진보된 모니터링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서버,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의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고급 맞춤형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건전성을 유지하도록 해준다고 델 코리아는 밝혔다. 더불어 델 L7은 F5 고유의 0.5초 미만 시스템 페일오버(fail-over)와 포괄적인 연결 미러링 (Mirroring) 기술을 통해 시스템, 서버 또는 애플리케이션의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서비스의 품질과 가용성을 보장한다...

애플리케이션 F5

2013.07.16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이하 델 코리아)이 F5 네트웍스 코리아( 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F5의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기술을 델 코리아의 델 파워엣지(PowerEdge) R320 서버에 통합해, 운영상의 효율과 네트워크 성능을 극대화시키는 중견, 중소기업 시장용 델 L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델 L7은 양사간의 기술 협력을 통해 델의 파워엣지 R320 서버에 F5의 가상 ADC 솔루션이 통합 구현된 제품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최적화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가용성, 보안, 성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라고 델 코리아는 설명했다. F5의 가상 ADC는 하이퍼바이저 및 가상화 환경을 완전하게 지원해, 클라우드 환경을 비롯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인프라를 필요에 맞추어 확장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델 L7은 동적 가동율(Dynamic Ratio), 연결 회수 최소화(Least Connections), 로드밸런싱 관측(Observed Load Balancing) 등의 다양한 정적 및 동적 부하분산 기능들이 포함돼 있어, 그룹에 속한 서버의 동적 성능을 추적할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성능 및 확장성 향상을 위해 최적의 리소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고. 또한, 델 L7은 각종 애플리케이션들(고객 서버, HTTP, SQL, SIP, LDAP, RADIUS, Diameter, XML/SOAP, RTSP, SSP, SMB 등)을 위한 진보된 모니터링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서버,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의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고급 맞춤형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건전성을 유지하도록 해준다고 델 코리아는 밝혔다. 더불어 델 L7은 F5 고유의 0.5초 미만 시스템 페일오버(fail-over)와 포괄적인 연결 미러링 (Mirroring) 기술을 통해 시스템, 서버 또는 애플리케이션의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서비스의 품질과 가용성을 보장한다...

2013.07.16

컴퓨웨어, 애플리케이션 성능 분석하는 ‘퓨어스택 기술’ 발표

컴퓨웨어가 IT 인프라의 상태가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각 요소간의 상관 관계를 밝혀내는 기술인 ‘퓨어스택 기술(PureStack)’을 발표했다. 퓨어스택 기술(PureStack)은 컴퓨웨어의 특허 기술로서 몇 초 안에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다이나트레이스 퓨어패스 기술(dynaTrace PurePath Technology)과 결합해, 전체 IT 인프라 상태가 애플리케이션 트랜잭션(성능)과 최종 사용자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컴퓨웨어는 설명했다. 이에 고객들은 컴퓨웨어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솔루션을 사용해 IT 인프라에 발생한 문제가 최종 사용자 경험 및 비즈니스 시스템의 성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신속하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IDC의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 담당 팀 그리저 부사장은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상태 지표와 엔드투엔드 트랜잭션의 실시간 연관 분석을 통해 기업에서는 최종 사용자에게 미치는 성능 이슈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는 한편 보다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근본 원인을 빠르게 분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퓨어스택 기술(PureStack)’은 하이퍼바이저와 운영체제, 스토리지, 프로그램 프로세스, CPU 등 전체 IT 인프라 ‘스택(요소)’의 성능을 측정해 주요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추이 분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인프라의 상태 정보는 최종 사용자 및 코드 레벨의 콘텍스트 등 각 인프라 계층의 트랜잭션 정보와 함께 수집돼 연계성을 분석할 수 있다. 이후 최종적으로는 컴퓨웨어의 기존 퓨어패스 기술과 퓨어스택 기술이 합쳐져 보다 입체적으로 문제 원인을 분석할 수 있는 ‘입체적...

애플리케이션 컴퓨웨어 퓨어스택

2013.06.11

컴퓨웨어가 IT 인프라의 상태가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각 요소간의 상관 관계를 밝혀내는 기술인 ‘퓨어스택 기술(PureStack)’을 발표했다. 퓨어스택 기술(PureStack)은 컴퓨웨어의 특허 기술로서 몇 초 안에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다이나트레이스 퓨어패스 기술(dynaTrace PurePath Technology)과 결합해, 전체 IT 인프라 상태가 애플리케이션 트랜잭션(성능)과 최종 사용자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컴퓨웨어는 설명했다. 이에 고객들은 컴퓨웨어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솔루션을 사용해 IT 인프라에 발생한 문제가 최종 사용자 경험 및 비즈니스 시스템의 성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신속하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IDC의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 담당 팀 그리저 부사장은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상태 지표와 엔드투엔드 트랜잭션의 실시간 연관 분석을 통해 기업에서는 최종 사용자에게 미치는 성능 이슈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는 한편 보다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근본 원인을 빠르게 분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퓨어스택 기술(PureStack)’은 하이퍼바이저와 운영체제, 스토리지, 프로그램 프로세스, CPU 등 전체 IT 인프라 ‘스택(요소)’의 성능을 측정해 주요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추이 분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인프라의 상태 정보는 최종 사용자 및 코드 레벨의 콘텍스트 등 각 인프라 계층의 트랜잭션 정보와 함께 수집돼 연계성을 분석할 수 있다. 이후 최종적으로는 컴퓨웨어의 기존 퓨어패스 기술과 퓨어스택 기술이 합쳐져 보다 입체적으로 문제 원인을 분석할 수 있는 ‘입체적...

2013.06.11

시트릭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웍스’ 출시

시트릭스(www.citrix.co.kr)가 비즈니스 용 ‘웍스(Worx)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발표했다. 시트릭스의 ‘웍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젠모바일’의 보안과 정책, 프로비저닝 기능을 포함하는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젠모바일과 함께 제공되는 웍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안전한 이메일, 캘린더, 연락처 기능을 제공하는 ‘웍스메일(WorxMail)’, 보안성이 강화된 웹 브라우징을 위한 ‘웍스웹(WorxWeb)’, 자료 공유 및 동기화, 편집 기능을 제공하는 ‘셰어파일(ShareFile)’을 포함한다고 시트릭스는 밝혔다. 시트릭스는 ‘웍스’와 더불어 개발자를 위한 ‘웍스 앱 SDK’와 IT관리자를 위한 ‘웍스 앱 갤러리(Worx App Gallery)’를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웍스 앱 SDK는 외부 업체 및 기업 개발자들이 그들의 모바일 앱을 웍스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데이터 암호화, 암호 인증, 보안 잠금 및 삭제, 인터-앱(inter-app) 정책과 마이크로 VPN 등의 기능을 모든 디바이스에 추가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시트릭스 MDX 앱 컨테이너 기술을 활용했다. 웍스 앱 갤러리(Worx App Gallery)는 IT 기업들이 웍스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담고 있다. 외부 앱 개발자들은 웍스 앱 갤러리를 통해 26만명 이상의 시트릭스 고객들에게 앱을 홍보하고 소개할 수 있으며, IT 관리자들의 경우 웍스 앱 갤러리에서 웍스 애플리케이션을 간단하게 찾을 수 있다. 웍스 앱 갤러리에는 웍스에서 사용 가능한 80개 이상의 외부 애플리케이션이 제공된다. ciokr@idg.co.kr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트릭스

2013.05.30

시트릭스(www.citrix.co.kr)가 비즈니스 용 ‘웍스(Worx)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발표했다. 시트릭스의 ‘웍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젠모바일’의 보안과 정책, 프로비저닝 기능을 포함하는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젠모바일과 함께 제공되는 웍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안전한 이메일, 캘린더, 연락처 기능을 제공하는 ‘웍스메일(WorxMail)’, 보안성이 강화된 웹 브라우징을 위한 ‘웍스웹(WorxWeb)’, 자료 공유 및 동기화, 편집 기능을 제공하는 ‘셰어파일(ShareFile)’을 포함한다고 시트릭스는 밝혔다. 시트릭스는 ‘웍스’와 더불어 개발자를 위한 ‘웍스 앱 SDK’와 IT관리자를 위한 ‘웍스 앱 갤러리(Worx App Gallery)’를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웍스 앱 SDK는 외부 업체 및 기업 개발자들이 그들의 모바일 앱을 웍스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데이터 암호화, 암호 인증, 보안 잠금 및 삭제, 인터-앱(inter-app) 정책과 마이크로 VPN 등의 기능을 모든 디바이스에 추가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시트릭스 MDX 앱 컨테이너 기술을 활용했다. 웍스 앱 갤러리(Worx App Gallery)는 IT 기업들이 웍스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담고 있다. 외부 앱 개발자들은 웍스 앱 갤러리를 통해 26만명 이상의 시트릭스 고객들에게 앱을 홍보하고 소개할 수 있으며, IT 관리자들의 경우 웍스 앱 갤러리에서 웍스 애플리케이션을 간단하게 찾을 수 있다. 웍스 앱 갤러리에는 웍스에서 사용 가능한 80개 이상의 외부 애플리케이션이 제공된다. ciokr@idg.co.kr

2013.05.30

기고 | 클라우드의 미래 시나리오 ‘튜닝 추가금, 그리고 사용자의 진짜 니즈’

2주 전 인터롭(Interop) 행사에 발맞춰, 애널리스트인 밴 캐패스와 크리슈난 서브라마니안은 클라우드2020(Cloud2020)이라는 행사를 조직했다. 그들은 이 행사를 통해 초기상태에 머무르고 있는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기존의 논의를 개선시키고자 했다. 그들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X다’ 라고 의견을 내놓을 경우 이 미지수 X는 각 회사가 그 당시에 내놓는 제품에 불과했을 정도로 주먹구구식이었다. 클라우드2020 행사에서는 중요한 주제 한가지가 논의되었다. 바로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이 대중품(commodity ; 大衆品)화 되면 아마존 웹 서비스(AWS)나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을 위시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가 당연히 성공하게 되지 않겠느냐는 관측에 대한 것이었다. AWS 성공했지만, 기업 클라우드 서비스가 온다 아마존 웹 서비스가 현재까지는 가장 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라는 사실을 전제로, 이러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 아마존은 자사의 베어본(bare-bones) 상품에 대해 개의치 않고 있다. - 표준화된 서비스는 API를 통해 전달된다. 전혀 간섭하지 않는 방식을 통해서다. - 소비자는 특정한 하드웨어나 인프라 설정을 요청할 수 없다. - 하드웨어 컴포넌트는 비용을 감안해 선택되고 리던던시(redundancy)을 통해 내구성이 확보된다. - 자주 가격을 내린 덕분에, 호스팅 관리 서비스 제공 업체에서 내놓는 가격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그러나 아마존의 엄청난 성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서비스 제공자들과 사용자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기업’(enterprise) 클라우드 시장이 부상할 것이라고 예상해왔다. 이들 대다수는 일상 용도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일반적인 기업 환경에서는 부적절하다는 점이 인식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은 마침내 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로 시선을 돌리게...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코모디티 대중품

2013.05.28

2주 전 인터롭(Interop) 행사에 발맞춰, 애널리스트인 밴 캐패스와 크리슈난 서브라마니안은 클라우드2020(Cloud2020)이라는 행사를 조직했다. 그들은 이 행사를 통해 초기상태에 머무르고 있는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기존의 논의를 개선시키고자 했다. 그들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X다’ 라고 의견을 내놓을 경우 이 미지수 X는 각 회사가 그 당시에 내놓는 제품에 불과했을 정도로 주먹구구식이었다. 클라우드2020 행사에서는 중요한 주제 한가지가 논의되었다. 바로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이 대중품(commodity ; 大衆品)화 되면 아마존 웹 서비스(AWS)나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을 위시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가 당연히 성공하게 되지 않겠느냐는 관측에 대한 것이었다. AWS 성공했지만, 기업 클라우드 서비스가 온다 아마존 웹 서비스가 현재까지는 가장 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라는 사실을 전제로, 이러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 아마존은 자사의 베어본(bare-bones) 상품에 대해 개의치 않고 있다. - 표준화된 서비스는 API를 통해 전달된다. 전혀 간섭하지 않는 방식을 통해서다. - 소비자는 특정한 하드웨어나 인프라 설정을 요청할 수 없다. - 하드웨어 컴포넌트는 비용을 감안해 선택되고 리던던시(redundancy)을 통해 내구성이 확보된다. - 자주 가격을 내린 덕분에, 호스팅 관리 서비스 제공 업체에서 내놓는 가격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그러나 아마존의 엄청난 성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서비스 제공자들과 사용자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기업’(enterprise) 클라우드 시장이 부상할 것이라고 예상해왔다. 이들 대다수는 일상 용도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일반적인 기업 환경에서는 부적절하다는 점이 인식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은 마침내 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로 시선을 돌리게...

2013.05.28

가트너 기고 | 영업 효율성 대 효과성 : 영업 프로세스 분석

영업지원 제반 기술이 영업 프로세스를 현격하게 개선하며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적의 결과를 위해서는 영업 기술의 전략적 효과 가치는 물론이고, 전술적 효율성 가치 또한 활용해야 한다. 영업 자동화 소프트웨어는 두 가치를 모두 활용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리드 - 견적 시간(lead-to-quote time) 및 잠재고객 발굴 시간(prospecting time) 단축, 보상의 정확도 보장, 자원소요 감소와 마감 이행 용이 등의 결과를 가져다준다. 2013년 영업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소프트웨어 매출은 호주에서 약 18%, 뉴질랜드에서는 16% 이상 늘어났으며 그에 대한 관심도 높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CRM 자동화에서 영업 자동화 계획은 가장 어려운 프로젝트다. CRM 영업 애플리케이션 프로젝트 중75% 이상은 비용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지만 ROI(Return on Investment)를 증명할 수 있는 경우는 10%에도 미치지 못한다. 혜택 측정이 문제이다. 효율성 측면에서 분명한 이점은 있지만 ROI 측정을 위해 정량적 지표를 할당하는 일이 어렵다. 전체 근무 시간 중 영업직원이 실제 영업 활동에 쓰는 시간은 45%도 안 된다. 어떤 경우, 실제 고객과 대면하는 시간은 주 근무 시간의 10% 남짓이고 이동 및 관리 작업과 준비 등에 나머지 시간을 모두 소비한다. 결과적으로, 영업 관리는 판매 요청 생산성에 초점을 맞추어 고객이나 잠재고객과의 접촉시간을 증대시키려 한다. 생산성을 바탕으로 했을 때 효율성 지표는 더 많은 데이터 분석 작업을 요하는 효과성 지표보다 상대적으로 개발이 용이하다. 효율성(Efficiency) 대 효과성(Effectiveness) 영업자동화(SFA: sales force automation) 애플리케이션의 유용성을 판단하기 위해서 영업 조직이 달성해야 할 비즈니스 목표를 정의하고 효율성과 효과성 모두 담보...

CRM 영업 애플리케이션 자동화 SFA

2013.05.28

영업지원 제반 기술이 영업 프로세스를 현격하게 개선하며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적의 결과를 위해서는 영업 기술의 전략적 효과 가치는 물론이고, 전술적 효율성 가치 또한 활용해야 한다. 영업 자동화 소프트웨어는 두 가치를 모두 활용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리드 - 견적 시간(lead-to-quote time) 및 잠재고객 발굴 시간(prospecting time) 단축, 보상의 정확도 보장, 자원소요 감소와 마감 이행 용이 등의 결과를 가져다준다. 2013년 영업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소프트웨어 매출은 호주에서 약 18%, 뉴질랜드에서는 16% 이상 늘어났으며 그에 대한 관심도 높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CRM 자동화에서 영업 자동화 계획은 가장 어려운 프로젝트다. CRM 영업 애플리케이션 프로젝트 중75% 이상은 비용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지만 ROI(Return on Investment)를 증명할 수 있는 경우는 10%에도 미치지 못한다. 혜택 측정이 문제이다. 효율성 측면에서 분명한 이점은 있지만 ROI 측정을 위해 정량적 지표를 할당하는 일이 어렵다. 전체 근무 시간 중 영업직원이 실제 영업 활동에 쓰는 시간은 45%도 안 된다. 어떤 경우, 실제 고객과 대면하는 시간은 주 근무 시간의 10% 남짓이고 이동 및 관리 작업과 준비 등에 나머지 시간을 모두 소비한다. 결과적으로, 영업 관리는 판매 요청 생산성에 초점을 맞추어 고객이나 잠재고객과의 접촉시간을 증대시키려 한다. 생산성을 바탕으로 했을 때 효율성 지표는 더 많은 데이터 분석 작업을 요하는 효과성 지표보다 상대적으로 개발이 용이하다. 효율성(Efficiency) 대 효과성(Effectiveness) 영업자동화(SFA: sales force automation) 애플리케이션의 유용성을 판단하기 위해서 영업 조직이 달성해야 할 비즈니스 목표를 정의하고 효율성과 효과성 모두 담보...

2013.05.28

가상화 IT 환경을 위한 고가용성 옵션들, 평가법은?

가상화의 장점 중 하나는 더 적은 서버에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밀어넣을 수 있다는 점이다. 동시에 단점 중 하나는 이들 서버의 가용성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것이다.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소수의 서버에 집약하는 가상 환경에서는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과 같은 설계 원칙이 특히 더 강조된다. 가상화 시장에서 활동하는 컨설턴트와 IT 관리자들에 따르면,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을 온라인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법들을 시행하고 있다. 기업들에서 널리 이용되는 도구로는 VM웨어 하이퍼바이저(hypervisor)와 관련된 고가용성 소프트웨어가 대표적이다. 다양한 형태의 클러스터링(clustering) 역시 다운타임(downtime) 최소화를 위한 도구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밖에 물리적 하드웨어의 신뢰도를 향상 시키기 위한 노력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더 많은 앱 + 더 적은 서버 = 고가용성에 대한 수요 먼저 고가용성 및 내고장성에 대한 관심이 올라가는 요인으로는 몇 가지가 있다. 먼저 통합 서버에 대규모의 애플리케이션이 집중되는 현상을 이러한 요인 중 하나로 생각해볼 수 있다. 스트라투스(Stratus)의 CMO 나이젤 디소는 “비 핵심적 애플리케이션들을 한 개의 서버에 몰아 넣는 것은 새로운 미션을 안겨주게 된다”라고 말했다. 디소는 “전반적으로 볼 때, 지속적 가용성(availability)이 지니는 중요성은 클라이언트/서버 시대에서 클라우드 시대로 넘어오며 더욱 강조되게 됐다. 당시에는 팻 클라이언트(fat clients)들이 더 많은 작업 부하를 공유했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서버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PC 상의 작업에 지장을 받지 않았다. 다운타임을 감당할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을 내고장성 서버가 지원해줄 수 있던 것이다. 게다가 이러한 애플리케이션들은 5% 가량에 불과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가용성 기술이 가상화 및 ...

애플리케이션 서버 VM웨어 업타임 다운타임 고가용성 SQL 서버 클러스터

2013.05.02

가상화의 장점 중 하나는 더 적은 서버에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밀어넣을 수 있다는 점이다. 동시에 단점 중 하나는 이들 서버의 가용성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것이다.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소수의 서버에 집약하는 가상 환경에서는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과 같은 설계 원칙이 특히 더 강조된다. 가상화 시장에서 활동하는 컨설턴트와 IT 관리자들에 따르면,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을 온라인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법들을 시행하고 있다. 기업들에서 널리 이용되는 도구로는 VM웨어 하이퍼바이저(hypervisor)와 관련된 고가용성 소프트웨어가 대표적이다. 다양한 형태의 클러스터링(clustering) 역시 다운타임(downtime) 최소화를 위한 도구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밖에 물리적 하드웨어의 신뢰도를 향상 시키기 위한 노력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더 많은 앱 + 더 적은 서버 = 고가용성에 대한 수요 먼저 고가용성 및 내고장성에 대한 관심이 올라가는 요인으로는 몇 가지가 있다. 먼저 통합 서버에 대규모의 애플리케이션이 집중되는 현상을 이러한 요인 중 하나로 생각해볼 수 있다. 스트라투스(Stratus)의 CMO 나이젤 디소는 “비 핵심적 애플리케이션들을 한 개의 서버에 몰아 넣는 것은 새로운 미션을 안겨주게 된다”라고 말했다. 디소는 “전반적으로 볼 때, 지속적 가용성(availability)이 지니는 중요성은 클라이언트/서버 시대에서 클라우드 시대로 넘어오며 더욱 강조되게 됐다. 당시에는 팻 클라이언트(fat clients)들이 더 많은 작업 부하를 공유했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서버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PC 상의 작업에 지장을 받지 않았다. 다운타임을 감당할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을 내고장성 서버가 지원해줄 수 있던 것이다. 게다가 이러한 애플리케이션들은 5% 가량에 불과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가용성 기술이 가상화 및 ...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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