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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오픈시프트 4.2' 출시··· 서비스 간소화·자동화에 초점

레드햇이 7일 서비스 간소화 및 자동화에 초점을 맞춘 쿠버네티스 플랫폼의 최신 버전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4.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4.2는 쿠버네티스 환경 설정 및 관리를 자동화하는 기능을 통해 개발자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쉽게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래드햇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심층적인 쿠버네티스 전문 지식 없이도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신 버전의 레드햇 코드레디 컨테이너(Red Hat CodeReady Container)는 개발자가 사전 구축한 오픈시프트 환경을 로컬 환경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한다. 컨테이너 개발 툴과 로컬 클러스터를 연결하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해 로컬 환경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준비되면 오픈시프트 환경에 구축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쿠버네티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관련 개발자의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메시, 서버리스 실행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CI/CD(지속적 통합/지속적 배포)에 대한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개발자 서비스를 추가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 손쉽게 전환 기업은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포함한 퍼블릭 클라우드와 오픈스택과 같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자동화 방식으로 오픈시프트를 설치할 수 있다. 레드햇은 오픈시프트 클러스터에서 오픈시프트 3를 4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워크로드를 자동화 방식으로 복사할 수 있는 마이그레이션 툴링을 제공한다. 이밖에 타사 스토리지 제공업체가 쿠버네티스 에코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는 컨테이너 스토리지 인터페이스(CSI) 드라이버도 제공한다.  레드햇은 기업이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를 활용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엄격한 내부 및 규제 보안 표준으로 인해 장애가 발생하는 환경도 고려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4.2는 민감한 정보를 처리하는 시스템과 설치 지원을 포함한 인스톨러 향상...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퍼블릭클라우드 레드햇 개발 프라이빗클라우드 하이브리드클라우드 쿠버네티스 오픈시스트

2019.11.07

레드햇이 7일 서비스 간소화 및 자동화에 초점을 맞춘 쿠버네티스 플랫폼의 최신 버전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4.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4.2는 쿠버네티스 환경 설정 및 관리를 자동화하는 기능을 통해 개발자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쉽게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래드햇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심층적인 쿠버네티스 전문 지식 없이도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신 버전의 레드햇 코드레디 컨테이너(Red Hat CodeReady Container)는 개발자가 사전 구축한 오픈시프트 환경을 로컬 환경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한다. 컨테이너 개발 툴과 로컬 클러스터를 연결하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해 로컬 환경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준비되면 오픈시프트 환경에 구축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쿠버네티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관련 개발자의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메시, 서버리스 실행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CI/CD(지속적 통합/지속적 배포)에 대한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개발자 서비스를 추가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 손쉽게 전환 기업은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포함한 퍼블릭 클라우드와 오픈스택과 같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자동화 방식으로 오픈시프트를 설치할 수 있다. 레드햇은 오픈시프트 클러스터에서 오픈시프트 3를 4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워크로드를 자동화 방식으로 복사할 수 있는 마이그레이션 툴링을 제공한다. 이밖에 타사 스토리지 제공업체가 쿠버네티스 에코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는 컨테이너 스토리지 인터페이스(CSI) 드라이버도 제공한다.  레드햇은 기업이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를 활용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엄격한 내부 및 규제 보안 표준으로 인해 장애가 발생하는 환경도 고려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4.2는 민감한 정보를 처리하는 시스템과 설치 지원을 포함한 인스톨러 향상...

2019.11.07

브랜드엑스, SAP 차세대 ERP 솔루션 S/4HANA 도입

SAP 코리아에 따르면 미디어커머스 전문 기업인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SAP S/4HANA를 도입해 2020년 중 구축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에 최적화된 브랜드를 개발하고 인큐베이팅하는 브랜드엑스는 즉각적인 시장 대응을 위한 빠른 의사결정과 경영 효율성을 위해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기반 경영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S/4HANA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인메모리 기반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 S/4HANA 온프레미스 도입으로 투명성과 신속성, 가시성을 향상해 성공적인 디지털 변혁을 시도할 계획이다.  인메모리 기반 DB는 보조기억장치 대신 주기억장치에서 바로 데이터를 처리해 속도가 빠르다. 브랜드엑스는 S/4HANA를 구축해 인공지능이나 머신러닝 등과 같은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로써 온라인 커머스 업계에서 한발 앞선 디지털 전환으로 경쟁사와 차별화를 꾀하고자 한다. 강민준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공동대표이사는 "2020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브랜드엑스에게 SAP의 S/4HANA는 필수적"이라며, "이번 S/4HANA 도입으로 의사 결정을 신속히 내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이사는 "S/4HANA 고객의 폭을 브랜드 전문 기업으로까지 넓히게 돼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S/4HANA를 통한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영 인프라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미디어커머스 전사적자원관리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변혁 S/4HANA 머신러닝 인공지능 솔루션 ERP 애플리케이션 인메모리 인프라 SAP 브랜드엑스

2019.11.04

SAP 코리아에 따르면 미디어커머스 전문 기업인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SAP S/4HANA를 도입해 2020년 중 구축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에 최적화된 브랜드를 개발하고 인큐베이팅하는 브랜드엑스는 즉각적인 시장 대응을 위한 빠른 의사결정과 경영 효율성을 위해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기반 경영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S/4HANA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인메모리 기반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 S/4HANA 온프레미스 도입으로 투명성과 신속성, 가시성을 향상해 성공적인 디지털 변혁을 시도할 계획이다.  인메모리 기반 DB는 보조기억장치 대신 주기억장치에서 바로 데이터를 처리해 속도가 빠르다. 브랜드엑스는 S/4HANA를 구축해 인공지능이나 머신러닝 등과 같은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로써 온라인 커머스 업계에서 한발 앞선 디지털 전환으로 경쟁사와 차별화를 꾀하고자 한다. 강민준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공동대표이사는 "2020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브랜드엑스에게 SAP의 S/4HANA는 필수적"이라며, "이번 S/4HANA 도입으로 의사 결정을 신속히 내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이사는 "S/4HANA 고객의 폭을 브랜드 전문 기업으로까지 넓히게 돼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S/4HANA를 통한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영 인프라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11.04

"새 아이폰을 구매했다면···" 먼저 설치해야 할 앱 10가지

얼마 전 새 아이폰을 구매하고 설정을 끝냈다면, 이제 앱 스토어를 돌아볼 차례다. 아이폰을 잘 활용하려고 하면 어떤 앱을 다운로드해야 할까? 분명 거의 모든 사용자가 쓰는 필수 앱은 대부분 비슷하다.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아마존 같이 누구나 아는 앱은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다. 아이폰을 처음 사용하거나, 새롭게 즐겨찾을 만한 앱을 찾고 있다면 이제 소개할 9가지 유용한 앱을 고려해보자.   단축어(Shortcuts) - 무료 단축어 앱은 iOS 12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데,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지 않다는 점은 조금 이상하다. 앱 스토어를 방문해야 얻을 수 있다.   단축어 앱은 아이폰 내장 기능과 지원 앱을 활용해 사전에 프로그래밍된 연속 동작을 생성하고, 사용자 정의 시리 명령을 이용하거나 버튼을 터치하여 작동할 수 있다. 심지어 단축어를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추가할 수도 있다. 자신만의 단축어를 만들 필요도 없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이 만든 다양한 동작을 이용해 볼 수 있다. Macworld가 제안하는 즐겨찾기 단축어 목록을 참고하자.   원패스워드(1Password) - 무료, 인앱 구매 비밀번호 관리 앱이 없다면 찾아보자. 비밀번호 관리 앱을 사용하면 모든 서비스와 사이트에서 다른 길고 복잡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등 좋은 비밀번호 습관을 기르기 쉽다. iOS 12에서 애플은 비밀번호 관리 기능을 더욱 발전시켰다. 비밀번호와 양식을 앱을 포함하여 더 많은 곳에 자동으로 입력할 수 있고 페이스 ID나 터치 ID로 인증할 수 있다. 원패스워드는 최고의 비밀번호 관리 앱으로 꼽히며 여러 플랫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원한다((30일 체험판이 있고 월 3.99달러나 5인 가족당 6.99달러로 이용할 수 있다).   캐럿 웨더(Carrot Weather) - 4.99달러, 인앱 구매 돈을 주고 산다고? 날씨 앱을? 아이폰에 이미 날씨 앱이 있잖아! 그리고 다른 앱도 무료고! ...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iOS iOS12 단축어

2018.12.31

얼마 전 새 아이폰을 구매하고 설정을 끝냈다면, 이제 앱 스토어를 돌아볼 차례다. 아이폰을 잘 활용하려고 하면 어떤 앱을 다운로드해야 할까? 분명 거의 모든 사용자가 쓰는 필수 앱은 대부분 비슷하다.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아마존 같이 누구나 아는 앱은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다. 아이폰을 처음 사용하거나, 새롭게 즐겨찾을 만한 앱을 찾고 있다면 이제 소개할 9가지 유용한 앱을 고려해보자.   단축어(Shortcuts) - 무료 단축어 앱은 iOS 12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데,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지 않다는 점은 조금 이상하다. 앱 스토어를 방문해야 얻을 수 있다.   단축어 앱은 아이폰 내장 기능과 지원 앱을 활용해 사전에 프로그래밍된 연속 동작을 생성하고, 사용자 정의 시리 명령을 이용하거나 버튼을 터치하여 작동할 수 있다. 심지어 단축어를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추가할 수도 있다. 자신만의 단축어를 만들 필요도 없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이 만든 다양한 동작을 이용해 볼 수 있다. Macworld가 제안하는 즐겨찾기 단축어 목록을 참고하자.   원패스워드(1Password) - 무료, 인앱 구매 비밀번호 관리 앱이 없다면 찾아보자. 비밀번호 관리 앱을 사용하면 모든 서비스와 사이트에서 다른 길고 복잡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등 좋은 비밀번호 습관을 기르기 쉽다. iOS 12에서 애플은 비밀번호 관리 기능을 더욱 발전시켰다. 비밀번호와 양식을 앱을 포함하여 더 많은 곳에 자동으로 입력할 수 있고 페이스 ID나 터치 ID로 인증할 수 있다. 원패스워드는 최고의 비밀번호 관리 앱으로 꼽히며 여러 플랫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원한다((30일 체험판이 있고 월 3.99달러나 5인 가족당 6.99달러로 이용할 수 있다).   캐럿 웨더(Carrot Weather) - 4.99달러, 인앱 구매 돈을 주고 산다고? 날씨 앱을? 아이폰에 이미 날씨 앱이 있잖아! 그리고 다른 앱도 무료고! ...

2018.12.31

도커와 MS의 최신 오픈소스 표준 'CNAB'를 아십니까?

도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분산 컴퓨팅을 크게 단순화하는 ‘보편적 표준’을 위해, 그리고 아직 정체불명인 3~4곳의 상대방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쳤다.    도커의 최고 제품 임원인 스캇 존스턴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번들('Cloud Native Application Bundle)’, 즉 CNAB가 개발자 커뮤니티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도커 컨테이너가 처음에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CNAB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휴하여 개발되었고, 다수의 서비스를 패키지로 묶어 실행의 복잡성을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쿠버네티스 YAML, 헬름 차트(Helm charts), 도커 컴포즈 파일(Docker Compose files), 클라우드포메이션(CloudFormation), 테라폼(Terraform), ARM 템플릿 등을 단일 패키지로 묶어 처리할 수 있고, 실행 환경 측면에서 클라우드 종류를 구분하지 않는다고 한다.  존스턴은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도커콘 유럽 2018 중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도커는 고객 및 개발자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상당 기간 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연구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던 중 약 1년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복잡성의 처리를 둘러싼 비슷한 문제를 놓고 도커와 접촉하였다.  두 회사는 상이한 고객 기반, 그리고 심지어 인-하우스 애저 서비스 팀조차 근접한 난제를 직면하고 있어서 규격에 관해 공동으로 대처하는 것이 합리적임을 깨달았다.  존스턴은 “시간이 가면서 이의 도입이 더욱 늘어날 것이다”면서 “도커 컨테이너뿐 아니라, 분산 애플리케이션의 보편적 표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 이는 도커의 전유물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유물도 아니라는 점이다. 컴포즈 파일을 입력으로 취할 수 있고, 헬름 차트를 입력으로 취할 수...

클라우드 CNAB 마이크로서비스 도커콘 쿠버네티스 번들 네이티브 복잡성 표준 포레스터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소프트 오픈소스 YAML

2018.12.07

도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분산 컴퓨팅을 크게 단순화하는 ‘보편적 표준’을 위해, 그리고 아직 정체불명인 3~4곳의 상대방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쳤다.    도커의 최고 제품 임원인 스캇 존스턴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번들('Cloud Native Application Bundle)’, 즉 CNAB가 개발자 커뮤니티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도커 컨테이너가 처음에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CNAB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휴하여 개발되었고, 다수의 서비스를 패키지로 묶어 실행의 복잡성을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쿠버네티스 YAML, 헬름 차트(Helm charts), 도커 컴포즈 파일(Docker Compose files), 클라우드포메이션(CloudFormation), 테라폼(Terraform), ARM 템플릿 등을 단일 패키지로 묶어 처리할 수 있고, 실행 환경 측면에서 클라우드 종류를 구분하지 않는다고 한다.  존스턴은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도커콘 유럽 2018 중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도커는 고객 및 개발자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상당 기간 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연구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던 중 약 1년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복잡성의 처리를 둘러싼 비슷한 문제를 놓고 도커와 접촉하였다.  두 회사는 상이한 고객 기반, 그리고 심지어 인-하우스 애저 서비스 팀조차 근접한 난제를 직면하고 있어서 규격에 관해 공동으로 대처하는 것이 합리적임을 깨달았다.  존스턴은 “시간이 가면서 이의 도입이 더욱 늘어날 것이다”면서 “도커 컨테이너뿐 아니라, 분산 애플리케이션의 보편적 표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 이는 도커의 전유물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유물도 아니라는 점이다. 컴포즈 파일을 입력으로 취할 수 있고, 헬름 차트를 입력으로 취할 수...

2018.12.07

블로그 | 흔히 저지르는 머신러닝 실수 3가지

필자는 대체로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과 딥러닝, 그리고 AI를 적극 지지한다. 결국 사용자의 호출에 응답하고 이를 수행하는 인공지능과의 대화를 상상하지 못하면, 진정한 IT광이 될 수 없다. 그런데 필자는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잘못 적용하는 사례를 끊임없이 보고 있다. 분명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되었다. 하지만 지혜롭게, 그리고 적절하게 사용해야 한다. 흔히 저지르는 머신러닝 관련 기술 세 가지를 소개한다. 지식 모델을 교육할 충분한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는다 머신러닝은 학습없이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머신러닝의 진정한 사용례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에 알고리즘을 적용해 특정 패턴이 드러나면, 이런 패턴이 머신러닝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데이터가 없으면 학습도 없다. 머신러닝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를 수집해 점점 똑똑해질 수도 있지만, 처음에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시스템을 가르치기 위한 충분한 데이터가 있는 출발점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병원에서 사용하는 머신러닝 시스템이 있어서 환자가 병원에 머물러 있는 동안 사망할 확률을 이야기해준다고 생각해 보자. 최소한 10만 건 이상의 데이터가 없다면, 시스템이 말하는 확률은 0% 아니면 100%가 되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필요 없는 곳에 머신러닝을 사용한다 필자가 더 자주 보는 실패 사례로, 기업은 아무런 이유없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비용을 서너 배 더 사용한다. 머신러닝 시스템을 사용해도 아무런 실익이 없는 사용례는 많다. 대부분 절차적 로직만으로도 충분히 잘 돌아가기 때문에, 예를 들어 회계 시스템이나 일정관리 시스템용으로 지식 기반을 구축하는 것은 과잉일 뿐이다. 게다가 이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은 훨씬 더 비효율적으로 돌아간다.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지 않는다 애플리케이션에 머신러닝 시스템을 내장하는 것은 때로 애플리케이션을 훨씬 더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들어 준다. 하지만 이 때문에 ...

애플리케이션 학습 AI 딥러닝

2018.07.03

필자는 대체로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과 딥러닝, 그리고 AI를 적극 지지한다. 결국 사용자의 호출에 응답하고 이를 수행하는 인공지능과의 대화를 상상하지 못하면, 진정한 IT광이 될 수 없다. 그런데 필자는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잘못 적용하는 사례를 끊임없이 보고 있다. 분명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되었다. 하지만 지혜롭게, 그리고 적절하게 사용해야 한다. 흔히 저지르는 머신러닝 관련 기술 세 가지를 소개한다. 지식 모델을 교육할 충분한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는다 머신러닝은 학습없이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머신러닝의 진정한 사용례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에 알고리즘을 적용해 특정 패턴이 드러나면, 이런 패턴이 머신러닝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데이터가 없으면 학습도 없다. 머신러닝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를 수집해 점점 똑똑해질 수도 있지만, 처음에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시스템을 가르치기 위한 충분한 데이터가 있는 출발점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병원에서 사용하는 머신러닝 시스템이 있어서 환자가 병원에 머물러 있는 동안 사망할 확률을 이야기해준다고 생각해 보자. 최소한 10만 건 이상의 데이터가 없다면, 시스템이 말하는 확률은 0% 아니면 100%가 되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필요 없는 곳에 머신러닝을 사용한다 필자가 더 자주 보는 실패 사례로, 기업은 아무런 이유없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비용을 서너 배 더 사용한다. 머신러닝 시스템을 사용해도 아무런 실익이 없는 사용례는 많다. 대부분 절차적 로직만으로도 충분히 잘 돌아가기 때문에, 예를 들어 회계 시스템이나 일정관리 시스템용으로 지식 기반을 구축하는 것은 과잉일 뿐이다. 게다가 이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은 훨씬 더 비효율적으로 돌아간다.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지 않는다 애플리케이션에 머신러닝 시스템을 내장하는 것은 때로 애플리케이션을 훨씬 더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들어 준다. 하지만 이 때문에 ...

2018.07.03

"레고처럼 소프트웨어 만들기"··· 사례로 본 로우-코드 개발의 장점

디지털 시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많은 기업이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접근 방식을 버리고 있다. 대신 프로그래머가 코딩 스프린트(Coding Sprints)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애자일(Agile)과 데브옵스(DevOps)로 전환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그저 더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위해 CIO가 재량으로 선택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일 뿐이다. 반면 '로우-코드(Low-Code)' 개발은 이와 다르다. 로우-코드 개발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애플리케이션 개발시 코딩을 최소화한다.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은 코드 작성 없이 데이터, 로직, 흐름, 형태 및 기타 애플리케이션 인위 구조를 정의하는 시각적이며 선언적인 기법이다. 이런 툴을 통해 개발자는 컴퓨터 화면에서 마치 레고 블록을 움직이듯 구성요소를 끌어 조립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존 라이머는 "이밖에도 개발자는 리포팅을 비롯한 특별한 필요를 위해 코드를 작성할 수 있고, 구식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액세스를 통합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4가지 사례로 본 로우-코드의 이점 경쟁사보다 먼저 소프트웨어를 선보이려는 기업이라면 로우-코드(및 노-코드)를 통해 상당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의 31%가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 및 미들웨어를 통한 전통적인 코딩으로 맞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때문에 비즈니스 요건을 제 때 맞추기 어렵다고 답했다. CIO.com은 최근 쉘 다운스트림(Shell Downstream), 세븐일레븐, 존 핸콕(John Hancock) 등의 IT 책임자에게 로우-코드의 장점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석유 생산을 위한 로우 코드 쉘 다운스트림의 CIO 크레이그 워커는 업체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는 구내 소프트웨어 및 맞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및 로...

CIO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레고 로우코드

2018.03.29

디지털 시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많은 기업이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접근 방식을 버리고 있다. 대신 프로그래머가 코딩 스프린트(Coding Sprints)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애자일(Agile)과 데브옵스(DevOps)로 전환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그저 더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위해 CIO가 재량으로 선택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일 뿐이다. 반면 '로우-코드(Low-Code)' 개발은 이와 다르다. 로우-코드 개발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애플리케이션 개발시 코딩을 최소화한다.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은 코드 작성 없이 데이터, 로직, 흐름, 형태 및 기타 애플리케이션 인위 구조를 정의하는 시각적이며 선언적인 기법이다. 이런 툴을 통해 개발자는 컴퓨터 화면에서 마치 레고 블록을 움직이듯 구성요소를 끌어 조립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존 라이머는 "이밖에도 개발자는 리포팅을 비롯한 특별한 필요를 위해 코드를 작성할 수 있고, 구식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액세스를 통합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4가지 사례로 본 로우-코드의 이점 경쟁사보다 먼저 소프트웨어를 선보이려는 기업이라면 로우-코드(및 노-코드)를 통해 상당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의 31%가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 및 미들웨어를 통한 전통적인 코딩으로 맞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때문에 비즈니스 요건을 제 때 맞추기 어렵다고 답했다. CIO.com은 최근 쉘 다운스트림(Shell Downstream), 세븐일레븐, 존 핸콕(John Hancock) 등의 IT 책임자에게 로우-코드의 장점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석유 생산을 위한 로우 코드 쉘 다운스트림의 CIO 크레이그 워커는 업체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는 구내 소프트웨어 및 맞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및 로...

2018.03.29

효율이란 이런 것!··· 안드로이드 고급 생산성 앱 6가지

바야흐로 스마트폰이 개인 비서 역할을 하는 시대다. 훌륭한 비서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그에 적합한 툴이 갖추어져 있어야만 한다. 다행인 것은 손 닿는 곳에 효율성을 크게 높일 안드로이드 앱이 차고 넘치게 많다는 것이다. 다른 플랫폼과 달리 안드로이드는 핵심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 사용자마다 다른 개별적 수요를 충족하기가 쉽다. 이보다 좀 더 고급인 UI 조정 툴의 경우 고급 사용자를 겨냥하여 나온 것이 많지만, 그런 도구를 쓰는 것에도 별다른 학위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매우 간단하다. 이제 안드로이드 폰이라는 모바일 비서를 한층 더 효율적이고, 똑똑하며, 생산적인 파트너로 거듭나게 할 6가지 앱을 소개한다. 1. 스냅 스와이프 드로어 (Snap Swipe Drawer) 가격: 무료 안드로이드에서 가장 유용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활용도가 낮은 기능은 아마도 홈 화면 위젯일 것이다. 아직 위젯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위해 부연하자면, 위젯은 앱을 열지 않고도 그 안에 있는 데이터를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는, 일종의 앱을 들여다보는 창과도 같은 것이다. 이메일 앱을 켜지 않고도 받은 편지함에 새로운 편지가 왔는지, 혹은 캘린더에 어떤 이벤트가 등록되어 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스냅 스와이프 드로어만 있으면 이제 위젯을 홈 화면에 한정할 필요 없이 시스템 어디서나 자유롭게 액세스할 수 있다. 이 앱은 알림 대신 위젯으로 가득한 폰 상단에 (알림 서랍과 비슷한) 제2의 아래로 밀어 여는 서랍(swipe down drawer)을 생성하여 문서 작업 중이나 웹 브라우징 등 다른 작업을 할 때도 위젯을 살펴볼 수 있다. 홈 화면 위젯과 마찬가지로 위젯의 개수는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고 배열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커스텀 위젯 드로어는 화면의 우측에서부터 밀 때 나타나도록 기본 설정되어 있다(그리고 화면의 다른 위치에서 아래 방향으로 밀 경우 원래 알림 서랍이...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 UI 효율성 비서 안드로이드O

2017.07.21

바야흐로 스마트폰이 개인 비서 역할을 하는 시대다. 훌륭한 비서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그에 적합한 툴이 갖추어져 있어야만 한다. 다행인 것은 손 닿는 곳에 효율성을 크게 높일 안드로이드 앱이 차고 넘치게 많다는 것이다. 다른 플랫폼과 달리 안드로이드는 핵심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 사용자마다 다른 개별적 수요를 충족하기가 쉽다. 이보다 좀 더 고급인 UI 조정 툴의 경우 고급 사용자를 겨냥하여 나온 것이 많지만, 그런 도구를 쓰는 것에도 별다른 학위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매우 간단하다. 이제 안드로이드 폰이라는 모바일 비서를 한층 더 효율적이고, 똑똑하며, 생산적인 파트너로 거듭나게 할 6가지 앱을 소개한다. 1. 스냅 스와이프 드로어 (Snap Swipe Drawer) 가격: 무료 안드로이드에서 가장 유용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활용도가 낮은 기능은 아마도 홈 화면 위젯일 것이다. 아직 위젯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위해 부연하자면, 위젯은 앱을 열지 않고도 그 안에 있는 데이터를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는, 일종의 앱을 들여다보는 창과도 같은 것이다. 이메일 앱을 켜지 않고도 받은 편지함에 새로운 편지가 왔는지, 혹은 캘린더에 어떤 이벤트가 등록되어 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스냅 스와이프 드로어만 있으면 이제 위젯을 홈 화면에 한정할 필요 없이 시스템 어디서나 자유롭게 액세스할 수 있다. 이 앱은 알림 대신 위젯으로 가득한 폰 상단에 (알림 서랍과 비슷한) 제2의 아래로 밀어 여는 서랍(swipe down drawer)을 생성하여 문서 작업 중이나 웹 브라우징 등 다른 작업을 할 때도 위젯을 살펴볼 수 있다. 홈 화면 위젯과 마찬가지로 위젯의 개수는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고 배열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커스텀 위젯 드로어는 화면의 우측에서부터 밀 때 나타나도록 기본 설정되어 있다(그리고 화면의 다른 위치에서 아래 방향으로 밀 경우 원래 알림 서랍이...

2017.07.21

"국내 기업 애플리케이션 시장, 2020년까지 매년 6.4% 성장" 한국IDC

지난해 국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2014년 대비 7.4% 성장하며 4,146억 원 규모를 기록했다고 한국IDC가 밝혔다. 이 시장조시기관이 최근 발간한 ‘한국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 점유율, 2015’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SaaS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모델 확대가 지속적인 성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비용 대비 최대 효과 구현이라는 소프트웨어의 장점이 부각되고 높은 관심이 집중되면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모습을 나타났다. 이와 같은 현상은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IDC는 설명했다. 한국IDC는 이같은 현상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도입이 늘고 있는 가운데, IT 환경의 유연성 확대 및 관리 효율성 확보, 비용절감 노력 등과 연계되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부분의 유용성이 더욱 주목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기업의 IT 비즈니스가 고도화되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데이터 분석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생성되는 데이터와 기업 비즈니스 활동으로 얻어진 다양한 데이터를 상호 분석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으려는 움직임도 크게 늘고 있다. 이를 위해 ERM, CRM, SCM등 기업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는 사례 역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한국IDC 최문수 연구원은 “글로벌 업체를 중심으로 관련 시장에서 클라우드 매출 및 비중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실제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업체들은 자사의 솔루션을 SaaS 방식의 클라우드 형태로 우선 제안하고 있는데, 이러한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은 국내 업체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IDC는 향후 국내 엔터프라...

애플리케이션 한국IDC

2016.11.15

지난해 국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2014년 대비 7.4% 성장하며 4,146억 원 규모를 기록했다고 한국IDC가 밝혔다. 이 시장조시기관이 최근 발간한 ‘한국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 점유율, 2015’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SaaS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모델 확대가 지속적인 성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비용 대비 최대 효과 구현이라는 소프트웨어의 장점이 부각되고 높은 관심이 집중되면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모습을 나타났다. 이와 같은 현상은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IDC는 설명했다. 한국IDC는 이같은 현상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도입이 늘고 있는 가운데, IT 환경의 유연성 확대 및 관리 효율성 확보, 비용절감 노력 등과 연계되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부분의 유용성이 더욱 주목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기업의 IT 비즈니스가 고도화되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데이터 분석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생성되는 데이터와 기업 비즈니스 활동으로 얻어진 다양한 데이터를 상호 분석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으려는 움직임도 크게 늘고 있다. 이를 위해 ERM, CRM, SCM등 기업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는 사례 역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한국IDC 최문수 연구원은 “글로벌 업체를 중심으로 관련 시장에서 클라우드 매출 및 비중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실제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업체들은 자사의 솔루션을 SaaS 방식의 클라우드 형태로 우선 제안하고 있는데, 이러한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은 국내 업체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IDC는 향후 국내 엔터프라...

2016.11.15

구글, 안드로이드용 신형 API 어웨어니스 발표… 상황인지능력 구현

구글이 안드로이드용 신형 API 어웨어니스를 발표하면서 앱 개발자들이 휴대폰 활용, 위치, 날씨 등에 맞춰 작동하는 기능과 알림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구글 API 어웨어니스. 출처 : Android Developers 휴대폰 활용 형태에 따라 작동하는 스마트 기능을 안드로이드 앱에 구현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신형 API 어웨어니스를 개발자들에게 구글 플레이 서비스 최신 버전을 통해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해당 API를 I/O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바 있다. 어웨어니스의 스냅샷 API는 위치, 기상 등 현재 상황 정보와 관련된 기능을 구현하도록 해준다. 펜스 API는 휴대용 기기 이용과 관련한 기능을 개발하도록 해준다. 구글은 어웨어니스가 지오펜싱 API와 비슷하지만 훨씬 유연성이 좋다고 전했다. 구글은 어웨어니스로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을 두 가지 사례로 소개했다. 첫 번째는 부동산 앱 트룰리아다. 이 앱은 사용자에게 근처에 있는 부동산 매물을 알려주는데, 날씨가 좋고 사용자가 그 근처를 지나가면서 관심을 보일 때만 알림을 제공한다. 트룰리아는 근처 부동산 매물 정보를 제공한다. 출처 : Android Developers Blog 두 번째는 수퍼플레이어 뮤직 플레이리스트로, 시간대, 위치, 활동에 맞춰 적당한 음악을 골라주는 기능이 있다. 예컨대 장거리 운전을 막 시작했을 때 운전용 플레이리스트를 자동으로 켜주거나, 헬스클럽에 왔을 때 운동용 플레이리스트를 실행시켜주는 식이다. 어웨어니스의 스냅샷 API와 펜스 API를 활용해 수퍼플레이어 뮤직 플레이리스트 앱에 시간대별로 음악을 제안하는 기능도 구현할 수 있다. 출처 : Android Developers Blog 구글은 이 툴셋이 배터리를 낭비하고 대역폭을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좀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시스템 리소스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직접 사용해 봐야 체감할 수 있을 듯 보인다. 구글 I/O 당시에 촬영한 아래 동영상에서 더 자세한...

구글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 API 어웨어니스

2016.06.29

구글이 안드로이드용 신형 API 어웨어니스를 발표하면서 앱 개발자들이 휴대폰 활용, 위치, 날씨 등에 맞춰 작동하는 기능과 알림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구글 API 어웨어니스. 출처 : Android Developers 휴대폰 활용 형태에 따라 작동하는 스마트 기능을 안드로이드 앱에 구현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신형 API 어웨어니스를 개발자들에게 구글 플레이 서비스 최신 버전을 통해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해당 API를 I/O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바 있다. 어웨어니스의 스냅샷 API는 위치, 기상 등 현재 상황 정보와 관련된 기능을 구현하도록 해준다. 펜스 API는 휴대용 기기 이용과 관련한 기능을 개발하도록 해준다. 구글은 어웨어니스가 지오펜싱 API와 비슷하지만 훨씬 유연성이 좋다고 전했다. 구글은 어웨어니스로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을 두 가지 사례로 소개했다. 첫 번째는 부동산 앱 트룰리아다. 이 앱은 사용자에게 근처에 있는 부동산 매물을 알려주는데, 날씨가 좋고 사용자가 그 근처를 지나가면서 관심을 보일 때만 알림을 제공한다. 트룰리아는 근처 부동산 매물 정보를 제공한다. 출처 : Android Developers Blog 두 번째는 수퍼플레이어 뮤직 플레이리스트로, 시간대, 위치, 활동에 맞춰 적당한 음악을 골라주는 기능이 있다. 예컨대 장거리 운전을 막 시작했을 때 운전용 플레이리스트를 자동으로 켜주거나, 헬스클럽에 왔을 때 운동용 플레이리스트를 실행시켜주는 식이다. 어웨어니스의 스냅샷 API와 펜스 API를 활용해 수퍼플레이어 뮤직 플레이리스트 앱에 시간대별로 음악을 제안하는 기능도 구현할 수 있다. 출처 : Android Developers Blog 구글은 이 툴셋이 배터리를 낭비하고 대역폭을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좀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시스템 리소스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직접 사용해 봐야 체감할 수 있을 듯 보인다. 구글 I/O 당시에 촬영한 아래 동영상에서 더 자세한...

2016.06.29

구글, 폴리머 툴박스 공개 "고품질 모바일 웹 앱 개발 도우미"

구글이 '폴리머 앱 툴박스'(Polymer App Toolbox)를 공개했다. 회사의 폴리머 라이브러리를 통해 마치 네이티브같은 모바일 웹 앱을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다. 구글이 강조하고 있는 '프로그레시브 웹 앱' 증진책의 일환이다. 회사에 따르면 개발자는 이 툴박스 내의 구성요소와 도구 세트를 이용해 "모던 플랫폼"을 이용하는 프로그레시브 웹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 구글 폴리머 제품 매니저 테일러 새비지는 이번 툴박스에 대해 "첨단 프로그레시브 웹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게 해주는 원초적 구성요소 및 도구 세트다"라고 설명했다. 레이아웃, 라우팅, 로컬라이제이션, 스토리지 관련 구성요소와 함께 이들을 결합하기 위한 커맨드라인 도구 등이 포함돼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새비지에 따르면 웹 플랫폼은 지금껏 몰입적인 경험 전달에 적당하지 않았다. HTML 태그가 기본적인 수준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그는 웹 상에서 좀더 앱과 유사한 경험을 구현하기 위한 도구 자바스크립트가 활용되곤 했다고 진단했다. 새비지는 그러나 모바일 웹이 확산되면서 자바스크립스에 의존하기 어려워졌다며, 웹 플랫폼을 통해 보다 풍성한 경험을 구현하는 모바일 웹 앱이 개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폴리머 프로젝트를 통해 부하가 낮으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도구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구글은 폴리머 앱 툴박스 활용 가이드도 공개하고 있다. 여기에는 폴리머 CLI 설치, 프로젝트 탬블릿 초기와, 프로젝트 기여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ciokr@idg.co.kr

구글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폴리머 툴박스 프로그레시브 웹 앱

2016.05.24

구글이 '폴리머 앱 툴박스'(Polymer App Toolbox)를 공개했다. 회사의 폴리머 라이브러리를 통해 마치 네이티브같은 모바일 웹 앱을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다. 구글이 강조하고 있는 '프로그레시브 웹 앱' 증진책의 일환이다. 회사에 따르면 개발자는 이 툴박스 내의 구성요소와 도구 세트를 이용해 "모던 플랫폼"을 이용하는 프로그레시브 웹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 구글 폴리머 제품 매니저 테일러 새비지는 이번 툴박스에 대해 "첨단 프로그레시브 웹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게 해주는 원초적 구성요소 및 도구 세트다"라고 설명했다. 레이아웃, 라우팅, 로컬라이제이션, 스토리지 관련 구성요소와 함께 이들을 결합하기 위한 커맨드라인 도구 등이 포함돼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새비지에 따르면 웹 플랫폼은 지금껏 몰입적인 경험 전달에 적당하지 않았다. HTML 태그가 기본적인 수준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그는 웹 상에서 좀더 앱과 유사한 경험을 구현하기 위한 도구 자바스크립트가 활용되곤 했다고 진단했다. 새비지는 그러나 모바일 웹이 확산되면서 자바스크립스에 의존하기 어려워졌다며, 웹 플랫폼을 통해 보다 풍성한 경험을 구현하는 모바일 웹 앱이 개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폴리머 프로젝트를 통해 부하가 낮으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도구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구글은 폴리머 앱 툴박스 활용 가이드도 공개하고 있다. 여기에는 폴리머 CLI 설치, 프로젝트 탬블릿 초기와, 프로젝트 기여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ciokr@idg.co.kr

2016.05.24

구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IDE 2.2 프리뷰 공개

구글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2.2 IDE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테스팅에서 시스템 빌드, 레이아웃 배치 등에서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구글 제품 관리 부문 안드로이드 디렉터 스테파니 사드 쿠스버트슨에 따르면 이번 버전은 속도와, 지능성, 플랫폼 지원이라는 3가지 영역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먼저 에스프레소(Espresso) 테스트 레코딩이라는 기능이 있다. 이는 테스트용 코드를 자동으로 만들어줌으로써 테스트를 한층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다. 쿠스버트슨은 개발자의 코드 작성 부하를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이번 IDE는 안드로이드 개발에 활용되는 그레이들 빌드 시스템과 더 빠르게 동기화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전반적인 속도 개선이 이뤄졌다. 아울러 레이아웃 기능이 개선돼 레이아웃을 개발하고 배치하는 작업이 쉽고 빨라졌다. 콘스트레인트 레이아웃(Constraint Layout)과 IDE의 레이아웃 인스펙터가 대표적이다. 쿠스버트슨은 또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패지키 분석기가 APK 용량을 줄여준다고 전했다. 이 밖에 개선된 코드 분석 기능은 이제 자바 8를 수용하며, 젯브레인의 인텔리J 아이디어 IDE(IntelliJ Idea IDE) 최신 버전을 통합하고 있다. ciokr@idg.co.kr 

구글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2016.05.19

구글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2.2 IDE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테스팅에서 시스템 빌드, 레이아웃 배치 등에서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구글 제품 관리 부문 안드로이드 디렉터 스테파니 사드 쿠스버트슨에 따르면 이번 버전은 속도와, 지능성, 플랫폼 지원이라는 3가지 영역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먼저 에스프레소(Espresso) 테스트 레코딩이라는 기능이 있다. 이는 테스트용 코드를 자동으로 만들어줌으로써 테스트를 한층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다. 쿠스버트슨은 개발자의 코드 작성 부하를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이번 IDE는 안드로이드 개발에 활용되는 그레이들 빌드 시스템과 더 빠르게 동기화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전반적인 속도 개선이 이뤄졌다. 아울러 레이아웃 기능이 개선돼 레이아웃을 개발하고 배치하는 작업이 쉽고 빨라졌다. 콘스트레인트 레이아웃(Constraint Layout)과 IDE의 레이아웃 인스펙터가 대표적이다. 쿠스버트슨은 또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패지키 분석기가 APK 용량을 줄여준다고 전했다. 이 밖에 개선된 코드 분석 기능은 이제 자바 8를 수용하며, 젯브레인의 인텔리J 아이디어 IDE(IntelliJ Idea IDE) 최신 버전을 통합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6.05.19

윈도우·리눅스·맥OS 모두 지원, 게다가 무료!··· 추천 오픈소스 SW 6종

오늘날 많은 이들이 이질적인 컴퓨팅 환경을 동시에 구동하고 있다. 개별 업무에 따라 여러 운영체제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 또한 그렇다. 그렇다면 다양한 환경을 가로질러 일관성을 조금이나마 확보할 방법은 없을까? 리눅스와 맥OS, 윈도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어떨까? 만약 오픈소스로 제작된 것이라면 금상첨화이기도 할 것이다. 여기 이종 OS 환경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무료 애플리케이션들을 정리해봤다. 핸드브레이크(Handbrake) 수많은 포맷과 옵션이 존재하는 동영상 파일 분야다. 핸드브레이크는 동영상 파일을 원하는 형식과 옵션으로 변환해주는 유틸리티 소프트웨어다. 여러 파일을 한번에 변환할 수 있는 배치 프로세스 재주도 갖추고 있다. 핸드브레이크 다운로드 캘리버(Calibre) 단순한 문서나 PDF 파일을 이북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오픈소스 e북 매니저 유틸리티다. 다른 e북 포맷으로 변환시킬 수도 있다. 국내에서는 '칼리브레'라는 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캘리버 다운로드 클레멘타인(Clementine) 음악 재생 프로그램인 클레멘타인의 이색 재주 중 하나는 원격 파일 서버에 저장된 파일도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밖에 가사 및 가수, 여타 노래 정보를 여러 온라인 출처로부터 끌어와 재생하는 기능도 갖췄다. 클레멘타인 다운로드 잉크스케이프(Inkscape) 잉크스케이프는 꽤 강력한 그래픽 에디터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의 비용효율적 대안으로 볼만하다. 특히 스케일러블 벡터 그래픽(SVG, scalable Vector Graphics)을 네이티브 포맷으로 지원하는 것이 돋보인다. 이는 오픈 XML 기반 W3C 표준이다. 잉크스케이프 다운로드 블렌더(Blender) 블렌드는 3D 파일을 생성하는 꽤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이다. 3D 애니메이션 필름, 시각 효과, 3D 애플리케이션, 심지어 3D 비디오 게임까지 만들 ...

애플리케이션 클레멘타인 캘리버 핸드브레이크 오더시티 블렌더 크로스 플랫폼 유틸리티 PC 잉크스케이프

2016.03.02

오늘날 많은 이들이 이질적인 컴퓨팅 환경을 동시에 구동하고 있다. 개별 업무에 따라 여러 운영체제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 또한 그렇다. 그렇다면 다양한 환경을 가로질러 일관성을 조금이나마 확보할 방법은 없을까? 리눅스와 맥OS, 윈도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어떨까? 만약 오픈소스로 제작된 것이라면 금상첨화이기도 할 것이다. 여기 이종 OS 환경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무료 애플리케이션들을 정리해봤다. 핸드브레이크(Handbrake) 수많은 포맷과 옵션이 존재하는 동영상 파일 분야다. 핸드브레이크는 동영상 파일을 원하는 형식과 옵션으로 변환해주는 유틸리티 소프트웨어다. 여러 파일을 한번에 변환할 수 있는 배치 프로세스 재주도 갖추고 있다. 핸드브레이크 다운로드 캘리버(Calibre) 단순한 문서나 PDF 파일을 이북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오픈소스 e북 매니저 유틸리티다. 다른 e북 포맷으로 변환시킬 수도 있다. 국내에서는 '칼리브레'라는 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캘리버 다운로드 클레멘타인(Clementine) 음악 재생 프로그램인 클레멘타인의 이색 재주 중 하나는 원격 파일 서버에 저장된 파일도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밖에 가사 및 가수, 여타 노래 정보를 여러 온라인 출처로부터 끌어와 재생하는 기능도 갖췄다. 클레멘타인 다운로드 잉크스케이프(Inkscape) 잉크스케이프는 꽤 강력한 그래픽 에디터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의 비용효율적 대안으로 볼만하다. 특히 스케일러블 벡터 그래픽(SVG, scalable Vector Graphics)을 네이티브 포맷으로 지원하는 것이 돋보인다. 이는 오픈 XML 기반 W3C 표준이다. 잉크스케이프 다운로드 블렌더(Blender) 블렌드는 3D 파일을 생성하는 꽤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이다. 3D 애니메이션 필름, 시각 효과, 3D 애플리케이션, 심지어 3D 비디오 게임까지 만들 ...

2016.03.02

복면 기고 | SaaS 벤더 체크리스트 수립하기

다수의 외부 벤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중 몇몇은 수년 이상 활용해온 것이다. 이러한 현실에 대해 보안 리스트를 평가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회사의 기업 애플리케이션 대부분이 자체 데이터센터 내 서버상에서 구동되던 게 바로 어제처럼 느껴진다. 이전 직장에서 나는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와 관리자들의 팀을 맡았었는데 이들은 이메일, HR, 재정, 판매, 고객 관계 관리, 학습 관리, 마케팅 등의 운영을 가능케 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구축, 관리, 운영을 맡았었다. Credit: Pixabay 쟁점: 몇몇 서드파티 벤더들은 보안 측면에서 심사된 적이 없다. 액션 플랜: 이들 모두를 재확인하고 위험을 최소화하라. 내가 현재 일하는 회사는 단 두 개의 인하우스 애플리케이션올 보유하고 있다. 소스코드 관리와 버그 추적 시스템이다. 이들은 옷장 크기의 작은 데이터센터에서 구동된다. 애플리케이션의 상당수는 내가 여기서 일하기 전에 넘어갔고 나는 현재 그 각각의 보안 리스크만 산정하고 있다. 내 업무의 최우선 순위는 고객 정보, 판매 예측, 개인 데이터와 임금을 관리하는 ADP와 세일즈포스 같은 회사에 가장 민감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애플리케이션 관리다. 최근 나는 벤더 관리를 논의하기 위해 IT부서와 미팅을 가졌다. 우리는 평가 작업을 통해 리스크를 먼저 식별하지 않는 한 어떠한 기업 애플리케이션도 허용되지 않도록 한다는 데 동의했다. 이를 위해 나는 보안 관련 질문에 대한 답을 수집하기 위한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었다. 표준화된 정보를 수집하고 인터넷에서 찾은 다른 벤더 질문지 등을 검토하는 한편, 중요한 보안 질문 및 제어 요소라고 느낀 것들을 빼내서 거기에 가중치를 두고 계산했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이 민감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경우 세금 계산이나 환율 변환 같은 작업보다 암호화에 더 높은 가중치를 두었다. 세금과 환율 애플리케이션에는 “복구 포인트 ...

Saas 컴플라이언스 보안 리스크 애플리케이션

2016.02.04

다수의 외부 벤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중 몇몇은 수년 이상 활용해온 것이다. 이러한 현실에 대해 보안 리스트를 평가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회사의 기업 애플리케이션 대부분이 자체 데이터센터 내 서버상에서 구동되던 게 바로 어제처럼 느껴진다. 이전 직장에서 나는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와 관리자들의 팀을 맡았었는데 이들은 이메일, HR, 재정, 판매, 고객 관계 관리, 학습 관리, 마케팅 등의 운영을 가능케 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구축, 관리, 운영을 맡았었다. Credit: Pixabay 쟁점: 몇몇 서드파티 벤더들은 보안 측면에서 심사된 적이 없다. 액션 플랜: 이들 모두를 재확인하고 위험을 최소화하라. 내가 현재 일하는 회사는 단 두 개의 인하우스 애플리케이션올 보유하고 있다. 소스코드 관리와 버그 추적 시스템이다. 이들은 옷장 크기의 작은 데이터센터에서 구동된다. 애플리케이션의 상당수는 내가 여기서 일하기 전에 넘어갔고 나는 현재 그 각각의 보안 리스크만 산정하고 있다. 내 업무의 최우선 순위는 고객 정보, 판매 예측, 개인 데이터와 임금을 관리하는 ADP와 세일즈포스 같은 회사에 가장 민감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애플리케이션 관리다. 최근 나는 벤더 관리를 논의하기 위해 IT부서와 미팅을 가졌다. 우리는 평가 작업을 통해 리스크를 먼저 식별하지 않는 한 어떠한 기업 애플리케이션도 허용되지 않도록 한다는 데 동의했다. 이를 위해 나는 보안 관련 질문에 대한 답을 수집하기 위한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었다. 표준화된 정보를 수집하고 인터넷에서 찾은 다른 벤더 질문지 등을 검토하는 한편, 중요한 보안 질문 및 제어 요소라고 느낀 것들을 빼내서 거기에 가중치를 두고 계산했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이 민감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경우 세금 계산이나 환율 변환 같은 작업보다 암호화에 더 높은 가중치를 두었다. 세금과 환율 애플리케이션에는 “복구 포인트 ...

2016.02.04

2016년 기업 소프트웨어 분야 예측 5가지

디지털 시대에서 소프트웨어는 IT의 중추 역할을 하면서 사람들의 일상 구석구석에 모두 관여한다. 소프트웨어 업계의 미래는 어떻게 움직일까? 스카이포트 시스템즈(Skyport Systems), 세리디언(Ceridian), 태스크톱(Tasktop), 트래블 트리퍼(Travel Tripper)의 전문가들의 2016년 전망을 들어보자.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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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2

디지털 시대에서 소프트웨어는 IT의 중추 역할을 하면서 사람들의 일상 구석구석에 모두 관여한다. 소프트웨어 업계의 미래는 어떻게 움직일까? 스카이포트 시스템즈(Skyport Systems), 세리디언(Ceridian), 태스크톱(Tasktop), 트래블 트리퍼(Travel Tripper)의 전문가들의 2016년 전망을 들어보자. editor@itworld.co.kr

2015.12.22

'앱 메모리 누수를 차단하라' 페이스북 SW 엔지니어 2인의 이야기

끝없는 디버깅에 지쳤는가? 여기 프로그래머들을 위해 잠시 숨을 돌리며 읽어볼 하나의 블로그 포스트를 소개해본다. 페이스북에 근무하는 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함께 작성한 것으로, 그들이 어떻게 iOS용 페이스북 앱에 숨어있던 메모리 에러를 잡아냈는지에 관한 이야기와 그 과정에서 얻은 교훈들을 소개하고 있다. 메모리 에러라는 이름만 듣고 이 글을 읽을지 고민하는 개발자들도 많을 것이다. 그 디버깅 과정의 어려움을 잘 알기 때문이다. 일반 사용자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페이스북, 혹은 여타 앱을 구동하다 갑자기 멈춰버리거나 화면이 꺼지는 등의 문제가 메모리 에러로 인한 것이다.   페이스북 엔지니어링 블로그에 올린 새 포스트에서 알리 안사리와 그렉 트루샤는 “우선 초기에 문제를 확실히 책정하고, 여기에 알맞은 툴과 마이그레이션, 그리고 최신 iOS 테크놀로지들을 적용해 앱의 신뢰도를 개선하는 것이 가능했다”라고 설명했다. 간단히 말해, 구동 중인 프로그램이 사라지는 것은 OS가 그것을 차단했기 때문이고, 그 원인은 대부분 해당 앱이 본래 할당된 메모리 공간을 초과해 작업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OS는 모든 구동 프로그램들에 일정량의 시스템 메모리를 할당해 각자의 작업을 보장하곤 한다. 또 프로그램이 갑작스레 대규모의 추가 메모리를 요청하는 경우에도 OS가 이를 종료하는데, 주로 메모리 누수(memory leak) 오류가 있는 경우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 온전하게 동작 중인 시스템도 여타 이유로 시스템 메모리가 고갈되는 경우 종료되기도 한다. 페이스북 엔지니어링 팀 내부에선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이 갑자기 종료되는 문제를 BOOM(Background Out-Of-Memory error, 백그라운드 에너지 고갈 오류), 그리고 스크린에 띄워져 있는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문제를 FOOM(Foreground Out-Of-Memory error)라 줄여서 구분한다. 차단 이전에 iOS는 앱에...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메모리 누수 메모리 에러

2015.08.26

끝없는 디버깅에 지쳤는가? 여기 프로그래머들을 위해 잠시 숨을 돌리며 읽어볼 하나의 블로그 포스트를 소개해본다. 페이스북에 근무하는 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함께 작성한 것으로, 그들이 어떻게 iOS용 페이스북 앱에 숨어있던 메모리 에러를 잡아냈는지에 관한 이야기와 그 과정에서 얻은 교훈들을 소개하고 있다. 메모리 에러라는 이름만 듣고 이 글을 읽을지 고민하는 개발자들도 많을 것이다. 그 디버깅 과정의 어려움을 잘 알기 때문이다. 일반 사용자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페이스북, 혹은 여타 앱을 구동하다 갑자기 멈춰버리거나 화면이 꺼지는 등의 문제가 메모리 에러로 인한 것이다.   페이스북 엔지니어링 블로그에 올린 새 포스트에서 알리 안사리와 그렉 트루샤는 “우선 초기에 문제를 확실히 책정하고, 여기에 알맞은 툴과 마이그레이션, 그리고 최신 iOS 테크놀로지들을 적용해 앱의 신뢰도를 개선하는 것이 가능했다”라고 설명했다. 간단히 말해, 구동 중인 프로그램이 사라지는 것은 OS가 그것을 차단했기 때문이고, 그 원인은 대부분 해당 앱이 본래 할당된 메모리 공간을 초과해 작업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OS는 모든 구동 프로그램들에 일정량의 시스템 메모리를 할당해 각자의 작업을 보장하곤 한다. 또 프로그램이 갑작스레 대규모의 추가 메모리를 요청하는 경우에도 OS가 이를 종료하는데, 주로 메모리 누수(memory leak) 오류가 있는 경우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 온전하게 동작 중인 시스템도 여타 이유로 시스템 메모리가 고갈되는 경우 종료되기도 한다. 페이스북 엔지니어링 팀 내부에선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이 갑자기 종료되는 문제를 BOOM(Background Out-Of-Memory error, 백그라운드 에너지 고갈 오류), 그리고 스크린에 띄워져 있는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문제를 FOOM(Foreground Out-Of-Memory error)라 줄여서 구분한다. 차단 이전에 iOS는 앱에...

2015.08.26

'무료 원격 제어 솔루션' 협업 위한 화면 공유 프로그램 15가지

화면 공유(Screen-sharing) 서비스는 개인적인 목적뿐만 아니라 업무에서도 널리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월간 구독 서비스를 결제하면 슬라이드 공유, 기술 지원 서비스 지원, 소속 부서를 대상으로 한 프레젠테이션 등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많다. 그러나 어쩌다가 한번 화면 공유 기능이 필요하거나 유료 애플리케이션에 거액을 투자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무료 애플리케이션 15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editor@itworld.co.kr 모든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애플리케이션 무료 프로그램 화면공유

2015.06.25

화면 공유(Screen-sharing) 서비스는 개인적인 목적뿐만 아니라 업무에서도 널리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월간 구독 서비스를 결제하면 슬라이드 공유, 기술 지원 서비스 지원, 소속 부서를 대상으로 한 프레젠테이션 등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많다. 그러나 어쩌다가 한번 화면 공유 기능이 필요하거나 유료 애플리케이션에 거액을 투자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무료 애플리케이션 15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editor@itworld.co.kr 모든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2015.06.25

'건강한 비평의 고효율성'··· 동료 코드 평가제를 도입할 이유

만약 기존의 자원만 이용해서도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의 품질과 타임라인을 개선할 수 있다면 어떨까? 그런데 그러한 비법이 존재한다. 바로 동료 평가(peer review)다. 동료 평가는 버그 찾기와 수정에 쓰이는 작업(코드 평가)의 시간을 최소화하면서 개발 인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이다. 작업 과정은 어떤 것일까? 개발자가 동료들과 팀을 이뤄 다른 개발자의 코드를 검토하고 품질을 확인하고 중복 코드 제거 및 개선 작업을 하게 된다. 개발자는 그의 코드를 따라가면서 작업해온 그의 논리와 이야기를 설명하고 그 개념을 어떻게 개발했는지 보여준다. 동료 개발자들은 오류가 어디에 있을지 추정해보고 까다로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 일반적으로 코드의 품질을 개선시키게 된다. 동료 평가를 새로운 표준으로 만들기 동료 평가가 과학적 학문적 출판계에 있어서는 필수적 요소였다. 그러나 적어도 코드 수천 줄로 이뤄져서 수천 가지 오류 가능성이 잠재된 소프트웨어 개발업계에서는 최근에서야 조금씩 활용되고 있다. 성공적인 동료 평가는 품질의 중요한 지표이며 정기적으로 활용되면 수많은 시간과 돈을 절약해줄 수 있다. 만약 오류가 식별되고 차후 빌드에 통합되기 이전에 수정되면 결함이 줄어들고 프로젝트는 더 빠르게 마무리될 것이다. “코드 컴플리트(Code Complete)”라는 서적에는 “동료 평가를 시행한 이후 에트나 보험사에서는 검사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오류의 82%를 찾아냈고, 개발 자원을 20% 감축시킬 수 있었다” 라고 기술돼 있다. 만약 이를 시작하고자 한다면 서로와 프로세스를 존중하는 두 명의 프로그래머를 한 조로 묶어서 조용히 시행해보고 다른 개발자들이나 팀이 이 두 명의 코드 향상 품질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톱-다운 접근방식을 통해 단순히 동료 평가의 문화를 새로운 표준으로 시행해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반대 이유 5가지와 그 ...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동료 평가 코드 리뷰

2015.06.24

만약 기존의 자원만 이용해서도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의 품질과 타임라인을 개선할 수 있다면 어떨까? 그런데 그러한 비법이 존재한다. 바로 동료 평가(peer review)다. 동료 평가는 버그 찾기와 수정에 쓰이는 작업(코드 평가)의 시간을 최소화하면서 개발 인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이다. 작업 과정은 어떤 것일까? 개발자가 동료들과 팀을 이뤄 다른 개발자의 코드를 검토하고 품질을 확인하고 중복 코드 제거 및 개선 작업을 하게 된다. 개발자는 그의 코드를 따라가면서 작업해온 그의 논리와 이야기를 설명하고 그 개념을 어떻게 개발했는지 보여준다. 동료 개발자들은 오류가 어디에 있을지 추정해보고 까다로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 일반적으로 코드의 품질을 개선시키게 된다. 동료 평가를 새로운 표준으로 만들기 동료 평가가 과학적 학문적 출판계에 있어서는 필수적 요소였다. 그러나 적어도 코드 수천 줄로 이뤄져서 수천 가지 오류 가능성이 잠재된 소프트웨어 개발업계에서는 최근에서야 조금씩 활용되고 있다. 성공적인 동료 평가는 품질의 중요한 지표이며 정기적으로 활용되면 수많은 시간과 돈을 절약해줄 수 있다. 만약 오류가 식별되고 차후 빌드에 통합되기 이전에 수정되면 결함이 줄어들고 프로젝트는 더 빠르게 마무리될 것이다. “코드 컴플리트(Code Complete)”라는 서적에는 “동료 평가를 시행한 이후 에트나 보험사에서는 검사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오류의 82%를 찾아냈고, 개발 자원을 20% 감축시킬 수 있었다” 라고 기술돼 있다. 만약 이를 시작하고자 한다면 서로와 프로세스를 존중하는 두 명의 프로그래머를 한 조로 묶어서 조용히 시행해보고 다른 개발자들이나 팀이 이 두 명의 코드 향상 품질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톱-다운 접근방식을 통해 단순히 동료 평가의 문화를 새로운 표준으로 시행해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반대 이유 5가지와 그 ...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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