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CIO가 되자마자 해야 할 5가지

CIO라는 직책을 처음 맡는 사람이든 노련한 전문가든 상관없이 CIO가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며, 누구든 CIO가 되면 새로운 직무를 시작하게 된다. 이력서에 여러 CIO 직책을 섭렵했다고 적은 사람이라도 낯선 회사에서 성공하는 것이 항상 쉬운 것은 아니다. 이밖에 새로운 사람, 또다른 사내 정치 등은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문제다. 새로운 역할에 빠르게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CIO가 되자마자 해야 할 5가지를 소개한다.   1. 현재 상황을 파악하라 새로운 야심 찬 프로젝트에 착수하기 전에 새로운 조직의 현재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 어떤 예산으로 작업해야 하나? 새로운 팀은 어떤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직원 간의 지식 격차가 있나? 현재 조직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IT 과제는 무엇인가? 자신의 비전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활용할 인적 자원이 없다면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2. 팀원들과 이야기하라 직원이 없으면 조직은 아무것도 아니므로 시간을 내어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부서의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직원에게 자신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인상을 준다. 직원이 일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개선할 수 있는지, 그리고 직원들이 CIO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다른 C-레벨 경영진에게 들은 것과 실제 IT팀의 의견이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실제 상황을 파악하려면 함께 매일 마주치는 부서원과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우선순위를 정하라 CIO로 새 직장을 이직한 경우 이미 입사 관문을 통과하는 순간 많은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안타깝게도 첫날부터 모든 것을 따라갈 수 없음으로 먼저 할 일에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또한 IT의사결정이 조직의 다른 부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내부 자원이 얼마나 현실적인지 고려해야 한다. 물론, 클라우드 전략을 점검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할 수 있...

CIO 커뮤니케이션 이직 사내 정치 우선순위

2019.09.05

CIO라는 직책을 처음 맡는 사람이든 노련한 전문가든 상관없이 CIO가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며, 누구든 CIO가 되면 새로운 직무를 시작하게 된다. 이력서에 여러 CIO 직책을 섭렵했다고 적은 사람이라도 낯선 회사에서 성공하는 것이 항상 쉬운 것은 아니다. 이밖에 새로운 사람, 또다른 사내 정치 등은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문제다. 새로운 역할에 빠르게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CIO가 되자마자 해야 할 5가지를 소개한다.   1. 현재 상황을 파악하라 새로운 야심 찬 프로젝트에 착수하기 전에 새로운 조직의 현재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 어떤 예산으로 작업해야 하나? 새로운 팀은 어떤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직원 간의 지식 격차가 있나? 현재 조직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IT 과제는 무엇인가? 자신의 비전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활용할 인적 자원이 없다면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2. 팀원들과 이야기하라 직원이 없으면 조직은 아무것도 아니므로 시간을 내어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부서의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직원에게 자신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인상을 준다. 직원이 일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개선할 수 있는지, 그리고 직원들이 CIO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다른 C-레벨 경영진에게 들은 것과 실제 IT팀의 의견이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실제 상황을 파악하려면 함께 매일 마주치는 부서원과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우선순위를 정하라 CIO로 새 직장을 이직한 경우 이미 입사 관문을 통과하는 순간 많은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안타깝게도 첫날부터 모든 것을 따라갈 수 없음으로 먼저 할 일에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또한 IT의사결정이 조직의 다른 부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내부 자원이 얼마나 현실적인지 고려해야 한다. 물론, 클라우드 전략을 점검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할 수 있...

2019.09.05

숫자로 보는 '2018년 IT보안의 현 주소'

매해 <CIO>에서는 ‘CIO 현황(State of the CIO)’ 설문조사를 한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결과는 오늘날 비즈니스 환경에서 CIO의 역할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으며, 2018년 어젠다는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 이 설문조사는 다양한 범주의 주제에 대한 의견을 물었는데, 이 기사에서는 그 가운데서도 보안이라는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해 보려 한다. 갈수록 데이터 유출 사고에 따르는 비용은 늘어나고, 정보보안이 기업 기술 전략의 핵심이 되어 가는 세태를 반영해서다. 조사에는 큰 그림을 그리는 질문들부터 (과연 IT보안 책임자는 누구고, 이들은 누구의 밑에서 일하며 보고 하는가?) 사소하고 구체적인 질문들까지(보안 예상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다양하게 포함되었다. ->2018 CIO 현황 보고서 | IT-현업의 정렬, 마침내 현실화되다 구체적인 숫자로 조사 결과를 살펴보자. 책임자는 누구인가? 회사가 어떤 사업 분야를 얼마나 중요하게 다루는가를 아는 가장 좋은 방법의 하나는 그 사업을 이끌고 책임질 자리에 얼마나 중요한 사람을 앉혀 놓았는지 보는 것이다. 최고 보안 책임자(CSO), 최고 정보보안 책임자(CISO) 등, 공식적인 직책은 워낙 여러 가지가 있어서 헷갈릴 수 있다. 이들의 직무 요강도 기업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보통은 CSO가 정보보안과 함께 좀 더 물리적 보안에 대한 책임을 많이 지게 된다. 이렇기 때문에, <CIO>가 설문조사 한 기업들 간에도 조금씩 차이가 있었다. 응답 기업의 25%는 CISO가 있었고, 11%는 CSO가 있었으며, 17%는 다른 명칭의 최고 보안 관리자가 존재했다. 그리고 거의 절반에 가까운 나머지는 보안을 전문으로 책임지고 관리하는 임원이 하나도 없는 상태였다.  책임자의 책임자는 누구인가? 물론, 사내 정치를 조금이라도 경험해 본 사람은...

CIO CSO IT투자 IT예산 CISO 정보보안 사내 정치 기술 전략 GDPR

2018.05.31

매해 <CIO>에서는 ‘CIO 현황(State of the CIO)’ 설문조사를 한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결과는 오늘날 비즈니스 환경에서 CIO의 역할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으며, 2018년 어젠다는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 이 설문조사는 다양한 범주의 주제에 대한 의견을 물었는데, 이 기사에서는 그 가운데서도 보안이라는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해 보려 한다. 갈수록 데이터 유출 사고에 따르는 비용은 늘어나고, 정보보안이 기업 기술 전략의 핵심이 되어 가는 세태를 반영해서다. 조사에는 큰 그림을 그리는 질문들부터 (과연 IT보안 책임자는 누구고, 이들은 누구의 밑에서 일하며 보고 하는가?) 사소하고 구체적인 질문들까지(보안 예상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다양하게 포함되었다. ->2018 CIO 현황 보고서 | IT-현업의 정렬, 마침내 현실화되다 구체적인 숫자로 조사 결과를 살펴보자. 책임자는 누구인가? 회사가 어떤 사업 분야를 얼마나 중요하게 다루는가를 아는 가장 좋은 방법의 하나는 그 사업을 이끌고 책임질 자리에 얼마나 중요한 사람을 앉혀 놓았는지 보는 것이다. 최고 보안 책임자(CSO), 최고 정보보안 책임자(CISO) 등, 공식적인 직책은 워낙 여러 가지가 있어서 헷갈릴 수 있다. 이들의 직무 요강도 기업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보통은 CSO가 정보보안과 함께 좀 더 물리적 보안에 대한 책임을 많이 지게 된다. 이렇기 때문에, <CIO>가 설문조사 한 기업들 간에도 조금씩 차이가 있었다. 응답 기업의 25%는 CISO가 있었고, 11%는 CSO가 있었으며, 17%는 다른 명칭의 최고 보안 관리자가 존재했다. 그리고 거의 절반에 가까운 나머지는 보안을 전문으로 책임지고 관리하는 임원이 하나도 없는 상태였다.  책임자의 책임자는 누구인가? 물론, 사내 정치를 조금이라도 경험해 본 사람은...

2018.05.31

40년 베테랑이 IT종사자들에게 전하는 경력 조언

IT종사가 꿈꾸는 경력의 최고 단계는 어디일까? CIO? CEO? 40여 년의 경력을 보유한 칼럼니스트 롭 엔덜이 IT종사자들에게 경력에 대한 몇 가지 조언을 조언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나는 아주 다양하면서 흥미로운 경력을 쌓았다. 대학 2학년 때 중퇴하고, 디즈니에서 정식 직원으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러다 관리직 가운데 학위가 없던 직원들을 해고하는 것을 보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 인문 분야에서 준학사(Associate)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이공계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훗날 마이크로소프트가 된 회사의 면접을 거절한 후 상업 부동산 회사에 취직했다(솔직히 마이크로소프트의 면접을 거절한 것을 아직까지 후회한다). 이 부동산 회사가 옆길로 샜을 때 다시 학교로 돌아갔다. 그리고 이후 보안관, 헤드헌터, 남성 모델 일을 했다. MBA를 취득한 후 첨단 기술 회사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당시 나는 내가 몸담고 있던 회사가 IBM에 인수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나 IBM은 그 회사를 인수했고, 다행히도 내가 회사를 그만두거나 해고 당하지 않았지만 2개 회사에서 일하는 경험을 얻었다. 이 회사에 인수와 매각, 재인수가 연이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후 애널리스트로 전직해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른 후 창업했다. 내가 가장 행복하다고 느낀 시기는 이 마지막 몇 년이다. 나는 소셜 지식 플랫폼인 쿠오라(Quora)에 올라온 질문들을 읽다 "일류(Top-tier) 기술 회사와 면접 기회를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봤다. 이 질문에는 이력서를 고치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내가 큰 불쾌감을 느꼈던 답변 하나가 있었다. "일류 회사와 면접하려면 일류에 해당하는 경험이 필요하다"는 답변이었다. 정말 바보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유익한 조언도 있었다. 그러나 애초에 일류 기술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하게 된 이유를 묻는 것이 중요하다. 이...

경력 Rob Enderle 행복 롭 엔덜 신생기업 사내 정치 관리자 스티브 발머 승진 조언 마이크로소프트 IBM 임원 CEO CIO

2015.07.14

IT종사가 꿈꾸는 경력의 최고 단계는 어디일까? CIO? CEO? 40여 년의 경력을 보유한 칼럼니스트 롭 엔덜이 IT종사자들에게 경력에 대한 몇 가지 조언을 조언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나는 아주 다양하면서 흥미로운 경력을 쌓았다. 대학 2학년 때 중퇴하고, 디즈니에서 정식 직원으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러다 관리직 가운데 학위가 없던 직원들을 해고하는 것을 보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 인문 분야에서 준학사(Associate)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이공계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훗날 마이크로소프트가 된 회사의 면접을 거절한 후 상업 부동산 회사에 취직했다(솔직히 마이크로소프트의 면접을 거절한 것을 아직까지 후회한다). 이 부동산 회사가 옆길로 샜을 때 다시 학교로 돌아갔다. 그리고 이후 보안관, 헤드헌터, 남성 모델 일을 했다. MBA를 취득한 후 첨단 기술 회사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당시 나는 내가 몸담고 있던 회사가 IBM에 인수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나 IBM은 그 회사를 인수했고, 다행히도 내가 회사를 그만두거나 해고 당하지 않았지만 2개 회사에서 일하는 경험을 얻었다. 이 회사에 인수와 매각, 재인수가 연이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후 애널리스트로 전직해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른 후 창업했다. 내가 가장 행복하다고 느낀 시기는 이 마지막 몇 년이다. 나는 소셜 지식 플랫폼인 쿠오라(Quora)에 올라온 질문들을 읽다 "일류(Top-tier) 기술 회사와 면접 기회를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봤다. 이 질문에는 이력서를 고치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내가 큰 불쾌감을 느꼈던 답변 하나가 있었다. "일류 회사와 면접하려면 일류에 해당하는 경험이 필요하다"는 답변이었다. 정말 바보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유익한 조언도 있었다. 그러나 애초에 일류 기술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하게 된 이유를 묻는 것이 중요하다. 이...

2015.07.14

IT리더의 조언 | 사내 정치 이겨내기 外

<컴퓨터월드 프리미어 100대 IT리더에게 묻는다.> 직책 : CIO/CSO 회사 : 퍼블릭스연방신용조합(Publix Employees Federal Credit Union) 이달의 컴퓨터월드 100대 IT리더에는 퍼블릭스연방신용조합(Publix Employees Federal Credit Union)의 캐런 설리반이 선정됐다. 그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공모해 전달했고, 이에 대해 그가 답변을 보내왔다. Q. 최근에 이직했는데 이곳은 IT인프라가 아직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곳이다. 내가 여기서 IT인프라를 정비해야 한다. 나는 도전을 기대했는데, 내가 지금까지 본 것보다 사내 정치가 강하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것은 없다. 모든 당사자가 자신의 영역을 지키고 있다! 내가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A. 몇 년 동안 당신과 같은 문제를 해결해야 했던 사람으로서, 당신에게 내 경험을 바탕으로 몇 가지 조언을 줄 수 있다. 우선, 각 부서에서 한 사람씩을 뽑아 팀을 만든다. 여기에는 경영진뿐 아니라 지식근로자도 포함시킨다. 그 다음 IT인프라 내 문제점들을 파악하는 첫번째 회의를 열기 전에 팀 구성원들에게 이를 검토할 의제를 정하게 한다. 회의에서는 의제 하나 하나를 확인하고 팀의 의견을 구하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지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 회의록을 작성하거나 회의 내용을 녹음해 핵심을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런 다음 우선순위에 따라 팀이 합의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 계획을 세우고 팀과 협업한다. 팀 회의 동안 철저하게 모든 각도에서 모든 문제를 이해하고 그것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팀으로 함께 일하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를 확실히 설명해야 한다. 물론 이 모든 것은 경영진이 당신에게 권한을 얼마나 부여했느냐에 달려 있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거나 찬성하지 않는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Q. 대학 학위는 모든 IT분야에서 꼭 필요해지고 있나? ...

CIO CSO 이직 조언 대학 MBA 사내 정치

2014.08.05

<컴퓨터월드 프리미어 100대 IT리더에게 묻는다.> 직책 : CIO/CSO 회사 : 퍼블릭스연방신용조합(Publix Employees Federal Credit Union) 이달의 컴퓨터월드 100대 IT리더에는 퍼블릭스연방신용조합(Publix Employees Federal Credit Union)의 캐런 설리반이 선정됐다. 그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공모해 전달했고, 이에 대해 그가 답변을 보내왔다. Q. 최근에 이직했는데 이곳은 IT인프라가 아직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곳이다. 내가 여기서 IT인프라를 정비해야 한다. 나는 도전을 기대했는데, 내가 지금까지 본 것보다 사내 정치가 강하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것은 없다. 모든 당사자가 자신의 영역을 지키고 있다! 내가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A. 몇 년 동안 당신과 같은 문제를 해결해야 했던 사람으로서, 당신에게 내 경험을 바탕으로 몇 가지 조언을 줄 수 있다. 우선, 각 부서에서 한 사람씩을 뽑아 팀을 만든다. 여기에는 경영진뿐 아니라 지식근로자도 포함시킨다. 그 다음 IT인프라 내 문제점들을 파악하는 첫번째 회의를 열기 전에 팀 구성원들에게 이를 검토할 의제를 정하게 한다. 회의에서는 의제 하나 하나를 확인하고 팀의 의견을 구하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지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 회의록을 작성하거나 회의 내용을 녹음해 핵심을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런 다음 우선순위에 따라 팀이 합의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 계획을 세우고 팀과 협업한다. 팀 회의 동안 철저하게 모든 각도에서 모든 문제를 이해하고 그것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팀으로 함께 일하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를 확실히 설명해야 한다. 물론 이 모든 것은 경영진이 당신에게 권한을 얼마나 부여했느냐에 달려 있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거나 찬성하지 않는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Q. 대학 학위는 모든 IT분야에서 꼭 필요해지고 있나? ...

2014.08.05

IT리더의 조언| 과거에 지원했던 회사에 면접 볼 때 外

오토클럽그룹(AAA)의 CIO이자 수석 부사장 브렌트 스탈헤버가 이달의 프리미어 IT리더로 선정됐다. 그가 받은 질문과 답변을 정리했다. Q. 2007년 고향의 한 회사에서 면접을 본 적이 있다. 당시 다른 회사에 근무하고 있었는데, 회사를 그만둘 경우 과거 지원받은 1만 달러의 학비 보조금을 갚아야 하는 처지였다. 면접을 본 회사는 이 중 7,000달러를 자신들이 갚아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직장을 옮기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1년간 그 회사를 더 다니면서, 학비 보조금을 청산하기로 마음을 바꿨다. 결국 면접을 본 회사에는 이직 제안을 거절하는 이메일을 보냈다. 그런데 그 회사에 지원하고 싶은 관리직 공석이 하나 생겼다. 당시 면접관이었던 이 회사의 채용 담당 관리자에게 연락해, 2007년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고 이번에는 그럴 일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해야 할까? 이 담당자는 직원 채용을 결정하는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50명 이하의) 아주 작은 회사이거나, 아주 작은 동네여서 채용 담당 매니저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경우에만, 과거 이직 제의를 거절했던 일을 이야기하라고 권하고 싶다. 본인에게는 불편한 상황이겠지만, 채용 담당 매니저가 당시를 기억할 가능성은 낮다. 또 적절하게 이직 제의를 거절했다면, 회사는 인재 채용과 관련된 결정을 할 때, 과거 이직 제의 거절 사례에 크게 비중을 두지 않는다. 어떤 회사든 일부는 채용이나 이직 제의를 거절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채용 협상에서 자연스러운 과정의 일부다. 주눅들 필요 없다. 자신감을 가지고 귀하의 역량을 입증해 보이기 바란다. 또 장점과 경험을 충분히 설명하길 바란다. Q. 지난 봄 대학을 졸업했다. 컴퓨터학과 학위를 가지고 있고 프로그래밍에도 능숙하다. 하지만 아직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다. 경력을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철저하게 준비해야 채용 기회를 잡는 데 성공할 수 있다.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에 대해 조사해 본 적 있나? 그 회사의 사업을 이...

직장 경력 이직 조언 면접 인터뷰 사내 정치

2012.04.04

오토클럽그룹(AAA)의 CIO이자 수석 부사장 브렌트 스탈헤버가 이달의 프리미어 IT리더로 선정됐다. 그가 받은 질문과 답변을 정리했다. Q. 2007년 고향의 한 회사에서 면접을 본 적이 있다. 당시 다른 회사에 근무하고 있었는데, 회사를 그만둘 경우 과거 지원받은 1만 달러의 학비 보조금을 갚아야 하는 처지였다. 면접을 본 회사는 이 중 7,000달러를 자신들이 갚아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직장을 옮기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1년간 그 회사를 더 다니면서, 학비 보조금을 청산하기로 마음을 바꿨다. 결국 면접을 본 회사에는 이직 제안을 거절하는 이메일을 보냈다. 그런데 그 회사에 지원하고 싶은 관리직 공석이 하나 생겼다. 당시 면접관이었던 이 회사의 채용 담당 관리자에게 연락해, 2007년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고 이번에는 그럴 일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해야 할까? 이 담당자는 직원 채용을 결정하는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50명 이하의) 아주 작은 회사이거나, 아주 작은 동네여서 채용 담당 매니저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경우에만, 과거 이직 제의를 거절했던 일을 이야기하라고 권하고 싶다. 본인에게는 불편한 상황이겠지만, 채용 담당 매니저가 당시를 기억할 가능성은 낮다. 또 적절하게 이직 제의를 거절했다면, 회사는 인재 채용과 관련된 결정을 할 때, 과거 이직 제의 거절 사례에 크게 비중을 두지 않는다. 어떤 회사든 일부는 채용이나 이직 제의를 거절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채용 협상에서 자연스러운 과정의 일부다. 주눅들 필요 없다. 자신감을 가지고 귀하의 역량을 입증해 보이기 바란다. 또 장점과 경험을 충분히 설명하길 바란다. Q. 지난 봄 대학을 졸업했다. 컴퓨터학과 학위를 가지고 있고 프로그래밍에도 능숙하다. 하지만 아직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다. 경력을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철저하게 준비해야 채용 기회를 잡는 데 성공할 수 있다.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에 대해 조사해 본 적 있나? 그 회사의 사업을 이...

2012.04.0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