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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닷넷 7’ 프리뷰 4 공개…“정규식 개선ㆍ캐시 메트릭 지원”

‘닷넷 7(.NET 7)’의 네 번째 프리뷰가 지난 5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서의 스팬(span) 지원과 아이메모리캐시(IMemoryCache)의 적중률 및 실패율 통계 등이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닷넷 7 프리뷰 4는 스팬 유형 지원을 추가하는 나머지 계획된 API를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 제공한다. 변경 사항은 ReadOnlySpan<char> 입력과의 매칭 지원을 추가하고, RegexOptions.IgnoreCase 처리를 정밀 검사한다. 프리뷰 4에서 지원되는 새로운 스팬 기반 API는 다음과 같다.    Regex.IsMatch(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이 입력 범위에서 일치하는 항목을 찾는지 여부를 나타낸다. Regex.Count(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의 모든 항목에서 입력 문자열을 검색하고 일치하는 항목 수를 반환한다.  Regex.EnumerateMatches(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 발생의 입력 범위를 검색하고 ValueMatchEnumerator를 반환하여 일치 항목을 천천히 반복한다.  또한 정규표현식 소스 생성기에서 생성된 코드를 더 읽기 쉽고, 더 디버깅하기 쉬우며, 여러 소스에서 생성된 정규표현식 패턴을 가진 프로젝트가 공통 코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아울러 프리뷰 4에서는 아이메모리캐시의 메트릭 지원도 제공된다. 추가되는 주요 API는 ▲아이메모리캐시의 캐시 적중률, 실패율, 예상 크기 등을 보여주는 MemoryCacheStatistics, ▲MemoryCacheStatistics의 인스턴스 또는 TrackStatistics 플래그가 활성화되지 않은 경우 nul...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7 소프트웨어 개발

08시 52분

‘닷넷 7(.NET 7)’의 네 번째 프리뷰가 지난 5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서의 스팬(span) 지원과 아이메모리캐시(IMemoryCache)의 적중률 및 실패율 통계 등이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닷넷 7 프리뷰 4는 스팬 유형 지원을 추가하는 나머지 계획된 API를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 제공한다. 변경 사항은 ReadOnlySpan<char> 입력과의 매칭 지원을 추가하고, RegexOptions.IgnoreCase 처리를 정밀 검사한다. 프리뷰 4에서 지원되는 새로운 스팬 기반 API는 다음과 같다.    Regex.IsMatch(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이 입력 범위에서 일치하는 항목을 찾는지 여부를 나타낸다. Regex.Count(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의 모든 항목에서 입력 문자열을 검색하고 일치하는 항목 수를 반환한다.  Regex.EnumerateMatches(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 발생의 입력 범위를 검색하고 ValueMatchEnumerator를 반환하여 일치 항목을 천천히 반복한다.  또한 정규표현식 소스 생성기에서 생성된 코드를 더 읽기 쉽고, 더 디버깅하기 쉬우며, 여러 소스에서 생성된 정규표현식 패턴을 가진 프로젝트가 공통 코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아울러 프리뷰 4에서는 아이메모리캐시의 메트릭 지원도 제공된다. 추가되는 주요 API는 ▲아이메모리캐시의 캐시 적중률, 실패율, 예상 크기 등을 보여주는 MemoryCacheStatistics, ▲MemoryCacheStatistics의 인스턴스 또는 TrackStatistics 플래그가 활성화되지 않은 경우 nul...

08시 52분

MS, ‘닷넷 7’ 프리뷰 4 공개··· “정규식 개선 및 캐시 메트릭 지원”

‘닷넷 7(.NET 7)’의 네 번째 프리뷰가 지난 5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서의 스팬(span) 지원과 아이메모리캐시(IMemoryCache)의 적중률 및 실패율 통계 등을 추가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닷넷 7 프리뷰 4는 스팬 유형 지원을 추가하는 나머지 계획된 API를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 제공한다. 변경 사항은 ReadOnlySpan<char> 입력과의 매칭 지원을 추가하고, RegexOptions.IgnoreCase 처리를 정밀 검사한다. 프리뷰 4에서 지원되는 새로운 스팬 기반 API는 다음과 같다.  • Regex.IsMatch(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이 입력 범위에서 일치하는 항목을 찾는지 여부를 나타낸다. • Regex.Count(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의 모든 항목에서 입력 문자열을 검색하고 일치하는 항목 수를 반환한다.  • Regex.EnumerateMatches(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 발생의 입력 범위를 검색하고 ValueMatchEnumerator를 반환하여 일치 항목을 천천히 반복한다.  또한 정규표현식 소스 생성기에서 생성된 코드를 더 읽기 쉽고, 더 디버깅하기 쉬우며, 여러 소스에서 생성된 정규표현식 패턴을 가진 프로젝트가 공통 코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아울러 프리뷰 4에서는 아이메모리캐시의 메트릭 지원도 제공된다. 추가되는 주요 API는 ▲아이메모리캐시의 캐시 적중률, 실패율, 예상 크기 등을 보여주는 MemoryCacheStatistics, ▲MemoryCacheStatistics의 인스턴스 또는 TrackStatistics 플래그가 활성화...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7 소프트웨어 개발

1일 전

‘닷넷 7(.NET 7)’의 네 번째 프리뷰가 지난 5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서의 스팬(span) 지원과 아이메모리캐시(IMemoryCache)의 적중률 및 실패율 통계 등을 추가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는 11월로 예정돼 있다.    닷넷 7 프리뷰 4는 스팬 유형 지원을 추가하는 나머지 계획된 API를 정규표현식 라이브러리에 제공한다. 변경 사항은 ReadOnlySpan<char> 입력과의 매칭 지원을 추가하고, RegexOptions.IgnoreCase 처리를 정밀 검사한다. 프리뷰 4에서 지원되는 새로운 스팬 기반 API는 다음과 같다.  • Regex.IsMatch(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이 입력 범위에서 일치하는 항목을 찾는지 여부를 나타낸다. • Regex.Count(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의 모든 항목에서 입력 문자열을 검색하고 일치하는 항목 수를 반환한다.  • Regex.EnumerateMatches(ReadOnlySpan<char> input) – 정규표현식 발생의 입력 범위를 검색하고 ValueMatchEnumerator를 반환하여 일치 항목을 천천히 반복한다.  또한 정규표현식 소스 생성기에서 생성된 코드를 더 읽기 쉽고, 더 디버깅하기 쉬우며, 여러 소스에서 생성된 정규표현식 패턴을 가진 프로젝트가 공통 코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아울러 프리뷰 4에서는 아이메모리캐시의 메트릭 지원도 제공된다. 추가되는 주요 API는 ▲아이메모리캐시의 캐시 적중률, 실패율, 예상 크기 등을 보여주는 MemoryCacheStatistics, ▲MemoryCacheStatistics의 인스턴스 또는 TrackStatistics 플래그가 활성화...

1일 전

MS,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 시작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완성형 비즈니스 솔루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Business Applications)’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월 11일 발표했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 출시로 기업들은 한국 데이터센터에 핵심 데이터를 저장, 글로벌과 동일한 수준의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보안 관리 체제와 규제 준수와 같은 보안 역량도 한층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인프라형 서비스(IaaS), 플랫폼형 서비스(PaaS), 소프트웨어형 서비스(SaaS)를 모두 제공하는 완성형 솔루션이다. 특히 ▲마케팅 ▲영업 ▲서비스 ▲재무 ▲공급망 관리 등 부서마다 존재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들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로써 기업들은 수준 높은 업무 프로세스를 습득하는 동시에, 국내 상황에 맞는 데이터를 결합해 각 기업에 최적화된 디지털 전환 시나리오를 쉽고 빠르게 계획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업무 효율성 및 성과도 향상시킬 수 있다. 일례로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와 협업·생산성 솔루션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업무에 쓰이는 데이터를 수집 및 모니터링한다. 이후 각 솔루션에 내재된 인공지능(AI)/머신러닝(ML) 기능으로 문제 상황을 인지, 예측에 따른 조치와 피드백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글로벌 기업 고객 사례도 함께 소개했다. 펩시는 다이나믹스 365 세일즈, 다이나믹스 365 필드 서비스, 파워플랫폼을 도입해 고객 서비스, 수익, 비용 절감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매출은 8% 증가 및 운영 비용 6.6%가 감소하는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다. 지멘스 모빌리티는 다이나믹스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동시에 도입해 팬데믹 기간 동안 원활한 협업 환경을 유지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고객관...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6일 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완성형 비즈니스 솔루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Business Applications)’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월 11일 발표했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국내 데이터센터 서비스 출시로 기업들은 한국 데이터센터에 핵심 데이터를 저장, 글로벌과 동일한 수준의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보안 관리 체제와 규제 준수와 같은 보안 역량도 한층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인프라형 서비스(IaaS), 플랫폼형 서비스(PaaS), 소프트웨어형 서비스(SaaS)를 모두 제공하는 완성형 솔루션이다. 특히 ▲마케팅 ▲영업 ▲서비스 ▲재무 ▲공급망 관리 등 부서마다 존재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들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로써 기업들은 수준 높은 업무 프로세스를 습득하는 동시에, 국내 상황에 맞는 데이터를 결합해 각 기업에 최적화된 디지털 전환 시나리오를 쉽고 빠르게 계획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업무 효율성 및 성과도 향상시킬 수 있다. 일례로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와 협업·생산성 솔루션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업무에 쓰이는 데이터를 수집 및 모니터링한다. 이후 각 솔루션에 내재된 인공지능(AI)/머신러닝(ML) 기능으로 문제 상황을 인지, 예측에 따른 조치와 피드백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글로벌 기업 고객 사례도 함께 소개했다. 펩시는 다이나믹스 365 세일즈, 다이나믹스 365 필드 서비스, 파워플랫폼을 도입해 고객 서비스, 수익, 비용 절감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매출은 8% 증가 및 운영 비용 6.6%가 감소하는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다. 지멘스 모빌리티는 다이나믹스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동시에 도입해 팬데믹 기간 동안 원활한 협업 환경을 유지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고객관...

6일 전

'이탈 예측, 감정 분석, 개인화된 경험...' MS, 고객 충성도 높이는 방법 소개

베인 앤 컴퍼니의 '비용 절감을 위한 처방(Prescription for Cutting Costs, Bain & Company)'에 따르면, 고객 유지율을 5%만 높이면 매출이 25% 이상 증가할 수 있다. 충성도 높은 고객이 많으면 머무르는 고객이 많아지고, 그것은 곧 매출로 이어진다. 새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것이 훨씬 적은 투자로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케팅 분야의 상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제품 마케팅 관리자(Senior Product Marketing Manager)인 다이애나 호프만이 이러한 상식을 현업에서 실제로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다. 그는 고객 이탈을 이해하고, 개선의 여지를 만들며, 독특한 경험을 만드는 3가지 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고객 이탈을 이해하고, 개선의 여지를 만들며, 독특한 경험을 만드는 세 가지 조치가 필요하며,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커스터머 인사이츠(Microsoft Dynamics 365 Customer Insights)는 이러한 조치에 필요한 정보와 분석을 제공한다. (자료 : Microsoft) 그리고 브랜드를 떠나려는 고객을 잡기 위해 시도할 수 있는 그런 3가지 조치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커스터머 인사이츠(Microsoft Dynamics 365 Customer Insights)로 무엇을 하고 어떻게 도움이 되는 지를 소개하고 있다. 그는 어떤 고객이 머물고 어떤 고객이 떠나려고 하는 지를 어떻게 아는지, 고객들이 긍정적인 경험을 하도록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어떤 고객이 이탈할 가능성이 있는 지를 아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이러한 조짐을 사전에 알 수 있는 솔루션들이 계속해서 개발되고 있고, 머신러닝과 다양한 인공지능 알고리즘 분석이 도입되면...

다이나믹스 365 커스터머 인사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고객경험 개인화 로열티 충성도

7일 전

베인 앤 컴퍼니의 '비용 절감을 위한 처방(Prescription for Cutting Costs, Bain & Company)'에 따르면, 고객 유지율을 5%만 높이면 매출이 25% 이상 증가할 수 있다. 충성도 높은 고객이 많으면 머무르는 고객이 많아지고, 그것은 곧 매출로 이어진다. 새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것이 훨씬 적은 투자로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케팅 분야의 상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제품 마케팅 관리자(Senior Product Marketing Manager)인 다이애나 호프만이 이러한 상식을 현업에서 실제로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다. 그는 고객 이탈을 이해하고, 개선의 여지를 만들며, 독특한 경험을 만드는 3가지 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고객 이탈을 이해하고, 개선의 여지를 만들며, 독특한 경험을 만드는 세 가지 조치가 필요하며,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커스터머 인사이츠(Microsoft Dynamics 365 Customer Insights)는 이러한 조치에 필요한 정보와 분석을 제공한다. (자료 : Microsoft) 그리고 브랜드를 떠나려는 고객을 잡기 위해 시도할 수 있는 그런 3가지 조치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커스터머 인사이츠(Microsoft Dynamics 365 Customer Insights)로 무엇을 하고 어떻게 도움이 되는 지를 소개하고 있다. 그는 어떤 고객이 머물고 어떤 고객이 떠나려고 하는 지를 어떻게 아는지, 고객들이 긍정적인 경험을 하도록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어떤 고객이 이탈할 가능성이 있는 지를 아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이러한 조짐을 사전에 알 수 있는 솔루션들이 계속해서 개발되고 있고, 머신러닝과 다양한 인공지능 알고리즘 분석이 도입되면...

7일 전

각종 아웃룩을 통합할 주인공?··· ‘원 아웃룩’ 클라이언트 SW 유출

다양한 버전의 아웃룩이 난립한지 벌써 수년 째다. 궁극적으로 이들을 하나로 통합할 것으로 관측되는 ‘원 아웃룩’ 버전이 유출됐다. 기본적으로는 아웃룻 웹 앱이다.  파이어큐브 스튜디오라는 이름의 개발사는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아웃룩 클라이언트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또 일반 사용자도 원한다면 이를 입수해 설치해볼 수 있다. 물론 공식적으로 배포된 소프트웨어가 아니기에 위험할 수 있다. 또 교육 및 직장 이메일 계정에서만 작동한다.    Here is how One Outlook settings, peoples, new mail and calendar page#WIndows11 #FluentDesign #OneOutlook pic.twitter.com/mCO9MModgJ — FireCube (@FireCubeStudios) May 6, 2022 아웃룩은 그 동안 윈도우와 웹을 가로질러 다양한 버전이 존재해왔다. 윈도우 내장 ‘Mail’ 클라이언트, 아웃룩닷컴, 전통적인 아웃룩 실행 파일 등이다. 각각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기능이 조금씩 다르다. 이번에 유출된 버전의 스크린샷을 살펴보면 웹 버전의 아웃룩과 유사하며, 마이크소프트의 플루언트 디자인 언어가 일부 적용된 것으로 분석된다.  새로운 아웃룩 클라이언트가 앞서 언급된 여러 버전의 아웃룩의 기능을 모두 제공할 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치 프로그램이 유출됐다는 사실은 조만간 공식 버전이 등장할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증거일 수 있다. 마침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가 5월 말 개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원 아웃룩 아웃룩 클라이언트 메일 클라이언트 파이어큐브 스튜디오 마이크로소프트

2022.05.09

다양한 버전의 아웃룩이 난립한지 벌써 수년 째다. 궁극적으로 이들을 하나로 통합할 것으로 관측되는 ‘원 아웃룩’ 버전이 유출됐다. 기본적으로는 아웃룻 웹 앱이다.  파이어큐브 스튜디오라는 이름의 개발사는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아웃룩 클라이언트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또 일반 사용자도 원한다면 이를 입수해 설치해볼 수 있다. 물론 공식적으로 배포된 소프트웨어가 아니기에 위험할 수 있다. 또 교육 및 직장 이메일 계정에서만 작동한다.    Here is how One Outlook settings, peoples, new mail and calendar page#WIndows11 #FluentDesign #OneOutlook pic.twitter.com/mCO9MModgJ — FireCube (@FireCubeStudios) May 6, 2022 아웃룩은 그 동안 윈도우와 웹을 가로질러 다양한 버전이 존재해왔다. 윈도우 내장 ‘Mail’ 클라이언트, 아웃룩닷컴, 전통적인 아웃룩 실행 파일 등이다. 각각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기능이 조금씩 다르다. 이번에 유출된 버전의 스크린샷을 살펴보면 웹 버전의 아웃룩과 유사하며, 마이크소프트의 플루언트 디자인 언어가 일부 적용된 것으로 분석된다.  새로운 아웃룩 클라이언트가 앞서 언급된 여러 버전의 아웃룩의 기능을 모두 제공할 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치 프로그램이 유출됐다는 사실은 조만간 공식 버전이 등장할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증거일 수 있다. 마침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가 5월 말 개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2.05.09

애플·구글·MS, '암호 없는 로그인'에 협력한다··· 2023년부터 지원 예정

창과 방패의 싸움은, 디지털 혁신과 전환의 시대를 맞으면서 더욱 거세지고 있다. 소중한 정보와 재산을 지키려는 방패와 같은 보안 시스템만으로는 모든 악의적인 공격을 막을 수 없다. 그 방패를 뚫고 남의 것을 강탈하려는 창은 갈수록 더욱 날카롭고 강해진다. 그런 창과 방패가 만나는 지점에, '암호'라는 뜨거운 감자가 있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암호 없는 로그인(passwordless sign-in)' 표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협력의 결과가 결실을 맺으면 웹이나 앱에서 암호 없는 로그인으로 사용자를 인증할 수 있는 장치와 플랫폼이 더 넓고 다양하게 확대될 전망이다. 2023년으로 예정되어 있는 암호 없는 로그인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 고객들은 더 빠르고 쉽고 편리한 로그인 과정을 일관되고 안전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FIDO 얼라이언스((Fast IDentity Online Alliance)와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에서 만든 암호 없는 로그인 표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암호 없는 로그인 표준을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의 주요 장치와 플랫폼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지원하게 되면, 다양한 웹과 앱의 사용자 인증이 스마트폰의 지문 인식, 얼굴 인식, 패턴 인식, 핀(PIN) 번호 만으로 암호 없이 가능해진다. 사용자 등록과 인증을 통해 '암호 없는 로그인' 설정이 완료되면, 지문 또는 얼굴 인식, 음성 인식, 핀 번호, 패턴 등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암호 없이 사이트나 서비스에 로그인할 수 있다. (자료 : FIDO Alliance) 물론 지금도 FIDO 얼라이언스나 W3C에서 제공하는 암호 없는 로그인을 활용해, 다양한 장치에서 웹 사이트 등을 로그인할 때 암호 없는 로그인을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는 암호 없는 로그인을 사용하기 위해 각 장치로 웹사이트나 앱에 로그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번 발표는 이러한 플랫폼 구현을 두 가지 새...

FIDO 암호 패스워드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로그인

2022.05.09

창과 방패의 싸움은, 디지털 혁신과 전환의 시대를 맞으면서 더욱 거세지고 있다. 소중한 정보와 재산을 지키려는 방패와 같은 보안 시스템만으로는 모든 악의적인 공격을 막을 수 없다. 그 방패를 뚫고 남의 것을 강탈하려는 창은 갈수록 더욱 날카롭고 강해진다. 그런 창과 방패가 만나는 지점에, '암호'라는 뜨거운 감자가 있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암호 없는 로그인(passwordless sign-in)' 표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협력의 결과가 결실을 맺으면 웹이나 앱에서 암호 없는 로그인으로 사용자를 인증할 수 있는 장치와 플랫폼이 더 넓고 다양하게 확대될 전망이다. 2023년으로 예정되어 있는 암호 없는 로그인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 고객들은 더 빠르고 쉽고 편리한 로그인 과정을 일관되고 안전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FIDO 얼라이언스((Fast IDentity Online Alliance)와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에서 만든 암호 없는 로그인 표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암호 없는 로그인 표준을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의 주요 장치와 플랫폼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지원하게 되면, 다양한 웹과 앱의 사용자 인증이 스마트폰의 지문 인식, 얼굴 인식, 패턴 인식, 핀(PIN) 번호 만으로 암호 없이 가능해진다. 사용자 등록과 인증을 통해 '암호 없는 로그인' 설정이 완료되면, 지문 또는 얼굴 인식, 음성 인식, 핀 번호, 패턴 등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암호 없이 사이트나 서비스에 로그인할 수 있다. (자료 : FIDO Alliance) 물론 지금도 FIDO 얼라이언스나 W3C에서 제공하는 암호 없는 로그인을 활용해, 다양한 장치에서 웹 사이트 등을 로그인할 때 암호 없는 로그인을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는 암호 없는 로그인을 사용하기 위해 각 장치로 웹사이트나 앱에 로그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번 발표는 이러한 플랫폼 구현을 두 가지 새...

2022.05.09

블로그ㅣ윈도우 버전 고민하기 전에 하드웨어부터 고려해야 할 이유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에는 여러 버전이 있으며, 보안 요구사항에 따라 적절한 버전을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하드웨어를 고려해야 한다.  최근에 누군가가 엔터프라이즈 SKU, 윈도우 10 프로페셔널, 윈도우 10 홈 등 여러 윈도우 버전을 언급하면서, 어떤 버전의 윈도우를 어떤 시스템에 배포하는 게 적절한지 물어본 적이 있다. 필자는 대부분의 중소기업(SMB) 및 일반 사용자라면 윈도우 10 또는 11 프로페셔널을 권장하는 편이다. 윈도우 10 또는 윈도우 11 홈을 구매했더라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여기서 구매한 컴퓨터에 적절한 하드웨어가 있는지 확인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테면 SSD(solid-state drive)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얼마 전 필자는 지인이 새 PC에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일을 도와주면서 다시 한번 SSD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부팅 후 PC의 기계식 하드 드라이브는 디스크 사용량이 100%로 고정됐고,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장치 관리자를 열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해당 드라이브는 SSD가 아니었다. 노트북은 충분한 램(RAM)을 가지고 있었지만 윈도우 11(또는 윈도우 10)에 적합한 하드 드라이브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오늘날 PC를 구매할 때 발생하는 또 다른 문제는 공급망 제약과 관련이 있다. 윈도우 버전에 관계없이 하드웨어를 구매한 다음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매장에는 윈도우 10이 아닌 윈도우 11 홈이 설치된 시스템만 있다. 윈도우 11은 여전히 개선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메뉴 시스템을 윈도우 10과 동일하게 되돌려주는 ‘스타트11(Start11)’ 등의 서드파티 도구를 활용하면 입맛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바뀐 윈도우 11 메뉴 시스템을 그냥 쓰기로 했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작 메뉴 시스템과 작업 관리자를 추가로 변경 중이라는 점에 유의하라.  윈도우 11 홈을 구매했다면 이는 윈도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윈도우 10 윈도우 11 하드웨어

2022.05.04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에는 여러 버전이 있으며, 보안 요구사항에 따라 적절한 버전을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하드웨어를 고려해야 한다.  최근에 누군가가 엔터프라이즈 SKU, 윈도우 10 프로페셔널, 윈도우 10 홈 등 여러 윈도우 버전을 언급하면서, 어떤 버전의 윈도우를 어떤 시스템에 배포하는 게 적절한지 물어본 적이 있다. 필자는 대부분의 중소기업(SMB) 및 일반 사용자라면 윈도우 10 또는 11 프로페셔널을 권장하는 편이다. 윈도우 10 또는 윈도우 11 홈을 구매했더라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여기서 구매한 컴퓨터에 적절한 하드웨어가 있는지 확인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테면 SSD(solid-state drive)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얼마 전 필자는 지인이 새 PC에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일을 도와주면서 다시 한번 SSD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부팅 후 PC의 기계식 하드 드라이브는 디스크 사용량이 100%로 고정됐고,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장치 관리자를 열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해당 드라이브는 SSD가 아니었다. 노트북은 충분한 램(RAM)을 가지고 있었지만 윈도우 11(또는 윈도우 10)에 적합한 하드 드라이브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오늘날 PC를 구매할 때 발생하는 또 다른 문제는 공급망 제약과 관련이 있다. 윈도우 버전에 관계없이 하드웨어를 구매한 다음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매장에는 윈도우 10이 아닌 윈도우 11 홈이 설치된 시스템만 있다. 윈도우 11은 여전히 개선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메뉴 시스템을 윈도우 10과 동일하게 되돌려주는 ‘스타트11(Start11)’ 등의 서드파티 도구를 활용하면 입맛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바뀐 윈도우 11 메뉴 시스템을 그냥 쓰기로 했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작 메뉴 시스템과 작업 관리자를 추가로 변경 중이라는 점에 유의하라.  윈도우 11 홈을 구매했다면 이는 윈도우...

2022.05.04

“기록적인 3분기였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견인 속 18% 증가한 매출 보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년 대비 18% 증가한 2022년 3 회계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총 494억 달러 매출에 167억 달러의 순익을 기록한 이번 실적의 주인공은 특히 클라우드 사업이었다.  애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SQL 서버, 윈도우 서버,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아우르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영역은 이번 분기에 19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애저와 여타 클라우드 서비스의 분기 성장률은 46%에 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야 나델라 CEO는 “기록적인 3분기였다. 클라우드의 지속적인 호조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145억 달러의 매출과 11% 성장을 기록한 개인 컴퓨팅 부분의 실적이 윈도우 11의 빠른 채택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오피스 365를 비롯한 엔터프라이즈 생산성 소프트웨어 매출은 12% 증가했다. 회사는 오피스 365 구독자가 약 800만 명 증가해 5,840만 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아미 후드 CFO는 강력한 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지역의 분쟁이 연말까지 비즈니스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감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약 1억 1,000만 달러 상당의 매출 충격을 예상한다”라며, “단 운영 비용 측면에서는 ‘최소화된 충격’을 관측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분기 실적 매출 클라우드 애저 우크라이나

2022.04.28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년 대비 18% 증가한 2022년 3 회계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총 494억 달러 매출에 167억 달러의 순익을 기록한 이번 실적의 주인공은 특히 클라우드 사업이었다.  애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SQL 서버, 윈도우 서버,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아우르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영역은 이번 분기에 19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애저와 여타 클라우드 서비스의 분기 성장률은 46%에 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야 나델라 CEO는 “기록적인 3분기였다. 클라우드의 지속적인 호조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145억 달러의 매출과 11% 성장을 기록한 개인 컴퓨팅 부분의 실적이 윈도우 11의 빠른 채택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오피스 365를 비롯한 엔터프라이즈 생산성 소프트웨어 매출은 12% 증가했다. 회사는 오피스 365 구독자가 약 800만 명 증가해 5,840만 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아미 후드 CFO는 강력한 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지역의 분쟁이 연말까지 비즈니스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감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약 1억 1,000만 달러 상당의 매출 충격을 예상한다”라며, “단 운영 비용 측면에서는 ‘최소화된 충격’을 관측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4.28

“속도 향상에 중점” MS, ‘닷넷 7’ 프리뷰 3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닷넷 7(.NET 7)’의 세 번째 프리뷰가 출시됐다. 이번 릴리즈에서는 네이티브 AOT(Ahead of Time) 컴파일, 코드 생성, GC 리전, 시작 시간 등이 업데이트됐다.     지난 4월 13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7’ 프리뷰 3이 릴리즈됐다.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및 서버 시나리오에서 완전한 기본 사전 컴파일을 제공하는 네이티브 AOT가 업데이트됐다. 아울러 닷넷 7에서는 콘솔 앱과 기본 라이브러리를 네이티브 AOT의 기본 시나리오로 하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이제 개발자와 라이브러리 작성자는 애플리케이션을 트리밍하여 네이티브 AOT를 활용할 수 있다.  닷넷 7에서 네이티브 AOT로 컴파일돼 제공될 예정인 앱은 크로스젠(Crossgen) 도구로, 이는 레디투런(ReadytoRun) 실행 파일을 생성하는 코어CLR(CoreCLR) AOT 컴파일러 역할을 한다. 크로스젠은 컴파일 속도와 크기 면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닷넷 7에서 네이티브 AOT는 ‘실험적 기능’ 상태에서 ‘메인라인 개발’ 상태로 이동했다. 네이티브 AOT는 시작 시간, 메모리 사용량, 제한된 플랫폼 액세스, 더 작은 디스크 크기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한편 닷넷 7 프리뷰 2는 지난 3월 14일 공개됐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는 오는 11월 출시될 계획이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닷넷 7을 사용하려면 프리뷰 채널 빌드를 사용하는 게 좋다. 이 밖에 닷넷 7 프리뷰 3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Write-Xor-Execute가 활성화됐다. 시작 시간이 10~15%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 최적화 및 버그 수정으로 코드 생성 및 JIT가 개선됐다.  • X.500 이름 구문 분석을...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7

2022.04.18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닷넷 7(.NET 7)’의 세 번째 프리뷰가 출시됐다. 이번 릴리즈에서는 네이티브 AOT(Ahead of Time) 컴파일, 코드 생성, GC 리전, 시작 시간 등이 업데이트됐다.     지난 4월 13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7’ 프리뷰 3이 릴리즈됐다.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및 서버 시나리오에서 완전한 기본 사전 컴파일을 제공하는 네이티브 AOT가 업데이트됐다. 아울러 닷넷 7에서는 콘솔 앱과 기본 라이브러리를 네이티브 AOT의 기본 시나리오로 하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이제 개발자와 라이브러리 작성자는 애플리케이션을 트리밍하여 네이티브 AOT를 활용할 수 있다.  닷넷 7에서 네이티브 AOT로 컴파일돼 제공될 예정인 앱은 크로스젠(Crossgen) 도구로, 이는 레디투런(ReadytoRun) 실행 파일을 생성하는 코어CLR(CoreCLR) AOT 컴파일러 역할을 한다. 크로스젠은 컴파일 속도와 크기 면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닷넷 7에서 네이티브 AOT는 ‘실험적 기능’ 상태에서 ‘메인라인 개발’ 상태로 이동했다. 네이티브 AOT는 시작 시간, 메모리 사용량, 제한된 플랫폼 액세스, 더 작은 디스크 크기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한편 닷넷 7 프리뷰 2는 지난 3월 14일 공개됐다. 닷넷 7의 프로덕션 릴리즈는 오는 11월 출시될 계획이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닷넷 7을 사용하려면 프리뷰 채널 빌드를 사용하는 게 좋다. 이 밖에 닷넷 7 프리뷰 3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Write-Xor-Execute가 활성화됐다. 시작 시간이 10~15%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 최적화 및 버그 수정으로 코드 생성 및 JIT가 개선됐다.  • X.500 이름 구문 분석을...

2022.04.18

타입스크립트 4.7, 마침내 '노드.js용 ESM 지원' 도입한다

현재 베타 릴리즈 상태인 마이크로소프트의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최신 버전은 노드.js 12(Node.js 12)의 ECMA스크립트 모듈(ECMAScript module; ESM) 지원뿐만 아니라 여러 개선사항을 제공한다.    지난 4월 8일(현지 시각) 베타 릴리즈로 공개된 ‘타입스크립트 4.7’는 자바스크립트(JavaScript)에 정적 타입 문법을 추가한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의 (계획된) 최신 버전이다. 타입스크립트 4.7는 (타입스크립트와 연동할 수 있는) 노드.js 12의 ESM 지원을 제공한다.  사실상 이는 작년 말 타입스크립트 4.5에서 계획돼 있었지만 이번 릴리즈로 연기됐다. 아울러 타입스크립트 4.5에서는 개발자용 노드.js ECMA스크립트 모듈 지원 버전도 공개된 바 있다. 이 모듈을 활용하면 패키징을 통해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재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노드.js가 다른 모듈 시스템인 커먼JS(commonJS)에 구축됐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기가 어려웠다. 타입스크립트 4.7은 노드12(node12)와 노드넥스트(nodenext)라는 2가지 모듈 설정으로 이 기능을 추가했다고 개발팀은 전했다.  한편 타입스크립트 4.7의 릴리즈 캔디데이트는 5월 10일, 정식 버전은 5월 24일 출시될 예정이다. 베타 릴리즈는 다음의 NPM을 통해 액세스할 수 있다(npm install typescript@beta). 이 밖에 타입스크립트 4.7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아래와 같다.  • 모듈 탐지를 제어하기 위한 moduleDetection 옵션이 도입됐다.  • 모듈 지정자의 룩업을 사용자 정의하는 moduleSuffixes 옵션이 지원된다.  • 컴퓨터 속성의 제어 흐름 분석을 통해 연산된 속성의 유형을 분석하고 정확하게 범위를 좁힐 수 있다.  • 이제 타입스크립트에서 객체 및 배열을 사용한 더 세분화된 함수 추론을 수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자바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노드.js ESM

2022.04.13

현재 베타 릴리즈 상태인 마이크로소프트의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최신 버전은 노드.js 12(Node.js 12)의 ECMA스크립트 모듈(ECMAScript module; ESM) 지원뿐만 아니라 여러 개선사항을 제공한다.    지난 4월 8일(현지 시각) 베타 릴리즈로 공개된 ‘타입스크립트 4.7’는 자바스크립트(JavaScript)에 정적 타입 문법을 추가한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의 (계획된) 최신 버전이다. 타입스크립트 4.7는 (타입스크립트와 연동할 수 있는) 노드.js 12의 ESM 지원을 제공한다.  사실상 이는 작년 말 타입스크립트 4.5에서 계획돼 있었지만 이번 릴리즈로 연기됐다. 아울러 타입스크립트 4.5에서는 개발자용 노드.js ECMA스크립트 모듈 지원 버전도 공개된 바 있다. 이 모듈을 활용하면 패키징을 통해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재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노드.js가 다른 모듈 시스템인 커먼JS(commonJS)에 구축됐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기가 어려웠다. 타입스크립트 4.7은 노드12(node12)와 노드넥스트(nodenext)라는 2가지 모듈 설정으로 이 기능을 추가했다고 개발팀은 전했다.  한편 타입스크립트 4.7의 릴리즈 캔디데이트는 5월 10일, 정식 버전은 5월 24일 출시될 예정이다. 베타 릴리즈는 다음의 NPM을 통해 액세스할 수 있다(npm install typescript@beta). 이 밖에 타입스크립트 4.7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아래와 같다.  • 모듈 탐지를 제어하기 위한 moduleDetection 옵션이 도입됐다.  • 모듈 지정자의 룩업을 사용자 정의하는 moduleSuffixes 옵션이 지원된다.  • 컴퓨터 속성의 제어 흐름 분석을 통해 연산된 속성의 유형을 분석하고 정확하게 범위를 좁힐 수 있다.  • 이제 타입스크립트에서 객체 및 배열을 사용한 더 세분화된 함수 추론을 수행할 수 있다....

2022.04.13

블로그 | ‘한 발짝 더 가까워진’ 클라우드 기반 WaaS

필자는 오랫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윈도우 계획이 사용자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서 데스크톱(Desktop as a Service, DaaS)’ 모델로 전환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올해 초에는 윈도우 11이 사용자를 ‘서비스로서 윈도우(Windows as a Service, WaaS)’로 유도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클라우드를 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행진은 계속된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가 하이브리드 업무의 미래를 주도한다’라는 가상 이벤트와 ‘윈도우 11 및 윈도우 365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 새로운 업무 방식을 주도한다’라는 제목의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미래 윈도우 데스크톱에 관한 자사의 비전을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서피스 부문 책임자인 파노스 파나이는 윈도우 데스크톱 비전에 대해 "윈도우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통합의 시작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사실 시작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구형 PC 중심의 데스크톱에서 클라우드 기반 데스크톱으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 갈수록 확연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총괄 매니저인 완귀 맥켈비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몇 가지 DaaS 친화적인 기능을 바탕으로 조만간 사용자에게 클라우드의 위력과 PC의 친숙함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맥켈비가 밝힌 DaaS 친화적인 기능은 다음과 같다. 윈도우 365 부트(Windows 365 Boot) : 윈도우 365 부트을 통해 사용자는 직접 부팅할 클라우드 프로필을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는 장치에서 먼저 윈도우로 부팅하지 않아도 된다. 즉, 이론적으로 맥과 크롬북, 심지어 리눅스 PC에서도 WaaS를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윈도우 365 부팅은 공용 PC 또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방식을 지원하는 기업을 위한 기능인 셈이다. 재택근무를 할 경우, 사용자는 윈도우 365 부팅을 통해 가정용 PC에서도 클라우드에서 하던 작업을 계속할 수 있...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WaaS DaaS SaaS

2022.04.13

필자는 오랫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윈도우 계획이 사용자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서 데스크톱(Desktop as a Service, DaaS)’ 모델로 전환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올해 초에는 윈도우 11이 사용자를 ‘서비스로서 윈도우(Windows as a Service, WaaS)’로 유도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클라우드를 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행진은 계속된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가 하이브리드 업무의 미래를 주도한다’라는 가상 이벤트와 ‘윈도우 11 및 윈도우 365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 새로운 업무 방식을 주도한다’라는 제목의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미래 윈도우 데스크톱에 관한 자사의 비전을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서피스 부문 책임자인 파노스 파나이는 윈도우 데스크톱 비전에 대해 "윈도우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통합의 시작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사실 시작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구형 PC 중심의 데스크톱에서 클라우드 기반 데스크톱으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 갈수록 확연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총괄 매니저인 완귀 맥켈비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몇 가지 DaaS 친화적인 기능을 바탕으로 조만간 사용자에게 클라우드의 위력과 PC의 친숙함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맥켈비가 밝힌 DaaS 친화적인 기능은 다음과 같다. 윈도우 365 부트(Windows 365 Boot) : 윈도우 365 부트을 통해 사용자는 직접 부팅할 클라우드 프로필을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는 장치에서 먼저 윈도우로 부팅하지 않아도 된다. 즉, 이론적으로 맥과 크롬북, 심지어 리눅스 PC에서도 WaaS를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윈도우 365 부팅은 공용 PC 또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방식을 지원하는 기업을 위한 기능인 셈이다. 재택근무를 할 경우, 사용자는 윈도우 365 부팅을 통해 가정용 PC에서도 클라우드에서 하던 작업을 계속할 수 있...

2022.04.13

MS 엣지, ‘잠자기 탭’ 업데이트··· “더 많은 시스템 리소스 절약”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의 ‘잠자기 탭(Sleeping Tabs)’이 더 많은 탭을 절전 모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됐다.    ‘브라우저 탭’이 등장한 이후, 파워 유저들은 이를 남용해왔다. 하지만 오늘날의 브라우저는 비유하자면 식인귀(食人鬼)처럼 메모리를 잡아먹기 때문에 탭을 열어 두고 방치하는 행태를 반자동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최신 버전의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가 그런 경우다(이는 현재 버전 100을 통과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의 ‘잠자기 탭’은 브라우저의 메모리 및 CPU 사용량을 개선하기 위해 고안됐다. 시스템 리소스를 절약하기 위해 탭을 한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절전 모드로 전환한 다음 클릭하는 즉시 다시 깨운다.  이 회사의 블로그 게시물에 따르면 잠자기 탭은 다른 페이지와 브라우저 인스턴스를 공유하는 탭도 절전 모드로 전환하도록 업데이트됐다. 이에 따라 ‘절전 모드’인 탭의 양이 평균 8% 증가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회사에 의하면 평균적으로 각 절전 탭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서 85%의 메모리와 99%의 CPU를 절약한다). 잠자기 탭은 현재 엣지가 기본으로 사용하는 크로미움(Chromium)의 코드를 바탕으로 하지만 이 특정 인스턴스에서 개선됐다. 절전 모드로 전환한 각 탭은 이전에 할당된 거의 모든 메모리와 프로세서 성능을 절약하기 때문에 성능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스템 메모리 측면에서 잠자기 탭 기능이 얼마나 많은 메모리를 절약할 수 있는지 정확하게 보여주는 시각적 인터페이스를 추가했다. 메인의 ‘…’ 옵션 메뉴에서 ‘성능(Performance)’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 시스템 리소스 절전 모드

2022.04.12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의 ‘잠자기 탭(Sleeping Tabs)’이 더 많은 탭을 절전 모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됐다.    ‘브라우저 탭’이 등장한 이후, 파워 유저들은 이를 남용해왔다. 하지만 오늘날의 브라우저는 비유하자면 식인귀(食人鬼)처럼 메모리를 잡아먹기 때문에 탭을 열어 두고 방치하는 행태를 반자동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최신 버전의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가 그런 경우다(이는 현재 버전 100을 통과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의 ‘잠자기 탭’은 브라우저의 메모리 및 CPU 사용량을 개선하기 위해 고안됐다. 시스템 리소스를 절약하기 위해 탭을 한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절전 모드로 전환한 다음 클릭하는 즉시 다시 깨운다.  이 회사의 블로그 게시물에 따르면 잠자기 탭은 다른 페이지와 브라우저 인스턴스를 공유하는 탭도 절전 모드로 전환하도록 업데이트됐다. 이에 따라 ‘절전 모드’인 탭의 양이 평균 8% 증가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회사에 의하면 평균적으로 각 절전 탭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서 85%의 메모리와 99%의 CPU를 절약한다). 잠자기 탭은 현재 엣지가 기본으로 사용하는 크로미움(Chromium)의 코드를 바탕으로 하지만 이 특정 인스턴스에서 개선됐다. 절전 모드로 전환한 각 탭은 이전에 할당된 거의 모든 메모리와 프로세서 성능을 절약하기 때문에 성능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스템 메모리 측면에서 잠자기 탭 기능이 얼마나 많은 메모리를 절약할 수 있는지 정확하게 보여주는 시각적 인터페이스를 추가했다. 메인의 ‘…’ 옵션 메뉴에서 ‘성능(Performance)’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2.04.12

MS, 새 윈도우 11 업데이트 계획 발표 "하이브리드 업무 기능 강화"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기반 PC와 로컬 데스크톱의 연동성을 강화하는 여러 기능과 AI를 활용한 화상회의 기능을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5일(현지시간) 개최된 '하이브리드 업무의 중심, 마이크로소프트'(Windows Powers the Future of Hybrid Work) 행사에서 윈도우 11과 기타 앱 및 서비스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윈도우 11 운영체제와 클라우드 기반 PC 가상화 서비스인 윈도우 365가 더 매끄럽게 통합된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 as a Service, DaaS)이라고도 하는 윈도우 365 서비스를 '클라우드 PC'라고 부른다. 윈도우 365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클라우드에서 PC의 윈도우 데스크톱과 같은 윈도우 환경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 8월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를 통해 윈도우 11의 데스크톱 환경을 그대로(모든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설정) 개인 및 회사 기기로 스트리밍 할 수 있는 윈도우 365/클라우드 PC 서비스를 공식 배포했다. 당시 윈도우&디바이스 총괄 부사장 파노스 파네이는 윈도우 365 서비스가 클라우드 기반 윈도우를 추구하려는 회사의 노력에서 큰 진전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이번 발표에는 사용자가 클라우드 PC 환경과 실제 데스크톱 환경을 자유자재로 전환할 수 있게 해주는 ‘윈도우 365 스위치(Windows 365 Switch)’ 기능, 윈도우 365 클라우드 PC로 단번에 부팅할 수 있는 ‘윈도우 365 부트(Windows 365 Boot)’ 기능, 오프라인에서 작업하다가 다시 온라인에 접속하더라도 자동으로 작업한 데이터를 동기화해주는 ‘윈도우 365 오프라인(Windows 365 Offline)’ 기능 등이 포함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 오피스365 윈도우11 데스크톱가상화 인공지능

2022.04.07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기반 PC와 로컬 데스크톱의 연동성을 강화하는 여러 기능과 AI를 활용한 화상회의 기능을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5일(현지시간) 개최된 '하이브리드 업무의 중심, 마이크로소프트'(Windows Powers the Future of Hybrid Work) 행사에서 윈도우 11과 기타 앱 및 서비스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윈도우 11 운영체제와 클라우드 기반 PC 가상화 서비스인 윈도우 365가 더 매끄럽게 통합된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 as a Service, DaaS)이라고도 하는 윈도우 365 서비스를 '클라우드 PC'라고 부른다. 윈도우 365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클라우드에서 PC의 윈도우 데스크톱과 같은 윈도우 환경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 8월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를 통해 윈도우 11의 데스크톱 환경을 그대로(모든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설정) 개인 및 회사 기기로 스트리밍 할 수 있는 윈도우 365/클라우드 PC 서비스를 공식 배포했다. 당시 윈도우&디바이스 총괄 부사장 파노스 파네이는 윈도우 365 서비스가 클라우드 기반 윈도우를 추구하려는 회사의 노력에서 큰 진전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이번 발표에는 사용자가 클라우드 PC 환경과 실제 데스크톱 환경을 자유자재로 전환할 수 있게 해주는 ‘윈도우 365 스위치(Windows 365 Switch)’ 기능, 윈도우 365 클라우드 PC로 단번에 부팅할 수 있는 ‘윈도우 365 부트(Windows 365 Boot)’ 기능, 오프라인에서 작업하다가 다시 온라인에 접속하더라도 자동으로 작업한 데이터를 동기화해주는 ‘윈도우 365 오프라인(Windows 365 Offline)’ 기능 등이 포함됐다...

2022.04.07

마이크로소프트, 암페어 알트라 칩 기반한 애저 가상 머신 퍼블릭 프리뷰 공개

암페어의 Arm 기반 알트라(Ampere Altra) 서버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애저 가상 머신을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했다.  5일 퍼블릭 프리뷰로 공개된 이번 VM 시리즈는 범용 Dpsv5 및 메모리 최적화된 Epsv5 가상 머신을 포함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VM이 IBM x86 기반 VM과 비교해 최대 50% 개선된 가격 대비 성능을 갖췄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확장 워크로드, 웹 서버, 애플리케이션 서버,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리치 닷넷 애플리케이션, 자바 애플리케이션, 게임 서버 및 미디어 서버를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안됐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애저 컴퓨트 플랫폼 제품 책임자 폴 내시는 “확장성, 성능, 운영 효율성 측면에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밝혔다.  이번 퍼블릭 프리뷰는 일단 웨스트 US2, 웨스트 센트럴 US, 웨스트 유럽 애저 리전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가격은 리전별로 다르다. 암페어는 Arm 아키텍처에 기반한 서버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캘리포니아 소재 스타트업이다. 지난 2021년 5월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을 발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암페어 알트라 Arm 기반 프로세서를 이용하는 애저 가상 머신의 주요 특징 Dpsv5 및 Epsv5 VM에는 최대 64개의 가상 CPU와 최대 3GHz 클럭 속도로 동작하는 암페어 알트라 Arm 기반 프로세서가 있다. 2GiB, 4GiB 및 8GiB 메모리 구성을 갖춘 이 프로세서는 최대 40Gbps의 속도를 구현하며 고성능 로컬 SSD를 옵션으로 지원한다.  퍼블릭 프리뷰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운영제로는 윈도우 11 프로페셔널과 엔터프라이즈, 우분투 리눅스, 센트OS가 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수서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 플랫카(Flatcar)에 대한 지원은 현재 개발 단계다. 이번 VM은 또 컨테이너 지원 기능도 갖췄다. 애저 쿠버...

애저 가상 머신 암페어 알트라 Arm 서버 프로세서 마이크로소프트

2022.04.06

암페어의 Arm 기반 알트라(Ampere Altra) 서버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애저 가상 머신을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했다.  5일 퍼블릭 프리뷰로 공개된 이번 VM 시리즈는 범용 Dpsv5 및 메모리 최적화된 Epsv5 가상 머신을 포함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VM이 IBM x86 기반 VM과 비교해 최대 50% 개선된 가격 대비 성능을 갖췄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확장 워크로드, 웹 서버, 애플리케이션 서버,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리치 닷넷 애플리케이션, 자바 애플리케이션, 게임 서버 및 미디어 서버를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안됐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애저 컴퓨트 플랫폼 제품 책임자 폴 내시는 “확장성, 성능, 운영 효율성 측면에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밝혔다.  이번 퍼블릭 프리뷰는 일단 웨스트 US2, 웨스트 센트럴 US, 웨스트 유럽 애저 리전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가격은 리전별로 다르다. 암페어는 Arm 아키텍처에 기반한 서버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캘리포니아 소재 스타트업이다. 지난 2021년 5월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을 발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암페어 알트라 Arm 기반 프로세서를 이용하는 애저 가상 머신의 주요 특징 Dpsv5 및 Epsv5 VM에는 최대 64개의 가상 CPU와 최대 3GHz 클럭 속도로 동작하는 암페어 알트라 Arm 기반 프로세서가 있다. 2GiB, 4GiB 및 8GiB 메모리 구성을 갖춘 이 프로세서는 최대 40Gbps의 속도를 구현하며 고성능 로컬 SSD를 옵션으로 지원한다.  퍼블릭 프리뷰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운영제로는 윈도우 11 프로페셔널과 엔터프라이즈, 우분투 리눅스, 센트OS가 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수서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 플랫카(Flatcar)에 대한 지원은 현재 개발 단계다. 이번 VM은 또 컨테이너 지원 기능도 갖췄다. 애저 쿠버...

2022.04.06

MS의 프로세스 마이닝 업체 '미닛' 인수, 그 의미는?

독일의 데이터 프로세싱 업체 셀로니스(Celonis)에서 (MS의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에 프로세스 마이닝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세스 애널리틱스 팩토리(Process Analytics Factory; PAF)’를 인수한다고 한 지 불과 며칠 만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적으로 프로세스 마이닝 업체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프로세스 마이닝 소프트웨어 개발사 ‘미닛(Minit)’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고객들이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Microsoft Power Platform) 안팎에서 기업 전체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셀로니스가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에서 자사의 프로세스 마이닝 제품을 강화하기 위해 PAF를 인수한다고 발표한 지 며칠 만에 이뤄졌다. 또한 그 주에 SAP는 약 1년 전 인수한 프로세스 마이닝 도구 ‘시그나비오(Signavio)’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이번 미닛 인수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미닛 커넥터(Minit Connectors) 제품군을 활용하여 오라클, SAP,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등의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서 프로세스 데이터를 추출하고, 해당 데이터를 이벤트 로그로 변환 및 분석하며, 최적화 또는 자동화 가능한 프로세스 병목 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미닛은 지난 2015년 슬로바키아에서 시작돼 현재 약 5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설립자 라스토 흐라박은 2021년 5월 CEO직을 사임하고 최고 전략 책임자 역할에 집중하기로 했으며, 前 오토메이션애니웨어 경영진 제임스 데닝이 새 CEO로 취임했다.  프로세스 자동화에 ‘올인(all-in)’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미닛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동화 관련 M&A 중 가장 최근에 이뤄진 건이다. 2021년 10월 이 회사는 파워 플랫폼을 사용하여 SAP 및 오라클 시스템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세스 자동화 프로세스 마이닝 RPA 프로세스 최적화 미닛 소프토모티브

2022.04.05

독일의 데이터 프로세싱 업체 셀로니스(Celonis)에서 (MS의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에 프로세스 마이닝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세스 애널리틱스 팩토리(Process Analytics Factory; PAF)’를 인수한다고 한 지 불과 며칠 만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적으로 프로세스 마이닝 업체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프로세스 마이닝 소프트웨어 개발사 ‘미닛(Minit)’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고객들이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Microsoft Power Platform) 안팎에서 기업 전체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셀로니스가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에서 자사의 프로세스 마이닝 제품을 강화하기 위해 PAF를 인수한다고 발표한 지 며칠 만에 이뤄졌다. 또한 그 주에 SAP는 약 1년 전 인수한 프로세스 마이닝 도구 ‘시그나비오(Signavio)’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이번 미닛 인수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미닛 커넥터(Minit Connectors) 제품군을 활용하여 오라클, SAP,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등의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서 프로세스 데이터를 추출하고, 해당 데이터를 이벤트 로그로 변환 및 분석하며, 최적화 또는 자동화 가능한 프로세스 병목 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미닛은 지난 2015년 슬로바키아에서 시작돼 현재 약 5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설립자 라스토 흐라박은 2021년 5월 CEO직을 사임하고 최고 전략 책임자 역할에 집중하기로 했으며, 前 오토메이션애니웨어 경영진 제임스 데닝이 새 CEO로 취임했다.  프로세스 자동화에 ‘올인(all-in)’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미닛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동화 관련 M&A 중 가장 최근에 이뤄진 건이다. 2021년 10월 이 회사는 파워 플랫폼을 사용하여 SAP 및 오라클 시스템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

2022.04.05

MS 비주얼 스튜디오 2022에서 깃허브 코파일럿 사용한다

작년 깃허브와 오픈AI가 출시한 (자유 라이선스 소프트웨어 사용의 공정성, 합법성, 적법성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AI 기반 코딩 비서를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Visual Studio 2022 IDE)’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이 AI 비서는 아직 기술 프리뷰 단계다).    지난 3월 29일 깃허브는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자가 이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전에 (이 기술 프리뷰에 액세스하려면) 우선 대기자 명단에 등록해야 한다고 밝혔다. 액세스를 확인하는 이메일을 받은 다음, 개발자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에서 ‘확장(Extensions)확장 관리(Manage Extensions)’를 열고 깃허브 코파일럿을 검색해야 한다. 이를 다운로드하고 완료되면 비주얼 스튜디오를 닫는다. 이후 깃허브 코파일럿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마지막으로 인증 절차를 걸친 다음 바로 사용할 수 있다.    ‘AI 페어 프로그래머(AI pair programmer)’라고도 부르는 깃허브 코파일럿은 개발자가 입력할 때 (원하거나 필요할지 모르는) 코드를 자동으로 제안한다. 개발자는 탭 키를 눌러 이 제안을 수락하거나 무시할 수 있다. 이 도구는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소스코드와 자연어에서 학습된 오픈AI 코덱스 AI 시스템으로 구동된다.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FSF)은 깃허브 코파일럿과 관련해 공개 소스코드 리포지토리에서 모델을 학습시키는 것이 저작권 침해는 아닌지, GPL 라이선스 작업을 위반하는 건 아닌지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또 FSF는 코파일럿을 실행하려면 유료 소프트웨어(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IDE 또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편집기)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재단은 코파일럿, 저작권, 머신러닝, 자유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법적 및 윤리적 문제를 다루는 백서를 요청했으며, 지난 2월 말 5개의 논문이 ...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2022 깃허브 코파일럿 AI 코딩 비서

2022.04.04

작년 깃허브와 오픈AI가 출시한 (자유 라이선스 소프트웨어 사용의 공정성, 합법성, 적법성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AI 기반 코딩 비서를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Visual Studio 2022 IDE)’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이 AI 비서는 아직 기술 프리뷰 단계다).    지난 3월 29일 깃허브는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자가 이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전에 (이 기술 프리뷰에 액세스하려면) 우선 대기자 명단에 등록해야 한다고 밝혔다. 액세스를 확인하는 이메일을 받은 다음, 개발자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에서 ‘확장(Extensions)확장 관리(Manage Extensions)’를 열고 깃허브 코파일럿을 검색해야 한다. 이를 다운로드하고 완료되면 비주얼 스튜디오를 닫는다. 이후 깃허브 코파일럿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마지막으로 인증 절차를 걸친 다음 바로 사용할 수 있다.    ‘AI 페어 프로그래머(AI pair programmer)’라고도 부르는 깃허브 코파일럿은 개발자가 입력할 때 (원하거나 필요할지 모르는) 코드를 자동으로 제안한다. 개발자는 탭 키를 눌러 이 제안을 수락하거나 무시할 수 있다. 이 도구는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소스코드와 자연어에서 학습된 오픈AI 코덱스 AI 시스템으로 구동된다.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FSF)은 깃허브 코파일럿과 관련해 공개 소스코드 리포지토리에서 모델을 학습시키는 것이 저작권 침해는 아닌지, GPL 라이선스 작업을 위반하는 건 아닌지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또 FSF는 코파일럿을 실행하려면 유료 소프트웨어(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IDE 또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편집기)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재단은 코파일럿, 저작권, 머신러닝, 자유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법적 및 윤리적 문제를 다루는 백서를 요청했으며, 지난 2월 말 5개의 논문이 ...

2022.04.04

MS-SAP, 파트너십 강화…‘라이즈 위드 SAP’ 도입

마이크로소프트가 ‘라이즈 위드 SAP(RISE with SAP)’를 도입, SAP와 고객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라이즈 위드 SAP’ 솔루션을 자사 클라우드에 도입한 첫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됐다. 이를 위해 시스템 오픈과 고도화 작업을 진행, 기존 SAP ERP 시스템을 SAP S/4HANA 프라이빗 클라우드 에디션으로 전환한다.    이번 에디션은 AI, 머신러닝, 고급 분석 등의 지능형 기술이 탑재돼 완전한 SaaS형 클라우드 ERP 시스템을 구현한다. 이로써 양사는 새로운 기능과 기술을 더 빠르게 배포하고, 서로 다른 클라우드 솔루션과 통합된 유연한 클라우드 퍼스트 솔루션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실행할 수 있게 됐다. SAP S/4HANA 외에도 3가지 SAP 클라우드 솔루션이 적용된다. 가장 먼저 SAP 석세스팩터스(SAP SuccessFactors)는 인사운영·급여, 인재관리, 인력 분석·인력 계획, 직원 경험관리 등 HR 전 영역을 포괄한다. 아울러 SAP IBP(Integrated Business Planning for Supply Chain)는 판매 운영 계획(S&OP), 예측 및 수요, 대응 및 공급, 수요 주도형 재고보충, 재고 계획 등의 공급망을 결합한다. 또한, SAP BTP(Business Technology Platform)는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통합한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실행되는 기타 SAP 솔루션이 포함된다. 운영 효율성 확보를 위한 협력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SAP는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IT 환경 일부를 유연한 개방형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마이그레이션한다. 특히 애저에서 실행되는 ‘라이즈 위드 SAP’ 운영에 중요한 내부 비즈니스 시스템도 최적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사의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 운영, 고객들의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한다. 마이크로소...

마이크로소프트 SAP

2022.03.30

마이크로소프트가 ‘라이즈 위드 SAP(RISE with SAP)’를 도입, SAP와 고객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라이즈 위드 SAP’ 솔루션을 자사 클라우드에 도입한 첫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됐다. 이를 위해 시스템 오픈과 고도화 작업을 진행, 기존 SAP ERP 시스템을 SAP S/4HANA 프라이빗 클라우드 에디션으로 전환한다.    이번 에디션은 AI, 머신러닝, 고급 분석 등의 지능형 기술이 탑재돼 완전한 SaaS형 클라우드 ERP 시스템을 구현한다. 이로써 양사는 새로운 기능과 기술을 더 빠르게 배포하고, 서로 다른 클라우드 솔루션과 통합된 유연한 클라우드 퍼스트 솔루션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실행할 수 있게 됐다. SAP S/4HANA 외에도 3가지 SAP 클라우드 솔루션이 적용된다. 가장 먼저 SAP 석세스팩터스(SAP SuccessFactors)는 인사운영·급여, 인재관리, 인력 분석·인력 계획, 직원 경험관리 등 HR 전 영역을 포괄한다. 아울러 SAP IBP(Integrated Business Planning for Supply Chain)는 판매 운영 계획(S&OP), 예측 및 수요, 대응 및 공급, 수요 주도형 재고보충, 재고 계획 등의 공급망을 결합한다. 또한, SAP BTP(Business Technology Platform)는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통합한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실행되는 기타 SAP 솔루션이 포함된다. 운영 효율성 확보를 위한 협력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SAP는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IT 환경 일부를 유연한 개방형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마이그레이션한다. 특히 애저에서 실행되는 ‘라이즈 위드 SAP’ 운영에 중요한 내부 비즈니스 시스템도 최적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사의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 운영, 고객들의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한다. 마이크로소...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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