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로우코드는 구원투수··· IT 기업들의 ‘인력공백’ 묘책은?

기술 인력 공백이 커지고, 젊은 기술 인력이 더 빨리 퇴직하면서 기업들은 새로운 인재를 찾는 비-전통적인 방법으로 전환할 수밖에 없게 됐다. 기업들은 비-기술, 즉 현업 부문을 포함한 직원들의 새로운 스킬 교육을 위한 내부 교육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스킬을 중심으로 한 채용에 집중하기 위해 학업 요건을 우회하고 전통적으로 신입직원을 소싱하지 않던 지역에서 인재를 찾고 있기도 하다. 다른 산업도 마찬가지겠지만 기술 산업은 팬데믹과 대퇴직을 겪으면서 100만 개 이상의 공석을 채울 적격한 인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트너는 올해 3,740만 명의 사람들이 퇴직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으며, 이 가운데 대다수는 MZ세대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경영 컨설팅 업체 콘 페리는 2030년까지 예상되는 8,500만 명 규모의 글로벌 인재 부족으로 약 8.5조 달러의 연간 매출이 창출되지 않을 수 있다고 추산했다.  콘 페리의 글로벌 시장 부문 사장 야닉 빈벨은 “정부와 기업은 인재 전략을 주요 우선순위로 설정하고 기존 인력 교육, 새로운 스킬 교육 등을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로우코드의 구제? 숙련된 개발자가 부족한 상황에서 많은 기업이 로우코드 소프트웨어 개발로 전환하여 코딩 경험이 거의 없는 직원들도 비즈니스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지난 2021년 전 세계 로우코드 개발 기술 시장의 매출은 138억 달러에 달했다. 로우코드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의 도입률도 연간 20% 이상 증가하고 있다. 2023년까지 중대형 기업의 절반 이상이 로우코드 개발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우코드 개발 도구는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코드베이스를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또는 시각적인 ‘WYSIWYG(What You See Is What You Get)’ 인터페이스로 대체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지원한다. “노코드(No-code) 도구는 모든 코드베이스의 추상화를 GUI로 참조한다”라고 가트너는...

인재 전략 기술 기업 기술 회사 조호 인력 공백 리스킬링 업스킬링 로우코드 노코드 원격근무 커리어

2022.06.23

기술 인력 공백이 커지고, 젊은 기술 인력이 더 빨리 퇴직하면서 기업들은 새로운 인재를 찾는 비-전통적인 방법으로 전환할 수밖에 없게 됐다. 기업들은 비-기술, 즉 현업 부문을 포함한 직원들의 새로운 스킬 교육을 위한 내부 교육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스킬을 중심으로 한 채용에 집중하기 위해 학업 요건을 우회하고 전통적으로 신입직원을 소싱하지 않던 지역에서 인재를 찾고 있기도 하다. 다른 산업도 마찬가지겠지만 기술 산업은 팬데믹과 대퇴직을 겪으면서 100만 개 이상의 공석을 채울 적격한 인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트너는 올해 3,740만 명의 사람들이 퇴직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으며, 이 가운데 대다수는 MZ세대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경영 컨설팅 업체 콘 페리는 2030년까지 예상되는 8,500만 명 규모의 글로벌 인재 부족으로 약 8.5조 달러의 연간 매출이 창출되지 않을 수 있다고 추산했다.  콘 페리의 글로벌 시장 부문 사장 야닉 빈벨은 “정부와 기업은 인재 전략을 주요 우선순위로 설정하고 기존 인력 교육, 새로운 스킬 교육 등을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로우코드의 구제? 숙련된 개발자가 부족한 상황에서 많은 기업이 로우코드 소프트웨어 개발로 전환하여 코딩 경험이 거의 없는 직원들도 비즈니스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지난 2021년 전 세계 로우코드 개발 기술 시장의 매출은 138억 달러에 달했다. 로우코드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의 도입률도 연간 20% 이상 증가하고 있다. 2023년까지 중대형 기업의 절반 이상이 로우코드 개발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우코드 개발 도구는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코드베이스를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또는 시각적인 ‘WYSIWYG(What You See Is What You Get)’ 인터페이스로 대체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지원한다. “노코드(No-code) 도구는 모든 코드베이스의 추상화를 GUI로 참조한다”라고 가트너는...

2022.06.23

MS 오피스 365 너마저... CIO가 '가격 인상'에 대응하는 법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2022년 3월 ‘오피스 365’ 구독료를 최대 25% 인상할 예정이다. CIO가 비용 인상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경제 회복에 따라 여러 원자재의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건축 자재, 에너지, 식재료, 반도체 등 다양한 제품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조만간 ‘오피스 365’의 구독 가격도 상승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2년 3월 1일부터 기업용 오피스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구독료를 인상할 계획이라고 조용히 발표했다(현재로선 소비자 및 교육용 구독 가격은 변경되지 않을 예정이다).    만약 지난 8월 19일 올라온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새로운 가격 정책(New pricing for Microsoft 365)’이라는 블로그 게시글을 봤다고 하더라도 이 회사에서 첫 출시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본 패키지에 추가한 모든 기능을 다룬 800단어를 한참 읽고 나서야 다음의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을 것이다.  바로 E1에서 오피스 365의 사용자당 가격이 25%, 마이크로소프트 365 비즈니스 베이직은 20% 인상되며, 다른 구독 수준도 소폭 오른다는 내용이다.  비슷한 이름을 가진 구독 제품의 가격 정책이 혼란스러울 수 있다. 우선, 기본 앱만 있는 오피스 365 그리고 윈도우 라이선스와 기업 모빌리티 및 보안 도구를 추가한 마이크로소프트 365가 있다. 각각 E(기업용)와 F(일선 직원용)의 2가지 지원 범주를 제공한다. 이는 다시 E1, E3, E5 또는 F1, F3로 세분된다. 하지만 이러한 범주는 교차할 수 없다. 예를 들면 오피스 365 F1이나 마이크로소프트 365 E1은 없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으로 하여금 더 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더 많이 지출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기능을 갖춘(그리고 비싼) 제품의 가격 인상률이 더 낮기 때문이다. 이는 오피스 365와 마이크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구독료 CIO 마이크로소프트 365 애플리케이션 생산성 소프트웨어 구글 조호 세일즈포스 리브레 오피스 클라우드 IT예산

2021.09.27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2022년 3월 ‘오피스 365’ 구독료를 최대 25% 인상할 예정이다. CIO가 비용 인상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경제 회복에 따라 여러 원자재의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건축 자재, 에너지, 식재료, 반도체 등 다양한 제품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조만간 ‘오피스 365’의 구독 가격도 상승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2년 3월 1일부터 기업용 오피스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구독료를 인상할 계획이라고 조용히 발표했다(현재로선 소비자 및 교육용 구독 가격은 변경되지 않을 예정이다).    만약 지난 8월 19일 올라온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새로운 가격 정책(New pricing for Microsoft 365)’이라는 블로그 게시글을 봤다고 하더라도 이 회사에서 첫 출시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본 패키지에 추가한 모든 기능을 다룬 800단어를 한참 읽고 나서야 다음의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을 것이다.  바로 E1에서 오피스 365의 사용자당 가격이 25%, 마이크로소프트 365 비즈니스 베이직은 20% 인상되며, 다른 구독 수준도 소폭 오른다는 내용이다.  비슷한 이름을 가진 구독 제품의 가격 정책이 혼란스러울 수 있다. 우선, 기본 앱만 있는 오피스 365 그리고 윈도우 라이선스와 기업 모빌리티 및 보안 도구를 추가한 마이크로소프트 365가 있다. 각각 E(기업용)와 F(일선 직원용)의 2가지 지원 범주를 제공한다. 이는 다시 E1, E3, E5 또는 F1, F3로 세분된다. 하지만 이러한 범주는 교차할 수 없다. 예를 들면 오피스 365 F1이나 마이크로소프트 365 E1은 없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으로 하여금 더 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더 많이 지출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기능을 갖춘(그리고 비싼) 제품의 가격 인상률이 더 낮기 때문이다. 이는 오피스 365와 마이크로...

2021.09.27

조호, AI 기반 셀프서비스 BI 플랫폼 출시··· “사용편의성·데이터프렙에 중점”

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제공업체 조호(Zoho)가 조호 데이터프렙(Zoho DataPrep) 애플리케이션과 조호 애널리틱스(Zoho Analytics)를 결합한 AI 기반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발표하면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인도 첸나이에 본사를 둔 이 다국적 기업은 사용편의성, 데이터프렙 지원, 내부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소스 혼합 등을 특징으로 하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통해 비즈니스 사용자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플랫폼은 250개 이상의 데이터 소스로 확장할 수 있다.  美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닷컴(ResearchandMarkets.com)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셀프서비스 BI 시장은 향후 5년 동안 연평균 15.5%의 성장률을 보일 전망이다. 셀프서비스 BI 시장의 주요 경쟁업체로는 태블로(Tableau), 도모(Domo),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Microsoft Power BI), IBM 코그노스(IBM Cognos) 등이 있다.    조호 유럽의 전무이사 스리다르 아이엔가르는 “데이터가 비즈니스 성장의 진정한 촉매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수집, 관리 또는 분석 프로세스에 어떠한 틈(gap)도 없어야 한다”라면서, “그런 맥락에서 조호 BI 플랫폼의 핵심 셀링 포인트는 데이터프렙과 애널리틱스의 조합이다”라고 말했다.  조호의 AI 도구 ‘지아(Zia)’는 해당 플랫폼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사용편의성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자연어 쿼리 및 생성, 보고서와 대시보드의 핵심 인사이트에 관한 텍스트 내레이션, 인지 및 고급 애널리틱스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조호의 BI 플랫폼은 ▲강화된 데이터 준비 및 관리, ▲데이터 스토리, ▲증강 분석, ▲앱 마켓플레이스 네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첫 번째 요소는 새롭게 출시된 셀프서비스 데이터 준비 및 관리 도구 ‘조호...

셀프서비스 BI 인공지능 AI 머신러닝 ML 데이터프렙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조호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태블로 데이터 데이터 파이프라인 자연어

2021.07.14

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제공업체 조호(Zoho)가 조호 데이터프렙(Zoho DataPrep) 애플리케이션과 조호 애널리틱스(Zoho Analytics)를 결합한 AI 기반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발표하면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인도 첸나이에 본사를 둔 이 다국적 기업은 사용편의성, 데이터프렙 지원, 내부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소스 혼합 등을 특징으로 하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통해 비즈니스 사용자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플랫폼은 250개 이상의 데이터 소스로 확장할 수 있다.  美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닷컴(ResearchandMarkets.com)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셀프서비스 BI 시장은 향후 5년 동안 연평균 15.5%의 성장률을 보일 전망이다. 셀프서비스 BI 시장의 주요 경쟁업체로는 태블로(Tableau), 도모(Domo),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Microsoft Power BI), IBM 코그노스(IBM Cognos) 등이 있다.    조호 유럽의 전무이사 스리다르 아이엔가르는 “데이터가 비즈니스 성장의 진정한 촉매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수집, 관리 또는 분석 프로세스에 어떠한 틈(gap)도 없어야 한다”라면서, “그런 맥락에서 조호 BI 플랫폼의 핵심 셀링 포인트는 데이터프렙과 애널리틱스의 조합이다”라고 말했다.  조호의 AI 도구 ‘지아(Zia)’는 해당 플랫폼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사용편의성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자연어 쿼리 및 생성, 보고서와 대시보드의 핵심 인사이트에 관한 텍스트 내레이션, 인지 및 고급 애널리틱스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조호의 BI 플랫폼은 ▲강화된 데이터 준비 및 관리, ▲데이터 스토리, ▲증강 분석, ▲앱 마켓플레이스 네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첫 번째 요소는 새롭게 출시된 셀프서비스 데이터 준비 및 관리 도구 ‘조호...

2021.07.14

포스트 코로나 시대 IT 비용 절감 팁 12가지

팬데믹으로 인해 IT가 짊어지게 될 부담은 늘어났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산이 늘어나진 않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여 IT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12가지 팁을 살펴본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된 세상을 상상해보자. 일부는 팬데믹 발생 이전으로 되돌아갈지도 모르겠지만 엔터프라이즈 IT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이를테면 사무실로 복귀하지 않는 것에 관해 많은 기업이 긍정적인 검토 중이다. 즉 IT 포트폴리오 및 예산에 장기적인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의미다.   앞으로 온라인 도구를 통해 더 많은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이뤄지리라 예상할 수 있으며, 그에 관한 기대치가 더욱더 높아질 것이다. 또한 네트워크가 다운되더라도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회의를 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겠지만, 전사적으로 재택근무를 한다면 모든 업무가 중단될 수 있다.  가상 워크플로우로의 대대적인 전환이 불가피했던 팬데믹 초기, 많은 기업이 이러한 문제에 직면했다. 기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같지만 이제 변수가 달라졌다. 일시적으로 시행했던 비상조치가 지금은 계속해서 예산을 할당해야 할 장기적인 전략으로 변모하고 있어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IT의 부담이 늘었다고 해서 CIO가 지난해보다 더 많은 혹은 작년과 동일한 규모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는 건 아니다. 많은 기업이 존폐 위기에 내몰리고 있으며 그 누구도 예산 삭감이라는 어려움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좋은 소식이 있다면 유능한 CIO에게는 여기에 대응할 수 있는 비장의 카드가 있다는 것이다. 지방이 아니라 근육을 다듬는 정도라도, 즉 완전한 절감은 아니라 할지라도 이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더 빠르고 더 민첩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그렇다. 예산 삭감은 고통스럽지만 기회이기도 하다. 뉴노멀에 적응하면서 IT 부서와 예산을 재구성하는 12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사무실 내 IT 인프라를 축소하라 기업마다 미래에 관해 서로 다른 결정을 ...

IT CIO IT 예산 IT 비용 팬데믹 원격근무 재택근무 포스트 코로나 팀즈 G 스위트 넥스트클라우드 조호 로지컬독 리브레 오피스 싱크 클라우드 ARM 서버 AWS 애저

2021.02.18

팬데믹으로 인해 IT가 짊어지게 될 부담은 늘어났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산이 늘어나진 않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여 IT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12가지 팁을 살펴본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된 세상을 상상해보자. 일부는 팬데믹 발생 이전으로 되돌아갈지도 모르겠지만 엔터프라이즈 IT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이를테면 사무실로 복귀하지 않는 것에 관해 많은 기업이 긍정적인 검토 중이다. 즉 IT 포트폴리오 및 예산에 장기적인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의미다.   앞으로 온라인 도구를 통해 더 많은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이뤄지리라 예상할 수 있으며, 그에 관한 기대치가 더욱더 높아질 것이다. 또한 네트워크가 다운되더라도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회의를 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겠지만, 전사적으로 재택근무를 한다면 모든 업무가 중단될 수 있다.  가상 워크플로우로의 대대적인 전환이 불가피했던 팬데믹 초기, 많은 기업이 이러한 문제에 직면했다. 기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같지만 이제 변수가 달라졌다. 일시적으로 시행했던 비상조치가 지금은 계속해서 예산을 할당해야 할 장기적인 전략으로 변모하고 있어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IT의 부담이 늘었다고 해서 CIO가 지난해보다 더 많은 혹은 작년과 동일한 규모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는 건 아니다. 많은 기업이 존폐 위기에 내몰리고 있으며 그 누구도 예산 삭감이라는 어려움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좋은 소식이 있다면 유능한 CIO에게는 여기에 대응할 수 있는 비장의 카드가 있다는 것이다. 지방이 아니라 근육을 다듬는 정도라도, 즉 완전한 절감은 아니라 할지라도 이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더 빠르고 더 민첩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그렇다. 예산 삭감은 고통스럽지만 기회이기도 하다. 뉴노멀에 적응하면서 IT 부서와 예산을 재구성하는 12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사무실 내 IT 인프라를 축소하라 기업마다 미래에 관해 서로 다른 결정을 ...

2021.02.18

고객서비스부터 비용까지 잡는다··· '일석이조'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

‘헬프 데스크’를 자동화하려고 하는가? 간소화된 고객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를 살펴본다.  ‘헬프 데스크 소프트웨어’는 고객 서비스를 간소화하는 동시에 인시던트 티켓팅, 고객 이슈, 고객 서비스 품질 추적 등을 지원하도록 중앙화된 컨택 포인트와 여러 기능을 갖추고 있다. ‘헬프 데스크 툴’은 티켓 배정, 고객 쿼리 응답, 인시던트 및 문제 분류, 문제 발생 시 필수 직원 태그 등 자동화 작업을 제공한다.    기업은 조직의 모든 니즈를 충족하면서도 예산에 부합하는 헬프 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해야 한다. 대부분 비슷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독자적인 기능이나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는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IT 티켓팅 시스템을 간소화하며, 서비스 데스크 혹은 헬프 데스크를 강화할 수 있는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를 소개한다.  1. 프레시데스크(Freshdesk)  프레시데스크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봇 및 셀프-서비스 솔루션을 통해 IT 팀의 고객 서비스를 단순화하는 옴니채널 헬프 데스크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공동 티켓팅 시스템을 제공해 여러 부서의 팀원이 고객 서비스 이슈를 해결하는 데 협력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테면 티켓 소유권을 공유할 수 있고, 광범위한 이슈를 추적하기 위해 티켓을 서로 연결할 수 있다. 또 소셜 툴을 연결해 팀원끼리 티켓 관련 논의를 할 수도 있다.  프레시데스크는 스프라우트(Sprout) 구독을 무료로 제공하며, 인원 수에 상관없이 이메일 및 소셜 티켓팅, 티켓 발송, 지식 기반 데이터, 티켓 트렌드 보고, 데이터센터 위치 선정 등을 처리할 수 있다.  만약 추가 기능이 필요하다면, 블로섬(Blossom) 레벨을 선택할 수 있다. 이는 1인당 15달러다. 이 밖에 가든(Garden) 레벨은 1인당 월 35달러, 이스테이...

헬프 데스크 서비스 데스크 조호 젠데스크 서비스나우 스파이스웍스 솔라윈즈 세일즈포스 매니지엔진 아틀라시안 지라 허브스팟 프레시데스크

2020.09.01

‘헬프 데스크’를 자동화하려고 하는가? 간소화된 고객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를 살펴본다.  ‘헬프 데스크 소프트웨어’는 고객 서비스를 간소화하는 동시에 인시던트 티켓팅, 고객 이슈, 고객 서비스 품질 추적 등을 지원하도록 중앙화된 컨택 포인트와 여러 기능을 갖추고 있다. ‘헬프 데스크 툴’은 티켓 배정, 고객 쿼리 응답, 인시던트 및 문제 분류, 문제 발생 시 필수 직원 태그 등 자동화 작업을 제공한다.    기업은 조직의 모든 니즈를 충족하면서도 예산에 부합하는 헬프 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해야 한다. 대부분 비슷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독자적인 기능이나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는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IT 티켓팅 시스템을 간소화하며, 서비스 데스크 혹은 헬프 데스크를 강화할 수 있는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를 소개한다.  1. 프레시데스크(Freshdesk)  프레시데스크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봇 및 셀프-서비스 솔루션을 통해 IT 팀의 고객 서비스를 단순화하는 옴니채널 헬프 데스크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공동 티켓팅 시스템을 제공해 여러 부서의 팀원이 고객 서비스 이슈를 해결하는 데 협력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테면 티켓 소유권을 공유할 수 있고, 광범위한 이슈를 추적하기 위해 티켓을 서로 연결할 수 있다. 또 소셜 툴을 연결해 팀원끼리 티켓 관련 논의를 할 수도 있다.  프레시데스크는 스프라우트(Sprout) 구독을 무료로 제공하며, 인원 수에 상관없이 이메일 및 소셜 티켓팅, 티켓 발송, 지식 기반 데이터, 티켓 트렌드 보고, 데이터센터 위치 선정 등을 처리할 수 있다.  만약 추가 기능이 필요하다면, 블로섬(Blossom) 레벨을 선택할 수 있다. 이는 1인당 15달러다. 이 밖에 가든(Garden) 레벨은 1인당 월 35달러, 이스테이...

2020.09.01

원격 체크인, 실시간 영상 피드 外··· 조호, 기업용 메시징 앱 업데이트

미국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기업 조호(Zoho)가 자사의 ‘클릭(Cliq)’ 메시징 앱을 업데이트했다. 이를 통해 원격근무자를 관리할 수 있는 여러 기능을 제공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원격근무가 확산되는 추세다. 이러한 비대면 환경에서 기업용 채팅 애플리케이션은 직원들이 계속 연결돼 있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하지만 기존의 채팅 앱으로는 오프라인 업무 환경의 모든 요소를 온라인 워크플레이스로 옮겨가는 데 한계가 있었다.    조호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가상의 사무실에 있고 누가 있고 없는지를 원활하게 파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원격 체크인은 조호 HR 시스템과 연계돼 출퇴근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원격근무자가 클릭 앱의 특정 버튼을 눌러 출퇴근 기록을 남길 수 있다. ID 카드의 디지털 버전인 셈이다.  상태 업데이트 기능도 지원된다. 클릭 앱에 로그인하고 나면 직원들은 현재 ‘대화 가능’인지 혹은 ‘회의 중’인지 자신의 상태를 업데이트한다. 이는 CRM 및 다른 생산성 툴을 포함한 조호의 모든 비즈니스 앱 제품에 반영된다.  또한 실시간 영상 피드 기능을 통해 직원들은 다른 직원이 책상 앞에 있는지, 아니면 회의가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관리자가 직원들의 근무 상태를 확인하는 데도 사용될 수 있다. 이 밖에 업무 효율성을 분석해 HR 시스템으로 전달하는 팀 작업량 보고서 기능도 있다.  인플로우 애널리시스(Inflow Analysis)의 창업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데이비드 마리오 스미스는 “조호 클릭의 새로운 기능들은 ‘실제 직원경험(EX)’을 기반으로 한다. 예를 들면 간편한 체크인 기능은 사무실에 가상으로 출근하는 것과 같다. 이를 통해 모든 사람이 내가 출근했고, 근무 중인 것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상태 업데이트와 실시간 영상 피드와 같이 투명성을 제공하는 기능을 통해 업무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다. 물론 화상회의를 통해 가상으로...

조호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메시징 앱 원격 체크인 실시간 영상 화상회의 원격근무 재택근무 비대면환경 직원경험

2020.05.28

미국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기업 조호(Zoho)가 자사의 ‘클릭(Cliq)’ 메시징 앱을 업데이트했다. 이를 통해 원격근무자를 관리할 수 있는 여러 기능을 제공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원격근무가 확산되는 추세다. 이러한 비대면 환경에서 기업용 채팅 애플리케이션은 직원들이 계속 연결돼 있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하지만 기존의 채팅 앱으로는 오프라인 업무 환경의 모든 요소를 온라인 워크플레이스로 옮겨가는 데 한계가 있었다.    조호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가상의 사무실에 있고 누가 있고 없는지를 원활하게 파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원격 체크인은 조호 HR 시스템과 연계돼 출퇴근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원격근무자가 클릭 앱의 특정 버튼을 눌러 출퇴근 기록을 남길 수 있다. ID 카드의 디지털 버전인 셈이다.  상태 업데이트 기능도 지원된다. 클릭 앱에 로그인하고 나면 직원들은 현재 ‘대화 가능’인지 혹은 ‘회의 중’인지 자신의 상태를 업데이트한다. 이는 CRM 및 다른 생산성 툴을 포함한 조호의 모든 비즈니스 앱 제품에 반영된다.  또한 실시간 영상 피드 기능을 통해 직원들은 다른 직원이 책상 앞에 있는지, 아니면 회의가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관리자가 직원들의 근무 상태를 확인하는 데도 사용될 수 있다. 이 밖에 업무 효율성을 분석해 HR 시스템으로 전달하는 팀 작업량 보고서 기능도 있다.  인플로우 애널리시스(Inflow Analysis)의 창업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데이비드 마리오 스미스는 “조호 클릭의 새로운 기능들은 ‘실제 직원경험(EX)’을 기반으로 한다. 예를 들면 간편한 체크인 기능은 사무실에 가상으로 출근하는 것과 같다. 이를 통해 모든 사람이 내가 출근했고, 근무 중인 것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상태 업데이트와 실시간 영상 피드와 같이 투명성을 제공하는 기능을 통해 업무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다. 물론 화상회의를 통해 가상으로...

2020.05.28

조호, 팀 작업 강조한 ‘워크드라이브’ 발표··· “기존 조호 독스 대체”

조호(Zoho)가 회사의 클라우드 기반 파일 관리 시스템을 전면 정비했다. 조호 앱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문서 저장을 위한 단일 저장소를 제공하는 한편, 팀 협업을 강조하는 ‘워크드라이브’(WorkDrive)를 출시했다.  기존 조호 독스(Zoho Docs)에도 공유 기능이 포함돼 있었지만 개별 사용자를 위한 성격이 강했다. 지난주 등장한 워크드라이브는 팀원들이 회사의 오피스 도구 모음(Writer, Sheet, Show)에서 작성한 문서에 대해 좀더 쉽게 공동작업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구체적으로는 특정 팀이나 프로젝트와 관련된 파일을 저장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공유되는 작업 공간인 팀 폴더(Team Folder)가 등장했다. 팀 폴더 계정에 추가되면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등급별 역할 기반 권한의 등급으로 파일에 액세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 사용자는 보거나 댓글을 달 수 있지만 다른 사용자는 파일을 보다 광범위하게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 문서를 업데이트하면 알림이 생성돼 사용자가 프로젝트 개발 상황을 추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워크드라이브는 또 클릭(Cliq ; 슬랙과 유사)과 같은 조호의 다양한 협업 도구와 통합되며, 조호 오피스 앱을 내장해 공동 작성 및 편집을 구현한다. 이 밖에 바이러스 검색, 암호화, 파일 변환 및 외부 조직의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하는 기능 등이 마련됐다.  조호의 비자이 순다람 최고 전략 책임자는 “워크드라이브의 구조는 팀을 중심으로 구축됐다. 문서 공동 작업부터 팀원 사이에 문서를 이동시키는 워크플로우에 이르기까지 공유 기능이 사용자의 작업 없이도 자동으로 캡슐화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워크드라이브는 CRM, 마케팅, 서비스 데스크 소프트웨어와 같은 조호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기본 파일 시스템으로 기능한다. 순다람에 따르면 이는 조호 제품군을 사용하는 기업에게 쉽게 검색하고 접근할 수 있는 단일 저장소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인플로우 ...

협업 조호 워크드라이브 조호 독스

2019.11.11

조호(Zoho)가 회사의 클라우드 기반 파일 관리 시스템을 전면 정비했다. 조호 앱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문서 저장을 위한 단일 저장소를 제공하는 한편, 팀 협업을 강조하는 ‘워크드라이브’(WorkDrive)를 출시했다.  기존 조호 독스(Zoho Docs)에도 공유 기능이 포함돼 있었지만 개별 사용자를 위한 성격이 강했다. 지난주 등장한 워크드라이브는 팀원들이 회사의 오피스 도구 모음(Writer, Sheet, Show)에서 작성한 문서에 대해 좀더 쉽게 공동작업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구체적으로는 특정 팀이나 프로젝트와 관련된 파일을 저장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공유되는 작업 공간인 팀 폴더(Team Folder)가 등장했다. 팀 폴더 계정에 추가되면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등급별 역할 기반 권한의 등급으로 파일에 액세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 사용자는 보거나 댓글을 달 수 있지만 다른 사용자는 파일을 보다 광범위하게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 문서를 업데이트하면 알림이 생성돼 사용자가 프로젝트 개발 상황을 추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워크드라이브는 또 클릭(Cliq ; 슬랙과 유사)과 같은 조호의 다양한 협업 도구와 통합되며, 조호 오피스 앱을 내장해 공동 작성 및 편집을 구현한다. 이 밖에 바이러스 검색, 암호화, 파일 변환 및 외부 조직의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하는 기능 등이 마련됐다.  조호의 비자이 순다람 최고 전략 책임자는 “워크드라이브의 구조는 팀을 중심으로 구축됐다. 문서 공동 작업부터 팀원 사이에 문서를 이동시키는 워크플로우에 이르기까지 공유 기능이 사용자의 작업 없이도 자동으로 캡슐화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워크드라이브는 CRM, 마케팅, 서비스 데스크 소프트웨어와 같은 조호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기본 파일 시스템으로 기능한다. 순다람에 따르면 이는 조호 제품군을 사용하는 기업에게 쉽게 검색하고 접근할 수 있는 단일 저장소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인플로우 ...

2019.11.11

오피스 스위트에 스며드는 AI··· 잠재력은? 대가는?

이메일을 작성할 때 자신의 작성 스타일에 부합하는 제안이 자동 완성되는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이를테면 프레젠테이션에 이미지를 삽입하는 경우, 소프트웨어가 자르기와 레이아웃에 대해 제안을 하는 식이다. 중요한 메시지에 대한 답장을 잊어버린 경우, 받은 편지함 맨 위에 표시가 되면서 답장을 해야 한다고 알려주기도 한다.  구글 G 스위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기타 생산성 스위트에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기능들이 점점 더 많이 추가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이메일 답장이나 회의 일정 수립 같은 반복 작업을 자동화, 개인화하는 기능들이 대부분이다.  향후에는 AI가 구현된 오피스 소프트웨어들은 여러 다양한 플랫폼에서 프로젝트에 대해 협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더 나은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수집해 제공할 수도 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에 따르면, 오피스 스위트에 AI를 도입하는 트렌드가 가까운 장래에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전망이다. 보고서는 “우리의 분석에 따르면, 2030년에는 AI의 빠른 발전과 도입에 따른 결과로 GDP가 14% 증가할 전망이다. 금액으로는 15조 7,000억 달러가 증가한다는 의미이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AI로 강력해진 제품들이 늘어나면서 이 기술이 가져올 자동화와 개인화의 활용이 늘어나고, 그 결과로 이 기술을 찾는 소비자의 수요와 요구도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등 오피스 스위트 개발사들 또한 이런 전반적인 혜택의 일부를 누리기 위해 자사 제품에 AI와 머신러닝 기능을 추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지메일의 스마트 컴포즈 기능. 인사나 주소와 같은 요소를 자동으로 채워준다.  그러나 이런 기능들이 실제 유용할까? 가트너의 제프리 만 조사 담당 VP는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처음에는 AI가 사용자의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해 사용할 데이터가 많지 않다. 분석할 데이터 세트의 양이 아주 작다면, 좋은 제안이나...

오피스 조호 G 스위트 넛지

2019.02.21

이메일을 작성할 때 자신의 작성 스타일에 부합하는 제안이 자동 완성되는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이를테면 프레젠테이션에 이미지를 삽입하는 경우, 소프트웨어가 자르기와 레이아웃에 대해 제안을 하는 식이다. 중요한 메시지에 대한 답장을 잊어버린 경우, 받은 편지함 맨 위에 표시가 되면서 답장을 해야 한다고 알려주기도 한다.  구글 G 스위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기타 생산성 스위트에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기능들이 점점 더 많이 추가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이메일 답장이나 회의 일정 수립 같은 반복 작업을 자동화, 개인화하는 기능들이 대부분이다.  향후에는 AI가 구현된 오피스 소프트웨어들은 여러 다양한 플랫폼에서 프로젝트에 대해 협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더 나은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수집해 제공할 수도 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에 따르면, 오피스 스위트에 AI를 도입하는 트렌드가 가까운 장래에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전망이다. 보고서는 “우리의 분석에 따르면, 2030년에는 AI의 빠른 발전과 도입에 따른 결과로 GDP가 14% 증가할 전망이다. 금액으로는 15조 7,000억 달러가 증가한다는 의미이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AI로 강력해진 제품들이 늘어나면서 이 기술이 가져올 자동화와 개인화의 활용이 늘어나고, 그 결과로 이 기술을 찾는 소비자의 수요와 요구도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등 오피스 스위트 개발사들 또한 이런 전반적인 혜택의 일부를 누리기 위해 자사 제품에 AI와 머신러닝 기능을 추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지메일의 스마트 컴포즈 기능. 인사나 주소와 같은 요소를 자동으로 채워준다.  그러나 이런 기능들이 실제 유용할까? 가트너의 제프리 만 조사 담당 VP는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처음에는 AI가 사용자의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해 사용할 데이터가 많지 않다. 분석할 데이터 세트의 양이 아주 작다면, 좋은 제안이나...

2019.02.21

'로우 코드' 개발로 혁신 가속화··· 4사의 사례

디지털 혁신 노력을 진행하고 많은 조직들이 신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제공 속도를 높이는 방법을 모색함에 따라 로우 코드(Low Code) 개발 툴이 점차 중요한 IT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을 이용하면 전통적인 프로그래밍 방식을 이용하지 않고도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다. GUI(Graphical User Interface)와 요소의 구성 작업만을 이용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이다. 이 접근법의 주된 이점 중 하나는 필요한 핸드 코딩의 양을 줄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제공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좀더 많은 직원들이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조사기업 R&M(Research and Markets)은 글로벌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 시장의 성장률이 2022년까지 연간 44%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7년의 43억 2,000만 달러에서 2022년에는 272억 3,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한다는 설명이다. R&M은 웹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편의성과 함께 소프트웨어 자동화 및 더욱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 증가로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을 도입하고 있다고 진단다.  포레스터 리서치 또한 전통적인 방법보다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를 10배나 높일 수 있는 플랫폼이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데 있어서 핵심 전략으로 등장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개발자와 비 개발자 모두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약간의 교육을 통해서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이 컨설팅 기업은 진단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존 라이머는 로우 코드 플랫폼이 주로 3가지 방식으로 디지털 비지니스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비즈니스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고 ‘셰도우 IT’의 힘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며 운영 프로세스 자동화에 필수적인 역할...

조호 애피안 노코드 로우코드 닌텍스 아웃시스템즈

2018.12.17

디지털 혁신 노력을 진행하고 많은 조직들이 신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제공 속도를 높이는 방법을 모색함에 따라 로우 코드(Low Code) 개발 툴이 점차 중요한 IT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을 이용하면 전통적인 프로그래밍 방식을 이용하지 않고도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다. GUI(Graphical User Interface)와 요소의 구성 작업만을 이용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이다. 이 접근법의 주된 이점 중 하나는 필요한 핸드 코딩의 양을 줄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제공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좀더 많은 직원들이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조사기업 R&M(Research and Markets)은 글로벌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 시장의 성장률이 2022년까지 연간 44%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7년의 43억 2,000만 달러에서 2022년에는 272억 3,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한다는 설명이다. R&M은 웹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편의성과 함께 소프트웨어 자동화 및 더욱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 증가로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을 도입하고 있다고 진단다.  포레스터 리서치 또한 전통적인 방법보다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를 10배나 높일 수 있는 플랫폼이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데 있어서 핵심 전략으로 등장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개발자와 비 개발자 모두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약간의 교육을 통해서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이 컨설팅 기업은 진단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존 라이머는 로우 코드 플랫폼이 주로 3가지 방식으로 디지털 비지니스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비즈니스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고 ‘셰도우 IT’의 힘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며 운영 프로세스 자동화에 필수적인 역할...

2018.12.17

‘실시간 협업 가능’ 기업 사용자를 위한 문서 공유 툴 9선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에서 여러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회의 노트를 수집하고 공유하며 재무팀 전체가 동시에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할 수 있다. 실시간 문서 공동 작업을 위한 최상의 옵션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간단한 클라우드 기반 도구-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레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제작되었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을 사용하여 팀 구성원을 초대하여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여 문서에 가입하고 문서의 오른쪽에 주석을 남길 수 있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 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간단한 형식 지정 옵션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간단한 버전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도구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 제품군은 기업 고객의 경우 사용자당 월 6.60파운드로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2. 조호 독스    조호(Zoho)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해서도 뛰어나지만 세련되고 직관적인 제품군을 통해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이메일 옵션, 다양한 공동 작업 툴, 여러 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그룹 공유 및 인앱 채팅과 같이 조호 생태계를 벗어나지 않고도 문서를 토론할 수 있는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문서 공유, 관리, 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 : 25명 이하의 팀이라면 무료로 박스를 샘플링할 수 있으며, 대형 사무실이라면 표준...

박스 페이퍼 문서도구 조호 독스 문서 에버노트 오피스365 공유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구글

2018.11.30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에서 여러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회의 노트를 수집하고 공유하며 재무팀 전체가 동시에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할 수 있다. 실시간 문서 공동 작업을 위한 최상의 옵션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간단한 클라우드 기반 도구-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레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제작되었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을 사용하여 팀 구성원을 초대하여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여 문서에 가입하고 문서의 오른쪽에 주석을 남길 수 있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 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간단한 형식 지정 옵션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간단한 버전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도구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 제품군은 기업 고객의 경우 사용자당 월 6.60파운드로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2. 조호 독스    조호(Zoho)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해서도 뛰어나지만 세련되고 직관적인 제품군을 통해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이메일 옵션, 다양한 공동 작업 툴, 여러 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그룹 공유 및 인앱 채팅과 같이 조호 생태계를 벗어나지 않고도 문서를 토론할 수 있는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문서 공유, 관리, 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 : 25명 이하의 팀이라면 무료로 박스를 샘플링할 수 있으며, 대형 사무실이라면 표준...

2018.11.30

"고객 감정 분석해 즉시 대응"··· 조호 CRM 플러스, AI 기능 강화

조호(Zoho)가 인공지능(AI)과 애널리틱스 기능을 자사의 CRM 스위트 조호 CRM 플러스(Zoho CRM Plus)에 추가했다. 영업과 마케팅, 고객지원 앱을 통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조호 CRM 플러스는 지난 2014년 첫 선을 보였다. 업체가 고객 경험 플랫폼이라고 부르는 9개 앱이 포함돼 있다. 조호는 이들 앱 중 상당수를 강화하는 방안을 최근 발표했다.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모든 직원을 위해 조호의 소설 미디어 관리 툴과 세일즈IQ(SalesIQ) 방문자 추적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단일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번에 메이저 업그레이드가 된 앱 중에는 조호 데스크(Zoho Desk) 고객 지원 앱이 있다. 고객 감정 분석 같은 신기능이 추가됐다. 레이다(Radar) 고객 서비스 평가 모바일 앱과 블루프린트(Blueprint) 워크플로우 자동화 툴도 새로 들어갔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앱 조호 애널리틱스(Zoho Analytics)도 업데이트됐다. 여러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해 자동으로 통합해준다. 이런 소스에는 조호의 마케팅과 세일즈, 고객 서비스 앱은 물론 서드파티 앱까지 포함한다. 조호의 수석 에반젤리스트 라자 베제스나는 "이를 이용하면 인사이트를 모으는 여러 시스템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전통적인 사일로 시스템에서는 불가능했던 작업이다"라고 말했다. 지아 고객 감정 분석 또한, 조호 애널리틱스에는 조호의 대화형 AI 어시스턴트 지아(Zia)가 통합됐다. 이를 이용하면 직원이 자연어 질의를 통해 '월간 매출 표' 같은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직원당 매출 정보를 산출하기 위해 다양한 조호 앱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통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과정에서 특정 질의는 회계와 HR 앱 데이터를 사용할 수도 있다. 지아는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였다. 영업 직원에게 데이터 기반의 조언을 제공한다. 출시 이후 점점 적용 앱을 확대해 현재는 생산성과 협업 툴 등 조...

CRM AI 인공지능 조호

2018.11.23

조호(Zoho)가 인공지능(AI)과 애널리틱스 기능을 자사의 CRM 스위트 조호 CRM 플러스(Zoho CRM Plus)에 추가했다. 영업과 마케팅, 고객지원 앱을 통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조호 CRM 플러스는 지난 2014년 첫 선을 보였다. 업체가 고객 경험 플랫폼이라고 부르는 9개 앱이 포함돼 있다. 조호는 이들 앱 중 상당수를 강화하는 방안을 최근 발표했다.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모든 직원을 위해 조호의 소설 미디어 관리 툴과 세일즈IQ(SalesIQ) 방문자 추적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단일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번에 메이저 업그레이드가 된 앱 중에는 조호 데스크(Zoho Desk) 고객 지원 앱이 있다. 고객 감정 분석 같은 신기능이 추가됐다. 레이다(Radar) 고객 서비스 평가 모바일 앱과 블루프린트(Blueprint) 워크플로우 자동화 툴도 새로 들어갔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앱 조호 애널리틱스(Zoho Analytics)도 업데이트됐다. 여러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해 자동으로 통합해준다. 이런 소스에는 조호의 마케팅과 세일즈, 고객 서비스 앱은 물론 서드파티 앱까지 포함한다. 조호의 수석 에반젤리스트 라자 베제스나는 "이를 이용하면 인사이트를 모으는 여러 시스템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전통적인 사일로 시스템에서는 불가능했던 작업이다"라고 말했다. 지아 고객 감정 분석 또한, 조호 애널리틱스에는 조호의 대화형 AI 어시스턴트 지아(Zia)가 통합됐다. 이를 이용하면 직원이 자연어 질의를 통해 '월간 매출 표' 같은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직원당 매출 정보를 산출하기 위해 다양한 조호 앱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통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과정에서 특정 질의는 회계와 HR 앱 데이터를 사용할 수도 있다. 지아는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였다. 영업 직원에게 데이터 기반의 조언을 제공한다. 출시 이후 점점 적용 앱을 확대해 현재는 생산성과 협업 툴 등 조...

2018.11.23

'슬랙'말곤 없을까? 쓸만한 메시징 SW 8선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많은 조직이 협업 툴에 익숙해졌으며 직원들끼리 안전한 인스턴트 메시징 툴을 사용하게 됐다. 이러한 도구는 사무실 내외부에서 팀이 신속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파일과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슬랙은 매우 인기 있는 협업 툴이다. 하지만 슬랙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 슬랙 대신 쓸만한 협업 툴을 소개한다. 1. 세일즈포스 채터 세일즈포스 채터는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직원 인트라넷 또는 디렉토리로 작동하도록 설계돼 직원들이 회사 뉴스를 쉽게 게시하고 이동 중에도 동료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 또한 직원들이 솔루션과 모범 사례를 팀 구성원과 공유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공동 작업 도구를 통합하는 소셜 네트워킹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글로벌 팀, 부서, 다양한 위치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 툴은 세일즈포스의 CRM 플랫폼에 연결해 고객으로부터 실시간 피드백을 수집하기 위해 간단한 설문조사 등 고객 참여 기능에도 사용될 수도 있다. 세일즈포스 채터는 윈도우 10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당 15달러며, 30일간 평가판으로 사용해 볼 수 있다. 2. 시스코 웹엑스 팀 시스코 웹엑스 팀(Webex Teams)은 보안 메시징, 파일 공유, 화상 회의, 회의 통화, 팀 공동 작업 등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이다. 모든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엑스 팀은 문서와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앱에서 직접 회의를 개최할 수 있으므로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그룹 및 직접적인 인스턴트 메시징 기능을 제공하므로 직원들이 중요 메시지를 확인하고 정시에 응답할 수 있다. 직원들이 프레젠테이션보다 먼저 다이어그램을 스케치하고 동료와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화이트보드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웹엑스 팀은 구글 드라이브, 트렐로, 트위터...

협업 조호 채터 클릭 스파크 메시징 슬랙 팀스 웹엑스 팀 행아웃 인공지능 구글 세일즈포스 IBM 마이크로소프트 왓슨 스카이프 시스코 오피스 365 왓슨 웍스페이스

2018.11.14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많은 조직이 협업 툴에 익숙해졌으며 직원들끼리 안전한 인스턴트 메시징 툴을 사용하게 됐다. 이러한 도구는 사무실 내외부에서 팀이 신속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파일과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슬랙은 매우 인기 있는 협업 툴이다. 하지만 슬랙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 슬랙 대신 쓸만한 협업 툴을 소개한다. 1. 세일즈포스 채터 세일즈포스 채터는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직원 인트라넷 또는 디렉토리로 작동하도록 설계돼 직원들이 회사 뉴스를 쉽게 게시하고 이동 중에도 동료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 또한 직원들이 솔루션과 모범 사례를 팀 구성원과 공유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공동 작업 도구를 통합하는 소셜 네트워킹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글로벌 팀, 부서, 다양한 위치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 툴은 세일즈포스의 CRM 플랫폼에 연결해 고객으로부터 실시간 피드백을 수집하기 위해 간단한 설문조사 등 고객 참여 기능에도 사용될 수도 있다. 세일즈포스 채터는 윈도우 10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당 15달러며, 30일간 평가판으로 사용해 볼 수 있다. 2. 시스코 웹엑스 팀 시스코 웹엑스 팀(Webex Teams)은 보안 메시징, 파일 공유, 화상 회의, 회의 통화, 팀 공동 작업 등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이다. 모든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엑스 팀은 문서와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앱에서 직접 회의를 개최할 수 있으므로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그룹 및 직접적인 인스턴트 메시징 기능을 제공하므로 직원들이 중요 메시지를 확인하고 정시에 응답할 수 있다. 직원들이 프레젠테이션보다 먼저 다이어그램을 스케치하고 동료와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화이트보드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웹엑스 팀은 구글 드라이브, 트렐로, 트위터...

2018.11.14

업무 관리와 협업에 좋은 '메모 작성 스마트폰 앱 14선'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은 오디오와 이미지 첨부, 정교한 검색,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같은 다른 일반 업무용 소프트웨어와의 통합 등 추가 혜택을 통해 기기에서 동기화되고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으며 펜과 종이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대안을 제공한다. 또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은 작업 관리와 공동 작업 기능까지 제공해 업무 상호작용을 더 쉽게 해준다. 가격 및 사용 가능한 업로드 용량은 제품에 다르며, 현재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업체로는 구글 같은 큰 회사부터 전문 업체인 에버노트까지 다양하다. 1. 마이스크립트 네보 마이스크립트 네보(MyScript Nebo)는 필기 인식 및 디지털 잉크 기술이 포함된 디지털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가 노트, 다이어그램 및 스케치를 쉽게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작성된 텍스트를 PDF, HTML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된다. 마이스크립트 네보는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애플 펜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펜, 삼성 S펜, 구글 픽셀북 펜과 호환된다.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50여 개 언어의 필체를 인식할 수 있다. 2. 베어 베어(Bear)는 iOS와 맥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애플 기반 메모 작성 앱이다. 할 일 목록을 구성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20개가 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을 지원하는 마크업 편집기가 포함되어 있다. 다른 기능으로는 안전하고 쉬운 프로세스에서 아이클라우드를 통한 스마트 데이터 인식 및 멀티 기기 동기화가 있다. 베어 프로의 핵심 버전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자가 베어 프로에 가입할 것을 권장하는 고급 기능에 접근하려면 월 1.49달러를 내야 한다. 3. 아톰 아톰(Atom)은 사용자가 여러 플랫폼에서 편집할 수 있는 오픈소스 텍스트 편집기이다. OS X, 윈도우 및 리눅스 운영...

협업 조호 구글 킵 페이퍼 심플노트 애니두 마이스크립트 네보 베어 율리시스 컬러노트 노토빌러티 아톰 원노트 구글 스마트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윈도우 드롭박스 iOS 메모 에버노트 솜노트

2018.10.30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은 오디오와 이미지 첨부, 정교한 검색,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같은 다른 일반 업무용 소프트웨어와의 통합 등 추가 혜택을 통해 기기에서 동기화되고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으며 펜과 종이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대안을 제공한다. 또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은 작업 관리와 공동 작업 기능까지 제공해 업무 상호작용을 더 쉽게 해준다. 가격 및 사용 가능한 업로드 용량은 제품에 다르며, 현재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업체로는 구글 같은 큰 회사부터 전문 업체인 에버노트까지 다양하다. 1. 마이스크립트 네보 마이스크립트 네보(MyScript Nebo)는 필기 인식 및 디지털 잉크 기술이 포함된 디지털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가 노트, 다이어그램 및 스케치를 쉽게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작성된 텍스트를 PDF, HTML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된다. 마이스크립트 네보는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애플 펜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펜, 삼성 S펜, 구글 픽셀북 펜과 호환된다.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50여 개 언어의 필체를 인식할 수 있다. 2. 베어 베어(Bear)는 iOS와 맥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애플 기반 메모 작성 앱이다. 할 일 목록을 구성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20개가 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을 지원하는 마크업 편집기가 포함되어 있다. 다른 기능으로는 안전하고 쉬운 프로세스에서 아이클라우드를 통한 스마트 데이터 인식 및 멀티 기기 동기화가 있다. 베어 프로의 핵심 버전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자가 베어 프로에 가입할 것을 권장하는 고급 기능에 접근하려면 월 1.49달러를 내야 한다. 3. 아톰 아톰(Atom)은 사용자가 여러 플랫폼에서 편집할 수 있는 오픈소스 텍스트 편집기이다. OS X, 윈도우 및 리눅스 운영...

2018.10.30

쉽고 편리하며 안전한 파일 공유 앱, 골라 써보자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온라인 파일 공유는 필수 요소다. 물론,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나 G-스위트처럼 이미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제품도 있다. 하지만 다른 파일 공유 옵션을 찾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여기 쉽고 편한 파일 공유 앱 9가지를 소개한다. 1. 박스 박스는 기업 사용자를 위한 파일 공유 및 저장 소프트웨어이다. 이것은 경쟁업체인 드롭박스와는 다르지만 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모든 규모의 회사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비즈니스 패키지는 월 12파운드에서 시작하며 무제한 저장 및 최대 5GB의 파일 업로드가 가능하며 무제한의 직원이 사용할 수 있다. 문서는 비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지만 읽기 전용 권한만 가지며 편집할 수 없다. 이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완벽하게 통합되므로 이 소프트웨어 위에 계층화할 수 있다. 보안 면에서 SSL 및 암호화와 2단계 인증을 제공하여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 소프트웨어의 단점 중 하나는 구글 문서도구와 같은 다른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오프라인 접근 및 문서 편집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2. 구글 드라이브 이미 지메일을 사용 중이라면 구글 드라이브는 자연스럽게 자신이 선택한 파일 공유 소프트웨어로 제공된다. 무료 패키지는 15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매월 1.59파운드를 내면 100GB로 업그레이드하고 매달 7.99파운드를 내면 1TB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각각 최대 5TB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업무 생산성 및 공동 작업 앱을 사용하면 여러 다른 사용자가 동일한 문서를 실시간으로 원활하게 편집할 수 있다. 3. 이그나이트 이그나이트 비즈니스(Egnyte Business)는 기업용 파일 공유 및 저장 소프트웨어에서 또 다른 경쟁력 있는 옵션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대부분의 경쟁사가 채택한 분산 모델이 아닌 중앙집중...

박스 구글 드라이브 이그나이트 트레소리트 원드라이브 조호 파일 공유 슈가싱크 셰어파일 오피스 365 드롭박스 지메일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 조호독스

2018.06.14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온라인 파일 공유는 필수 요소다. 물론,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나 G-스위트처럼 이미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제품도 있다. 하지만 다른 파일 공유 옵션을 찾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여기 쉽고 편한 파일 공유 앱 9가지를 소개한다. 1. 박스 박스는 기업 사용자를 위한 파일 공유 및 저장 소프트웨어이다. 이것은 경쟁업체인 드롭박스와는 다르지만 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모든 규모의 회사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비즈니스 패키지는 월 12파운드에서 시작하며 무제한 저장 및 최대 5GB의 파일 업로드가 가능하며 무제한의 직원이 사용할 수 있다. 문서는 비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지만 읽기 전용 권한만 가지며 편집할 수 없다. 이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완벽하게 통합되므로 이 소프트웨어 위에 계층화할 수 있다. 보안 면에서 SSL 및 암호화와 2단계 인증을 제공하여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 소프트웨어의 단점 중 하나는 구글 문서도구와 같은 다른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오프라인 접근 및 문서 편집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2. 구글 드라이브 이미 지메일을 사용 중이라면 구글 드라이브는 자연스럽게 자신이 선택한 파일 공유 소프트웨어로 제공된다. 무료 패키지는 15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매월 1.59파운드를 내면 100GB로 업그레이드하고 매달 7.99파운드를 내면 1TB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각각 최대 5TB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업무 생산성 및 공동 작업 앱을 사용하면 여러 다른 사용자가 동일한 문서를 실시간으로 원활하게 편집할 수 있다. 3. 이그나이트 이그나이트 비즈니스(Egnyte Business)는 기업용 파일 공유 및 저장 소프트웨어에서 또 다른 경쟁력 있는 옵션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대부분의 경쟁사가 채택한 분산 모델이 아닌 중앙집중...

2018.06.14

"슈거CRM부터 조호CRM까지"··· 최고의 무료 CRM 솔루션 7종

기업의 성패를 결정하는 것이 고객과의 ‘관계’ 그리고 여기서 시작되는 ‘기회’다. 잠재 고객이든 기존 고객이든 고객과의 관계를 튼튼하게 발전시켜야 하는 이유다. 이는 글로벌 경제에서 성공하는 데도 중요한 요소다. 다행히 고객관계관리(CRM)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여러 경로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해 활용할 수 있다. 또 실무자에게 모든 접촉과 관계를 추적, 분석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CRM 소프트웨어의 형태는 다양하다. 그러나 추구하는 목적은 거의 같다. 매출을 증진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마케팅 활동을 위해 더 유망한 잠재고객을 발굴하는 것이다. CRM 솔루션을 적절히 운영에 통합해 활용하는 기업은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고객의 행동 양태에 대한 정보를 포착하고 연결해 값진 인사이트를 뽑아낸다. 오늘날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는 적합한 CRM 공급자를 찾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장과 정체가 결정된다. 기업 비즈니스에 가장 잘 맞는 기능과 써드파티 통합, 사용자 맞춤화 기능을 제공하는 업체를 찾는 것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대기업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많다. 그만큼 요구조건이 까다롭기도 하다. 반면 중소기업은 무료 오픈소스 CRM 소프트웨어로도 필수 요건을 만족할 수 있다. 여기 최고의 무료 CRM 소프트웨어를 제시한다. 여러 업체의 강점과 제한사항을 비교 평가하고, 업계 리더의 리뷰를 검토했다. 또한 여러 시장 조사업체가 부여한 순위도 고려했다. 그 결과가 다음 7종이다. 순서는 알파벳에 따랐다. 앱티보 앱티보(Apptivo)는 클라우드 기반 CRM이다. 연락처 조직화와 체계화, 프로젝트 관리 및 추적, 재무 운영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무료 버전은 사용자와 데이터 스토리지가 3명과 500MB로 제한된다. 무료 버전의 핵심 기능은 리드(잠재 고객) 리스트, 연락처, 기회, 종결되지 않은 거래에 대한 세일즈(영업) 관리다. 또 인보이스, 작업 명령서(WOL), 추...

CRM CIO 조호 슈거

2018.03.14

기업의 성패를 결정하는 것이 고객과의 ‘관계’ 그리고 여기서 시작되는 ‘기회’다. 잠재 고객이든 기존 고객이든 고객과의 관계를 튼튼하게 발전시켜야 하는 이유다. 이는 글로벌 경제에서 성공하는 데도 중요한 요소다. 다행히 고객관계관리(CRM)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여러 경로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해 활용할 수 있다. 또 실무자에게 모든 접촉과 관계를 추적, 분석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CRM 소프트웨어의 형태는 다양하다. 그러나 추구하는 목적은 거의 같다. 매출을 증진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마케팅 활동을 위해 더 유망한 잠재고객을 발굴하는 것이다. CRM 솔루션을 적절히 운영에 통합해 활용하는 기업은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고객의 행동 양태에 대한 정보를 포착하고 연결해 값진 인사이트를 뽑아낸다. 오늘날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는 적합한 CRM 공급자를 찾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장과 정체가 결정된다. 기업 비즈니스에 가장 잘 맞는 기능과 써드파티 통합, 사용자 맞춤화 기능을 제공하는 업체를 찾는 것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대기업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많다. 그만큼 요구조건이 까다롭기도 하다. 반면 중소기업은 무료 오픈소스 CRM 소프트웨어로도 필수 요건을 만족할 수 있다. 여기 최고의 무료 CRM 소프트웨어를 제시한다. 여러 업체의 강점과 제한사항을 비교 평가하고, 업계 리더의 리뷰를 검토했다. 또한 여러 시장 조사업체가 부여한 순위도 고려했다. 그 결과가 다음 7종이다. 순서는 알파벳에 따랐다. 앱티보 앱티보(Apptivo)는 클라우드 기반 CRM이다. 연락처 조직화와 체계화, 프로젝트 관리 및 추적, 재무 운영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무료 버전은 사용자와 데이터 스토리지가 3명과 500MB로 제한된다. 무료 버전의 핵심 기능은 리드(잠재 고객) 리스트, 연락처, 기회, 종결되지 않은 거래에 대한 세일즈(영업) 관리다. 또 인보이스, 작업 명령서(WOL), 추...

2018.03.14

"하루 1달러로 기업 운영"··· 조호의 도발적 SaaS 서비스

"조호(Zoho)는 여러분의 기업을 위해 준비된 운영체제입니다". 조호가 기업 고객에 던지는 메시지다. '조호 원(Zoho One)'만으로 기업 운영에 필요한 거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호 원’은 사용자 1명당 월 30달러로 조호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서비스다. 조호 원에는 38가지 조호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5~6가지 네이티브 앱, 그리고 40여개 모바일 앱이 포함돼 있다. 또한 관리 패널을 통한 중앙에서 관리자가 통제할 수 있어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고, 관리자 그룹을 정의하고, 보안 및 액세스 권한을 통제할 수 있다. 클라우드 시대를 맞이해 특히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의 가격이 낮아졌다. 예를 들어, 구글의 G 스위트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당 월 5달러 정도다. 그러나 조호의 애플리케이션은 훨씬 방대하다. 세일즈와 마케팅(CRM 포함), HR, 채용, 금융 소프트웨어 등을 포함하는 비즈니스 운용 앱과, 오피스 스위트, 이메일, 프로젝트 관리 등을 포괄하는 협업 및 생산성 앱, IT와 헬프 데스크 앱까지 다양한 범주의 소프트웨어가 포함돼 있다. 조호는 또 커스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크리에이터(Creator)’도 제공한다. 지금까지 조호는 CRM 플러스, 생산성 앱인 워크플레이스(Workplace), 그리고 파이낸스 플러스(Finance Plus)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내놨지만 이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새로운 관리 패널(Admin Panel)을 통해 단일 가격으로 묶어 판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호 원의 가격은 조호의 개별 애플리케이션 및 번들 상품보다 저렴하다(조호 웹사이트에서 등록하면 90일 동안 조호 원 무료 트라이얼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싱에 대한 새로운 접근 조호는 기존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라이선싱 모델을 바꾸고자 한다. 조호의 최고 에반젤리스트 라주 브제냐는 &quo...

Saas 클라우드 조호 Zoho

2017.07.27

"조호(Zoho)는 여러분의 기업을 위해 준비된 운영체제입니다". 조호가 기업 고객에 던지는 메시지다. '조호 원(Zoho One)'만으로 기업 운영에 필요한 거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호 원’은 사용자 1명당 월 30달러로 조호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서비스다. 조호 원에는 38가지 조호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5~6가지 네이티브 앱, 그리고 40여개 모바일 앱이 포함돼 있다. 또한 관리 패널을 통한 중앙에서 관리자가 통제할 수 있어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고, 관리자 그룹을 정의하고, 보안 및 액세스 권한을 통제할 수 있다. 클라우드 시대를 맞이해 특히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의 가격이 낮아졌다. 예를 들어, 구글의 G 스위트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당 월 5달러 정도다. 그러나 조호의 애플리케이션은 훨씬 방대하다. 세일즈와 마케팅(CRM 포함), HR, 채용, 금융 소프트웨어 등을 포함하는 비즈니스 운용 앱과, 오피스 스위트, 이메일, 프로젝트 관리 등을 포괄하는 협업 및 생산성 앱, IT와 헬프 데스크 앱까지 다양한 범주의 소프트웨어가 포함돼 있다. 조호는 또 커스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크리에이터(Creator)’도 제공한다. 지금까지 조호는 CRM 플러스, 생산성 앱인 워크플레이스(Workplace), 그리고 파이낸스 플러스(Finance Plus)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내놨지만 이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새로운 관리 패널(Admin Panel)을 통해 단일 가격으로 묶어 판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호 원의 가격은 조호의 개별 애플리케이션 및 번들 상품보다 저렴하다(조호 웹사이트에서 등록하면 90일 동안 조호 원 무료 트라이얼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싱에 대한 새로운 접근 조호는 기존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라이선싱 모델을 바꾸고자 한다. 조호의 최고 에반젤리스트 라주 브제냐는 &quo...

2017.07.27

조호, 안드로이드•아이패드용 CRM과 프로젝트 SW 개발

웹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업체인 조호(Zoho)가 자사CRM과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를 안드로이드와 아이패드를 위한 네이티브 앱으로 개발했다.   이 회사의 에반젤리스트 라주 비제스나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행사장에서 아이패드용CRM 앱을 시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호는 점점 더 많은 기업 임직원들이 사무실이 아닌 외부에서 고객을 만나거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CRM과 프로젝트 관리SW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형태의 소프트웨어 사용자는 향후 기업의 각광을 받을 것으로 조호는 기대하고 있다.   아이폰 프로젝트(iPhone Projects)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아이폰에서 프로젝트 관련 업무를 수행할 뿐 아니라 기존 프로젝트의 수정이나 완료 여부도 표기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용자들은 프로젝트의 시작과 중단 시기를 결정하는데 위젝을 사용할 수도 있으며 프로젝트 전체 시간에 사전 준비 시간도 포함시킬 수 있다고 조호는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CRM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은 고객 접촉 현황, 현 고객, 잠재 고객, 그밖의CRM 기능 등에 접근하도록 해주며 수정과 삭제도 가능하다.   프로젝트와CRM 모바일은 모두 오프라인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다시 연결할 때 데이터를 동기화해 조호의 서버에 백업해 둔다고 비제스나는 말했다.   조호는 iOS와 안드로이드용 네이티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블랙베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주시하고 있으나 현재는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다고 비제스나는 전했다.   조호는 자사 소프트웨어를 모바일에 최적화해 브라우저 버전으로도 제공하고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모바일 기기 사용을 감지하고 그에 따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티브 앱 더 빠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비제스나는 덧붙였다.   프로젝트 아이폰과CRM 안드...

CRM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iO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조호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

2012.03.27

웹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업체인 조호(Zoho)가 자사CRM과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를 안드로이드와 아이패드를 위한 네이티브 앱으로 개발했다.   이 회사의 에반젤리스트 라주 비제스나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행사장에서 아이패드용CRM 앱을 시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호는 점점 더 많은 기업 임직원들이 사무실이 아닌 외부에서 고객을 만나거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CRM과 프로젝트 관리SW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형태의 소프트웨어 사용자는 향후 기업의 각광을 받을 것으로 조호는 기대하고 있다.   아이폰 프로젝트(iPhone Projects)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아이폰에서 프로젝트 관련 업무를 수행할 뿐 아니라 기존 프로젝트의 수정이나 완료 여부도 표기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용자들은 프로젝트의 시작과 중단 시기를 결정하는데 위젝을 사용할 수도 있으며 프로젝트 전체 시간에 사전 준비 시간도 포함시킬 수 있다고 조호는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CRM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은 고객 접촉 현황, 현 고객, 잠재 고객, 그밖의CRM 기능 등에 접근하도록 해주며 수정과 삭제도 가능하다.   프로젝트와CRM 모바일은 모두 오프라인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다시 연결할 때 데이터를 동기화해 조호의 서버에 백업해 둔다고 비제스나는 말했다.   조호는 iOS와 안드로이드용 네이티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블랙베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주시하고 있으나 현재는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다고 비제스나는 전했다.   조호는 자사 소프트웨어를 모바일에 최적화해 브라우저 버전으로도 제공하고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모바일 기기 사용을 감지하고 그에 따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티브 앱 더 빠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비제스나는 덧붙였다.   프로젝트 아이폰과CRM 안드...

2012.03.27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