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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데이터센터는 퇴물? AI는 과대평가?··· IT 분야 2가지 통념 파헤치기

IT 세계에서 제일 잘 알려진 문제는 두 가지다. 인류가 미래를 향해 너무 열심히 달려간 나머지 아이러니하게도 기술 발전 속도가 예상을 따라오지 못할 때 그 경향을 무시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늘날 널리 퍼져 있는 두 가지의 굳건한 신화를 생각해보자. 첫 번째는 클라우드에 드는 비용이 데이터센터의 지출 감소에 영향을 준다는 것, 두 번째는 AI가 기업 도입 사례 대부분에서 과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통념이 정말인지 차례대로 살펴보자.     신화 #1 : 데이터센터의 파멸 가트너 애널리스트 데이브 카푸치오는 기업의 80%가 2025년가량 데이터센터를 폐쇄할 것이라며(2018년에 데이터센터를 폐쇄한 기업은 10%)라고 주장하며 첫 번째 신화를 시작한다. 너무 공격적인 예상이 아닌가? 물론 그렇다. 그러나 카푸치오는 “인터커넥스 서비스, 클라우드 공급업체, 사물인터넷, 엣지 서비스, SaaS 서비스가 널리 자리잡으면서 기존 데이터센터의 토폴로지에 안주할 이유나 이익이 크지 않다”는 이유를 댔다. 이유는 데이터 중력이다. 종종 이 중력이 클라우드와 반대로 움직여(데이터가 너무 오래 데이터센터에 보관될 경우 클라우드로 꺼내 프로세스하는 것이 오히려 비효율적이다) 반작용을 불러온다. 클라우드에서 생겨나는 데이터가 점점 늘어나고 이 데이터가 모두 클라우드에서 저장되고 처리되며 분석된다는 반작용이다. 그러나 아직도 데이터센터는 사라지지 않았다. 과거 InfoWorld 기사에서 David Linthicum이 지적한 내용과 같다. Linthicum은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데이터센터 지출에 대한 분석 결과를 통해 “클라우드가 성장하면서 동시에 데이터센터의 지출도 감소하지 않고 있다. 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를 급격히 대체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반대다. 대부분이 데이터센터에 드는 비용이 그대로 클라우드 지출 비용으로 갈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분석했다. 물론 기업의 목표와 현실은 대부분의 경우 상충되기 마련이다. 아니면 필...

신화 편견 AI프로젝트 멀티클라우드마이그레이션

2020.01.28

IT 세계에서 제일 잘 알려진 문제는 두 가지다. 인류가 미래를 향해 너무 열심히 달려간 나머지 아이러니하게도 기술 발전 속도가 예상을 따라오지 못할 때 그 경향을 무시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늘날 널리 퍼져 있는 두 가지의 굳건한 신화를 생각해보자. 첫 번째는 클라우드에 드는 비용이 데이터센터의 지출 감소에 영향을 준다는 것, 두 번째는 AI가 기업 도입 사례 대부분에서 과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통념이 정말인지 차례대로 살펴보자.     신화 #1 : 데이터센터의 파멸 가트너 애널리스트 데이브 카푸치오는 기업의 80%가 2025년가량 데이터센터를 폐쇄할 것이라며(2018년에 데이터센터를 폐쇄한 기업은 10%)라고 주장하며 첫 번째 신화를 시작한다. 너무 공격적인 예상이 아닌가? 물론 그렇다. 그러나 카푸치오는 “인터커넥스 서비스, 클라우드 공급업체, 사물인터넷, 엣지 서비스, SaaS 서비스가 널리 자리잡으면서 기존 데이터센터의 토폴로지에 안주할 이유나 이익이 크지 않다”는 이유를 댔다. 이유는 데이터 중력이다. 종종 이 중력이 클라우드와 반대로 움직여(데이터가 너무 오래 데이터센터에 보관될 경우 클라우드로 꺼내 프로세스하는 것이 오히려 비효율적이다) 반작용을 불러온다. 클라우드에서 생겨나는 데이터가 점점 늘어나고 이 데이터가 모두 클라우드에서 저장되고 처리되며 분석된다는 반작용이다. 그러나 아직도 데이터센터는 사라지지 않았다. 과거 InfoWorld 기사에서 David Linthicum이 지적한 내용과 같다. Linthicum은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데이터센터 지출에 대한 분석 결과를 통해 “클라우드가 성장하면서 동시에 데이터센터의 지출도 감소하지 않고 있다. 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를 급격히 대체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반대다. 대부분이 데이터센터에 드는 비용이 그대로 클라우드 지출 비용으로 갈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분석했다. 물론 기업의 목표와 현실은 대부분의 경우 상충되기 마련이다. 아니면 필...

2020.01.28

우버 영국 의장이 해명한 '우리에 대한 3가지 오해는...'

베테랑 은행가인 로럴 파워스-프릴링이 연구를 통해 공유 차량 서비스 회사인 우버에 관한 오해를 언급하며 이를 해명했다.   우버 영국의 의장 로렐 파워스-프릴링이 우버 직원 2명과 함께 작성한 독립 보고서를 인용해 “우버 기사 대다수가 고용상태를 추구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맥킨지가 14일 런던에서 주관한 행사에서 영국은행과 아일랜드은행의 비상임이사를 지냈던 파워스-프릴링이 연사로 참석해 “우버 기사 모두가 고용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파워스-프릴링은 "대부분 사람이 우버를 선택한 이유는 그들이 유연성을 중요하게 여기고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일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파워스-프릴링은 옥스포드대학이 실시한 ‘독립 연구’를 인용했다. 이 연구 보고서는 우버의 정책 연구 과학자인 산토시 라오와 우버의 공공 정책을 담당하는 가이 레빈이 공동 저술했다.  "두번째 오해는 기사가 돈을 벌지 못한다는 것"이라고 파워스-프릴링은 덧붙였다. 그녀는 "영국에서 정한 생활 임금은 8.21파운드며 우버 기사의 수입도 이와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의 기사들은 평균 약 11파운드를 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임금과 근무 조건에 대해 법원에 우버를 고발한 영국 독립 노동자 조합의 개인 고용 기사 지부는 영국의 기사가 시간당 평균 5파운드를 벌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영국 생활 임금인 8.21파운드보다 적은 금액이며 18세에서 20세 사이 노동자가 받는 최저 임금인 6.15파운드에도 못 미친다. 그리고 GMB노조(General, Municipal, Boilermakers and Allied Trade Union)를 변호사인 레이 데이는 재판에서 우버 노동자들이 2016년에 휴일 임금, 최저 임금, 휴식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 이후 평균 1만 8,000파운드를 번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우버는 이에 대해 꾸준히 이의를 제기했다. 파워스-프릴링이 해소하고...

오해 신화 우버 공유경제 노조 GMB 공유차량

2019.11.15

베테랑 은행가인 로럴 파워스-프릴링이 연구를 통해 공유 차량 서비스 회사인 우버에 관한 오해를 언급하며 이를 해명했다.   우버 영국의 의장 로렐 파워스-프릴링이 우버 직원 2명과 함께 작성한 독립 보고서를 인용해 “우버 기사 대다수가 고용상태를 추구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맥킨지가 14일 런던에서 주관한 행사에서 영국은행과 아일랜드은행의 비상임이사를 지냈던 파워스-프릴링이 연사로 참석해 “우버 기사 모두가 고용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파워스-프릴링은 "대부분 사람이 우버를 선택한 이유는 그들이 유연성을 중요하게 여기고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일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파워스-프릴링은 옥스포드대학이 실시한 ‘독립 연구’를 인용했다. 이 연구 보고서는 우버의 정책 연구 과학자인 산토시 라오와 우버의 공공 정책을 담당하는 가이 레빈이 공동 저술했다.  "두번째 오해는 기사가 돈을 벌지 못한다는 것"이라고 파워스-프릴링은 덧붙였다. 그녀는 "영국에서 정한 생활 임금은 8.21파운드며 우버 기사의 수입도 이와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의 기사들은 평균 약 11파운드를 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임금과 근무 조건에 대해 법원에 우버를 고발한 영국 독립 노동자 조합의 개인 고용 기사 지부는 영국의 기사가 시간당 평균 5파운드를 벌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영국 생활 임금인 8.21파운드보다 적은 금액이며 18세에서 20세 사이 노동자가 받는 최저 임금인 6.15파운드에도 못 미친다. 그리고 GMB노조(General, Municipal, Boilermakers and Allied Trade Union)를 변호사인 레이 데이는 재판에서 우버 노동자들이 2016년에 휴일 임금, 최저 임금, 휴식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 이후 평균 1만 8,000파운드를 번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우버는 이에 대해 꾸준히 이의를 제기했다. 파워스-프릴링이 해소하고...

2019.11.15

기고 |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10가지 흔한 오해

기업과 기업 내 직무는 규칙과 지침에 따라 발전하고 운영된다. 이와 함께 근거 없는 믿음이 생겨나기도 한다. 프로젝트 관리 직종도 다르지 않다. 보편적인 프로젝트 관리에 관한 10가지 근거 없는 믿음이 있다. 이런 프로젝트 관리에 관한 근거 없는 믿음을 인지하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1. 프로젝트 내의 모든 것들은 해결될 수 있다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는 마법처럼 팀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실행을 이끌고 위험성을 낮추며 이해 당사자들과 협업하고 충돌을 해결해간다. 그러나 그들이 마법사는 아니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결코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으며 문제를 너무 오랫동안 해결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프로젝트 관리자, 이해 당사자, 후원자가 실패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 추가적인 자원을 쏟아 붓는 실수가 생각보다 흔하다. 과업이나 계획을 포기할 때를 인지하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2. 고객은 스스로가 무엇을 원하는지 늘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해 당사자는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은 정확히 무엇이 필요한지 또는 그들의 바람이 얼마나 현실적인지 또는 바람의 내부적인 상충 관계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고 자신의 이상향만 알고 있을 뿐이다. 여기에서 프로젝트 관리자와 팀은 이해 당사자의 바람을 추려 이해 당사자의 전략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프로젝트 목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이해 당사자의 진정한 의도를 파악하지 않으면 프로젝트가 맥없이 실패할 수 있다. 3. 이전 프로젝트의 템플릿은 미래의 성공을 위한 레시피다 이전 프로젝트를 잘 계획하고 실행했을지라도 동일한 접근방식, 기법, 툴, 협업 스타일 또는 방법론을 유사한 프로젝트에 적용한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되지 않는다. 시점, 프로세스, 인간, 기술, 문화의 차이 등 다양한 내부 또는 외부적인 요소들이 프로젝트 결과를 바꾸어 놓을 수 있다. 사소해 보이는 변화가 상당한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각 프...

PM 오해 프로젝트 관리 신화 편견

2018.02.02

기업과 기업 내 직무는 규칙과 지침에 따라 발전하고 운영된다. 이와 함께 근거 없는 믿음이 생겨나기도 한다. 프로젝트 관리 직종도 다르지 않다. 보편적인 프로젝트 관리에 관한 10가지 근거 없는 믿음이 있다. 이런 프로젝트 관리에 관한 근거 없는 믿음을 인지하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1. 프로젝트 내의 모든 것들은 해결될 수 있다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는 마법처럼 팀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실행을 이끌고 위험성을 낮추며 이해 당사자들과 협업하고 충돌을 해결해간다. 그러나 그들이 마법사는 아니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결코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으며 문제를 너무 오랫동안 해결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프로젝트 관리자, 이해 당사자, 후원자가 실패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 추가적인 자원을 쏟아 붓는 실수가 생각보다 흔하다. 과업이나 계획을 포기할 때를 인지하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2. 고객은 스스로가 무엇을 원하는지 늘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해 당사자는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은 정확히 무엇이 필요한지 또는 그들의 바람이 얼마나 현실적인지 또는 바람의 내부적인 상충 관계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고 자신의 이상향만 알고 있을 뿐이다. 여기에서 프로젝트 관리자와 팀은 이해 당사자의 바람을 추려 이해 당사자의 전략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프로젝트 목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이해 당사자의 진정한 의도를 파악하지 않으면 프로젝트가 맥없이 실패할 수 있다. 3. 이전 프로젝트의 템플릿은 미래의 성공을 위한 레시피다 이전 프로젝트를 잘 계획하고 실행했을지라도 동일한 접근방식, 기법, 툴, 협업 스타일 또는 방법론을 유사한 프로젝트에 적용한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되지 않는다. 시점, 프로세스, 인간, 기술, 문화의 차이 등 다양한 내부 또는 외부적인 요소들이 프로젝트 결과를 바꾸어 놓을 수 있다. 사소해 보이는 변화가 상당한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각 프...

2018.02.02

IBM, 메인프레임 음해 세력에 일침

메인프레임 기술이 현재 시대에 뒤쳐지거나 비효율적인가? 물론 아니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은 다양하게 널리 확산됐지만 이 주장이 반드시 정확하다고는 볼 수 없다고 IBM 클라우드 컴퓨팅 담당 수석 아키텍트는 말했다. IBM의 클라우드 컴퓨팅 수석 아키텍트 프랭크 드길리오에 따르면, 시대에 뒤쳐졌다거나 비효율적이라는 메인프레임 기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널리 확산되고 있다. -> “PC는 죽지 않았다. 새로운 메인프레임으로 부활했으니까!” -> 조사 | 메인프레임 기술 인력 부재로 고심하는 기업들 최근 열린 사용자 공유 컨퍼런스에서 "헥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블로그(Hex, Lies and Videoblogs)’라는 제목의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는데 이는 IBM 메인프레임 전문가의 주장을 담은 것이었다. 이 프리젠테이션은 몇 가지 신화가 메인프레임에 대한 통념을 퍼뜨렸다고 주장했다. 메인프레임은 비싸다? "사람들은 컴퓨팅 비용에 대해 말할 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비용의 비용이다"라고 드길리오는 설명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러한 계산법은 관련한 기타 주요 경비를 무시한 것이다. 특히 대규모 인프라, 관리 복잡성 및 인력 비용은 어떤 시스템의 전체 비용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도 이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인프라를 확장함으로써 분산 시스템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인력과 관련 비용이 메인프레임 유지보수보다 훨씬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고 그는 주장했다. 메인프레임은 오래된 프로그래밍 언어와 노후화된 프레임워크만 취급한다? IBM 전문가에 따르면, 메인프레임이 코볼과 어셈블리 같은 오래된 프로그래밍 언어만을 취급한다는 것 역시 잘못된 생각이다. 코볼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J2EE, 리눅스와 다른 현대적인 개방형 표준은 모두 널리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것은, 메인프레임은 워크로드 관리를 처리하는 방식 역시 전혀 ...

IBM 메인프레임 분산시스템 신화 반박

2012.03.22

메인프레임 기술이 현재 시대에 뒤쳐지거나 비효율적인가? 물론 아니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은 다양하게 널리 확산됐지만 이 주장이 반드시 정확하다고는 볼 수 없다고 IBM 클라우드 컴퓨팅 담당 수석 아키텍트는 말했다. IBM의 클라우드 컴퓨팅 수석 아키텍트 프랭크 드길리오에 따르면, 시대에 뒤쳐졌다거나 비효율적이라는 메인프레임 기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널리 확산되고 있다. -> “PC는 죽지 않았다. 새로운 메인프레임으로 부활했으니까!” -> 조사 | 메인프레임 기술 인력 부재로 고심하는 기업들 최근 열린 사용자 공유 컨퍼런스에서 "헥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블로그(Hex, Lies and Videoblogs)’라는 제목의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는데 이는 IBM 메인프레임 전문가의 주장을 담은 것이었다. 이 프리젠테이션은 몇 가지 신화가 메인프레임에 대한 통념을 퍼뜨렸다고 주장했다. 메인프레임은 비싸다? "사람들은 컴퓨팅 비용에 대해 말할 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비용의 비용이다"라고 드길리오는 설명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러한 계산법은 관련한 기타 주요 경비를 무시한 것이다. 특히 대규모 인프라, 관리 복잡성 및 인력 비용은 어떤 시스템의 전체 비용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도 이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인프라를 확장함으로써 분산 시스템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인력과 관련 비용이 메인프레임 유지보수보다 훨씬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고 그는 주장했다. 메인프레임은 오래된 프로그래밍 언어와 노후화된 프레임워크만 취급한다? IBM 전문가에 따르면, 메인프레임이 코볼과 어셈블리 같은 오래된 프로그래밍 언어만을 취급한다는 것 역시 잘못된 생각이다. 코볼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J2EE, 리눅스와 다른 현대적인 개방형 표준은 모두 널리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것은, 메인프레임은 워크로드 관리를 처리하는 방식 역시 전혀 ...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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