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ibm

지니언스, 글로벌 벤더와 차세대 보안 기술 협력 강화

지니언스가 IBM, 시스코, 팔로알토네트웍스, 퀄리스, 테너블 등 글로벌 벤더와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사이버 위협에 공동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니언스는 IBM, 팔로알토네트웍스와는 SOAR 분야에서, 비욘드시큐리티, 퀄리스, 테너블과는 취약점 관리 부분에서 표준 프로토콜 및 API를 통해 상호 기술을 연동했다. 다양한 보안 제품과 연동/협업을 통해 편리하고 효율적인 프로세스로 사용자가 손쉽게 보안대책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IBM의 SOAR 솔루션인 ‘리질리언트(Resilient)와는 SOAR 시스템에서 판단한 위협에 대한 정보를 ‘지니안 NAC’로 전달해 각 기업의 단말 정책에 근거해 차단하거나 공격의 발생시 가장 근접한 단말에 대한 신속한 방어 정책을 수행하게 했다. 팔로알토네트웍스의 SOAR 솔루션인 ‘코어텍스 XSOAR(Cortex XSOAR)’에는 제품의 릴리즈에 포함된 사례로 전사적인 보안 프로세스를 자동 적용함에 있어 지니안 NAC와 연동을 통해 네트워크 에지단에서 수집된 각종 데이터, 보안정책 및 제어정책을 적용할 수 있게 구현되었다. 취약점 관리(Vulnerability management) 전문업체인 퀄리스, 테너블과는 NAC에서 신규노드가 탐지된 경우 취약점 스캔을 요청하고 스캔 결과(점수)에 따라서 사용자에게 알람을 제공하거나 네트워크 접근을 차단할 수 있도록 연동을 진행 중에 있다. 모두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성되어 원격 근무 환경에서도 적용이 유연하도록 구성하고 있다. 지니언스의 차세대 NAC 솔루션은 네트워크 에지단에서 엔드포인트의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보안관리 및 운영을 위한 확장정보와 위협정보를 제공해 효과적인 사이버 방어 프레임워크 구축이 가능하다. 특히, 다양한 보안 솔루션과 연동하여 통합적으로 보안 정책을 시행을 가능하게 하여 전사적인 보안 프로세스에 적용하기 적합하다. 지니언스 김계연 CTO는 “보안은 시스템이 아닌 프로세스”라며, “프로세스를 자동화 하기 위해 오픈 ...

지니언스 보안 IBM 시스코 팔로알토네트웍스 퀄리스 테너블

2020.11.19

지니언스가 IBM, 시스코, 팔로알토네트웍스, 퀄리스, 테너블 등 글로벌 벤더와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사이버 위협에 공동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니언스는 IBM, 팔로알토네트웍스와는 SOAR 분야에서, 비욘드시큐리티, 퀄리스, 테너블과는 취약점 관리 부분에서 표준 프로토콜 및 API를 통해 상호 기술을 연동했다. 다양한 보안 제품과 연동/협업을 통해 편리하고 효율적인 프로세스로 사용자가 손쉽게 보안대책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IBM의 SOAR 솔루션인 ‘리질리언트(Resilient)와는 SOAR 시스템에서 판단한 위협에 대한 정보를 ‘지니안 NAC’로 전달해 각 기업의 단말 정책에 근거해 차단하거나 공격의 발생시 가장 근접한 단말에 대한 신속한 방어 정책을 수행하게 했다. 팔로알토네트웍스의 SOAR 솔루션인 ‘코어텍스 XSOAR(Cortex XSOAR)’에는 제품의 릴리즈에 포함된 사례로 전사적인 보안 프로세스를 자동 적용함에 있어 지니안 NAC와 연동을 통해 네트워크 에지단에서 수집된 각종 데이터, 보안정책 및 제어정책을 적용할 수 있게 구현되었다. 취약점 관리(Vulnerability management) 전문업체인 퀄리스, 테너블과는 NAC에서 신규노드가 탐지된 경우 취약점 스캔을 요청하고 스캔 결과(점수)에 따라서 사용자에게 알람을 제공하거나 네트워크 접근을 차단할 수 있도록 연동을 진행 중에 있다. 모두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성되어 원격 근무 환경에서도 적용이 유연하도록 구성하고 있다. 지니언스의 차세대 NAC 솔루션은 네트워크 에지단에서 엔드포인트의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보안관리 및 운영을 위한 확장정보와 위협정보를 제공해 효과적인 사이버 방어 프레임워크 구축이 가능하다. 특히, 다양한 보안 솔루션과 연동하여 통합적으로 보안 정책을 시행을 가능하게 하여 전사적인 보안 프로세스에 적용하기 적합하다. 지니언스 김계연 CTO는 “보안은 시스템이 아닌 프로세스”라며, “프로세스를 자동화 하기 위해 오픈 ...

2020.11.19

이번엔 '인스타나' 인수··· 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AI 고도화 ‘잰걸음’

IBM이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기업 ‘인스타나’(Instana)를 인수한다. 회사는 최종 계약이 체결됐다고 발표하며, 인수 이후 인스타나의 기술을 IBM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포트폴리오에 통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은 IBM이 성장 동력으로 점찍은 분야다. 회사는 최근 190억 달러 규모의 매니지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부문을 분사시킬 계획이라면서, 그 이유에 대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퀀텀 컴퓨팅에 집중하기 위함이라고 밝힌 바 있다.  -> ‘PC 사업 접었던 것처럼...' IBM, 190억 달러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 분사한다 인스타나는 마이크로서비스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소프트웨어 패키지인 ‘APM 인스타나’를 공급하고 있다. 이는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구동된다. 인스타나는 최근 회사의 온프레미스 셀프-호스트(self-hosted) 솔루션을 쿠버네티스를 통해 배치할 수 있는 기능을 발표한 바 있다. 올해 초에는 회사의 셀프-호스트형 상품을 도커로 이전하기도 했다.  인스타나에 따르면 회사의 플랫폼은 여러 서비스와 인프라스트럭처를 발견 및 매핑하며, 이들 사이의 종속성을 파악한다. 결과적으로 고객에게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적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맥락 정보 및 피드백 정보를 제공한다.  인수 이후 인스타나의 기술은 IBM 왓슨 AI옵스가 활용하게 된다. 왓슨 AI옵스는 AI를 사용해 기업이 IT 이상을 실시간으로 감지, 진단 및 대응하는 작업을 자동화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IBM에 따르면 인스타나 솔루션이 제공하는 정보는 왓슨AI옵스가 문제를 좀더 신속하게 발견 및 해결할 수 있도록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결과적으로 수동 모니터링 작업과 관리 작업의 필요성을 낮춤으로써 직원들이 더 높은 가치의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IBM은 전했다.  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인스타나 APM IBM 인수 합병 왓슨 AI옵스

2020.11.19

IBM이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기업 ‘인스타나’(Instana)를 인수한다. 회사는 최종 계약이 체결됐다고 발표하며, 인수 이후 인스타나의 기술을 IBM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포트폴리오에 통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은 IBM이 성장 동력으로 점찍은 분야다. 회사는 최근 190억 달러 규모의 매니지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부문을 분사시킬 계획이라면서, 그 이유에 대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퀀텀 컴퓨팅에 집중하기 위함이라고 밝힌 바 있다.  -> ‘PC 사업 접었던 것처럼...' IBM, 190억 달러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 분사한다 인스타나는 마이크로서비스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소프트웨어 패키지인 ‘APM 인스타나’를 공급하고 있다. 이는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구동된다. 인스타나는 최근 회사의 온프레미스 셀프-호스트(self-hosted) 솔루션을 쿠버네티스를 통해 배치할 수 있는 기능을 발표한 바 있다. 올해 초에는 회사의 셀프-호스트형 상품을 도커로 이전하기도 했다.  인스타나에 따르면 회사의 플랫폼은 여러 서비스와 인프라스트럭처를 발견 및 매핑하며, 이들 사이의 종속성을 파악한다. 결과적으로 고객에게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적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맥락 정보 및 피드백 정보를 제공한다.  인수 이후 인스타나의 기술은 IBM 왓슨 AI옵스가 활용하게 된다. 왓슨 AI옵스는 AI를 사용해 기업이 IT 이상을 실시간으로 감지, 진단 및 대응하는 작업을 자동화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IBM에 따르면 인스타나 솔루션이 제공하는 정보는 왓슨AI옵스가 문제를 좀더 신속하게 발견 및 해결할 수 있도록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결과적으로 수동 모니터링 작업과 관리 작업의 필요성을 낮춤으로써 직원들이 더 높은 가치의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IBM은 전했다.  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2020.11.19

블로그ㅣ버라이즌과 애플이 아이폰을 비즈니스에 적합하다고 보는 이유

美 이동통신사 버라이즌(Verizon)과 애플(Apple)이 오는 11월 19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버라이즌은 이 특별 행사를 통해 ‘아이폰’과 ‘5G’가 어떻게 ‘기업 IT’를 강화할 수 있는지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애플과 버라이즌은 무슨 말들을 하게 될까?    모든 비즈니스가 모바일 비즈니스다 이번 행사에서 애플과 버라이즌은 5G를 탑재한 아이폰이 제조, 현장 서비스, 의료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서도 특히 증강현실 및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폰을 사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버라이즌은 설명했다.  적절한 시점  2020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엄청나게 가속화됐다. 기업 고객들이 현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모바일 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공급, 제조, 물류 분야는 위기 극복을 위해 초자동화(hyperautomation), 머신 인텔리전스(machine intelligence), 4차 산업혁명(Industry 4.0)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  한편 원격으로 인력을 프로비저닝해야 하는 필요성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IDC는 이에 따라 기업 전반에 걸쳐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비저닝이 10% 이상 증가하리라 전망했다. ‘연결성(Connectivity)’은 이러한 모든 기술 중심의 생산성 지원에서 공통적으로 필요하다. 만약 주요 사업부 간에 ‘인터넷 연결’이 없다면, 공장-고객 공급망이 얼마나 스마트하든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또 아무리 생산적인 원격 인력이 있다고 해도 인터넷 접속을 못해 줌(Zoom) 미팅조차 할 수 없다면 업무를 제대로 처리할 수 있겠는가?  디지털 고객 경험  좀 더 내다보자면, 버라이즌과 애플은 이번 행사에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로 어떻게 ‘디지털 고객 경험’을 지원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소개할 가능성이 높다.   ...

애플 버라이즌 이동통신사 5G 네트워크 아이폰 스마트폰 모바일 기업 IT 원격근무 증강현실 클라우드 초자동화 머신 인텔리전스 쇼피파이 IBM 고객경험 직원경험 비접촉식

2020.11.17

美 이동통신사 버라이즌(Verizon)과 애플(Apple)이 오는 11월 19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버라이즌은 이 특별 행사를 통해 ‘아이폰’과 ‘5G’가 어떻게 ‘기업 IT’를 강화할 수 있는지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애플과 버라이즌은 무슨 말들을 하게 될까?    모든 비즈니스가 모바일 비즈니스다 이번 행사에서 애플과 버라이즌은 5G를 탑재한 아이폰이 제조, 현장 서비스, 의료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서도 특히 증강현실 및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폰을 사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버라이즌은 설명했다.  적절한 시점  2020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엄청나게 가속화됐다. 기업 고객들이 현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모바일 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공급, 제조, 물류 분야는 위기 극복을 위해 초자동화(hyperautomation), 머신 인텔리전스(machine intelligence), 4차 산업혁명(Industry 4.0)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  한편 원격으로 인력을 프로비저닝해야 하는 필요성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IDC는 이에 따라 기업 전반에 걸쳐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비저닝이 10% 이상 증가하리라 전망했다. ‘연결성(Connectivity)’은 이러한 모든 기술 중심의 생산성 지원에서 공통적으로 필요하다. 만약 주요 사업부 간에 ‘인터넷 연결’이 없다면, 공장-고객 공급망이 얼마나 스마트하든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또 아무리 생산적인 원격 인력이 있다고 해도 인터넷 접속을 못해 줌(Zoom) 미팅조차 할 수 없다면 업무를 제대로 처리할 수 있겠는가?  디지털 고객 경험  좀 더 내다보자면, 버라이즌과 애플은 이번 행사에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로 어떻게 ‘디지털 고객 경험’을 지원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소개할 가능성이 높다.   ...

2020.11.17

IBM, 클라우드 기반 CI/CD 서비스에 '코드 위험 분석기' 추가

IBM 클라우드 CD(IBM Cloud Continuous Delivery) 서비스에 '코드 리스크 애널라이저'(Code Risk Analyzer ; CRA)가 추가됐다. 이 위험 분석기는 깃 저장소 내의 파이선, Node.js 및 Java 소스 코드를 스캔해 보안 및 법척 위험을 검토한다. 회사 측은 데브옵스에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분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기능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IBM에 따르면 CRA는 개발자의 코드 파이프라인이 시작될 때 실행되도록 구성할 수 있는 보안 조치에 해당한다. 깃 저장소를 분석해 오픈소스 코드의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결과적으로 도구 체인을 프로비저닝하고, 테스트 및 빌드를 자동화하고, 분석을 통해 소프트웨어 품질을 제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IBM은 전했다.  개발 배경과 관련해 IBM은 마이크로서비스 및 컨테이너와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사례가 보안 및 규정 준수 프로세스를 변화시킴에 따라 중앙 집중식 운영 팀이 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를 관리하기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개발자가 일상적인 워크플로우에서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를 보장하도록 돕는 도구가 필요했다는 주장이다.  설명에 따르면 CRA는 깃 기반 소스 코드 저장소에서 파이선, Node.js 및 자바 코드를 스캔하고 취약성 검사, 라이선스 관리 검사 및 배포 구성에 대한 CIS(Center for Internet Security) 준수 검사를 수행하는 한편 모든 종속성 및 소스와 관련해 '재료 명세서'(bill of materials)를 생성한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테라폼(Terraform) 파일을 스캔해 잘못된 보안 구성을 찾는다. 오늘날 테라폼 파일은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어(Cloud Object Store)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프로비저닝하는 데 사용된다.  한편 IBM은 CRA에 대해 NIST 또는 CIS와 같은 표준을 이용해 최...

CRA 코드 리스크 애널라이저 코드 위험 분석기 IBM CI CD

2020.11.05

IBM 클라우드 CD(IBM Cloud Continuous Delivery) 서비스에 '코드 리스크 애널라이저'(Code Risk Analyzer ; CRA)가 추가됐다. 이 위험 분석기는 깃 저장소 내의 파이선, Node.js 및 Java 소스 코드를 스캔해 보안 및 법척 위험을 검토한다. 회사 측은 데브옵스에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분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기능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IBM에 따르면 CRA는 개발자의 코드 파이프라인이 시작될 때 실행되도록 구성할 수 있는 보안 조치에 해당한다. 깃 저장소를 분석해 오픈소스 코드의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결과적으로 도구 체인을 프로비저닝하고, 테스트 및 빌드를 자동화하고, 분석을 통해 소프트웨어 품질을 제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IBM은 전했다.  개발 배경과 관련해 IBM은 마이크로서비스 및 컨테이너와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사례가 보안 및 규정 준수 프로세스를 변화시킴에 따라 중앙 집중식 운영 팀이 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를 관리하기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개발자가 일상적인 워크플로우에서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를 보장하도록 돕는 도구가 필요했다는 주장이다.  설명에 따르면 CRA는 깃 기반 소스 코드 저장소에서 파이선, Node.js 및 자바 코드를 스캔하고 취약성 검사, 라이선스 관리 검사 및 배포 구성에 대한 CIS(Center for Internet Security) 준수 검사를 수행하는 한편 모든 종속성 및 소스와 관련해 '재료 명세서'(bill of materials)를 생성한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테라폼(Terraform) 파일을 스캔해 잘못된 보안 구성을 찾는다. 오늘날 테라폼 파일은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어(Cloud Object Store)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프로비저닝하는 데 사용된다.  한편 IBM은 CRA에 대해 NIST 또는 CIS와 같은 표준을 이용해 최...

2020.11.05

"3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전년 동기 대비 33% 성장" 시너지 리서치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3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약 33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 성장했다.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클라우드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하리라 예상했지만 3분기 성장 규모는 약간 놀라웠다"라면서, "총 매출 규모가 전 분기 대비 25억 달러 증가하여 전년 대비 성장률이 상승했다. 대규모 시장에서는 드문 일이다. 이미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 코로나19 사태가 추가적인 활력을 제공했다"라고 분석했다.  지난 10월 29일(현지 시각) 발표된 보고서는 아마존(33%)과 마이크로소프트(18%)가 여전히 전 세계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실적 발표를 살펴보면 성장률은 MS 애저(48%)가 AWS(29%)보다 높았다.  보고서는 구글, 알리바바, 텐센트가 빠르게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상위 10위권에 속하는 다른 클라우드 업체는 IBM, 세일즈포스, 오라클, NTT, SAP다. 전체적으로 상위 10개 업체가 전 세계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덧붙였다.  클라우드 시장이 전 세계 모든 곳에서 계속해서 강력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게 보고서 측 설명이다. 딘스데일은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다른 경쟁사들은 입지 확대를 위해 특정 서비스, 지역, 또는 고객에 더욱더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시너지 리서치 그룹 클라우드 아마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IBM 텐센트 알리바바 세일즈포스 오라클 NTT SAP

2020.11.02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3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약 33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 성장했다.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클라우드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하리라 예상했지만 3분기 성장 규모는 약간 놀라웠다"라면서, "총 매출 규모가 전 분기 대비 25억 달러 증가하여 전년 대비 성장률이 상승했다. 대규모 시장에서는 드문 일이다. 이미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 코로나19 사태가 추가적인 활력을 제공했다"라고 분석했다.  지난 10월 29일(현지 시각) 발표된 보고서는 아마존(33%)과 마이크로소프트(18%)가 여전히 전 세계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실적 발표를 살펴보면 성장률은 MS 애저(48%)가 AWS(29%)보다 높았다.  보고서는 구글, 알리바바, 텐센트가 빠르게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상위 10위권에 속하는 다른 클라우드 업체는 IBM, 세일즈포스, 오라클, NTT, SAP다. 전체적으로 상위 10개 업체가 전 세계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덧붙였다.  클라우드 시장이 전 세계 모든 곳에서 계속해서 강력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게 보고서 측 설명이다. 딘스데일은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다른 경쟁사들은 입지 확대를 위해 특정 서비스, 지역, 또는 고객에 더욱더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1.02

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서 SAP 소프트웨어 워크로드 구동 위한 기능 강화 

IBM이 고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여정을 가속화하고 IBM 퍼블릭 클라우드부터 온프레미스까지 어디서든 SAP 소프트웨어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새 서비스와 파트너십, 기능을 공개했다.  이는 IBM과 SAP의 글로벌 제휴 파트너십이 확장된 결과다.   회사에 따르면 매출로 세계에서 가장 큰 코카콜라 보틀러인 코카콜라 유러피안 파트너스(Coca-Cola European Partners), 페루 건설회사 시멘토스 파카스마요(Cementos Pacasmayo), 이탈리아 패션 신발 소매업체 프리마돈나 컬렉션(Primadonna Collection)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이 IBM 클라우드에서 SAP 소프트웨어 워크로드를 구동하고 있다.  아울러 양사는 고객이 IBM 클라우드에서 간편하고 신속하게 SAP 소프트웨어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시니티(Syniti),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ata Consultancy Services), 테크 마힌드라(Tech Mahindra) 등 글로벌 시스템 통합업체(GSI) 및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 파트너와의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으며, 이로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생태계에 투자하겠다고 표명한 IBM의 약속을 강화하고 있다. 전 세계 기업들은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운영 현대화를 도모하고 있다. IBM 기업가치연구소(IBV)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조사 대상 임원의 64%가 향후 2년간 디지털 전환과 클라우드 채택 노력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객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복잡한 전사적자원관리(ERP)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워크로드를 구현할 필요가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IBM 퍼블릭 클라우드 총괄 해리쉬 그라마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은 클라우드 도입의 가속화와 함께 1년은 걸릴 디지털 전환 노력을 단 몇 달로 압축했다”라며, “다양한 업계의 고객들이 클라우드로 전환을 모색하는 이 때, 보안 및 관리 기능을 유지하면서 ...

IBM SAP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현대화 디지털 전환

2020.10.30

IBM이 고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여정을 가속화하고 IBM 퍼블릭 클라우드부터 온프레미스까지 어디서든 SAP 소프트웨어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새 서비스와 파트너십, 기능을 공개했다.  이는 IBM과 SAP의 글로벌 제휴 파트너십이 확장된 결과다.   회사에 따르면 매출로 세계에서 가장 큰 코카콜라 보틀러인 코카콜라 유러피안 파트너스(Coca-Cola European Partners), 페루 건설회사 시멘토스 파카스마요(Cementos Pacasmayo), 이탈리아 패션 신발 소매업체 프리마돈나 컬렉션(Primadonna Collection)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이 IBM 클라우드에서 SAP 소프트웨어 워크로드를 구동하고 있다.  아울러 양사는 고객이 IBM 클라우드에서 간편하고 신속하게 SAP 소프트웨어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시니티(Syniti),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ata Consultancy Services), 테크 마힌드라(Tech Mahindra) 등 글로벌 시스템 통합업체(GSI) 및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 파트너와의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으며, 이로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생태계에 투자하겠다고 표명한 IBM의 약속을 강화하고 있다. 전 세계 기업들은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운영 현대화를 도모하고 있다. IBM 기업가치연구소(IBV)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조사 대상 임원의 64%가 향후 2년간 디지털 전환과 클라우드 채택 노력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객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복잡한 전사적자원관리(ERP)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워크로드를 구현할 필요가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IBM 퍼블릭 클라우드 총괄 해리쉬 그라마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은 클라우드 도입의 가속화와 함께 1년은 걸릴 디지털 전환 노력을 단 몇 달로 압축했다”라며, “다양한 업계의 고객들이 클라우드로 전환을 모색하는 이 때, 보안 및 관리 기능을 유지하면서 ...

2020.10.30

IBM, 전주국제영화제에 아스페라 온 클라우드 제공…“첫 비대면 영화제 지원”

한국IBM이 지난달 열린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에 IBM 아스페라 온 클라우드(Aspera on Cloud)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전주국제영화제는 IBM의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전송 서비스를 활용해 약 4~5테라바이트의 방대한 양의 미디어 콘텐츠를 전 세계 각지에서 빠르고 안정적으로 수집한 뒤 여러 인터넷 상영 플랫폼 파트너들에게 전송하며 원활하게 영화제 운영에 성공할 수 있었다. 전주국제영화제 장성호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준비하면서 영화제 사상 첫 온라인 상영을 준비했다”라며, “이를 위해 안정적이면서도 빠른 미디어 콘텐츠 전송이 가능한 IBM의 아스페라 온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했고, 첫 시도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제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국 IBM 김형석 전무는 “전주국제영화제에 IBM의 솔루션을 지원해, 중단없는 서비스를 제공했다”라며, “IBM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IBM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활용해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IBM 아스페라 온 클라우드는 온프레미스의 데이터센터 환경을 비롯해 다양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전송 서비스로, 2015년 서비스 출시 이후 공공기관, 제조업, 미디어, 통신, 게임산업 등에서 활발한 도입이 이뤄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그동안 대용량 데이터를 온프레미스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으로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하는데 있어 여러 어려움을 겪은 기업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문제점들을 극복하게 됐다. 한편, IBM은 2021년 4월 개최예정인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에도 IBM 아스페라 온 클라우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IBM 클라우드 비대면 환경 데이터 전송

2020.10.22

한국IBM이 지난달 열린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에 IBM 아스페라 온 클라우드(Aspera on Cloud)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전주국제영화제는 IBM의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전송 서비스를 활용해 약 4~5테라바이트의 방대한 양의 미디어 콘텐츠를 전 세계 각지에서 빠르고 안정적으로 수집한 뒤 여러 인터넷 상영 플랫폼 파트너들에게 전송하며 원활하게 영화제 운영에 성공할 수 있었다. 전주국제영화제 장성호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준비하면서 영화제 사상 첫 온라인 상영을 준비했다”라며, “이를 위해 안정적이면서도 빠른 미디어 콘텐츠 전송이 가능한 IBM의 아스페라 온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했고, 첫 시도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제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국 IBM 김형석 전무는 “전주국제영화제에 IBM의 솔루션을 지원해, 중단없는 서비스를 제공했다”라며, “IBM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IBM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활용해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IBM 아스페라 온 클라우드는 온프레미스의 데이터센터 환경을 비롯해 다양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전송 서비스로, 2015년 서비스 출시 이후 공공기관, 제조업, 미디어, 통신, 게임산업 등에서 활발한 도입이 이뤄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그동안 대용량 데이터를 온프레미스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으로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하는데 있어 여러 어려움을 겪은 기업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문제점들을 극복하게 됐다. 한편, IBM은 2021년 4월 개최예정인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에도 IBM 아스페라 온 클라우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0.10.22

서비스나우-IBM,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IT 자동화에 AI 적용”

서비스나우가 IBM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IT 운영 자동화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함으로써 기업이 운영 위험을 낮추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공동 솔루션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올해 말 출시될 새로운 공동 솔루션에는 IBM의 AI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및 전문 서비스가 서비스나우의 지능형 워크플로우 기능과 IT서비스 및 운영 제품에 결합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될 공동 솔루션은 기업 고객이 자사 데이터에서 보다 심층적이고 AI 기반의 인사이트를 실현하고, 일반적인 IT 환경 기준을 정립하며, 대규모 IT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도록 돕는 외부 행동에 대해 간결한 권장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IBM과 서비스나우는 기업 고객이 유지 관리에 사용하는 시간과 IT 리소스를 절감하고, 비즈니스가 필요로 하는 디지털 변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IBM 아빈드 크리슈나 CEO는 “서비스나우와의 파트너십과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을 통해, 기업 고객들은 예상치 못한 IT 사고로 인한 비용을 신속하게 줄일 수 있게 되었다”라며, “서비스나우의 나우플랫폼과 함께하는 왓슨 AI옵스(AIOps)는 기업 고객이 자동화를 사용해 IT 운영을 혁신하는 강력하고 새로운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 빌 맥더멋 CEO는 “서비스나우가 IB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나우 플랫폼의 지능형 자동화 역량과 왓슨 AI옵스의 강력한 성능을 결합했다”라며, “우리는 생산성과 혁신, 비즈니스 성장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서비스나우와 IBM은 기업 고객이 21세기 비즈니스의 디지털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밝혔다.  IBM과 서비스나우는 IBM 왓슨 AI옵스(IBM Watson AIOps)와 서비스나우의 지능형 워크플로우 기능과 ITSM 및 ITOM 비저빌러티(Visibility) 제품을 결합해 고객이 규모에 맞게 I...

서비스나우 IBM 자동화 AI 인공지능

2020.10.20

서비스나우가 IBM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IT 운영 자동화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함으로써 기업이 운영 위험을 낮추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공동 솔루션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올해 말 출시될 새로운 공동 솔루션에는 IBM의 AI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및 전문 서비스가 서비스나우의 지능형 워크플로우 기능과 IT서비스 및 운영 제품에 결합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될 공동 솔루션은 기업 고객이 자사 데이터에서 보다 심층적이고 AI 기반의 인사이트를 실현하고, 일반적인 IT 환경 기준을 정립하며, 대규모 IT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도록 돕는 외부 행동에 대해 간결한 권장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IBM과 서비스나우는 기업 고객이 유지 관리에 사용하는 시간과 IT 리소스를 절감하고, 비즈니스가 필요로 하는 디지털 변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IBM 아빈드 크리슈나 CEO는 “서비스나우와의 파트너십과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을 통해, 기업 고객들은 예상치 못한 IT 사고로 인한 비용을 신속하게 줄일 수 있게 되었다”라며, “서비스나우의 나우플랫폼과 함께하는 왓슨 AI옵스(AIOps)는 기업 고객이 자동화를 사용해 IT 운영을 혁신하는 강력하고 새로운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 빌 맥더멋 CEO는 “서비스나우가 IB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나우 플랫폼의 지능형 자동화 역량과 왓슨 AI옵스의 강력한 성능을 결합했다”라며, “우리는 생산성과 혁신, 비즈니스 성장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서비스나우와 IBM은 기업 고객이 21세기 비즈니스의 디지털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밝혔다.  IBM과 서비스나우는 IBM 왓슨 AI옵스(IBM Watson AIOps)와 서비스나우의 지능형 워크플로우 기능과 ITSM 및 ITOM 비저빌러티(Visibility) 제품을 결합해 고객이 규모에 맞게 I...

2020.10.20

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패키지 확장

IBM이 ‘클라우드 팩 포 시큐리티(Cloud Pak for Security)’ 시스템에 데이터, 위협 인텔리전스 및 보안 서비스 등을 추가했다.  IBM이 14일(현지 시각) 클라우드 팩 포 시큐리티의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보안 데이터 수집 개선, 서드파티 위협 인텔리전스 피드 활용 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지원하는 보안-소프트웨어 패키지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IBM 클라우드 팩 포 시큐리티는 위협을 추적하는 오픈소스 기술과 사이버공격 대응 속도를 높이는 자동화 기능을 갖췄으며, 고객의 기존 보안 포인트 제품이 수집한 단일 콘솔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다.  또한 IBM 클라우드 팩은 레드햇 리눅스(Red Hat Linux)와 레드햇의 쿠버네티스 기반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OpenShift Container Platform)로 구축됐으며, 기업 고객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알리바바, IBM 클라우드 등 원하는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인프라에 컨테이너를 배포하고 관리할 수 있다.    IBM 시큐리티 부문 부사장 저스틴 영블러드는 “고객들이 너무 많은 포인트 시큐리티 제품을 감당하지 못할 지경이다. 평균 50개 이상이다. 이렇게 되면 인사이트를 얻고 위협 및 공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가 어렵다”라고 말했다.  작년 출시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새 버전은 분산된 위치에서 저장 및 액세스되는 데이터 피드를 포함하도록 통합 기능을 확장했다. 이는 또한 데이터베이스, 데이터웨어하우스, 하둡(Hadoop)과 같은 빅데이터 환경을 보호하는 IBM 시큐리티 가디언(Security Guardian) 시스템도 지원한다.  보안 팀은 해당 정보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민감한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액세스 권한을 가진 사람은 누구인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사용하고 보호할 것인지를 파악할 수 있다고 그...

IBM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사이버공격 레드햇 리눅스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 AWS 애저 GCP 알리바바 IBM 클라우드 포인트 시큐리티

2020.10.15

IBM이 ‘클라우드 팩 포 시큐리티(Cloud Pak for Security)’ 시스템에 데이터, 위협 인텔리전스 및 보안 서비스 등을 추가했다.  IBM이 14일(현지 시각) 클라우드 팩 포 시큐리티의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보안 데이터 수집 개선, 서드파티 위협 인텔리전스 피드 활용 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지원하는 보안-소프트웨어 패키지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IBM 클라우드 팩 포 시큐리티는 위협을 추적하는 오픈소스 기술과 사이버공격 대응 속도를 높이는 자동화 기능을 갖췄으며, 고객의 기존 보안 포인트 제품이 수집한 단일 콘솔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다.  또한 IBM 클라우드 팩은 레드햇 리눅스(Red Hat Linux)와 레드햇의 쿠버네티스 기반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OpenShift Container Platform)로 구축됐으며, 기업 고객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알리바바, IBM 클라우드 등 원하는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인프라에 컨테이너를 배포하고 관리할 수 있다.    IBM 시큐리티 부문 부사장 저스틴 영블러드는 “고객들이 너무 많은 포인트 시큐리티 제품을 감당하지 못할 지경이다. 평균 50개 이상이다. 이렇게 되면 인사이트를 얻고 위협 및 공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가 어렵다”라고 말했다.  작년 출시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새 버전은 분산된 위치에서 저장 및 액세스되는 데이터 피드를 포함하도록 통합 기능을 확장했다. 이는 또한 데이터베이스, 데이터웨어하우스, 하둡(Hadoop)과 같은 빅데이터 환경을 보호하는 IBM 시큐리티 가디언(Security Guardian) 시스템도 지원한다.  보안 팀은 해당 정보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민감한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액세스 권한을 가진 사람은 누구인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사용하고 보호할 것인지를 파악할 수 있다고 그...

2020.10.15

IBM, 코딩 스쿨과 협력해 양자 컴퓨팅 온라인 과정 개설

양자 컴퓨팅은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것조차 일반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분야다. 그래서 관심이나 흥미를 갖게 하는 것부터가 쉽지 않다. 앞으로 수없이 많은 전문가를 양성해야 할 양자컴퓨팅의 미래를 생각하면, 당장 이러한 부분부터 한 걸음씩 해결해 나가야 한다. 최근 들어 양자컴퓨팅에 대한 궁금증 해소부터 향후 전문가로서의 진로를 생각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IBM이 코딩 스쿨과 함께 무료 온라인 양자 컴퓨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등학생 이상이라면 누구나 강의를 신청할 수 있으며, 2020년 10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최대 5,00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화면 : www.qubitbyqubit.org) 양자컴퓨팅 연구와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IBM도, 양자 컴퓨터 교육 프로그래에 대한 소식을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코딩 스쿨(The Coding School)과 협업을 통해 진행하는 ‘2020-2021 IBM 퀀텀과 함께하는 양자 컴퓨팅 코스(2020-2021 Introduction to Quantum Computing Course with IBM Quantum)’는, 컴퓨팅 경험이 없는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을 가진 신청자를 대상으로 8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2020년 10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온라인 실시간 강의 형태로 진행될 이번 양자 컴퓨터 교육 프로그램은, ‘큐빗 바이 큐빗(Qubit by Qubit)의 양자 컴퓨팅 소개(Qubit by Qubit’s Introduction to Quantum Computing)’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MIT와 옥스퍼드의 양자 과학자들이 진행하는 온라인 실시간 강의 형태로 이루어지며, 양자 컴퓨팅의 기초부터 양자 정보 및 계산, 양자 알고리즘 등에 대해 배우고, 양자 컴퓨터를 이용한 프로그램까지 해볼 수 있다. 양자 컴퓨팅 기초부터 코딩에 이르기까지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가진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을 가진...

IBM 코딩 스쿨 양자 컴퓨팅 퀀텀 컴퓨팅

2020.10.12

양자 컴퓨팅은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것조차 일반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분야다. 그래서 관심이나 흥미를 갖게 하는 것부터가 쉽지 않다. 앞으로 수없이 많은 전문가를 양성해야 할 양자컴퓨팅의 미래를 생각하면, 당장 이러한 부분부터 한 걸음씩 해결해 나가야 한다. 최근 들어 양자컴퓨팅에 대한 궁금증 해소부터 향후 전문가로서의 진로를 생각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IBM이 코딩 스쿨과 함께 무료 온라인 양자 컴퓨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등학생 이상이라면 누구나 강의를 신청할 수 있으며, 2020년 10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최대 5,00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화면 : www.qubitbyqubit.org) 양자컴퓨팅 연구와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IBM도, 양자 컴퓨터 교육 프로그래에 대한 소식을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코딩 스쿨(The Coding School)과 협업을 통해 진행하는 ‘2020-2021 IBM 퀀텀과 함께하는 양자 컴퓨팅 코스(2020-2021 Introduction to Quantum Computing Course with IBM Quantum)’는, 컴퓨팅 경험이 없는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을 가진 신청자를 대상으로 8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2020년 10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온라인 실시간 강의 형태로 진행될 이번 양자 컴퓨터 교육 프로그램은, ‘큐빗 바이 큐빗(Qubit by Qubit)의 양자 컴퓨팅 소개(Qubit by Qubit’s Introduction to Quantum Computing)’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MIT와 옥스퍼드의 양자 과학자들이 진행하는 온라인 실시간 강의 형태로 이루어지며, 양자 컴퓨팅의 기초부터 양자 정보 및 계산, 양자 알고리즘 등에 대해 배우고, 양자 컴퓨터를 이용한 프로그램까지 해볼 수 있다. 양자 컴퓨팅 기초부터 코딩에 이르기까지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가진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을 가진...

2020.10.12

‘PC 사업 접었던 것처럼...' IBM, 190억 달러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 분사한다

IBM이 190억 달러 규모의 매니지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그룹을 분사할 방침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퀀텀 컴퓨팅 및 메인프레임 기술에 집중하려는 계획의 일환이다. 분할되는 기업의 명칭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잠정적으로 ‘뉴코’(NewCo)라고 불리고 있을 뿐이다. 2021년 중 설립될 이 기업이 창립된다면, 약 9만 명의 직원이 속한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 분야의 주요 업체로 부상하게 된다.  현재 IBM의 이 부문은 포춘 100대 기업의 75% 이상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전체 고객 수는 115개국에 걸쳐 4,600여 곳에 이른다. 매출 잔고 또한 600억 달러에 달하며, 2위 업체의 두 배 이상에 이르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IBM 아르빈드 크리슈나 CEO는 성명서에서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서비스에 대한 고객 구매 요구가 다양하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의 채택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금은 잘하는 일에 초점을 맞춘 두 곳의 선도 기업를 만들기에 적절한 시점이다. IBM은 1조 달러 규모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비즈니스 기회에 집중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지난 4월 버지니아 로메티로부터 CEO 자리를 물려받은 아르빈드는 이번 행보를 과거 IBM이 단행한 주요 결정에 비유했다. 90년 대의 네트워크 비즈니스, 2000년 대의 PC 비즈니스 매각을 의미한다. 예전과 같이 더 큰 무언가에 집중하려 한다는 것이다.  그는 “오늘날 서비스 부문은 우리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뉴코가 독립 회사가 되면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라며, “이는 우리 비즈니스 모델의 중요한 변화를 나타낸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IBM은 340억 달러에 레드햇을 인수함으로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을 위한 라인업을 마련했다. 아르빈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첫 번째 주요 단계였다. 이후 이뤄진 모든 행보의...

IBM 관리형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매니지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뉴코

2020.10.12

IBM이 190억 달러 규모의 매니지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그룹을 분사할 방침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퀀텀 컴퓨팅 및 메인프레임 기술에 집중하려는 계획의 일환이다. 분할되는 기업의 명칭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잠정적으로 ‘뉴코’(NewCo)라고 불리고 있을 뿐이다. 2021년 중 설립될 이 기업이 창립된다면, 약 9만 명의 직원이 속한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 분야의 주요 업체로 부상하게 된다.  현재 IBM의 이 부문은 포춘 100대 기업의 75% 이상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전체 고객 수는 115개국에 걸쳐 4,600여 곳에 이른다. 매출 잔고 또한 600억 달러에 달하며, 2위 업체의 두 배 이상에 이르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IBM 아르빈드 크리슈나 CEO는 성명서에서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서비스에 대한 고객 구매 요구가 다양하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의 채택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금은 잘하는 일에 초점을 맞춘 두 곳의 선도 기업를 만들기에 적절한 시점이다. IBM은 1조 달러 규모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비즈니스 기회에 집중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지난 4월 버지니아 로메티로부터 CEO 자리를 물려받은 아르빈드는 이번 행보를 과거 IBM이 단행한 주요 결정에 비유했다. 90년 대의 네트워크 비즈니스, 2000년 대의 PC 비즈니스 매각을 의미한다. 예전과 같이 더 큰 무언가에 집중하려 한다는 것이다.  그는 “오늘날 서비스 부문은 우리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뉴코가 독립 회사가 되면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라며, “이는 우리 비즈니스 모델의 중요한 변화를 나타낸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IBM은 340억 달러에 레드햇을 인수함으로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을 위한 라인업을 마련했다. 아르빈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첫 번째 주요 단계였다. 이후 이뤄진 모든 행보의...

2020.10.12

“대다수 글로벌 최고경영진, 코로나로 디지털 혁신 가속화” IBM 발표

IBM 기업 가치 연구소가 한국을 포함한 22개국 20개 산업에서 일하고 있는 3,800명 이상의 최고경영진의 의견을 담은 ‘코로나 및 비즈니스의 미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IBM의 연구 조사에 따르면, 조직 10개 중 약 6곳이 코로나 유행을 계기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했으며, 기술의 미성숙함이나 변화에 대한 직원의 저항과 같은 기존의 장벽들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전세계 66%의 경영진은 과거 저항에 직면했던 계획들을 완료했다고 답했다. 설문에 참여한 기업들은 지속적인 변화를 추진하는데 있어 ‘사람’이 담당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더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사 결과, 경영진들은 현재와 향후 2년 동안 극복해야 할 가장 큰 장애물로 조직의 복잡성, 직원의 전문적 기술 부족 및 탈진을 꼽았다.  그러나, 기업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를 해결하고 있는지에 대해 경영진과 직원이 믿고 있는 바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조사에 참여한 경영진의 74%가 직원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는데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도록 돕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반해, 직원의 38%만이 동의했다. 또한, 경영진의 80%가 직원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을 지원한다고 답한 반면, 직원의 46%만이 지원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IBM 조사 연구에 따르면, 설문 조사에 참여한 경영진은 코로나 유행으로 인해 추진해야 하는 계획들이 급증해 집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를 진척시키기 위해 해결해야 할 중요한 영역으로서 인력 기술 및 유연성과 같은 내부 및 운영 능력을 우선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IBM 서비스의 수석 부사장인 마크 포스터는 “많은 기업에서 코로나 유행은 디지털 혁신을 가로막고 있던 과거의 장벽을 무너뜨리는 계기가 되었고, 경영진들은 기업 운영의 필수적인 업무 분야에서 점점 더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라며, “그러나 미래를 내다보면, 경영진들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작...

IBM 코로나 디지털 혁신

2020.10.08

IBM 기업 가치 연구소가 한국을 포함한 22개국 20개 산업에서 일하고 있는 3,800명 이상의 최고경영진의 의견을 담은 ‘코로나 및 비즈니스의 미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IBM의 연구 조사에 따르면, 조직 10개 중 약 6곳이 코로나 유행을 계기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했으며, 기술의 미성숙함이나 변화에 대한 직원의 저항과 같은 기존의 장벽들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전세계 66%의 경영진은 과거 저항에 직면했던 계획들을 완료했다고 답했다. 설문에 참여한 기업들은 지속적인 변화를 추진하는데 있어 ‘사람’이 담당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더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사 결과, 경영진들은 현재와 향후 2년 동안 극복해야 할 가장 큰 장애물로 조직의 복잡성, 직원의 전문적 기술 부족 및 탈진을 꼽았다.  그러나, 기업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를 해결하고 있는지에 대해 경영진과 직원이 믿고 있는 바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조사에 참여한 경영진의 74%가 직원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는데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도록 돕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반해, 직원의 38%만이 동의했다. 또한, 경영진의 80%가 직원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을 지원한다고 답한 반면, 직원의 46%만이 지원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IBM 조사 연구에 따르면, 설문 조사에 참여한 경영진은 코로나 유행으로 인해 추진해야 하는 계획들이 급증해 집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를 진척시키기 위해 해결해야 할 중요한 영역으로서 인력 기술 및 유연성과 같은 내부 및 운영 능력을 우선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IBM 서비스의 수석 부사장인 마크 포스터는 “많은 기업에서 코로나 유행은 디지털 혁신을 가로막고 있던 과거의 장벽을 무너뜨리는 계기가 되었고, 경영진들은 기업 운영의 필수적인 업무 분야에서 점점 더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라며, “그러나 미래를 내다보면, 경영진들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작...

2020.10.08

“세대·지역에 따른 코로나 사태 관련 소비자 전망, 낙관론 및 선호도 차이 커” IBM 

IBM 기업 가치 연구소(IBV)의 8월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 대유행이 일상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개인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여기에서도 연령대 및 국가별 전망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 중국, 독일, 인도, 멕시코, 스페인, 영국 및 미국 전역에서 1만4,5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전염병으로 인해 개인이 일하고 쇼핑하고 생활하는 방식에 현저한 변화가 있으며, 새로운 방식들은 백신이 제공되더라도 크게 변하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BM 지저스 만타스 서비스 수석 파트너는 “데이터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전염병으로 인한 큰 불확실성을 겪으면서 고용주로부터 더 많은 투명성과 유연성을 원하고 있다”라며, “조직은 직원 및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현재 그들이 위치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민첩성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라고 말했다. 전 세계적으로 소비자들은 전염병과 그것이 그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응답자의 압도적 다수는 앞으로 이와 같은 전염병 사태를 더 많이 겪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설문 조사에 응한 미국인의 69%는 2020년 후반에 닥칠 두 번째 위기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으며 영국, 멕시코, 스페인 및 브라질에서는 응답자 4명 중 최소 3명 이상이 비슷한 견해를 표명했다. 설문 조사에 참여한 미국인의 70%는 코로나로 인해 자신과 가족의 안전과 건강에 대해 더 우려한다고 답했고, 브라질인의 88%와 독일인의 54%가 동의했다. 그러나 미국인 응답자 중 1/3은 미국 경제가 2021년에 회복될 것이라고 답해 소비자 낙관론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른 국가와 비교했을 때 인도와 중국의 응답자들이 2020년에 자국 경제가 회복되는 것에 대해 가장 낙관적이었다. 데이터는 전 세계적으로 세대 차이도 있음을 나타냈다. ...

IBM 코로나

2020.09.11

IBM 기업 가치 연구소(IBV)의 8월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 대유행이 일상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개인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여기에서도 연령대 및 국가별 전망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 중국, 독일, 인도, 멕시코, 스페인, 영국 및 미국 전역에서 1만4,5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전염병으로 인해 개인이 일하고 쇼핑하고 생활하는 방식에 현저한 변화가 있으며, 새로운 방식들은 백신이 제공되더라도 크게 변하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BM 지저스 만타스 서비스 수석 파트너는 “데이터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전염병으로 인한 큰 불확실성을 겪으면서 고용주로부터 더 많은 투명성과 유연성을 원하고 있다”라며, “조직은 직원 및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현재 그들이 위치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민첩성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라고 말했다. 전 세계적으로 소비자들은 전염병과 그것이 그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응답자의 압도적 다수는 앞으로 이와 같은 전염병 사태를 더 많이 겪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설문 조사에 응한 미국인의 69%는 2020년 후반에 닥칠 두 번째 위기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으며 영국, 멕시코, 스페인 및 브라질에서는 응답자 4명 중 최소 3명 이상이 비슷한 견해를 표명했다. 설문 조사에 참여한 미국인의 70%는 코로나로 인해 자신과 가족의 안전과 건강에 대해 더 우려한다고 답했고, 브라질인의 88%와 독일인의 54%가 동의했다. 그러나 미국인 응답자 중 1/3은 미국 경제가 2021년에 회복될 것이라고 답해 소비자 낙관론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른 국가와 비교했을 때 인도와 중국의 응답자들이 2020년에 자국 경제가 회복되는 것에 대해 가장 낙관적이었다. 데이터는 전 세계적으로 세대 차이도 있음을 나타냈다. ...

2020.09.11

‘양자 컴퓨터’에 입문하는 합리적 방법··· 아마존 브래킷 살펴보기

양자 컴퓨팅에 의욕적으로 투자해왔던 IBM,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달리 아마존은 최근까지도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아마존이 8월 ‘아마존 브래킷(Amzon Braket)’을 출시하며 양자 컴퓨팅 경쟁에 뛰어들었다.  물론 아마존은 자체 양자 컴퓨터 시스템을 구축하진 않았다. 대신 브래킷을 통해 다른 업체들의 양자 컴퓨팅 기술을 AWS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브래킷은 현재 3가지 양자 컴퓨팅 서비스, 디-웨이브(D-Wave), 이온큐(IonQ), 리게티(Rigetti)를 지원한다.    브래킷을 사용하면 디-웨이브(D-Wave)의 양자 어닐링 초전도체 컴퓨터, 이온큐(IonQ)의 이온 트랩 컴퓨터, 리게티(Rigetti)의 게이트 기반 초전도체 컴퓨터 등 사전 구축된 여러 양자 컴퓨터 및 알고리즘 중에서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또 브래킷 파이썬 SDK(Braket Python SDK) 서킷 모듈을 사용해 이온큐와 리게티 프로세서를 모두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동일한 코드가 로컬 및 호스팅된 양자 시뮬레이터에서도 실행된다.  브래킷(Braket)이라는 명칭은 물리학자들끼리 쓰는 일종의 농담이다. ‘브라-켓 표기법(bra-ket notation)’은 양자역학에서 양자 상태를 표현하는 표준 표기법이다. 영국 물리학자 디랙이 제안했다. 이는 편미분 방정식보다 슈뢰딩거 방정식을 더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디랙 표기법에서 브라 <f| 는 행 백터이고, 켓 |f> 은 열 벡터다. 켓 옆에 브라를 적는 것은 행렬 곱셈을 의미한다.  한편 아마존 브래킷과 브래킷 파이썬 SDK는 IBM Q, 퀴스킷(Qiskit), 애저 양자(Azure Quantum), 마이크로소프트 Q#(Microsoft Q#), 구글 서크(Google Cirq)와 경쟁한다.  IBM은 이미 온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체 양자 컴퓨터와 시뮬레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마이...

양자컴퓨팅 양자컴퓨터 아마존 AWS 아마존브래킷 IBM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퀴스킷

2020.09.09

양자 컴퓨팅에 의욕적으로 투자해왔던 IBM,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달리 아마존은 최근까지도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아마존이 8월 ‘아마존 브래킷(Amzon Braket)’을 출시하며 양자 컴퓨팅 경쟁에 뛰어들었다.  물론 아마존은 자체 양자 컴퓨터 시스템을 구축하진 않았다. 대신 브래킷을 통해 다른 업체들의 양자 컴퓨팅 기술을 AWS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브래킷은 현재 3가지 양자 컴퓨팅 서비스, 디-웨이브(D-Wave), 이온큐(IonQ), 리게티(Rigetti)를 지원한다.    브래킷을 사용하면 디-웨이브(D-Wave)의 양자 어닐링 초전도체 컴퓨터, 이온큐(IonQ)의 이온 트랩 컴퓨터, 리게티(Rigetti)의 게이트 기반 초전도체 컴퓨터 등 사전 구축된 여러 양자 컴퓨터 및 알고리즘 중에서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또 브래킷 파이썬 SDK(Braket Python SDK) 서킷 모듈을 사용해 이온큐와 리게티 프로세서를 모두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동일한 코드가 로컬 및 호스팅된 양자 시뮬레이터에서도 실행된다.  브래킷(Braket)이라는 명칭은 물리학자들끼리 쓰는 일종의 농담이다. ‘브라-켓 표기법(bra-ket notation)’은 양자역학에서 양자 상태를 표현하는 표준 표기법이다. 영국 물리학자 디랙이 제안했다. 이는 편미분 방정식보다 슈뢰딩거 방정식을 더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디랙 표기법에서 브라 <f| 는 행 백터이고, 켓 |f> 은 열 벡터다. 켓 옆에 브라를 적는 것은 행렬 곱셈을 의미한다.  한편 아마존 브래킷과 브래킷 파이썬 SDK는 IBM Q, 퀴스킷(Qiskit), 애저 양자(Azure Quantum), 마이크로소프트 Q#(Microsoft Q#), 구글 서크(Google Cirq)와 경쟁한다.  IBM은 이미 온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체 양자 컴퓨터와 시뮬레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마이...

2020.09.09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