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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M

"윈도우 10 RTM 작업 마무리... 빌드 10240"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RTM 버전에 대한 최종 작업을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더버지(The Verge)는 익명의 정보원의 말을 인용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빌드 10240이 마이크로소프트가 RTM(Release To Manufacturing)으로 지정하는 버전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RTM은 PC 업체들에 보내질 뿐만 아니라 일반 유통용 DVD에도 담긴다. 윈도우 10의 출시 예정일은 오는 7월 29일. 하지만 이처럼 늦어진 RTM 때문에 모든 PC 업체가 윈도우 10 PC를 출시 당일에 함께 내놓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번 주 월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부 PC 업체는 7월 29일에 맞춰 윈도우 10 PC를 내놓지 못할 것이라고 인정하기도 했다. PC 업체마다 사정은 다르다. 델의 CEO 마이클 델은 델이 7월 29일에 윈도우 PC를 판매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한편 이번 윈도우 10 RTM은 기념비적인 의미도 있는데, 전임 마이크로소프트 임원 브래드 실버버그의 트윗에 따르면 정확히 20년 전에 윈도우 95 RTM이 발표됐다. 윈도우 10 출시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PC 업계 전체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냉혹한 평가를 받았던 윈도우 8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의 과격한 변화를 완화하고 윈도우 7의 특징과 기능을 적절히 섞는 전략을 취해 왔다. 여기에다 1년 동안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는 파격적인 제안도 내놓았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비스로서의 윈도우를 지향하면서 윈도우 10이 전통적인 출시 개념이 적용되는 마지막 윈도우 운영체제가 될 가능성도 높다.  editor@itworld.co.kr

RTM 윈도우10

2015.07.16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RTM 버전에 대한 최종 작업을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더버지(The Verge)는 익명의 정보원의 말을 인용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빌드 10240이 마이크로소프트가 RTM(Release To Manufacturing)으로 지정하는 버전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RTM은 PC 업체들에 보내질 뿐만 아니라 일반 유통용 DVD에도 담긴다. 윈도우 10의 출시 예정일은 오는 7월 29일. 하지만 이처럼 늦어진 RTM 때문에 모든 PC 업체가 윈도우 10 PC를 출시 당일에 함께 내놓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번 주 월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부 PC 업체는 7월 29일에 맞춰 윈도우 10 PC를 내놓지 못할 것이라고 인정하기도 했다. PC 업체마다 사정은 다르다. 델의 CEO 마이클 델은 델이 7월 29일에 윈도우 PC를 판매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한편 이번 윈도우 10 RTM은 기념비적인 의미도 있는데, 전임 마이크로소프트 임원 브래드 실버버그의 트윗에 따르면 정확히 20년 전에 윈도우 95 RTM이 발표됐다. 윈도우 10 출시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PC 업계 전체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냉혹한 평가를 받았던 윈도우 8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의 과격한 변화를 완화하고 윈도우 7의 특징과 기능을 적절히 섞는 전략을 취해 왔다. 여기에다 1년 동안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는 파격적인 제안도 내놓았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비스로서의 윈도우를 지향하면서 윈도우 10이 전통적인 출시 개념이 적용되는 마지막 윈도우 운영체제가 될 가능성도 높다.  editor@itworld.co.kr

2015.07.16

윈도우 10·오피스 2016 프리뷰 배포 러시··· 최신 정보 라운드업

윈도우 10의 7월 29일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숨가쁜 프리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에는 3가지 완전 새로운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 새로운 윈도우 10 모바일 프리뷰, 심지어 오피스 2016 소비자판 프리뷰의 완전 개정판까지 공개됐다. 여기 업계 전문가들도 따라잡기 힘든, 최신 윈도우 10 및 오피스 2016 정보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프리뷰 RTM 윈도우 10 오피스 2016

2015.07.07

윈도우 10의 7월 29일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숨가쁜 프리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에는 3가지 완전 새로운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 새로운 윈도우 10 모바일 프리뷰, 심지어 오피스 2016 소비자판 프리뷰의 완전 개정판까지 공개됐다. 여기 업계 전문가들도 따라잡기 힘든, 최신 윈도우 10 및 오피스 2016 정보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2015.07.07

윈도우 8.1 업데이트 1 RTM 유출…진원지는 마이크로소프트

이제 익명의 러시아 블로거가 올리는 공식적으로 승인되지 않은 토렌트 파일은 잊어 버리자. 조만간 정식 출시될 윈도우 8.1 업데이트의 빌드 하나가 마이크로소프트 스스로의 손에 의해 유출됐다. 이번 주부터 PC 업체들에게 배포될 예정이었던 이번 업데이트는 일반에 공개되어 있지는 않지만, 윈도우 업데이트 서비스를 통해 은밀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태이다. 약간의 기법을 이용할 수 있는 사용자라면 레지스트리 해킹이나 직접 링크를 이용해 업데이트할 수 있다. 이 사실을 제일 처음 보도한 곳은 윈베타(WinBeta)였고, 이어서 여러 매체가 보도했다. 6가지 업데이트의 전체 용량은 약 761MB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성가신 우회 기법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레지스트리 해킹을 통해 업데이트를 설치하는 방법과 직접 링크 모두를 즉각 막았지만, 여러 다양한 파일 공유 사이트에서 이들 업데이트 파일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은 전통적인 PC 사용자를 달래기 위한 목적으로 마우스 친화적인 컨텍스트 메뉴가 모던 UI에 추가됐으며, 터치스크린이 없는 PC에서는 데스크톱 환경으로 부팅하는 기능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16GB의 스토리지와 1GB RAM에서도 구동할 수 있도록 시스템 요구사항이 완화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오는 4월 8일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 컨퍼런스와 함께 정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유출 업데이트 RTM 윈도우8.1

2014.03.10

이제 익명의 러시아 블로거가 올리는 공식적으로 승인되지 않은 토렌트 파일은 잊어 버리자. 조만간 정식 출시될 윈도우 8.1 업데이트의 빌드 하나가 마이크로소프트 스스로의 손에 의해 유출됐다. 이번 주부터 PC 업체들에게 배포될 예정이었던 이번 업데이트는 일반에 공개되어 있지는 않지만, 윈도우 업데이트 서비스를 통해 은밀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태이다. 약간의 기법을 이용할 수 있는 사용자라면 레지스트리 해킹이나 직접 링크를 이용해 업데이트할 수 있다. 이 사실을 제일 처음 보도한 곳은 윈베타(WinBeta)였고, 이어서 여러 매체가 보도했다. 6가지 업데이트의 전체 용량은 약 761MB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성가신 우회 기법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레지스트리 해킹을 통해 업데이트를 설치하는 방법과 직접 링크 모두를 즉각 막았지만, 여러 다양한 파일 공유 사이트에서 이들 업데이트 파일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은 전통적인 PC 사용자를 달래기 위한 목적으로 마우스 친화적인 컨텍스트 메뉴가 모던 UI에 추가됐으며, 터치스크린이 없는 PC에서는 데스크톱 환경으로 부팅하는 기능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16GB의 스토리지와 1GB RAM에서도 구동할 수 있도록 시스템 요구사항이 완화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오는 4월 8일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 컨퍼런스와 함께 정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2014.03.10

"좀 더 친절하게" 윈도우 8.1 추가 개선 사항 유출

대대적인 개편을 진행한 윈도우 8.1의 주요 변경사항은 이미 지난 6월 프리뷰 버전과 함께 일반에 공개됐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정식 출시 전에 몇 가지 추가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윈도우 8.1 최종 버전에 가까운 빌드 9471 버전이 유출됐는데, 이 버전에서 새로운 개선사항이 발견된 것. 시작 버튼의 복귀, 향상된 내장 앱, 모던 스타일 인터페이스 내의 더 많은 옵션 등과 함께 새로 발견된 개선사항은 윈도우 8의 학습 곡선을 한층 더 부드럽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러시아 사이트인 PCPro는 빌드 9478 버전이 현재 RTM 단계에 이르렀으며, 이는 조만간 윈도우 8.1이 OEM 업체들에게 전달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버지(TheVerge)가 공개한 빌드 9471 버전에서 메일이나 일정표 등의 마이크로소프트 내장 앱은 이제 화면 위아래로 좁은 막대를 보여주는데, 막대 오른쪽에는 세 개의 점이 있다. 이들 점은 추가 메뉴 옵션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용자는 위아래를 쓸거나(Swipe)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통해 이들 추가 옵션을 볼 수 있다. 이는 작은 변화이지만, 사용자에게 앱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추가 옵션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윈도우 폰과의 일관성을 구현한 것으로, 현재 윈도우 폰은 “…” 버튼 뒤에 메뉴를 숨겨두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서드파티 앱 역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좀 더 직접적인 접근도 이루어진다. 특정 내장 앱에서 윈도우 8.1은 사용자에게 화면 오른쪽 베젤을 쓸어서 참바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하지만 언제 이런 메시지가 등장하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또한 이 기능은 도움을 주는 것과 간섭을 하는 것 간의 균형을 유지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유출된 빌드를 통해 윈도우 8.1 프리뷰에는 포함되지 않은 도움말 및 팁(Help...

RTM 윈도우8.1 도움말

2013.08.13

대대적인 개편을 진행한 윈도우 8.1의 주요 변경사항은 이미 지난 6월 프리뷰 버전과 함께 일반에 공개됐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정식 출시 전에 몇 가지 추가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윈도우 8.1 최종 버전에 가까운 빌드 9471 버전이 유출됐는데, 이 버전에서 새로운 개선사항이 발견된 것. 시작 버튼의 복귀, 향상된 내장 앱, 모던 스타일 인터페이스 내의 더 많은 옵션 등과 함께 새로 발견된 개선사항은 윈도우 8의 학습 곡선을 한층 더 부드럽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러시아 사이트인 PCPro는 빌드 9478 버전이 현재 RTM 단계에 이르렀으며, 이는 조만간 윈도우 8.1이 OEM 업체들에게 전달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버지(TheVerge)가 공개한 빌드 9471 버전에서 메일이나 일정표 등의 마이크로소프트 내장 앱은 이제 화면 위아래로 좁은 막대를 보여주는데, 막대 오른쪽에는 세 개의 점이 있다. 이들 점은 추가 메뉴 옵션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용자는 위아래를 쓸거나(Swipe)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통해 이들 추가 옵션을 볼 수 있다. 이는 작은 변화이지만, 사용자에게 앱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추가 옵션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윈도우 폰과의 일관성을 구현한 것으로, 현재 윈도우 폰은 “…” 버튼 뒤에 메뉴를 숨겨두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서드파티 앱 역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좀 더 직접적인 접근도 이루어진다. 특정 내장 앱에서 윈도우 8.1은 사용자에게 화면 오른쪽 베젤을 쓸어서 참바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하지만 언제 이런 메시지가 등장하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또한 이 기능은 도움을 주는 것과 간섭을 하는 것 간의 균형을 유지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유출된 빌드를 통해 윈도우 8.1 프리뷰에는 포함되지 않은 도움말 및 팁(Help...

2013.08.13

윈도우 8 RTM, 공식 다운로드 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5일 윈도우 8 최종 버전을 MSDN 및 테크넷 가입자에게 배포하기 시작했다. 회사는 윈도우 8 RTM 90일 평가판의 경우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도 밝혔다. 한 테크넷 가입자는 테크넷 토론 쓰레드를 통해 "윈도우 8 엔터프라이즈를 다중 활성화 키와 함께 다운로드 받고 있다. 3개의 활성화 키가 포함된 윈도우 8 프로도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개 이후 테크넷 서버는 일시에 몰려든 다운로더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한 가입자는 "테크넷이 다운로드 스트레스로 인해 버벅대고 있다"라고 기술했다. 2주 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이 RTM 완성도에 도달했음을 알리며 8월 15일부터 MSDN과 테크넷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테크넷 1년 가입비는 199달러부터 시작되며 MSDN는 699달러다. 컴퓨터월드가 테스트한 바에 따르면 윈도우 8 엔터프라이즈 RTM 평가판 다운로드는 별 문제 없이 진행됐다. 다운로드 파일 형식은 .iso 파일이었기 때문에 DVD 미디어에 기록하거나 가상 DVD 드라이브를 이용해야 했다. 32비트 평가판의 용량은 2.4GB였다. 평가판 다운로드는 마이크로소프트 해당 사이트에서 진행할 수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 다운로드 RTM

2012.08.16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5일 윈도우 8 최종 버전을 MSDN 및 테크넷 가입자에게 배포하기 시작했다. 회사는 윈도우 8 RTM 90일 평가판의 경우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도 밝혔다. 한 테크넷 가입자는 테크넷 토론 쓰레드를 통해 "윈도우 8 엔터프라이즈를 다중 활성화 키와 함께 다운로드 받고 있다. 3개의 활성화 키가 포함된 윈도우 8 프로도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개 이후 테크넷 서버는 일시에 몰려든 다운로더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한 가입자는 "테크넷이 다운로드 스트레스로 인해 버벅대고 있다"라고 기술했다. 2주 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이 RTM 완성도에 도달했음을 알리며 8월 15일부터 MSDN과 테크넷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테크넷 1년 가입비는 199달러부터 시작되며 MSDN는 699달러다. 컴퓨터월드가 테스트한 바에 따르면 윈도우 8 엔터프라이즈 RTM 평가판 다운로드는 별 문제 없이 진행됐다. 다운로드 파일 형식은 .iso 파일이었기 때문에 DVD 미디어에 기록하거나 가상 DVD 드라이브를 이용해야 했다. 32비트 평가판의 용량은 2.4GB였다. 평가판 다운로드는 마이크로소프트 해당 사이트에서 진행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2.08.16

MS, 윈도우 8 개발 완료 선언···전문가 우려는 여전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침내 윈도우 8의 개발을 완료하고 RTM(Release to Manufacturing) 단계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사업부 사장인 스테판 시노프스키는 블로그를 통해 “조만간 우리는 윈도우 8을 PC OEM 및 제조 협력업체들에게 보내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애널리스트 마이클은 “일정을 잘 관리한 데 대해 경의를 보낸다”며,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한 것을 축하한다. 하지만 이제 첫단계일 뿐이다”라고 지적했다.   체리가 지적하는 바와 같이 RTM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과정에서는 중요한 이정표이다. RTM은 개발이 완료된 코드를 컴퓨터 업체와 다른 하드웨어 업체, 외부 개발자에게 보낼 준비가 완료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들 협력업체는 이를 기준으로 디바이스 드라이버와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고, 외부 개발자 역시 호환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이번 RTM 완료 소식은 예상보다 빠른 것이다. 2주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을 10월 26일부터 판매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RTM은 8월 첫째주에 나올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다.   일부 사용자는 10월 정식 출시일보다 먼저 윈도우 8 최종본을 받게 된다. MSDN을 구독하는 개발자와 IT 점누가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8월 15일부터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하지만 테크넷 구독자는 같은 날 윈도우 8 RTM 시험판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개발자들은 8월 15일부터 윈도우 스토어에 앱을 업로드할 수 있다.   현재 소프트웨어 어슈어런스 라이선스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의 경우도 8월 16일부터 윈도우 8을 확보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네트워크 회원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애널리스트들은 아직도 우려점이 남아 있다는 견해를 밝히고 있다.   무어 인사이트 앤 스트래티지의 대표...

태블릿 윈도우8 윈도우 RTM 윈도우RT

2012.08.02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침내 윈도우 8의 개발을 완료하고 RTM(Release to Manufacturing) 단계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사업부 사장인 스테판 시노프스키는 블로그를 통해 “조만간 우리는 윈도우 8을 PC OEM 및 제조 협력업체들에게 보내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애널리스트 마이클은 “일정을 잘 관리한 데 대해 경의를 보낸다”며,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한 것을 축하한다. 하지만 이제 첫단계일 뿐이다”라고 지적했다.   체리가 지적하는 바와 같이 RTM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과정에서는 중요한 이정표이다. RTM은 개발이 완료된 코드를 컴퓨터 업체와 다른 하드웨어 업체, 외부 개발자에게 보낼 준비가 완료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들 협력업체는 이를 기준으로 디바이스 드라이버와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고, 외부 개발자 역시 호환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이번 RTM 완료 소식은 예상보다 빠른 것이다. 2주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을 10월 26일부터 판매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RTM은 8월 첫째주에 나올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다.   일부 사용자는 10월 정식 출시일보다 먼저 윈도우 8 최종본을 받게 된다. MSDN을 구독하는 개발자와 IT 점누가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8월 15일부터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하지만 테크넷 구독자는 같은 날 윈도우 8 RTM 시험판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개발자들은 8월 15일부터 윈도우 스토어에 앱을 업로드할 수 있다.   현재 소프트웨어 어슈어런스 라이선스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의 경우도 8월 16일부터 윈도우 8을 확보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네트워크 회원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애널리스트들은 아직도 우려점이 남아 있다는 견해를 밝히고 있다.   무어 인사이트 앤 스트래티지의 대표...

2012.08.02

블룸버그의 윈도우 8 10월 출시설 ‘가능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올 여름 윈도우 8 개발을 마무리하고 10월 경 출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러나 이같은 일정에 회의적인 견해를 피력하는 애널리스트도 있다. 블룸버그는 컴퓨터 및 태블릿 제조사들이 윈도우 8 탑재 PC와 태블릿을 오는 10월부터 출시할 것이며, 전통적인 PC용 윈도우 8과 함께 ARM 플랫폼용 윈도우 8, 즉 WOA도 함께 등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블룸버그의 이번 보도에 대해 공식적인 응답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보도와 같이 10월 윈도우 8이 등장하는 일정은 개연성이 높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년 전에도 윈도우 7 개발을 7월에 마무리하고 10월 22일 출시했던 바 있다. 연말 성수기 시즌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였다. 실제로 윈도우 비스타는 연말 시즌을 놓치고 2007년 1월 출시됨으로써 판매에 지장을 겪었었다. 최근 배포된 윈도우 8 소비자 프리뷰(CP)도 올해 가을 중 윈도우 8이 출시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윈도우 7의 퍼블릭 베타가 등장한 시점에 비해 7주 늦기는 하지만 개발자 버전의 등장은 오히려 1달 일찍 등장했었다. 그러나 10월 중 윈도우 8이 등장할 것이라는 관측에 회의적인 애널리스트도 있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체리는 “현실적인 낮다고 본다. 소비자 프리뷰는 아직도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다. 완성도 측면에서 무리가 따른다”라고 말했다. 체리는 부족한 완성도의 예로, 마이크로소프트 블루투스 키보드 연결 불가능, 익스체인스 서버와 연결되지 않는 메트로 스타일 메일 앱 등을 지목했다. 그는 또 WOA 베타 버전이 등장하지 않은 점도 언급했다. 체리는 “낙관적으로 보아도 소비자 프리뷰 등장 3개월 후 RC 버전이 등장하고, 또 3개월 후 RTM(elease to manufacturing)이 선보이게 된다”라고 말했다. 윈도우 7의 경우 RTM 버전은 7월 말께 등장...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 RTM

2012.03.21

마이크로소프트가 올 여름 윈도우 8 개발을 마무리하고 10월 경 출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러나 이같은 일정에 회의적인 견해를 피력하는 애널리스트도 있다. 블룸버그는 컴퓨터 및 태블릿 제조사들이 윈도우 8 탑재 PC와 태블릿을 오는 10월부터 출시할 것이며, 전통적인 PC용 윈도우 8과 함께 ARM 플랫폼용 윈도우 8, 즉 WOA도 함께 등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블룸버그의 이번 보도에 대해 공식적인 응답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보도와 같이 10월 윈도우 8이 등장하는 일정은 개연성이 높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년 전에도 윈도우 7 개발을 7월에 마무리하고 10월 22일 출시했던 바 있다. 연말 성수기 시즌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였다. 실제로 윈도우 비스타는 연말 시즌을 놓치고 2007년 1월 출시됨으로써 판매에 지장을 겪었었다. 최근 배포된 윈도우 8 소비자 프리뷰(CP)도 올해 가을 중 윈도우 8이 출시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윈도우 7의 퍼블릭 베타가 등장한 시점에 비해 7주 늦기는 하지만 개발자 버전의 등장은 오히려 1달 일찍 등장했었다. 그러나 10월 중 윈도우 8이 등장할 것이라는 관측에 회의적인 애널리스트도 있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체리는 “현실적인 낮다고 본다. 소비자 프리뷰는 아직도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다. 완성도 측면에서 무리가 따른다”라고 말했다. 체리는 부족한 완성도의 예로, 마이크로소프트 블루투스 키보드 연결 불가능, 익스체인스 서버와 연결되지 않는 메트로 스타일 메일 앱 등을 지목했다. 그는 또 WOA 베타 버전이 등장하지 않은 점도 언급했다. 체리는 “낙관적으로 보아도 소비자 프리뷰 등장 3개월 후 RC 버전이 등장하고, 또 3개월 후 RTM(elease to manufacturing)이 선보이게 된다”라고 말했다. 윈도우 7의 경우 RTM 버전은 7월 말께 등장...

20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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