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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소프트, 예금보험공사에 리포팅툴 ‘클립리포트’ 공급 

라움소프트가 예금보험공사의 디지털 뉴딜 IT구축사업 중 리포팅툴 상용SW 분리발주 분야에서 ‘클립리포트’를 공급한다고 2월 10일 밝혔다.   이번 예금보험공사의 사업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전체 시스템을 개편하는 400억 원대 규모의 차세대 IT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대국민 IT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리포팅툴 상용SW 분리발주에는 총 3개 솔루션 업체가 입찰에 참여했으며, 제안서 발표 등 공정한 경쟁을 거쳐 9명의 심사위원 중 과반 이상의 평점과 가격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 클립소프트의 ‘클립리포트(CLIP report)’가 최종 선정됐다. 라움소프트는 예금보험공사의 경우 기존 사용하던 경쟁업체의 솔루션으로부터 새롭게 클립리포트로 변경한 윈백(Win-Back) 사례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클립소프트의 수많은 차세대 사업 경험과 전담 기술지원 인력 배정, 다양한 기술지원 방안 등으로 비춰 대국민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영위하려는 공공기관의 변경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라움소프트는 지난 12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차세대 ▲채권관리시스템 ▲국유재산시스템 등 사업에서도 기존 솔루션을 제치고 클립리포트로 윈백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라움소프트 성해용 공공사업총괄은 “기존 경쟁사 제품을 사용하던 시스템을 모두 클립리포트로 변경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올해도 한발 더 앞서가는 제품과 기술지원으로 고객의 성원에 진심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라움소프트 디지털 뉴딜 리포팅

2022.02.10

라움소프트가 예금보험공사의 디지털 뉴딜 IT구축사업 중 리포팅툴 상용SW 분리발주 분야에서 ‘클립리포트’를 공급한다고 2월 10일 밝혔다.   이번 예금보험공사의 사업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전체 시스템을 개편하는 400억 원대 규모의 차세대 IT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대국민 IT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리포팅툴 상용SW 분리발주에는 총 3개 솔루션 업체가 입찰에 참여했으며, 제안서 발표 등 공정한 경쟁을 거쳐 9명의 심사위원 중 과반 이상의 평점과 가격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 클립소프트의 ‘클립리포트(CLIP report)’가 최종 선정됐다. 라움소프트는 예금보험공사의 경우 기존 사용하던 경쟁업체의 솔루션으로부터 새롭게 클립리포트로 변경한 윈백(Win-Back) 사례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클립소프트의 수많은 차세대 사업 경험과 전담 기술지원 인력 배정, 다양한 기술지원 방안 등으로 비춰 대국민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영위하려는 공공기관의 변경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라움소프트는 지난 12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차세대 ▲채권관리시스템 ▲국유재산시스템 등 사업에서도 기존 솔루션을 제치고 클립리포트로 윈백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라움소프트 성해용 공공사업총괄은 “기존 경쟁사 제품을 사용하던 시스템을 모두 클립리포트로 변경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올해도 한발 더 앞서가는 제품과 기술지원으로 고객의 성원에 진심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2.10

기고 | 2016년 CIO가 다시 생각해야 할 6가지

2016년은 CIO가 여러 가지 선택의 기로에 서는 한 해가 될 것이다. IT조직이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IT조직으로 거듭나게 하려면 CIO의 결단이 필요하다.  이미지 출처 : Ian Paterson CIO의 결단은 빠르면서도 신속하게 비즈니스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하며, 현업의 요구 사항을 최우선에 둬야 한다. CIO가 어떻게 IT조직을 발전시켜 나가고 비즈니스 현실을 수용할 지에 대해 적어도 다음의 6가지에 대해서는 지금까지와 조금 다른 사고가 필요하다. 1. IT거버넌스를 다시 생각하라 오늘날에는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은 비즈니스 이해 관계자들이 기술 관련 의사결정을 내리고, IT변혁을 시도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선 CIO가 IT거버넌스를 생각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CFO가 수문장처럼 지키고 서서 IT지출을 관리하는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CIO는 기업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고,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새로운 IT거버넌스를 만들어 내야 한다. 2. 보고 방식을 다시 생각하라 기업 내에서 영향력을 미치고 변화를 주도하려면 IT 관련 문제에 대해 보고하는 방식도 바꿔야 한다. 우선 고객이나 최종 사용자의 관점에서 실제 비즈니스 결과로 목표를 다시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가 기업 내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어떤 영향을 미칠지, IT조직은 어떻게 이런 목표를 이뤄낼 것인지를 설명해야 한다. 특히 보고하는 대상에 따라 차이를 주는 게 중요하다. ● C-레벨에 보고할 때 : 해당 전략이 가져다 줄 수 있는 이득, 장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그러한 이득을 취하기 위해 현재 상황에서 바꿔야 할 점이 무엇인지 설명하라. ● 전략을 직접 시행하는 직책에 보고할 때 : 해당 전략이 기업 내에서 갖는 의미와 영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 기술 전문가에게 보고할 때 : 목표를 성취함으로써 영향 받을 프로세스나 툴, 인력 등에 대해 설명하고 해당 목표를 위한 솔루...

CIO 요기 베라 인력 운용 블랙 햇 2016년 의사결정권 리포팅 디지털 IT거버넌스 보고 명예의 전당

2016.02.03

2016년은 CIO가 여러 가지 선택의 기로에 서는 한 해가 될 것이다. IT조직이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IT조직으로 거듭나게 하려면 CIO의 결단이 필요하다.  이미지 출처 : Ian Paterson CIO의 결단은 빠르면서도 신속하게 비즈니스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하며, 현업의 요구 사항을 최우선에 둬야 한다. CIO가 어떻게 IT조직을 발전시켜 나가고 비즈니스 현실을 수용할 지에 대해 적어도 다음의 6가지에 대해서는 지금까지와 조금 다른 사고가 필요하다. 1. IT거버넌스를 다시 생각하라 오늘날에는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은 비즈니스 이해 관계자들이 기술 관련 의사결정을 내리고, IT변혁을 시도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선 CIO가 IT거버넌스를 생각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CFO가 수문장처럼 지키고 서서 IT지출을 관리하는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CIO는 기업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고,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새로운 IT거버넌스를 만들어 내야 한다. 2. 보고 방식을 다시 생각하라 기업 내에서 영향력을 미치고 변화를 주도하려면 IT 관련 문제에 대해 보고하는 방식도 바꿔야 한다. 우선 고객이나 최종 사용자의 관점에서 실제 비즈니스 결과로 목표를 다시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가 기업 내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어떤 영향을 미칠지, IT조직은 어떻게 이런 목표를 이뤄낼 것인지를 설명해야 한다. 특히 보고하는 대상에 따라 차이를 주는 게 중요하다. ● C-레벨에 보고할 때 : 해당 전략이 가져다 줄 수 있는 이득, 장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그러한 이득을 취하기 위해 현재 상황에서 바꿔야 할 점이 무엇인지 설명하라. ● 전략을 직접 시행하는 직책에 보고할 때 : 해당 전략이 기업 내에서 갖는 의미와 영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 기술 전문가에게 보고할 때 : 목표를 성취함으로써 영향 받을 프로세스나 툴, 인력 등에 대해 설명하고 해당 목표를 위한 솔루...

2016.02.03

소셜 미디어 분석용 8가지 툴, 성능·가격 대해부

모든 회사들이 소셜 미디어로 마케팅 활동을 벌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소셜 미디어 노력이 얼마나 잘 통하는지를 과연 측정하고 있을까? 현재 모니터링, 포스팅, 분석 기능을 수행할 10여개의 툴들이 나와있다. 네트워크월드는 그 가운데 엑스피언(Expion), 그렘린(Gremln), 심플리메쥬어드(SimplyMeasured), 스프라우트소셜(SproutSocial), 시소모스 허트비트(Sysomos Heartbeat), 우버뷰(Ubervu), 바이럴히트(Viralheat), 비저블 테크놀로지스 인텔리전스(Visible Technologies’ Intelligence) 등 8개를 테스트했다. 여기 그 결과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소셜 미디어 빅 데이터 리포팅 분석 툴

2013.03.27

모든 회사들이 소셜 미디어로 마케팅 활동을 벌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소셜 미디어 노력이 얼마나 잘 통하는지를 과연 측정하고 있을까? 현재 모니터링, 포스팅, 분석 기능을 수행할 10여개의 툴들이 나와있다. 네트워크월드는 그 가운데 엑스피언(Expion), 그렘린(Gremln), 심플리메쥬어드(SimplyMeasured), 스프라우트소셜(SproutSocial), 시소모스 허트비트(Sysomos Heartbeat), 우버뷰(Ubervu), 바이럴히트(Viralheat), 비저블 테크놀로지스 인텔리전스(Visible Technologies’ Intelligence) 등 8개를 테스트했다. 여기 그 결과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3.03.27

CISO는 누구한테 보고해야 하나?

간단한 질문처럼 보일 수도 있다. 다른 C레벨 임원들의 보고체계에 대한 논쟁으로 보일 수도 있다. 그동안 최고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최고 규제준수 책임자 같은 C레벨 경영진들의 보고체계에 대한 논쟁이 있어왔지만, 최근 몇 년에 비할 바는 아니다. 이는 CISO 직책과 기능을 받아들이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증거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ricewaterhouseCoopers)가 7,000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보 보안 설문조사에서 CISO나 이와 유사한 직책을 두고 있다고 답한 기업은 전체의 22%에 불과했다. 몇 년 전 일이다. 그러다 2011년의 조사에서는 이 수치가 80%로 증가했다. 그러나 CISO의 보고체계에 대해서는 아직 합의된 의견이 없다. CISO가 CIO에게 보고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우세할 뿐이다. 이 문제를 다룬 많은 사람들이 CISO가 IT 부서에 속하면 책임 업무가 부적절하게 분리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산업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40~60%의 CISO들이 CIO나 IT 부문의 책임자에게 보고하도록 조직이 구성돼 있다. 특히 일부 산업에서는 이런 식의 조직 구성이 뚜렷하게 관찰되고 있다. CISO가 직계 부하로 CIO에게 보고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할지라도, 이것이 앞의 질문에 답이 되진 않는다. 세계적인 수준의 7개 기업에 CISO의 보고 체계에 대해 묻는다면 7개의 답이 나올 것이다. 그리고 각 회사들은 그 이유를 나름의 논리를 들어 강하게 제시할 것이다. 한발 물러나 다른 관점에서 이 질문을 생각해보자. 소개받은 의사에게 "당신은 어떤 의사입니까?"라는 질문을 했다고 가정해보자. 자신의 전공 분야나 기술, 졸업한 학교, 이력 등을 소개할 것이다. 변호사나 회계사에게도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다. 그러나 CISO에게 이런 질문을 할 수 없다. 여러 형태의 CISO가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CIO CSO 보고 CISO PwC 리포팅 최고보안책임자

2012.03.20

간단한 질문처럼 보일 수도 있다. 다른 C레벨 임원들의 보고체계에 대한 논쟁으로 보일 수도 있다. 그동안 최고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최고 규제준수 책임자 같은 C레벨 경영진들의 보고체계에 대한 논쟁이 있어왔지만, 최근 몇 년에 비할 바는 아니다. 이는 CISO 직책과 기능을 받아들이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증거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ricewaterhouseCoopers)가 7,000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보 보안 설문조사에서 CISO나 이와 유사한 직책을 두고 있다고 답한 기업은 전체의 22%에 불과했다. 몇 년 전 일이다. 그러다 2011년의 조사에서는 이 수치가 80%로 증가했다. 그러나 CISO의 보고체계에 대해서는 아직 합의된 의견이 없다. CISO가 CIO에게 보고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우세할 뿐이다. 이 문제를 다룬 많은 사람들이 CISO가 IT 부서에 속하면 책임 업무가 부적절하게 분리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산업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40~60%의 CISO들이 CIO나 IT 부문의 책임자에게 보고하도록 조직이 구성돼 있다. 특히 일부 산업에서는 이런 식의 조직 구성이 뚜렷하게 관찰되고 있다. CISO가 직계 부하로 CIO에게 보고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할지라도, 이것이 앞의 질문에 답이 되진 않는다. 세계적인 수준의 7개 기업에 CISO의 보고 체계에 대해 묻는다면 7개의 답이 나올 것이다. 그리고 각 회사들은 그 이유를 나름의 논리를 들어 강하게 제시할 것이다. 한발 물러나 다른 관점에서 이 질문을 생각해보자. 소개받은 의사에게 "당신은 어떤 의사입니까?"라는 질문을 했다고 가정해보자. 자신의 전공 분야나 기술, 졸업한 학교, 이력 등을 소개할 것이다. 변호사나 회계사에게도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다. 그러나 CISO에게 이런 질문을 할 수 없다. 여러 형태의 CISO가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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