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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오동작할 때··· 사건사고 6선

로봇이 곳곳에 등장하고 있다. 전쟁터에서 윤락 업소에 이르기까지 활용처도 다양한다. 그러나 로봇이 고장날 때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나가사키, 일본 : 수백 개의 로봇 종업원 활용 중단 세계에서 처음으로 로봇을 대대적으로 배치한 일본의 한 호텔은 손님의 불만족으로 인해 234개의 로봇을 해고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나가사키의 헨나나 호텔에서는 로봇 종업원이 코고는 소리를 음성 명령으로 오인해 손님을 깨움에 따라 인간 종업원들이 추가 근무를 해야 했던 사건을 소개했다. 호텔의 사와다 히데오 회장은 향후 로봇 직원을 포기하지는 않겠지만 현재 미숙한 면이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는 "실제 로봇을 이용해보면 이를 이용하기에 적당하지 않은 장소가 있게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라고 말했다. 2. 주저우, 중국 : 인사 사고 중국 주저우에서는 한 도자기 공장 노동자가 3미터 길이의 강철 막대에 찔려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가 근무하는 장소 상단에 있던 로봇의 팔이 무너졌기 때문이었다.  후난성 장사에 소재한 병원의 외과 의사들은 서주라는 이름의 노동자 신체에서 강철 막대를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했으며, 긴급 수술 후 49세의 환자가 안정 상태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3. 캘리포니아, 미국 : 배달 로봇 화재 캘리포니아 버클릭 대학의 학생회 인근 산책로에서 식품 배달 로봇이 화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소방관들이 도착하기 전에 인근 통행자들이 불을 끌 수 있었다. 이 대학에서는 캠퍼스를 가로질러 음식을 배달하는 100대 이상의 키위봇(KiwiBot)이 있다.  제조사 키위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배터리 교체 시 인간의 실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결함이 있는 배터리가 정상 배터리 대신 교체됐다"라며 "이러한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각 배터리의 상태를 엄격하게 모니터링하는 커스텀 소프트웨어를 도입했다"라고 밝혔다. 4. 뉴저지, 미국...

사고 로봇 고장 사건 오동작

2019.01.30

로봇이 곳곳에 등장하고 있다. 전쟁터에서 윤락 업소에 이르기까지 활용처도 다양한다. 그러나 로봇이 고장날 때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나가사키, 일본 : 수백 개의 로봇 종업원 활용 중단 세계에서 처음으로 로봇을 대대적으로 배치한 일본의 한 호텔은 손님의 불만족으로 인해 234개의 로봇을 해고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나가사키의 헨나나 호텔에서는 로봇 종업원이 코고는 소리를 음성 명령으로 오인해 손님을 깨움에 따라 인간 종업원들이 추가 근무를 해야 했던 사건을 소개했다. 호텔의 사와다 히데오 회장은 향후 로봇 직원을 포기하지는 않겠지만 현재 미숙한 면이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는 "실제 로봇을 이용해보면 이를 이용하기에 적당하지 않은 장소가 있게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라고 말했다. 2. 주저우, 중국 : 인사 사고 중국 주저우에서는 한 도자기 공장 노동자가 3미터 길이의 강철 막대에 찔려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가 근무하는 장소 상단에 있던 로봇의 팔이 무너졌기 때문이었다.  후난성 장사에 소재한 병원의 외과 의사들은 서주라는 이름의 노동자 신체에서 강철 막대를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했으며, 긴급 수술 후 49세의 환자가 안정 상태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3. 캘리포니아, 미국 : 배달 로봇 화재 캘리포니아 버클릭 대학의 학생회 인근 산책로에서 식품 배달 로봇이 화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소방관들이 도착하기 전에 인근 통행자들이 불을 끌 수 있었다. 이 대학에서는 캠퍼스를 가로질러 음식을 배달하는 100대 이상의 키위봇(KiwiBot)이 있다.  제조사 키위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배터리 교체 시 인간의 실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결함이 있는 배터리가 정상 배터리 대신 교체됐다"라며 "이러한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각 배터리의 상태를 엄격하게 모니터링하는 커스텀 소프트웨어를 도입했다"라고 밝혔다. 4. 뉴저지, 미국...

2019.01.30

엘리베이터 유지보수·예지정비에 'IoT+클라우드+머신러닝'을...

클라우드 연결형 IoT 장비를 사용해 리프트와 에스컬레이터를 연결하고 머신러닝을 판독 값에 적용한 엘리베이터 제조사가 많으며 핀란드 엘리베이터 제조사인 콘(Kone)도 그 중 하나다.   마스코트(Mascot)에 위치한 콘 본사의 엘리베이터와 해당 기업의 클라우드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대화는 정중하면서도 지극히 평범하다. 엘리베이터에서 "2층에서 5.6초 동안 문이 열립니다"라는 메시지가 들리고 "하강 중 흔들림이 최소화됩니다", "5.6초. 잘했어요", "잘 하고 있어요"라고 클라우드가 응답한다.  콘에 따르면, 일반적인 대화로는 많은 것을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집과 분석을 통해 추세와 이상을 발견하여 고객의 유지보수 요청을 60%나 줄일 수 있다. 콘은 자사의 엘리베이터에 클라우드 연결형 IoT 장치를 적용하고 측정값에 머신러닝을 적용한 세계 유수의 엘리베이터 제조사 중 하나다. 이를 통해 콘은 고장 발생 시기를 파악하고 중단이 발생하기 전에 해결할 수 있다. 콘 ANZ 유지보수 이사 짐 헤이스팅스는 "일반적으로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면 고장 난 곳을 찾아 고친다. 이제는 고장 전에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 조금씩 고장 나거나 노화되는 접점을 감지할 수도 있으며 예전에는 불가능했던 일이다. 아니면 도어 시스템 마모나 과도한 다시 열림 횟수를 감지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엘리베이터에 갇혔을 때 방문하기보다 해당 물품을 미리 고친다"고 그는 덧붙였다. 위로 위로 엘리베이터 제조사인 티센크루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1,200만 개의 엘리베이터가 매일 70억 회 이동하면서 10억 명 이상을 수송하고 있다. 고장 난 곳이 많은 이 기계들은 가끔 고장 날 수밖에 없다. 기껏해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거나 계단을 이용하게 되는 것이며 최악의 경우에는 41시간의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될 ...

유지보수 오티스 예지정비 Otis Kone 엘리베이터 사물인터넷 고장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티센크루프

2018.11.29

클라우드 연결형 IoT 장비를 사용해 리프트와 에스컬레이터를 연결하고 머신러닝을 판독 값에 적용한 엘리베이터 제조사가 많으며 핀란드 엘리베이터 제조사인 콘(Kone)도 그 중 하나다.   마스코트(Mascot)에 위치한 콘 본사의 엘리베이터와 해당 기업의 클라우드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대화는 정중하면서도 지극히 평범하다. 엘리베이터에서 "2층에서 5.6초 동안 문이 열립니다"라는 메시지가 들리고 "하강 중 흔들림이 최소화됩니다", "5.6초. 잘했어요", "잘 하고 있어요"라고 클라우드가 응답한다.  콘에 따르면, 일반적인 대화로는 많은 것을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집과 분석을 통해 추세와 이상을 발견하여 고객의 유지보수 요청을 60%나 줄일 수 있다. 콘은 자사의 엘리베이터에 클라우드 연결형 IoT 장치를 적용하고 측정값에 머신러닝을 적용한 세계 유수의 엘리베이터 제조사 중 하나다. 이를 통해 콘은 고장 발생 시기를 파악하고 중단이 발생하기 전에 해결할 수 있다. 콘 ANZ 유지보수 이사 짐 헤이스팅스는 "일반적으로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면 고장 난 곳을 찾아 고친다. 이제는 고장 전에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 조금씩 고장 나거나 노화되는 접점을 감지할 수도 있으며 예전에는 불가능했던 일이다. 아니면 도어 시스템 마모나 과도한 다시 열림 횟수를 감지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엘리베이터에 갇혔을 때 방문하기보다 해당 물품을 미리 고친다"고 그는 덧붙였다. 위로 위로 엘리베이터 제조사인 티센크루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1,200만 개의 엘리베이터가 매일 70억 회 이동하면서 10억 명 이상을 수송하고 있다. 고장 난 곳이 많은 이 기계들은 가끔 고장 날 수밖에 없다. 기껏해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거나 계단을 이용하게 되는 것이며 최악의 경우에는 41시간의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될 ...

2018.11.29

인텔, 요기테크 인수··· 자율주행 차량과 로봇에 IoT 강화 목적

인텔이 자율주행 자동차나 IoT 기기의 의사결정에서 실수를 줄이는 회로와 툴 제공업체인 요기테크(Yogitech)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는 인텔이 안전한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산업용 장비 생산에 주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탈리아 업체인 요기테크는 데이터 패턴에 따라 의사 결정을 자동화하는 IoT 기기용 회로와 소프트웨어 툴을 제공하는 회사다. 인텔은 요기테크를 얼마에 인수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인텔은 요기테크의 기술을 자동화 기기의 안전성에 중점을 둔 자사의 IoT 제품에서 작동하도록 통합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기능 회로를 보관하고 기기의 고장을 방지하도록 만들어졌다. 요기테크의 회로는 IoT 기기의 안전성 여부를 결정하는데 간단한 검증 메커니즘을 제공하게 된다. 인텔은 IoT 기기에 쓰이는 아톰과 쿼크 칩을 제공하고 있다. 인텔은 이 칩과 함께 보안과 네트워킹 단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함께 공급하고 있다. 요기테크 기술은 회로가 개체 식별과 제동 관련 오류를 줄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 차량에 쓰인다. 자율주행 차량에서 기기 오류는 치명적일 수 있으며 인명 피해도 발생할 수 있다. 산업용 기계에서도 쓰일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장비가 프로세스나 작업자에 해를 입힐 수 있는 경우를 줄일 수 있다. 전반적으로 요기테크의 기술은 공장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지금까지 인텔은 급성장하는 IoT 시장을 잡기 위해 작은 업체들을 대거 인수했다. 최근에는 드론과 장애물과의 충돌을 피하도록 하는 자동 파일럿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어센딩 테크놀로지(Ascending Technologies)를 인수한 바 있다. ciokr@idg.co.kr  

인수 IoT 기기 자율주행 자율주행 자동차 사물인터넷 고장 로봇 회로 의사결정 M&A 인텔 요기테크

2016.04.06

인텔이 자율주행 자동차나 IoT 기기의 의사결정에서 실수를 줄이는 회로와 툴 제공업체인 요기테크(Yogitech)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는 인텔이 안전한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산업용 장비 생산에 주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탈리아 업체인 요기테크는 데이터 패턴에 따라 의사 결정을 자동화하는 IoT 기기용 회로와 소프트웨어 툴을 제공하는 회사다. 인텔은 요기테크를 얼마에 인수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인텔은 요기테크의 기술을 자동화 기기의 안전성에 중점을 둔 자사의 IoT 제품에서 작동하도록 통합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기능 회로를 보관하고 기기의 고장을 방지하도록 만들어졌다. 요기테크의 회로는 IoT 기기의 안전성 여부를 결정하는데 간단한 검증 메커니즘을 제공하게 된다. 인텔은 IoT 기기에 쓰이는 아톰과 쿼크 칩을 제공하고 있다. 인텔은 이 칩과 함께 보안과 네트워킹 단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함께 공급하고 있다. 요기테크 기술은 회로가 개체 식별과 제동 관련 오류를 줄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 차량에 쓰인다. 자율주행 차량에서 기기 오류는 치명적일 수 있으며 인명 피해도 발생할 수 있다. 산업용 기계에서도 쓰일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장비가 프로세스나 작업자에 해를 입힐 수 있는 경우를 줄일 수 있다. 전반적으로 요기테크의 기술은 공장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지금까지 인텔은 급성장하는 IoT 시장을 잡기 위해 작은 업체들을 대거 인수했다. 최근에는 드론과 장애물과의 충돌을 피하도록 하는 자동 파일럿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어센딩 테크놀로지(Ascending Technologies)를 인수한 바 있다. ciokr@idg.co.kr  

2016.04.06

블로그 | 하드디스크 고장 조짐 9가지

Credit: Techweez 스토리지 장치 고장으로 인한 데이터 손실은 실제 발생하곤 하는 재앙이다. 다행히 하드디스크는 고장으로 동작을 멈추기 전, 각종 경고 신호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 여기 다음과 같은 조짐을 발견한다면, 즉시 데이터를 백업하고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도록 하자. 데이터 복구 기업 LC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의 CEO 데이빗 짐머만의 귀뜸이다. - 파일 이동과 같은 특정 작업 수행 시 에러 메시지가 빈번하게 발생. 이해할 수 없는 에러 메시지가 나타나기도 함. - 폴더와 파일명이 섞이거나 바뀌는 현상 - 파일 또는 폴더가 사라짐 - 파일 및 폴더 접근하려면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림 - 특정 파일이나 폴더를 열도록 했지만 하드디스크가 오랜 시간 반응하지 않음 - 파일 열기 또는 출력 명령에 엉뚱한 반응이 나타남 - 베어링 소음으로 인해 하드디스크에서 갈리는 소리가 남 - 잦은 충돌 에러 메시지. 특히 윈도우 부팅 시 나타나곤 함 짐머만은 "디스크 문제를 아주 잘 알려주는 신호 중 하나가 소리"라며, "지금까지 간과했다면 이제부터라도 소리를 주의 깊게 들어볼 필요가 있다. 평소보다 소리가 커졌거나 갈리는 소리가 나거나 간헐적인 소음이 새롭게 나타난다면 가급적 빨리 고장 여부를 확인하고 데이터를 백업해둬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면 의외의 장비가 도움이 될 수 있다. 고장난 드라이브를 꺼내 외장 하드디스크 케이스에 연결하고 별도의 컴퓨터에 연결하면 부팅 영역이 고장 난 하드디스크로부터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다. 하드디스크에 접근할 수 없는 상황이지라도 몇몇 선택지가 있다. 데이터 복구 업체 등이 판매하는 복구 소프트웨어가 그 중 하나다. 이러한 소프트웨어는 인식되지 않는 하드디스크를 인식해 디스크의 손상된 데이터를 읽어내는 기능을 지원하곤 한다. 최후의 방법은 데이터 복구 전문업체에 방문해 복구 서비스를 의뢰하는 것이다. cio...

하드디스크 백업 데이터 복구 고장 HDD

2015.08.17

Credit: Techweez 스토리지 장치 고장으로 인한 데이터 손실은 실제 발생하곤 하는 재앙이다. 다행히 하드디스크는 고장으로 동작을 멈추기 전, 각종 경고 신호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 여기 다음과 같은 조짐을 발견한다면, 즉시 데이터를 백업하고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도록 하자. 데이터 복구 기업 LC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의 CEO 데이빗 짐머만의 귀뜸이다. - 파일 이동과 같은 특정 작업 수행 시 에러 메시지가 빈번하게 발생. 이해할 수 없는 에러 메시지가 나타나기도 함. - 폴더와 파일명이 섞이거나 바뀌는 현상 - 파일 또는 폴더가 사라짐 - 파일 및 폴더 접근하려면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림 - 특정 파일이나 폴더를 열도록 했지만 하드디스크가 오랜 시간 반응하지 않음 - 파일 열기 또는 출력 명령에 엉뚱한 반응이 나타남 - 베어링 소음으로 인해 하드디스크에서 갈리는 소리가 남 - 잦은 충돌 에러 메시지. 특히 윈도우 부팅 시 나타나곤 함 짐머만은 "디스크 문제를 아주 잘 알려주는 신호 중 하나가 소리"라며, "지금까지 간과했다면 이제부터라도 소리를 주의 깊게 들어볼 필요가 있다. 평소보다 소리가 커졌거나 갈리는 소리가 나거나 간헐적인 소음이 새롭게 나타난다면 가급적 빨리 고장 여부를 확인하고 데이터를 백업해둬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면 의외의 장비가 도움이 될 수 있다. 고장난 드라이브를 꺼내 외장 하드디스크 케이스에 연결하고 별도의 컴퓨터에 연결하면 부팅 영역이 고장 난 하드디스크로부터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다. 하드디스크에 접근할 수 없는 상황이지라도 몇몇 선택지가 있다. 데이터 복구 업체 등이 판매하는 복구 소프트웨어가 그 중 하나다. 이러한 소프트웨어는 인식되지 않는 하드디스크를 인식해 디스크의 손상된 데이터를 읽어내는 기능을 지원하곤 한다. 최후의 방법은 데이터 복구 전문업체에 방문해 복구 서비스를 의뢰하는 것이다. cio...

2015.08.17

아이패드 2가 아이패드 1보다 고장 더 많아

아이패드 2가 오리지널 아이패드보다 사고로 인한 고장 비율이 3.5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보증 업체인 스퀘어트레이드(SquareTrade)의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패드 2 사용자 10명 중 1명이 구매 후 12개월 사이에 사고로 제품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전체 사용자 중 2.8%만이 고장 났었던 오리지널 아이패드와 비교된다.   스퀘어트레이드는 보고서에서 오리지널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2 사이의 디자인 차이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아이패드 2는 아이패드 1보다 더 얇아지면서, 유리가 사면위로 약간 노출되어 있는데, 이 문제가 모서리의 곡선과 함께 결합 되어 잘 보호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이패드 2의 스마트 커버가 고장의 원인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아이패드 2 스마트 커버에서 사용된 ‘커버’라는 용어 때문에 소비자들이 아이패드를 ‘고정’시키는 커버로 오인하면서 생긴 사고가 많다”라는 것.   그러나 이 같은 고장은 성능과는 무관하다. 아이패드 2는 오리지널 아이패드 보다 성능이 뛰어나며, 아이패드 2 사용자 중에서 기능상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한 사람은 0.3% 불과하다. 오리지널 아이패드 사용자 중에서는 0.9%가 기능상의 문제를 지적했다.   사고가 아닌 오작동 문제의 원인은 배터리 관련이 37%, 화면 관련이 22%, 소프트웨어 관련이 14%, 스피커 관련이 9%, 버튼 관련이 8%였다. 사고가 아닌 오작동은 카메라나 스마트폰, 노트북에 비하면 상당히 적은 수준이다.   사고로 인한 오작동의 원인은 사용 중에 떨어뜨린 것이 54%, 테이블에서 떨어진 것이 15%, 자동차와 관련되어 있는 것이 11%, 어린이와 관련되어 있는 것이 8%, 그리고 물이 원인인 사고는 1%다. editor@itw...

아이패드 애플 고장

2012.03.15

아이패드 2가 오리지널 아이패드보다 사고로 인한 고장 비율이 3.5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보증 업체인 스퀘어트레이드(SquareTrade)의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패드 2 사용자 10명 중 1명이 구매 후 12개월 사이에 사고로 제품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전체 사용자 중 2.8%만이 고장 났었던 오리지널 아이패드와 비교된다.   스퀘어트레이드는 보고서에서 오리지널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2 사이의 디자인 차이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아이패드 2는 아이패드 1보다 더 얇아지면서, 유리가 사면위로 약간 노출되어 있는데, 이 문제가 모서리의 곡선과 함께 결합 되어 잘 보호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이패드 2의 스마트 커버가 고장의 원인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아이패드 2 스마트 커버에서 사용된 ‘커버’라는 용어 때문에 소비자들이 아이패드를 ‘고정’시키는 커버로 오인하면서 생긴 사고가 많다”라는 것.   그러나 이 같은 고장은 성능과는 무관하다. 아이패드 2는 오리지널 아이패드 보다 성능이 뛰어나며, 아이패드 2 사용자 중에서 기능상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한 사람은 0.3% 불과하다. 오리지널 아이패드 사용자 중에서는 0.9%가 기능상의 문제를 지적했다.   사고가 아닌 오작동 문제의 원인은 배터리 관련이 37%, 화면 관련이 22%, 소프트웨어 관련이 14%, 스피커 관련이 9%, 버튼 관련이 8%였다. 사고가 아닌 오작동은 카메라나 스마트폰, 노트북에 비하면 상당히 적은 수준이다.   사고로 인한 오작동의 원인은 사용 중에 떨어뜨린 것이 54%, 테이블에서 떨어진 것이 15%, 자동차와 관련되어 있는 것이 11%, 어린이와 관련되어 있는 것이 8%, 그리고 물이 원인인 사고는 1%다. editor@itw...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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