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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KISA, 이스라엘과 사이버보안 파트너십 모색 위한 협력 활동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이스라엘과 사이버보안 분야 산업 교류를 위해 이스라엘 정보기관인 모사드의 타미르 파르도 전(前) 원장, 이스라엘 벤처캐피탈 요즈마그룹코리아, 사이버보안 벤처기업 나노록(NANOLOCK)과 함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미국에 이어 글로벌 사이버보안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가로, 사이버보안 산업 진흥을 위한 국가적 관심이 높다. 이에, KISA는 이스라엘 관계자들과 함께 양국 간 사이버보안 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면담을 추진했다. 이를 계기로, KISA는 이스라엘 벤처캐피탈 기업인 요즈마그룹 코리아와 협력해 국내 정보보호 유망기업 7개 기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에 대한 심사 평가를 받아볼 수 있는 웨비나를 9월 28일에 개최하기도 했다. 이번 웨비나는 우리 정보보호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 및 시장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받아 글로벌 시장 진출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KISA는 설명했다.  또한, KISA는 양국 비즈니스 매칭의 가교 역할로 국내 정보보호 중견기업과 이스라엘 사이버보안 벤처기업인 나노록과 연결해 양국 간 기술 및 투자 파트너십 강화에 지원할 예정이다. KISA 이원태 원장은 “이번 면담을 계기삼아 진행되는 양국 간의 사이버보안 협력 활동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KISA는 앞으로도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정보보호 유망기업이 다양한 글로벌 국가와 사이버보안 분야 기술 및 투자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KISA

2022.09.29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이스라엘과 사이버보안 분야 산업 교류를 위해 이스라엘 정보기관인 모사드의 타미르 파르도 전(前) 원장, 이스라엘 벤처캐피탈 요즈마그룹코리아, 사이버보안 벤처기업 나노록(NANOLOCK)과 함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미국에 이어 글로벌 사이버보안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가로, 사이버보안 산업 진흥을 위한 국가적 관심이 높다. 이에, KISA는 이스라엘 관계자들과 함께 양국 간 사이버보안 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면담을 추진했다. 이를 계기로, KISA는 이스라엘 벤처캐피탈 기업인 요즈마그룹 코리아와 협력해 국내 정보보호 유망기업 7개 기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에 대한 심사 평가를 받아볼 수 있는 웨비나를 9월 28일에 개최하기도 했다. 이번 웨비나는 우리 정보보호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 및 시장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받아 글로벌 시장 진출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KISA는 설명했다.  또한, KISA는 양국 비즈니스 매칭의 가교 역할로 국내 정보보호 중견기업과 이스라엘 사이버보안 벤처기업인 나노록과 연결해 양국 간 기술 및 투자 파트너십 강화에 지원할 예정이다. KISA 이원태 원장은 “이번 면담을 계기삼아 진행되는 양국 간의 사이버보안 협력 활동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KISA는 앞으로도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정보보호 유망기업이 다양한 글로벌 국가와 사이버보안 분야 기술 및 투자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9.29

이글루코퍼레이션, 과기정통부-KISA ‘내서버돌보미’에 자가진단도구 배포

이글루코퍼레이션(www.igloo.co.kr)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내서버돌보미’ 서비스에 서버 보안 점검용 ‘자가진단도구’를 개발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내서버돌보미’는 예산, 인력 등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신·변종 보안 위협에 대한 보안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업의 주요 서버에 대한 원격 보안 점검을 지원하는 무상 서비스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다년간의 정보보호 컨설팅 경험과 솔루션 개발 역량을 토대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서버 운영체제(OS)의 취약점을 점검할 수 있는 자가진단도구를 개발하는 역할을 맡았다. 내서버돌보미 서비스는 이글루코퍼레이션 컨설턴트가 신청 기업의 관리자 PC에 원격 접속한 뒤 점검 대상 서버에 접속해 OS와 설치된 소프트웨어의 버전 및 설정 값을 확인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컨설턴트는 해당 기업의 서버 보안 설정과 주요 취약점 유무, 침해 사고 흔적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컨설턴트와 기업 담당자가 동일한 화면을 공유하면서 점검을 수행하므로, 서버 내 저장된 기업 데이터 접근에 대한 우려 없이 점검 과정을 면밀히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중소기업 자체적으로 취약점을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서버 진단 항목에 대한 판단 기준과 취약점 조치를 위한 보안 가이드가 포함된 ‘자가진단도구’도 제공된다. 기업 담당자는 서버에 대한 취약점 점검과 조치 후 결과를 등록하고, 기존 결과와 비교할 수 있다. 기업 전체의 서버 및 취약점 현황, 진단 영역별 보안 준수율을 시각화한 분석 화면을 통해, 조직 내 주요 서버에 대한 보안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   서버 보안점검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한국인터넷진흥원 보호나라 홈페이지(http://내서버돌보미.kr)를 통해 ‘내서버돌보미’ 서비스를 신청해, 기업 주요 서버에 대한 보안 점검과 자가진단도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 시 운영센터에서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신청 기업과 ...

이글루코퍼레이션 과기정통부 KISA

2022.09.27

이글루코퍼레이션(www.igloo.co.kr)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내서버돌보미’ 서비스에 서버 보안 점검용 ‘자가진단도구’를 개발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내서버돌보미’는 예산, 인력 등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신·변종 보안 위협에 대한 보안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업의 주요 서버에 대한 원격 보안 점검을 지원하는 무상 서비스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다년간의 정보보호 컨설팅 경험과 솔루션 개발 역량을 토대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서버 운영체제(OS)의 취약점을 점검할 수 있는 자가진단도구를 개발하는 역할을 맡았다. 내서버돌보미 서비스는 이글루코퍼레이션 컨설턴트가 신청 기업의 관리자 PC에 원격 접속한 뒤 점검 대상 서버에 접속해 OS와 설치된 소프트웨어의 버전 및 설정 값을 확인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컨설턴트는 해당 기업의 서버 보안 설정과 주요 취약점 유무, 침해 사고 흔적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컨설턴트와 기업 담당자가 동일한 화면을 공유하면서 점검을 수행하므로, 서버 내 저장된 기업 데이터 접근에 대한 우려 없이 점검 과정을 면밀히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중소기업 자체적으로 취약점을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서버 진단 항목에 대한 판단 기준과 취약점 조치를 위한 보안 가이드가 포함된 ‘자가진단도구’도 제공된다. 기업 담당자는 서버에 대한 취약점 점검과 조치 후 결과를 등록하고, 기존 결과와 비교할 수 있다. 기업 전체의 서버 및 취약점 현황, 진단 영역별 보안 준수율을 시각화한 분석 화면을 통해, 조직 내 주요 서버에 대한 보안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   서버 보안점검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한국인터넷진흥원 보호나라 홈페이지(http://내서버돌보미.kr)를 통해 ‘내서버돌보미’ 서비스를 신청해, 기업 주요 서버에 대한 보안 점검과 자가진단도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 시 운영센터에서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신청 기업과 ...

2022.09.27

KISA, 2023년 블록체인 공공·민간 지원사업 공모 시작… 207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3년 블록체인 공공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와 ‘2023년 블록체인 민간분야 집중·확산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KISA는 국민 일상 속 블록체인 기술 활용의 본격화를 위해 공공·민간분야별로 신규로 추진하는 국민 체감형 대형 프로젝트인 집중사업과 블록체인 파급력이 높은 분야를 발굴하기 위한 확산사업을 추진한다. 공공분야는 집중사업(사업당 30억 원) 2개, 확산사업(사업당 13억 원) 4개로, 총 112억 원이며, 민간분야는 집중사업(사업당 30억 원) 1개, 확산사업(사업당 13억 원) 5개로 총 95억 원이 지원된다.  공공분야는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부 공공서비스 사업 발굴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민간분야는 기업 대상으로 자유공모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KISA는 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 발굴을 위해 평가단계에서 국민 의견을 반영해 진행할 수 있도록 평가항목을 신설했으며, 선정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여 법, 기술,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에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민간분야에서는 기업이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업기간 연장(6개월→10개월), 현물인정 범위 확대 등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했다. 공공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 기간은 8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며, 민간분야 집중·확산사업 공모 기간은 9월 6일부터 10월 14일까지이다. 해당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KISA 누리집(www.kisa.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설명회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KISA 권현오 디지털기반본부장은 “KISA는 이번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국내 블록체인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도성, 성장성 있는 서비스를 발굴해, 국민들에게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KISA

2022.09.06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3년 블록체인 공공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와 ‘2023년 블록체인 민간분야 집중·확산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KISA는 국민 일상 속 블록체인 기술 활용의 본격화를 위해 공공·민간분야별로 신규로 추진하는 국민 체감형 대형 프로젝트인 집중사업과 블록체인 파급력이 높은 분야를 발굴하기 위한 확산사업을 추진한다. 공공분야는 집중사업(사업당 30억 원) 2개, 확산사업(사업당 13억 원) 4개로, 총 112억 원이며, 민간분야는 집중사업(사업당 30억 원) 1개, 확산사업(사업당 13억 원) 5개로 총 95억 원이 지원된다.  공공분야는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부 공공서비스 사업 발굴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민간분야는 기업 대상으로 자유공모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KISA는 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 발굴을 위해 평가단계에서 국민 의견을 반영해 진행할 수 있도록 평가항목을 신설했으며, 선정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여 법, 기술,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에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민간분야에서는 기업이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업기간 연장(6개월→10개월), 현물인정 범위 확대 등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했다. 공공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 기간은 8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며, 민간분야 집중·확산사업 공모 기간은 9월 6일부터 10월 14일까지이다. 해당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KISA 누리집(www.kisa.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설명회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KISA 권현오 디지털기반본부장은 “KISA는 이번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국내 블록체인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도성, 성장성 있는 서비스를 발굴해, 국민들에게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9.06

KISA, IoT 보안기준 ITU-T 국제표준으로 최종 채택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제안한 ‘사물인터넷(IoT) 보안 시험·인증 기준 국제표준안(X.1352)’이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에서 최종 국제표준으로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KISA는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이번 ITU-T 표준화 회의(SG17)에 참석해 대응한 결과, 제안한 표준안이 최종 승인됐다. 이를 위해, KISA는 공인시험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과 함께 기존 국제표준인 ‘IoT 보안 프레임워크(X.1361)’에 기반해 이번 ‘IoT 보안 시험·인증 기준’을 ITU-T 신규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이후, KISA는 7차례 기고문을 제출해 올해 5월 회의에서 표준안이 사전채택 되어, 지난 3개월간 표준안에 대한 ITU 회원국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쳤다. 제안한 국제표준안은 IoT 기기 및 게이트웨이에서 발생 가능한 보안위협 식별, 관련 보안(인증, 암호, 데이터, 플랫폼, 물리적 보안) 요구사항의 내용을 담고 있다. KISA는 이번 표준화 최종 채택으로 국내 IoT 보안 시험·인증 기준을 만족하는 IoT 인증제품이 국제표준을 동시에 만족하게 되어 해외 진출 시 국내 IoT 인증제품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다른 IoT 국외기관과 상호인증 추진 시 국내 기준이 국제표준 기준이라 설명할 수 있어 상호인증 소요기간 단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KISA 이원태 원장은 “KISA가 제안한 국제표준안이 최종 채택됨에 따라 국내 IoT 보안제품의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KISA는 앞으로도 IoT 보안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KISA

2022.09.05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제안한 ‘사물인터넷(IoT) 보안 시험·인증 기준 국제표준안(X.1352)’이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에서 최종 국제표준으로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KISA는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이번 ITU-T 표준화 회의(SG17)에 참석해 대응한 결과, 제안한 표준안이 최종 승인됐다. 이를 위해, KISA는 공인시험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과 함께 기존 국제표준인 ‘IoT 보안 프레임워크(X.1361)’에 기반해 이번 ‘IoT 보안 시험·인증 기준’을 ITU-T 신규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이후, KISA는 7차례 기고문을 제출해 올해 5월 회의에서 표준안이 사전채택 되어, 지난 3개월간 표준안에 대한 ITU 회원국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쳤다. 제안한 국제표준안은 IoT 기기 및 게이트웨이에서 발생 가능한 보안위협 식별, 관련 보안(인증, 암호, 데이터, 플랫폼, 물리적 보안) 요구사항의 내용을 담고 있다. KISA는 이번 표준화 최종 채택으로 국내 IoT 보안 시험·인증 기준을 만족하는 IoT 인증제품이 국제표준을 동시에 만족하게 되어 해외 진출 시 국내 IoT 인증제품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다른 IoT 국외기관과 상호인증 추진 시 국내 기준이 국제표준 기준이라 설명할 수 있어 상호인증 소요기간 단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KISA 이원태 원장은 “KISA가 제안한 국제표준안이 최종 채택됨에 따라 국내 IoT 보안제품의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KISA는 앞으로도 IoT 보안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22.09.05

KISA, ‘2022년 제1회 랜섬웨어 레질리언스 컨퍼런스’ 9월 20일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랜섬웨어 공격 동향과 이에 따른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제1회 랜섬웨어 레질리언스 컨퍼런스’를 9월 20일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랜섬웨어는 해킹을 통해 피해자의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이를 풀어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사이버 공격으로 전 세계적으로 피해규모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전문지식이 없어도 비용만 지급하면 되는 랜섬웨어 서비스 형태의 공격으로 진화하고 있어 사이버 범죄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KISA는 랜섬웨어에 대한 체계적 대응을 위해 2017년 노모어랜섬과 국제협력을 시작으로, 랜섬웨어 암호기술 연구 및 복구 도구 개발, 공격 동향 분석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KISA는 안전한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을 위한 랜섬웨어의 적극적 대응 필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이번 컨퍼런스를 마련했으며, 매년 개최하여 국가·공공, 금융,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와 함께 랜섬웨어 대응 및 예방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KISA의 ‘랜섬웨어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노력’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AI 기반 자율형 차단 기술 ▲랜섬웨어 수사 사례 ▲국내·외 랜섬웨어 복구 동향 및 기법 등의 내용으로 발표가 이어지며, 랜섬웨어 공격 대응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패널 토의를 마지막으로 컨퍼런스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랜섬웨어에 관심 있는 누구나 9월 8일까지 선착순 100명까지 신청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암호이용활성화 누리집(https://seed.kis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SA 이성재 융합보안단장은 “랜섬웨어 범죄 형태의 조직화·지능화로 수익 실현이 용이해지면서 공격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에 랜섬웨어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이 중요한 만큼, 이번 컨퍼런스가 각 분야의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을 ...

KISA

2022.08.29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랜섬웨어 공격 동향과 이에 따른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제1회 랜섬웨어 레질리언스 컨퍼런스’를 9월 20일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랜섬웨어는 해킹을 통해 피해자의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이를 풀어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사이버 공격으로 전 세계적으로 피해규모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전문지식이 없어도 비용만 지급하면 되는 랜섬웨어 서비스 형태의 공격으로 진화하고 있어 사이버 범죄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KISA는 랜섬웨어에 대한 체계적 대응을 위해 2017년 노모어랜섬과 국제협력을 시작으로, 랜섬웨어 암호기술 연구 및 복구 도구 개발, 공격 동향 분석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KISA는 안전한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을 위한 랜섬웨어의 적극적 대응 필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이번 컨퍼런스를 마련했으며, 매년 개최하여 국가·공공, 금융,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와 함께 랜섬웨어 대응 및 예방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KISA의 ‘랜섬웨어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노력’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AI 기반 자율형 차단 기술 ▲랜섬웨어 수사 사례 ▲국내·외 랜섬웨어 복구 동향 및 기법 등의 내용으로 발표가 이어지며, 랜섬웨어 공격 대응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패널 토의를 마지막으로 컨퍼런스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랜섬웨어에 관심 있는 누구나 9월 8일까지 선착순 100명까지 신청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암호이용활성화 누리집(https://seed.kis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SA 이성재 융합보안단장은 “랜섬웨어 범죄 형태의 조직화·지능화로 수익 실현이 용이해지면서 공격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에 랜섬웨어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이 중요한 만큼, 이번 컨퍼런스가 각 분야의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을 ...

2022.08.29

KISA,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침해사고 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 11개 클라우드 전문 업체와 함께 8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2달간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클라우드 전환의 가속화로 클라우드를 도입하거나 활용하는 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 대상으로 침해사고·정보 유출 등 사이버 위협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는 상황이다. 이에 KISA는 국내 클라우드 전문 업체의 침해사고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침해사고 위협모델을 이용한 표준 프레임워크(MITRE ATT&CK)를 기반으로 모의훈련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고 위험도가 높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데이터 유출, 랜섬웨어 분야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ATT&CK(Adversarial Tactics, Techniques & Common Knowledge)는 미국 비영리단체인 MITRE가 해커그룹인 APT33, 라자루스 등의 실제 공격 전술·기술·절차를 분석한 행동기반 침해 모델이다.  이번 모의훈련에서는 ▲침해사고 발생에 따른 보안 솔루션(방화벽/웹방화벽, 백신 등), 시스템 로그 등의 탐지·방어에 대한 기술적 대응체계 ▲사고탐지 ▲초기대응 ▲침해사고 신고 ▲사고조사 및 대응 ▲후속조치의 관리적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이후, 훈련 결과에 따라 참여기업별 침해사고 대응체계 개선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KISA 최광희 디지털보안산업본부장은 “KISA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클라우드 주요 위협 분야에 대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침해사고 대응체계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KISA

2022.08.10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 11개 클라우드 전문 업체와 함께 8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2달간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클라우드 전환의 가속화로 클라우드를 도입하거나 활용하는 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 대상으로 침해사고·정보 유출 등 사이버 위협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는 상황이다. 이에 KISA는 국내 클라우드 전문 업체의 침해사고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침해사고 위협모델을 이용한 표준 프레임워크(MITRE ATT&CK)를 기반으로 모의훈련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고 위험도가 높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데이터 유출, 랜섬웨어 분야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ATT&CK(Adversarial Tactics, Techniques & Common Knowledge)는 미국 비영리단체인 MITRE가 해커그룹인 APT33, 라자루스 등의 실제 공격 전술·기술·절차를 분석한 행동기반 침해 모델이다.  이번 모의훈련에서는 ▲침해사고 발생에 따른 보안 솔루션(방화벽/웹방화벽, 백신 등), 시스템 로그 등의 탐지·방어에 대한 기술적 대응체계 ▲사고탐지 ▲초기대응 ▲침해사고 신고 ▲사고조사 및 대응 ▲후속조치의 관리적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이후, 훈련 결과에 따라 참여기업별 침해사고 대응체계 개선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KISA 최광희 디지털보안산업본부장은 “KISA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클라우드 주요 위협 분야에 대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침해사고 대응체계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8.10

KISA,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체계 개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더 편리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정착을 위해 이용자를 중심으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체계 개편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공공·민간기업 등 발송기관에서 기존에 종이로 발송하던 고지서를 모바일 메신저 및 문자메시지(MMS) 등 플랫폼을 이용해 전자적으로 발송하는 것이다.   KISA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자 ▲이용자 선택권 강화 ▲중계자들 간 시스템 연계를 위한 표준 연계체계 마련 중심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먼저, KISA는 전자고지 서비스 이용자가 수신하고자 하는 전자고지 플랫폼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이를 통해, 수신자는 해당 플랫폼에서 전자고지서를 통합·관리할 수 있다. 그간에는 발송기관이 선택한 특정 플랫폼을 통해 일방적으로 전자고지를 발송했기 때문에, 수신자는 해당 플랫폼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전자고지서를 받아볼 수 없는 불편함을 이번 서비스 체계 개편을 통해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KISA는 발송기관과 수신자가 이용하는 플랫폼이 다르더라도 원활한 전자고지서 송·수신이 가능하도록 표준 연계체계를 마련해, 공인전자문서중계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발송기관은 특정 플랫폼 중계자와 계약을 맺더라도 다른 플랫폼을 이용하는 수신자에게도 전자고지서 발송이 가능해진다. 이 외에도, KISA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규제개선, 진입장벽 완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로 인해, 2018년 기준으로 공인전자문서중계자는 6개에서 현재는 11개로 늘어났으며,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한 기관의 수도 2018년 기준 12개에서 현재는 493개로 늘어났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방지, 이용성 편의성 증가, 고지서 수신률 향상 등 사회·경제적으로 다양한 가치가 창출되고 있으며, 특히 연간 338억 원의 우편발송 비용절감과 3,380톤의 탄소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KISA 이상헌 ...

KISA

2022.08.03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더 편리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정착을 위해 이용자를 중심으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체계 개편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공공·민간기업 등 발송기관에서 기존에 종이로 발송하던 고지서를 모바일 메신저 및 문자메시지(MMS) 등 플랫폼을 이용해 전자적으로 발송하는 것이다.   KISA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자 ▲이용자 선택권 강화 ▲중계자들 간 시스템 연계를 위한 표준 연계체계 마련 중심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먼저, KISA는 전자고지 서비스 이용자가 수신하고자 하는 전자고지 플랫폼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이를 통해, 수신자는 해당 플랫폼에서 전자고지서를 통합·관리할 수 있다. 그간에는 발송기관이 선택한 특정 플랫폼을 통해 일방적으로 전자고지를 발송했기 때문에, 수신자는 해당 플랫폼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전자고지서를 받아볼 수 없는 불편함을 이번 서비스 체계 개편을 통해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KISA는 발송기관과 수신자가 이용하는 플랫폼이 다르더라도 원활한 전자고지서 송·수신이 가능하도록 표준 연계체계를 마련해, 공인전자문서중계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발송기관은 특정 플랫폼 중계자와 계약을 맺더라도 다른 플랫폼을 이용하는 수신자에게도 전자고지서 발송이 가능해진다. 이 외에도, KISA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규제개선, 진입장벽 완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로 인해, 2018년 기준으로 공인전자문서중계자는 6개에서 현재는 11개로 늘어났으며,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한 기관의 수도 2018년 기준 12개에서 현재는 493개로 늘어났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방지, 이용성 편의성 증가, 고지서 수신률 향상 등 사회·경제적으로 다양한 가치가 창출되고 있으며, 특히 연간 338억 원의 우편발송 비용절감과 3,380톤의 탄소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KISA 이상헌 ...

2022.08.03

KISA-CJ올리브네트웍스-파인더갭, ‘버그바운티 대회’ 개최…총 상금 3,000만원 규모

CJ올리브네트웍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 파인더갭과 함께 총 상금 3,000만원 규모의 버그바운티 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세 기관은 정부와 기업, 시민이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역량강화 및 건강한 정보보호 생태계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형식의 ‘화이트햇 투게더’를 5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콜렉티브 임팩트는 특정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 등 다양한 구성원이 모여 공통의제를 설정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화이트햇 투게더 사무국은 화이트햇 투게더 지원기업 선발을 위한 공모와 심사를 5월~6월 두달 여에 걸쳐 진행해 총 14개 중소기업을 선발했다. 선정된 기업은 KISA로부터 보안 취약점 및 정보보호 컨설팅과 함께 기업당 최대 600만원 규모(자부담 10% 포함)의 보안 솔루션 구매 비용을 지원 받게 된다. 화이트햇 투게더 프로그램 일환으로 개최하는 버그바운티 대회는 참여 중소기업의 소프트웨어나 웹서비스 등을 허용된 플랫폼에서 해킹, 취약점을 찾은 화이트해커에게 포상금을 주는 보안 취약점 신고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잠재돼 있는 보안 취약점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서비스 보안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7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총 2차수로 나눠 진행하는 ‘화이트햇 투게더’ 버그바운티 대회는 버그바운티 플랫폼인 KISA 핵더챌린지(http://knvd.krcert.or.kr)와 파인더갭(https://findthegap.co.kr)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포상금은 대회에 참여한 화이트해커들이 신고한 보안 취약점의 영향도, 심각도, 발굴 난이도 등을 다면적으로 평가해 차등 지급하며, 총 상금 규모는 3,000만 원이다. 이번 버그바운티 대회에서 다양한 보안 취약점을 찾아낸 우수한 화이트해커를 선별해 대상(1명), 최우수상(2명), 우수상(3명), 장려상(5명) 등 ...

KISA CJ올리브네트웍스

2022.07.07

CJ올리브네트웍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 파인더갭과 함께 총 상금 3,000만원 규모의 버그바운티 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세 기관은 정부와 기업, 시민이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역량강화 및 건강한 정보보호 생태계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형식의 ‘화이트햇 투게더’를 5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콜렉티브 임팩트는 특정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 등 다양한 구성원이 모여 공통의제를 설정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화이트햇 투게더 사무국은 화이트햇 투게더 지원기업 선발을 위한 공모와 심사를 5월~6월 두달 여에 걸쳐 진행해 총 14개 중소기업을 선발했다. 선정된 기업은 KISA로부터 보안 취약점 및 정보보호 컨설팅과 함께 기업당 최대 600만원 규모(자부담 10% 포함)의 보안 솔루션 구매 비용을 지원 받게 된다. 화이트햇 투게더 프로그램 일환으로 개최하는 버그바운티 대회는 참여 중소기업의 소프트웨어나 웹서비스 등을 허용된 플랫폼에서 해킹, 취약점을 찾은 화이트해커에게 포상금을 주는 보안 취약점 신고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잠재돼 있는 보안 취약점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서비스 보안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7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총 2차수로 나눠 진행하는 ‘화이트햇 투게더’ 버그바운티 대회는 버그바운티 플랫폼인 KISA 핵더챌린지(http://knvd.krcert.or.kr)와 파인더갭(https://findthegap.co.kr)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포상금은 대회에 참여한 화이트해커들이 신고한 보안 취약점의 영향도, 심각도, 발굴 난이도 등을 다면적으로 평가해 차등 지급하며, 총 상금 규모는 3,000만 원이다. 이번 버그바운티 대회에서 다양한 보안 취약점을 찾아낸 우수한 화이트해커를 선별해 대상(1명), 최우수상(2명), 우수상(3명), 장려상(5명) 등 ...

2022.07.07

KISA, 지능형 CCTV 시험·인증 분야 10종으로 확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지능형 CCTV 시험·인증 분야를 기존 7종에서 사회안전 분야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실종자 ▲익수자 ▲화재 탐지를 포함한 10종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지능형 CCTV는 CCTV 카메라를 이용해 영상 기반 행동 등을 분석하고, 이상행위를 탐지해 특정 상황(배회, 침입 등)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분야는 ▲배회 ▲침입 ▲유기 ▲쓰러짐 ▲싸움 ▲방화 ▲마케팅이다.  지능형 CCTV 성능시험·인증제는 영상 내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얼마나 잘 탐지하고 판별하는지 시험·인증하는 제도다. KISA는 경찰과 소방에서 실종·익수자 수색, 화재 지점 파악을 위해 드론으로 촬영한 실시간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나, 영상분석 성능을 평가하는 제도가 없어 도입 전에 제품의 성능을 검증하기 어려운 점을 해소하고자 이번에 성능시험 분야를 확대한다. 이에 따라, KISA는 드론을 활용한 실종자, 익수자 등 인명 수색 및 화재 감시 분야에 대한 영상 식별·탐지 알고리즘 성능시험·인증을 7월 1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3개 분야(실종, 익수, 화재) 평가 시행의 첫 해인 만큼, KISA는 기업과 수요처의 적극적인 제도 활용과 기술 수준 향상을 위해, 사전시험을 진행한 제품에 성능시험 결과서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KISA(www.ksecurity.or.kr/cctv)는 기업이 자체적으로 지능형 CCTV 성능을 시범적으로 평가해 볼 수 있도록 배포용 영상을 신청한 기업에 제공한다.  향후, KISA는 드론을 활용해 실종·익수자 수색이나 화재 탐지 작업을 요하는 수요처와 협력하여 시장에서 요구되는 성능 수준을 논의하고, 제품 도입 시 해당 인증이 지표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 외, 분석 알고리즘 기술 향상을 위한 연구 및 시험·인증용 데이터셋 구축과 시험·인증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KISA 최광희 디...

KISA

2022.07.06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지능형 CCTV 시험·인증 분야를 기존 7종에서 사회안전 분야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실종자 ▲익수자 ▲화재 탐지를 포함한 10종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지능형 CCTV는 CCTV 카메라를 이용해 영상 기반 행동 등을 분석하고, 이상행위를 탐지해 특정 상황(배회, 침입 등)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분야는 ▲배회 ▲침입 ▲유기 ▲쓰러짐 ▲싸움 ▲방화 ▲마케팅이다.  지능형 CCTV 성능시험·인증제는 영상 내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얼마나 잘 탐지하고 판별하는지 시험·인증하는 제도다. KISA는 경찰과 소방에서 실종·익수자 수색, 화재 지점 파악을 위해 드론으로 촬영한 실시간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나, 영상분석 성능을 평가하는 제도가 없어 도입 전에 제품의 성능을 검증하기 어려운 점을 해소하고자 이번에 성능시험 분야를 확대한다. 이에 따라, KISA는 드론을 활용한 실종자, 익수자 등 인명 수색 및 화재 감시 분야에 대한 영상 식별·탐지 알고리즘 성능시험·인증을 7월 1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3개 분야(실종, 익수, 화재) 평가 시행의 첫 해인 만큼, KISA는 기업과 수요처의 적극적인 제도 활용과 기술 수준 향상을 위해, 사전시험을 진행한 제품에 성능시험 결과서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KISA(www.ksecurity.or.kr/cctv)는 기업이 자체적으로 지능형 CCTV 성능을 시범적으로 평가해 볼 수 있도록 배포용 영상을 신청한 기업에 제공한다.  향후, KISA는 드론을 활용해 실종·익수자 수색이나 화재 탐지 작업을 요하는 수요처와 협력하여 시장에서 요구되는 성능 수준을 논의하고, 제품 도입 시 해당 인증이 지표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 외, 분석 알고리즘 기술 향상을 위한 연구 및 시험·인증용 데이터셋 구축과 시험·인증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KISA 최광희 디...

2022.07.06

KISA, ‘암호모듈검증’ 인력양성 위한 무료 전문교육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과 함께 암호 전문인력 양성 및 암호산업 육성을 위한 ‘2022 암호모듈검증 전문교육’을 5월 16일부터 5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암호모듈검증 전문교육은 안전한 암호모듈 개발 및 검증기준 해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20년에 개설된 교육과정이며, 지난해까지 약 1,000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올해 교육은 이론 중심의 기초 과정부터 암호모듈 구현을 위한 심화 과정까지 원스톱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기초 암호 수학 ▲대칭키, 공개키 등 암호 알고리즘 ▲암호모듈검증 제도 및 시험 방법론 ▲암호모듈검증 시험 및 검증기준 ▲암호모듈 구현 안내서 및 제출물 문서 작성 가이드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 과정은 정보보호 및 암호제품 개발업체, 대학(원)생 등 암호모듈 개발에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암호이용활성화 누리집(https://seed.kisa.or.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SA 최광희 디지털보안산업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의 암호모듈 개발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KISA는 양자내성암호 등 차세대암호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내 우수한 암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KISA

2022.04.20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과 함께 암호 전문인력 양성 및 암호산업 육성을 위한 ‘2022 암호모듈검증 전문교육’을 5월 16일부터 5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암호모듈검증 전문교육은 안전한 암호모듈 개발 및 검증기준 해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20년에 개설된 교육과정이며, 지난해까지 약 1,000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올해 교육은 이론 중심의 기초 과정부터 암호모듈 구현을 위한 심화 과정까지 원스톱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기초 암호 수학 ▲대칭키, 공개키 등 암호 알고리즘 ▲암호모듈검증 제도 및 시험 방법론 ▲암호모듈검증 시험 및 검증기준 ▲암호모듈 구현 안내서 및 제출물 문서 작성 가이드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 과정은 정보보호 및 암호제품 개발업체, 대학(원)생 등 암호모듈 개발에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암호이용활성화 누리집(https://seed.kisa.or.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SA 최광희 디지털보안산업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의 암호모듈 개발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KISA는 양자내성암호 등 차세대암호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내 우수한 암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4.20

KISA, ‘2022년 블록체인 시범·확산사업’ 공모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을 활용해 국민체감도, 업무효율성, 데이터 신뢰성 등이 높은 사업을 발굴하는 ‘2022년 블록체인 시범·확산사업’을 공모한다고 3월 10일 밝혔다. 이번 블록체인 시범·확산사업은 디지털 뉴딜 실행계획, 블록체인 기술 확산전략의 일환으로,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 효과를 체감할 수 있고, 업무 효율 제고와 데이터 신뢰성이 필요한 산업 현장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고 KISA는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대국민서비스 확산 중심의 공공분야와 신규서비스 발굴 중심의 민간분야로 구분하여 총 2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지원금 규모는 총 189억 원으로 상호출자방식으로 지원한다. KISA는 공공분야에 보건복지부의 복지급여 중복수급 관리, 서울특별시의 공공일자리 근로계약 및 이력관리 플랫폼 등 시범사업 7개, 행정안전부의 공공 마이데이터 유통체계 구축 등 확산사업 4개로 지난해 수요조사와 컨설팅을 통해 선정된 총 11개 사업에 대한 사업자를 선정한다. 또 민간분야에는 ▲대체불가토큰(NFT)·메타버스 활용 ▲분산신원증명(DID)·전자문서·마이데이터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자유공모 등 시범사업 12개, 자유주제공모 방식으로 진행될 확산사업 1개로 총 13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사업자는 주관·참여 구분 없이 공공·민간분야 총 24개 사업 중 4개 이하로만 지원 가능하며, 지원한 사업은 블록체인 기술을 반드시 활용해야 한다. 공공분야 접수기간은 4월 1일 14시까지이며, 민간분야 접수기간은 4월 4일 14시까지다. KISA는 3월 11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사업안내, 공공·민간분야 질의응답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4월 중으로 서류검토, 발표평가를 마무리하고 선정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KISA 권현오 디지털기반본부장은 “디지털 환경에서의 블록체인 기술은 NFT, 메타버스 등 분야로...

KISA

2022.03.10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을 활용해 국민체감도, 업무효율성, 데이터 신뢰성 등이 높은 사업을 발굴하는 ‘2022년 블록체인 시범·확산사업’을 공모한다고 3월 10일 밝혔다. 이번 블록체인 시범·확산사업은 디지털 뉴딜 실행계획, 블록체인 기술 확산전략의 일환으로,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 효과를 체감할 수 있고, 업무 효율 제고와 데이터 신뢰성이 필요한 산업 현장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고 KISA는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대국민서비스 확산 중심의 공공분야와 신규서비스 발굴 중심의 민간분야로 구분하여 총 2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지원금 규모는 총 189억 원으로 상호출자방식으로 지원한다. KISA는 공공분야에 보건복지부의 복지급여 중복수급 관리, 서울특별시의 공공일자리 근로계약 및 이력관리 플랫폼 등 시범사업 7개, 행정안전부의 공공 마이데이터 유통체계 구축 등 확산사업 4개로 지난해 수요조사와 컨설팅을 통해 선정된 총 11개 사업에 대한 사업자를 선정한다. 또 민간분야에는 ▲대체불가토큰(NFT)·메타버스 활용 ▲분산신원증명(DID)·전자문서·마이데이터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자유공모 등 시범사업 12개, 자유주제공모 방식으로 진행될 확산사업 1개로 총 13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사업자는 주관·참여 구분 없이 공공·민간분야 총 24개 사업 중 4개 이하로만 지원 가능하며, 지원한 사업은 블록체인 기술을 반드시 활용해야 한다. 공공분야 접수기간은 4월 1일 14시까지이며, 민간분야 접수기간은 4월 4일 14시까지다. KISA는 3월 11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사업안내, 공공·민간분야 질의응답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4월 중으로 서류검토, 발표평가를 마무리하고 선정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KISA 권현오 디지털기반본부장은 “디지털 환경에서의 블록체인 기술은 NFT, 메타버스 등 분야로...

2022.03.10

KISA, 2021년 국내 위치정보 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방송통신위원회는 데이터 경제 시대의 핵심자원인 위치정보를 활용하는 국내 위치정보 산업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1년 국내 위치정보 산업 실태조사 결과’와 ‘2022년 위치정보 산업 주요 10대 키워드’를 발표했다. 2022년 위치정보 산업 주요 10대 키워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자율주행 ▲모빌리티 ▲위성항법 ▲사회안전 ▲AR·VR ▲5G ▲IoT(사물인터넷) ▲메타버스다.    KISA는 2021년 6월말 기준 방송통신위원회에 허가·신고된 1,957개 위치정보사업자 및 위치기반서비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같은 해 7월부터 10월까지 온라인, 전자우편 등을 이용한 설문조사 방법으로 ‘2021년 국내 위치정보 산업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2021년 국내 위치정보 산업의 매출액 규모는 2조 6,279억 원이었으며, 2022년에는 16.3% 성장한 3조 550억 원으로 전망됐다. 부문별 매출액 규모는 ‘대인·대물 위치추적 및 관제서비스’가 1조 772억 원(40.8%), ‘생활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가 4,911억 원(18.7%), ’광고마케팅 및 상거래 서비스‘가 4,115억 원(15.7%) 등의 순이다. 또한, 전년 대비 눈에 띄는 산업 트렌드 변화로 사업자들이 서버, 보안장비 등 자체 설비를 직접 구축해 운영하던 것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점, 자체 R&D 수행 비율이 감소하고 정부지원 R&D의 수행 비율이 대폭 증가하였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향후 위치정보가 가장 활발하게 적용·융합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군은 ‘물류’ 분야로 전망됐다.   위치정보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 지원이 필요한 과제로 ‘공공 인프라 및 공공 데이터 민간 개방(41.2%)‘, ’위치정보 관련 R&D 과제 확대(37.2%)‘,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육성 지원(27.8%)‘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n...

KISA 위치정보 산업

2022.02.17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방송통신위원회는 데이터 경제 시대의 핵심자원인 위치정보를 활용하는 국내 위치정보 산업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1년 국내 위치정보 산업 실태조사 결과’와 ‘2022년 위치정보 산업 주요 10대 키워드’를 발표했다. 2022년 위치정보 산업 주요 10대 키워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자율주행 ▲모빌리티 ▲위성항법 ▲사회안전 ▲AR·VR ▲5G ▲IoT(사물인터넷) ▲메타버스다.    KISA는 2021년 6월말 기준 방송통신위원회에 허가·신고된 1,957개 위치정보사업자 및 위치기반서비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같은 해 7월부터 10월까지 온라인, 전자우편 등을 이용한 설문조사 방법으로 ‘2021년 국내 위치정보 산업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2021년 국내 위치정보 산업의 매출액 규모는 2조 6,279억 원이었으며, 2022년에는 16.3% 성장한 3조 550억 원으로 전망됐다. 부문별 매출액 규모는 ‘대인·대물 위치추적 및 관제서비스’가 1조 772억 원(40.8%), ‘생활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가 4,911억 원(18.7%), ’광고마케팅 및 상거래 서비스‘가 4,115억 원(15.7%) 등의 순이다. 또한, 전년 대비 눈에 띄는 산업 트렌드 변화로 사업자들이 서버, 보안장비 등 자체 설비를 직접 구축해 운영하던 것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점, 자체 R&D 수행 비율이 감소하고 정부지원 R&D의 수행 비율이 대폭 증가하였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향후 위치정보가 가장 활발하게 적용·융합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군은 ‘물류’ 분야로 전망됐다.   위치정보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 지원이 필요한 과제로 ‘공공 인프라 및 공공 데이터 민간 개방(41.2%)‘, ’위치정보 관련 R&D 과제 확대(37.2%)‘,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육성 지원(27.8%)‘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n...

2022.02.17

KISA, ‘신기술 적용 비대면 서비스 보안 강화 시범사업’ 공모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 확산을 위해 ‘신기술 적용 비대면 서비스 보안 강화 시범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월 10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산업 전반이 빠르게 비대면으로 전환되는 동시에 최근에는 진료, 교육, 근무 등 다양한 영역에 메타버스와 같은 IT 신기술이 접목된 비대면 서비스가 산업 전반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에 KISA는 급변하는 비대면 산업이 예측 가능한 안전장치 안에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의 개발 단계에서부터 보안 내재화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KISA는 IT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서비스(진료·교육·근무·유통) 대상으로 총 4개 과제를 선정해, 매칭펀드 방식으로 과제별 최대 8억9,000만 원 규모로 총 35억6,000만 원을 지원한다. 또 개발된 비대면 서비스 및 제품을 대상으로 기술가치평가를 시행해 투자 유치 등 사업화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며, KISA에서 운영 중인 보안리빙랩을 활용해 보안성 점검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별도 제한은 없으나, 국민에게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 중이거나 제공 예정인 기업·기관을 수요기관으로 반드시 포함해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한다. 공모 접수는 2월 7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방법 등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ISA 입찰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사업 설명회는 2월 11일부터 KISA SNS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KISA 디지털보안산업본부 최광희 본부장은 “최근 비대면으로 구현되지 않은 인터넷 플랫폼과 서비스를 찾아보기 힘들 만큼 비대면 환경이 일상화되었다”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들이 지속적으로 발굴·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KISA 비대면 서비스 보안

2022.02.10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 확산을 위해 ‘신기술 적용 비대면 서비스 보안 강화 시범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월 10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산업 전반이 빠르게 비대면으로 전환되는 동시에 최근에는 진료, 교육, 근무 등 다양한 영역에 메타버스와 같은 IT 신기술이 접목된 비대면 서비스가 산업 전반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에 KISA는 급변하는 비대면 산업이 예측 가능한 안전장치 안에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의 개발 단계에서부터 보안 내재화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KISA는 IT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서비스(진료·교육·근무·유통) 대상으로 총 4개 과제를 선정해, 매칭펀드 방식으로 과제별 최대 8억9,000만 원 규모로 총 35억6,000만 원을 지원한다. 또 개발된 비대면 서비스 및 제품을 대상으로 기술가치평가를 시행해 투자 유치 등 사업화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며, KISA에서 운영 중인 보안리빙랩을 활용해 보안성 점검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별도 제한은 없으나, 국민에게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 중이거나 제공 예정인 기업·기관을 수요기관으로 반드시 포함해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한다. 공모 접수는 2월 7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방법 등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ISA 입찰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사업 설명회는 2월 11일부터 KISA SNS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KISA 디지털보안산업본부 최광희 본부장은 “최근 비대면으로 구현되지 않은 인터넷 플랫폼과 서비스를 찾아보기 힘들 만큼 비대면 환경이 일상화되었다”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들이 지속적으로 발굴·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2.10

KISA, 2021 전자문서산업 실태조사 발표··· "전년 대비 4.25% 증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2월 20일 디지털 전환의 핵심 산업인 국내 전자문서 산업의 현황을 분석한 ‘2021년 전자문서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자문서산업 실태조사는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 제329004호)로, 올해 2월 통계청 자체통계품질진단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번 조사는 전자문서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사업체 528개를 대상으로 2020년 산업 활동에 대한 ▲매출액 ▲인력 현황 ▲해외진출 현황 ▲기술수준 ▲정책수요 ▲애로사항 ▲비대면화 영향 등 7개 분야 32개 항목을 살펴봤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전자문서 사업체의 매출 규모는 9조 6,851억 원(2019년 9조 2,906억 원)으로 전년대비 4.25%(3,945억 원) 증가했다. 수요처별 매출 비중은 B2B(73.1%), B2G(20.2%), B2C(6.7%) 순서로 높았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화 현상 확산에 따른 매출 변화의 경우, 증가(10.4%)보다 현상유지(65.9%)를 체감한 사업체가 과반수였다. 전체 전자문서산업 종사 인력은 전년 대비 24.4% 증가한 약 51,177명으로, 산업에 대한 관심과 함께 신규 인력이 꾸준히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가 59.1%(30,225명)로 가장 많았고, 마케팅·영업(8,671명), 유지보수·운영(6,192명) 등이 뒤를 이었다. 수출, 거점 진출 등을 포함해 해외진출을 추진 중이거나 이미 진출한 사업체는 5.1%이며, 진출 또는 진출 예정인 국가로는 동남아, 중국, 일본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다. 해외진출을 추진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는 해외동향 파악 어려움(17.5%)이 꼽혔다. 해외진출 기반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정부 지원 항목으로는 해외동향 정보 제공(50.8%), 교육 지원(13.5%), 국내 법제도 개선 및 글로벌 스탠다드 확립(13.0%) 순이었다. 전자문서사업자의 주요 애로사항으로는 기술개발(R&D) 자금 확보(49.1%), 인건비 부...

KISA

2021.12.20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2월 20일 디지털 전환의 핵심 산업인 국내 전자문서 산업의 현황을 분석한 ‘2021년 전자문서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자문서산업 실태조사는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 제329004호)로, 올해 2월 통계청 자체통계품질진단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번 조사는 전자문서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사업체 528개를 대상으로 2020년 산업 활동에 대한 ▲매출액 ▲인력 현황 ▲해외진출 현황 ▲기술수준 ▲정책수요 ▲애로사항 ▲비대면화 영향 등 7개 분야 32개 항목을 살펴봤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전자문서 사업체의 매출 규모는 9조 6,851억 원(2019년 9조 2,906억 원)으로 전년대비 4.25%(3,945억 원) 증가했다. 수요처별 매출 비중은 B2B(73.1%), B2G(20.2%), B2C(6.7%) 순서로 높았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화 현상 확산에 따른 매출 변화의 경우, 증가(10.4%)보다 현상유지(65.9%)를 체감한 사업체가 과반수였다. 전체 전자문서산업 종사 인력은 전년 대비 24.4% 증가한 약 51,177명으로, 산업에 대한 관심과 함께 신규 인력이 꾸준히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가 59.1%(30,225명)로 가장 많았고, 마케팅·영업(8,671명), 유지보수·운영(6,192명) 등이 뒤를 이었다. 수출, 거점 진출 등을 포함해 해외진출을 추진 중이거나 이미 진출한 사업체는 5.1%이며, 진출 또는 진출 예정인 국가로는 동남아, 중국, 일본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다. 해외진출을 추진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는 해외동향 파악 어려움(17.5%)이 꼽혔다. 해외진출 기반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정부 지원 항목으로는 해외동향 정보 제공(50.8%), 교육 지원(13.5%), 국내 법제도 개선 및 글로벌 스탠다드 확립(13.0%) 순이었다. 전자문서사업자의 주요 애로사항으로는 기술개발(R&D) 자금 확보(49.1%), 인건비 부...

2021.12.20

KISA, ‘2021년 정책 연구 성과 발표회’ 온라인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12월 1일 정보보호 주요 정책 연구 성과와 미래 전망을 공유하는 ‘2021년 KISA 정책 연구 성과 발표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올 한 해 KISA의 정책연구 성과와 향후 계획을 정책의 이해관계자와 국민에게 설명하는 자리다. 행사는 이원태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세션발표와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미래 전망과 디지털 트렌드 ▲사이버보안 및 법·제도 ▲사이버 침해대응 ▲개인정보보호 정책 및 법·제도 ▲융합보안과 정보보호 산업 ▲디지털 인프라 및 플랫폼 등 총 6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각 세션에서는 KISA의 자체 정책연구 및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후 진행된 패널토론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해당 분야의 핵심적인 정책 이슈와 향후 전망, KISA의 역할 등을 논의했다. 토론 진행은 류재철 한국정보보호학회장이 맡았으며, 패널로 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원유재 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장, 이동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장, 최경진 개인정보보호법학회장, 정경오 법무법인 린 변호사, 김상배 서울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KISA 이원태 원장은 “디지털 대전환으로 사이버위협의 경계가 사라짐에 따라 정보보호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발굴의 요구는 증가하고 있다”라며, “KISA가 앞으로 정보보호의 메가트렌드를 도출하고 정책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KISA

2021.12.01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12월 1일 정보보호 주요 정책 연구 성과와 미래 전망을 공유하는 ‘2021년 KISA 정책 연구 성과 발표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올 한 해 KISA의 정책연구 성과와 향후 계획을 정책의 이해관계자와 국민에게 설명하는 자리다. 행사는 이원태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세션발표와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미래 전망과 디지털 트렌드 ▲사이버보안 및 법·제도 ▲사이버 침해대응 ▲개인정보보호 정책 및 법·제도 ▲융합보안과 정보보호 산업 ▲디지털 인프라 및 플랫폼 등 총 6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각 세션에서는 KISA의 자체 정책연구 및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후 진행된 패널토론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해당 분야의 핵심적인 정책 이슈와 향후 전망, KISA의 역할 등을 논의했다. 토론 진행은 류재철 한국정보보호학회장이 맡았으며, 패널로 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원유재 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장, 이동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장, 최경진 개인정보보호법학회장, 정경오 법무법인 린 변호사, 김상배 서울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KISA 이원태 원장은 “디지털 대전환으로 사이버위협의 경계가 사라짐에 따라 정보보호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발굴의 요구는 증가하고 있다”라며, “KISA가 앞으로 정보보호의 메가트렌드를 도출하고 정책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2.01

KISA, ‘WHOIS 오픈API’ 개방… “인터넷주소 데이터 활용성 높인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이 인터넷주소 정보 검색 서비스 ‘WHOIS 오픈API’ 1억 1,310만 개를 데이터댐에 개방하고 활용 가이드를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KISA가 제공하는 인터넷주소 정보 검색 서비스(WHOIS)는 검색하고자 하는 국가 도메인 이름(.kr, .한국), IP주소를 입력해 등록정보를 실시간 조회할 수 있다.  WHOIS 오픈API 데이터는 기존에는 수사 공조 등을 위해 공공분야 위주로 활용됐으나, 이번 추가 개방을 통해 공공·민간 분야에서 누구나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됐다.   WHOIS 오픈API의 주요 활용 사례로는 ▲해외 IP주소 확인을 통한 사이버범죄 예방 ▲등록 가능한 도메인 이름 확인 및 인터넷 주소자원 할당 정보 검색 ▲인터넷 주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 ▲네트워크 장애 시 해당 관리자에게 연락을 통한 신속한 대처 ▲피싱·스캠·해킹 관련 문제 발생 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 이용할 수 있다. KISA는 데이터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요, 상세기능 정보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된 인터넷주소 정보 검색 서비스 활용 가이드도 함께 제작하여 배포한다. WHOIS 오픈API 데이터와 활용 가이드는 행안부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KISA는 인터넷 주소자원과 관련된 보유 데이터 중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 예상되는 데이터를 추가 개방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KISA 임준형 인터넷주소기술팀장은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국내외 통신망 장애, 사이버 범죄 등으로 WHOIS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계기로 민간과 공공 분야 많은 이용자들이 더 쉽게 데이터에 접근하고 사이버 문제 예방 및 해결에 활용함으로써 국민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KISA

2021.11.30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이 인터넷주소 정보 검색 서비스 ‘WHOIS 오픈API’ 1억 1,310만 개를 데이터댐에 개방하고 활용 가이드를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KISA가 제공하는 인터넷주소 정보 검색 서비스(WHOIS)는 검색하고자 하는 국가 도메인 이름(.kr, .한국), IP주소를 입력해 등록정보를 실시간 조회할 수 있다.  WHOIS 오픈API 데이터는 기존에는 수사 공조 등을 위해 공공분야 위주로 활용됐으나, 이번 추가 개방을 통해 공공·민간 분야에서 누구나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됐다.   WHOIS 오픈API의 주요 활용 사례로는 ▲해외 IP주소 확인을 통한 사이버범죄 예방 ▲등록 가능한 도메인 이름 확인 및 인터넷 주소자원 할당 정보 검색 ▲인터넷 주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 ▲네트워크 장애 시 해당 관리자에게 연락을 통한 신속한 대처 ▲피싱·스캠·해킹 관련 문제 발생 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 이용할 수 있다. KISA는 데이터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요, 상세기능 정보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된 인터넷주소 정보 검색 서비스 활용 가이드도 함께 제작하여 배포한다. WHOIS 오픈API 데이터와 활용 가이드는 행안부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KISA는 인터넷 주소자원과 관련된 보유 데이터 중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 예상되는 데이터를 추가 개방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KISA 임준형 인터넷주소기술팀장은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국내외 통신망 장애, 사이버 범죄 등으로 WHOIS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계기로 민간과 공공 분야 많은 이용자들이 더 쉽게 데이터에 접근하고 사이버 문제 예방 및 해결에 활용함으로써 국민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1.30

KISA, ‘2021년 블록체인 국민 참여단’ 모집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민 중심의 블록체인 서비스 발굴을 위해 ‘2021년 블록체인 국민 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KISA는 블록체인 기술발전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2018년부터 ‘공공선도 시범사업’과 ‘민간주도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올해엔 시범사업 수를 대폭 확대(2020년 13개 → 2021년 19개)해 다양한 영역에서 블록체인의 활용성을 검증하고, 3개월 이상 서비스 실증 기간을 운영하여 사업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운영되는 국민 참여단은 KISA가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온 사업으로, 일반 국민들이 참여하여 ▲블록체인 시범사업 서비스 체험 및 개선의견 도출 ▲SNS를 활용한 서비스 경험 공유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국민 참여단에서 나온 개선의견은 시범사업 결과물이 보다 국민 친화적인 서비스가 되도록 사업자들에게 전달,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올해 ‘블록체인 국민 참여단’ 모집 인원은 130명으로, 블록체인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오는 7월 12일부터 7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여단에 선발되면 8월 중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참여단은 7월 중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여단 이름 공모전을 실시, 투표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선정한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KISA는 시범사업 중 4개의 특구연계사업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8월 중 ‘부산시민 참여단’ 40명을 별도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단원에게는 활동 수당을 지급하며 참여도와 홍보노력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우수 참여단원을 선정, 포상할 계획이다.  KISA 황성원 디지털기반본부장은 “블록체인 국민 참여단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개선사항을 제시하여 이용자 중심의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과 산업의 육성을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 사례를 확산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블록체인 기업을 적극 지...

KISA

2021.07.12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민 중심의 블록체인 서비스 발굴을 위해 ‘2021년 블록체인 국민 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KISA는 블록체인 기술발전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2018년부터 ‘공공선도 시범사업’과 ‘민간주도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올해엔 시범사업 수를 대폭 확대(2020년 13개 → 2021년 19개)해 다양한 영역에서 블록체인의 활용성을 검증하고, 3개월 이상 서비스 실증 기간을 운영하여 사업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운영되는 국민 참여단은 KISA가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온 사업으로, 일반 국민들이 참여하여 ▲블록체인 시범사업 서비스 체험 및 개선의견 도출 ▲SNS를 활용한 서비스 경험 공유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국민 참여단에서 나온 개선의견은 시범사업 결과물이 보다 국민 친화적인 서비스가 되도록 사업자들에게 전달,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올해 ‘블록체인 국민 참여단’ 모집 인원은 130명으로, 블록체인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오는 7월 12일부터 7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여단에 선발되면 8월 중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참여단은 7월 중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여단 이름 공모전을 실시, 투표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선정한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KISA는 시범사업 중 4개의 특구연계사업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8월 중 ‘부산시민 참여단’ 40명을 별도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단원에게는 활동 수당을 지급하며 참여도와 홍보노력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우수 참여단원을 선정, 포상할 계획이다.  KISA 황성원 디지털기반본부장은 “블록체인 국민 참여단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개선사항을 제시하여 이용자 중심의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과 산업의 육성을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 사례를 확산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블록체인 기업을 적극 지...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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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