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7

신간 | 일상의 맛을 향유하는 36가지 생각습관 '생활 인문학'

박해정 | CIO KR
본지 골프인문학 칼럼니스트인 김민철 선생의 <생활 인문학>이 발간됐다. 저자는 본지에 약 3년동안 인문학칼럼을 기고했으며 올 1월부터는 골프인문학 칼럼을 쓰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CIO Korea>에 기고했던 인문학 칼럼을 주제별로 나누고 새롭게 추가해 묶은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생활밀착형 인문학을 강조하고 있다. 인문학의 ‘쓸모’를 둘러싼 논쟁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계속 있었다. 저자는 생활밀착형 인문학이라야만 그 진가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30여 년의 세월을 이러한 학문 응용의 장으로 삼으며 어떻게 가능한지를 증명하는 삶을 살았다. 저자는 <생활 인문학>을 통해 일상에서 누구나 맞닥뜨려야 하는 설득의 논리부터 종교와 형이상학의 양면성, 상대주의와 절충주의의 함정 등을 이야기하며 논리와 지식이 실생활에서 어떤 문기가 되는지를 소개했다.

<생활 인문학은>은 전체 4부로 구성돼 있다. 1부는 ‘인문학의 쓸모, 말이 삶을 일군다’, 2부는 ‘정치를 위한 지적 무기’, 3부는 ‘무한 노동 사회를 거부한다’, 4부는 ‘몰입의 삶 그리고 공동체’다.
 
이 책은 글항아리에서 출판했고 224쪽이며, 1만 3,000원이다. ciokr@idg.co.kr
 



2016.06.17

신간 | 일상의 맛을 향유하는 36가지 생각습관 '생활 인문학'

박해정 | CIO KR
본지 골프인문학 칼럼니스트인 김민철 선생의 <생활 인문학>이 발간됐다. 저자는 본지에 약 3년동안 인문학칼럼을 기고했으며 올 1월부터는 골프인문학 칼럼을 쓰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CIO Korea>에 기고했던 인문학 칼럼을 주제별로 나누고 새롭게 추가해 묶은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생활밀착형 인문학을 강조하고 있다. 인문학의 ‘쓸모’를 둘러싼 논쟁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계속 있었다. 저자는 생활밀착형 인문학이라야만 그 진가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30여 년의 세월을 이러한 학문 응용의 장으로 삼으며 어떻게 가능한지를 증명하는 삶을 살았다. 저자는 <생활 인문학>을 통해 일상에서 누구나 맞닥뜨려야 하는 설득의 논리부터 종교와 형이상학의 양면성, 상대주의와 절충주의의 함정 등을 이야기하며 논리와 지식이 실생활에서 어떤 문기가 되는지를 소개했다.

<생활 인문학은>은 전체 4부로 구성돼 있다. 1부는 ‘인문학의 쓸모, 말이 삶을 일군다’, 2부는 ‘정치를 위한 지적 무기’, 3부는 ‘무한 노동 사회를 거부한다’, 4부는 ‘몰입의 삶 그리고 공동체’다.
 
이 책은 글항아리에서 출판했고 224쪽이며, 1만 3,000원이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