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펜데믹으로 촉발됐지만 앞으로도 유효"··· CIO들이 체득한 5가지 교훈

글로벌 팬데믹으로 인해 봉쇄 조치가 시행되고 기업의 생존을 유지하는 데 IT 부문이 핵심 역할을 한 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이 기간 IT의 기능은 완전히 변화했다. 사태가 진정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 몇몇 기술 리더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강제된 업무 전략, 리더십 스타일 및 팀 구조 측면의 변화가 앞으로도 유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가고 있다. 협업과 혁신의 장벽을 허무는 것, 조직원 사이의 공감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 적극적인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실감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몇몇 IT 리더들이 앞으로도 지속될 변화에 대한 통찰을 공유해왔다.   직원으로부터의 아이디어 크라우드소싱 팬데믹 초기에 에버리 데니슨(Avery Dennison)은 민첩성과 실험의 힘을 배웠다. 이 패킹 제조사는 또 팬데믹을 통해 IT를 사용해 위기에 대응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한 조직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 업체의 혁신 조직 DICE(Digital Innovation Center of Excellence)는 펜데믹 초기 여러 도전과제에 대한 해결을 위해 직원들로부터 아이디어를 크라우드소스하는 디지털 아이디어 세션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회사는 이 기업을 브레인라이팅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이 전술은 지금까지도 효율성 개선 성장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브레인라이팅에서는 모든 참가자들이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고객과 어떻게 연결을 유지할 것인가?’와 같은 특정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공유하게 된다. 세션은 시한이 있는 라운드로 나뉘며, 각 라운드가 끝난 후 아이디어를 다음 참가자에게 전달하는데, 참가자는 전달받은 아이디어를 자신들의 생각의 촉발점으로 이용한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그룹이 크라우드소싱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가치와 노력 측면에서 아이디어를 평가한다. 참가자들은 390개 이상의 아이디어(세션당 평균 98개)를 만들어 냈으며, 이는 에버리 데니슨의 고객, 공장, 직원 및 제품에 영향을 미쳤다. DICE는 ...

크라우드소싱 직원참여 인맥 공감 관계 자동화 대면 원격 미팅

2022.04.06

글로벌 팬데믹으로 인해 봉쇄 조치가 시행되고 기업의 생존을 유지하는 데 IT 부문이 핵심 역할을 한 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이 기간 IT의 기능은 완전히 변화했다. 사태가 진정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 몇몇 기술 리더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강제된 업무 전략, 리더십 스타일 및 팀 구조 측면의 변화가 앞으로도 유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가고 있다. 협업과 혁신의 장벽을 허무는 것, 조직원 사이의 공감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 적극적인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실감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몇몇 IT 리더들이 앞으로도 지속될 변화에 대한 통찰을 공유해왔다.   직원으로부터의 아이디어 크라우드소싱 팬데믹 초기에 에버리 데니슨(Avery Dennison)은 민첩성과 실험의 힘을 배웠다. 이 패킹 제조사는 또 팬데믹을 통해 IT를 사용해 위기에 대응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한 조직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 업체의 혁신 조직 DICE(Digital Innovation Center of Excellence)는 펜데믹 초기 여러 도전과제에 대한 해결을 위해 직원들로부터 아이디어를 크라우드소스하는 디지털 아이디어 세션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회사는 이 기업을 브레인라이팅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이 전술은 지금까지도 효율성 개선 성장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브레인라이팅에서는 모든 참가자들이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고객과 어떻게 연결을 유지할 것인가?’와 같은 특정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공유하게 된다. 세션은 시한이 있는 라운드로 나뉘며, 각 라운드가 끝난 후 아이디어를 다음 참가자에게 전달하는데, 참가자는 전달받은 아이디어를 자신들의 생각의 촉발점으로 이용한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그룹이 크라우드소싱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가치와 노력 측면에서 아이디어를 평가한다. 참가자들은 390개 이상의 아이디어(세션당 평균 98개)를 만들어 냈으며, 이는 에버리 데니슨의 고객, 공장, 직원 및 제품에 영향을 미쳤다. DICE는 ...

2022.04.06

일문일답 | CIO를 꿈꾸는 이에게 전하는 ’30 원칙’과 ‘벤더 관계’

IT 분야에 다양성 확보 노력이 뚜렷하다. 크리스텐 라모로는 아주 오래 전부터 이 영역에 주의를 기울여왔다. 그녀는 2007년 1월, 정보관리협회(SIM) 내에 인맥 구축 및 경력 개발 조직인 SIM 우먼(SIM Women)을 설립하고, 뉴저지 주 모리스타운에서 열린 첫 행사에 28인의 여성 CIO와 VP를 초대했다. IT 스카우트 회사 라모로 서치(Lamoreaux Search)의 CEO인 크리스텐 라모로는 “그 날 밤 새벽 3시에 행사 참가자 한 명이 보낸 이메일이 아직도 생각난다”면서 “30명 가까운 다른 IT 종사자 여성들과 한 자리에 모인 것에 무척 신나하던 그 참가자는 나에게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전해왔다”라고 회상했다. 창립 15주년만에 북미 전역에 회원 수가 1,100명이 넘는 규모로 성장한 SIM 우먼에서 라모로는 계속 수장으로 활약 중이다. 최근 다시 연락이 닿은 그녀는 5월 16일 뉴저지 주 프린스턴에서 열릴 ‘SIM 우먼 전국 대회’ 준비에 한창이었다. 작금의 상황은 이른바 ‘대량 퇴직의 시대(The Great Resignation)’와 더불어 IT계 전반에 인재 동결이라 할 만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팬데믹 시대에 CIO 인맥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라모로에게 들어봤다.   Q. 요즘 구직자는 어디에서 발굴하는가? 재능 있는 기술 리더를 만나는 색다른 장소라도 있는가? A. 나는 그동안 개인 인맥 강화에 늘 집중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가 터진 후에는 CIO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 하루에 300명씩 만나던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자선 행사를 적극 활용 중이다. 사실 기술 행사에서보다 더 많은 CEO와 CIO를 만난다. 많은 임원들은 본인이 지지하은 명분이나 열정을 위해서라면 타인을 위한 시간은 낸다. ‘자선을 통한 인맥 구축/관리’가 확실히 효과 있다고 본다. 그렇게 인맥이 형성되는 곳은 가상 행사인가 아니면 대면 행사인가? 형식이 중요하기는 한가? 두 가지 형식 다 유효하다. 필...

인맥 후원자 CIO 크리스텐 라모로 벤더 관계

2022.03.15

IT 분야에 다양성 확보 노력이 뚜렷하다. 크리스텐 라모로는 아주 오래 전부터 이 영역에 주의를 기울여왔다. 그녀는 2007년 1월, 정보관리협회(SIM) 내에 인맥 구축 및 경력 개발 조직인 SIM 우먼(SIM Women)을 설립하고, 뉴저지 주 모리스타운에서 열린 첫 행사에 28인의 여성 CIO와 VP를 초대했다. IT 스카우트 회사 라모로 서치(Lamoreaux Search)의 CEO인 크리스텐 라모로는 “그 날 밤 새벽 3시에 행사 참가자 한 명이 보낸 이메일이 아직도 생각난다”면서 “30명 가까운 다른 IT 종사자 여성들과 한 자리에 모인 것에 무척 신나하던 그 참가자는 나에게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전해왔다”라고 회상했다. 창립 15주년만에 북미 전역에 회원 수가 1,100명이 넘는 규모로 성장한 SIM 우먼에서 라모로는 계속 수장으로 활약 중이다. 최근 다시 연락이 닿은 그녀는 5월 16일 뉴저지 주 프린스턴에서 열릴 ‘SIM 우먼 전국 대회’ 준비에 한창이었다. 작금의 상황은 이른바 ‘대량 퇴직의 시대(The Great Resignation)’와 더불어 IT계 전반에 인재 동결이라 할 만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팬데믹 시대에 CIO 인맥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라모로에게 들어봤다.   Q. 요즘 구직자는 어디에서 발굴하는가? 재능 있는 기술 리더를 만나는 색다른 장소라도 있는가? A. 나는 그동안 개인 인맥 강화에 늘 집중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가 터진 후에는 CIO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 하루에 300명씩 만나던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자선 행사를 적극 활용 중이다. 사실 기술 행사에서보다 더 많은 CEO와 CIO를 만난다. 많은 임원들은 본인이 지지하은 명분이나 열정을 위해서라면 타인을 위한 시간은 낸다. ‘자선을 통한 인맥 구축/관리’가 확실히 효과 있다고 본다. 그렇게 인맥이 형성되는 곳은 가상 행사인가 아니면 대면 행사인가? 형식이 중요하기는 한가? 두 가지 형식 다 유효하다. 필...

2022.03.15

다른 개발자들은 요즘 잘 나간다는데... '패배자같은 개발 직무' 탈출법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멋진 직업 생활을 위한 보증수표라는 말이 있다. 사양 산업의 종사자들이라면 ‘코딩을 배워야 한다’는 말이 상투적으로 회자되기도 한다. 그렇게 하면 경력이 채워지고 수익성 좋은 보상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통념도 그렇다.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래머가 오늘날의 직업 시장의 승자라고 이야기하곤 한다. 하지만 현실은 다른 경우가 많다. 온라인 자바 과정인 CodeGym의 공동 설립자 겸 CMO인 알렉스 엘레네비치에 따르면 그의 많은 학생들이 기존의 프로그래밍 일자리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스킬을 얻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그들은 새 일자리를 찾는 이유는 끝없는 장치 테스트와 구형 코드 지원의 굴레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조립 라인의 부속처럼 느끼고 있다. 때로는 SMS 스팸 배포를 위한 코드 개발 같은 일을 하기도 한다. 옐레네비치는 이에 대해 ‘쉽지 않고 불쾌하기까지 한 작업이다’라고 전했다. 쉽게 말해 그들은 패배자 같은 느낌을 받고 있다. 애석하게도 컴퓨터 프로그래밍 분야에는 이런 느낌이 들게 하는 일자리가 적지 않다. 우리는 여러 기술 전문가 및 직업 생활 전문가들과 ‘불쾌한’ 프로그래밍 일자리에 관한 질문에 답해 보았다. 이것들을 확인하거나 피하거나 도망치는 방법은 무엇일까?   패배자 일자리를 찾아내는 방법을 배우라 패배자들의 일자리에 대한 최고의 정의는 아마도 그 일자리를 가진 사람이 패배자처럼 느끼게 만든다는 설명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주관적이다. 같은 일자리가 어떤 사람에게는 꿈 같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인비디오(InVideo)의 CEO 상켓 샤는 “때로는 스스로에게 적합하지 않은 프로그래밍 일자리를 갖게 되기도 한다. 잘못된 문서로 잘못된 작성된 코드의 문제를 해결하고 재작성하는 작업은 누군가에게 악몽이 될 수 있지만 퍼즐 해결과 숨겨진 비밀에 대한 설명의 느낌을 좋아하는 프로그래머가 있을 수도 있다. 소위 ‘코드 원숭이’ 작업이라고 일컫는 대량 코딩 ...

일자리 프로그래밍 일자리 이직 인맥 코딩 업무 적합성 직장 직무

2021.02.17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멋진 직업 생활을 위한 보증수표라는 말이 있다. 사양 산업의 종사자들이라면 ‘코딩을 배워야 한다’는 말이 상투적으로 회자되기도 한다. 그렇게 하면 경력이 채워지고 수익성 좋은 보상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통념도 그렇다.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래머가 오늘날의 직업 시장의 승자라고 이야기하곤 한다. 하지만 현실은 다른 경우가 많다. 온라인 자바 과정인 CodeGym의 공동 설립자 겸 CMO인 알렉스 엘레네비치에 따르면 그의 많은 학생들이 기존의 프로그래밍 일자리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스킬을 얻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그들은 새 일자리를 찾는 이유는 끝없는 장치 테스트와 구형 코드 지원의 굴레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조립 라인의 부속처럼 느끼고 있다. 때로는 SMS 스팸 배포를 위한 코드 개발 같은 일을 하기도 한다. 옐레네비치는 이에 대해 ‘쉽지 않고 불쾌하기까지 한 작업이다’라고 전했다. 쉽게 말해 그들은 패배자 같은 느낌을 받고 있다. 애석하게도 컴퓨터 프로그래밍 분야에는 이런 느낌이 들게 하는 일자리가 적지 않다. 우리는 여러 기술 전문가 및 직업 생활 전문가들과 ‘불쾌한’ 프로그래밍 일자리에 관한 질문에 답해 보았다. 이것들을 확인하거나 피하거나 도망치는 방법은 무엇일까?   패배자 일자리를 찾아내는 방법을 배우라 패배자들의 일자리에 대한 최고의 정의는 아마도 그 일자리를 가진 사람이 패배자처럼 느끼게 만든다는 설명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주관적이다. 같은 일자리가 어떤 사람에게는 꿈 같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인비디오(InVideo)의 CEO 상켓 샤는 “때로는 스스로에게 적합하지 않은 프로그래밍 일자리를 갖게 되기도 한다. 잘못된 문서로 잘못된 작성된 코드의 문제를 해결하고 재작성하는 작업은 누군가에게 악몽이 될 수 있지만 퍼즐 해결과 숨겨진 비밀에 대한 설명의 느낌을 좋아하는 프로그래머가 있을 수도 있다. 소위 ‘코드 원숭이’ 작업이라고 일컫는 대량 코딩 ...

2021.02.17

‘CEO가 되려는 CIO에게’··· 앞선 이들의 10가지 조언

‘모든 기업이 기술 기업이 되고 있다’는 말을 수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CIO를 CEO로 임명함으로써 이 아이디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도 한다. IT 리더를 기업의 총 책임자로 앉히는 것이 아직 유행은 아니지만 더 많은 기업들이 대대적인 전환을 주도한 CIO를 CEO로 임명하고 있다고 딜로이트의 CIO 프로그램 상무이사 칼리드 카크가 전했다. 사실 디지털 마인드를 갖춘 CIO는 기업이 혼란에 직면했거나 이를 피하려 하는 상황에서 요구되는 변화의 속도 관리 경험을 가진 유일한 임원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카크는 “적절한 맥락과 배경이 존재한다면 기업 내에서 최고의 리더십 직위를 주도할 좋은 후보자라고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최고의 자리를 꿈꾸는 CIO들은 영업, 운영, 비즈니스 전략 등 기업의 모든 수준을 운영할 수 있는 맥가이버 칼 같은 리더가 되어야 한다. CIO 출신으로 CEO 자리에 오른 이들이 경력 개발에 대한 조언을 공유했다.   위험을 피하는 것부터 자초하는 것까지 이본 와스나르는 CEO가 되고 싶었던 적이 없지만 격동의 3년 동안 CEO 직위를 두 번이나 역임했다. 현재 소프트웨어 자동화 기업 퍼펫(Puppet)을 이끌고 있는 와스나르는 기업 리더로서 평범하지 않은 직장 생활을 겪었다. 그녀는 ‘코볼(Cobol)이 유행하던 시절에’ 액센추어(Accenture, 당시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시작했지만 비즈니스 컨설팅 및 영업 운영 역할로 옮겼으며, 이후 VM웨어에서 현장서비스, 제품 개발, 기타 리더십 역할을 거쳤다. 2014년 VM웨어에서 퇴사한 후, 그녀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뉴렐릭(New Relic)에 CIO로 입사하여 2017년까지 근무했다. 이후 2017년, 전 시스코 시스템즈 CEO 존 체임버스가 직접 투자하고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COO가 필요했던 드론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에어웨어(Aireware)로 스카우트됐다.  ...

CEO CIO 승진 조언 인맥 이사회

2020.07.13

‘모든 기업이 기술 기업이 되고 있다’는 말을 수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CIO를 CEO로 임명함으로써 이 아이디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도 한다. IT 리더를 기업의 총 책임자로 앉히는 것이 아직 유행은 아니지만 더 많은 기업들이 대대적인 전환을 주도한 CIO를 CEO로 임명하고 있다고 딜로이트의 CIO 프로그램 상무이사 칼리드 카크가 전했다. 사실 디지털 마인드를 갖춘 CIO는 기업이 혼란에 직면했거나 이를 피하려 하는 상황에서 요구되는 변화의 속도 관리 경험을 가진 유일한 임원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카크는 “적절한 맥락과 배경이 존재한다면 기업 내에서 최고의 리더십 직위를 주도할 좋은 후보자라고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최고의 자리를 꿈꾸는 CIO들은 영업, 운영, 비즈니스 전략 등 기업의 모든 수준을 운영할 수 있는 맥가이버 칼 같은 리더가 되어야 한다. CIO 출신으로 CEO 자리에 오른 이들이 경력 개발에 대한 조언을 공유했다.   위험을 피하는 것부터 자초하는 것까지 이본 와스나르는 CEO가 되고 싶었던 적이 없지만 격동의 3년 동안 CEO 직위를 두 번이나 역임했다. 현재 소프트웨어 자동화 기업 퍼펫(Puppet)을 이끌고 있는 와스나르는 기업 리더로서 평범하지 않은 직장 생활을 겪었다. 그녀는 ‘코볼(Cobol)이 유행하던 시절에’ 액센추어(Accenture, 당시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시작했지만 비즈니스 컨설팅 및 영업 운영 역할로 옮겼으며, 이후 VM웨어에서 현장서비스, 제품 개발, 기타 리더십 역할을 거쳤다. 2014년 VM웨어에서 퇴사한 후, 그녀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뉴렐릭(New Relic)에 CIO로 입사하여 2017년까지 근무했다. 이후 2017년, 전 시스코 시스템즈 CEO 존 체임버스가 직접 투자하고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COO가 필요했던 드론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에어웨어(Aireware)로 스카우트됐다.  ...

2020.07.13

불황을 이겨내는 6가지 IT경력 관리 팁

일반적으로 기술 리더들은 미리 계획을 세우며 많은 기술 리더들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오기 전에 침체를 어렴풋이 전망했다. 기술 기업들이 재택근무로 전환하면서 도움이 되었던 미래 지향적인 접근방식은 당신의 직장 생활에도 해당할 수 있다. 기술 리더들은 이제 어떻게 나아갈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오래된 습관을 바꾸는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자신의 경력을 보호하고 개발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있다. 진보적인 기업은 침체기에 인프라에 투자하며 여러분도 시간을 활용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음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 경제 전방이 밝지 못한 상황에서 이를 헤쳐 나가는 기술 리더들의 노력을 살펴보자. 선제적으로 행동하라 CEO 컨설턴트인 토미 위어는 이제 자신을 드러내고 인맥이 필요하기 전에 미리 관계를 구축할 때라고 말했다. 그의 기업 이나이블(Enaible)은 AI를 사용하여 리더들에게 팀 생산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한다.   위어는 “편하게 앉아 대응하고 싶은 유혹이 있을 수 있지만 이로 인해 상호작용에 대한 통제권이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가게 된다. 기술 전문가는 사무실 밖에서 상사 및 동료와 관계를 쌓는 중요성과 이전 직장에서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예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제적으로 행동하고 자신을 드러내고 알리자. 어쨌든 조직은 정치적이다. 좋든 싫든 호감을 얻는 사람이 주목을 받는다”라고 이야기했다. 불편을 감수하라 2000년대 말 대공황 중 XYPRO의 CISO 스티브 처치안은 시간을 갖고 새로운 기술을 연마하여 자신의 경력을 새롭게 개발했다.  처치안은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보았다. 나는 하루 20시간씩 일했으며 밤새 공부, 연구, 실험, 학습하면서 즉각적으로 성과를 얻지 못 할 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처치안은 그 시간을 활용하여 어려운 시기에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의존하는 사람으로 변신했다. 그는 “나는 책임을 지는 ...

CIO CISO 인공지능 경기 침체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코비드-19 COVID-19 링크드인 이력서 인맥

2020.06.03

일반적으로 기술 리더들은 미리 계획을 세우며 많은 기술 리더들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오기 전에 침체를 어렴풋이 전망했다. 기술 기업들이 재택근무로 전환하면서 도움이 되었던 미래 지향적인 접근방식은 당신의 직장 생활에도 해당할 수 있다. 기술 리더들은 이제 어떻게 나아갈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오래된 습관을 바꾸는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자신의 경력을 보호하고 개발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있다. 진보적인 기업은 침체기에 인프라에 투자하며 여러분도 시간을 활용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음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 경제 전방이 밝지 못한 상황에서 이를 헤쳐 나가는 기술 리더들의 노력을 살펴보자. 선제적으로 행동하라 CEO 컨설턴트인 토미 위어는 이제 자신을 드러내고 인맥이 필요하기 전에 미리 관계를 구축할 때라고 말했다. 그의 기업 이나이블(Enaible)은 AI를 사용하여 리더들에게 팀 생산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한다.   위어는 “편하게 앉아 대응하고 싶은 유혹이 있을 수 있지만 이로 인해 상호작용에 대한 통제권이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가게 된다. 기술 전문가는 사무실 밖에서 상사 및 동료와 관계를 쌓는 중요성과 이전 직장에서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예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제적으로 행동하고 자신을 드러내고 알리자. 어쨌든 조직은 정치적이다. 좋든 싫든 호감을 얻는 사람이 주목을 받는다”라고 이야기했다. 불편을 감수하라 2000년대 말 대공황 중 XYPRO의 CISO 스티브 처치안은 시간을 갖고 새로운 기술을 연마하여 자신의 경력을 새롭게 개발했다.  처치안은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보았다. 나는 하루 20시간씩 일했으며 밤새 공부, 연구, 실험, 학습하면서 즉각적으로 성과를 얻지 못 할 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처치안은 그 시간을 활용하여 어려운 시기에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의존하는 사람으로 변신했다. 그는 “나는 책임을 지는 ...

2020.06.03

'IT리더에서 이사회 일원으로' CIO에게 필요한 10가지

데이터 유출과 기술 파괴가 확산되면서 기업 이사회는 사이버보안과 디지털 기술에 경험이 있는 노련한 IT리더들을 영입하고 싶어 한다.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지난 5월 컨설팅기업 콘 페리(Korn Ferry)의 보고에 따르면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 이사회에 속한 CIO 수가 지난 2년간 74% 증가했다. 콘 페리의 컨설턴트인 크레이그 스티븐슨과 넬스 올슨이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에 쓴 내용에 따르면 CIO는 이사회와 내부 CIO, 다른 기술 관련 직무 간에 귀중한 가교 역할을 한다. <CIO닷컴>의 2018년도 CIO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IT리더들의 73%가 혁신과 운영 사이에 적절한 균형을 찾는 것을 어렵다고 여기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의사소통은 필수적이다. 한편 CIO들은 이사회를 스스로의 사업 감각을 갈고 닦을 수 있는 방편으로 본다. 대차대조표부터 증권거래소에 제출하는 사업보고서(10-K)까지 대상이 무엇이든 분석력을 선보일 기회로 보는 것이다. 최근 기술 임원들이 공유한 이사직 확보 경험과 똑같은 경험을 원하는 동료들에게 남긴 조언을 소개한다. 소개와 인맥 활동이 길을 열어 준다 커스튼 월버그(왼쪽 사진)는 페이팔(PayPal) 인재 부사장으로 근무하던 2016년에 기술회사 SGI의 이사 겸 감사위원 자리를 확보했다. 현재 도큐사인의 CTO 겸 COO인 월버그는 딜로이트 컨설턴트가 당시 이사회 다각화에 나선 SGI에 자신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월버그는 SGI가 HP 엔터프라이즈(HP Enterprise)에 인수되기 전까지 SGI 제품 라인의 전략적 방향에 관한 자문 역할을 했다. 월버그는 2016년에 미국 학자금대출회사인 샐리 메이(Sallie Mae)와 샐리 메이 자회사의 이사회에도 합류했다. 월버그의 재무 경력은 물론 기술 전문지식을 높이 샀다고 한다. 월버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기술 분야에서 멋지고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했고 이사회의 관점에서 사업 문제는 물론 기술...

CIO 인적 네트워킹 CIO 서밋 회계 NGO 페이팔 포브스 커뮤니티 인포 이사회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딜로이트 인맥 재무 세일즈포스 전문 지식

2018.04.06

데이터 유출과 기술 파괴가 확산되면서 기업 이사회는 사이버보안과 디지털 기술에 경험이 있는 노련한 IT리더들을 영입하고 싶어 한다.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지난 5월 컨설팅기업 콘 페리(Korn Ferry)의 보고에 따르면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 이사회에 속한 CIO 수가 지난 2년간 74% 증가했다. 콘 페리의 컨설턴트인 크레이그 스티븐슨과 넬스 올슨이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에 쓴 내용에 따르면 CIO는 이사회와 내부 CIO, 다른 기술 관련 직무 간에 귀중한 가교 역할을 한다. <CIO닷컴>의 2018년도 CIO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IT리더들의 73%가 혁신과 운영 사이에 적절한 균형을 찾는 것을 어렵다고 여기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의사소통은 필수적이다. 한편 CIO들은 이사회를 스스로의 사업 감각을 갈고 닦을 수 있는 방편으로 본다. 대차대조표부터 증권거래소에 제출하는 사업보고서(10-K)까지 대상이 무엇이든 분석력을 선보일 기회로 보는 것이다. 최근 기술 임원들이 공유한 이사직 확보 경험과 똑같은 경험을 원하는 동료들에게 남긴 조언을 소개한다. 소개와 인맥 활동이 길을 열어 준다 커스튼 월버그(왼쪽 사진)는 페이팔(PayPal) 인재 부사장으로 근무하던 2016년에 기술회사 SGI의 이사 겸 감사위원 자리를 확보했다. 현재 도큐사인의 CTO 겸 COO인 월버그는 딜로이트 컨설턴트가 당시 이사회 다각화에 나선 SGI에 자신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월버그는 SGI가 HP 엔터프라이즈(HP Enterprise)에 인수되기 전까지 SGI 제품 라인의 전략적 방향에 관한 자문 역할을 했다. 월버그는 2016년에 미국 학자금대출회사인 샐리 메이(Sallie Mae)와 샐리 메이 자회사의 이사회에도 합류했다. 월버그의 재무 경력은 물론 기술 전문지식을 높이 샀다고 한다. 월버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기술 분야에서 멋지고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했고 이사회의 관점에서 사업 문제는 물론 기술...

2018.04.06

'신중하게, 들키지 않게' 이직 준비하는 IT종사자 처세 꿀팁

현재 직장에 다니는 상태에서 새 일자리를 찾는 건 생각보다 까다로운 일이다. 한편으로는 기존에 직장에 다니고 있는 구직자는 새 고용주에게 좀 더 매력적인 선택지로 다가올 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조금만 삐끗하면 지금 직장에서도 해고되거나,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채용 시장에서 자신의 평판을 망치게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오늘은 기존 직장에 계속 다니면서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려 할 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최선인가에 대해 알아보자. 1. 정말 이직이 최선인가? 키스톤 어소시에이츠(Keystone Associates)의 상무인 제인 맷슨은 무엇보다 먼저, 지금 직장을 떠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직하지 않고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생각해 보라고 당부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회사에 당신이 깊이 신뢰할 수 있는 매니저가 있어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사무실 내 모든 사람에게 편하게 하고 다닐 수는 없기 때문이라고 맷슨은 덧붙였다. 맷슨은 “회사 내부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상대는 당신이 정말, 진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신의를 지킬 것이라 확신할 수 있는 사람, 당신이 수직적인, 혹은 수평적인 이동을 계획할 때 도움을 주면서도 비밀을 지켜줄 사람이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마에스트로 헬스(Maestro Health)의 리크루팅 디렉터 채드 릴리는 “현재 직장에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이러한 문제를 현재 직장 내에서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 보라”고 말했다. 그는 “예를 들어 근무 지역을 바꾸거나, 재택근무를 원한다면 우선 상사에게 이 부분에 대해 건의를 해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어쩌면 회사에서도 원격근무라는 옵션을 나쁘지 않게 보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있는 직장이 완전히 구제 불가능한 상황이 되기 전까지는 함부로 배를 옮겨...

CIO 체세 링크드인 평판 인간관계 점심 헤드헌터 IT종사자 면접 소셜미디어 인맥 이력서 이직 레퍼런스 체크

2017.11.24

현재 직장에 다니는 상태에서 새 일자리를 찾는 건 생각보다 까다로운 일이다. 한편으로는 기존에 직장에 다니고 있는 구직자는 새 고용주에게 좀 더 매력적인 선택지로 다가올 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조금만 삐끗하면 지금 직장에서도 해고되거나,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채용 시장에서 자신의 평판을 망치게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오늘은 기존 직장에 계속 다니면서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려 할 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최선인가에 대해 알아보자. 1. 정말 이직이 최선인가? 키스톤 어소시에이츠(Keystone Associates)의 상무인 제인 맷슨은 무엇보다 먼저, 지금 직장을 떠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직하지 않고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생각해 보라고 당부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회사에 당신이 깊이 신뢰할 수 있는 매니저가 있어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사무실 내 모든 사람에게 편하게 하고 다닐 수는 없기 때문이라고 맷슨은 덧붙였다. 맷슨은 “회사 내부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상대는 당신이 정말, 진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신의를 지킬 것이라 확신할 수 있는 사람, 당신이 수직적인, 혹은 수평적인 이동을 계획할 때 도움을 주면서도 비밀을 지켜줄 사람이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마에스트로 헬스(Maestro Health)의 리크루팅 디렉터 채드 릴리는 “현재 직장에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이러한 문제를 현재 직장 내에서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 보라”고 말했다. 그는 “예를 들어 근무 지역을 바꾸거나, 재택근무를 원한다면 우선 상사에게 이 부분에 대해 건의를 해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어쩌면 회사에서도 원격근무라는 옵션을 나쁘지 않게 보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있는 직장이 완전히 구제 불가능한 상황이 되기 전까지는 함부로 배를 옮겨...

2017.11.24

디지털 변혁 성공을 위해 CIO에게 필요한 5가지 인맥

CIO가 다른 임원과 관계를 형성하고, 비즈니스를 위해 더 많은 기회를 발전시키는 ‘네트워킹’의 리더로 부상했다. CIO는 사용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회의와 커뮤니케이션 툴,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고객 및 동료들과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 <CIO UK>는 CIO가 전사적인 변화에 영향을 주기 위해 반드시 맺어야 할 가장 중요한 관계들을 알아봤다. IT업체 경영진에서 CIO의 역할이 중요한 지금, IT업체와의 관계 구축은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에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 IT업체는 조직에 자금과 자원을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써드파티 공급업체가 더 우수한 지식과 전문성을 제공할 수 있고, 브랜드 확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조사해야 한다. 이런 조사에 시간을 투자하는 한편, 파트너십이 기업에 가져올 혜택을 탐구한다. 조직 수준에서 파트너 관계를 구축해야 할 대상을 결정하기 위해서다. CIO는 지원 분야와 충족해야 할 예산비용 등 IT업체 요구사항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준비해야 한다. CIO는 IT업체 목록을 정리하면서, 이들의 제품과 서비스가 기업의 필요사항에 부합하는지 테스트해야 한다. 비즈니스와 IT업체 관계를 튼튼히 만들기 위해, 협업 도구를 이용해 정기적으로 협력하고, 매월 회의를 계획해 실시하고, 팀 점심식사 등에 초대한다. 이는 비즈니스 전략과 프로젝트 여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IT업체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의 CIO 데이빗 스몰리는 IT임원 후원 프로그램으로 IT업체 관계를 관리한다고 말했다. 그는 “약 20여 주요 IT업체에 관계 관리를 책임진 리더십 팀에서 이그제큐티브 스폰서 한 명씩을 배정한다”고 전했다. 스몰리는 매일 시간을 내, IT업체에 관해 학습하거나 이들을 평가한다. 이런 일은 CIO의 ‘중요 목표’ 중 하나다. ...

CIO CFO 인맥 관계 C레벨 스파이스웍스 CX 디지털 변혁 고객경험

2017.09.25

CIO가 다른 임원과 관계를 형성하고, 비즈니스를 위해 더 많은 기회를 발전시키는 ‘네트워킹’의 리더로 부상했다. CIO는 사용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회의와 커뮤니케이션 툴,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고객 및 동료들과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 <CIO UK>는 CIO가 전사적인 변화에 영향을 주기 위해 반드시 맺어야 할 가장 중요한 관계들을 알아봤다. IT업체 경영진에서 CIO의 역할이 중요한 지금, IT업체와의 관계 구축은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에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 IT업체는 조직에 자금과 자원을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써드파티 공급업체가 더 우수한 지식과 전문성을 제공할 수 있고, 브랜드 확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조사해야 한다. 이런 조사에 시간을 투자하는 한편, 파트너십이 기업에 가져올 혜택을 탐구한다. 조직 수준에서 파트너 관계를 구축해야 할 대상을 결정하기 위해서다. CIO는 지원 분야와 충족해야 할 예산비용 등 IT업체 요구사항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준비해야 한다. CIO는 IT업체 목록을 정리하면서, 이들의 제품과 서비스가 기업의 필요사항에 부합하는지 테스트해야 한다. 비즈니스와 IT업체 관계를 튼튼히 만들기 위해, 협업 도구를 이용해 정기적으로 협력하고, 매월 회의를 계획해 실시하고, 팀 점심식사 등에 초대한다. 이는 비즈니스 전략과 프로젝트 여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IT업체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의 CIO 데이빗 스몰리는 IT임원 후원 프로그램으로 IT업체 관계를 관리한다고 말했다. 그는 “약 20여 주요 IT업체에 관계 관리를 책임진 리더십 팀에서 이그제큐티브 스폰서 한 명씩을 배정한다”고 전했다. 스몰리는 매일 시간을 내, IT업체에 관해 학습하거나 이들을 평가한다. 이런 일은 CIO의 ‘중요 목표’ 중 하나다. ...

2017.09.25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네··· 커리어 인맥 팁 5가지

든든한 직업적 우군을 만드는 일, 즉 인맥을 형성하고 관리하는 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직장 동료와 일주일에 몇 시간 정도 함께 지내는가? 40시간? 50시간? 60시간? 가족 및 친구와는 일주일에 얼마나 시간을 보내는가? 아마 많은 이들이 가족보다는 직장 동료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오피스 와이프(또는 허즈번드)’라는 표현은 직장 은어로, 1930년대 등장했다. 이 단어는 직장 동료와의 플라토닉한 관계를 나타낸다. 필자가 ‘Cultivate: the Power of Winning Relationships’에서 기술한 조력 관계에 적용할 수 있는 개념이다. 인간 관계란 중요한 것이며, 직장 내 관계는 더욱 그럴 수 있다. 직업적 성공은 인간 관계의 견고함에 의해 크게 좌우되곤 한다. 한마디로 당신의 성공에 필수적인 인물,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을 때 연락할 수 있는 직업적인 인맥, 좋은 성과를 함께 일굴 수 있는 상호 도움이 되는 관계, ‘너 없이는 일할 수 없어’라고 할 만한 그런 관계를 말한다. 물론 어렵고 힘든 관계도 있다. 힘 빠지게 만들고, 걸림돌이 되며, 업무 목표나 성과 달성에 지장을 주는, 즉 ‘네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을 했다’라고 할 만한 그런 관계도 있다. ‘직장 배우자와의 관계’(필자는 ‘직장 조력자와의 관계’라고 부르겠다)는 수많은 연구에서 소개된 바 있다. 그 중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의하면 견고한 사회적 관계는 전반적으로 행복을 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개인의 커리어 성과, 직업적인 성공, 그리고 결과적으로 수입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직업적인 관계 다지기 작업은 어렵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성과에만 눈을 두고 집중한 나머지 누구나 주변 돌아보기를 잊을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 인맥 관계 커리어

2016.03.08

든든한 직업적 우군을 만드는 일, 즉 인맥을 형성하고 관리하는 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직장 동료와 일주일에 몇 시간 정도 함께 지내는가? 40시간? 50시간? 60시간? 가족 및 친구와는 일주일에 얼마나 시간을 보내는가? 아마 많은 이들이 가족보다는 직장 동료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오피스 와이프(또는 허즈번드)’라는 표현은 직장 은어로, 1930년대 등장했다. 이 단어는 직장 동료와의 플라토닉한 관계를 나타낸다. 필자가 ‘Cultivate: the Power of Winning Relationships’에서 기술한 조력 관계에 적용할 수 있는 개념이다. 인간 관계란 중요한 것이며, 직장 내 관계는 더욱 그럴 수 있다. 직업적 성공은 인간 관계의 견고함에 의해 크게 좌우되곤 한다. 한마디로 당신의 성공에 필수적인 인물,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을 때 연락할 수 있는 직업적인 인맥, 좋은 성과를 함께 일굴 수 있는 상호 도움이 되는 관계, ‘너 없이는 일할 수 없어’라고 할 만한 그런 관계를 말한다. 물론 어렵고 힘든 관계도 있다. 힘 빠지게 만들고, 걸림돌이 되며, 업무 목표나 성과 달성에 지장을 주는, 즉 ‘네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을 했다’라고 할 만한 그런 관계도 있다. ‘직장 배우자와의 관계’(필자는 ‘직장 조력자와의 관계’라고 부르겠다)는 수많은 연구에서 소개된 바 있다. 그 중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의하면 견고한 사회적 관계는 전반적으로 행복을 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개인의 커리어 성과, 직업적인 성공, 그리고 결과적으로 수입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직업적인 관계 다지기 작업은 어렵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성과에만 눈을 두고 집중한 나머지 누구나 주변 돌아보기를 잊을 수 있다...

2016.03.08

'커뮤니티·IT벤더에도 확인' CIO 4인의 인재 채용 전략

IT인재 찾기로 고심하는 CIO들은 현재 신입, 프로그래머, 중간 관리자를 채용하기 위해 소셜미디어와 화상 회의부터 오랜 인맥까지 총 동원해 활용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GE(General Electric)가 클레이 존슨을 고용했던 2014년 당시 글로벌 CIO 제이미 밀러는 존슨과 함께 일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던 사람들에게 전화하여 존슨에 대해 물었다. 밀러는 헤드헌터가 제공해준 추천인들 이외에 당시 밀러의 상사였던 보잉의 IT 담당 부사장한테까지도 존슨에 대한 평가를 부탁했다. GE의 PW(Power & Water) 사업부 글로벌 CIO로 발탁된 존슨(왼쪽 사진)은 자신에 대한 평판 조회에 대해 다소 놀라긴 했지만 현재 자신을 평가했던 것과 같은 기준에 따라 IT인재를 찾고 있다. "때로는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일하고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등에 대한 많은 것들을 파악하는 것이 적절한 사람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고 존슨은 말했다. 최고의 IT인재를 찾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상황이며 실리콘밸리의 신생벤처들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인재들을 찾기 어려워진 CIO들은 공급 제약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게다가 CIO들은 IT부서에 충당할 인력을 선택하는데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릴리 모크는 직원의 대체 비용이 떠나는 직원의 보너스를 제외한 연봉의 100~300% 수준이라고 말했다. CIO들은 급격한 기술 변화의 시대에 반드시 이런 장애물을 극복하면서 빠른 속도로 제품을 구축하거나 인력을 지원해야 한다. CIO들은 인재 찾기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구직자들은 자연스럽게 최고의 추천인을 앞세우기 때문에 이들이 내놓는 평가는 구직자에 대한 칭찬 일색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후보자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파악하는 것이 자신의 임무임을 잘 아는 CIO들은 소셜 미디어, 화상 회...

CIO IT리더 커뮤니티 HP EG GE 링크드인 스카우트 헤드헌팅 VM웨어 협상 갈등 고용 인맥 이직 계약 IT인재 채용 IT벤더 커뮤니티

2015.10.30

IT인재 찾기로 고심하는 CIO들은 현재 신입, 프로그래머, 중간 관리자를 채용하기 위해 소셜미디어와 화상 회의부터 오랜 인맥까지 총 동원해 활용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GE(General Electric)가 클레이 존슨을 고용했던 2014년 당시 글로벌 CIO 제이미 밀러는 존슨과 함께 일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던 사람들에게 전화하여 존슨에 대해 물었다. 밀러는 헤드헌터가 제공해준 추천인들 이외에 당시 밀러의 상사였던 보잉의 IT 담당 부사장한테까지도 존슨에 대한 평가를 부탁했다. GE의 PW(Power & Water) 사업부 글로벌 CIO로 발탁된 존슨(왼쪽 사진)은 자신에 대한 평판 조회에 대해 다소 놀라긴 했지만 현재 자신을 평가했던 것과 같은 기준에 따라 IT인재를 찾고 있다. "때로는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일하고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등에 대한 많은 것들을 파악하는 것이 적절한 사람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고 존슨은 말했다. 최고의 IT인재를 찾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상황이며 실리콘밸리의 신생벤처들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인재들을 찾기 어려워진 CIO들은 공급 제약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게다가 CIO들은 IT부서에 충당할 인력을 선택하는데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릴리 모크는 직원의 대체 비용이 떠나는 직원의 보너스를 제외한 연봉의 100~300% 수준이라고 말했다. CIO들은 급격한 기술 변화의 시대에 반드시 이런 장애물을 극복하면서 빠른 속도로 제품을 구축하거나 인력을 지원해야 한다. CIO들은 인재 찾기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구직자들은 자연스럽게 최고의 추천인을 앞세우기 때문에 이들이 내놓는 평가는 구직자에 대한 칭찬 일색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후보자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파악하는 것이 자신의 임무임을 잘 아는 CIO들은 소셜 미디어, 화상 회...

2015.10.30

"휴대폰 사용량, 고용 상태와 유관" MIT 관찰 연구

일자리가 줄어들기 시작하면 휴대폰 사용 시간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도출됐다. 고용 상태가 사회적 활동량과 관련 있다는 의미다. MIT 연구진은 한 공장이 문을 닫은 유럽의 마을을 관찰했다. 그 결과 해고 노동자의 통화량은 고용 상태의 노동자에 비해 51%까지 떨어졌다. 이번 논문을 공동 집필한 제임슨 툴레는 이러한 결과가 해고 노동자의 현실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회적 활동량이 감소한다. 그리고 이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도록 도울 수 있는 인간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휴대폰 데이터를 활용한 고용 충격 추적'(Tracking Employment Shocks Using Mobile Phone Data)이라는 이름의 이번 논문은 2006년 발생한 공장 폐쇄 사건을 관찰한 것이다. 당시 전체 1만 5,000여 명의 거주민 중 1,100명이 직장을 잃었다. 연구진은 유럽 내 52개 지역을 대상으로 관찰 영역을 확대하기도 했으며, 이 역시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구진은 이번 연구 아이디어가 전통적인 경제 활동 측정 기법을 대체하려는 것이 아니지만, 고용 수준에 대한 준실시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보조 수단일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해고 인맥 고용 휴대폰 통화량 실직

2015.06.16

일자리가 줄어들기 시작하면 휴대폰 사용 시간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도출됐다. 고용 상태가 사회적 활동량과 관련 있다는 의미다. MIT 연구진은 한 공장이 문을 닫은 유럽의 마을을 관찰했다. 그 결과 해고 노동자의 통화량은 고용 상태의 노동자에 비해 51%까지 떨어졌다. 이번 논문을 공동 집필한 제임슨 툴레는 이러한 결과가 해고 노동자의 현실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회적 활동량이 감소한다. 그리고 이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도록 도울 수 있는 인간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휴대폰 데이터를 활용한 고용 충격 추적'(Tracking Employment Shocks Using Mobile Phone Data)이라는 이름의 이번 논문은 2006년 발생한 공장 폐쇄 사건을 관찰한 것이다. 당시 전체 1만 5,000여 명의 거주민 중 1,100명이 직장을 잃었다. 연구진은 유럽 내 52개 지역을 대상으로 관찰 영역을 확대하기도 했으며, 이 역시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구진은 이번 연구 아이디어가 전통적인 경제 활동 측정 기법을 대체하려는 것이 아니지만, 고용 수준에 대한 준실시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보조 수단일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5.06.16

'업무만큼 중요한 인맥' IT전문가 3인에게 듣는 비결

IT업계 리더 3인이 업계 동료부터 회사 내 현업 임원들, 더 나아가 IT와 무관한 분야의 전문가들까지 두루 두루 인맥을 형성하는 실질적인 팁을 공유했다. 이미지 출처 : Corbis 인맥은 과학이 아니다. 좋은 친구를 사귀는 단 하나의 정답은 어디에도 없다. 하지만 산업의 주요 리더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업계의 동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의 가치와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가장 좋은 것은 실제 만남을 통한 관계 형성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온라인 네트워크 역시 큰 가치를 지닌다. 오히려 시장의 인물이나 뉴스에 실시간으로 접근하는 데는 소셜 미디어를 비롯한 오늘날의 기술이 더욱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이 사실이다. CIO를 비롯한 IT 리더들에게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온라인 네트워크 플랫폼을 묻는다면 대부분 링크드인을 이야기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수많은 CIO들이 일상적 이야기를 나누는 페이스북이나, 보다 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여타 소규모 플랫폼들 모두 각자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 핵심은 자신의 성향과 목적을 이해하고, 그에 기반해 ‘어떤 사이트가 내게 가장 적합한지’를 이해하는데 있다.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의 핵심은 다양성이다 운수/운송 업체인 BDP 인터네셔널의 CIO 안젤라 요솀은 전문가 네트워크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생각과 경험의 다양성’이라고 말했다. 요솀은 “현업 임원에서 기술자, 디자이너, 이사진, 전략가, 학자, 기업가, 작가, 애널리스트 등 다양한 이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다양한 인물들과의 탄탄한 네트워크는 나의 커리어 관리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라고 전했다. “네트워크는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렌즈, 혹은 창이다. 그들의 시각을 접하고 함께 대화를 나눔으로써 세상의 사건들을 보다 풍부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이러한 시각의 다각화를 통해 난 기업의...

협업 휴먼 네트워크 비결 인간관계 현업 임원 IT리더 조언 인맥 소셜네트워크 CIO 비즈니스 임원

2015.06.01

IT업계 리더 3인이 업계 동료부터 회사 내 현업 임원들, 더 나아가 IT와 무관한 분야의 전문가들까지 두루 두루 인맥을 형성하는 실질적인 팁을 공유했다. 이미지 출처 : Corbis 인맥은 과학이 아니다. 좋은 친구를 사귀는 단 하나의 정답은 어디에도 없다. 하지만 산업의 주요 리더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업계의 동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의 가치와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가장 좋은 것은 실제 만남을 통한 관계 형성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온라인 네트워크 역시 큰 가치를 지닌다. 오히려 시장의 인물이나 뉴스에 실시간으로 접근하는 데는 소셜 미디어를 비롯한 오늘날의 기술이 더욱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이 사실이다. CIO를 비롯한 IT 리더들에게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온라인 네트워크 플랫폼을 묻는다면 대부분 링크드인을 이야기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수많은 CIO들이 일상적 이야기를 나누는 페이스북이나, 보다 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여타 소규모 플랫폼들 모두 각자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 핵심은 자신의 성향과 목적을 이해하고, 그에 기반해 ‘어떤 사이트가 내게 가장 적합한지’를 이해하는데 있다.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의 핵심은 다양성이다 운수/운송 업체인 BDP 인터네셔널의 CIO 안젤라 요솀은 전문가 네트워크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생각과 경험의 다양성’이라고 말했다. 요솀은 “현업 임원에서 기술자, 디자이너, 이사진, 전략가, 학자, 기업가, 작가, 애널리스트 등 다양한 이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다양한 인물들과의 탄탄한 네트워크는 나의 커리어 관리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라고 전했다. “네트워크는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렌즈, 혹은 창이다. 그들의 시각을 접하고 함께 대화를 나눔으로써 세상의 사건들을 보다 풍부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이러한 시각의 다각화를 통해 난 기업의...

2015.06.01

내성적인 IT종사자를 위한 인맥구축 팁

IT에 종사하는 사람들 중에는 사람보다는 기계를 대하는 게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류의 사람들에게는 인맥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는 게 고역스러울 수도 있다. 여기 내성적인 IT종사자들을 위한 인맥관리 팁을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구직이나 단순히 업무로 연결된 사람들과 인맥을 넓히는 일은 외향적인 구직자들에게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내성적인 사람들에게 이런 과정은 한마디로 공포 그 자체일 것이다. 내성적인 사람들이 창의력을 발휘하고 다른 동료들과도 잘 협동하고 생각이 깊은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외향적인 사람들이 인맥 만들기와 이득이 되는 직업적 연결을 형성하는데 더 유리해 보인다. 하지만 내성적인 사람들도 자신들에 맞는 접근방식으로 더 즐겁고 더 성공적으로 인맥을 쌓을 수 있다. 1. 당신의 직업적 인맥 스타일을 찾아라 중역과 최고위급 헤드헌팅 전문 회사 에섹스 파트너(Essex Partners)의 하워드 사이델은 “내성적인 사람들은 외향적인 사람들처럼 인맥을 만들려고 노력하면 안되고 다른 내성적인 사람들처럼 해서도 안된다”고 말했다. “사람마다 자신들의 성격과 편안하게 느끼는 정도에 맞는 자신만의 접근방식을 찾아야 한다. 예를 들어 소규모 인맥 만들기 행사에 우선 참석해서 모임에서의 긴장을 푸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사이델은 전했다. IT 채용, 직원관리, 컨설팅 업체 인스턴트 얼라이언스(Instant Alliance)의 CEO이자 창업자인 로나 보레(Rona Borre)는 “당신이 아닌 다른 사람 연기를 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인맥을 구축할 때 먼저 그 과정이 얼마나 어색할 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게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 솔직해지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렇게 하면 실제로 어색함을 극복하고 당신의 대화 상대와 연결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

CIO 내성적인 사람들 휴먼 네트워크 인간관계 성격 고용 인맥 이직 채용 외향적인 사람들

2015.03.13

IT에 종사하는 사람들 중에는 사람보다는 기계를 대하는 게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류의 사람들에게는 인맥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는 게 고역스러울 수도 있다. 여기 내성적인 IT종사자들을 위한 인맥관리 팁을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구직이나 단순히 업무로 연결된 사람들과 인맥을 넓히는 일은 외향적인 구직자들에게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내성적인 사람들에게 이런 과정은 한마디로 공포 그 자체일 것이다. 내성적인 사람들이 창의력을 발휘하고 다른 동료들과도 잘 협동하고 생각이 깊은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외향적인 사람들이 인맥 만들기와 이득이 되는 직업적 연결을 형성하는데 더 유리해 보인다. 하지만 내성적인 사람들도 자신들에 맞는 접근방식으로 더 즐겁고 더 성공적으로 인맥을 쌓을 수 있다. 1. 당신의 직업적 인맥 스타일을 찾아라 중역과 최고위급 헤드헌팅 전문 회사 에섹스 파트너(Essex Partners)의 하워드 사이델은 “내성적인 사람들은 외향적인 사람들처럼 인맥을 만들려고 노력하면 안되고 다른 내성적인 사람들처럼 해서도 안된다”고 말했다. “사람마다 자신들의 성격과 편안하게 느끼는 정도에 맞는 자신만의 접근방식을 찾아야 한다. 예를 들어 소규모 인맥 만들기 행사에 우선 참석해서 모임에서의 긴장을 푸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사이델은 전했다. IT 채용, 직원관리, 컨설팅 업체 인스턴트 얼라이언스(Instant Alliance)의 CEO이자 창업자인 로나 보레(Rona Borre)는 “당신이 아닌 다른 사람 연기를 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인맥을 구축할 때 먼저 그 과정이 얼마나 어색할 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게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 솔직해지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렇게 하면 실제로 어색함을 극복하고 당신의 대화 상대와 연결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

2015.03.13

선배들에게 듣는 'IT종사자들의 롱런 비결 10'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그럴려면 계획과 이를 뒷받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IT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하는 데 필요한 10가지 비법을 소개한다. 많은 사람들이 IT는 젊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향력 있는 IT기업들을 살펴보면 독자 여러분도 그 말에 동의할 것이다. 이런 기업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IT종사자들은 35세 이하의 남성이다. 하지만 이런 대기업들은 기술 전문가 중 일부만을 고용하고 있으며 거기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 대부분의 조직에서 기술이 비즈니스의 모든 부분과 관련돼 있기 때문에 IT는 실업률이 가장 낮은 산업 분야다. 자신의 경력에 책임을 진다 IT분야에서 오래 살아남으려면 노력, 시간, 자원이 필요하며,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 이 모든 것들을 구성하고 활용하며 책임을 져야 한다. 남들보다 앞서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목표에 대해 생각하고 미래를 구상해야 한다. GE 캐피탈(GE Capital)의 기업 시스템 및 데이터를 담당하는 CIO 카렌 블래키는 많은 조직들이 점차 더 나은 내부 직원 성과 및 경력 관리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스스로 자신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가 돼 항상 자신의 경력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직이 자신을 위해 이런 일을 해줄 일은 없기 때문에 그런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즉, 한 걸음 물러서서 특정 기간 안에 자신이 도달하고자 하는 위치를 결정한 후, 이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경험을 파악해야 한다. 이 정보를 이용해 자신의 경력을 구상할 수 있다. "자신이 관심이 있는 것을 조사하고 목표를 수립한 후, 이런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에 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블래키는 전했다. 직위는 사라지며 모든 것이 항상 계획한 대로 이루어지지는 않기 때문에 대안을 생각해 두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

CIO 링크드인 롱런 유연성 학습 멘토링 컨퍼런스 현업 인맥 민첩성 산업 지식

2014.10.08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그럴려면 계획과 이를 뒷받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IT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하는 데 필요한 10가지 비법을 소개한다. 많은 사람들이 IT는 젊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향력 있는 IT기업들을 살펴보면 독자 여러분도 그 말에 동의할 것이다. 이런 기업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IT종사자들은 35세 이하의 남성이다. 하지만 이런 대기업들은 기술 전문가 중 일부만을 고용하고 있으며 거기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 대부분의 조직에서 기술이 비즈니스의 모든 부분과 관련돼 있기 때문에 IT는 실업률이 가장 낮은 산업 분야다. 자신의 경력에 책임을 진다 IT분야에서 오래 살아남으려면 노력, 시간, 자원이 필요하며,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 이 모든 것들을 구성하고 활용하며 책임을 져야 한다. 남들보다 앞서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목표에 대해 생각하고 미래를 구상해야 한다. GE 캐피탈(GE Capital)의 기업 시스템 및 데이터를 담당하는 CIO 카렌 블래키는 많은 조직들이 점차 더 나은 내부 직원 성과 및 경력 관리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스스로 자신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가 돼 항상 자신의 경력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직이 자신을 위해 이런 일을 해줄 일은 없기 때문에 그런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즉, 한 걸음 물러서서 특정 기간 안에 자신이 도달하고자 하는 위치를 결정한 후, 이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경험을 파악해야 한다. 이 정보를 이용해 자신의 경력을 구상할 수 있다. "자신이 관심이 있는 것을 조사하고 목표를 수립한 후, 이런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에 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블래키는 전했다. 직위는 사라지며 모든 것이 항상 계획한 대로 이루어지지는 않기 때문에 대안을 생각해 두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

2014.10.08

IT헤드헌터 100% 활용하는 11가지 팁

경력직 IT전문가라면, 헤드헌터의 연락을 받아봤을 것이다. 이직을 고려하지 않거나 미쳐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받은 연락이라면 대수롭지 않게 전화를 끊어버리겠지만, IT전문가들이 헤드헌터에게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은 의외로 많다. 이 정보를 잘 활용하면 이직이나 취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자, 그럼 갑작스럽게 헤드헌터의 전화를 받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다음에서 제시하는 질문들을 숙지한 다음 헤드헌터에게 하나 하나 물어보면서 정보를 얻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IT는 기술적이고, 매우 빠르게 변화하며, 전문화된 분야다. 때문에 경력 개발에 필요한 역량도 계속 진화한다. 기업은 기존 시스템 운영, 사업 목표 변경, 계속되는 신기술 등장 때문에 기업을 계속 성장시킬 인재를 찾아야 한다는 압박감 아래 놓이게 된다. 최근 IT 인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분야로는 빅 데이터, 분석, 모바일 개발 등이 있다. 최근 맨파워 그로쓰(Manpower Growth)가 발표한 2012 인재 공급 부족 현황 조사(2012 Talent Shortage Survey)에 따르면, 이들 분야의 인재를 충원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전체의 49%에 달하고 있다. IT헤드헌팅 업체에 대응하는 방법 ‘피할 수 없는 IT인력 부족(The Inevitable IT Skills Shortage)’이라는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성공에 필요한 IT기술력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고 답한 기업은 1/10에 불과했다. 결과적으로 크고 작은 기업들이 회사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인재를 충원하기 위해 외부 IT전문 헤드헌팅 업체에 도움을 요청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IT전문 헤드헌팅 업체는 유능한 기술 전문가의 역량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 적임자를 연결해주는 '중개인'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헤드헌터마다 차이가 있다. 이에 헤드헌터와 계약을 하기 전, 고려해야 할 중요한 사안들 중 일부를 소개한다. 1단계: 연락을 ...

이직 이력서 취업 인맥 구직 경력 관리 구인 스카우트 허드헌터

2014.03.28

경력직 IT전문가라면, 헤드헌터의 연락을 받아봤을 것이다. 이직을 고려하지 않거나 미쳐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받은 연락이라면 대수롭지 않게 전화를 끊어버리겠지만, IT전문가들이 헤드헌터에게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은 의외로 많다. 이 정보를 잘 활용하면 이직이나 취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자, 그럼 갑작스럽게 헤드헌터의 전화를 받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다음에서 제시하는 질문들을 숙지한 다음 헤드헌터에게 하나 하나 물어보면서 정보를 얻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IT는 기술적이고, 매우 빠르게 변화하며, 전문화된 분야다. 때문에 경력 개발에 필요한 역량도 계속 진화한다. 기업은 기존 시스템 운영, 사업 목표 변경, 계속되는 신기술 등장 때문에 기업을 계속 성장시킬 인재를 찾아야 한다는 압박감 아래 놓이게 된다. 최근 IT 인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분야로는 빅 데이터, 분석, 모바일 개발 등이 있다. 최근 맨파워 그로쓰(Manpower Growth)가 발표한 2012 인재 공급 부족 현황 조사(2012 Talent Shortage Survey)에 따르면, 이들 분야의 인재를 충원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전체의 49%에 달하고 있다. IT헤드헌팅 업체에 대응하는 방법 ‘피할 수 없는 IT인력 부족(The Inevitable IT Skills Shortage)’이라는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성공에 필요한 IT기술력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고 답한 기업은 1/10에 불과했다. 결과적으로 크고 작은 기업들이 회사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인재를 충원하기 위해 외부 IT전문 헤드헌팅 업체에 도움을 요청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IT전문 헤드헌팅 업체는 유능한 기술 전문가의 역량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 적임자를 연결해주는 '중개인'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헤드헌터마다 차이가 있다. 이에 헤드헌터와 계약을 하기 전, 고려해야 할 중요한 사안들 중 일부를 소개한다. 1단계: 연락을 ...

2014.03.28

블로그 | CIO가 되기 위해 헤드헌터 활용하기

마사 헬러가 구직자들에게 몇 가지 조언을 전했다. 임원 헤드헌팅에 대한 필자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은 매우 간단하다. 어떤 회사가 우리에게 의뢰하면, 자격을 갖춘 후보군을 찾아서 인터뷰 일정을 잡은 확실히 채용할 수 있도록 해주면 된다. 하지만, 그것은 임원 채용이 필자 회사의 주 수입원이기 때문이다. 모든 전문가들이 임원 헤드헌팅에 익숙한 것은 아니다. 고용 시장에 이력서를 제출한 모든 사람들이 임원 헨드헌터들과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 것도 아니다. 우선 헤드헌터들에게 호감을 사야 하는 모든 구직자들을 위해 몇 가지 조언을 전하고자 한다. 1. 헤드헌터들이 당신만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라 헤드헌터들은 스카우팅 회사에 근무하며, 그들의 임무는 당신을 옹호하는 게 아니라 자신들의 고객을 돕는 것이다. 그들이 당신을 최적의 후보라고 생각하면 당신을 추천하기만 할 것이다. 헤드헌터를 당신이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로 생각하지 말아라. 당신이 일하고 싶은 회사에서 면접을 치르듯 헤드헌터들과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 이는 당신이 헤드헌터와 이야기 할 때 당신이 목표로 하는 기업의 CEO처럼 그 회사에 대한 전문가가 돼야 함을 의미한다. 현재나 과거 당신의 고용주에 대한 불만을 말해서는 안된다. 아예 말하지 않는 게 낫다. 필자가 지금 하고자 하는 말은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하지 않는 게 좋다는 뜻이다. 2. 당신의 인맥을 사용하라 헤드헌터와 접촉하는 최선의 방법 중 하나는 해당 업체의 고객사나 그 업체에 일했던 적 있는 누군가로부터 소개를 받는 것이다. 헤드헌터가 고객이나 동료들과의 관계에 가치를 두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분명 당신과 이야기할 시간을 마련할 것이다. 3. 헌터헌터들에게 선수쳐라 헤드헌터가 당신에게 적합하지 않은 자리를 제안할 때, 어쨌든 헤드헌터와의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겨라. 당신 생각에 그 자리에 적합할 것 같은 사람들의 명단을 헤드헌터에게 전해주는 것도 관계 구축에...

CIO 채용 CEO 임원 인맥 구직 조언 헨드헌터

2013.07.17

마사 헬러가 구직자들에게 몇 가지 조언을 전했다. 임원 헤드헌팅에 대한 필자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은 매우 간단하다. 어떤 회사가 우리에게 의뢰하면, 자격을 갖춘 후보군을 찾아서 인터뷰 일정을 잡은 확실히 채용할 수 있도록 해주면 된다. 하지만, 그것은 임원 채용이 필자 회사의 주 수입원이기 때문이다. 모든 전문가들이 임원 헤드헌팅에 익숙한 것은 아니다. 고용 시장에 이력서를 제출한 모든 사람들이 임원 헨드헌터들과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 것도 아니다. 우선 헤드헌터들에게 호감을 사야 하는 모든 구직자들을 위해 몇 가지 조언을 전하고자 한다. 1. 헤드헌터들이 당신만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라 헤드헌터들은 스카우팅 회사에 근무하며, 그들의 임무는 당신을 옹호하는 게 아니라 자신들의 고객을 돕는 것이다. 그들이 당신을 최적의 후보라고 생각하면 당신을 추천하기만 할 것이다. 헤드헌터를 당신이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로 생각하지 말아라. 당신이 일하고 싶은 회사에서 면접을 치르듯 헤드헌터들과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 이는 당신이 헤드헌터와 이야기 할 때 당신이 목표로 하는 기업의 CEO처럼 그 회사에 대한 전문가가 돼야 함을 의미한다. 현재나 과거 당신의 고용주에 대한 불만을 말해서는 안된다. 아예 말하지 않는 게 낫다. 필자가 지금 하고자 하는 말은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하지 않는 게 좋다는 뜻이다. 2. 당신의 인맥을 사용하라 헤드헌터와 접촉하는 최선의 방법 중 하나는 해당 업체의 고객사나 그 업체에 일했던 적 있는 누군가로부터 소개를 받는 것이다. 헤드헌터가 고객이나 동료들과의 관계에 가치를 두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분명 당신과 이야기할 시간을 마련할 것이다. 3. 헌터헌터들에게 선수쳐라 헤드헌터가 당신에게 적합하지 않은 자리를 제안할 때, 어쨌든 헤드헌터와의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겨라. 당신 생각에 그 자리에 적합할 것 같은 사람들의 명단을 헤드헌터에게 전해주는 것도 관계 구축에...

2013.07.17

'위기를 기회로' 실직에 대처하는 13 단계 조언

안정적 소득을 잃는다는 것은 현대인들에겐 재앙 그 자체다. 성실히 몸 담아오던 직장에서 한 순간 해고 당하는 상황을 상상해보자. 당신을 괴롭히는 것은 단순히 금전적 어려움만이 아닐 것이다. 우리의 정체성이 우리의 직업과 얼마나 긴밀히 연관되어 있는지를 생각해보자. 이력서, 커리어 관리 전문가 스테판 반 브리드는 “실직은 감정적 고통을 야기하는 문제다. 실직을 경험한 많은 이들은 상황에 분노하거나 혼란스러워하곤 한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반응이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마음을 추스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다른 전문가들 역시 실직 상황을 타개할 유일한 방법은 새로이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것뿐이라 입을 모았다. 일상의 궤도를 벗어난 이들의 재기를 돕기 위해, 우리는 리갈 레쥬메(Regal Resumes)의 CIO 케이틀린 샘슨, 커리어 전문가 스테판 반 브리드, 그리고 IT 채용 기관 모디스(Modis)의 부회장 매트 라이폴디와 대담을 진행했다. 이들 전문가 3인이 전하는, 실직 상황 극복을 위한 조언들에 주목해보자. 1 단계: 상황을 받아들여라 모디스의 라이폴디는 실직 상황 극복의 첫 단계로 상황을 인정하는 태도를 언급했다. 그는 “직장을 잃은 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일은 그 상황을 인정하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그 때 그런 문제가 없었다면’, 혹은 ‘지금 이 상황이 현실인가?’라는 생각으로 시간을 낭비하곤 한다. 하지만 누구도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라고 지적했다. 2 단계: 되돌아 볼 시간을 가져라 반 브리드는 “지난 일을 돌이켜 보는 것은 중요하다. 과거에 얽매이라는 말이 아니다. 반성은 앞으로 나아갈 추진력을 얻기 위한 것일 때에만 가치 있는 과정임을 기억하라”라고 조언했다. 지나간 시간과 미래의 방향성을 분리해 바라보는 노력은 물론 중요하지만, 반성적인 자세로 ...

경력관리 이력서 인맥 구직 브랜드 평판 실직

2013.07.11

안정적 소득을 잃는다는 것은 현대인들에겐 재앙 그 자체다. 성실히 몸 담아오던 직장에서 한 순간 해고 당하는 상황을 상상해보자. 당신을 괴롭히는 것은 단순히 금전적 어려움만이 아닐 것이다. 우리의 정체성이 우리의 직업과 얼마나 긴밀히 연관되어 있는지를 생각해보자. 이력서, 커리어 관리 전문가 스테판 반 브리드는 “실직은 감정적 고통을 야기하는 문제다. 실직을 경험한 많은 이들은 상황에 분노하거나 혼란스러워하곤 한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반응이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마음을 추스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다른 전문가들 역시 실직 상황을 타개할 유일한 방법은 새로이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것뿐이라 입을 모았다. 일상의 궤도를 벗어난 이들의 재기를 돕기 위해, 우리는 리갈 레쥬메(Regal Resumes)의 CIO 케이틀린 샘슨, 커리어 전문가 스테판 반 브리드, 그리고 IT 채용 기관 모디스(Modis)의 부회장 매트 라이폴디와 대담을 진행했다. 이들 전문가 3인이 전하는, 실직 상황 극복을 위한 조언들에 주목해보자. 1 단계: 상황을 받아들여라 모디스의 라이폴디는 실직 상황 극복의 첫 단계로 상황을 인정하는 태도를 언급했다. 그는 “직장을 잃은 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일은 그 상황을 인정하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그 때 그런 문제가 없었다면’, 혹은 ‘지금 이 상황이 현실인가?’라는 생각으로 시간을 낭비하곤 한다. 하지만 누구도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라고 지적했다. 2 단계: 되돌아 볼 시간을 가져라 반 브리드는 “지난 일을 돌이켜 보는 것은 중요하다. 과거에 얽매이라는 말이 아니다. 반성은 앞으로 나아갈 추진력을 얻기 위한 것일 때에만 가치 있는 과정임을 기억하라”라고 조언했다. 지나간 시간과 미래의 방향성을 분리해 바라보는 노력은 물론 중요하지만, 반성적인 자세로 ...

2013.07.1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