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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이메일 비밀 검색 승인' 하버드 대학 학장 사임

하버드 대학 에블린 해먼즈 학장이 7월 1일 보직에서 물러난다. 그녀는 교직원 이메일에 대한 비밀 조사를 승인했었다고 인정한 바 있다. 하버드 대학 학내 신문 하버드 거젯에 따르면 해먼드는 학장에서 물러나 평교수직으로 복귀해. 인종과 성 연구 프로그램을 이끌게 된다. 또 하버드 대학 의 여러 자문 위원회 및 이사회 업무를 지속할 예정이다. 해먼드는 하버드 대학 학장으로 임명된 최초의 여성이자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 널리 알려졌던 인물이다. 그녀는 올해 초 보스턴 글로브가 대학 측이 시험 부정 행위 출처를 밝히기 위해 16인의 교직원 이메일을 은밀히 감시했다고 보도함에 따라 논쟁에 휘말렸다. 하버드 측은 이메일 검색 사실을 인정했지만 제한된 방법으로 이뤄졌으며 단지 기밀 콘텐츠를 공유한 출처를 확인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해먼드와 대학 측은 또 교직원들에게 이를 통보하지 않은 것은 실수라고 인명하면서도 검색이 관리자 이메일 계정에 한해 이뤄졌다고 강조했었다. 이후 4월 해먼드는 검색이 애초 밝힌 것보다 광범위하게 이뤄졌으며 초기 검색을 통해 책임자를 밝혀낸 이후 그녀가 추가 이메일 검색을 승인한 사실이 있다고 인정했다. 한편 이번 이메일 검색 뉴스 이후 이메일 사생활 보호와 관련한 논쟁이 촉발된 바 있다. 하버드 대표 드류 파우스트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이메일 사생활 보호에 대한 정책이 충분히 마련되지 못해 발생한 '제도적 실패'라고 묘사했다. 그는 또 대학 차원에서 이메일 사생활 정책을 철저히 검토할 것이며 새로운 정책과 가이드라인 개발해 공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검색 이메일 프라이버시 하버드

2013.05.29

하버드 대학 에블린 해먼즈 학장이 7월 1일 보직에서 물러난다. 그녀는 교직원 이메일에 대한 비밀 조사를 승인했었다고 인정한 바 있다. 하버드 대학 학내 신문 하버드 거젯에 따르면 해먼드는 학장에서 물러나 평교수직으로 복귀해. 인종과 성 연구 프로그램을 이끌게 된다. 또 하버드 대학 의 여러 자문 위원회 및 이사회 업무를 지속할 예정이다. 해먼드는 하버드 대학 학장으로 임명된 최초의 여성이자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 널리 알려졌던 인물이다. 그녀는 올해 초 보스턴 글로브가 대학 측이 시험 부정 행위 출처를 밝히기 위해 16인의 교직원 이메일을 은밀히 감시했다고 보도함에 따라 논쟁에 휘말렸다. 하버드 측은 이메일 검색 사실을 인정했지만 제한된 방법으로 이뤄졌으며 단지 기밀 콘텐츠를 공유한 출처를 확인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해먼드와 대학 측은 또 교직원들에게 이를 통보하지 않은 것은 실수라고 인명하면서도 검색이 관리자 이메일 계정에 한해 이뤄졌다고 강조했었다. 이후 4월 해먼드는 검색이 애초 밝힌 것보다 광범위하게 이뤄졌으며 초기 검색을 통해 책임자를 밝혀낸 이후 그녀가 추가 이메일 검색을 승인한 사실이 있다고 인정했다. 한편 이번 이메일 검색 뉴스 이후 이메일 사생활 보호와 관련한 논쟁이 촉발된 바 있다. 하버드 대표 드류 파우스트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이메일 사생활 보호에 대한 정책이 충분히 마련되지 못해 발생한 '제도적 실패'라고 묘사했다. 그는 또 대학 차원에서 이메일 사생활 정책을 철저히 검토할 것이며 새로운 정책과 가이드라인 개발해 공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05.29

'아웃룩닷컴 vs. 지메일' 마이크로소프트에 필요한 것은?

대규모의 핫메일(Hotmail) 마이그레이션이 마무리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핫메일 서비스 종료를 알리고, 모든 사용자들이 새로운 아웃룩닷컴(outlook.com)으로 전환됐음을 발표했다. 전 세계의 4억 사용자가 아웃룩닷컴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전성기 시절의 핫메일은 야후(Yahoo)같은 경쟁 서비스들을 재치고 최고의 이메일 클라이언트 역할을 담당했다. 그러나 핫메일 팬들이 친구들로부터 지메일 초대장을 받기 시작한 2005년 이후 많은 것이 변화했다. 지메일이 강력한 웹메일 서비스임이 입증되면서, 많은 핫메일 계정들이 사라졌다. 이런 상황 속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웃룩닷컴을 출시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깔끔한 디자인과 강력한 소셜 미디어 통합 이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몇 달 동안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했다. 안드로이드 앱 향상이나 모던 UI 스타일의 캘린더, 스카이프 화상 통화 미리보기, 새로운 SMTP 전송 및 스카이드라이브 통합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과연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이메일 서비스가 지메일을 전면적으로 대체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 오래 전 핫메일을 떠나 지메일을 사용해온 사람들이 다시 마이크로소프트로 돌아오도록 하는데 충분할까? 상당히 많은 준비가 되어있지만, 아웃룩닷컴은 아직 완벽하지 않다. 아웃룩닷컴이 지메일과 전면전을 펼치기 위해서 필요한 몇 가지들을 살펴보자. 검색 향상 지메일 검색은 아웃룩닷컴이 제공하는 것 보다 분명 훌륭하다. 게다가 구글은 최근에 지메일 검색에 실시간 타이핑을 반영해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기능도 추가했다. 또한 첨부파일 내부와 구글 드라이브 문서도 검색할 수 있으며, 빠르게 일반 웹 구글 검색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현재 아웃룩은 아주 기본적인 받은 편지함 검색만 제공한다. 발신자, 수신자, 제목을 기준으로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기능 등 몇 가지 좋은 기능도 제공하지만, 특히 빙이나 스카이드라이브 검색이 통합되지 않아 지메일에 뒤떨어진다. 더 깊은 스...

구글 이메일 마이크로소프트 지메일 아웃룩닷컴 outlook.com

2013.05.06

대규모의 핫메일(Hotmail) 마이그레이션이 마무리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핫메일 서비스 종료를 알리고, 모든 사용자들이 새로운 아웃룩닷컴(outlook.com)으로 전환됐음을 발표했다. 전 세계의 4억 사용자가 아웃룩닷컴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전성기 시절의 핫메일은 야후(Yahoo)같은 경쟁 서비스들을 재치고 최고의 이메일 클라이언트 역할을 담당했다. 그러나 핫메일 팬들이 친구들로부터 지메일 초대장을 받기 시작한 2005년 이후 많은 것이 변화했다. 지메일이 강력한 웹메일 서비스임이 입증되면서, 많은 핫메일 계정들이 사라졌다. 이런 상황 속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웃룩닷컴을 출시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깔끔한 디자인과 강력한 소셜 미디어 통합 이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몇 달 동안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했다. 안드로이드 앱 향상이나 모던 UI 스타일의 캘린더, 스카이프 화상 통화 미리보기, 새로운 SMTP 전송 및 스카이드라이브 통합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과연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이메일 서비스가 지메일을 전면적으로 대체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 오래 전 핫메일을 떠나 지메일을 사용해온 사람들이 다시 마이크로소프트로 돌아오도록 하는데 충분할까? 상당히 많은 준비가 되어있지만, 아웃룩닷컴은 아직 완벽하지 않다. 아웃룩닷컴이 지메일과 전면전을 펼치기 위해서 필요한 몇 가지들을 살펴보자. 검색 향상 지메일 검색은 아웃룩닷컴이 제공하는 것 보다 분명 훌륭하다. 게다가 구글은 최근에 지메일 검색에 실시간 타이핑을 반영해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기능도 추가했다. 또한 첨부파일 내부와 구글 드라이브 문서도 검색할 수 있으며, 빠르게 일반 웹 구글 검색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현재 아웃룩은 아주 기본적인 받은 편지함 검색만 제공한다. 발신자, 수신자, 제목을 기준으로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기능 등 몇 가지 좋은 기능도 제공하지만, 특히 빙이나 스카이드라이브 검색이 통합되지 않아 지메일에 뒤떨어진다. 더 깊은 스...

2013.05.06

“이메일 내용으로 자동 일정 생성” 지메일 새 기능 공개

사용자들이 이메일 메시지에서 바로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기능이 공개됐다. 이제 지메일이 이메일 메시지 안의 날짜와 시간을 추적해 그것을 하이라이트 처리하고, 사용자가 그것을 클릭하면 캘린더 일정을 등록할 수 있는 팝업창이 나타난다. 지메일 내에서 캘린더의 일정을 생성하고 수정할 수 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일정에는 이메일로 연결되는 링크가 자동으로 포함된다. 이 새로운 기능은 지메일의 영어 버전 개인 사용자와 구글 앱스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수 주 내에 모두 적용될 예정이다. 구글은 비 영어 버전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추후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지금까지 사용자들에게 지메일만큼 많이 사용되지 않은 캘린더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지메일과 캘린더를 좀 더 긴밀히 연결해 구글은 이메일과 캘린더가 결합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인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사용자들을 지메일로 끌어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구글 이메일 지메일 캘린더

2013.05.06

사용자들이 이메일 메시지에서 바로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기능이 공개됐다. 이제 지메일이 이메일 메시지 안의 날짜와 시간을 추적해 그것을 하이라이트 처리하고, 사용자가 그것을 클릭하면 캘린더 일정을 등록할 수 있는 팝업창이 나타난다. 지메일 내에서 캘린더의 일정을 생성하고 수정할 수 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일정에는 이메일로 연결되는 링크가 자동으로 포함된다. 이 새로운 기능은 지메일의 영어 버전 개인 사용자와 구글 앱스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수 주 내에 모두 적용될 예정이다. 구글은 비 영어 버전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추후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지금까지 사용자들에게 지메일만큼 많이 사용되지 않은 캘린더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지메일과 캘린더를 좀 더 긴밀히 연결해 구글은 이메일과 캘린더가 결합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인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사용자들을 지메일로 끌어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2013.05.06

'소셜 기술로 비즈니스 혁신' 판도라와 로제타스톤의 도입기

오늘 날 전체 기업의 약 2/3가 마케팅을 비롯해 다양한 목적에 소셜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AIM의 '2012 소셜 인 더 플로우(Social in the Flow)'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소셜 기술을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통합해 이용하는 기업은 거의 없다. 향후 2년간 전사적인 사업에 소셜 미디어를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기업의 비율은 37%에 달하고 있지만, 이를 완전하게 통합해 활용하겠다고 밝힌 비율은 9%에 불과하다. 이처럼 대다수의 기업들이 소셜 기술을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통합해 활용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는 점에서, 언어 학습 서비스 제공 회사인 로제타스톤(Rosetta Stone)과 인터넷 라디오 회사인 판도라(Pandora)는 돋보인다. 이들은 소셜 비즈니스 트렌드를 제대로 활용하면서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로제타스톤은 지난 몇 년간 전자상거래 시스템과 내부 기술 애플리케이션을 포함, 기술 기반의 약 70%를 SaaS로 대체했다. 판도라 또한 클라우드를 적극 도입했다. 지금은 SaaS 기반으로 전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을 사용하고 있는 이들 기업에게,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들은 협업, 커뮤니케이션, 생산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밝히고 있다. 판도라와 로제타스톤이 보안 문제, 기업 문화, 경영진 설득 문제를 해결하고 소셜 비즈니스를 도입함으로써 성과를 거둔 과정을 소개한다. 소셜 보안 문제 해결 2011년 중반 로제타스톤에 합류한 프라디프 마나카라 CIO는 "20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회사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었다"라고 시작했다. 로제타스톤은 소셜 미디어를 중시해왔던 회사였다. 현재 9개 언어로 된 페이스북의 팬 수는 150만 명이 넘는다. 그러나 전세계의 직원 1,700명을 연결할 전략을 도입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 마나카라는 "전세계에 ...

협업 세일즈포스 프로세스 이메일 소셜 채터 판도라 로제타스톤

2013.03.29

오늘 날 전체 기업의 약 2/3가 마케팅을 비롯해 다양한 목적에 소셜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AIM의 '2012 소셜 인 더 플로우(Social in the Flow)'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소셜 기술을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통합해 이용하는 기업은 거의 없다. 향후 2년간 전사적인 사업에 소셜 미디어를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기업의 비율은 37%에 달하고 있지만, 이를 완전하게 통합해 활용하겠다고 밝힌 비율은 9%에 불과하다. 이처럼 대다수의 기업들이 소셜 기술을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통합해 활용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는 점에서, 언어 학습 서비스 제공 회사인 로제타스톤(Rosetta Stone)과 인터넷 라디오 회사인 판도라(Pandora)는 돋보인다. 이들은 소셜 비즈니스 트렌드를 제대로 활용하면서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로제타스톤은 지난 몇 년간 전자상거래 시스템과 내부 기술 애플리케이션을 포함, 기술 기반의 약 70%를 SaaS로 대체했다. 판도라 또한 클라우드를 적극 도입했다. 지금은 SaaS 기반으로 전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을 사용하고 있는 이들 기업에게,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들은 협업, 커뮤니케이션, 생산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밝히고 있다. 판도라와 로제타스톤이 보안 문제, 기업 문화, 경영진 설득 문제를 해결하고 소셜 비즈니스를 도입함으로써 성과를 거둔 과정을 소개한다. 소셜 보안 문제 해결 2011년 중반 로제타스톤에 합류한 프라디프 마나카라 CIO는 "20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회사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었다"라고 시작했다. 로제타스톤은 소셜 미디어를 중시해왔던 회사였다. 현재 9개 언어로 된 페이스북의 팬 수는 150만 명이 넘는다. 그러나 전세계의 직원 1,700명을 연결할 전략을 도입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 마나카라는 "전세계에 ...

2013.03.29

이메일 마케팅의 종말? 천만에!··· 2013년 이메일 마케팅 팁 7선

이메일 마케팅이 종말을 맞을 것이라는 주장은 크게 과장됐을 뿐 아니라 틀렸다. 보커스(Vocus)의 이메일 마케팅 부문 자회사 아이컨택트(iContact)의 존 헤이즈 시장 전략 임원은 "소셜 미디어 사용자 전부, 성인 인터넷 사용자의 92%가 최소 1개 이메일 계정을 보유하고 있고, 59%에 달하는 마케터들이 수익 창출의 최대 출구로 이메일을 꼽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그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와 모바일 기기의 증가가 이메일 마케팅의 효과를 오히려 높이고 있다. 즉, 이메일 마케팅 효과를 개선할 수 있다는 의미다.   CIO닷컴은 컨스턴트 컨택트(Constant Contact)와 엠마(Emma), 아이컨택트(iContact), 매드 미미(Mad Mimi)의 전문가들에게 올해 이메일 마케팅의 회신 및 클릭률(CTR)을높이는 방법을 알아봤다. 다음은 2013년 이메일 마케팅에 이용할 수 있는 7가지 팁이다. 1. 모바일 환경의 장점을 이용한다. 과거에는 PC나 노트북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해 있을 때만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이를 바꿔놨다. 헤이즈는 "이제 사람들은 상시 이메일을 확인한다"라고 말했다. 마케터들이 특정 광고 타깃을 대상으로 (레스토랑의 점심 전 광고, 쇼핑몰의 쇼핑기간 세일 홍보 등) 시간이 중요한 광고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2. 멋을 부린 부가기능은 필요 없다. 매드 미미의 'Culture' 부문 책임자인 딘 레비트는 "컴퓨터 환경에서는 여러 단의 레이아웃에 기반을 둔 이메일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모바일 기기 환경에서는 1단짜리 형식이 최선이다. 이메일 마케터들은 (그래픽, 사진, 동영상 등) 노이즈가 적고, 스크롤링을 하지 않아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레이아웃을 채택했을 때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3. 소셜 미디어 수익화에 이메일을 사용한다. 컨스턴트 컨택트의...

모바일 마케팅 이메일 개인정보 타깃 퍼미션

2013.01.11

이메일 마케팅이 종말을 맞을 것이라는 주장은 크게 과장됐을 뿐 아니라 틀렸다. 보커스(Vocus)의 이메일 마케팅 부문 자회사 아이컨택트(iContact)의 존 헤이즈 시장 전략 임원은 "소셜 미디어 사용자 전부, 성인 인터넷 사용자의 92%가 최소 1개 이메일 계정을 보유하고 있고, 59%에 달하는 마케터들이 수익 창출의 최대 출구로 이메일을 꼽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그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와 모바일 기기의 증가가 이메일 마케팅의 효과를 오히려 높이고 있다. 즉, 이메일 마케팅 효과를 개선할 수 있다는 의미다.   CIO닷컴은 컨스턴트 컨택트(Constant Contact)와 엠마(Emma), 아이컨택트(iContact), 매드 미미(Mad Mimi)의 전문가들에게 올해 이메일 마케팅의 회신 및 클릭률(CTR)을높이는 방법을 알아봤다. 다음은 2013년 이메일 마케팅에 이용할 수 있는 7가지 팁이다. 1. 모바일 환경의 장점을 이용한다. 과거에는 PC나 노트북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해 있을 때만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이를 바꿔놨다. 헤이즈는 "이제 사람들은 상시 이메일을 확인한다"라고 말했다. 마케터들이 특정 광고 타깃을 대상으로 (레스토랑의 점심 전 광고, 쇼핑몰의 쇼핑기간 세일 홍보 등) 시간이 중요한 광고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2. 멋을 부린 부가기능은 필요 없다. 매드 미미의 'Culture' 부문 책임자인 딘 레비트는 "컴퓨터 환경에서는 여러 단의 레이아웃에 기반을 둔 이메일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모바일 기기 환경에서는 1단짜리 형식이 최선이다. 이메일 마케터들은 (그래픽, 사진, 동영상 등) 노이즈가 적고, 스크롤링을 하지 않아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레이아웃을 채택했을 때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3. 소셜 미디어 수익화에 이메일을 사용한다. 컨스턴트 컨택트의...

2013.01.11

칼럼 | 똑똑한 이들의 어이없는 온라인 실수, 이유는 뭘까?

데이빗 페트레이어스(David Petraeus) 같은 사람이 이메일 스캔들로 자신의 커리어를 끝장낼 것이라고 누가 짐작이나 했을까? 페트레이어스는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를 상위 5%의 성적으로 졸업하고 박사학위까지 취득한 인재였다. 그뿐만이 아니다. 그의 자제력은 가히 “전설적”이었다고 타임지는 전하고 있다. 게다가 그는 사이버 보안에 대해서도 전혀 무지하지 않은 인물이었다. 4성 장군으로, 그리고 CIA 디렉터로 일하는 동안 그는 이메일이 얼마나 허술하게 해킹 당할 수 있는지 몸소 느꼈다. 바로 그렇기에 페트레이어스 같은 인물도 믿기 힘들 만큼 바보 같은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더더욱 믿기 어렵다. 천하의 페트레이어스조차도 이메일 보안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것이다. 인간 심리의 두 가지 한계 페트레이어스 스캔들에는 고위급 인사들의 추악한 싸구려 ‘5각 관계’와 연애 놀음, 협박, 탐문, 가십, 그리고 섹스팅(sexting, 노골적인 사진을 주고받기) 등이 포함돼 있다. 게다가 더 넓게는 국가 안보와 정부 기관들 사이의 보이지 않는 경쟁, 사생활 침해에 대한 법적인 허용 범위 등과 같은 주제와도 관련돼 있다. 하지만 필자가 걱정하는 것은 그런 게 아니다. 오히려 지메일(Gmail)이 가장 신경 쓰인다. 존경 받던 한 인물의 커리어와 결혼 생활을 끝장내고, 정부의 체면에 먹칠을 한 이 소동은 구글의 지메일에서 찾은 증거들 덕택에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클라우드 기반 이메일 서비스로는 감추고 싶거나 민감한 사항을 주고받아서는 안 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으며, 이를 CIA 디렉터인 페트레이어스가 몰랐을 리는 없다. 실제로 그는 아마도 알 카에다로부터 배웠을 고전적인 수법을 사용해 자신의 불륜을 감추려 했다. 자신의 전기 작가이자 여자친구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내는 대신, 페트레이어스는 이메일을 작성한 후 보내지 않고 임시 보관함에 이를 저장해 ...

이메일 스캔들 온라인 심리 페트레이어스

2012.11.20

데이빗 페트레이어스(David Petraeus) 같은 사람이 이메일 스캔들로 자신의 커리어를 끝장낼 것이라고 누가 짐작이나 했을까? 페트레이어스는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를 상위 5%의 성적으로 졸업하고 박사학위까지 취득한 인재였다. 그뿐만이 아니다. 그의 자제력은 가히 “전설적”이었다고 타임지는 전하고 있다. 게다가 그는 사이버 보안에 대해서도 전혀 무지하지 않은 인물이었다. 4성 장군으로, 그리고 CIA 디렉터로 일하는 동안 그는 이메일이 얼마나 허술하게 해킹 당할 수 있는지 몸소 느꼈다. 바로 그렇기에 페트레이어스 같은 인물도 믿기 힘들 만큼 바보 같은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더더욱 믿기 어렵다. 천하의 페트레이어스조차도 이메일 보안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것이다. 인간 심리의 두 가지 한계 페트레이어스 스캔들에는 고위급 인사들의 추악한 싸구려 ‘5각 관계’와 연애 놀음, 협박, 탐문, 가십, 그리고 섹스팅(sexting, 노골적인 사진을 주고받기) 등이 포함돼 있다. 게다가 더 넓게는 국가 안보와 정부 기관들 사이의 보이지 않는 경쟁, 사생활 침해에 대한 법적인 허용 범위 등과 같은 주제와도 관련돼 있다. 하지만 필자가 걱정하는 것은 그런 게 아니다. 오히려 지메일(Gmail)이 가장 신경 쓰인다. 존경 받던 한 인물의 커리어와 결혼 생활을 끝장내고, 정부의 체면에 먹칠을 한 이 소동은 구글의 지메일에서 찾은 증거들 덕택에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클라우드 기반 이메일 서비스로는 감추고 싶거나 민감한 사항을 주고받아서는 안 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으며, 이를 CIA 디렉터인 페트레이어스가 몰랐을 리는 없다. 실제로 그는 아마도 알 카에다로부터 배웠을 고전적인 수법을 사용해 자신의 불륜을 감추려 했다. 자신의 전기 작가이자 여자친구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내는 대신, 페트레이어스는 이메일을 작성한 후 보내지 않고 임시 보관함에 이를 저장해 ...

2012.11.20

CIA 국장 스캔들의 결정적 증거는 ‘이메일 추적’

이메일 추적은 생각보다 쉬울 수 있다. 때문에 어떤 메일을 보내든지 이를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 미국 내에서 가장 촉망 받던 군인 중 한 사람이었던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CIA 국장을 사임하게 한 불륜 스캔들의 중심에는 그의 이메일이 있었다. 이 사건은 사이버 범죄, 온라인 사생활, 디지털 포렌식(digital forensics) 등의 주제를 재조명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미국 정보기관 수장과 전직 방첩활동요원인 그의 여자친구 이 메일이 저렇게 쉽게 털렸다면, 우리 같은 일반인들의 온라인 사생활을 침해하는 건 일도 아니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안겨주었다. 보안 업체 소포스(Sophos)의 대변인 댄 링은 “안전하게 사생활을 보호하고 싶다면, 차라리 인터넷 세계에 ‘사생활’이란 것이 아예 없을 수도 있음을 인정하는 게 가장 빠르다”라고 말했다. “간단히 말해, 개인 정보가 유출되는 게 싫다면 인터넷에 개인 정보를 올리지 않으면 된다.” 14개월 전 미국 중앙정보국장으로 부임했던 퍼트레이어스는 최근 자신의 혼외정사 추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페트레이어스와 그의 전기 작가이자 예비군이었던 파울라 브로드웰 사이의 추문은 FBI의 사이버 범죄 수사 도중에 밝혀지게 되었다. 지난 여름 미 국방부 기금 모금자 질 켈리는 FBI에 근무하는 자신의 측근에게, 5~10통 가까이 되는 익명의 협박성 이메일을 받았다고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FBI는 수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FBI가 찾은 것은 뜻밖에도 추문 사실을 숨기려는 페트레이어스와 브로드웰이 주고받은 일련의 이메일이었다. 페트레이어스는 필명을 사용해 여러 개의 이메일 계정을 개설해(그 중에는 지메일 계정도 있었다) 브로드웰과 이메일을 주고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그 중에 한 계정을 공유해 임시 보관함에 이메일을 저장하는 형식으로 메시지를 주고...

이메일 사임 사생활 보호 CIA 국장

2012.11.19

이메일 추적은 생각보다 쉬울 수 있다. 때문에 어떤 메일을 보내든지 이를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 미국 내에서 가장 촉망 받던 군인 중 한 사람이었던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CIA 국장을 사임하게 한 불륜 스캔들의 중심에는 그의 이메일이 있었다. 이 사건은 사이버 범죄, 온라인 사생활, 디지털 포렌식(digital forensics) 등의 주제를 재조명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미국 정보기관 수장과 전직 방첩활동요원인 그의 여자친구 이 메일이 저렇게 쉽게 털렸다면, 우리 같은 일반인들의 온라인 사생활을 침해하는 건 일도 아니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안겨주었다. 보안 업체 소포스(Sophos)의 대변인 댄 링은 “안전하게 사생활을 보호하고 싶다면, 차라리 인터넷 세계에 ‘사생활’이란 것이 아예 없을 수도 있음을 인정하는 게 가장 빠르다”라고 말했다. “간단히 말해, 개인 정보가 유출되는 게 싫다면 인터넷에 개인 정보를 올리지 않으면 된다.” 14개월 전 미국 중앙정보국장으로 부임했던 퍼트레이어스는 최근 자신의 혼외정사 추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페트레이어스와 그의 전기 작가이자 예비군이었던 파울라 브로드웰 사이의 추문은 FBI의 사이버 범죄 수사 도중에 밝혀지게 되었다. 지난 여름 미 국방부 기금 모금자 질 켈리는 FBI에 근무하는 자신의 측근에게, 5~10통 가까이 되는 익명의 협박성 이메일을 받았다고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FBI는 수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FBI가 찾은 것은 뜻밖에도 추문 사실을 숨기려는 페트레이어스와 브로드웰이 주고받은 일련의 이메일이었다. 페트레이어스는 필명을 사용해 여러 개의 이메일 계정을 개설해(그 중에는 지메일 계정도 있었다) 브로드웰과 이메일을 주고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그 중에 한 계정을 공유해 임시 보관함에 이메일을 저장하는 형식으로 메시지를 주고...

2012.11.19

영국 법원 "직원 이메일은 회사 소유 아니다

회사 기밀정보나 저작권, 미리 계약된 사항이 아니라면 기업이 직원 이메일에 대한 강제적인 소유권을 가질 수 없다는 판결이 영국 법원에서 나왔다.   이번 판결은 운송회사인 페어스타 헤비 트랜스포트(Fairstar Heavy Transport)와 이 회사의 전 CEO 필립 아드킨스 간의 소송 중에 공개됐다. 업체는 아드킨스가 회사 서버를 통해 포워드 받은 이메일을 삭제하지 못하도록 하는 소송에서 승리한 바 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아드킨스는 페어스타의 CEO로 재직했지만 실제로는 카덴자 매니지먼트(Cadenza Management)라는 별도 회사를 통해 근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렇게 페어스타 CEO로 일하게 된 아드킨스는 중국 조선소와 선박건조 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 조건에 따라 업체가 부담해야 할 잠재적인 부채비용을 놓고 회사 측과 갈등을 빚었다.   페어스타는 이 건 이외에도 오슬로 주식거래소를 통해 처리된 의심스러운 회계처리에 대해서도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이를 위해 아드킨스의 이메일을 열람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줄 것을 법원에 요청했다. 아드킨스는 CEO로 재직하던 시절 카덴자 계정을 사용했고 페어스타 서버는 이 계정으로 이메일을 포워드한 후 자동으로 이메일이 삭제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재판을 맡은 에드워드 스튜어트 판사는 페어스타가 이메일 내용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권리가 없다며 아드킨스의 이메일에 대한 조사 요청을 기각했다.   판결의 근거는 현행 영국 법률에 기업이 직원 이메일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하는 조항이 없다는 점이었다. 그는 "기업에게 이메일 내용에 대해 소유권을 부여해야 할 실재적인 근거를 찾을 수 없었다"며 "영국 법원은 이메일에 포함된 내용을 악용하지 못하도록 영국법에 따라 충분한 보호조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들의 ...

이메일 소송

2012.11.12

회사 기밀정보나 저작권, 미리 계약된 사항이 아니라면 기업이 직원 이메일에 대한 강제적인 소유권을 가질 수 없다는 판결이 영국 법원에서 나왔다.   이번 판결은 운송회사인 페어스타 헤비 트랜스포트(Fairstar Heavy Transport)와 이 회사의 전 CEO 필립 아드킨스 간의 소송 중에 공개됐다. 업체는 아드킨스가 회사 서버를 통해 포워드 받은 이메일을 삭제하지 못하도록 하는 소송에서 승리한 바 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아드킨스는 페어스타의 CEO로 재직했지만 실제로는 카덴자 매니지먼트(Cadenza Management)라는 별도 회사를 통해 근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렇게 페어스타 CEO로 일하게 된 아드킨스는 중국 조선소와 선박건조 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 조건에 따라 업체가 부담해야 할 잠재적인 부채비용을 놓고 회사 측과 갈등을 빚었다.   페어스타는 이 건 이외에도 오슬로 주식거래소를 통해 처리된 의심스러운 회계처리에 대해서도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이를 위해 아드킨스의 이메일을 열람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줄 것을 법원에 요청했다. 아드킨스는 CEO로 재직하던 시절 카덴자 계정을 사용했고 페어스타 서버는 이 계정으로 이메일을 포워드한 후 자동으로 이메일이 삭제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재판을 맡은 에드워드 스튜어트 판사는 페어스타가 이메일 내용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권리가 없다며 아드킨스의 이메일에 대한 조사 요청을 기각했다.   판결의 근거는 현행 영국 법률에 기업이 직원 이메일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하는 조항이 없다는 점이었다. 그는 "기업에게 이메일 내용에 대해 소유권을 부여해야 할 실재적인 근거를 찾을 수 없었다"며 "영국 법원은 이메일에 포함된 내용을 악용하지 못하도록 영국법에 따라 충분한 보호조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들의 ...

2012.11.12

생각보다 어려운 ‘이메일 as a Service’

요즘에는 모든 경영자들이 클라우드로의 이행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듯 하다. 미국 정부도 마찬가지다. 현 행정부의 클라우드 우선 정책으로 인해 여러 연방 기관들이 핵심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속속 이전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기관의 CIO들은 상대적으로 쉬운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 등을 이전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공공 대응 웹 사이트, 고객관계 관리, 콘텐츠 및 문서 관리, 이메일 등이다. 이미 잘 알려져 있듯이 클라우드 EaaS(Email as a Service)를 통한 기업 이메일 운용은 누구든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이다. 이미 수천 개의 기관들과 수백 만 명의 사용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많은 퍼블릭 EaaS 서비스들이 존재하고 있다. 또 이메일 표준과 기술은 꽤나 성숙한 상태이며, 기존의 온프레미스(On Premise) 이메일 시스템이 노후화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전을 추진하는 것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또 이메일의 사용 또한 매우 간단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스템으로의 이양에 따른 부담스러운 변화 관리와 교육도 필요 없다. 하지만 기존의 온프레미스 이메일 시스템을 자세히 살펴보면 EaaS로 이행하기에 복잡한 다수의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기존 이메일 시스템은 분명 ID 및 접근관리 시스템과 긴밀히 통합되어 있을 것이며, 특히 직원들이 자신의 이메일 계정을 포함하는 SSO(Single Sign On) 기능을 즐겨 사용한다면 그 통합의 정도는 더할 것이다.   • 기존 이메일은  기업 일정관리 툴, 주소록, 기타 협업 기술에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용 컴퓨터, 가정용 컴퓨터, 스마트폰을 사용해 이메일을 확인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 어떤 EaaS 이행 전략이든 이런 모든 문제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무역 협정과 정책이 정부의 EaaS 이행을 어렵게 하고 있다...

클라우드 이메일 EaaS

2012.10.05

요즘에는 모든 경영자들이 클라우드로의 이행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듯 하다. 미국 정부도 마찬가지다. 현 행정부의 클라우드 우선 정책으로 인해 여러 연방 기관들이 핵심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속속 이전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기관의 CIO들은 상대적으로 쉬운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 등을 이전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공공 대응 웹 사이트, 고객관계 관리, 콘텐츠 및 문서 관리, 이메일 등이다. 이미 잘 알려져 있듯이 클라우드 EaaS(Email as a Service)를 통한 기업 이메일 운용은 누구든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이다. 이미 수천 개의 기관들과 수백 만 명의 사용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많은 퍼블릭 EaaS 서비스들이 존재하고 있다. 또 이메일 표준과 기술은 꽤나 성숙한 상태이며, 기존의 온프레미스(On Premise) 이메일 시스템이 노후화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전을 추진하는 것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또 이메일의 사용 또한 매우 간단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스템으로의 이양에 따른 부담스러운 변화 관리와 교육도 필요 없다. 하지만 기존의 온프레미스 이메일 시스템을 자세히 살펴보면 EaaS로 이행하기에 복잡한 다수의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기존 이메일 시스템은 분명 ID 및 접근관리 시스템과 긴밀히 통합되어 있을 것이며, 특히 직원들이 자신의 이메일 계정을 포함하는 SSO(Single Sign On) 기능을 즐겨 사용한다면 그 통합의 정도는 더할 것이다.   • 기존 이메일은  기업 일정관리 툴, 주소록, 기타 협업 기술에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용 컴퓨터, 가정용 컴퓨터, 스마트폰을 사용해 이메일을 확인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 어떤 EaaS 이행 전략이든 이런 모든 문제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무역 협정과 정책이 정부의 EaaS 이행을 어렵게 하고 있다...

2012.10.05

‘무엇을 주고 어떻게 소통할까?’ 개인정보 공유를 유도하는 방법

PwC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개인 데이터가 기업에게 유용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또 이런 개인 데이터를 제공하면 보상이 따르는 점을 파악하고 있으며, 너무 사적인 데이터가 아니라면 이를 공유하는 것을 굳이 꺼리지도 않는다. PwC 어드바이저리 서비스의 마크 로벨 책임자는 "이익이 있으면 기꺼이 개인 정보를 공유하려는 양상이다"라고 평가했다. PwC는 이번 연구를 위해 2가지 방법을 활용했다. 먼저 미국의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고, 이어 포커스 그룹 연구를 실시했다. 응답자의 73%는 무언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기꺼이 개인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응답했다. 무료 엔터테인먼트나 미디어 서비스 등 실제 무료 혜택을 제시하자, 이 수치는 76%로 올라갔다. 그러나 개인적인 정보일수록 정보 공유에 인색한 태도를 보였다. 응답자의 81~93%는 성별과 결혼여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53~65%는 가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컴퓨터, TV 프로그램에 대한 선호도, 온라인 영화/비디오/게임 활용 패턴과 선호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대답했다. 또 온라인 쇼핑 패턴, 이름, 가구 소득, 생년월일, 이메일 주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응답한 비중은 41~50%였다. 사적인 정보일수록 정보 공유를 꺼려 그러나 사적인 정보일수록 공개를 꺼리는 경향을 보였다. 단 30%의 응답자만이 현재 살고 있는 곳, 직장 경력에 대한 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웹 브라우징 이력, 휴대폰 번호, 의료 및 재무 정보, 휴대폰 SMS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중은 이보다 낮은 11~17%에 불과했다. 휴대폰 전화 기록에 대해서는 입을 다문 수준이다. 4~7%의 응답자만이 이를 공유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 사회보장번호(Social Security Number) 역시 마찬가지였다. 3%만이 정보 공유에 긍정적인 대답을 했다. 로...

모바일 마케팅 이메일 프라이버시 개인정보 탈퇴

2012.07.24

PwC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개인 데이터가 기업에게 유용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또 이런 개인 데이터를 제공하면 보상이 따르는 점을 파악하고 있으며, 너무 사적인 데이터가 아니라면 이를 공유하는 것을 굳이 꺼리지도 않는다. PwC 어드바이저리 서비스의 마크 로벨 책임자는 "이익이 있으면 기꺼이 개인 정보를 공유하려는 양상이다"라고 평가했다. PwC는 이번 연구를 위해 2가지 방법을 활용했다. 먼저 미국의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고, 이어 포커스 그룹 연구를 실시했다. 응답자의 73%는 무언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기꺼이 개인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응답했다. 무료 엔터테인먼트나 미디어 서비스 등 실제 무료 혜택을 제시하자, 이 수치는 76%로 올라갔다. 그러나 개인적인 정보일수록 정보 공유에 인색한 태도를 보였다. 응답자의 81~93%는 성별과 결혼여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53~65%는 가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컴퓨터, TV 프로그램에 대한 선호도, 온라인 영화/비디오/게임 활용 패턴과 선호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대답했다. 또 온라인 쇼핑 패턴, 이름, 가구 소득, 생년월일, 이메일 주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응답한 비중은 41~50%였다. 사적인 정보일수록 정보 공유를 꺼려 그러나 사적인 정보일수록 공개를 꺼리는 경향을 보였다. 단 30%의 응답자만이 현재 살고 있는 곳, 직장 경력에 대한 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웹 브라우징 이력, 휴대폰 번호, 의료 및 재무 정보, 휴대폰 SMS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중은 이보다 낮은 11~17%에 불과했다. 휴대폰 전화 기록에 대해서는 입을 다문 수준이다. 4~7%의 응답자만이 이를 공유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 사회보장번호(Social Security Number) 역시 마찬가지였다. 3%만이 정보 공유에 긍정적인 대답을 했다. 로...

2012.07.24

‘이메일 마케팅은 이렇게’··· IT 전문가를 위한 12가지 팁

최신 이메일 마케팅 트렌드를 확인하기 위해, CIO 닷컴은 시장의 선도적 이메일 마케팅 벤더와 애널리스트들에게 전략적 이메일 마케팅을 구현하는 최상의 소프트웨어 활용법과 수신자 목록 작성 기술에 관한 조언을 수집했다. 1. 옵트인 메일 시스템을 적용하라 캠페이너(Campaigner)의 상품 마케팅 매니저 폴 턴불은, “웹사이트나 블로그, 소셜 미디어 페이지 등 고객들과의 접촉이 발생하는 모든 영역에 옵트인 메일(Opt-In email)을 활용하는 것은 필수적인 작업이다”라고 말했다. 옵트인 메일이란, 제출된 이메일 계정에 확인 요청을 전송하여 해당 계정의 소유자에게 그가 그 계정의 실제 사용자이며, 메일을 구독하길 원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정 행동(주로 메일 내에 첨부된 링크의 클릭)을 취하도록 요청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2. 고객이 어디에 있건, 그들에게 접근하라 컨스턴트 컨택트(Constant Contact)의 신 시장 개발 디렉터인 론 케이츠는 “오늘날 시장의 핵심은 ‘연결'이라고 말했다. 고객들은 다양한 방식(이메일이나 소셜 미디어, 모바일(mobile) 등)으로 비즈니스와 접촉할 수 있길 원한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비즈니스는 그들의 고객이 어디에 있건, 그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적절한 역량을 갖춰야만 할 것이다. 이제 수신 이메일 리스트에 더 많은 고객들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전통적 도구들에만 의지해서는 안 된다. 보다 새롭고, 흥미로운 선택권들을 제공해야 한다. 가입 신청서와 게스트 북(guest book)은 당연히 매장에 비치되어 있어야 하며, 기업 웹사이트와 페이스북 페이지에도 메일링 리스트 가입(Join My Mailing List) 버튼이 추가되어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비즈니스, 혹은 기관과의 항시적인 가상화 연결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가입 툴 역시 갖춰져야 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컨스턴트 컨택트는 사용자들...

마케팅 이메일 오픈율 옵트인 Poll

2012.05.11

최신 이메일 마케팅 트렌드를 확인하기 위해, CIO 닷컴은 시장의 선도적 이메일 마케팅 벤더와 애널리스트들에게 전략적 이메일 마케팅을 구현하는 최상의 소프트웨어 활용법과 수신자 목록 작성 기술에 관한 조언을 수집했다. 1. 옵트인 메일 시스템을 적용하라 캠페이너(Campaigner)의 상품 마케팅 매니저 폴 턴불은, “웹사이트나 블로그, 소셜 미디어 페이지 등 고객들과의 접촉이 발생하는 모든 영역에 옵트인 메일(Opt-In email)을 활용하는 것은 필수적인 작업이다”라고 말했다. 옵트인 메일이란, 제출된 이메일 계정에 확인 요청을 전송하여 해당 계정의 소유자에게 그가 그 계정의 실제 사용자이며, 메일을 구독하길 원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정 행동(주로 메일 내에 첨부된 링크의 클릭)을 취하도록 요청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2. 고객이 어디에 있건, 그들에게 접근하라 컨스턴트 컨택트(Constant Contact)의 신 시장 개발 디렉터인 론 케이츠는 “오늘날 시장의 핵심은 ‘연결'이라고 말했다. 고객들은 다양한 방식(이메일이나 소셜 미디어, 모바일(mobile) 등)으로 비즈니스와 접촉할 수 있길 원한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비즈니스는 그들의 고객이 어디에 있건, 그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적절한 역량을 갖춰야만 할 것이다. 이제 수신 이메일 리스트에 더 많은 고객들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전통적 도구들에만 의지해서는 안 된다. 보다 새롭고, 흥미로운 선택권들을 제공해야 한다. 가입 신청서와 게스트 북(guest book)은 당연히 매장에 비치되어 있어야 하며, 기업 웹사이트와 페이스북 페이지에도 메일링 리스트 가입(Join My Mailing List) 버튼이 추가되어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비즈니스, 혹은 기관과의 항시적인 가상화 연결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가입 툴 역시 갖춰져야 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컨스턴트 컨택트는 사용자들...

2012.05.11

[지메일 팁] 파워유저를 위한 5가지 활용 팁

개인용이든 업무용이든 구글의 지메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마도 연락처를 정리한다거나, 이메일을 보낸다거나, 폴더 등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메일을 더 잘 활용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다섯 가지 팁을 소개한다.   1. 바탕화면 알림 설정하기 중요한 이메일이 들어왔는지 받은 편지함을 계속 새로 고침 하면서 들여다볼 필요가 없다.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 새 이메일이나 채팅 메시지가 들어왔는지 팝업으로 알려주는 애드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 값으로 채팅 알림 기능이 설정되어 있다. 그러나 필요 없다면 지메일 설정 메뉴에서 끌 수 있다. 이메일과 채팅 알림 기능을 켜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지메일 우측 상단의 기어 모양 아이콘을 클릭해 '환경설정' 메뉴를 선택한다. '기본설정' 탭의 바탕화면 알림 항목에서 원하는 설정을 하면 된다. 여기서 채팅 알림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다. 또 수신되는 이메일 전부에 알림을 받을지, 아니면 '중요’ 표시된 이메일만 알림을 받을지도 설정할 수 있다. 선택을 마쳤으면, 저장을 클릭한다. 지금 당장은 크롬 브라우저에서만 쓸 수 있는 기능이다.   2. 이메일에 여러 파일을 빠르게 첨부하기 여러 파일을 첨부해 이메일을 보내야 할 경우, 파일을 한 개씩 선택해 업로드할 필요가 없는 훨씬 간편한 방법이 있다.      같은 폴더에 저장된 여러 파일을 첨부해 보내기 원한다면 'Ctrl(맥의 경우 Command)' 키를 이용해 첨부하려는 각각의 파일을 선택하면 된다. 또는 'Shift'키로 연속된 파일을 한꺼번에 첨부할 수 있다.   파일을 클릭한 후 '파일 첨부하기&#...

구글 이메일 지메일

2012.05.11

개인용이든 업무용이든 구글의 지메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마도 연락처를 정리한다거나, 이메일을 보낸다거나, 폴더 등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메일을 더 잘 활용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다섯 가지 팁을 소개한다.   1. 바탕화면 알림 설정하기 중요한 이메일이 들어왔는지 받은 편지함을 계속 새로 고침 하면서 들여다볼 필요가 없다.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 새 이메일이나 채팅 메시지가 들어왔는지 팝업으로 알려주는 애드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 값으로 채팅 알림 기능이 설정되어 있다. 그러나 필요 없다면 지메일 설정 메뉴에서 끌 수 있다. 이메일과 채팅 알림 기능을 켜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지메일 우측 상단의 기어 모양 아이콘을 클릭해 '환경설정' 메뉴를 선택한다. '기본설정' 탭의 바탕화면 알림 항목에서 원하는 설정을 하면 된다. 여기서 채팅 알림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다. 또 수신되는 이메일 전부에 알림을 받을지, 아니면 '중요’ 표시된 이메일만 알림을 받을지도 설정할 수 있다. 선택을 마쳤으면, 저장을 클릭한다. 지금 당장은 크롬 브라우저에서만 쓸 수 있는 기능이다.   2. 이메일에 여러 파일을 빠르게 첨부하기 여러 파일을 첨부해 이메일을 보내야 할 경우, 파일을 한 개씩 선택해 업로드할 필요가 없는 훨씬 간편한 방법이 있다.      같은 폴더에 저장된 여러 파일을 첨부해 보내기 원한다면 'Ctrl(맥의 경우 Command)' 키를 이용해 첨부하려는 각각의 파일을 선택하면 된다. 또는 'Shift'키로 연속된 파일을 한꺼번에 첨부할 수 있다.   파일을 클릭한 후 '파일 첨부하기&#...

2012.05.11

글로벌 칼럼 | 이메일을 직접 관리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이메일을 아웃소싱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대세이긴 하지만, 회사의 프라이빗 서버에 비즈니스 이메일을 보관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이메일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늘 중요하다. 최근 기업들이 자사의 이메일을 비즈니스용 구글 앱스와 같은 웹 기반의 서비스에 아웃소싱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절에 클라우드로 이전함으로써 줄이는 비용은 무시하기 힘들다. 그것을 비교해 보자.    예를 들어 오늘날 독일 내 아이클라우드 이메일 사용자는 모토로라에 의한 특허 소송으로 인해 이메일 푸시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여기에 비즈니스 이메일을 아웃소싱할 때 고려할 때 주의해야 할 다섯 가지가 있다.    1. 프라이버시의 위험 어딘가 다른 곳의 서버에 자사의 이메일을 호스팅한다는 것은 자사 데이터를 그들이 지켜 줄 것이라 믿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글과 같은 업체가 프라이버시 정책을 바꿀 때 데이터의 프라이버시에 대해 결코 확신할 수 없다. 이메일을 기업내 서버에 두고 직접 관리하면 프라이버시의 모든 측면에서 제어할 수 있다.     이는 서버에서 계정에 대한 관리 액세스와 서비스에 대한 네트워크 액세스를 갖는 것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실행하는 하드웨어에 대한 물리적인 액세스도 포함한다.     2. 이메일에 대한 정책 제어권  스스로 이메일을 호스팅하는 것은 데이터 거버넌스 정책을 넘어 완전한 제어권을 얻는다. 비즈니스의 본질을 의존하는 것은 데이터 보존 정책, 특히 법원 명령과 연계되어 이메일 아카이브에 액세스할 때에는 심각할 지도 모른다. 이를 통해 이메일을 얼마만큼의 기간동안 유지할 지 정책을 정할 수 있다.    3. 기능의 추가, 변경, 삭제...

클라우드 이메일 호스팅

2012.02.28

이메일을 아웃소싱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대세이긴 하지만, 회사의 프라이빗 서버에 비즈니스 이메일을 보관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이메일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늘 중요하다. 최근 기업들이 자사의 이메일을 비즈니스용 구글 앱스와 같은 웹 기반의 서비스에 아웃소싱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절에 클라우드로 이전함으로써 줄이는 비용은 무시하기 힘들다. 그것을 비교해 보자.    예를 들어 오늘날 독일 내 아이클라우드 이메일 사용자는 모토로라에 의한 특허 소송으로 인해 이메일 푸시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여기에 비즈니스 이메일을 아웃소싱할 때 고려할 때 주의해야 할 다섯 가지가 있다.    1. 프라이버시의 위험 어딘가 다른 곳의 서버에 자사의 이메일을 호스팅한다는 것은 자사 데이터를 그들이 지켜 줄 것이라 믿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글과 같은 업체가 프라이버시 정책을 바꿀 때 데이터의 프라이버시에 대해 결코 확신할 수 없다. 이메일을 기업내 서버에 두고 직접 관리하면 프라이버시의 모든 측면에서 제어할 수 있다.     이는 서버에서 계정에 대한 관리 액세스와 서비스에 대한 네트워크 액세스를 갖는 것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실행하는 하드웨어에 대한 물리적인 액세스도 포함한다.     2. 이메일에 대한 정책 제어권  스스로 이메일을 호스팅하는 것은 데이터 거버넌스 정책을 넘어 완전한 제어권을 얻는다. 비즈니스의 본질을 의존하는 것은 데이터 보존 정책, 특히 법원 명령과 연계되어 이메일 아카이브에 액세스할 때에는 심각할 지도 모른다. 이를 통해 이메일을 얼마만큼의 기간동안 유지할 지 정책을 정할 수 있다.    3. 기능의 추가, 변경, 삭제...

2012.02.28

'클라우드와의 30일' 7일차 : 클라우드 이메일

이메일은 기본적인 의사소통 방법이고 컴퓨터와 모바일 장치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기능이다.    필자는 '클라우드와의 30일' 시리즈를 진행하면서 웹메일을 살펴볼 필요가 있었다. 클라우드를 통해 이메일에 접속할 수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   이메일이야말로 가장 먼저 웹을 받아들인 툴이고, 지금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수백 만 명이 야후 메일(Yahoo Mail), 핫메일(Hotmail), 지메일(Gmail)을 비롯해 다양한 이메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정확한 수치는 아닐 수도 있다. 필자같이 여러 서비스에 계정을 열고, 또는 한 서비스에 여러 계정을 열고 실제로는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웹메일 서비스 선택 많은 웹메일 서비스 가운데 어떤 서비스를 사용할 지가 문제다. 이미 언급했듯이 필자는 수년간 다양한 웹메일 서비스를 사용해왔다. 모두 이메일 송신과 수신같은 기본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려할 만한 것들로는 정크메일 필터링과 멀웨어 보호 등을 들 수 있다. 또 서비스 중단이나 다른 문제들이 있었는 지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완벽한 서비스란 없지만 지메일과 핫메일 같은 대형 이메일 서비스들은 비슷한 수준이다.   이것들 외에 내가 선택한 오피스 플랫폼과의 연계되는 웹메일 서비스를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내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앱스(Microsoft Office Web apps)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면, 핫메일이 가장 좋았을 것이다. 그러나 구글 독스(Google Docs)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시리즈에 쓸 웹메일로는 지메일이 더 낫다.   클라우드로 이메일 옮기기 지메일을 사용하는데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필자는 주 이메일 주소로 개인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새 이메일 계정을 열어 설정하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클라우드 이메일 지메일

2011.12.05

이메일은 기본적인 의사소통 방법이고 컴퓨터와 모바일 장치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기능이다.    필자는 '클라우드와의 30일' 시리즈를 진행하면서 웹메일을 살펴볼 필요가 있었다. 클라우드를 통해 이메일에 접속할 수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   이메일이야말로 가장 먼저 웹을 받아들인 툴이고, 지금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수백 만 명이 야후 메일(Yahoo Mail), 핫메일(Hotmail), 지메일(Gmail)을 비롯해 다양한 이메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정확한 수치는 아닐 수도 있다. 필자같이 여러 서비스에 계정을 열고, 또는 한 서비스에 여러 계정을 열고 실제로는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웹메일 서비스 선택 많은 웹메일 서비스 가운데 어떤 서비스를 사용할 지가 문제다. 이미 언급했듯이 필자는 수년간 다양한 웹메일 서비스를 사용해왔다. 모두 이메일 송신과 수신같은 기본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려할 만한 것들로는 정크메일 필터링과 멀웨어 보호 등을 들 수 있다. 또 서비스 중단이나 다른 문제들이 있었는 지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완벽한 서비스란 없지만 지메일과 핫메일 같은 대형 이메일 서비스들은 비슷한 수준이다.   이것들 외에 내가 선택한 오피스 플랫폼과의 연계되는 웹메일 서비스를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내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앱스(Microsoft Office Web apps)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면, 핫메일이 가장 좋았을 것이다. 그러나 구글 독스(Google Docs)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시리즈에 쓸 웹메일로는 지메일이 더 낫다.   클라우드로 이메일 옮기기 지메일을 사용하는데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필자는 주 이메일 주소로 개인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새 이메일 계정을 열어 설정하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2011.12.05

이것만 알면, 나도 이메일 프로다

이메일은 우리의 삶에 있어 조력자이기도, 장애 요인이기도 한 이중적 존재다.    물론 이것이 매우 가치 있는 도구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는 때로 고집 세고 다루기 어려운, 그리고 거추장스런(때론 우리의 보안을 위협하기도 하는) 괴물로 변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당신? 혹은 당신의 메일함? 적절한 도구와 서비스, 그리고 지식을 갖춘다면, 당신은 이 다루기 힘든 이메일 야수를 길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제 당신은 이메일 사용자가 아닌 이메일 프로페셔널로 진화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한 여섯 가지 팁을 소개한다.    먼저 당신의 메일함에 스누즈 버튼(snooze button)을 추가하는 방법을 배우고, 지메일을 좀더 영리하고 협조적인 도구로 길들여라. 또한 스팸 처리용 이메일 계정을 만들어 당신의 메일함에 스팸이 쌓이지 않도록 하라.   당신의 제1 계정이 해커들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작업도 잊어선 안 된다. 마지막으로, 이메일 서명을 완벽히 익히고, 일반적인 경우 메일 서버를 질식시킬 수도 있는, 대용량 메일을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혀라.    스누즈 통해 쏟아지는 메일, 효율적 관리 당신의 이메일을 '스누즈'해 나중에 알림이 전해지도록 하라. 이는 당신의 메일함에서 여러 메시지들이 일정에 앞서 상단에 놓일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혼잡스런 메일함은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주요 요인이다. 중요한 메시지들이 새롭게 쏟아져 들어오는 새로운 메일들에 밀려 시야에서 사라지는 경우를 상상해보라.    이런 상황에서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일종의 이메일용 '다음에 알려줘' 버튼일 것이다. 이를 통해 당신...

이메일 스누즈 프로

2011.10.31

이메일은 우리의 삶에 있어 조력자이기도, 장애 요인이기도 한 이중적 존재다.    물론 이것이 매우 가치 있는 도구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는 때로 고집 세고 다루기 어려운, 그리고 거추장스런(때론 우리의 보안을 위협하기도 하는) 괴물로 변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당신? 혹은 당신의 메일함? 적절한 도구와 서비스, 그리고 지식을 갖춘다면, 당신은 이 다루기 힘든 이메일 야수를 길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제 당신은 이메일 사용자가 아닌 이메일 프로페셔널로 진화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한 여섯 가지 팁을 소개한다.    먼저 당신의 메일함에 스누즈 버튼(snooze button)을 추가하는 방법을 배우고, 지메일을 좀더 영리하고 협조적인 도구로 길들여라. 또한 스팸 처리용 이메일 계정을 만들어 당신의 메일함에 스팸이 쌓이지 않도록 하라.   당신의 제1 계정이 해커들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작업도 잊어선 안 된다. 마지막으로, 이메일 서명을 완벽히 익히고, 일반적인 경우 메일 서버를 질식시킬 수도 있는, 대용량 메일을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혀라.    스누즈 통해 쏟아지는 메일, 효율적 관리 당신의 이메일을 '스누즈'해 나중에 알림이 전해지도록 하라. 이는 당신의 메일함에서 여러 메시지들이 일정에 앞서 상단에 놓일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혼잡스런 메일함은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주요 요인이다. 중요한 메시지들이 새롭게 쏟아져 들어오는 새로운 메일들에 밀려 시야에서 사라지는 경우를 상상해보라.    이런 상황에서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일종의 이메일용 '다음에 알려줘' 버튼일 것이다. 이를 통해 당신...

2011.10.31

가트너, “기업 이메일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위협하는 지메일”

기업용 이메일 시장에서 구글의 시장 점유율은 현재 1% 내외이지만, 몇 년 내에 10%에 도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가트너에 따르면 구글은 직원이 5,000명 이상인 기업에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는데, 직원 1만 명 이상의 기업 중에서 지메일을 사용하는 곳은 모토로라 모빌리티(2만 2,000명), 미국 총무청(U.S. General Services Administration, 1만 7,000명), LA 시청(1만 7,000명), 재규어 랜드로버(1만 5,000명), 인터콘티넨탈호텔 체인(2만 5,000명), 와이오밍 주정부(1만 명) 등이 있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매튜 케인은 금요일 구글의 기업 시장 침투 관련 보고서에서 “기업용 클라우드 기반 이메일을 둘러싼 전쟁이 확대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기반의 이메일 시스템은 전체 기업용 이메일 시장의 4%를 차지하고 있다.   > 고급 사용자를 위한 15가지 지메일 애드온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10년 클라우드 기반의 익스체인지(Exchange) 서비스를 발표했으며, 올해 오피스 365(Office 365)를 출시하면서 해당 서비스를 확대했다.   한편, 구글은 지난 1년간 지메일 플랫폼에 상당히 많은 변화를 시도하면서 기능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런 업그레이드에는 보안 및 관리 기능 향상이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용자의 사인온 쿠키를 리셋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기능과, 사용자 그룹별로 관리 정책을 달리할 수 있는 시스템의 관리 기능 향상 등이 있다.   케인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의 업그레이드에 대한 대응으로 새로운 기능을 자체 설치 버전에 도입하기 전에 클라우드 버전 익스체인지에 추가하고 있다&...

이메일 마이크로소프트 지메일 MS

2011.09.19

기업용 이메일 시장에서 구글의 시장 점유율은 현재 1% 내외이지만, 몇 년 내에 10%에 도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가트너에 따르면 구글은 직원이 5,000명 이상인 기업에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는데, 직원 1만 명 이상의 기업 중에서 지메일을 사용하는 곳은 모토로라 모빌리티(2만 2,000명), 미국 총무청(U.S. General Services Administration, 1만 7,000명), LA 시청(1만 7,000명), 재규어 랜드로버(1만 5,000명), 인터콘티넨탈호텔 체인(2만 5,000명), 와이오밍 주정부(1만 명) 등이 있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매튜 케인은 금요일 구글의 기업 시장 침투 관련 보고서에서 “기업용 클라우드 기반 이메일을 둘러싼 전쟁이 확대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기반의 이메일 시스템은 전체 기업용 이메일 시장의 4%를 차지하고 있다.   > 고급 사용자를 위한 15가지 지메일 애드온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10년 클라우드 기반의 익스체인지(Exchange) 서비스를 발표했으며, 올해 오피스 365(Office 365)를 출시하면서 해당 서비스를 확대했다.   한편, 구글은 지난 1년간 지메일 플랫폼에 상당히 많은 변화를 시도하면서 기능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런 업그레이드에는 보안 및 관리 기능 향상이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용자의 사인온 쿠키를 리셋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기능과, 사용자 그룹별로 관리 정책을 달리할 수 있는 시스템의 관리 기능 향상 등이 있다.   케인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의 업그레이드에 대한 대응으로 새로운 기능을 자체 설치 버전에 도입하기 전에 클라우드 버전 익스체인지에 추가하고 있다&...

2011.09.19

아웃룩의 5가지 악몽과 해결책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을 통해 이메일과 약속, 연락처, 할일 목록 등을 관리한다. 따라서 이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사용자들은 악몽을 꾸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 글을 통해 필자는 독자들을 그러한 악몽에서 해방시키고자 한다. 아래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흔하지만 심각한 다섯 가지 문제들에 대해 각각의 해결 방안들이 소개되어 있다. 데이터가 너무 방대하고 복잡해졌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왜 스팸 메시지를 보내는 것처럼 보이는지, 어떻게 한 대 이상의 컴퓨터에서 메일 확인을 할 수 있는지, 아웃룩 연락처 화면에 원하는 정보가 나타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웃룩 데이터를 어떻게 백업하고 복구하는지 알아보자.    여기에 제시된 팁들은 아웃룩 2007과 2010에 해당되며 일반적인 팁들은 그 이전 버전에도 유효하다.    아웃룩 데이터가 갑자기 사라진 경우 그런 일이 벌어지기 전에 이 악몽의 싹을 잘라 버리자.    사용자의 아웃룩 데이터 파일에는 이메일, 연락처, 약속 일정 등을 포함한 아주 많은 정보들이 담겨 있다. 따라서 무언가가 그 파일을 손상시키거나 오류가 발생할 경우 사용자는 곤경에 빠지게 된다. 또한 아웃룩은 데이터 파일을 아웃룩 고유의 독특한 방식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백업 루틴으로는 데이터를 보호할 수 없을 것이다. (분명히 정기적으로 데이터 백업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러므로 사용자들은 반드시 아웃룩 데이터의 백업을 확실하게 해야 한다. 하지만 우선 백업할 데이터를 찾아야 한다.    이는 계정 설정(Account Settings)이라는 대화창에서 할 수 있다. 아웃룩 2007에서 이것을 열려면 도구에서 계정 설정을 선택하면 된다. 2010 버전에서는 파일(File) 탭을 클릭한 뒤 왼쪽...

오피스 이메일 마이크로소프트 MS 아웃룩

2011.08.24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을 통해 이메일과 약속, 연락처, 할일 목록 등을 관리한다. 따라서 이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사용자들은 악몽을 꾸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 글을 통해 필자는 독자들을 그러한 악몽에서 해방시키고자 한다. 아래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흔하지만 심각한 다섯 가지 문제들에 대해 각각의 해결 방안들이 소개되어 있다. 데이터가 너무 방대하고 복잡해졌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왜 스팸 메시지를 보내는 것처럼 보이는지, 어떻게 한 대 이상의 컴퓨터에서 메일 확인을 할 수 있는지, 아웃룩 연락처 화면에 원하는 정보가 나타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웃룩 데이터를 어떻게 백업하고 복구하는지 알아보자.    여기에 제시된 팁들은 아웃룩 2007과 2010에 해당되며 일반적인 팁들은 그 이전 버전에도 유효하다.    아웃룩 데이터가 갑자기 사라진 경우 그런 일이 벌어지기 전에 이 악몽의 싹을 잘라 버리자.    사용자의 아웃룩 데이터 파일에는 이메일, 연락처, 약속 일정 등을 포함한 아주 많은 정보들이 담겨 있다. 따라서 무언가가 그 파일을 손상시키거나 오류가 발생할 경우 사용자는 곤경에 빠지게 된다. 또한 아웃룩은 데이터 파일을 아웃룩 고유의 독특한 방식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백업 루틴으로는 데이터를 보호할 수 없을 것이다. (분명히 정기적으로 데이터 백업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러므로 사용자들은 반드시 아웃룩 데이터의 백업을 확실하게 해야 한다. 하지만 우선 백업할 데이터를 찾아야 한다.    이는 계정 설정(Account Settings)이라는 대화창에서 할 수 있다. 아웃룩 2007에서 이것을 열려면 도구에서 계정 설정을 선택하면 된다. 2010 버전에서는 파일(File) 탭을 클릭한 뒤 왼쪽...

20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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