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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12VO 사양으로 파워 서플라이의 미래를 바꾸는 인텔

파워 서플라이가 화제가 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러나 인텔의 새 ATX12VO 사양이 OEM과 시스템 통합업체의 완제품 PC에 곧 도입될 전망이다. 이는 파워 서플라이 유닛(Power Supply Unit, PSU) 설계의 큰 변화를 의미한다.     ATX12VO는 파워 서플라이에서 전압 레일을 없앴다. 이는 PC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엄격한 정부 규정을 충족시킨다. +3.3v, +5v, -12v, +5v 대기 전력을 PSU에서 없애지만, 아예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 메인보드로 옮겨진다. 이 큰 변화 중 하나이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기존 ATX12V 파워 서플라이의 운명 조립 PC 애호가라면 고민할 필요가 없다. PSU 집행국이 현재 사용 중인 1,500W ATX PSU를 압수하는 것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ATX12VO는 PC OEM과 시스템 업체가 주된 대상이며, 일부 업체는 이미 이런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특히 ATX12VO가 조립 PC의 ATX12V를 대체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인텔 관계자는 PCWorld에 “인텔은 OEM과 고객에게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메인보드 및 파워 서플라이와의 호환성이 유지되는 ATX 멀티 레일 사양을 계속 공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3.3V와 5V를 없애는 이유 그렇지만, PSU에서 3.3V와 5V 전력 레일 생산 자체를 없애는 것은 분명 중대한 변화다. 초창기 PC는 대부분 5V에서 작동됐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12V로 옮겨갔다. 2006년경, PSU 제조업체 한 곳이 600W PSU를 만들었고, 전력의 25%를 3.3V 및 5V 레일 전용으로 사용했다. 약 10년이 지난 후, 같은 업체가 만든 유사한 600W PSU에서 3.3V와 5V 전력에 사용된 비율은 15%에 불과했다. PSU가 효과적으로 AC를 PC에 필요한 DC로 변환하는 정도를 가리키는 효율성 또한 발전했다. 2006년 PSU는 78%의 효율성으로 ...

인텔 사양 메인보드 ATX 파워서플라이

2020.03.13

파워 서플라이가 화제가 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러나 인텔의 새 ATX12VO 사양이 OEM과 시스템 통합업체의 완제품 PC에 곧 도입될 전망이다. 이는 파워 서플라이 유닛(Power Supply Unit, PSU) 설계의 큰 변화를 의미한다.     ATX12VO는 파워 서플라이에서 전압 레일을 없앴다. 이는 PC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엄격한 정부 규정을 충족시킨다. +3.3v, +5v, -12v, +5v 대기 전력을 PSU에서 없애지만, 아예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 메인보드로 옮겨진다. 이 큰 변화 중 하나이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기존 ATX12V 파워 서플라이의 운명 조립 PC 애호가라면 고민할 필요가 없다. PSU 집행국이 현재 사용 중인 1,500W ATX PSU를 압수하는 것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ATX12VO는 PC OEM과 시스템 업체가 주된 대상이며, 일부 업체는 이미 이런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특히 ATX12VO가 조립 PC의 ATX12V를 대체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인텔 관계자는 PCWorld에 “인텔은 OEM과 고객에게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메인보드 및 파워 서플라이와의 호환성이 유지되는 ATX 멀티 레일 사양을 계속 공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3.3V와 5V를 없애는 이유 그렇지만, PSU에서 3.3V와 5V 전력 레일 생산 자체를 없애는 것은 분명 중대한 변화다. 초창기 PC는 대부분 5V에서 작동됐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12V로 옮겨갔다. 2006년경, PSU 제조업체 한 곳이 600W PSU를 만들었고, 전력의 25%를 3.3V 및 5V 레일 전용으로 사용했다. 약 10년이 지난 후, 같은 업체가 만든 유사한 600W PSU에서 3.3V와 5V 전력에 사용된 비율은 15%에 불과했다. PSU가 효과적으로 AC를 PC에 필요한 DC로 변환하는 정도를 가리키는 효율성 또한 발전했다. 2006년 PSU는 78%의 효율성으로 ...

2020.03.13

USB 3.2 표준, 엉망진창 새 이름으로 혼란 가중

USB 표준이 최종 사용자에게는 더 혼란스러워졌다. USB 2.0부터 USB 3.0, USB 3.1 Gen1/Gen2 등의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1/3에 불과한 상황인데, 여기에 USB 3.2가 발표되면서 모든 이름이 다시 한 번 바뀐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USB-IF가 최신 USB 3.2 사양이 무려 20Gbps란 놀라운 성능을 제공한다는 점을 확실히 한 것이다. 하지만 이해하기 쉬운 것은 이것뿐이다. USB 3.2는 이전 사양을 모두 흡수해 새 사양의 일부로 만들었으며, 이 새로운 사양의 끔찍한 새 이름은 USB 3.2 Gen 2x2이다. 어렵지만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보자. - USB 3.2 Gen 1. 이전에는 USB 3.0으로 불렸으며, 정식 명칭은 USB 3.1 Gen 1이다. 전송 속도는 5Gbps이며, 이제 공식 마케팅 명칭은 슈퍼스피드 USB이다이다. - USB 3.2 Gen 2. 이전에는 USB 3.1로 불렸으며, 정식 명칭은 USB 3.1 Gen 2이다. 전송 속도는 10Gbps이며, 공식 마케팅 명칭은 슈퍼스피드 USB 10Gbps이다. - USB 3.2 Gen 2x2. 최신 사양으로 20Gbps의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공식 마케팅 명칭은 슈퍼스피드 USB 20Gbps이다. 더구나 이들 새 사양은 전송 속도만 언급했지 물리적인 USB 케이블이나 포트에 대한 설명은 없다. 실제 사용자 환경은 USB-A에서 USB-C 커넥터로 점진적으로 바뀌는 과정에 있지만, 이는 별도의 문제이다. USB-IF가 발표한 PDF 문서는 제조업체가 USB 디바이스나 포트의 속도를 명확하게 표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러 차례 강조한다. 하지만 실제로 노트북 제조업체가 자사 디바이스를 USB 3.2라고만 부르고 전송 속도를 표시하지 않아도 제재할 방법은 없다. USB-IF 로고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전부다. 한 가지, 위안은 새 사양이 하위 호환성이 지원해 구형 USB 디바이스를 새 USB 3.2 포트에 꽂을 수 있다는 것이다....

표준 명칭 사양 USB-IF usb 3.2

2019.03.04

USB 표준이 최종 사용자에게는 더 혼란스러워졌다. USB 2.0부터 USB 3.0, USB 3.1 Gen1/Gen2 등의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1/3에 불과한 상황인데, 여기에 USB 3.2가 발표되면서 모든 이름이 다시 한 번 바뀐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USB-IF가 최신 USB 3.2 사양이 무려 20Gbps란 놀라운 성능을 제공한다는 점을 확실히 한 것이다. 하지만 이해하기 쉬운 것은 이것뿐이다. USB 3.2는 이전 사양을 모두 흡수해 새 사양의 일부로 만들었으며, 이 새로운 사양의 끔찍한 새 이름은 USB 3.2 Gen 2x2이다. 어렵지만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보자. - USB 3.2 Gen 1. 이전에는 USB 3.0으로 불렸으며, 정식 명칭은 USB 3.1 Gen 1이다. 전송 속도는 5Gbps이며, 이제 공식 마케팅 명칭은 슈퍼스피드 USB이다이다. - USB 3.2 Gen 2. 이전에는 USB 3.1로 불렸으며, 정식 명칭은 USB 3.1 Gen 2이다. 전송 속도는 10Gbps이며, 공식 마케팅 명칭은 슈퍼스피드 USB 10Gbps이다. - USB 3.2 Gen 2x2. 최신 사양으로 20Gbps의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공식 마케팅 명칭은 슈퍼스피드 USB 20Gbps이다. 더구나 이들 새 사양은 전송 속도만 언급했지 물리적인 USB 케이블이나 포트에 대한 설명은 없다. 실제 사용자 환경은 USB-A에서 USB-C 커넥터로 점진적으로 바뀌는 과정에 있지만, 이는 별도의 문제이다. USB-IF가 발표한 PDF 문서는 제조업체가 USB 디바이스나 포트의 속도를 명확하게 표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러 차례 강조한다. 하지만 실제로 노트북 제조업체가 자사 디바이스를 USB 3.2라고만 부르고 전송 속도를 표시하지 않아도 제재할 방법은 없다. USB-IF 로고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전부다. 한 가지, 위안은 새 사양이 하위 호환성이 지원해 구형 USB 디바이스를 새 USB 3.2 포트에 꽂을 수 있다는 것이다....

2019.03.04

"하이엔드 PC 아니어도 가능"··· MS, 부착형 VR 헤드셋용 최소 PC 요구사양 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상적인 메시지를 제시했다. '여러 VR 헤드셋을 이용하기 위해 그리 높은 사양의 PC 하드웨어가 필요 없을 것'이라는 메시지다. 혼합 현실을 컴퓨팅의 미래로 간주해 VR 확산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주 중국 센젠에서 개최한 윈헥(WinHEC) 쇼에서 VR 헤드셋 사용을 위한 최소 PC 하드웨어 요구사양 기준을 정립해 제시했다. 업계의 통념보다 크게 '낮은' 사양이라는 점이 두드러진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설정한 이번 최소사양 기준은 회사의 홀로렌즈와 같은 완전 통합형 컴퓨터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고성능 GPU를 요구하는 HTC 바이브나 오큘러스 리프트 VR 헤드셋용에 적용되는 제원도 아니다. 델과 HP, 에이서, 에이수스, 레노보와 같은 PC 제조사들은 PC용 헤드셋 액세서리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들 VR 헤드셋 액세서리의 가격이 미화 299달러 선에서 시작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헤드셋을 연결하는데 필요한 PC 하드웨어 제원을 제시한 것이다. 회사의 선임 프로그램 매니저 밍페이 얀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년 'Creators Update for Windows 10'을 출시한 이후 요구되는 VR PC 사양에 대해, 스카이레이크 기반 코어 i5 6200U, 엔비디아 지포스 GTC 965M나 AMD RX460 또는 다이렉트X 12 호환 GPU를 탑재한 노트북을 언급했다. 데스크톱으로는 코어 i3, AMD FX4530 CPU, 엔비디아 지포스 GTX960/1050, AMD 라데온 RX460 또는 다이렉트X 12 호환 GPU를 제시했다. 이 밖에 8GB 듀얼채널 메모리와 10GB 이상의 스토리 여유공간이 요구되며, 최소 HDMI 1.4 60Hz HMD, HDMI 2.0 또는 디스플레이포트 90Hz VR 헤드셋 디스플레이가 필요하다고 그는 덧붙였다. 또 콘트롤러 연결을 위한 블루투스 4.0 무선 네트워크, SSD 및 DDR4 메모리를 지원하면 더...

마이크로소프트 PC AR 사양 VR 혼합현실 크리에이터 업데이트

2016.12.15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상적인 메시지를 제시했다. '여러 VR 헤드셋을 이용하기 위해 그리 높은 사양의 PC 하드웨어가 필요 없을 것'이라는 메시지다. 혼합 현실을 컴퓨팅의 미래로 간주해 VR 확산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주 중국 센젠에서 개최한 윈헥(WinHEC) 쇼에서 VR 헤드셋 사용을 위한 최소 PC 하드웨어 요구사양 기준을 정립해 제시했다. 업계의 통념보다 크게 '낮은' 사양이라는 점이 두드러진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설정한 이번 최소사양 기준은 회사의 홀로렌즈와 같은 완전 통합형 컴퓨터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고성능 GPU를 요구하는 HTC 바이브나 오큘러스 리프트 VR 헤드셋용에 적용되는 제원도 아니다. 델과 HP, 에이서, 에이수스, 레노보와 같은 PC 제조사들은 PC용 헤드셋 액세서리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들 VR 헤드셋 액세서리의 가격이 미화 299달러 선에서 시작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헤드셋을 연결하는데 필요한 PC 하드웨어 제원을 제시한 것이다. 회사의 선임 프로그램 매니저 밍페이 얀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년 'Creators Update for Windows 10'을 출시한 이후 요구되는 VR PC 사양에 대해, 스카이레이크 기반 코어 i5 6200U, 엔비디아 지포스 GTC 965M나 AMD RX460 또는 다이렉트X 12 호환 GPU를 탑재한 노트북을 언급했다. 데스크톱으로는 코어 i3, AMD FX4530 CPU, 엔비디아 지포스 GTX960/1050, AMD 라데온 RX460 또는 다이렉트X 12 호환 GPU를 제시했다. 이 밖에 8GB 듀얼채널 메모리와 10GB 이상의 스토리 여유공간이 요구되며, 최소 HDMI 1.4 60Hz HMD, HDMI 2.0 또는 디스플레이포트 90Hz VR 헤드셋 디스플레이가 필요하다고 그는 덧붙였다. 또 콘트롤러 연결을 위한 블루투스 4.0 무선 네트워크, SSD 및 DDR4 메모리를 지원하면 더...

2016.12.15

윈도우 태블릿, 보급형 시장 승부수 '안드로이드와 가격 전쟁 돌입'

아주 저렴한 윈도우 PC와 태블릿의 발매가 임박했다. 그리고 이는 모두 구글의 저가 정책으로 인한 것이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크롬북은 300달러 미만, 그리고 업무용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심지어 전통적 데스크톱 PC 업체들마저 이제 ‘드로이드북(Droidbook)’이나 안드로이드 기반의 올인원 기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반면 윈도우 태블릿은 그다지 인기가 없으며 PC 시장은 아이패드의 발매 이후 침체기를 걷고 있다. 최근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대해 두 가지 대응 조치를 취했다. 하나는 윈도우 8의 라이선스 비용을 250달러 이하의 기기에 있어서는 15달러로 낮춘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윈도우 8.1 업데이트 1에 대한 소문에 대해 해명하며 윈도우 기기에 대한 시스템 요구사항을 절반으로 줄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디어 구글의 가격 정책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고 나선 것이다. 저가 제품 활성화를 위한 저비용 라이선스 윈도우 라이선스 비용을 50달러에서 15달러로 줄임으로써 윈도우는 보급형 하드웨어의 핵심 비용 상승 요인이라는 불명예를 벗게 됐다. 기억해야 할 것은 200~250달러의 보급형 디바이스를 구매할 때, 제조업체는 더 적은 비용을 들여 이를 제조해야 한다는 것이며, 여기서 윈도우 가격인 50달러는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델 베뉴 8 프로는 가장 저렴한 윈도우 태블릿이지만, 여전히 많은 안드로이드 태블릿보다 비싸다. 구글의 도약은 250달러 이하의 제품들에서 두드러졌다. 이는 제조업체들이 윈도우 라이선스를 위해 많은 비용을 지불한 상태로는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없기 때문이다. 가장 저렴한 윈도우 8 태블릿인 델 베뉴 8 프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스토어에서 230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는 기존의 300달러보다 저렴해진 것이다. 아마존과 베스트바이 웹사이트에서는 250달러 이하의 윈도우 태블릿과 윈도우 노트북을 거...

윈도우8 가격 사양

2014.02.28

아주 저렴한 윈도우 PC와 태블릿의 발매가 임박했다. 그리고 이는 모두 구글의 저가 정책으로 인한 것이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크롬북은 300달러 미만, 그리고 업무용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심지어 전통적 데스크톱 PC 업체들마저 이제 ‘드로이드북(Droidbook)’이나 안드로이드 기반의 올인원 기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반면 윈도우 태블릿은 그다지 인기가 없으며 PC 시장은 아이패드의 발매 이후 침체기를 걷고 있다. 최근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대해 두 가지 대응 조치를 취했다. 하나는 윈도우 8의 라이선스 비용을 250달러 이하의 기기에 있어서는 15달러로 낮춘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윈도우 8.1 업데이트 1에 대한 소문에 대해 해명하며 윈도우 기기에 대한 시스템 요구사항을 절반으로 줄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디어 구글의 가격 정책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고 나선 것이다. 저가 제품 활성화를 위한 저비용 라이선스 윈도우 라이선스 비용을 50달러에서 15달러로 줄임으로써 윈도우는 보급형 하드웨어의 핵심 비용 상승 요인이라는 불명예를 벗게 됐다. 기억해야 할 것은 200~250달러의 보급형 디바이스를 구매할 때, 제조업체는 더 적은 비용을 들여 이를 제조해야 한다는 것이며, 여기서 윈도우 가격인 50달러는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델 베뉴 8 프로는 가장 저렴한 윈도우 태블릿이지만, 여전히 많은 안드로이드 태블릿보다 비싸다. 구글의 도약은 250달러 이하의 제품들에서 두드러졌다. 이는 제조업체들이 윈도우 라이선스를 위해 많은 비용을 지불한 상태로는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없기 때문이다. 가장 저렴한 윈도우 8 태블릿인 델 베뉴 8 프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스토어에서 230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는 기존의 300달러보다 저렴해진 것이다. 아마존과 베스트바이 웹사이트에서는 250달러 이하의 윈도우 태블릿과 윈도우 노트북을 거...

2014.02.28

삼성 갤럭시 기어 vs. 소니 스마트워치 2 '사양 비교'

오늘날 스마트워치만큼 시장의 주목을 받는 제품군도 드물다. 이 범주를 둘러싼 기대와 과장은 내년 출시될 애플의 스마트워치에 기인한 탓이 크다. 그러나 업계의 다른 두 강자, 삼성과 소니는 이미 독자적인 스마트워치 제품군을 발표한 상태다. 소니는 최근 회사의 2세대 스마트워치를 공개했다. '스마트워치 2'라는 제품이다. 삼성은 지난 4일 갤럭시 기어라는 이름의 첫 스마트워치를 IFA 전시회에 앞서 공개했다. 여기 이들 두 기기의 사양을 비교해본다. 스크린 두 제품 모두 1.6인치 스크린을 탑재했다. 하지만 둘 간의 공통점은 크기 뿐이다. 삼성은 OLED 스크린을 채택한 반면 소니는 트랜스플렉티브 LCD 방식을 이용하고 있다. 이들 방식은 모두 전통적인 LCD 패널보다 전력을 적게 소모한다. 이들 두 방식 간의 우위를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해상도는 갤럭시 기어가 320픽셀로 소니의 220 X 176 픽셀보다 높다. 카메라 갤럭시 기어는 19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한 반면 스마트워치 2는 카메라 기능이 없다. 이 기능과 관련해서는 갤럭시 기어의 확실한 우위다. 앱 두 제품 모두 다양한 커스텀 앱을 내장하고 있다. 에버노트 등은 이들 제품에 모두 탑재돼 있기도 하지만 주목할 만한 차이점은 분명히 있다. 갤럭시 기어는 노트 3 내의 독자적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이용해 수신된 이메일 세부 정보를 표시하며, 지메일과 트위터, 페이스북은 단지 알림만 표시한다. 스마트워치 2는 이들 메시지 내용을 모두 표시한다. 애플리케이션 기능은 추후 업데이트될 가능성이 큰 것을 감안해야 한다. 배터리 성능 회사 측이 공식적으로 밝힌 배터리 성능에도 차이가 있다. 일반적 사용 조건에서 갤럭시 기어는 25시간 동작한다고 삼성은 밝혔다. 소니는 3~4일 간 동작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스포츠(또는 파티) 존 두 제품 모두 일정 수준의 먼지와 물에 견딘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사양으로 볼 때는 소니...

삼성 소니 사양 스마트워치 2 갤럭시 기어

2013.09.05

오늘날 스마트워치만큼 시장의 주목을 받는 제품군도 드물다. 이 범주를 둘러싼 기대와 과장은 내년 출시될 애플의 스마트워치에 기인한 탓이 크다. 그러나 업계의 다른 두 강자, 삼성과 소니는 이미 독자적인 스마트워치 제품군을 발표한 상태다. 소니는 최근 회사의 2세대 스마트워치를 공개했다. '스마트워치 2'라는 제품이다. 삼성은 지난 4일 갤럭시 기어라는 이름의 첫 스마트워치를 IFA 전시회에 앞서 공개했다. 여기 이들 두 기기의 사양을 비교해본다. 스크린 두 제품 모두 1.6인치 스크린을 탑재했다. 하지만 둘 간의 공통점은 크기 뿐이다. 삼성은 OLED 스크린을 채택한 반면 소니는 트랜스플렉티브 LCD 방식을 이용하고 있다. 이들 방식은 모두 전통적인 LCD 패널보다 전력을 적게 소모한다. 이들 두 방식 간의 우위를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해상도는 갤럭시 기어가 320픽셀로 소니의 220 X 176 픽셀보다 높다. 카메라 갤럭시 기어는 19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한 반면 스마트워치 2는 카메라 기능이 없다. 이 기능과 관련해서는 갤럭시 기어의 확실한 우위다. 앱 두 제품 모두 다양한 커스텀 앱을 내장하고 있다. 에버노트 등은 이들 제품에 모두 탑재돼 있기도 하지만 주목할 만한 차이점은 분명히 있다. 갤럭시 기어는 노트 3 내의 독자적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이용해 수신된 이메일 세부 정보를 표시하며, 지메일과 트위터, 페이스북은 단지 알림만 표시한다. 스마트워치 2는 이들 메시지 내용을 모두 표시한다. 애플리케이션 기능은 추후 업데이트될 가능성이 큰 것을 감안해야 한다. 배터리 성능 회사 측이 공식적으로 밝힌 배터리 성능에도 차이가 있다. 일반적 사용 조건에서 갤럭시 기어는 25시간 동작한다고 삼성은 밝혔다. 소니는 3~4일 간 동작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스포츠(또는 파티) 존 두 제품 모두 일정 수준의 먼지와 물에 견딘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사양으로 볼 때는 소니...

2013.09.05

2013년 안드로이드, 개연성 높은 7가지 예상

어떤 경우에는 미래를 보기 위해 굳이 수정구를 쓰다듬지 않아도 된다. 안드로이드 세계에서 이미 많은 시간을 보낸 사용자라면, 미약한 징조를 읽어내는 법을 배웠을 것이다. 한두 번 속아 본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이제 업체들이 말하는 것을 곧이곧대로 듣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는 2013년 안드로이드 세계에서 반드시 일어난다고 실질적으로 보장된 것이나 마찬가지인 일곱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더 많은 1080p 디스플레이 HTC가 1920ⅹ1080 해상도의 드로이드 DNA 디스플레이로 도전장을 던지면서, 다른 업체들로 조만간 이 움직임을 따를 것으로 보인다. 디스플레이 기술, 특히 해상도는 현재 가장 과시적인 사양이다. 실제로 일반 사용자의 눈으로 볼 때 720p와 1080p는 큰 차이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신 사양의 기준이 세워졌기 때문에 1080p 해상도가 고성능 스마트폰의 기본 요소가 되는 데는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기본 사양을 넘어서는 확장 기능 사양은 중요하지만, 모든 숙련된 스마트폰 사용자가 말하는 것처럼 사양이 모든 것은 아니다. 모바일 기술 혁신의 속도가 더뎌지면서 많은 스마트폰 업체들이 어쩔 수 없이 자사 제품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다른 요소에 의존하게 될 것이다.   결국, 모든 고성능 디바이스는 큰 화면과 빠른 프로세서, 대용량 메모리를 갖추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은? 모토로라는 내구성과 배터리 수명을 핵심 차별화 요소로 삼을 것으로 보이며, 삼성은 안드로이드보다는 삼성 자체의 생태계를 강조하는 토털 패키지 경험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HTC는 최고 성능의 카메라와 디스플레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런 특화 전략이 시장에 먹힐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어떤 식으로든 기본 하드웨어의 진화가 정점에 달하면서 자사 제품만의 개성을 갖는 것은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다....

안드로이드 모토로라 생태계 사양

2013.01.07

어떤 경우에는 미래를 보기 위해 굳이 수정구를 쓰다듬지 않아도 된다. 안드로이드 세계에서 이미 많은 시간을 보낸 사용자라면, 미약한 징조를 읽어내는 법을 배웠을 것이다. 한두 번 속아 본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이제 업체들이 말하는 것을 곧이곧대로 듣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는 2013년 안드로이드 세계에서 반드시 일어난다고 실질적으로 보장된 것이나 마찬가지인 일곱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더 많은 1080p 디스플레이 HTC가 1920ⅹ1080 해상도의 드로이드 DNA 디스플레이로 도전장을 던지면서, 다른 업체들로 조만간 이 움직임을 따를 것으로 보인다. 디스플레이 기술, 특히 해상도는 현재 가장 과시적인 사양이다. 실제로 일반 사용자의 눈으로 볼 때 720p와 1080p는 큰 차이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신 사양의 기준이 세워졌기 때문에 1080p 해상도가 고성능 스마트폰의 기본 요소가 되는 데는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기본 사양을 넘어서는 확장 기능 사양은 중요하지만, 모든 숙련된 스마트폰 사용자가 말하는 것처럼 사양이 모든 것은 아니다. 모바일 기술 혁신의 속도가 더뎌지면서 많은 스마트폰 업체들이 어쩔 수 없이 자사 제품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다른 요소에 의존하게 될 것이다.   결국, 모든 고성능 디바이스는 큰 화면과 빠른 프로세서, 대용량 메모리를 갖추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은? 모토로라는 내구성과 배터리 수명을 핵심 차별화 요소로 삼을 것으로 보이며, 삼성은 안드로이드보다는 삼성 자체의 생태계를 강조하는 토털 패키지 경험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HTC는 최고 성능의 카메라와 디스플레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런 특화 전략이 시장에 먹힐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어떤 식으로든 기본 하드웨어의 진화가 정점에 달하면서 자사 제품만의 개성을 갖는 것은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다....

2013.01.07

MS 서피스 RT vs. 애플 신형 아이패드 사양 비교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RT 태블릿의 사전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설계하고 판매하는 모바일 기기로, 10월 26일에 정식으로 출시된다.   아래는 2012년 초 공개된 3세대 애플 아이패드와 서피스의 사양을 비교한 것이다.   이러한 사양 비교는 최종 구매 결정을 하기에는 부족할 수 있다. 이런 결정을 하는 한 가지 방법은 태블릿을 구입해서 사용할 용도를 자문해 보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UI를 메트로 스타일로 개편하고 컴퓨터(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와 일정한 경험을 제공하며, 친숙한 오피스, 인터넷 익스플로러 그리고 스카이드라이브 같은 온라인 서비스들과 통합했다. 윈도우 RT 버전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의 한계에서 벗어나 ARM 프로세서 아키텍처를 채택했다.   윈도우 RT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 & 스튜던트 2013 RT 프리뷰(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원노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윈도우 메일, 메시징, 스카이드라이브,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빙, Xbox 음악, 동영상, 게임 등이 포함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터치 커버(Touch Cover)도 출시되어 커버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열면 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다.   향후 3G/LTE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처음에는 와이파이만 지원된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애플 사양 서피스 RT

2012.10.17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RT 태블릿의 사전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설계하고 판매하는 모바일 기기로, 10월 26일에 정식으로 출시된다.   아래는 2012년 초 공개된 3세대 애플 아이패드와 서피스의 사양을 비교한 것이다.   이러한 사양 비교는 최종 구매 결정을 하기에는 부족할 수 있다. 이런 결정을 하는 한 가지 방법은 태블릿을 구입해서 사용할 용도를 자문해 보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UI를 메트로 스타일로 개편하고 컴퓨터(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와 일정한 경험을 제공하며, 친숙한 오피스, 인터넷 익스플로러 그리고 스카이드라이브 같은 온라인 서비스들과 통합했다. 윈도우 RT 버전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의 한계에서 벗어나 ARM 프로세서 아키텍처를 채택했다.   윈도우 RT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 & 스튜던트 2013 RT 프리뷰(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원노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윈도우 메일, 메시징, 스카이드라이브,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빙, Xbox 음악, 동영상, 게임 등이 포함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터치 커버(Touch Cover)도 출시되어 커버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열면 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다.   향후 3G/LTE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처음에는 와이파이만 지원된다. editor@itworld.co.kr

2012.10.17

블로그 | 구글 드라이브 vs. 경쟁 서비스 : 사양과 특징 비교

구글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마침내 출시됐지만, 경쟁업체들도 이에 대한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주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드롭박스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는 구글 드라이브 출시에 앞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으며, 몇 주 전부터 여러 미디어에 이런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렇다면, 기존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와 새로운 구글 드라이브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스카이드라이브는 7GB의 가장 많은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그리고 4월 22일 이전에 가입한 사용자는 한시적으로 25GB의 저장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 구글 드라이브의 유료 서비스는 월간 요금으로는 가장 저렴하다. 하지만 연간 요금제만 제공하는 스카이드라이브가 연간 요금으로는 더 저렴하다. - 모든 로컬 파일 폴더와의 동기화를 제공하는 서비스는 슈가싱크(SugarSync) 뿐이다. 하지만 스카이드라이브는 2단계 인증을 거치면 원격지 윈도우 PC의 전체 파일에 액세스할 수 있다. - 파일 크기 제한도 봐야 한다. 슈가싱크만 제한이 없고, 구글 드라이브는 최대 10GB 크기의 파일까지 저장할 수 있어 다른 서비스보다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 웹 액세스와 공개 링크 공유, 프라이빗 파일 공유 기능은 모두 지원한다. -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비스는 단점이 있다. 양쪽 다 상대편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하지 않는다. 물론 사양 만으로 서비스의 가치를 비교할 수는 없다. 예를 들어 드롭박스의 경우 다른 사람이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선호할 수도 있고, 이미 많은 구글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구글 드라이브가 더 좋아 보일 수도 있다. 기능이나 사양은 기본 참고 사항이며, 이를 기반으로 자신의 환경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클라우드 스토리지 사양 구글드라이브

2012.04.25

구글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마침내 출시됐지만, 경쟁업체들도 이에 대한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주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드롭박스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는 구글 드라이브 출시에 앞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으며, 몇 주 전부터 여러 미디어에 이런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렇다면, 기존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와 새로운 구글 드라이브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스카이드라이브는 7GB의 가장 많은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그리고 4월 22일 이전에 가입한 사용자는 한시적으로 25GB의 저장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 구글 드라이브의 유료 서비스는 월간 요금으로는 가장 저렴하다. 하지만 연간 요금제만 제공하는 스카이드라이브가 연간 요금으로는 더 저렴하다. - 모든 로컬 파일 폴더와의 동기화를 제공하는 서비스는 슈가싱크(SugarSync) 뿐이다. 하지만 스카이드라이브는 2단계 인증을 거치면 원격지 윈도우 PC의 전체 파일에 액세스할 수 있다. - 파일 크기 제한도 봐야 한다. 슈가싱크만 제한이 없고, 구글 드라이브는 최대 10GB 크기의 파일까지 저장할 수 있어 다른 서비스보다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 웹 액세스와 공개 링크 공유, 프라이빗 파일 공유 기능은 모두 지원한다. -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비스는 단점이 있다. 양쪽 다 상대편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하지 않는다. 물론 사양 만으로 서비스의 가치를 비교할 수는 없다. 예를 들어 드롭박스의 경우 다른 사람이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선호할 수도 있고, 이미 많은 구글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구글 드라이브가 더 좋아 보일 수도 있다. 기능이나 사양은 기본 참고 사항이며, 이를 기반으로 자신의 환경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2.04.25

'애플이 말하지 않은' 뉴 아이패드의 4가지 사양

애플의 뉴 아이패드 행사는 레티나 디스플레이에서 4G LTE 지원, 더 빨라진 그래픽 성능까지 기능 업데이트의 행렬이었다. 스티브 잡스가 없음에도 애플은 최신 제품을 선보이며 건재함을 보였다.     그러나 애플은 행사에서 신형 아이패드의 세부 사양 중 일부는 제대로 소개하지 않고 넘어갔다. 애플이 그것을 알리는데 열정적이지 않은 이유가 몇가지 있다. AT&T, 아직 핫스팟 미제공 신형 아이패드 4G 모델은 5대의 다른 기기까지는 LTE에 접속하면서 와이파이 핫스팟을 사용할 수 있다. 9to5Mac에 따르면, 버라이즌은 모바일 핫스팟 기능은 데이터 가격까지 포함할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AT&T는 아직 이를 위한 구체적인 일정을 세우지 못하고 있으며, “향후에 이 기능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애플과 작업하고 있지만, 현재는 제공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변화없는 전면 카메라 뉴 아이패드로 사진을 찍을 때, 이미지 안정화, 자동 초점, 얼굴 인식, 1080p 동영상 촬영 등 향상된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전면 카메라는 VGA 품질(해상도 640x480)을 유지하고 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페이스타임으로 통화할 때, 사용자의 결점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향상된 GPU, 똑같은 CPU  애플이 쿼드 코어 그래픽 A5x 칩으로 소개했음에도, CPU가 정확히 아이패드 2의 A5 프로세서와 동일하다는 것을 엔가젯을 통해 확인했다. 오직 GPU만 나아져, 새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하이엔드 3D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조금 두꺼워지고 무거워진 하드웨어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필요한 전력을 제공하기 위해 아이패드의 더 큰 배터리 공간을 확보해야 했다. 따라서 뉴 아이패드는 0.11파운드 더 무거워졌고, 플레임은 0.03인치 두꺼워졌다. 그것만 빼면 디자인은 지난해 모델과 매우 ...

애플 뉴 아이패드 사양

2012.03.12

애플의 뉴 아이패드 행사는 레티나 디스플레이에서 4G LTE 지원, 더 빨라진 그래픽 성능까지 기능 업데이트의 행렬이었다. 스티브 잡스가 없음에도 애플은 최신 제품을 선보이며 건재함을 보였다.     그러나 애플은 행사에서 신형 아이패드의 세부 사양 중 일부는 제대로 소개하지 않고 넘어갔다. 애플이 그것을 알리는데 열정적이지 않은 이유가 몇가지 있다. AT&T, 아직 핫스팟 미제공 신형 아이패드 4G 모델은 5대의 다른 기기까지는 LTE에 접속하면서 와이파이 핫스팟을 사용할 수 있다. 9to5Mac에 따르면, 버라이즌은 모바일 핫스팟 기능은 데이터 가격까지 포함할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AT&T는 아직 이를 위한 구체적인 일정을 세우지 못하고 있으며, “향후에 이 기능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애플과 작업하고 있지만, 현재는 제공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변화없는 전면 카메라 뉴 아이패드로 사진을 찍을 때, 이미지 안정화, 자동 초점, 얼굴 인식, 1080p 동영상 촬영 등 향상된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전면 카메라는 VGA 품질(해상도 640x480)을 유지하고 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페이스타임으로 통화할 때, 사용자의 결점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향상된 GPU, 똑같은 CPU  애플이 쿼드 코어 그래픽 A5x 칩으로 소개했음에도, CPU가 정확히 아이패드 2의 A5 프로세서와 동일하다는 것을 엔가젯을 통해 확인했다. 오직 GPU만 나아져, 새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하이엔드 3D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조금 두꺼워지고 무거워진 하드웨어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필요한 전력을 제공하기 위해 아이패드의 더 큰 배터리 공간을 확보해야 했다. 따라서 뉴 아이패드는 0.11파운드 더 무거워졌고, 플레임은 0.03인치 두꺼워졌다. 그것만 빼면 디자인은 지난해 모델과 매우 ...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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