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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악관, 신임 CTO 임명··· 구글 임원 '메간 스미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기술 개선과 전체 정부 기관의 데이터 사용에 책임지는 CTO로 오랫동안 구글 임원을 지낸 메간 스미스를 임명했다. 구글에서 신사업 개발을 담당하는 부사장이었던 스미스는 구글 어스, 맵스, 피카사(Picasa) 등 구글의 인수를 주도했던 인물이다. 스미스는 최근 구글의 기술연구소인 구글[x]의 부사장을 지냈으며 그전에는 제너럴 매직(General Magic)에서 초기 스마트폰 기술 설계를 지원했던 플라넷아웃(PlanetOut)의 CEO였으며 동경에 있는 애플재팬에서 멀티미디어 제품 부문에서 일했다. 스미스는 MIT에서 기계공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다. "메간은 인재들로 구성된 팀을 이끌고, 첨단 기술 및 설계 개념에서 개발에 이르는 혁신 전략을 도입하며 자신의 경력을 쌓은 인물이다"라고 오바마 대통령은 성명서에서 전했다. "미국 최고 기술 책임자로서 스미스가 미국 국민을 대표해 일하도록 탁월한 역량과 리더십을 발휘해 자신의 오랜 경력에서 한 획을 그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오바마 대통령은 덧붙였다. 또한 트위터에서 공공정책을 총괄하며 고문 변호사를 맡았던 알렉산더 맥길리브레이가 백악관의 부CTO로 임명됐다. 한편, 백악관의 전임 CTO였던 한국계 미국인인 토드 박은 현재 실리콘밸리에 거주하며 계속해서 백악관의 기술 고문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ciokr@idg.co.kr

구글 메간 스미스 임명 오바마 행정부 토드 박 백악관 CTO 여성 애플 데이터 사용

2014.09.05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기술 개선과 전체 정부 기관의 데이터 사용에 책임지는 CTO로 오랫동안 구글 임원을 지낸 메간 스미스를 임명했다. 구글에서 신사업 개발을 담당하는 부사장이었던 스미스는 구글 어스, 맵스, 피카사(Picasa) 등 구글의 인수를 주도했던 인물이다. 스미스는 최근 구글의 기술연구소인 구글[x]의 부사장을 지냈으며 그전에는 제너럴 매직(General Magic)에서 초기 스마트폰 기술 설계를 지원했던 플라넷아웃(PlanetOut)의 CEO였으며 동경에 있는 애플재팬에서 멀티미디어 제품 부문에서 일했다. 스미스는 MIT에서 기계공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다. "메간은 인재들로 구성된 팀을 이끌고, 첨단 기술 및 설계 개념에서 개발에 이르는 혁신 전략을 도입하며 자신의 경력을 쌓은 인물이다"라고 오바마 대통령은 성명서에서 전했다. "미국 최고 기술 책임자로서 스미스가 미국 국민을 대표해 일하도록 탁월한 역량과 리더십을 발휘해 자신의 오랜 경력에서 한 획을 그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오바마 대통령은 덧붙였다. 또한 트위터에서 공공정책을 총괄하며 고문 변호사를 맡았던 알렉산더 맥길리브레이가 백악관의 부CTO로 임명됐다. 한편, 백악관의 전임 CTO였던 한국계 미국인인 토드 박은 현재 실리콘밸리에 거주하며 계속해서 백악관의 기술 고문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ciokr@idg.co.kr

2014.09.05

미 정부 CTO로 한국계 토드 박 임명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정부의 새 CTO로 한국계 미국인인 토드 박을 임명했다. 2003년부터 미 연방보건국(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의 CTO를 역임했던 박은 1997년 의료 전문 IT업체인 아테나헬스(Athenahealth)를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그 전에는 부즈알랜&해밀턴(Booz Allen & Hamilton)에서 의료와 IT를 담당하는 경영 컨설턴트였다. 또한 의료 IT 및 보험 제도 개혁을 위한 미 진보정책연구소(Center for American Progress)에서 수석 연구원으로 자원해 참여하기도 했다. 연방보건국 웹사이트(HHS.gov)에 실린 그에 대한 소개 자료에 따르면, 박은 사회적 기업을 발굴에 후원하는 글로벌 인큐베이터인 아쇼카(Ashoka)에서 수석 의료 고문으로도 활동하며 인도의 시골 마을에 저렴한 의료서비스와 맑은 물을 제공하는 벤처의 창업을 지원하기도 했다. HHS에서 박은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상당히 활기찬 힘을 보여줬다고 백악관 과학기술정책 실장 존 홀드런이 지난 금요일 블로그에 글을 남겼다. 또한 홀드런은 “미국 최초의 공공 및 민간 의료 보험 제도 개선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웹사이트인 HealthCare.gov 개발을 주도했다”라고 박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 정부의 기술 현대화에 주력하고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IT를 활용하기 위해 CTO를 만들었다. 박은 지난 달 사임한 아니시 초프라를 대신해 CTO를 맡게 된다. 박은 하버드대학교 경제학을 전공하고 우등생(magna cum laude)으로 졸업했으며 엘리트들의 사교 모임(Phi Beta Kappa)에 가입된 인물이다. 박의 아버지는 한국인으로 1960년대 말 유타대학교 유학생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다우케미칼에서 30년 이상 근무했다.  ciokr@idg.co.kr

정부 미국 CTO 토드 박 한국계 의료보험

2012.03.12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정부의 새 CTO로 한국계 미국인인 토드 박을 임명했다. 2003년부터 미 연방보건국(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의 CTO를 역임했던 박은 1997년 의료 전문 IT업체인 아테나헬스(Athenahealth)를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그 전에는 부즈알랜&해밀턴(Booz Allen & Hamilton)에서 의료와 IT를 담당하는 경영 컨설턴트였다. 또한 의료 IT 및 보험 제도 개혁을 위한 미 진보정책연구소(Center for American Progress)에서 수석 연구원으로 자원해 참여하기도 했다. 연방보건국 웹사이트(HHS.gov)에 실린 그에 대한 소개 자료에 따르면, 박은 사회적 기업을 발굴에 후원하는 글로벌 인큐베이터인 아쇼카(Ashoka)에서 수석 의료 고문으로도 활동하며 인도의 시골 마을에 저렴한 의료서비스와 맑은 물을 제공하는 벤처의 창업을 지원하기도 했다. HHS에서 박은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상당히 활기찬 힘을 보여줬다고 백악관 과학기술정책 실장 존 홀드런이 지난 금요일 블로그에 글을 남겼다. 또한 홀드런은 “미국 최초의 공공 및 민간 의료 보험 제도 개선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웹사이트인 HealthCare.gov 개발을 주도했다”라고 박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 정부의 기술 현대화에 주력하고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IT를 활용하기 위해 CTO를 만들었다. 박은 지난 달 사임한 아니시 초프라를 대신해 CTO를 맡게 된다. 박은 하버드대학교 경제학을 전공하고 우등생(magna cum laude)으로 졸업했으며 엘리트들의 사교 모임(Phi Beta Kappa)에 가입된 인물이다. 박의 아버지는 한국인으로 1960년대 말 유타대학교 유학생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다우케미칼에서 30년 이상 근무했다.  ciokr@idg.co.kr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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