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08

리눅스 거장 토발즈와 크로아-하트먼, 올 10월에 한국 방문

Jon Gold | Network World
그렉 크로아-하트맨과 리누스 토발즈 등 세계적인 리눅스 인사들이 오는 10월 11일과 12일 서울 JW메리어트에서 열리는 리눅스 재단 최초의 한국어 리눅스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리눅스 재단의 회장 짐 젬린은 이번 포럼으로 한국의 리눅스 커뮤니티가 일반적인 생태계로 좀더 긴밀하게 통합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은 특히 모바일 및 임베디드 분야에서 새로운 리눅스 개발에 적합한 곳이다. 한국 리눅스 포럼은 전체적인 생태계에 영향을 줄 리눅스 기술 고도화를 이뤄내며 글로벌 리눅스 커뮤니티와 함께 자국내에서 진행되는 놀라운 프로젝트들을 이어줄 것이다. 한국의 개발자 인력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는 이번 행사와 다른 활동들에서 리눅스 재단의 새로운 회원사인 삼성전자와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라고 젬린은 성명서에서 밝혔다.

올 6월 리눅스 재단의 플래티넘 회원이 된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의 파트너기도 하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를 총괄하는 김기호 부사장이 이번 한국 리눅스 포럼의 기조 연설자 중 한 명으로 나설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안드로이드 휴대폰 제조사로, 리눅스 커널의 사용을 제공하는 플랫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김 부사장 이외에 다른 세 명의 기조 연설자로는 리눅스 토발즈, 크로아-하트먼, 인텔의 리눅스와 오픈소스 최고 기술자 더크 혼델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재단은 8월 24일까지 다른 연사들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2.08.08

리눅스 거장 토발즈와 크로아-하트먼, 올 10월에 한국 방문

Jon Gold | Network World
그렉 크로아-하트맨과 리누스 토발즈 등 세계적인 리눅스 인사들이 오는 10월 11일과 12일 서울 JW메리어트에서 열리는 리눅스 재단 최초의 한국어 리눅스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리눅스 재단의 회장 짐 젬린은 이번 포럼으로 한국의 리눅스 커뮤니티가 일반적인 생태계로 좀더 긴밀하게 통합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은 특히 모바일 및 임베디드 분야에서 새로운 리눅스 개발에 적합한 곳이다. 한국 리눅스 포럼은 전체적인 생태계에 영향을 줄 리눅스 기술 고도화를 이뤄내며 글로벌 리눅스 커뮤니티와 함께 자국내에서 진행되는 놀라운 프로젝트들을 이어줄 것이다. 한국의 개발자 인력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는 이번 행사와 다른 활동들에서 리눅스 재단의 새로운 회원사인 삼성전자와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라고 젬린은 성명서에서 밝혔다.

올 6월 리눅스 재단의 플래티넘 회원이 된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의 파트너기도 하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를 총괄하는 김기호 부사장이 이번 한국 리눅스 포럼의 기조 연설자 중 한 명으로 나설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안드로이드 휴대폰 제조사로, 리눅스 커널의 사용을 제공하는 플랫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김 부사장 이외에 다른 세 명의 기조 연설자로는 리눅스 토발즈, 크로아-하트먼, 인텔의 리눅스와 오픈소스 최고 기술자 더크 혼델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재단은 8월 24일까지 다른 연사들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