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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SW 프로젝트 속도를 높이는 11가지 방법

전략적 의사결정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속도에 박차를 가해 비즈니스 기회를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IT리더는 서둘러서 프로젝트를 끝내는 것만이 능사가 아님을 인지하고 주의해야 한다.   IT리더와 고객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신속히 마무리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속성 개발은 오류 코드, 부실한 테스팅, 불완전한 솔루션, 심지어 보안되지 않은 소프트웨어로 이어지기 쉽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실패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때에 따라 특정 상황, 예를 들어 시장 환경, 비즈니스 요구, 기회의 여지로 속도를 우선시하는 선택이 정당화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단순히 합리적 노력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요령이기도 하고 여러 조직에서 비즈니스 전략의 불가결한 부분이기도 하다. 이들 요소가 서로 접하는 지점에서 개발 프로세스를 좀더 효율적으로 조정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물론, 이는 효과적이고 적절하며 단순하고 안전해야 한다. 완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는 꿈을 접고, 그 대신 취사선택이 필요함을 인지하고 프로젝트를 간소화하는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다.   IT리더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속도를 내고자 할 때 고려할 수 있는 11가지 전략적 결정을 소개한다.  이해관계자의 희망 사항을 조율하라  모두가 의견을 제시하고 싶어 한다. 마케팅팀, 출하 부서, 회계팀의 이해 관계자는 커다란 희망을 안고 회의실로 들어선다. 요령은 성취하기 가장 쉬운 희망을 찾는 것이다. 언젠가 필자의 소프트웨어팀은 회의를 거듭하면서 단순히 한 양식 필드에 미리 채워진 기본값들을 추가함으로써 데이터 작성자의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음을 발견했다. 하루에도 수없이 처음부터 양식을 작성하는 판매 직원이 수없이 많았다. HTML에 문자를 몇 개 더 집어넣는 것만으로 우리 팀은 마치 천재처럼 대우받았다.   이해관계자가 현실을 직시하도록 하는 것은 프로젝트의 범위를 제어하는 데 유용하다. 이해관계자가 소소하면서도 매우 ...

CIO 프로젝트 마이크로서비스 서버리스 코딩 단순화 아키텍처 테스트 테스팅 드루팔 Drupal 구글 폼즈 Google Forms 서베이 몽키 Survey Monkey

2020.06.22

전략적 의사결정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속도에 박차를 가해 비즈니스 기회를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IT리더는 서둘러서 프로젝트를 끝내는 것만이 능사가 아님을 인지하고 주의해야 한다.   IT리더와 고객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신속히 마무리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속성 개발은 오류 코드, 부실한 테스팅, 불완전한 솔루션, 심지어 보안되지 않은 소프트웨어로 이어지기 쉽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실패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때에 따라 특정 상황, 예를 들어 시장 환경, 비즈니스 요구, 기회의 여지로 속도를 우선시하는 선택이 정당화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단순히 합리적 노력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요령이기도 하고 여러 조직에서 비즈니스 전략의 불가결한 부분이기도 하다. 이들 요소가 서로 접하는 지점에서 개발 프로세스를 좀더 효율적으로 조정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물론, 이는 효과적이고 적절하며 단순하고 안전해야 한다. 완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는 꿈을 접고, 그 대신 취사선택이 필요함을 인지하고 프로젝트를 간소화하는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다.   IT리더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속도를 내고자 할 때 고려할 수 있는 11가지 전략적 결정을 소개한다.  이해관계자의 희망 사항을 조율하라  모두가 의견을 제시하고 싶어 한다. 마케팅팀, 출하 부서, 회계팀의 이해 관계자는 커다란 희망을 안고 회의실로 들어선다. 요령은 성취하기 가장 쉬운 희망을 찾는 것이다. 언젠가 필자의 소프트웨어팀은 회의를 거듭하면서 단순히 한 양식 필드에 미리 채워진 기본값들을 추가함으로써 데이터 작성자의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음을 발견했다. 하루에도 수없이 처음부터 양식을 작성하는 판매 직원이 수없이 많았다. HTML에 문자를 몇 개 더 집어넣는 것만으로 우리 팀은 마치 천재처럼 대우받았다.   이해관계자가 현실을 직시하도록 하는 것은 프로젝트의 범위를 제어하는 데 유용하다. 이해관계자가 소소하면서도 매우 ...

2020.06.22

블로그 | 더 강력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위한 3가지 제안, '공정성, 혜택, 균형'

지속가능한 오픈소스 기사에서는 개념적인 관점에서 집단 행동에 대한 경제 이론을 오픈소스에 적용하는 방법을 다뤘다. 여기에 이어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유지 및 확장하기 위해 이론을 실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제안 1: 사익 추구에만이 아니라 공정성 원칙에도 호소하라 대부분의 경제 이론가가 말하는 것처럼 기업이 이익추구에 따라 행동한다고 믿는다면, 오픈소스에 기여하면 어떤 이점이 있는지에 대해 더 잘 설명하고 이익추구에 호소해야 한다. 혁신 속도, 장점 채택, 시장 신뢰성 등 오픈소스에 기여하는 이점을 강조하는 수백 건의 기사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이 (당장의 투자 여부와 관련한 단기적인 이익보다) 중요한 요점을 여전히 놓치고 있다.  오픈소스 성공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의 공정성 원칙에 대한 호소도 충분하지 않다.  많은 경제이론이 대부분의 기업이 이익추구를 한다고 가정하지만, 일부 기업은 공정성도 추구한다고 생각한다.  테이커(Taker), 수혜자라고도 하며 정확히 말하면 ‘가져가는 자’라는 용어는 부정적인 의미를 함축하고 있지만 악의를 포함하지도 않는다. 때문에 많은 기업이 오픈소스 프로젝트 관리에 자사의 기여가 필요한지, 또는 자사의 활동 여부가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분명하게 알지 못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애퀴아(Acquia)는 바니시 캐시(Varnish Cache)를 많이 사용하는 기업이고, 필자는 애퀴아의 최고 기술 책임자(CTO)다. 하지만 애퀴아는 바니시 캐시의 테이커(Taker)로서, 바니시 관리에 있어서 (우리 회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또는 우리의 기여 부족이 바니시 커뮤니티의 기여자에게 어떻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모른다.  오픈소스와 관련하여 우리 자신의 행위의 결과를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기여가 필요한 곳이 어딘지, 기여를 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영향은 무엇인지, 그리고 특정 행동은 ...

오픈소스 모질라 드루팔

2019.11.11

지속가능한 오픈소스 기사에서는 개념적인 관점에서 집단 행동에 대한 경제 이론을 오픈소스에 적용하는 방법을 다뤘다. 여기에 이어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유지 및 확장하기 위해 이론을 실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제안 1: 사익 추구에만이 아니라 공정성 원칙에도 호소하라 대부분의 경제 이론가가 말하는 것처럼 기업이 이익추구에 따라 행동한다고 믿는다면, 오픈소스에 기여하면 어떤 이점이 있는지에 대해 더 잘 설명하고 이익추구에 호소해야 한다. 혁신 속도, 장점 채택, 시장 신뢰성 등 오픈소스에 기여하는 이점을 강조하는 수백 건의 기사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이 (당장의 투자 여부와 관련한 단기적인 이익보다) 중요한 요점을 여전히 놓치고 있다.  오픈소스 성공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의 공정성 원칙에 대한 호소도 충분하지 않다.  많은 경제이론이 대부분의 기업이 이익추구를 한다고 가정하지만, 일부 기업은 공정성도 추구한다고 생각한다.  테이커(Taker), 수혜자라고도 하며 정확히 말하면 ‘가져가는 자’라는 용어는 부정적인 의미를 함축하고 있지만 악의를 포함하지도 않는다. 때문에 많은 기업이 오픈소스 프로젝트 관리에 자사의 기여가 필요한지, 또는 자사의 활동 여부가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분명하게 알지 못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애퀴아(Acquia)는 바니시 캐시(Varnish Cache)를 많이 사용하는 기업이고, 필자는 애퀴아의 최고 기술 책임자(CTO)다. 하지만 애퀴아는 바니시 캐시의 테이커(Taker)로서, 바니시 관리에 있어서 (우리 회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또는 우리의 기여 부족이 바니시 커뮤니티의 기여자에게 어떻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모른다.  오픈소스와 관련하여 우리 자신의 행위의 결과를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기여가 필요한 곳이 어딘지, 기여를 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영향은 무엇인지, 그리고 특정 행동은 ...

2019.11.11

칼럼 | 오픈소스와 무임승차 문제

드루팔의 아버지 드라이스 바이태어트가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유지하기 위해 오프소스 메이커(Mkaker)와 테이커(Taker)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소개했다.    필자는 오픈소스에서 어떻게 ‘테이커(Takers)’가 ‘메이커(Makers)’에게 피해를 주는가를 중점적으로 다룬 적이 있다. 아울러 아무리 이성적으로 보인다고 하더라도 개별적 행동이 오픈소스 진영에 얼마나 악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이야기했다. 이제 필자는 이들 문제가 다른 분야에서 어떻게 해결되었는지를 인기 있는 경제이론을 고찰하며 설명하고자 한다.  경제학에서 공공재(public goods)와 공유재(common goods)라는 개념은 수십 년 된 것들이고, 오픈소스와 닮은 점이 있다.  경제학자들은 공공재와 공유재를 비배타적(non-excludable)이라고 부른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이를 사용하는 것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누구든지 어장(fishing grounds)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고, 이는 유지관리에 기여했는지 여부와 무관하다. 간단히 말해, 공공재와 공유재로의 접근은 개방되어 있다.   한편, 공유재는 경쟁적이다. 즉, 한 사람이 물고기를 잡은 후 이를 먹어버렸다면, 다른 사람은 그와 같이 할 수 없다. 반면, 공공재는 비경쟁적이다. 누군가가 라디오를 듣는다고 해도 다른 사람 역시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오픈소스: 공공재인가 공유재인가?  필자는 오픈소스가 공공재라고 오랫동안 믿어왔다. 누구든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고(비배타적), 누군가가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사용 중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이 이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비경쟁적).  그러나 오픈소스 회사의 시각에서 보면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공유재기도 하다. 누구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지만(비배타적), 오픈소스의 최종 이용자가 A라는 회사의 고객이 되었을 때, 그는 B라는 ...

경제학 드루팔 공공재 공유재 드라이스 바이태어트 무임승차 죄수의 딜레마 집단행동

2019.11.08

드루팔의 아버지 드라이스 바이태어트가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유지하기 위해 오프소스 메이커(Mkaker)와 테이커(Taker)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소개했다.    필자는 오픈소스에서 어떻게 ‘테이커(Takers)’가 ‘메이커(Makers)’에게 피해를 주는가를 중점적으로 다룬 적이 있다. 아울러 아무리 이성적으로 보인다고 하더라도 개별적 행동이 오픈소스 진영에 얼마나 악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이야기했다. 이제 필자는 이들 문제가 다른 분야에서 어떻게 해결되었는지를 인기 있는 경제이론을 고찰하며 설명하고자 한다.  경제학에서 공공재(public goods)와 공유재(common goods)라는 개념은 수십 년 된 것들이고, 오픈소스와 닮은 점이 있다.  경제학자들은 공공재와 공유재를 비배타적(non-excludable)이라고 부른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이를 사용하는 것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누구든지 어장(fishing grounds)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고, 이는 유지관리에 기여했는지 여부와 무관하다. 간단히 말해, 공공재와 공유재로의 접근은 개방되어 있다.   한편, 공유재는 경쟁적이다. 즉, 한 사람이 물고기를 잡은 후 이를 먹어버렸다면, 다른 사람은 그와 같이 할 수 없다. 반면, 공공재는 비경쟁적이다. 누군가가 라디오를 듣는다고 해도 다른 사람 역시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오픈소스: 공공재인가 공유재인가?  필자는 오픈소스가 공공재라고 오랫동안 믿어왔다. 누구든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고(비배타적), 누군가가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사용 중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이 이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비경쟁적).  그러나 오픈소스 회사의 시각에서 보면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공유재기도 하다. 누구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지만(비배타적), 오픈소스의 최종 이용자가 A라는 회사의 고객이 되었을 때, 그는 B라는 ...

2019.11.08

스타트업이 쓸만한 무료 마케팅 툴 5선

신생기업의 크나큰 과제 중에는 신규 고객 확보 및 비용 관리 유지가 있다. 이 두 가지를 모두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쓸만한 무료 마케팅 툴을 소개한다.  신생기업 운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는 비용 관리다. 벤처캐피탈로부터 현금을 투자받거나 부모에게 물려받을 재산이 있는 게 아니라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신중하게 스스로 노력해 해결해야 한다.  비용 절감이 옵션이 아닌 분야도 있지만, 마케팅에 관해서는 값비싼 툴 세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수많은 무료 온라인 마케팅 툴이 이제 구글 검색에서 단 한 번의 빠른 검색으로 제공되며, 유료 툴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무료 툴도 있다.  다음은 신생기업이 쓸만한 무료 마케팅 툴이다. 구글 툴 구글은 무료 온라인 비즈니스 툴을 제공하여 온라인으로 회사를 마케팅하는 방식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구글 애널리틱스는 구글 제품군에서 가장 잘 알려진 유용한 툴일 것이다. 무료 웹 사이트 분석 툴로서 웹 사이트 방문자, 평균 세션 시간, 이탈률, 트래픽 위치 등 모든 정보를 추적할 수 있다. 이밖에 사용자가 사이트를 찾고 탐색하는 방법에 대해 더 똑똑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회사의 SEO 전략을 개선하려는 사람들에게 구글 트렌드(Trends)는 꼭 필요한 툴이다. 그것은 당신이 특정 키워드 및 어구의 인기를 평가하고 기간의 변이와 비교할 수 있게 한다. 그런 다음 특정 기간 및 다양한 언어 및 지역에서 선택한 키워드의 인기도를 분석하여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 구글 트렌드는 향후 전략적 선택을 돕기 위해 원래의 선택과 관련된 다른 키워드를 보여준다. 구글 트렌드는 인기 있는 주제, 뉴스 및 콘텐츠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구글의 또다른 무료 마케팅 툴 목록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 훗스위트 효과적인 소셜 미디어 전략 없이는 신생기업을 적절하게 마케팅할 수 없다. 어떤 플랫폼을 사용할지 결정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플랫폼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이...

구글 링크드인 마케팅 툴 훗스위트 쇼피파이 허브스팟 마케토 구글 트렌드 메일침프 스토리파이 텀블러 레딧 세일즈포스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워드프레스 드루팔 인스타그램 위블리 구글 애널리틱스 캔바

2019.06.07

신생기업의 크나큰 과제 중에는 신규 고객 확보 및 비용 관리 유지가 있다. 이 두 가지를 모두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쓸만한 무료 마케팅 툴을 소개한다.  신생기업 운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는 비용 관리다. 벤처캐피탈로부터 현금을 투자받거나 부모에게 물려받을 재산이 있는 게 아니라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신중하게 스스로 노력해 해결해야 한다.  비용 절감이 옵션이 아닌 분야도 있지만, 마케팅에 관해서는 값비싼 툴 세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수많은 무료 온라인 마케팅 툴이 이제 구글 검색에서 단 한 번의 빠른 검색으로 제공되며, 유료 툴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무료 툴도 있다.  다음은 신생기업이 쓸만한 무료 마케팅 툴이다. 구글 툴 구글은 무료 온라인 비즈니스 툴을 제공하여 온라인으로 회사를 마케팅하는 방식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구글 애널리틱스는 구글 제품군에서 가장 잘 알려진 유용한 툴일 것이다. 무료 웹 사이트 분석 툴로서 웹 사이트 방문자, 평균 세션 시간, 이탈률, 트래픽 위치 등 모든 정보를 추적할 수 있다. 이밖에 사용자가 사이트를 찾고 탐색하는 방법에 대해 더 똑똑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회사의 SEO 전략을 개선하려는 사람들에게 구글 트렌드(Trends)는 꼭 필요한 툴이다. 그것은 당신이 특정 키워드 및 어구의 인기를 평가하고 기간의 변이와 비교할 수 있게 한다. 그런 다음 특정 기간 및 다양한 언어 및 지역에서 선택한 키워드의 인기도를 분석하여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 구글 트렌드는 향후 전략적 선택을 돕기 위해 원래의 선택과 관련된 다른 키워드를 보여준다. 구글 트렌드는 인기 있는 주제, 뉴스 및 콘텐츠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구글의 또다른 무료 마케팅 툴 목록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 훗스위트 효과적인 소셜 미디어 전략 없이는 신생기업을 적절하게 마케팅할 수 없다. 어떤 플랫폼을 사용할지 결정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플랫폼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이...

2019.06.07

올해 취업 시장서 인기 있을 IT기술력 'PHP와 드루팔'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PHP와 올해 드루팔 개발자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올 상반기 채용 현황을 전망한 헤이즈 전문가 채용 보고서는 점점 더 많은 호주 조직이 PHP를 사용하면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기업도 드루팔 개발자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고서는 "드루팔 개발자 수가 제한돼 있어 현재의 직장을 떠나기 전에 적당한 후보자가 나타나면 그 사람의 급여가 상당히 인상됐다"고 전했다. 또한 헤이즈는 호주 정부부처에서 SAP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기술을 보유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BI 및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분석가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2018년 6월까지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른 IT기술력으로는 기본 iOS와 안드로이드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SQL BI 개발자, 데브옵스, 네트워크 엔지니어, 아키텍트가 있다. 특히 네트워크 엔지니어와 아키텍트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SDN)와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전문자와 보안 전문성을 보유한 사람이 구인 시장에서 인기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헤이즈는 "웹,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 운영 경험을 갖춘 후보자가 필요할 것이며, 특히 호주는 숙련된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보안이 취약해 후보자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유럽연합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을 대비하여 거버넌스, 위험, 규제 준수에 중점을 둔 정보보안 전문가가 필요해질 것이다. 2016년 센서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IT보안 전문 인력의 평균 임금은 2011년 대비 33% 증가한 84,864호주달러에서 112,996호주달러로 증가했다. 헤이즈에 따르면, 좀더 높은 수준의 자격증을 보유한 네트워크 엔지니어도 공공 부문을 대상으로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신규 채용의 주요 동향 중에는 데이터 과학 및 디지털 기술뿐 아니라 가상현실을 사용해 구직자의 프로필을 개선해 더 높은 혜택을 얻...

채용 데브옵스 데이터 과학 PHP 닷넷 드루팔 유럽연합 구인 가상현실 구직 애저 AWS 고용 GDPR

2018.01.12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PHP와 올해 드루팔 개발자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올 상반기 채용 현황을 전망한 헤이즈 전문가 채용 보고서는 점점 더 많은 호주 조직이 PHP를 사용하면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기업도 드루팔 개발자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고서는 "드루팔 개발자 수가 제한돼 있어 현재의 직장을 떠나기 전에 적당한 후보자가 나타나면 그 사람의 급여가 상당히 인상됐다"고 전했다. 또한 헤이즈는 호주 정부부처에서 SAP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기술을 보유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BI 및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분석가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2018년 6월까지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른 IT기술력으로는 기본 iOS와 안드로이드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SQL BI 개발자, 데브옵스, 네트워크 엔지니어, 아키텍트가 있다. 특히 네트워크 엔지니어와 아키텍트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SDN)와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전문자와 보안 전문성을 보유한 사람이 구인 시장에서 인기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헤이즈는 "웹,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 운영 경험을 갖춘 후보자가 필요할 것이며, 특히 호주는 숙련된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보안이 취약해 후보자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유럽연합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을 대비하여 거버넌스, 위험, 규제 준수에 중점을 둔 정보보안 전문가가 필요해질 것이다. 2016년 센서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IT보안 전문 인력의 평균 임금은 2011년 대비 33% 증가한 84,864호주달러에서 112,996호주달러로 증가했다. 헤이즈에 따르면, 좀더 높은 수준의 자격증을 보유한 네트워크 엔지니어도 공공 부문을 대상으로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신규 채용의 주요 동향 중에는 데이터 과학 및 디지털 기술뿐 아니라 가상현실을 사용해 구직자의 프로필을 개선해 더 높은 혜택을 얻...

2018.01.12

패치 없이 CMS 보안을 강화하는 방법

해커가 오픈소스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용 소프트웨어 패치를 리버스 엔지니어링해 보안 취약점을 만드는 데는 단 4시간이면 된다. 이렇게 만든 보안 취약점을 악용하면 웹사이트 수백만 개를 스팸 메일과 악성코드 호스트로 바꾸거나 디도스 공격에 악용할 수 있다. 독일 단체인 'CMS 가든(CMS Garden)' 회원인 데이빗 자딘은 "이런 상황에서 일반적인 사이트 관리자는 CMS를 업데이트해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CMS 가든은 더 많은 사용자가 두루팔(Drupal), 줌라(Joomla), 워드프레스 같은 오픈소스 CMS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다. CMS 가든은 일반 사용자가 패치를 더 빠르게 설치할 수 있도록 정부 프로젝트인 '스위코스(Secure Websites and Content Management Systems)'에 참여하고 있다. 스위코스는 독일 내 중소기업의 웹사이트 보안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자딘에 따르면, 현재 스위코스의 활동은 크게 3가지다. 먼저 보훔대 연구자 등이 참여해 스캐닝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이용하면 기업 사용자가 기업 웹사이트의 잠재적 보안 문제를 확인할 수 있다. 잘못된 SSL 설정이나 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팅 공격에 악용될 수 있는 보안취약점 등이 대표적이다. 두 번째로 다양한 CMS용 플러그인을 개발하고 있다. CMS 관리 인터페이스 내에서 보안 정보를 제공해 사이트 운영자가 즉시 조처할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이다. 세 번째는 자딘이 가장 흥미롭게 생각하는 것으로, 해커의 공격이 보안 취약점을 가진 CMS에 도달하기 전에 웹 호스팅 업체가 이를 걸러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자딘은 이 프로젝트를 M3AAWG(Messaging, Malware and Mobile Anti-Abuse Working Group) 회의 공식 의제로 제안한 상태다. M3AAWG는 인터넷 인프라스트럭처 해킹에 대응하기 위...

CMS 워드프레스 줌라 드루팔 콘텐츠관리시스템

2017.06.28

해커가 오픈소스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용 소프트웨어 패치를 리버스 엔지니어링해 보안 취약점을 만드는 데는 단 4시간이면 된다. 이렇게 만든 보안 취약점을 악용하면 웹사이트 수백만 개를 스팸 메일과 악성코드 호스트로 바꾸거나 디도스 공격에 악용할 수 있다. 독일 단체인 'CMS 가든(CMS Garden)' 회원인 데이빗 자딘은 "이런 상황에서 일반적인 사이트 관리자는 CMS를 업데이트해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CMS 가든은 더 많은 사용자가 두루팔(Drupal), 줌라(Joomla), 워드프레스 같은 오픈소스 CMS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다. CMS 가든은 일반 사용자가 패치를 더 빠르게 설치할 수 있도록 정부 프로젝트인 '스위코스(Secure Websites and Content Management Systems)'에 참여하고 있다. 스위코스는 독일 내 중소기업의 웹사이트 보안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자딘에 따르면, 현재 스위코스의 활동은 크게 3가지다. 먼저 보훔대 연구자 등이 참여해 스캐닝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이용하면 기업 사용자가 기업 웹사이트의 잠재적 보안 문제를 확인할 수 있다. 잘못된 SSL 설정이나 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팅 공격에 악용될 수 있는 보안취약점 등이 대표적이다. 두 번째로 다양한 CMS용 플러그인을 개발하고 있다. CMS 관리 인터페이스 내에서 보안 정보를 제공해 사이트 운영자가 즉시 조처할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이다. 세 번째는 자딘이 가장 흥미롭게 생각하는 것으로, 해커의 공격이 보안 취약점을 가진 CMS에 도달하기 전에 웹 호스팅 업체가 이를 걸러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자딘은 이 프로젝트를 M3AAWG(Messaging, Malware and Mobile Anti-Abuse Working Group) 회의 공식 의제로 제안한 상태다. M3AAWG는 인터넷 인프라스트럭처 해킹에 대응하기 위...

2017.06.28

美 스토리지·네트워킹 전문가 연봉, 계속 오른다 <다이스닷컴>

미국 다이스닷컴의 연간 급여 조사에서 IT직종의 연봉에 큰 변화가 없었으나 특정 분야에서 2016년 증가세를 나타냈다. 경력 사이트 다이스닷컴의 연례 기술 연봉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미국의 IT종사자 연봉은 전년 대비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분야의 핵심 기술직은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설문 조사는 2016년 10월 26일부터 2017년 1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1만 2,907명의 고용된 기술 전문가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 조사에서 미국내 기술직 연봉은 2016년 9만 2,081달러였다. 다이스닷컴의 밥 멜크 사장은 “미국 전체에서 주목할만한 예외가 있는데 바로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같은 특정 기술 분야다”고 밝혔다. 다이스 조사에서 가장 연봉 인상폭이 큰 스토리지와 네트워킹은 전체 연봉 인상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다이스의 연구진은 하드웨어 기반 스토리지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수십억 대의 장비를 연결하는 IoT 기술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전환 및 성장을 지원하는 기술 수요가 창출되고 있다고 전했다. 산업이 이러한 수준에서 변화를 경험하면, 기술 수요를 창출하고 급여가 올라가게 된다. 멜크는 "급여가 계속 오르는 분야인 네트워킹과 스토리지에 주목했다. 이는 클라우드로의 이동이 늘고 기업에서 네트워크와 데이터를 설계·구축·보호하고,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옮겨감에 따라 온프레미스와 오프-프레미스(off-premises) 솔루션이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인터넷을 통해 이러한 기술과 보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보안은 목록의 맨 위에 일관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에 능숙한 IT종사자일수록 연봉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 연봉 인상폭이 가장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드루팔(9% 상승), JCL(7% 상승), XSLT(...

CIO XSLT 오브젝티브 C 다이스닷컴 드루팔 급여 연봉 IT종사자 인센티브 설문조사 JCL

2017.04.18

미국 다이스닷컴의 연간 급여 조사에서 IT직종의 연봉에 큰 변화가 없었으나 특정 분야에서 2016년 증가세를 나타냈다. 경력 사이트 다이스닷컴의 연례 기술 연봉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미국의 IT종사자 연봉은 전년 대비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분야의 핵심 기술직은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설문 조사는 2016년 10월 26일부터 2017년 1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1만 2,907명의 고용된 기술 전문가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 조사에서 미국내 기술직 연봉은 2016년 9만 2,081달러였다. 다이스닷컴의 밥 멜크 사장은 “미국 전체에서 주목할만한 예외가 있는데 바로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같은 특정 기술 분야다”고 밝혔다. 다이스 조사에서 가장 연봉 인상폭이 큰 스토리지와 네트워킹은 전체 연봉 인상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다이스의 연구진은 하드웨어 기반 스토리지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수십억 대의 장비를 연결하는 IoT 기술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전환 및 성장을 지원하는 기술 수요가 창출되고 있다고 전했다. 산업이 이러한 수준에서 변화를 경험하면, 기술 수요를 창출하고 급여가 올라가게 된다. 멜크는 "급여가 계속 오르는 분야인 네트워킹과 스토리지에 주목했다. 이는 클라우드로의 이동이 늘고 기업에서 네트워크와 데이터를 설계·구축·보호하고,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옮겨감에 따라 온프레미스와 오프-프레미스(off-premises) 솔루션이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인터넷을 통해 이러한 기술과 보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보안은 목록의 맨 위에 일관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에 능숙한 IT종사자일수록 연봉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 연봉 인상폭이 가장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드루팔(9% 상승), JCL(7% 상승), XSLT(...

2017.04.18

기고 | 고객 최적화된 경험 제공이 '핵심'… 올해 전자상거래 전망

점점 더 많은 오프라인 매장들이 쇼룸으로 바뀌고 구매자들이 선택한 아이템들이 창고에서 바로 배송되면서, 쇼핑백을 들고 다니는 것은 이제 과거의 일이 될 수도 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1월에 구매자들의 쇼핑이 집중되면서 지금이 바로 2015년 유통사들의 저조한 실적을 만회하고 향후 12개월을 예측할 수 있는 황금기가 됐다. 마침내 모바일 전자상거래의 해가 도래할까? 유통사 내부 부서에게 가장 필요한 역할은 무엇일까? 2016년 전자상거래에 대한 필자의 전망을 소개한다. 경계 없이 최적화한다 2014 사이버 위크엔드(Cyber Weekend)의 정전 괴담 이후 2015년에는 유통사들이 확장성에 집중했다. 대부분의 판매자들은 사이버 위크엔드 기간에 자신들의 아키텍처를 안정화하고 최적화한 듯 보였으며 이 기간 동안 불안정한 시스템에 대한 보고도 거의 없었다. 필자는 스마트폰의 증가로 올해 모바일 트래픽이 빠른 속도로 2015년 중반 데스크톱에 접속하는 인터넷 트래픽 수준을 따라잡을 것으로 전망하며 모바일에 대한 더 많은 투자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모바일에 최적화된 쇼핑몰 사이트를 가지고 있지 않은 유통사들이 많다. 필자는 올해 이들 유통사들이 모바일 트래픽 따라잡기를 멈추고 소비자가 어떤 기기로 접근하건 간에 똑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데 투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한적인 기술을 벗어난다 규모의 크고 작음을 떠나 모든 쇼핑몰 판매자들은 기존 시스템이나 자신들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만큼 민첩하지 않은 전자상거래 플랫폼 관련 문제를 안고 있다. 그리고 지난 몇 년 동안 더 우수한 솔루션으로 가기 위한 상당한 움직임이 있었다. 이 안에는 많은 플랫폼이 있지만 그 가운에서도 필자는 마겐토 엔터프라이즈(Magento Enterprise)와 디맨드웨어(Demandware)가 주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해 말 나온 마겐토 2.0 배포판은 올해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판매자들이 이 신기술의 얼리어답터를 경계할...

CIO 마겐토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플랫폼 모바일 트래픽 2016년 드루팔 전자상거래 유통 전망 스마트폰 디맨드웨어

2016.01.26

점점 더 많은 오프라인 매장들이 쇼룸으로 바뀌고 구매자들이 선택한 아이템들이 창고에서 바로 배송되면서, 쇼핑백을 들고 다니는 것은 이제 과거의 일이 될 수도 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1월에 구매자들의 쇼핑이 집중되면서 지금이 바로 2015년 유통사들의 저조한 실적을 만회하고 향후 12개월을 예측할 수 있는 황금기가 됐다. 마침내 모바일 전자상거래의 해가 도래할까? 유통사 내부 부서에게 가장 필요한 역할은 무엇일까? 2016년 전자상거래에 대한 필자의 전망을 소개한다. 경계 없이 최적화한다 2014 사이버 위크엔드(Cyber Weekend)의 정전 괴담 이후 2015년에는 유통사들이 확장성에 집중했다. 대부분의 판매자들은 사이버 위크엔드 기간에 자신들의 아키텍처를 안정화하고 최적화한 듯 보였으며 이 기간 동안 불안정한 시스템에 대한 보고도 거의 없었다. 필자는 스마트폰의 증가로 올해 모바일 트래픽이 빠른 속도로 2015년 중반 데스크톱에 접속하는 인터넷 트래픽 수준을 따라잡을 것으로 전망하며 모바일에 대한 더 많은 투자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모바일에 최적화된 쇼핑몰 사이트를 가지고 있지 않은 유통사들이 많다. 필자는 올해 이들 유통사들이 모바일 트래픽 따라잡기를 멈추고 소비자가 어떤 기기로 접근하건 간에 똑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데 투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한적인 기술을 벗어난다 규모의 크고 작음을 떠나 모든 쇼핑몰 판매자들은 기존 시스템이나 자신들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만큼 민첩하지 않은 전자상거래 플랫폼 관련 문제를 안고 있다. 그리고 지난 몇 년 동안 더 우수한 솔루션으로 가기 위한 상당한 움직임이 있었다. 이 안에는 많은 플랫폼이 있지만 그 가운에서도 필자는 마겐토 엔터프라이즈(Magento Enterprise)와 디맨드웨어(Demandware)가 주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해 말 나온 마겐토 2.0 배포판은 올해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판매자들이 이 신기술의 얼리어답터를 경계할...

2016.01.26

채용 전문가들이 꼽은 '2016년 유망 IT직업 10선'

2016년 미국 IT 인력 시장은 호황을 누릴 것이다. IT업계의 실업률은 사상 최저 수준을 맴돌고 있으며, 특히 네트워크 및 보안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 일부 IT 직업의 실업률은 1%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최근 TEK시스템의 조사에 참여한 IT 리더의 81%가 오히려 IT인재를 찾기 어렵다고 답했다는 사실은 그리 놀랍지 않다. 보안 전문가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채용 기회는 많다. IT 채용 및 컨설팅업체 몬도, 프리랜서 구인·구직 전문 사이트 업워크, IT 교육 및 훈련 전문 업체 사이브러리 소속 전문가들이 꼽은, 2016년에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되는 IT 유망 직업 10가지를 소개한다. ciokr@igd.co.kr

보안 몬도 네트워크 엔지니어 2016년 클라우드 아키텍트 업워크 IT 유망 직업 사이브러리 랜드스탠드 테크놀로지스 UI 디자이너 모바일 엔지니어 IT PM 우커머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드루팔 워드프레스 채용 개발자 고용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데이터 과학자 UI UX 일자리 CMS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2015.12.11

2016년 미국 IT 인력 시장은 호황을 누릴 것이다. IT업계의 실업률은 사상 최저 수준을 맴돌고 있으며, 특히 네트워크 및 보안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 일부 IT 직업의 실업률은 1%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최근 TEK시스템의 조사에 참여한 IT 리더의 81%가 오히려 IT인재를 찾기 어렵다고 답했다는 사실은 그리 놀랍지 않다. 보안 전문가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채용 기회는 많다. IT 채용 및 컨설팅업체 몬도, 프리랜서 구인·구직 전문 사이트 업워크, IT 교육 및 훈련 전문 업체 사이브러리 소속 전문가들이 꼽은, 2016년에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되는 IT 유망 직업 10가지를 소개한다. ciokr@igd.co.kr

2015.12.11

웹 서버 2만 3천곳, 크립토PHP 백도어 감염

2만 3,000개 이상의 웹 서버가 크립토PHP(CryptoPHP)라는 이름의 백도어에 감염됐다. 인기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용 테마 및 플러그인 해적판에 내장돼 확산된 것으로 관측된다. 크립토PHP는 일종의 악성 스크립트로, 공격자가 원격에서 악성 코드를 실행할 수 있게 한다. 또 감염 웹 서버 상의 웹사이트에 악성 콘텐츠를 노출할 수 있게 해준다. 지난 주 이번 위협에 관한 보고서를 발간한 네덜란드 보안기업 폭스-IT에 따르면, 이번 백도어가 주로 사용된 용도가 있다. 블랙 햇 검색 엔진 최적화(BHSEO)가 그것이다. 악성 키워드와 페이지를 감염 사이트에 주입함으로써 감염 사이트의 검색 엔진 순위를 가로채 악성 콘텐츠를 검색 결과 상위에 올려놓는 용도였다. 크립토PHP가 다른 웹사이트 백도어와 차별화되는 특징은 취약점을 통해 설치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공격자들은 줌라(Joomla), 워드프레스, 드루팔(Drupal)용 플러그인 및 테마 상용 제품 해적판을 만들고 웹서버 관리자들이 이를 다운로하도록 기다렸다. 해적판이 설치되면 여기에 내장된 크립토PHP가 동작을 개시했다. 크립토PHP에 감염된 웹 서버들은 봇넷으로도 기능했다. 공격자들이 운영하는 통제 서버과 암호화된 소통 채널을 통해 연결됐다. 폭스-IT는 네덜란드 국립 사이버 시큐리티 센터 및 Abuse.ch, 셰도우서버 재단과 스팸하우스 사이버크라임 대응 조직과 협력해 크립토PHP 통제 도메인의 제어권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폭스-IT의 연구진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총 2만 3,693개의 유니크 IP 주소가 싱크홀(shinkholes)에 연결됐다"라고 밝히며 총 감염 수는 이보다 높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 IP 중 몇몇은 하나 이상의 감염 사이트를 보유호나 셰어드 웹 호스팅 서버에 대응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지역별 감염 순위는 미국(8,657 IP 어드레스), 독일(2,877), 프랑스(1,231), 네덜란드(1,008), 터키...

워드프레스 줌라 드루팔 백도어 크립토PHP

2014.11.28

2만 3,000개 이상의 웹 서버가 크립토PHP(CryptoPHP)라는 이름의 백도어에 감염됐다. 인기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용 테마 및 플러그인 해적판에 내장돼 확산된 것으로 관측된다. 크립토PHP는 일종의 악성 스크립트로, 공격자가 원격에서 악성 코드를 실행할 수 있게 한다. 또 감염 웹 서버 상의 웹사이트에 악성 콘텐츠를 노출할 수 있게 해준다. 지난 주 이번 위협에 관한 보고서를 발간한 네덜란드 보안기업 폭스-IT에 따르면, 이번 백도어가 주로 사용된 용도가 있다. 블랙 햇 검색 엔진 최적화(BHSEO)가 그것이다. 악성 키워드와 페이지를 감염 사이트에 주입함으로써 감염 사이트의 검색 엔진 순위를 가로채 악성 콘텐츠를 검색 결과 상위에 올려놓는 용도였다. 크립토PHP가 다른 웹사이트 백도어와 차별화되는 특징은 취약점을 통해 설치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공격자들은 줌라(Joomla), 워드프레스, 드루팔(Drupal)용 플러그인 및 테마 상용 제품 해적판을 만들고 웹서버 관리자들이 이를 다운로하도록 기다렸다. 해적판이 설치되면 여기에 내장된 크립토PHP가 동작을 개시했다. 크립토PHP에 감염된 웹 서버들은 봇넷으로도 기능했다. 공격자들이 운영하는 통제 서버과 암호화된 소통 채널을 통해 연결됐다. 폭스-IT는 네덜란드 국립 사이버 시큐리티 센터 및 Abuse.ch, 셰도우서버 재단과 스팸하우스 사이버크라임 대응 조직과 협력해 크립토PHP 통제 도메인의 제어권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폭스-IT의 연구진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총 2만 3,693개의 유니크 IP 주소가 싱크홀(shinkholes)에 연결됐다"라고 밝히며 총 감염 수는 이보다 높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 IP 중 몇몇은 하나 이상의 감염 사이트를 보유호나 셰어드 웹 호스팅 서버에 대응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지역별 감염 순위는 미국(8,657 IP 어드레스), 독일(2,877), 프랑스(1,231), 네덜란드(1,008), 터키...

2014.11.28

"오픈소스, 최우선 검토해야" 아마데우스 후원 보고서

구형 IT 시스템을 신형으로 교체하려는 기업들이라면 오픈소스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간됐다. 트랜젝션 프로세싱 서비스 기업 아마데우스 IT 그룹의 의뢰로 진행된 '오픈 포 비즈니스'라는 제목의 보고서에 따르면, 특허권이 설정된 폐쇄형 시스템으로부터 열린 접근법으로의 전환은 시간과 비용을 소모시키기 십상이다. 영국 IT 전문가이자 보고서 저자인 짐 노튼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IT 인프라스트럭처가 기업의  핵심 컴퓨팅 시스템으로 활용되기에 충분한 완성도를 갖췄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픈소스로 이전함으로써 기업이 얻을 수 있는 혜택은 더 광범위하고 빠른 혁신, 쾌적한 벤더 지원, 시스템 접근성 및 지원성 개선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날의 신규 프로그래머들은 인터넷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도구 등과 함께 성장해왔다며, 오픈 시스템들을 다루는데 익숙하다고 덧붙였다. 콘텐츠 관리 플랫폼인 드루팔, 클러스터 컴퓨팅 도구인 하둡, 자바 스크립트 라이브러리 제이쿼리(jQuery) 등이 대표적이라는 설명이다. 비용도 장점이라고 그는 지적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대개 프리 라이선스 규약 내에서 배포되지만 기업들은 유지보수 및 시스템 관리에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그는 그러나 사례별로 분석할 때 대략 20%의 비용 절감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하지만 오픈소스로의 이전이 늘 쉽지는 않다고 그는 조언했다. 특히 구형 시스템 관리를 위해 훈련된 인력에 대한 처리가 숙제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에 따라 비용, 인력, 소요 시간 등의 문제에 대해 현실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그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매력적인 것은 분명하다. 기업 활동 차원 및 기술 관점 모두에서 그렇다. 대용량 트랜젝션 프로세싱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도 오픈소스 시스템은 이미 그 유용성을 입증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오픈소스 하둡 드루팔 아마데우스

2012.09.18

구형 IT 시스템을 신형으로 교체하려는 기업들이라면 오픈소스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간됐다. 트랜젝션 프로세싱 서비스 기업 아마데우스 IT 그룹의 의뢰로 진행된 '오픈 포 비즈니스'라는 제목의 보고서에 따르면, 특허권이 설정된 폐쇄형 시스템으로부터 열린 접근법으로의 전환은 시간과 비용을 소모시키기 십상이다. 영국 IT 전문가이자 보고서 저자인 짐 노튼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IT 인프라스트럭처가 기업의  핵심 컴퓨팅 시스템으로 활용되기에 충분한 완성도를 갖췄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픈소스로 이전함으로써 기업이 얻을 수 있는 혜택은 더 광범위하고 빠른 혁신, 쾌적한 벤더 지원, 시스템 접근성 및 지원성 개선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날의 신규 프로그래머들은 인터넷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도구 등과 함께 성장해왔다며, 오픈 시스템들을 다루는데 익숙하다고 덧붙였다. 콘텐츠 관리 플랫폼인 드루팔, 클러스터 컴퓨팅 도구인 하둡, 자바 스크립트 라이브러리 제이쿼리(jQuery) 등이 대표적이라는 설명이다. 비용도 장점이라고 그는 지적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대개 프리 라이선스 규약 내에서 배포되지만 기업들은 유지보수 및 시스템 관리에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그는 그러나 사례별로 분석할 때 대략 20%의 비용 절감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하지만 오픈소스로의 이전이 늘 쉽지는 않다고 그는 조언했다. 특히 구형 시스템 관리를 위해 훈련된 인력에 대한 처리가 숙제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에 따라 비용, 인력, 소요 시간 등의 문제에 대해 현실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그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매력적인 것은 분명하다. 기업 활동 차원 및 기술 관점 모두에서 그렇다. 대용량 트랜젝션 프로세싱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도 오픈소스 시스템은 이미 그 유용성을 입증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09.18

‘워드프레스, 드루팔, 줌라’ 어떤 오픈소스 CMS 고를까?

콘텐츠 관리 시스템, 즉CMS(Content Management System)는 웹사이트의 뼈대다. 따라서 오픈소스 CMS를 선택할 때는 웹 저작과 협력, 문서 관리가 가능한 탄탄한 플랫폼이 필요하다. 또 관리와 디자인을 위한 도구도 들어 있어야 한다.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웹 CMS 기업용 시장 조사 전문 회사인 451 리서치(451 Research)의 캐서린 리디 수석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오픈소스를 채택하는 기업들이 2005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오픈소스 CMS의 문호도 열리고 있다. 리디는 "현재 기업들은 오픈소스 CRM을 과거에 비해 더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인정하고 있다. 게다가 선택권이 더 넓어지기까지 했다. 10년 전에도 이런 프로젝트가 있긴 했지만, 상업용으로 쓰기에는 선택권이 지금과 같이 많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대기업의 경우 상업적 파트너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일부 기업들의 경우에 이는 필수 요건이기도 하다. 소프트웨어 대신 평판이 좋은 서비스 파트너로부터 애드온과 맞춤형 코드, 업데이트, 지원과 같은 기능을 상업용 패키지로 조달하곤 한다. 중견 기업들은 오픈소스 CMS를 구축하는 책임을 맡고 있는 팀을 직접 운영하는 경향이 있다. 리디는 "대기업들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기 위해 계약을 체결해야만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기술 팀을 보유하고 있는 일부 대기업들은 드루팔(Drupal)을 비롯한 오픈소스 CMS를 직접 다운로드 받아 활용하고 있기도 하다"고 말했다. 중소기업들은 CMS의 가격 효율성에 매력을 느낀다. 상업적 지원을 위한 계약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은 독자적으로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다. 그리고 개발자를 채용하거나 두루팔이나 줌라(Joomla) 디자인에 특화된 소규모 IT 기업과 계약을 체결해 협력한다. 가장 인기 있는 오픈소스 CMS: 워드프레스,...

오픈소스 CMS 워드프레스 줌라 드루팔

2012.03.08

콘텐츠 관리 시스템, 즉CMS(Content Management System)는 웹사이트의 뼈대다. 따라서 오픈소스 CMS를 선택할 때는 웹 저작과 협력, 문서 관리가 가능한 탄탄한 플랫폼이 필요하다. 또 관리와 디자인을 위한 도구도 들어 있어야 한다.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웹 CMS 기업용 시장 조사 전문 회사인 451 리서치(451 Research)의 캐서린 리디 수석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오픈소스를 채택하는 기업들이 2005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오픈소스 CMS의 문호도 열리고 있다. 리디는 "현재 기업들은 오픈소스 CRM을 과거에 비해 더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인정하고 있다. 게다가 선택권이 더 넓어지기까지 했다. 10년 전에도 이런 프로젝트가 있긴 했지만, 상업용으로 쓰기에는 선택권이 지금과 같이 많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대기업의 경우 상업적 파트너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일부 기업들의 경우에 이는 필수 요건이기도 하다. 소프트웨어 대신 평판이 좋은 서비스 파트너로부터 애드온과 맞춤형 코드, 업데이트, 지원과 같은 기능을 상업용 패키지로 조달하곤 한다. 중견 기업들은 오픈소스 CMS를 구축하는 책임을 맡고 있는 팀을 직접 운영하는 경향이 있다. 리디는 "대기업들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기 위해 계약을 체결해야만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기술 팀을 보유하고 있는 일부 대기업들은 드루팔(Drupal)을 비롯한 오픈소스 CMS를 직접 다운로드 받아 활용하고 있기도 하다"고 말했다. 중소기업들은 CMS의 가격 효율성에 매력을 느낀다. 상업적 지원을 위한 계약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은 독자적으로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다. 그리고 개발자를 채용하거나 두루팔이나 줌라(Joomla) 디자인에 특화된 소규모 IT 기업과 계약을 체결해 협력한다. 가장 인기 있는 오픈소스 CMS: 워드프레스,...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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