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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전자, 2.5형 2TB 산업용 SSD 출시

바른전자가 자체 개발한 ‘BGA(Ball Grid Array)’ 낸드 패키지 공정을 적용해 기존 제품과 동등한 성능에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2.5형 규격의 SSD(Solid State Drive) 2TB 제품을 선보였다. 바른전자의 2.5형 SSD 2TB 제품은 560MB/s의 연속 읽기 속도와 460MB/s의 연속 쓰기 속도를 지원한다. 이는 고화질의 블루레이 영화 한 편(4GB)도 약 10초 만에 처리할 수 있는 성능이다. 또한 표준 2.5인치 폼펙터에 SATA3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다양한 기기와 호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SSD는 발열과 소음이 적고, 물리적 충격에 강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바른전자의 2.5인치 SATA3 SSD 2TB 제품은 이에 더해 섭씨 영하 40도부터 영상 85도의 고온까지 극한의 조건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돼 산업용 SSD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바른전자는 지난해 출시한 SSD 제품군 ‘BR700’ 시리즈 2종(64GB·44GB)을 비롯해 2.5형 SSD 2TB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대용량 SSD, mSATA, M.2 SSD 등 제품군을 통해 점차 확대되고 있는 SSD 시장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전략이다. 바른전자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반도체 패키지 기술로 산업용 SSD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며 “방송용 카메라, 계측기기, POS기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합한 제품을 통해 산업용기기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향후 매출 확대에 큰 기대를 걸고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SSD 바른전자

2018.11.22

바른전자가 자체 개발한 ‘BGA(Ball Grid Array)’ 낸드 패키지 공정을 적용해 기존 제품과 동등한 성능에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2.5형 규격의 SSD(Solid State Drive) 2TB 제품을 선보였다. 바른전자의 2.5형 SSD 2TB 제품은 560MB/s의 연속 읽기 속도와 460MB/s의 연속 쓰기 속도를 지원한다. 이는 고화질의 블루레이 영화 한 편(4GB)도 약 10초 만에 처리할 수 있는 성능이다. 또한 표준 2.5인치 폼펙터에 SATA3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다양한 기기와 호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SSD는 발열과 소음이 적고, 물리적 충격에 강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바른전자의 2.5인치 SATA3 SSD 2TB 제품은 이에 더해 섭씨 영하 40도부터 영상 85도의 고온까지 극한의 조건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돼 산업용 SSD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바른전자는 지난해 출시한 SSD 제품군 ‘BR700’ 시리즈 2종(64GB·44GB)을 비롯해 2.5형 SSD 2TB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대용량 SSD, mSATA, M.2 SSD 등 제품군을 통해 점차 확대되고 있는 SSD 시장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전략이다. 바른전자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반도체 패키지 기술로 산업용 SSD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며 “방송용 카메라, 계측기기, POS기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합한 제품을 통해 산업용기기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향후 매출 확대에 큰 기대를 걸고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11.22

바른전자, 생체인식 USB 드라이브 개발···"10명까지 지문 등록, 인식 속도 및 정확성 높여"

바른전자는 생체 지문인식 UFD(USB 플래시 드라이브) 3.0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저장 공간을 공용 및 보안 영역으로 나눠 사용할 수 있으며, 에어리어 타입(터치를 통한 지문인식 방식) 센서를 통해 생체 정보를 등록할 때 영역별 용량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최대 10명까지 지문 등록이 가능하고, 보안 영역은 지문 정보를 사전에 입력한 사용자가 인증을 통과해야만 접근할 수 있어 중요한 문서와 기밀 자료, 사생활이 담긴 개인정보 등이 유출될 위험을 방지한 제품이다. 이에 기업이나 공공기관은 물론 개인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생체 인식 보안 기준인 타인수락율(FAR)과 본인거부율(FRR)를 줄여 미등록 사용자의 접근 및 인식 오류 가능성을 낮추는 한편, 지문 등록 과정을 10단계로 세분화해 정확도·신속성을 높였다. 이번 바른전자의 UFD 3.0 제품은 32GB, 64GB, 128GB로 다양한 용량을 지원하며, 자체 설계 및 제조를 통해 가격 경쟁력과 안정성 역시 확보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바른전자 관계자는 “지문인식 기술을 통해 보안에 민감한 개인정보나 기밀 자료가 유출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등록된 사용자끼리는 쉽게 자료를 주고받을 수 있어 편의성이 크다”며, “파일마다 일일이 암호화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어 중요한 정보를 다루는 기관이나 개인의 수요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바른전자

2018.10.08

바른전자는 생체 지문인식 UFD(USB 플래시 드라이브) 3.0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저장 공간을 공용 및 보안 영역으로 나눠 사용할 수 있으며, 에어리어 타입(터치를 통한 지문인식 방식) 센서를 통해 생체 정보를 등록할 때 영역별 용량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최대 10명까지 지문 등록이 가능하고, 보안 영역은 지문 정보를 사전에 입력한 사용자가 인증을 통과해야만 접근할 수 있어 중요한 문서와 기밀 자료, 사생활이 담긴 개인정보 등이 유출될 위험을 방지한 제품이다. 이에 기업이나 공공기관은 물론 개인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생체 인식 보안 기준인 타인수락율(FAR)과 본인거부율(FRR)를 줄여 미등록 사용자의 접근 및 인식 오류 가능성을 낮추는 한편, 지문 등록 과정을 10단계로 세분화해 정확도·신속성을 높였다. 이번 바른전자의 UFD 3.0 제품은 32GB, 64GB, 128GB로 다양한 용량을 지원하며, 자체 설계 및 제조를 통해 가격 경쟁력과 안정성 역시 확보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바른전자 관계자는 “지문인식 기술을 통해 보안에 민감한 개인정보나 기밀 자료가 유출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등록된 사용자끼리는 쉽게 자료를 주고받을 수 있어 편의성이 크다”며, “파일마다 일일이 암호화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어 중요한 정보를 다루는 기관이나 개인의 수요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10.08

바른전자, 1TB 마이크로 SD카드 개발 성공 발표

바른전자가 1TB 마이크로 SD카드를 개발 성공했다고 밝혔다. 1TB 마이크로 SD카드는 1,024GB로 2시간짜리 장편영화 500여 편을 저장할 수 있다. 최근 급격히 늘고 있는 SSD 제품의 용량이 1TB 수준인데, 이것을 손톱보다 작은 크기에 담은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근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 CFMS 2018(China Flash Market Summit)에서 바른전자는 1TB 마이크로 SD카드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알렸다. 이 제품의 핵심은 적층(NAND Stacking)에 있다. 높이 0.7㎜의 초슬림 공간에 512Gb 낸드칩을 16개를 쌓았다. 바른전자의 1TB 마이크로 SD카드가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 메이트10(Mate10)과 함께 전시되자, 외신들은 스마트폰 외장메모리 용량이 곧 1TB 수준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행사에는 삼성전자, 인텔, 웨스턴디지털 등 글로벌 IT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바른전자 안민철 사장은 “16단이라는 극한의 적층 기술을 통해 기업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하반기부터 공격적인 수주 영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바른전자

2018.09.27

바른전자가 1TB 마이크로 SD카드를 개발 성공했다고 밝혔다. 1TB 마이크로 SD카드는 1,024GB로 2시간짜리 장편영화 500여 편을 저장할 수 있다. 최근 급격히 늘고 있는 SSD 제품의 용량이 1TB 수준인데, 이것을 손톱보다 작은 크기에 담은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근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 CFMS 2018(China Flash Market Summit)에서 바른전자는 1TB 마이크로 SD카드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알렸다. 이 제품의 핵심은 적층(NAND Stacking)에 있다. 높이 0.7㎜의 초슬림 공간에 512Gb 낸드칩을 16개를 쌓았다. 바른전자의 1TB 마이크로 SD카드가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 메이트10(Mate10)과 함께 전시되자, 외신들은 스마트폰 외장메모리 용량이 곧 1TB 수준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행사에는 삼성전자, 인텔, 웨스턴디지털 등 글로벌 IT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바른전자 안민철 사장은 “16단이라는 극한의 적층 기술을 통해 기업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하반기부터 공격적인 수주 영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09.27

바른전자, 4K·8K UHD영상 최적화된 초고속 SD 메모리 출시

바른전자는 기존 제품에 비해 데이터 전송속도와 수명을 대폭 개선한 UHS-II 기반 SD 메모리 카드 신제품(512GB, 256GB 용량)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고속 전송 규격인 UHS(Ultra High Speed)-II 기술을 적용해 고해상도 영상과 같은 고용량 콘텐츠도 끊김없이 빠르게 녹화·전송할 수 있는 높은 읽기 및 쓰기 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칩온보드(COB) 방식으로 제작돼 방수 및 충격에 강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먼저 SD 512GB 메모리 카드는 최대 쓰기 속도 75MB/s, 최대 읽기 속도 165MB/s를 구현했으며, 4K UHD 동영상은 최대 14시간, 풀 HD 영상은 최대 48시간까지 녹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실질적인 SD 메모리 속도 기준인 ‘V60(비디오 스피드 클래스 60)’을 만족해 초당 최소 60메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특히, ‘V90’을 지원하는 SD 256GB 메모리 카드는 최대 쓰기 속도가 195MB/s, 최대 읽기 속도는 205MB/s로 기존 UHS-I 규격 메모리 카드 대비 2배의 속도를 내는 초고속 제품이다. 또, 가상 SLC(Single Level Cell) 기술을 적용해 제품 수명 또한 기존의 3~4배 연장한 것이 특징이다. 바른전자는 이미 양산 중인 UHS-I 기반 SD 512GB, 마이크로SD 256GB 제품과 함께 기업의 세계 메모리 카드 시장 점유율을 점차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는 “UHS-2 기술을 통해 메모리 카드의 속도를 한 차원 끌어 올림으로써 소비자들이 4K, 8K UHD와 같은 보다 높은 화질의 영상 콘텐츠를 자유롭게 생성하고, 활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을 적극 선보이며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겠다&rdqu...

바른전자 SD메모리

2018.05.28

바른전자는 기존 제품에 비해 데이터 전송속도와 수명을 대폭 개선한 UHS-II 기반 SD 메모리 카드 신제품(512GB, 256GB 용량)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고속 전송 규격인 UHS(Ultra High Speed)-II 기술을 적용해 고해상도 영상과 같은 고용량 콘텐츠도 끊김없이 빠르게 녹화·전송할 수 있는 높은 읽기 및 쓰기 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칩온보드(COB) 방식으로 제작돼 방수 및 충격에 강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먼저 SD 512GB 메모리 카드는 최대 쓰기 속도 75MB/s, 최대 읽기 속도 165MB/s를 구현했으며, 4K UHD 동영상은 최대 14시간, 풀 HD 영상은 최대 48시간까지 녹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실질적인 SD 메모리 속도 기준인 ‘V60(비디오 스피드 클래스 60)’을 만족해 초당 최소 60메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특히, ‘V90’을 지원하는 SD 256GB 메모리 카드는 최대 쓰기 속도가 195MB/s, 최대 읽기 속도는 205MB/s로 기존 UHS-I 규격 메모리 카드 대비 2배의 속도를 내는 초고속 제품이다. 또, 가상 SLC(Single Level Cell) 기술을 적용해 제품 수명 또한 기존의 3~4배 연장한 것이 특징이다. 바른전자는 이미 양산 중인 UHS-I 기반 SD 512GB, 마이크로SD 256GB 제품과 함께 기업의 세계 메모리 카드 시장 점유율을 점차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는 “UHS-2 기술을 통해 메모리 카드의 속도를 한 차원 끌어 올림으로써 소비자들이 4K, 8K UHD와 같은 보다 높은 화질의 영상 콘텐츠를 자유롭게 생성하고, 활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을 적극 선보이며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겠다&rdqu...

2018.05.28

바른전자, NVMe SSD 개발 발표··· "SATA3 SSD 대비 4배 속도"

바른전자가 PCIe(PCI 익스프레스) 인터페이스 기반의 고성능 M.2 NVMe SSD를 개발하고 양산 라인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바른전자가 개발한 NVMe SSD는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PCIe Gen3을 기반으로 SSD 성능을 최적화하는 NVM(Non-Volatile Memory) 익스프레스 기술을 적용, 기존 SATA3 SSD 대비 약 4배의 읽기 속도를 제공하는 차세대 제품이다. 이 제품은 32Gbps의 대역폭을 지원해 1TB 모델 기준 최대 데이터 전송량 3900MB/s, 연속 읽기 속도 2600MB/s, 연속 쓰기 속도 1200MB/s를 낼 수 있어 PC나 노트북 등에서 고성능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바른전자는 기존 SATA3 기반 제품이 성능 향상에 물리적인 한계가 있고, 시장 역시 포화 상태에 다다른 가운데 이번 차세대 NVMe SSD 제품 독자 개발을 계기로 스토리지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은 “더 빠른 속도 및 효율성을 요구하는 소비자의 움직임과 시장 흐름에 따라 기존의 한계를 뛰어 넘는 SSD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장착시 게임이나 고도의 컴퓨팅 작업에서 체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바른전자

2018.03.22

바른전자가 PCIe(PCI 익스프레스) 인터페이스 기반의 고성능 M.2 NVMe SSD를 개발하고 양산 라인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바른전자가 개발한 NVMe SSD는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PCIe Gen3을 기반으로 SSD 성능을 최적화하는 NVM(Non-Volatile Memory) 익스프레스 기술을 적용, 기존 SATA3 SSD 대비 약 4배의 읽기 속도를 제공하는 차세대 제품이다. 이 제품은 32Gbps의 대역폭을 지원해 1TB 모델 기준 최대 데이터 전송량 3900MB/s, 연속 읽기 속도 2600MB/s, 연속 쓰기 속도 1200MB/s를 낼 수 있어 PC나 노트북 등에서 고성능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바른전자는 기존 SATA3 기반 제품이 성능 향상에 물리적인 한계가 있고, 시장 역시 포화 상태에 다다른 가운데 이번 차세대 NVMe SSD 제품 독자 개발을 계기로 스토리지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은 “더 빠른 속도 및 효율성을 요구하는 소비자의 움직임과 시장 흐름에 따라 기존의 한계를 뛰어 넘는 SSD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장착시 게임이나 고도의 컴퓨팅 작업에서 체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8.03.22

바른전자, 산업용 SSD ‘BR700’ 시리즈 출시

바른전자가 산업용 SSD(Solid State Drive) 제품군의 신모델인 ‘BR700’ 시리즈 2종(64GB·44GB)을 출시한다. 바른전자의 BR700 시리즈는 64GB·44GB 두 개 모델로 이뤄졌으며 저용량 SSD를 주로 사용하는 POS(Pont of Sale) 단말기와 미니PC 등에 적합한 제품이다. 표준 2.5인치 폼펙터(제품 형태)와 SATA3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다양한 기기에 쉽게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바른전자는 자체 개발한 BGA(Ball Grid Array) 낸드 패키지 기술을 적용해 원가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성능은 기존 제품과 동등한 수준으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BR700 64GB 제품 기준 450MB/s(초당 450메가바이트)의 연속 읽기 속도와 320MB/s의 연속 쓰기 속도를 지원한다. 이는 고화질의 블루레이 영화 한편(4GB)을 약 10초에 처리할 수 있는 성능이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독자적인 낸드 플래시 메모리 패키지 기술과 꾸준한 연구 투자로 SSD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SSD 전용 생산 라인을 통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공급하는 데 집중하고,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과 신뢰성 높은 제품을 개발해 종합반도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바른전자

2017.12.13

바른전자가 산업용 SSD(Solid State Drive) 제품군의 신모델인 ‘BR700’ 시리즈 2종(64GB·44GB)을 출시한다. 바른전자의 BR700 시리즈는 64GB·44GB 두 개 모델로 이뤄졌으며 저용량 SSD를 주로 사용하는 POS(Pont of Sale) 단말기와 미니PC 등에 적합한 제품이다. 표준 2.5인치 폼펙터(제품 형태)와 SATA3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다양한 기기에 쉽게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바른전자는 자체 개발한 BGA(Ball Grid Array) 낸드 패키지 기술을 적용해 원가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성능은 기존 제품과 동등한 수준으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BR700 64GB 제품 기준 450MB/s(초당 450메가바이트)의 연속 읽기 속도와 320MB/s의 연속 쓰기 속도를 지원한다. 이는 고화질의 블루레이 영화 한편(4GB)을 약 10초에 처리할 수 있는 성능이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독자적인 낸드 플래시 메모리 패키지 기술과 꾸준한 연구 투자로 SSD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SSD 전용 생산 라인을 통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공급하는 데 집중하고,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과 신뢰성 높은 제품을 개발해 종합반도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12.13

바른전자, 영상정보 보안 강화 메모리카드 기술 특허 취득

바른전자가 영상정보 보안 기능을 갖춘 메모리카드 제작 기반 기술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바른전자가 개발한 ‘메모리카드에 저장되는 영상데이터의 관리 시스템’은 메모리카드를 리더기로 PC등에 연결할 때 사용자가 사전에 설정한 보안정보를 입력하지 않으면 동영상 파일에 대해 재생을 제외한 어떠한 동작도 불가능하게 하는 특허기술이다. 바른전자의 이 특허기술은 메모리카드 펌웨어를 통해 PC나 휴대용 단말기에 미리 사용자 정보, 비밀번호 및 메모리카드 고유번호를 입력해 두고, 데이터 편집 시 승인을 받도록 하는 방식이다. 인증 단계를 통과하지 못하면 파일 우클릭은 물론이고 PC로의 이동 등 재생을 제외한 동작이 제한되며, 경고문이 나타나게 할 수 있다. 이에 악의적인 조작이나 정보 유출을 미연에 방지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일반적인 CCTV나 블랙박스가 영상을 시간, 접촉처럼 한정된 기준으로 분류해 일괄 보관하는 것과 달리, 사용자가 직접 영상 분류 조건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정된 시간·날짜·요일·사건 등에 따라 메모리카드 파티션이 자동으로 나뉘어 영상이 저장될 수 있도록 지원해 편의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번 특허기술이 실제 개발 및 제품에 확대 적용되면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분실 또는 도난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각종 영상정보의 안정성 및 신뢰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고도의 메모리 반도체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는 다양한 기능의 메모리 제품 개발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바른전자

2017.11.16

바른전자가 영상정보 보안 기능을 갖춘 메모리카드 제작 기반 기술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바른전자가 개발한 ‘메모리카드에 저장되는 영상데이터의 관리 시스템’은 메모리카드를 리더기로 PC등에 연결할 때 사용자가 사전에 설정한 보안정보를 입력하지 않으면 동영상 파일에 대해 재생을 제외한 어떠한 동작도 불가능하게 하는 특허기술이다. 바른전자의 이 특허기술은 메모리카드 펌웨어를 통해 PC나 휴대용 단말기에 미리 사용자 정보, 비밀번호 및 메모리카드 고유번호를 입력해 두고, 데이터 편집 시 승인을 받도록 하는 방식이다. 인증 단계를 통과하지 못하면 파일 우클릭은 물론이고 PC로의 이동 등 재생을 제외한 동작이 제한되며, 경고문이 나타나게 할 수 있다. 이에 악의적인 조작이나 정보 유출을 미연에 방지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일반적인 CCTV나 블랙박스가 영상을 시간, 접촉처럼 한정된 기준으로 분류해 일괄 보관하는 것과 달리, 사용자가 직접 영상 분류 조건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정된 시간·날짜·요일·사건 등에 따라 메모리카드 파티션이 자동으로 나뉘어 영상이 저장될 수 있도록 지원해 편의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번 특허기술이 실제 개발 및 제품에 확대 적용되면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분실 또는 도난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각종 영상정보의 안정성 및 신뢰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고도의 메모리 반도체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는 다양한 기능의 메모리 제품 개발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11.16

바른전자, 초슬림 IT 기기용 메모리 mSATA SSD 개발 "신용카드 두께"

바른전자가 초슬림 노트북 등 소형 IT기기를 겨냥한 mSATA SSD를 독자 개발하고 전용 생산 설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바른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제품의 성능은 128GB 기준 연속 읽기 속도 초당 554MB, 연속 쓰기는 초당 467MB이다. 용량은 32GB부터 최대 512GB까지 다양하게 지원하며, 폼팩터의 크기를 가로 29.85㎜, 세로 50.8㎜로 최적화해 노트북, POS 단말기 등 소형화된 전자제품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바른전자는 제품의 원가 절감을 위해 D램을 사용하지 않고 성능을 유지했으며, 독자적으로 개발한 BGA 낸드 패키지 기술을 적용했다고 강조했다. 바른전자는 이번 제품 역시 메인 인쇄회로기판(PCB)에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실장하는 패키지 설계부터 대량 생산에 이르는 주요 공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저장장치 시장의 세대교체에 발 맞춰 일반 소비자 및 산업용 SSD 제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그간 축적한 기술력과 자체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SSD를 보다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바른전자

2017.10.31

바른전자가 초슬림 노트북 등 소형 IT기기를 겨냥한 mSATA SSD를 독자 개발하고 전용 생산 설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바른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제품의 성능은 128GB 기준 연속 읽기 속도 초당 554MB, 연속 쓰기는 초당 467MB이다. 용량은 32GB부터 최대 512GB까지 다양하게 지원하며, 폼팩터의 크기를 가로 29.85㎜, 세로 50.8㎜로 최적화해 노트북, POS 단말기 등 소형화된 전자제품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바른전자는 제품의 원가 절감을 위해 D램을 사용하지 않고 성능을 유지했으며, 독자적으로 개발한 BGA 낸드 패키지 기술을 적용했다고 강조했다. 바른전자는 이번 제품 역시 메인 인쇄회로기판(PCB)에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실장하는 패키지 설계부터 대량 생산에 이르는 주요 공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저장장치 시장의 세대교체에 발 맞춰 일반 소비자 및 산업용 SSD 제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그간 축적한 기술력과 자체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SSD를 보다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10.31

바른전자, 고성능 반도체 제작 기반기술 특허 취득

바른전자는 ‘칩 휘어짐’ 현상을 막아 제품의 신뢰성을 향상하는 반도체 패키지 제작 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바른전자가 개발한 ‘칩 휘어짐을 방지하기 위한 칩 적층 방법 및 이를 이용한 반도체 패키지’는 메모리 반도체를 고용량으로 만들기 위해 필수적인 계단식 적층 방법에서 보호재의 압력으로 인한 반도체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이다. 기존 메모리 반도체 공정에 주로 활용되는 계단식 적층 방법은 인쇄회로기판(PCB) 위에 계단 형태로 칩을 쌓는 방식이다. 이 때 칩이 얇거나 높이 쌓일수록, 반도체 칩을 밀봉해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봉지재가 가하는 압력 또한 크게 받으며 칩이 기판 아래쪽으로 휘고, 성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문제가 있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바른전자의 이 특허기술은 칩의 최상단에 지지부재를 배치하거나 칩 두께를 달리해 봉지재의 압력을 분산시키는 방식으로 칩이 휘는 것을 막는다. 연구진은 또한 공정 단축이 가능한 계단식 적층 방법의 장점을 살려 제조 공정을 단순화하고, 생산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은 “특허 기술을 응용해 앞으로 생산 공정을 개선하고 SSD 및 서버향 고용량 메모리 패키지 신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바른전자

2017.09.20

바른전자는 ‘칩 휘어짐’ 현상을 막아 제품의 신뢰성을 향상하는 반도체 패키지 제작 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바른전자가 개발한 ‘칩 휘어짐을 방지하기 위한 칩 적층 방법 및 이를 이용한 반도체 패키지’는 메모리 반도체를 고용량으로 만들기 위해 필수적인 계단식 적층 방법에서 보호재의 압력으로 인한 반도체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이다. 기존 메모리 반도체 공정에 주로 활용되는 계단식 적층 방법은 인쇄회로기판(PCB) 위에 계단 형태로 칩을 쌓는 방식이다. 이 때 칩이 얇거나 높이 쌓일수록, 반도체 칩을 밀봉해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봉지재가 가하는 압력 또한 크게 받으며 칩이 기판 아래쪽으로 휘고, 성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문제가 있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바른전자의 이 특허기술은 칩의 최상단에 지지부재를 배치하거나 칩 두께를 달리해 봉지재의 압력을 분산시키는 방식으로 칩이 휘는 것을 막는다. 연구진은 또한 공정 단축이 가능한 계단식 적층 방법의 장점을 살려 제조 공정을 단순화하고, 생산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은 “특허 기술을 응용해 앞으로 생산 공정을 개선하고 SSD 및 서버향 고용량 메모리 패키지 신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9.20

바른전자, 사물인터넷 전용 장거리 통신기술 ‘로라’ 모듈 개발

바른전자가 초소형 크기의 사물인터넷 로라(LoRa) 통신 모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로라는 다국적 기업 협의체인 로라 얼라이언스(LoRa Alliance)를 중심으로 기술 개발 및 보급이 이뤄지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전용 통신망이다. 소량의 데이터를 저전력으로 전송하는데 특화돼 보다 작은 단위의 정보 전송이 필요한 소물인터넷(IoST)에 주로 활용되고 있다. 바른전자의 로라 모듈은 시스템인패키징(SiP)을 통해 신호를 증폭하는 무선주파수 칩과 정보 전송에 필요한 모든 부품을 한 개의 칩(6mmx7.5mmx0.91mm)에 담아 제품 크기와 두께를 기존의 25% 이하로 줄인 게 특징이다. 특히, 별도의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를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객이 IoT 기기에 로라 모듈을 탑재할 때 기존 MCU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이에 소형화가 필수적인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 가전 등 다양한 제품에 응용하기 쉽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바른전자는 로라 원천 기술을 보유한 칩 설계업체인 미국 셈테크와 기술 및 마케팅 협력을 이어가는 한편, 새로 개발한 최소형 복합 로라 모듈(LoRa+BLE, LoRa +GPS)을 양산해 초박형, 소형화가 필요한 웨어러블 및 모바일, 사물인터넷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은 “로라 모듈의 크기를 대폭 축소하고 모든 필요 부품이 실장된 만큼 고객이 보다 쉽게 차세대 사물인터넷 제품을 설계하고, 출시 시기를 앞당기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그간 축적한 반도체 시스템인패키징(SiP) 기술을 바탕으로 사물인터넷 시장이 요구하는 블루투스 저전력 모듈, 와이파이·블루투스 듀얼밴드 등 다양한 통신기술 제품을 출시해 양산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바른전자 사물인터넷

2017.08.21

바른전자가 초소형 크기의 사물인터넷 로라(LoRa) 통신 모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로라는 다국적 기업 협의체인 로라 얼라이언스(LoRa Alliance)를 중심으로 기술 개발 및 보급이 이뤄지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전용 통신망이다. 소량의 데이터를 저전력으로 전송하는데 특화돼 보다 작은 단위의 정보 전송이 필요한 소물인터넷(IoST)에 주로 활용되고 있다. 바른전자의 로라 모듈은 시스템인패키징(SiP)을 통해 신호를 증폭하는 무선주파수 칩과 정보 전송에 필요한 모든 부품을 한 개의 칩(6mmx7.5mmx0.91mm)에 담아 제품 크기와 두께를 기존의 25% 이하로 줄인 게 특징이다. 특히, 별도의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를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객이 IoT 기기에 로라 모듈을 탑재할 때 기존 MCU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이에 소형화가 필수적인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 가전 등 다양한 제품에 응용하기 쉽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바른전자는 로라 원천 기술을 보유한 칩 설계업체인 미국 셈테크와 기술 및 마케팅 협력을 이어가는 한편, 새로 개발한 최소형 복합 로라 모듈(LoRa+BLE, LoRa +GPS)을 양산해 초박형, 소형화가 필요한 웨어러블 및 모바일, 사물인터넷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은 “로라 모듈의 크기를 대폭 축소하고 모든 필요 부품이 실장된 만큼 고객이 보다 쉽게 차세대 사물인터넷 제품을 설계하고, 출시 시기를 앞당기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그간 축적한 반도체 시스템인패키징(SiP) 기술을 바탕으로 사물인터넷 시장이 요구하는 블루투스 저전력 모듈, 와이파이·블루투스 듀얼밴드 등 다양한 통신기술 제품을 출시해 양산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8.21

바른전자, KB국민은행에 금융 IoT기기 '디지털저금통' 공급

바른전자는 KB국민은행이 출시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디지털저금통인 ‘리브통’(Liiv Tong)의 추가 공급을 완료했다. 바른전자와 KB국민은행이 협업해 지난 2월 출시한 리브통은 블루투스나 와이파이 통신망을 활용해 계좌정보와 저금통을 연결, 지폐나 동전 없이 용돈을 저축하는 효과를 내는 신개념 금융 IoT 기기다. 부모나 가족이 전용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자녀의 디지털저금통에 입금하면 액정 화면에 입금 내역과 상태 메시지가 표시되는 방식으로 가족 간 일상을 공유하는 타임라인 서비스도 가능하다. 바른전자가 개발한 사물인터넷용 초소형 모듈 기술이 적용됐으며, 바른전자는 초기 한정판 디지털저금통 물량 1만개를 납품한 데 이어 연 내에 KB국민은행에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소비자가 KB국민은행의 전국 영업점에서 리브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바른전자는 앞으로 디지털저금통을 개량하고 현재 시험 단계에 있는 움직임 감지 센서, 온도·습도·먼지 감지 센서 등을 추가해 어린이 생활 환경의 중심이 되는 제품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사물인터넷 시대, 반도체시장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더 작고 얇으면서도 고성능을 내는 제품을 양산하는 것”이라며, “이번 제품은 바른전자의 독자적인 반도체패키징 라인과 기술력, 원가경쟁력이 더해진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금융 바른전자 KB국민은행 사물인터넷

2017.07.20

바른전자는 KB국민은행이 출시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디지털저금통인 ‘리브통’(Liiv Tong)의 추가 공급을 완료했다. 바른전자와 KB국민은행이 협업해 지난 2월 출시한 리브통은 블루투스나 와이파이 통신망을 활용해 계좌정보와 저금통을 연결, 지폐나 동전 없이 용돈을 저축하는 효과를 내는 신개념 금융 IoT 기기다. 부모나 가족이 전용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자녀의 디지털저금통에 입금하면 액정 화면에 입금 내역과 상태 메시지가 표시되는 방식으로 가족 간 일상을 공유하는 타임라인 서비스도 가능하다. 바른전자가 개발한 사물인터넷용 초소형 모듈 기술이 적용됐으며, 바른전자는 초기 한정판 디지털저금통 물량 1만개를 납품한 데 이어 연 내에 KB국민은행에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소비자가 KB국민은행의 전국 영업점에서 리브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바른전자는 앞으로 디지털저금통을 개량하고 현재 시험 단계에 있는 움직임 감지 센서, 온도·습도·먼지 감지 센서 등을 추가해 어린이 생활 환경의 중심이 되는 제품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사물인터넷 시대, 반도체시장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더 작고 얇으면서도 고성능을 내는 제품을 양산하는 것”이라며, “이번 제품은 바른전자의 독자적인 반도체패키징 라인과 기술력, 원가경쟁력이 더해진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7.20

바른전자, 차세대 모바일 저장장치 UFS 개발 발표

바른전자는 기존 eMMC(Embedded MultiMediaCard)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고속 메모리 저장장치인 UFS(Universal Flash Storage)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바른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모바일 기기의 내장 메모리인 64GB eUFS로 MLC NAND 기술을 적용해 읽기 속도 371MB/s, 연속 쓰기 속도 114MB/s를 구현했으며, 현재 자체 연구소에서 평가 분석을 진행하고 기술적 차별성과 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다. UFS는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가 2011년 2월 첫 공표한 차세대 모바일용 저장장치 기술 표준이다. SSD가 지닌 빠른 처리 속도와 eMMC의 저전력이라는 두 가지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어 하이엔드 모바일 시장의 주류로 떠오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MMC는 데이터를 병렬로 전송해 병목 현상이 야기되지만, UFS는 고속 직렬 방식을 취해 기존 내장 메모리 규격인 eMMC 5.0 보다 약 4배의 임의 읽기 속도를 내면서도 소비 전력은 절반 수준이어서 효율이 높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사물인터넷이 보편화 되면 UFS의 활용 범위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뿐 아니라 드론, 커넥티드 카 등으로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본다”며, “현재 양산 중인 eMMC 제품과 더불어 SSD에 준하는 속도를 가진 UFS 제품을 통해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바른전자 UFS

2017.07.17

바른전자는 기존 eMMC(Embedded MultiMediaCard)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고속 메모리 저장장치인 UFS(Universal Flash Storage)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바른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모바일 기기의 내장 메모리인 64GB eUFS로 MLC NAND 기술을 적용해 읽기 속도 371MB/s, 연속 쓰기 속도 114MB/s를 구현했으며, 현재 자체 연구소에서 평가 분석을 진행하고 기술적 차별성과 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다. UFS는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가 2011년 2월 첫 공표한 차세대 모바일용 저장장치 기술 표준이다. SSD가 지닌 빠른 처리 속도와 eMMC의 저전력이라는 두 가지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어 하이엔드 모바일 시장의 주류로 떠오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MMC는 데이터를 병렬로 전송해 병목 현상이 야기되지만, UFS는 고속 직렬 방식을 취해 기존 내장 메모리 규격인 eMMC 5.0 보다 약 4배의 임의 읽기 속도를 내면서도 소비 전력은 절반 수준이어서 효율이 높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사물인터넷이 보편화 되면 UFS의 활용 범위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뿐 아니라 드론, 커넥티드 카 등으로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본다”며, “현재 양산 중인 eMMC 제품과 더불어 SSD에 준하는 속도를 가진 UFS 제품을 통해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7.07.17

바른전자, ‘타입-C 플러그 갖춘 듀얼 USB 플래시 드라이브’ 출시

바른전자가 모바일 기기에 담긴 콘텐츠를 쉽게 전송해주는 ‘듀얼 USB 플래시 드라이브 타입-C’(Dual USB Flash Drive with Type-C Plug) 32GB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USB 플래시 드라이브는 양쪽에 타입-A 플러그와 타입-C 플러그를 각각 갖추고 있다. 타입-A는 PC∙노트북∙모니터∙TV 등 우리가 가장 널리 사용하는 형태이며, 타입-C는 일부 스마트폰에서 사용된다. USB 타입-C는 위∙아래 구분이 없다. 기존 타입-A 플러그가 적용된 USB 플래시 드라이브는 위∙아래를 보고 맞춰야 하지만 타입-C는 위∙아래 어느 쪽으로 꽂아도 연결할 수 있다. 바른전자는 이번 제품 프로토콜로 USB 3.0을 채택했다. USB 3.0은 초당 5Gbps의 속도를 내어 파일을 빠르게 전송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이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앞으로는 모바일은 물론 PC에서도 타입-C 콘넥터가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듀얼 USB 플래시 드라이브는 타입-A와 타입-C의 전환기에 소비자들의 데이터 쉽게 옮기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바른전자

2015.07.27

바른전자가 모바일 기기에 담긴 콘텐츠를 쉽게 전송해주는 ‘듀얼 USB 플래시 드라이브 타입-C’(Dual USB Flash Drive with Type-C Plug) 32GB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USB 플래시 드라이브는 양쪽에 타입-A 플러그와 타입-C 플러그를 각각 갖추고 있다. 타입-A는 PC∙노트북∙모니터∙TV 등 우리가 가장 널리 사용하는 형태이며, 타입-C는 일부 스마트폰에서 사용된다. USB 타입-C는 위∙아래 구분이 없다. 기존 타입-A 플러그가 적용된 USB 플래시 드라이브는 위∙아래를 보고 맞춰야 하지만 타입-C는 위∙아래 어느 쪽으로 꽂아도 연결할 수 있다. 바른전자는 이번 제품 프로토콜로 USB 3.0을 채택했다. USB 3.0은 초당 5Gbps의 속도를 내어 파일을 빠르게 전송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이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앞으로는 모바일은 물론 PC에서도 타입-C 콘넥터가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듀얼 USB 플래시 드라이브는 타입-A와 타입-C의 전환기에 소비자들의 데이터 쉽게 옮기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5.07.27

바른전자, 리니어블에 비콘 모듈 100만 대 공급 계약 체결

바른전자가 IT스타트업 리니어블과 웨어러블 제품인 미아방지팔찌 공급에 관한 독점 체결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12월에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웨어러블 제품 개발을 위한 진행을 함께했다. 리니어블은 블루투스 기반의 비콘 기술을 이용한다. 아이가 착용한 리니어블 밴드가 주기적으로 위치신호를 보내면 보호자의 스마트폰 내의 리니어블 애플리케이션에서 위치 정보가 나타난다. 아이가 보호자로부터 멀어지면 스마트폰에 탑재된 애플리케이션에서 알람이 울려 미아 방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리니어블은 가격 경쟁력이 높고 사용법이 간단해 업계에 눈길을 끌고 있다. 리니어블의 가격은 5,000원이며 수명은 1년이다. 3G 모듈, 와이파이, GPS 등을 제외하여 소모전류를 줄이고 수명을 늘렸다. 전자파도 미미한 수준으로 아이들에게 무해하다. 지난 3월, 초도 물량 2만 대를 공급했으며 오는 5월에는 20만 대를 추가 양산할 계획이다. 상반기 내에 총 100만 대 물량 공급이 목표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은 “근거리 무선 네트워크와 관련한 다양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바른전자는 사물인터넷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기업으로부터 블루투스, 와이파이, NFC와 관련된 제품 개발 및 생산 러브콜을 받고 있다”라면서 “기존 웨어러블 제품은 확산에 한계가 있었지만 리니어블은 실생활에 일상에 꼭 필요한 기술이면서도 가격경쟁력이 높아 개발과 생산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바른전자 리니어블

2015.04.16

바른전자가 IT스타트업 리니어블과 웨어러블 제품인 미아방지팔찌 공급에 관한 독점 체결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12월에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웨어러블 제품 개발을 위한 진행을 함께했다. 리니어블은 블루투스 기반의 비콘 기술을 이용한다. 아이가 착용한 리니어블 밴드가 주기적으로 위치신호를 보내면 보호자의 스마트폰 내의 리니어블 애플리케이션에서 위치 정보가 나타난다. 아이가 보호자로부터 멀어지면 스마트폰에 탑재된 애플리케이션에서 알람이 울려 미아 방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리니어블은 가격 경쟁력이 높고 사용법이 간단해 업계에 눈길을 끌고 있다. 리니어블의 가격은 5,000원이며 수명은 1년이다. 3G 모듈, 와이파이, GPS 등을 제외하여 소모전류를 줄이고 수명을 늘렸다. 전자파도 미미한 수준으로 아이들에게 무해하다. 지난 3월, 초도 물량 2만 대를 공급했으며 오는 5월에는 20만 대를 추가 양산할 계획이다. 상반기 내에 총 100만 대 물량 공급이 목표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은 “근거리 무선 네트워크와 관련한 다양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바른전자는 사물인터넷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기업으로부터 블루투스, 와이파이, NFC와 관련된 제품 개발 및 생산 러브콜을 받고 있다”라면서 “기존 웨어러블 제품은 확산에 한계가 있었지만 리니어블은 실생활에 일상에 꼭 필요한 기술이면서도 가격경쟁력이 높아 개발과 생산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5.04.16

바른전자, 와이파이 복합센서 솔루션 개발

바른전자가 미세 먼지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와이파이 복합 센서 보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와이파이 복합 센서 보드에는 대기의 공기 질을 측정하는 CO2 센서뿐 아니라 온도와 습도, 조도 등도 측정이 가능해 사무실 내 제어 및 가정 제어뿐 아니라 자동차 공장 모니터링과 농업용 및 축사용 제어, 창고 및 물류 제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바른전자는 환경 대기 오염의 큰 주범인 황사 등을 측정할 수 있는 미세먼지 측정 센서도 추가하여 개발 진행 중이다. 특히, 기기와 사물에 센서와 소프트웨어가 부착하는 사물인터넷 시대의 도래와 함께 바른전자는 센서 사업을 키워나가고 있다. 기존에 센서를 삽입한 자동차, 모바일 기기뿐 아니라 로봇, 환경, 의료, 가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센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번에 개발한 통합 솔루션은 다양한 센싱 기술과 국내에서 주요한 근거리 네트워크로 사용하고 있는 와이파이 망을 이용해 사용자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며, “스마트홈을 넘어 모바일, 웨어러블 기기에 접목할 수 있는 센서와 무선통신 네트워크를 융합한 모듈 및 솔루션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센서 바른전자

2015.03.10

바른전자가 미세 먼지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와이파이 복합 센서 보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와이파이 복합 센서 보드에는 대기의 공기 질을 측정하는 CO2 센서뿐 아니라 온도와 습도, 조도 등도 측정이 가능해 사무실 내 제어 및 가정 제어뿐 아니라 자동차 공장 모니터링과 농업용 및 축사용 제어, 창고 및 물류 제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바른전자는 환경 대기 오염의 큰 주범인 황사 등을 측정할 수 있는 미세먼지 측정 센서도 추가하여 개발 진행 중이다. 특히, 기기와 사물에 센서와 소프트웨어가 부착하는 사물인터넷 시대의 도래와 함께 바른전자는 센서 사업을 키워나가고 있다. 기존에 센서를 삽입한 자동차, 모바일 기기뿐 아니라 로봇, 환경, 의료, 가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센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번에 개발한 통합 솔루션은 다양한 센싱 기술과 국내에서 주요한 근거리 네트워크로 사용하고 있는 와이파이 망을 이용해 사용자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며, “스마트홈을 넘어 모바일, 웨어러블 기기에 접목할 수 있는 센서와 무선통신 네트워크를 융합한 모듈 및 솔루션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5.03.10

바른전자, 린나이코리아에 IoT용 와이파이 모듈 공급

바른전자가 린나이코리아의 스마트 와이파이 보일러 라인에 사물인터넷(IoT)용 모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린나이코리아에 공급한 바른전자 와이파이 모듈은 와이파이로 네트워크에 빠르게 연결돼 스마트기기로 간단히 제어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제품이다. 린나이코리아의 스마트 와이파이 보일러는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보일러를 모니터링하고, 원격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난방과 온수 온도조절, 난방 예약 설정 등이 가능한 제품으로 실내 온도를 올리는데 일정 시간이 소요되는 우리나라 바닥 난방 환경을 고려해 개발된 기능이다. 이외에도 바른전자는 온도, 습도, 조도, CO2센서를 삽입한 IoT용 복합 솔루션 개발에 성공했다. 복합 솔루션은 농업용 및 축사용 제어, 창고 및 물류, 자동화 공장 모니터링, 빌딩 및 사무실내 제어, 가정 내의 제어 등에 사용될 전망이다. 가정뿐 아니라 사무실, 산업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센서와 근거리 통신 기술을 융합한 IoT 솔루션을 개발하며 IoT용 모듈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는 것이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미지, 압력, 가속도, 온도 변화 및 생체 신호 등 다양한 아날로그 정보를 감지하여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센서는 사물인터넷 구현에 필수 기술”이라며, “이번에 개발한 통합 솔루션은 다양한 센싱 기술과 국내에서 주요한 근거리 네트워크로 사용하고 있는 와이파이 망을 이용해 사용자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바른전자는 스마트홈을 넘어 모바일, 웨어러블 기기에 접목할 수 있는 센서와 무선통신 네트워크를 융합한 모듈 및 솔루션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바른전자 IoT 린나이코리아

2015.03.09

바른전자가 린나이코리아의 스마트 와이파이 보일러 라인에 사물인터넷(IoT)용 모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린나이코리아에 공급한 바른전자 와이파이 모듈은 와이파이로 네트워크에 빠르게 연결돼 스마트기기로 간단히 제어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제품이다. 린나이코리아의 스마트 와이파이 보일러는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보일러를 모니터링하고, 원격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난방과 온수 온도조절, 난방 예약 설정 등이 가능한 제품으로 실내 온도를 올리는데 일정 시간이 소요되는 우리나라 바닥 난방 환경을 고려해 개발된 기능이다. 이외에도 바른전자는 온도, 습도, 조도, CO2센서를 삽입한 IoT용 복합 솔루션 개발에 성공했다. 복합 솔루션은 농업용 및 축사용 제어, 창고 및 물류, 자동화 공장 모니터링, 빌딩 및 사무실내 제어, 가정 내의 제어 등에 사용될 전망이다. 가정뿐 아니라 사무실, 산업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센서와 근거리 통신 기술을 융합한 IoT 솔루션을 개발하며 IoT용 모듈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는 것이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미지, 압력, 가속도, 온도 변화 및 생체 신호 등 다양한 아날로그 정보를 감지하여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센서는 사물인터넷 구현에 필수 기술”이라며, “이번에 개발한 통합 솔루션은 다양한 센싱 기술과 국내에서 주요한 근거리 네트워크로 사용하고 있는 와이파이 망을 이용해 사용자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바른전자는 스마트홈을 넘어 모바일, 웨어러블 기기에 접목할 수 있는 센서와 무선통신 네트워크를 융합한 모듈 및 솔루션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5.03.09

바른전자, 512GB 용량 SD카드 개발 발표

바른전자는 대용량 512GB SD 카드 개발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SD카드의 최대 쓰기 속도 66MB/s, 최대 읽기 속도 97MB/s이다. 이는 클래스 10을 지원함과 동시에 SD협회에서 4K UHD 녹화 가능 규격으로 발표한 U3(UHS Speed Class 3)의 권장 최저 성능을 2배 이상 지원하는 수준이다. 바른전자는 대용량 메모리카드 생산을 위해 적층수를 32층으로 높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32층 적층 기술로 바른전자는 가격은 낮추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메모리카드를 생산할 수 있는 길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이번 개발한 SD카드가 4K UHD동영상을 끊김없이 녹화하는 등 디지털 촬영 기기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최대 용량과 최고 속도의 SD카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바른전자 512GB 용량 SD카드 개발 성공

2015.01.20

바른전자는 대용량 512GB SD 카드 개발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SD카드의 최대 쓰기 속도 66MB/s, 최대 읽기 속도 97MB/s이다. 이는 클래스 10을 지원함과 동시에 SD협회에서 4K UHD 녹화 가능 규격으로 발표한 U3(UHS Speed Class 3)의 권장 최저 성능을 2배 이상 지원하는 수준이다. 바른전자는 대용량 메모리카드 생산을 위해 적층수를 32층으로 높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32층 적층 기술로 바른전자는 가격은 낮추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메모리카드를 생산할 수 있는 길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이번 개발한 SD카드가 4K UHD동영상을 끊김없이 녹화하는 등 디지털 촬영 기기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최대 용량과 최고 속도의 SD카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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