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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클라우드 기반 건설 솔루션 발표

오토데스크가 최근 연례 행사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AU) 2022’에서 건설 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지속가능성을 더욱 확장해 나가기 위해 건설 환경에서 설계 및 시공뿐만 아니라 운영까지 팀 간 협업을 향상시키고 워크플로우를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오토데스크 텐덤(Autodesk Tandem), 인포360 플랜트(Info360 Plant)를 통해 운영 단계에 지원을 확장한다. 또 오토데스크 BIM 콜라보레이트 프로(Autodesk BIM Collaborate Pro), 플랜그리드 빌드(PlanGrid Build) 모바일 앱, 오토캐드 웹(AutoCAD Web)으로 협업을 더욱 개선하는 한편, 레빗(Revit)과 통합된 전기 엔지니어링 설계 솔루션으로 BIM 활용을 지속가능성을 위한 전기 분야까지 확대해 갈 예정이다.   AEC(건축·건설·엔지니어링) 디지털 트윈 솔루션인 오토데스크 텐덤은 BIM 데이터를 활용해 자산의 실재와 위치를 파악하고, 서로 다른 운영체제를 연결해 이를 3D 환경 또는 디지털 트윈에서 컨텍스트화함으로써 소유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돕는다. 올해 오토데스크는 텐덤에 시설 운영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디지털 트윈 가치를 높였다. 고객은 텐덤을 운영 시스템 및 데이터에 연결해 비용을 절감하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디지털 트윈을 생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텐덤은 건물 관리 시스템 및 환경 센서에 연결해 시설의 에너지 소비 패턴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이를 위한 텐덤 퍼실리티 모니터링(Tandem Facility Monitoring) 베타 버전은 곧 출시될 예정이다. 오토데스크는 보다 안전한 수자원의 미래를 만들고, 운영과 유지 관리 인사이트를 수자원 시설로 확장하기 위해 수자원 운영 인텔리전스 플랫폼 ‘인포360 플랜트(Info360 Plant)’도 선보였다. 인포360 플랜트는 클라우드 기반 수자원 전문 운영 분석 플랫폼으로, 실행 가능한 실시간...

오토데스크

2022.10.27

오토데스크가 최근 연례 행사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AU) 2022’에서 건설 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지속가능성을 더욱 확장해 나가기 위해 건설 환경에서 설계 및 시공뿐만 아니라 운영까지 팀 간 협업을 향상시키고 워크플로우를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오토데스크 텐덤(Autodesk Tandem), 인포360 플랜트(Info360 Plant)를 통해 운영 단계에 지원을 확장한다. 또 오토데스크 BIM 콜라보레이트 프로(Autodesk BIM Collaborate Pro), 플랜그리드 빌드(PlanGrid Build) 모바일 앱, 오토캐드 웹(AutoCAD Web)으로 협업을 더욱 개선하는 한편, 레빗(Revit)과 통합된 전기 엔지니어링 설계 솔루션으로 BIM 활용을 지속가능성을 위한 전기 분야까지 확대해 갈 예정이다.   AEC(건축·건설·엔지니어링) 디지털 트윈 솔루션인 오토데스크 텐덤은 BIM 데이터를 활용해 자산의 실재와 위치를 파악하고, 서로 다른 운영체제를 연결해 이를 3D 환경 또는 디지털 트윈에서 컨텍스트화함으로써 소유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돕는다. 올해 오토데스크는 텐덤에 시설 운영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디지털 트윈 가치를 높였다. 고객은 텐덤을 운영 시스템 및 데이터에 연결해 비용을 절감하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디지털 트윈을 생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텐덤은 건물 관리 시스템 및 환경 센서에 연결해 시설의 에너지 소비 패턴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이를 위한 텐덤 퍼실리티 모니터링(Tandem Facility Monitoring) 베타 버전은 곧 출시될 예정이다. 오토데스크는 보다 안전한 수자원의 미래를 만들고, 운영과 유지 관리 인사이트를 수자원 시설로 확장하기 위해 수자원 운영 인텔리전스 플랫폼 ‘인포360 플랜트(Info360 Plant)’도 선보였다. 인포360 플랜트는 클라우드 기반 수자원 전문 운영 분석 플랫폼으로, 실행 가능한 실시간...

2022.10.27

오토데스크, 새로운 산업 클라우드 ‘오토데스크 포마·플로우·퓨전’ 공개

오토데스크가 자사 최대 연례 행사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AU) 2022’를 열고,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 및 발전시킬 세 가지 산업 클라우드를 선보였다.   오토데스크 플랫폼의 일부인 이들 산업 클라우드는 ▲오토데스크 포마(Autodesk Forma) ▲오토데스크 플로우(Autodesk Flow) ▲오토데스크 퓨전(Autodesk Fusion)으로, 프로세스를 연결해 새로운 작업 방식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오토데스크 앤드류 아나그노스트 사장 겸 CEO는 “산업계는 디지털 툴을 수용하고 있지만, 프로세스가 단절된 채 각자의 업무에 고립된 경우가 비일비재해 데이터가 유용하게 활용되지 않고 있다”라며, “이제 고객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이점을 깨달아야 할 때로, 오토데스크의 클라우드 기능은 우리가 지원하는 혁신가와 크리에이터에게 더 많은 생산성과 수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세 가지 산업 클라우드는 이전에 포지(Forge)로 알려진 산업간 API 및 서비스 집합체인 오토데스크 플랫폼 서비스를 기반한다. 오토데스크 플랫폼 서비스는 고객에게 맞춤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혁신적인 워크플로우를 생성하고, 다른 툴과 데이터를 우리의 플랫폼에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오토데스크 포마는 AEC(Architecture, Engineering & Construction, 건축·엔지니어링·건설) 분야의 산업 클라우드로, 시공 환경에서 설계, 구축 및 운영하는 팀을 위해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빌딩 정보 모델링) 워크플로우를 통합한다. 포마 상의 첫 제품은 고객이 BIM 프로세스를 계획하고 초기 설계하는 데까지 확장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 오토데스크 플로우는 M&E(Media & Entertainment,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산업 클라우드다. 초기 컨셉트부터 최종 결과물에 이르기까지 전체 생산 주기에 걸쳐, 고객의 워크플로우와 데이터, 팀을...

오토데스크

2022.09.29

오토데스크가 자사 최대 연례 행사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AU) 2022’를 열고,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 및 발전시킬 세 가지 산업 클라우드를 선보였다.   오토데스크 플랫폼의 일부인 이들 산업 클라우드는 ▲오토데스크 포마(Autodesk Forma) ▲오토데스크 플로우(Autodesk Flow) ▲오토데스크 퓨전(Autodesk Fusion)으로, 프로세스를 연결해 새로운 작업 방식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오토데스크 앤드류 아나그노스트 사장 겸 CEO는 “산업계는 디지털 툴을 수용하고 있지만, 프로세스가 단절된 채 각자의 업무에 고립된 경우가 비일비재해 데이터가 유용하게 활용되지 않고 있다”라며, “이제 고객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이점을 깨달아야 할 때로, 오토데스크의 클라우드 기능은 우리가 지원하는 혁신가와 크리에이터에게 더 많은 생산성과 수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세 가지 산업 클라우드는 이전에 포지(Forge)로 알려진 산업간 API 및 서비스 집합체인 오토데스크 플랫폼 서비스를 기반한다. 오토데스크 플랫폼 서비스는 고객에게 맞춤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혁신적인 워크플로우를 생성하고, 다른 툴과 데이터를 우리의 플랫폼에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오토데스크 포마는 AEC(Architecture, Engineering & Construction, 건축·엔지니어링·건설) 분야의 산업 클라우드로, 시공 환경에서 설계, 구축 및 운영하는 팀을 위해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빌딩 정보 모델링) 워크플로우를 통합한다. 포마 상의 첫 제품은 고객이 BIM 프로세스를 계획하고 초기 설계하는 데까지 확장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 오토데스크 플로우는 M&E(Media & Entertainment,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산업 클라우드다. 초기 컨셉트부터 최종 결과물에 이르기까지 전체 생산 주기에 걸쳐, 고객의 워크플로우와 데이터, 팀을...

2022.09.29

"디지털 성숙도 높을수록 '컨버전스'를 중요하게 인식" 오토데스크-알티미터

오토데스크가 주요 산업별 컨버전스 준비 수준과 영향력에 대해 조사한 ‘컨버전스의 이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차세대 물결(Understanding Convergence: The Next Wave of Digital Transformation)’ 보고서를 공개했다. 오토데스크와 컨설팅 기업 알티미터 그룹이 함께 발간한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6개 국가(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중국)의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Architecture, Engineering & Construction, 이하 AEC), 제품 설계 및 제조(Product Design & Manufacturing, 이하 PD&M),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Media & Entertainment, 이하 M&E) 산업 내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보고서는 기업의 디지털 성숙도를 0부터 5단계까지 총 6개로 평가했다. 디지털 성숙도가 가장 높은 5단계에 속하는 기업의 59%는 컨버전스가 비즈니스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주는 요소 중 하나로 꼽았다. 전체 응답자 중 58% 역시 이에 동의했다. 반면 디지털 성숙도가 낮은 기업들은 아직까지 DX 실현 단계에 머물며 컨버전스를 혁신적인 트렌드로 인식하는 경향이 낮게 나타났다. 디지털 성숙도가 낮은 대다수 기업들은 성숙도 향상을 우선시하고 컨버전스에 대한 준비는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성숙도가 낮은 기업일수록 보다 빠르게 컨버전스의 기반을 구축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컨버전스의 유형과 영향력에 대해 살펴봐야 한다. 컨버전스는 크게 4가지 단계인 ▲프로세스 컨버전스(Process Convergence: 개별 프로세스와 워크플로우가 통합돼 향상된 효율성 제공) ▲기술 컨버전스(Technology Convergence: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증강 및 가상현실 등 기술 융합으로 새로운 사례와 솔루션 구축) ▲데이터 및 정보 컨버전스(Data & Informatio...

오토데스크

2021.12.07

오토데스크가 주요 산업별 컨버전스 준비 수준과 영향력에 대해 조사한 ‘컨버전스의 이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차세대 물결(Understanding Convergence: The Next Wave of Digital Transformation)’ 보고서를 공개했다. 오토데스크와 컨설팅 기업 알티미터 그룹이 함께 발간한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6개 국가(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중국)의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Architecture, Engineering & Construction, 이하 AEC), 제품 설계 및 제조(Product Design & Manufacturing, 이하 PD&M),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Media & Entertainment, 이하 M&E) 산업 내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보고서는 기업의 디지털 성숙도를 0부터 5단계까지 총 6개로 평가했다. 디지털 성숙도가 가장 높은 5단계에 속하는 기업의 59%는 컨버전스가 비즈니스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주는 요소 중 하나로 꼽았다. 전체 응답자 중 58% 역시 이에 동의했다. 반면 디지털 성숙도가 낮은 기업들은 아직까지 DX 실현 단계에 머물며 컨버전스를 혁신적인 트렌드로 인식하는 경향이 낮게 나타났다. 디지털 성숙도가 낮은 대다수 기업들은 성숙도 향상을 우선시하고 컨버전스에 대한 준비는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성숙도가 낮은 기업일수록 보다 빠르게 컨버전스의 기반을 구축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컨버전스의 유형과 영향력에 대해 살펴봐야 한다. 컨버전스는 크게 4가지 단계인 ▲프로세스 컨버전스(Process Convergence: 개별 프로세스와 워크플로우가 통합돼 향상된 효율성 제공) ▲기술 컨버전스(Technology Convergence: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증강 및 가상현실 등 기술 융합으로 새로운 사례와 솔루션 구축) ▲데이터 및 정보 컨버전스(Data & Informatio...

2021.12.07

오토데스크, 설계 및 시뮬레이션 기능 강화한 ‘퓨전 360’ 공개··· "설계·제조 간소화"

오토데스크가 자사 최대 연례 행사인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 2021(이하 AU 2021)’ 온라인 행사에서 퓨전 360의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21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층 향상된 설계, 시뮬레이션 및 엔지니어링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제조 실현을 돕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오토데스크 퓨전 360은 CAD, CAM, CAE 및 PCB 통합 소프트웨어로 설계부터 엔지니어링, 제조 작업을 단일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특히 클라우드와 3D 모델링을 기반으로 복잡한 설계, 제조 과정을 간소화하고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토데스크는 퓨전 360에 ‘프로덕트 디자인 익스텐션(Product Design Extension)’과 ‘시뮬레이션 익스텐션(Simulation Extension)’ 기능을 추가한다. 사용자는 프로덕트 디자인 익스텐션을 통해 격자, 알고리즘 기반의 패턴 디자인과 같은 복잡한 작업을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다. 기존의 3D 모델링 방법으로는 오랜 시간이 소요되던 작업을 자동 실행함으로써 작업 시간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시뮬레이션 익스텐션은 기존에 제공하던 다양한 시뮬레이션 기능들을 통합 제공한다. 사용자는 제품 무게나 소재 비용 절감, 성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실제 제작에 앞서 제품의 내열성과 내압성 등을 시뮬레이션으로 미리 확인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된 익스텐션 기능들은 2022년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사용자는 익스텐션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기능 중 필요한 기능에 대한 비용만 지불해 사용할 수 있다. 이 같은 유연한 접근 방식은 가전제품 설계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설계 비용 감소를 돕는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퓨전 360은 설계와 제조를 통합하는 데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라며, “특히 클라우드와 같은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원활한 비대면 협업과 지속가능한 제조 등 변화하는 산업 환...

오토데스크 엔지니어링 3D모델링 시뮬레이션

2021.10.21

오토데스크가 자사 최대 연례 행사인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 2021(이하 AU 2021)’ 온라인 행사에서 퓨전 360의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21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층 향상된 설계, 시뮬레이션 및 엔지니어링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제조 실현을 돕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오토데스크 퓨전 360은 CAD, CAM, CAE 및 PCB 통합 소프트웨어로 설계부터 엔지니어링, 제조 작업을 단일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특히 클라우드와 3D 모델링을 기반으로 복잡한 설계, 제조 과정을 간소화하고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토데스크는 퓨전 360에 ‘프로덕트 디자인 익스텐션(Product Design Extension)’과 ‘시뮬레이션 익스텐션(Simulation Extension)’ 기능을 추가한다. 사용자는 프로덕트 디자인 익스텐션을 통해 격자, 알고리즘 기반의 패턴 디자인과 같은 복잡한 작업을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다. 기존의 3D 모델링 방법으로는 오랜 시간이 소요되던 작업을 자동 실행함으로써 작업 시간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시뮬레이션 익스텐션은 기존에 제공하던 다양한 시뮬레이션 기능들을 통합 제공한다. 사용자는 제품 무게나 소재 비용 절감, 성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실제 제작에 앞서 제품의 내열성과 내압성 등을 시뮬레이션으로 미리 확인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된 익스텐션 기능들은 2022년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사용자는 익스텐션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기능 중 필요한 기능에 대한 비용만 지불해 사용할 수 있다. 이 같은 유연한 접근 방식은 가전제품 설계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설계 비용 감소를 돕는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퓨전 360은 설계와 제조를 통합하는 데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라며, “특히 클라우드와 같은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원활한 비대면 협업과 지속가능한 제조 등 변화하는 산업 환...

2021.10.21

오토데스크, 아태지역 자동화 준비 수준 ‘일의 미래’ 보고서 발간

오토데스크가 아태지역 내 주요 국가 및 산업별 자동화 기술에 대한 준비 수준과 영향력에 대해 조사한 “현실로 다가온 일의 미래,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얼마나 준비됐나?(The Future of Work is Now: Is APAC Ready?)” 보고서를 공개했다. 오토데스크 재단이 후원하고 딜로이트가 발간한 이번 보고서는 한국을 포함한 아태 지역 12개 국가(호주, 싱가포르, 일본, 태국, 파키스탄, 인도, 방글라데시, 미얀마,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의 자동화 준비 수준과 산업별 자동화의 영향력에 대해 살펴보고, 기술을 통해 산업 및 사회적 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자동화는 팬데믹으로 인해 최근 기업, 산업 및 국가 전반에 걸쳐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특히 아태 지역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아태 지역에는 전 세계 인력의 60%가 속해 있고 산업용 로봇의 64%가 밀집돼 있어, 자동화로 인한 일의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빠르게 변화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전 세계 기업의 절반가량이 오는 2022년까지 로봇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하는 자동화 기술 도입을 확대할 것으로 조사됐다. 자동화에 따른 경제적 이익 역시 상당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글로벌 생산성이 연간 최대 1.4%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팬데믹으로 침체된 경기 회복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자동화에 대한 국가별 준비 수준 평가에서 한국은 준비 수준 점수 66%를 기록하며 전체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 준비 수준 점수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국가로는 1위 호주(72%), 2위 싱가포르(70%), 3위 일본(69%) 등이 포함됐다. 한국은 높은 인터넷 보급률 및 로봇 도입률을 비롯해, 국내 기업의 40%가 근무자들을 위한 자동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기술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통해 이 같은 결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화의 영향력이 가장 크게 나타날 산업군으로는 일상적인...

오토데스크

2021.07.21

오토데스크가 아태지역 내 주요 국가 및 산업별 자동화 기술에 대한 준비 수준과 영향력에 대해 조사한 “현실로 다가온 일의 미래,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얼마나 준비됐나?(The Future of Work is Now: Is APAC Ready?)” 보고서를 공개했다. 오토데스크 재단이 후원하고 딜로이트가 발간한 이번 보고서는 한국을 포함한 아태 지역 12개 국가(호주, 싱가포르, 일본, 태국, 파키스탄, 인도, 방글라데시, 미얀마,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의 자동화 준비 수준과 산업별 자동화의 영향력에 대해 살펴보고, 기술을 통해 산업 및 사회적 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자동화는 팬데믹으로 인해 최근 기업, 산업 및 국가 전반에 걸쳐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특히 아태 지역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아태 지역에는 전 세계 인력의 60%가 속해 있고 산업용 로봇의 64%가 밀집돼 있어, 자동화로 인한 일의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빠르게 변화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전 세계 기업의 절반가량이 오는 2022년까지 로봇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하는 자동화 기술 도입을 확대할 것으로 조사됐다. 자동화에 따른 경제적 이익 역시 상당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글로벌 생산성이 연간 최대 1.4%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팬데믹으로 침체된 경기 회복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자동화에 대한 국가별 준비 수준 평가에서 한국은 준비 수준 점수 66%를 기록하며 전체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 준비 수준 점수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국가로는 1위 호주(72%), 2위 싱가포르(70%), 3위 일본(69%) 등이 포함됐다. 한국은 높은 인터넷 보급률 및 로봇 도입률을 비롯해, 국내 기업의 40%가 근무자들을 위한 자동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기술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통해 이 같은 결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화의 영향력이 가장 크게 나타날 산업군으로는 일상적인...

2021.07.21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 플랫폼·AEC 컬렉션에 클라우드 신규 솔루션 추가

오토데스크가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Autodesk Construction Cloud) 플랫폼과 AEC 컬렉션(Architecture, Engineering & Construction Collection)에 클라우드 솔루션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오토데스크는 건설 설계부터 운영 전반에 데이터 연결을 지원하는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에 새로운 솔루션 ▲오토데스크 빌드(Autodesk Build) ▲오토데스크 테이크오프(Autodesk Takeoff) ▲오토데스크 BIM 콜라보레이트(Autodesk BIM Collaborate)를 추가했다.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는 모든 데이터를 공용 데이터 환경(CDE)에서 관리하는 포괄적인 워크플로우 관리 플랫폼으로, 건설 프로젝트 구성원 간의 원활한 협업과 효율적인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새롭게 추가된 오토데스크 빌드 솔루션은 건설 현장 작업자들을 위한 현장 및 프로젝트 관리 툴을 단일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특히, 오토데스크 BIM 360 및 플랜그리드(PlanGrid)와 결합돼 설계부터 운영까지 건설 워크플로우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연동 및 공유한다. 이로써 사용자는 단일 로그인으로 프로젝트 품질, 안전성 및 비용 등 전반적인 워크플로우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 테이크오프는 2D 및 3D 수량 산출을 위한 테이크오프(Takeoff)를 단일 클라우드 기반 환경에서 지원한다. 사용자는 단일 작업 환경에서 2D 도면과 3D 모델에 포함된 요소들을 보다 빠르게 정량화하고, 관련 데이터와 문서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모든 데이터를 중앙 집중화시켜 투명한 수량 산출과 원활한 협업을 지원해 프로젝트 입찰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오토데스크 BIM 콜라보레이트는 프로젝트 매니저를 비롯해 건물 소유주, 설계 및 시공 전문가 등 모든 프로젝트 구성원을 위한 협업 툴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설계, 모델 조정 및 ...

오토데스크 클라우드

2021.01.26

오토데스크가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Autodesk Construction Cloud) 플랫폼과 AEC 컬렉션(Architecture, Engineering & Construction Collection)에 클라우드 솔루션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오토데스크는 건설 설계부터 운영 전반에 데이터 연결을 지원하는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에 새로운 솔루션 ▲오토데스크 빌드(Autodesk Build) ▲오토데스크 테이크오프(Autodesk Takeoff) ▲오토데스크 BIM 콜라보레이트(Autodesk BIM Collaborate)를 추가했다.  오토데스크 컨스트럭션 클라우드는 모든 데이터를 공용 데이터 환경(CDE)에서 관리하는 포괄적인 워크플로우 관리 플랫폼으로, 건설 프로젝트 구성원 간의 원활한 협업과 효율적인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새롭게 추가된 오토데스크 빌드 솔루션은 건설 현장 작업자들을 위한 현장 및 프로젝트 관리 툴을 단일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특히, 오토데스크 BIM 360 및 플랜그리드(PlanGrid)와 결합돼 설계부터 운영까지 건설 워크플로우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연동 및 공유한다. 이로써 사용자는 단일 로그인으로 프로젝트 품질, 안전성 및 비용 등 전반적인 워크플로우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 테이크오프는 2D 및 3D 수량 산출을 위한 테이크오프(Takeoff)를 단일 클라우드 기반 환경에서 지원한다. 사용자는 단일 작업 환경에서 2D 도면과 3D 모델에 포함된 요소들을 보다 빠르게 정량화하고, 관련 데이터와 문서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모든 데이터를 중앙 집중화시켜 투명한 수량 산출과 원활한 협업을 지원해 프로젝트 입찰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오토데스크 BIM 콜라보레이트는 프로젝트 매니저를 비롯해 건물 소유주, 설계 및 시공 전문가 등 모든 프로젝트 구성원을 위한 협업 툴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설계, 모델 조정 및 ...

2021.01.26

오토데스크, AI로 만든 미래형 자전거 공개…“제조 혁신과 지속가능성 모두 이룬다”

오토데스크가 인공지능(AI) 기술 관련 데카트론과의 협력 사례와 기술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데카트론은 제조 방식 재구상을 통해 제품 경량화 및 내구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탄소 절감으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데카트론은 기술로 미래 제조 방식을 테스트하는 ‘비전 프로젝트(Vision Project)’를 실시, 오토데스크 Fusion 360(퓨전 360)에서 지원하는 AI 기반 설계 기술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으로 제작한 미래형 자전거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데카트론은 이번에 선보인 자전거 프레임과 포크 설계에 오토데스크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활용했다. 특히 포크는 자전거 앞 바퀴와 손잡이를 연결해 라이더의 방향 조절, 균형 유지를 도와주는 중요한 요소로, 높은 안전성과 내구성을 필요로 한다. 데카트론은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기반으로 포크 제동, 가속 시 발생하는 저항과 공기 역학 등 여러 사항을 고려하는 동시에 포크 제작에 필요한 부품과 자재를 절감하는 방안을 살펴봤다. 오토데스크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은 무게, 소재 등 설계자의 입력 조건에 따라 수 천 가지의 설계 옵션을 단시간 내 제공한다. 이를 활용해 데카트론은 재활용이 어려운 기존 탄소섬유 소재를 알루미늄으로 대체하고 3D 프린터로 제작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향후 자전거 부품에 불필요한 자재 사용이나 운송을 줄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제조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오토데스크는 설계부터 생산까지 제조 프로세스를 디지털 기반으로 통합 지원하는 더욱 강력해진 퓨젼(Fusion) 360을 공개했다. 기존 퓨전 360은 설계, 시뮬레이션, 공동 작업 및 가공 등 복잡한 프로세스를 통합해 설계, 제조 간소화를 지원해왔다. 오토데스크는 적층 제조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설계 자동화 및 최적화를 지원하고자 퓨전 360에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

오토데스크 AI 인공지능 제조 혁신 지속가능성

2020.12.21

오토데스크가 인공지능(AI) 기술 관련 데카트론과의 협력 사례와 기술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데카트론은 제조 방식 재구상을 통해 제품 경량화 및 내구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탄소 절감으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데카트론은 기술로 미래 제조 방식을 테스트하는 ‘비전 프로젝트(Vision Project)’를 실시, 오토데스크 Fusion 360(퓨전 360)에서 지원하는 AI 기반 설계 기술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으로 제작한 미래형 자전거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데카트론은 이번에 선보인 자전거 프레임과 포크 설계에 오토데스크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활용했다. 특히 포크는 자전거 앞 바퀴와 손잡이를 연결해 라이더의 방향 조절, 균형 유지를 도와주는 중요한 요소로, 높은 안전성과 내구성을 필요로 한다. 데카트론은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기반으로 포크 제동, 가속 시 발생하는 저항과 공기 역학 등 여러 사항을 고려하는 동시에 포크 제작에 필요한 부품과 자재를 절감하는 방안을 살펴봤다. 오토데스크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은 무게, 소재 등 설계자의 입력 조건에 따라 수 천 가지의 설계 옵션을 단시간 내 제공한다. 이를 활용해 데카트론은 재활용이 어려운 기존 탄소섬유 소재를 알루미늄으로 대체하고 3D 프린터로 제작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향후 자전거 부품에 불필요한 자재 사용이나 운송을 줄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제조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오토데스크는 설계부터 생산까지 제조 프로세스를 디지털 기반으로 통합 지원하는 더욱 강력해진 퓨젼(Fusion) 360을 공개했다. 기존 퓨전 360은 설계, 시뮬레이션, 공동 작업 및 가공 등 복잡한 프로세스를 통합해 설계, 제조 간소화를 지원해왔다. 오토데스크는 적층 제조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설계 자동화 및 최적화를 지원하고자 퓨전 360에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

2020.12.21

오토데스크, 디지털트윈 가속화 지원하는 플랫폼 발표 

오토데스크가 제조 및 건설 산업의 디지털트윈(Digital Twin) 가속화를 지원하는 새로운 플랫폼과 협력 사례를 발표했다.  오토데스크는 건설 프로젝트의 데이터 가상화를 지원하는 새로운 플랫폼 ‘오토데스크 텐덤(Tandem)’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오토데스크 텐덤은 건설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형식으로 발생하는 데이터를 통합, 모든 데이터를 아우르는 디지털 허브를 구축한다. 특히, 디지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해 실시간으로 실제 설계 모델을 가상 모델에 반영하고, 이를 기반으로 에스컬레이터나 전기, 냉난방 시스템 성능 등 건물, 교량 및 구성 요소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특히 텐덤은 건설 산업의 필수 기술인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기반으로 한다. BIM은 건축물 생애 주기에 걸쳐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3D 모델 기반으로 통합 및 활용한다.  텐덤은 모든 프로젝트 모델을 단일 플랫폼으로 가져와 건물 자산에 대한 메타 데이터를 생성하고 프로젝트 전 단계를 가상 세계에서 구현한다. 건축가와 엔지니어는 설계, 시공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디지털 상에서 관리해 프로젝트 완료 후 발주처나 운영자에게 데이터 양도가 용이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밖에도 오토데스크는 제조 산업의 디지털트윈 가속화를 위해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과의 협력을 발표했다. 제조 프로세스와 공장 운영, 관리가 점차 복잡해지는 가운데 양사는 협력을 통해 제조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를 개선하고 공장 작업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오토데스크는 자사의 제품 설계 및 제조 콜렉션(Product Design & Manufacturing Collection)에서 제공하는 2D 및 3D 디지털 팩토리 레이아웃 툴과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제공하는 에뮬레이트3D(Emulate 3D)의 시뮬레이션 기능을 연동한다. 이를 통해 기존 오토데스크...

오토데스크 디지털트윈

2020.12.08

오토데스크가 제조 및 건설 산업의 디지털트윈(Digital Twin) 가속화를 지원하는 새로운 플랫폼과 협력 사례를 발표했다.  오토데스크는 건설 프로젝트의 데이터 가상화를 지원하는 새로운 플랫폼 ‘오토데스크 텐덤(Tandem)’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오토데스크 텐덤은 건설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형식으로 발생하는 데이터를 통합, 모든 데이터를 아우르는 디지털 허브를 구축한다. 특히, 디지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해 실시간으로 실제 설계 모델을 가상 모델에 반영하고, 이를 기반으로 에스컬레이터나 전기, 냉난방 시스템 성능 등 건물, 교량 및 구성 요소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특히 텐덤은 건설 산업의 필수 기술인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기반으로 한다. BIM은 건축물 생애 주기에 걸쳐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3D 모델 기반으로 통합 및 활용한다.  텐덤은 모든 프로젝트 모델을 단일 플랫폼으로 가져와 건물 자산에 대한 메타 데이터를 생성하고 프로젝트 전 단계를 가상 세계에서 구현한다. 건축가와 엔지니어는 설계, 시공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디지털 상에서 관리해 프로젝트 완료 후 발주처나 운영자에게 데이터 양도가 용이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밖에도 오토데스크는 제조 산업의 디지털트윈 가속화를 위해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과의 협력을 발표했다. 제조 프로세스와 공장 운영, 관리가 점차 복잡해지는 가운데 양사는 협력을 통해 제조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를 개선하고 공장 작업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오토데스크는 자사의 제품 설계 및 제조 콜렉션(Product Design & Manufacturing Collection)에서 제공하는 2D 및 3D 디지털 팩토리 레이아웃 툴과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제공하는 에뮬레이트3D(Emulate 3D)의 시뮬레이션 기능을 연동한다. 이를 통해 기존 오토데스크...

2020.12.08

오토데스크, "건축·엔지니어링·건설 솔루션에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적용"

오토데스크가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 기술을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업계까지 확장,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오토데스크는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업계를 위한 대표적인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솔루션인 레빗(Revit)의 최신 버전 ‘레빗 2021’에 AI 기반 설계 혁신 기술인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새롭게 추가했다. 오토데스크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은 AI와 클라우드 컴퓨팅이 결합된 기술로, 사용자가 입력하는 조건에 따라 다양한 설계 옵션을 만들어낸다. 사용자들은 레빗에 추가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으로 프로젝트 목표, 설계 변수, 입력 요소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설계 옵션을 탐색, 최적화, 평가할 수 있다.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이 제공하는 알고리즘 기반의 문제 해결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설계 옵션을 검토하는 것은 물론, 개선된 결과를 파악하고 데이터 기반의 신속한 의사 결정이 가능하다. 특히, 레빗에서 바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툴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설계 목표나 설계 문제 해결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단 몇 분 만에 생성할 수 있다. 생성된 설계 옵션들은 사용자가 설정한 정렬 기준, 필터에 따라 보여지는 반응형 결과 그래프 등으로 시각화해 보다 손쉽게 설계를 검토하도록 지원한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이번 레빗 2021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지원으로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 업계도 설계 과정을 가속화 시키고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할 수 있게 됐다”며, “이는 업계가 직면한 과제의 돌파구가 되어 향후 더 큰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레빗에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의 주요 기능 ▲쓰리 박스 매싱(Three Box Massing) ▲윈도우 뷰 최대화(Maximize Window Views) ▲워크스페이스 레이아웃(Workspace Layout) ▲맞춤형 스터디(Customizable Studies) 등을 지원한다. c...

오토데스크

2020.04.28

오토데스크가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 기술을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업계까지 확장,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오토데스크는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업계를 위한 대표적인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솔루션인 레빗(Revit)의 최신 버전 ‘레빗 2021’에 AI 기반 설계 혁신 기술인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새롭게 추가했다. 오토데스크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은 AI와 클라우드 컴퓨팅이 결합된 기술로, 사용자가 입력하는 조건에 따라 다양한 설계 옵션을 만들어낸다. 사용자들은 레빗에 추가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으로 프로젝트 목표, 설계 변수, 입력 요소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설계 옵션을 탐색, 최적화, 평가할 수 있다.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이 제공하는 알고리즘 기반의 문제 해결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설계 옵션을 검토하는 것은 물론, 개선된 결과를 파악하고 데이터 기반의 신속한 의사 결정이 가능하다. 특히, 레빗에서 바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툴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설계 목표나 설계 문제 해결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단 몇 분 만에 생성할 수 있다. 생성된 설계 옵션들은 사용자가 설정한 정렬 기준, 필터에 따라 보여지는 반응형 결과 그래프 등으로 시각화해 보다 손쉽게 설계를 검토하도록 지원한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이번 레빗 2021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지원으로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 업계도 설계 과정을 가속화 시키고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할 수 있게 됐다”며, “이는 업계가 직면한 과제의 돌파구가 되어 향후 더 큰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레빗에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의 주요 기능 ▲쓰리 박스 매싱(Three Box Massing) ▲윈도우 뷰 최대화(Maximize Window Views) ▲워크스페이스 레이아웃(Workspace Layout) ▲맞춤형 스터디(Customizable Studies) 등을 지원한다. c...

2020.04.28

오토데스크, 토목 및 건설 협업 강화된 ‘BIM 360 디자인’ 공개

오토데스크가 강화된 성능의 ‘BIM 360 디자인(BIM 360 Design)’을 공개했다.  오토데스크 BIM 360 디자인은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설계 공동 작업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BIM 360 디자인을 자사의 토목 설계 및 문서화 소프트웨어인 ‘시빌 3D(Civil 3D)’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들은 확장된 기능의 BIM 360 디자인을 활용해 수직, 수평 구조물을 포함한 여러 복잡한 프로젝트를 단일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통합해 작업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에서나 원활한 협업이 가능하며, 업무 효율성이 한층 향상됐다. 특히 BIM 360 디자인 및 시빌 3D 사용자들은 오토데스크 시빌 3D의 협업 기능(Collaboration for Civil 3D)을 통해 프로젝트 파트너들의 위치나 건축 설계, 엔지니어링, 시공 등 담당 분야와 상관없이 협업할 수 있다. 또한, 레빗(Revit)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워크셰어링(Cloud Worksharing) 기능과 새롭게 추가된 시빌 3D의 협업 기능을 단일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어, 공항이나 기차역 설계를 비롯해 수직 및 수평 구조물을 요구하는 복잡한 프로젝트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건축 건설 및 토목 사업 부문 오찬주 상무는 “복잡한 프로젝트일수록 더욱 많은 팀원과 관계자가 필요하고, 또한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프로젝트에서는 시간과 장소 등 여러 제약이 발생할 수 있다”며, “오토데스크는 향상된 BIM 360 디자인을 제공함으로써 빌딩, 인프라 등 다양한 건설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어려움들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고객과 사용자들의 니즈에 맞춰 워크플로우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시빌 3D를 지원하는 BIM 360 디자인의 주요 특징은 ▲언제 어디서나 협업 가능 ▲프로젝트 전체 ...

오토데스크

2019.11.12

오토데스크가 강화된 성능의 ‘BIM 360 디자인(BIM 360 Design)’을 공개했다.  오토데스크 BIM 360 디자인은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설계 공동 작업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BIM 360 디자인을 자사의 토목 설계 및 문서화 소프트웨어인 ‘시빌 3D(Civil 3D)’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들은 확장된 기능의 BIM 360 디자인을 활용해 수직, 수평 구조물을 포함한 여러 복잡한 프로젝트를 단일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통합해 작업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에서나 원활한 협업이 가능하며, 업무 효율성이 한층 향상됐다. 특히 BIM 360 디자인 및 시빌 3D 사용자들은 오토데스크 시빌 3D의 협업 기능(Collaboration for Civil 3D)을 통해 프로젝트 파트너들의 위치나 건축 설계, 엔지니어링, 시공 등 담당 분야와 상관없이 협업할 수 있다. 또한, 레빗(Revit)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워크셰어링(Cloud Worksharing) 기능과 새롭게 추가된 시빌 3D의 협업 기능을 단일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어, 공항이나 기차역 설계를 비롯해 수직 및 수평 구조물을 요구하는 복잡한 프로젝트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건축 건설 및 토목 사업 부문 오찬주 상무는 “복잡한 프로젝트일수록 더욱 많은 팀원과 관계자가 필요하고, 또한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프로젝트에서는 시간과 장소 등 여러 제약이 발생할 수 있다”며, “오토데스크는 향상된 BIM 360 디자인을 제공함으로써 빌딩, 인프라 등 다양한 건설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어려움들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고객과 사용자들의 니즈에 맞춰 워크플로우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시빌 3D를 지원하는 BIM 360 디자인의 주요 특징은 ▲언제 어디서나 협업 가능 ▲프로젝트 전체 ...

2019.11.12

'운영 데이터+머신러닝+자연어 처리'··· 오토데스크 '헬프 데스크 자동화' 분석

오토데스크는 설계 및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사업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고객 경험의 중요성을 깨닫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경험을 확보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오토데스크 직원에게 '마찰 없는' IT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의 초점을 기업 내부로 전환하고 있다. 오토데스크 CIO인 프라카시 코타는 "우리는 한 걸음 물러서 직원이 IT 지원을 요청하는 모든 절차를 검토했다. 매우 분산돼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검토의 결과가 2018년 2월 출시한 오토데스크의 내부 포털 '헬프 허브(Help Hub)'다. 이곳에서 직원은 회사의 IT 시스템에 대해 배우고 비밀번호 변경 및 재설정과 같은 셀프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토데스크는 직원이 슬랙을 통해 아웃소싱 된 IT 서비스 데스크에 연락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 데스크는 이전까지 전화로 했던 요청의 상당 부분을 맡았다. 서비스나우(ServiceNow)에 모든 서비스 데스크 요청이 기록되고, 슬랙을 통해 많은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IT 팀은 사용자가 서비스 데스크와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 어떤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많은 데이터를 확보했다. 하지만 코타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또 있었다. 헬프 데스크 직원을 더 늘리지 않고 유기적으로 처리하면서도 인수를 통해 늘어나는 직원까지 지원하는 것이었다. 코타와 그의 팀은 회사의 서비스 데스크 데이터와 머신러닝 및 자연어 처리 기술에서 그 해법을 찾았다. 이들을 모두 활용해 사용자 요청을 해석하고 어떤 조처를 해야 할지 결정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해 슬랙 채널에서 증가하는 요청에 대한 응답을 자동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 자연어 이해 높여 '더 쉬운 챗봇 개발' 지원하는 구글 -> “아시아나항공, 챗봇으로 항공권 결제까지” 마이크로소프트, AI 챗봇 업그레이드  -> IDG 블로그 | 챗봇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 이유 3가지 -> "진짜 봇인지 ...

인공지능 자동화 오토데스크 머신러닝

2019.08.23

오토데스크는 설계 및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사업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고객 경험의 중요성을 깨닫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경험을 확보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오토데스크 직원에게 '마찰 없는' IT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의 초점을 기업 내부로 전환하고 있다. 오토데스크 CIO인 프라카시 코타는 "우리는 한 걸음 물러서 직원이 IT 지원을 요청하는 모든 절차를 검토했다. 매우 분산돼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검토의 결과가 2018년 2월 출시한 오토데스크의 내부 포털 '헬프 허브(Help Hub)'다. 이곳에서 직원은 회사의 IT 시스템에 대해 배우고 비밀번호 변경 및 재설정과 같은 셀프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토데스크는 직원이 슬랙을 통해 아웃소싱 된 IT 서비스 데스크에 연락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 데스크는 이전까지 전화로 했던 요청의 상당 부분을 맡았다. 서비스나우(ServiceNow)에 모든 서비스 데스크 요청이 기록되고, 슬랙을 통해 많은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IT 팀은 사용자가 서비스 데스크와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 어떤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많은 데이터를 확보했다. 하지만 코타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또 있었다. 헬프 데스크 직원을 더 늘리지 않고 유기적으로 처리하면서도 인수를 통해 늘어나는 직원까지 지원하는 것이었다. 코타와 그의 팀은 회사의 서비스 데스크 데이터와 머신러닝 및 자연어 처리 기술에서 그 해법을 찾았다. 이들을 모두 활용해 사용자 요청을 해석하고 어떤 조처를 해야 할지 결정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해 슬랙 채널에서 증가하는 요청에 대한 응답을 자동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 자연어 이해 높여 '더 쉬운 챗봇 개발' 지원하는 구글 -> “아시아나항공, 챗봇으로 항공권 결제까지” 마이크로소프트, AI 챗봇 업그레이드  -> IDG 블로그 | 챗봇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 이유 3가지 -> "진짜 봇인지 ...

2019.08.23

"인터넷 혁명 놓쳤지만, 디지털 변혁은 신속하게" 美 건설사 CIO 이야기

새로운 기술이 건설산업에 혁명을 가져오고 있다. 건설회사인 스트럭처 톤은 경영진이 이 새로운 기술로 디지털 혁신 계획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CIO가 나섰다. 스트럭처 톤의 CIO 테리 로빈스는 6단계 전략을 세워 경영진의 디지털 혁신을 돕고 있다.   미국,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에서 활동하는 건설회사인 스트럭처 톤(Structure Tone)은 40년 동안 가족이 소유한 회사였다. 그러나 2016년 가족은 직원과 외부 투자자 컨소시엄으로 소유권을 이전했다. 그 후 회사는 3개 회사를 합병하였다. 2019년 초 이 회사는 40억 달러에서 60억 달러로 성장했고, 사명을 STO 빌딩 그룹(STO Building Group)으로 변경하였다.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와 경영진은 합병을 완수하고, 더 크고 더 다각적인 회사가 되기 위한 3년 전략을 수립해야 했다.  이사회는 몇 가지 고민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협업, 데이터, 보안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한층 정교해지고 있는데 어떻게 이에 대응할 것인가’와 ‘고객 앞에서 우리가 혁신적이고 개방적임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였다.    STO 빌딩 그룹 CIO인 테리 로빈스는 “기술이 차별화를 이끌어낼 것이고, 고객이 매일 일하는 방식을 반영해 협력적으로 일해야 한다는 것이 분명해졌다”라고 말했다. STO의 고객은 금융 서비스, 교육, 의료, 미션-크리티컬 서비스 사업자 등 다양한 업종에 있으며 이들은 여러 해에 걸쳐 제휴 업체와 무결하게 협력하는 능력에서 혁신을 이루었다. 이제 이들은 정교하고 무결한 협업 능력을 건설 관리 협력사에도 주문하고 있다.  건설 업종, 디지털 혁명에 참여 STO에게 있어 기술 혁신의 목적은 진화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파격적인 혁명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설계, 엔지니어링, 건설(Architecture,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AEC) 업종은 신기술 도입에서 전반적으로 느린 편이었기 때문이다. ...

협업 벤처캐피탈 엔지니어링 드론 사물인터넷 디지털 변혁 3D 모델링 AEC 메타프롭 오토데스크 건설 혁신 CIO M&A 마이크로소프트 가상현실 이사회 CAD 설계 전문가 패널

2019.08.12

새로운 기술이 건설산업에 혁명을 가져오고 있다. 건설회사인 스트럭처 톤은 경영진이 이 새로운 기술로 디지털 혁신 계획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CIO가 나섰다. 스트럭처 톤의 CIO 테리 로빈스는 6단계 전략을 세워 경영진의 디지털 혁신을 돕고 있다.   미국,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에서 활동하는 건설회사인 스트럭처 톤(Structure Tone)은 40년 동안 가족이 소유한 회사였다. 그러나 2016년 가족은 직원과 외부 투자자 컨소시엄으로 소유권을 이전했다. 그 후 회사는 3개 회사를 합병하였다. 2019년 초 이 회사는 40억 달러에서 60억 달러로 성장했고, 사명을 STO 빌딩 그룹(STO Building Group)으로 변경하였다.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와 경영진은 합병을 완수하고, 더 크고 더 다각적인 회사가 되기 위한 3년 전략을 수립해야 했다.  이사회는 몇 가지 고민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협업, 데이터, 보안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한층 정교해지고 있는데 어떻게 이에 대응할 것인가’와 ‘고객 앞에서 우리가 혁신적이고 개방적임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였다.    STO 빌딩 그룹 CIO인 테리 로빈스는 “기술이 차별화를 이끌어낼 것이고, 고객이 매일 일하는 방식을 반영해 협력적으로 일해야 한다는 것이 분명해졌다”라고 말했다. STO의 고객은 금융 서비스, 교육, 의료, 미션-크리티컬 서비스 사업자 등 다양한 업종에 있으며 이들은 여러 해에 걸쳐 제휴 업체와 무결하게 협력하는 능력에서 혁신을 이루었다. 이제 이들은 정교하고 무결한 협업 능력을 건설 관리 협력사에도 주문하고 있다.  건설 업종, 디지털 혁명에 참여 STO에게 있어 기술 혁신의 목적은 진화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파격적인 혁명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설계, 엔지니어링, 건설(Architecture,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AEC) 업종은 신기술 도입에서 전반적으로 느린 편이었기 때문이다. ...

2019.08.12

아시아태평양, 2019년 ARVR에 71억 달러 투자 <IDC>

IDC에 따르면 증강현실/가상현실(AR/VR)에 대한 지역 소비자 및 기업 지출이 올해 미화 71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IDC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이 분야의 투자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지난해보다 75% 증가했다. 이 지역의 향후 성장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 복합 성장률(CAGR)이 71%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에 따르면 AR 및 VR 제품을 결합한 상업적 지출은 개인 및 소비자 서비스, 교육 및 소매업과 같은 부문에서 2022년까지 시장의 58%에서 거의 2/3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다. IDC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래 연구 담당 이사인 아비나브 트리거나이트는 "디지털과 물리적 분야의 경계가 계속 흐려지면서 아태 지역의 몇몇 진보적인 조직들이 미래의 작업을 준비하기 위해 AR/VR 기술을 테스트하거나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리거나이트는 "AR/VR의 활용사례는 좀더 개인화된 고객경험 제공, 제품 설계 가속화, 시장 진출, AR 가이드 워크플로 및 유지 관리, VR 학습을 통해 더 나은 학습 결과와 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향상하는 등의 분야에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리거나이트는 어도비/오토데스크와 같은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를 통해 솔루션에 특정 기능을 포함시켜 AR/VR 콘텐츠 및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독려했다. 하드웨어(주로 호스트 장비)는 5년 동안 AR/VR 투자에서 거의 절반을 차지하며 AR 사용자에게 지출이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소프트웨어는 전체 AR/VR 지출의 약 40%를 차지할 것이며 AR 소프트웨어는 2017년에서 2022년 사이에 108.2%의 CAGR 증가가 예상된다. AR 시스템 통합업체의 서비스 지출은 연평균 143%로 크게 상승할 전망이다.   --------------------------------------------------------------- 가상 현실 인기...

IDC 오토데스크 아시아태평양 게임 학습 어도비 증강현실 가상현실 소프트웨어 교육 CAGR

2019.03.28

IDC에 따르면 증강현실/가상현실(AR/VR)에 대한 지역 소비자 및 기업 지출이 올해 미화 71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IDC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이 분야의 투자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지난해보다 75% 증가했다. 이 지역의 향후 성장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 복합 성장률(CAGR)이 71%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에 따르면 AR 및 VR 제품을 결합한 상업적 지출은 개인 및 소비자 서비스, 교육 및 소매업과 같은 부문에서 2022년까지 시장의 58%에서 거의 2/3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다. IDC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래 연구 담당 이사인 아비나브 트리거나이트는 "디지털과 물리적 분야의 경계가 계속 흐려지면서 아태 지역의 몇몇 진보적인 조직들이 미래의 작업을 준비하기 위해 AR/VR 기술을 테스트하거나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리거나이트는 "AR/VR의 활용사례는 좀더 개인화된 고객경험 제공, 제품 설계 가속화, 시장 진출, AR 가이드 워크플로 및 유지 관리, VR 학습을 통해 더 나은 학습 결과와 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향상하는 등의 분야에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리거나이트는 어도비/오토데스크와 같은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를 통해 솔루션에 특정 기능을 포함시켜 AR/VR 콘텐츠 및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독려했다. 하드웨어(주로 호스트 장비)는 5년 동안 AR/VR 투자에서 거의 절반을 차지하며 AR 사용자에게 지출이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소프트웨어는 전체 AR/VR 지출의 약 40%를 차지할 것이며 AR 소프트웨어는 2017년에서 2022년 사이에 108.2%의 CAGR 증가가 예상된다. AR 시스템 통합업체의 서비스 지출은 연평균 143%로 크게 상승할 전망이다.   --------------------------------------------------------------- 가상 현실 인기...

2019.03.28

오토데스크, 통합형 ‘오토캐드 2019’ 출시

오토데스크가 하나의 제품으로 7가지 산업군별로 전문화돼 있는 제품들의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오토캐드(AutoCAD) 2019’와 ‘오토캐드 LT 2019’ 최신 버전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전 버전의 경우 사용자가 아키텍처(Architecture), 메커니컬(Mechanical), 일렉트리컬(Electrical), 맵 3D(Map 3D), MEP, 래스터 디자인(Raster Design), 플랜트 3D(Plant 3D)로 구성된 7개 오토캐드 산업군별 제품의 멤버십을 개별적으로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었다. 이번에 출시되는 오토캐드 2019 버전에서는 작업 시 사용자가 제품에 포함된 7개의 전문화 툴셋을 사용해 75만개 이상의 객체, 스타일, 기호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이로써 높아져 가는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를 맞추기 위한 작업 속도의 향상과 효율성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오토데스크코리아 최기영 대표는 “새롭게 출시되는 오토캐드는 다양한 전문화 툴셋을 하나의 제품에 포함시킨 통합형으로써, 오토캐드의 제품 라인을 크게 간소화 시켰다”며 “웹과 모바일을 통한 작업 및 오토캐드 2019와 오토캐드 LT 2019에 포함된 다양한 신규 기능들은 사용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캐드 2019와 오토캐드 LT 2019에는 신규 오토캐드 웹 앱 및 모바일 앱이 추가됐다. 오토캐드 웹 앱의 사용자는 웹 브라우저에서 곧바로 작업 중인 오토캐드에 접속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PDF 파일과 대량의 DWG 파일, 주요 2D 초안 작성 및 편집 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오토캐드 모바일 앱으로 단말기의 종류에 상관없이 CAD 도안의 실시간 확인, 편집, 생성, 공유도 가능하다.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서 사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아이폰 X, 아이패드 프로, 윈도우 서피스 등에도 최적화...

오토데스크

2018.03.26

오토데스크가 하나의 제품으로 7가지 산업군별로 전문화돼 있는 제품들의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오토캐드(AutoCAD) 2019’와 ‘오토캐드 LT 2019’ 최신 버전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전 버전의 경우 사용자가 아키텍처(Architecture), 메커니컬(Mechanical), 일렉트리컬(Electrical), 맵 3D(Map 3D), MEP, 래스터 디자인(Raster Design), 플랜트 3D(Plant 3D)로 구성된 7개 오토캐드 산업군별 제품의 멤버십을 개별적으로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었다. 이번에 출시되는 오토캐드 2019 버전에서는 작업 시 사용자가 제품에 포함된 7개의 전문화 툴셋을 사용해 75만개 이상의 객체, 스타일, 기호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이로써 높아져 가는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를 맞추기 위한 작업 속도의 향상과 효율성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오토데스크코리아 최기영 대표는 “새롭게 출시되는 오토캐드는 다양한 전문화 툴셋을 하나의 제품에 포함시킨 통합형으로써, 오토캐드의 제품 라인을 크게 간소화 시켰다”며 “웹과 모바일을 통한 작업 및 오토캐드 2019와 오토캐드 LT 2019에 포함된 다양한 신규 기능들은 사용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캐드 2019와 오토캐드 LT 2019에는 신규 오토캐드 웹 앱 및 모바일 앱이 추가됐다. 오토캐드 웹 앱의 사용자는 웹 브라우저에서 곧바로 작업 중인 오토캐드에 접속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PDF 파일과 대량의 DWG 파일, 주요 2D 초안 작성 및 편집 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오토캐드 모바일 앱으로 단말기의 종류에 상관없이 CAD 도안의 실시간 확인, 편집, 생성, 공유도 가능하다.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서 사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아이폰 X, 아이패드 프로, 윈도우 서피스 등에도 최적화...

2018.03.26

'설계도 SW가'··· 자동화 디자인이 3D 프린팅에 가져올 의미

3D 프린팅은 프린터만 가지고 사물을 제조할 수 있는 마법 같은 기술이다. 그러한 객체의 토대가 되는 설계는 필요하다. 즉, 제품 설계 디자이너의 인풋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의미다. 그런 점에서 생성적 디자인(generative design) 기술은 3D 프린팅에 요구되는 인간의 노동 중 상당부분을 대체할 것이며 대량 커스터마이징의 새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설 가능성을 지닌다. 생성적 디자인은 문제 의식을 가지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예를 들자면 지금보다 더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그러면서도 사용자의 개별적 니즈를 반영한 항공기 칸막이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이런 문제 의식을 기반으로 설계의 방향을 잡고 나면, 소프트웨어가 사용자의 니즈를 최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디자인을 결정한다. 이 과정에서 제작에 사용될 물질의 특성이 고려되는 것은 물론이다. 오토데스크(Autodesk)의 시니어 디자이너 아서 하서바나킷은 “새로운 디자인 방식이다. 디자이너들은 더 이상 자신의 아이디어를 디지털 모델에 반영하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솔루션은 이미 구조적 퍼포먼스에 대한 검증을 완료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따라서 이러한 솔루션을 하나 하나 살펴보고, 그 중 가장 적합한 것을 골라내는 것이 디자이너의 몫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오토데스크는 이미 자사 제품 중 2가지에 이러한 개념을 반영했다. 이런 식의 설계에 필요한 복잡한 계산을 소화해 내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필요하다. 하서바나킷에 따르면 현재는 레이스 카나 항공기 부품 등 고도의 퍼포먼스 구조물을 설계할 때, 특히 하중 퍼포먼스가 아주 중요한 경우 이러한 디자인 개념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머지 않아 초경랑 자전거나 백팩 등 보다 넓은 범주의 제품 제작에 이와 같은 디자인 개념이 적용될 것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원자재 가격이 중요한 요인이 되는 제품들이 특히 많은 영향을 받을 것이다. ...

3D 프린팅 오토데스크 자동화 디자인 생성적 디자인 아서 하서바나킷

2018.01.08

3D 프린팅은 프린터만 가지고 사물을 제조할 수 있는 마법 같은 기술이다. 그러한 객체의 토대가 되는 설계는 필요하다. 즉, 제품 설계 디자이너의 인풋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의미다. 그런 점에서 생성적 디자인(generative design) 기술은 3D 프린팅에 요구되는 인간의 노동 중 상당부분을 대체할 것이며 대량 커스터마이징의 새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설 가능성을 지닌다. 생성적 디자인은 문제 의식을 가지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예를 들자면 지금보다 더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그러면서도 사용자의 개별적 니즈를 반영한 항공기 칸막이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이런 문제 의식을 기반으로 설계의 방향을 잡고 나면, 소프트웨어가 사용자의 니즈를 최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디자인을 결정한다. 이 과정에서 제작에 사용될 물질의 특성이 고려되는 것은 물론이다. 오토데스크(Autodesk)의 시니어 디자이너 아서 하서바나킷은 “새로운 디자인 방식이다. 디자이너들은 더 이상 자신의 아이디어를 디지털 모델에 반영하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솔루션은 이미 구조적 퍼포먼스에 대한 검증을 완료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따라서 이러한 솔루션을 하나 하나 살펴보고, 그 중 가장 적합한 것을 골라내는 것이 디자이너의 몫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오토데스크는 이미 자사 제품 중 2가지에 이러한 개념을 반영했다. 이런 식의 설계에 필요한 복잡한 계산을 소화해 내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필요하다. 하서바나킷에 따르면 현재는 레이스 카나 항공기 부품 등 고도의 퍼포먼스 구조물을 설계할 때, 특히 하중 퍼포먼스가 아주 중요한 경우 이러한 디자인 개념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머지 않아 초경랑 자전거나 백팩 등 보다 넓은 범주의 제품 제작에 이와 같은 디자인 개념이 적용될 것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원자재 가격이 중요한 요인이 되는 제품들이 특히 많은 영향을 받을 것이다. ...

2018.01.08

오토데스크-에스리, 인프라 기획 및 설계 기술 강화 위한 파트너십 체결

오토데스크가 GIS SW 전문업체인 에스리와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ling) 및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매핑 기술 통합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오토데스크와 에스리는 양사 간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공간, 환경, 시민 및 네트워크 관련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작업 상황(context)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에스리 잭 데인저먼드 CEO는 “오늘날의 설계 및 건축 프로젝트 과정에는 반드시 미래 세대의 니즈가 반영되어야 한다”며 “오토데스크와의 협력으로 인구 증가에 따른 지속 가능한 자원 확보, 자연환경에 대한 인류의 책임 구현, 효과적인 지구 자원 사용, 도시 회복력 강화 등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IM 및 GIS 매핑 소프트웨어의 통합은 전세계 공공 및 민간 인프라 소유자에게 보다 최적화된 인프라 자산 계획, 설계, 구축 및 운영 능력을 제공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더욱 간소화된 워크플로우를 가능하게 할 전망이다. 오토데스크 앤드류 아나그노스트 CEO는 “이번 협력의 목적은 양사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건축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BIM 및 GIS 매핑을 통합하는 것”이라며 “우리의 목표는 산업 및 도시 건설 프로젝트 진행자들이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설계 작업을 하고, 이로써 지역사회가 보다 빠른 회복력을 갖춘 지속 가능한 통합 도시 및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토데스크와 에스리는 커넥티드 인프라 강화를 위해 업계 전문가들의 BIM 및 GIS 정보 통합을 지원하는 등 기술 통합 개선을 위해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이해당사자들의 참여도를 향상시킴으로써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프로젝트 인사이트 개선으로 설계 지속 가능성과 회복탄력성을 강화시키는 동시에, ...

오토데스크 에스리

2017.11.22

오토데스크가 GIS SW 전문업체인 에스리와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ling) 및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매핑 기술 통합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오토데스크와 에스리는 양사 간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공간, 환경, 시민 및 네트워크 관련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작업 상황(context)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에스리 잭 데인저먼드 CEO는 “오늘날의 설계 및 건축 프로젝트 과정에는 반드시 미래 세대의 니즈가 반영되어야 한다”며 “오토데스크와의 협력으로 인구 증가에 따른 지속 가능한 자원 확보, 자연환경에 대한 인류의 책임 구현, 효과적인 지구 자원 사용, 도시 회복력 강화 등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IM 및 GIS 매핑 소프트웨어의 통합은 전세계 공공 및 민간 인프라 소유자에게 보다 최적화된 인프라 자산 계획, 설계, 구축 및 운영 능력을 제공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더욱 간소화된 워크플로우를 가능하게 할 전망이다. 오토데스크 앤드류 아나그노스트 CEO는 “이번 협력의 목적은 양사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건축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BIM 및 GIS 매핑을 통합하는 것”이라며 “우리의 목표는 산업 및 도시 건설 프로젝트 진행자들이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설계 작업을 하고, 이로써 지역사회가 보다 빠른 회복력을 갖춘 지속 가능한 통합 도시 및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토데스크와 에스리는 커넥티드 인프라 강화를 위해 업계 전문가들의 BIM 및 GIS 정보 통합을 지원하는 등 기술 통합 개선을 위해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이해당사자들의 참여도를 향상시킴으로써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프로젝트 인사이트 개선으로 설계 지속 가능성과 회복탄력성을 강화시키는 동시에, ...

2017.11.22

오토데스크, 퓨전 360 관련 주요 업데이트 발표

오토데스크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 2017’에서 자사 솔루션인 퓨전 360(Fusion 360) 관련 주요 개선 내용을 발표했다. 퓨전 360은 단일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에서 제품 개발 과정 전체를 통합시켜주는 3D CAD, CAM 및 CAE 전문 소프트웨어로 맥과 윈도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가 발표한 퓨전 360 관련 주요 내용은 ▲퓨전 360에서의 애니캐드(AnyCAD) 기술 제공 확대 ▲퓨전 프로덕션 출시 계획 ▲넷팹 얼티메이트(Netfabb Ultimate) 및 퓨전 360 얼티메이트 구독자에 한해 오토데스크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서비스의 기술 프리뷰 제공 등이다. 지난 2015년, 오토데스크 인벤터에 적용된 애니캐드가 퓨전 360에도 확장 도입되며, 전체 오토데스크 제품 설계 및 제조 컬렉션에서 차별화된 상호운용성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오토데스크코리아 제조사업 부문 정종호 상무는 “사용자는 애니캐드 기술이 적용된 제품 설계 및 제조 컬렉션을 통해 단일 커넥티드 에코시스템의 중심에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다”며, “고객이 제조의 미래(the future of making things)를 수용하기 위해 필요한 첨단 도구와 기술을 완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사용자는 인벤터의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의 퓨전 360 플랫폼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제품 개발 과정에서 데스크톱이나 클라우드, 브라우저 등 어떤 CAD 시스템 환경에서도 필요한 툴을 사용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는 제조 기업들의 스마트 공장 구현 및 공장 효율성 증가를 위한 신규 솔루션 ‘퓨전 프로덕션(Fusion Production)’을 2018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장 생산 관리자의 경우, 생산 및 산업사물인터넷(IIoT) 기반의 애널리틱스 기능이 탑재된 퓨전 프로덕션을 이용해 생산 ...

오토데스크

2017.11.16

오토데스크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 2017’에서 자사 솔루션인 퓨전 360(Fusion 360) 관련 주요 개선 내용을 발표했다. 퓨전 360은 단일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에서 제품 개발 과정 전체를 통합시켜주는 3D CAD, CAM 및 CAE 전문 소프트웨어로 맥과 윈도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가 발표한 퓨전 360 관련 주요 내용은 ▲퓨전 360에서의 애니캐드(AnyCAD) 기술 제공 확대 ▲퓨전 프로덕션 출시 계획 ▲넷팹 얼티메이트(Netfabb Ultimate) 및 퓨전 360 얼티메이트 구독자에 한해 오토데스크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서비스의 기술 프리뷰 제공 등이다. 지난 2015년, 오토데스크 인벤터에 적용된 애니캐드가 퓨전 360에도 확장 도입되며, 전체 오토데스크 제품 설계 및 제조 컬렉션에서 차별화된 상호운용성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오토데스크코리아 제조사업 부문 정종호 상무는 “사용자는 애니캐드 기술이 적용된 제품 설계 및 제조 컬렉션을 통해 단일 커넥티드 에코시스템의 중심에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다”며, “고객이 제조의 미래(the future of making things)를 수용하기 위해 필요한 첨단 도구와 기술을 완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사용자는 인벤터의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의 퓨전 360 플랫폼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제품 개발 과정에서 데스크톱이나 클라우드, 브라우저 등 어떤 CAD 시스템 환경에서도 필요한 툴을 사용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는 제조 기업들의 스마트 공장 구현 및 공장 효율성 증가를 위한 신규 솔루션 ‘퓨전 프로덕션(Fusion Production)’을 2018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장 생산 관리자의 경우, 생산 및 산업사물인터넷(IIoT) 기반의 애널리틱스 기능이 탑재된 퓨전 프로덕션을 이용해 생산 ...

2017.11.16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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