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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ㅣ클라우드 연결에서 손실 및 지연을 줄이려면? 3가지 팁

클라우드 앱은 네트워크 트래픽을 많이 생성하며, 이에 따라 이러한 앱의 성능은 네트워크 손실 및 지연으로 저하될 수 있다. 여기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3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퍼블릭 클라우드 IaaS 플랫폼(예: AWS, 애저 등)과 PaaS 및 SaaS 솔루션의 도입은 부분적으로 공용 인터넷을 통해 안전하게 연결하고 리소스 확장을 시작하는, 즉 서비스 사용의 단순성에 의해 주도됐다. 하지만 이러한 리소스와 ‘개인적으로(privately)’ 통신하는 데 있어 해결해야 할 과제와 선택 사항이 있다.    가장 간단한 선택 사항은 기업의 데이터센터, 브랜치 또는 기타 클라우드에서 인터넷(가급적 인터넷 VPN)을 사용하여 기업의 가상 사설 클라우드(VPC) 아니면 이와 상응하는 것에 연결하는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을 사용하면 다양한 서비스와 마이크로서비스 사이의 수많은 네트워크 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최신 애플리케이션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오히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쓰는 사용자는 지연과 패킷 손실로 성능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  지연과 손실의 2가지 다른 측면, 즉 크기와 변동성으로 인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다. 손실과 지연은 모두 내부 네트워크보다 인터넷 링크에서 훨씬 더 많다. 손실은 UDP 애플리케이션의 패킷 누락으로 TCP 애플리케이션 또는 아티팩트에 더 많은 재전송을 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지연은 요청 응답 속도가 느려지는 결과를 낳는다.  인터넷 연결에서 지연(지터(jitter))과 패킷 손실의 변동성이 크면 특정 사용자는 좋던 것에서 끔찍한 것으로 종잡을 수 없이 흔들리는 매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예측 불가능성은 느린 응답이나 결함 있는 비디오 및 오디오만큼 큰 문제다. 이러한 문제에 따라 시장에는 직접 연결, 익스체인지, 클라우드 네트워킹 등 클라우드 기반 리소스와의 통신을 개선하기 위한 여러 솔루션이 존재한다.  클라우드 전용 연결 직접 연결(...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손실 지연 클라우드 앱 LaaS PaaS SaaS 인터넷 연결 공용 인터넷

2022.11.08

클라우드 앱은 네트워크 트래픽을 많이 생성하며, 이에 따라 이러한 앱의 성능은 네트워크 손실 및 지연으로 저하될 수 있다. 여기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3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퍼블릭 클라우드 IaaS 플랫폼(예: AWS, 애저 등)과 PaaS 및 SaaS 솔루션의 도입은 부분적으로 공용 인터넷을 통해 안전하게 연결하고 리소스 확장을 시작하는, 즉 서비스 사용의 단순성에 의해 주도됐다. 하지만 이러한 리소스와 ‘개인적으로(privately)’ 통신하는 데 있어 해결해야 할 과제와 선택 사항이 있다.    가장 간단한 선택 사항은 기업의 데이터센터, 브랜치 또는 기타 클라우드에서 인터넷(가급적 인터넷 VPN)을 사용하여 기업의 가상 사설 클라우드(VPC) 아니면 이와 상응하는 것에 연결하는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을 사용하면 다양한 서비스와 마이크로서비스 사이의 수많은 네트워크 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최신 애플리케이션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오히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쓰는 사용자는 지연과 패킷 손실로 성능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  지연과 손실의 2가지 다른 측면, 즉 크기와 변동성으로 인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다. 손실과 지연은 모두 내부 네트워크보다 인터넷 링크에서 훨씬 더 많다. 손실은 UDP 애플리케이션의 패킷 누락으로 TCP 애플리케이션 또는 아티팩트에 더 많은 재전송을 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지연은 요청 응답 속도가 느려지는 결과를 낳는다.  인터넷 연결에서 지연(지터(jitter))과 패킷 손실의 변동성이 크면 특정 사용자는 좋던 것에서 끔찍한 것으로 종잡을 수 없이 흔들리는 매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예측 불가능성은 느린 응답이나 결함 있는 비디오 및 오디오만큼 큰 문제다. 이러한 문제에 따라 시장에는 직접 연결, 익스체인지, 클라우드 네트워킹 등 클라우드 기반 리소스와의 통신을 개선하기 위한 여러 솔루션이 존재한다.  클라우드 전용 연결 직접 연결(...

2022.11.08

엣지 컴퓨팅과 5G··· '비즈니스 앱'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하다

엣지 컴퓨팅과 5G 네트워크의 이점을 누릴 수 있는 대상이 로봇, AR/VR, 자율주행차 등 최첨단 애플리케이션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지난 10년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은 시스템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중앙집중적 접근 방식을 주도했다. 그러나 모바일 컴퓨팅,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사물인터넷(IoT)이 성장하면서 컴퓨팅은 분산형 아키텍처를 지향하게 됐다. 그리고 현재, 5G와 엣지 컴퓨팅 기술이 본격화되면서 기업들은 두 접근방식을 모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5G와 엣지를 둘러싼 뜨거운 관심이 로봇, AR/VR, 자율주행차와 같은 혁신적인 최첨단 활용처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전문가들은 엣지 컴퓨팅의 이점은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에 그치지 않으며 기업의 IT 전문가에게도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입을 모았다.    엣지 컴퓨팅이 지연(latency)을 극복하는 방법 기업들은 지난 10년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점을 누려왔다. 이를테면 클라우드 업체가 소유한 데이터센터에 리소스를 중앙집중화함으로써 내부 데이터센터 구축 및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한 것이다. 그러나 문제도 있었다. 중앙집중화로 인해 IoT 장치 및 센서, 모바일 장치 등 인터넷에 연결된 ‘엣지’의 엔드포인트를 처리할 때 성능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오늘날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주머니에 들어가는 ‘지능형 컴퓨터’지만 이들은 여전히 프로세싱의 상당 부분을 클라우드로 수행한다. 카네기 멜런 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교수 마하데브 사티나라얀은 “왜 모든 지능을 ‘끝’에 모을 수 없을까? 스마트폰이 그냥 할 수는 없는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어서 그는 “스마트폰에 컴퓨팅 리소스가 훨씬 더 많아야 원하는 종류의 연산을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의 카메라는 매우 가볍다. 하지만 실시간 비디오 애널리틱스를 원한다면? 현 스마트폰 컴퓨터로는 불가능하다.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보내야 하며, 여기서 문제가 시작...

엣지컴퓨팅 5G 네트워크 무선통신 클라우드 모바일 로봇 가상현실 증강현실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분산형 아키텍처 지연 레이턴시 애널리틱스 데이터센터 저지연 엣지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프라이버시 원격근무 재택근무 VDI

2020.09.16

엣지 컴퓨팅과 5G 네트워크의 이점을 누릴 수 있는 대상이 로봇, AR/VR, 자율주행차 등 최첨단 애플리케이션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지난 10년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은 시스템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중앙집중적 접근 방식을 주도했다. 그러나 모바일 컴퓨팅,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사물인터넷(IoT)이 성장하면서 컴퓨팅은 분산형 아키텍처를 지향하게 됐다. 그리고 현재, 5G와 엣지 컴퓨팅 기술이 본격화되면서 기업들은 두 접근방식을 모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5G와 엣지를 둘러싼 뜨거운 관심이 로봇, AR/VR, 자율주행차와 같은 혁신적인 최첨단 활용처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전문가들은 엣지 컴퓨팅의 이점은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에 그치지 않으며 기업의 IT 전문가에게도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입을 모았다.    엣지 컴퓨팅이 지연(latency)을 극복하는 방법 기업들은 지난 10년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점을 누려왔다. 이를테면 클라우드 업체가 소유한 데이터센터에 리소스를 중앙집중화함으로써 내부 데이터센터 구축 및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한 것이다. 그러나 문제도 있었다. 중앙집중화로 인해 IoT 장치 및 센서, 모바일 장치 등 인터넷에 연결된 ‘엣지’의 엔드포인트를 처리할 때 성능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오늘날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주머니에 들어가는 ‘지능형 컴퓨터’지만 이들은 여전히 프로세싱의 상당 부분을 클라우드로 수행한다. 카네기 멜런 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교수 마하데브 사티나라얀은 “왜 모든 지능을 ‘끝’에 모을 수 없을까? 스마트폰이 그냥 할 수는 없는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어서 그는 “스마트폰에 컴퓨팅 리소스가 훨씬 더 많아야 원하는 종류의 연산을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의 카메라는 매우 가볍다. 하지만 실시간 비디오 애널리틱스를 원한다면? 현 스마트폰 컴퓨터로는 불가능하다.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보내야 하며, 여기서 문제가 시작...

2020.09.16

애플, 또 다시 기록적인 분기 실적 달성

애플의 3분기 실적에서는 특별히 성과가 뛰어난 부분을 찾을 수가 없다. 전년 동기 대비 11%나 증가한 600억 달러에 가까운 매출로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제품의 판매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맥이 가장 큰 폭의 매출 증가를 이뤘는데, 전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이 재택근무를 실시한 것이 크게 기여했다. 맥 판매는 3분기 실적으로는 처음 70억 달러를 넘었는데, 전년 동기 58억 달러에서 2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아이패드 역시 연말연시를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는데, 전년 동기 50억 달러에서 이번 분기 66억 달러로 증가했다. 아이폰 매출은 259억 달러에서 264억 달러로, 웨어러블 매출은 55억 달러에서 65억 달러로 증가했다. 다소 주춤한 기세를 보인 부문은 서비스이다. 물론 132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115억 달러보다 증가했지만, 지난 분기의 134억 달러보다는 못한 실적이다. 하지만 애플이 신규 디바이스 구매마다 애플 TV+ 1년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스트리밍 서비스 시청자가 넷플릭스나 디즈니와 비교해 얼마나 되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애플은 이번에도 다음 분기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지 않았다. 대신 8월 24일 2014년 이후로 처음 진행되는 4대1 주식 분할을 발표했다. 또한 신형 아이폰 출시가 9월보다 몇 주 늦게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애플 실적 재택근무 아이폰 지연

2020.08.03

애플의 3분기 실적에서는 특별히 성과가 뛰어난 부분을 찾을 수가 없다. 전년 동기 대비 11%나 증가한 600억 달러에 가까운 매출로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제품의 판매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맥이 가장 큰 폭의 매출 증가를 이뤘는데, 전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이 재택근무를 실시한 것이 크게 기여했다. 맥 판매는 3분기 실적으로는 처음 70억 달러를 넘었는데, 전년 동기 58억 달러에서 2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아이패드 역시 연말연시를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는데, 전년 동기 50억 달러에서 이번 분기 66억 달러로 증가했다. 아이폰 매출은 259억 달러에서 264억 달러로, 웨어러블 매출은 55억 달러에서 65억 달러로 증가했다. 다소 주춤한 기세를 보인 부문은 서비스이다. 물론 132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115억 달러보다 증가했지만, 지난 분기의 134억 달러보다는 못한 실적이다. 하지만 애플이 신규 디바이스 구매마다 애플 TV+ 1년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스트리밍 서비스 시청자가 넷플릭스나 디즈니와 비교해 얼마나 되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애플은 이번에도 다음 분기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지 않았다. 대신 8월 24일 2014년 이후로 처음 진행되는 4대1 주식 분할을 발표했다. 또한 신형 아이폰 출시가 9월보다 몇 주 늦게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0.08.03

블로그 | 클라우드 업체가 말해주지 않는 서버리스의 단점 3가지

서버리스는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기술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클라우드로의 이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여기에서 워크로드에 필요한 클라우드 자원의 규모를 예상하는 단계마저 없애고 싶을 것이다.   서버리스는 자동으로 필요한 클라우드 자원을 프로비저닝하고, 일단 워크로드의 처리가 끝나면 자원을 회수한다. ‘게으른 자의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프로비저닝할 자원의 정확한 규모를 추정할 필요가 없어서 상당한 수고를 덜 수 있다. 하지만 이 모든 장점과 함께 몇 가지 단점이 있다. 다음 세 가지 단점을 잘 생각해 보기 바란다. 1. 콜드 스타트(Cold start). 서버리스 기능을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구동할 때 발생하는 문제로, 지연이 생기거나 기동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고등학교 때 타던 뷰익 자동차의 시동을 생각하면 비슷하다. 게다가 개발 언어에 따라 지연도 달라진다. 벤치마크를 해보면 흥미로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데, 파이썬이 가장 빠르고 닷넷과 자바가 가장 느리다. 툴을 사용해 지연 시간을 분석해 워크로드에 미칠 영향을 파악할 수 있다. 서버리스에 인프라 모두를 걸었다면, 이들 툴을 살펴보기 바란다. 2. 거리 지연. 서버리스 기능이 최종 사용자와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느냐에 따라 다르다. 상식적인 사실이지만, 사용자 대부분은 미국에 있는 기업이 서버리스 기능을 아시아에서 구동하기도 한다. 여기서 문제는 대역폭이 아니다. 따라서 이들 기업은 유용성보다는 편의성을 찾는다. 그리고 아시아에 있는 관리자처럼 부정적인 영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데이터가 그 데이터를 사용하는 핵심 서버리스 기능과는 다른 리전에 있을 때도 거리 문제가 생긴다. 이런 좋지 않은 결정은 보통 퍼블릭 클라우드에 프로세스를 분산할 때 나온다. 파워포인트에서는 멋져 보이지만, 실용적이지는 않다. 3. 성능이 부족한 런타임 환경 구성.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다. 서버리스 시스템은 사전 정의된 일련의 메모리와 컴퓨트 구성이 있는...

서버리스 퍼블릭클라우드 지연 콜드스타트

2020.06.18

서버리스는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기술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클라우드로의 이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여기에서 워크로드에 필요한 클라우드 자원의 규모를 예상하는 단계마저 없애고 싶을 것이다.   서버리스는 자동으로 필요한 클라우드 자원을 프로비저닝하고, 일단 워크로드의 처리가 끝나면 자원을 회수한다. ‘게으른 자의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프로비저닝할 자원의 정확한 규모를 추정할 필요가 없어서 상당한 수고를 덜 수 있다. 하지만 이 모든 장점과 함께 몇 가지 단점이 있다. 다음 세 가지 단점을 잘 생각해 보기 바란다. 1. 콜드 스타트(Cold start). 서버리스 기능을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구동할 때 발생하는 문제로, 지연이 생기거나 기동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고등학교 때 타던 뷰익 자동차의 시동을 생각하면 비슷하다. 게다가 개발 언어에 따라 지연도 달라진다. 벤치마크를 해보면 흥미로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데, 파이썬이 가장 빠르고 닷넷과 자바가 가장 느리다. 툴을 사용해 지연 시간을 분석해 워크로드에 미칠 영향을 파악할 수 있다. 서버리스에 인프라 모두를 걸었다면, 이들 툴을 살펴보기 바란다. 2. 거리 지연. 서버리스 기능이 최종 사용자와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느냐에 따라 다르다. 상식적인 사실이지만, 사용자 대부분은 미국에 있는 기업이 서버리스 기능을 아시아에서 구동하기도 한다. 여기서 문제는 대역폭이 아니다. 따라서 이들 기업은 유용성보다는 편의성을 찾는다. 그리고 아시아에 있는 관리자처럼 부정적인 영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데이터가 그 데이터를 사용하는 핵심 서버리스 기능과는 다른 리전에 있을 때도 거리 문제가 생긴다. 이런 좋지 않은 결정은 보통 퍼블릭 클라우드에 프로세스를 분산할 때 나온다. 파워포인트에서는 멋져 보이지만, 실용적이지는 않다. 3. 성능이 부족한 런타임 환경 구성.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다. 서버리스 시스템은 사전 정의된 일련의 메모리와 컴퓨트 구성이 있는...

2020.06.18

블로그 | 구글의 4가지 황금 신호를 기준으로 네트워크 성능 정의하기

만나서 커피를 마시기로 했는데 상대방이 약속 시간에 3분 늦는다면? 별 문제 없다. 그러나 30분 늦는다면 무례한 일이다. “문제 없다”에서 “무례함”으로의 전환은 어느 순간 한 번에 이뤄지는 전환일까, 아니면 무례함의 단계적인 상승인가? 늦은 이유가 중요한가? 물론 타당한 이유는 관대함을 높여준다. 반면 항상 늦는 사람에 대해서는 관대함이 낮아진다. 네트워크 성능도 많은 부분에서 비슷하다. 한때는 정전이 주 대화 소재였지만 정전 사고는 갈수록 줄어드는 추세다. 지금은 “느린 속도”가 가장 큰 문제로 거론된다. 얼마나 느려야 느린 걸까? 사용자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 경험을 성능 모니터링에 반영해 조정하는가? 아니면 누군가 느린 속도에 대해 불평할 때까지 그냥 기다리는가? 최근 엔터프라이즈 매니지먼트 어소시에이츠(Enterprise Management Associates)는 250명의 네트워크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질문 중 하나는 “네트워크 성능 문제 중에서 네트워크 운영 담당자가 아닌 최종 사용자가 처음 보고한 문제의 비율은 몇 %인가”였다. 평균 응답은 39%, 중간값 응답은 35%였다. 결국 문제의 1/3을(일부 조직의 경우 그보다 훨씬 더 높음) 사용자가 불평할 때까지 인지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다. 개선이 필요하다! 보고서는 부족하지 않다. 네트워크 운영 팀에 들어오는 정보는 넘쳐나지만 너무 많은 정보는 잡음보다 거의 나을 게 없다. 증발하는 데이터에서 통찰력을 응결할 수 있어야 한다. 문제는 그 방법이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최종 사용자 관점에서 네트워크 성능을 정의하는 것이다. 최종 사용자 경험에 초점을 두는 것은 최종 사용자의 경험이 판단 기준이 된다는 의미다. 현재나 미래의 최종 사용자 경험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그걸 문제라고 할 수 있을까? IoT나 특수 시스템을 제외하면 대답은 &lsquo...

모니터링 트래픽 오류 지연 포화

2018.05.31

만나서 커피를 마시기로 했는데 상대방이 약속 시간에 3분 늦는다면? 별 문제 없다. 그러나 30분 늦는다면 무례한 일이다. “문제 없다”에서 “무례함”으로의 전환은 어느 순간 한 번에 이뤄지는 전환일까, 아니면 무례함의 단계적인 상승인가? 늦은 이유가 중요한가? 물론 타당한 이유는 관대함을 높여준다. 반면 항상 늦는 사람에 대해서는 관대함이 낮아진다. 네트워크 성능도 많은 부분에서 비슷하다. 한때는 정전이 주 대화 소재였지만 정전 사고는 갈수록 줄어드는 추세다. 지금은 “느린 속도”가 가장 큰 문제로 거론된다. 얼마나 느려야 느린 걸까? 사용자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 경험을 성능 모니터링에 반영해 조정하는가? 아니면 누군가 느린 속도에 대해 불평할 때까지 그냥 기다리는가? 최근 엔터프라이즈 매니지먼트 어소시에이츠(Enterprise Management Associates)는 250명의 네트워크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질문 중 하나는 “네트워크 성능 문제 중에서 네트워크 운영 담당자가 아닌 최종 사용자가 처음 보고한 문제의 비율은 몇 %인가”였다. 평균 응답은 39%, 중간값 응답은 35%였다. 결국 문제의 1/3을(일부 조직의 경우 그보다 훨씬 더 높음) 사용자가 불평할 때까지 인지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다. 개선이 필요하다! 보고서는 부족하지 않다. 네트워크 운영 팀에 들어오는 정보는 넘쳐나지만 너무 많은 정보는 잡음보다 거의 나을 게 없다. 증발하는 데이터에서 통찰력을 응결할 수 있어야 한다. 문제는 그 방법이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최종 사용자 관점에서 네트워크 성능을 정의하는 것이다. 최종 사용자 경험에 초점을 두는 것은 최종 사용자의 경험이 판단 기준이 된다는 의미다. 현재나 미래의 최종 사용자 경험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그걸 문제라고 할 수 있을까? IoT나 특수 시스템을 제외하면 대답은 &lsquo...

2018.05.31

'로딩 1초 단축의 힘' 온라인 CX 개선 12가지 생생 팁

소비자들이 기업 웹사이트에 방문할 때 경험을 어떻게 즐기고 구매하도록 할 지에 대해 디지털 마케팅, 전자상거래, CRM 전문가들이 생생한 팁을 공유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오늘날 소비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쇼핑할 수 있다. 그리고 기업이 소비자들의 주의를 끌 수 있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 만약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온라인 고객들이 물건을 사게 만들고 싶다면, 해당 사이트는 빠른 시간 안에 고객들의 주의를 끌고 쇼핑 경험을 즐겁고 쉽게 만들어줘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온라인 쇼핑 경험을 즐겁게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소비자들을 구매하게끔 만들고 다시 찾아오도록 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줄 12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사이트 로드가 컴퓨터인지 모바일 기기인지를 신속하게 확인하라. 기업용 웹사이트 플랫폼인 저스트 애드 컨텐트(Just Add Content)의 창업자 가브리엘 메이스는 “웹사이트 로드 시간을 [몇] 초 단위 혹은 그 이하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라”고 강조했다. 메이스에 따르면, 가장 큰 위협은 경쟁사가 아니라 뒤로 가기 버튼이며 웹사이트가 너무 느리게 로딩되면 고객들은 기다리지 않고 다른 웹사이트로 가버린다. 그리고 모바일 사용자들도 잊어서는 안된다. 캡제미니 컨설팅에서 고객 경험 변화의 글로벌 리드를 맡고 있는 마크 테일러는 “미국 내 핸드폰 사용자의 약 2/3가 현재 인터넷 접속의 제1기기로 자신들의 전화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테일러는 “이 같은 결과는 기업들이 브라우징부터 구매 브랜드 관여에 이르는 고객 관계의 모든 측면에 모바일 기능을 갖춰야 함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클라우드 기반 자동화 플랫폼 요타(Yottaa)의 부회장 아리 웨일은 “오늘날의 온라인 고객들은 자신들이 필요로 할 때 마우스 클릭 한번이나 태...

CRM 응답시간 고객경험 CX 마케터 온라인 쇼핑몰 지연 웹 사이트 월마트 전자상거래 디지털 마케팅 구매 CMO 결제 HP 아마존 검색 CIO 로딩시간

2015.04.29

소비자들이 기업 웹사이트에 방문할 때 경험을 어떻게 즐기고 구매하도록 할 지에 대해 디지털 마케팅, 전자상거래, CRM 전문가들이 생생한 팁을 공유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오늘날 소비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쇼핑할 수 있다. 그리고 기업이 소비자들의 주의를 끌 수 있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 만약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온라인 고객들이 물건을 사게 만들고 싶다면, 해당 사이트는 빠른 시간 안에 고객들의 주의를 끌고 쇼핑 경험을 즐겁고 쉽게 만들어줘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온라인 쇼핑 경험을 즐겁게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소비자들을 구매하게끔 만들고 다시 찾아오도록 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줄 12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사이트 로드가 컴퓨터인지 모바일 기기인지를 신속하게 확인하라. 기업용 웹사이트 플랫폼인 저스트 애드 컨텐트(Just Add Content)의 창업자 가브리엘 메이스는 “웹사이트 로드 시간을 [몇] 초 단위 혹은 그 이하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라”고 강조했다. 메이스에 따르면, 가장 큰 위협은 경쟁사가 아니라 뒤로 가기 버튼이며 웹사이트가 너무 느리게 로딩되면 고객들은 기다리지 않고 다른 웹사이트로 가버린다. 그리고 모바일 사용자들도 잊어서는 안된다. 캡제미니 컨설팅에서 고객 경험 변화의 글로벌 리드를 맡고 있는 마크 테일러는 “미국 내 핸드폰 사용자의 약 2/3가 현재 인터넷 접속의 제1기기로 자신들의 전화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테일러는 “이 같은 결과는 기업들이 브라우징부터 구매 브랜드 관여에 이르는 고객 관계의 모든 측면에 모바일 기능을 갖춰야 함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클라우드 기반 자동화 플랫폼 요타(Yottaa)의 부회장 아리 웨일은 “오늘날의 온라인 고객들은 자신들이 필요로 할 때 마우스 클릭 한번이나 태...

2015.04.29

조사 | ERP 구축 기업 61% “계획보다 지연됐다”

오라클, SAP,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Dynamics) 등 주요 ERP 패키지를 도입한 프로젝트들이 당초 예상한 기간보다 지연되는 사례는 빈번한 것으로 조사됐다. ERP 구축 및 소프트웨어 선택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노라마 컨설팅(Panorama Consulting)이2006년 2월부터 올 5월까지 ERP를 구축한 전세계 61개국의 2,000명의 CIO 및 CFO들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11일에 결과를 발표했다. 응답자 가운데 40%는 북미 지역에 있는 기업의 임원들이었다. 파노라마 컨설팅 회장 에릭 킴버링은 목요일 웨비나에서 응답자 중 61%는 ERP 프로젝트가 일정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반면, 일정대로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말한 응답자는 28%였으며 당초 계획보다 빨리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말한 응답자는 11%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ERP 프로젝트 일정   ERP 구축이 지연된 이유     ERP 프로젝트 지연은 소프트웨어 자체나 이를 구축하는 IT업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다른 이슈들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ERP 프로젝트가 지연된 이유에 대해 4%의 응답자만이 IT업체의 문제를 꼽았고 기술적인 이슈는 14%로 지목됐다. 프로젝트 지연 이유로 가장 많은 임원들이 꼽은 것은 ‘처음에 정한 범위를 변경했기 때문’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는 구조적인 문제(20%)와 데이터 이슈(17%)가 뒤를 이었다.   업체별 평균 ERP 구축 시간(단위: 개월) ERP 제품별로 보면, SAP의 경우 실제 구축에 소요된 평균 기간은 17개월이었으며 오라클은 18개월,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슨느 13개월로 각각 조사됐다. 이들 패키지 SW의 계획 기간은 각각 15개월, 14개월, 11개월로 오라클이 가장 격차가 큰 4개월로 나타났고 SAP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2개월었다. ciokr@idg.co.kr  ...

SAP 오라클 ROI ERP 지연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파노라마 컨설팅

2012.07.13

오라클, SAP,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Dynamics) 등 주요 ERP 패키지를 도입한 프로젝트들이 당초 예상한 기간보다 지연되는 사례는 빈번한 것으로 조사됐다. ERP 구축 및 소프트웨어 선택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노라마 컨설팅(Panorama Consulting)이2006년 2월부터 올 5월까지 ERP를 구축한 전세계 61개국의 2,000명의 CIO 및 CFO들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11일에 결과를 발표했다. 응답자 가운데 40%는 북미 지역에 있는 기업의 임원들이었다. 파노라마 컨설팅 회장 에릭 킴버링은 목요일 웨비나에서 응답자 중 61%는 ERP 프로젝트가 일정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반면, 일정대로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말한 응답자는 28%였으며 당초 계획보다 빨리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말한 응답자는 11%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ERP 프로젝트 일정   ERP 구축이 지연된 이유     ERP 프로젝트 지연은 소프트웨어 자체나 이를 구축하는 IT업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다른 이슈들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ERP 프로젝트가 지연된 이유에 대해 4%의 응답자만이 IT업체의 문제를 꼽았고 기술적인 이슈는 14%로 지목됐다. 프로젝트 지연 이유로 가장 많은 임원들이 꼽은 것은 ‘처음에 정한 범위를 변경했기 때문’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는 구조적인 문제(20%)와 데이터 이슈(17%)가 뒤를 이었다.   업체별 평균 ERP 구축 시간(단위: 개월) ERP 제품별로 보면, SAP의 경우 실제 구축에 소요된 평균 기간은 17개월이었으며 오라클은 18개월,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슨느 13개월로 각각 조사됐다. 이들 패키지 SW의 계획 기간은 각각 15개월, 14개월, 11개월로 오라클이 가장 격차가 큰 4개월로 나타났고 SAP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2개월었다. ciokr@idg.co.kr  ...

2012.07.13

일처리를 자꾸만 미루는 4가지 이유

누구나가 '일을 미루게 되는' 근본 이유를 안다. '자기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일을 마쳐야 될 때 마치지 않는다. 그러다 보면 불가피하게 일이 지연된다. 과자를 먹으면서, 이메일을 뒤적이는 등 다른 일에 시간을 보내곤 한다. 일을 미뤄봐야 스트레스만 돌아온다는 사실도 잘 안다. 그러나 결국 미루게 된다. 그렇다면 제때 할 일을 하기가 힘든 이유는 뭘까? 연수 전문 회사인 사우스웨스턴 컨설팅(Southwestern Consulting)의 공동 창업자인 로리 바덴은 '일을 미루는 행위 이면의 심리학'과 '자기 훈련에 성공한 사람들'을 조사했다. 그는 사람들이 '지연에 따른 파급효과'와 '이의 심리적 원인'을 제대로 이해하면 생산에 반하는 지연이라는 행동을 한층 쉽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덴은 일을 미루는 행위를 신용 구매에 비교하고 있다. 신용 구매를 하면 자신의 경제 능력보다 더 많은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신용 구매를 통해 갑 비싼 전자제품, 멋진 차, 집을 사게 되면 그 순간은 즐겁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빚에 치이게 된다. 일을 미루는 행위 또한 똑같다. 일을 미루게 되면 당장은 편하다. 그러나 결국에는 일에 치이게 되기 때문이다. 바덴은 "일을 미루게 되면 결국에는 이에 대한 급부로 이자를 지불하게 된다. 단기적으로는 아주 편해진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난감한 결과를 초래한다"라고 설명했다. 일을 미루는 행위 때문에 초래되는 비용 바덴은 자신의 저서인 '성공을 위한 7단계(Take the Stairs: 7 Steps to Achieving True Success, 페리지 출간, 2012년 2월)'를 준비하면서 미국 직장인 1만 명을 대상으로 매일 주어진 업무 시간 중 실제로는 업무를 보지 않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물었다. 이에 대한 답은 '매일 평균 2시간'이었다. 하...

경력 생산성 업무 효율 습관 지연 동기

2012.02.24

누구나가 '일을 미루게 되는' 근본 이유를 안다. '자기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일을 마쳐야 될 때 마치지 않는다. 그러다 보면 불가피하게 일이 지연된다. 과자를 먹으면서, 이메일을 뒤적이는 등 다른 일에 시간을 보내곤 한다. 일을 미뤄봐야 스트레스만 돌아온다는 사실도 잘 안다. 그러나 결국 미루게 된다. 그렇다면 제때 할 일을 하기가 힘든 이유는 뭘까? 연수 전문 회사인 사우스웨스턴 컨설팅(Southwestern Consulting)의 공동 창업자인 로리 바덴은 '일을 미루는 행위 이면의 심리학'과 '자기 훈련에 성공한 사람들'을 조사했다. 그는 사람들이 '지연에 따른 파급효과'와 '이의 심리적 원인'을 제대로 이해하면 생산에 반하는 지연이라는 행동을 한층 쉽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덴은 일을 미루는 행위를 신용 구매에 비교하고 있다. 신용 구매를 하면 자신의 경제 능력보다 더 많은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신용 구매를 통해 갑 비싼 전자제품, 멋진 차, 집을 사게 되면 그 순간은 즐겁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빚에 치이게 된다. 일을 미루는 행위 또한 똑같다. 일을 미루게 되면 당장은 편하다. 그러나 결국에는 일에 치이게 되기 때문이다. 바덴은 "일을 미루게 되면 결국에는 이에 대한 급부로 이자를 지불하게 된다. 단기적으로는 아주 편해진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난감한 결과를 초래한다"라고 설명했다. 일을 미루는 행위 때문에 초래되는 비용 바덴은 자신의 저서인 '성공을 위한 7단계(Take the Stairs: 7 Steps to Achieving True Success, 페리지 출간, 2012년 2월)'를 준비하면서 미국 직장인 1만 명을 대상으로 매일 주어진 업무 시간 중 실제로는 업무를 보지 않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물었다. 이에 대한 답은 '매일 평균 2시간'이었다. 하...

20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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