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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중·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용 ‘문자매니아’ 업그레이드

다우기술이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문자매니아’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이번 문자매니아 서비스 개편은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개인 정보 보안 강화에 초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문자매니아 서비스는 SMS와 LMS, MMS 등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 및 홍보 문자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문자매니아 개편으로 모바일 웹이 추가돼 이용자가 모바일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UI/UX를 사용자 중심으로 변경해 원하는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소록 관리 기능을 통해 대량 문자 발송 시 고객 주소록을 미리 등록·관리할 수 있다. 엑셀로 주소록 등록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주소록 등록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리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선거용 문자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선거 문자 메뉴를 신설했다. 보안 강화로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 로그인 기능을 추가해 휴대폰 인증 또는 IP 인증 절차를 통해 개인 정보 보호·보안을 더 강화했다. 다우기술 정원식 이사는 “문자매니아 서비스가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쉽고 편리한 마케팅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문자매니아는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문자매니아는 서비스 개편 이벤트로 첫 결제 시 문자 9.1원(VAT 별도)에 제공하고 있다. 또 문자 쿠폰 이벤트를 활용하면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문자를 발송할 수 있다. ciokr@idg.co.kr

다우기술 문자매니아 SMS 마케팅 홍보

2022.01.25

다우기술이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문자매니아’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이번 문자매니아 서비스 개편은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개인 정보 보안 강화에 초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문자매니아 서비스는 SMS와 LMS, MMS 등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 및 홍보 문자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문자매니아 개편으로 모바일 웹이 추가돼 이용자가 모바일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UI/UX를 사용자 중심으로 변경해 원하는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소록 관리 기능을 통해 대량 문자 발송 시 고객 주소록을 미리 등록·관리할 수 있다. 엑셀로 주소록 등록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주소록 등록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리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선거용 문자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선거 문자 메뉴를 신설했다. 보안 강화로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 로그인 기능을 추가해 휴대폰 인증 또는 IP 인증 절차를 통해 개인 정보 보호·보안을 더 강화했다. 다우기술 정원식 이사는 “문자매니아 서비스가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쉽고 편리한 마케팅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문자매니아는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문자매니아는 서비스 개편 이벤트로 첫 결제 시 문자 9.1원(VAT 별도)에 제공하고 있다. 또 문자 쿠폰 이벤트를 활용하면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문자를 발송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2.01.25

기업의 소셜미디어 정책 수립 시 넣어야 할 3가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트위터에 할애하는 시간이 늘면서 소셜미디어가 점점 더 우리의 삶을 지배하게 됐다. 사무실 내외부에서 임직원이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확신할 수 없는 상태에서 소셜미디어의 부상은 수많은 회사를 위험에 빠뜨리게 할 수도 있다.    기업은 소셜미디어 정책을 고안하여 직원들이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지침을 제시해야 한다. CIO가 소셜미디어 정책을 수립해야 하는 이유와 일반적으로 CIO가 주로 다뤄야 하는 분야를 알아보자.   소셜미디어 정책을 도입해야 하는 이유 임직원이 소셜미디어를 좋아하든 아니든 상관없이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려고 한다. 소셜미디어 사용이 꼭 나쁜 것은 아니다. 근무 시간 중에 인스타그램을 스크롤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직원이 사무실에서 경험을 사전에 공유하여 온라인에서 회사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 직장에서 직원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규제할 때, 지켜야 할 선이 있다. 문제가 생기기 전에 소셜미디어 사용에 대한 독재적인 태도를 보임으로써 직원을 자발적으로 위압적으로 보지 않으려고 하지 마라. 대부분 직원은 페이스북이나 메시지를 확인하기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지만 이것이 반드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사실, 많은 직원은 간헐적인 간격으로 직장에서 정신적으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질 때 훨씬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부 직원의 경우 명확한 지침이 없으면 반복적으로 소셜미디어에 들락거리며 업무 생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이 시점에서 직원의 사용법에 대한 조용한 말은 바로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광범위하고 보편적인 문제라면 전화가 책상에 허용되는지에 대해 좀더 엄격한 규칙을 도입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사무실은 소셜미디어 사이트를 차단하지 않지만 이는 선택 사항이다. 그러나 직원과의 생산적이면서 존중을 기반으로 한 관계를 키우고자 한다면, 불우한 아동으로 취급하면 해를 입을 수 있다. 그러...

CIO 지침 인스타그램 홍보 규제 소셜미디어 브랜드 가이드라인 페이스북 소셜네트워크 링크드인

2019.04.22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트위터에 할애하는 시간이 늘면서 소셜미디어가 점점 더 우리의 삶을 지배하게 됐다. 사무실 내외부에서 임직원이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확신할 수 없는 상태에서 소셜미디어의 부상은 수많은 회사를 위험에 빠뜨리게 할 수도 있다.    기업은 소셜미디어 정책을 고안하여 직원들이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지침을 제시해야 한다. CIO가 소셜미디어 정책을 수립해야 하는 이유와 일반적으로 CIO가 주로 다뤄야 하는 분야를 알아보자.   소셜미디어 정책을 도입해야 하는 이유 임직원이 소셜미디어를 좋아하든 아니든 상관없이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려고 한다. 소셜미디어 사용이 꼭 나쁜 것은 아니다. 근무 시간 중에 인스타그램을 스크롤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직원이 사무실에서 경험을 사전에 공유하여 온라인에서 회사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 직장에서 직원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규제할 때, 지켜야 할 선이 있다. 문제가 생기기 전에 소셜미디어 사용에 대한 독재적인 태도를 보임으로써 직원을 자발적으로 위압적으로 보지 않으려고 하지 마라. 대부분 직원은 페이스북이나 메시지를 확인하기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지만 이것이 반드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사실, 많은 직원은 간헐적인 간격으로 직장에서 정신적으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질 때 훨씬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부 직원의 경우 명확한 지침이 없으면 반복적으로 소셜미디어에 들락거리며 업무 생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이 시점에서 직원의 사용법에 대한 조용한 말은 바로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광범위하고 보편적인 문제라면 전화가 책상에 허용되는지에 대해 좀더 엄격한 규칙을 도입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사무실은 소셜미디어 사이트를 차단하지 않지만 이는 선택 사항이다. 그러나 직원과의 생산적이면서 존중을 기반으로 한 관계를 키우고자 한다면, 불우한 아동으로 취급하면 해를 입을 수 있다. 그러...

2019.04.22

'예산, 경험 없어도...' 신생기업을 위한 마케팅 팁 5

마케팅은 매우 강력한 도구다. 마케팅은 한때 비용이 많이 드는 활동으로 간주됐으나 이제는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덕분에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었다.  기술의 발전은 일반적으로 마케팅 활동 예산이 매우 적은 신생기업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마케팅은 사후에 고려해서는 안 되며, 신생기업이 실행 가능한 제품을 만든 즉시 마케팅을 생각해야 한다. 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할애하기 어려운 신생기업에 도움이 될만한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SEO 허브스팟 PR 스타트업 이벤트 신생기업 인스타그램 홍보 신생벤처 창업 광고 블로그 CMO 소셜미디어 이메일 마케팅 페이스북 맥킨지앤드컴퍼니

2018.12.20

마케팅은 매우 강력한 도구다. 마케팅은 한때 비용이 많이 드는 활동으로 간주됐으나 이제는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덕분에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었다.  기술의 발전은 일반적으로 마케팅 활동 예산이 매우 적은 신생기업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마케팅은 사후에 고려해서는 안 되며, 신생기업이 실행 가능한 제품을 만든 즉시 마케팅을 생각해야 한다. 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할애하기 어려운 신생기업에 도움이 될만한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8.12.20

퍼스널 브랜드, 어떻게 만들고 관리할까? 6가지 팁

브랜드 구축과 관리는 기업에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다. 개인도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해 잘 관리하면 많은 가능성의 문이 열린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을 홍보하는 일을 '부담스러워'하기도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모든 사람에게 퍼스널 브랜드가 있으며, 개개인이 하는 모든 행동이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고, 이 퍼스널 브랜드는 오프라인에서 영향을 끼친다.  좋은 퍼스널 브랜드를 만드는 데는 여러 요소가 있다. 퍼스널 브랜드를 잘만 구축한다면 당신 자신과 조직에 많은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다.  퍼스널 브랜드를 잘 구축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CIO 이메일 소셜미디어 블로그 홍보 퍼스널 브랜드 PR 퍼스널 브랜딩

2018.04.20

브랜드 구축과 관리는 기업에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다. 개인도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해 잘 관리하면 많은 가능성의 문이 열린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을 홍보하는 일을 '부담스러워'하기도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모든 사람에게 퍼스널 브랜드가 있으며, 개개인이 하는 모든 행동이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고, 이 퍼스널 브랜드는 오프라인에서 영향을 끼친다.  좋은 퍼스널 브랜드를 만드는 데는 여러 요소가 있다. 퍼스널 브랜드를 잘만 구축한다면 당신 자신과 조직에 많은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다.  퍼스널 브랜드를 잘 구축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8.04.20

가트너 기고 | 선전·설득의 달인이 되어라··· '신뢰 획득' 역량의 중요성

CIO는 기업이 불확실한 디지털 미래에 번영할 수 있도록 C급 경영진의 '신뢰 받는 자문가(Trusted Advisor)'가 되어야 한다. 신뢰 받는 자문가로 인정 받는 '스킬'을 터득한 CIO들도 있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렇지 못한 CIO들이 많다. 이들은 신뢰 받는 자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여기에 요구되는 스킬은 현재 맡고 있는 역할을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엔지니어링 문제 해결 스킬과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부 CIO들은 신뢰 받는 자문가라는 역할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다고 생각하기까지 한다. 하지만 CIO라면 누구나 '신뢰 받는 자문가를 시도할 수 있다. 유능한 신뢰 받는 자문가는 선전(Selling)와 설득, 반대 극복에 다채로운 방법을 사용한다. 물론 매스 마케팅 문화가 지배하는 시대에 선전과 설득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선전(Sales)이라는 단어에서 말재주가 좋은 '사기꾼'을 연상하는 사람들이 많다. 유사하게 '설득'이라는 단어는 '강압'과 연결된다. 그러나 카리스마가 있는 리더란 어떤 사람인가? 결국 청중을 설득,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사람이 아닌가? 전달한 내용을 듣는 이가 경청하는 것은 물론 '내부화' 시키도록 만들어야 한다. 벤더들의 마케팅, 경영 컨설턴트, 기타 '스팸'이 넘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자신의 메시지를 돋보이게 만들어야 한다. 또 자문을 듣는 사람들로부터 행동을 촉발시켜야 한다. 단순히 좋은 자문을 제공하는 것만으로 불충분하다. 신뢰 받는 자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선전하고 설득해 행동을 유발시켜야 한다. 최고의 영업 전문가들은 고객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움을 주고, 더 나은 미래에 도달하는 경로를 보여줘 기회를 움켜쥘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호한 약속과 가능성만 제시하지 않는다. 더 나아질 수 있는 경로를 명확히 제시한다. 단순한 관리자를 탈피해 ...

영업 CIO 마케팅 설득 홍보 자문가 기술 자문 선전

2017.08.28

CIO는 기업이 불확실한 디지털 미래에 번영할 수 있도록 C급 경영진의 '신뢰 받는 자문가(Trusted Advisor)'가 되어야 한다. 신뢰 받는 자문가로 인정 받는 '스킬'을 터득한 CIO들도 있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렇지 못한 CIO들이 많다. 이들은 신뢰 받는 자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여기에 요구되는 스킬은 현재 맡고 있는 역할을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엔지니어링 문제 해결 스킬과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부 CIO들은 신뢰 받는 자문가라는 역할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다고 생각하기까지 한다. 하지만 CIO라면 누구나 '신뢰 받는 자문가를 시도할 수 있다. 유능한 신뢰 받는 자문가는 선전(Selling)와 설득, 반대 극복에 다채로운 방법을 사용한다. 물론 매스 마케팅 문화가 지배하는 시대에 선전과 설득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선전(Sales)이라는 단어에서 말재주가 좋은 '사기꾼'을 연상하는 사람들이 많다. 유사하게 '설득'이라는 단어는 '강압'과 연결된다. 그러나 카리스마가 있는 리더란 어떤 사람인가? 결국 청중을 설득,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사람이 아닌가? 전달한 내용을 듣는 이가 경청하는 것은 물론 '내부화' 시키도록 만들어야 한다. 벤더들의 마케팅, 경영 컨설턴트, 기타 '스팸'이 넘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자신의 메시지를 돋보이게 만들어야 한다. 또 자문을 듣는 사람들로부터 행동을 촉발시켜야 한다. 단순히 좋은 자문을 제공하는 것만으로 불충분하다. 신뢰 받는 자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선전하고 설득해 행동을 유발시켜야 한다. 최고의 영업 전문가들은 고객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움을 주고, 더 나은 미래에 도달하는 경로를 보여줘 기회를 움켜쥘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호한 약속과 가능성만 제시하지 않는다. 더 나아질 수 있는 경로를 명확히 제시한다. 단순한 관리자를 탈피해 ...

2017.08.28

IT 직종 따라잡기: 테크놀로지 에반젤리스트

정보 기술을 사랑하는가? 자꾸 말하고 싶은 프로그래밍 언어나,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이 있는가? 그렇다면 테크놀로지 에반젤리스트, 즉 기술 전도사가 어울리는 직업일 수 있다. 마이클 세이지는 한때 수도원에서 봉사하던 사제였다. 하지만 현재 그는 소프트웨어 부하 및 성능 테스트 업체 블레이즈미터(BlazeMeter)의 수석 에반젤리스트로 근무 중이다. 다른 유형의 ‘전도’를 펼치고 있는 셈이다. IT 분야에서 ‘전도사’라는 용어를 듣거나 그런 직무를 담당하는 이를 본 적 있을 것이다. 중역 검색 업체 SPMB의 파트너 마이클 두난은 이 직종이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웹 플랫폼 모두 사용자의 관심을 얻기 위해 경쟁하는 기술 주도적 경제에서 점점 중요성이 커져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신생기업이 애플리케이션이 구축되거나 소프트웨어나 서비스가 전달될 수 있는 플랫폼을 출시하려 한다고 가정해보자. 이러한 서비스는 일반 기업들이 자체 내부, 전용 플랫폼을 개발해야 할 필요성을 없앤다. 소규모 회사들은 그게 저렴하고 쉽고 유연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될 것이다. 이 신생기업이 고객 기반을 어떻게 확대하고 늘려갈 수 있을까? 그때 전도사가 역할을 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테크놀로지 에반젤리스트 직종 타이틀 : 개발자 에반젤리스트, 테크놀로지 에반젤리스트, 소프트웨어 에반젤리스트, 프리세일즈 엔지니어, 마케팅 엔지니어 등 요구 학력 : 학사 학위가 선호되나 핵심 요건은 아님 관련 학과/분야 : 컴퓨터 과학, 수학, 공학, 심리학, 세일즈, 마케팅, 연기, 연설 요구 역량 : 특정 기술 영역에 대한 깊고도 넓은 이해 구인 분야 : 소프트웨어 벤더, 플랫폼 벤더, 애플리케이션 벤더, 마케팅 및 PR 에이전시, SMB, 대기업 연봉 평균...

CIO 마케팅 홍보 에반젤리스트 기술 전도사

2016.05.30

정보 기술을 사랑하는가? 자꾸 말하고 싶은 프로그래밍 언어나,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이 있는가? 그렇다면 테크놀로지 에반젤리스트, 즉 기술 전도사가 어울리는 직업일 수 있다. 마이클 세이지는 한때 수도원에서 봉사하던 사제였다. 하지만 현재 그는 소프트웨어 부하 및 성능 테스트 업체 블레이즈미터(BlazeMeter)의 수석 에반젤리스트로 근무 중이다. 다른 유형의 ‘전도’를 펼치고 있는 셈이다. IT 분야에서 ‘전도사’라는 용어를 듣거나 그런 직무를 담당하는 이를 본 적 있을 것이다. 중역 검색 업체 SPMB의 파트너 마이클 두난은 이 직종이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웹 플랫폼 모두 사용자의 관심을 얻기 위해 경쟁하는 기술 주도적 경제에서 점점 중요성이 커져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신생기업이 애플리케이션이 구축되거나 소프트웨어나 서비스가 전달될 수 있는 플랫폼을 출시하려 한다고 가정해보자. 이러한 서비스는 일반 기업들이 자체 내부, 전용 플랫폼을 개발해야 할 필요성을 없앤다. 소규모 회사들은 그게 저렴하고 쉽고 유연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될 것이다. 이 신생기업이 고객 기반을 어떻게 확대하고 늘려갈 수 있을까? 그때 전도사가 역할을 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테크놀로지 에반젤리스트 직종 타이틀 : 개발자 에반젤리스트, 테크놀로지 에반젤리스트, 소프트웨어 에반젤리스트, 프리세일즈 엔지니어, 마케팅 엔지니어 등 요구 학력 : 학사 학위가 선호되나 핵심 요건은 아님 관련 학과/분야 : 컴퓨터 과학, 수학, 공학, 심리학, 세일즈, 마케팅, 연기, 연설 요구 역량 : 특정 기술 영역에 대한 깊고도 넓은 이해 구인 분야 : 소프트웨어 벤더, 플랫폼 벤더, 애플리케이션 벤더, 마케팅 및 PR 에이전시, SMB, 대기업 연봉 평균...

2016.05.30

트위터를 홍보 채널 이상으로 활용하는 방법 6가지

트위터를 PR 도구 정도로 생각하는 비즈니스(기업 또는 사업체)가 아직도 많다. 그러나 트위터는 새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한다. 고객과 파트너, 직원들을 신속하게 찾아 연결해 참여시키고, 로열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그렇다면 브랜드가 트위터를 PR 이상으로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음은 이 소셜 미디어 서비스가 수익으로 직결되도록 활용하는 혁신적인 방법 6가지이다. 1. 잠재 고객 창출/고객 획득 KEA 애드버타이징(KEA Advertising)의 브랜든 호프먼 인터넷 마케팅 디렉터는 "비즈니스는 트위터로 잠재 고객을 조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정비업체라고 가정하자. 사업체 소재지 16km 거리를 기준으로 '자동차 정비소 필요', '자동차 정비소 추천' 등의 단어를 검색해 급한 잠재 고객을 찾을 수 있다. 이들의 참여를 유도하면 신규 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에서 잠재 고객을 찾는 또 다른 방법은 목적이 있는 트윗을 검색하는 것이다. 트위터 마케팅 도구인 소셜센티브(SocialCentiv)를 공동 창업한 버나드 페린 CEO는 "매일 전송되는 트윗의 수는 약 3억 개에 달한다. 그런데 'I want(...를 원해요)', 'I need(...가 필요해요)'라는 표현 2가지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 'I want' 또는 'I need' 트윗에 답이 될 수 있는 서비스나 제품을 보유한 브랜드는 트위터에서 키워드와 지리적 위치를 모니터링 할 경우 개인화한 제안으로 새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미디어 모니터링 서비스인 멘션(Mention)'의 브리타니 버거 콘텐츠 책임자는 "경쟁사에 만족하지 못한 고객을 찾는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이들을 도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빨리 대응을 해서 이들을 유망한 리드로 ...

트위터 디지털마케팅 홍보

2016.03.31

트위터를 PR 도구 정도로 생각하는 비즈니스(기업 또는 사업체)가 아직도 많다. 그러나 트위터는 새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한다. 고객과 파트너, 직원들을 신속하게 찾아 연결해 참여시키고, 로열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그렇다면 브랜드가 트위터를 PR 이상으로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음은 이 소셜 미디어 서비스가 수익으로 직결되도록 활용하는 혁신적인 방법 6가지이다. 1. 잠재 고객 창출/고객 획득 KEA 애드버타이징(KEA Advertising)의 브랜든 호프먼 인터넷 마케팅 디렉터는 "비즈니스는 트위터로 잠재 고객을 조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정비업체라고 가정하자. 사업체 소재지 16km 거리를 기준으로 '자동차 정비소 필요', '자동차 정비소 추천' 등의 단어를 검색해 급한 잠재 고객을 찾을 수 있다. 이들의 참여를 유도하면 신규 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에서 잠재 고객을 찾는 또 다른 방법은 목적이 있는 트윗을 검색하는 것이다. 트위터 마케팅 도구인 소셜센티브(SocialCentiv)를 공동 창업한 버나드 페린 CEO는 "매일 전송되는 트윗의 수는 약 3억 개에 달한다. 그런데 'I want(...를 원해요)', 'I need(...가 필요해요)'라는 표현 2가지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 'I want' 또는 'I need' 트윗에 답이 될 수 있는 서비스나 제품을 보유한 브랜드는 트위터에서 키워드와 지리적 위치를 모니터링 할 경우 개인화한 제안으로 새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미디어 모니터링 서비스인 멘션(Mention)'의 브리타니 버거 콘텐츠 책임자는 "경쟁사에 만족하지 못한 고객을 찾는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이들을 도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빨리 대응을 해서 이들을 유망한 리드로 ...

2016.03.31

'신기술 쫒아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마테크 현혹에 유의할 시점

마케팅 기술의 발달로 인해 고객을 찾아내고 조사하고 관리하는 여러 새로운 방안이 등장하고 있찌만 마케팅 기술이 모든 마케팅 니즈에 대한 만능 해결책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출처 : Thinkstock 스콧 브링커가 자체적으로 고안하고 치프마테크닷컴에 공개한 이미지 파일 ‘수퍼그래픽’에 표현된 바에 따르면, 오늘날의 마케팅 기술 풍경은 '교묘하게 고안된 기업 로고의 화려한 향연'이다. 브링커는 지난 몇 년 동안 마케팅 기술 분야가 급속히 확대되어 왔다고 전했다. 이제는 모바일, 이메일, 콘텐츠 마케팅부터 데이터 분석, 실적 분석, CRM, 마케팅 자동화, 동영상 광고까지 광고 유형별로, 기업 규모별로 수천 곳의 마케팅 기업이 존재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브링커는 “현재 2016년 리스트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리스트에 포함되는 기업 수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사실 최대한 작은 폰트로 넣어도 다 포함시키지 못 할 만큼 많은 마케팅 기업이 존재한다”라고 말했다. 솔루션 쫓아가기에 급급한 마케터들 무수히 많은 기술이 등장하면서 마케터들은 실효성을 떠나 ‘모두가 하는 일’을 쫓아가기에 급급한 상황이 됐다. 브링커는 “신기술과 관련된 개념과 변화의 수준이 거의 따라갈 수 없는 수준이다. 그러나 마케터들은 이러한 신기술을 업무에 활용하라고 요구받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점점 빨라지는 기술 혁신의 속도를 따라가는 데 있어 모두가 본능적인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모순적이게도 마케팅 기술은 마케터들에게 열린 방대한 기회 덕분에 피어났다. SNS와 모바일부터 예측 분석과 개인화까지 마케터들에게 새로운 마케팅 기회가 주어졌는데, 이 과정에서 마케팅 기술이 발전하게 된 것이다. 반면 오픈소스와 IaaS의 등장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의 특성도 상당히 달라졌다. 브링커는 &...

광고 홍보 마케터 마케팅 기술 마테크

2016.03.23

마케팅 기술의 발달로 인해 고객을 찾아내고 조사하고 관리하는 여러 새로운 방안이 등장하고 있찌만 마케팅 기술이 모든 마케팅 니즈에 대한 만능 해결책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출처 : Thinkstock 스콧 브링커가 자체적으로 고안하고 치프마테크닷컴에 공개한 이미지 파일 ‘수퍼그래픽’에 표현된 바에 따르면, 오늘날의 마케팅 기술 풍경은 '교묘하게 고안된 기업 로고의 화려한 향연'이다. 브링커는 지난 몇 년 동안 마케팅 기술 분야가 급속히 확대되어 왔다고 전했다. 이제는 모바일, 이메일, 콘텐츠 마케팅부터 데이터 분석, 실적 분석, CRM, 마케팅 자동화, 동영상 광고까지 광고 유형별로, 기업 규모별로 수천 곳의 마케팅 기업이 존재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브링커는 “현재 2016년 리스트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리스트에 포함되는 기업 수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사실 최대한 작은 폰트로 넣어도 다 포함시키지 못 할 만큼 많은 마케팅 기업이 존재한다”라고 말했다. 솔루션 쫓아가기에 급급한 마케터들 무수히 많은 기술이 등장하면서 마케터들은 실효성을 떠나 ‘모두가 하는 일’을 쫓아가기에 급급한 상황이 됐다. 브링커는 “신기술과 관련된 개념과 변화의 수준이 거의 따라갈 수 없는 수준이다. 그러나 마케터들은 이러한 신기술을 업무에 활용하라고 요구받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점점 빨라지는 기술 혁신의 속도를 따라가는 데 있어 모두가 본능적인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모순적이게도 마케팅 기술은 마케터들에게 열린 방대한 기회 덕분에 피어났다. SNS와 모바일부터 예측 분석과 개인화까지 마케터들에게 새로운 마케팅 기회가 주어졌는데, 이 과정에서 마케팅 기술이 발전하게 된 것이다. 반면 오픈소스와 IaaS의 등장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의 특성도 상당히 달라졌다. 브링커는 &...

2016.03.23

인포그래픽ㅣ마케팅 자동화 툴 발달사

애자일 CRM이 흥미로운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로봇의 진화에 비유한 이 인포그래픽을 통해 이 기업은 자사의 마케팅 자동화 기술이 차세대 세일즈 및 마케팅 도우미로 발전했음을 강조하고 있다.  출처 : Stockbyte/Thinkstock 세일즈/마케팅 중심형 CRM 툴 제공업체인 애자일 CRM에 따르면 오늘날의 마케팅 자동화 툴은 비싸거나 복잡하지 않다. 또 다른 서비스와 어렵지 않게 통합된다. 특히 지난 3년 동안 상당히 개선돼, 이제는 머신러닝과 예측 분석 기술을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이 회사는 인포그래픽을 통해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의 진화가 현대 로봇의 발전 과정과 유사하다고 묘사했다. 구시대의 1차원적 로봇처럼 원시적이었던 마케팅 자동화 툴이, 이제는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맞춤화된 과업을 기억·학습·관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한 것으로 표현돼 있다. 인포그래픽을 통해 마케팅 자동화 도구의 발달 과정과 차세대 툴의 장점을 살펴본다. 단 기업 세일즈용 자료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 마케팅 기술 인기기사 -> 디지털 마케팅 기술 시장, 향후 10년간 100배 성장 전망 -> 블로그 | 마케팅 기술 투자, 제대로 하고 있나 -> 새로운 소셜 앱, 디지털 마케팅 가치가 있을까? -> '디지털' 역량 갖춘 마케팅 전문가, 수요 많고 연봉 높다 -> 디지털 광고 기술 분야에 부는 통합 조짐… "CIO에게는 기회다" -> 'IT 능통 마케터' 최고 마케팅 기술자가 뜬다 -> IT 경력 마케터 '귀하신 몸'··· 주목받는 7가지 마케팅 기술 -> 디지...

리드 캠페인 광고 홍보 마케팅 자동화 로봇 마케팅 자동화 툴

2016.03.22

애자일 CRM이 흥미로운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로봇의 진화에 비유한 이 인포그래픽을 통해 이 기업은 자사의 마케팅 자동화 기술이 차세대 세일즈 및 마케팅 도우미로 발전했음을 강조하고 있다.  출처 : Stockbyte/Thinkstock 세일즈/마케팅 중심형 CRM 툴 제공업체인 애자일 CRM에 따르면 오늘날의 마케팅 자동화 툴은 비싸거나 복잡하지 않다. 또 다른 서비스와 어렵지 않게 통합된다. 특히 지난 3년 동안 상당히 개선돼, 이제는 머신러닝과 예측 분석 기술을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이 회사는 인포그래픽을 통해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의 진화가 현대 로봇의 발전 과정과 유사하다고 묘사했다. 구시대의 1차원적 로봇처럼 원시적이었던 마케팅 자동화 툴이, 이제는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맞춤화된 과업을 기억·학습·관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한 것으로 표현돼 있다. 인포그래픽을 통해 마케팅 자동화 도구의 발달 과정과 차세대 툴의 장점을 살펴본다. 단 기업 세일즈용 자료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 마케팅 기술 인기기사 -> 디지털 마케팅 기술 시장, 향후 10년간 100배 성장 전망 -> 블로그 | 마케팅 기술 투자, 제대로 하고 있나 -> 새로운 소셜 앱, 디지털 마케팅 가치가 있을까? -> '디지털' 역량 갖춘 마케팅 전문가, 수요 많고 연봉 높다 -> 디지털 광고 기술 분야에 부는 통합 조짐… "CIO에게는 기회다" -> 'IT 능통 마케터' 최고 마케팅 기술자가 뜬다 -> IT 경력 마케터 '귀하신 몸'··· 주목받는 7가지 마케팅 기술 -> 디지...

2016.03.22

빠듯한 예산으로 디지털 마케팅 실행한 구호단체 이야기

마케팅 예산에 여유가 없는 기업의 경우 매우 적은 돈이라도 허투루 쓸 수 없다. 그렇다면, 소외계층을 도울 목적으로 만들어진 구호단체는 어떨까? 회원들의 후원금을 최대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구호단체는 마케팅에 할당할 예산 자체가 기업에 비해 턱없이 적을 수밖에 없다. 호주의 더스미쓰패밀리((The Smith Family, 이하 TSF)는 최근 모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고 자신들의 웹사이트를 백만 달러 모금 채널로 바꾸기까지 했다. TSF는 빠듯한 예산으로 마케팅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행했는데, 그 비결에 대해 알아보자.  도전: 커뮤니티의 범위 확장 및 지원 확대 63만 8,000명 이상의 호주 아동들이 실직 가정에 살고 있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지원이 필요한 때다. TSF는 1922년부터 호주의 불우 아동들이 더 나은 교육을 받아 스스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하기 돕도록 지원을 늘릴 수 있는 더욱 집중적인 방법을 필요로 했다. 이런 원대한 꿈을 안고 TSF의 모금 책임자 로지 심슨은 좀더 공격적인 목표를 세우기로 결정했다. TSF의 로지 심슨  "2013년 우리는 훨씬 더 많은 불우 아동들에게 지원을 제공하고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금액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이 필요했다"고 심슨은 말했다. 이 단체는 개인이나 심슨이 말하는 '엄마 & 아빠들'인 기업과 주요 기부자 등 몇몇 채널이 있었지만 디지털로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런 점에서 웹사이트가 우선순위일 수 밖에 없었다"고 그녀는 전했다. "요즘 사람들은 디지털 채널을 이용한 모금에 더욱 개방적이며 디지털 방식으로 활동하는 기부자들에 접촉해야 했다"고 이어서 밝혔다. ----------------------------------------------------...

커뮤니케이션 더스미쓰패밀리 TSF 구호단체 비영리단체 기부 NGO 홍보 자선 개인화 디지털 마케팅 CMO 웹사이트 사이트코어

2015.09.09

마케팅 예산에 여유가 없는 기업의 경우 매우 적은 돈이라도 허투루 쓸 수 없다. 그렇다면, 소외계층을 도울 목적으로 만들어진 구호단체는 어떨까? 회원들의 후원금을 최대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구호단체는 마케팅에 할당할 예산 자체가 기업에 비해 턱없이 적을 수밖에 없다. 호주의 더스미쓰패밀리((The Smith Family, 이하 TSF)는 최근 모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고 자신들의 웹사이트를 백만 달러 모금 채널로 바꾸기까지 했다. TSF는 빠듯한 예산으로 마케팅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행했는데, 그 비결에 대해 알아보자.  도전: 커뮤니티의 범위 확장 및 지원 확대 63만 8,000명 이상의 호주 아동들이 실직 가정에 살고 있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지원이 필요한 때다. TSF는 1922년부터 호주의 불우 아동들이 더 나은 교육을 받아 스스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하기 돕도록 지원을 늘릴 수 있는 더욱 집중적인 방법을 필요로 했다. 이런 원대한 꿈을 안고 TSF의 모금 책임자 로지 심슨은 좀더 공격적인 목표를 세우기로 결정했다. TSF의 로지 심슨  "2013년 우리는 훨씬 더 많은 불우 아동들에게 지원을 제공하고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금액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이 필요했다"고 심슨은 말했다. 이 단체는 개인이나 심슨이 말하는 '엄마 & 아빠들'인 기업과 주요 기부자 등 몇몇 채널이 있었지만 디지털로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런 점에서 웹사이트가 우선순위일 수 밖에 없었다"고 그녀는 전했다. "요즘 사람들은 디지털 채널을 이용한 모금에 더욱 개방적이며 디지털 방식으로 활동하는 기부자들에 접촉해야 했다"고 이어서 밝혔다. ----------------------------------------------------...

2015.09.09

IT부서에 커뮤니케이션 전담 인력이 필요한 이유

비즈니스를 매우 잘 아는 CIO조차도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의 도움을 약간씩은 받는다. 점점 더 많은 CIO들이 IT브랜드를 구축하고 육성하고자 IT 커뮤니케이션 전담 인력을 고용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최근 EMC 내부 데이터에 경미한 서비스 중단 문제가 발생했다. 그런데 자칫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문제였다. 원인은 바로 번개였다. 이런 사고가 발생하면, 사용자들은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계획을 제대로 커뮤니케이션 하지 못했던 IT를 책망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 전개됐다. CIO가 책임진 IT 부서는 IT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수석 매니저인 패트릭 쿨리의 지휘 아래 이번에 발생한 문제와 앞으로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취할 조치 등을 자세히 설명한 이메일을 발송했던 것이다. EMC의 CIO 빅 바가트는 "어떤 문제가 발생했고, 긴급복구 계획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이며,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이 초래될 지 드에 대해 전달할 수 있었다. 또 이번 사고를 학습의 기회로 활용할 방법을 설명했다. IT의 시각에서 생각하지 않았다. 더 방어적인 태도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 커뮤니케이션 인기기사 ->전직 CIO의 일침 “모든 IT의 결과를 숫자로 말하라” -> 글로벌 경영 기업 IT리더들의 또다른 고민 ‘언어 장벽’ ->CISO가 알아야 할 4가지 기술들 -> 보안 전문가가 저지르는 7가지 커뮤니케이션 실수 -> CIO들이 흔히 저지르는 커뮤니케이션 실수 톱 10 -----------------------------------------------------------...

CIO 홍보 브랜드 EMC 고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채용 IT부서 전달

2015.07.17

비즈니스를 매우 잘 아는 CIO조차도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의 도움을 약간씩은 받는다. 점점 더 많은 CIO들이 IT브랜드를 구축하고 육성하고자 IT 커뮤니케이션 전담 인력을 고용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최근 EMC 내부 데이터에 경미한 서비스 중단 문제가 발생했다. 그런데 자칫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문제였다. 원인은 바로 번개였다. 이런 사고가 발생하면, 사용자들은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계획을 제대로 커뮤니케이션 하지 못했던 IT를 책망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 전개됐다. CIO가 책임진 IT 부서는 IT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수석 매니저인 패트릭 쿨리의 지휘 아래 이번에 발생한 문제와 앞으로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취할 조치 등을 자세히 설명한 이메일을 발송했던 것이다. EMC의 CIO 빅 바가트는 "어떤 문제가 발생했고, 긴급복구 계획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이며,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이 초래될 지 드에 대해 전달할 수 있었다. 또 이번 사고를 학습의 기회로 활용할 방법을 설명했다. IT의 시각에서 생각하지 않았다. 더 방어적인 태도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 커뮤니케이션 인기기사 ->전직 CIO의 일침 “모든 IT의 결과를 숫자로 말하라” -> 글로벌 경영 기업 IT리더들의 또다른 고민 ‘언어 장벽’ ->CISO가 알아야 할 4가지 기술들 -> 보안 전문가가 저지르는 7가지 커뮤니케이션 실수 -> CIO들이 흔히 저지르는 커뮤니케이션 실수 톱 10 -----------------------------------------------------------...

2015.07.17

'신제품 출시·마케팅은 이렇게' 전문가들이 전하는 9가지 팁

획기적인 제품/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가? 먼저 축하한다. 그러나 뛰어난 제품/서비스일지라도 적절한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해 실패한 사례는 부지기수다. 오늘은 신제품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9가지 확인 사항을 살펴본다. 1.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한다. 제품 또는 서비스가 디지털 속성이거나 온라인으로 판매할 계획이라면 우선 "앱 또는 웹 사이트에 버그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라고 웹 개발 기업 긱스 시카고(Geeks Chicago)의 공동 창업자 겸 사장 마크 터치쉐러가 말했다. 다시 뻔한 이 주문에 대해 그는 "많은 기업들이 엄격히 시험하지 않는 제품을 출시하며 이로 인해 잠재적인 고객을 많이 잃기 때문”이라며, “사람들은 관심을 갖는 기간이 짧고 제품을 빨리 사용하고 싶어한다. 처음 몇 초 만에 애플리케이션이 충돌을 일으키면 많은 신규 사용자를 잃게 될 것" 라고 강조했다. 이는 비 소프트웨어 또는 웹 기반 제품도 마찬가지이다. 새로운 제품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손쉽게 망가지거나 오작동하지는 않는지 점검해야 한다. 2. 그러나 처음부터 제품이 절대적으로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직원 일정관리 소프트웨어는 제공하는 웨아이워크(When I Work)의 창업자 겸 CEO 채드 핼버슨는 다른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출시할 모든 것이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결국, 제품을 이상적인 고객들의 손에 쥐어주게 되면 제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단지 제품이나 서비스의 핵심이 제대로 동작하기만 하면 된다. 초기 출시 후 인터컴(Intercom) 과 콸라루(Qualaroo) 등의 툴을 이용해 고객들로부터 실시간 피드백을 얻고 해당 피드백을 이용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핼버슨은 조언했다. 3. 사전 지지 세력을 구축한다. 콘텐츠가 주효할 수 있다. "[특히] 킥스타터나 인디고고 등...

마케팅 출시 신제품 광고 바이럴 홍보 입소문

2015.06.19

획기적인 제품/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가? 먼저 축하한다. 그러나 뛰어난 제품/서비스일지라도 적절한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해 실패한 사례는 부지기수다. 오늘은 신제품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9가지 확인 사항을 살펴본다. 1.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한다. 제품 또는 서비스가 디지털 속성이거나 온라인으로 판매할 계획이라면 우선 "앱 또는 웹 사이트에 버그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라고 웹 개발 기업 긱스 시카고(Geeks Chicago)의 공동 창업자 겸 사장 마크 터치쉐러가 말했다. 다시 뻔한 이 주문에 대해 그는 "많은 기업들이 엄격히 시험하지 않는 제품을 출시하며 이로 인해 잠재적인 고객을 많이 잃기 때문”이라며, “사람들은 관심을 갖는 기간이 짧고 제품을 빨리 사용하고 싶어한다. 처음 몇 초 만에 애플리케이션이 충돌을 일으키면 많은 신규 사용자를 잃게 될 것" 라고 강조했다. 이는 비 소프트웨어 또는 웹 기반 제품도 마찬가지이다. 새로운 제품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손쉽게 망가지거나 오작동하지는 않는지 점검해야 한다. 2. 그러나 처음부터 제품이 절대적으로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직원 일정관리 소프트웨어는 제공하는 웨아이워크(When I Work)의 창업자 겸 CEO 채드 핼버슨는 다른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출시할 모든 것이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결국, 제품을 이상적인 고객들의 손에 쥐어주게 되면 제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단지 제품이나 서비스의 핵심이 제대로 동작하기만 하면 된다. 초기 출시 후 인터컴(Intercom) 과 콸라루(Qualaroo) 등의 툴을 이용해 고객들로부터 실시간 피드백을 얻고 해당 피드백을 이용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핼버슨은 조언했다. 3. 사전 지지 세력을 구축한다. 콘텐츠가 주효할 수 있다. "[특히] 킥스타터나 인디고고 등...

2015.06.19

애드테크와 마테크의 충돌··· 패자는 광고 에이전시?

광고와 마케팅의 차이는 뭘까? 브랜드 관련 분야에서 일하지 않는 이들로서는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하지만 좀더 어려울 수 있는 질문을 던져보자. 오늘날 광고 기술 애드테크(adtech)와 마케팅 기술 마테크(martech)가 점차 융합되고 있는 가운데, 무엇이 문제인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일단 18세기부터 브랜딩 업무의 최전선에 있었던 광고 에이전시에게 위기가 닥치고 있다는 것이다. 광고 에이전시는 기업 마케팅 부서와 잠재 고객 사이에 위치한다. 그들은 시장을 조사하고 클라이언트에게 대상 고객들에 대해 조언한다. 그들은 또 디지털과 디스플레이 광고를 위한 새로운 유행인 애드테크의 전문가들이다. 그들은 그들의 창의력의 성과가 어떤지를 알기 위해 애드테크의 DMP(data management platform)를 활용하곤 한다. 여기 문제의 핵심이 있다. 오늘날 기업 마케터들은 고객 지형의 범위에 맞춰 고객들에 도달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테크 기술을 조합하고 있는 중이다. 이들에게 있어 애드테크는 고객 여정의 시작에 불과하고 목표 고객 데이터는 기업 데이터레이크 내에 존재해야만 한다. 애드테크와 마테크: 이론상으로 벌어지는 전쟁 대형 마테크 벤더는 궁극적으로 애드테크가 마테크에 종속되어야 한다고 간주하고 있다. 양측의 툴과 데이터 모두 통합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다. 어도비가 광고 대상 DMP 업체인 뎀덱스(Demdex)를 몇 년 전 5,800만 달러에 인수하고 웹 애널리틱스 업체 옴니쳐(Omniture)를 그 이전에 18억 달러에 인수한 이유도 이것이다. 오라클이 광고 대상 DMP 업체 블루카이(blueKai)를 작년 약 4억 달러에 인수한 것도 비슷한 움직임이었다. 지난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애드:테크(Ad:Tech) 컨퍼런스에서, 참여 패널들은 애드테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광고 에이전시 지지자들은 현재 마케팅 부서가 애드테크를 제대로 이끌만한 능력이 충분치...

마케팅 광고 홍보 마테크 애드테크

2015.06.01

광고와 마케팅의 차이는 뭘까? 브랜드 관련 분야에서 일하지 않는 이들로서는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하지만 좀더 어려울 수 있는 질문을 던져보자. 오늘날 광고 기술 애드테크(adtech)와 마케팅 기술 마테크(martech)가 점차 융합되고 있는 가운데, 무엇이 문제인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일단 18세기부터 브랜딩 업무의 최전선에 있었던 광고 에이전시에게 위기가 닥치고 있다는 것이다. 광고 에이전시는 기업 마케팅 부서와 잠재 고객 사이에 위치한다. 그들은 시장을 조사하고 클라이언트에게 대상 고객들에 대해 조언한다. 그들은 또 디지털과 디스플레이 광고를 위한 새로운 유행인 애드테크의 전문가들이다. 그들은 그들의 창의력의 성과가 어떤지를 알기 위해 애드테크의 DMP(data management platform)를 활용하곤 한다. 여기 문제의 핵심이 있다. 오늘날 기업 마케터들은 고객 지형의 범위에 맞춰 고객들에 도달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테크 기술을 조합하고 있는 중이다. 이들에게 있어 애드테크는 고객 여정의 시작에 불과하고 목표 고객 데이터는 기업 데이터레이크 내에 존재해야만 한다. 애드테크와 마테크: 이론상으로 벌어지는 전쟁 대형 마테크 벤더는 궁극적으로 애드테크가 마테크에 종속되어야 한다고 간주하고 있다. 양측의 툴과 데이터 모두 통합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다. 어도비가 광고 대상 DMP 업체인 뎀덱스(Demdex)를 몇 년 전 5,800만 달러에 인수하고 웹 애널리틱스 업체 옴니쳐(Omniture)를 그 이전에 18억 달러에 인수한 이유도 이것이다. 오라클이 광고 대상 DMP 업체 블루카이(blueKai)를 작년 약 4억 달러에 인수한 것도 비슷한 움직임이었다. 지난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애드:테크(Ad:Tech) 컨퍼런스에서, 참여 패널들은 애드테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광고 에이전시 지지자들은 현재 마케팅 부서가 애드테크를 제대로 이끌만한 능력이 충분치...

2015.06.01

광고, 이벤트, 콘테스트··· 맛깔나는 기술 활용 사례 10선

축구를 즐기는 드론에서 증강 현실 운전 경험을 제공하는 안경… 오늘날 흥미로운 기술 활용 사례들은 오히려 외부의 일반 기업에게서 목격되고 있다. 여기 이벤트 기업 타임베이스드(Timebased)의 설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리차드 도지슨이 오늘날 가장 혁신적인 테크놀로지 활용 사례들을 정리했다. 드론: 펩시 맥스의 드록 축구 펩시 맥스(Pepsi Max)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지니어스(Genius)는 일상의 모든 활동을 흥미롭고 놀라운 경험으로 탈바꿈할 방법들을 제안한다. 이 중 유독 흥미로운 제안은 바로 지금껏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새로운 비주얼의 5:5 축구 게임이다. 게임의 정식 명칭은 ‘드론 풋볼(Drone Football)’로, 이름처럼 일반적인 심판이 아닌 비행 로봇 드론이 진행자로 나서는 축구 경기다. 드론의 심판 하에 양 팀의 선수들은 미니 게임을 즐기며, 파울을 범한 선수는 옐로 카드를 받기도 한다. 경기는 LED 전구를 비춰 구성한 경기장과 골대에 인터렉티브 센서 반응을 더해 파울볼이나 골인을 감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골을 넣었을 때 터져 나오는 LED 이미지와 박수 소리는 관객들에게 짜릿함과 놀라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가장 짜릿한 순간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라는 펩시의 슬로건처럼, 그들의 새로운 캠페인은 우리에게 예상치 못한 흥분을 선사한다. 가상 현실: 닛산의 ‘짜릿한’ 윙슈트 경험 닛산(Nissan)은 자동차 신모델 쥬크(Juke)를 공개하며 ‘짜릿함의 시작(Built to Thrill)’이라는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했다. 그들의 TV 광고는 스카이 다이버들이 자유 낙하하며 쥬크를 조립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그리고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방문객들은 다축 모션 플랫폼을 장착하고 광...

마케팅 기술 사례 광고 바이럴 홍보 이벤트 콘테스트

2015.05.29

축구를 즐기는 드론에서 증강 현실 운전 경험을 제공하는 안경… 오늘날 흥미로운 기술 활용 사례들은 오히려 외부의 일반 기업에게서 목격되고 있다. 여기 이벤트 기업 타임베이스드(Timebased)의 설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리차드 도지슨이 오늘날 가장 혁신적인 테크놀로지 활용 사례들을 정리했다. 드론: 펩시 맥스의 드록 축구 펩시 맥스(Pepsi Max)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지니어스(Genius)는 일상의 모든 활동을 흥미롭고 놀라운 경험으로 탈바꿈할 방법들을 제안한다. 이 중 유독 흥미로운 제안은 바로 지금껏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새로운 비주얼의 5:5 축구 게임이다. 게임의 정식 명칭은 ‘드론 풋볼(Drone Football)’로, 이름처럼 일반적인 심판이 아닌 비행 로봇 드론이 진행자로 나서는 축구 경기다. 드론의 심판 하에 양 팀의 선수들은 미니 게임을 즐기며, 파울을 범한 선수는 옐로 카드를 받기도 한다. 경기는 LED 전구를 비춰 구성한 경기장과 골대에 인터렉티브 센서 반응을 더해 파울볼이나 골인을 감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골을 넣었을 때 터져 나오는 LED 이미지와 박수 소리는 관객들에게 짜릿함과 놀라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가장 짜릿한 순간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라는 펩시의 슬로건처럼, 그들의 새로운 캠페인은 우리에게 예상치 못한 흥분을 선사한다. 가상 현실: 닛산의 ‘짜릿한’ 윙슈트 경험 닛산(Nissan)은 자동차 신모델 쥬크(Juke)를 공개하며 ‘짜릿함의 시작(Built to Thrill)’이라는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했다. 그들의 TV 광고는 스카이 다이버들이 자유 낙하하며 쥬크를 조립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그리고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방문객들은 다축 모션 플랫폼을 장착하고 광...

2015.05.29

인텔 CIO에게 배우는 'IT의 가치 홍보하는 방법'

CIO 킴 스티븐슨의 리더십 하에 인텔의 IT팀은 IT계획과 성과를 소개하기 위해 자신들의 연례 보고서를 만들고 여기에 멀티미디어 콘텐츠용 모바일 앱까지 발표했다. 대부분의 CIO들은 IT가 비즈니스에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는지 마케팅하는데 서툴다. IT부서는 자신들의 성공을 축하하지 않으려고 하거나 설령 축하한다 해도 이를 타 부서에 알리지 않고 내부에서만 축하하고 만다. 이는 IT가 기여하는 가치를 다른 부서가 인정하지 않음을 의미할 뿐 아니라 IT가 비용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만들게 한다. 필자의 책 ‘세계적인 수준의 IT전략 수립하기: IT가 어떻게 조직의 혁신을 주도하나’에서 필자는 높은 성과를 내는 CIO들이 경영진부터 일반 사원들에 이르는 전사적인 IT의 공헌을 회사가 어떻게 계속해서 인정하게끔 하는지에 대해 언급했다. 이러한 일을 잘 해내고 있는 CIO가 드물긴 하지만, 그러한 CIO 중 한 사람이 바로 인텔 CIO인 킴 스티븐슨이다. 그는 기업연례보고서의 IT버전을 만든 인물이다. 전형적인 기업연례보고서와 마찬가지로 스티븐슨의 IT버전은 지난해의 성과와 내년의 전망, 그리고 특히 중요한 재무 정보를 담고 있다. 이는 IT에 투자된 돈에 분석과 이 투자에서 창출된 가치를 뜻한다. 스티븐슨의 2013 연례보고서는 ‘강력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영업부서의 협업을 위한 소셜 플랫폼 개발, 인텔의 세일즈&마케팅 담당자들이 주요 고객들에게 적시에 최적의 상품을 제안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단위 영업 주도를 지원하는 분석 시스템 개발’과 같은 성과를 강조하고 있다. 매년 업데이트되는 IT동향에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등이 주제에 대해 인텔 IT부서가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2013 보고서는 이러한 것들을 다룬 기사에서 다양한 주제들을 다뤘다. • 우리의 IT환경 : 스티븐슨의 팀이 관리하는 기술과 인당 IT투자비 같은 통...

CIO 공헌 IT 기여 홍보 소셜 네트워크 모바일 앱 마케팅 인텔 커뮤니케이션 킴 스티븐슨

2014.11.05

CIO 킴 스티븐슨의 리더십 하에 인텔의 IT팀은 IT계획과 성과를 소개하기 위해 자신들의 연례 보고서를 만들고 여기에 멀티미디어 콘텐츠용 모바일 앱까지 발표했다. 대부분의 CIO들은 IT가 비즈니스에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는지 마케팅하는데 서툴다. IT부서는 자신들의 성공을 축하하지 않으려고 하거나 설령 축하한다 해도 이를 타 부서에 알리지 않고 내부에서만 축하하고 만다. 이는 IT가 기여하는 가치를 다른 부서가 인정하지 않음을 의미할 뿐 아니라 IT가 비용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만들게 한다. 필자의 책 ‘세계적인 수준의 IT전략 수립하기: IT가 어떻게 조직의 혁신을 주도하나’에서 필자는 높은 성과를 내는 CIO들이 경영진부터 일반 사원들에 이르는 전사적인 IT의 공헌을 회사가 어떻게 계속해서 인정하게끔 하는지에 대해 언급했다. 이러한 일을 잘 해내고 있는 CIO가 드물긴 하지만, 그러한 CIO 중 한 사람이 바로 인텔 CIO인 킴 스티븐슨이다. 그는 기업연례보고서의 IT버전을 만든 인물이다. 전형적인 기업연례보고서와 마찬가지로 스티븐슨의 IT버전은 지난해의 성과와 내년의 전망, 그리고 특히 중요한 재무 정보를 담고 있다. 이는 IT에 투자된 돈에 분석과 이 투자에서 창출된 가치를 뜻한다. 스티븐슨의 2013 연례보고서는 ‘강력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영업부서의 협업을 위한 소셜 플랫폼 개발, 인텔의 세일즈&마케팅 담당자들이 주요 고객들에게 적시에 최적의 상품을 제안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단위 영업 주도를 지원하는 분석 시스템 개발’과 같은 성과를 강조하고 있다. 매년 업데이트되는 IT동향에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등이 주제에 대해 인텔 IT부서가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2013 보고서는 이러한 것들을 다룬 기사에서 다양한 주제들을 다뤘다. • 우리의 IT환경 : 스티븐슨의 팀이 관리하는 기술과 인당 IT투자비 같은 통...

2014.11.05

"마케팅이 증강현실을 만났을 때" 5가지 사례

마케터들이 증강현실 기술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CMO>는 증강현실 기술을 독창적인 마케팅 활동에 접목한 5가지 글로벌 사례들을 발굴해 소개하고자 한다. 비엔나에 출몰한 좀비 오스트리아 TV 네트워크인 스카이 오스트리아(Sky Austria)가 TV프로그램인 ‘워킹 데드(The Walking Dead)’를 히트시킨 좀비를 홍보하기 위해 광고회사인 JD디카우(JCDecaux)의 자회사 지위스타(Gewista)와 제휴를 맺은 후 소비자들의 일상 생활에서 공포를 재현하는 마케팅을 전개했다. 오스트리아에서 이 TV프로그램이 방영되기 전 방송사와 광고회사는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 2일 동안 도시 곳곳에서 버스정류장에 좀비들이 나타나도록 했다. 버스정류장에서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 때 TV프로그램에서 좀비가 등장하는 특정 장면이 나타났다. 위생용품에 증강현실 도입 중국의 여성용품 제조사인 유니캄(Unicharm)이 JWT와 생리대에 대한 대화와 느낌에 대한 숨기고 싶은 마음을 알아내고자 증강현실 경험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18~24세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 캠페인은 신제품인 ‘포켓매직’을 혁신적이고 세련됐다고 소개하고 모바일과 기술을 사용하도록 만들어졌다. 포켓 매직 모바일 앱을 내려받아 이 제품을 스캔받으면 소비자들은 수(Su)와 페이(Fei)라는 두 캐릭터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애니메이션을 보게 된다. JWT에 따르면, 여성들이 SNS에 셀카를 찍어서 올릴 수 것이라고 한다. 10월 17일 현재 28만 명의 여성이 이 앱을 내려받았으며 이에 대한 언급한 온라인 메션 수는 21%나 늘어났다. 기내에서 앞좌석과의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 루프트한자 독일 항공사인 루프트한자는 승객들에게 프리미엄 이코노미석과 앞좌석과의 공간에 대해 가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설계된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사용자들은 특정 이미지나 형상에 의존하는 것보...

마케팅 증강현실 CMO AR 홍보 마케터

2014.10.27

마케터들이 증강현실 기술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CMO>는 증강현실 기술을 독창적인 마케팅 활동에 접목한 5가지 글로벌 사례들을 발굴해 소개하고자 한다. 비엔나에 출몰한 좀비 오스트리아 TV 네트워크인 스카이 오스트리아(Sky Austria)가 TV프로그램인 ‘워킹 데드(The Walking Dead)’를 히트시킨 좀비를 홍보하기 위해 광고회사인 JD디카우(JCDecaux)의 자회사 지위스타(Gewista)와 제휴를 맺은 후 소비자들의 일상 생활에서 공포를 재현하는 마케팅을 전개했다. 오스트리아에서 이 TV프로그램이 방영되기 전 방송사와 광고회사는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 2일 동안 도시 곳곳에서 버스정류장에 좀비들이 나타나도록 했다. 버스정류장에서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 때 TV프로그램에서 좀비가 등장하는 특정 장면이 나타났다. 위생용품에 증강현실 도입 중국의 여성용품 제조사인 유니캄(Unicharm)이 JWT와 생리대에 대한 대화와 느낌에 대한 숨기고 싶은 마음을 알아내고자 증강현실 경험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18~24세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 캠페인은 신제품인 ‘포켓매직’을 혁신적이고 세련됐다고 소개하고 모바일과 기술을 사용하도록 만들어졌다. 포켓 매직 모바일 앱을 내려받아 이 제품을 스캔받으면 소비자들은 수(Su)와 페이(Fei)라는 두 캐릭터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애니메이션을 보게 된다. JWT에 따르면, 여성들이 SNS에 셀카를 찍어서 올릴 수 것이라고 한다. 10월 17일 현재 28만 명의 여성이 이 앱을 내려받았으며 이에 대한 언급한 온라인 메션 수는 21%나 늘어났다. 기내에서 앞좌석과의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 루프트한자 독일 항공사인 루프트한자는 승객들에게 프리미엄 이코노미석과 앞좌석과의 공간에 대해 가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설계된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사용자들은 특정 이미지나 형상에 의존하는 것보...

2014.10.27

'정리해고, 어떻게 발표할까?' MS의 홍보 IQ 진단

많은 이들의 예상처럼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리 해고의 본격화한다면, 그리고 그 여파에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다면 시장의 눈초리는 싸늘할 것이라고 지난 16일 한 위기 소통 전문가가 분석했다. 워싱턴 D.C. 기반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지원(특히 위기 상황과 관련한) 전문 업체인 레빅(Levick)의 상임 전략가 진 그라보스키는 “모든 해고는 위기의 가능성을 잠재한다”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그라보스키는 로펌, 보험사, 대형 제조사 등 여러 기업들의 인력 감축 관련 자문을 제공해온 시장 전문가다. 뉴욕 타임즈, 블룸버그를 비롯한 일군의 온라인 매체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빠르면 18일부터 대규모의 정리 해고를 단행할 것임을 보도했다. 뉴욕 타임즈의 경우 관련 결정을 브리핑한 담당자의 말을 인용하며 이들 기업의 HR 사업부가 오늘 컨퍼런스 룸을 예약했으며, 진행되는 회의의 주제는 진행될 인력 감축과 관련한 것일 것이라 전망했다. 진행될 정리 해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39년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전까지의 최대 규모는 2009년 진행된 구조조정으로, 당시 이들 기업은 5,800 명에 가까운 인원을 감축한 바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CEO 사티야 나델라가 지난 주 발표한 3,100 단어 분량의 첫 기업 강령에서도 직원들에게 인원 감축에 대비할 것을 암시하는 다양한 발언들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분석했다. 그라보스키는 “해고는 당사자의 개인적인 문제로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주변의 동료와 가족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조치다. 물론 기업 입장에선 분명 이득이 되는 전략이다. 13만 명의 직원을 거느린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거대 기업에게 뿐 아니라, 직원 수 100 명의 중소기업에게도 이것이 가져다 주는 효과는 가시적이다. 기업들은 정리 해고가 가져다 줄 효과 뿐 아니라 부작용까지도 명확히 이해해, 이것이 직원들에게 가져올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투자자, 고객, 파트너들과 관련한 자신들의 명성 관리에 역시 유...

해고 마이크로소프트 홍보 PR

2014.07.21

많은 이들의 예상처럼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리 해고의 본격화한다면, 그리고 그 여파에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다면 시장의 눈초리는 싸늘할 것이라고 지난 16일 한 위기 소통 전문가가 분석했다. 워싱턴 D.C. 기반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지원(특히 위기 상황과 관련한) 전문 업체인 레빅(Levick)의 상임 전략가 진 그라보스키는 “모든 해고는 위기의 가능성을 잠재한다”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그라보스키는 로펌, 보험사, 대형 제조사 등 여러 기업들의 인력 감축 관련 자문을 제공해온 시장 전문가다. 뉴욕 타임즈, 블룸버그를 비롯한 일군의 온라인 매체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빠르면 18일부터 대규모의 정리 해고를 단행할 것임을 보도했다. 뉴욕 타임즈의 경우 관련 결정을 브리핑한 담당자의 말을 인용하며 이들 기업의 HR 사업부가 오늘 컨퍼런스 룸을 예약했으며, 진행되는 회의의 주제는 진행될 인력 감축과 관련한 것일 것이라 전망했다. 진행될 정리 해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39년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전까지의 최대 규모는 2009년 진행된 구조조정으로, 당시 이들 기업은 5,800 명에 가까운 인원을 감축한 바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CEO 사티야 나델라가 지난 주 발표한 3,100 단어 분량의 첫 기업 강령에서도 직원들에게 인원 감축에 대비할 것을 암시하는 다양한 발언들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분석했다. 그라보스키는 “해고는 당사자의 개인적인 문제로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주변의 동료와 가족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조치다. 물론 기업 입장에선 분명 이득이 되는 전략이다. 13만 명의 직원을 거느린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거대 기업에게 뿐 아니라, 직원 수 100 명의 중소기업에게도 이것이 가져다 주는 효과는 가시적이다. 기업들은 정리 해고가 가져다 줄 효과 뿐 아니라 부작용까지도 명확히 이해해, 이것이 직원들에게 가져올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투자자, 고객, 파트너들과 관련한 자신들의 명성 관리에 역시 유...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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