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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한국IDC, “2021년 일본 제외 아태지역 ICT 지출 9.3% 증가 전망”

한국IDC는 최근 발간한 ‘월드와이드 블랙북: 제3의 플랫폼 에디션(Worldwide Black Book: 3rd Platform Edition)’을 통해 2021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ICT 지출이 9.3% 증가하여 1조 3,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ICT 지출에는 통신 서비스 및 AI, 로보틱스, 클라우드, 애널리틱, IoT와 같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IT 지출을 포함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조직들이 팬데믹으로 인한 비즈니스 변화에 신속하게 적응하고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면서 ICT 지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비모바일 및 온프레미스와 같은 제 2 플랫폼 기술들은 일정한 성장세를 유지하거나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IDC의 마리오 앨런 클레멘트 선임 애널리스트는 “많은 조직들이 운영 회복 탄력성을 높이고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제 조직의 미래는 지난 1년동안 이루어진 기술 투자에 크게 의존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자료에 따르면 단기 접근 방식으로 투자했던 의사 결정자들이 보다 포괄적인 이익 실현을 위해 전략적 장기 투자로 계획을 변경하고 있다. 조직의 회복 여정을 추적하는 2021년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회복탄력성 조사에서 엔터프라이즈 IT 예산의 40%가 팬데믹로 인한 비즈니스 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이니셔티브에 할당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이니셔티브의 대부분은 클라우드 영역에서 발생했으며, 다른 혁신 가속화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애널리틱스 기능을 활용하는 특징을 보였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이니셔티브가 전체 종합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까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포함한 IoT에 대한 투자는 2021년에 10.0% 증가해 2025년에는 4,419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러한 기술 투자는 자율 운영, ...

한국IDC ICT

2021.10.25

한국IDC는 최근 발간한 ‘월드와이드 블랙북: 제3의 플랫폼 에디션(Worldwide Black Book: 3rd Platform Edition)’을 통해 2021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ICT 지출이 9.3% 증가하여 1조 3,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ICT 지출에는 통신 서비스 및 AI, 로보틱스, 클라우드, 애널리틱, IoT와 같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IT 지출을 포함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조직들이 팬데믹으로 인한 비즈니스 변화에 신속하게 적응하고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면서 ICT 지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비모바일 및 온프레미스와 같은 제 2 플랫폼 기술들은 일정한 성장세를 유지하거나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IDC의 마리오 앨런 클레멘트 선임 애널리스트는 “많은 조직들이 운영 회복 탄력성을 높이고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제 조직의 미래는 지난 1년동안 이루어진 기술 투자에 크게 의존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자료에 따르면 단기 접근 방식으로 투자했던 의사 결정자들이 보다 포괄적인 이익 실현을 위해 전략적 장기 투자로 계획을 변경하고 있다. 조직의 회복 여정을 추적하는 2021년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회복탄력성 조사에서 엔터프라이즈 IT 예산의 40%가 팬데믹로 인한 비즈니스 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이니셔티브에 할당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이니셔티브의 대부분은 클라우드 영역에서 발생했으며, 다른 혁신 가속화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애널리틱스 기능을 활용하는 특징을 보였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이니셔티브가 전체 종합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까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포함한 IoT에 대한 투자는 2021년에 10.0% 증가해 2025년에는 4,419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러한 기술 투자는 자율 운영, ...

2021.10.25

SK텔레콤, ‘SK ICT 테크 서밋 2020’ 개최

SK텔레콤이 SK그룹 종합 ICT 기술 전시회 ‘SK ICT 테크 서밋 2020(SK ICT Tech Summit 2020)’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SK ICT 테크 서밋은 SK그룹의 ICT 기술 역량을 결집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대내외 기술 생태계 조성을 도모하는 취지로, SK그룹 차원에서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행사다. 올해는 5,000여 명의 SK 관계사, 스타트업,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행사 참여를 원한다면 홈페이지(https://skicttechsummit.com/index.do)에서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SK ICT 테크 서밋에서는 SK그룹의 경영 화두인 ‘AI’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기술’이 집중 논의된다. AI 딥러닝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으로 꼽히는 조경현 뉴욕대학교 교수와 오혜연 카이스트 교수가 기조 연설자로 나서 각각 ‘유방암 검사용 딥러닝 기술(Deep Learning for breast cancer screening)’과 ‘프로그래밍 교육에 대한 연구(Research on programming education)’를 발표했다. 이어서 SK그룹의 ICT 기술 개발을 이끌고 있는 각 관계사 CTO인 송창록 SK하이닉스 담당, 이기열 SK주식회사 C&C 총괄, 김윤 SK텔레콤 센터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기술’이라는 주제로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SK그룹의 기술과 역할론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SK그룹 24개 관계사는 이틀간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AR/VR, 미디어, 보안, ICT융합, ICT인프라 등 총 8개 분야의 96개 주제에 대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대표적으로 SK텔레콤은 AI 모델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딥러닝 플랫폼 ‘메타 러너’와 이를 활용한 AI 기반 자동 채보(음악을 듣고 악보 제작) 기술을 발표했다. SK주식회사 C&C는 ‘클라우드 Z CP’ 등 기업 클라우드의 신속...

SK텔레콤 ICT AI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증강현실 가상현실 미디어 보안 인프라 딥러닝

2020.11.04

SK텔레콤이 SK그룹 종합 ICT 기술 전시회 ‘SK ICT 테크 서밋 2020(SK ICT Tech Summit 2020)’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SK ICT 테크 서밋은 SK그룹의 ICT 기술 역량을 결집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대내외 기술 생태계 조성을 도모하는 취지로, SK그룹 차원에서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행사다. 올해는 5,000여 명의 SK 관계사, 스타트업,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행사 참여를 원한다면 홈페이지(https://skicttechsummit.com/index.do)에서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SK ICT 테크 서밋에서는 SK그룹의 경영 화두인 ‘AI’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기술’이 집중 논의된다. AI 딥러닝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으로 꼽히는 조경현 뉴욕대학교 교수와 오혜연 카이스트 교수가 기조 연설자로 나서 각각 ‘유방암 검사용 딥러닝 기술(Deep Learning for breast cancer screening)’과 ‘프로그래밍 교육에 대한 연구(Research on programming education)’를 발표했다. 이어서 SK그룹의 ICT 기술 개발을 이끌고 있는 각 관계사 CTO인 송창록 SK하이닉스 담당, 이기열 SK주식회사 C&C 총괄, 김윤 SK텔레콤 센터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기술’이라는 주제로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SK그룹의 기술과 역할론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SK그룹 24개 관계사는 이틀간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AR/VR, 미디어, 보안, ICT융합, ICT인프라 등 총 8개 분야의 96개 주제에 대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대표적으로 SK텔레콤은 AI 모델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딥러닝 플랫폼 ‘메타 러너’와 이를 활용한 AI 기반 자동 채보(음악을 듣고 악보 제작) 기술을 발표했다. SK주식회사 C&C는 ‘클라우드 Z CP’ 등 기업 클라우드의 신속...

2020.11.04

IDC, 코비드-19로 전 세계 IT투자 전망 '하향 수정'

2020년 3월 IDC의 월드와이드 블랙북 라이브 에디션에 따르면 특정 기술에 대한 수요와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2020년 전세계 IT투자가 2019년보다 2.7%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종전의 전망보다 비관적인 수치다. IDC는 지난 1월 전년 대비 5.1%의 성장을 예상했으나 2월에는 4.3%로 하향 수정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감소’로 전환했다.  한편,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IT투자는 2020년에 전년 대비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과 중국을 포함할 경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IT투자는 전년 대비 2% 감소할 전망이다. PC, 태블릿, 휴대전화, 주변기기 투자가 크게 줄어들면서 기기 시장은 전년 대비 8.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시기가 됐지만 PC 시장은 이미 별다른 성장을 보이지 않은 데 비해 스마트폰 시장은 특히 5G 업그레이드로 강한 성장세를 기대했으나 올해 5G 업그레이드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모든 전망이 하향세를 가리키지만 클라우드를 포함한 전체 인프라 투자는 전년 대비 5.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로 IaaS에 대한 대기업 투자와 서버에 대한 클라우드 업체 투자에서 비롯될 수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강세를 띠지만 서버 및 스토리지 하드웨어 투자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장비 투자는 전년 대비 각각 3.3%, 1.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커스터머 인사이트 & 애널리시스(Customer Insights & Analysis) 그룹 프로그램 부사장인 스테판 민턴은 이러한 상황에서 하드웨어 지출이 보통 감소하기 때문에 현재 하드웨어 투자 감소는 경제 위기에서 예상할 수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민턴은 "이전 경기 침체에서 보면 IT 하드웨어는 경기 하락과 회복 단계 모두에서 투자가 활발했다. 이는 기본 수요 동인이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지...

IDC Worldwide Blackbook Live Edition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디지털 변혁 태블릿 ICT 5G IaaS PC IT투자 재택근무 월드와이드 블랙북 라이브 에디션

2020.04.06

2020년 3월 IDC의 월드와이드 블랙북 라이브 에디션에 따르면 특정 기술에 대한 수요와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2020년 전세계 IT투자가 2019년보다 2.7%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종전의 전망보다 비관적인 수치다. IDC는 지난 1월 전년 대비 5.1%의 성장을 예상했으나 2월에는 4.3%로 하향 수정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감소’로 전환했다.  한편,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IT투자는 2020년에 전년 대비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과 중국을 포함할 경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IT투자는 전년 대비 2% 감소할 전망이다. PC, 태블릿, 휴대전화, 주변기기 투자가 크게 줄어들면서 기기 시장은 전년 대비 8.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시기가 됐지만 PC 시장은 이미 별다른 성장을 보이지 않은 데 비해 스마트폰 시장은 특히 5G 업그레이드로 강한 성장세를 기대했으나 올해 5G 업그레이드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모든 전망이 하향세를 가리키지만 클라우드를 포함한 전체 인프라 투자는 전년 대비 5.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로 IaaS에 대한 대기업 투자와 서버에 대한 클라우드 업체 투자에서 비롯될 수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강세를 띠지만 서버 및 스토리지 하드웨어 투자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장비 투자는 전년 대비 각각 3.3%, 1.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커스터머 인사이트 & 애널리시스(Customer Insights & Analysis) 그룹 프로그램 부사장인 스테판 민턴은 이러한 상황에서 하드웨어 지출이 보통 감소하기 때문에 현재 하드웨어 투자 감소는 경제 위기에서 예상할 수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민턴은 "이전 경기 침체에서 보면 IT 하드웨어는 경기 하락과 회복 단계 모두에서 투자가 활발했다. 이는 기본 수요 동인이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지...

2020.04.06

호주∙뉴질랜드 CSO의 보안 우선순위는? 운영기술∙IAM

지난해 ICT에 18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호주와 뉴질랜드의 58개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인 CISO 렌즈 벤치마크 2019(CISO Lens Benchmark 2019)에 따르면, 평균 보안 투자 금액은 정규 직원당 평균 2,412호주달러로 집계됐다. 기술기업의 경우 이 직원당 보안 투자가 4,252호주달러며, 금융기업은 3,248호주달러였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CISO포럼인 CISO 렌즈의 전무 제임스 터너는 자본 지출(32%)과 운영 비용(68%) 사이, 그리고 '프로젝트'(40%)와 '평상시와 같은 비즈니스'(60%) 사이의 보안 지출 내역을 구분했다. 터너는 “특히 매우 기술적인 CIO가 운영하는 많은 조직은 툴을 구입하지만 실제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지관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는다. 즉, 직원은 교육을 받아야 하고 직원이 툴에서 가치를 추출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 그리고 직원이 이직하면 다른 직원을 훈련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조사에 응한 2명의 CSO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CSO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보안에 총 11억 호주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금액 기준 상위 8명이 전체의 51%를 차지했다. 또한 내년에는 65%가 예산을 늘릴 것으로 예상했으며 평균 증가율은 18%얐다. 보안 예산은 전체 IT예산에서 평균 6.3%를 차지했다.   응답자들이 3가지 우선순위를 선택했기 때문에 응답 %의 총합은 100%가 넘는다. 노랑색 부분은 1순위로 가장 많이 지목된 항목이다. 최우선 과제. 응답자들은 3가지 우선순위를 선택한 결과 IAM(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및 사물인터넷을 포함한 운영기술(OT)이 꼽혔다. OT는 최우선순위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IAM은 두번째로 많았다. 또한 IAM은 두번째 우선순위에서도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CSO 입지. 벤치마크는 주요 발견 중 하나로 회사 계층의 CSO 입지를 파악했다. CSO의 43%가 CEO에게 직접 보고...

CIO CISO 렌즈 벤치마크 2019 보안투자 아마존웹서비스 시스코시스템즈 운영기술 OT ICT 브로드컴 IAM 시만텍 CISO AWS 마이크로소프트 CSO 보안예산

2020.03.13

지난해 ICT에 18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호주와 뉴질랜드의 58개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인 CISO 렌즈 벤치마크 2019(CISO Lens Benchmark 2019)에 따르면, 평균 보안 투자 금액은 정규 직원당 평균 2,412호주달러로 집계됐다. 기술기업의 경우 이 직원당 보안 투자가 4,252호주달러며, 금융기업은 3,248호주달러였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CISO포럼인 CISO 렌즈의 전무 제임스 터너는 자본 지출(32%)과 운영 비용(68%) 사이, 그리고 '프로젝트'(40%)와 '평상시와 같은 비즈니스'(60%) 사이의 보안 지출 내역을 구분했다. 터너는 “특히 매우 기술적인 CIO가 운영하는 많은 조직은 툴을 구입하지만 실제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지관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는다. 즉, 직원은 교육을 받아야 하고 직원이 툴에서 가치를 추출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 그리고 직원이 이직하면 다른 직원을 훈련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조사에 응한 2명의 CSO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CSO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보안에 총 11억 호주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금액 기준 상위 8명이 전체의 51%를 차지했다. 또한 내년에는 65%가 예산을 늘릴 것으로 예상했으며 평균 증가율은 18%얐다. 보안 예산은 전체 IT예산에서 평균 6.3%를 차지했다.   응답자들이 3가지 우선순위를 선택했기 때문에 응답 %의 총합은 100%가 넘는다. 노랑색 부분은 1순위로 가장 많이 지목된 항목이다. 최우선 과제. 응답자들은 3가지 우선순위를 선택한 결과 IAM(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및 사물인터넷을 포함한 운영기술(OT)이 꼽혔다. OT는 최우선순위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IAM은 두번째로 많았다. 또한 IAM은 두번째 우선순위에서도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CSO 입지. 벤치마크는 주요 발견 중 하나로 회사 계층의 CSO 입지를 파악했다. CSO의 43%가 CEO에게 직접 보고...

2020.03.13

과기정통부, ICT 규제 샌드박스 통한 ‘민간 첫 공유주방’ 서비스 본격화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 지정기업인 심플프로젝트컴퍼니(브랜드명 위쿡)가 8월 1일부터 공유주방 기반 요식업 비즈니스 플랫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밝혔다. 현행 식품위생법상으로는 동일 주방을 다수 사업자가 공유하는 창업이 불가능하고, 공유주방에서 제조‧가공된 식품을 최종 소비자가 아닌 다른 유통기업들에게 판매(B2B간 유통‧판매) 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지난 7월 11일 제4차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심플프로젝트컴퍼니(이하 위쿡)에 실증특례를 부여해 단일 주방 시설을 복수의 사업자가 공유하고, 위생이 검증된 공유주방에서 만든 음식을 기존 B2C에서 B2B까지 유통‧판매할 수 있게 한 바 있다. 위쿡에서 제공하는 공유주방 서비스를 통해 창업을 원하는 요식업 스타트업의 초기 창업비용이 절감돼 시장진입이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규제 샌드박스의 성과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주무부처인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의해 공유주방 관련 법적 기준을 마련하고, 공유주방내 생산식품의 B2B 유통‧판매를 허용하는 규제 개선(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도 적극 추진키로 하였다. 위쿡은 이용자 및 입주·유통업체의 안전과 피해 보상을 위해 책임보험을 가입하고 ‘단상 다이닝’, ‘수키’ 등 요식업 스타트업과 함께 이번 달부터 공유주방에서 만든 제품을 다른 레스토랑 또는 온라인을 통해 유통‧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과기정통부 민원기 제2차관은 8월 1일 위쿡 사직지점 오픈식에 참석했다. 과기정통부 민원기 제2차관은 “위쿡의 공유주방 서비스는 소상공인 창업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고, 공유경제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상징적인 사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ICT 규제 샌드박스가 정부혁신의 모범사례이자 4차 산업혁명의 견인차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ICT 과기정통부

2019.08.01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 지정기업인 심플프로젝트컴퍼니(브랜드명 위쿡)가 8월 1일부터 공유주방 기반 요식업 비즈니스 플랫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밝혔다. 현행 식품위생법상으로는 동일 주방을 다수 사업자가 공유하는 창업이 불가능하고, 공유주방에서 제조‧가공된 식품을 최종 소비자가 아닌 다른 유통기업들에게 판매(B2B간 유통‧판매) 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지난 7월 11일 제4차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심플프로젝트컴퍼니(이하 위쿡)에 실증특례를 부여해 단일 주방 시설을 복수의 사업자가 공유하고, 위생이 검증된 공유주방에서 만든 음식을 기존 B2C에서 B2B까지 유통‧판매할 수 있게 한 바 있다. 위쿡에서 제공하는 공유주방 서비스를 통해 창업을 원하는 요식업 스타트업의 초기 창업비용이 절감돼 시장진입이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규제 샌드박스의 성과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주무부처인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의해 공유주방 관련 법적 기준을 마련하고, 공유주방내 생산식품의 B2B 유통‧판매를 허용하는 규제 개선(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도 적극 추진키로 하였다. 위쿡은 이용자 및 입주·유통업체의 안전과 피해 보상을 위해 책임보험을 가입하고 ‘단상 다이닝’, ‘수키’ 등 요식업 스타트업과 함께 이번 달부터 공유주방에서 만든 제품을 다른 레스토랑 또는 온라인을 통해 유통‧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과기정통부 민원기 제2차관은 8월 1일 위쿡 사직지점 오픈식에 참석했다. 과기정통부 민원기 제2차관은 “위쿡의 공유주방 서비스는 소상공인 창업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고, 공유경제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상징적인 사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ICT 규제 샌드박스가 정부혁신의 모범사례이자 4차 산업혁명의 견인차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08.01

과기정통부, 중소기업에 ICT 표준기술 자문서비스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ICT 표준을 적용해 제품·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하는 기업과 자체 혁신기술을 국내외 ICT 표준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ICT 표준 자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를 통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ICT 표준 자문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서비스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비스 홈페이지(http://consulting.tta.or.kr)에서 12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ICT 표준은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연구와 실증을 통해 세부 기술규격이 제정돼 표준 기반의 제품·서비스는 품질이 우수하고, 다양한 기기간 상호운영성(Interoperability)을 보장한다.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면서, ICT 기술이 표준 기반으로 확산돼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되고, 이 기종 제품·서비스의 융합·복합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중소·벤처기업은 표준 전문인력 등의 부족으로 ICT 표준기술을 활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혁신기술을 확보하고도 ICT 표준 선점을 위해 적극 나서지 못하고 있다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 TTA는 서비스 희망기업이 표준 전문가풀(400여 명)에서 직접 전문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하고, 내년 2월부터 연간 30여개 기업에 1:1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에게는 국내 ICT 관련 전시행사 참여도 지원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용홍택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ICT 표준을 적용한 제품과 서비스만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더 많은 기업이 ‘ICT 표준 자문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

ICT 과기정통부

2018.11.15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ICT 표준을 적용해 제품·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하는 기업과 자체 혁신기술을 국내외 ICT 표준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ICT 표준 자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를 통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ICT 표준 자문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서비스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비스 홈페이지(http://consulting.tta.or.kr)에서 12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ICT 표준은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연구와 실증을 통해 세부 기술규격이 제정돼 표준 기반의 제품·서비스는 품질이 우수하고, 다양한 기기간 상호운영성(Interoperability)을 보장한다.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면서, ICT 기술이 표준 기반으로 확산돼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되고, 이 기종 제품·서비스의 융합·복합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중소·벤처기업은 표준 전문인력 등의 부족으로 ICT 표준기술을 활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혁신기술을 확보하고도 ICT 표준 선점을 위해 적극 나서지 못하고 있다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 TTA는 서비스 희망기업이 표준 전문가풀(400여 명)에서 직접 전문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하고, 내년 2월부터 연간 30여개 기업에 1:1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에게는 국내 ICT 관련 전시행사 참여도 지원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용홍택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ICT 표준을 적용한 제품과 서비스만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더 많은 기업이 ‘ICT 표준 자문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

2018.11.15

"ICT 기술, 부의 재분배 역할도 수행해야" IDG CIO 라운드 테이블 이강태 교수

"방대한 데이터로 인한 파괴적 혁신이 각 산업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는 ICT 기술이 생산성 향상 뿐 아니라 부의 재분배에 개입함으로써 시스템적 치유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한국IDG가 디지털 마케팅 2016 컨퍼런스에 앞서 진행한 CIO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이강태 명지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오늘날 기업과 사회가 처한 여러 어려움 중다수는 ICT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고 진단하며, 단 이를 위해서는 리더들이 IT에 대해 더 높은 이해를 지녀야 하며 조직 운영과 IT가 더 밀접하게 정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CIO 및 IT 분야 의사결정자 40여 인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컨설팅 기업 베스핀 글로벌과 한국CA가 참여해 복잡해져 가는 클라우드 환경과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베스핀 글로벌 김성수 상무는 '클라우드의 자산관리부터 모니터링과 프로세서를 통합한 서비스 플랫폼'이라는 제목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 관리의 필요성과 단계별 성숙 수준, 방법론, 회사의 솔루션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CA 하봉문 전무는 현재는 전체 워크로드의 10%만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지만, 조만간 그 수치가 40%로 증가할 것이라는 마이크 그레고어 CA CEO의 예측을 인용하며 클라우드 환경에 걸맞는 새로운 관리 및 거버넌스 아키텍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IDG CA ICT 이강태 CIO 라운드 테이블 베스핀 글로벌

2016.09.29

"방대한 데이터로 인한 파괴적 혁신이 각 산업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는 ICT 기술이 생산성 향상 뿐 아니라 부의 재분배에 개입함으로써 시스템적 치유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한국IDG가 디지털 마케팅 2016 컨퍼런스에 앞서 진행한 CIO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이강태 명지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오늘날 기업과 사회가 처한 여러 어려움 중다수는 ICT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고 진단하며, 단 이를 위해서는 리더들이 IT에 대해 더 높은 이해를 지녀야 하며 조직 운영과 IT가 더 밀접하게 정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CIO 및 IT 분야 의사결정자 40여 인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컨설팅 기업 베스핀 글로벌과 한국CA가 참여해 복잡해져 가는 클라우드 환경과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베스핀 글로벌 김성수 상무는 '클라우드의 자산관리부터 모니터링과 프로세서를 통합한 서비스 플랫폼'이라는 제목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 관리의 필요성과 단계별 성숙 수준, 방법론, 회사의 솔루션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CA 하봉문 전무는 현재는 전체 워크로드의 10%만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지만, 조만간 그 수치가 40%로 증가할 것이라는 마이크 그레고어 CA CEO의 예측을 인용하며 클라우드 환경에 걸맞는 새로운 관리 및 거버넌스 아키텍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6.09.29

"전략적 기술 활용해야 아시아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 성공한다" IDC

전략적 기술을 도입해 아시아태평양의 다양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기술적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IDC 정부 인사이트에 따르면, 이러한 유형의 기술 도입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마트 시티의 ICT 자금 및 솔루션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전략에 있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혁신적이고 결과 기반의 전략적 목표를 토대로 만들어졌으며, 스마트 시티 중역들이 성과 기반의 전략적 목표에서 분명한 태도를 취한 다면 이들은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IDC는 전했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이해 관계자는 측정 가능한 방법으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에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한다. "스마트 시티 생태계에서 협업은 전략적 목표에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변형 솔루션을 구현하고자 하는 도시에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라고 IDC 정부 인사이트의 스마트 시티 전략 담당 연구 이사인 러쓰비 예스너 클라크는 말했다. "조달 모델은 이러한 정부-공급업체간 협업 안에서 중요한 고려 사항이 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장기적인 노력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경영진은 이 전략을 지속가능하도록 해야 하며 아시아태평양의 전략적인 ICT 소싱의 정치적인 성격에 대한 모든 문제를 효과적으로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 정부기관의 강력한 존재감, 팀의 연속성을 갖고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등 몇 가지 요소에 집중하면 성공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다. 솔루션 업체들은 ‘베스트 프랙티스 : 지역별 사례 연구를 본 아시아/태평양 스마트 시트의 핵심 인프라와 관리 역량을 위한 전략적 ICT 소싱’이라는 보고에서 말했던 자금 확보와 자원 조달 모두를 투입할 준비를 갖춰야 한다. IDC 정부 인사이트의 연구 담당 매니저인 제럴드 왕은 도시 계획 수립자와 정부 관료들에게 전략적이고 꼼꼼한 의사결정을 위한 ICT를 평가할 것을 권했다. "전략적...

IDC ICT 스마트 시티

2014.05.09

전략적 기술을 도입해 아시아태평양의 다양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기술적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IDC 정부 인사이트에 따르면, 이러한 유형의 기술 도입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마트 시티의 ICT 자금 및 솔루션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전략에 있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혁신적이고 결과 기반의 전략적 목표를 토대로 만들어졌으며, 스마트 시티 중역들이 성과 기반의 전략적 목표에서 분명한 태도를 취한 다면 이들은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IDC는 전했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이해 관계자는 측정 가능한 방법으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에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한다. "스마트 시티 생태계에서 협업은 전략적 목표에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변형 솔루션을 구현하고자 하는 도시에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라고 IDC 정부 인사이트의 스마트 시티 전략 담당 연구 이사인 러쓰비 예스너 클라크는 말했다. "조달 모델은 이러한 정부-공급업체간 협업 안에서 중요한 고려 사항이 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장기적인 노력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경영진은 이 전략을 지속가능하도록 해야 하며 아시아태평양의 전략적인 ICT 소싱의 정치적인 성격에 대한 모든 문제를 효과적으로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 정부기관의 강력한 존재감, 팀의 연속성을 갖고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등 몇 가지 요소에 집중하면 성공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다. 솔루션 업체들은 ‘베스트 프랙티스 : 지역별 사례 연구를 본 아시아/태평양 스마트 시트의 핵심 인프라와 관리 역량을 위한 전략적 ICT 소싱’이라는 보고에서 말했던 자금 확보와 자원 조달 모두를 투입할 준비를 갖춰야 한다. IDC 정부 인사이트의 연구 담당 매니저인 제럴드 왕은 도시 계획 수립자와 정부 관료들에게 전략적이고 꼼꼼한 의사결정을 위한 ICT를 평가할 것을 권했다. "전략적...

2014.05.09

중국 ICT시장, 2014년 3,960억 달러 전망

IDC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ICT 시장이 2014년 미화 3,96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중국 IT시장은 2,048억달러에 달하고 통신 서비스 시장은 1,91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IDC는 전망했다. 지난해 중국 경제는 약한 회복세와 시장 변동성을 보였으며 2014년 국가경제성장률은 약 7.3%로추정됐다. IDC의 애널리스트는 중국공산당 제 18회 3중전회와 농촌개혁이 2014년 중국 경제를 부흥시키고 ICT를 끌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의 연평균 GDP 성장률은 2013~2020년 동안 7.2%에 달하고 국가 GDP는 2020년 18조 달러 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중국의 개인 IT 기기 제조사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가 클라우드 컴퓨팅의 새로운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다. 지방으로 확산 IDC는 중국 지방 시장이 2014년 스마트 연결 기기의 침투를 경험할 것으로 예측했다.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구축은 올해 단일 지점 테스트에서 멀티 시스템 프로젝트로 옮겨갈 것이다. 많은 CIO나 IT관리자들이 모빌리티 애플리케이션을 IT개발을 위한 차기 핵심 과제로 고려하고 있으며 빅 데이터는 이제 개념 논의에서 비즈니스 실행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 소셜 비즈니스는 내외부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의 업그레이드를 도우며 기존 사업들은 전자상거래를 강화하는 단계로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2014년 ICT와 업종별 시장 경쟁 구도는 창조 산업 솔루션으로 정의될 것이다. 현재 시장은 두번째 플랫폼에서 클라우드, 모바일, 빅 데이터, 소셜 등 세 번째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 IDC중국의 매니징 디렉터 키티 포크는 "세 번째 플랫폼 제품과 솔루션에 대한 신흥 시장 수요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세 번째 플랫폼을 기반으로 새로운 제품과 솔루션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전체 ICT 생태계도 변화에 대응하게 될 것이다"라...

중국 IDC 전망 ICT 시장 규모

2014.02.12

IDC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ICT 시장이 2014년 미화 3,96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중국 IT시장은 2,048억달러에 달하고 통신 서비스 시장은 1,91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IDC는 전망했다. 지난해 중국 경제는 약한 회복세와 시장 변동성을 보였으며 2014년 국가경제성장률은 약 7.3%로추정됐다. IDC의 애널리스트는 중국공산당 제 18회 3중전회와 농촌개혁이 2014년 중국 경제를 부흥시키고 ICT를 끌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의 연평균 GDP 성장률은 2013~2020년 동안 7.2%에 달하고 국가 GDP는 2020년 18조 달러 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중국의 개인 IT 기기 제조사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가 클라우드 컴퓨팅의 새로운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다. 지방으로 확산 IDC는 중국 지방 시장이 2014년 스마트 연결 기기의 침투를 경험할 것으로 예측했다.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구축은 올해 단일 지점 테스트에서 멀티 시스템 프로젝트로 옮겨갈 것이다. 많은 CIO나 IT관리자들이 모빌리티 애플리케이션을 IT개발을 위한 차기 핵심 과제로 고려하고 있으며 빅 데이터는 이제 개념 논의에서 비즈니스 실행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 소셜 비즈니스는 내외부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의 업그레이드를 도우며 기존 사업들은 전자상거래를 강화하는 단계로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2014년 ICT와 업종별 시장 경쟁 구도는 창조 산업 솔루션으로 정의될 것이다. 현재 시장은 두번째 플랫폼에서 클라우드, 모바일, 빅 데이터, 소셜 등 세 번째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 IDC중국의 매니징 디렉터 키티 포크는 "세 번째 플랫폼 제품과 솔루션에 대한 신흥 시장 수요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세 번째 플랫폼을 기반으로 새로운 제품과 솔루션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전체 ICT 생태계도 변화에 대응하게 될 것이다"라...

2014.02.12

"사무생산성, 지난 40년 동안 5배 상승" Cebr 보고서

인류가 그간 업무 환경에 IT 기술을 활발히 도입해온 결과 생산성이 현격히 상승했다고 영국 Cebr(Centre for Economic and Business Research)이 분석했다. 이 기관에 따르면 1970년대 메인프레임으로부터 PC, 1990년대의 이메일, 최근의 모바일 및 클라우드 컴퓨팅 등 업무 환경의 정보통신 기술은 지난 40년 간 급격히 발전해왔다. Cebr은 영국통계청(Office of National Statistics)과 and EU KLEMS의 자료를 활용해 근로자 노동생산성이 1970년대 이후 84% 상승했다고 전했다. 특히 ICT와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생산성은 480%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성장의 이유 중 한 부분은 컴퓨팅 및 커뮤니케이션 기기의 비용과 가용성이었다. 1980년 기가바이트 용량의 하드디스크는 오늘날 화폐 가치로 12만 유로, 즉 1,억 7,400만 원에 달했다. 현재는 600원 정도에 불과하다. Cebr은 이어 기술 발전이 생산성 향상을 앞으로도 이끌 것이라며, 2020년까지 약 22%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기관의 콤 쉬이 수석 경제학자는 “사무 생산성이 극적으로 개선되어 왔다. 큰 용인 중 하나는 기술이었다”라며, “특히 1990년 대 이후 사무직 근로자 생산성에 ICT 기술이 크게 기여하는 거대한 트렌드를 목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는 모바일과 원격 근로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쉬이는 “태블릿 컴퓨터는 진화의 다음 단계다. 외부에서도 사무실에서와 같은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들 기술에 투자함으로써 생산성 증가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기업이 매출 확대와 성장을 지속할 수 있다는 의미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생산성 ICT Cebr

2013.10.23

인류가 그간 업무 환경에 IT 기술을 활발히 도입해온 결과 생산성이 현격히 상승했다고 영국 Cebr(Centre for Economic and Business Research)이 분석했다. 이 기관에 따르면 1970년대 메인프레임으로부터 PC, 1990년대의 이메일, 최근의 모바일 및 클라우드 컴퓨팅 등 업무 환경의 정보통신 기술은 지난 40년 간 급격히 발전해왔다. Cebr은 영국통계청(Office of National Statistics)과 and EU KLEMS의 자료를 활용해 근로자 노동생산성이 1970년대 이후 84% 상승했다고 전했다. 특히 ICT와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생산성은 480%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성장의 이유 중 한 부분은 컴퓨팅 및 커뮤니케이션 기기의 비용과 가용성이었다. 1980년 기가바이트 용량의 하드디스크는 오늘날 화폐 가치로 12만 유로, 즉 1,억 7,400만 원에 달했다. 현재는 600원 정도에 불과하다. Cebr은 이어 기술 발전이 생산성 향상을 앞으로도 이끌 것이라며, 2020년까지 약 22%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기관의 콤 쉬이 수석 경제학자는 “사무 생산성이 극적으로 개선되어 왔다. 큰 용인 중 하나는 기술이었다”라며, “특히 1990년 대 이후 사무직 근로자 생산성에 ICT 기술이 크게 기여하는 거대한 트렌드를 목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는 모바일과 원격 근로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쉬이는 “태블릿 컴퓨터는 진화의 다음 단계다. 외부에서도 사무실에서와 같은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들 기술에 투자함으로써 생산성 증가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기업이 매출 확대와 성장을 지속할 수 있다는 의미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10.23

호주 ICT업계 종사하는 여성 비중은 20%

호주 노동생산성기구(AWPA)의 조사에 따르면, ICT 분야의 여성 비율이 20%로 전체 산업의 비중인 45%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ICT 인력 조사 2013은 ICT업계의 낮은 여성 비중이 이 업계의 기술력 공급을 방해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AWPA의 정책 및 대외 업무를 총괄하는 아담 레드먼은 "롤 모델이 필요하며, 특히 중소기업의 여성 진입 장벽을 조사하기 위해 중소기업 고용주들을 지원해야 한다. 아이들은 고동학교에서 진로 결정을 내리는데, 우리는 이것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AWPA는 ICT 종사자가 2012년에서 2017년까지 7.1%(3만 3,200명)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숙련된 ICT 근로자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려면 이들이 계속 업계에 남아 있도록 하는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이 연구는 지적했다. 이 조사 보고서는 ICT 산업과 교육 이해 관계자들과 논의한 후 발간됐다. AWPA는 ICT업계에서 사용되는 457 비자의 숫자가 2009~2010년에서 2011~2012년에 무려 74%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1~2012년에 457 비자의 13.5%가 ICT 전문가들에게 부여됐다. 457 비자는 연방 정부가 올 2월 비자 사용에 대한 단속을 발표하면서 최근 각광받았다. 이 비자는 호주 전 총리 줄리아 길라드가 해외 노동자를 고용할 가장 큰 산업으로 IT분야를 겨냥해 만들었다. 457 비자는 기업이 현지 근로자로 채울 수 없는 업무 공석을 메우기 위해 숙련된 노동자를 후원할 수 있도록 임시(장기 체류) 비즈니스 서브 클래스 비자다. 이 비자는 최대 4년까지 유효하며 가족들에게도 보조로 발급됐다. "앞으로 몇 년 안에 ICT 전문가 수요를 충족하는 데 임시 및 영구 기술 이민이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이런 맥락에서, 업무 준비 및 호주 내 ICT 근로...

여성 호주 ICT

2013.07.09

호주 노동생산성기구(AWPA)의 조사에 따르면, ICT 분야의 여성 비율이 20%로 전체 산업의 비중인 45%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ICT 인력 조사 2013은 ICT업계의 낮은 여성 비중이 이 업계의 기술력 공급을 방해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AWPA의 정책 및 대외 업무를 총괄하는 아담 레드먼은 "롤 모델이 필요하며, 특히 중소기업의 여성 진입 장벽을 조사하기 위해 중소기업 고용주들을 지원해야 한다. 아이들은 고동학교에서 진로 결정을 내리는데, 우리는 이것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AWPA는 ICT 종사자가 2012년에서 2017년까지 7.1%(3만 3,200명)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숙련된 ICT 근로자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려면 이들이 계속 업계에 남아 있도록 하는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이 연구는 지적했다. 이 조사 보고서는 ICT 산업과 교육 이해 관계자들과 논의한 후 발간됐다. AWPA는 ICT업계에서 사용되는 457 비자의 숫자가 2009~2010년에서 2011~2012년에 무려 74%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1~2012년에 457 비자의 13.5%가 ICT 전문가들에게 부여됐다. 457 비자는 연방 정부가 올 2월 비자 사용에 대한 단속을 발표하면서 최근 각광받았다. 이 비자는 호주 전 총리 줄리아 길라드가 해외 노동자를 고용할 가장 큰 산업으로 IT분야를 겨냥해 만들었다. 457 비자는 기업이 현지 근로자로 채울 수 없는 업무 공석을 메우기 위해 숙련된 노동자를 후원할 수 있도록 임시(장기 체류) 비즈니스 서브 클래스 비자다. 이 비자는 최대 4년까지 유효하며 가족들에게도 보조로 발급됐다. "앞으로 몇 년 안에 ICT 전문가 수요를 충족하는 데 임시 및 영구 기술 이민이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이런 맥락에서, 업무 준비 및 호주 내 ICT 근로...

2013.07.09

“인도, 2015년 그린IT에 700억 달러 쓴다” 가트너

가트너는 인도 ICT업계가 그린IT와 지속 가능성 솔루션의 얼리 어답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인도의 투자가 2010년 350억 달러에서 2015년 700억 달러로 2배 늘어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인도 ICT의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총 투자 규모는 미화 450억달러로 추산된다. ‘인도의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의 성장 주기’라는 보고서에서 가트너의 애널리스트들은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이 인도에서 기업들의 주요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많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할 수 있지만, 결국 정부 정책 때문에 인도 기업이 그린IT와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도입하게 될 것이다. "정부가 매년 발간하는 인도 경제 조사 2011-2012에서 처음으로 지속 가능 개발과 기후 변화에 대한 내용이 소개됐다. 이 조사 보고서는 2012년 4월에 시작된 인도의 12번째 5개년 계획의 핵심 요소로 ‘저탄소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뤄야 한다고 제안했다”라고 가트너 리서치 담당 이사 개네시 래마무시는 말했다. "이는 일부 기술의 구축을 주도할 인도 정부의 향후 정책 사업과 규제 조치에 대한 색깔을 정할 것이다. 예를 들어 고급 측정 인프라, 탄소 포집 흡수, 지능형 교통 시스템, 태양에너지 기술, 통합 PV시스템 구축, 친환경라벨과 탄소배출, 열과 전력 기술 통합, 전자폐기물, 분산 전력 발전, 수질 관리 등 저탄소 지속가능한 성장에서 필요한 기술들이다. 기업들이 생산성을 높이고 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IT를 채택하면서 지난 10년 동안 ICT 인프라 보급은 빠르게 증가했다. ICT 인프라 보급과 에너지 소비 및 탄소 배출도 함께 늘어났다. "인도의 몇몇 선도적인 기업들은 그린 IT와 지속 가능 솔루션을 도입하고 기업 운영에 이들을 통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는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그린IT 비전이 주는 실제 ...

가트너 그린IT 인도 투자 ICT 지속 가능성

2012.10.05

가트너는 인도 ICT업계가 그린IT와 지속 가능성 솔루션의 얼리 어답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인도의 투자가 2010년 350억 달러에서 2015년 700억 달러로 2배 늘어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인도 ICT의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총 투자 규모는 미화 450억달러로 추산된다. ‘인도의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의 성장 주기’라는 보고서에서 가트너의 애널리스트들은 그린IT와 지속 가능성이 인도에서 기업들의 주요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많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할 수 있지만, 결국 정부 정책 때문에 인도 기업이 그린IT와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도입하게 될 것이다. "정부가 매년 발간하는 인도 경제 조사 2011-2012에서 처음으로 지속 가능 개발과 기후 변화에 대한 내용이 소개됐다. 이 조사 보고서는 2012년 4월에 시작된 인도의 12번째 5개년 계획의 핵심 요소로 ‘저탄소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뤄야 한다고 제안했다”라고 가트너 리서치 담당 이사 개네시 래마무시는 말했다. "이는 일부 기술의 구축을 주도할 인도 정부의 향후 정책 사업과 규제 조치에 대한 색깔을 정할 것이다. 예를 들어 고급 측정 인프라, 탄소 포집 흡수, 지능형 교통 시스템, 태양에너지 기술, 통합 PV시스템 구축, 친환경라벨과 탄소배출, 열과 전력 기술 통합, 전자폐기물, 분산 전력 발전, 수질 관리 등 저탄소 지속가능한 성장에서 필요한 기술들이다. 기업들이 생산성을 높이고 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IT를 채택하면서 지난 10년 동안 ICT 인프라 보급은 빠르게 증가했다. ICT 인프라 보급과 에너지 소비 및 탄소 배출도 함께 늘어났다. "인도의 몇몇 선도적인 기업들은 그린 IT와 지속 가능 솔루션을 도입하고 기업 운영에 이들을 통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는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그린IT 비전이 주는 실제 ...

2012.10.05

올해 중국 ICT지출 규모, 3,120억 달러 전망••• 가트너

중국 내 데스크톱 및 서버 가상화, SaaS, 미디어 태블릿 등의 도입이 중국 IT시장에 대한 건실한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가트너는 최근 2012 중국 ICT 하이프 곡선(2012 Hype Cycle for ICT in China)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이 보고서에서 가트너는 중국 기업들이 중국 안팎에서 성장과 경쟁력 차별화를 위해 IT를 점점 더 많이 도입하는 것을 목도한 결과, 중국 기업들의 ICT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영향력이 막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중국 기업과 중국인들의 IT지출은 2011년에 약 13% 증가했고 같은 기간 동안 미국은 5% 늘어나는 데 그쳤다. 가트너는 중국 ITC지출이 2011년 2,770억 달러에서 12.6% 늘어난 2012년 3,1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012년 상반기에 세계 경기 침체라는 악재가 있었지만, 2011년 시작된 중국 정부의 12번째 5개년 계획으로 중국 기업들은 2015년까지 IT전략에 영향을 받을 것이다"라고 가트너 연구 담당 부사장 짐 롱우드는 전했다. "IT의 소비자화 역시 계속해서 중국에 막강한 영향을 끼칠 것이다. 중국인 이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터넷 사용자와 모바일 단말기를 가진 국가가 됐으며 가장 큰 PC시장으로 등극했다. 또한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하드웨어 시장을 형성했다." 많은 중국 기업들이 가트너의 2012 하이프 곡선에 있는, 2014년과 2015년에 시장 도입이 예상되는 기술들을 도입하면서 높은 IT투자 증가률이 예상된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러한 하이프 곡선은 신흥 경제국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현상이다. 전통적으로 중국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패키지와 서비스보다는 IT하드웨어를 도입해 좀더 가시적인 가치를 경험했다"라고 롱우드는 말했다. "하지만 중국 내 애플리케이션 업체들이 대기업 시장에 파고들고 사용자들이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중국 가트너 투자 시장 ICT 지출

2012.08.24

중국 내 데스크톱 및 서버 가상화, SaaS, 미디어 태블릿 등의 도입이 중국 IT시장에 대한 건실한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가트너는 최근 2012 중국 ICT 하이프 곡선(2012 Hype Cycle for ICT in China)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이 보고서에서 가트너는 중국 기업들이 중국 안팎에서 성장과 경쟁력 차별화를 위해 IT를 점점 더 많이 도입하는 것을 목도한 결과, 중국 기업들의 ICT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영향력이 막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중국 기업과 중국인들의 IT지출은 2011년에 약 13% 증가했고 같은 기간 동안 미국은 5% 늘어나는 데 그쳤다. 가트너는 중국 ITC지출이 2011년 2,770억 달러에서 12.6% 늘어난 2012년 3,1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012년 상반기에 세계 경기 침체라는 악재가 있었지만, 2011년 시작된 중국 정부의 12번째 5개년 계획으로 중국 기업들은 2015년까지 IT전략에 영향을 받을 것이다"라고 가트너 연구 담당 부사장 짐 롱우드는 전했다. "IT의 소비자화 역시 계속해서 중국에 막강한 영향을 끼칠 것이다. 중국인 이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터넷 사용자와 모바일 단말기를 가진 국가가 됐으며 가장 큰 PC시장으로 등극했다. 또한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하드웨어 시장을 형성했다." 많은 중국 기업들이 가트너의 2012 하이프 곡선에 있는, 2014년과 2015년에 시장 도입이 예상되는 기술들을 도입하면서 높은 IT투자 증가률이 예상된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러한 하이프 곡선은 신흥 경제국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현상이다. 전통적으로 중국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패키지와 서비스보다는 IT하드웨어를 도입해 좀더 가시적인 가치를 경험했다"라고 롱우드는 말했다. "하지만 중국 내 애플리케이션 업체들이 대기업 시장에 파고들고 사용자들이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2012.08.24

조사 | 한국의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팅 상호운용성 '세계 8위'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팅 상호운용성에 대해 한국이 세계에서 8번째로 우호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얼라이언스(BSA)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ICT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24개국 가운데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팅 상호운용성이 가장 우호적인 나라는 일본이며, 그 다음으로는 호주, 독일, 프랑스, 미국, 이탈리아 순이다. BSA는 일본을 1위로 꼽은 데 대해 포괄적인 개인정보 보호, 탄탄한 IT 인프라, 강력한 지적 재산 기준 등이 통합된 클라우드 시장에서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너무 많은 나라들이 우리가 정말 필요한 디지털 서비스를 거래하는 종류와 방법에 대해 너무 많은 서로 다른 규제를 가지고 있다"라고 BSA 회장 겸 CEO인 로버트 홀리먼은 말했다. BSA는 24개국 중 하위에 있는 국가로 중국, 인도, 브라질 등 신흥경제국들을 지목했으며 이들 국가에 대해 “자국 시장을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으로 통합하려면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BSA는 개인정보 보호, 지적 재산권, 기술의 상호 운용성, IT인프라 등을 기준으로 24개국을 평가했다. BSA의 조사 보고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글로벌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표준이 필요하며 이 표준은 국가간의 데이터 전송을 좀더 용이하게 해줄 것이라는 주장을 담고 있다. 보고서 말미에 BSA는 클라우드 컴퓨팅 표준을 구현할 방법으로 7개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 7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데이터를 자유롭게 이동하도록 하면서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보호 2.    사이버 보안 추진 3.    사이버 범죄를 강력하게 규제 4.    클라우드 기술의 특허 침해에 대해 보호 기능 제공 5.    클라우드 공급 업체간의 고무적인 상호운용성 ...

클라우드 컴퓨팅 BSA ICT 순위 상호운용

2012.02.23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팅 상호운용성에 대해 한국이 세계에서 8번째로 우호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얼라이언스(BSA)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ICT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24개국 가운데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팅 상호운용성이 가장 우호적인 나라는 일본이며, 그 다음으로는 호주, 독일, 프랑스, 미국, 이탈리아 순이다. BSA는 일본을 1위로 꼽은 데 대해 포괄적인 개인정보 보호, 탄탄한 IT 인프라, 강력한 지적 재산 기준 등이 통합된 클라우드 시장에서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너무 많은 나라들이 우리가 정말 필요한 디지털 서비스를 거래하는 종류와 방법에 대해 너무 많은 서로 다른 규제를 가지고 있다"라고 BSA 회장 겸 CEO인 로버트 홀리먼은 말했다. BSA는 24개국 중 하위에 있는 국가로 중국, 인도, 브라질 등 신흥경제국들을 지목했으며 이들 국가에 대해 “자국 시장을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으로 통합하려면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BSA는 개인정보 보호, 지적 재산권, 기술의 상호 운용성, IT인프라 등을 기준으로 24개국을 평가했다. BSA의 조사 보고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글로벌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표준이 필요하며 이 표준은 국가간의 데이터 전송을 좀더 용이하게 해줄 것이라는 주장을 담고 있다. 보고서 말미에 BSA는 클라우드 컴퓨팅 표준을 구현할 방법으로 7개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 7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데이터를 자유롭게 이동하도록 하면서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보호 2.    사이버 보안 추진 3.    사이버 범죄를 강력하게 규제 4.    클라우드 기술의 특허 침해에 대해 보호 기능 제공 5.    클라우드 공급 업체간의 고무적인 상호운용성 ...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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