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0

테라데이타, 데이터 분석 고객 위한 클라우드 요금제 출시

편집부 | CIO KR
테라데이타가 기업의 성장과 클라우드 상의 데이터 분석 혜택을 제공하는 유연한 클라우드 요금제를 발표했다. 이는 기업마다 데이터 분석 워크로드, 사용 패턴 및 가동률이 상이하기 때문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테라데이타는 고객에게 단순성과 선택권을 제공하려는 목표에 따라 이제 혼합형(Blended)과 소비형(Consumption)으로, 두 가지의 클라우드 요금제를 제공한다.

혼합형 요금제는 높은 사용량에 가장 적합하며 비용청구 예측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규모에 맞는 최저 비용을 제공한다. 반면, 소비형 요금제는 부서별로 비용정산(chargeback)을 쉽게 하도록 비용 투명성을 제공하고 일반적이거나 알 수 없는 사용량을 가진 워크로드에 가장 적합한 합리적인 가격제다.

회사에 따르면 두 요금제를 통해 기업은 더 많은 선택권, 낮은 리스크, 높은 효율성 및 큰 투명성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옵션은 기술, 공급망 및 고객의 기대치가 갑자기 변화하여 예측 불가한 오늘날의 시장에서 매우 중요하다. 기업의 소프트웨어가 요구사항의 변화에 맞춰 충분한 유연성을 제공하지 못하면 데이터 분석 투자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한국 테라데이타 김희배 지사장은 “테라데이타는 성공한 쿼리에 대해서만, 이 쿼리들이 실제 사용한 컴퓨팅 리소스에서만 비용을 부과한다”라며, “기존 및 신규 클라우드 분석 업계에서 처리하지 못하는 수준의 쿼리들을 지원하고 또한 성공한 쿼리들에 대해서만 과금하는 방식을 한국 리젼내에서 지원함에 따라, 태동되고 있는 국내 클라우드 분석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라데이타 최고제품책임자(CPO)인 힐러리 애쉬턴은 “간편하고 유연한 클라우드 요금제는 고객이 자유롭게 데이터 분석 투자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며, “분석 활용 사례에 따라 활용 패턴이 시시각각 달라지는데, 테라데이타는 소규모 임시 검색 시스템에서 대규모 프로덕션 분석 환경에 이르는 고객 시나리오별로 최적의 요금제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테라데이타의 혼합형 요금제는 저비용의 예측 가능한 예약 컴퓨팅 용량과 온디맨드 탄력성을 결합한 엔터프라이즈급 요금제이다. 테라데이타 고객은 사용하거나 활성화된 컴퓨팅 리소스와 스토리지에 대한 비용만 지불하면 된다. 혼합형 요금제를 활용하는 기업은 필요시 클라우드 탄력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규모에 맞는 최저 비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소비형 요금제는 조직이 성공적인 쿼리를 위한 컴퓨팅 리소스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하는 자동 탄력성을 가진 혁신적인 사용량 기반 옵션으로 사용자가 킬로바이트 단위로 측정할 수 있으며 추가 스토리지도 제공된다.

테라데이타가 기업을 대신하여 관리하기 때문에 활용률, 시스템 크기 조정 또는 리소스 상태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사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기업은 보증금과 의무 없이도 시작할 수 있어 위험 요소가 없는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소비형 요금제를 통해 고객은 사용하지 않는 리소스에 대한 비용을 지불할 걱정 없이 새로운 분석을 쉽게 체험해 볼 수 있다. 하드웨어 도매업체이자 테라데이타의 오랜 고객인 트루 밸류 회사(True Value Company)는 현재 새로운 소비형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 중 하나이다.

두 요금제 모두 고객에게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밴티지 플랫폼’의 기능 ▲서비스형 제공 방식 ▲동적 리소스 할당 ▲소프트웨어 최적화 등을 제공한다.

혼합형 요금제는 전 세계 모든 밴티지 구축 옵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비형 요금제는 AWS와 애저 상의 밴티지에서 사용 가능하며 구글 클라우드에서는 2021년 상반기에 사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ciokr@idg.co.kr



2020.10.20

테라데이타, 데이터 분석 고객 위한 클라우드 요금제 출시

편집부 | CIO KR
테라데이타가 기업의 성장과 클라우드 상의 데이터 분석 혜택을 제공하는 유연한 클라우드 요금제를 발표했다. 이는 기업마다 데이터 분석 워크로드, 사용 패턴 및 가동률이 상이하기 때문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테라데이타는 고객에게 단순성과 선택권을 제공하려는 목표에 따라 이제 혼합형(Blended)과 소비형(Consumption)으로, 두 가지의 클라우드 요금제를 제공한다.

혼합형 요금제는 높은 사용량에 가장 적합하며 비용청구 예측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규모에 맞는 최저 비용을 제공한다. 반면, 소비형 요금제는 부서별로 비용정산(chargeback)을 쉽게 하도록 비용 투명성을 제공하고 일반적이거나 알 수 없는 사용량을 가진 워크로드에 가장 적합한 합리적인 가격제다.

회사에 따르면 두 요금제를 통해 기업은 더 많은 선택권, 낮은 리스크, 높은 효율성 및 큰 투명성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옵션은 기술, 공급망 및 고객의 기대치가 갑자기 변화하여 예측 불가한 오늘날의 시장에서 매우 중요하다. 기업의 소프트웨어가 요구사항의 변화에 맞춰 충분한 유연성을 제공하지 못하면 데이터 분석 투자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한국 테라데이타 김희배 지사장은 “테라데이타는 성공한 쿼리에 대해서만, 이 쿼리들이 실제 사용한 컴퓨팅 리소스에서만 비용을 부과한다”라며, “기존 및 신규 클라우드 분석 업계에서 처리하지 못하는 수준의 쿼리들을 지원하고 또한 성공한 쿼리들에 대해서만 과금하는 방식을 한국 리젼내에서 지원함에 따라, 태동되고 있는 국내 클라우드 분석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라데이타 최고제품책임자(CPO)인 힐러리 애쉬턴은 “간편하고 유연한 클라우드 요금제는 고객이 자유롭게 데이터 분석 투자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며, “분석 활용 사례에 따라 활용 패턴이 시시각각 달라지는데, 테라데이타는 소규모 임시 검색 시스템에서 대규모 프로덕션 분석 환경에 이르는 고객 시나리오별로 최적의 요금제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테라데이타의 혼합형 요금제는 저비용의 예측 가능한 예약 컴퓨팅 용량과 온디맨드 탄력성을 결합한 엔터프라이즈급 요금제이다. 테라데이타 고객은 사용하거나 활성화된 컴퓨팅 리소스와 스토리지에 대한 비용만 지불하면 된다. 혼합형 요금제를 활용하는 기업은 필요시 클라우드 탄력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규모에 맞는 최저 비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소비형 요금제는 조직이 성공적인 쿼리를 위한 컴퓨팅 리소스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하는 자동 탄력성을 가진 혁신적인 사용량 기반 옵션으로 사용자가 킬로바이트 단위로 측정할 수 있으며 추가 스토리지도 제공된다.

테라데이타가 기업을 대신하여 관리하기 때문에 활용률, 시스템 크기 조정 또는 리소스 상태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사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기업은 보증금과 의무 없이도 시작할 수 있어 위험 요소가 없는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소비형 요금제를 통해 고객은 사용하지 않는 리소스에 대한 비용을 지불할 걱정 없이 새로운 분석을 쉽게 체험해 볼 수 있다. 하드웨어 도매업체이자 테라데이타의 오랜 고객인 트루 밸류 회사(True Value Company)는 현재 새로운 소비형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 중 하나이다.

두 요금제 모두 고객에게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밴티지 플랫폼’의 기능 ▲서비스형 제공 방식 ▲동적 리소스 할당 ▲소프트웨어 최적화 등을 제공한다.

혼합형 요금제는 전 세계 모든 밴티지 구축 옵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비형 요금제는 AWS와 애저 상의 밴티지에서 사용 가능하며 구글 클라우드에서는 2021년 상반기에 사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