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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기업들이 말하는 빅데이터 인재 확보 전략

A.T. 커니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통찰력을 얻기 위해 기업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다룰 우수 데이터 과학자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빅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숙련된 인력 부족 이외에 불필요한 정보를 제거해야 하다는 문제가 더해지면서 CIO들이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430명의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한 A.T. 커니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가장 발전된 분석 역량을 갖춘 기업조차도 데이터에서 통찰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인력을 충분히 고용하지 못한 기업들이 2/3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기업들은 향후 5년 동안 33%나 많은 빅데이터 인재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고 A.T. 커니의 파트너 겸 해당 연구 보고서의 공동 저자 칼리드 칸(왼쪽 사진)은 말했다. 데이터 분석 전문 인재를 채용해 이들이 회사에 남아 있도록 하는 것은 쉽지 않다. 기업들이 사업을 디지털화하면서 제품을 다듬거나 프로세스 효율성을 높이거나 새로운 수익원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상관관계에 관한 결과 데이터 수집이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 웨더컴퍼니(Weather Company)는 소매 기업들이 물 재고량 증감을 예측할 수 있도록 날씨 패턴을 예측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문제는 빅데이터의 비즈니스 사례는 무한한 것처럼 보이지만 인재풀은 여전히 작다는 데 있다.  데이터 분석 인재에 대한 3가지 위협 조사에서 칸은 기업들이 통계, 디지털 기술, 비즈니스 전략 이 3가지를 모두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이 3가지 자격을 갖춘 전문가는 의사결정 과정에 데이터 분석을 통합시켜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고 경쟁우위를 이끌어 내는 전문가들이다. 이들을 확보하는 것이 최선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지 않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기술적으로 숙달되고 통계 모델링을 ...

CIO A.T. Kearney A.T. 커니 분석 전문가 웨더컴퍼니 분석 예측 모델링 대학 통계 데이터 과학자 컨설팅 인재 빅데이터 산학연계

2015.12.11

A.T. 커니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통찰력을 얻기 위해 기업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다룰 우수 데이터 과학자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빅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숙련된 인력 부족 이외에 불필요한 정보를 제거해야 하다는 문제가 더해지면서 CIO들이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430명의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한 A.T. 커니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가장 발전된 분석 역량을 갖춘 기업조차도 데이터에서 통찰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인력을 충분히 고용하지 못한 기업들이 2/3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기업들은 향후 5년 동안 33%나 많은 빅데이터 인재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고 A.T. 커니의 파트너 겸 해당 연구 보고서의 공동 저자 칼리드 칸(왼쪽 사진)은 말했다. 데이터 분석 전문 인재를 채용해 이들이 회사에 남아 있도록 하는 것은 쉽지 않다. 기업들이 사업을 디지털화하면서 제품을 다듬거나 프로세스 효율성을 높이거나 새로운 수익원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상관관계에 관한 결과 데이터 수집이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 웨더컴퍼니(Weather Company)는 소매 기업들이 물 재고량 증감을 예측할 수 있도록 날씨 패턴을 예측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문제는 빅데이터의 비즈니스 사례는 무한한 것처럼 보이지만 인재풀은 여전히 작다는 데 있다.  데이터 분석 인재에 대한 3가지 위협 조사에서 칸은 기업들이 통계, 디지털 기술, 비즈니스 전략 이 3가지를 모두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이 3가지 자격을 갖춘 전문가는 의사결정 과정에 데이터 분석을 통합시켜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고 경쟁우위를 이끌어 내는 전문가들이다. 이들을 확보하는 것이 최선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지 않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기술적으로 숙달되고 통계 모델링을 ...

2015.12.11

특급 인재를 놓치는 5가지 실수

2016년 치열한 인재 전쟁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보안 전문가, 데이터 과학자, 개발자들에 대한 수요가 높다. 비즈니스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인재 경쟁의 전장에서 자칫 실수를 저질러 인재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볼 시점이다. 오늘은 고용하고 싶은 사람을 고용할 수 있도록 돕는 5가지 확인 사항을 정리했다. 시카고에 소재한 HR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스트라텍스(StratEx)의 창업자 겸 CEO 아담 오슈타인이 소개한다. ciokr@idg.co.kr

채용 HR 인재 고용 구인

2015.12.03

2016년 치열한 인재 전쟁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보안 전문가, 데이터 과학자, 개발자들에 대한 수요가 높다. 비즈니스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인재 경쟁의 전장에서 자칫 실수를 저질러 인재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볼 시점이다. 오늘은 고용하고 싶은 사람을 고용할 수 있도록 돕는 5가지 확인 사항을 정리했다. 시카고에 소재한 HR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스트라텍스(StratEx)의 창업자 겸 CEO 아담 오슈타인이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5.12.03

데이터 과학 인턴과 '윈윈'하는 5가지 팁

인턴이 원하는 것은 가치 있는 경험이다. 기업에게는 데이터 과학 분야의 인재가 부족하다. 이에 착안하면 기업은 약간의 노력만으로 인턴십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여기 기업과 데이터 과학 분야 인턴이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5가지 팁을 정리했다. 데이터 과학이 더욱 중요한 역량으로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를 활용하려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 과학자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더 많은 학생들이 이 분야에 진출하고 싶어하는데 이는 그들이 인턴십을 구하게 될 것임을 의미한다. 실제로 빅데이터에 대한 최근 맥킨지 연구 보고서에서는 심층 분석이 가능한 인재들에 대한 미국 내 수요가 현재보다 50~60% 늘어날 수 있다고 언급돼 있다. 데이터베이스 스타트업 멤SQL(MemSQL)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에릭 프렌키엘은 인턴십이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팀에 가져오는 훌륭한 방법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데이터 과학 분야에 진출하는 인턴들은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있다. 기업은 인턴과 개발과 새로운 가설 테스트를 밀접히 함께 작업하면서 여러 이득을 거둘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초급 단계의 데이터 과학 분야 졸업생과 기업은 서로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여기 데이터 과학 인턴들을 최대한 활용하고 그들에게도 훌륭한 학습 경험을 줄 수 있는 5가지 팁을 소개한다. 배경을 고려하라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바로 학교를 졸업한 상태이기 때문에 직장 내에 신선한 시각을 가져올 수 있다. 일단 인턴들에게 데이터 과학 분야의 최신 기술과 자원에 능통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그들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무엇을 공부 했는지 살펴봐야 한다. 왜냐하면 모든 데이터 과학 인턴이 IT나 컴퓨터 과학 전공은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 데이터 과학 분야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고, 이는 기업에도 도움이 된다. “금융이나 물리학처럼 모델링 기법에 중점을 둔 전공의 인턴들은 종종 실용적인 ...

인재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분석 인턴

2015.10.28

인턴이 원하는 것은 가치 있는 경험이다. 기업에게는 데이터 과학 분야의 인재가 부족하다. 이에 착안하면 기업은 약간의 노력만으로 인턴십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여기 기업과 데이터 과학 분야 인턴이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5가지 팁을 정리했다. 데이터 과학이 더욱 중요한 역량으로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를 활용하려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 과학자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더 많은 학생들이 이 분야에 진출하고 싶어하는데 이는 그들이 인턴십을 구하게 될 것임을 의미한다. 실제로 빅데이터에 대한 최근 맥킨지 연구 보고서에서는 심층 분석이 가능한 인재들에 대한 미국 내 수요가 현재보다 50~60% 늘어날 수 있다고 언급돼 있다. 데이터베이스 스타트업 멤SQL(MemSQL)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에릭 프렌키엘은 인턴십이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팀에 가져오는 훌륭한 방법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데이터 과학 분야에 진출하는 인턴들은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있다. 기업은 인턴과 개발과 새로운 가설 테스트를 밀접히 함께 작업하면서 여러 이득을 거둘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초급 단계의 데이터 과학 분야 졸업생과 기업은 서로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여기 데이터 과학 인턴들을 최대한 활용하고 그들에게도 훌륭한 학습 경험을 줄 수 있는 5가지 팁을 소개한다. 배경을 고려하라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바로 학교를 졸업한 상태이기 때문에 직장 내에 신선한 시각을 가져올 수 있다. 일단 인턴들에게 데이터 과학 분야의 최신 기술과 자원에 능통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그들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무엇을 공부 했는지 살펴봐야 한다. 왜냐하면 모든 데이터 과학 인턴이 IT나 컴퓨터 과학 전공은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 데이터 과학 분야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고, 이는 기업에도 도움이 된다. “금융이나 물리학처럼 모델링 기법에 중점을 둔 전공의 인턴들은 종종 실용적인 ...

2015.10.28

기고 | 인재 육성 ABC '정상급 코치들이 하는 5가지'

"운명은 확률이 아니라 선택의 문제다. 무엇인가를 그저 소망하는 것이 아니라 이뤄내야 한다." --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William Jennings Bryan) 사람들이 점차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키고 자신의 성과를 높여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늘 기껍고 반갑다. 반면에 중요하지 않거나 관련성이 없는 활동에 자신의 시간과 자원을 낭비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보면 속상할 때도 있다. 모든 인간은 뛰어난 인재가 될 수 있는 타고난 소질 또는 기술이 있다. 개중에는 하나 이상의 잠재력을 가진 사람도 있다. 문제는 그것을 찾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시간, 노력, 집중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는 꿈을 가지고 있다. 초보 컨설턴트는 컨설팅 기업에서 매니징 파트너가 되고 싶어한다. 농구 선수는 NBA 팀에서 포인트 가드가 되고 싶어한다. 모델은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 Secret)의 앤젤(Angel)이 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 하지만 꿈이 반드시 자신의 재능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꿈을 좇다 보면 자신에게 재능과 열정이 있는지 여부를 알 수 있게 된다. 그 일에 대해 생각하고 전념할 때 심장이 빨리 뛴다. 너무 몰입한 나머지 시간이 흐르는 것도 모르고 움직이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아직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한 것이다. 때로는 역량이 있다고 할지라도 인내하고 현실화할 수 있는 의지가 없기 때문에 꿈을 이루지 못한다. 의외로 많은 이들이 자신의 꿈이 가시화될 때 속도를 줄이며,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신이 달성한 것을 유지해야 한다는 사실을 외면하게 된다. 잠재력이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과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절대로 멈추지 않아야 한다. 정상에 선 전문가들에게는 성장을 돕는 코치가 있다. 90년대 초반, 존 위트모어(John Whitmore)는 코칭 업계의 기준으로 자리 잡은 ‘성과 향상을 위한 코칭 리더십(Coaching for Performan...

조직관리 HR 목표 인재 멘토 코칭 코치

2015.10.26

"운명은 확률이 아니라 선택의 문제다. 무엇인가를 그저 소망하는 것이 아니라 이뤄내야 한다." --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William Jennings Bryan) 사람들이 점차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키고 자신의 성과를 높여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늘 기껍고 반갑다. 반면에 중요하지 않거나 관련성이 없는 활동에 자신의 시간과 자원을 낭비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보면 속상할 때도 있다. 모든 인간은 뛰어난 인재가 될 수 있는 타고난 소질 또는 기술이 있다. 개중에는 하나 이상의 잠재력을 가진 사람도 있다. 문제는 그것을 찾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시간, 노력, 집중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는 꿈을 가지고 있다. 초보 컨설턴트는 컨설팅 기업에서 매니징 파트너가 되고 싶어한다. 농구 선수는 NBA 팀에서 포인트 가드가 되고 싶어한다. 모델은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 Secret)의 앤젤(Angel)이 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 하지만 꿈이 반드시 자신의 재능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꿈을 좇다 보면 자신에게 재능과 열정이 있는지 여부를 알 수 있게 된다. 그 일에 대해 생각하고 전념할 때 심장이 빨리 뛴다. 너무 몰입한 나머지 시간이 흐르는 것도 모르고 움직이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아직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한 것이다. 때로는 역량이 있다고 할지라도 인내하고 현실화할 수 있는 의지가 없기 때문에 꿈을 이루지 못한다. 의외로 많은 이들이 자신의 꿈이 가시화될 때 속도를 줄이며,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신이 달성한 것을 유지해야 한다는 사실을 외면하게 된다. 잠재력이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과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절대로 멈추지 않아야 한다. 정상에 선 전문가들에게는 성장을 돕는 코치가 있다. 90년대 초반, 존 위트모어(John Whitmore)는 코칭 업계의 기준으로 자리 잡은 ‘성과 향상을 위한 코칭 리더십(Coaching for Performan...

2015.10.26

우수 인재 유치 전략 '기존 모범사원과 닮은 꼴 찾기'

만약 최고의 인재를 나타내는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툴이 있다면, 신입 사원을 채용할 때 이를 사용할 것인가? 온라인 학습 및 협업 플랫폼 피아자(Piazza)가 후보자들 가운데 최고의 인재를 선발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을 출시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최고의 인재들을 복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본 적 있나? 아니면 그들이 이들이 탁월하다는 이유를 확실히 구분해 다음 인재 채용 시 그대로 적용하고 싶었던 적이 있나?  온라인 학습 및 협업 플랫폼 피아자(Piazza)는 인력 모집자, 채용 관리자, 회원사가 최고의 인재들이 가진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이용해 잠재적인 지원자를 선발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 우수 인재의 특징, ‘거의 같다’ 피아자의 관리팀은 고객들에게 온라인 소셜 학습 및 협업 플랫폼을 향상시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질문했을 때 생각지 못한 답변을 얻었다. "많은 고객들이 이렇게 말했다. '기존의 직원과 유사한 학생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제인 스미스를 채용했으며, 그녀는 매우 유능하다. 그래서 우리는 그녀가 유능한 이유를 찾아 그런 사람을 더 많이 찾아낼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 싶다"고 피아자의 COO 제시카 길마틴은 말했다. 피아자는 2009년 STEM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소셜 학습 및 협업 플랫폼으로 설립되었으며 2013년에는 피아자 커리어스(Piazza Careers)로까지 확대되어 회원사들이 유망한 STEM과 컴퓨터 공학 인재를 발굴하되 여성 기술 인력을 발굴할 수 있다. 피아자 커리어스 플랫폼은 학생들의 선택에 달려 있지만 이를 일자리 검색에 활용하는 사람들은 이력서와 작업 샘플을 업로드하고 자신의 코딩 기술을 잠재적인 고용주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 "피아자 커리어스는 여성 기술 인력을 원하는 선제적이고 진보적이며 혁신적인 기업들을 돕는데 집중하고 있다. 우...

CIO 채용 인재 STEM 역분석법 Reverse engineer 피아자

2015.10.05

만약 최고의 인재를 나타내는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툴이 있다면, 신입 사원을 채용할 때 이를 사용할 것인가? 온라인 학습 및 협업 플랫폼 피아자(Piazza)가 후보자들 가운데 최고의 인재를 선발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을 출시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최고의 인재들을 복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본 적 있나? 아니면 그들이 이들이 탁월하다는 이유를 확실히 구분해 다음 인재 채용 시 그대로 적용하고 싶었던 적이 있나?  온라인 학습 및 협업 플랫폼 피아자(Piazza)는 인력 모집자, 채용 관리자, 회원사가 최고의 인재들이 가진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이용해 잠재적인 지원자를 선발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 우수 인재의 특징, ‘거의 같다’ 피아자의 관리팀은 고객들에게 온라인 소셜 학습 및 협업 플랫폼을 향상시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질문했을 때 생각지 못한 답변을 얻었다. "많은 고객들이 이렇게 말했다. '기존의 직원과 유사한 학생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제인 스미스를 채용했으며, 그녀는 매우 유능하다. 그래서 우리는 그녀가 유능한 이유를 찾아 그런 사람을 더 많이 찾아낼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 싶다"고 피아자의 COO 제시카 길마틴은 말했다. 피아자는 2009년 STEM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소셜 학습 및 협업 플랫폼으로 설립되었으며 2013년에는 피아자 커리어스(Piazza Careers)로까지 확대되어 회원사들이 유망한 STEM과 컴퓨터 공학 인재를 발굴하되 여성 기술 인력을 발굴할 수 있다. 피아자 커리어스 플랫폼은 학생들의 선택에 달려 있지만 이를 일자리 검색에 활용하는 사람들은 이력서와 작업 샘플을 업로드하고 자신의 코딩 기술을 잠재적인 고용주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 "피아자 커리어스는 여성 기술 인력을 원하는 선제적이고 진보적이며 혁신적인 기업들을 돕는데 집중하고 있다. 우...

2015.10.05

"바이모달IT, 인재 관리에도 유효"

기술은 더 이상 IT 부서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IT 기술은 회사 내 거의 모든 부서에 천천히 스며들었다. 이를테면 마케팅 부서가 IT 협의 없이 새 클라우드 기술을 부서 내에 배치할 수도 있다. 이렇듯 증가하는 기술 니즈의 결과, 많은 기업에서 IT를 두 개의 그룹으로 분리됐다. 2014년 가트너는 이 트렌드에 대해 바이모달(bimodal)IT라고 이름 붙였다. 바이모달IT에서 첫 번째 그룹은 전통적인 IT 구조를 유지하면서 사업체내 기술의 가장 핵심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다. 이 첫 번째 그룹은 더욱 실용적이고 시스템이 효율적으로 부드럽게 돌아가도록 하면서 비즈니스와 백엔드의 안전을 유지한다. 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비용도 절감해 수익성에도 신경 쓴다. 두 번째 그룹은 혁신에 더 초점을 맞추고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것에 맞춰 회사를 진전시킨다. 새로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고객 지향적 소프트웨어, 비즈니스가 목표를 달성하고 유행에 앞서가는 것을 더 쉽게 만들어주는 기술에 초점을 맞춘다. 첫 번째 그룹과 달리 이 두 번째 그룹은 회사 수익성에 신경 쓰지 않고 위험을 부담하는 역할을 한다. 가트너의 피터 손더가르드는 바이모달IT에 대해 “한 조직이 두 가지 속도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그룹이 각기 다른 사업분야에 초점을 맞추더라도 둘 다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고 하나의 동일 목표 달성인 생산성 향상과 혁신을 위해 함께 힘을 합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IT 솔루션 벤더 코센트리(Cosentry)의 제품 관리 부회장 크랙 헐리는 바이모달IT가 인재 채용과 이직률 하락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기술이 IT를 벗어남에 따라 누군가를 채용할 때 특정 직위나 업무를 못박기 사실 힘들 수 있다. 그러나 IT의 두 개의 별도 그룹을 규정하면, 직무와 직책을 구체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헐리는 위험을 감수하는 인력과 보다 전통적인 IT 역할을 원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어필해 알맞은 직위에 알맞은...

채용 HR 인재 구인 바이모달IT

2015.10.01

기술은 더 이상 IT 부서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IT 기술은 회사 내 거의 모든 부서에 천천히 스며들었다. 이를테면 마케팅 부서가 IT 협의 없이 새 클라우드 기술을 부서 내에 배치할 수도 있다. 이렇듯 증가하는 기술 니즈의 결과, 많은 기업에서 IT를 두 개의 그룹으로 분리됐다. 2014년 가트너는 이 트렌드에 대해 바이모달(bimodal)IT라고 이름 붙였다. 바이모달IT에서 첫 번째 그룹은 전통적인 IT 구조를 유지하면서 사업체내 기술의 가장 핵심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다. 이 첫 번째 그룹은 더욱 실용적이고 시스템이 효율적으로 부드럽게 돌아가도록 하면서 비즈니스와 백엔드의 안전을 유지한다. 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비용도 절감해 수익성에도 신경 쓴다. 두 번째 그룹은 혁신에 더 초점을 맞추고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것에 맞춰 회사를 진전시킨다. 새로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고객 지향적 소프트웨어, 비즈니스가 목표를 달성하고 유행에 앞서가는 것을 더 쉽게 만들어주는 기술에 초점을 맞춘다. 첫 번째 그룹과 달리 이 두 번째 그룹은 회사 수익성에 신경 쓰지 않고 위험을 부담하는 역할을 한다. 가트너의 피터 손더가르드는 바이모달IT에 대해 “한 조직이 두 가지 속도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그룹이 각기 다른 사업분야에 초점을 맞추더라도 둘 다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고 하나의 동일 목표 달성인 생산성 향상과 혁신을 위해 함께 힘을 합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IT 솔루션 벤더 코센트리(Cosentry)의 제품 관리 부회장 크랙 헐리는 바이모달IT가 인재 채용과 이직률 하락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기술이 IT를 벗어남에 따라 누군가를 채용할 때 특정 직위나 업무를 못박기 사실 힘들 수 있다. 그러나 IT의 두 개의 별도 그룹을 규정하면, 직무와 직책을 구체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헐리는 위험을 감수하는 인력과 보다 전통적인 IT 역할을 원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어필해 알맞은 직위에 알맞은...

2015.10.01

인력 채용·개발·유지에도 유효··· 애널리틱스 HR 활용법

빅데이터 애널리틱스는 고객을 더 잘 분석하고 경쟁 지형을 예상하고 떠오르는 트랜드를 미리 파악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조직 내부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관리자들이 인재를 채용, 유지, 보상, 개발함에 있어서도 경쟁력을 강화시켜줄 수 있다. 어떤 사람을 채용해야 할까? 누구를 승진시켜야 할까? 누가 몇 개월 안에 회사를 떠날까? 그 사람이 말하는 연봉 인상이 타당한가? 관리자가 스스로에게 계속 묻는 질문들이다. 대개 그에 대한 대답은 주로 명확한 근거 없이 느낌에 의존한다. 하지만 빅데이터가 정보를 제공하고 더욱 과학적인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다. 직장 애널리틱스 기업 비지어(Visier)의 CSO 데이브 와이스벡은 다음과 같이 말햇다. “궁극적으로 이런 결정은 수량화할 수 있는 데이터상에서 만들어져야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의사 결정에 그리 뛰어나지 못하며 불합리한 요소들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 다행히도 올바른 통계적 기법을 통해 직원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결정을 기반하는지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 그 이점이 작다 하더라도 결국 큰 영향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직률 줄이기 이직은 비싼 비용을 초래하는 현상이다. 새로운 직원을 모집, 채용, 합류, 교육시키는 비용으로 그들의 연봉의 1.25배까지 들어갈 수 있다. 이는 사업체가 투자 대비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하게 채용하고 이들을 유지해야 함을 의미한다. 인재들이 왜 언제 떠나게 될 지의 예측으로 기업은 수많은 통찰을 얻고 큰 비용을 아낄 수 있다. 와이스벡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조직들은 그들이 가진 인재들을 지키고 싶어하고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역사적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이직 이면에 어떤 패턴이 있는지 종종 파악할 수 있다. 직원들이 떠나기 시작할 때 물결처럼 이직이 유행하는 경우도 있다. 빅데이터와 훌륭한 분석가와 엔지니어는 이런 패턴을 찾고 그 원인을 파악하는 알고리즘을 작성할 수 있다. 누가 이직...

채용 HR 인재 리더십 개발 인력 유지

2015.09.03

빅데이터 애널리틱스는 고객을 더 잘 분석하고 경쟁 지형을 예상하고 떠오르는 트랜드를 미리 파악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조직 내부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관리자들이 인재를 채용, 유지, 보상, 개발함에 있어서도 경쟁력을 강화시켜줄 수 있다. 어떤 사람을 채용해야 할까? 누구를 승진시켜야 할까? 누가 몇 개월 안에 회사를 떠날까? 그 사람이 말하는 연봉 인상이 타당한가? 관리자가 스스로에게 계속 묻는 질문들이다. 대개 그에 대한 대답은 주로 명확한 근거 없이 느낌에 의존한다. 하지만 빅데이터가 정보를 제공하고 더욱 과학적인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다. 직장 애널리틱스 기업 비지어(Visier)의 CSO 데이브 와이스벡은 다음과 같이 말햇다. “궁극적으로 이런 결정은 수량화할 수 있는 데이터상에서 만들어져야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의사 결정에 그리 뛰어나지 못하며 불합리한 요소들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 다행히도 올바른 통계적 기법을 통해 직원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결정을 기반하는지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 그 이점이 작다 하더라도 결국 큰 영향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직률 줄이기 이직은 비싼 비용을 초래하는 현상이다. 새로운 직원을 모집, 채용, 합류, 교육시키는 비용으로 그들의 연봉의 1.25배까지 들어갈 수 있다. 이는 사업체가 투자 대비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하게 채용하고 이들을 유지해야 함을 의미한다. 인재들이 왜 언제 떠나게 될 지의 예측으로 기업은 수많은 통찰을 얻고 큰 비용을 아낄 수 있다. 와이스벡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조직들은 그들이 가진 인재들을 지키고 싶어하고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역사적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이직 이면에 어떤 패턴이 있는지 종종 파악할 수 있다. 직원들이 떠나기 시작할 때 물결처럼 이직이 유행하는 경우도 있다. 빅데이터와 훌륭한 분석가와 엔지니어는 이런 패턴을 찾고 그 원인을 파악하는 알고리즘을 작성할 수 있다. 누가 이직...

2015.09.03

인성 위주 채용은 어떨까?

필요한 기술을 가진 인력보다 잘 맞는 성격의 사람을 찾는 게 훨씬 어렵다. 팀 내 조화는 능력과 기술력만큼이나, 중요하며, 어쩌면 더 중요할 수도 있다. 잘 맞지 않는 조각 하나가 조직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고객과의 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실적도 악화시킬 수 있다. 그러나 적절한 태도, 성격, 잠재력, 기술 교육에 맞는 사람을 채용한다는 것은 말이 쉽지 언제나 잘못된 선택을 할 가능성이 있다. 지속적 소프트웨어 플랫폼 제공사 젠킨스 엔터프라이즈 컴퍼니 클라우드비스(CloudBees)의 창업자이자 CEO인 사샤 라보리는 이를 인정하면서도, 자사의 경우 개발자들이 전세계 14개국과 미국의 여러 주에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성격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게 더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그는 “우리 회사의 경우에 성격과 잠재성을 중시해 채용해야만 했다. 우리 회사는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원만한 성격이 공동 작업을 위해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팀워크와 독립성 찾기 라보리에 따르면 클라우드비스가 원하는 인재상은 훌륭한 팀워크와 협업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독립적인 자발적 인재다. 그는 “우리 회사에는 회의가 많기 때문에, 직원들은 그런 상황들에서 소통할 수 있는 능력과 협업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동시에 그들의 본래 사무실로 돌아가서는 독립적이고 자발적으로 동기부여가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 만약 꾸준히 칭찬을 들어야 하는 사람이거나 지시를 받아야만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우리 회사에는 맞지 않다. 우리가 동의한 협업적 비전을 받아들이고 그들 스스로 업무에 적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넓은 시야과 개념적 사고방식을 찾기 인재 채용과 매칭 플랫폼 커넥티파이어(Zonnectifier)의 CEO 존 저신은 시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가령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대부분의 문제들은 정확히 한번에 식별되고 해결된...

채용 HR 인재 성격 인성

2015.06.08

필요한 기술을 가진 인력보다 잘 맞는 성격의 사람을 찾는 게 훨씬 어렵다. 팀 내 조화는 능력과 기술력만큼이나, 중요하며, 어쩌면 더 중요할 수도 있다. 잘 맞지 않는 조각 하나가 조직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고객과의 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실적도 악화시킬 수 있다. 그러나 적절한 태도, 성격, 잠재력, 기술 교육에 맞는 사람을 채용한다는 것은 말이 쉽지 언제나 잘못된 선택을 할 가능성이 있다. 지속적 소프트웨어 플랫폼 제공사 젠킨스 엔터프라이즈 컴퍼니 클라우드비스(CloudBees)의 창업자이자 CEO인 사샤 라보리는 이를 인정하면서도, 자사의 경우 개발자들이 전세계 14개국과 미국의 여러 주에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성격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게 더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그는 “우리 회사의 경우에 성격과 잠재성을 중시해 채용해야만 했다. 우리 회사는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원만한 성격이 공동 작업을 위해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팀워크와 독립성 찾기 라보리에 따르면 클라우드비스가 원하는 인재상은 훌륭한 팀워크와 협업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독립적인 자발적 인재다. 그는 “우리 회사에는 회의가 많기 때문에, 직원들은 그런 상황들에서 소통할 수 있는 능력과 협업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동시에 그들의 본래 사무실로 돌아가서는 독립적이고 자발적으로 동기부여가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 만약 꾸준히 칭찬을 들어야 하는 사람이거나 지시를 받아야만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우리 회사에는 맞지 않다. 우리가 동의한 협업적 비전을 받아들이고 그들 스스로 업무에 적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넓은 시야과 개념적 사고방식을 찾기 인재 채용과 매칭 플랫폼 커넥티파이어(Zonnectifier)의 CEO 존 저신은 시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가령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대부분의 문제들은 정확히 한번에 식별되고 해결된...

2015.06.08

"인재 개발이 비즈니스 성공에 긍정적 기여" SAP

SAP가 최근 옥스포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와 공동으로 수행한 ‘워크포스2020(Workforce2020)’ 연구를 통해 인재 개발이 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다양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 전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연구에 따르면, 기업이 직원을 우선시하는 문화와 비즈니스 성공에는 상관관계가 있으며, 실제 성장을 위해 인재를 활용하고 있는 아태지역의 우수한 기업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최고의 인재들을 선발하고 지속적으로 고용한다. 성장률이 높은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들을 선발하고 있다. 아태지역 상위권 기업들 중 64%가 지원자의 역량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평균 이하의 수익 및 마진율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 기록한 56%보다 높다. 둘째, 파견 직원들을 위한 계획을 갖고 있다. 실적이 좋은 기업들은 파견 및 컨설턴트 직원들의 증가가 인재 관련 전략에 영향을 끼친다고 답했다. 반면 비교적 낮은 실적을 기록하는 기업의 경우, 직원들의 구성이 기업의 계획에 보다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역내 수익 상위 50%에 속하는 기업들은 하위 33% 기업들 대비, 파견 직원 고용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셋째, 임원들은 인재를 최우선 가치로 둔다. 최고 수준의 실적을 거두고 있는 조직들은 인재 관리를 우선시하며, 하위권 조직 대비 높은 의사 결정권자들이 이를 다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태지역에서 높은 수익 성장률을 기록하는 기업들의 임원들 중 77%가 인재 이슈는 위원회 결정 수준의 전략에 영향을 끼친다고 답한 반면, 하위권 기업들의 경우 같은 답변이 64%에 그쳤다. 넷째, 인재 훈련과 멘토링에 대한 투자를 제고해야 한다. 놀랍게도 하위권 기업들 중 40% 가량이 인재 개발에 필요한 예산과 자원을 풍부하게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3%를 기록한 상위권 기업 대비 상당히 높은 수치이다. 낮은 이익 및 마진율을 기록한 기업들도 동일 기...

SAP 인재 성공 조사 아태 아시아태평양 석세스팩터

2015.05.26

SAP가 최근 옥스포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와 공동으로 수행한 ‘워크포스2020(Workforce2020)’ 연구를 통해 인재 개발이 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다양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 전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연구에 따르면, 기업이 직원을 우선시하는 문화와 비즈니스 성공에는 상관관계가 있으며, 실제 성장을 위해 인재를 활용하고 있는 아태지역의 우수한 기업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최고의 인재들을 선발하고 지속적으로 고용한다. 성장률이 높은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들을 선발하고 있다. 아태지역 상위권 기업들 중 64%가 지원자의 역량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평균 이하의 수익 및 마진율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 기록한 56%보다 높다. 둘째, 파견 직원들을 위한 계획을 갖고 있다. 실적이 좋은 기업들은 파견 및 컨설턴트 직원들의 증가가 인재 관련 전략에 영향을 끼친다고 답했다. 반면 비교적 낮은 실적을 기록하는 기업의 경우, 직원들의 구성이 기업의 계획에 보다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역내 수익 상위 50%에 속하는 기업들은 하위 33% 기업들 대비, 파견 직원 고용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셋째, 임원들은 인재를 최우선 가치로 둔다. 최고 수준의 실적을 거두고 있는 조직들은 인재 관리를 우선시하며, 하위권 조직 대비 높은 의사 결정권자들이 이를 다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태지역에서 높은 수익 성장률을 기록하는 기업들의 임원들 중 77%가 인재 이슈는 위원회 결정 수준의 전략에 영향을 끼친다고 답한 반면, 하위권 기업들의 경우 같은 답변이 64%에 그쳤다. 넷째, 인재 훈련과 멘토링에 대한 투자를 제고해야 한다. 놀랍게도 하위권 기업들 중 40% 가량이 인재 개발에 필요한 예산과 자원을 풍부하게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3%를 기록한 상위권 기업 대비 상당히 높은 수치이다. 낮은 이익 및 마진율을 기록한 기업들도 동일 기...

2015.05.26

위기 속 직원들의 참여도 유지하기··· 주스크의 HR 관리 이야기

2007년 샤얀 자데와 알렉스 머가 설립한 주스크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팅 앱 기업이다. 가입형 서비스를 통해 3,3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애플의 앱 스토어(App Store)에서 다운로드 순위 상위 30위권 내에 계속 머무르고 있다. 주스크는 행동과학적 중매(Behavioral Matchmaking) 기술과 실시간 적응 학습을 이용해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만남을 주선한다. 이 기업은 당초 2015년 상반기 중 IPO를 진행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었다. 그러나 이 온라인 중매 플랫폼의 창업자들은 경영권을 전 CFO 켈리 스테켈버그(Kelly Steckelberg)에 넘기고 IPO 계획을 취소하는 결정을 내렸다. 회사의 부사장 캐롤 마호니는 그야말로 급박한 상황이었다고 지난 주 애틀란타에서 열린 HPWS(High Performance Workforce Summit)에서 말했다. 큰 변화 "창업주가 회사를 떠나면 창업주가 이끌던 기업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과거 우리 회사의 경우에는 모든 것이 IPO에 집중되어 있었다. 모든 제품 개발과 모든 전략은 하향식으로 하달되었다. 7년 동안 회사를 운영했지만 문화가 없었다. 큰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었다"라고 마호니가 말했다. 그러나 시간이 별로 없었다. 2014년 12월 기자회견을 통해 경영진의 변화를 발표했다. 2015년 1월까지 창업자들이 떠나고 스테켈버그가 CEO로 취임했다. 일단은 주스크의 고객 기반과 새로운 인재 확보 및 유지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였다. 마호니는 "우리는 매출을 살펴본 후 감축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또 그동안 IPO에 치중하여 매출 성장에만 집중한 나머지 고객에 관해서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중요한 것은 데이터였다. '그들은 사이트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할까? 얼마나 오랫동안 머물러 있을까? 그들이 특정 기능을 사용하도록 하는데 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무엇일까?'...

협업 HR 인재 참여 위기 인력 직원

2015.05.19

2007년 샤얀 자데와 알렉스 머가 설립한 주스크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팅 앱 기업이다. 가입형 서비스를 통해 3,3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애플의 앱 스토어(App Store)에서 다운로드 순위 상위 30위권 내에 계속 머무르고 있다. 주스크는 행동과학적 중매(Behavioral Matchmaking) 기술과 실시간 적응 학습을 이용해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만남을 주선한다. 이 기업은 당초 2015년 상반기 중 IPO를 진행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었다. 그러나 이 온라인 중매 플랫폼의 창업자들은 경영권을 전 CFO 켈리 스테켈버그(Kelly Steckelberg)에 넘기고 IPO 계획을 취소하는 결정을 내렸다. 회사의 부사장 캐롤 마호니는 그야말로 급박한 상황이었다고 지난 주 애틀란타에서 열린 HPWS(High Performance Workforce Summit)에서 말했다. 큰 변화 "창업주가 회사를 떠나면 창업주가 이끌던 기업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과거 우리 회사의 경우에는 모든 것이 IPO에 집중되어 있었다. 모든 제품 개발과 모든 전략은 하향식으로 하달되었다. 7년 동안 회사를 운영했지만 문화가 없었다. 큰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었다"라고 마호니가 말했다. 그러나 시간이 별로 없었다. 2014년 12월 기자회견을 통해 경영진의 변화를 발표했다. 2015년 1월까지 창업자들이 떠나고 스테켈버그가 CEO로 취임했다. 일단은 주스크의 고객 기반과 새로운 인재 확보 및 유지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였다. 마호니는 "우리는 매출을 살펴본 후 감축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또 그동안 IPO에 치중하여 매출 성장에만 집중한 나머지 고객에 관해서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중요한 것은 데이터였다. '그들은 사이트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할까? 얼마나 오랫동안 머물러 있을까? 그들이 특정 기능을 사용하도록 하는데 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무엇일까?'...

2015.05.19

IT인재들을 유혹하는 직무설명서 작성 팁

직무를 어떻게 설명해야 업계 최고의 IT인재이 관심을 갖게 될까? 그렇게 하려면 우선 기업은 자신들이 선호하는 인재들을 정확히 공략한 다음, 그들도 회사가 가진 잠재력에 끌리도록 직무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중역 및 임원 전문 헤드헌팅 업체인 러셀 레이놀즈 앤 어소시에이츠(Russell Reynolds and Associates)에서 금융 서비스와 기술을 담당한 전무 저스틴 세릴리는 “최고의 직무 설명은 어느 정도의 마케팅, 직무의 현실적 모습, 필수 능력과 자질, 그리고 조직의 문화를 모두 혼합한 것이다. 그 모든 요소들이 합치는 것이 구직시장에 공석을 제시하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요즘은 표준 직무설명, 교육, 경력요건, 필요 역량뿐 아니라 문화, 미션, 가치도 강조해야 하는 시대다. 여기 3명의 채용ㆍ구직 전문가들이 전하는 ‘최고의 인재를 끌어들이기 위한 구직 설명서 작성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CIO 채용 HR 인재 구직 구인 인사관리 직무 설명서

2015.04.16

직무를 어떻게 설명해야 업계 최고의 IT인재이 관심을 갖게 될까? 그렇게 하려면 우선 기업은 자신들이 선호하는 인재들을 정확히 공략한 다음, 그들도 회사가 가진 잠재력에 끌리도록 직무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중역 및 임원 전문 헤드헌팅 업체인 러셀 레이놀즈 앤 어소시에이츠(Russell Reynolds and Associates)에서 금융 서비스와 기술을 담당한 전무 저스틴 세릴리는 “최고의 직무 설명은 어느 정도의 마케팅, 직무의 현실적 모습, 필수 능력과 자질, 그리고 조직의 문화를 모두 혼합한 것이다. 그 모든 요소들이 합치는 것이 구직시장에 공석을 제시하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요즘은 표준 직무설명, 교육, 경력요건, 필요 역량뿐 아니라 문화, 미션, 가치도 강조해야 하는 시대다. 여기 3명의 채용ㆍ구직 전문가들이 전하는 ‘최고의 인재를 끌어들이기 위한 구직 설명서 작성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5.04.16

IT인재 채용 시 흔히 저지르는 4가지 실수와 해결책

매년 60명의 새 자바 프로그래머를 수월하게 채용할 수 있는 기업은 많지 않다. 하지만 미국 실리콘 밸리 중심부의 기업보다 미국 중서부 기업이 더 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데에도 이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여행 사이트인 오비츠(Orbitz)는 미트업(Meetup) 이벤트 주최 및 참석, 인재 소싱 소프트웨어 등 창의적인 방법을 통해 야심 찬 고용 목표를 달성해 나가고 있다. 오비츠는 2014년 말 기준 목표에 못 미치는 40명의 자바 프로그래머만 고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어쨌든 공석의 2/3를 채웠으며, 향후 충원을 위한 준비도를 높였다. 시카고에 본사를 둔 오비츠의 소싱 담당 리쿠르터인 아이샤 벨린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가 고용이다. 급성장하는 회사인 까닭에 고용 문제로 발목을 붙잡혀서는 안 된다. 현재 추세는 긍정적이다. 내년에는 60명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준비를 갖췄다"라고 밝혔다. 'IT 인재 전쟁'이라는 주제는 뜨거운 논쟁을 초래할 수 있다. 그러나 오비츠 같은 회사들이 모바일 개발, 웹 프로그래밍, 고급 분석 등 이른바 '핫'한 기술을 중심으로 적격한 인재들을 찾는데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는 이견의 여지가 있을 수 없다. 기업은 고용 문제의 원인이 기술력 있는 인력이 부족해서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에 따르면, 기업 스스로가 IT 인력의 소싱, 심사, 채용에 있어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는 경향도 있다. 은행권에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잭 헨리 앤 어소시에이츠(Jack Henry & Associates)의 서비스 부문 총괄 책임자인 스콧 휘스먼은 "일반적으로 채용 제한과 인재 부족은 산업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이다. 스스로 고용의 어려움을 초래하는 사례도 종종 있다"라고 지적했다. 컴퓨터월드는 휘스먼과 HR 책임자, IT 리크루터들에게 새로운 인재 유치에 ...

채용 인재 구직 구인

2015.02.04

매년 60명의 새 자바 프로그래머를 수월하게 채용할 수 있는 기업은 많지 않다. 하지만 미국 실리콘 밸리 중심부의 기업보다 미국 중서부 기업이 더 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데에도 이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여행 사이트인 오비츠(Orbitz)는 미트업(Meetup) 이벤트 주최 및 참석, 인재 소싱 소프트웨어 등 창의적인 방법을 통해 야심 찬 고용 목표를 달성해 나가고 있다. 오비츠는 2014년 말 기준 목표에 못 미치는 40명의 자바 프로그래머만 고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어쨌든 공석의 2/3를 채웠으며, 향후 충원을 위한 준비도를 높였다. 시카고에 본사를 둔 오비츠의 소싱 담당 리쿠르터인 아이샤 벨린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가 고용이다. 급성장하는 회사인 까닭에 고용 문제로 발목을 붙잡혀서는 안 된다. 현재 추세는 긍정적이다. 내년에는 60명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준비를 갖췄다"라고 밝혔다. 'IT 인재 전쟁'이라는 주제는 뜨거운 논쟁을 초래할 수 있다. 그러나 오비츠 같은 회사들이 모바일 개발, 웹 프로그래밍, 고급 분석 등 이른바 '핫'한 기술을 중심으로 적격한 인재들을 찾는데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는 이견의 여지가 있을 수 없다. 기업은 고용 문제의 원인이 기술력 있는 인력이 부족해서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에 따르면, 기업 스스로가 IT 인력의 소싱, 심사, 채용에 있어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는 경향도 있다. 은행권에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잭 헨리 앤 어소시에이츠(Jack Henry & Associates)의 서비스 부문 총괄 책임자인 스콧 휘스먼은 "일반적으로 채용 제한과 인재 부족은 산업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이다. 스스로 고용의 어려움을 초래하는 사례도 종종 있다"라고 지적했다. 컴퓨터월드는 휘스먼과 HR 책임자, IT 리크루터들에게 새로운 인재 유치에 ...

2015.02.04

직원 잔류율 올리려면? 리텐션 프로그램 ABC

인재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직원 보존(Retention)이 중요가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딜로이트 수석이자 버신(Bersin)의 설립자인 조쉬 버신은 직원 이직으로 인한 비용이 점차 높아져, 해당 직원 임금의 1.5 - 2 배에 달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생산성 및 직원의 사기 저하 등 기타 소프트(Soft) 비용도 발생하게 된다. 인적 자원에 투자하지 않는 기업들은 결국 문제 상황에 봉착하게 되는 것이다. 뛰어난 직원이 면담 자리에서 퇴직 사유를 밝힐 때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잔류시킬 수 있는 기회를 이미 잃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퇴직 사유조차 밝히지 않는다면, 조직 내의 장애물과 문제를 파악하고 다른 사람들마저 잃기 전에 해결할 소중한 기회조차 잃게 된다. 그렇다면 직원 잔류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CIO닷컴에서는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소중한 투자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정리했다. 보존은 채용으로부터 시작된다 "보존 노력은 구직자 지원 과정, 지원자 선별, 면접 대상자 선발부터 시작할 수 있다. 자신이 강조하고 싶은 문화와 전략 확인부터 시작해 지원자 중에서 선발을 하게 된다"라고 인프라, 관리형 서비스, 네트워크 서비스 기업 엔프라스트럭처(Nfrastructure)의 CEO 댄 피켓이 말했다. 엔프라스트럭처는 최근에 약 400명을 채용했으며 잔류율은 97%에 육박하고 있다. IT 뿐만이 아니라 다음 업계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수치다. 그에 따르면 회사의 모든 구성원이 직원 유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피켓은 "일종의 보상 증가 모델이다. 회사에 오래 머무를수록 시간이 지나면서 생산성이 높아진다.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며, 각 직원이 회사의 지속적인 성공에 참여하고 기여하도록 올바른 조치를 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잔존 가능성이 높은 직원을 어떻게 채용할 수 있을까? 이력서에서 주요 지표들을...

채용 HR 인재 보상 직원 유지 리텐션 잔류율

2015.01.16

인재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직원 보존(Retention)이 중요가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딜로이트 수석이자 버신(Bersin)의 설립자인 조쉬 버신은 직원 이직으로 인한 비용이 점차 높아져, 해당 직원 임금의 1.5 - 2 배에 달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생산성 및 직원의 사기 저하 등 기타 소프트(Soft) 비용도 발생하게 된다. 인적 자원에 투자하지 않는 기업들은 결국 문제 상황에 봉착하게 되는 것이다. 뛰어난 직원이 면담 자리에서 퇴직 사유를 밝힐 때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잔류시킬 수 있는 기회를 이미 잃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퇴직 사유조차 밝히지 않는다면, 조직 내의 장애물과 문제를 파악하고 다른 사람들마저 잃기 전에 해결할 소중한 기회조차 잃게 된다. 그렇다면 직원 잔류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CIO닷컴에서는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소중한 투자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정리했다. 보존은 채용으로부터 시작된다 "보존 노력은 구직자 지원 과정, 지원자 선별, 면접 대상자 선발부터 시작할 수 있다. 자신이 강조하고 싶은 문화와 전략 확인부터 시작해 지원자 중에서 선발을 하게 된다"라고 인프라, 관리형 서비스, 네트워크 서비스 기업 엔프라스트럭처(Nfrastructure)의 CEO 댄 피켓이 말했다. 엔프라스트럭처는 최근에 약 400명을 채용했으며 잔류율은 97%에 육박하고 있다. IT 뿐만이 아니라 다음 업계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수치다. 그에 따르면 회사의 모든 구성원이 직원 유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피켓은 "일종의 보상 증가 모델이다. 회사에 오래 머무를수록 시간이 지나면서 생산성이 높아진다.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며, 각 직원이 회사의 지속적인 성공에 참여하고 기여하도록 올바른 조치를 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잔존 가능성이 높은 직원을 어떻게 채용할 수 있을까? 이력서에서 주요 지표들을...

2015.01.16

경쟁사에서 모셔오고 싶은 IT인재 10선

고급 인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IT조직들은 이제 경쟁사 임직원들한테까지 손을 내미는 방법까지 동원하고 있다. HR 전문 컨설턴트인 존 설리번은 이러한 방법이 성공하면 좋겠지만 실패할 경우 일파만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설리번은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기업들이 뽑고 싶어하는 10가지 유형의 IT직종을 소개했으며, 이 슬라이드쇼에서 제시된 연봉 정보는 인디드닷컴(Indeed.com)을 토대로 작성됐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ciokr@idg.co.kr

CIO 채용 인재 고용 IT전문가 연봉 급여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2015.01.02

고급 인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IT조직들은 이제 경쟁사 임직원들한테까지 손을 내미는 방법까지 동원하고 있다. HR 전문 컨설턴트인 존 설리번은 이러한 방법이 성공하면 좋겠지만 실패할 경우 일파만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설리번은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기업들이 뽑고 싶어하는 10가지 유형의 IT직종을 소개했으며, 이 슬라이드쇼에서 제시된 연봉 정보는 인디드닷컴(Indeed.com)을 토대로 작성됐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ciokr@idg.co.kr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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