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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부족, 2023년까지 지속” TSMC 전망

세계 최대의 칩 파운드기 기업 TSMC가 소비자들의 우려하던 바를 재확인했다. 최대 용량으로 가동 중이지만 칩 부족 문제가 당분간 둔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TSMC는 지난 15일 컨퍼런스 콜에서 2023년까지 공급 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다. 이 기업은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2023년에는 고객을 지원할 더 많은 역량을 확보하기를 바란다. 그 이후에나 공급망의 긴장이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TSMC의 고객 중 하나는 올해 내내 심각한 GPU 부족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는 엔비디아다. 이 밖에도 애플, 브로드컴, 퀄컴 등이 TSMC와 같은 팹리스 기업을 통해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엔비디아 외에도 퀄컴이 지난 2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애플도 디스플레이 부품 부족으로 인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TSMC가 올해 새로운 팹 건립 및 업그레이드에서 300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반도체 제조 라인의 업그레이드와 건립에서는 몇 개월에서 몇 년이 걸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인텔과 같이 자체 팹을 보유한 기업도 공급 부족과 씨름하기는 마찬가지다. 인텔 팻 겔싱어 CEO는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반도체 부족 문제가 완화되려면 2년이 걸릴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ciokr@idg.co.kr  

TSMC 반도체 공급 GPU

2021.04.16

세계 최대의 칩 파운드기 기업 TSMC가 소비자들의 우려하던 바를 재확인했다. 최대 용량으로 가동 중이지만 칩 부족 문제가 당분간 둔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TSMC는 지난 15일 컨퍼런스 콜에서 2023년까지 공급 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다. 이 기업은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2023년에는 고객을 지원할 더 많은 역량을 확보하기를 바란다. 그 이후에나 공급망의 긴장이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TSMC의 고객 중 하나는 올해 내내 심각한 GPU 부족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는 엔비디아다. 이 밖에도 애플, 브로드컴, 퀄컴 등이 TSMC와 같은 팹리스 기업을 통해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엔비디아 외에도 퀄컴이 지난 2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애플도 디스플레이 부품 부족으로 인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TSMC가 올해 새로운 팹 건립 및 업그레이드에서 300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반도체 제조 라인의 업그레이드와 건립에서는 몇 개월에서 몇 년이 걸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인텔과 같이 자체 팹을 보유한 기업도 공급 부족과 씨름하기는 마찬가지다. 인텔 팻 겔싱어 CEO는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반도체 부족 문제가 완화되려면 2년이 걸릴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ciokr@idg.co.kr  

2021.04.16

“인텔 프로세서 공급 원활할 것··· 기술 인재 확보에 중점” 인텔 밥 스완 CEO

인텔 역사상 요즘처럼 치열한 경쟁에 직면한 시절도 드물다. AMD의 라이젠이 코어 칩의 점유율을 잠식하고 있으며, 애플 M1과 같은 Arm 기반 칩 역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텔이 PC 제조사와 소비자에게 내세울 만한 강점은 무엇이 있을까? 인텔 밥 스완 CEO에 따르면 명료한 이유가 하나 있다. 바로 공급이다. 스완은 인텔이 PC 제조업체들에게 칩, 특히 새로운 11 세대 타이거 레이크 부품을 공급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곧바로 공급할 수 있다고 단언했다. 스완은 또 CES 2021에 맞춰 진행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Evo 공동 디자인 이니셔티브를 강조했다.  그는 “공급 문제로 비즈니스에 타격을 입을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이다. 즉 물량은 충분할 것이다. 할당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라며, 심지어 물량 부족에 대비해 프로세스를 비축해둘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완은 그러나 2019년 대부분과 2020년 일부에 걸쳐 나타났던 인텔 프로세서 부족 사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또 ‘프로젝트 아테나’ 이니셔티브와 그 뒤를 잇는 에보(Evo) 브랜드에 대한 디자인 노력을 언급했다. PC 제조사 파트너 기업들과 함께 개발하는 고급형 노트북을 의미한다.  그는 “엔지니어링 팀과 협력하여 작업중인 제품을 거의 공동 최적화할 수 있는 능력, 특히 OEM과의 기술 대화를 의미한다. 우리는 제품 요구 사항에 대한 주문 접수자가 아니라 디자인 팀의 일원이다”라고 말했다.  “기술 인재가 무엇보다 중요” 스완은 과거 인텔의 최고 재무 책임자였으며, 이로 인해 기술을 등한시하는 CEO일 것이라는 의심을 받아왔다. 이를 감안할 때 인텔의 성공에 무엇이 중요한지를 묻는 질문에 대한 그의 대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기술적 요소들이다. 혁신 속도, 제품 속도, 보유 용량, 기술 개발 투자 등은 서로 연관돼 있다. 하나가 다른 하나를 견인한다. 그것이 우리의 재정을 좌우한다”라며, 비즈니스 계획에서 ...

인텔 밥 스완 공급 CPU 프로세서 AMD

2021.01.12

인텔 역사상 요즘처럼 치열한 경쟁에 직면한 시절도 드물다. AMD의 라이젠이 코어 칩의 점유율을 잠식하고 있으며, 애플 M1과 같은 Arm 기반 칩 역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텔이 PC 제조사와 소비자에게 내세울 만한 강점은 무엇이 있을까? 인텔 밥 스완 CEO에 따르면 명료한 이유가 하나 있다. 바로 공급이다. 스완은 인텔이 PC 제조업체들에게 칩, 특히 새로운 11 세대 타이거 레이크 부품을 공급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곧바로 공급할 수 있다고 단언했다. 스완은 또 CES 2021에 맞춰 진행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Evo 공동 디자인 이니셔티브를 강조했다.  그는 “공급 문제로 비즈니스에 타격을 입을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이다. 즉 물량은 충분할 것이다. 할당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라며, 심지어 물량 부족에 대비해 프로세스를 비축해둘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완은 그러나 2019년 대부분과 2020년 일부에 걸쳐 나타났던 인텔 프로세서 부족 사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또 ‘프로젝트 아테나’ 이니셔티브와 그 뒤를 잇는 에보(Evo) 브랜드에 대한 디자인 노력을 언급했다. PC 제조사 파트너 기업들과 함께 개발하는 고급형 노트북을 의미한다.  그는 “엔지니어링 팀과 협력하여 작업중인 제품을 거의 공동 최적화할 수 있는 능력, 특히 OEM과의 기술 대화를 의미한다. 우리는 제품 요구 사항에 대한 주문 접수자가 아니라 디자인 팀의 일원이다”라고 말했다.  “기술 인재가 무엇보다 중요” 스완은 과거 인텔의 최고 재무 책임자였으며, 이로 인해 기술을 등한시하는 CEO일 것이라는 의심을 받아왔다. 이를 감안할 때 인텔의 성공에 무엇이 중요한지를 묻는 질문에 대한 그의 대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기술적 요소들이다. 혁신 속도, 제품 속도, 보유 용량, 기술 개발 투자 등은 서로 연관돼 있다. 하나가 다른 하나를 견인한다. 그것이 우리의 재정을 좌우한다”라며, 비즈니스 계획에서 ...

2021.01.12

오픈소스, 미국 컴퓨터 전공자 취업에 얼마나 유리한가?

미국 컴퓨터과학과와 IT 관련 학과 졸업들에게 오픈소스는 취업에서 유리하게 해준다. 수요는 많은 데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미국 대학 졸업생 22명 중 한 명은 구직 중 다음과 같은 상황에 맞닥뜨린다. 잠재적인 고용주에게 자신의 역량을 입증하기 위해 경험이나 업무 포트폴리오가 필요하지만, 직업이 없는 상태에서 자신의 기술에 대한 이런 유형의 입증 자료를 얻기란 매우 어렵다. 이것이 오픈소스 세계의 장점 중 하나라고 매사추세츠주 스프링필드(Springfield)에 있는 WNEU(Western New England University)의 컴퓨터공학 및 정보기술 교수 겸 회장인 하이디 엘리스는 말했다. 10년 전 코네티컷주 하트포드(Hartford)에 있는 트리니티대학교(Trinity College)의 객원 교수였던 엘리스는 자신의 컴퓨터 공학도들에게 기술을 이용해 인도주의적 명분의 효과를 저해할 수 있는 물류 및 행정 문제 중 일부를 해결하도록 과제를 제시했다. 엘리스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2006년 나는 인도주의적 FOSS(Free and Open Source Software)의 개념을 도입했고 내 학생들은 아시아 쓰나미 이후로 스리랑카에서 개발된 오픈소스 재난 관리 IT시스템인 사하나(Sahana)를 위한 자원봉사자 등록 및 관리 모듈을 개발하여 재난 복구 및 인도주의적 노력에서 자원 봉사자를 손쉽게 등록하고 추적할 수 있었다." 이 모듈은 해당 소프트웨어 패키지에 표준으로 추가되었을 뿐 아니라 해당 프로젝트가 무료이고 오픈소스였기 때문에 각 학생은 잠재적인 고용주와 쉽고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개발 포트폴리오에 중요한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포함할 있었다. 엘레스는 "학생이 전통적인 CS나 IT 교육을 받는다면 인턴십을 진행하거나 기업의 IT 또는 소프트웨어 개발 부서에서 체험 학습에 참여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대부분은 이런 상황에서는 모든 코드가 비전매 특허이기 때문에 이런 종류의 프로...

CIO 대학졸업생 컴퓨터과학 수세리눅스 깃허브 다이스닷컴 수요 공급 리눅스재단 고용 취업 채용 IT 관련 학과

2016.06.20

미국 컴퓨터과학과와 IT 관련 학과 졸업들에게 오픈소스는 취업에서 유리하게 해준다. 수요는 많은 데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미국 대학 졸업생 22명 중 한 명은 구직 중 다음과 같은 상황에 맞닥뜨린다. 잠재적인 고용주에게 자신의 역량을 입증하기 위해 경험이나 업무 포트폴리오가 필요하지만, 직업이 없는 상태에서 자신의 기술에 대한 이런 유형의 입증 자료를 얻기란 매우 어렵다. 이것이 오픈소스 세계의 장점 중 하나라고 매사추세츠주 스프링필드(Springfield)에 있는 WNEU(Western New England University)의 컴퓨터공학 및 정보기술 교수 겸 회장인 하이디 엘리스는 말했다. 10년 전 코네티컷주 하트포드(Hartford)에 있는 트리니티대학교(Trinity College)의 객원 교수였던 엘리스는 자신의 컴퓨터 공학도들에게 기술을 이용해 인도주의적 명분의 효과를 저해할 수 있는 물류 및 행정 문제 중 일부를 해결하도록 과제를 제시했다. 엘리스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2006년 나는 인도주의적 FOSS(Free and Open Source Software)의 개념을 도입했고 내 학생들은 아시아 쓰나미 이후로 스리랑카에서 개발된 오픈소스 재난 관리 IT시스템인 사하나(Sahana)를 위한 자원봉사자 등록 및 관리 모듈을 개발하여 재난 복구 및 인도주의적 노력에서 자원 봉사자를 손쉽게 등록하고 추적할 수 있었다." 이 모듈은 해당 소프트웨어 패키지에 표준으로 추가되었을 뿐 아니라 해당 프로젝트가 무료이고 오픈소스였기 때문에 각 학생은 잠재적인 고용주와 쉽고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개발 포트폴리오에 중요한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포함할 있었다. 엘레스는 "학생이 전통적인 CS나 IT 교육을 받는다면 인턴십을 진행하거나 기업의 IT 또는 소프트웨어 개발 부서에서 체험 학습에 참여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대부분은 이런 상황에서는 모든 코드가 비전매 특허이기 때문에 이런 종류의 프로...

2016.06.20

"2040년 전세계 석탄·천연가스·재생에너지 비중 비슷해진다" 미 EIA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석탄 의존도가 40%지만 이 무렵부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해 2040년에는 석탄, 천연가스, 재생에너지가 공급하는 전세계 전기량이 거의 비슷한 비율(28~29%)에 이를 전망이다. 11일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이 발간한 ‘국제 에너지 전망 2016(International Energy Outlook 2016)’은 신재생에너지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 원이며, 2012년부터 2040년까지 매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력과 풍력은 전세계 발전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2가지 재생에너지원이라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수력과 풍력은 2012년부터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증가량에서 2/3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신재생에너지가 소비량 측면에서도 늘어나겠지만, 전세계 에너지 소비량 자체도 향후 30년 동안 4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개발도상국이 많은 아시아에서 에너지 소비가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또 2030년까지 석탄 연료는 세계 에너지 소비의 3/4 이상을 공급할 것으로 관측된다. 세계 3대 석탄 소비국인 중국, 미국, 인도가 전세계 석탄 사용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여기서 중국이 절반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대기 오염과 기후 변화를 해결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경제 성장이 둔화되면서, 중국의 석탄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미 환경보호국의 새로운 전기 생산 규제 때문에 미국도 향후 30년 동안 석탄 사용률을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세계 3대 석탄 소비국 가운데 이 기간에 석탄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나라는 인도가 유일하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전세계 원자력 발전도 2012년 2조 3,000억 킬로와트아워(kWh)에서 2040년 4조 5,000억 kWh...

전력 셰일가스 천연가스 미국 에너지정보국 수력 석탄 원자력 풍력 소비 EIA 공급 신재생에너지 전기 치밀가스

2016.05.12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석탄 의존도가 40%지만 이 무렵부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해 2040년에는 석탄, 천연가스, 재생에너지가 공급하는 전세계 전기량이 거의 비슷한 비율(28~29%)에 이를 전망이다. 11일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이 발간한 ‘국제 에너지 전망 2016(International Energy Outlook 2016)’은 신재생에너지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 원이며, 2012년부터 2040년까지 매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력과 풍력은 전세계 발전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2가지 재생에너지원이라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수력과 풍력은 2012년부터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증가량에서 2/3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신재생에너지가 소비량 측면에서도 늘어나겠지만, 전세계 에너지 소비량 자체도 향후 30년 동안 4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개발도상국이 많은 아시아에서 에너지 소비가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또 2030년까지 석탄 연료는 세계 에너지 소비의 3/4 이상을 공급할 것으로 관측된다. 세계 3대 석탄 소비국인 중국, 미국, 인도가 전세계 석탄 사용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여기서 중국이 절반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대기 오염과 기후 변화를 해결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경제 성장이 둔화되면서, 중국의 석탄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미 환경보호국의 새로운 전기 생산 규제 때문에 미국도 향후 30년 동안 석탄 사용률을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세계 3대 석탄 소비국 가운데 이 기간에 석탄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나라는 인도가 유일하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전세계 원자력 발전도 2012년 2조 3,000억 킬로와트아워(kWh)에서 2040년 4조 5,000억 kWh...

2016.05.12

태양광 전지 패널 생산 수요 올해 57GW, 중국·미국·인도 주도

전세계 태양광 전지 패널 수요가 올해 약 57GW에서 2020년 135GW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GTM 리서치 보고서는 올해 전세계 새로운 모듈 생산 프로젝트의 약 10%가 미국에서 추진한 것이라고 전했다. 태양광 패널 생산에 적극적인 국가 현황 출처 : GTM 리서치 "미국은 제조업에 매우 매력적인 국가며, 국내 수요와 시장 접근성 때문에 다른 고비용 국가들보다 높은 순위를 나타낸다"고 이 보고서 작성자이자 GTM 리서치의 태양광 담당 애널리스트인 모힛 아난드는 밝혔다. GTM 리서치의 보고서에 따르면, 태양광 패널 생산 상위 5대 국가는 미국을 비롯해 중국,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다. 중요한 것은 중국 이외의 국가들에서 새로운 태양 전지 모듈 생산 벤처에 대한 모든 발표들이 나오고 있으며, 여기에는 미국, 인도, 태국, 한국, 말레이시아, 대만, 브라질 등이 있다. 그러나 앞으로 몇 년 안에 중국과 나머지 아시아 국가들은 PV(태양광 발전) 태양 전지 패널 생산의 77%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됐다. "미국 연방 정부의 투자 세액 공제 연장 등 국내 수요 성장에 도움이 되는 정부 지원 방안들이 나오고 있어 미국이 태양광 패널 생산국으로서의 장점을 높여주고 있다"고 아난드는 말했다. 미국 정부의 태양 투자 세액 공제(ITC)는 태양광 발전의 보급에 박차를 가하는 주요 요인으로 꼽혔지만 내년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8년에 통과된 ITC는 태양 에너지에 대한 가정과 기업의 설치를 위해 30%의 세액 공제를 제공했다. 2016년 12월 31일 이후 기업 세액 공제 혜택은 10%로 줄어들게 된다. 태양광 패널 생산성 매력도에서 5위를 차지한 미국은 내수 시장 수요 이외에 글로벌 시장 접근성, 정부 지원, 우수한 비즈니스 환경 등을 제공한다고 GTM 보고서는 밝혔다. 지난 몇 년 동안 2가지 요인으로 PV 모듈의 과잉 공급이 완화되기 시작했다. 첫째...

전망 IHS 리서치 GTM 리서치 태양광 전지 재생에너지 대체에너지 수요 공급 패널 조사 PV

2015.10.27

전세계 태양광 전지 패널 수요가 올해 약 57GW에서 2020년 135GW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GTM 리서치 보고서는 올해 전세계 새로운 모듈 생산 프로젝트의 약 10%가 미국에서 추진한 것이라고 전했다. 태양광 패널 생산에 적극적인 국가 현황 출처 : GTM 리서치 "미국은 제조업에 매우 매력적인 국가며, 국내 수요와 시장 접근성 때문에 다른 고비용 국가들보다 높은 순위를 나타낸다"고 이 보고서 작성자이자 GTM 리서치의 태양광 담당 애널리스트인 모힛 아난드는 밝혔다. GTM 리서치의 보고서에 따르면, 태양광 패널 생산 상위 5대 국가는 미국을 비롯해 중국,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다. 중요한 것은 중국 이외의 국가들에서 새로운 태양 전지 모듈 생산 벤처에 대한 모든 발표들이 나오고 있으며, 여기에는 미국, 인도, 태국, 한국, 말레이시아, 대만, 브라질 등이 있다. 그러나 앞으로 몇 년 안에 중국과 나머지 아시아 국가들은 PV(태양광 발전) 태양 전지 패널 생산의 77%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됐다. "미국 연방 정부의 투자 세액 공제 연장 등 국내 수요 성장에 도움이 되는 정부 지원 방안들이 나오고 있어 미국이 태양광 패널 생산국으로서의 장점을 높여주고 있다"고 아난드는 말했다. 미국 정부의 태양 투자 세액 공제(ITC)는 태양광 발전의 보급에 박차를 가하는 주요 요인으로 꼽혔지만 내년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8년에 통과된 ITC는 태양 에너지에 대한 가정과 기업의 설치를 위해 30%의 세액 공제를 제공했다. 2016년 12월 31일 이후 기업 세액 공제 혜택은 10%로 줄어들게 된다. 태양광 패널 생산성 매력도에서 5위를 차지한 미국은 내수 시장 수요 이외에 글로벌 시장 접근성, 정부 지원, 우수한 비즈니스 환경 등을 제공한다고 GTM 보고서는 밝혔다. 지난 몇 년 동안 2가지 요인으로 PV 모듈의 과잉 공급이 완화되기 시작했다. 첫째...

2015.10.27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영하는 'SAP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SAP가 2014년부터 전세계에 있는 모든 자사 데이터센터에 100%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SAP의 통합 보고서 2013에 따르면, 2012년에서 2013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체 매출에서 유로 당 30.0그램의 이산화탄소에서 유로 당 32.4그램 이산화탄소로 증가해 절대 탄소 배출량이 1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2020년까지 2007년 측정한 탄소 배출량 기준으로 이를 절반으로 줄이고 싶다고 밝혔다. SAP의 최고 지속가능 책임자인 피터 그라프는 성명서에서 "데이터센터와 시설을 100% 재생에너지로 운영하는 것은 SAP의 비즈니스 모델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결과다"라고 말했다. "업계 최고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환경 친화적인 방식으로 제공함으로써 우리는 지속가능성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가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SAP는 현재 유럽에서 2곳, 미국에서 2곳, 싱가포르에서 1곳 등 총 5군데에서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2년 SAP의 클라우드 자회사인 석세스팩터가 호주에 데이터센터를 개관했다. 한편, 석세스팩터는 최근 보조금을 지급하고 전기자동차를 채택하는 독일 직원들을 격려하는 친환경 전략을 발표했다. 현재까지 약 60대의 전기자동차가 채택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에는 친환경 회사 자동차로 전환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약 500명의 SAP 직원들이 27개대의 전기자동차를 테스트했다. SAP의 연구팀이 차량용 충전소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ciokr@idg.co.kr

SAP 친환경 전기 공급 석세스팩터 CO2 온실가스 재생에너지 탄소배출량

2014.03.25

SAP가 2014년부터 전세계에 있는 모든 자사 데이터센터에 100%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SAP의 통합 보고서 2013에 따르면, 2012년에서 2013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체 매출에서 유로 당 30.0그램의 이산화탄소에서 유로 당 32.4그램 이산화탄소로 증가해 절대 탄소 배출량이 1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2020년까지 2007년 측정한 탄소 배출량 기준으로 이를 절반으로 줄이고 싶다고 밝혔다. SAP의 최고 지속가능 책임자인 피터 그라프는 성명서에서 "데이터센터와 시설을 100% 재생에너지로 운영하는 것은 SAP의 비즈니스 모델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결과다"라고 말했다. "업계 최고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환경 친화적인 방식으로 제공함으로써 우리는 지속가능성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가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SAP는 현재 유럽에서 2곳, 미국에서 2곳, 싱가포르에서 1곳 등 총 5군데에서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2년 SAP의 클라우드 자회사인 석세스팩터가 호주에 데이터센터를 개관했다. 한편, 석세스팩터는 최근 보조금을 지급하고 전기자동차를 채택하는 독일 직원들을 격려하는 친환경 전략을 발표했다. 현재까지 약 60대의 전기자동차가 채택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에는 친환경 회사 자동차로 전환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약 500명의 SAP 직원들이 27개대의 전기자동차를 테스트했다. SAP의 연구팀이 차량용 충전소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ciokr@idg.co.kr

2014.03.25

블로그 | 수요·공급 많은 보안직종, 인재 찾기 어려운 이유

흔히 “사람은 많은데 맘에 드는 사람은 없다”는 말을 한다. 이 말은 고용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IT나 정보보안 분야에서 다년간 경력을 쌓은 사람들을 보면, 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많다. 그러나 이들이 막상 이직하려고 하면, 이들의 경력과 자격증에 부합하는 일자리는 드물다. 고용주들이 눈높이가 높아서일까? 아니면 구직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서일까? 최근 보안직종의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고 주장하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그러나 보안 업계에서는 보안 자격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우려를 무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안 전문가에 대한 수요는 있지만 현재 고용주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만큼 숙련된 보안 전문가들이 충분한 것은 아니다. 인력 스카우팅 업체 버닝글래스(Burning Glass)의 조사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은 지난 5년 동안 다른 IT직종보다 3.5배나 빠르게 수요가 증가했다. 이는 IT보안 전문가들이 다른 IT관련직 종사자들보다 매년 약 1만 2,000달러를 더 벌고 있다는 뜻이다. 버닝글래스는 지난 5년 동안 미국 기업 및 정부 기관이 게재한 사이버 보안 전문가 채용 공고를 토대로 연구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에는 국방, 금융, 유통, 의료, 전문 서비스 등의 산업에서 사이버보안 관련 구직 정보가 6만 7,400건 이상 게재됐다. 이는 2007년 올라온 전체 보안 직종 구직 게시물보다 73%나 많다고 버닝글래스는 전했다. 참고로, 컴퓨터 관련 직종에 대한 구인 공고 수는 2007년에서 2012년 사이 20% 증가했다. 그리고 이 기간 동안의 전체 구인 공고는 6% 증가에 그쳤다. 고용주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직종은 정보 보안 엔지니어, 보안 분석가였다. 지난해 모든 컴퓨터 보안 직종의 약 1/3이 정보 보안 엔지니어를 찾는 공고였다. 또한 지난해 채용 공고의 약 25%는 보안 분석가에 대한 것이었다. 이 보고서가 특별히 IT...

자격증 CSO CISO 공급 수요 보안직종

2013.03.18

흔히 “사람은 많은데 맘에 드는 사람은 없다”는 말을 한다. 이 말은 고용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IT나 정보보안 분야에서 다년간 경력을 쌓은 사람들을 보면, 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많다. 그러나 이들이 막상 이직하려고 하면, 이들의 경력과 자격증에 부합하는 일자리는 드물다. 고용주들이 눈높이가 높아서일까? 아니면 구직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서일까? 최근 보안직종의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고 주장하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그러나 보안 업계에서는 보안 자격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우려를 무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안 전문가에 대한 수요는 있지만 현재 고용주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만큼 숙련된 보안 전문가들이 충분한 것은 아니다. 인력 스카우팅 업체 버닝글래스(Burning Glass)의 조사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은 지난 5년 동안 다른 IT직종보다 3.5배나 빠르게 수요가 증가했다. 이는 IT보안 전문가들이 다른 IT관련직 종사자들보다 매년 약 1만 2,000달러를 더 벌고 있다는 뜻이다. 버닝글래스는 지난 5년 동안 미국 기업 및 정부 기관이 게재한 사이버 보안 전문가 채용 공고를 토대로 연구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에는 국방, 금융, 유통, 의료, 전문 서비스 등의 산업에서 사이버보안 관련 구직 정보가 6만 7,400건 이상 게재됐다. 이는 2007년 올라온 전체 보안 직종 구직 게시물보다 73%나 많다고 버닝글래스는 전했다. 참고로, 컴퓨터 관련 직종에 대한 구인 공고 수는 2007년에서 2012년 사이 20% 증가했다. 그리고 이 기간 동안의 전체 구인 공고는 6% 증가에 그쳤다. 고용주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직종은 정보 보안 엔지니어, 보안 분석가였다. 지난해 모든 컴퓨터 보안 직종의 약 1/3이 정보 보안 엔지니어를 찾는 공고였다. 또한 지난해 채용 공고의 약 25%는 보안 분석가에 대한 것이었다. 이 보고서가 특별히 IT...

2013.03.18

새로운 모듈식 태양광 발전탑, 더 쉽고 깨끗한 에너지 만든다

모듈식 태양광 발전탑은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사우론의 눈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 탑 하나가 50가구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할 만큼 엄청난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린 IT가 효율적으로 발전하고 비용도 내려가면서 청정 연료와 에너지가 대중화되고 있다. 지난 주 초 이스라엘 에너지 기업 아오라(AORA)는 스페인 남부에 새로운 집중형 태양광 발전(Concentrated Solar Power)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35미터로 높이의 태양광 징집 탑으로 만들어졌으며 이 탑은 약 50개의 거울로 둘러 쌓여 있다. 이 거울들은 태양광을 튜립 모양의 나선형의 꼭대기로 모으기 위한 장소에 있다. 이 튤립은 내부에 터번을 가자고 있으며 THERMAL 탑의 170Kw와 마찬가지로 전력의 100킬로와트(kW)까지 생산할 수 있다. 이 전력량은 유럽의 50가구에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양이며 아마도 미국에는 조금 부족할 수 있다. 아오라의 설계에서 가장 잘 된 부분은 이 탑이 모듈형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튤립과 태양광 반사장치는 에너지를 장거리로 수송할 때 발생하는 손실을 줄이기 위해 기존 에너지 그리드 주변이나 근처에서 전력을 추가로 생산할 수 있다. 여러 대의 장비를 탑을 운영하기 때문에 유지보수를 위해 튤립 하나를 내린다 해도 완전히 어두워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아오라는 강조했다 또한 이 장비들이 야생 동물들에 해가 가지 않도록 야생 동물들이 다니는 통로 주변에 설치됐다고 덧붙였다. 이 시스템은 24시간, 주 7일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튤립 밑에 있는 작은 발전기는 밤새도록 터빈을 유지하기 위해 디젤, 천연 가스, 기타 연료로 운영될 수 있다. 미국 팀은 몇 개의 튤립을 애리조나 사막으로 가져오려 하고 있다. 이 튤립은 태양광 발전을 시범적으로 만드는 데 쓰일 것이다. 또한 천연 가스도 2차적으로 사용하도록 설계할 방침이다. 2차 연료를 사용할 수 있으면, 전통적인 에너지원보다 훨씬 더 효율적이다. 일몰부터 일출까지 ...

에너지 전력 태양광 그린 태양광 발전탑 아오라 AORA 공급 청정

2012.02.13

모듈식 태양광 발전탑은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사우론의 눈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 탑 하나가 50가구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할 만큼 엄청난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린 IT가 효율적으로 발전하고 비용도 내려가면서 청정 연료와 에너지가 대중화되고 있다. 지난 주 초 이스라엘 에너지 기업 아오라(AORA)는 스페인 남부에 새로운 집중형 태양광 발전(Concentrated Solar Power)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35미터로 높이의 태양광 징집 탑으로 만들어졌으며 이 탑은 약 50개의 거울로 둘러 쌓여 있다. 이 거울들은 태양광을 튜립 모양의 나선형의 꼭대기로 모으기 위한 장소에 있다. 이 튤립은 내부에 터번을 가자고 있으며 THERMAL 탑의 170Kw와 마찬가지로 전력의 100킬로와트(kW)까지 생산할 수 있다. 이 전력량은 유럽의 50가구에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양이며 아마도 미국에는 조금 부족할 수 있다. 아오라의 설계에서 가장 잘 된 부분은 이 탑이 모듈형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튤립과 태양광 반사장치는 에너지를 장거리로 수송할 때 발생하는 손실을 줄이기 위해 기존 에너지 그리드 주변이나 근처에서 전력을 추가로 생산할 수 있다. 여러 대의 장비를 탑을 운영하기 때문에 유지보수를 위해 튤립 하나를 내린다 해도 완전히 어두워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아오라는 강조했다 또한 이 장비들이 야생 동물들에 해가 가지 않도록 야생 동물들이 다니는 통로 주변에 설치됐다고 덧붙였다. 이 시스템은 24시간, 주 7일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튤립 밑에 있는 작은 발전기는 밤새도록 터빈을 유지하기 위해 디젤, 천연 가스, 기타 연료로 운영될 수 있다. 미국 팀은 몇 개의 튤립을 애리조나 사막으로 가져오려 하고 있다. 이 튤립은 태양광 발전을 시범적으로 만드는 데 쓰일 것이다. 또한 천연 가스도 2차적으로 사용하도록 설계할 방침이다. 2차 연료를 사용할 수 있으면, 전통적인 에너지원보다 훨씬 더 효율적이다. 일몰부터 일출까지 ...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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