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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가성비 제품 분야 석권" 2021 하반기 SSD 선택 가이드

SSD(Solid-State Drive)로 전환하는 것은 PC를 위한 최상의 업그레이드다. SSD는 긴 부팅 시간을 없애고, 프로그램과 게임 로드 속도를 높이는 등 일반적으로 컴퓨터를 빠르게 한다. 그러나 모든 SSD가 동일한 것은 아니다. 최고의 SSD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성능을 제공한다. 가격에 고민하지 않을 경우, 놀라울 정도의 빠른 읽기 및 쓰기 속도를 제공하는 제품도 있다.  많은 SSD가 2.5인치 폼 팩터로 제공되며 기존 하드 드라이브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SATA 포트를 통해 PC와 통신한다. 그러나 최첨단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드라이브는 메인보드의 M.2에 직접 연결하는 작은 스틱 형태의 SSD다. PCIe 어댑터에 장착되는 이 드라이브는 구입하기 전에 메인보드에 슬롯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래픽 카드나 사운드 카드처럼 메인보드에 꽂을 수 있는 SSD와 미래형 3D 크로스포인트(3D XPoint) 드라이브 등이 등장함에 따라 완벽한 SSD를 선택하는 것은 예전처럼 간단하지 않다.  그래서 이 가이드가 필요하다. 본지는 사용자에 적합한 SSD를 찾기 위해 수많은 SSD를 테스트했다. 본지가 선정한 최고의 SSD 제품과 SSD 선택 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참고로, 이번 가이드는 내장형 SSD만 적용한 것이다.  최신 SSD 뉴스 • 어떤 종류의 SSD가 각 시스템에서 가장 잘 작동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ITW의 “폼팩터와 속도로 구분한” SSD 선택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삼성은 인텔과 AMD가 미래에 차세대 사양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에 앞서 7월에 PCIe 5.0 SSD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업용 드라이브다. 대부분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SSD, SK하이닉스 골드 S31 SATA SSD  •1TB 13만 5,000원 •500GB 7만 5,000원 •250GB 4만 8,000원 삼...

SSD SK하이닉스 PC NVMe 드라이브 삼성 드라이브

2021.09.10

SSD(Solid-State Drive)로 전환하는 것은 PC를 위한 최상의 업그레이드다. SSD는 긴 부팅 시간을 없애고, 프로그램과 게임 로드 속도를 높이는 등 일반적으로 컴퓨터를 빠르게 한다. 그러나 모든 SSD가 동일한 것은 아니다. 최고의 SSD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성능을 제공한다. 가격에 고민하지 않을 경우, 놀라울 정도의 빠른 읽기 및 쓰기 속도를 제공하는 제품도 있다.  많은 SSD가 2.5인치 폼 팩터로 제공되며 기존 하드 드라이브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SATA 포트를 통해 PC와 통신한다. 그러나 최첨단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드라이브는 메인보드의 M.2에 직접 연결하는 작은 스틱 형태의 SSD다. PCIe 어댑터에 장착되는 이 드라이브는 구입하기 전에 메인보드에 슬롯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래픽 카드나 사운드 카드처럼 메인보드에 꽂을 수 있는 SSD와 미래형 3D 크로스포인트(3D XPoint) 드라이브 등이 등장함에 따라 완벽한 SSD를 선택하는 것은 예전처럼 간단하지 않다.  그래서 이 가이드가 필요하다. 본지는 사용자에 적합한 SSD를 찾기 위해 수많은 SSD를 테스트했다. 본지가 선정한 최고의 SSD 제품과 SSD 선택 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참고로, 이번 가이드는 내장형 SSD만 적용한 것이다.  최신 SSD 뉴스 • 어떤 종류의 SSD가 각 시스템에서 가장 잘 작동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ITW의 “폼팩터와 속도로 구분한” SSD 선택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삼성은 인텔과 AMD가 미래에 차세대 사양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에 앞서 7월에 PCIe 5.0 SSD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업용 드라이브다. 대부분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SSD, SK하이닉스 골드 S31 SATA SSD  •1TB 13만 5,000원 •500GB 7만 5,000원 •250GB 4만 8,000원 삼...

2021.09.10

구글, 드라이브 파일 공유 링크에 ‘리소스 키’ 추가 계획 발표

구글이 구글 드라이브 공유 파일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공유 링크에 ‘리소스 키’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23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오는 9월 13일 보안 업데이트가 적용되면, 이전에 공유 링크를 통해 파일을 열람한 적이 없는 사용자는 리소스 키가 포함된 URL을 요청해야만 파일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이전에 파일을 열람한 적이 있거나, 직접 액세스 권한을 갖고 있는 사용자는 리소스 키가 포함된 URL이 따로 없어도 이전처럼 파일에 접근할 수 있다.  업데이트 적용을 희망하지 않는 개인 사용자는 7월 26일부터 구글 드라이브에 뜨는 알람을 통해 보안 업데이트를 제거할 수 있다. 오는 9월 13일까지 업데이트 적용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기업의 경우 보안 업데이트를 필수적으로 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기업용 워크스페이스 관리자는 오는 7월 23일까지 업데이트 적용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관리자 계정을 통해 구글 관리 콘솔 홈페이지에 접속한 다음 '앱>구글 워크스페이스>드라이브 및 독스'로 이동한다. 이후 공유 설정에서 링크 보안 업데이트를 클릭하면 된다. 그런 다음 3가지 업데이트 적용 방법 중 하나를 선택 후 저장하면 된다. ciokr@idg.co.kr

구글 드라이브 링크 워크스페이스

2021.06.24

구글이 구글 드라이브 공유 파일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공유 링크에 ‘리소스 키’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23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오는 9월 13일 보안 업데이트가 적용되면, 이전에 공유 링크를 통해 파일을 열람한 적이 없는 사용자는 리소스 키가 포함된 URL을 요청해야만 파일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이전에 파일을 열람한 적이 있거나, 직접 액세스 권한을 갖고 있는 사용자는 리소스 키가 포함된 URL이 따로 없어도 이전처럼 파일에 접근할 수 있다.  업데이트 적용을 희망하지 않는 개인 사용자는 7월 26일부터 구글 드라이브에 뜨는 알람을 통해 보안 업데이트를 제거할 수 있다. 오는 9월 13일까지 업데이트 적용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기업의 경우 보안 업데이트를 필수적으로 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기업용 워크스페이스 관리자는 오는 7월 23일까지 업데이트 적용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관리자 계정을 통해 구글 관리 콘솔 홈페이지에 접속한 다음 '앱>구글 워크스페이스>드라이브 및 독스'로 이동한다. 이후 공유 설정에서 링크 보안 업데이트를 클릭하면 된다. 그런 다음 3가지 업데이트 적용 방법 중 하나를 선택 후 저장하면 된다. ciokr@idg.co.kr

2021.06.24

팀에 '드라이브' 걸어라··· CIO에게 필요한 경영 도서 7권

경영관리 스킬과 프랙티스는 IT 도구와 리소스처럼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IT 리더들은 끝없이 등장하는 파괴적 기술들을 따라잡는 데 어려움을 겪다보니, 해묵은 경영관리 원칙과 프랙티스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   시대에 뒤떨어진 경영관리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스킬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검증을 거친 프랙티스와 새로운 관점 모두를 고려할 의지와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IT와 비즈니스 분야에서 CIO들이 생산성과 관련성을 유지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7권의 경영관리 관련 서적들은 다음과 같다. 1. 드라이브(다니엘 핑크 지음, 김주환 옮김, 청림출판) 다니엘 핑크는 동기부여에 관한 오래된 교훈들 중 상당수가 실제로는 잘못됐으며 헛다리를 짚는 경우가 많다고 드라이브(Drive)에서 주장한다. 이에 대해 리버티 뮤츄얼 인슈어런스(Liberty Mutual Insurance)의 글로벌 리스크 솔루션 부문 CIO인 존 헤베란도 동의한다.    헤베란은 “핑크가 일련의 흥미로운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다. 게다가 인센티브와 디스인센티브에 대해 사람들이 생각해왔던 바가 잘못됐다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실험들도 설명한다"라고 말했다.  이 책은 자율성, 숙달성, 목적 측면에서 동기에 대해 생각해볼 것을 제안하고 있다. 헤베란은 “기술 팀이 어떻게 조직화되고, 동기부여 되는지에 관해 (책의) 교훈들을 적용해볼 만하다. 이는 기술 팀이나 애자일 팀에 적합한 교훈”이라고 설명했다.  핑크는 돈과 같은 보상이 동기를 부여하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리더들이 많다고 주장한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이 좋은 성과를 내고 싶어하는 욕구를 갖고 있다고 설명하며 리더는 이런 욕구를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헤베란은 드라이브를 통해 (직원들을) 어깨 너머로 감시하거나 세세한 부분까지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팀원들이 자기 자신과 동료에게 투자할 ...

경영관리 드라이브 턴어라운드 히트리프레시 실리콘밸리의팀장들

2021.04.05

경영관리 스킬과 프랙티스는 IT 도구와 리소스처럼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IT 리더들은 끝없이 등장하는 파괴적 기술들을 따라잡는 데 어려움을 겪다보니, 해묵은 경영관리 원칙과 프랙티스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   시대에 뒤떨어진 경영관리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스킬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검증을 거친 프랙티스와 새로운 관점 모두를 고려할 의지와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IT와 비즈니스 분야에서 CIO들이 생산성과 관련성을 유지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7권의 경영관리 관련 서적들은 다음과 같다. 1. 드라이브(다니엘 핑크 지음, 김주환 옮김, 청림출판) 다니엘 핑크는 동기부여에 관한 오래된 교훈들 중 상당수가 실제로는 잘못됐으며 헛다리를 짚는 경우가 많다고 드라이브(Drive)에서 주장한다. 이에 대해 리버티 뮤츄얼 인슈어런스(Liberty Mutual Insurance)의 글로벌 리스크 솔루션 부문 CIO인 존 헤베란도 동의한다.    헤베란은 “핑크가 일련의 흥미로운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다. 게다가 인센티브와 디스인센티브에 대해 사람들이 생각해왔던 바가 잘못됐다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실험들도 설명한다"라고 말했다.  이 책은 자율성, 숙달성, 목적 측면에서 동기에 대해 생각해볼 것을 제안하고 있다. 헤베란은 “기술 팀이 어떻게 조직화되고, 동기부여 되는지에 관해 (책의) 교훈들을 적용해볼 만하다. 이는 기술 팀이나 애자일 팀에 적합한 교훈”이라고 설명했다.  핑크는 돈과 같은 보상이 동기를 부여하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리더들이 많다고 주장한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이 좋은 성과를 내고 싶어하는 욕구를 갖고 있다고 설명하며 리더는 이런 욕구를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헤베란은 드라이브를 통해 (직원들을) 어깨 너머로 감시하거나 세세한 부분까지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팀원들이 자기 자신과 동료에게 투자할 ...

2021.04.05

구글, iOS용 지메일·드라이브·피트니스 위젯 출시

구글이 19일(현지 시각) iOS용 지메일(Gmail), 드라이브(Drive), 피트니스(Fit) 위젯을 공개했다.    지난 9월 16일 정식 출시된 iOS 14 버전부터 홈 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 위젯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구글은 검색, 포토, 유튜브 앱 위젯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지메일, 드라이브, 피트니스 앱 위젯을 추가한 것이다. 구글 캘린더와 구글 크롬 위젯도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지메일 위젯을 사용하면 앱을 열지 않고도 메일을 검색 및 작성하거나, 읽지 않은 메일을 확인할 수 있다. 드라이브 역시 위젯을 사용해 홈 화면에서 원하는 파일을 바로 검색할 수 있다. 피트니스 위젯으로는 걸음 수 등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어서 구글은 몇 주 내에 캘린더 위젯을, 내년 새해에는 크롬용 위젯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캘린더 위젯으로는 예정된 약속 및 일정을 홈 화면에 표시하고 전체 캘린더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크롬 위젯을 사용하면 신속하게 검색에 액세스하거나 새 탭, 시크릿 탭을 열고 음성 검색 및 QR 코드 스캔을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ciokr@idg.co.kr 

구글 애플 iOS 14 위젯 지메일 드라이브 피트니스 유튜브 포토 검색 애플리케이션

2020.11.20

구글이 19일(현지 시각) iOS용 지메일(Gmail), 드라이브(Drive), 피트니스(Fit) 위젯을 공개했다.    지난 9월 16일 정식 출시된 iOS 14 버전부터 홈 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 위젯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구글은 검색, 포토, 유튜브 앱 위젯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지메일, 드라이브, 피트니스 앱 위젯을 추가한 것이다. 구글 캘린더와 구글 크롬 위젯도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지메일 위젯을 사용하면 앱을 열지 않고도 메일을 검색 및 작성하거나, 읽지 않은 메일을 확인할 수 있다. 드라이브 역시 위젯을 사용해 홈 화면에서 원하는 파일을 바로 검색할 수 있다. 피트니스 위젯으로는 걸음 수 등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어서 구글은 몇 주 내에 캘린더 위젯을, 내년 새해에는 크롬용 위젯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캘린더 위젯으로는 예정된 약속 및 일정을 홈 화면에 표시하고 전체 캘린더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크롬 위젯을 사용하면 신속하게 검색에 액세스하거나 새 탭, 시크릿 탭을 열고 음성 검색 및 QR 코드 스캔을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ciokr@idg.co.kr 

2020.11.20

구글 드라이브·문서·스프레드시트에 숨어있는 유용한 기능 10선

지메일, 구글 캘린더,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등이 포함된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앱 ‘구글 앱스 포 워크(Google Apps for Work)’가 최근 이름을 G스위트(G Suite)로 변경했다. G스위트는 기능과 UI가 자주 업데이트되어 개선된다. 이 기사에서는 사용자들이 못보고 지나쳤을 수 있지만 매우 유용한, 최근 업그레이드된 10가지 기능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구글 문서 드라이브 스프레드시트 G스위트 구글 앱스 포 워크

2016.10.07

지메일, 구글 캘린더,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등이 포함된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앱 ‘구글 앱스 포 워크(Google Apps for Work)’가 최근 이름을 G스위트(G Suite)로 변경했다. G스위트는 기능과 UI가 자주 업데이트되어 개선된다. 이 기사에서는 사용자들이 못보고 지나쳤을 수 있지만 매우 유용한, 최근 업그레이드된 10가지 기능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2016.10.07

'팩스부터 포스터 제작까지' 구글 드라이브를 위한 8가지 무료 앱

구글 드라이브는 단순한 스토리지 서비스처럼 보일 수 있지만 속아서는 안 된다. 일련의 적절한 부가기능을 이용해 강력한 클라우드 기반의 생산성 허브로 기능할 수 있다. 구글은 한동안 조용히 서드파티 앱의 드라이브 연동을 허용했다. 고급 파일 관리 툴부터 기본적인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등을 편집할 수 있는 유틸리티까지 드라이브의 인터페이스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유용한 것들을 추려 보았다. 드라이브 앱용 링크는 모두 크롬 부가기능으로 보이지만 앱이 설치된 후에는 드라이브 계정에 직접 연동되어 아무 브라우저에서나 클라우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크롬 없이 앱을 설치하고 싶다면 드라이브 웹 사이트의 우측 상단 모서리에서 기어 아이콘을 클릭하고 설정과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선택한 후, ‘연결할 앱 더보기’를 클릭하고 원하는 앱을 찾으면 된다. editor@itworld.co.kr

오피스 애드온 드라이브 구글드라이브 확장프로그램

2015.07.22

구글 드라이브는 단순한 스토리지 서비스처럼 보일 수 있지만 속아서는 안 된다. 일련의 적절한 부가기능을 이용해 강력한 클라우드 기반의 생산성 허브로 기능할 수 있다. 구글은 한동안 조용히 서드파티 앱의 드라이브 연동을 허용했다. 고급 파일 관리 툴부터 기본적인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등을 편집할 수 있는 유틸리티까지 드라이브의 인터페이스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유용한 것들을 추려 보았다. 드라이브 앱용 링크는 모두 크롬 부가기능으로 보이지만 앱이 설치된 후에는 드라이브 계정에 직접 연동되어 아무 브라우저에서나 클라우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크롬 없이 앱을 설치하고 싶다면 드라이브 웹 사이트의 우측 상단 모서리에서 기어 아이콘을 클릭하고 설정과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선택한 후, ‘연결할 앱 더보기’를 클릭하고 원하는 앱을 찾으면 된다. editor@itworld.co.kr

2015.07.22

구글 드라이브에 신규 기능 추가 '지메일 첨부 기능·ODF 지원 등'

구글이 구글 드라이브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지메일에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파일을 첨부하는 방식을 개선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용 드라이브의 일부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구글은 한 번의 클릭으로 지메일에 드라이브 링크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 지 2년 만에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동작하는 파일 첨부 기능도 추가했다. 또한, 독자적인 파일 형식을 채택한 국가나 리눅스 애용자들이 사용하는 ODT, ODS, ODP와 같은 ODF(Open Docs Formats)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안드로이드용 드라이브에는 구글 나우(Google Now)가 통합됐으며, '오케이 구글(Okay Google)'라 말한 뒤 드라이브 문서를 찾는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는 다른 앱에서 작성한 콘텐츠를 업로드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원클릭으로 지메일에 첨부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에서 데스크톱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도 내놓았다.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OneDrive)와 오피스 웹, 데스크톱 생태계에서 벗어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지메일에 선보인 새로운 기능은 현재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지메일의 작성 창에서 구글 드라이브 아이콘을 클릭한다. 새로운 팝업 창에는 드라이브의 내용을 표시하며, 오른쪽 하단에는 ‘드라이브 링크’ 또는 ‘파일 첨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드라이브 링크’는 구글 문서를 열 때 조금 더 유용하다. 만일 워드 문서, 이미지, PDF 파일 등 구글 드라이브 문서가 아닌 파일이라면 바로 메일에 첨부해서 전송할 수 있다. 파일 공유 옵션을 선택하고 나서 ‘삽입’ 버튼을 부르면 된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드라이브에...

구글 오피스 생산성 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2014.12.18

구글이 구글 드라이브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지메일에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파일을 첨부하는 방식을 개선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용 드라이브의 일부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구글은 한 번의 클릭으로 지메일에 드라이브 링크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 지 2년 만에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동작하는 파일 첨부 기능도 추가했다. 또한, 독자적인 파일 형식을 채택한 국가나 리눅스 애용자들이 사용하는 ODT, ODS, ODP와 같은 ODF(Open Docs Formats)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안드로이드용 드라이브에는 구글 나우(Google Now)가 통합됐으며, '오케이 구글(Okay Google)'라 말한 뒤 드라이브 문서를 찾는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는 다른 앱에서 작성한 콘텐츠를 업로드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원클릭으로 지메일에 첨부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에서 데스크톱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도 내놓았다.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OneDrive)와 오피스 웹, 데스크톱 생태계에서 벗어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지메일에 선보인 새로운 기능은 현재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지메일의 작성 창에서 구글 드라이브 아이콘을 클릭한다. 새로운 팝업 창에는 드라이브의 내용을 표시하며, 오른쪽 하단에는 ‘드라이브 링크’ 또는 ‘파일 첨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드라이브 링크’는 구글 문서를 열 때 조금 더 유용하다. 만일 워드 문서, 이미지, PDF 파일 등 구글 드라이브 문서가 아닌 파일이라면 바로 메일에 첨부해서 전송할 수 있다. 파일 공유 옵션을 선택하고 나서 ‘삽입’ 버튼을 부르면 된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드라이브에...

2014.12.18

"클라우드 파일을 즉석에서 편집"··· 구글, '드라이브 앱 실행기' 크롬 익스텐션 발표

구글이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와 PC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크롬 확장 프로그램인 ‘드라이브 앱 실행기(Application Launcher for Drive)’를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를 이용해 PC와 구글 드라이브 파일의 연동성을 강화할 수 있다. 이를테면 구글 드라이브 페이지에서 파일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연결 프로그램’ 메뉴를 누르면, 사용자의 컴퓨터에 설치된 호환 가능한 프로그램의 목록이 표시된다. 즉 구글 스프레드시트 파일을 바로 데스크톱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에서 편집할 수 있는 것. 구글 드라이브 제품 담당자인 레이첼 바튼은 “구글 드라이브 파일과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의 호환성을 높여 사용자의 작업 효율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구글 문서는 PC로 내려 받지않아도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편집할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구글 클라우드에 저장된 비디오나 애니메이션, 회계 작업 파일도 특정 데스크톱 프로그램으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바튼은 “이제 더 이상 구글 드라이브와 호환되는 앱에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바로 PC 프로그램으로 편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드라이브 앱 실행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신 버전(1.18)의 맥 OS 또는 윈도우용 구글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드라이브 앱 실행기는 보완할 점이 많은 것으로 관측된다. 초기에 올라온 10개의 사용자 리뷰는 별 1개의 최하등급이며, 나머지는 별 2개다.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했다는 점이 가장 큰 불만사항으로 손꼽히고 있다. ciokr@idg.co.kr 

구글 크롬 드라이브 확장 프로그램

2014.11.06

구글이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와 PC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크롬 확장 프로그램인 ‘드라이브 앱 실행기(Application Launcher for Drive)’를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를 이용해 PC와 구글 드라이브 파일의 연동성을 강화할 수 있다. 이를테면 구글 드라이브 페이지에서 파일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연결 프로그램’ 메뉴를 누르면, 사용자의 컴퓨터에 설치된 호환 가능한 프로그램의 목록이 표시된다. 즉 구글 스프레드시트 파일을 바로 데스크톱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에서 편집할 수 있는 것. 구글 드라이브 제품 담당자인 레이첼 바튼은 “구글 드라이브 파일과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의 호환성을 높여 사용자의 작업 효율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구글 문서는 PC로 내려 받지않아도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편집할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구글 클라우드에 저장된 비디오나 애니메이션, 회계 작업 파일도 특정 데스크톱 프로그램으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바튼은 “이제 더 이상 구글 드라이브와 호환되는 앱에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바로 PC 프로그램으로 편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드라이브 앱 실행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신 버전(1.18)의 맥 OS 또는 윈도우용 구글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드라이브 앱 실행기는 보완할 점이 많은 것으로 관측된다. 초기에 올라온 10개의 사용자 리뷰는 별 1개의 최하등급이며, 나머지는 별 2개다.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했다는 점이 가장 큰 불만사항으로 손꼽히고 있다. ciokr@idg.co.kr 

2014.11.06

구글, 퀵오피스 '조용히' 개발 중단··· 오피스 호환성은 드라이브 앱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용 퀵오피스를 출시한 지 불과 1년 남짓, 구글은 조만간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퀵오피스를 내릴 것이라고 조용히 발표했다. 구글은 구글 앱스 블로그를 통해 “퀵오피스를 구글 문서도구에 통합하면서 퀵오피스 앱은 수주 내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사용자는 기존 디바이스에서 계속 퀵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지만, 앱 개발은 중단되고 새로운 사용자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어지는 것이다. 안드로이드와 iOS용 퀵오피스는 출시된지 불과 14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구글의 이번 개발 중단 결정은 예상된 일이었다. 지난 4월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에서 대표 서비스인 문서와 스프레드시트를 별도의 앱으로 발표한 바 있다. 지난 주 개최된 구글 I/O 컨퍼런스 발표에서는 안드로이드용 프리젠테이션 앱과 슬라이드 앱을 공개하기도 했다. 구글은 또한 드라이브 앱의 기능을 강화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도 편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사실 오피스 문서를 구글 형식으로 변환할 필요가 없어지는 이 기능은 퀵오피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호환성은 아직 iOS용 앱에서는 구현되지 않고 있는데, 이 때문에 아이폰 환경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드라이브 형식으로 변환해야만 한다. 구글은 퀵오피스를 지난 2012년 6월 인수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의 호환성을 개선해 자사 업무 생산성 스위트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특히 기업용 구글 앱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는데, 이 때문에 원래 구글의 퀵오피스 모바일 앱은 기업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됐다. 일반 사용자에게도 무료로 제공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3년 9월부터였다. 이제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의 호환성을 갖추게 되면서 구글이 퀵오피스를 계속 유지해야 할 이유가 줄어든 것...

오피스 드라이브 퀵오피스

2014.07.01

안드로이드와 iOS용 퀵오피스를 출시한 지 불과 1년 남짓, 구글은 조만간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퀵오피스를 내릴 것이라고 조용히 발표했다. 구글은 구글 앱스 블로그를 통해 “퀵오피스를 구글 문서도구에 통합하면서 퀵오피스 앱은 수주 내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사용자는 기존 디바이스에서 계속 퀵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지만, 앱 개발은 중단되고 새로운 사용자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어지는 것이다. 안드로이드와 iOS용 퀵오피스는 출시된지 불과 14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구글의 이번 개발 중단 결정은 예상된 일이었다. 지난 4월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에서 대표 서비스인 문서와 스프레드시트를 별도의 앱으로 발표한 바 있다. 지난 주 개최된 구글 I/O 컨퍼런스 발표에서는 안드로이드용 프리젠테이션 앱과 슬라이드 앱을 공개하기도 했다. 구글은 또한 드라이브 앱의 기능을 강화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도 편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사실 오피스 문서를 구글 형식으로 변환할 필요가 없어지는 이 기능은 퀵오피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호환성은 아직 iOS용 앱에서는 구현되지 않고 있는데, 이 때문에 아이폰 환경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드라이브 형식으로 변환해야만 한다. 구글은 퀵오피스를 지난 2012년 6월 인수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의 호환성을 개선해 자사 업무 생산성 스위트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특히 기업용 구글 앱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는데, 이 때문에 원래 구글의 퀵오피스 모바일 앱은 기업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됐다. 일반 사용자에게도 무료로 제공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3년 9월부터였다. 이제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의 호환성을 갖추게 되면서 구글이 퀵오피스를 계속 유지해야 할 이유가 줄어든 것...

2014.07.01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로 울트라북 가격 낮춘다" 도시바

도시바가 플래시 메모리와 결합한 하이브리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조만간 대량 생산할 예정이라고 지난 25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통해 울트라북 및 노트북의 가격 인하를 기대하고 있다. HDD와 SSD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는 SSD의 빠른 속도와 하드디스크의 저렴한 가격을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아왔지만 시장에의 안착은 다소 더뎠다. 하지만 최근 울트라북 제조사들이 가격 인하를 도모하면서 새롭게 주목받는 분위기다. 업계에서는 현재 SSD 드라이브가 울트라북 가격의 25%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도시바 대변인 아츠시 이도는 "최우선적으로 겨냥하는 시장은 노트북이다. 많은 소비자들이 태블릿을 구매하고 있다. 노트북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빠른 부팅 속도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도시바 측은 8GB 용량의 플래시 메모리를 탑재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시동 속도를 40% 정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어떤 데이터를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할지 결정할지는 자동으로 설정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별도로 설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도시바 대변인은 일단 제조사에게 공급할 예정이기 때문에 가격을 공개할 수 없다면서도 범용 하드디스크 가격의 두 배 이하일 것이라고 전했다. SSD는 현재 하드디스크 가격의 10배 정도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도시바는 1TB와 750GB 용량의 샘플 드라이브를 이미 출하한 상태라고 전했다. 대량 생산은 10월 중 이뤄질 예정이며 내년 3월까지 대략 300만 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대변인은 이번 하이브리드 드라이브가 2.5인치 폼팩터에 9.5mm 두께라며 최근의 초슬림형 울트라북에 탑재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그러나 내년 초 7mm 두께의 버전을 출시함으로써 울트라북 시장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시바 주요 경쟁사인 씨게이트는 이미 750GB 용량의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출하하고 있다. 가격은 130...

SSD 하이브리드 플래시 드라이브 도시바

2012.09.26

도시바가 플래시 메모리와 결합한 하이브리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조만간 대량 생산할 예정이라고 지난 25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통해 울트라북 및 노트북의 가격 인하를 기대하고 있다. HDD와 SSD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는 SSD의 빠른 속도와 하드디스크의 저렴한 가격을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아왔지만 시장에의 안착은 다소 더뎠다. 하지만 최근 울트라북 제조사들이 가격 인하를 도모하면서 새롭게 주목받는 분위기다. 업계에서는 현재 SSD 드라이브가 울트라북 가격의 25%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도시바 대변인 아츠시 이도는 "최우선적으로 겨냥하는 시장은 노트북이다. 많은 소비자들이 태블릿을 구매하고 있다. 노트북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빠른 부팅 속도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도시바 측은 8GB 용량의 플래시 메모리를 탑재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시동 속도를 40% 정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어떤 데이터를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할지 결정할지는 자동으로 설정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별도로 설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도시바 대변인은 일단 제조사에게 공급할 예정이기 때문에 가격을 공개할 수 없다면서도 범용 하드디스크 가격의 두 배 이하일 것이라고 전했다. SSD는 현재 하드디스크 가격의 10배 정도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도시바는 1TB와 750GB 용량의 샘플 드라이브를 이미 출하한 상태라고 전했다. 대량 생산은 10월 중 이뤄질 예정이며 내년 3월까지 대략 300만 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대변인은 이번 하이브리드 드라이브가 2.5인치 폼팩터에 9.5mm 두께라며 최근의 초슬림형 울트라북에 탑재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그러나 내년 초 7mm 두께의 버전을 출시함으로써 울트라북 시장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시바 주요 경쟁사인 씨게이트는 이미 750GB 용량의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출하하고 있다. 가격은 130...

2012.09.26

"구글 드라이브, 2월 중 나온다" WSJ

구글이 신규 클라우드 스토리지 상품을 조만간 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드롭박스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되고 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서비스는 '드라이브'(Drive)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것으로, 구글 서버에 사진, 문서, 동영상 등을 저장할 수 있게 하는 한편 모든 형태의 웹 접속 기기에서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보도에 인용된 관계자들은 구글 드라이브가 이번 주 혹은 2월 말께 출시될 것이며 가격은 무료일 것이라고 전했다. 단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려는 이들에게는 별도의 유상 옵션이 제공될 것으로 관측된다. 구글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수년 전부터 타진해오고 있다. 회사의 CEO 래리 페이지는 지난 2006년 이른바 'G드라이브'를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했던 바 있다. 구글은 또 2010년 구글 앱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파일 스토리지 시스템을 공개했었다. 그러나 이 서비스의 용량은 1GB에 불과했다. 지난 해에는 구글 앱스 사용자들이 추가 스토리지를 구매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도 밝혔었다. 이 기능은 공식적으로 ' User Managed Storage'라고 불렸다. 한편 드롭박스나 박스닷넷과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동영상 사진, 음악 등의 파일을 여러 기기에서 빠르게 동기화할 수 있는 기능에 힘입어서다. 특히 드롭박스는 웹 브라우저 인터페이스를 요구하지 않고 PC(리눅스 포함)나 여타 디지털 기기의 플랫폼 상에서 곧바로 동작하는 기능을 갖췄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스토리지 구글 드라이브

2012.02.13

구글이 신규 클라우드 스토리지 상품을 조만간 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드롭박스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되고 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서비스는 '드라이브'(Drive)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것으로, 구글 서버에 사진, 문서, 동영상 등을 저장할 수 있게 하는 한편 모든 형태의 웹 접속 기기에서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보도에 인용된 관계자들은 구글 드라이브가 이번 주 혹은 2월 말께 출시될 것이며 가격은 무료일 것이라고 전했다. 단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려는 이들에게는 별도의 유상 옵션이 제공될 것으로 관측된다. 구글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수년 전부터 타진해오고 있다. 회사의 CEO 래리 페이지는 지난 2006년 이른바 'G드라이브'를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했던 바 있다. 구글은 또 2010년 구글 앱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파일 스토리지 시스템을 공개했었다. 그러나 이 서비스의 용량은 1GB에 불과했다. 지난 해에는 구글 앱스 사용자들이 추가 스토리지를 구매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도 밝혔었다. 이 기능은 공식적으로 ' User Managed Storage'라고 불렸다. 한편 드롭박스나 박스닷넷과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동영상 사진, 음악 등의 파일을 여러 기기에서 빠르게 동기화할 수 있는 기능에 힘입어서다. 특히 드롭박스는 웹 브라우저 인터페이스를 요구하지 않고 PC(리눅스 포함)나 여타 디지털 기기의 플랫폼 상에서 곧바로 동작하는 기능을 갖췄다. ciokr@idg.co.kr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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