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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텐코리아, 에이텐 UC3022 캠라이브 프로 출시

에이텐 코리아가 캡처, 전송, 믹싱을 하나의 장비로 해결하는 ‘에이텐(ATEN) UC3022 캠라이브 프로’ 스위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이텐 UC3022 캠라이브 프로는 HDCP가 적용되지 않은 두 개의 4K 비디오 소스를 전환하고 믹싱할 수 있는 듀얼 HDMI to USB-C 비디오 캡처 장비다. 최대 1080p 해상도 UVC 형식으로 비디오 캡처, 인코딩, 2채널 비디오 믹싱 및 전환이 핵심이다. 회사에 따르면 사용자는 직관적인 에이텐 온에어 라이트(ONAIR LITE) 앱을 이용해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영상 소스를 기준으로 비디오 결합, 자르기, 확대가 가능하며, 최대 8개의 사용자 지정 장면을 사전 설정해 다양한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마이크와 스테레오 오디오 볼륨 조절 및 믹싱이 가능하며, 크로마키 기능을 적용하면 전용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것 같은 효과도 가능하다. 스트리밍은 총 2개의 소스를 에이텐 UC3022 캠라이브 프로에 연결해 캡처 기능을 통해 구현할 수 있다. 소스1에는 캠코더나 영상용 카메라나 DSLR을 연결하고, 소스2에는 카메라 또는 노트북에서 출력하는 PPT 화면 등 다양한 소스를 입력할 수 있다.  즉, 사용자는 믹싱된 2개의 소스를 USB-C 케이블을 통해 윈도우 PC와 맥에 캡처해 OBS와 같은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를 통해 스트리밍이 가능하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카메라파이(CameraFi)와 같은 스마트폰 캡처 앱을 통해 스트리밍할 수 있다. 특히, 별도 드라이버 설치 없이 바로 인식하는 편의성은 에이텐 UC3022 캠라이브 프로만의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동시에 범용으로 쓰이는 스트리밍 소프트웨어와도 호환된다. 그렇기 때문에 듀얼 카메라/단일 운영자 등의 사용자는 USB-C 케이블을 통해 캡처한 화면을 OBS를 통해 유튜브 라이브, 페이스북, 트위치 등과 같은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송출하거나 MS 팀즈, 줌, 스카이프 등과 같은 원격 회의 서...

에이텐코리아 캡처 전송 믹싱 영상 비디오

2020.07.14

에이텐 코리아가 캡처, 전송, 믹싱을 하나의 장비로 해결하는 ‘에이텐(ATEN) UC3022 캠라이브 프로’ 스위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이텐 UC3022 캠라이브 프로는 HDCP가 적용되지 않은 두 개의 4K 비디오 소스를 전환하고 믹싱할 수 있는 듀얼 HDMI to USB-C 비디오 캡처 장비다. 최대 1080p 해상도 UVC 형식으로 비디오 캡처, 인코딩, 2채널 비디오 믹싱 및 전환이 핵심이다. 회사에 따르면 사용자는 직관적인 에이텐 온에어 라이트(ONAIR LITE) 앱을 이용해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영상 소스를 기준으로 비디오 결합, 자르기, 확대가 가능하며, 최대 8개의 사용자 지정 장면을 사전 설정해 다양한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마이크와 스테레오 오디오 볼륨 조절 및 믹싱이 가능하며, 크로마키 기능을 적용하면 전용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것 같은 효과도 가능하다. 스트리밍은 총 2개의 소스를 에이텐 UC3022 캠라이브 프로에 연결해 캡처 기능을 통해 구현할 수 있다. 소스1에는 캠코더나 영상용 카메라나 DSLR을 연결하고, 소스2에는 카메라 또는 노트북에서 출력하는 PPT 화면 등 다양한 소스를 입력할 수 있다.  즉, 사용자는 믹싱된 2개의 소스를 USB-C 케이블을 통해 윈도우 PC와 맥에 캡처해 OBS와 같은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를 통해 스트리밍이 가능하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카메라파이(CameraFi)와 같은 스마트폰 캡처 앱을 통해 스트리밍할 수 있다. 특히, 별도 드라이버 설치 없이 바로 인식하는 편의성은 에이텐 UC3022 캠라이브 프로만의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동시에 범용으로 쓰이는 스트리밍 소프트웨어와도 호환된다. 그렇기 때문에 듀얼 카메라/단일 운영자 등의 사용자는 USB-C 케이블을 통해 캡처한 화면을 OBS를 통해 유튜브 라이브, 페이스북, 트위치 등과 같은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송출하거나 MS 팀즈, 줌, 스카이프 등과 같은 원격 회의 서...

2020.07.14

새 안드로이드 폰으로 ‘모든 것’을 이전하는 방법

새로운 휴대폰을 장만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지만, 기존 휴대폰에서 데이터를 이관해 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운 좋게도 예전보다 훨씬 쉬워졌고, 더 이상 많은 작업이 필요하지 않다. 구글 계정과 약간의 인내심만 있다면, 안드로이드 전문가가 아니어도 데이터를 새로운 폰으로 쉽게 옮길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기존 폰이 구글 계정에 로그인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거의 확실하지만 설정의 구글 탭으로 이동해서 확인한다. 이제 백업 설정을 찾아야 한다. 안드로이드 10을 실행하는 픽셀(Pixel) 폰의 경우 설정의 시스템 탭에 백업 옵션이 있지만, 위치는 폰마다 다르다. 가장 쉬운 방법은 설정 검색 창에 “백업”을 입력해서 찾는 것이다.    여기까지 오면 여러 가지 옵션이 보인다. 픽셀 폰에는 구글 드라이브에 백업(Back up to Google Drive) 스위치가 있어 여러 유형의 컨텐츠를 백업할 수 있다. 백업 가능한 컨텐츠에는 설치된 앱과 관련 데이터, 통화 기록, 기기 설정, 일정관리 항목, 연락처, 사진 및 동영상이 포함돼 있다. 그리고 픽셀 폰에 한해 SMS 메시지도 백업 가능하다. 밤새 자동으로 백업되므로, 기능을 켜두면 다시 신경 쓸 필요 없다.  다른 폰의 경우, 대부분 구글 탭에 토글 버튼이 있지만 백업 옵션은 동일하다. 앱 데이터, 통화 기록, 연락처, 기기 설정, 사진 및 동영상 그리고 SMS 메시지이다. 백업할 때마다 하나 혹은 전체를 선택할 수 있다.  백업은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수행된다. 구글 드라이브 앱으로 이동하면 사이드바에 백업 옵션이 표시된다. 백업 옵션에서 백업되었던 모든 기기 목록이 표시되며, 현재 폰 이름이 상단에 있다. 아마 SM-G96OU1나 HD 1905와 같은 기이한 이름일 텐데, 이를 탭하면 마지막 백업 시기와 이관된 앱을 볼 수 있다. 다른 백업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은 자체적으로 데이터 이관을 지원한다. 물론 갤럭시 S8에서 ...

안드로이드 이전 전송 구글드라이브

2019.12.06

새로운 휴대폰을 장만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지만, 기존 휴대폰에서 데이터를 이관해 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운 좋게도 예전보다 훨씬 쉬워졌고, 더 이상 많은 작업이 필요하지 않다. 구글 계정과 약간의 인내심만 있다면, 안드로이드 전문가가 아니어도 데이터를 새로운 폰으로 쉽게 옮길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기존 폰이 구글 계정에 로그인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거의 확실하지만 설정의 구글 탭으로 이동해서 확인한다. 이제 백업 설정을 찾아야 한다. 안드로이드 10을 실행하는 픽셀(Pixel) 폰의 경우 설정의 시스템 탭에 백업 옵션이 있지만, 위치는 폰마다 다르다. 가장 쉬운 방법은 설정 검색 창에 “백업”을 입력해서 찾는 것이다.    여기까지 오면 여러 가지 옵션이 보인다. 픽셀 폰에는 구글 드라이브에 백업(Back up to Google Drive) 스위치가 있어 여러 유형의 컨텐츠를 백업할 수 있다. 백업 가능한 컨텐츠에는 설치된 앱과 관련 데이터, 통화 기록, 기기 설정, 일정관리 항목, 연락처, 사진 및 동영상이 포함돼 있다. 그리고 픽셀 폰에 한해 SMS 메시지도 백업 가능하다. 밤새 자동으로 백업되므로, 기능을 켜두면 다시 신경 쓸 필요 없다.  다른 폰의 경우, 대부분 구글 탭에 토글 버튼이 있지만 백업 옵션은 동일하다. 앱 데이터, 통화 기록, 연락처, 기기 설정, 사진 및 동영상 그리고 SMS 메시지이다. 백업할 때마다 하나 혹은 전체를 선택할 수 있다.  백업은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수행된다. 구글 드라이브 앱으로 이동하면 사이드바에 백업 옵션이 표시된다. 백업 옵션에서 백업되었던 모든 기기 목록이 표시되며, 현재 폰 이름이 상단에 있다. 아마 SM-G96OU1나 HD 1905와 같은 기이한 이름일 텐데, 이를 탭하면 마지막 백업 시기와 이관된 앱을 볼 수 있다. 다른 백업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은 자체적으로 데이터 이관을 지원한다. 물론 갤럭시 S8에서 ...

2019.12.06

일부 기업 모바일 앱, 암호화 없이 지불카드 정보 전송

기업의 모바일 앱이 암호화되지 않은 채 지불카드 정보를 전송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일부 기업들은 전송 중에 지불카드 정보를 암호화하지 못해 사용자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음을 알고는 자사 모바일 앱에 신속하게 암호화를 추가했다. 클라우드 및 모바일 보안 업체인 완더라(Wandera)에 따르면, 이 앱들은 인터넷으로 전송될 때 데이터를 스크램블하는 암호화 프로토콜인 SSL/TLS(Secure Sockets Layer/Transport Layer Security)를 사용하지 않았다. "많은 데이터 침해 사고와 그로 인한 손해에 대해 이미 언론에 보도됐기 때문에, 데이터를 전송할 때 민감한 트래픽을 암호화하도록 기본적인 예방조치를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고 완더라의 제품 담당 시니어 매니저인 마이클 J 코빙턴은 밝혔다. 데이터 침해는 기업에 비용을 초래할 수 있으며 타깃, 홈데포 등 유통기업에서 발생한 사고 이후 지불카드 정보를 얼마나 잘 보호하느냐는 매우 큰 문제가 됐다. 완더라는 자사 블로그에서 16개 기업 중 이지젯(easyJet), 클리턴레일웨이(Chiltern Railways), 샌디에고동물원(San Diego Zoo), CN타워(CN Tower), 에어링구스(Aer Lingus) 등 5개 기업의 문제를 해결했다고 이 회사 대변인은 9일 밝혔다. 이들 기업 모두는 완더라로부터 문제가 있다고 통보받았다. 완더라는 자사 모바일 보안 앱과 게이트웨이 기술을 사용해 고객사의 트래픽 흐름을 분석하면서 문제를 발견했다. 로그인 인증 정보, 개인정보, 지불카드 데이터 등의 정보를 전송할 때 SSL/TLS를 사용하는 것은 공격에 대해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표준적인 방법이다. 암호화된 연결은 일반적으로 자물쇠 아이콘과 http에 의한 브라우저 URL에서 표시된다. 데이터를 암호화하지 않으면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 특히 공용 와이파이 핫스팟에 있는 누군가가 트래픽을 수집하고 텍스트 형식으로 정보를 ...

암호화 모바일 앱 트래픽 전송 타깃 지불카드 홈데포 완더라 Wandera

2015.12.11

기업의 모바일 앱이 암호화되지 않은 채 지불카드 정보를 전송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일부 기업들은 전송 중에 지불카드 정보를 암호화하지 못해 사용자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음을 알고는 자사 모바일 앱에 신속하게 암호화를 추가했다. 클라우드 및 모바일 보안 업체인 완더라(Wandera)에 따르면, 이 앱들은 인터넷으로 전송될 때 데이터를 스크램블하는 암호화 프로토콜인 SSL/TLS(Secure Sockets Layer/Transport Layer Security)를 사용하지 않았다. "많은 데이터 침해 사고와 그로 인한 손해에 대해 이미 언론에 보도됐기 때문에, 데이터를 전송할 때 민감한 트래픽을 암호화하도록 기본적인 예방조치를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고 완더라의 제품 담당 시니어 매니저인 마이클 J 코빙턴은 밝혔다. 데이터 침해는 기업에 비용을 초래할 수 있으며 타깃, 홈데포 등 유통기업에서 발생한 사고 이후 지불카드 정보를 얼마나 잘 보호하느냐는 매우 큰 문제가 됐다. 완더라는 자사 블로그에서 16개 기업 중 이지젯(easyJet), 클리턴레일웨이(Chiltern Railways), 샌디에고동물원(San Diego Zoo), CN타워(CN Tower), 에어링구스(Aer Lingus) 등 5개 기업의 문제를 해결했다고 이 회사 대변인은 9일 밝혔다. 이들 기업 모두는 완더라로부터 문제가 있다고 통보받았다. 완더라는 자사 모바일 보안 앱과 게이트웨이 기술을 사용해 고객사의 트래픽 흐름을 분석하면서 문제를 발견했다. 로그인 인증 정보, 개인정보, 지불카드 데이터 등의 정보를 전송할 때 SSL/TLS를 사용하는 것은 공격에 대해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표준적인 방법이다. 암호화된 연결은 일반적으로 자물쇠 아이콘과 http에 의한 브라우저 URL에서 표시된다. 데이터를 암호화하지 않으면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 특히 공용 와이파이 핫스팟에 있는 누군가가 트래픽을 수집하고 텍스트 형식으로 정보를 ...

2015.12.11

"화면에 대면 정보 전송" MIT 연구진 신기술

'자신에게 메일을 발송한다.' 파일을 전송해야할 이유가 있을 때, 자신에게 메일을 보내는 방법을 썩 편한 방법이 아니다. 이미 시장에는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갖춘 기기가 존재하고 있다. 드롭박스와 박스와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도 있다. 그러나 일련의 MIT 미디어랩 대학원생들이 좀더 간편한 방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그룹의 THAW라는 프로젝트는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컴퓨터 화면에 대는 것만으로 두 기기 간 정보 전송을 달성하는 방안을 개발했다. 스마트폰을 데스크톱 화면을 파일에 가져다대면 복사본이 폰에 나타나는 것이다. 연구를 주도한 쇠슬러는 "이제 파일을 전화기를 끌어다 놓기만 하면 된다. 아마도 데이터를 전송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일 것"이라고 말했다. 원리는 스마트폰이 컴퓨터 화면의 픽셀 데이터를 인식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계가 존재한다. 파일의 이미지만 전송되는 것이다. 쇠슬러는 "백엔드 객체에 초점을 맞추고자 하지 않았다. 우리가 집중한 것은 인터랙션 부문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실용성을 위해서는 보안이나 논리적 전송 경로와 같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이 문제는 개발자 커뮤니티와 공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그룹은 이번 코드를 깃허브에 업로드하고 앱 제조사가 이 새로운 인터페이스 옵션을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예를 들면 연락처를 데스크톱 클라이언트로 드래그하면 스마트폰에 나타나는 형식이 가능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 밖에 프리젠테이션 중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회의실 컴퓨터로 화면이 나타나도록 할 수도 있다. 쇠슬러와 함께 연구를 주도한 레이는 이 애플리케이션이 하드웨어적 변화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저 자동 화이트 밸런스 기능만 제거하면 된다는 설명이다. 그는 "아마 가장 큰 장점일 것이다. 기존의 하드웨어로 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인터페이스 UI UX MIT 전송

2014.09.18

'자신에게 메일을 발송한다.' 파일을 전송해야할 이유가 있을 때, 자신에게 메일을 보내는 방법을 썩 편한 방법이 아니다. 이미 시장에는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갖춘 기기가 존재하고 있다. 드롭박스와 박스와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도 있다. 그러나 일련의 MIT 미디어랩 대학원생들이 좀더 간편한 방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그룹의 THAW라는 프로젝트는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컴퓨터 화면에 대는 것만으로 두 기기 간 정보 전송을 달성하는 방안을 개발했다. 스마트폰을 데스크톱 화면을 파일에 가져다대면 복사본이 폰에 나타나는 것이다. 연구를 주도한 쇠슬러는 "이제 파일을 전화기를 끌어다 놓기만 하면 된다. 아마도 데이터를 전송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일 것"이라고 말했다. 원리는 스마트폰이 컴퓨터 화면의 픽셀 데이터를 인식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계가 존재한다. 파일의 이미지만 전송되는 것이다. 쇠슬러는 "백엔드 객체에 초점을 맞추고자 하지 않았다. 우리가 집중한 것은 인터랙션 부문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실용성을 위해서는 보안이나 논리적 전송 경로와 같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이 문제는 개발자 커뮤니티와 공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그룹은 이번 코드를 깃허브에 업로드하고 앱 제조사가 이 새로운 인터페이스 옵션을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예를 들면 연락처를 데스크톱 클라이언트로 드래그하면 스마트폰에 나타나는 형식이 가능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 밖에 프리젠테이션 중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회의실 컴퓨터로 화면이 나타나도록 할 수도 있다. 쇠슬러와 함께 연구를 주도한 레이는 이 애플리케이션이 하드웨어적 변화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저 자동 화이트 밸런스 기능만 제거하면 된다는 설명이다. 그는 "아마 가장 큰 장점일 것이다. 기존의 하드웨어로 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09.18

사례 | ‘바이오 기관 간 빅 데이터 전송’ NZGL CIO의 도전

필립 린제이 박사가 NZGL(New Zealand Genomics Limited)의 CIO로 부임했을 때, 빅 데이터로 비롯된 새로운 도전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NZGL은 정부의 지원을 받아 뉴질랜드 학계를 대상으로 유전체 연구 및 임상, 의학 실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다. 오타고 대학(University of Otago)에 위치해 있으며, 오클랜드 대학 및 매시 대학과 협력 관계에 있다. 핵심 업무는 이들 3개 대학의 유전체 연구원들과 뉴질랜드 전역의 기업 및 비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고성능 컴퓨터 클러스트를 이용해 바이오인포매틱스(생물정보학)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린제이는 "간단히 설명하면, 대용량의 데이터를 일정 시간 간격으로 전국에 전송해야 한다. 일단 이렇게 전송할 수 있는 대역폭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따랐다. 즉 이 대용량 파일을 더 청정한 네트워크 경로를 통해 효율적으로 전송해야 한다. 더욱이 더 큰 데이터가 나날이 생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참고로 이들이 지원하는 배열 기계(sequencing machines)은 최대 4 테라바이트(terabyte)의 고용량 데이터를 생성하고 있다. 린제이는 그간 여러 이유로 대학 캠퍼스의 WAN 게이트웨이에 대한 투자가 미흡했었다고 설명하며, 이에 따라 대량의 배열 데이터 파일을 전송하기가 점점 힘들어졌다고 회고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모든 조직은 기업 수준의 보안이 구축된 환경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었다. 그리고 조직의 보안 정책을 바꿀 수 없다는 데 어려움이 따랐다. 각자의 요건에 맞는 환경을 바꾸기란 적절하지 않기 때문이다. NZGL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REANNZ(Research and Education Advanced Network New Zealand)에 개발을 요청했다. NZGL과 클라이언트 조직을 연결하는 고용량 방화벽 바이패스를 개발해달라는 요구였다. 보안 수준을 유...

데이터 빅 데이터 전송 방화벽 바이오 NZGL

2014.01.17

필립 린제이 박사가 NZGL(New Zealand Genomics Limited)의 CIO로 부임했을 때, 빅 데이터로 비롯된 새로운 도전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NZGL은 정부의 지원을 받아 뉴질랜드 학계를 대상으로 유전체 연구 및 임상, 의학 실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다. 오타고 대학(University of Otago)에 위치해 있으며, 오클랜드 대학 및 매시 대학과 협력 관계에 있다. 핵심 업무는 이들 3개 대학의 유전체 연구원들과 뉴질랜드 전역의 기업 및 비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고성능 컴퓨터 클러스트를 이용해 바이오인포매틱스(생물정보학)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린제이는 "간단히 설명하면, 대용량의 데이터를 일정 시간 간격으로 전국에 전송해야 한다. 일단 이렇게 전송할 수 있는 대역폭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따랐다. 즉 이 대용량 파일을 더 청정한 네트워크 경로를 통해 효율적으로 전송해야 한다. 더욱이 더 큰 데이터가 나날이 생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참고로 이들이 지원하는 배열 기계(sequencing machines)은 최대 4 테라바이트(terabyte)의 고용량 데이터를 생성하고 있다. 린제이는 그간 여러 이유로 대학 캠퍼스의 WAN 게이트웨이에 대한 투자가 미흡했었다고 설명하며, 이에 따라 대량의 배열 데이터 파일을 전송하기가 점점 힘들어졌다고 회고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모든 조직은 기업 수준의 보안이 구축된 환경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었다. 그리고 조직의 보안 정책을 바꿀 수 없다는 데 어려움이 따랐다. 각자의 요건에 맞는 환경을 바꾸기란 적절하지 않기 때문이다. NZGL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REANNZ(Research and Education Advanced Network New Zealand)에 개발을 요청했다. NZGL과 클라이언트 조직을 연결하는 고용량 방화벽 바이패스를 개발해달라는 요구였다. 보안 수준을 유...

2014.01.17

아이폰에서 사진을 편하게 옮기는 3가지 방법

최고의 카메라는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것이라고들 이야기 한다. 그런 의미에서, 스마트폰은 최고의 카메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아이폰은 플리커에 가장 사진이 많이 등록되는 기기이며, 큰 DSLR보다 늘 지니고 다닐 수 있다는 점에서 훌륭한 카메라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잘 찍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전에 다룬 바가 있는데,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카메라로 사용하는데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사진을 PC로 전송하는 것이다. 휴대폰에서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는 것 대신에 이 과정을 자동화 해주는 다음의 방법을 사용해 보자.   범프 전송 두 종류의 스마트폰 사진가들이 있다. 사진을 휴대폰에만 저장하는 스마트폰 사진을 바로 찍고 삭제할 것으로 여기는 사람과 모든 사진을 PC로 전송해 남기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첫 번째 부류의 사람이라면 (몇몇 사진만 PC로 전송한다면) 이 방법이 적합하다. 아이폰에서 컴퓨터로 사진을 복사하고 싶다고 가정해 보자. 이메일을 보내는 대신에, 아이폰을 PC의 키보드를 두드리기만 하면 사진이 바로 PC로 전송된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범프(Bump)라는 무료 iOS 앱이 필요하다.   범프는 원래 다른 아이폰 사용자들과 아이폰을 부딪혀서 연락처 정보를 교환하는 용도로 개발됐다. 이 앱은 가속기와 위치 데이터를 이용해서 근처에 있는 휴대폰과 정보를 교환한다. 그러나 최근 업데이트에서 범프는 사용자가 컴퓨터의 브라우저에 범프 페이지 https://bu.mp/ 를 열어놨을 경우(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를 이용해야 한다), 컴퓨터의 스페이스바를 아이폰으로 두드리면 사진을 전송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드롭박스 사용하기 범프는 훌륭하지만 사진 전체가 아니라 몇 장만 전송할 때 유용하다. 사진을 전부 옮기고 싶을 때에는 더 좋은 방법이 있다.   ...

아이폰 사진 전송

2012.09.04

최고의 카메라는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것이라고들 이야기 한다. 그런 의미에서, 스마트폰은 최고의 카메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아이폰은 플리커에 가장 사진이 많이 등록되는 기기이며, 큰 DSLR보다 늘 지니고 다닐 수 있다는 점에서 훌륭한 카메라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잘 찍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전에 다룬 바가 있는데,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카메라로 사용하는데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사진을 PC로 전송하는 것이다. 휴대폰에서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는 것 대신에 이 과정을 자동화 해주는 다음의 방법을 사용해 보자.   범프 전송 두 종류의 스마트폰 사진가들이 있다. 사진을 휴대폰에만 저장하는 스마트폰 사진을 바로 찍고 삭제할 것으로 여기는 사람과 모든 사진을 PC로 전송해 남기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첫 번째 부류의 사람이라면 (몇몇 사진만 PC로 전송한다면) 이 방법이 적합하다. 아이폰에서 컴퓨터로 사진을 복사하고 싶다고 가정해 보자. 이메일을 보내는 대신에, 아이폰을 PC의 키보드를 두드리기만 하면 사진이 바로 PC로 전송된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범프(Bump)라는 무료 iOS 앱이 필요하다.   범프는 원래 다른 아이폰 사용자들과 아이폰을 부딪혀서 연락처 정보를 교환하는 용도로 개발됐다. 이 앱은 가속기와 위치 데이터를 이용해서 근처에 있는 휴대폰과 정보를 교환한다. 그러나 최근 업데이트에서 범프는 사용자가 컴퓨터의 브라우저에 범프 페이지 https://bu.mp/ 를 열어놨을 경우(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를 이용해야 한다), 컴퓨터의 스페이스바를 아이폰으로 두드리면 사진을 전송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드롭박스 사용하기 범프는 훌륭하지만 사진 전체가 아니라 몇 장만 전송할 때 유용하다. 사진을 전부 옮기고 싶을 때에는 더 좋은 방법이 있다.   ...

2012.09.04

기고 | 파이어호스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법

어떤 데이터들은 일정한 속도로, 심지어 초고속으로 전송된다. IT시스템이 어떻게 그러한 데이터 흐름을 처리하면서 데이터 분석까지 해 내는지 알아 보자. 대용량 데이터를 논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은 비단 데이터의 ‘규모’만은 아니다. 사용자의 컴퓨터에 데이터가 수신되는 수신율 역시 중요하다. 데이터 자동화 시대가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 데이터는 주로 미리 설정된 시간에 데이터 구성(organization)으로 수신되곤 했었다. 데이터의 비즈니스 아워(Business hour)가 그 좋은 예다. 가령 데이터가 9시부터 5시 사이에 수신됐다면, 데이터는 완벽하게 예상 가능한 속도로 성장했으며, 이 데이터에 접근 및 분석하는 일도 마찬가지로 예측 가능한 속도로 이루어 졌다. 게다가, 사람들이 모두 퇴근한 밤 시간에 일어나는 다운타임은 야간 데이터베이스 관리 책임자(DBA)가 문제의 데이터베이스를 업데이트 및 수리 할 수 있도록 하기도 했다. 심지어 초과 근무 수당까지 지불하기도 했다. 많은 기업들에서는 아직도 이러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처리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들에선 이 방법만 사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초과 근무’라는 이상한 단어는 대부분 사라졌다) 그러나 다운타임이 없는 자동화된 소스에서 데이터가 전송되는 빈도가 잦아지고 있으며 매일, 매 초 데이터 구성에 데이터를 보내고 있을 수도 있다. 그것도 상당한 양의 데이터를 말이다. 당신의 IT 인프라가 관리하도록 돼 있으며, 모든 것이 말 한 대로 이뤄졌을 경우 실제로 경영상의 의사 결정에 사용되는 일정하고도 강력한 데이터 스트림, 데이터 구루(guru)들은 이를 ‘파이어호스 데이터(firehose data)’라고 부른다. 포스트그레SQL 엑스퍼트(PostgreSQL Experts Inc.)의 CEO 조쉬 베커스에 따르면, 파이어호스 데이터를 다루는 데는 네 가지의 어려움이 존재 한다고 한다. 베커스...

대용량 데이터 속도 하둡 데이터 처리 정확성 전송 추출 변환. ETL

2012.02.02

어떤 데이터들은 일정한 속도로, 심지어 초고속으로 전송된다. IT시스템이 어떻게 그러한 데이터 흐름을 처리하면서 데이터 분석까지 해 내는지 알아 보자. 대용량 데이터를 논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은 비단 데이터의 ‘규모’만은 아니다. 사용자의 컴퓨터에 데이터가 수신되는 수신율 역시 중요하다. 데이터 자동화 시대가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 데이터는 주로 미리 설정된 시간에 데이터 구성(organization)으로 수신되곤 했었다. 데이터의 비즈니스 아워(Business hour)가 그 좋은 예다. 가령 데이터가 9시부터 5시 사이에 수신됐다면, 데이터는 완벽하게 예상 가능한 속도로 성장했으며, 이 데이터에 접근 및 분석하는 일도 마찬가지로 예측 가능한 속도로 이루어 졌다. 게다가, 사람들이 모두 퇴근한 밤 시간에 일어나는 다운타임은 야간 데이터베이스 관리 책임자(DBA)가 문제의 데이터베이스를 업데이트 및 수리 할 수 있도록 하기도 했다. 심지어 초과 근무 수당까지 지불하기도 했다. 많은 기업들에서는 아직도 이러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처리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들에선 이 방법만 사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초과 근무’라는 이상한 단어는 대부분 사라졌다) 그러나 다운타임이 없는 자동화된 소스에서 데이터가 전송되는 빈도가 잦아지고 있으며 매일, 매 초 데이터 구성에 데이터를 보내고 있을 수도 있다. 그것도 상당한 양의 데이터를 말이다. 당신의 IT 인프라가 관리하도록 돼 있으며, 모든 것이 말 한 대로 이뤄졌을 경우 실제로 경영상의 의사 결정에 사용되는 일정하고도 강력한 데이터 스트림, 데이터 구루(guru)들은 이를 ‘파이어호스 데이터(firehose data)’라고 부른다. 포스트그레SQL 엑스퍼트(PostgreSQL Experts Inc.)의 CEO 조쉬 베커스에 따르면, 파이어호스 데이터를 다루는 데는 네 가지의 어려움이 존재 한다고 한다. 베커스...

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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