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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기회다··· 코로나 계기로 ‘디지털 변혁’ 가속한 美 보험사 사례

미국 대형 보험사 아플락(Aflac)의 최고 디지털 정보 책임자(Chief Digital Information Officer, CDIO) 리치 길버트가 코로나19 사태에서 혁신 로드맵을 어떻게 가속할 수 있었는지 그 이야기를 전해왔다.  230억 달러 규모의 보험사 아플락(Aflac)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기 시작한 때는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기 전이었다. 2019년 초 시작된 ‘원 디지털 아플락(One Digital Aflac)’ 프로젝트는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더 편리하게 보험 상품을 구매하고, 영업팀이 더 쉽게 상품을 판매하며, 직원들이 더 간편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뒀다.    지난해 1월 아플락의 수석부사장 겸 CDIO로 취임한 리치 길버트는 “고객 관점에서 비즈니스를 살펴보고 전체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원 디지털 아플락’을 추진하기 위해 IT 팀으로 하여금 데이터센터 최적화 및 데이터 레이크보다 더 가치 높은 부문에 집중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전자가 근간을 이루는 것이긴 하지만 고객 경험을 변화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어서 길버트는 “고객 중심적으로 운영 모델을 재편하고 비즈니스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현업 부문 및 IT 팀을 하나로 모았다”라면서, “전략적 변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조직 명칭을 IT에서 디지털 서비스로 바꾸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바로 그 후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했다. ‘원 디지털 아플락’ 프로젝트를 추진했던 디지털 서비스팀은 즉각 전사적인 재택근무 시행(기존에는 15% 수준)을 지원해야 했다. 하지만 그들은 이를 충분히 대비하고 있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길버트는 “코로나19가 미국을 강타하기 3주 전에 심각성을 감지했다. 일본 지사의 보고 때문이었다. 보험 사업의 핵심은 위험 관리다. 따라서 우리는 가상 데스크톱을 빠르게 도입했으며, 원격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노트...

아플락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변혁 코로나19 위기 기회 혁신 데이터센터 데이터 레이크 협업 툴 디지털화 디지털 경험 API 자동화

2020.08.21

미국 대형 보험사 아플락(Aflac)의 최고 디지털 정보 책임자(Chief Digital Information Officer, CDIO) 리치 길버트가 코로나19 사태에서 혁신 로드맵을 어떻게 가속할 수 있었는지 그 이야기를 전해왔다.  230억 달러 규모의 보험사 아플락(Aflac)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기 시작한 때는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기 전이었다. 2019년 초 시작된 ‘원 디지털 아플락(One Digital Aflac)’ 프로젝트는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더 편리하게 보험 상품을 구매하고, 영업팀이 더 쉽게 상품을 판매하며, 직원들이 더 간편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뒀다.    지난해 1월 아플락의 수석부사장 겸 CDIO로 취임한 리치 길버트는 “고객 관점에서 비즈니스를 살펴보고 전체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원 디지털 아플락’을 추진하기 위해 IT 팀으로 하여금 데이터센터 최적화 및 데이터 레이크보다 더 가치 높은 부문에 집중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전자가 근간을 이루는 것이긴 하지만 고객 경험을 변화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어서 길버트는 “고객 중심적으로 운영 모델을 재편하고 비즈니스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현업 부문 및 IT 팀을 하나로 모았다”라면서, “전략적 변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조직 명칭을 IT에서 디지털 서비스로 바꾸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바로 그 후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했다. ‘원 디지털 아플락’ 프로젝트를 추진했던 디지털 서비스팀은 즉각 전사적인 재택근무 시행(기존에는 15% 수준)을 지원해야 했다. 하지만 그들은 이를 충분히 대비하고 있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길버트는 “코로나19가 미국을 강타하기 3주 전에 심각성을 감지했다. 일본 지사의 보고 때문이었다. 보험 사업의 핵심은 위험 관리다. 따라서 우리는 가상 데스크톱을 빠르게 도입했으며, 원격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노트...

2020.08.21

VM웨어, ‘v리얼라이즈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업데이트 발표

VM웨어가 온프레미스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지원하는 ‘VM웨어 v리얼라이즈 클라우드 매니지먼트(vRealize Cloud Management)’ 포트폴리오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새롭게 강화된 기능은 고객이 데이터센터부터 클라우드, 엣지까지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및 플랫폼 서비스를 일관되게 배포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신규 업데이트된 VM웨어 v리얼라이즈 클라우드 매니지먼트는 데브옵스(DevOps)와 셀프 드라이빙 운영을 지원해 현대적인 인프라 자동화를 위한 혁신 기능을 선보인다. 온프레미스와 SaaS 환경을 동시에 지원하는 VM웨어 v리얼라이즈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을 비롯해 코드형 인프라(Infrastructure as Code, IaC), 깃옵스(GitOps)와 같은 데브옵스 환경을 활용해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에 대한 민첩성과 효율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프로비저닝, 오케스트레이션, 최적화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VM웨어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거나 업데이트한 제품은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토메이션 8.2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토메이션 클라우드 ▲VM웨어 v리얼라이즈 로그 인사이트 8.2 ▲VM웨어 v리얼라이즈 로그 인사이트 클라우드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퍼레이션 8.2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퍼레이션 클라우드 ▲VM웨어 v리얼라이즈 스위트 라이프사이클 매니저 8.2다.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퍼레이션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다수의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최적화하고 계획 및 확장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부터 인프라 전반에 이르기까지 셀프 드라이빙 운영을 제공한다. AI와 예측 애널리틱스를 활용하는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퍼레이션은 성능, 용량, 비용 최적화, 선제적 계획, 인텔리전트 복구 및 통합적인 컴플라이언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퍼레이션 8.2와 VM웨어 ...

VM웨어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데이터센터 엣지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데브옵스 자동화

2020.08.20

VM웨어가 온프레미스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지원하는 ‘VM웨어 v리얼라이즈 클라우드 매니지먼트(vRealize Cloud Management)’ 포트폴리오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새롭게 강화된 기능은 고객이 데이터센터부터 클라우드, 엣지까지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및 플랫폼 서비스를 일관되게 배포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신규 업데이트된 VM웨어 v리얼라이즈 클라우드 매니지먼트는 데브옵스(DevOps)와 셀프 드라이빙 운영을 지원해 현대적인 인프라 자동화를 위한 혁신 기능을 선보인다. 온프레미스와 SaaS 환경을 동시에 지원하는 VM웨어 v리얼라이즈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을 비롯해 코드형 인프라(Infrastructure as Code, IaC), 깃옵스(GitOps)와 같은 데브옵스 환경을 활용해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에 대한 민첩성과 효율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프로비저닝, 오케스트레이션, 최적화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VM웨어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거나 업데이트한 제품은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토메이션 8.2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토메이션 클라우드 ▲VM웨어 v리얼라이즈 로그 인사이트 8.2 ▲VM웨어 v리얼라이즈 로그 인사이트 클라우드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퍼레이션 8.2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퍼레이션 클라우드 ▲VM웨어 v리얼라이즈 스위트 라이프사이클 매니저 8.2다.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퍼레이션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다수의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최적화하고 계획 및 확장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부터 인프라 전반에 이르기까지 셀프 드라이빙 운영을 제공한다. AI와 예측 애널리틱스를 활용하는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퍼레이션은 성능, 용량, 비용 최적화, 선제적 계획, 인텔리전트 복구 및 통합적인 컴플라이언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VM웨어 v리얼라이즈 오퍼레이션 8.2와 VM웨어 ...

2020.08.20

엔비디아, FY 2021 2Q 실적 '껑충'··· 데이터센터가 성장 견인

19일(현지 시각) 엔비디아가 지난 7월 26일로 마감한 2021년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FY 2021 2Q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38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엔비디아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다.    데이터센터 사업 호조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부문 2분기 매출은 17억 5,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67%나 증가했다. 최근 재택근무 확산으로 인해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데이터센터 부문은 이번 분기에 처음으로 게임 부문을 앞질렀다. 엔비디아의 게임 사업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 늘어난 16억 5,000달러였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엔비디아 컴퓨팅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기록적인 매출과 성장을 이끌었다"라면서, "가상화 및 자동차 플랫폼은 이번 팬데믹의 영향을 받긴 했지만 게임, AI, 클라우드 컴퓨팅 등이 전 세계적으로 차세대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재택근무 원격근무 CPU 가상화 컴퓨팅 AI

2020.08.20

19일(현지 시각) 엔비디아가 지난 7월 26일로 마감한 2021년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FY 2021 2Q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38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엔비디아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다.    데이터센터 사업 호조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부문 2분기 매출은 17억 5,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67%나 증가했다. 최근 재택근무 확산으로 인해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데이터센터 부문은 이번 분기에 처음으로 게임 부문을 앞질렀다. 엔비디아의 게임 사업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 늘어난 16억 5,000달러였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엔비디아 컴퓨팅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기록적인 매출과 성장을 이끌었다"라면서, "가상화 및 자동차 플랫폼은 이번 팬데믹의 영향을 받긴 했지만 게임, AI, 클라우드 컴퓨팅 등이 전 세계적으로 차세대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8.20

HPE-SAP, 'SAP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출시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이하 HPE)가 SAP와 파트너십 제휴를 맺고, SAP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각 기업의 데이터센터 및 코로케이션 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완전한 형태의 매니지드 서비스로 SAP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Enterprise Cloud) 고객 에디션을 제공하고 이를 자사 서비스형 IT(ITaaS) 솔루션인 HPE 그린레이크(HPE GreenLake)를 통해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HPE는 기업들이 자사의 SAP 소프트웨어 환경 및 데이터를 온프레미스에 유지함과 동시에 HPE 그린레이크의 구독 기반 서비스로 일관적인 SAP 클라우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HPE 그린레이크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SAP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고객 에디션은 일관성 있고 자동화된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유연한 서비스형 IT(ITaaS)로 제공된다. SAP는 HPE 그린레이크의 클라우드 서비스 및 컴플라이언스 분석 툴을 바탕으로, SAP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의 온프레미스 운영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를 고객이 원하는 위치에서 지원한다.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총괄 겸 SVP 키스 화이트는 “SAP의 워크로드를 지원하는데 있어 HPE 그린레이크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비즈니스와 업계 리더십을 결합해, HPE와 SAP 양사가 오랫동안 구축해온 탄탄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SAP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 총괄 피터 플루임은 “우리는 HPE 그린레이크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SAP의 운영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이를 가능하게 할 계획이며, 공동의 고객에게 가치 창출의 기회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신규 SAP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고객 에디션은 컴퓨팅,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기술을 포함해...

HPE SAP SAP HANA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ITaaS HPE 그린레이크 온프레미스

2020.08.13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이하 HPE)가 SAP와 파트너십 제휴를 맺고, SAP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각 기업의 데이터센터 및 코로케이션 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완전한 형태의 매니지드 서비스로 SAP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Enterprise Cloud) 고객 에디션을 제공하고 이를 자사 서비스형 IT(ITaaS) 솔루션인 HPE 그린레이크(HPE GreenLake)를 통해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HPE는 기업들이 자사의 SAP 소프트웨어 환경 및 데이터를 온프레미스에 유지함과 동시에 HPE 그린레이크의 구독 기반 서비스로 일관적인 SAP 클라우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HPE 그린레이크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SAP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고객 에디션은 일관성 있고 자동화된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유연한 서비스형 IT(ITaaS)로 제공된다. SAP는 HPE 그린레이크의 클라우드 서비스 및 컴플라이언스 분석 툴을 바탕으로, SAP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의 온프레미스 운영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를 고객이 원하는 위치에서 지원한다.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총괄 겸 SVP 키스 화이트는 “SAP의 워크로드를 지원하는데 있어 HPE 그린레이크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비즈니스와 업계 리더십을 결합해, HPE와 SAP 양사가 오랫동안 구축해온 탄탄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SAP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 총괄 피터 플루임은 “우리는 HPE 그린레이크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SAP의 운영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이를 가능하게 할 계획이며, 공동의 고객에게 가치 창출의 기회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신규 SAP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고객 에디션은 컴퓨팅,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기술을 포함해...

2020.08.13

VM웨어, 로드 밸런서 업데이트··· “구글 클라우드 및 쿠버네티스 지원”

VM웨어가 ‘NSX 어드밴스드 로드 밸런서(VMware NSX Advanced Load Balancer)’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버전 20.1은 네트워크 전체에 워크로드를 균등하게 분산시켜 효율성 및 안정성을 향상해준다는 것이 골자다.     23일(현지 시각) VM웨어가 자사의 소프트웨어 기반 로드 밸런싱 컨트롤러에 클라우드 및 쿠버네티스 지원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VM웨어는 레거시 로드 밸런싱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기업을 타깃으로 해당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VM웨어 네트워킹 및 보안 사업부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톰 길리스에 따르면 ‘NSX 어드밴스드 로드 밸런서 20.1(VMware NSX Advanced Load Balancer 20.1)’은 하드웨어 기반 로드 밸런서가 필요 없다. 이는 데이터센터부터 프라이빗,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모든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탄력성, 유연성, 민첩성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기존 레거시 인프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어렵다. 길리스는 컨테이너, API, 애널리틱스의 증가는 곧 인프라가 하드웨어 기반 접근법에서 벗어나 자동화, 지능화될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애비 네트웍스(Avi Networks) 인수 이후 VM웨어의 ‘어드밴스드 로드 밸런서(Advanced Load Balancer)’를 채택하는 고객이 늘어났다. 이는 현재까지 약 7,000대 이상의 하드웨어 기반 로드 밸런서를 대체했다”라고 설명했다. VM웨어는 2019년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가상화 기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애비 네트웍스를 인수했다. VM웨어의 ‘소프트웨어 정의 버추얼 클라우드 네트워킹 아키텍처(Virtual Cloud Networking architecture)’에 애비 네트웍스의 로드 밸런싱, 애널리틱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기술을 추가한 것이다.  또한 ‘VM웨어 NSX(VMware NSX)’와...

VM웨어 로드 밸런싱 로드 밸런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구글 클라우드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API 네트워크 워크로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애널리틱스 인프라 자동화 지능화 SDN iWAF

2020.07.24

VM웨어가 ‘NSX 어드밴스드 로드 밸런서(VMware NSX Advanced Load Balancer)’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버전 20.1은 네트워크 전체에 워크로드를 균등하게 분산시켜 효율성 및 안정성을 향상해준다는 것이 골자다.     23일(현지 시각) VM웨어가 자사의 소프트웨어 기반 로드 밸런싱 컨트롤러에 클라우드 및 쿠버네티스 지원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VM웨어는 레거시 로드 밸런싱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기업을 타깃으로 해당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VM웨어 네트워킹 및 보안 사업부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톰 길리스에 따르면 ‘NSX 어드밴스드 로드 밸런서 20.1(VMware NSX Advanced Load Balancer 20.1)’은 하드웨어 기반 로드 밸런서가 필요 없다. 이는 데이터센터부터 프라이빗,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모든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탄력성, 유연성, 민첩성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기존 레거시 인프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어렵다. 길리스는 컨테이너, API, 애널리틱스의 증가는 곧 인프라가 하드웨어 기반 접근법에서 벗어나 자동화, 지능화될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애비 네트웍스(Avi Networks) 인수 이후 VM웨어의 ‘어드밴스드 로드 밸런서(Advanced Load Balancer)’를 채택하는 고객이 늘어났다. 이는 현재까지 약 7,000대 이상의 하드웨어 기반 로드 밸런서를 대체했다”라고 설명했다. VM웨어는 2019년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가상화 기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애비 네트웍스를 인수했다. VM웨어의 ‘소프트웨어 정의 버추얼 클라우드 네트워킹 아키텍처(Virtual Cloud Networking architecture)’에 애비 네트웍스의 로드 밸런싱, 애널리틱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기술을 추가한 것이다.  또한 ‘VM웨어 NSX(VMware NSX)’와...

2020.07.24

에퀴닉스, 홍콩 데이터센터 확장··· "5,100만 달러 투자"

에퀴닉스가 5,100만 달러(약 611억원)를 투자해 홍콩에 위치한 IBX(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 5개 중 하나인 HK4의 3단계 확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에퀴닉스는 홍콩에 3만4,500제곱미터의 코로케이션 공간을 제공하며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에퀴닉스가 전세계 트래픽 교환을 분석한 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홍콩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 55%로 성장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두 번째로 빠르게 상호연결 대역폭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HK4는 3단계 확장을 통해 홍콩에 위치한 비즈니스 고객에게 확장된 용량을 제공한다. 1,000개의 캐비닛이 추가됨에 따라 HK4는 현재 총 1,500개의 캐비닛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단계적으로 3,000개의 캐비닛을 추가할 예정이다. 사톈에 위치한 에퀴닉스의 HK4는 췬완과 정관오에 있는 에퀴닉스 데이터센터를 보완한다. 에퀴닉스는 홍콩 서부와 동부, 북부에 분산된 시설을 갖추고 국내외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및 비즈니스 연속성 전략을 지원한다. 에퀴닉스 홍콩 데이터센터는 550개 이상 기업의 비즈니스 허브 역할을 한다. 에퀴닉스 고객은 디지털 공급망에서 다른 고객 및 파트너와 직접 상호연결할 수 있다. 또한 80개 이상의 네트워크, 145개 이상의 클라우드 및 IT 서비스 제공업체, 140개가 넘는 금융 서비스 기업과의 직접 연결을 활용할 수 있다. 에퀴닉스 래리 탐 홍콩 대표이사는 “5G 상용화와 함께 수요 증가는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라며, “상호연결된 플랫폼과 강력한 에코시스템을 국내외로 성장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에퀴닉스는 고객의 디지털 성장을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에퀴닉스 데이터센터 디지털 혁신

2020.07.23

에퀴닉스가 5,100만 달러(약 611억원)를 투자해 홍콩에 위치한 IBX(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 5개 중 하나인 HK4의 3단계 확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에퀴닉스는 홍콩에 3만4,500제곱미터의 코로케이션 공간을 제공하며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에퀴닉스가 전세계 트래픽 교환을 분석한 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홍콩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 55%로 성장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두 번째로 빠르게 상호연결 대역폭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HK4는 3단계 확장을 통해 홍콩에 위치한 비즈니스 고객에게 확장된 용량을 제공한다. 1,000개의 캐비닛이 추가됨에 따라 HK4는 현재 총 1,500개의 캐비닛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단계적으로 3,000개의 캐비닛을 추가할 예정이다. 사톈에 위치한 에퀴닉스의 HK4는 췬완과 정관오에 있는 에퀴닉스 데이터센터를 보완한다. 에퀴닉스는 홍콩 서부와 동부, 북부에 분산된 시설을 갖추고 국내외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및 비즈니스 연속성 전략을 지원한다. 에퀴닉스 홍콩 데이터센터는 550개 이상 기업의 비즈니스 허브 역할을 한다. 에퀴닉스 고객은 디지털 공급망에서 다른 고객 및 파트너와 직접 상호연결할 수 있다. 또한 80개 이상의 네트워크, 145개 이상의 클라우드 및 IT 서비스 제공업체, 140개가 넘는 금융 서비스 기업과의 직접 연결을 활용할 수 있다. 에퀴닉스 래리 탐 홍콩 대표이사는 “5G 상용화와 함께 수요 증가는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라며, “상호연결된 플랫폼과 강력한 에코시스템을 국내외로 성장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에퀴닉스는 고객의 디지털 성장을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07.23

노키아, 데이터센터 OS와 툴 발표…“애플 데이터센터 내 솔루션 구축”

노키아가 데이터센터 패브릭을 재정의할 최신 네트워크 운영 체제(NOS)를 비롯해, 인텐트 기반 자동화(intent-based automation) 및 운영 툴킷을 새롭게 선보였다.  새롭게 발표된 노키아의 SR 리눅스(Service Router Linux) NOS와 노키아 선언형 FSP(Fabric Service Platform)는 이미 자사의 데이터센터에 해당 기술을 구축 중인 애플을 비롯해, 웹스케일 기업들과 함께 공동 개발했다. 회사에 따르면 노키아 SR 리눅스는 최신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NOS로, 이미 검증된 노키아의 SROS(Service Router Operating System)를 활용한 인터넷 프로토콜 스위트를 기반으로 한다. 노키아는 SROS가 전 세계 IP 네트워크과 인터넷에 구축된 100만 개 이상의 라우터를 통해 확장성, 탄력성, 상호운용성을 검증받았다고 설명했다.  하드웨어에 구애받지 않고 표준 리눅스에서 실행되는 노키아 SR 리눅스는 모델 중심 관리(model-driven management), 스트리밍 세밀 원격측정(streaming fine-grained telemetry), gRPC 및 프로토콜 버퍼와 같은 최신 인터페이스 기반의 아키텍처를 구현해, 가시성을 높이고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심도 깊은 제어기능을 제공해 프로그래밍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의 NetOps 팀이 원하는 언어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운영 툴을 개발할 수 있는 최첨단 NDK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노키아 FSP는 선언형 인텐트 기반 자동화(intent-based automation) 및 운영 툴킷으로, SR 리눅스와 멀티벤더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위한 민첩하고 확장가능한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한다. 또, 기존 운영 시스템과 손쉽게 통합되며, 네트워크 설계, 테스트 및 문제 해결에 사용할 수 있는 실시간 패브릭 시뮬레이션을 위한 고유의 디지털 샌드박스도 제공한다.  FSP 인증 디자인은 패브릭 디자인 ...

노키아 애플 데이터센터 데이터센터 패브릭 네트워크 OS 인텐트 기반 자동화

2020.07.10

노키아가 데이터센터 패브릭을 재정의할 최신 네트워크 운영 체제(NOS)를 비롯해, 인텐트 기반 자동화(intent-based automation) 및 운영 툴킷을 새롭게 선보였다.  새롭게 발표된 노키아의 SR 리눅스(Service Router Linux) NOS와 노키아 선언형 FSP(Fabric Service Platform)는 이미 자사의 데이터센터에 해당 기술을 구축 중인 애플을 비롯해, 웹스케일 기업들과 함께 공동 개발했다. 회사에 따르면 노키아 SR 리눅스는 최신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NOS로, 이미 검증된 노키아의 SROS(Service Router Operating System)를 활용한 인터넷 프로토콜 스위트를 기반으로 한다. 노키아는 SROS가 전 세계 IP 네트워크과 인터넷에 구축된 100만 개 이상의 라우터를 통해 확장성, 탄력성, 상호운용성을 검증받았다고 설명했다.  하드웨어에 구애받지 않고 표준 리눅스에서 실행되는 노키아 SR 리눅스는 모델 중심 관리(model-driven management), 스트리밍 세밀 원격측정(streaming fine-grained telemetry), gRPC 및 프로토콜 버퍼와 같은 최신 인터페이스 기반의 아키텍처를 구현해, 가시성을 높이고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심도 깊은 제어기능을 제공해 프로그래밍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의 NetOps 팀이 원하는 언어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운영 툴을 개발할 수 있는 최첨단 NDK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노키아 FSP는 선언형 인텐트 기반 자동화(intent-based automation) 및 운영 툴킷으로, SR 리눅스와 멀티벤더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위한 민첩하고 확장가능한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한다. 또, 기존 운영 시스템과 손쉽게 통합되며, 네트워크 설계, 테스트 및 문제 해결에 사용할 수 있는 실시간 패브릭 시뮬레이션을 위한 고유의 디지털 샌드박스도 제공한다.  FSP 인증 디자인은 패브릭 디자인 ...

2020.07.10

웨스턴디지털, 대용량 엔터프라이즈급 HDD 기반 데이터센터 솔루션 강화

웨스턴디지털이 새로운 대용량 엔터프라이즈급 HDD와 업그레이드된 스토리지 플랫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WD 골드(WD Glod) 제품군에 16TB 및 18TB CMR HDD를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한다. 울트라스타(Ultrastar) JBOD 플랫폼과 울트라스타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서버는 울트라스타 16TB 및 18TB CMR HDD를 적용해 업그레이드한다.  웨스턴디지털은 수직적 통합 능력과 폭넓은 데이터센터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더 나은 효율성과 생산성을 제공하는 스토리지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급변하는 데이터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웨스턴디지털은 3월 ‘WD 골드 NVMe SSD(WD Gold NVMe SSD)’를 발표한 데 이어, 16TB 및 18TB CMR HDD를 추가하며 WD 골드 라인업을 강화한다. 5년 제한 보증을 제공하는 새로운 WD 골드 CMR HDD는 엔터프라이즈 서버와 스토리지 시스템을 위해 특별 설계됐으며, 과중한 워크로드와 광범위한 빅데이터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제품이다. 최대 250만 시간의 MTBF(Mean Time Between Failure, 평균 무고장 시간)을 지원하는 WD 골드 HDD는 보다 높은 신뢰성과 내구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성능 개선 및 유지를 위한 진동 방지 기술도 탑재했다.  웨스턴디지털의 울트라스타 데이터60(Ultrastar Data60) 및 데이터102(Data102) JBOD와 울트라스타 Serv60+8(Ultrastar Serv60+8) 스토리지 서버도 엔터프라이즈급 16TB 및 18TB 울트라스타 DC HC550 CMR HDD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됐다. 4U 폼팩터에 최대 1.836PB를 제공하는 새로운 울트라스타 플랫폼 제품군은 5년 제한 보증을 제공한다. 웨스턴디지털은 이와 더불어 20TB 울트라스타 DC HC650 SMR HDD를 탑재한 울트라스타 플랫폼도 다음 분기에 출시 예정이다. 울트라스타...

웨스턴디지털 HDD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2020.07.09

웨스턴디지털이 새로운 대용량 엔터프라이즈급 HDD와 업그레이드된 스토리지 플랫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WD 골드(WD Glod) 제품군에 16TB 및 18TB CMR HDD를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한다. 울트라스타(Ultrastar) JBOD 플랫폼과 울트라스타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서버는 울트라스타 16TB 및 18TB CMR HDD를 적용해 업그레이드한다.  웨스턴디지털은 수직적 통합 능력과 폭넓은 데이터센터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더 나은 효율성과 생산성을 제공하는 스토리지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급변하는 데이터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웨스턴디지털은 3월 ‘WD 골드 NVMe SSD(WD Gold NVMe SSD)’를 발표한 데 이어, 16TB 및 18TB CMR HDD를 추가하며 WD 골드 라인업을 강화한다. 5년 제한 보증을 제공하는 새로운 WD 골드 CMR HDD는 엔터프라이즈 서버와 스토리지 시스템을 위해 특별 설계됐으며, 과중한 워크로드와 광범위한 빅데이터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제품이다. 최대 250만 시간의 MTBF(Mean Time Between Failure, 평균 무고장 시간)을 지원하는 WD 골드 HDD는 보다 높은 신뢰성과 내구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성능 개선 및 유지를 위한 진동 방지 기술도 탑재했다.  웨스턴디지털의 울트라스타 데이터60(Ultrastar Data60) 및 데이터102(Data102) JBOD와 울트라스타 Serv60+8(Ultrastar Serv60+8) 스토리지 서버도 엔터프라이즈급 16TB 및 18TB 울트라스타 DC HC550 CMR HDD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됐다. 4U 폼팩터에 최대 1.836PB를 제공하는 새로운 울트라스타 플랫폼 제품군은 5년 제한 보증을 제공한다. 웨스턴디지털은 이와 더불어 20TB 울트라스타 DC HC650 SMR HDD를 탑재한 울트라스타 플랫폼도 다음 분기에 출시 예정이다. 울트라스타...

2020.07.09

시스코, "ISR/ASR 라우터 성능 및 용량 강화"

시스코가 네트워크 엣지의 성능 및 용량 제한 완화를 목표로 라우터 제품군의 성능과 구성 옵션을 대폭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시스코가 ISR 4000 브랜치용 플러그드 스위칭 모듈(SM-X)과 ASR 1000용 플러그드 임베디드 서비스 프로세스 모듈(ESP-X)을 출시했다. 스위칭, 처리량 및 보안 기능을 개선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 밖에 시스코는 온프레미스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의 연결, 관리, 보안을 위한 1100 시리즈 터미널 서비스 게이트웨이(1100 Series Terminal Services Gateway)도 새롭게 선보였다.    시스코 인텐트 기반 네트워크(IBN) 그룹의 제품 마케팅 매니저 팻 비탈론에 따르면 클라우드 엣지의 어그리게이션 허브 역할을 하는 위치에서 처리량 및 암호화가 증가하고 있고, 새로운 모듈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그는 원격작업 VPN이든 공장에서 네트워크 상태를 점검하는 자동화된 IoT이든 이러한 ‘위치’들은 원활한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모든 트래픽을 암호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새로운 모듈이 더 많은 VPN 터널을 핵심 위치에 통합하려는 고객이나 신규 앱, 사물인터넷(IoT) 및 운영기술(OT) 네트워크를 위한 더 많은 이그레스 용량을 원하는 고객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비탈론은 말했다.  새로운 ‘시스코 4000 ISR용 SM-X 모듈’은 카탈리스트 9000(Catalyst 9000) 스위치 제품군을 지원하는 UADP ASIC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그는 “용량이 부족한 단일 브랜치 위치에서도 사용자는 스위칭부터 라우팅, 동적 링크 선택, 보안에 이르는 가상화된 서비스를 모두 지원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비탈론은 “최신 SM-X 모듈이 시스코 카탈리스트 9000 시리즈와 동일한 스위칭 기능을 제공해 ISR 4000의 성능을 더욱 강화해준다. 또한 네트워크 패브릭을 레이어 2에서 레이어 7 제어로, 그리고 MAC(Me...

시스코 네트워크 라우터 네트워크 엣지 온프레미스 퍼블릭 클라우드 보안 암호화 트래픽 VPN 사물인터넷 데이터센터 WAN 이더넷 방화벽

2020.07.02

시스코가 네트워크 엣지의 성능 및 용량 제한 완화를 목표로 라우터 제품군의 성능과 구성 옵션을 대폭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시스코가 ISR 4000 브랜치용 플러그드 스위칭 모듈(SM-X)과 ASR 1000용 플러그드 임베디드 서비스 프로세스 모듈(ESP-X)을 출시했다. 스위칭, 처리량 및 보안 기능을 개선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 밖에 시스코는 온프레미스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의 연결, 관리, 보안을 위한 1100 시리즈 터미널 서비스 게이트웨이(1100 Series Terminal Services Gateway)도 새롭게 선보였다.    시스코 인텐트 기반 네트워크(IBN) 그룹의 제품 마케팅 매니저 팻 비탈론에 따르면 클라우드 엣지의 어그리게이션 허브 역할을 하는 위치에서 처리량 및 암호화가 증가하고 있고, 새로운 모듈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그는 원격작업 VPN이든 공장에서 네트워크 상태를 점검하는 자동화된 IoT이든 이러한 ‘위치’들은 원활한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모든 트래픽을 암호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새로운 모듈이 더 많은 VPN 터널을 핵심 위치에 통합하려는 고객이나 신규 앱, 사물인터넷(IoT) 및 운영기술(OT) 네트워크를 위한 더 많은 이그레스 용량을 원하는 고객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비탈론은 말했다.  새로운 ‘시스코 4000 ISR용 SM-X 모듈’은 카탈리스트 9000(Catalyst 9000) 스위치 제품군을 지원하는 UADP ASIC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그는 “용량이 부족한 단일 브랜치 위치에서도 사용자는 스위칭부터 라우팅, 동적 링크 선택, 보안에 이르는 가상화된 서비스를 모두 지원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비탈론은 “최신 SM-X 모듈이 시스코 카탈리스트 9000 시리즈와 동일한 스위칭 기능을 제공해 ISR 4000의 성능을 더욱 강화해준다. 또한 네트워크 패브릭을 레이어 2에서 레이어 7 제어로, 그리고 MAC(Me...

2020.07.02

버티브 기고ㅣ전문가가 말하는 ’엣지 배치 문제’를 해결하는 팁

어떤 서버 랙을 추천하고 어떻게 배치하는지에 따라 고객이 편안한 밤을 보낼 수도 혹은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IT 커뮤니티 스파이스웍스(Spiceworks)와 함께 ‘서버 랙 배치’를 주제로 대화를 나눠봤다. 상황별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문가들의 조언들을 소개한다.    문제점 1) IT 장비를 둘 지정된 공간이 없다 서버실을 갖추려 해도 공간적인 문제로 제약을 받는 기업들이 많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아래와 같이 생각해볼 수 있다.  해결책 - 당장 필요한 목표를 식별하고, 이를 충족하는 해결책을 실행한다. - 처음부터 너무 큰 용량으로 시작하지 말고 천천히 용량을 늘려 나가도록 한다. 문제점 2) 건물의 공기 흐름이 잘못 설정돼 있다 서버 랙이 몇 개 되지 않거나 공간이 좁아도 공기 흐름을 효율적으로 설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해결책 - 랙이 있는 실내가 온도 측면에서 ‘중립’을 유지하도록 설정한다. 이를 구현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한 가지 간단한 방법은 바로 랙 후면을 개방하는 것이다. - 실내의 다른 어떤 요소도 변경하지 않으면서 비용 효율적으로 냉각하는 방법도 있다. 독립적인 환경 제어 랙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 랙은 주변에 열을 전혀 발산하지 않는다. 단, 약간의 소음이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둬야 한다. - 시간과 예산상 여유가 있다면 냉각 실험을 해보는 것도 공기 흐름 설정에 도움이 된다.  전산 유체 역학(Computational fluid dynamics, CFD) 모델링을 통해 실내의 공기 흐름과 랙에서 발산되는 열을 파악할 수 있다.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랙의 종류 또는 공기 흐름 개선을 권장할 수 있다. 문제점 3) 모니터링 옵션은 무엇이 중요한가? 궁극적으로 모니터링 유형은 고객의 니즈와 공간에 따라 결정된다. 해결책 - 고객은 모니터링 센서를 사용해 랙의 여러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 장비와 관련한 전형적인 모니터링 위치...

버티브 스토리지 서버 데이터센터 인프라 서버 랙 스파이스웍스

2020.06.26

어떤 서버 랙을 추천하고 어떻게 배치하는지에 따라 고객이 편안한 밤을 보낼 수도 혹은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IT 커뮤니티 스파이스웍스(Spiceworks)와 함께 ‘서버 랙 배치’를 주제로 대화를 나눠봤다. 상황별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문가들의 조언들을 소개한다.    문제점 1) IT 장비를 둘 지정된 공간이 없다 서버실을 갖추려 해도 공간적인 문제로 제약을 받는 기업들이 많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아래와 같이 생각해볼 수 있다.  해결책 - 당장 필요한 목표를 식별하고, 이를 충족하는 해결책을 실행한다. - 처음부터 너무 큰 용량으로 시작하지 말고 천천히 용량을 늘려 나가도록 한다. 문제점 2) 건물의 공기 흐름이 잘못 설정돼 있다 서버 랙이 몇 개 되지 않거나 공간이 좁아도 공기 흐름을 효율적으로 설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해결책 - 랙이 있는 실내가 온도 측면에서 ‘중립’을 유지하도록 설정한다. 이를 구현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한 가지 간단한 방법은 바로 랙 후면을 개방하는 것이다. - 실내의 다른 어떤 요소도 변경하지 않으면서 비용 효율적으로 냉각하는 방법도 있다. 독립적인 환경 제어 랙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 랙은 주변에 열을 전혀 발산하지 않는다. 단, 약간의 소음이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둬야 한다. - 시간과 예산상 여유가 있다면 냉각 실험을 해보는 것도 공기 흐름 설정에 도움이 된다.  전산 유체 역학(Computational fluid dynamics, CFD) 모델링을 통해 실내의 공기 흐름과 랙에서 발산되는 열을 파악할 수 있다.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랙의 종류 또는 공기 흐름 개선을 권장할 수 있다. 문제점 3) 모니터링 옵션은 무엇이 중요한가? 궁극적으로 모니터링 유형은 고객의 니즈와 공간에 따라 결정된다. 해결책 - 고객은 모니터링 센서를 사용해 랙의 여러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 장비와 관련한 전형적인 모니터링 위치...

2020.06.26

슈나이더 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에너지 관리 통합 솔루션 제공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데이터센터의 안전한 전력 공급과 에너지 효율 극대화를 위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소개했다.  폭증하는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 클라우드의 확장세가 가속화되면서 기업에서는 사내 데이터센터를 증설하고 코로케이션(Colocation) 및 기타 아웃소싱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때 안전한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해서는 전력 및 인프라 관리 시스템으로 가용성과 신뢰성을 확보해야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러한 상황에서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가 사물인터넷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설계와 실시간 운영, 분석을 통해 향상된 신뢰성, 안전성,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 향상, 낮은 설비 투자 및 운영, 위험 완화 등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에코스트럭처 파워(EcoStruxure Power) 회사에 따르면 시설의 저전압 및 고압배전 시스템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에코스트럭처 파워'는 데이터센터 내 전력 사용에서 고효율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한다. 시스템 내 비정상적인 온도 상승의 조기 감지가 가능해 데이터센터의 전기 화재 위험을 줄임과 동시에 정기적으로 진행하던 열화상 검사 횟수를 줄이거나 생략할 수 있어 최대 60%까지 전체 수명주기에서 소유비용(TOC: Total Ownership Cost) 감소가 가능하다.  또한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MCCB, ACB 차단기 MasterPact MTZ, Compact NSX, 초정밀 전력 품질 미터기, Easergy P3 보호계전기, 부스덕트, 고압 배전반 프림셋(Premset) 등의 고압, 저압 제품부터 고성능 UPS, 쿨링, DCIM와 같은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제품군까지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의 어떠한 요구에도 대응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EcoStruxure Power Monitoring ...

슈나이더 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에너지 관리 인프라 관리

2020.06.25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데이터센터의 안전한 전력 공급과 에너지 효율 극대화를 위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소개했다.  폭증하는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 클라우드의 확장세가 가속화되면서 기업에서는 사내 데이터센터를 증설하고 코로케이션(Colocation) 및 기타 아웃소싱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때 안전한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해서는 전력 및 인프라 관리 시스템으로 가용성과 신뢰성을 확보해야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러한 상황에서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가 사물인터넷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설계와 실시간 운영, 분석을 통해 향상된 신뢰성, 안전성,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 향상, 낮은 설비 투자 및 운영, 위험 완화 등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에코스트럭처 파워(EcoStruxure Power) 회사에 따르면 시설의 저전압 및 고압배전 시스템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에코스트럭처 파워'는 데이터센터 내 전력 사용에서 고효율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한다. 시스템 내 비정상적인 온도 상승의 조기 감지가 가능해 데이터센터의 전기 화재 위험을 줄임과 동시에 정기적으로 진행하던 열화상 검사 횟수를 줄이거나 생략할 수 있어 최대 60%까지 전체 수명주기에서 소유비용(TOC: Total Ownership Cost) 감소가 가능하다.  또한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MCCB, ACB 차단기 MasterPact MTZ, Compact NSX, 초정밀 전력 품질 미터기, Easergy P3 보호계전기, 부스덕트, 고압 배전반 프림셋(Premset) 등의 고압, 저압 제품부터 고성능 UPS, 쿨링, DCIM와 같은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제품군까지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의 어떠한 요구에도 대응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EcoStruxure Power Monitoring ...

2020.06.25

레노버DCG, 애널리틱스 및 AI 워크로드 특화 서버 출시 

레노버 데이터센터 그룹이 데이터 관리 어려움을 단순화시킬 수 있는 솔루션, 씽크시스템(ThinkSystem) SR860 V2 와 SR850 V2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인텔 옵테인(Optane) 퍼시스턴트 메모리 200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SAP HANA솔루션과 함께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3rd Gen 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또한 레노버는 씽크시스템 DM7100 스토리지 시스템에 대해 새롭게 원격 설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산업군에서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저장되는 데이터의 처리 속도를 유지해야 하는 등 데이터 관련 과제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조직이 적절한 스토리지 및 처리 용량을 갖추지 못할 경우 고객과 비즈니스에 관한 중요한 인사이트를 얻지 못하게 된다.  또한 일부 조직에서는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기 위해 분석, 분류 및 빠른 응용 작업이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 유형을 처리하는 데 병목 현상을 겪고 있다. 데이터에서 인사이트 도출 시 시간 상 제한이 있기 때문에 시스템이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수록 데이터로부터 추출할 수 있는 가치가 더욱 커진다고 보면 된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출시를 통해 고객은 인공지능(AI) 및 분석 기능으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얻기 위해 필요한 복잡한 데이터 관리를 보다 간편하게 탐색하는 동시에 SAP HANA와 같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레노버의 새로운 서버 씽크시스템 SR860 V2 및 SR850 V2는 2배의 NVMe 스토리지 용량으로 최첨단 고급 처리 및 메모리 기능을 갖춰 고객이 고성능 워크로드를 가속화하고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DM7100스토리지와 서버를 SAP 비지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으로 사용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의 데이터 관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씽크시스템 SR860 V2 및 SR850 V...

레노버 데이터센터 그룹 레노버 데이터센터 데이터 관리 인텔 SAP HANA 인텔 제온 원격 설치

2020.06.23

레노버 데이터센터 그룹이 데이터 관리 어려움을 단순화시킬 수 있는 솔루션, 씽크시스템(ThinkSystem) SR860 V2 와 SR850 V2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인텔 옵테인(Optane) 퍼시스턴트 메모리 200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SAP HANA솔루션과 함께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3rd Gen 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또한 레노버는 씽크시스템 DM7100 스토리지 시스템에 대해 새롭게 원격 설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산업군에서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저장되는 데이터의 처리 속도를 유지해야 하는 등 데이터 관련 과제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조직이 적절한 스토리지 및 처리 용량을 갖추지 못할 경우 고객과 비즈니스에 관한 중요한 인사이트를 얻지 못하게 된다.  또한 일부 조직에서는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기 위해 분석, 분류 및 빠른 응용 작업이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 유형을 처리하는 데 병목 현상을 겪고 있다. 데이터에서 인사이트 도출 시 시간 상 제한이 있기 때문에 시스템이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수록 데이터로부터 추출할 수 있는 가치가 더욱 커진다고 보면 된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출시를 통해 고객은 인공지능(AI) 및 분석 기능으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얻기 위해 필요한 복잡한 데이터 관리를 보다 간편하게 탐색하는 동시에 SAP HANA와 같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레노버의 새로운 서버 씽크시스템 SR860 V2 및 SR850 V2는 2배의 NVMe 스토리지 용량으로 최첨단 고급 처리 및 메모리 기능을 갖춰 고객이 고성능 워크로드를 가속화하고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DM7100스토리지와 서버를 SAP 비지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으로 사용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의 데이터 관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씽크시스템 SR860 V2 및 SR850 V...

2020.06.23

디지털 리얼티, 한국 진출 첫 데이터센터 ICN10 착공

디지털 리얼티가 가상 기공식을 열고 자사의 국내 첫 데이터센터 시설 ‘디지털 서울 1(ICN10)’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통신망 중립적 데이터센터인 이 시설은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2만2,000여 평방 피트의 택지에 건립되며, 국내 디지털 경제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지털 리얼티는 자사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플랫폼 솔루션 ‘플랫폼디지털(PlatformDIGITAL)’이 아태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업체가 서울 유망 지역에 핵심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고객들이 신속하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CN10은 12메가와트(MW)의 정보기술(IT) 용량을 수용하도록 설계됐다. 건물은 12개 층에 걸쳐 16만2,260 평방 피트의 공간을 임대할 수 있도록 마련되며, 국내외 통신 네트워크 및 데이터 서비스, 인터넷 전송, 다양한 인터넷 접속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통신망접속 연결을 제공한다. 전체 설비는 2021년 4분기 중 고객들에게 최종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디지털 리얼티 윌리엄 스테인 CEO는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는 디지털 리얼티의 글로벌 플랫폼 로드맵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서비스지역, IT 용량과, 상호접속 연결 역량을 배가시켜 고객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지원하고, 향후 확대될 ‘플랫폼디지털’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리얼티 아태지역 총괄 마크 스미스 매니징 디렉터는 “한국은 디지털 기술과 솔루션에 중점을 둔 아태지역의 핵심 디지털 허브”라며, “건설을 위한 착공 단계에서부터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디지털 리얼티는 전략 시장으로서 한국 고객들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디지털 리얼티 데이터센터 통신망 중립적 데이터센터

2020.06.17

디지털 리얼티가 가상 기공식을 열고 자사의 국내 첫 데이터센터 시설 ‘디지털 서울 1(ICN10)’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통신망 중립적 데이터센터인 이 시설은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2만2,000여 평방 피트의 택지에 건립되며, 국내 디지털 경제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지털 리얼티는 자사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플랫폼 솔루션 ‘플랫폼디지털(PlatformDIGITAL)’이 아태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업체가 서울 유망 지역에 핵심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고객들이 신속하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CN10은 12메가와트(MW)의 정보기술(IT) 용량을 수용하도록 설계됐다. 건물은 12개 층에 걸쳐 16만2,260 평방 피트의 공간을 임대할 수 있도록 마련되며, 국내외 통신 네트워크 및 데이터 서비스, 인터넷 전송, 다양한 인터넷 접속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통신망접속 연결을 제공한다. 전체 설비는 2021년 4분기 중 고객들에게 최종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디지털 리얼티 윌리엄 스테인 CEO는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는 디지털 리얼티의 글로벌 플랫폼 로드맵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서비스지역, IT 용량과, 상호접속 연결 역량을 배가시켜 고객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지원하고, 향후 확대될 ‘플랫폼디지털’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리얼티 아태지역 총괄 마크 스미스 매니징 디렉터는 “한국은 디지털 기술과 솔루션에 중점을 둔 아태지역의 핵심 디지털 허브”라며, “건설을 위한 착공 단계에서부터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디지털 리얼티는 전략 시장으로서 한국 고객들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6.17

멜라녹스, 클라우드 오픈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SONiC’ 지원 강화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사업부 멜라녹스가 클라우드 오픈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SONiC(Software for Open Networking in the Cloud)’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오픈소스 네트워크 운영체제인 SONiC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벤더 중립적인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용으로 개발한 SONiC은 현재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pen Compute Project)에 의해 관리되고 있으며,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친 자동화 및 확장에 최적화된 SONiC은 점점 더 성장하고 있는 벤더 및 고객 커뮤니티의 지원을 받고 있다. 특히, SONiC의 개방성은 소프트웨어 스택을 변경하지 않고도 플랫폼이나 벤더를 전환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확장가능한 모듈형 컨테이너 기반 설계로 신속하게 기능을 업데이트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비용을 절감하도록 한다. 멜라녹스는 SONiC에 상당한 투자를 해왔으며, SONiC 커뮤니티의 3대 코드 컨트리뷰터(Contributor) 중 하나다. 멜라녹스 고객들은 이미 1만1,000개 이상의 멜라녹스 스위치와 35만 개 이상의 멜라녹스 스펙트럼(Mellanox Spectrum) 스위치 포트를 SONiC 운영체제를 실행하는 프로덕션 데이터센터에 구축했다. 또한, 전세계 주요 클라우드 업체 및 기업들이 멜라녹스 SONiC 스위치를 이용하고 있다. SONiC의 개방성과 SAI(Switch Abstraction Interface)라 불리는 표준화된 API는 고객들로 하여금 네트워킹 요구에 가장 적합한 스위치 실리콘과 스위치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멜라녹스는 서비스 중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GPU다이렉트(GPUDirect), NVMe-oF(NVMe over Fabrics)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RoCE(RDMA over Converged Ethern...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리눅스 멜라녹스 오픈네트워킹

2020.05.13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사업부 멜라녹스가 클라우드 오픈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SONiC(Software for Open Networking in the Cloud)’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오픈소스 네트워크 운영체제인 SONiC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벤더 중립적인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용으로 개발한 SONiC은 현재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pen Compute Project)에 의해 관리되고 있으며,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친 자동화 및 확장에 최적화된 SONiC은 점점 더 성장하고 있는 벤더 및 고객 커뮤니티의 지원을 받고 있다. 특히, SONiC의 개방성은 소프트웨어 스택을 변경하지 않고도 플랫폼이나 벤더를 전환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확장가능한 모듈형 컨테이너 기반 설계로 신속하게 기능을 업데이트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비용을 절감하도록 한다. 멜라녹스는 SONiC에 상당한 투자를 해왔으며, SONiC 커뮤니티의 3대 코드 컨트리뷰터(Contributor) 중 하나다. 멜라녹스 고객들은 이미 1만1,000개 이상의 멜라녹스 스위치와 35만 개 이상의 멜라녹스 스펙트럼(Mellanox Spectrum) 스위치 포트를 SONiC 운영체제를 실행하는 프로덕션 데이터센터에 구축했다. 또한, 전세계 주요 클라우드 업체 및 기업들이 멜라녹스 SONiC 스위치를 이용하고 있다. SONiC의 개방성과 SAI(Switch Abstraction Interface)라 불리는 표준화된 API는 고객들로 하여금 네트워킹 요구에 가장 적합한 스위치 실리콘과 스위치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멜라녹스는 서비스 중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GPU다이렉트(GPUDirect), NVMe-oF(NVMe over Fabrics)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RoCE(RDMA over Converged Ethern...

2020.05.13

오라클, 두 번째 클라우드 리전 5월 29일 개소

오라클이 국내 두 번째 2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인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춘천 리전(이하, 오라클 춘천 리전)’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오라클 춘천 리전은 5월 29일에 개소될 예정으로, 2020년 말까지 전 세계 총 36곳에 오라클 2세대 클라우드 리전 확장 설립을 위한 글로벌 투자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지난 해 5월 첫 번째 서울 리전을 설립, 가동해 온 오라클은 이번 개소를 통해 한국에서 복수의 클라우드 리전을 운영하며 국내 기업 고객의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증가하고 있는 수요를 선제적으로 충족하게 되었다.  회사에 따르면 복수의 리전 운영을 통해 비즈니스 연속성과 재해 복구(DR)를 위한 서비스 역량이 강화돼 국내 기업들은 오라클 2세대 클라우드가 가진 성능과 가격, 보안과 관련한 이점을 효과적으로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국은 이번 춘천 리전 설립과 함께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유럽연합(EU)과 더불어 엔터프라이즈급의 재해복구 전략을 지원하는 복수의 오라클 클라우드 리전을 운영하는 지역이 됐다.  한국오라클 탐 송 사장은 “오라클의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는 자율운영 기술과 강화된 보안을 중심에 두고 구축되었으며, 이는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만이 보유한 차별화된 장점”이라며, “서울 리전과 춘천 리전의 복수 운영을 통해 국내 기업 고객과 파트너들이 재해 복구 역량을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비즈니스 핵심 워크로드를 운영 및 보호하고, 나아가 비즈니스 혁신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라클 서울 리전 개소 이후 현재까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를 채택해 활용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은 하나금융그룹, HMM, 제이더블유중외제약, 에이치닥 테크놀로지, 미디컴, 인젠트, 포이시스, 두드림시스템, 블록체인기술연구소(IBCT), 아스템즈, 다인리더스, 트라이본즈, 씨아이피시스템, 디지털포토, 후이즈, 아이디어정보기술, 유룹, 시너지...

클라우드 오라클 데이터센터

2020.05.07

오라클이 국내 두 번째 2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인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춘천 리전(이하, 오라클 춘천 리전)’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오라클 춘천 리전은 5월 29일에 개소될 예정으로, 2020년 말까지 전 세계 총 36곳에 오라클 2세대 클라우드 리전 확장 설립을 위한 글로벌 투자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지난 해 5월 첫 번째 서울 리전을 설립, 가동해 온 오라클은 이번 개소를 통해 한국에서 복수의 클라우드 리전을 운영하며 국내 기업 고객의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증가하고 있는 수요를 선제적으로 충족하게 되었다.  회사에 따르면 복수의 리전 운영을 통해 비즈니스 연속성과 재해 복구(DR)를 위한 서비스 역량이 강화돼 국내 기업들은 오라클 2세대 클라우드가 가진 성능과 가격, 보안과 관련한 이점을 효과적으로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국은 이번 춘천 리전 설립과 함께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유럽연합(EU)과 더불어 엔터프라이즈급의 재해복구 전략을 지원하는 복수의 오라클 클라우드 리전을 운영하는 지역이 됐다.  한국오라클 탐 송 사장은 “오라클의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는 자율운영 기술과 강화된 보안을 중심에 두고 구축되었으며, 이는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만이 보유한 차별화된 장점”이라며, “서울 리전과 춘천 리전의 복수 운영을 통해 국내 기업 고객과 파트너들이 재해 복구 역량을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비즈니스 핵심 워크로드를 운영 및 보호하고, 나아가 비즈니스 혁신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라클 서울 리전 개소 이후 현재까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를 채택해 활용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은 하나금융그룹, HMM, 제이더블유중외제약, 에이치닥 테크놀로지, 미디컴, 인젠트, 포이시스, 두드림시스템, 블록체인기술연구소(IBCT), 아스템즈, 다인리더스, 트라이본즈, 씨아이피시스템, 디지털포토, 후이즈, 아이디어정보기술, 유룹, 시너지...

2020.05.07

엔비디아, 멜라녹스 인수 완료…“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문성 강화”

엔비디아가 거래가치 70억 달러(한화 8조5,000억 원)에 멜라녹스 테크놀로지스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2019년 3월 11일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엔비디아가 멜라녹스를 인수함에 따라, 고성능컴퓨팅(HPC) 및 데이터센터 컴퓨팅 분야의 두 기업이 통합됐다. 엔비디아가 보유한 컴퓨팅 전문성과 멜라녹스의 고성능 네트워킹 기술이 결합되면서, 기업들은 더 우수한 성능과 컴퓨팅 리소스 활용도, 그리고 운영비용 절감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은 “멜라녹스와 함께 새로워진 엔비디아는 AI 컴퓨팅에서 네트워킹, 그리고 프로세서에서 소프트웨어에 이르는 풀 스택 제품과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발전시킬 수 있는 상당한 규모의 엔드-투-엔드 기술을 보유하게 됐다”라며, “풍부한 파트너 생태계가 뒷받침하는 양 사의 전문 기술은 소비자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세계적인 수요 급증은 물론, 클라우드에서 엣지, 그리고 로보틱스에 이르는 AI의 적용과 가속화된 데이터 사이언스와 관련된 과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멜라녹스의 창립자 겸 CEO 에얄 월드만은 “이번 인수는 양 사의 문화, 기술, 비전의 강력하면서도 상호보완적인 결합”이라며, “앞으로 상당한 기회를 마주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멜라녹스는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최첨단 솔루션과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엔비디아의 최근 50억 달러(한화 6조1,000억 원) 채권 발행과 관련된 이자비용 증액을 포함해 엔비디아의 비 GAAP 총 이익, 비 GAAP EPS 및 잉여현금흐름에 즉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ciokr@idg.co.kr

데이터센터 엔비디아 멜라녹스

2020.04.28

엔비디아가 거래가치 70억 달러(한화 8조5,000억 원)에 멜라녹스 테크놀로지스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2019년 3월 11일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엔비디아가 멜라녹스를 인수함에 따라, 고성능컴퓨팅(HPC) 및 데이터센터 컴퓨팅 분야의 두 기업이 통합됐다. 엔비디아가 보유한 컴퓨팅 전문성과 멜라녹스의 고성능 네트워킹 기술이 결합되면서, 기업들은 더 우수한 성능과 컴퓨팅 리소스 활용도, 그리고 운영비용 절감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은 “멜라녹스와 함께 새로워진 엔비디아는 AI 컴퓨팅에서 네트워킹, 그리고 프로세서에서 소프트웨어에 이르는 풀 스택 제품과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발전시킬 수 있는 상당한 규모의 엔드-투-엔드 기술을 보유하게 됐다”라며, “풍부한 파트너 생태계가 뒷받침하는 양 사의 전문 기술은 소비자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세계적인 수요 급증은 물론, 클라우드에서 엣지, 그리고 로보틱스에 이르는 AI의 적용과 가속화된 데이터 사이언스와 관련된 과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멜라녹스의 창립자 겸 CEO 에얄 월드만은 “이번 인수는 양 사의 문화, 기술, 비전의 강력하면서도 상호보완적인 결합”이라며, “앞으로 상당한 기회를 마주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멜라녹스는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최첨단 솔루션과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엔비디아의 최근 50억 달러(한화 6조1,000억 원) 채권 발행과 관련된 이자비용 증액을 포함해 엔비디아의 비 GAAP 총 이익, 비 GAAP EPS 및 잉여현금흐름에 즉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ciokr@idg.co.kr

2020.04.28

퓨어스토리지, 에버그린 프로그램으로 스토리지 성능 업그레이드 지원

퓨어스토리지가 구독형 모델인 ‘에버그린 스토리지(Evergreen Storage)’ 프로그램으로 최신 성능 업그레이드 및 스토리지 비용 절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업의 인프라가 많이 투자되는 레거시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인프라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은 복잡하며, 큰 비용 부담을 가져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토리지를 계속해서 다시 구입해야 하는 비용 부담이 크며, 레거시 데이터 스토리지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든다. 이는 유지보수 및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에 많은 생산성 손실과 다운타임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많은 조직에서 성능이 떨어지는 오래된 데이터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다. 새로운 기능과 발전을 포기하고 매년 유지비로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셈이다.  이에 퓨어스토리지는 향산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에버그린 스토리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에버그린 스토리지 프로그램이란 매 3년마다 고객에게 최신 성능의 스토리지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다. 고객들은 제품 및 솔루션 제품군에 대한 업데이트와 함께 향후 업데이트를 포함하는 퓨어스토리지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퓨어스토리지는 제품 성능과 기능을 최신으로 보장할 뿐 아니라, 성능, 가용성, 스토리지 사용률, 관리의 편의성, 기술 리프레시 방식,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에 대한 총소유비용(TCO)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에버그린 스토리지에서 혁신을 위해 퓨어스토리지가 제공하는 혜택은 ▲모든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프로그램(향후 기능 향상 포함) ▲하드웨어 유지보수 프로그램-균일하고 합리적인 유지 보수 비용 ▲무중단 데이터 업그레이드 및 내장 컨트롤러 업그레이드(구독 갱신 시, 3년마다 무료 업그레이드 또는 기존 컨트롤러에 대해 100% 보상 판매 크레딧 제공) 등이다.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어레이 총괄 매니저 프라카시 다루지는 “퓨어스토리지 에버그린 프로그램은 고객의IT ...

스토리지 인프라 데이터센터 퓨어스토리지 에버그린스토리지

2020.04.27

퓨어스토리지가 구독형 모델인 ‘에버그린 스토리지(Evergreen Storage)’ 프로그램으로 최신 성능 업그레이드 및 스토리지 비용 절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업의 인프라가 많이 투자되는 레거시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인프라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은 복잡하며, 큰 비용 부담을 가져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토리지를 계속해서 다시 구입해야 하는 비용 부담이 크며, 레거시 데이터 스토리지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든다. 이는 유지보수 및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에 많은 생산성 손실과 다운타임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많은 조직에서 성능이 떨어지는 오래된 데이터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다. 새로운 기능과 발전을 포기하고 매년 유지비로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셈이다.  이에 퓨어스토리지는 향산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에버그린 스토리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에버그린 스토리지 프로그램이란 매 3년마다 고객에게 최신 성능의 스토리지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다. 고객들은 제품 및 솔루션 제품군에 대한 업데이트와 함께 향후 업데이트를 포함하는 퓨어스토리지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퓨어스토리지는 제품 성능과 기능을 최신으로 보장할 뿐 아니라, 성능, 가용성, 스토리지 사용률, 관리의 편의성, 기술 리프레시 방식,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에 대한 총소유비용(TCO)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에버그린 스토리지에서 혁신을 위해 퓨어스토리지가 제공하는 혜택은 ▲모든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프로그램(향후 기능 향상 포함) ▲하드웨어 유지보수 프로그램-균일하고 합리적인 유지 보수 비용 ▲무중단 데이터 업그레이드 및 내장 컨트롤러 업그레이드(구독 갱신 시, 3년마다 무료 업그레이드 또는 기존 컨트롤러에 대해 100% 보상 판매 크레딧 제공) 등이다.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어레이 총괄 매니저 프라카시 다루지는 “퓨어스토리지 에버그린 프로그램은 고객의IT ...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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