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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10 프리뷰 | 사양부터 가격까지 사전 정보 라운드업

삼성이 신형 갤럭시 노트 10을 공개하기까지 아직 몇 주가 남았지만, 매년 그렇듯이 사람들은 신형 갤럭시 노트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이는 많은 사용자가 이미 신형 갤럭시 노트를 살지 결정했기 때문이다. 또 삼성은 공식 출시 전의 예약 판매에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특전이 주어진 예약 판매는 괜찮은 기회다. 신형 노트 10은 전작보다 훨씬 비쌀 것이기 때문이다. 갤럭시 노트 9가 이미 시작 가격 1,000달러, 최고 1,250달러를 기록했다. 모든 징후를 종합해 보면, 노트 10은 더 많은 고급 사양을 담은 더 상위 모델이 될 것이다. 고급형 모델이 1,500달러를 넘지 말라는 법도 없다. 과연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지 미리 살펴보자.   갤럭시 노트 10 : 디자인 유출된 노트 10의 렌더링 모델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S10과는 다른 독특한 외관을 노트 10에 부여할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 위치를 오른쪽이 아니라 가운데에 배치한다. 전면 카메라도 두 개인 S10과 달리 하나인 것으로 보인다.   전면은 거의 전부가 화면이고, 아래위로 얇은 은색 베젤만 있다. 뒷면은 보면, 노트 10은 지문 센서를 버리고 S10과 같은 초음파 센서를 탑재할 가능성이 크다. 지문 센서는 디스플레이 내장형으로 탑재한다. 뒷면 카메라 어레이도 왼쪽 구석으로 가고, 반짝이는 뒷면 대부분은 넓게 남겨두는 구성이다. 색상은 S10을 따를 것으로 보인다. 한 가지 없는 것이 있다면, 헤드폰 잭이다. 삼성은 기존에는 이 오래된 포트를 없애는 데 반대하는 입장이었지만, 갤럭시 노트 10은 이제 시대가 바뀌었음을 보여줄지도 모른다. 유출된 정보와 소문에 따르면, 사용자는 USB-C 동글이나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야 한다.   갤럭시 노트 10 : 전체 사양  유출 정보 전문가인 에반 블래스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 10은 괴물 스마트폰으로 부족함이 없다. 각 모델의 사양을 보자. 갤럭시 노트 10 -    디스플레...

스마트폰 갤럭시 카메라 프리뷰 노트10 예약판매

2019.08.02

삼성이 신형 갤럭시 노트 10을 공개하기까지 아직 몇 주가 남았지만, 매년 그렇듯이 사람들은 신형 갤럭시 노트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이는 많은 사용자가 이미 신형 갤럭시 노트를 살지 결정했기 때문이다. 또 삼성은 공식 출시 전의 예약 판매에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특전이 주어진 예약 판매는 괜찮은 기회다. 신형 노트 10은 전작보다 훨씬 비쌀 것이기 때문이다. 갤럭시 노트 9가 이미 시작 가격 1,000달러, 최고 1,250달러를 기록했다. 모든 징후를 종합해 보면, 노트 10은 더 많은 고급 사양을 담은 더 상위 모델이 될 것이다. 고급형 모델이 1,500달러를 넘지 말라는 법도 없다. 과연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지 미리 살펴보자.   갤럭시 노트 10 : 디자인 유출된 노트 10의 렌더링 모델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S10과는 다른 독특한 외관을 노트 10에 부여할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 위치를 오른쪽이 아니라 가운데에 배치한다. 전면 카메라도 두 개인 S10과 달리 하나인 것으로 보인다.   전면은 거의 전부가 화면이고, 아래위로 얇은 은색 베젤만 있다. 뒷면은 보면, 노트 10은 지문 센서를 버리고 S10과 같은 초음파 센서를 탑재할 가능성이 크다. 지문 센서는 디스플레이 내장형으로 탑재한다. 뒷면 카메라 어레이도 왼쪽 구석으로 가고, 반짝이는 뒷면 대부분은 넓게 남겨두는 구성이다. 색상은 S10을 따를 것으로 보인다. 한 가지 없는 것이 있다면, 헤드폰 잭이다. 삼성은 기존에는 이 오래된 포트를 없애는 데 반대하는 입장이었지만, 갤럭시 노트 10은 이제 시대가 바뀌었음을 보여줄지도 모른다. 유출된 정보와 소문에 따르면, 사용자는 USB-C 동글이나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야 한다.   갤럭시 노트 10 : 전체 사양  유출 정보 전문가인 에반 블래스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 10은 괴물 스마트폰으로 부족함이 없다. 각 모델의 사양을 보자. 갤럭시 노트 10 -    디스플레...

2019.08.02

“실제 업무에 인사이더 빌드 써라”··· MS, 윈도우 10 띄우기 ‘무리수'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인사이더 프리뷰 버전을 설치한 기업 사용자를 늘리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 왔다. ‘서비스로서윈도우(WaaS)’의 성공을 위해 필수적이지만 그동안의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윈도우 10 새 버전에서는 새로운 방법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잇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제품 마케팅 담당 이사 마이클 니하우스는 "기업이 윈도우 베타 프로그램용 기기를 확대하고 IT 부서원 모두에게 이를 강제화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마디로 '인사이더 프리뷰 프로세스에 참여하는 기기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사이더 띄우기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처음 인사이더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후 올해 초에는 기업에 특화된 ‘기업용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Windows Insider Program for Business)’을 내놓았다. 지난달에는 '기업용 윈도우 인사이더 랩(Windows Insider Lab for Enterprise)’도 공개했다. 대기업 IT 실무자에게 현재 개발 중인 새 기능과 서비스를 먼저 테스트할 기회를 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니하우스는 인사이더에 참여하는 것이 기업에도 좋고 마이크로소프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윈도우 10은 1년에 2번 업그레이드된다. 추가되는 새 기능을 미리 경험하고 이들 신기능을 기업에 도입, 배포하는 방법, 이를 설정하는 방법을 미리 고민해야 한다. 인사이더에 참여하는 것은 새 버전 출시 전에 이런 과정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기업이 인사이더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 2가지다. 첫째, 차기 기능 업그레이드 버전 도입을 준비할 수 있고, 둘째,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왔을 때 많은 PC와 사용자에게 ...

마이크로소프트 인사이더 프리뷰 베타 윈도우10

2017.10.13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인사이더 프리뷰 버전을 설치한 기업 사용자를 늘리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 왔다. ‘서비스로서윈도우(WaaS)’의 성공을 위해 필수적이지만 그동안의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윈도우 10 새 버전에서는 새로운 방법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잇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제품 마케팅 담당 이사 마이클 니하우스는 "기업이 윈도우 베타 프로그램용 기기를 확대하고 IT 부서원 모두에게 이를 강제화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마디로 '인사이더 프리뷰 프로세스에 참여하는 기기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사이더 띄우기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처음 인사이더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후 올해 초에는 기업에 특화된 ‘기업용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Windows Insider Program for Business)’을 내놓았다. 지난달에는 '기업용 윈도우 인사이더 랩(Windows Insider Lab for Enterprise)’도 공개했다. 대기업 IT 실무자에게 현재 개발 중인 새 기능과 서비스를 먼저 테스트할 기회를 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니하우스는 인사이더에 참여하는 것이 기업에도 좋고 마이크로소프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윈도우 10은 1년에 2번 업그레이드된다. 추가되는 새 기능을 미리 경험하고 이들 신기능을 기업에 도입, 배포하는 방법, 이를 설정하는 방법을 미리 고민해야 한다. 인사이더에 참여하는 것은 새 버전 출시 전에 이런 과정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기업이 인사이더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 2가지다. 첫째, 차기 기능 업그레이드 버전 도입을 준비할 수 있고, 둘째,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왔을 때 많은 PC와 사용자에게 ...

2017.10.13

최신 윈도우 서버 프리뷰를 다운로드하는 방법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6월 윈도우 서버의 개발, 테스트, 릴리즈 일정을 새롭게 바꾼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첫 프리뷰 소프트웨어를 곧 내놓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약속을 지켰다. 서버의 초기 인사이더 빌드를 공개했다. 동시에 사용자에게 개발중인 초기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무상 테스터로 활동하도록 유혹하고 있다. 현재 IT 전문가는 개발 중인 윈도우 10과 오피스 365 버전을 테스트하는 것처럼 개발 중인 윈도우 서버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윈도우 서버 프리뷰에 가입해야 하는데, 먼저 등록을 해야 한다. 방법은 2가지다. - 윈도우 인사이더 : 윈도우 10 클라이언트 운영체제 프리뷰 버전을 제공하는 것과 같은 프로그램이다. - 기업용 윈도우 인사이더 :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4월 새로 내놓은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인 인사이더와 같지만 기업 IT 실무자가 대상이다. 여기에 가입하면 윈도우 10 베타도 테스트할 수 있다. 여기에 가입할 때는 2가지 계정을 이용할 수 있다. 먼저 인사이더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요구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직장, 학교 혹은 개인 사용자명과 암호 조합이다. 반면 기업용 인사이더는 클라우드 기반 계정 관리 서비스인 '애저 액티브 디렉터리(Azure Active Directory, AAD)'에 저장된 기업 계정으로만 가입할 수 있다. 이밖에도 알아둘 것이 몇가지 있다. 먼저 윈도우 서버 프리뷰를 이용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에 피드백을 보내려면 '피드백 허브(Feedback Hub)' 앱을 설치해야 한다. 이 앱은 윈도우 10 클라이언트 운영체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PC와 같은 윈도우 10 기기를 인사이더 혹은 기업용 인사이더로 등록해야 한다. 방법은 여기를 참고하면 된다. 최신 윈도우 10 인사이더 빌드는 프로그램 등록에 사용했던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여기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첫 프리뷰는 7월 13일에 공...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인사이더 프리뷰

2017.07.21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6월 윈도우 서버의 개발, 테스트, 릴리즈 일정을 새롭게 바꾼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첫 프리뷰 소프트웨어를 곧 내놓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약속을 지켰다. 서버의 초기 인사이더 빌드를 공개했다. 동시에 사용자에게 개발중인 초기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무상 테스터로 활동하도록 유혹하고 있다. 현재 IT 전문가는 개발 중인 윈도우 10과 오피스 365 버전을 테스트하는 것처럼 개발 중인 윈도우 서버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윈도우 서버 프리뷰에 가입해야 하는데, 먼저 등록을 해야 한다. 방법은 2가지다. - 윈도우 인사이더 : 윈도우 10 클라이언트 운영체제 프리뷰 버전을 제공하는 것과 같은 프로그램이다. - 기업용 윈도우 인사이더 :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4월 새로 내놓은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인 인사이더와 같지만 기업 IT 실무자가 대상이다. 여기에 가입하면 윈도우 10 베타도 테스트할 수 있다. 여기에 가입할 때는 2가지 계정을 이용할 수 있다. 먼저 인사이더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요구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직장, 학교 혹은 개인 사용자명과 암호 조합이다. 반면 기업용 인사이더는 클라우드 기반 계정 관리 서비스인 '애저 액티브 디렉터리(Azure Active Directory, AAD)'에 저장된 기업 계정으로만 가입할 수 있다. 이밖에도 알아둘 것이 몇가지 있다. 먼저 윈도우 서버 프리뷰를 이용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에 피드백을 보내려면 '피드백 허브(Feedback Hub)' 앱을 설치해야 한다. 이 앱은 윈도우 10 클라이언트 운영체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PC와 같은 윈도우 10 기기를 인사이더 혹은 기업용 인사이더로 등록해야 한다. 방법은 여기를 참고하면 된다. 최신 윈도우 10 인사이더 빌드는 프로그램 등록에 사용했던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여기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첫 프리뷰는 7월 13일에 공...

2017.07.21

블로그 | 안드로이드 O 개발자 프리뷰 첫인상

구글은 2년 연속 별다른 홍보 없이 안드로이드 모바일 운영체제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발표도 자사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갑작스럽게 이뤄졌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재까지 안드로이드 O는 2015년의 안드로이드 6 마시멜로우의 마이너 업데이트였던 안드로이드 7 누가의 마이너 업데이트이다. 참고로 안드로이드 O의 공식 명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오레오(Oreo)나 휩(Orange Whip), 올랠리베리 파이(Ollalieberry Pie) 등이 거론되고 있다. 버전 번호도 마찬가지이다. 8.0일 수 있지만, 솔직히 7.2일 가능성이 더 높다. 필자는 개발자 프리뷰를 구동할 수 있는 넥서스와 픽셀 디바이스 중 하나인 픽셀 C 태블릿에서 안드로이드 O를 가볍게 살펴보았다. 최소한 이 첫 프리뷰 버전에서는 사용자가 확실한 차이를 알아차리기 어렵다. 홈 버튼은 원 주위의 윤곽선이 사라졌고 안드로이드 O는 지난 가을 안드로이드 누가 7.1로 구동하는 픽셀 스마트폰에서 도입되었던 원을 폴더로 사용하고 모든 앱 보기 버튼을 눈에 더욱 잘 안 띄는 펼쳐보기 아이콘으로 대체하는 등의 UI 변경사항을 적용했다. 설정 앱은 사용자가 많이 사용할 것 같은 추천 설정을 보여주는 제안(Suggestions) 영역이 생겼다. 몇몇 아이템은 옮겨졌는데, 캐스트 설정은 화면 설정에서 연결된 장치 설정으로 이동했다. 설정 구조는 매번 바뀌는 것 같은데, 그 이유는 아마도 우리를 힘들게 하려는 것이리라 생각된다. 또한 잠금 화면에서 사용자를 추가하고 계정 데이터를 자동 동기화하며 앱의 보안 위협을 자동 스캔하고 (사용자 정보를 과도하게 활용하는 정상적인 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앱이 사용하는 서비스에 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 등의 새로운 설정도 보인다. 새로운 창 기능은 개발자들이 다중창 설정에서 앱을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 O는 비디오에 PIP(Picture In Picture) 디스플레이를 지...

인터페이스 프리뷰

2017.03.27

구글은 2년 연속 별다른 홍보 없이 안드로이드 모바일 운영체제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발표도 자사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갑작스럽게 이뤄졌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재까지 안드로이드 O는 2015년의 안드로이드 6 마시멜로우의 마이너 업데이트였던 안드로이드 7 누가의 마이너 업데이트이다. 참고로 안드로이드 O의 공식 명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오레오(Oreo)나 휩(Orange Whip), 올랠리베리 파이(Ollalieberry Pie) 등이 거론되고 있다. 버전 번호도 마찬가지이다. 8.0일 수 있지만, 솔직히 7.2일 가능성이 더 높다. 필자는 개발자 프리뷰를 구동할 수 있는 넥서스와 픽셀 디바이스 중 하나인 픽셀 C 태블릿에서 안드로이드 O를 가볍게 살펴보았다. 최소한 이 첫 프리뷰 버전에서는 사용자가 확실한 차이를 알아차리기 어렵다. 홈 버튼은 원 주위의 윤곽선이 사라졌고 안드로이드 O는 지난 가을 안드로이드 누가 7.1로 구동하는 픽셀 스마트폰에서 도입되었던 원을 폴더로 사용하고 모든 앱 보기 버튼을 눈에 더욱 잘 안 띄는 펼쳐보기 아이콘으로 대체하는 등의 UI 변경사항을 적용했다. 설정 앱은 사용자가 많이 사용할 것 같은 추천 설정을 보여주는 제안(Suggestions) 영역이 생겼다. 몇몇 아이템은 옮겨졌는데, 캐스트 설정은 화면 설정에서 연결된 장치 설정으로 이동했다. 설정 구조는 매번 바뀌는 것 같은데, 그 이유는 아마도 우리를 힘들게 하려는 것이리라 생각된다. 또한 잠금 화면에서 사용자를 추가하고 계정 데이터를 자동 동기화하며 앱의 보안 위협을 자동 스캔하고 (사용자 정보를 과도하게 활용하는 정상적인 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앱이 사용하는 서비스에 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 등의 새로운 설정도 보인다. 새로운 창 기능은 개발자들이 다중창 설정에서 앱을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 O는 비디오에 PIP(Picture In Picture) 디스플레이를 지...

2017.03.27

윈도우 10·오피스 2016 프리뷰 배포 러시··· 최신 정보 라운드업

윈도우 10의 7월 29일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숨가쁜 프리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에는 3가지 완전 새로운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 새로운 윈도우 10 모바일 프리뷰, 심지어 오피스 2016 소비자판 프리뷰의 완전 개정판까지 공개됐다. 여기 업계 전문가들도 따라잡기 힘든, 최신 윈도우 10 및 오피스 2016 정보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프리뷰 RTM 윈도우 10 오피스 2016

2015.07.07

윈도우 10의 7월 29일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숨가쁜 프리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에는 3가지 완전 새로운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 새로운 윈도우 10 모바일 프리뷰, 심지어 오피스 2016 소비자판 프리뷰의 완전 개정판까지 공개됐다. 여기 업계 전문가들도 따라잡기 힘든, 최신 윈도우 10 및 오피스 2016 정보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2015.07.07

윈도우 10 프리뷰, 스마트폰에 설치해보니··· '인상적인 잠재력'

윈도우 스마트폰 상에서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 빌드 10051를 구동해본 느낌을 표현하면 마치 잡곡빵 위에 꿀이 흐르는 것과 같았다고 말할 수 있다. 느리긴 하지만 달콤하고 영양가 풍부한 보상이었다는 이야기다. 새 업데이트에는 프로젝트 스파르탄(Project Spartan) 브라우저에 대한 지원이 추가됐고, 아웃룩 메일(Outlook Mail), 아웃룩 캘린더(Outlook Calendar), 폰, 메시지, 피플, 지도 등 앱 신버전이 들어왔다. 또 향상된 기본 카메라(Camera) 앱도 있다. 이들 앱 대부분은 로딩과 사용에 있어 느렸다. 특히 핵심 운영체제의 일부인 스파르탄마저도 테스트에 사용한 루미아 830에서 느리게 동작했다.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 빌드 10051가 알파 단계의 코드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렇듯 기본 앱들에서조차 느리게 동작하는 모습은 의문을 자아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폰 영역에 진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황에서 굳이 이렇듯 느린 성능으로 주목을 끌 이유가 있었을까라는 의문이다. 마케팅 관점에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놀라울 정도로 답답한 스파르탄 특히 스파르탄은 사용하기 고통스러울 정도였다. 페이지 로딩에 몇 초 가량이 걸리기도 하고, 페이지가 완벽히 응답하는 데까지 또 몇 초가 더 필요하다. 이는 부분적으로 브라우저가 프로세스와 현대식 웹 페이지에 첨부된 코드들을 처리하는 방식 때문인데, 스파르탄이 애초부터 그런 콘텐츠를 처리하려는 목적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오히려 더 불안하게 만든다. 하지만 스파르탄의 가능성은 인정할 만 했다. 느린 속도에도 불구하고 사용 경험 자체가 자연스럽고 직관적이었다.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껴지는 유일한 요소는 화면 하단의 메뉴 이면에 추가 탭을 묻어둔 부분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속도 문제를 해결한다면 사용자들은 만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웃룩 메일과 캘린더: 훌륭하다 새로운 아웃룩 메일과 캘린더...

스마트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폰 프리뷰 윈도우 10 유니버설

2015.04.14

윈도우 스마트폰 상에서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 빌드 10051를 구동해본 느낌을 표현하면 마치 잡곡빵 위에 꿀이 흐르는 것과 같았다고 말할 수 있다. 느리긴 하지만 달콤하고 영양가 풍부한 보상이었다는 이야기다. 새 업데이트에는 프로젝트 스파르탄(Project Spartan) 브라우저에 대한 지원이 추가됐고, 아웃룩 메일(Outlook Mail), 아웃룩 캘린더(Outlook Calendar), 폰, 메시지, 피플, 지도 등 앱 신버전이 들어왔다. 또 향상된 기본 카메라(Camera) 앱도 있다. 이들 앱 대부분은 로딩과 사용에 있어 느렸다. 특히 핵심 운영체제의 일부인 스파르탄마저도 테스트에 사용한 루미아 830에서 느리게 동작했다.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 빌드 10051가 알파 단계의 코드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렇듯 기본 앱들에서조차 느리게 동작하는 모습은 의문을 자아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폰 영역에 진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황에서 굳이 이렇듯 느린 성능으로 주목을 끌 이유가 있었을까라는 의문이다. 마케팅 관점에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놀라울 정도로 답답한 스파르탄 특히 스파르탄은 사용하기 고통스러울 정도였다. 페이지 로딩에 몇 초 가량이 걸리기도 하고, 페이지가 완벽히 응답하는 데까지 또 몇 초가 더 필요하다. 이는 부분적으로 브라우저가 프로세스와 현대식 웹 페이지에 첨부된 코드들을 처리하는 방식 때문인데, 스파르탄이 애초부터 그런 콘텐츠를 처리하려는 목적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오히려 더 불안하게 만든다. 하지만 스파르탄의 가능성은 인정할 만 했다. 느린 속도에도 불구하고 사용 경험 자체가 자연스럽고 직관적이었다.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껴지는 유일한 요소는 화면 하단의 메뉴 이면에 추가 탭을 묻어둔 부분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속도 문제를 해결한다면 사용자들은 만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웃룩 메일과 캘린더: 훌륭하다 새로운 아웃룩 메일과 캘린더...

2015.04.14

윈도우 10 프리뷰 : 유용한 팁과 최적화 방법

윈도우 10이 아직 초기 프리뷰 단계지만 수십 가지의 최적화 비법과 팁을 적용할 수 있다. 또 프리뷰기 때문에 이런 간단한 비법만 갖고도 숨어 있는 강력한 기능을 일반 사용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다. 또 윈도우 10의 새 기능 중 일부를 자신에게 맞게 조정해 사용할 수도 있다. 다음은 <PC월드>가 가장 유용하다고 판단한 윈도우 10 최적화 비법과 팁들이다. 윈도우 10은 계속 진화하고 있는 미완성 OS로 일부 팁은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은 이점을 기억하길 바란다(앞으로 기사를 업데이트할 계획임). ciokr@idg.co.kr

브라우저 음성 명령 프리뷰 코타나 윈도우 10 스파르탄 윈도우 10 팁

2015.01.29

윈도우 10이 아직 초기 프리뷰 단계지만 수십 가지의 최적화 비법과 팁을 적용할 수 있다. 또 프리뷰기 때문에 이런 간단한 비법만 갖고도 숨어 있는 강력한 기능을 일반 사용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다. 또 윈도우 10의 새 기능 중 일부를 자신에게 맞게 조정해 사용할 수도 있다. 다음은 <PC월드>가 가장 유용하다고 판단한 윈도우 10 최적화 비법과 팁들이다. 윈도우 10은 계속 진화하고 있는 미완성 OS로 일부 팁은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은 이점을 기억하길 바란다(앞으로 기사를 업데이트할 계획임). ciokr@idg.co.kr

2015.01.29

프리뷰 | '매력적인 개선' 윈도우 서버 2012 R2 베타

테크에드(TechEd)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플래그십 서버 운영체제를 어떻게 개발했는지 소개했다. 또 새로운 기능 중 일부를 시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발표의 이면에는 더 크고 자세한 이야기가 있음에 주목할 만하다. 어떤 것들은 코드를 직접 볼 때에만 발견할 수 있다. 필자는 최근 올해 말에 공개된 예정인 윈도우 서버 2012 R2로 알려져 있는 윈도우 서버 블루의 베타 버전을 입수해 면밀히 살펴봤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말 경에 공개될 것으로 발표한 차기 윈도우 서버 버전을 살펴본다. 클라우드 OS라는 아이디어 우선,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통해 무엇을 달성하려 했는지 짚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랫동안 클라우드 운영체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강조해 왔다. 단순히 개별 노드 뿐만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반의 모든 컴퓨팅 자원을 한데 모을 수 있는 운영체제라는 개념이었다. 윈도우 서버 2012 R2의 주요 목표도 이러한 개념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기본적으로 전체 데이터센터를 개별 컴퓨터처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또 그 결과 이런 데이터센터에서 구동하는 애플리케이션과 작업이 데이터센터간에서도 원활히 전환될 수 있다는 구상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그 목표는 고객의 자체 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자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윈도우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의 일관된 단일 플랫폼이다. 마찬가지로 윈도우 서버도 호스팅 위치에 상관 없이 같은 툴을 통해 같은 방식으로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직접설치 또는 클라우드에서 동작하는 단일 OS를 개발하기 위해 설계됐음을 가장 명백히 보여주는 것이 바로 윈도우 서버용 윈도우 애저 팩이다. 이는 관리 포탈(Portal)과 윈도우 애저 서비스의 기능을 아울러, 윈도우 서버 2012 R2 상에 설치할 수 있는 탁월한 패키지 형태를 띄고 있다. 직접설치 데이터센...

하이퍼-V 프리뷰 윈도우 서버 2012 R2 윈도우 서버 블루

2013.07.09

테크에드(TechEd)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플래그십 서버 운영체제를 어떻게 개발했는지 소개했다. 또 새로운 기능 중 일부를 시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발표의 이면에는 더 크고 자세한 이야기가 있음에 주목할 만하다. 어떤 것들은 코드를 직접 볼 때에만 발견할 수 있다. 필자는 최근 올해 말에 공개된 예정인 윈도우 서버 2012 R2로 알려져 있는 윈도우 서버 블루의 베타 버전을 입수해 면밀히 살펴봤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말 경에 공개될 것으로 발표한 차기 윈도우 서버 버전을 살펴본다. 클라우드 OS라는 아이디어 우선,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통해 무엇을 달성하려 했는지 짚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랫동안 클라우드 운영체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강조해 왔다. 단순히 개별 노드 뿐만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반의 모든 컴퓨팅 자원을 한데 모을 수 있는 운영체제라는 개념이었다. 윈도우 서버 2012 R2의 주요 목표도 이러한 개념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기본적으로 전체 데이터센터를 개별 컴퓨터처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또 그 결과 이런 데이터센터에서 구동하는 애플리케이션과 작업이 데이터센터간에서도 원활히 전환될 수 있다는 구상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그 목표는 고객의 자체 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자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윈도우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의 일관된 단일 플랫폼이다. 마찬가지로 윈도우 서버도 호스팅 위치에 상관 없이 같은 툴을 통해 같은 방식으로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직접설치 또는 클라우드에서 동작하는 단일 OS를 개발하기 위해 설계됐음을 가장 명백히 보여주는 것이 바로 윈도우 서버용 윈도우 애저 팩이다. 이는 관리 포탈(Portal)과 윈도우 애저 서비스의 기능을 아울러, 윈도우 서버 2012 R2 상에 설치할 수 있는 탁월한 패키지 형태를 띄고 있다. 직접설치 데이터센...

2013.07.09

윈도우 8 릴리즈 프리뷰, 다운로드 및 설치법

윈도우 8 최종 베타 테스터가 될 준비가 됐는가. 물론 공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가을 윈도우 8 정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단계 가운데 하나인 윈도우 8 릴리즈 프리뷰를 목요일에 선보였다. 이 운영체제의 버전은 32비트와 64비트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전 베타 릴리즈보다 더 새롭고 강화된 부문은 다음과 같다고 전했다.    - 여행, 뉴스, 스포츠를 포함한 새로운 빙 앱  - 메일, 사진, 피플 앱에서의 향상 - 시작화면의 개인화 증가 - 더 좋아진 멀티 모니터 지원 - 윈도우 스토어 검색 향상  - 새로운 가족 보호 설정과 시큐리티 기능 -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용 터치 기능 강화  설치 전 주의 사항  윈도우 8의 이전 베타 버전에서처럼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게 매일 사용하는 컴퓨터에는 운영체제를 인스톨하지 말라고 주의를 줬다. 그것은 하드 드라이브를 지우지 않는 한 다시 돌아갈 수 없다.    또한 윈도우 8에서 하드 드라이브의 복구 파티션에 액세스할 수 없기 때문에 다운그레이드를 할 수 없다. 다운그레이드를 할 필요가 있다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복구 디스크를 갖고 있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윈도우 8 일반사용자 프리뷰 또는 개발자 프리뷰를 운영하고 있다면 프리뷰 릴리즈에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업그레이드하는데 어떤 파일도 지킬 수 없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윈도우 8 릴리즈 프리뷰를 하는데 테스트 컴퓨터의 최소 사양은 프로세서의 클럭 속도가 1GHz 이상, RAM은 1GB(32비트 버전) 또는 2GB(64비트 버전), 하드 드라이브 공간의 가용 저장 공간이 16GB(32...

윈도우 8 프리뷰 인스톨 릴리즈

2012.06.01

윈도우 8 최종 베타 테스터가 될 준비가 됐는가. 물론 공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가을 윈도우 8 정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단계 가운데 하나인 윈도우 8 릴리즈 프리뷰를 목요일에 선보였다. 이 운영체제의 버전은 32비트와 64비트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전 베타 릴리즈보다 더 새롭고 강화된 부문은 다음과 같다고 전했다.    - 여행, 뉴스, 스포츠를 포함한 새로운 빙 앱  - 메일, 사진, 피플 앱에서의 향상 - 시작화면의 개인화 증가 - 더 좋아진 멀티 모니터 지원 - 윈도우 스토어 검색 향상  - 새로운 가족 보호 설정과 시큐리티 기능 -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용 터치 기능 강화  설치 전 주의 사항  윈도우 8의 이전 베타 버전에서처럼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게 매일 사용하는 컴퓨터에는 운영체제를 인스톨하지 말라고 주의를 줬다. 그것은 하드 드라이브를 지우지 않는 한 다시 돌아갈 수 없다.    또한 윈도우 8에서 하드 드라이브의 복구 파티션에 액세스할 수 없기 때문에 다운그레이드를 할 수 없다. 다운그레이드를 할 필요가 있다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복구 디스크를 갖고 있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윈도우 8 일반사용자 프리뷰 또는 개발자 프리뷰를 운영하고 있다면 프리뷰 릴리즈에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업그레이드하는데 어떤 파일도 지킬 수 없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윈도우 8 릴리즈 프리뷰를 하는데 테스트 컴퓨터의 최소 사양은 프로세서의 클럭 속도가 1GHz 이상, RAM은 1GB(32비트 버전) 또는 2GB(64비트 버전), 하드 드라이브 공간의 가용 저장 공간이 16GB(32...

2012.06.01

윈도우 8 컨슈머 프리뷰 버전, 2월 29일 공식 데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 베타 버전 출시 행사를 오는 2월 29일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의 공개 베타 버전, 즉 컨슈머 프리뷰(Consumer Preview) 버전을 2월 말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컨슈머 프리뷰에 대한 상세 사항을 공개하지는 않았으며, 이번 행사와 유사한 행사를 미국이나 다른 국가에서도 개최할 것인지 여부도 밝히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나중에 추가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만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와 겹치지만, 행사는 MWC 전시장이 아니라 바르셀로나의 한 호텔에서 열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스토어 역시 윈도우 8 컨슈머 프리뷰와 동시에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윈도우 8의 최종 버전 출시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아무런 언급이 없는 상태. 하지만 공개 베타에 해당하는 컨슈머 프리뷰가 2월 말에 발표되었고, 기존 윈도우 7의 개발 및 테스트 일정을 감안하면, 2012년 가을 경으로 추정할 수 있다.   윈도우 7의 경우 개발자 프리뷰가 2008년 10월에 나왔으며, 공개 베타는 2009년 1월에 발표됐고, 최종 버전은 2009년 10월에 출시됐다. 물론 윈도우 8의 공개 베타인 컨슈머 프리뷰가 2월말에 공개되기는 하지만, 개발자 퓨리뷰는 9월에 발표됐기 때문에 일정에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를 2007년 1월에 출시해 2006년 연말연시 성수기를 놓친 쓰린 경험을 다시 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 컨슈머 프리뷰를 어떻게 배포할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윈도우 7 공개 베타의 문제를...

윈도우8 메트로 프리뷰 공개베타 컨슈머프리뷰

2012.02.09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 베타 버전 출시 행사를 오는 2월 29일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의 공개 베타 버전, 즉 컨슈머 프리뷰(Consumer Preview) 버전을 2월 말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컨슈머 프리뷰에 대한 상세 사항을 공개하지는 않았으며, 이번 행사와 유사한 행사를 미국이나 다른 국가에서도 개최할 것인지 여부도 밝히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나중에 추가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만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와 겹치지만, 행사는 MWC 전시장이 아니라 바르셀로나의 한 호텔에서 열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스토어 역시 윈도우 8 컨슈머 프리뷰와 동시에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윈도우 8의 최종 버전 출시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아무런 언급이 없는 상태. 하지만 공개 베타에 해당하는 컨슈머 프리뷰가 2월 말에 발표되었고, 기존 윈도우 7의 개발 및 테스트 일정을 감안하면, 2012년 가을 경으로 추정할 수 있다.   윈도우 7의 경우 개발자 프리뷰가 2008년 10월에 나왔으며, 공개 베타는 2009년 1월에 발표됐고, 최종 버전은 2009년 10월에 출시됐다. 물론 윈도우 8의 공개 베타인 컨슈머 프리뷰가 2월말에 공개되기는 하지만, 개발자 퓨리뷰는 9월에 발표됐기 때문에 일정에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를 2007년 1월에 출시해 2006년 연말연시 성수기를 놓친 쓰린 경험을 다시 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 컨슈머 프리뷰를 어떻게 배포할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윈도우 7 공개 베타의 문제를...

2012.02.09

윈도우 8 "시작 버튼 없어진다" : 공개 베타 유출본 정보

윈도우 8에는 윈도우 운영체제의 상징과도 같은 시작 버튼이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최신 베타 빌드를 기반으로 여러 매체들이 관련 소식을 내놓기 시작했다.   제일 먼저 이런 사실을 보도한 것은 버지(Verge)이며, 이후 여러 블로그가 같은 내용을 올렸다. 이들 기사는 모두 한 중국 포럼에 올라온 스크린샷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 이 포럼은 해당 이미지가 최신 베타 빌드의 것이며, 시작 버튼이 없어지고 구석에 핫스팟 버튼이 생겼다고 밝혔다. 핫스팟 버튼은 기존의 데스크톱 인터페이스와 새로운 메트로 스타일 시작화면 간을 전환하는 기능을 한다. 버지가 공개한 윈도우 8 베타 버전의 화면. 빌드 번호 8220과 소비자 프리뷰란 표시가 눈에 띈다. 자료 : 버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기사에 대한 코멘트를 거절했으며, 대변인은 “현재로서는 공유할 정보가 없다”고만 답했다.   지난 해 9월 일반에 공개된 윈도우 8 개발자 프리뷰에는 새로운 메트로 시작 페이지와 기존 데스크톱 간의 전환을 위한 시작 버튼이 포함되어 있다.   17년 역시의 시작 버튼은 윈도우 95부터 사용됐는데, 당시 광고에 롤링 스톤즈의 인기곡 “Start Me up"을 사용해 주목을 받았다. 당시 음원 사용료만 천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윈도우 95는 1995년 8월에 출시됐으며, 기존 윈도우 3.1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완전히 개선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버지를 비롯한 여러 블로그는 익명의 정보원과 중국 포럼에 올라온 스크린샷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스크린샷은 조만간 공개될 윈도우 8 퍼블릭 베타의 빌드 8220으로 알려졌으며, 베타 대신 “소비자 프리뷰(Consumer Preview)"로 불릴 것으로 보인다.   이들...

윈도우8 메트로 프리뷰 공개베타 베타 소비자프리뷰 시작버튼

2012.02.07

윈도우 8에는 윈도우 운영체제의 상징과도 같은 시작 버튼이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최신 베타 빌드를 기반으로 여러 매체들이 관련 소식을 내놓기 시작했다.   제일 먼저 이런 사실을 보도한 것은 버지(Verge)이며, 이후 여러 블로그가 같은 내용을 올렸다. 이들 기사는 모두 한 중국 포럼에 올라온 스크린샷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 이 포럼은 해당 이미지가 최신 베타 빌드의 것이며, 시작 버튼이 없어지고 구석에 핫스팟 버튼이 생겼다고 밝혔다. 핫스팟 버튼은 기존의 데스크톱 인터페이스와 새로운 메트로 스타일 시작화면 간을 전환하는 기능을 한다. 버지가 공개한 윈도우 8 베타 버전의 화면. 빌드 번호 8220과 소비자 프리뷰란 표시가 눈에 띈다. 자료 : 버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기사에 대한 코멘트를 거절했으며, 대변인은 “현재로서는 공유할 정보가 없다”고만 답했다.   지난 해 9월 일반에 공개된 윈도우 8 개발자 프리뷰에는 새로운 메트로 시작 페이지와 기존 데스크톱 간의 전환을 위한 시작 버튼이 포함되어 있다.   17년 역시의 시작 버튼은 윈도우 95부터 사용됐는데, 당시 광고에 롤링 스톤즈의 인기곡 “Start Me up"을 사용해 주목을 받았다. 당시 음원 사용료만 천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윈도우 95는 1995년 8월에 출시됐으며, 기존 윈도우 3.1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완전히 개선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버지를 비롯한 여러 블로그는 익명의 정보원과 중국 포럼에 올라온 스크린샷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스크린샷은 조만간 공개될 윈도우 8 퍼블릭 베타의 빌드 8220으로 알려졌으며, 베타 대신 “소비자 프리뷰(Consumer Preview)"로 불릴 것으로 보인다.   이들...

2012.02.07

윈도우 서버 8 프리뷰 | 좋거나 싫은 10가지 기능

윈도우8이 스마트폰에서 서버에 이르는 마이크로소프트OS들을 통합했다. 2월 말 윈도우8 베타 버전이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네트워크월드는 프리 베타 코드를 이미 연구소에서 사용해 봤으며 그 결과를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기능들은 정식 버전이 나오는 올10월까지는 개선될 것이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8 프리뷰

2012.01.27

윈도우8이 스마트폰에서 서버에 이르는 마이크로소프트OS들을 통합했다. 2월 말 윈도우8 베타 버전이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네트워크월드는 프리 베타 코드를 이미 연구소에서 사용해 봤으며 그 결과를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기능들은 정식 버전이 나오는 올10월까지는 개선될 것이다. ciokr@idg.co.kr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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