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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전문가 채용··· IT 리더들이 공유하는 '색다른 해법'

요즘 특히 충원이 어려운 몇몇 IT 직무가 있다.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IT 리더들이 펼치는 전략은 다양한다. 사이닝 보너스(signing bonuses) 및 더 많은 유급 휴가 제공, 다양한 유형의 지원자 채용 등이다. 자체적으로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경우도 있다.   채용 기업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수석 부사장인 짐 존슨은 “지식이 부족한 지원자도 기꺼이 고용해야 한다. 기술과 관련된 것은 배울 수 있고 가르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직업 변경을 원하는 음악가나 선생님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것은 가치 있을 수 있다. 특히 이들의 커리어에 강력한 기술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면 그렇다. 존슨은 지원자의 성격과 업적을 살펴보라고 설명했다. 그는 좀더 구체적으로 ‘적성’(aptitude)과 ‘태도’(attitude)라는 단어를 거론했다. 그는 새로운 것을 잘 배울 수 있는지 혹은 과거에 이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설명해 달라고 후보자에게 요청해보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모든 이가 이러한 자질 및 문화 우선주의적 접근방식을 옹호하는 것은 아니다. 잔코(Janco)의 CEO인 빅토르 재눌래티스는 이러한 접근방식을 추천하지 않는다. 그는 “물론 문화가 중요하다. 그러나 단지 자리 하나를 채우기 위해 무자격자를 고용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부적응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신속히 업무를 파악하고 및 적응하도록 관리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팀의 생산성이 저하되며, 기존 직원이 불편해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지어 지지자들도 ‘채용 후 업스킬링(upskilling)’ 방식이 모든 IT 업무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최근의 ‘CIO 현황’ 조사에 따르면, 올해 IT 리더들이 가장 충원하기 어려워하는 포지션은 사이버보안(34%), 데이터 과학자/애널리틱스(23%), AI 및 머신러닝(19%), 애플리케이션 개발(15%),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15%) 등이다. 이러한 포지션 중 일부는 탄탄한...

인재 문화 업무 유연성 원격근무 재택근무 보너스 혜택 특전

3일 전

요즘 특히 충원이 어려운 몇몇 IT 직무가 있다.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IT 리더들이 펼치는 전략은 다양한다. 사이닝 보너스(signing bonuses) 및 더 많은 유급 휴가 제공, 다양한 유형의 지원자 채용 등이다. 자체적으로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경우도 있다.   채용 기업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수석 부사장인 짐 존슨은 “지식이 부족한 지원자도 기꺼이 고용해야 한다. 기술과 관련된 것은 배울 수 있고 가르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직업 변경을 원하는 음악가나 선생님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것은 가치 있을 수 있다. 특히 이들의 커리어에 강력한 기술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면 그렇다. 존슨은 지원자의 성격과 업적을 살펴보라고 설명했다. 그는 좀더 구체적으로 ‘적성’(aptitude)과 ‘태도’(attitude)라는 단어를 거론했다. 그는 새로운 것을 잘 배울 수 있는지 혹은 과거에 이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설명해 달라고 후보자에게 요청해보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모든 이가 이러한 자질 및 문화 우선주의적 접근방식을 옹호하는 것은 아니다. 잔코(Janco)의 CEO인 빅토르 재눌래티스는 이러한 접근방식을 추천하지 않는다. 그는 “물론 문화가 중요하다. 그러나 단지 자리 하나를 채우기 위해 무자격자를 고용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부적응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신속히 업무를 파악하고 및 적응하도록 관리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팀의 생산성이 저하되며, 기존 직원이 불편해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지어 지지자들도 ‘채용 후 업스킬링(upskilling)’ 방식이 모든 IT 업무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최근의 ‘CIO 현황’ 조사에 따르면, 올해 IT 리더들이 가장 충원하기 어려워하는 포지션은 사이버보안(34%), 데이터 과학자/애널리틱스(23%), AI 및 머신러닝(19%), 애플리케이션 개발(15%),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15%) 등이다. 이러한 포지션 중 일부는 탄탄한...

3일 전

"제대로 일해 성장하고 싶다"··· ‘만족스러운 일터’의 요건

자신의 직장에 관해 신나게 말하는 직원들이 있다. 이들은 흔히 무료 점심식사부터 각종 팀 구축 활동과 야유회와 같은 준수한 업무 환경, 풍부한 혜택 패키지, 유연한 업무 일정, 호화로운 특전 등에 관해 좋게 이야기하곤 한다. 오늘날 기술에 능한 직원의 부족과 차세대 기술의 부재 속에서 IT인재에게 매력적인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IT직원들은 각종 잡다한 것들 대신 경력 개발, 최고의 인재 리더들에 대한 즉각적인 접근성, 최신 기술을 다루는 능력을 우선시하는 기업에 더 끌릴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고 IT직원들이 혜택을 신경 쓰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 인재 채용 기업 로버트 하프 인터내셔널(Robert Half International)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원들은 유연한 업무 일정(88%), 보너스(77%), 건강보험(69%) 등의 잘 알려진 혜택을 여전히 중시하고 있다. 반면 체육관이나 탁아소(38%) 등의 현장 편의시설이나 자발적인 활동을 위한 유급휴가(31%) 등에는 영향을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혜택과 문화에 관한 모든 것이 동일할 때 대부분의 직원들은 여전히 가장 큰 연봉을 제시하는 기업을 선택한다. RHI의 지사장 라이언 서튼은 "금전적 보상은 여전히 궁극적인 결정 요소이다. 특전과 혜택은 거기에서 거기다"라면서도, 동시에 많은 IT 후보자들이 점차 구식이거나 심지어 한물간 기술을 이용하는 환경에서 근무하는 것을 꺼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IT 인재들은 구식 개발 언어로 작업하거나 발전하지 않는 환경에서 근무하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그들은 자신의 미래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데이터 분석이 수반되는 환경에서 근무하고 싶어한다. 후보자들은 이런 것들을 원한다"라고 말했다. 컴퓨터월드의 2019 최고의 직장 설문조사에서 이런 사실이 드러났다. 상위를 차지한 많은 기업들이 IT부문에서 돋보일 수 있었던 요인은 혜택보다는 실질적인 경력 개발 기회였다. 응답자들은 무...

직장 인재 연봉 보너스 혜택 일터 조직 문화 회사 혁신 문화

2019.09.05

자신의 직장에 관해 신나게 말하는 직원들이 있다. 이들은 흔히 무료 점심식사부터 각종 팀 구축 활동과 야유회와 같은 준수한 업무 환경, 풍부한 혜택 패키지, 유연한 업무 일정, 호화로운 특전 등에 관해 좋게 이야기하곤 한다. 오늘날 기술에 능한 직원의 부족과 차세대 기술의 부재 속에서 IT인재에게 매력적인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IT직원들은 각종 잡다한 것들 대신 경력 개발, 최고의 인재 리더들에 대한 즉각적인 접근성, 최신 기술을 다루는 능력을 우선시하는 기업에 더 끌릴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고 IT직원들이 혜택을 신경 쓰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 인재 채용 기업 로버트 하프 인터내셔널(Robert Half International)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원들은 유연한 업무 일정(88%), 보너스(77%), 건강보험(69%) 등의 잘 알려진 혜택을 여전히 중시하고 있다. 반면 체육관이나 탁아소(38%) 등의 현장 편의시설이나 자발적인 활동을 위한 유급휴가(31%) 등에는 영향을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혜택과 문화에 관한 모든 것이 동일할 때 대부분의 직원들은 여전히 가장 큰 연봉을 제시하는 기업을 선택한다. RHI의 지사장 라이언 서튼은 "금전적 보상은 여전히 궁극적인 결정 요소이다. 특전과 혜택은 거기에서 거기다"라면서도, 동시에 많은 IT 후보자들이 점차 구식이거나 심지어 한물간 기술을 이용하는 환경에서 근무하는 것을 꺼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IT 인재들은 구식 개발 언어로 작업하거나 발전하지 않는 환경에서 근무하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그들은 자신의 미래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데이터 분석이 수반되는 환경에서 근무하고 싶어한다. 후보자들은 이런 것들을 원한다"라고 말했다. 컴퓨터월드의 2019 최고의 직장 설문조사에서 이런 사실이 드러났다. 상위를 차지한 많은 기업들이 IT부문에서 돋보일 수 있었던 요인은 혜택보다는 실질적인 경력 개발 기회였다. 응답자들은 무...

2019.09.05

구인 공고에서 IT인재에 어필할만한 6가지 사내 복지

훌륭한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기 위해 기업들은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사무실에서 강아지를 키우거나, 상시 마사지사를 배치하고 맞춤형 식사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것들 중 유능한 인재를 ‘모셔오는’ 데 정말 효과가 있는 것은 얼마나 될까? 증강 언어 플랫폼(augmented writing platform) 텍스티오(Textio)는 3억 건의 구인 공고에 등장하는 75가지 특전들을 분석하여 어떤 혜택이 가장 구직자의 구미를 당기게 하고 채용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주는지 알아보았다. 각종 휴가, 보험, 성과급 등 일정 수준 이상의 복지를 제공할 경우 확실히 채용 시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이 정도의 복지는 제공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상주 마사지 서비스 제공 같은 서비스가 정말 필요할까? 이런 복지는 채용에 그다지 큰 도움을 주지 못했다. 사내 암벽 타기 시설 구비, 컨시어지 서비스 등도 마찬가지였다. 그럼, 강아지는? ‘오피스 독’의 존재는 확실히 채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별 영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그리고 반려견 휴가 특전도 효과가 없기는 마찬가지다). 조사 결과, IT구직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기본적인 소득이나 근무 시간처럼 중요한 사항과 관련된 복지들, 그리고 워크앤라이프 밸런스를 보장하는 복지들이었다. 최근 소비자 기술 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에서 293명의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현업에 있는 직원들이나 구직자들 모두 전통적이고 기본적인 복지를 가장 중요시 하였으며 비급여 혜택 중에서는 응답자의 91%가 보험을 가장 중요하게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높은 연봉, 유급 휴가, 건강 보험 외에 테크놀로지 인재들의 구미를 당기게 할 만한 다른 혜택들은 없을까? 현직자 및 구직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근무 혜택 6가지를 살펴 보자. 성과...

CIO 워크앤라이프 밸런스 텍스티오 워라밸 구인 공고 탄력근무 CTA 성과급 특전 다이스닷컴 보험 혜택 복지 연봉 재택근무 휴가 원격근무 입양

2018.11.21

훌륭한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기 위해 기업들은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사무실에서 강아지를 키우거나, 상시 마사지사를 배치하고 맞춤형 식사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것들 중 유능한 인재를 ‘모셔오는’ 데 정말 효과가 있는 것은 얼마나 될까? 증강 언어 플랫폼(augmented writing platform) 텍스티오(Textio)는 3억 건의 구인 공고에 등장하는 75가지 특전들을 분석하여 어떤 혜택이 가장 구직자의 구미를 당기게 하고 채용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주는지 알아보았다. 각종 휴가, 보험, 성과급 등 일정 수준 이상의 복지를 제공할 경우 확실히 채용 시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이 정도의 복지는 제공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상주 마사지 서비스 제공 같은 서비스가 정말 필요할까? 이런 복지는 채용에 그다지 큰 도움을 주지 못했다. 사내 암벽 타기 시설 구비, 컨시어지 서비스 등도 마찬가지였다. 그럼, 강아지는? ‘오피스 독’의 존재는 확실히 채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별 영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그리고 반려견 휴가 특전도 효과가 없기는 마찬가지다). 조사 결과, IT구직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기본적인 소득이나 근무 시간처럼 중요한 사항과 관련된 복지들, 그리고 워크앤라이프 밸런스를 보장하는 복지들이었다. 최근 소비자 기술 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에서 293명의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현업에 있는 직원들이나 구직자들 모두 전통적이고 기본적인 복지를 가장 중요시 하였으며 비급여 혜택 중에서는 응답자의 91%가 보험을 가장 중요하게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높은 연봉, 유급 휴가, 건강 보험 외에 테크놀로지 인재들의 구미를 당기게 할 만한 다른 혜택들은 없을까? 현직자 및 구직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근무 혜택 6가지를 살펴 보자. 성과...

2018.11.21

채용 특효약 직원 혜택 6가지··· 관통 핵심은 '워라밸'

우수 인재를 빠르게 채용하고 싶다면 투자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일까? 오늘날 기술 인재를 영입하려는 노력은 그야말로 치열하다. 반려견 동반 출퇴근을 허용하는 것에서부터 마사지, 무료 식사, 체육 시설 등 그 아이디어가 각양각색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혜택과 특전이 얼마나 도움이 될까? 최근 3억 건의 구인 공고를 통해 75종의 혜택을 분석한 텍시오(Textio)의 공동 설립자 키어란 스나이더는 "직원 대상의 각종 특전은 분명히 채용 기간에 영향을 미쳤다. 기업들은 이를 고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워라밸, 이른바 일과 삶의 균형은 IT 구직자로부터의 가장 큰 요구 사항이며 업무 유연성도 중요하다. 그리고 이들은 회사의 채용 시간 단축에도 영향을 뚜렷한 영향을 미쳤다. 오늘날 IT 인재들이 특히 중시하는 6가지 혜택은 다음과 같다. 재택 근무 다이스닷컴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재택 근무의 효과는 연봉보다도 높았다. 응답자의 36%는 재택에서 절반 을 군무할 수 있다면 10%의 임금 삭감을 수용할 수 있다고 답했다. 소득의 11~20% 삭감은 17%, 21% 이상의 삭감도 10%가 수용 의사를 피력했다. 다이스닷컴의 조지 맥퍼런 부사장은 "임금 삭감을 권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IT 전문가들은 이를 수용할 정도로 재택 근무에 대한 관심이 크다. 급여 경쟁을 할 수 없는 조직이라면 원격 또는 재택 근무 옵션을 검토할 만하다. 부분적인 재택 근무 허용만으로도 효과가 크다"라고 말했다. 간병인 휴가 자녀, 노인 부모, 배우자, 배우자 또는 도움이 필요한 다른 가족을 돌보기 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구직자에 따라 큰 혜택일 수 있다. 스마트 홈 기술 솔루션 회사 인 트루센스(TruSense)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고령자나 성인을 돌봐야 하는 상황이 중년 남성에게 특히 커리어 장벽일 수 있었다. 이 회사는 보고서에서 가족을 돌보기 위해 잠시나마 ...

채용 지원 보너스 혜택 특전 소확행 워라밸

2018.02.08

우수 인재를 빠르게 채용하고 싶다면 투자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일까? 오늘날 기술 인재를 영입하려는 노력은 그야말로 치열하다. 반려견 동반 출퇴근을 허용하는 것에서부터 마사지, 무료 식사, 체육 시설 등 그 아이디어가 각양각색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혜택과 특전이 얼마나 도움이 될까? 최근 3억 건의 구인 공고를 통해 75종의 혜택을 분석한 텍시오(Textio)의 공동 설립자 키어란 스나이더는 "직원 대상의 각종 특전은 분명히 채용 기간에 영향을 미쳤다. 기업들은 이를 고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워라밸, 이른바 일과 삶의 균형은 IT 구직자로부터의 가장 큰 요구 사항이며 업무 유연성도 중요하다. 그리고 이들은 회사의 채용 시간 단축에도 영향을 뚜렷한 영향을 미쳤다. 오늘날 IT 인재들이 특히 중시하는 6가지 혜택은 다음과 같다. 재택 근무 다이스닷컴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재택 근무의 효과는 연봉보다도 높았다. 응답자의 36%는 재택에서 절반 을 군무할 수 있다면 10%의 임금 삭감을 수용할 수 있다고 답했다. 소득의 11~20% 삭감은 17%, 21% 이상의 삭감도 10%가 수용 의사를 피력했다. 다이스닷컴의 조지 맥퍼런 부사장은 "임금 삭감을 권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IT 전문가들은 이를 수용할 정도로 재택 근무에 대한 관심이 크다. 급여 경쟁을 할 수 없는 조직이라면 원격 또는 재택 근무 옵션을 검토할 만하다. 부분적인 재택 근무 허용만으로도 효과가 크다"라고 말했다. 간병인 휴가 자녀, 노인 부모, 배우자, 배우자 또는 도움이 필요한 다른 가족을 돌보기 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구직자에 따라 큰 혜택일 수 있다. 스마트 홈 기술 솔루션 회사 인 트루센스(TruSense)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고령자나 성인을 돌봐야 하는 상황이 중년 남성에게 특히 커리어 장벽일 수 있었다. 이 회사는 보고서에서 가족을 돌보기 위해 잠시나마 ...

2018.02.08

CEO 지지율 99%?!··· 2018년 美 우수 직장 10곳

글래스도어(Glassdoor)가 사이트의 리뷰와 점수를 토대로 2018년 가장 일하기 좋은 최고 직장을 선정해 100위까지 공개했다. 상위 10대 기업은 직원 혜택과 관련해 몇 가지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다. 인기 있는 CEO, 경쟁력 높은 특전 및 혜택, 강력한 퇴직연금(401(K)) 프로그램, 넉넉한 육아 휴가, 무료 간식과 점심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 자신의 회사와 비교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글래스도어가 선정한 최고의 직장을 1위부터 10위까지 소개한다. 참고로 10위 밖의 주요 IT 기업으로는 SAP 11위, 세일즈포스 15위, 링그드인 21위, 엔비디아 24위, 어도비 31위, VM웨어 33위, 마이크로소프트 39위, ARM 66위, 애플 84위, 시스코 89위 등을 찾아볼 수 있다.  페이스북(Facebook) 2004년 캘리포니아 멘로 파크(Menlo Park)에서 창업된 페이스북은 꾸준히 고속 성장을 거듭해, 이제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킹 중 하나로 자리잡은 회사다. 글래스도어 점수는 5점 만점에 4.6점이며, 친구에게 자신의 회사를 추천하겠다고 대답한 페이스북 직원은 93%, 마크 주커버그 CEO를 지지한다고 대답한 비율은 98%이다. 페이스북과 직원들은 페이스북이 지속적으로 진화를 하고 있으며, 세상에 이를 기여할 방법을 찾고 있다는 점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최대 4개월의 출산 및 육아 휴가, 무료 간식과 점심을 제공한다. 또한 아주 경쟁력 높은 직장 보험을 자랑한다. 직원 혜택 또는 특전 : - 무료 점심과 간식 - 육아 보조금 - 최대 4개월의 출산 및 육아(남녀 모두) 휴가, 4,000 달러의 보너스 - 저렴하고 혜택이 많은 직장 의료 보험 - 많은 휴가와 PTO(personal time off) 베인 & 컴퍼니(Bain & Co.) 보스턴 소재 경영 컨설팅 회사인 베인 & 컴퍼니의 글래스도어 점수는 4.7점, 밥 베체크(Bob...

직장 혜택 글래스도어 CEO 지지율 직원 특전

2018.01.11

글래스도어(Glassdoor)가 사이트의 리뷰와 점수를 토대로 2018년 가장 일하기 좋은 최고 직장을 선정해 100위까지 공개했다. 상위 10대 기업은 직원 혜택과 관련해 몇 가지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다. 인기 있는 CEO, 경쟁력 높은 특전 및 혜택, 강력한 퇴직연금(401(K)) 프로그램, 넉넉한 육아 휴가, 무료 간식과 점심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 자신의 회사와 비교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글래스도어가 선정한 최고의 직장을 1위부터 10위까지 소개한다. 참고로 10위 밖의 주요 IT 기업으로는 SAP 11위, 세일즈포스 15위, 링그드인 21위, 엔비디아 24위, 어도비 31위, VM웨어 33위, 마이크로소프트 39위, ARM 66위, 애플 84위, 시스코 89위 등을 찾아볼 수 있다.  페이스북(Facebook) 2004년 캘리포니아 멘로 파크(Menlo Park)에서 창업된 페이스북은 꾸준히 고속 성장을 거듭해, 이제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킹 중 하나로 자리잡은 회사다. 글래스도어 점수는 5점 만점에 4.6점이며, 친구에게 자신의 회사를 추천하겠다고 대답한 페이스북 직원은 93%, 마크 주커버그 CEO를 지지한다고 대답한 비율은 98%이다. 페이스북과 직원들은 페이스북이 지속적으로 진화를 하고 있으며, 세상에 이를 기여할 방법을 찾고 있다는 점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최대 4개월의 출산 및 육아 휴가, 무료 간식과 점심을 제공한다. 또한 아주 경쟁력 높은 직장 보험을 자랑한다. 직원 혜택 또는 특전 : - 무료 점심과 간식 - 육아 보조금 - 최대 4개월의 출산 및 육아(남녀 모두) 휴가, 4,000 달러의 보너스 - 저렴하고 혜택이 많은 직장 의료 보험 - 많은 휴가와 PTO(personal time off) 베인 & 컴퍼니(Bain & Co.) 보스턴 소재 경영 컨설팅 회사인 베인 & 컴퍼니의 글래스도어 점수는 4.7점, 밥 베체크(Bob...

2018.01.11

'직원 특전도 진화 중'··· IT 기업 10곳의 이색 복지 열전

IT를 활용한 비즈니스 혁신 트렌드가 인재 전쟁을 초래하고 있다. 직원 영입과 유지에 대한 고민이 고조되는 이유다. 글래스도어 리뷰를 바탕으로 선도기업 10곳의 직원 혜택을 정리했다.  개방형 사무실 계획, 재미 있는 휴게실, 무료 식사, 유연한 근무 시간과 같은 일터 문화가 보편화되고 있다. 주로 최고의 기술 인재를 영입하고 기존의 직원들을 만족시키려는 의도로, 스타트업들이 적극 도입했던 문화다. 그러나 페이스북, 구글, 허브스팟(HubSpot) 같은 기업들은 스타트업을 벗어나 성장하면서 직원 특전 또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있다. 다음의 10개 기업들은 최소한 1가지 이상의 이색 특전을 제공한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에어비앤비(AirBnB)의 여행 크레딧(Credit) 글래스도어(Glassdoor)가 선정한 최고의 일터 에어비앤비는 각 직원에게 에어비앤비를 이용해 여행하는데 쓸 수 있는 2,000달러 상당의 크레딧을 제공한다. 직원들은 이 크레딧으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에어비앤비 임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글래스도어의 리뷰를 보면 이 기업이 직원들을 위한 가족 친화적인 기업으로 변모하려는 노력을 칭찬하는 목소리가 뚜렷하다. 직원들이 남긴 리뷰에서는 10주 간의 육아 휴가, 정기적인 현장 가족 활동, 유연한 업무 일정, 세전 보육 특전, 정직원을 위한 건강 보험 등이 언급되고 있다. 허브스팟의 안식 휴가 허브스팟은 글래스도어의 최고의 직장 목록에서 4위를 차지한 기업이다. 글래스도어의 리뷰를 보면 킨들 북스(the Kindle Books) 프로그램 무료 구독, 생맥주, 수면실 등 다양한 혜택이 언급돼 있다. 가장 인상적인 특전은 허브스팟의 안식 기간 프로그램으로, 입사 5년 차 직원들에게 1개월의 유료 휴가를 제공한다. 페이스북의 육아 휴직 페이스북은 무료 점심 식사, 통근자 환급, 체육관, 특별한 사무실 공간 등이 보편화되는데 일조한 기술 스타트업 중 하나였다. ...

직장 복지 혜택 직원 특전 일터

2016.12.08

IT를 활용한 비즈니스 혁신 트렌드가 인재 전쟁을 초래하고 있다. 직원 영입과 유지에 대한 고민이 고조되는 이유다. 글래스도어 리뷰를 바탕으로 선도기업 10곳의 직원 혜택을 정리했다.  개방형 사무실 계획, 재미 있는 휴게실, 무료 식사, 유연한 근무 시간과 같은 일터 문화가 보편화되고 있다. 주로 최고의 기술 인재를 영입하고 기존의 직원들을 만족시키려는 의도로, 스타트업들이 적극 도입했던 문화다. 그러나 페이스북, 구글, 허브스팟(HubSpot) 같은 기업들은 스타트업을 벗어나 성장하면서 직원 특전 또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있다. 다음의 10개 기업들은 최소한 1가지 이상의 이색 특전을 제공한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에어비앤비(AirBnB)의 여행 크레딧(Credit) 글래스도어(Glassdoor)가 선정한 최고의 일터 에어비앤비는 각 직원에게 에어비앤비를 이용해 여행하는데 쓸 수 있는 2,000달러 상당의 크레딧을 제공한다. 직원들은 이 크레딧으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에어비앤비 임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글래스도어의 리뷰를 보면 이 기업이 직원들을 위한 가족 친화적인 기업으로 변모하려는 노력을 칭찬하는 목소리가 뚜렷하다. 직원들이 남긴 리뷰에서는 10주 간의 육아 휴가, 정기적인 현장 가족 활동, 유연한 업무 일정, 세전 보육 특전, 정직원을 위한 건강 보험 등이 언급되고 있다. 허브스팟의 안식 휴가 허브스팟은 글래스도어의 최고의 직장 목록에서 4위를 차지한 기업이다. 글래스도어의 리뷰를 보면 킨들 북스(the Kindle Books) 프로그램 무료 구독, 생맥주, 수면실 등 다양한 혜택이 언급돼 있다. 가장 인상적인 특전은 허브스팟의 안식 기간 프로그램으로, 입사 5년 차 직원들에게 1개월의 유료 휴가를 제공한다. 페이스북의 육아 휴직 페이스북은 무료 점심 식사, 통근자 환급, 체육관, 특별한 사무실 공간 등이 보편화되는데 일조한 기술 스타트업 중 하나였다. ...

2016.12.08

IT임원 제의, 당신이 협상에서 놓쳐서는 안될 6가지

당신에게 IT임원직 제의가 들어왔다면, 이는 축하할 일이다. 처음 임원이 되는 사람이건, 수년 동안 임원으로 일했던 사람이건 자신의 보상에 관해 협상하는 일은 큰 부담이다. IT임원직 제안을 수락하기 전 꼼꼼히 살펴볼 사항들을 정리했다.  Credit: GettyImages 에섹스 파트너스(Essex Partners)의 파트너 하워드 사이델은 신입 직원이건 임원이건 누가 됐건 간에 협상의 역학 자체는 유사할 수 있지만, 임원 보상에는 다양한 선택지가 많아 잘 세심하게 알아보지 않으면 놓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사이델은 "많은 경우 임원들이 제안을 협상할 때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고, 보상 조건을 구성할 때 고려할 옵션이 훨씬 많을 수 있다"며 "협상에 들어갈 때 자신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전략을 마련하라"고 조언했다. 자신의 영향력은 무엇일까? 또한 성공적인 협상에는 현재의 지위를 기준으로 자신의 영향력을 인지하는 것이 포함된다. 사이델에 따르면, 이미 고용된 상태인데 새로운 직장에서 자신을 영입하려는 상황이라면 이직 중이거나 아직 일자리를 찾지 못한 사람보다 협상에서 훨씬 유리하다. 사이델은 이직 제안이 좋은지, 훌륭한지, 아니면 그 반대인지 등을 판단하기 전에 그 안에 들어 있는 다양한 모든 구성요소를 하나하나 파악해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퍼즐을 구성하는 조각들은 무엇일까? 기본급, 보너스, 보너스 구조, 주식, 건강보험, 퇴직연금 패키지 등이 있으며, 크고 안정된 기업부터 작은 신생벤처로 이직하는 경우 위험이 훨씬 크고 둘 사이에 자본금 차이도 있으므로 보상이 크게 달라 보일 수 있다. 나는 고객들이 보상 전체의 가치를 측정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연봉 협상 인기기사 -&...

CIO 퇴직연금 건강보험 기본급 연봉 협상 스타트업 IT임원 관계 구축 특전 태도 신생기업 혜택 주식 보너스 보상 이직 커뮤니케이션 법률 대리인

2016.12.07

당신에게 IT임원직 제의가 들어왔다면, 이는 축하할 일이다. 처음 임원이 되는 사람이건, 수년 동안 임원으로 일했던 사람이건 자신의 보상에 관해 협상하는 일은 큰 부담이다. IT임원직 제안을 수락하기 전 꼼꼼히 살펴볼 사항들을 정리했다.  Credit: GettyImages 에섹스 파트너스(Essex Partners)의 파트너 하워드 사이델은 신입 직원이건 임원이건 누가 됐건 간에 협상의 역학 자체는 유사할 수 있지만, 임원 보상에는 다양한 선택지가 많아 잘 세심하게 알아보지 않으면 놓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사이델은 "많은 경우 임원들이 제안을 협상할 때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고, 보상 조건을 구성할 때 고려할 옵션이 훨씬 많을 수 있다"며 "협상에 들어갈 때 자신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전략을 마련하라"고 조언했다. 자신의 영향력은 무엇일까? 또한 성공적인 협상에는 현재의 지위를 기준으로 자신의 영향력을 인지하는 것이 포함된다. 사이델에 따르면, 이미 고용된 상태인데 새로운 직장에서 자신을 영입하려는 상황이라면 이직 중이거나 아직 일자리를 찾지 못한 사람보다 협상에서 훨씬 유리하다. 사이델은 이직 제안이 좋은지, 훌륭한지, 아니면 그 반대인지 등을 판단하기 전에 그 안에 들어 있는 다양한 모든 구성요소를 하나하나 파악해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퍼즐을 구성하는 조각들은 무엇일까? 기본급, 보너스, 보너스 구조, 주식, 건강보험, 퇴직연금 패키지 등이 있으며, 크고 안정된 기업부터 작은 신생벤처로 이직하는 경우 위험이 훨씬 크고 둘 사이에 자본금 차이도 있으므로 보상이 크게 달라 보일 수 있다. 나는 고객들이 보상 전체의 가치를 측정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연봉 협상 인기기사 -&...

2016.12.07

무엇이 팀워크를 만드는가··· '직원 경험'에 유의해야 할 이유

직원의 행복 수준, 그리고 그것이 업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른바 직장 내 직원 관여(engagement)를 다룬 연구 보고서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AW(American Workplace)가 갤럽과 2년 동안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미국 노동자의 70%는 소속 기업과 ‘관여’하고 있지 않았다. 이러한 현상이 최근 갑자기 나타난 것은 아니다. 해당 보고서는 지난 15년 동안 관여율이 33% 미만이었다고 기술하고 있다. 관여 또는 참여는 기업 복지문화와 관련된 경우가 많다. 노동자들에게 적절한 비금전적 혜택과 환경을 제공하면 참여도가 증가할 것이라는 생각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통계를 보면 지난 수 년 동안 복지에 집중한다고 해서 참여도가 증가하지는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생산성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부메랑(Boomerang)의 제품 수석 아이 모아가 복지 제도 대신에 ‘직원 경험’( employee experience)에 초점을 두라고 조언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렇다면 기업 복지 문화와 직원 경험의 차이는 무엇일까? "기업 문화는 직장 내에서 직원들의 총체적인 행동과 태도로부터 기인하는 분위기다. 반면 직원 경험은 각 개인에 맞춰진 용어다"라고 그녀가 말했다. 직원 경험의 핵심은 동료와 직원의 가치와 목표 사이의 일상적인 직장 내 관계이다. 복지 문화는 유연한 근무 일정 또는 무제한 PTO 및 휴게실에서 제공되는 무료 간식 등 수당과 비금전적 혜택에 초점을 맞춘 단어다. 무엇이 팀워크를 만드는가 스타트업(Startup) 문화는 기업이 사무 공간과 직원 복지를 재고하도록 만들었다. 스타트업이었던 구글과 페이스북 등은 직원들에게 괴짜스럽고 특별한 업무 공간, 편안한 복식 규칙, 무료 점심,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그러자 최고의 인재를 두고 경쟁하는 대기업들이 점차 유사한 비금전적 혜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직원들에게 체육 시...

참여 복지 혜택 팀워크 관여 직원 경험

2016.11.14

직원의 행복 수준, 그리고 그것이 업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른바 직장 내 직원 관여(engagement)를 다룬 연구 보고서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AW(American Workplace)가 갤럽과 2년 동안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미국 노동자의 70%는 소속 기업과 ‘관여’하고 있지 않았다. 이러한 현상이 최근 갑자기 나타난 것은 아니다. 해당 보고서는 지난 15년 동안 관여율이 33% 미만이었다고 기술하고 있다. 관여 또는 참여는 기업 복지문화와 관련된 경우가 많다. 노동자들에게 적절한 비금전적 혜택과 환경을 제공하면 참여도가 증가할 것이라는 생각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통계를 보면 지난 수 년 동안 복지에 집중한다고 해서 참여도가 증가하지는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생산성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부메랑(Boomerang)의 제품 수석 아이 모아가 복지 제도 대신에 ‘직원 경험’( employee experience)에 초점을 두라고 조언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렇다면 기업 복지 문화와 직원 경험의 차이는 무엇일까? "기업 문화는 직장 내에서 직원들의 총체적인 행동과 태도로부터 기인하는 분위기다. 반면 직원 경험은 각 개인에 맞춰진 용어다"라고 그녀가 말했다. 직원 경험의 핵심은 동료와 직원의 가치와 목표 사이의 일상적인 직장 내 관계이다. 복지 문화는 유연한 근무 일정 또는 무제한 PTO 및 휴게실에서 제공되는 무료 간식 등 수당과 비금전적 혜택에 초점을 맞춘 단어다. 무엇이 팀워크를 만드는가 스타트업(Startup) 문화는 기업이 사무 공간과 직원 복지를 재고하도록 만들었다. 스타트업이었던 구글과 페이스북 등은 직원들에게 괴짜스럽고 특별한 업무 공간, 편안한 복식 규칙, 무료 점심,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그러자 최고의 인재를 두고 경쟁하는 대기업들이 점차 유사한 비금전적 혜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직원들에게 체육 시...

2016.11.14

잘 나가는 IT 기업들의 이색 직원복지 열전

후한 직원복지와 특전은 구인난이 심할 때 기업이 애용하는 방법이다. 커리어 마켓 플레이스 서비스 글래스도어가 오늘날의 직원 혜택 및 특전과 관련해 기업 순위를 정리해 제시했다. Credit: Shutterstock 일단 업종별로는 상위 20대 중 14곳이 소비자 또는 엔터프라이즈 테크 업종에 속한 기업이었다. 한편 글래스도어는 이번 순위가 독특한 혜택을 강조하기 위한 의도도 있었다며, 기업들이 제시하는 모든 헤택을 정리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1위는 넷플릭스였다. 남성과 여성 모두에 대해 자녀 출산 시 무려 1년의 유급 휴가를 제공했다. 또 출산 휴가 이후 파트 타임 및 풀 타임 근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1년 동안 필요한 만큼 휴가를 낼 수 있도록 한다. 기업 기술 분야에서는 세일포스가 두드러졌다. 전체 3위에 오른 이 기업은 직원에게 1년 동안 6일의 자원봉사 휴가를 별도로 허용한다. 또 직원이 선택한 곳에 매년 1,000달러의 기부금을 전달한다. 에버노트는 마카롱 제과(macaroon baking)과 같은 이색 팀 구축 혜택을 제곧해 15위에 올랐다. 16위는 입사 후 5년된 직원에게 4주간의 창의 역량 추구 휴가를 제공한 에픽 시스템즈였다. 여름과 겨울 각각 1주일 동안 모든 업무를 중지시킨 어도비는 17위였다. 유명 컨설팅 기업들도 있었다. 7위의 PwC는 직원들에게 연 1,200달러의 학자금 변제금을 제공했으며 13위의 액센추어는 직원에 대해 성 전환(gender reassignment) 정책을 운영했다. 소비자 기술 분야에서는 스포티파이가 6개월의 출산 휴가와 복귀 후 1개월의 유연 근무 정책을 제공해 4위에 올랐다. 스포티파이는 또 난자 냉동 및 임신 보조 비용을 지급하기도 했다. 6위의 에어비앤비는 직원들에게 연간 2,000달러의 자사 여행 상품권을 제공했으며 8위의 핀터레스트는 3개월 유급 출산 휴가, 추가 1개월 시간제 근로 선택 옵션, 업무 복귀를 돕는 카운슬링 세션 등의 정...

혜택 특전 직원복지

2016.02.04

후한 직원복지와 특전은 구인난이 심할 때 기업이 애용하는 방법이다. 커리어 마켓 플레이스 서비스 글래스도어가 오늘날의 직원 혜택 및 특전과 관련해 기업 순위를 정리해 제시했다. Credit: Shutterstock 일단 업종별로는 상위 20대 중 14곳이 소비자 또는 엔터프라이즈 테크 업종에 속한 기업이었다. 한편 글래스도어는 이번 순위가 독특한 혜택을 강조하기 위한 의도도 있었다며, 기업들이 제시하는 모든 헤택을 정리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1위는 넷플릭스였다. 남성과 여성 모두에 대해 자녀 출산 시 무려 1년의 유급 휴가를 제공했다. 또 출산 휴가 이후 파트 타임 및 풀 타임 근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1년 동안 필요한 만큼 휴가를 낼 수 있도록 한다. 기업 기술 분야에서는 세일포스가 두드러졌다. 전체 3위에 오른 이 기업은 직원에게 1년 동안 6일의 자원봉사 휴가를 별도로 허용한다. 또 직원이 선택한 곳에 매년 1,000달러의 기부금을 전달한다. 에버노트는 마카롱 제과(macaroon baking)과 같은 이색 팀 구축 혜택을 제곧해 15위에 올랐다. 16위는 입사 후 5년된 직원에게 4주간의 창의 역량 추구 휴가를 제공한 에픽 시스템즈였다. 여름과 겨울 각각 1주일 동안 모든 업무를 중지시킨 어도비는 17위였다. 유명 컨설팅 기업들도 있었다. 7위의 PwC는 직원들에게 연 1,200달러의 학자금 변제금을 제공했으며 13위의 액센추어는 직원에 대해 성 전환(gender reassignment) 정책을 운영했다. 소비자 기술 분야에서는 스포티파이가 6개월의 출산 휴가와 복귀 후 1개월의 유연 근무 정책을 제공해 4위에 올랐다. 스포티파이는 또 난자 냉동 및 임신 보조 비용을 지급하기도 했다. 6위의 에어비앤비는 직원들에게 연간 2,000달러의 자사 여행 상품권을 제공했으며 8위의 핀터레스트는 3개월 유급 출산 휴가, 추가 1개월 시간제 근로 선택 옵션, 업무 복귀를 돕는 카운슬링 세션 등의 정...

2016.02.04

재생 에너지 설치 시 세금 혜택, 5년 연장… 미 의회

2021년까지 태양광 발전이나 풍력 발전 수요를 계속해서 늘리기 위해 미국 의회가 세금 혜택을 확대하기로 했다. 향후 10년 후 가격 면에서 태양광 발전이 화석 연료로 생산된 전기를 앞지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지 출처 : SolarCity 불과 2주 전에 개최된 미국 의회에서 태양광이나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 설치를 위한 세금 공제 기간을 5년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2006년에 시작된 미국 정부의 투자 세액 공제(ITC)는 미국 내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가 늘어나는데 촉매제 역할을 했다. ITC는 태양광이나 풍력 발전 프로젝트의 비용 가운데 30%에 상당하는 세금 공제를 제공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2016년 ITC 기간이 끝남에 따라 태양광 발전과 풍력 발전 성장률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때문에 미국 의원들은 태양광 발전이나 풍력 발전을 위한 세금 공제 기간을 연장하기로 합의한 것이다. "이는 엄청난 것이다"라고 블롬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BNEF)의 미국 정책 분석 총괄인 에단 진들러는 말했다.  도이치뱅크 애널리스트인 비샤 샤는 ITC의 확대가 중요한 5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미 의회의 결정은 태양광 부문의 여러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면서 2017년 공급 과잉의 위험을 경감시켜줄 것이다. •기업들이 신재생 에너지의 비용을 줄이고 전력 소매 가격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그리드 패리티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은 주들이 늘어나면서 미국의 수요는 2021년까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신재생 에너지 설비의 신규 설치가 16GW로 일부 늘어날 것이 기대되지만 현재 예상보다 줄어들 수 있다. 하지만 2017년에는 유틸리티의 규모와 상용화 부문에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 중국, 미국은 시장의 방향성과 특히 현재 시장 규모 감소에 대한 불확실성이 덜 하기 때문에 ...

태양광 재생 에너지 혜택 세금 풍력 발전 신재생 에너지 기간 연장 미국 의회

2015.12.18

2021년까지 태양광 발전이나 풍력 발전 수요를 계속해서 늘리기 위해 미국 의회가 세금 혜택을 확대하기로 했다. 향후 10년 후 가격 면에서 태양광 발전이 화석 연료로 생산된 전기를 앞지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지 출처 : SolarCity 불과 2주 전에 개최된 미국 의회에서 태양광이나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 설치를 위한 세금 공제 기간을 5년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2006년에 시작된 미국 정부의 투자 세액 공제(ITC)는 미국 내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가 늘어나는데 촉매제 역할을 했다. ITC는 태양광이나 풍력 발전 프로젝트의 비용 가운데 30%에 상당하는 세금 공제를 제공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2016년 ITC 기간이 끝남에 따라 태양광 발전과 풍력 발전 성장률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때문에 미국 의원들은 태양광 발전이나 풍력 발전을 위한 세금 공제 기간을 연장하기로 합의한 것이다. "이는 엄청난 것이다"라고 블롬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BNEF)의 미국 정책 분석 총괄인 에단 진들러는 말했다.  도이치뱅크 애널리스트인 비샤 샤는 ITC의 확대가 중요한 5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미 의회의 결정은 태양광 부문의 여러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면서 2017년 공급 과잉의 위험을 경감시켜줄 것이다. •기업들이 신재생 에너지의 비용을 줄이고 전력 소매 가격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그리드 패리티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은 주들이 늘어나면서 미국의 수요는 2021년까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신재생 에너지 설비의 신규 설치가 16GW로 일부 늘어날 것이 기대되지만 현재 예상보다 줄어들 수 있다. 하지만 2017년에는 유틸리티의 규모와 상용화 부문에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 중국, 미국은 시장의 방향성과 특히 현재 시장 규모 감소에 대한 불확실성이 덜 하기 때문에 ...

2015.12.18

직원을 행복하게 만들기, 쉬운 방법들도 있다 <다이스닷컴>

직업 만족도에는 아주 많은 요인이 작용한다. 업무와 삶의 균형, 문화, 경력 성장 등의 요인은 연봉이나 근무 혜택만큼 중요하다. 행복하지 않은 직원들이 더 퇴사율이 높고 이는 회사 관점에서도 비용이 많이 들게 된다는 점도 있다. 이런 리스크를 피하려면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게 만드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이런 전략 마련을 돕기 위해 다이스(Dice)는 미국 내 1,600명의 기술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통근, 생활비용, 직장과 생활의 균형 등 그들의 직장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조사했다. 값 비싼 IT 허브 기술 허브는 대도시 주변에 형성되기 마련인데, 대도시는 생활비가 많이 든다. 이는 기술 직원들 역시 비싼 집값, 부족한 주거 선택 옵션은 물론 통근 시간도 많이 허비함을 의미한다. 이 조사에서 대도시에서 일하는 기술 직원들의 단 12%만이 시내에 주택 공급이 충분하다고 답한 반면, 대도시 이외 지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23%가 근무 지역의 주택 공급이 충분하다고 답했다. 기술 허브 지역에 거주하는 이들의 43%는 집을 구입하기 힘들다고 답한 반면 비-대도시에 거주하는 이들의 단 20%만이 같은 답변을 했다. 도시는 집값뿐 아니라 교통 문제도 안고 있다. 기술 도시 거주 응답자의 48%가 통근 시 상당한 교통 체증 문제를 겪고 있다고 답한 반면 비-기술 허브 지역에 근무하는 사람의 단 32%만이 같은 답변을 했다. 그리고 만약 대중교통에 있어서도 대중교통이 충분히 제공된다고 답한 이들은 단 8%였으며, 겨우 2%의 응답자만이 카풀을 옵션으로 언급했다. 대도시의 이런 교통 체증 문제를 회사가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 대신 직원들에게 통근 시간을 유연하게 하는 방법을 검토해볼 만하다고 다이스는 이야기했다. 이 밖에 통근 셔틀버스, 교통비 변제 등의 인센티브들을 통근자들에게 제공할 것을 제안한다. 궁극적으로 사업체들은 직원의 니즈를 이해하고 여기 공감해야 하고,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인재...

직장 경력 문화 복지 혜택 직원 통근

2015.12.11

직업 만족도에는 아주 많은 요인이 작용한다. 업무와 삶의 균형, 문화, 경력 성장 등의 요인은 연봉이나 근무 혜택만큼 중요하다. 행복하지 않은 직원들이 더 퇴사율이 높고 이는 회사 관점에서도 비용이 많이 들게 된다는 점도 있다. 이런 리스크를 피하려면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게 만드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이런 전략 마련을 돕기 위해 다이스(Dice)는 미국 내 1,600명의 기술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통근, 생활비용, 직장과 생활의 균형 등 그들의 직장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조사했다. 값 비싼 IT 허브 기술 허브는 대도시 주변에 형성되기 마련인데, 대도시는 생활비가 많이 든다. 이는 기술 직원들 역시 비싼 집값, 부족한 주거 선택 옵션은 물론 통근 시간도 많이 허비함을 의미한다. 이 조사에서 대도시에서 일하는 기술 직원들의 단 12%만이 시내에 주택 공급이 충분하다고 답한 반면, 대도시 이외 지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23%가 근무 지역의 주택 공급이 충분하다고 답했다. 기술 허브 지역에 거주하는 이들의 43%는 집을 구입하기 힘들다고 답한 반면 비-대도시에 거주하는 이들의 단 20%만이 같은 답변을 했다. 도시는 집값뿐 아니라 교통 문제도 안고 있다. 기술 도시 거주 응답자의 48%가 통근 시 상당한 교통 체증 문제를 겪고 있다고 답한 반면 비-기술 허브 지역에 근무하는 사람의 단 32%만이 같은 답변을 했다. 그리고 만약 대중교통에 있어서도 대중교통이 충분히 제공된다고 답한 이들은 단 8%였으며, 겨우 2%의 응답자만이 카풀을 옵션으로 언급했다. 대도시의 이런 교통 체증 문제를 회사가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 대신 직원들에게 통근 시간을 유연하게 하는 방법을 검토해볼 만하다고 다이스는 이야기했다. 이 밖에 통근 셔틀버스, 교통비 변제 등의 인센티브들을 통근자들에게 제공할 것을 제안한다. 궁극적으로 사업체들은 직원의 니즈를 이해하고 여기 공감해야 하고,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인재...

2015.12.11

'먹이고 돌보고 존중하고' IT 기업 5곳의 복지 정책 라운드업

하루 8시간씩 앉아 있는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을 것이다. 상시 업무 대기 상태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도 있다. 현대의 직원들은 어쩌면 사자에게 쫒기던 야만인 시절보다 우울증, 수면 장애, 불안, 기타 다양한 건강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직원들의 행복, 건강,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 복지 프로그램과 혜택을 갖춘 5개 기업에 대해 알아본다. ciokr@idg.co.kr

구글 애플 생산성 야후 시스코 복지 혜택 직원 자포스

2015.08.26

하루 8시간씩 앉아 있는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을 것이다. 상시 업무 대기 상태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도 있다. 현대의 직원들은 어쩌면 사자에게 쫒기던 야만인 시절보다 우울증, 수면 장애, 불안, 기타 다양한 건강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직원들의 행복, 건강,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 복지 프로그램과 혜택을 갖춘 5개 기업에 대해 알아본다. ciokr@idg.co.kr

2015.08.26

경쟁사에서 IT인재를 빼앗아 오는 4가지 방법

당신의 경쟁사들이 훌륭한 인재를 찾기 가장 쉬운 곳은 바로 당신의 회사다. 만약 당신 회사에서 가장 똑똑한 최고의 인재들이 당신의 가장 큰 경쟁사로 이직했다면, 그들이 어떻게 회사를 옮기게 된 것인지, 왜 그들이 대상이 된 것인지, 그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여기 당신의 경쟁자들이 당신의 인재들을 빼앗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그들은 전문 헤드헌팅 업체를 활용한다 많은 기업들은 보통 최고의 인재들이 이미 경쟁사를 포함한 회사들에 고용돼 있는 상태라는 것을 알고 있다. 전문 헨드헌팅 업체를 쓰거나, 이게 비용 부담이 된다면 그들의 가장 미묘한 접근방식을 따라 함으로써 가장 유능한 직원들을 끌어올 수 있다. ‘Inc. 매거진’이라는 매체의 기사에서 지적하듯, 성공적인 인재를 찾고 페이스북이나 링크드인 같은 소셜 네트워크나 전문적인 네트워킹 행사, 컨퍼런스, 업계 행사 등을 통해 이들과 접촉해 ‘훌륭한 기회’를 약속한다면 그들의 관심을 끌고 이직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 --------------------------------------------------------------- 채용 인기기사 -> 회사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IT 구인광고 속 숨은 뜻 -> 구인구직 인터뷰, ‘선별 채용’의 효과와 활용법 ->‘이력서 탈락 막으려면?’ 채용 관리 시스템의 비밀 -> 훌륭한 인재를 놓치는 5가지 실수 -> ‘퇴사의 품격’ 사직·이직 시 유의할 점 9가지 -> ‘툭하면 이직’ 잡 호퍼··· 나는 아님을 입증하는 법 -> 구직자를 슬프게 하는 것들 --------------------------------------------------------------- 그들은...

CIO 경쟁사 혜택 보너스 스위치 헤드헌터 연봉 인센티브 구직 고용 이직 채용 포처블

2014.11.24

당신의 경쟁사들이 훌륭한 인재를 찾기 가장 쉬운 곳은 바로 당신의 회사다. 만약 당신 회사에서 가장 똑똑한 최고의 인재들이 당신의 가장 큰 경쟁사로 이직했다면, 그들이 어떻게 회사를 옮기게 된 것인지, 왜 그들이 대상이 된 것인지, 그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여기 당신의 경쟁자들이 당신의 인재들을 빼앗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그들은 전문 헤드헌팅 업체를 활용한다 많은 기업들은 보통 최고의 인재들이 이미 경쟁사를 포함한 회사들에 고용돼 있는 상태라는 것을 알고 있다. 전문 헨드헌팅 업체를 쓰거나, 이게 비용 부담이 된다면 그들의 가장 미묘한 접근방식을 따라 함으로써 가장 유능한 직원들을 끌어올 수 있다. ‘Inc. 매거진’이라는 매체의 기사에서 지적하듯, 성공적인 인재를 찾고 페이스북이나 링크드인 같은 소셜 네트워크나 전문적인 네트워킹 행사, 컨퍼런스, 업계 행사 등을 통해 이들과 접촉해 ‘훌륭한 기회’를 약속한다면 그들의 관심을 끌고 이직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 --------------------------------------------------------------- 채용 인기기사 -> 회사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IT 구인광고 속 숨은 뜻 -> 구인구직 인터뷰, ‘선별 채용’의 효과와 활용법 ->‘이력서 탈락 막으려면?’ 채용 관리 시스템의 비밀 -> 훌륭한 인재를 놓치는 5가지 실수 -> ‘퇴사의 품격’ 사직·이직 시 유의할 점 9가지 -> ‘툭하면 이직’ 잡 호퍼··· 나는 아님을 입증하는 법 -> 구직자를 슬프게 하는 것들 --------------------------------------------------------------- 그들은...

2014.11.24

"연봉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IT인재들이 선호하는 특전과 혜택

기업들의 IT인재 경쟁이 한창이다. 이들은 최고의 우수 인재 유치에 임직원 특전과 각종 혜택을 활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IT종사자들은 어떤 특전과 혜택을 선호할까? IT채용 전문 기업인 모디스(Modis)의 잭 컬렌 대표는 "IT종사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특전은 탄력 근무제"라고 밝혔다. IT업무에는 전통적인 '9 투 5' 업무 구조가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탄력 근무제는 IT 종사자들이 업무 시간과 위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모디스의 고객사 중에는 비용 지출에 계속 고삐를 죄고 수익을 보호하면서, 직원들에 대한 회사의 매력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탄력 근무제 같은 특전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들이 많다. 컬렌은 "인재 유치를 위해 더 많은 돈을 투자하려는 회사는 없다. 대신 인재들이 원하는 특전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창의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보수 측면에서는 '금전적 인센티브'를 실험하고 있다. 일부는 중요 프로젝트를 완료했을 때 보너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프로젝트 보너스는 입사 당시 지급하는 보너스와 유사하게 '영구적으로 얽매이는' 연봉 인상을 피하면서, 추가적인 보수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IT경력 관리 사이트인 다이스(Dice)의 샤라반 골리 대표도 최근 기업들이 특전과 혜택에 있어 더 관대해지고, 창의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데 동의했다. 골리는 "기술 직종에서 성과급 보너스와 같은 혜택은 한층 일반화 됐다. 또 의료보험과 퇴직 연금 같은 혜택도 더 많이 제공되고 있다. 연봉은 한 번 올리면 되돌리기 어렵다. 그러나 보너스는 직원 보수를 탄력적으로 관리 및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고 설명했다. 골리에 따르면, 근속 보너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회사를 떠날 것 같은 핵심 인력을 계속 붙잡아두기 위해 활용하는 근속 보너스는 일반적으로 프로젝트나 인수합병...

채용 학비 부담 사내 복지 탄력 근무제 근속 특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혜택 유치 IT종사자 고용 빅데이터 IT인재 체력 단력

2014.09.02

기업들의 IT인재 경쟁이 한창이다. 이들은 최고의 우수 인재 유치에 임직원 특전과 각종 혜택을 활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IT종사자들은 어떤 특전과 혜택을 선호할까? IT채용 전문 기업인 모디스(Modis)의 잭 컬렌 대표는 "IT종사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특전은 탄력 근무제"라고 밝혔다. IT업무에는 전통적인 '9 투 5' 업무 구조가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탄력 근무제는 IT 종사자들이 업무 시간과 위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모디스의 고객사 중에는 비용 지출에 계속 고삐를 죄고 수익을 보호하면서, 직원들에 대한 회사의 매력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탄력 근무제 같은 특전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들이 많다. 컬렌은 "인재 유치를 위해 더 많은 돈을 투자하려는 회사는 없다. 대신 인재들이 원하는 특전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창의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보수 측면에서는 '금전적 인센티브'를 실험하고 있다. 일부는 중요 프로젝트를 완료했을 때 보너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프로젝트 보너스는 입사 당시 지급하는 보너스와 유사하게 '영구적으로 얽매이는' 연봉 인상을 피하면서, 추가적인 보수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IT경력 관리 사이트인 다이스(Dice)의 샤라반 골리 대표도 최근 기업들이 특전과 혜택에 있어 더 관대해지고, 창의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데 동의했다. 골리는 "기술 직종에서 성과급 보너스와 같은 혜택은 한층 일반화 됐다. 또 의료보험과 퇴직 연금 같은 혜택도 더 많이 제공되고 있다. 연봉은 한 번 올리면 되돌리기 어렵다. 그러나 보너스는 직원 보수를 탄력적으로 관리 및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고 설명했다. 골리에 따르면, 근속 보너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회사를 떠날 것 같은 핵심 인력을 계속 붙잡아두기 위해 활용하는 근속 보너스는 일반적으로 프로젝트나 인수합병...

2014.09.02

BYOD의 최대 수혜자는 누구?

항상 고객에 응할 준비가 돼 있는 영업부서원부터 계약직까지 기업들은 BYOD 프로그램에서 각 직원들의 유형에 따른 찬반 의견에 모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개인용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업무에 활용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BYOD 정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직원들은 누구일까? 아마 서로 너무나도 다른 성격의 두 집단, 계약직과 영업 담당자들을 먼저 떠올려볼 수 있을 것이다. 우선 계약직 직원들(그 가운데서도 특히 기업으로부터 필요한 기기를 지원 받지 못한 신입 직원들)에게 BYOD는 생산성 증대와 비용 절감의 효용을 가져다 줄 것이다. 낸시 처칠(왼쪽), 모비 와이어리스 매니지먼트 언제든 자신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을 꺼내기만 하면 업무 환경에 접근할 수 있는 자유가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기기 구매 시 기업의 비용 지원이 이뤄지기까지 한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라 할 수 있다. 하지만 BYOD로 업무 시간과 개인 시간의 구분이 모호해진다는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 역시 있다. 모두들 퇴근 후, 심지어는 주말에도 쏟아지는 업무 이메일과 메시지에 휴대전화를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 적이 한 두 번씩은 있을 것이다. 그나마 정규직들에게는 추가 수당이라는 위로가 주어지지만, 시간제 직원들에게 이는 그림의 떡일 뿐이다. 아무런 보상도 없이 근무 시간 이후의 잔업이 주어지는 것이 일상이 된다면 어떤 문제가 벌어질까? BYOD에 반대하는 계약직 근로자들의 불만은 법정 소송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시카고의 경찰관 200명이 시 당국을 대상으로 미지급된 수 백 달러의 잔업 수당을 지불할 것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해 주목 받은 바 있다. 소송을 제기한 경찰관들은 경찰국 측이 제공한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통해 직원들에게 업무 시간 이후에도 빈번히 업무와 관련한 전화를 걸거나 이메일을 보내며 사생활을 침해했다 주장했다. 이런 사건은 BYOD 트...

영업 태블릿 직원 혜택 계약직 BYOD 수혜 스마트폰 CIO 시간제

2013.05.16

항상 고객에 응할 준비가 돼 있는 영업부서원부터 계약직까지 기업들은 BYOD 프로그램에서 각 직원들의 유형에 따른 찬반 의견에 모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개인용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업무에 활용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BYOD 정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직원들은 누구일까? 아마 서로 너무나도 다른 성격의 두 집단, 계약직과 영업 담당자들을 먼저 떠올려볼 수 있을 것이다. 우선 계약직 직원들(그 가운데서도 특히 기업으로부터 필요한 기기를 지원 받지 못한 신입 직원들)에게 BYOD는 생산성 증대와 비용 절감의 효용을 가져다 줄 것이다. 낸시 처칠(왼쪽), 모비 와이어리스 매니지먼트 언제든 자신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을 꺼내기만 하면 업무 환경에 접근할 수 있는 자유가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기기 구매 시 기업의 비용 지원이 이뤄지기까지 한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라 할 수 있다. 하지만 BYOD로 업무 시간과 개인 시간의 구분이 모호해진다는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 역시 있다. 모두들 퇴근 후, 심지어는 주말에도 쏟아지는 업무 이메일과 메시지에 휴대전화를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 적이 한 두 번씩은 있을 것이다. 그나마 정규직들에게는 추가 수당이라는 위로가 주어지지만, 시간제 직원들에게 이는 그림의 떡일 뿐이다. 아무런 보상도 없이 근무 시간 이후의 잔업이 주어지는 것이 일상이 된다면 어떤 문제가 벌어질까? BYOD에 반대하는 계약직 근로자들의 불만은 법정 소송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시카고의 경찰관 200명이 시 당국을 대상으로 미지급된 수 백 달러의 잔업 수당을 지불할 것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해 주목 받은 바 있다. 소송을 제기한 경찰관들은 경찰국 측이 제공한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통해 직원들에게 업무 시간 이후에도 빈번히 업무와 관련한 전화를 걸거나 이메일을 보내며 사생활을 침해했다 주장했다. 이런 사건은 BYOD 트...

2013.05.16

'기업 제트기, 전용 자동차…’ CIO 9인의 특전 사례

기업 전용기, 값비싼 클럽 멤버십. 이와 같은 혜택은 이제 본사의 꼭대기 층의 CEO만을 위한 특권이 아니다. 기업 경영에 있어 CIO의 역할이 부각되어 감에 따라 이제 많은 테크놀로지 리더들에게도 이와 같은 멋진 혜택이 제공되는 양상이다. IT 커리어 사이트 다이스 닷컴(Dice.com)에 따르면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의 평균 연봉 수준은 8만 1,327 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일부 테크놀로지 리더들은 특전 수당 만으로도 이보다 많은 돈을 벌어 들이기도 했다. 여기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9인의 테크놀로지 리더들을 소개한다. (그들의 2011년 총 보수는 91만 3,505~860만 달러에 달했다) 이 데이터는 미국의 주요 기업들이 공개한 주주 총회 위임장 설명서(proxy statement)에 대한 네트워크 월드(Network World)의 분석에서 가져온 것이다. 물론 모든 공개 기업들이 CIO 및 선임 IT 임원들에게 지급한 보수 정보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포천 500 기업 중 지난 해 해당 데이터를 공개한 기업은 에트나(Aetna), 페덱스(Fedex), 홈 데포(Home Depot), UPS, 월그린(Walgreens) 등 27 곳이었다. 이번 글에서는 대부분의 최고 IT 임원들에 대한 보수 정보를 공개한 기업들 중 가장 많은 특전을 지급한 9곳에 대해 알아봤다. 페덱스: 45만 194 달러 페덱스의 정보 서비스 사업부 상무 겸 CIO 롭 카터는 차량 운용비나 골프 멤버십을 받지 않고도 임원 특전 취득 순위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11년 카터가 취득한 특별 보수는 36만 1,780 달러의 세액 상환금과 기업 항공기 사용료 5만 529 달러, 보안 서비스 및 장비 지원금 1만 5,399 달러, 기업 명의로 지불된 401(k) 연금 7,296 달러, 금융 카운슬링(financial counseling) 서비스 지원금 7,500 달러, 소득 신고서 대비 서비스 지원금 2,850 달러, 생명 보험...

CIO 임원 연봉 보수 혜택 특전

2012.08.20

기업 전용기, 값비싼 클럽 멤버십. 이와 같은 혜택은 이제 본사의 꼭대기 층의 CEO만을 위한 특권이 아니다. 기업 경영에 있어 CIO의 역할이 부각되어 감에 따라 이제 많은 테크놀로지 리더들에게도 이와 같은 멋진 혜택이 제공되는 양상이다. IT 커리어 사이트 다이스 닷컴(Dice.com)에 따르면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의 평균 연봉 수준은 8만 1,327 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일부 테크놀로지 리더들은 특전 수당 만으로도 이보다 많은 돈을 벌어 들이기도 했다. 여기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9인의 테크놀로지 리더들을 소개한다. (그들의 2011년 총 보수는 91만 3,505~860만 달러에 달했다) 이 데이터는 미국의 주요 기업들이 공개한 주주 총회 위임장 설명서(proxy statement)에 대한 네트워크 월드(Network World)의 분석에서 가져온 것이다. 물론 모든 공개 기업들이 CIO 및 선임 IT 임원들에게 지급한 보수 정보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포천 500 기업 중 지난 해 해당 데이터를 공개한 기업은 에트나(Aetna), 페덱스(Fedex), 홈 데포(Home Depot), UPS, 월그린(Walgreens) 등 27 곳이었다. 이번 글에서는 대부분의 최고 IT 임원들에 대한 보수 정보를 공개한 기업들 중 가장 많은 특전을 지급한 9곳에 대해 알아봤다. 페덱스: 45만 194 달러 페덱스의 정보 서비스 사업부 상무 겸 CIO 롭 카터는 차량 운용비나 골프 멤버십을 받지 않고도 임원 특전 취득 순위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11년 카터가 취득한 특별 보수는 36만 1,780 달러의 세액 상환금과 기업 항공기 사용료 5만 529 달러, 보안 서비스 및 장비 지원금 1만 5,399 달러, 기업 명의로 지불된 401(k) 연금 7,296 달러, 금융 카운슬링(financial counseling) 서비스 지원금 7,500 달러, 소득 신고서 대비 서비스 지원금 2,850 달러, 생명 보험...

2012.08.20

칼럼 | 구글같은 최고의 직장, 그리고 당신의 초라한 직장

필자는 1980년대 중반에 한 기업에 취직하여 실리콘 밸리에 입성했다. 넘보지 못할 수준의 복지를 제공하는 기업이었다. 신생 통신 기업 ROLM 텔레콤(ROLM Telecom)에는 "최고의 직장 만들기” 부서가 있었고 해당 기업은 국내에서 가장 좋은 일하기 좋은 회사로 꼽히기도 했었다. 그것이 필자가 그곳에서 일하기로 결정했던 이유다. 필자의 목표는 궁극적으로 이 부서의 수장이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필자가 그 부서에 들어가기도 전에 IBM이 ROLM을 인수해 버렸고 기업이 일하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은 모든 관리자들이 해 야할 일이라는 이유로 해당 부서가 폐지되었다. 그러나 결국 이를 통해 어떤 일이 "모두"가 해야 할 일이라면 결국 그 누구도 여기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IBM의 관리 하에 ROLM은 연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하려고 노력하는 기업에서 더 이상 추락하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는 기업으로 변했다. 그것을 증명했던 ROLM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은 구글이 누구든 일하고 싶어하는 직장이다. 구글이 직원들에게 다른 기업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구글의 앞에는 엄청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위험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미국 시장의 본질까지 꿰뚫을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필자의 불운했던 ROLM 경험에 따르면 구글은 직원들에 대한 혜택을 유지할 수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구글 낙원의 핵심에는? 구글이 멋진 일터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의 핵심은 머니 호스(Money Hose)같은 수익 모델에 있다. 이것 대부분은 광고 배치로 생성된다. 이런 광고 배치는 구글이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에 상관 없이 발생한다. 일부 광고는 휴대폰에서 소비되고 일부 광고는 구글+에서 소비되며 일부 광고는 구글 앱스에서 소비된다. 만약 이 모든 것들이 당장 실패하고 구글이 이 모든 것을 중단하면 구글의...

직장 구글 생산성 복지 혜택

2012.01.27

필자는 1980년대 중반에 한 기업에 취직하여 실리콘 밸리에 입성했다. 넘보지 못할 수준의 복지를 제공하는 기업이었다. 신생 통신 기업 ROLM 텔레콤(ROLM Telecom)에는 "최고의 직장 만들기” 부서가 있었고 해당 기업은 국내에서 가장 좋은 일하기 좋은 회사로 꼽히기도 했었다. 그것이 필자가 그곳에서 일하기로 결정했던 이유다. 필자의 목표는 궁극적으로 이 부서의 수장이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필자가 그 부서에 들어가기도 전에 IBM이 ROLM을 인수해 버렸고 기업이 일하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은 모든 관리자들이 해 야할 일이라는 이유로 해당 부서가 폐지되었다. 그러나 결국 이를 통해 어떤 일이 "모두"가 해야 할 일이라면 결국 그 누구도 여기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IBM의 관리 하에 ROLM은 연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하려고 노력하는 기업에서 더 이상 추락하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는 기업으로 변했다. 그것을 증명했던 ROLM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은 구글이 누구든 일하고 싶어하는 직장이다. 구글이 직원들에게 다른 기업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구글의 앞에는 엄청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위험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미국 시장의 본질까지 꿰뚫을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필자의 불운했던 ROLM 경험에 따르면 구글은 직원들에 대한 혜택을 유지할 수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구글 낙원의 핵심에는? 구글이 멋진 일터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의 핵심은 머니 호스(Money Hose)같은 수익 모델에 있다. 이것 대부분은 광고 배치로 생성된다. 이런 광고 배치는 구글이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에 상관 없이 발생한다. 일부 광고는 휴대폰에서 소비되고 일부 광고는 구글+에서 소비되며 일부 광고는 구글 앱스에서 소비된다. 만약 이 모든 것들이 당장 실패하고 구글이 이 모든 것을 중단하면 구글의...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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