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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국내 가전 시장 전년 대비 5% 성장, 온라인 채널이 성장 주도" Gfk

GfK가 9월 2일(현지 시각) 2021년 상반기 국내 가전 시장 성장률을 발표했다. GfK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가전 시장은 2020년과 비교해 5%의 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대표 가전제품 24개의 매출 금액 기준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주요 채널을 포함한 수치다. 2020년에 2분기부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여 온 국내 가전 시장이 2021년에 상반기에도 여전히 높은 수요가 유지됐으며, 이는 코로나19로 변화한 라이프 스타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하며 집 안 가전제품에 투자하는 트렌드가 뚜렷해지면서 생겨난 결과로 해석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성장은 온라인 채널에서 비롯됐다. 온라인 채널에서의 가전제품 판매 매출은 2020년과 비교해 19%가 증가하며 시장 전체를 이끌었다. 반면, 지난해 코로나 수혜로 온·오프라인 채널 모두에서 가전제품 판매가 플러스 성장을 보였던 것과 달리 2021년 상반기 오프라인 채널 판매는 2020년 상반기와 비교해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2020년 60% 이상을 차지하던 오프라인 채널의 판매 비중은 2021년 상반기에 57%로 하락하고, 온라인 채널의 판매 비중이 43%로 2020년 대비 6%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온라인 채널의 성장은 유지되는 반면 오프라인은 감소하는 현상은 코로나19로 가전 시장에도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구매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코로나19 영향이 1년 이상 이어지며 단발성이었던 가전제품의 온라인 구매가 점차 지속·확대되고, 소형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대형 가전제품의 온라인 구매 또한 편의성이 높아지면서, 가전제품 역시 온라인에서 습관적으로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2020년 상반기 대비 2021년 46%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소셜커머스 채널 판매 가운데 가전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형 가전 품목군이 2020년 상반기 대비 54%라는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소셜커머스의 매출 증가에...

GfK 가전 온라인

2021.09.02

GfK가 9월 2일(현지 시각) 2021년 상반기 국내 가전 시장 성장률을 발표했다. GfK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가전 시장은 2020년과 비교해 5%의 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대표 가전제품 24개의 매출 금액 기준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주요 채널을 포함한 수치다. 2020년에 2분기부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여 온 국내 가전 시장이 2021년에 상반기에도 여전히 높은 수요가 유지됐으며, 이는 코로나19로 변화한 라이프 스타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하며 집 안 가전제품에 투자하는 트렌드가 뚜렷해지면서 생겨난 결과로 해석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성장은 온라인 채널에서 비롯됐다. 온라인 채널에서의 가전제품 판매 매출은 2020년과 비교해 19%가 증가하며 시장 전체를 이끌었다. 반면, 지난해 코로나 수혜로 온·오프라인 채널 모두에서 가전제품 판매가 플러스 성장을 보였던 것과 달리 2021년 상반기 오프라인 채널 판매는 2020년 상반기와 비교해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2020년 60% 이상을 차지하던 오프라인 채널의 판매 비중은 2021년 상반기에 57%로 하락하고, 온라인 채널의 판매 비중이 43%로 2020년 대비 6%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온라인 채널의 성장은 유지되는 반면 오프라인은 감소하는 현상은 코로나19로 가전 시장에도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구매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코로나19 영향이 1년 이상 이어지며 단발성이었던 가전제품의 온라인 구매가 점차 지속·확대되고, 소형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대형 가전제품의 온라인 구매 또한 편의성이 높아지면서, 가전제품 역시 온라인에서 습관적으로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2020년 상반기 대비 2021년 46%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소셜커머스 채널 판매 가운데 가전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형 가전 품목군이 2020년 상반기 대비 54%라는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소셜커머스의 매출 증가에...

2021.09.02

하이브리드 IT 모델로 팬데믹 대응··· 의류 기업 PVH의 ‘업무 피팅’ 이야기

2020년 코로나19로 전세계 매장들이 문을 닫게 되자 소매의류업체 PVH는 매출 손실을 막으려면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켈빈 클라인, 토미 힐피거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이 기업은 디지털 비즈니스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문제에 대처했다.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소매점과 창고의 재고를 효율화해 휴가철 성수기에 대응한 것이다. 미주 PVH 기술 및 프로세스 그룹(TPG) 총괄 VP 밥 볼거에 따르면, 많은 소매 업체들이 지출을 줄인 반면 PVH는 기술 투자를 늘려 디지털 채널을 키웠다. 이를테면 고객이 온라인으로 물품을 구매하면 매장에서 배송 처리되게 하고 회사 웹사이트를 모바일 쇼핑에 좀 더 친화적으로 만드는 것 등이었다. 볼거는 “코로나를 계기로, 지나치게 어려운 과제에 대한 집착을 버릴 수 있었다”면서 코로나 발발이 소매 부문에 미친 영향을 “3점 뒤진 미식 축구 경기 4쿼터에서 정신 차린 것”에 비유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PVH는 고객 만족을 위해 전자상거래에 관련된 것이면 무엇이든 집중했다.  이는 여러 부문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익숙한 현상이다. 가트너의 2021년도 CEO 설문조사에서 305명의 CEO들은 디지털화(18%)와 전자상거래(16%)를 2021년 업무의 최고 우선순위로 꼽았다.    새로운 주문 배송 패러다임에 사활을 걸다 코로나19로 매장이 폐쇄되면서 PVH에는 2가지 문제가 생겼다. 전국의 매장에 재고가 쌓여 오도가도 못하고 있는데 PVH의 외부 물류제공업체는 늘어나는 수요를 처리하기에 부족했던 것이다.  미주 PVH TPG 통합 전자상거래 담당 VP 브라이언 맥그래스의 설명에 따르면 PVH는 이 상황을 타개하고자 일부 제품 수요를 매장에서 직접 처리하기로 했다. 즉, 매장을 소규모 처리 센터로 변신시키는 것이다. 먼저 캘빈 클라인 속옷 제품과 반 후센 여성 의류를 시작으로 주문을 처리하기 위한 서비스가 3주 만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팀에서 제작되어 개시되었다. 맥그래스는 매장별...

PVH 의류 온라인 리테일 모바일 쇼핑 배송 재고 관리

2021.07.21

2020년 코로나19로 전세계 매장들이 문을 닫게 되자 소매의류업체 PVH는 매출 손실을 막으려면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켈빈 클라인, 토미 힐피거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이 기업은 디지털 비즈니스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문제에 대처했다.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소매점과 창고의 재고를 효율화해 휴가철 성수기에 대응한 것이다. 미주 PVH 기술 및 프로세스 그룹(TPG) 총괄 VP 밥 볼거에 따르면, 많은 소매 업체들이 지출을 줄인 반면 PVH는 기술 투자를 늘려 디지털 채널을 키웠다. 이를테면 고객이 온라인으로 물품을 구매하면 매장에서 배송 처리되게 하고 회사 웹사이트를 모바일 쇼핑에 좀 더 친화적으로 만드는 것 등이었다. 볼거는 “코로나를 계기로, 지나치게 어려운 과제에 대한 집착을 버릴 수 있었다”면서 코로나 발발이 소매 부문에 미친 영향을 “3점 뒤진 미식 축구 경기 4쿼터에서 정신 차린 것”에 비유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PVH는 고객 만족을 위해 전자상거래에 관련된 것이면 무엇이든 집중했다.  이는 여러 부문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익숙한 현상이다. 가트너의 2021년도 CEO 설문조사에서 305명의 CEO들은 디지털화(18%)와 전자상거래(16%)를 2021년 업무의 최고 우선순위로 꼽았다.    새로운 주문 배송 패러다임에 사활을 걸다 코로나19로 매장이 폐쇄되면서 PVH에는 2가지 문제가 생겼다. 전국의 매장에 재고가 쌓여 오도가도 못하고 있는데 PVH의 외부 물류제공업체는 늘어나는 수요를 처리하기에 부족했던 것이다.  미주 PVH TPG 통합 전자상거래 담당 VP 브라이언 맥그래스의 설명에 따르면 PVH는 이 상황을 타개하고자 일부 제품 수요를 매장에서 직접 처리하기로 했다. 즉, 매장을 소규모 처리 센터로 변신시키는 것이다. 먼저 캘빈 클라인 속옷 제품과 반 후센 여성 의류를 시작으로 주문을 처리하기 위한 서비스가 3주 만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팀에서 제작되어 개시되었다. 맥그래스는 매장별...

2021.07.21

新유통 격전지에서 살아남으려면... 소매업체 3곳의 제언

e커머스 기술 투자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쇼핑 트렌드에 관해 장난감 업체 펀타스틱(Funtastic), 신발 소매 업체 액센트 그룹(Accent Group), PIM 및 OMS 플랫폼 업체 코메스트리(Comestri)의 C-레벨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소매 업체 및 공급업체가 온라인으로 전환하게 되면서 e커머스 비즈니스 가속화는 지난 한 해 동안 주요 디지털 트렌드 중 하나였다.  2021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이 트렌드가 계속되리라 예상되는 가운데 <CMO>에서는 호주 소매 업체 및 공급업체의 C-레벨을 만나 e커머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 및 비즈니스에 투자했는지 알아봤다. 또한 소매 부문에서 지속되리라 전망하는 주요 트렌드도 함께 살펴봤다.    ‘펀타스틱(Funtastic)’ CEO 루이스 미토니(토이저러스(Toys R Us) 모기업) CMO이든 CEO이든 상관없이 온라인 쇼핑을 빠르게 채택하고, 수용하며, 선호도를 이해해야 한다. 이게 바로 코로나19 팬데믹이 가져온 핵심적인 변화다. ‘제2의 온라인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제1의 온라인 시대에서는 아마존(Amazon), 이베이(eBay), 넷플릭스(Netflix)가 부상했다. 그리고 커머셜 회사뿐만 아니라 정부, 자선단체, 스포츠팀, 교육기관, 엔터테이너, 예술가 등도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거래하려는 니즈를 받아들였다.  사실상 소매 부문에서 ‘충성 고객’을 위한 온라인 쇼핑 기반을 마련하지 않은 업체들은 이제 거의 사라졌다(이들의 브랜드와 고객 데이터베이스는 순수 온라인 회사들이 구매해 활용하고 있다).  순수 온라인 업체들은 온라인 고객과 브랜드 신뢰를 쌓는 데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드는지, 이게 얼마나 어렵고 오래 걸리는지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이 업체들은 이를테면 처음 방문한 고객이 결제 단계에서 구매하지 않거나 페이팔 또는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해야 할 때 입...

마케팅 소매업체 소매업 리테일 기술 전자상거래 e커머스 옴니채널 아마존 이베이 넷플릭스 온라인 데이터 온라인 쇼핑

2021.06.02

e커머스 기술 투자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쇼핑 트렌드에 관해 장난감 업체 펀타스틱(Funtastic), 신발 소매 업체 액센트 그룹(Accent Group), PIM 및 OMS 플랫폼 업체 코메스트리(Comestri)의 C-레벨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소매 업체 및 공급업체가 온라인으로 전환하게 되면서 e커머스 비즈니스 가속화는 지난 한 해 동안 주요 디지털 트렌드 중 하나였다.  2021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이 트렌드가 계속되리라 예상되는 가운데 <CMO>에서는 호주 소매 업체 및 공급업체의 C-레벨을 만나 e커머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 및 비즈니스에 투자했는지 알아봤다. 또한 소매 부문에서 지속되리라 전망하는 주요 트렌드도 함께 살펴봤다.    ‘펀타스틱(Funtastic)’ CEO 루이스 미토니(토이저러스(Toys R Us) 모기업) CMO이든 CEO이든 상관없이 온라인 쇼핑을 빠르게 채택하고, 수용하며, 선호도를 이해해야 한다. 이게 바로 코로나19 팬데믹이 가져온 핵심적인 변화다. ‘제2의 온라인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제1의 온라인 시대에서는 아마존(Amazon), 이베이(eBay), 넷플릭스(Netflix)가 부상했다. 그리고 커머셜 회사뿐만 아니라 정부, 자선단체, 스포츠팀, 교육기관, 엔터테이너, 예술가 등도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거래하려는 니즈를 받아들였다.  사실상 소매 부문에서 ‘충성 고객’을 위한 온라인 쇼핑 기반을 마련하지 않은 업체들은 이제 거의 사라졌다(이들의 브랜드와 고객 데이터베이스는 순수 온라인 회사들이 구매해 활용하고 있다).  순수 온라인 업체들은 온라인 고객과 브랜드 신뢰를 쌓는 데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드는지, 이게 얼마나 어렵고 오래 걸리는지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이 업체들은 이를테면 처음 방문한 고객이 결제 단계에서 구매하지 않거나 페이팔 또는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해야 할 때 입...

2021.06.02

IBM부터 시스코까지··· 주요 가상 IT 컨퍼런스 가이드

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IT 컨퍼런스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됐다. 레드햇 서밋(Red Hat Summit)부터 시스코 라이브(Cisco Live), VM웨어의 VM월드(VMworld)까지 곧 개최될 가상 IT 컨퍼런스들을 살펴본다.  오프라인 행사와 달리 디지털 행사는 동종업계 사람들과 교류하고 네트워킹할 기회가 없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이점도 있다. 해외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출장을 가야 할 필요가 없어진다. 등록비를 낼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다. 또한 제품 로드맵을 파악하며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접하고 최신 동향을 살펴보는 것까지 자택에서 편안하게 컨퍼런스를 참석할 수 있다.    레드햇 서밋 2020(Red Hat Summit 2020) 레드햇 서밋 2020 버추얼 익스피리언스(Red Hat Summit 2020 Virtual Experience)로 불리는 이번 행사는 4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열린다. 이 대규모 서밋은 실시간 방송과 사전 녹화된 콘텐츠로 진행된다. 등록비는 무료이며 기조연설, 소규모 세션, 전문가와의 대담 및 협업 기회로 구성돼 있다. 레드햇에 따르면 5만 8,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등록했다.  IBM 씽크(IBM Think) 씽크 디지털(Think Digital)은 5월 5일과 6일에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혁신에 초점을 맞춰 각종 실시간 강연, 연사 및 IBM 전문가와의 실시간 Q&A, 업계 전문가들과의 채팅 등으로 진행된다. IBM의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 대표 짐 화이트허스트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작가 겸 배우이자 신경과학자인 마임 바이알릭, 인권 변호사 아말 클루니, 예술가이자 기업가인 윌아이앰까지 유명인사들도 씽크 디지털 연사로 참석한다. 한편 IBM은 5월 4일부터 8일까지 기술 교육을 위한 무료 랩(instructor-led labs)을 연다. 75달러의 할인된 가격으로 인증서를 취득할 수 있다고 IBM은 밝혔다.  오픈 ...

페이스북 IT컨퍼런스 디지털 온라인 VM웨어 컨퍼런스 시스코 레드햇 IBM 가상컨퍼런스

2020.04.28

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IT 컨퍼런스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됐다. 레드햇 서밋(Red Hat Summit)부터 시스코 라이브(Cisco Live), VM웨어의 VM월드(VMworld)까지 곧 개최될 가상 IT 컨퍼런스들을 살펴본다.  오프라인 행사와 달리 디지털 행사는 동종업계 사람들과 교류하고 네트워킹할 기회가 없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이점도 있다. 해외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출장을 가야 할 필요가 없어진다. 등록비를 낼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다. 또한 제품 로드맵을 파악하며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접하고 최신 동향을 살펴보는 것까지 자택에서 편안하게 컨퍼런스를 참석할 수 있다.    레드햇 서밋 2020(Red Hat Summit 2020) 레드햇 서밋 2020 버추얼 익스피리언스(Red Hat Summit 2020 Virtual Experience)로 불리는 이번 행사는 4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열린다. 이 대규모 서밋은 실시간 방송과 사전 녹화된 콘텐츠로 진행된다. 등록비는 무료이며 기조연설, 소규모 세션, 전문가와의 대담 및 협업 기회로 구성돼 있다. 레드햇에 따르면 5만 8,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등록했다.  IBM 씽크(IBM Think) 씽크 디지털(Think Digital)은 5월 5일과 6일에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혁신에 초점을 맞춰 각종 실시간 강연, 연사 및 IBM 전문가와의 실시간 Q&A, 업계 전문가들과의 채팅 등으로 진행된다. IBM의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 대표 짐 화이트허스트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작가 겸 배우이자 신경과학자인 마임 바이알릭, 인권 변호사 아말 클루니, 예술가이자 기업가인 윌아이앰까지 유명인사들도 씽크 디지털 연사로 참석한다. 한편 IBM은 5월 4일부터 8일까지 기술 교육을 위한 무료 랩(instructor-led labs)을 연다. 75달러의 할인된 가격으로 인증서를 취득할 수 있다고 IBM은 밝혔다.  오픈 ...

2020.04.28

"코비드-19로 디지털 부상… 핵심은 '고객'이다" 고대디 CMO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많은 비즈니스에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디지털 방식을 찾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기업 생존을 위해서는 고객 중심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코비드-19의 위기로 많은 기업이 디지털로 전환하고 싶어 하지만, 이 디지털 전환에서 최우선에 둬야 할 것은 바로 고객이다. 이는 고대디 마케팅 디렉터인 수잔 미첼의 조언이다.  미첼은 “만약 고객과 공감할 수 있고 디지털 전환이 그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당신은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호주 전역의 기업들이 코비드-19 팬데믹 상황에 적응할 것을 촉구하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전히 끝내는 일은 어려운 과제로 보일 수 있다. 역설적으로, 현 상황은 도전이자 기회다. 미첼에 따르면, 이 코비드-19로 인한 위기의 시기는 각 기업이 고객을 지원하고 직원을 지원하는 방식이 브랜드의 인식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하다. “고객은 시간이 부족하다. 게다가 전 세계에 걸쳐 엄청난 불확실성으로 인해 불안과 많은 일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는 고객과 연결되어 있으며 현재 상황과 관련하여 고객이 어디로 향하는지 알고 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웹 호스팅 비즈니스인 고대디의 마케팅 책임자는 <CMO>에 더욱 진보적이고 공감적이며 민첩한 비즈니스가 이 어려운 시기에 브랜드 신뢰를 구축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 강의, 제품 또는 교육을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일 수 있다. 또는 온라인 상점 첫 화면을 추가하여 기존 서비스를 강화하고 사업의 일부가 경제 침체의 영향을 받는 경우 추가 수익원을 제공한다. “호주 사람들은 진정한 기업가다. 나는 그들이 물리적인 서비스를 바꾸거나 온라인에 접속하고 새로운 청중과 연결하여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미첼은 <CMO>에 설명했다. 위기가 전개되는 동안 안내 원칙은 고객 중심이다. 그러...

소셜미디어 CMO 디지털 마케팅 온라인 고대디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 코비드-19

2020.04.22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많은 비즈니스에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디지털 방식을 찾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기업 생존을 위해서는 고객 중심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코비드-19의 위기로 많은 기업이 디지털로 전환하고 싶어 하지만, 이 디지털 전환에서 최우선에 둬야 할 것은 바로 고객이다. 이는 고대디 마케팅 디렉터인 수잔 미첼의 조언이다.  미첼은 “만약 고객과 공감할 수 있고 디지털 전환이 그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당신은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호주 전역의 기업들이 코비드-19 팬데믹 상황에 적응할 것을 촉구하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전히 끝내는 일은 어려운 과제로 보일 수 있다. 역설적으로, 현 상황은 도전이자 기회다. 미첼에 따르면, 이 코비드-19로 인한 위기의 시기는 각 기업이 고객을 지원하고 직원을 지원하는 방식이 브랜드의 인식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하다. “고객은 시간이 부족하다. 게다가 전 세계에 걸쳐 엄청난 불확실성으로 인해 불안과 많은 일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는 고객과 연결되어 있으며 현재 상황과 관련하여 고객이 어디로 향하는지 알고 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웹 호스팅 비즈니스인 고대디의 마케팅 책임자는 <CMO>에 더욱 진보적이고 공감적이며 민첩한 비즈니스가 이 어려운 시기에 브랜드 신뢰를 구축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 강의, 제품 또는 교육을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일 수 있다. 또는 온라인 상점 첫 화면을 추가하여 기존 서비스를 강화하고 사업의 일부가 경제 침체의 영향을 받는 경우 추가 수익원을 제공한다. “호주 사람들은 진정한 기업가다. 나는 그들이 물리적인 서비스를 바꾸거나 온라인에 접속하고 새로운 청중과 연결하여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미첼은 <CMO>에 설명했다. 위기가 전개되는 동안 안내 원칙은 고객 중심이다. 그러...

2020.04.22

구글, 코로나19 여파로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취소··· 온라인 대체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구글이 연례 컨퍼런스인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Google Cloud Next)'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대신 이번 행사는 온라인 행사(Google Cloud Next ’20: Digital Connect)로 전환된다. 기조연설, 소규모 세션, 전문가와의 대담 등이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공식 사이트에서 등록만 한다면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개최 예정이었던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는 지난해 참관객만 약 3만 명에 달하는 연례 컨퍼런스다.  구글은 "고객, 파트너, 직원들의 안전을 고려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라며, "하지만 혁신이라는 구글의 강점을 활용해 안전하면서도 몰입적인 가상 컨퍼런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다른 테크 기업들의 컨퍼런스가 연달아 취소되고 있다. 앞서 페이스북은 연례 소프트웨어 개발자 컨퍼런스 'F8'을 취소했으며, 어도비도 '어도비 서밋 2020(Adobe Summit 2020)'을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대체한다고 발표했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구글 페이스북 어도비 스트리밍 온라인 코로나19 연례컨퍼런스

2020.03.03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구글이 연례 컨퍼런스인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Google Cloud Next)'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대신 이번 행사는 온라인 행사(Google Cloud Next ’20: Digital Connect)로 전환된다. 기조연설, 소규모 세션, 전문가와의 대담 등이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공식 사이트에서 등록만 한다면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개최 예정이었던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는 지난해 참관객만 약 3만 명에 달하는 연례 컨퍼런스다.  구글은 "고객, 파트너, 직원들의 안전을 고려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라며, "하지만 혁신이라는 구글의 강점을 활용해 안전하면서도 몰입적인 가상 컨퍼런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다른 테크 기업들의 컨퍼런스가 연달아 취소되고 있다. 앞서 페이스북은 연례 소프트웨어 개발자 컨퍼런스 'F8'을 취소했으며, 어도비도 '어도비 서밋 2020(Adobe Summit 2020)'을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대체한다고 발표했다. ciokr@idg.co.kr

2020.03.03

익명으로 이메일을 보내는 방법

믿기 어렵겠지만 온라인에서도 익명이 될 수 있다. 적어도 적절한 조건 하에서 가능하다. 단 쉽지만은 않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ID는 로그인한 계정, 그리고 효과적인 타겟 광고를 노리는 제3의 광고 회사에 의해 끊임없이 추적된다. 즉,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대부분 온라인 활동을 주시하기 위한 추적기로 가득 차 있다. 또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소극적인(또는 적극적인) 정부 데이터 수집, 그리고 온갖 종류의 다른 침입자들이 뒤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누가 알겠는가? 요지는, 온라인에서 약간의 익명성이나마 확보하려면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회사 동료 또는 집의 다른 가족이 모르는 익명 이메일 계정만으로 충분하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연결을 보호하기 전에 이메일 계정에 로그인한다든지, 좋지 않은 타이밍에 익명이 아닌 ID에 액세스하는 등 단 한 번의 실수로 신원이 노출될 수 있다. 이 기사에서는 익명 활동에 필요한 단계를 안내한다. 얼마나 철저히 익명성을 유지하고 싶은지에 따라 여기 나온 조언을 모두 사용할 수도 있고, 필요한 부분만 취할 수도 있다. 결정에 도움이 되도록 각 단계가 필요한 이유도 설명한다.   1단계: 익명 활동 공간 확보 제대로 된 익명성을 원한다면 최선은 비밀 ID  용도로만 사용되는 별도의 디지털 작업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그러면 일상 업무에 사용하는 회사 신원과 Mr. Robot이라는 익명 ID가 교차될 위험 자체가 없다. 일상 업무용 컴퓨터에서 일반 브라우저를 사용해 계정을 만들 경우 누군가 PC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엿보는 것만으로 익명성을 잃게 된다. 선택 가능한 옵션은 다음과 같다. 레벨 1: USB 스틱 드라이브에 토르(TOR) 브라우저를 설치한다. 위험 부담이 낮다면(즉, 계정이 발견되더라도 세상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면) USB 드라이브에서 실행하는 토르로 충분할 것이다. 토르 브라우저는 어니언 라우터(The Onion Router, 줄여서 TOR) 네트워크로 연...

이메일 브라우저 온라인 익명 토르

2019.03.07

믿기 어렵겠지만 온라인에서도 익명이 될 수 있다. 적어도 적절한 조건 하에서 가능하다. 단 쉽지만은 않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ID는 로그인한 계정, 그리고 효과적인 타겟 광고를 노리는 제3의 광고 회사에 의해 끊임없이 추적된다. 즉,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대부분 온라인 활동을 주시하기 위한 추적기로 가득 차 있다. 또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소극적인(또는 적극적인) 정부 데이터 수집, 그리고 온갖 종류의 다른 침입자들이 뒤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누가 알겠는가? 요지는, 온라인에서 약간의 익명성이나마 확보하려면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회사 동료 또는 집의 다른 가족이 모르는 익명 이메일 계정만으로 충분하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연결을 보호하기 전에 이메일 계정에 로그인한다든지, 좋지 않은 타이밍에 익명이 아닌 ID에 액세스하는 등 단 한 번의 실수로 신원이 노출될 수 있다. 이 기사에서는 익명 활동에 필요한 단계를 안내한다. 얼마나 철저히 익명성을 유지하고 싶은지에 따라 여기 나온 조언을 모두 사용할 수도 있고, 필요한 부분만 취할 수도 있다. 결정에 도움이 되도록 각 단계가 필요한 이유도 설명한다.   1단계: 익명 활동 공간 확보 제대로 된 익명성을 원한다면 최선은 비밀 ID  용도로만 사용되는 별도의 디지털 작업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그러면 일상 업무에 사용하는 회사 신원과 Mr. Robot이라는 익명 ID가 교차될 위험 자체가 없다. 일상 업무용 컴퓨터에서 일반 브라우저를 사용해 계정을 만들 경우 누군가 PC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엿보는 것만으로 익명성을 잃게 된다. 선택 가능한 옵션은 다음과 같다. 레벨 1: USB 스틱 드라이브에 토르(TOR) 브라우저를 설치한다. 위험 부담이 낮다면(즉, 계정이 발견되더라도 세상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면) USB 드라이브에서 실행하는 토르로 충분할 것이다. 토르 브라우저는 어니언 라우터(The Onion Router, 줄여서 TOR) 네트워크로 연...

2019.03.07

푸틴의 '심리적 방화벽' 통했다··· 정부 지지자, 인터넷을 위협으로 간주

인터넷 사용자의 자기검열에 정부의 프로파간다가 대단히 효과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연구원의 설문 조사 분석에 따르면, 정부가 승인한 뉴스만 TV로 보는 러시아 사람들은 온라인 검열을 지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연구원들은 이 같은 결과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심리적 방화벽'이라고 하는 전략의 효과를 증명한다고 밝혔다. 최근 발간된 사회과학 분기 연구 보고서 공동저자인 올가 카멘추크 교수는 "정부 당국은 많은 러시아인에게 극단주의자로 분류된 내용을 검열하는 것이 국민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동시에 정부의 정책에 반하는 합법적인 정치 야당이나 의견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았다고 확신했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2014년의 러시아 사람 1,601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및 미디어 사용, 인터넷에 대한 위험 인식, 온라인 정치 검열, 푸틴 정부 지지 등에 관한 조사를 기반으로 한다. 국가가 후원하는 TV 뉴스만 보는 사람들은 인터넷을 위협으로 간주할 가능성이 높았으며 인터넷이 외국에서 러시아에 반대하는 데 사용됐고 러시아 내 정치 안정에 위협이 된다고 생각할 확률이 높았다. 놀랍게도, 인터넷을 위협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푸틴의 지지자로 확인된 것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검열을 지원할 가능성이 더 컸다. 다른 공동저자인 에릭 니스베트 교수는 "정부는 사람들이 자신을 검열하는 심리적 방화벽을 만들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은 콘텐츠에 대한 합법적이거나 기술적인 방화벽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사람들은 정부가 나쁘다고 말했으니까 해당 웹 사이트에 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연구원은 러시아 정부가 반(反) 정부 웹 사이트에 대한 두려움을 퍼뜨리기 위해 텔레비전을 사용하며 종종 불리한 인터넷 콘텐츠의 위험을 시각화하기 위한 ‘메타포(metaphors)’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정부는 자살 폭탄 범들에 반대하...

CIO 심리적 방화벽 자기검열 프로파간다 표현의 자유 VPN 온라인 러시아 설문조사 푸틴

2017.09.18

인터넷 사용자의 자기검열에 정부의 프로파간다가 대단히 효과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연구원의 설문 조사 분석에 따르면, 정부가 승인한 뉴스만 TV로 보는 러시아 사람들은 온라인 검열을 지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연구원들은 이 같은 결과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심리적 방화벽'이라고 하는 전략의 효과를 증명한다고 밝혔다. 최근 발간된 사회과학 분기 연구 보고서 공동저자인 올가 카멘추크 교수는 "정부 당국은 많은 러시아인에게 극단주의자로 분류된 내용을 검열하는 것이 국민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동시에 정부의 정책에 반하는 합법적인 정치 야당이나 의견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았다고 확신했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2014년의 러시아 사람 1,601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및 미디어 사용, 인터넷에 대한 위험 인식, 온라인 정치 검열, 푸틴 정부 지지 등에 관한 조사를 기반으로 한다. 국가가 후원하는 TV 뉴스만 보는 사람들은 인터넷을 위협으로 간주할 가능성이 높았으며 인터넷이 외국에서 러시아에 반대하는 데 사용됐고 러시아 내 정치 안정에 위협이 된다고 생각할 확률이 높았다. 놀랍게도, 인터넷을 위협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푸틴의 지지자로 확인된 것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검열을 지원할 가능성이 더 컸다. 다른 공동저자인 에릭 니스베트 교수는 "정부는 사람들이 자신을 검열하는 심리적 방화벽을 만들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은 콘텐츠에 대한 합법적이거나 기술적인 방화벽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사람들은 정부가 나쁘다고 말했으니까 해당 웹 사이트에 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연구원은 러시아 정부가 반(反) 정부 웹 사이트에 대한 두려움을 퍼뜨리기 위해 텔레비전을 사용하며 종종 불리한 인터넷 콘텐츠의 위험을 시각화하기 위한 ‘메타포(metaphors)’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정부는 자살 폭탄 범들에 반대하...

2017.09.18

블로그 | 라이브 스트리밍은 교육의 미래다

학습에 교실이 필수 조건이던 시대가 지났다. 이동 중에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라이브 스트리밍(Live streaming)은 이미 수십 억 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했다. 트위터, 페이스북을 비롯한 여러 소셜 미디어 기업들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수백 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이제 교육 기업들도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을 이용하려고 시도 중이다. 라이브에뷰(LiveEdu)는 프로그래밍, 게임 개발, 데이터 분석, 디자인, VR과 AR, AI 및 암호화 화폐 분야에서의 교육 용도로 활용되고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교육 플랫폼 중 하나다. 교육 목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이용하면 여러 이점이 있을 수 있다. 5가지 혜택을 살펴본다. 1. 향상된 교수법 지금껏 학습을 위해서는 몇 시간 동안 이어지는 수업에 참석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다. 전통적으로 그룹을 가르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으로 간죽됐다. 그러나 이 접근법은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 도입으로 인해 서서히 사그라들 전망이다. 인터넷 및 스트리밍 기술에 쉽게 액세스 할 수있는 교육용 웹 사이트는 짧은 정보용 비디오를 사용해 학습자를 각기 다르게 참여시킨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편안함을 느끼는 동시에 학습할 수 있게 된다. 2. 비용 절감 대학에 다니는 것은 꼭 값 비싸야 할 이유가 없어지낟. 등록금에는 수업료, 서적, 여행비 및 기타 많은 추가 비용이 포함된다. 그러나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한 온라인 학습을 통해 누구나 엄청난 돈을 들이지 않고도 학습 할 수 있다. 미국의 경우, 사립 대학에서 공부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연간 약 5 만 달러다. 상대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사용하는 온라인 학습자는 주요 주제에 대해 배우기 위해 한 달에 약 100달러 정도만 지출하면 된다. 스트리밍 교육 플랫폼은 기존 방법과 관련된 비용보다 훨씬 저렴한 교육 패키지를 제공할 수 있다. 3. 상호 작용 상호 작용은 학습의 중요한 부분이다. 동료와의 상호 작용 및 검증은 교육의 핵심 요...

온라인 수업 강좌 라이브 스트리밍 교육

2017.09.05

학습에 교실이 필수 조건이던 시대가 지났다. 이동 중에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라이브 스트리밍(Live streaming)은 이미 수십 억 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했다. 트위터, 페이스북을 비롯한 여러 소셜 미디어 기업들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수백 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이제 교육 기업들도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을 이용하려고 시도 중이다. 라이브에뷰(LiveEdu)는 프로그래밍, 게임 개발, 데이터 분석, 디자인, VR과 AR, AI 및 암호화 화폐 분야에서의 교육 용도로 활용되고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교육 플랫폼 중 하나다. 교육 목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이용하면 여러 이점이 있을 수 있다. 5가지 혜택을 살펴본다. 1. 향상된 교수법 지금껏 학습을 위해서는 몇 시간 동안 이어지는 수업에 참석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다. 전통적으로 그룹을 가르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으로 간죽됐다. 그러나 이 접근법은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 도입으로 인해 서서히 사그라들 전망이다. 인터넷 및 스트리밍 기술에 쉽게 액세스 할 수있는 교육용 웹 사이트는 짧은 정보용 비디오를 사용해 학습자를 각기 다르게 참여시킨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편안함을 느끼는 동시에 학습할 수 있게 된다. 2. 비용 절감 대학에 다니는 것은 꼭 값 비싸야 할 이유가 없어지낟. 등록금에는 수업료, 서적, 여행비 및 기타 많은 추가 비용이 포함된다. 그러나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한 온라인 학습을 통해 누구나 엄청난 돈을 들이지 않고도 학습 할 수 있다. 미국의 경우, 사립 대학에서 공부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연간 약 5 만 달러다. 상대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사용하는 온라인 학습자는 주요 주제에 대해 배우기 위해 한 달에 약 100달러 정도만 지출하면 된다. 스트리밍 교육 플랫폼은 기존 방법과 관련된 비용보다 훨씬 저렴한 교육 패키지를 제공할 수 있다. 3. 상호 작용 상호 작용은 학습의 중요한 부분이다. 동료와의 상호 작용 및 검증은 교육의 핵심 요...

2017.09.05

온라인에서 자신만의 커리어 색깔을 만드는 6가지 방법

기술은 구직 방식만 바꿔 놓은 게 아니라 리크루터와 채용 담당자가 사람을 찾는 방식까지도 바꿔 놓았다. 이러한 변화는 지금이 바로 온라인에서 전문가로서의 당신의 면모를 드러낼 때라는 의미다.  기업은 평판을 유지하고, 브랜드를 보호해야 한다. 그리고 업종에 상관없이 IT분야 종사자들도 기업처럼 평판과 브랜드를 유지하고 보호해야 한다. <고용 시장이 얼어붙었을 때도 원하는 일자리에 골인할 방법(Get the Job You Want, Even When No One's Hiring)>의 저자이자 경력개발 전문가인 포드 마이어스(Ford R. Myers)는 "온라인 커리어 활동은 지적 재산이나 금융 자산처럼 재산이자 자산이며 자본이다. 조금씩 늘리거나 키우면, 원하는 결과를 가져다준다"고 강조했다. 기술은 구인구직 방법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기업의 채용 담당자는 우수 인재가 이력서를 제출하기 기다릴 필요가 없다. 훨씬 쉽게 인재를 찾아 채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메일 받은 편지함에서 꿈꾸던 일자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의미다. 그러나 리크루터나 채용 담당자가 당신을 발견할 수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마이어스는 온라인 브랜드 구축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 '기술에 정통하고, 현명하게 자신을 마케팅 할 수 있는 인재'로 기회를 움켜쥘 수 있다. 마이어스는 경력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자신만의 온라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 6가지를 제시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도메인 등록 온라인 커리어 브랜드를 구축하는 첫 번째 방법은 자신의 이름으로 도메인을 등록하는 것이다. 마이어에 따르면, 이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종사하고 있는 분야의 전문가로 평판을 높이는 방법이다. 또 자신의 웹사이트를 갖고 있으면, 구글 검색에서 더 쉽게 자신을 찾게끔 만들 수 있다. 흔한 이름을 갖고 있다면 창의력을 발휘해야 할 수 ...

CIO 링크드인 평판 온라인 경력 관리 소셜 네트워크 브랜드 고용 채용 블러그

2016.10.20

기술은 구직 방식만 바꿔 놓은 게 아니라 리크루터와 채용 담당자가 사람을 찾는 방식까지도 바꿔 놓았다. 이러한 변화는 지금이 바로 온라인에서 전문가로서의 당신의 면모를 드러낼 때라는 의미다.  기업은 평판을 유지하고, 브랜드를 보호해야 한다. 그리고 업종에 상관없이 IT분야 종사자들도 기업처럼 평판과 브랜드를 유지하고 보호해야 한다. <고용 시장이 얼어붙었을 때도 원하는 일자리에 골인할 방법(Get the Job You Want, Even When No One's Hiring)>의 저자이자 경력개발 전문가인 포드 마이어스(Ford R. Myers)는 "온라인 커리어 활동은 지적 재산이나 금융 자산처럼 재산이자 자산이며 자본이다. 조금씩 늘리거나 키우면, 원하는 결과를 가져다준다"고 강조했다. 기술은 구인구직 방법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기업의 채용 담당자는 우수 인재가 이력서를 제출하기 기다릴 필요가 없다. 훨씬 쉽게 인재를 찾아 채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메일 받은 편지함에서 꿈꾸던 일자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의미다. 그러나 리크루터나 채용 담당자가 당신을 발견할 수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마이어스는 온라인 브랜드 구축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 '기술에 정통하고, 현명하게 자신을 마케팅 할 수 있는 인재'로 기회를 움켜쥘 수 있다. 마이어스는 경력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자신만의 온라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 6가지를 제시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도메인 등록 온라인 커리어 브랜드를 구축하는 첫 번째 방법은 자신의 이름으로 도메인을 등록하는 것이다. 마이어에 따르면, 이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종사하고 있는 분야의 전문가로 평판을 높이는 방법이다. 또 자신의 웹사이트를 갖고 있으면, 구글 검색에서 더 쉽게 자신을 찾게끔 만들 수 있다. 흔한 이름을 갖고 있다면 창의력을 발휘해야 할 수 ...

2016.10.20

아마존, 인도에 30억 달러 추가 투자 "온라인 리테일 시장 확대"

아마존닷컴이 인도 시장에 3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온라인 리테일 시장을 공략한다. 회사는 2014년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 7일 아마존 제프 베조스 CEO는 인도 나렌드라 모니 총리와의 미팅에서 이 계획을 발표했다. U.S.-인도 비즈니스 카운슬이 워싱턴에서 주최한 모니 총리와 미 산업계와의 만남 행사에서였다. 베조스는 "인도 지역에 이미 4만 5,000여 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앞으로도 인도 경제에서 큰 잠재력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미지수다. 아마존 대변인은 회사가 인도에서 이 투자금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 인도의 온라인 리테일 시장은 빠르게 커지고 있는 추세다. 타타 그룹과 같은 현지 거대 기업들 또한 온라인 리테일 비즈니스를 구축했다. 구글과 A.T. 커니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 리테일 시장은 2020년까지 전체 리테일 시장의 25% 수준을 점유할 것으로 관측된다. 600억 달러 수준에 이르는 가치다. 인도 현지에는 플립카드(Flipkart)와 스냅딜(Snapdeal)과 같은 온라인 리테일 스타트업들이 활발히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인도 시장 상황에 빠르게 적응했으며 아마존과 경쟁할 만한 투자금도 확보한 상태다. 인도에서는 해외 기업이 리테일 기업을 소유할 수 없으며 이에 따라 아마존은 현재 직접 판매가 아닌, 벤더를 위한 마켓 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아마존은 인도에 총 21개의 물류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저장 공간은 500만 세제곱피트에 이른다. 회사는 특히 셀러 플렉스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최근 개시했는데, 이는 판매자들이 아마존에 물건을 보낼 필요 없이 자신들의 설비에 보관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아마존은 이 밖에도 자사의 마켓플레이스 플랫폼 인기를 높이기 위한 전략을 다수 시도하고 있다. 3개의 바퀴를 장착한 모바일 카드를 이용하는 '아마존 ...

아마존 유통 인도 온라인 리테일

2016.06.09

아마존닷컴이 인도 시장에 3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온라인 리테일 시장을 공략한다. 회사는 2014년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 7일 아마존 제프 베조스 CEO는 인도 나렌드라 모니 총리와의 미팅에서 이 계획을 발표했다. U.S.-인도 비즈니스 카운슬이 워싱턴에서 주최한 모니 총리와 미 산업계와의 만남 행사에서였다. 베조스는 "인도 지역에 이미 4만 5,000여 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앞으로도 인도 경제에서 큰 잠재력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미지수다. 아마존 대변인은 회사가 인도에서 이 투자금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 인도의 온라인 리테일 시장은 빠르게 커지고 있는 추세다. 타타 그룹과 같은 현지 거대 기업들 또한 온라인 리테일 비즈니스를 구축했다. 구글과 A.T. 커니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 리테일 시장은 2020년까지 전체 리테일 시장의 25% 수준을 점유할 것으로 관측된다. 600억 달러 수준에 이르는 가치다. 인도 현지에는 플립카드(Flipkart)와 스냅딜(Snapdeal)과 같은 온라인 리테일 스타트업들이 활발히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인도 시장 상황에 빠르게 적응했으며 아마존과 경쟁할 만한 투자금도 확보한 상태다. 인도에서는 해외 기업이 리테일 기업을 소유할 수 없으며 이에 따라 아마존은 현재 직접 판매가 아닌, 벤더를 위한 마켓 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아마존은 인도에 총 21개의 물류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저장 공간은 500만 세제곱피트에 이른다. 회사는 특히 셀러 플렉스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최근 개시했는데, 이는 판매자들이 아마존에 물건을 보낼 필요 없이 자신들의 설비에 보관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아마존은 이 밖에도 자사의 마켓플레이스 플랫폼 인기를 높이기 위한 전략을 다수 시도하고 있다. 3개의 바퀴를 장착한 모바일 카드를 이용하는 '아마존 ...

2016.06.09

'디지털 족적 통제를 위한' 3가지 실용 팁

수사에 사용되는 범인의 족적처럼, 우리의 디지털 여정은 어디에 있었는지,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기록을 남긴다. 누군가는 내가 무엇을 검색했는지, 무엇을 샀는지, 어떤 사이트를 방문했는지, 소셜 미디어에 어떤 의견을 남겼는지까지 알 수 있다. 일반 기업이나 범죄자 할 것 없이, 사용자를 많이 알수록 수익을 높일 수 있다. 정부 역시 다를 바 없다. 디지털 족적을 통제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1. 소셜 미디어 사용하고 있는 모든 온라인 서비스의 개인정보 보호 설정을 살펴보자. 예를 들어, 페이스북에서는 오른쪽 상단의 자물쇠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양한 설정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으로 충분하진 않다. 게시물을 올리기 전에 부모님이나 아이들, 직장 상사가 봐도 괜찮은지, 법적인 문제는 없는지 확인하자. 그리고 원하는 사람만 볼 수 있게 설정하는 것도 잊지 말자. 2. 계정을 여러 개 사용하기 한 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정보는 다른 사이트의 정보와 합쳐져서 본인에 대한 더 완벽한 기록을 만들 수 있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이트에서 다른 사람일 필요가 있다. 실명보다는 이메일 주소로 사용자를 파악하는 사이트가 많다. 따라서 다른 사이트에 다른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라. 각 신용카드 정보도 다른 것이 좋다. 물 크롬 및 파이어폭스용 확장 프로그램인 블러(Blur)는 상용자 이메일 주소에 가면을 씌워주는 서비스다. 웹 양식에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블러가 새로운 무작위 주소를 생성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이 주소가 받는 이메일은 실제 주소로 포워딩되지만, 송신자는 이를 알지 못한다. 연 39달러, 혹은 3년에 79달러로 사용할 수 있는 블러 프리미엄은 휴대폰이나 신용카드 번호에도 가면을 씌울 수 있다. 3. 비공개로 브라우저 사용하기 브라우저만큼 사용자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 브라우저들은 낯선이들에게 사용자 정보를 공유한다. 하지만 이것을 통...

페이스북 프라이버시 소셜미디어 개인정보보호 온라인 디지털족적

2016.01.27

수사에 사용되는 범인의 족적처럼, 우리의 디지털 여정은 어디에 있었는지,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기록을 남긴다. 누군가는 내가 무엇을 검색했는지, 무엇을 샀는지, 어떤 사이트를 방문했는지, 소셜 미디어에 어떤 의견을 남겼는지까지 알 수 있다. 일반 기업이나 범죄자 할 것 없이, 사용자를 많이 알수록 수익을 높일 수 있다. 정부 역시 다를 바 없다. 디지털 족적을 통제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1. 소셜 미디어 사용하고 있는 모든 온라인 서비스의 개인정보 보호 설정을 살펴보자. 예를 들어, 페이스북에서는 오른쪽 상단의 자물쇠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양한 설정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으로 충분하진 않다. 게시물을 올리기 전에 부모님이나 아이들, 직장 상사가 봐도 괜찮은지, 법적인 문제는 없는지 확인하자. 그리고 원하는 사람만 볼 수 있게 설정하는 것도 잊지 말자. 2. 계정을 여러 개 사용하기 한 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정보는 다른 사이트의 정보와 합쳐져서 본인에 대한 더 완벽한 기록을 만들 수 있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이트에서 다른 사람일 필요가 있다. 실명보다는 이메일 주소로 사용자를 파악하는 사이트가 많다. 따라서 다른 사이트에 다른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라. 각 신용카드 정보도 다른 것이 좋다. 물 크롬 및 파이어폭스용 확장 프로그램인 블러(Blur)는 상용자 이메일 주소에 가면을 씌워주는 서비스다. 웹 양식에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블러가 새로운 무작위 주소를 생성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이 주소가 받는 이메일은 실제 주소로 포워딩되지만, 송신자는 이를 알지 못한다. 연 39달러, 혹은 3년에 79달러로 사용할 수 있는 블러 프리미엄은 휴대폰이나 신용카드 번호에도 가면을 씌울 수 있다. 3. 비공개로 브라우저 사용하기 브라우저만큼 사용자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 브라우저들은 낯선이들에게 사용자 정보를 공유한다. 하지만 이것을 통...

2016.01.27

온라인이 '첫인상'되는 시대··· 적절한 '페르소나' 구축하기

새로운 사람에 대해 알고자 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일까? 그의 페이스북(Facebook) 페이지, 트위터(Twitter) 피드, 링크드인(LinkedIn) 프로필 등의 온라인을 검색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기업이 후보자를 심사할 때도 마찬가지다. 즉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고 있다면, 온라인 상에서 자신의 모습을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카우트 기업 하놀드 어소시에이츠(Hanold Associates)의 CEO 겸 경영 파트너 제이슨 하놀드는 "소셜 미디어의 출현 때문에 개인적인 언행이 직업적인 측면에도 반영되고 있다. 이 둘은 과거보다 더욱 빈번하게 상호 작용한다. 투명성의 정신에 입각하여 온라인 상에서 자신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고용 관리자 및 채용 담당자에게는 신뢰감이 중요하며 첫 인상을 기준으로 신속하게 판단해야 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하놀드는 "자신이 모르는 사람은 신뢰할 수 없다. 정보가 많을수록 자신이 더 나은 결정을 내렸다는 느낌을 받는다. 때로는 온라인 인상은 공식적인 이력서 외에 채용 담당자 및 고용 관리자 보게 되는 처음이자 때로는 유일한 인상이 될 수 있다. 이를 기준으로 다음 단계가 결정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부터 시작 하놀드는 온라인 첫인상의 함정을 피하기 위해 후보자들을 직접 만나곤 한다며, 때로는 온라인 모습이 그들의 실제 모습과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심지어는 사진조차도 다른 경우가 많다. 그는 "하루 종일 잠재적인 후보자들을 만나다 보면 때로는 '이 사진을 언제 찍은 거죠? 전혀 닮지를 않았는데요!'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때문에 부정적인 첫 인상을 받게 된다. 긍정적인 첫 인상을 상쇄시키는 것도 어렵지만 부정적인 첫 인상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라고 말했다. 그렇다고 해서 구직을 위해 다른 사람인 척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진...

구직 구인 온라인 프로필 소셜 페르소나 캐릭터

2015.11.16

새로운 사람에 대해 알고자 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일까? 그의 페이스북(Facebook) 페이지, 트위터(Twitter) 피드, 링크드인(LinkedIn) 프로필 등의 온라인을 검색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기업이 후보자를 심사할 때도 마찬가지다. 즉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고 있다면, 온라인 상에서 자신의 모습을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카우트 기업 하놀드 어소시에이츠(Hanold Associates)의 CEO 겸 경영 파트너 제이슨 하놀드는 "소셜 미디어의 출현 때문에 개인적인 언행이 직업적인 측면에도 반영되고 있다. 이 둘은 과거보다 더욱 빈번하게 상호 작용한다. 투명성의 정신에 입각하여 온라인 상에서 자신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고용 관리자 및 채용 담당자에게는 신뢰감이 중요하며 첫 인상을 기준으로 신속하게 판단해야 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하놀드는 "자신이 모르는 사람은 신뢰할 수 없다. 정보가 많을수록 자신이 더 나은 결정을 내렸다는 느낌을 받는다. 때로는 온라인 인상은 공식적인 이력서 외에 채용 담당자 및 고용 관리자 보게 되는 처음이자 때로는 유일한 인상이 될 수 있다. 이를 기준으로 다음 단계가 결정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부터 시작 하놀드는 온라인 첫인상의 함정을 피하기 위해 후보자들을 직접 만나곤 한다며, 때로는 온라인 모습이 그들의 실제 모습과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심지어는 사진조차도 다른 경우가 많다. 그는 "하루 종일 잠재적인 후보자들을 만나다 보면 때로는 '이 사진을 언제 찍은 거죠? 전혀 닮지를 않았는데요!'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때문에 부정적인 첫 인상을 받게 된다. 긍정적인 첫 인상을 상쇄시키는 것도 어렵지만 부정적인 첫 인상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라고 말했다. 그렇다고 해서 구직을 위해 다른 사람인 척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진...

2015.11.16

온라인 방문객이 떠나는 12가지 이유

요즘 같은 경쟁이 치열하고 즉시적인 모바일 세계에서 구매자를 사로잡는데 주어진 시간은 단 몇 분(혹은 몇 초)에 불과하다. 만약 당신의 사이트가 모바일 친화적이지 않거나 신뢰도가 떨어지는 등 온라인 구매자들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요소들이 없다면 그 잠재적 고객들은 다른 곳에서 쇼핑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는 말라. 여기 도움의 손길이 있다. 온라인 구매자를 잃어버리는 12가지 행동을 정리했다. 경쟁사에게 고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다음을 주의하면 된다. 1. 사이트가 모바일 친화적이지 않다. 디지털 마케팅 인텔리전스 업체 넷서티브(Netsertive)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 마케팅 전략가 빌 네이젤은 “최근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 변화로, 모바일 친화적 사이트가 없는 비즈니스들은 구글 검색 순위에서 뒤로 밀려나게 됐다. 검색 단어에 대해 관련성이 뒤쳐졌다는 의미다. 고객의 90% 이상이 검색을 통해 구매 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이런 검색순위에서 밀리는 결과는 고객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이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웹사이트가 얼마나 모바일 친화적인지 알아내는 방법은 간단하다. 구글의 모바일 친화도 테스트 툴을 이용하면 된다. 이런 조치를 통해 기업은 온라인의 존재감을 높이고 2015년과 그 이후에도 계속 더 좋은 고객을 끌어 모을 수 있다고 그는 강조했다. 2.사이트가 너무 느리다. “잠재적 고객을 떠나 보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너무 느리고 응답하지 않는 웹사이트,”라고 컨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 제공자인 라임라이트 네트워크(Limlight Networks)의 운영 부회장 댄 카니는 규정했다. 최근 조사를 보면 고객의 39%는 웹사이트가 로딩되도록 3초에서 5초가량 기다려준다고 한다. 그리고 약 41%의 고객들은 5초가 넘어가면 그 사이트를 떠나버린다고 그는 덧붙였다. 3. 사이트에 배너와 광고가 너무 많다. “(몇몇 노트북과...

마케팅 소비자 온라인 쇼핑몰 네티즌 비지터

2015.05.11

요즘 같은 경쟁이 치열하고 즉시적인 모바일 세계에서 구매자를 사로잡는데 주어진 시간은 단 몇 분(혹은 몇 초)에 불과하다. 만약 당신의 사이트가 모바일 친화적이지 않거나 신뢰도가 떨어지는 등 온라인 구매자들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요소들이 없다면 그 잠재적 고객들은 다른 곳에서 쇼핑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는 말라. 여기 도움의 손길이 있다. 온라인 구매자를 잃어버리는 12가지 행동을 정리했다. 경쟁사에게 고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다음을 주의하면 된다. 1. 사이트가 모바일 친화적이지 않다. 디지털 마케팅 인텔리전스 업체 넷서티브(Netsertive)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 마케팅 전략가 빌 네이젤은 “최근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 변화로, 모바일 친화적 사이트가 없는 비즈니스들은 구글 검색 순위에서 뒤로 밀려나게 됐다. 검색 단어에 대해 관련성이 뒤쳐졌다는 의미다. 고객의 90% 이상이 검색을 통해 구매 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이런 검색순위에서 밀리는 결과는 고객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이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웹사이트가 얼마나 모바일 친화적인지 알아내는 방법은 간단하다. 구글의 모바일 친화도 테스트 툴을 이용하면 된다. 이런 조치를 통해 기업은 온라인의 존재감을 높이고 2015년과 그 이후에도 계속 더 좋은 고객을 끌어 모을 수 있다고 그는 강조했다. 2.사이트가 너무 느리다. “잠재적 고객을 떠나 보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너무 느리고 응답하지 않는 웹사이트,”라고 컨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 제공자인 라임라이트 네트워크(Limlight Networks)의 운영 부회장 댄 카니는 규정했다. 최근 조사를 보면 고객의 39%는 웹사이트가 로딩되도록 3초에서 5초가량 기다려준다고 한다. 그리고 약 41%의 고객들은 5초가 넘어가면 그 사이트를 떠나버린다고 그는 덧붙였다. 3. 사이트에 배너와 광고가 너무 많다. “(몇몇 노트북과...

2015.05.11

논란의 영화 '더 인터뷰', 온라인에서도 개봉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픽처스가 논란의 영화 '더 인터뷰'를 온라인을 통해 개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일부 극장에서의 개봉 계획이 발표된 지 하루 만에 온라인 개봉 계획도 마련된 것이다.  앞서 소니 픽처스는 '더 인터뷰'의 개봉을 앞두고 이례적인 해킹을 당했다. 영화 유출, 배우 출연료 정보 유출, 임원진 이메일 유출 등 대규모 피해를 입었다. 또, 테러 위협까지 받자 개봉을 잠정 취소하겠다고 지난 주에 발표했다. 하지만, 23일 회사는 일부 극장에서나마 개봉을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바꿨다. 테러에 굴복했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이번 3사의 온라인 개봉은 판매와 스트리밍 서비스 등 2가지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구글 수석 부사장 데이비드 드루몬드는 "더 인터뷰 공급에 앞서 보안 문제에 주의를 기울였다"라고 강조였다. 구글은 유튜브와 구글 플레이을 통해 이 영화를 서비스한다. 판매가격은 14.99달러이며, 기간제 스트리밍 서비스 가격은 5.99달러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책정한 서비스 가격도 이와 동일하다. 소니 픽처스는 48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5.99달러에 제공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더 인터뷰 개봉 소니픽처스

2014.12.26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픽처스가 논란의 영화 '더 인터뷰'를 온라인을 통해 개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일부 극장에서의 개봉 계획이 발표된 지 하루 만에 온라인 개봉 계획도 마련된 것이다.  앞서 소니 픽처스는 '더 인터뷰'의 개봉을 앞두고 이례적인 해킹을 당했다. 영화 유출, 배우 출연료 정보 유출, 임원진 이메일 유출 등 대규모 피해를 입었다. 또, 테러 위협까지 받자 개봉을 잠정 취소하겠다고 지난 주에 발표했다. 하지만, 23일 회사는 일부 극장에서나마 개봉을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바꿨다. 테러에 굴복했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이번 3사의 온라인 개봉은 판매와 스트리밍 서비스 등 2가지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구글 수석 부사장 데이비드 드루몬드는 "더 인터뷰 공급에 앞서 보안 문제에 주의를 기울였다"라고 강조였다. 구글은 유튜브와 구글 플레이을 통해 이 영화를 서비스한다. 판매가격은 14.99달러이며, 기간제 스트리밍 서비스 가격은 5.99달러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책정한 서비스 가격도 이와 동일하다. 소니 픽처스는 48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5.99달러에 제공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4.12.26

디지털 광고 기술 분야에 부는 통합 조짐… "CIO에게는 기회다"

광고 기술은 불과 몇 년 만에 IT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변화하는 분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수천 개에 이르는 광고 기술 회사들이 겨루고 있는 가운데 통합 필요성과 움직임이 부상하고 있다. 스타트업 구축 툴, 광고 관리, 애널리틱스, 타게팅, 최적화 솔루션 등이 난립하는 공간에 이제 통합의 때가 무르익었다. 일부 기업들은 자본을 소진했으며, 적절한 진화 없이 지지부진한 모습도 보이고 있다. 즉, 인수 합병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에이전시 기업 MRY의 CMO 데이비드 베코비츠는 “앞으로 광고 기술의 [인수 합병]이 더욱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장담했다. CIO에게는 기회이자 도전 광고 기술에 대한 복잡성과 불확실성은 마케팅 팀으로 하여금 직감에 의존해 결정을 내리도록 하곤 한다. 그리고 그 결정은 CIO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CIO들은 이런 과제들을 기회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베르코비츠는 “CIO가 앞으로 점검해야 될 기술이 무수히 많을 것이다. 마케터들이 IT 예산을 집행하는 경향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마케터들이 기술 동향을 이해하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베르코비츠는 즉 마케터들이 어려운 기술을 자주 접할 것이며 이에 따라 CIO들로부터의 도움을 필요로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마케터들이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기술에 관련된 위협이나 기회가 활용되고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CIO를 비롯한 IT 부문은 자신의 존재 필요성을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르코비츠는 또 CIO와 CMO 그리고 법무팀간의 건강한 관계 형성이 미래에 더욱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오늘날의 복잡하고 다양한 광고 기술에 대해 통합 움직임이 있다고 해서 한번에 모든 복잡성이 해결되진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인수 합병 등을 통해 포괄적 솔루션은 분명히 부...

모바일 페이스북 광고 온라인

2014.12.11

광고 기술은 불과 몇 년 만에 IT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변화하는 분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수천 개에 이르는 광고 기술 회사들이 겨루고 있는 가운데 통합 필요성과 움직임이 부상하고 있다. 스타트업 구축 툴, 광고 관리, 애널리틱스, 타게팅, 최적화 솔루션 등이 난립하는 공간에 이제 통합의 때가 무르익었다. 일부 기업들은 자본을 소진했으며, 적절한 진화 없이 지지부진한 모습도 보이고 있다. 즉, 인수 합병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에이전시 기업 MRY의 CMO 데이비드 베코비츠는 “앞으로 광고 기술의 [인수 합병]이 더욱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장담했다. CIO에게는 기회이자 도전 광고 기술에 대한 복잡성과 불확실성은 마케팅 팀으로 하여금 직감에 의존해 결정을 내리도록 하곤 한다. 그리고 그 결정은 CIO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CIO들은 이런 과제들을 기회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베르코비츠는 “CIO가 앞으로 점검해야 될 기술이 무수히 많을 것이다. 마케터들이 IT 예산을 집행하는 경향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마케터들이 기술 동향을 이해하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베르코비츠는 즉 마케터들이 어려운 기술을 자주 접할 것이며 이에 따라 CIO들로부터의 도움을 필요로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마케터들이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기술에 관련된 위협이나 기회가 활용되고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CIO를 비롯한 IT 부문은 자신의 존재 필요성을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르코비츠는 또 CIO와 CMO 그리고 법무팀간의 건강한 관계 형성이 미래에 더욱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오늘날의 복잡하고 다양한 광고 기술에 대해 통합 움직임이 있다고 해서 한번에 모든 복잡성이 해결되진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인수 합병 등을 통해 포괄적 솔루션은 분명히 부...

2014.12.11

"소셜·온라인 마케팅을 저렴하게" 9가지 방법

당신의 창업을 축하한다. 아무도 당신의 창업에 대해 모른다는 점이 유일한 문제긴 하다. 그러면 온라인에 어떻게 수천 달러를 들여 광고나 홍보를 하거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팔로워를 매수하지 않으면서 당신의 창업 소식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 10여 명의 소규모 사업주와 소셜 미디어,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 전문가들이 이 자리를 통해 큰 돈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신규 비즈니스를 온라인상에 알릴 수 있는 9가지 방법을 공유했다. 1. 주요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프로필을 생성하라(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핀터레스트) 소셜 홍보를 벌이기에 앞서 어느 소셜 미디어가 대상 고객들과 가장 부합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그 사이트들에 페이지나 프로필을 올리고 콘텐츠를 최소 일주일에 한번 이상 정기적으로 올려야 한다. 소셜 미디어 포스팅을 중앙에서 관리하기 위해 훗스위트(Hootsuite)같은 서비스 활용을 고려해볼 만 하다. 2. 신선하고 공유가능한 콘텐츠를 만들라 블랙 N 비안코 칠드런스 포멀 웨어(Black N Bianco Children’s Formal Wear)의 리사 츄는 “비즈니스 블로그는 트래픽을 높이기 가장 비용효과적인 방법다”라며, “구글은 유일하고 가치 있는 콘텐츠를 선호한다. 정보가 담긴 글을 쓰면 구글이 보상을 줄 것이다. 또 사람들이 당신의 블로그 포스트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게 될 것이다. 단 한가지를 기억하라. 구글이 아니라 당신의 대상 독자들을 고려해 글을 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어반걸 오피스 서플라이(UrbanGirl Office Supply)의 마케팅 코디네이터 하나 다이아몬드는 “흥미로운 비디오와 대상 관객들을 염두에 둔 그래픽을 만들고 이를 모든 소셜미디어 프로필에 걸쳐 공유하라”라고 제안했다. 광고를 통하지 말고 “도드라지는 무언가 신선하고 독특한 것을 회사에 제공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마케팅 온라인 평판 소셜 지명도 인지도

2014.08.25

당신의 창업을 축하한다. 아무도 당신의 창업에 대해 모른다는 점이 유일한 문제긴 하다. 그러면 온라인에 어떻게 수천 달러를 들여 광고나 홍보를 하거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팔로워를 매수하지 않으면서 당신의 창업 소식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 10여 명의 소규모 사업주와 소셜 미디어, 검색엔진 최적화, 마케팅 전문가들이 이 자리를 통해 큰 돈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신규 비즈니스를 온라인상에 알릴 수 있는 9가지 방법을 공유했다. 1. 주요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프로필을 생성하라(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핀터레스트) 소셜 홍보를 벌이기에 앞서 어느 소셜 미디어가 대상 고객들과 가장 부합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그 사이트들에 페이지나 프로필을 올리고 콘텐츠를 최소 일주일에 한번 이상 정기적으로 올려야 한다. 소셜 미디어 포스팅을 중앙에서 관리하기 위해 훗스위트(Hootsuite)같은 서비스 활용을 고려해볼 만 하다. 2. 신선하고 공유가능한 콘텐츠를 만들라 블랙 N 비안코 칠드런스 포멀 웨어(Black N Bianco Children’s Formal Wear)의 리사 츄는 “비즈니스 블로그는 트래픽을 높이기 가장 비용효과적인 방법다”라며, “구글은 유일하고 가치 있는 콘텐츠를 선호한다. 정보가 담긴 글을 쓰면 구글이 보상을 줄 것이다. 또 사람들이 당신의 블로그 포스트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게 될 것이다. 단 한가지를 기억하라. 구글이 아니라 당신의 대상 독자들을 고려해 글을 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어반걸 오피스 서플라이(UrbanGirl Office Supply)의 마케팅 코디네이터 하나 다이아몬드는 “흥미로운 비디오와 대상 관객들을 염두에 둔 그래픽을 만들고 이를 모든 소셜미디어 프로필에 걸쳐 공유하라”라고 제안했다. 광고를 통하지 말고 “도드라지는 무언가 신선하고 독특한 것을 회사에 제공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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