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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결정해야···' CIO가 직면하는 8가지 상황

CIO나 기술 임원은 매일 자원 할당 방식부터 기술 분야의 변화 대비까지 다양한 의사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과 맞닥뜨려야 한다.  프로젝트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결정할까? 개발 중 일부를 아웃소싱하는 것이 정말로 효율적일까? 내부에서 승진을 시켜야 할까 아니면 외부에서 더 숙련된 인재를 찾아야 할까? 기업 문화에 대한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업과 기술을 인수하는 것이 합당할까? 그리고 인수한 후에는 어떤 직원을 해고해야 할까?   이런 문제의 답은 쉽게 얻을 수 없다. 하지만 이런 결정을 지금 내리지 않으면 문제가 더 커질 수 있으며 심지어 조직의 미래에 치명적일 수 있다. 다음의 8가지 결정은 CIO가 직면할 수 있는 어려운 문제다. 하지만 바로 이런 것들 때문에 월급을 받는 것은 아닐까? 1. 프로젝트 우선순위 결정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보류할지는 정말로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이런 결정은 경영진이 수립한 우선순위에 따라야 한다. 문제는 경영진이 항상 가능한 한 모든 정보를 확보하는 것은 아니라는 데 있다.  IT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사 솔라윈즈(SolarWinds)의 CIO 라니 존슨은 "가장 높은 투자 수익률을 제공하는 계획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이 내 업무의 가장 어려운 측면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는 계속해서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지 선택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내부 이해당사자 중 일부는 프로젝트를 지원할 자원이 없기 때문에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조직의 우선순위로 올려 재원을 확보하려면 해당 프로젝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임원진이 알아야 한다. 존슨은 자신의 사회생활 초기에 이 점을 잘 몰랐다. 존슨은 "경험이 부족한 관리자였던 나는 이 점을 이해하고 내 팀의 기여도를 기업에 전달하는 일의 가치를 잘 몰랐다"라고 고백했다. "그 결과, 우리 회사의 의사결정자들은 우리의 비즈니스 가치 제안을 보지 못...

CIO 심비안 문화 노키아 IT아웃소싱 IT프로젝트 안드로이드 고용 마이크로소프트 해고 애플 M&A 채용 인수 의사 결정

2019.08.27

CIO나 기술 임원은 매일 자원 할당 방식부터 기술 분야의 변화 대비까지 다양한 의사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과 맞닥뜨려야 한다.  프로젝트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결정할까? 개발 중 일부를 아웃소싱하는 것이 정말로 효율적일까? 내부에서 승진을 시켜야 할까 아니면 외부에서 더 숙련된 인재를 찾아야 할까? 기업 문화에 대한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업과 기술을 인수하는 것이 합당할까? 그리고 인수한 후에는 어떤 직원을 해고해야 할까?   이런 문제의 답은 쉽게 얻을 수 없다. 하지만 이런 결정을 지금 내리지 않으면 문제가 더 커질 수 있으며 심지어 조직의 미래에 치명적일 수 있다. 다음의 8가지 결정은 CIO가 직면할 수 있는 어려운 문제다. 하지만 바로 이런 것들 때문에 월급을 받는 것은 아닐까? 1. 프로젝트 우선순위 결정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보류할지는 정말로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이런 결정은 경영진이 수립한 우선순위에 따라야 한다. 문제는 경영진이 항상 가능한 한 모든 정보를 확보하는 것은 아니라는 데 있다.  IT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사 솔라윈즈(SolarWinds)의 CIO 라니 존슨은 "가장 높은 투자 수익률을 제공하는 계획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이 내 업무의 가장 어려운 측면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는 계속해서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지 선택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내부 이해당사자 중 일부는 프로젝트를 지원할 자원이 없기 때문에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조직의 우선순위로 올려 재원을 확보하려면 해당 프로젝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임원진이 알아야 한다. 존슨은 자신의 사회생활 초기에 이 점을 잘 몰랐다. 존슨은 "경험이 부족한 관리자였던 나는 이 점을 이해하고 내 팀의 기여도를 기업에 전달하는 일의 가치를 잘 몰랐다"라고 고백했다. "그 결과, 우리 회사의 의사결정자들은 우리의 비즈니스 가치 제안을 보지 못...

2019.08.27

IT 리더가 맞닥뜨리는 어려운 결정 상황 8가지

CIO 및 여타 기술 임원들은 벅찬 일련의 결정에 날마다 직면해야 한다. 자원을 할당하는 방식부터 기술 분야의 변화에 대비하는 것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프로젝트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결정할까? 개발 중 일부를 아웃소싱하는 것이 정말로 효율적일까? 내부에서 승진을 시켜야할까 아니면 외부에서 더 숙련된 인재를 찾아야 할까? 기업 문화에 대한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업과 기술을 인수하는 것이 합당할까? 그리고 인수한 후에는 어떤 직원을 해고해야 할까? 이런 문제에 대한 답은 쉽게 얻을 수 없다. 하지만 이런 결정을 적절한 순간에 내리지 않으면 더 나쁜 상황이 펼쳐질 수 있으며 심지어 조직의 미래에 치명적일 수 있다. 다음의 8가지 결정은 IT 책임자들이 직면할 수 있는 어려운 문제이다. 하지만 이런 것들 때문에 월급을 받는 것 아닐까?   1. 프로젝트 우선순위 결정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보류할 지는 중요하면서도 자주 발생하는 문제다. 이런 결정은 경영진이 수립한 우선순위에 따라 내려지지만, 경영진이 항상 필요한 모든 정보를 확보하는 것은 아니다. IT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사 솔라윈즈(SolarWinds)의 CIO 라니 존슨은 "투자 수익률에 따라 프로젝트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것이 내 직업의 가장 어려운 측면이다.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비즈니스 필요에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승자와 패자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내부 이해당사자 중 일부는 프로젝트를 지원할 자원이 없기 때문에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자신의 프로젝트가 우선순위가 되어 재정을 확보하려면 임원진이 알도록 해야 한다. 존슨은 자신의 경력 초기에 이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는 "경험이 부족한 관리자였기 때문에 이해하고 내 팀의 기여도를 경영진에 전달하는 일의 가치를 제대로 몰랐다. 그 결과, 우리 회사의 의사결정자들은 우리의 비즈니스적 가치 제안을 보지 못했다. 임원들은 나의 팀이 무엇을 하는지 몰랐다. 이 때문에...

CIO 임원 해고 리콜 승진 스트레스 의사 결정 IT 리더

2019.02.27

CIO 및 여타 기술 임원들은 벅찬 일련의 결정에 날마다 직면해야 한다. 자원을 할당하는 방식부터 기술 분야의 변화에 대비하는 것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프로젝트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결정할까? 개발 중 일부를 아웃소싱하는 것이 정말로 효율적일까? 내부에서 승진을 시켜야할까 아니면 외부에서 더 숙련된 인재를 찾아야 할까? 기업 문화에 대한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업과 기술을 인수하는 것이 합당할까? 그리고 인수한 후에는 어떤 직원을 해고해야 할까? 이런 문제에 대한 답은 쉽게 얻을 수 없다. 하지만 이런 결정을 적절한 순간에 내리지 않으면 더 나쁜 상황이 펼쳐질 수 있으며 심지어 조직의 미래에 치명적일 수 있다. 다음의 8가지 결정은 IT 책임자들이 직면할 수 있는 어려운 문제이다. 하지만 이런 것들 때문에 월급을 받는 것 아닐까?   1. 프로젝트 우선순위 결정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보류할 지는 중요하면서도 자주 발생하는 문제다. 이런 결정은 경영진이 수립한 우선순위에 따라 내려지지만, 경영진이 항상 필요한 모든 정보를 확보하는 것은 아니다. IT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사 솔라윈즈(SolarWinds)의 CIO 라니 존슨은 "투자 수익률에 따라 프로젝트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것이 내 직업의 가장 어려운 측면이다.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비즈니스 필요에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승자와 패자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내부 이해당사자 중 일부는 프로젝트를 지원할 자원이 없기 때문에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자신의 프로젝트가 우선순위가 되어 재정을 확보하려면 임원진이 알도록 해야 한다. 존슨은 자신의 경력 초기에 이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는 "경험이 부족한 관리자였기 때문에 이해하고 내 팀의 기여도를 경영진에 전달하는 일의 가치를 제대로 몰랐다. 그 결과, 우리 회사의 의사결정자들은 우리의 비즈니스적 가치 제안을 보지 못했다. 임원들은 나의 팀이 무엇을 하는지 몰랐다. 이 때문에...

2019.02.27

'CFO를 움직이는' 대화의 기술

CFO와의 만남에 압박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브로와드 센터의 대런 쉔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CIO가 참고할 만한 4가지 전략을 소개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새 하드웨어와 업그레이드, 새로운 툴을 구입하는 데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CFO가 회사의 재정을 관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성공적인 예산 확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즉 CFO와의 관계와 IT 개념 설명이 좌우한다. 브로와드 센터(Broward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의 기술 인프라 총괄인 대런 쉔은 "지금의 CFO와 7년 동안 일하면서 단 한 번도 '그 프로젝트는 안 됩니다'라는 말을 듣지 않았다. 물론 꼭 필요한 일로만 찾아갔기 때문도 있겠지만, 그와의 돈독한 관계도 좋게 작용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자평했다. 그러나 허심탄회한 관계는 하룻밤 사이에 이뤄지지 않으며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는 "일부 CIO를 비롯한 IT인들은 CFO로부터 압박을 받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반드시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다. CFO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대화하며 함께한다면, 그런 압박감은 사라지고 진정으로 협력하는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쉔은 CFO와 좋은 관계를 형성해 예산을 성공적으로 확보하는 4가지 전략을 소개했다. 1. 선택지를 제시 쉔은 추진하고 싶은 사업에 대해 제안할 때 CFO에게 2~4개의 다른 선택지도 함께 제시하라고 권고했다. 스스로는 그 중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쉔은 "한 가지 선택지만 들고 CFO를 찾아간다면, 다른 대안은 없는지, 비용이 좀더 적게 드는 대안은 없는지 물어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선택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CFO들에게 선택하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실제로는 당신이 이미 내놓은 제안을 수용하...

CIO 커뮤니케이션 CFO 소통 예산 의사 결정

2016.01.04

CFO와의 만남에 압박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브로와드 센터의 대런 쉔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CIO가 참고할 만한 4가지 전략을 소개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새 하드웨어와 업그레이드, 새로운 툴을 구입하는 데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CFO가 회사의 재정을 관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성공적인 예산 확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즉 CFO와의 관계와 IT 개념 설명이 좌우한다. 브로와드 센터(Broward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의 기술 인프라 총괄인 대런 쉔은 "지금의 CFO와 7년 동안 일하면서 단 한 번도 '그 프로젝트는 안 됩니다'라는 말을 듣지 않았다. 물론 꼭 필요한 일로만 찾아갔기 때문도 있겠지만, 그와의 돈독한 관계도 좋게 작용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자평했다. 그러나 허심탄회한 관계는 하룻밤 사이에 이뤄지지 않으며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는 "일부 CIO를 비롯한 IT인들은 CFO로부터 압박을 받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반드시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다. CFO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대화하며 함께한다면, 그런 압박감은 사라지고 진정으로 협력하는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쉔은 CFO와 좋은 관계를 형성해 예산을 성공적으로 확보하는 4가지 전략을 소개했다. 1. 선택지를 제시 쉔은 추진하고 싶은 사업에 대해 제안할 때 CFO에게 2~4개의 다른 선택지도 함께 제시하라고 권고했다. 스스로는 그 중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쉔은 "한 가지 선택지만 들고 CFO를 찾아간다면, 다른 대안은 없는지, 비용이 좀더 적게 드는 대안은 없는지 물어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선택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CFO들에게 선택하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실제로는 당신이 이미 내놓은 제안을 수용하...

2016.01.04

CFO가 CIO에게 바라는 5가지

IT가 핵심 비즈니스 기능으로 발전하면서, CFO와 CIO는 최상의 비즈니스 성과를 일궈내기 위해 역동적인 동맹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그러나 이런 동맹 관계에 대한 기대치가 일치하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조직 내 IT가 얼마나 성숙했는지에 따라 좌우된다. 전통적으로 CIO와 CFO는 대척점에 놓여 있다. 그러나 액센츄어와 오라클의 의뢰로 론지튜드 리서치(Longitude Research)가 조사한 결과 보고서인 '변화의 촉매인 CFO(CFO as Catalyst for Change)'에 따르면, CIO와의 협력 관계가 개선됐다고 답한 CFO의 비율이 84%에 달했다. 또한 <CIO>가 만난 CFO 모두 CIO와 좋은 업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관계가 계속되려면, CFO가 CIO에게 바라는 5가지를 알아야 한다. 1. 비즈니스 전략에 맞는 IT투자 CIO들은 IT를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적 자산으로 전환시킬 기회를 갖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술 투자가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방향을 살펴야 한다. 브리스베인 공항(Brisbane Aiport Corporation)의 CFO 마이클 브래드번은 "전략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전략 이행을 돕는 역할을 할 기회를 CIO들이 가지고 있다. CIO의 핵심 역량은 조직이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경영진 회의에 참석하는 유능한 CIO는 그냥 CIO가 아니다. 특별한 전문성을 가지고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맨이다"고 강조했다. 기존의 이기종 시스템을 효율화하는 방법, 클라우드와 애널리틱스, 빅 데이터 등의 신기술을 도입할 시기와 방법에 대해 시의 적절하게 조언하고,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조직을 적절히 보호하는 것 등이 이런 역할에 포함된다. 액센츄어 스트래티지(Accenture Strategy)의 재무 및 엔터프라이즈 성과(Finance and Enterprise Performance...

협업 의사 결정 설득 비즈니스 성과 딜로이트 IT투자 액센츄어 관계 CFO 재무 CEO 오라클 CIO C-레벨

2014.09.11

IT가 핵심 비즈니스 기능으로 발전하면서, CFO와 CIO는 최상의 비즈니스 성과를 일궈내기 위해 역동적인 동맹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그러나 이런 동맹 관계에 대한 기대치가 일치하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조직 내 IT가 얼마나 성숙했는지에 따라 좌우된다. 전통적으로 CIO와 CFO는 대척점에 놓여 있다. 그러나 액센츄어와 오라클의 의뢰로 론지튜드 리서치(Longitude Research)가 조사한 결과 보고서인 '변화의 촉매인 CFO(CFO as Catalyst for Change)'에 따르면, CIO와의 협력 관계가 개선됐다고 답한 CFO의 비율이 84%에 달했다. 또한 <CIO>가 만난 CFO 모두 CIO와 좋은 업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관계가 계속되려면, CFO가 CIO에게 바라는 5가지를 알아야 한다. 1. 비즈니스 전략에 맞는 IT투자 CIO들은 IT를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적 자산으로 전환시킬 기회를 갖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술 투자가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방향을 살펴야 한다. 브리스베인 공항(Brisbane Aiport Corporation)의 CFO 마이클 브래드번은 "전략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전략 이행을 돕는 역할을 할 기회를 CIO들이 가지고 있다. CIO의 핵심 역량은 조직이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경영진 회의에 참석하는 유능한 CIO는 그냥 CIO가 아니다. 특별한 전문성을 가지고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맨이다"고 강조했다. 기존의 이기종 시스템을 효율화하는 방법, 클라우드와 애널리틱스, 빅 데이터 등의 신기술을 도입할 시기와 방법에 대해 시의 적절하게 조언하고,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조직을 적절히 보호하는 것 등이 이런 역할에 포함된다. 액센츄어 스트래티지(Accenture Strategy)의 재무 및 엔터프라이즈 성과(Finance and Enterprise Performance...

2014.09.11

‘신속하고 현명한 비즈니스 판단’ 빅 데이터로 구현하려면?

빅 데이터 컨설팅 기관 뉴벤티지 파트너스(NewVantage Partner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대형 기업/기관들, 특히 금융 서비스 기업들에서의 빅 데이터 채택 움직임이 전문가들의 예측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렇다면 빅 데이터가 어떻게 보다 나은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가능케 것일까? 이러한 물음에 전문가들은 빅 데이터가 IT 솔루션인 동시에 새로운 방법론이라는 답을 내놓았다. 지난 여름 뉴벤티지 파트너스는 시장의 대형 기관 50여 곳(대부분 직원 규모 30,000명 이상인 업체)의 최고 임원(최고 데이터 관리자, 최고 정보 관리자, 최고 테크놀로지 관리자, 최고 애널리틱스 관리자, 최고 정보 아키텍트) 및 상급 관리직, 비즈니스 라인 대표들을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참여한 전문가 중 약 50%는 금융 서비스 기관 출신이었고, 이들 외에도 보험 기관이나 정부 기관 등 여러 영역들로부터 임원진의 참여가 있었다. 뉴벤티지 파트너스의 설립자이자 관리 파트너로 활동 중인 폴 바스는 “대부분 기업은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IT 예산을 운용하고 있었다. 그들은 민첩하진 않았지만 한 번 어떤 계획을 시작하면 그것을 지원할 충분한 자산을 갖춘 기업들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빅 데이터를 활용한 선진적 의사 결정 또한 이 대형 기업들은 빅 데이터가 충분히 가치 있는 존재이며 자신들에겐 여기에 투입할 자산 역시 충분하다고 응답했다. 바스에 따르면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 중 85%가 자사가 이미 빅 데이터 관련 계획을 진행 중에 있다고 대답했다. 그는 “응답자의 75%는 이미 100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었고 계획에 1,000만 달러 이상을 투입 중이라 답한 참석자도 25%에 달했다. 또한 빅 데이터 의 실질적인 활용 역시 이미 이뤄지고 있었다. 기업들은 그들의 특정 프로그램이 빅 데이터 없이는 진행될 수 없음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

빅 데이터 의사 결정 애널리틱스 판단 뉴벤티지 TTA

2013.01.15

빅 데이터 컨설팅 기관 뉴벤티지 파트너스(NewVantage Partner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대형 기업/기관들, 특히 금융 서비스 기업들에서의 빅 데이터 채택 움직임이 전문가들의 예측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렇다면 빅 데이터가 어떻게 보다 나은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가능케 것일까? 이러한 물음에 전문가들은 빅 데이터가 IT 솔루션인 동시에 새로운 방법론이라는 답을 내놓았다. 지난 여름 뉴벤티지 파트너스는 시장의 대형 기관 50여 곳(대부분 직원 규모 30,000명 이상인 업체)의 최고 임원(최고 데이터 관리자, 최고 정보 관리자, 최고 테크놀로지 관리자, 최고 애널리틱스 관리자, 최고 정보 아키텍트) 및 상급 관리직, 비즈니스 라인 대표들을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참여한 전문가 중 약 50%는 금융 서비스 기관 출신이었고, 이들 외에도 보험 기관이나 정부 기관 등 여러 영역들로부터 임원진의 참여가 있었다. 뉴벤티지 파트너스의 설립자이자 관리 파트너로 활동 중인 폴 바스는 “대부분 기업은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IT 예산을 운용하고 있었다. 그들은 민첩하진 않았지만 한 번 어떤 계획을 시작하면 그것을 지원할 충분한 자산을 갖춘 기업들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빅 데이터를 활용한 선진적 의사 결정 또한 이 대형 기업들은 빅 데이터가 충분히 가치 있는 존재이며 자신들에겐 여기에 투입할 자산 역시 충분하다고 응답했다. 바스에 따르면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 중 85%가 자사가 이미 빅 데이터 관련 계획을 진행 중에 있다고 대답했다. 그는 “응답자의 75%는 이미 100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었고 계획에 1,000만 달러 이상을 투입 중이라 답한 참석자도 25%에 달했다. 또한 빅 데이터 의 실질적인 활용 역시 이미 이뤄지고 있었다. 기업들은 그들의 특정 프로그램이 빅 데이터 없이는 진행될 수 없음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

2013.01.15

기업 의사 결정 ‘직관보단 빅 데이터 분석에 의존’

빅 데이터가 비즈니스 전략의 근간을 바꾸고 있다. 기업 임원들이 자신들의 본능적인 비즈니스 감각에 기댄 의사 결정이 아닌, 빅 데이터를 활용해 주요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전세계 600명 이상의 C레벨 임원, 기업 간부 및 IT 리더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빅 데이터를 사용해 기업의 실적이 향상된 것을 발견했다. 이들 기업들은 평균 26% 실적이 향상됐으며 이러한 효과는 향후 3년 동안 4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임원의 2/3은 해당 데이터 수집과 분석이 자사의 비즈니스 전략과 일상적인 의사 결정을 완전히 바꿔놓았다고 밝히며 자사를 데이터 주도적인 기업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험과 직관을 조합해 자신의 판단 기준으로 삼는 임원들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다. 조사에 응한 절반 이상(54%)의 임원들은 순전히 직관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했다는 경영 의사 결정을 들으면 이를 점점 더 의심하게 됐다고 답했으며 65%는 점점 더 많은 경영 의사 결정이 ‘어려운 분석 정보’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같이 답한 응답자들을 산업별로 보면, 금융 73%, 의료•제약•생명 공학 75%, 에너지•천연자원 기업 76%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IT아웃소싱 업체 캡제미니가 의뢰해 작성된 보고서 ‘결정 요인 : 빅 데이터 및 의사 결정’에 따르면, 기업임원 10명 중 9명은 데이터가 토지, 노동, 자본에 이어 현재 제4의 생산요소로 간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응한 기업가운데 향후 3년간 빅 데이터에 더 많이 투자하겠다고 답한 기업은 58%로 집계됐다. 임원의 대다수(58%)는 문자, 음성 메시지, 이미지, 비디오 콘텐츠 등 비정형 데이터 분석에 의존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40%는 특히 소셜 미디어 데이터가 의사 결정을 위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데이터 ...

C레벨 의사 결정 EUI 캡제미니

2012.06.19

빅 데이터가 비즈니스 전략의 근간을 바꾸고 있다. 기업 임원들이 자신들의 본능적인 비즈니스 감각에 기댄 의사 결정이 아닌, 빅 데이터를 활용해 주요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전세계 600명 이상의 C레벨 임원, 기업 간부 및 IT 리더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빅 데이터를 사용해 기업의 실적이 향상된 것을 발견했다. 이들 기업들은 평균 26% 실적이 향상됐으며 이러한 효과는 향후 3년 동안 4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임원의 2/3은 해당 데이터 수집과 분석이 자사의 비즈니스 전략과 일상적인 의사 결정을 완전히 바꿔놓았다고 밝히며 자사를 데이터 주도적인 기업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험과 직관을 조합해 자신의 판단 기준으로 삼는 임원들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다. 조사에 응한 절반 이상(54%)의 임원들은 순전히 직관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했다는 경영 의사 결정을 들으면 이를 점점 더 의심하게 됐다고 답했으며 65%는 점점 더 많은 경영 의사 결정이 ‘어려운 분석 정보’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같이 답한 응답자들을 산업별로 보면, 금융 73%, 의료•제약•생명 공학 75%, 에너지•천연자원 기업 76%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IT아웃소싱 업체 캡제미니가 의뢰해 작성된 보고서 ‘결정 요인 : 빅 데이터 및 의사 결정’에 따르면, 기업임원 10명 중 9명은 데이터가 토지, 노동, 자본에 이어 현재 제4의 생산요소로 간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응한 기업가운데 향후 3년간 빅 데이터에 더 많이 투자하겠다고 답한 기업은 58%로 집계됐다. 임원의 대다수(58%)는 문자, 음성 메시지, 이미지, 비디오 콘텐츠 등 비정형 데이터 분석에 의존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40%는 특히 소셜 미디어 데이터가 의사 결정을 위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데이터 ...

2012.06.19

조사 | “의사결정 권한과 책임, 탈 중앙 집권화”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의 연구에 따르면, 기업들이 IT로 인해 새로운 탈 중앙 집중화의 시대로 진입했다. 리코(Ricoh)의 후원으로 전세계 기업 경영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조사 보고서는 현업의 임원 63%가 새로운 기술의 영향으로 2020년까지 분산된 비즈니스 모델로의 전환을 준비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변화의 동인은 시스템과 프로세스의 개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 경영 이사진들에게 집중돼 있던 사업 의사 결정에 대한 책임이 개별 직원들에게 옮겨가는 추세라고 이 보고서는 분석했다. "직원들이 데이터를 받아서 저장하고 검색할 수 있는 곳에서 더 분산된 핵심 정보를 요구하면서 기업들이 더욱 더 프로세스 지향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리코영국의 이사 채스 몰로니는 말했다. 몰로니는 “이러한 투명성은 의사 결정이 덜 수직적으로 이뤄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직원들이 고객과 직접 협력하고 신속하게 중요한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IU에 따르면, 대다수의 기업 임원은 2020년에는 고객이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 아이디어의 주요 원천이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앞으로는 고객이 내부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는 의견에 무려 86%의 임원들이 동의했다. 프로젝트 팀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고객 및 비즈니스 파트너 등 조직 외부 사람이 포함된다. 그러나 프로세스 분산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중앙집중형 지배구조가 사업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EIU는 말했다. “중요한 문서에 대해서는 디지털이 아닌 인쇄물로만 보관하는 유럽 기업들이 43%에 이르기 때문에 프로세스의 탈중앙집중화는 이들 기업들에게 큰 도전이 될 것”이라고 EIU는 덧붙였다. 현재 필요한 워크플로우를 완벽하게 자동화해서 갖췄다고 답한 임원들은 22%에 그쳤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은 전세계 기업 ...

BI 의사 결정 프로세스 지향 데이터 활용 EUI 이코노미스트

2012.02.24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의 연구에 따르면, 기업들이 IT로 인해 새로운 탈 중앙 집중화의 시대로 진입했다. 리코(Ricoh)의 후원으로 전세계 기업 경영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조사 보고서는 현업의 임원 63%가 새로운 기술의 영향으로 2020년까지 분산된 비즈니스 모델로의 전환을 준비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변화의 동인은 시스템과 프로세스의 개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 경영 이사진들에게 집중돼 있던 사업 의사 결정에 대한 책임이 개별 직원들에게 옮겨가는 추세라고 이 보고서는 분석했다. "직원들이 데이터를 받아서 저장하고 검색할 수 있는 곳에서 더 분산된 핵심 정보를 요구하면서 기업들이 더욱 더 프로세스 지향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리코영국의 이사 채스 몰로니는 말했다. 몰로니는 “이러한 투명성은 의사 결정이 덜 수직적으로 이뤄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직원들이 고객과 직접 협력하고 신속하게 중요한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IU에 따르면, 대다수의 기업 임원은 2020년에는 고객이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 아이디어의 주요 원천이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앞으로는 고객이 내부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는 의견에 무려 86%의 임원들이 동의했다. 프로젝트 팀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고객 및 비즈니스 파트너 등 조직 외부 사람이 포함된다. 그러나 프로세스 분산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중앙집중형 지배구조가 사업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EIU는 말했다. “중요한 문서에 대해서는 디지털이 아닌 인쇄물로만 보관하는 유럽 기업들이 43%에 이르기 때문에 프로세스의 탈중앙집중화는 이들 기업들에게 큰 도전이 될 것”이라고 EIU는 덧붙였다. 현재 필요한 워크플로우를 완벽하게 자동화해서 갖췄다고 답한 임원들은 22%에 그쳤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은 전세계 기업 ...

2012.02.24

칼럼 | 가격 책정, ‘직관보다 과학’

가끔씩 우리는 복잡한 것들과 친하게 지낼 때가 있다. 우리는 요즘 주변의 단순함에 대한 이야기 속에서 복잡함을 잊으려고 한다. 하지만, 복잡만 문제에도 항상 해답이 있다. 그것도 의외로 쉬운 답변으로 말이다.   귀사의 상품 가격 책정만큼 기본적인 비즈니스 기능을 고려하라. 일단 간접 비용을 산출하고 원하는 이익을 적용하라. 간단하다. 해답은 간단하지 않은가? 소셜 미디어와 고객의 수요 변동에서만 답을 찾고자 한다면, 틀렸다. 적정가란 경험과 직관을 데이터 분석, 내부 비용, 외부 고객 행동과 함께 결합해서 나온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태도가 필요할 수도 있다. -> CIO의 새로운 임무 ‘가격 책정 기술을 익혀라’ 새로운 태도는 특히 CIO에 필요한 점이다. 이는 고객의 소비자가를 평가하는 고도화된 방법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제시하는 CMO나 영업 대표와 언쟁에 돌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CIO매거진은 새로운 임무를 맡은 코카콜라, 웨이스트매니지먼트, 아스펜 스키장, 다이얼 글로벌 등의 CIO들이 가격 의사 결정에 대해 어떠한 역할을 수행했는지를 살펴봤다. 이들 CIO들의 공통점은 IT가 가격 책정 회의에서 가져다 주는 전략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인정이다. 통계 패키지, 매출 최적화 소프트웨어, 고객이 기꺼이 더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를 알아내는 소셜 미디어 의견을 통합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또한 고객에게 서비스 인식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른 특권을 제공하지만 경기 침체기에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것도 가격 책정 전략이다. "이러한 가격 책정 전략은 기술이 아니라 통찰력이다”라고 한 코카콜라의 보틀링투자그룹의 CIO 하비에르 폴리트의 말은 이러한 트렌드를 잘 나타내 준다.   1,350억 달러 가치규모의 미국 최대 폐기물 수거 및 재활용 회사인 웨이스트매니지먼트의 CIO 푸니트 바신은 “가격책정 계획에 따른 경제적 이익은 다른 모든 ...

CIO 역할 데이터 과학자 의사 결정 가격 책정

2012.01.27

가끔씩 우리는 복잡한 것들과 친하게 지낼 때가 있다. 우리는 요즘 주변의 단순함에 대한 이야기 속에서 복잡함을 잊으려고 한다. 하지만, 복잡만 문제에도 항상 해답이 있다. 그것도 의외로 쉬운 답변으로 말이다.   귀사의 상품 가격 책정만큼 기본적인 비즈니스 기능을 고려하라. 일단 간접 비용을 산출하고 원하는 이익을 적용하라. 간단하다. 해답은 간단하지 않은가? 소셜 미디어와 고객의 수요 변동에서만 답을 찾고자 한다면, 틀렸다. 적정가란 경험과 직관을 데이터 분석, 내부 비용, 외부 고객 행동과 함께 결합해서 나온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태도가 필요할 수도 있다. -> CIO의 새로운 임무 ‘가격 책정 기술을 익혀라’ 새로운 태도는 특히 CIO에 필요한 점이다. 이는 고객의 소비자가를 평가하는 고도화된 방법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제시하는 CMO나 영업 대표와 언쟁에 돌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CIO매거진은 새로운 임무를 맡은 코카콜라, 웨이스트매니지먼트, 아스펜 스키장, 다이얼 글로벌 등의 CIO들이 가격 의사 결정에 대해 어떠한 역할을 수행했는지를 살펴봤다. 이들 CIO들의 공통점은 IT가 가격 책정 회의에서 가져다 주는 전략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인정이다. 통계 패키지, 매출 최적화 소프트웨어, 고객이 기꺼이 더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를 알아내는 소셜 미디어 의견을 통합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또한 고객에게 서비스 인식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른 특권을 제공하지만 경기 침체기에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것도 가격 책정 전략이다. "이러한 가격 책정 전략은 기술이 아니라 통찰력이다”라고 한 코카콜라의 보틀링투자그룹의 CIO 하비에르 폴리트의 말은 이러한 트렌드를 잘 나타내 준다.   1,350억 달러 가치규모의 미국 최대 폐기물 수거 및 재활용 회사인 웨이스트매니지먼트의 CIO 푸니트 바신은 “가격책정 계획에 따른 경제적 이익은 다른 모든 ...

2012.01.27

블로그 | 지금은 CFO가 클라우드를 결정할 때

C레벨의 자리에 오른다는 것은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 CFO가 IT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참고할 만한 가이드라인이 있다. IDC에 따르면, 전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은 2014년에 55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연평균 성장률은 27.4%로 클라우드 서비스는 궤도에 들어설 것이다. 상승가도를 달린다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은 여전히 자체적인 관리가 필요한 내부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내외부 서비스의 적당한 균형 맞추기는 복합적인 환경을 만들어 냈다. CFO는 이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SaaS, IaaS, PaaS 및 기타 클라우드를 선택했을 때의 이익과 종전처럼 서버, 스위치, 스토리지를 기업 내에 두고 유지보수할 때의 이익을 비교 검토할 때, 이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바로 CFO다. 각각은 CFO에게 그런 접근이 왜 최선책인지에 대한 사례를 만들 것이며 CFO는 각각의 이점과 위험을 세밀하게 따져봐야 한다. 핵심 서비스를 너무 많이 외부에 위탁하면 데이터 보호와 규제 감독에 크나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기업은 이러한 규모를 다르게 접근할 것이다. 일부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향할 것이고, 다른 기업들은 모든 IT인프라를 기업 내에 두는 체제를 지향할 것이다. 핵심은 유연한 시각을 가지고 유연하게 하이브리드 접근 방식을 채택하는 것이다. 제대로 클라우드와 내부 서비스를 융합하려면 비즈니스 지원 구조가 1년에서 5년 사이 어떻게 될 지를 구상하라. 귀사가 원하는 게 현장 IT시스템인가? 아니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인가? 기업의 성장 계획, 인력 비율, 기술력, 현재 IT인프라 등이 이 결정을 내리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만약 강력한 내부 IT가 필요하면, 너무 많은 데이터와 너무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보내는 것은 아닌지 주의해야 한다.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거나 저장했다가 다시 가져오는 게 문제가 될 수 있...

클라우드 CFO 의사 결정

2012.01.19

C레벨의 자리에 오른다는 것은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 CFO가 IT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참고할 만한 가이드라인이 있다. IDC에 따르면, 전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은 2014년에 55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연평균 성장률은 27.4%로 클라우드 서비스는 궤도에 들어설 것이다. 상승가도를 달린다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은 여전히 자체적인 관리가 필요한 내부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내외부 서비스의 적당한 균형 맞추기는 복합적인 환경을 만들어 냈다. CFO는 이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SaaS, IaaS, PaaS 및 기타 클라우드를 선택했을 때의 이익과 종전처럼 서버, 스위치, 스토리지를 기업 내에 두고 유지보수할 때의 이익을 비교 검토할 때, 이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바로 CFO다. 각각은 CFO에게 그런 접근이 왜 최선책인지에 대한 사례를 만들 것이며 CFO는 각각의 이점과 위험을 세밀하게 따져봐야 한다. 핵심 서비스를 너무 많이 외부에 위탁하면 데이터 보호와 규제 감독에 크나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기업은 이러한 규모를 다르게 접근할 것이다. 일부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향할 것이고, 다른 기업들은 모든 IT인프라를 기업 내에 두는 체제를 지향할 것이다. 핵심은 유연한 시각을 가지고 유연하게 하이브리드 접근 방식을 채택하는 것이다. 제대로 클라우드와 내부 서비스를 융합하려면 비즈니스 지원 구조가 1년에서 5년 사이 어떻게 될 지를 구상하라. 귀사가 원하는 게 현장 IT시스템인가? 아니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인가? 기업의 성장 계획, 인력 비율, 기술력, 현재 IT인프라 등이 이 결정을 내리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만약 강력한 내부 IT가 필요하면, 너무 많은 데이터와 너무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보내는 것은 아닌지 주의해야 한다.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거나 저장했다가 다시 가져오는 게 문제가 될 수 있...

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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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