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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텍시스템, 2019년 2분기 영업이익 15억원으로 흑자전환

콤텍시스템이 2019년 2분기 매출액 494억 원을 달성해 전 분기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2분기에 영업이익 15억 원, 당기순이익 18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1분기를 포함한 상반기 실적도 크게 향상됐다.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반기 대비 67% 오른 75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19억원으로 적자폭을 크게 줄였다. 아이티센그룹 편입 후, 신성장동력인 클라우드 부문 등 신규사업에 집중투자를 하고 있는 콤텍시스템은 올해 상반기 IBM 등 글로벌 벤더의 공급망을 신규 확대했고, 뉴타닉스와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이처럼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클라우드 백업 솔루션, 오픈 DB 성능관리 솔루션 등 가용 솔루션군을 확대해 공공·금융·기업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면서 실적과 미래성장을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콤텍시스템은 IT인프라, 클라우드 부문에서 사업역량을 강화하며 상반기 267억 원 규모의 KB금융그룹 통합IT센터 구축사업, 149억 원 규모의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2019년 제1차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구축 HW3 사업을 수주했다. 콤텍시스템 관계자는 “국가정보관리원에서 지능형 클라우드 컴퓨팅센터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범정부 정보자원통합 구축사업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구현능력을 검증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분야 사업확대를 위해 SDx, HCI 등 기반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레드햇, IBM, 뉴타닉스 등과 협력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로의 사업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IBM 레드햇 실적 영업이익 뉴타닉스 콤텍시스템 흑자

2019.08.12

콤텍시스템이 2019년 2분기 매출액 494억 원을 달성해 전 분기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2분기에 영업이익 15억 원, 당기순이익 18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1분기를 포함한 상반기 실적도 크게 향상됐다.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반기 대비 67% 오른 75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19억원으로 적자폭을 크게 줄였다. 아이티센그룹 편입 후, 신성장동력인 클라우드 부문 등 신규사업에 집중투자를 하고 있는 콤텍시스템은 올해 상반기 IBM 등 글로벌 벤더의 공급망을 신규 확대했고, 뉴타닉스와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이처럼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클라우드 백업 솔루션, 오픈 DB 성능관리 솔루션 등 가용 솔루션군을 확대해 공공·금융·기업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면서 실적과 미래성장을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콤텍시스템은 IT인프라, 클라우드 부문에서 사업역량을 강화하며 상반기 267억 원 규모의 KB금융그룹 통합IT센터 구축사업, 149억 원 규모의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2019년 제1차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구축 HW3 사업을 수주했다. 콤텍시스템 관계자는 “국가정보관리원에서 지능형 클라우드 컴퓨팅센터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범정부 정보자원통합 구축사업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구현능력을 검증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분야 사업확대를 위해 SDx, HCI 등 기반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레드햇, IBM, 뉴타닉스 등과 협력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로의 사업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08.12

슬랙의 IPO 신청서로 알게 된 5가지

유명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슬랙이 주식시장 상장을 위해 S-1을 신청하면서 재무 상황과 시장 불안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최초로 제공했다. 우선, 슬랙의 행보는 전통적인 IPO보다는 지난해 스포티파이가 했던 것과 유사한 직접 상장이다. 즉, 대형 은행이 주도하는 IPO 없이 기존의 투자자와 직원이 직접 지분을 매각함으로써 현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뜻이다. 슬랙은 기업용 채팅 애플리케이션이며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했고 현재까지 일간 활성 사용자 1,000만 명을 기록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도입된 기업용 앱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S-1 신청서를 통해 알 수 있는 5가지 사항은 다음과 같다. 대부분 기업은 슬랙을 유료로 사용하지 않는다 슬랙의 기업 사용자 중 상당수가 무료로 사용하고 있다. "2019년 1월 31일 현재, 슬랙은 3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60만 개 이상의 조직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구성은 다음과 같다. 8만 8,000명 이상의 유료 고객과 무료 요금제에 가입한 50만 개의 조직이다"라고 신청서에서 밝히고 있다. 또한 슬랙은 신청서에 영업 전략을 밝히면서 이미 확보한 대형 조직에서의 '진출 및 확장' 접근방식에 초점을 맞추었다. 신청서는 "대형 조직에 대한 영업에 더욱 집중하면서 재무적 결과의 가변성이 더욱 증가할 수 있다. 더 많은 대형 조직이 슬랙을 수용하게 하려고 우리는 초기 슬랙 도입자인 경우가 많은 직원뿐 아니라 고위 경영진 및 기타 직원과 소통해야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대형 조직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 노력에는 더 큰 비용, 더 긴 영업 사이클, 더욱 치열한 경쟁, 영업 성공 여부에 대한 예측 능력 감소가 수반된다. 대기업 시장에서 조직의 슬랙 사용, 슬랙 사용 확대, 유료 슬랙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 결정은 전사적인 결정일 수 있다. 슬랙은 일반적으로 전용 계정 및 고객 성공팀, 잠재적인 사용자와 조직이 슬랙의 사용 및 이점에 대해 배울 수 ...

협업 팀스 채팅 알파벳 슬랙 기업 공개 영업이익 스포티파이 오피스 365 실적 상장 IPO 스카이프 매출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구글 GDPR

2019.04.30

유명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슬랙이 주식시장 상장을 위해 S-1을 신청하면서 재무 상황과 시장 불안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최초로 제공했다. 우선, 슬랙의 행보는 전통적인 IPO보다는 지난해 스포티파이가 했던 것과 유사한 직접 상장이다. 즉, 대형 은행이 주도하는 IPO 없이 기존의 투자자와 직원이 직접 지분을 매각함으로써 현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뜻이다. 슬랙은 기업용 채팅 애플리케이션이며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했고 현재까지 일간 활성 사용자 1,000만 명을 기록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도입된 기업용 앱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S-1 신청서를 통해 알 수 있는 5가지 사항은 다음과 같다. 대부분 기업은 슬랙을 유료로 사용하지 않는다 슬랙의 기업 사용자 중 상당수가 무료로 사용하고 있다. "2019년 1월 31일 현재, 슬랙은 3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60만 개 이상의 조직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구성은 다음과 같다. 8만 8,000명 이상의 유료 고객과 무료 요금제에 가입한 50만 개의 조직이다"라고 신청서에서 밝히고 있다. 또한 슬랙은 신청서에 영업 전략을 밝히면서 이미 확보한 대형 조직에서의 '진출 및 확장' 접근방식에 초점을 맞추었다. 신청서는 "대형 조직에 대한 영업에 더욱 집중하면서 재무적 결과의 가변성이 더욱 증가할 수 있다. 더 많은 대형 조직이 슬랙을 수용하게 하려고 우리는 초기 슬랙 도입자인 경우가 많은 직원뿐 아니라 고위 경영진 및 기타 직원과 소통해야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대형 조직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 노력에는 더 큰 비용, 더 긴 영업 사이클, 더욱 치열한 경쟁, 영업 성공 여부에 대한 예측 능력 감소가 수반된다. 대기업 시장에서 조직의 슬랙 사용, 슬랙 사용 확대, 유료 슬랙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 결정은 전사적인 결정일 수 있다. 슬랙은 일반적으로 전용 계정 및 고객 성공팀, 잠재적인 사용자와 조직이 슬랙의 사용 및 이점에 대해 배울 수 ...

2019.04.30

이스트소프트, 2017년도 2분기 매출액 145.5억 원·영업이익 1.6억 원 기록

이스트소프트가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7년도 2분기 매출액 145억 5,000만 원, 영업이익 1억 6,000만 원을 기록하며,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2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약 17억 7,000만 원 증가해 13.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약 6억 원이 늘어났다. 또한 1분기에 대비해서도 매출액 약 9억2,000만 원, 영업이익 약 8,000만 원이 각각 증가했다. 이스트소프트는 기존 사업 분야 강화를 위한 신규 제품 개발, 신사업 추진 등으로 인해 연구개발 비용 투자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2분기 연속 동반 성장하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스트소프트는 올해 초 보안 사업 강화를 위해 보안 전문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를 분할하고, ▲엔드포인트 ▲인텔리전스 ▲모바일 ▲문서 보안 총 4가지 분야로 서비스 구도를 재편했다. 이스트시큐리티는 2017년 상반기에만 정부통합전산센터에 문서보안 솔루션 ‘시큐어디스크’를 구축하고, 보안 인텔리전스 솔루션 아이마스(IMAS) 제품을 기반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홈페이지 유포 악성코드 탐지 분석 강화를 위한 분석 장비 도입’ 사업을 수주했다. 이 밖에 신규로 추진하는 AI(인공지능) 관련 사업 역시 식자재 유통 대기업에 ‘식자재 주문 예측 솔루션(Material Prediction)’을 공급하고, 최근에는 대검찰청이 공모한 ‘AI 기술 정부 연구 과제’를 수주하기도 했다. 이스트소프트 정상원 대표는 “보안 사업 자회사 분할, AI 기반 신사업 등 지난해부터 신중하게 추진해온 각종 사업 전략이, 토대를 다지는 단계를 거쳐 가시적인 성과를 조금씩 거두기 시작했다”며, “2017년도 하반기에는 오랜 기간 준비했던 모바일 백신 ‘알약M&rs...

매출 실적 영업이익 이스트소프트 알약 2017년 2분기

2017.08.02

이스트소프트가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7년도 2분기 매출액 145억 5,000만 원, 영업이익 1억 6,000만 원을 기록하며,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2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약 17억 7,000만 원 증가해 13.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약 6억 원이 늘어났다. 또한 1분기에 대비해서도 매출액 약 9억2,000만 원, 영업이익 약 8,000만 원이 각각 증가했다. 이스트소프트는 기존 사업 분야 강화를 위한 신규 제품 개발, 신사업 추진 등으로 인해 연구개발 비용 투자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2분기 연속 동반 성장하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스트소프트는 올해 초 보안 사업 강화를 위해 보안 전문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를 분할하고, ▲엔드포인트 ▲인텔리전스 ▲모바일 ▲문서 보안 총 4가지 분야로 서비스 구도를 재편했다. 이스트시큐리티는 2017년 상반기에만 정부통합전산센터에 문서보안 솔루션 ‘시큐어디스크’를 구축하고, 보안 인텔리전스 솔루션 아이마스(IMAS) 제품을 기반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홈페이지 유포 악성코드 탐지 분석 강화를 위한 분석 장비 도입’ 사업을 수주했다. 이 밖에 신규로 추진하는 AI(인공지능) 관련 사업 역시 식자재 유통 대기업에 ‘식자재 주문 예측 솔루션(Material Prediction)’을 공급하고, 최근에는 대검찰청이 공모한 ‘AI 기술 정부 연구 과제’를 수주하기도 했다. 이스트소프트 정상원 대표는 “보안 사업 자회사 분할, AI 기반 신사업 등 지난해부터 신중하게 추진해온 각종 사업 전략이, 토대를 다지는 단계를 거쳐 가시적인 성과를 조금씩 거두기 시작했다”며, “2017년도 하반기에는 오랜 기간 준비했던 모바일 백신 ‘알약M&rs...

2017.08.02

알서포트, 2분기 흑자전환… '리모트콜'이 실적 견인

원격 지원∙제어 솔루션 업체인 알서포트가 상반기 결산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 56억 원, 영업이익 3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고 발표했다. 지난 16일 알서포트의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2분기 매출은 14.1억 원이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4.3억 원이 늘어났다. 또 직전 1분기 대비 매출은 14.2억 원, 영업이익은 17.3억 원이 증가했다.   알서포트 자료에 따르면, 제품 사업과 시장에 따라 큰 차이를 볼 수 있다. B2B사업 영역에서는 캐시카우 제품인 리모트콜(RemoteCall)이 여전히 큰 힘을 발휘해 흑자 전환에 주된 역할을 했다. 리모트콜 매출이 전년 2분기 대비 78.5%, 직전 1분기 대비 31.7%로 지속 증가해 전체 매출의 견인했다. 국내와 해외 시장에 있어서도 큰 변화를 보였다. 지난해 2분기 매출은 국내가 50.6%, 해외가 49.4%였는데 올해 같은 기간에는 각각 49.5%, 50.5%로 역전돼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앞질렀다.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중 국내 보다 해외 매출이 큰 기업은 드문 사례로 전해진다.   알서포트는 2분기 흑자 전환의 주된 요인으로 ▲리모트콜 모바일팩(RemoteCall + mobile pack)의 국내외 매출 증가 ▲금융권 비대면 인증 ‘리모트콜 페이스(RemoteCall Face)’ 공급 확대 와 같은 제품 경쟁력 강화 부분과 ▲판관비 감소 ▲엔환율 상승 등의 비영업적 요인이 합해진 결과로 분석했다. 알서포트 관계자에 따르면, “B2B사업부분에서 차별화된 기술력 기반의 제품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으나, 일정기간 투자가 필요한 B2C사업의 모비즌, 게임덕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다소 낮아졌다.”며, “하지만 모비즌 3,000만 유저, 게임덕 120만 유저가 이미 확보되어 있어, 향후 본격적인 수익화로 전체 회사 매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

매출 실적 영업이익 원격 제어 알서포트 리모트콜 2016년 2분기 전자공시 해외 사업

2016.08.19

원격 지원∙제어 솔루션 업체인 알서포트가 상반기 결산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 56억 원, 영업이익 3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고 발표했다. 지난 16일 알서포트의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2분기 매출은 14.1억 원이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4.3억 원이 늘어났다. 또 직전 1분기 대비 매출은 14.2억 원, 영업이익은 17.3억 원이 증가했다.   알서포트 자료에 따르면, 제품 사업과 시장에 따라 큰 차이를 볼 수 있다. B2B사업 영역에서는 캐시카우 제품인 리모트콜(RemoteCall)이 여전히 큰 힘을 발휘해 흑자 전환에 주된 역할을 했다. 리모트콜 매출이 전년 2분기 대비 78.5%, 직전 1분기 대비 31.7%로 지속 증가해 전체 매출의 견인했다. 국내와 해외 시장에 있어서도 큰 변화를 보였다. 지난해 2분기 매출은 국내가 50.6%, 해외가 49.4%였는데 올해 같은 기간에는 각각 49.5%, 50.5%로 역전돼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앞질렀다.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중 국내 보다 해외 매출이 큰 기업은 드문 사례로 전해진다.   알서포트는 2분기 흑자 전환의 주된 요인으로 ▲리모트콜 모바일팩(RemoteCall + mobile pack)의 국내외 매출 증가 ▲금융권 비대면 인증 ‘리모트콜 페이스(RemoteCall Face)’ 공급 확대 와 같은 제품 경쟁력 강화 부분과 ▲판관비 감소 ▲엔환율 상승 등의 비영업적 요인이 합해진 결과로 분석했다. 알서포트 관계자에 따르면, “B2B사업부분에서 차별화된 기술력 기반의 제품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으나, 일정기간 투자가 필요한 B2C사업의 모비즌, 게임덕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다소 낮아졌다.”며, “하지만 모비즌 3,000만 유저, 게임덕 120만 유저가 이미 확보되어 있어, 향후 본격적인 수익화로 전체 회사 매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

2016.08.19

안랩, 201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610억·영업이익 38억

안랩이 올해 상반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매출액 610억 원, 영업이익 38억 원을 기록(별도기준 매출액: 597억 원, 영업이익: 35억 원)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상반기 대비 매출액은 38억 원, 영업이익은 18억 원 증가한 것이다. 2016년 2분기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335억 원, 영업이익은 25억 원을 기록했다. 2분기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 23억 원, 영업이익 6억 원이 각각 증가했다. 안랩 관계자는 “제품 및 서비스의 전반적인 매출성장으로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IT수요가 증가하는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매출 실적 영업이익 안랩 2016년 상반기

2016.07.28

안랩이 올해 상반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매출액 610억 원, 영업이익 38억 원을 기록(별도기준 매출액: 597억 원, 영업이익: 35억 원)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상반기 대비 매출액은 38억 원, 영업이익은 18억 원 증가한 것이다. 2016년 2분기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335억 원, 영업이익은 25억 원을 기록했다. 2분기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 23억 원, 영업이익 6억 원이 각각 증가했다. 안랩 관계자는 “제품 및 서비스의 전반적인 매출성장으로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IT수요가 증가하는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6.07.28

한컴, 상장 이후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 기록... 올 1분기 실적 발표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2015년 1분기 실적 집계 결과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컴은 올 1분기 매출액 212억 원 및 영업이익 90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와 18% 성장했다. 이번 실적은 모바일 오피스와 컨슈머 오피스 등 시장 확산 전략에 근간해 신규 시장에서 고정상을 달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컴은 지난해 개발한 태블릿용 오피스를 글로벌 제조사들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 잇달아 탑재하며, 모바일 오피스 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70% 성장을 이뤘다. 또한, 적극적인 마케팅과 유통 채널 확대 등 컨슈머 시장 확산 전략을 통해 컨슈머 시장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0%의 성장을 나타냈으며, 기업 및 공공시장에서도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등 전통적인 데스크톱용 오피스에서도 꾸준한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한컴은 이 같은 시장 확산 전략의 성과에 이어, 지속적인 미래 성장을 위해 올 한해 신사업 진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3월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인 ‘넷피스 24’를 출시하고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 한 한컴은, 일반 컨슈머 뿐만 아니라 구축형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기업 및 공공 고객 유치를 추진 중에 있다. 음성인식, 핀테크 등 신사업 가시화에도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음성인식 기반의 신사업 추진을 위해 자동 통번역 업체인 시스트란과 합작투자업체 설립 협약을 체결했으며, 핀테크 사업도 연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ciokr@idg.co.kr

매출 실적 한글과컴퓨터 영업이익 2015년 1분기

2015.04.28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2015년 1분기 실적 집계 결과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컴은 올 1분기 매출액 212억 원 및 영업이익 90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와 18% 성장했다. 이번 실적은 모바일 오피스와 컨슈머 오피스 등 시장 확산 전략에 근간해 신규 시장에서 고정상을 달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컴은 지난해 개발한 태블릿용 오피스를 글로벌 제조사들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 잇달아 탑재하며, 모바일 오피스 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70% 성장을 이뤘다. 또한, 적극적인 마케팅과 유통 채널 확대 등 컨슈머 시장 확산 전략을 통해 컨슈머 시장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0%의 성장을 나타냈으며, 기업 및 공공시장에서도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등 전통적인 데스크톱용 오피스에서도 꾸준한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한컴은 이 같은 시장 확산 전략의 성과에 이어, 지속적인 미래 성장을 위해 올 한해 신사업 진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3월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인 ‘넷피스 24’를 출시하고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 한 한컴은, 일반 컨슈머 뿐만 아니라 구축형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기업 및 공공 고객 유치를 추진 중에 있다. 음성인식, 핀테크 등 신사업 가시화에도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음성인식 기반의 신사업 추진을 위해 자동 통번역 업체인 시스트란과 합작투자업체 설립 협약을 체결했으며, 핀테크 사업도 연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5.04.28

안랩, 2014년 매출 1,354억원으로 소폭 감소... 영업이익 129% 증가

안랩(www.ahnlab.com)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14년 매출액 1,354억 원, 영업이익 90억 원, 순이익 90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은 소폭 감소(1%)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29%, 40% 증가한 결과다. 2014년 별도기준으로 보면, 매출액 1,329억 원, 영업이익 111억 원, 순이익 52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104% 증가하고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0.4%, 6% 소폭 감소한 수치다. 외부상품 매출은 줄어든 반면, V3 제품군을 비롯해, POS/ATM 등 특수목적 시스템 전용 보안 솔루션 안랩 EPS(TrusLine), 네트워크 보안 장비 트러스가드(TrusGuard), APT 방어 솔루션 안랩 MDS, 관제 등 보안 서비스 사업 및 컨설팅까지 자사 제품 매출이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고르게 성장했다. 안랩 관계자는 “안정적인 내실 경영을 실행한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는 ‘생각하는 보안’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솔루션뿐만 아니라 보안의 인사이트를 제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ciokr@idg.co.kr

매출 실적 순이익 영업이익 안랩 2014년

2015.02.05

안랩(www.ahnlab.com)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14년 매출액 1,354억 원, 영업이익 90억 원, 순이익 90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은 소폭 감소(1%)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29%, 40% 증가한 결과다. 2014년 별도기준으로 보면, 매출액 1,329억 원, 영업이익 111억 원, 순이익 52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104% 증가하고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0.4%, 6% 소폭 감소한 수치다. 외부상품 매출은 줄어든 반면, V3 제품군을 비롯해, POS/ATM 등 특수목적 시스템 전용 보안 솔루션 안랩 EPS(TrusLine), 네트워크 보안 장비 트러스가드(TrusGuard), APT 방어 솔루션 안랩 MDS, 관제 등 보안 서비스 사업 및 컨설팅까지 자사 제품 매출이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고르게 성장했다. 안랩 관계자는 “안정적인 내실 경영을 실행한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는 ‘생각하는 보안’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솔루션뿐만 아니라 보안의 인사이트를 제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ciokr@idg.co.kr

2015.02.05

더존비즈온, 전년대비 영업이익 36.5% 증가

더존비즈온이 2012년도 연간 실적공시를 통해 매출 1,230억원, 영업이익 23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해 매출은 9.4%, 영업이익은 36.5% 증가한 수치로 영업이익률은 19.2%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전년대비 228% 성장했다. 이러한 호실적에 힘입어 더존비즈온은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배당성향은 30.8%이다. 더존비즈온의 2012년 실적은 ERP 분야의 안정적인 매출이 유지되는 한편, 강력한 고객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자금융, 전자문서, IDC, 클라우드 사업 등 다변화된 매출구조의  시너지효과가 나타났기 때문인 것으로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러한 매출 다변화로 인하여 영업이익의 동반성장을 가능하게 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더존비즈온의 클라우드 사업 진행 현황을 살펴보면, 기존 패키지 ERP를 클라우드 방식으로 서비스 중인 iPLUS 클라우드 에디션(Cloud Edition)이 세무회계사무소와 일반 기업체를 중심으로 성공적으로 보급됐다. 또한 최근 출시한 기장 자동화 프로그램 수퍼북(SUPER BOOK)이 iPLUS 클라우드 에디션을 기반으로 제공되면서 세무회계사무소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입률이 급증,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이처럼 더존비즈온은 제품과 서비스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되면서 실적 상승을 위한 주요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 1월 지식경제부의 공식 지정을 받은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사업과 지난 2011년 공인을 받은 공인전자문서센터 사업 역시 클라우드 연계 사업으로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 환경 마련을 위해 꾸준한 시장 전략을 추진해 왔다”며 “기존 ERP고객들이 보다 진일보된 IT환경을 도입해 높은 비즈니스 효율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여건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ciokr@idg...

영업이익 더존비즈온

2013.02.12

더존비즈온이 2012년도 연간 실적공시를 통해 매출 1,230억원, 영업이익 23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해 매출은 9.4%, 영업이익은 36.5% 증가한 수치로 영업이익률은 19.2%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전년대비 228% 성장했다. 이러한 호실적에 힘입어 더존비즈온은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배당성향은 30.8%이다. 더존비즈온의 2012년 실적은 ERP 분야의 안정적인 매출이 유지되는 한편, 강력한 고객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자금융, 전자문서, IDC, 클라우드 사업 등 다변화된 매출구조의  시너지효과가 나타났기 때문인 것으로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러한 매출 다변화로 인하여 영업이익의 동반성장을 가능하게 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더존비즈온의 클라우드 사업 진행 현황을 살펴보면, 기존 패키지 ERP를 클라우드 방식으로 서비스 중인 iPLUS 클라우드 에디션(Cloud Edition)이 세무회계사무소와 일반 기업체를 중심으로 성공적으로 보급됐다. 또한 최근 출시한 기장 자동화 프로그램 수퍼북(SUPER BOOK)이 iPLUS 클라우드 에디션을 기반으로 제공되면서 세무회계사무소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입률이 급증,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이처럼 더존비즈온은 제품과 서비스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되면서 실적 상승을 위한 주요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 1월 지식경제부의 공식 지정을 받은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사업과 지난 2011년 공인을 받은 공인전자문서센터 사업 역시 클라우드 연계 사업으로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 환경 마련을 위해 꾸준한 시장 전략을 추진해 왔다”며 “기존 ERP고객들이 보다 진일보된 IT환경을 도입해 높은 비즈니스 효율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여건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ciokr@idg...

2013.02.12

더존비즈온,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101% 증가

더존비즈온이 2012년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303억 원, 영업이익 62억 원을 달성, 영업이익률 20.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101.4%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기 실적과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더존비즈온은 영업 안정화를 통해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수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외부적으로 영업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불필요한 비용을 제거하는 등 실적 개선 노력이 성과를 나타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신사업에 대한 높은 시장 관심이 실적 개선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는 입장이다. 더존비즈온은 안정적이고 수익성이 좋은 ERP 사업을 기반으로 모바일, 클라우드 등 최신 IT 기술이 융합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여, 올 초 출시한 세무회계사무소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마트 TaxOS가 이미 150여 개 세무회계사무소에 성공적으로 보급, 적용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기세를 이어 더존비즈온은 스마트 TaxOS의 일반 기업용 버전인 스마트 BizOS를 곧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연말부터 시작한 IDC 사업 역시 ERP의 확고한 영업망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250여 고객을 확보하는 등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밖에 그룹웨어, ERP, 클라우드 팩스 등 기업 경영을 위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모바일로 연계한 BIZBOXNext이 이달 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실적 영업이익 더존비즈온

2012.05.03

더존비즈온이 2012년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303억 원, 영업이익 62억 원을 달성, 영업이익률 20.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101.4%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기 실적과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더존비즈온은 영업 안정화를 통해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수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외부적으로 영업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불필요한 비용을 제거하는 등 실적 개선 노력이 성과를 나타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신사업에 대한 높은 시장 관심이 실적 개선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는 입장이다. 더존비즈온은 안정적이고 수익성이 좋은 ERP 사업을 기반으로 모바일, 클라우드 등 최신 IT 기술이 융합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여, 올 초 출시한 세무회계사무소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마트 TaxOS가 이미 150여 개 세무회계사무소에 성공적으로 보급, 적용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기세를 이어 더존비즈온은 스마트 TaxOS의 일반 기업용 버전인 스마트 BizOS를 곧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연말부터 시작한 IDC 사업 역시 ERP의 확고한 영업망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250여 고객을 확보하는 등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밖에 그룹웨어, ERP, 클라우드 팩스 등 기업 경영을 위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모바일로 연계한 BIZBOXNext이 이달 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2.05.03

"영업이익 274% 증가" 인성정보, 2011 실적 발표

인성정보가 2011년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아이넷뱅크, 인성디지탈 등의 종속기업을 포함해 작성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11년 연간매출 2,508억 원, 영업이익 81억원, 당기순이익 4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성정보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21.2% 증가한 800억 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74.7%, 132% 증가한 20억 원, 8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외 어려운 IT경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장률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기록한 것에 대해 회사는, 시장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예측을 통해 IT 인프라 사업부문의 매출 호조에 따른 수익 증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특히 2010년초 IT 인프라 사업 영업조직을 산업별 버티컬 조직으로 전면 개편, 맞춤형 전략을 구사하며 안정화된 조직을 통해 금융권을 비롯한 대기업 중심의 전략적 영업을 전개한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BIG 고객을 발굴함으로써 괄목할만한 매출증가와 함께 수익 개선 및 내부비용 절감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는 성과를 창출했다고 인성정보는 덧붙였다. 인성정보는 원종윤 대표이사는 “‘전제품 및 서비스 판매능력 배양’, ‘전사업부서의 이익극대화 실현’이라는 2012년도 경영방침을 위해 차세대 핵심사업과 신규사업의 지속적 투자를 통해 높은 성장을 이루어나갈 것”이라며, “그 동안 추진해왔던 u-Health 해외시장이 구미 선진국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어 올해부터 해외부문에 성과가 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영업이익 인성정보

2012.03.30

인성정보가 2011년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아이넷뱅크, 인성디지탈 등의 종속기업을 포함해 작성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11년 연간매출 2,508억 원, 영업이익 81억원, 당기순이익 4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성정보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21.2% 증가한 800억 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74.7%, 132% 증가한 20억 원, 8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외 어려운 IT경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장률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기록한 것에 대해 회사는, 시장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예측을 통해 IT 인프라 사업부문의 매출 호조에 따른 수익 증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특히 2010년초 IT 인프라 사업 영업조직을 산업별 버티컬 조직으로 전면 개편, 맞춤형 전략을 구사하며 안정화된 조직을 통해 금융권을 비롯한 대기업 중심의 전략적 영업을 전개한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BIG 고객을 발굴함으로써 괄목할만한 매출증가와 함께 수익 개선 및 내부비용 절감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는 성과를 창출했다고 인성정보는 덧붙였다. 인성정보는 원종윤 대표이사는 “‘전제품 및 서비스 판매능력 배양’, ‘전사업부서의 이익극대화 실현’이라는 2012년도 경영방침을 위해 차세대 핵심사업과 신규사업의 지속적 투자를 통해 높은 성장을 이루어나갈 것”이라며, “그 동안 추진해왔던 u-Health 해외시장이 구미 선진국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어 올해부터 해외부문에 성과가 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2.03.30

'보안 솔루션 판매 호조' SGA, 흑자 전환

SGA(www.sgacorp.kr)가 지난 해 영업 이익이 20억 원을 달성하는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5% 증가한 406억 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6.3% 증가한 20억 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02% 증가한 2억 6,000만원이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흑자 전환은 마진율이 높은 보안솔루션 판매의 호조에서 비롯됐다. 잇따라 터진 각종 서버해킹 사고로 서버보안솔루션인 ‘레드캐슬’ 매출이 전년 대비 90% 급증했고, 그린 IT에 따른 페이퍼리스 시장의 성장으로 전자문서보안솔루션도 전년대비 120% 성장했던 것. SGA의 지난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246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8억원과 -34억원이었다. 그러나 관공서의 보안 관련 SI 사업 수주가 급격히 몰리고, 하반기에 본격화된 기업 및 금융기관의 보안솔루션 도입으로 4사분기에만 160억 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48억 원, 당기순이익 37억 원을 올렸다고 SGA는 전했다. SGA는 계절적 요인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 보안 솔루션 사업은 한 해를 가름하는 캐시카우로 삼고, 기존 중국, 태국, 홍콩 등 해외 지사에서의 다양한 해외 사업 진출과 신사업을 통해 분기별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국내 보안 사업은 올해 개인정보보호법의 본격적인 시행에 따른 인프라 구축으로 기존매출처를 비롯해 서버보안솔루션과 네트워크보안, 관제시스템 등 보안솔루션을 처음 구축하는 신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의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토대로 자사 솔루션을 구축하려는 해외 기업들도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SGA 은유진 대표는 “지난 해 조직 구조의 슬림화를 통한 비용 절감과 클라우드 컴퓨팅 전용 서버보안솔루션, 위변조시스템을 비롯한 전자문서솔루션 등 마진율이 높은 보안솔루션 매출 증가로 흑자 전환을 이룰 수 있었다”라며, “클라우드 컴퓨팅, 전자문서 ...

SGA 영업이익

2012.03.12

SGA(www.sgacorp.kr)가 지난 해 영업 이익이 20억 원을 달성하는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5% 증가한 406억 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6.3% 증가한 20억 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02% 증가한 2억 6,000만원이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흑자 전환은 마진율이 높은 보안솔루션 판매의 호조에서 비롯됐다. 잇따라 터진 각종 서버해킹 사고로 서버보안솔루션인 ‘레드캐슬’ 매출이 전년 대비 90% 급증했고, 그린 IT에 따른 페이퍼리스 시장의 성장으로 전자문서보안솔루션도 전년대비 120% 성장했던 것. SGA의 지난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246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8억원과 -34억원이었다. 그러나 관공서의 보안 관련 SI 사업 수주가 급격히 몰리고, 하반기에 본격화된 기업 및 금융기관의 보안솔루션 도입으로 4사분기에만 160억 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48억 원, 당기순이익 37억 원을 올렸다고 SGA는 전했다. SGA는 계절적 요인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 보안 솔루션 사업은 한 해를 가름하는 캐시카우로 삼고, 기존 중국, 태국, 홍콩 등 해외 지사에서의 다양한 해외 사업 진출과 신사업을 통해 분기별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국내 보안 사업은 올해 개인정보보호법의 본격적인 시행에 따른 인프라 구축으로 기존매출처를 비롯해 서버보안솔루션과 네트워크보안, 관제시스템 등 보안솔루션을 처음 구축하는 신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의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토대로 자사 솔루션을 구축하려는 해외 기업들도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SGA 은유진 대표는 “지난 해 조직 구조의 슬림화를 통한 비용 절감과 클라우드 컴퓨팅 전용 서버보안솔루션, 위변조시스템을 비롯한 전자문서솔루션 등 마진율이 높은 보안솔루션 매출 증가로 흑자 전환을 이룰 수 있었다”라며, “클라우드 컴퓨팅, 전자문서 ...

2012.03.12

SAP, 4분기 매출 11% 상승

SAP가 국제회계기준(IFRS) 집계 결과 자사 4분기 매출이 11% 상승한 45억 유로(미화 57억 달러)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소프트웨어와 소프트웨어 관련 서비스 매출이 4분기에 37억 2,000만 유로에 이르며 이는 전년 동기대비 14% 증가한 액수다. 특히 IFRS 집계 결과 영업이익이 16억 7,000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06%나 늘어났다. SAP와 오라클의 소송이 일단락된 결과로 해석된다. 배심원단이 부과한 13억 달러의 벌금보다 적은 금액을 최종 판결했고 오라클은 2억 7,200만 달러를 받아들이거나 재판을 새로 시작해야 하는 기로에 놓였다. 현재까지 오라클은 결정도 내리지 않은 상태다. ->SAP CFO, 오라클에 2,000만 달러 벌금 내겠다 전반적으로 볼 때, 4분기 강세는 SAP의 핵심 애플리케이션 사업 전략이 성과를 거둔 결과로 풀이된다. SAP 보도자료에 따르면, 분석 및 모바일 솔루션의 강한 반등과 SAP가 새로 내놓은 SAP HANA의 빠른 성장을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6월 공식 발표된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HANA는 2011년 매출 목표인 1억 유로 달성 이상의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영업에서 1억 6,000만 유로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SAP는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4분기 실적 호전 결과 SAP는 500명의 영업 및 마케팅 인력을 추가할 계획이다. 한편, 2011년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한 142억 3,000만 유로, 영업이익은 88% 늘어난 48억 8,000만 유로로 각각 집계됐다. 2011년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한 것도 투마로나우 소송이 마무리된 결과가 반영된 것이다. 6일 SAP가 발표한 실적은 아직 외부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지 않은 수치라고 밝혔다. SAP의 최종실적은 1월 25일에 보고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SAP 4분기 2011년 벌금 HANA 투마로나우 매출 소송 인메모리 오라클 영업이익

2012.01.16

SAP가 국제회계기준(IFRS) 집계 결과 자사 4분기 매출이 11% 상승한 45억 유로(미화 57억 달러)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소프트웨어와 소프트웨어 관련 서비스 매출이 4분기에 37억 2,000만 유로에 이르며 이는 전년 동기대비 14% 증가한 액수다. 특히 IFRS 집계 결과 영업이익이 16억 7,000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06%나 늘어났다. SAP와 오라클의 소송이 일단락된 결과로 해석된다. 배심원단이 부과한 13억 달러의 벌금보다 적은 금액을 최종 판결했고 오라클은 2억 7,200만 달러를 받아들이거나 재판을 새로 시작해야 하는 기로에 놓였다. 현재까지 오라클은 결정도 내리지 않은 상태다. ->SAP CFO, 오라클에 2,000만 달러 벌금 내겠다 전반적으로 볼 때, 4분기 강세는 SAP의 핵심 애플리케이션 사업 전략이 성과를 거둔 결과로 풀이된다. SAP 보도자료에 따르면, 분석 및 모바일 솔루션의 강한 반등과 SAP가 새로 내놓은 SAP HANA의 빠른 성장을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6월 공식 발표된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HANA는 2011년 매출 목표인 1억 유로 달성 이상의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영업에서 1억 6,000만 유로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SAP는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4분기 실적 호전 결과 SAP는 500명의 영업 및 마케팅 인력을 추가할 계획이다. 한편, 2011년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한 142억 3,000만 유로, 영업이익은 88% 늘어난 48억 8,000만 유로로 각각 집계됐다. 2011년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한 것도 투마로나우 소송이 마무리된 결과가 반영된 것이다. 6일 SAP가 발표한 실적은 아직 외부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지 않은 수치라고 밝혔다. SAP의 최종실적은 1월 25일에 보고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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