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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컴퓨텍스 2019서 게이밍 및 소비자 제품군 대거 공개

델이 대만에서 열리는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19’에서 게이밍 및 컨슈머 노트북, PC 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제품군 중에서 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에일리언웨어(Alienware)’와 ‘XPS 시리즈’는 최신의 인텔 코어 CPU와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의 고성능은 물론 디테일까지 포착하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탑재해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솔루션이 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엔트리 레벨 게이머들을 위한 ‘G3 15’ 노트북과 합리성, 경제성을 모두 갖춘 ‘인스피론(Inspiron)’의 노트북, 투인원(2-in-1) PC, 올인원(AIO) 신제품도 각각 공개됐다. 새롭게 공개되는 15인치, 17인치 모델인 ‘에일리언웨어 m15(Alienware m15)’와 ‘에일리언웨어 m17(Alienware m17)’은 무게가 각각 약 2.1kg, 2.7kg 미만으로 현재까지 가장 얇은 게임용 노트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차세대 인텔 프로세서 및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GPU를 탑재해 성능은 저하시키지 않으면서도 이동성을 중요시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고안된 제품이다. 또 게이밍 경험에 몰입감을 더할 디스플레이 기술이 대거 탑재된다. 에일리언웨어 m15에는 토비(Tobii) 아이트래킹 기술이 적용되며, 에일리언웨어 m17은 선명한 화면을 유지하면서 블루라이트의 방출을 줄이는 아이세이프 디스플레이(Eyesafe display) 기술이 적용된 노트북이다. 144Hz, 240Hz 그리고 새로운 OLED 디스플레이 중에서 하나를 탑재할 수 있는 선택권도 주어진다. 효과적인 열 냉각을 위한 기술들도 대거 적용됐다. 새로운 열 모듈 디자인의 크리오-테크 3.0(Cyro-Tech 3.0) 기술이 더해져 이전 세대보다 에어플로우가 m15의 경우 20%, m17은 25% 향상...

컴퓨텍스 2019

2019.05.29

델이 대만에서 열리는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19’에서 게이밍 및 컨슈머 노트북, PC 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제품군 중에서 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에일리언웨어(Alienware)’와 ‘XPS 시리즈’는 최신의 인텔 코어 CPU와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의 고성능은 물론 디테일까지 포착하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탑재해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솔루션이 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엔트리 레벨 게이머들을 위한 ‘G3 15’ 노트북과 합리성, 경제성을 모두 갖춘 ‘인스피론(Inspiron)’의 노트북, 투인원(2-in-1) PC, 올인원(AIO) 신제품도 각각 공개됐다. 새롭게 공개되는 15인치, 17인치 모델인 ‘에일리언웨어 m15(Alienware m15)’와 ‘에일리언웨어 m17(Alienware m17)’은 무게가 각각 약 2.1kg, 2.7kg 미만으로 현재까지 가장 얇은 게임용 노트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차세대 인텔 프로세서 및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GPU를 탑재해 성능은 저하시키지 않으면서도 이동성을 중요시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고안된 제품이다. 또 게이밍 경험에 몰입감을 더할 디스플레이 기술이 대거 탑재된다. 에일리언웨어 m15에는 토비(Tobii) 아이트래킹 기술이 적용되며, 에일리언웨어 m17은 선명한 화면을 유지하면서 블루라이트의 방출을 줄이는 아이세이프 디스플레이(Eyesafe display) 기술이 적용된 노트북이다. 144Hz, 240Hz 그리고 새로운 OLED 디스플레이 중에서 하나를 탑재할 수 있는 선택권도 주어진다. 효과적인 열 냉각을 위한 기술들도 대거 적용됐다. 새로운 열 모듈 디자인의 크리오-테크 3.0(Cyro-Tech 3.0) 기술이 더해져 이전 세대보다 에어플로우가 m15의 경우 20%, m17은 25% 향상...

2019.05.29

서비스로서의 보안운영센터(SOCasS)란? 8가지 체크리스트

보안운영센터(SOC)가 필요한 조직은 많지만, 이 모든 조직에 충분한 장비와 인력을 갖출만한 여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행인 점은 SOC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업체가 많다는 것이다. 어떤 SOCaaS 업체를 선택할지 결정하기 전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현재 자체적인 SOC(Security Operations Center)가 없다면 아마도 처음부터 이를 구축하지 않고 확보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온프레미스 버전은 비용이 높을 수 있으며, 상시 운영을 위한 인력 비용을 고려하면 더욱더 그렇다. 지난 수년 동안 MSSP(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들은 네트워크 및 컴퓨팅 인프라를 모니터링하며 패치와 악성코드 해결 등의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반 SOC를 출시했다. 이 SOCaaS(SOC-as-a-service) 산업이 어떻게 성장했고 무엇을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적절한 공급자를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SOCaaS란 무엇인가? SOCaaS의 정의는 유동적이며 기본적인 상시 네트워크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서비스 제공부터 완전한 위협 감지 및 해결까지 다양할 수 있다. 즉, 각 업체는 SOCaaS나 전통적인 MSSP라고 부르는 자체적인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이를 자세히 다루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그중 일부는 각 약어에 대한 정의가 일관적이지 않고 일부는 보호를 중시하며 일부는 제품 및 서비스 제공으로 요약할 수 있으며 일부는 제공자의 출신과 관련이 있다. 이 문제는 각 SOCaaS 업체가 다양한 보안 분야에 초점을 두고 설립된 기업들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관리형 보안 이벤트 조달 기업에서 시작한 곳(AL(AlertLogic))도 있고 관리형 감지 업체(NTP(Network Technology Partners))나 관리형 엔드포인트 보안 업체(시만텍(Symantec)과 트러스트웨이브(Trustwave))도 있다. 일부는 자체...

CSO SOC-as-a-service Security Operations Center SCOaaS MSSP 트러스트웨이브 관리형 서비스 시만텍 CISO IBM HP 서비스로서의 보안운영센터

2019.05.02

보안운영센터(SOC)가 필요한 조직은 많지만, 이 모든 조직에 충분한 장비와 인력을 갖출만한 여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행인 점은 SOC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업체가 많다는 것이다. 어떤 SOCaaS 업체를 선택할지 결정하기 전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현재 자체적인 SOC(Security Operations Center)가 없다면 아마도 처음부터 이를 구축하지 않고 확보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온프레미스 버전은 비용이 높을 수 있으며, 상시 운영을 위한 인력 비용을 고려하면 더욱더 그렇다. 지난 수년 동안 MSSP(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들은 네트워크 및 컴퓨팅 인프라를 모니터링하며 패치와 악성코드 해결 등의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반 SOC를 출시했다. 이 SOCaaS(SOC-as-a-service) 산업이 어떻게 성장했고 무엇을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적절한 공급자를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SOCaaS란 무엇인가? SOCaaS의 정의는 유동적이며 기본적인 상시 네트워크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서비스 제공부터 완전한 위협 감지 및 해결까지 다양할 수 있다. 즉, 각 업체는 SOCaaS나 전통적인 MSSP라고 부르는 자체적인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이를 자세히 다루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그중 일부는 각 약어에 대한 정의가 일관적이지 않고 일부는 보호를 중시하며 일부는 제품 및 서비스 제공으로 요약할 수 있으며 일부는 제공자의 출신과 관련이 있다. 이 문제는 각 SOCaaS 업체가 다양한 보안 분야에 초점을 두고 설립된 기업들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관리형 보안 이벤트 조달 기업에서 시작한 곳(AL(AlertLogic))도 있고 관리형 감지 업체(NTP(Network Technology Partners))나 관리형 엔드포인트 보안 업체(시만텍(Symantec)과 트러스트웨이브(Trustwave))도 있다. 일부는 자체...

2019.05.02

델, ‘2019 윈도우 10 마이그레이션 현황’ 보고서 발표

델(http://dell.co.kr/)이 국내 기업들의 윈도우 10 도입 및 전환 현황을 조사·분석한 ‘2019 윈도우 10 마이그레이션 현황’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절반 정도가 여전히 윈도우 7을 사용 중이며, 대부분 윈도우 10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진행 중이거나 계획 단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마이그레이션 진행이 더딘 것으로 조사됐는데, 응답자의 50% 이상이 윈도우 10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의 주요 해결 과제로 인력과 자원 부족을 꼽았다.  이번 보고서는 한국 IDG가 델의 후원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국내 기업 내 윈도우 10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 관련 의사 결정권자 또는 실무자 384명의 답변을 분석했다. 응답자가 소속된 기업 규모는 49명 이하 소기업부터 5,000명 이상 대기업까지 다양하며, 업종 역시 소프트웨어/플랫폼/솔루션/컨설팅 분야를 비롯한 SI(시스템통합업체), 인터넷, 전자상거래, 게임 등 IT 부문과 제조업, 서비스/유통, 정부/공공기관 등 비IT 부문을 모두 아우른다. 시장조사업체 스탯카운터의 통계에 의하면 2019년 3월 기준 일반 사용자 PC와 기업 PC를 합한 국내 윈도우 10 점유율은 61.22%로 윈도우 7 점유율 32.71%의 2배에 달해 상당수가 이미 최신 운영체제를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델과 한국 IDG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에서의 윈도우 10 점유율은 일반 사용자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기업에서 현재 윈도우 10을 사용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49.2%로, 윈도우 7을 사용 중이라고 답한 비율(48.2%)과 비슷하다. 보고서는 일반 사용자와 달리 기업의 경우 애플리케이션 호환성과 안정성 확보가 우선돼야 하므로 최신 운영체제로의 전환이 느릴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윈도우 10 마이그레이션에...

윈도우 10

2019.04.26

델(http://dell.co.kr/)이 국내 기업들의 윈도우 10 도입 및 전환 현황을 조사·분석한 ‘2019 윈도우 10 마이그레이션 현황’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절반 정도가 여전히 윈도우 7을 사용 중이며, 대부분 윈도우 10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진행 중이거나 계획 단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마이그레이션 진행이 더딘 것으로 조사됐는데, 응답자의 50% 이상이 윈도우 10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의 주요 해결 과제로 인력과 자원 부족을 꼽았다.  이번 보고서는 한국 IDG가 델의 후원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국내 기업 내 윈도우 10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 관련 의사 결정권자 또는 실무자 384명의 답변을 분석했다. 응답자가 소속된 기업 규모는 49명 이하 소기업부터 5,000명 이상 대기업까지 다양하며, 업종 역시 소프트웨어/플랫폼/솔루션/컨설팅 분야를 비롯한 SI(시스템통합업체), 인터넷, 전자상거래, 게임 등 IT 부문과 제조업, 서비스/유통, 정부/공공기관 등 비IT 부문을 모두 아우른다. 시장조사업체 스탯카운터의 통계에 의하면 2019년 3월 기준 일반 사용자 PC와 기업 PC를 합한 국내 윈도우 10 점유율은 61.22%로 윈도우 7 점유율 32.71%의 2배에 달해 상당수가 이미 최신 운영체제를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델과 한국 IDG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에서의 윈도우 10 점유율은 일반 사용자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기업에서 현재 윈도우 10을 사용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49.2%로, 윈도우 7을 사용 중이라고 답한 비율(48.2%)과 비슷하다. 보고서는 일반 사용자와 달리 기업의 경우 애플리케이션 호환성과 안정성 확보가 우선돼야 하므로 최신 운영체제로의 전환이 느릴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윈도우 10 마이그레이션에...

2019.04.26

MS-델-로지텍, 올인원 패키지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와 델, 로지텍이 비디오 협업 기반의 스마트 회의실 도입을 위한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http://pcs.dellevent.com)’을 출시했다.  3사의 대표 제품 및 솔루션으로 구성해, 사무실 내 협업 및 재택근무나 해외 협력업체와의 원거리 협업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기업의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을 높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의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현하는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은 회의실용 모니터와 PC, 화상회의 시스템 등 하드웨어부터 협업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포함하는 올인원(All in One) 패키지다.  기존의 회의실은 빔 프로젝터나 스크린, 케이블, 화상통화 장치 등의 설치와 연결, 사용이 번거롭고, 화면에 띄운 자료에 직관적인 필기나 수정 사항을 공유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업무 효율이 저하된다.  이 같은 단점을 모두 보완한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은 비용과 공간에 합리적으로 스마트 회의실을 구축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뿐 아니라, 설치부터 운영까지 원스톱으로 전문가가 지원한다. 회의실 규모와 인원수에 따라 소형(1~4인), 중형(5~10인), 중대형(11~16인), 대형(17~30인) 회의실 솔루션으로 구분해 총 4가지 종류의 패키지로 선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소프트웨어와 델의 4K 인터랙티브 터치 모니터 및 초소형 PC, 그리고 범용 독과 로지텍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기본 구성으로 갖췄다. 먼저 델의 4K 인터랙티브 터치 모니터는 소형 및 중형 회의실용으로 55인치 제품(C5518QT), 중형 회의실용으로 75인치 제품(C7520QT), 중대형 및 대형 회의실용으로는 86인치 제품(C8618QT)이 제공되며, 4K 해상도로 또렷한 텍스트와 비주얼을 구현한다.  ‘인글래스(InGlass)’ 기술의 터치 디스플레이는 최대 20포인트 터치와 4개 포인트 필기를 지원하며, 함께 제공되...

MS 로지텍

2019.04.19

마이크로소프트와 델, 로지텍이 비디오 협업 기반의 스마트 회의실 도입을 위한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http://pcs.dellevent.com)’을 출시했다.  3사의 대표 제품 및 솔루션으로 구성해, 사무실 내 협업 및 재택근무나 해외 협력업체와의 원거리 협업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기업의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을 높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의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현하는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은 회의실용 모니터와 PC, 화상회의 시스템 등 하드웨어부터 협업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포함하는 올인원(All in One) 패키지다.  기존의 회의실은 빔 프로젝터나 스크린, 케이블, 화상통화 장치 등의 설치와 연결, 사용이 번거롭고, 화면에 띄운 자료에 직관적인 필기나 수정 사항을 공유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업무 효율이 저하된다.  이 같은 단점을 모두 보완한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은 비용과 공간에 합리적으로 스마트 회의실을 구축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뿐 아니라, 설치부터 운영까지 원스톱으로 전문가가 지원한다. 회의실 규모와 인원수에 따라 소형(1~4인), 중형(5~10인), 중대형(11~16인), 대형(17~30인) 회의실 솔루션으로 구분해 총 4가지 종류의 패키지로 선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소프트웨어와 델의 4K 인터랙티브 터치 모니터 및 초소형 PC, 그리고 범용 독과 로지텍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기본 구성으로 갖췄다. 먼저 델의 4K 인터랙티브 터치 모니터는 소형 및 중형 회의실용으로 55인치 제품(C5518QT), 중형 회의실용으로 75인치 제품(C7520QT), 중대형 및 대형 회의실용으로는 86인치 제품(C8618QT)이 제공되며, 4K 해상도로 또렷한 텍스트와 비주얼을 구현한다.  ‘인글래스(InGlass)’ 기술의 터치 디스플레이는 최대 20포인트 터치와 4개 포인트 필기를 지원하며, 함께 제공되...

2019.04.19

"데이터 복잡성으로 서비스 계약 재검토 필요" 델 보고서

정보가 더 가치 있고 수익을 창출하게 되면서 IT임원은 데이터 보호 서비스 계약을 검토해 무엇이 보호 대상이고 무엇이 아닌지를 평가해야 한다.  최근 발표된 델의 세번째 글로벌 데이터 보호 지수(Global Data Protection Index)는 IT 고위 의사결정권자가 데이터 가치와 효과적인 데이터 보호 솔루션의 필요성을 이전보다 더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세계 18개 국가 공공 및 민간 조직 IT 의사결정권자 2,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2개월 동안 평균 2.137TB의 데이터 손실로 미화 99만 5,613달러의 비용이 들었다. 이 수치는 국가마다 약간 차이가 있는데 호주의 경우 지난 12개월 동안 평균 1.65TB의 손실을 보였으며 관련 비용은 약 79만 1,000달러였다.   델에 따르면, 과거 기업은 파괴적인 사고로 발생하는 비용이나 부채에 대해 보험 증권을 취할 것이라고 했지만 오늘날 규제 및 규정 준수 환경에서는 고객 데이터의 위험으로 이러한 방법이 더는 충분하지 않게 됐으며 이제 막대한 벌금을 내야 할 수도 수 있다. 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1%가 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구성과 운영의 복잡성이 보안 성공의 장벽이라고 밝혔다. IT부서가 더 많은 공급 업체와 협력할수록 데이터 보호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위험은 여러 데이터 보호 및 보안 솔루션 제공 업체(더 많은 관리, 더 많은 프로세스 학습, 다양한 시스템 간 통합, IT직원을 위한 더 많은 교육이 필요함)와 계약하는 데서 나온다. 호주 기업의 경우 이 같은 위험이 글로벌 기업보다 50% 더 높게 나타났다. 델은 데이터가 퍼블릭 클라우드에 있고 쉽게 복구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인식에 관해 시장에 만연한 오해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오해는 기업이 ‘서비스로서의 ~’ 모델을 사용하는 경우 서비스 제공업체가 기업의 데이터를 잘 보호해 줄 것이라고 믿고 데서 비롯...

CIO 퍼블릭 클라우드 데이터 복잡성 as-a-Service 글로벌 데이터 보호 지수

2019.03.28

정보가 더 가치 있고 수익을 창출하게 되면서 IT임원은 데이터 보호 서비스 계약을 검토해 무엇이 보호 대상이고 무엇이 아닌지를 평가해야 한다.  최근 발표된 델의 세번째 글로벌 데이터 보호 지수(Global Data Protection Index)는 IT 고위 의사결정권자가 데이터 가치와 효과적인 데이터 보호 솔루션의 필요성을 이전보다 더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세계 18개 국가 공공 및 민간 조직 IT 의사결정권자 2,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2개월 동안 평균 2.137TB의 데이터 손실로 미화 99만 5,613달러의 비용이 들었다. 이 수치는 국가마다 약간 차이가 있는데 호주의 경우 지난 12개월 동안 평균 1.65TB의 손실을 보였으며 관련 비용은 약 79만 1,000달러였다.   델에 따르면, 과거 기업은 파괴적인 사고로 발생하는 비용이나 부채에 대해 보험 증권을 취할 것이라고 했지만 오늘날 규제 및 규정 준수 환경에서는 고객 데이터의 위험으로 이러한 방법이 더는 충분하지 않게 됐으며 이제 막대한 벌금을 내야 할 수도 수 있다. 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1%가 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구성과 운영의 복잡성이 보안 성공의 장벽이라고 밝혔다. IT부서가 더 많은 공급 업체와 협력할수록 데이터 보호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위험은 여러 데이터 보호 및 보안 솔루션 제공 업체(더 많은 관리, 더 많은 프로세스 학습, 다양한 시스템 간 통합, IT직원을 위한 더 많은 교육이 필요함)와 계약하는 데서 나온다. 호주 기업의 경우 이 같은 위험이 글로벌 기업보다 50% 더 높게 나타났다. 델은 데이터가 퍼블릭 클라우드에 있고 쉽게 복구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인식에 관해 시장에 만연한 오해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오해는 기업이 ‘서비스로서의 ~’ 모델을 사용하는 경우 서비스 제공업체가 기업의 데이터를 잘 보호해 줄 것이라고 믿고 데서 비롯...

2019.03.28

열기 더해가는 스토리지 시장··· 넷앱, IBM 제치고 3위 등극

넷앱이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에서 델과 HPE의 뒤를 이어 3위 자리에 올라섰다.  2018년 4분기에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전체 매출에서 5.8%를 차지한 넷앱은 같은 기간 4.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IBM을 제쳤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넷앱과 IBM의 점유율 격차는 1%로 미미한 수준이지만, 넷앱은 2018년 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미화 1억 달러 이상 늘어난 14.6%를 달성했다.  그에 비해 IBM은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매출이 5,000만 달러(-6.5%) 줄었다.  2018년 4분기 기업용 시스템 스토리지 시장 1위 델은 전세계 매출의 20.6%를 차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4.8% 성장했다. 이어서 HPE는 0.6%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해 18%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 IBM 다음으로는 화웨이, 레노버, 히타치가 각각 4%, 3.5%, 3.3%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업체 매출은 전년 대비 7.4% 증가한 145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전체 출하 용량은 이 분기에 전년 대비 1.7% 증가한 92.5엑사바이트였다. 한편 초대형 규모의 데이터센터에 직접 판매하는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s) 그룹의 매출은 전년 대비 1.5% 감소한 27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8년 4분기에서 ODM은 18.8%를 차지했다. IDC 연구 담당 매니저인 세바스챤 라가나는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상당한 스토리지 용량을 이미 보유하고 있어 이에 대한 투자를 늦춰 그 결과 4분기 실적에서는 ODM 그룹 공급 업체의 매출 감소와 같이 2018년 3분기에 보였던 시장 동향과 약간의 차이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는 전용 스토리지 어레이를 판매하는 OEM 공급 업체가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에 투자하는 기업의 요구 사항을 해...

스토리지 2018년 4분기 ODM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화웨이 히타치 넷앱 레노버 온프레미스 IBM IDC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2019.03.11

넷앱이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에서 델과 HPE의 뒤를 이어 3위 자리에 올라섰다.  2018년 4분기에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전체 매출에서 5.8%를 차지한 넷앱은 같은 기간 4.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IBM을 제쳤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넷앱과 IBM의 점유율 격차는 1%로 미미한 수준이지만, 넷앱은 2018년 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미화 1억 달러 이상 늘어난 14.6%를 달성했다.  그에 비해 IBM은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매출이 5,000만 달러(-6.5%) 줄었다.  2018년 4분기 기업용 시스템 스토리지 시장 1위 델은 전세계 매출의 20.6%를 차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4.8% 성장했다. 이어서 HPE는 0.6%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해 18%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 IBM 다음으로는 화웨이, 레노버, 히타치가 각각 4%, 3.5%, 3.3%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업체 매출은 전년 대비 7.4% 증가한 145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전체 출하 용량은 이 분기에 전년 대비 1.7% 증가한 92.5엑사바이트였다. 한편 초대형 규모의 데이터센터에 직접 판매하는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s) 그룹의 매출은 전년 대비 1.5% 감소한 27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8년 4분기에서 ODM은 18.8%를 차지했다. IDC 연구 담당 매니저인 세바스챤 라가나는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상당한 스토리지 용량을 이미 보유하고 있어 이에 대한 투자를 늦춰 그 결과 4분기 실적에서는 ODM 그룹 공급 업체의 매출 감소와 같이 2018년 3분기에 보였던 시장 동향과 약간의 차이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는 전용 스토리지 어레이를 판매하는 OEM 공급 업체가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에 투자하는 기업의 요구 사항을 해...

2019.03.11

'점점 열기를 더해간다' 서버 패권 놓고 경쟁하는 델-HPE

출하량 기준으로 보면 현재 델이 전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델 CEO 마이클 델(왼쪽)과 HPE CEO 안토니오 네리(오른쪽) 서버 시장에서 델과 HPE가 IBM과 확연한 격차를 벌리면서 두 거물의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4분기 델은 18.7%의 매출 점유율을, HPE는 17.8%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했다.  HPE는 중국에서 서버와 스토리지 제품을 독점 공급하는 뉴 H3C 그룹(New H3C Group)에 속해 있기도 하다.  같은 분기에 서버 공급 업체 3위를 기록한 IBM은 서버 매출의 8.3%를 차지했다. 여기에는 최근 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 Power Systems)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창출된 매출은 포함되지 않았다.  인스퍼/인스퍼 파워 시스템과 레노버는 각각 6.6%와 6.2%의 매출을 차지했다.  또한 델은 4분기 출하량 기준으로 19.4%를 차지하며 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했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전세계 서버 업체 매출이 2018년 4분기에 전년 대비 12.6% 증가한 미화 236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출하 대수는 전년 대비 5% 늘어난 300만 개 미만으로 나타났다. IDC 리서치 매니저인 세바스찬 라가나는 "하이퍼 스케일 기업의 수요 감소로 분기 중 전세계 서버 시장 성장률에 대한 압박이 가중되었다. 하지만 기업 고객에 대한 서버 판매 증가와 평균 판매 가격(ASP) 상승으로 어느 정도 상쇄되었다"고 말했다.  라가나는 "기업이 자원 집약적인 작업 부하를 지원하기 위해 풍부한 구성의 서버를 구입하고 있기 때문에 ASP가 높아졌으며 그 결과 서버 출하량보다는 서버 매출의 증가율이 높았다"고 분석했다. 라가나는 전반적으로 서버 시장이 2018년 4분기에 ‘강건한 수요’를 계속 누리고 있어 두 자릿수 매출 증가...

IDC 미드레인지 뉴 H3C 그룹 New H3C Group 2018년 4분기 HPE 2018년 인스퍼 하이엔드 레노버 출하량 서버 매출 IBM 인스퍼 파워 시스템

2019.03.08

출하량 기준으로 보면 현재 델이 전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델 CEO 마이클 델(왼쪽)과 HPE CEO 안토니오 네리(오른쪽) 서버 시장에서 델과 HPE가 IBM과 확연한 격차를 벌리면서 두 거물의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4분기 델은 18.7%의 매출 점유율을, HPE는 17.8%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했다.  HPE는 중국에서 서버와 스토리지 제품을 독점 공급하는 뉴 H3C 그룹(New H3C Group)에 속해 있기도 하다.  같은 분기에 서버 공급 업체 3위를 기록한 IBM은 서버 매출의 8.3%를 차지했다. 여기에는 최근 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 Power Systems)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창출된 매출은 포함되지 않았다.  인스퍼/인스퍼 파워 시스템과 레노버는 각각 6.6%와 6.2%의 매출을 차지했다.  또한 델은 4분기 출하량 기준으로 19.4%를 차지하며 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했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전세계 서버 업체 매출이 2018년 4분기에 전년 대비 12.6% 증가한 미화 236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출하 대수는 전년 대비 5% 늘어난 300만 개 미만으로 나타났다. IDC 리서치 매니저인 세바스찬 라가나는 "하이퍼 스케일 기업의 수요 감소로 분기 중 전세계 서버 시장 성장률에 대한 압박이 가중되었다. 하지만 기업 고객에 대한 서버 판매 증가와 평균 판매 가격(ASP) 상승으로 어느 정도 상쇄되었다"고 말했다.  라가나는 "기업이 자원 집약적인 작업 부하를 지원하기 위해 풍부한 구성의 서버를 구입하고 있기 때문에 ASP가 높아졌으며 그 결과 서버 출하량보다는 서버 매출의 증가율이 높았다"고 분석했다. 라가나는 전반적으로 서버 시장이 2018년 4분기에 ‘강건한 수요’를 계속 누리고 있어 두 자릿수 매출 증가...

2019.03.08

기고 |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 현상, 악화일로··· 해법은 없나

ESG가 조사한 기업의 절반 이상이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 문제는 쉽사리 해결될 것 같지 않아 보인다.    ESG는 해마다 전세계 IT전문가를 대상으로 보안 과제, 보안 관련 구매 계획, 전략 등을 조사한다. 이 설문조사에서 조직의 문제가 무엇인지에 관한 질문에 관해 응답자들은 기술력 부족을 지목했다.  2018-2019년에 사이버보안 기술력 문제는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설문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3%는 조직의 문제로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언급했다. 이어서 IT아키텍처/기획력 부족이 38%로 2위를 차지했다.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놀랍게도 ESG의 연례 설문조사에서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은 매년 1위를 차지했다(참고 : 필자는 ESG의 직원이다.) 또한 문제가 되는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을 보고한 조직의 비율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 4번의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2018-2019 : 조직의 53%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 2017-2018 : 조직의 51%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 2016-2017 : 조직의 45%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 2015-2016 : 조직의 42%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이제 필자와 같은 사람들은 수년간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이야기했으며 실제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많은 산업 및 학술 프로그램은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ESG 및 기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 현상은 매년 악화되고 있다. 사이버보안 비관론자처럼 들리겠지만 필자는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이 우리 모두에게 존재하는 위협이라고 믿는다. 필자는 이 상황을 바로 잡기 위한 현재의 접근 방식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필자는 우리가 기술력 부족을 다소 기만적으로 다루고 있다고 주장하고 싶다. 우리는 RSA의 호스트 패널과 작은...

구글 공공 CISO 체크포인트 시만텍 부족 사이버보안 트렌드마이크로 기술력 팔로알토 네트웍스 시스코 IT아웃소싱 맥아피 CSO 오라클 페이스북 아마존 정부 HP IBM 마이크로소프트 ESG

2019.01.18

ESG가 조사한 기업의 절반 이상이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 문제는 쉽사리 해결될 것 같지 않아 보인다.    ESG는 해마다 전세계 IT전문가를 대상으로 보안 과제, 보안 관련 구매 계획, 전략 등을 조사한다. 이 설문조사에서 조직의 문제가 무엇인지에 관한 질문에 관해 응답자들은 기술력 부족을 지목했다.  2018-2019년에 사이버보안 기술력 문제는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설문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3%는 조직의 문제로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언급했다. 이어서 IT아키텍처/기획력 부족이 38%로 2위를 차지했다.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놀랍게도 ESG의 연례 설문조사에서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은 매년 1위를 차지했다(참고 : 필자는 ESG의 직원이다.) 또한 문제가 되는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을 보고한 조직의 비율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 4번의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2018-2019 : 조직의 53%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 2017-2018 : 조직의 51%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 2016-2017 : 조직의 45%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 2015-2016 : 조직의 42%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이제 필자와 같은 사람들은 수년간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이야기했으며 실제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많은 산업 및 학술 프로그램은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ESG 및 기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 현상은 매년 악화되고 있다. 사이버보안 비관론자처럼 들리겠지만 필자는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이 우리 모두에게 존재하는 위협이라고 믿는다. 필자는 이 상황을 바로 잡기 위한 현재의 접근 방식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필자는 우리가 기술력 부족을 다소 기만적으로 다루고 있다고 주장하고 싶다. 우리는 RSA의 호스트 패널과 작은...

2019.01.18

엣지 게이트웨이, 유연하고 튼튼한 IoT의 전제 조건

엣지 게이트웨이(Edge gateways)가 IoT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하는 핵심 아키텍처 요소로 부상했다. 관련 업체들은 다양한 활용 사례의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하게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일종의 소형 서버인 게이트웨이는 기업 데이터센터나 클라우드와 현장에서 사용될 IoT 엔드포인트 사이에 위치한다. 게이트웨이는 여러 다양한 작업에 사용하지만 이중 성능과 기능에 대한 요건이 가장 높은 것이 생산 현장에서 머신이 생성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는 경우다. 반면 자동 주문 처리 센터에서 단순히 위치 데이터만 추적하는 기기는 강력한 성능과 기능이 필요 없다. 엣지와 포그 컴퓨팅용 소프트웨어 오케스트레이션 및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포그혼(FogHorn)의 CEO 데이빗 킹은 “가벼운 데이터 변환 같은 업무 정도에 사용한다면 라즈베리 파이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기기로도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엔터프라이즈 게이트웨이는 일반적으로 특정 작업에 맞게 맞춤화해 설계하는 제품이 아닌, 대량생산(off the rack) 제품에 더 가깝다. 주요 업체로는 HPE와 델, 시스코 등이 있다. 엣지 기기의 가격은 기능과 성능, 폼 팩터, 러기드니스(현장 마모나 손상에 대한 강도) 수준에 따라 다르다. 극한 기온과 진동을 견딜 수 있는 강력한 서버급 기기는 보통 2,500달러 이상이다. 엣지 게이트웨이 관리 게이트웨이 관리 작업 대부분은 연결된 네트워크 등 네트워크 관리다. 즉, 엣지 게이트웨이의 일상적인 기능을 관리할 인프라나 전문 지식이 많이 필요치 않다. 451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스푸너는 “일반적으로 게이트웨이 관리 자체는 힘들지 않다. 케이블 관리에 가까운, 따분한 작업이다”라고 말했다. HPE의 엣지 게이트웨이 IoT 게이트웨이 내부의 하드웨어 사양은 업체가 생각하는 시장의 요구 사항에 따라 결정된다. 예로 들어 HPE는 더 강력한 내부 하드웨어를 요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엣지 IoT HPE

2019.01.18

엣지 게이트웨이(Edge gateways)가 IoT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하는 핵심 아키텍처 요소로 부상했다. 관련 업체들은 다양한 활용 사례의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하게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일종의 소형 서버인 게이트웨이는 기업 데이터센터나 클라우드와 현장에서 사용될 IoT 엔드포인트 사이에 위치한다. 게이트웨이는 여러 다양한 작업에 사용하지만 이중 성능과 기능에 대한 요건이 가장 높은 것이 생산 현장에서 머신이 생성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는 경우다. 반면 자동 주문 처리 센터에서 단순히 위치 데이터만 추적하는 기기는 강력한 성능과 기능이 필요 없다. 엣지와 포그 컴퓨팅용 소프트웨어 오케스트레이션 및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포그혼(FogHorn)의 CEO 데이빗 킹은 “가벼운 데이터 변환 같은 업무 정도에 사용한다면 라즈베리 파이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기기로도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엔터프라이즈 게이트웨이는 일반적으로 특정 작업에 맞게 맞춤화해 설계하는 제품이 아닌, 대량생산(off the rack) 제품에 더 가깝다. 주요 업체로는 HPE와 델, 시스코 등이 있다. 엣지 기기의 가격은 기능과 성능, 폼 팩터, 러기드니스(현장 마모나 손상에 대한 강도) 수준에 따라 다르다. 극한 기온과 진동을 견딜 수 있는 강력한 서버급 기기는 보통 2,500달러 이상이다. 엣지 게이트웨이 관리 게이트웨이 관리 작업 대부분은 연결된 네트워크 등 네트워크 관리다. 즉, 엣지 게이트웨이의 일상적인 기능을 관리할 인프라나 전문 지식이 많이 필요치 않다. 451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스푸너는 “일반적으로 게이트웨이 관리 자체는 힘들지 않다. 케이블 관리에 가까운, 따분한 작업이다”라고 말했다. HPE의 엣지 게이트웨이 IoT 게이트웨이 내부의 하드웨어 사양은 업체가 생각하는 시장의 요구 사항에 따라 결정된다. 예로 들어 HPE는 더 강력한 내부 하드웨어를 요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2019.01.18

델EMC, 파트너와 손잡고 멀티클라우드 시장 공략

전세계적으로 멀티클라우드 솔루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델EMC가 협력사를 통해 이를 발 빠르게 준비 중으로 알려졌다.    델EMC은 클라우드 환경 간에 워크로드를 이동하려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고자 자회사이자 협력사인 VM웨어를 핵심 컨트롤러로 사용해 자유롭게 옮길 수 있게 한다는 목표다.  델EMC의 채널 APJ 수석 부사장 겸 총책임자인 티안 벵 응(사진)은 "점점 강력해지는 주요 추세 중 하나는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다"며 "점점 더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뿐 아니라 멀티클라우드까지도 결합한다는 흐름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는 VM웨어를 사용해 다른 클라우드 간에, 그리고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간에 워크로드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동향은 아마존 웹 서비스가 고객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주기 위해 개발해서 발표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인 아웃포스트(Outposts)에서 시작됐다. 델EMC는 VM웨어와의 제휴를 통해 이러한 흐름을 따르게 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도 2018년 하반기 애저 스택(Azure Stack)을 내놓으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멀티클라우드로 빠르게 옮겨가는 시장에 주목했다.  티안 벵은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은 퍼블릭 클라우드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고 퍼블릭에서 온 프레미스로 이동한다"며 "최근 AWS의 아웃포스트 발표는 이러한 큰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다”고 전했다.  "델은 수년 동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세계를 예언해 왔다. 이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더 커지고 확산되며 이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다"고 티안 벵은 전망했다.  티안 벵에게는 협력사가 기존의 상품 재판매 관행에서 벗어나서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시장 변동과 함께 진화해야...

IDC 멀티클라우드 델EMC 애저 스택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피보탈 VM웨어 애저 AWS 마이크로소프트 Dell EMC

2019.01.18

전세계적으로 멀티클라우드 솔루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델EMC가 협력사를 통해 이를 발 빠르게 준비 중으로 알려졌다.    델EMC은 클라우드 환경 간에 워크로드를 이동하려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고자 자회사이자 협력사인 VM웨어를 핵심 컨트롤러로 사용해 자유롭게 옮길 수 있게 한다는 목표다.  델EMC의 채널 APJ 수석 부사장 겸 총책임자인 티안 벵 응(사진)은 "점점 강력해지는 주요 추세 중 하나는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다"며 "점점 더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뿐 아니라 멀티클라우드까지도 결합한다는 흐름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는 VM웨어를 사용해 다른 클라우드 간에, 그리고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간에 워크로드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동향은 아마존 웹 서비스가 고객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주기 위해 개발해서 발표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인 아웃포스트(Outposts)에서 시작됐다. 델EMC는 VM웨어와의 제휴를 통해 이러한 흐름을 따르게 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도 2018년 하반기 애저 스택(Azure Stack)을 내놓으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멀티클라우드로 빠르게 옮겨가는 시장에 주목했다.  티안 벵은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은 퍼블릭 클라우드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고 퍼블릭에서 온 프레미스로 이동한다"며 "최근 AWS의 아웃포스트 발표는 이러한 큰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다”고 전했다.  "델은 수년 동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세계를 예언해 왔다. 이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더 커지고 확산되며 이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다"고 티안 벵은 전망했다.  티안 벵에게는 협력사가 기존의 상품 재판매 관행에서 벗어나서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시장 변동과 함께 진화해야...

2019.01.18

델, CES 2019서 게이밍 및 소비자 솔루션 대거 발표

델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중인 ‘CES 2019’에서 게이밍 및 컨슈머 PC 제품과 소프트웨어를 대거 공개했다.  총 9개 부문에서 ‘CES 2019 혁신상’을 수상한 델은 에일리언웨어(Alienware)의 완전히 새로워진 게이밍 브랜드 정체성을 선보이고, 게이밍 경험을 혁신하는 솔루션과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 등을 발표했다. 또한 델의 대표 프리미엄 노트북 ‘XPS 13’의 새로운 모델과 함께, 업무용 노트북 ‘래티튜드(Latitude)’과 합리성, 경제성을 모두 갖춘 ‘인스피론(Inspiron)’의 투인원(2-in-1) 신제품을 각각 공개했다.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m’ 에일리언웨어는 CES 2019에서 새로운 디자인 정체성인 ‘에일리언웨어 레전드(Alienware Legend)’를 공개했다. 기존 SF문화 기반의 고유한 콘셉트를 전승하면서도 완전히 바뀐 에일리언웨어 레전드는 최신 열 및 냉각 기술로 오버클록을 유지하며, 맞춤형 RGB 조명 시스템인 ‘에일리언 FX 라이팅’과 울트라 씬 베젤, 쓰리-너클 힌지 디자인을 채용했다. 에일리언웨어 레전드 디자인은 이번에 함께 공개한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m(Alienware Area-51m)’에 처음 반영됐다. 144HZ의 얇은 베젤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17인치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m은 9세대 8코어 데스크톱 프로세서와 64GB 메모리, 2.5Gbs 이더넷 기술, 업그레이드 가능한 그래픽/데스크톱 프로세서를 탑재한 첫 번째 노트북이다. 이전 제품보다 성능은 50% 더 향상하고 부피는 32% 줄었다. 또한 토비(Tobii) 아이트래킹 기술과 최적의 게이밍 환경 설정을 돕는 최신 ‘에일리언웨어 커맨드 센터(Alienware Comma...

게이밍 노트북

2019.01.09

델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중인 ‘CES 2019’에서 게이밍 및 컨슈머 PC 제품과 소프트웨어를 대거 공개했다.  총 9개 부문에서 ‘CES 2019 혁신상’을 수상한 델은 에일리언웨어(Alienware)의 완전히 새로워진 게이밍 브랜드 정체성을 선보이고, 게이밍 경험을 혁신하는 솔루션과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 등을 발표했다. 또한 델의 대표 프리미엄 노트북 ‘XPS 13’의 새로운 모델과 함께, 업무용 노트북 ‘래티튜드(Latitude)’과 합리성, 경제성을 모두 갖춘 ‘인스피론(Inspiron)’의 투인원(2-in-1) 신제품을 각각 공개했다.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m’ 에일리언웨어는 CES 2019에서 새로운 디자인 정체성인 ‘에일리언웨어 레전드(Alienware Legend)’를 공개했다. 기존 SF문화 기반의 고유한 콘셉트를 전승하면서도 완전히 바뀐 에일리언웨어 레전드는 최신 열 및 냉각 기술로 오버클록을 유지하며, 맞춤형 RGB 조명 시스템인 ‘에일리언 FX 라이팅’과 울트라 씬 베젤, 쓰리-너클 힌지 디자인을 채용했다. 에일리언웨어 레전드 디자인은 이번에 함께 공개한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m(Alienware Area-51m)’에 처음 반영됐다. 144HZ의 얇은 베젤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17인치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m은 9세대 8코어 데스크톱 프로세서와 64GB 메모리, 2.5Gbs 이더넷 기술, 업그레이드 가능한 그래픽/데스크톱 프로세서를 탑재한 첫 번째 노트북이다. 이전 제품보다 성능은 50% 더 향상하고 부피는 32% 줄었다. 또한 토비(Tobii) 아이트래킹 기술과 최적의 게이밍 환경 설정을 돕는 최신 ‘에일리언웨어 커맨드 센터(Alienware Comma...

2019.01.09

델, "고객 정보 탈취 시도 있었다"

델이 자사 사이트(Dell.com)에서 고객 정보를 추출하려한 공격 시도를 감지했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델은 11월 9일 문의 활동을 탐지해 중단시켰다며, 유출이 시도된 데이터는 고객명과 이메일 주소, 암호화된 비밀번호였다. 델은 "조사 결과 누출이 이뤄졌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성명을 통해 밝히며, "혹시 일어났을지 모를 유출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델 사이버 보안 조치가 마련돼 있다"라고 전했다. 여기에는 고객의 암호 해시 미치 필수 암호 재설정 절차 등이 포함된다.  델 측은 이어 독립적인 조사를 위해 디지털 포렌식 기업과 협업하고 있으며 법 집행기관과도 공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개인정보 유출 고객정보 탈취

2018.11.29

델이 자사 사이트(Dell.com)에서 고객 정보를 추출하려한 공격 시도를 감지했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델은 11월 9일 문의 활동을 탐지해 중단시켰다며, 유출이 시도된 데이터는 고객명과 이메일 주소, 암호화된 비밀번호였다. 델은 "조사 결과 누출이 이뤄졌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성명을 통해 밝히며, "혹시 일어났을지 모를 유출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델 사이버 보안 조치가 마련돼 있다"라고 전했다. 여기에는 고객의 암호 해시 미치 필수 암호 재설정 절차 등이 포함된다.  델 측은 이어 독립적인 조사를 위해 디지털 포렌식 기업과 협업하고 있으며 법 집행기관과도 공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8.11.29

델, 휴대성 강화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m15’ 출시

델이 고성능에 휴대성까지 겸비한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m15(Alienware m15)’를 국내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에일리언웨어 m15는 델의 대표 게이밍 PC 브랜드 에일리언웨어 노트북 중 가장 얇은 디자인과 15인치 제품 중 가장 가벼운 무게이다. 마그네슘 합금 등 가볍고 견고한 고급 소재로 제작된 이번 신제품은 두께 17.9mm, 무게 2.16kg으로, 기존 모델인 에일리언웨어 15 대비 두께는 17%, 무게는 38% 줄어 휴대성을 높인것이 특징이다. 얇고 가벼운 디자인에도 에일리언웨어만의 성능은 한층 강화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에일리언웨어 m15는 6개 코어가 장착되는 8세대 인텔 코어 i7(Intel Core i7) 프로세서와 Max-Q 디자인 기술을 적용한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X 1070 및 1060 그래픽카드, 최대 32GB의 2666Mhz DDR4 메모리를 장착했다. 베젤을 최소화한 15.6인치 디스플레이는 144Hz의 높은 주사율을 지원하는 풀HD 해상도(1920x1080) 또는 60Hz 주사율의 UHD(3840x2160) 해상도를 지원해 몰입도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50% 더 얇은 팬 블레이드와 CPU 증기 챔버를 장착한 냉각기술 ‘에일리언웨어 크라이오-테크(Cryo-Tech) v2.0’를 적용해 CPU 사용량이 높은 고사양 게임도 성능 저하 없이 장시간 플레이할 수 있다. 기본 탑재된 60WHr 배터리 외에 90WHr 배터리 옵션으로 업그레이드 장착 시 이동 중에도 최대 13시간 동안 중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새로운 에일리언웨어 m15 게이밍 노트북은 ‘에픽 실버(Epic Silver)’와 ‘네뷸라 레드(Nebula Red)’ 두 가지로 선보인다. ciokr@idg.co.kr

노트북

2018.11.13

델이 고성능에 휴대성까지 겸비한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m15(Alienware m15)’를 국내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에일리언웨어 m15는 델의 대표 게이밍 PC 브랜드 에일리언웨어 노트북 중 가장 얇은 디자인과 15인치 제품 중 가장 가벼운 무게이다. 마그네슘 합금 등 가볍고 견고한 고급 소재로 제작된 이번 신제품은 두께 17.9mm, 무게 2.16kg으로, 기존 모델인 에일리언웨어 15 대비 두께는 17%, 무게는 38% 줄어 휴대성을 높인것이 특징이다. 얇고 가벼운 디자인에도 에일리언웨어만의 성능은 한층 강화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에일리언웨어 m15는 6개 코어가 장착되는 8세대 인텔 코어 i7(Intel Core i7) 프로세서와 Max-Q 디자인 기술을 적용한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X 1070 및 1060 그래픽카드, 최대 32GB의 2666Mhz DDR4 메모리를 장착했다. 베젤을 최소화한 15.6인치 디스플레이는 144Hz의 높은 주사율을 지원하는 풀HD 해상도(1920x1080) 또는 60Hz 주사율의 UHD(3840x2160) 해상도를 지원해 몰입도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50% 더 얇은 팬 블레이드와 CPU 증기 챔버를 장착한 냉각기술 ‘에일리언웨어 크라이오-테크(Cryo-Tech) v2.0’를 적용해 CPU 사용량이 높은 고사양 게임도 성능 저하 없이 장시간 플레이할 수 있다. 기본 탑재된 60WHr 배터리 외에 90WHr 배터리 옵션으로 업그레이드 장착 시 이동 중에도 최대 13시간 동안 중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새로운 에일리언웨어 m15 게이밍 노트북은 ‘에픽 실버(Epic Silver)’와 ‘네뷸라 레드(Nebula Red)’ 두 가지로 선보인다. ciokr@idg.co.kr

2018.11.13

포천지 선정 500대 기업 CIO는 얼마나 벌까? 연봉패키지 공개

급여, 보너스, 스톡옵션, 각종 특전 등을 모두 포함해 CIO는 얼마나 받을까? 최근 포천이지 선정 500대 기업 CIO 25명의 연봉패키지가 공개됐다.  대부분 직장에서는 직원 개개인의 연봉 정보를 자세히 밝히지 않는다. 하지만 대기업 임원의 경우는 다르다. 미국에서 상장 기업은 법에 따라 최고 경영진들에게 지급한 급여 총액을 공개해야 한다. <CIO>는 포천이지 선정 500대 기업 가운데 CIO 급여를 공개한 25개사를 찾아내 2016년 최신 연봉패키지를 정리했다.  월그린부츠 EVP 겸 글로벌 CIO 팀 테리올트 팀 테리올트는 월그린(Walgreens)에서 기술 총괄이 되기 전 CTO부터 기업 및 기관 서비스 대표까지 노던트러스트코퍼레이션(Northern Trust Corporation)에서 꾸준히 경력을 쌓았다. 월그린이 합병 후 월그린부츠(Walgreens Boots)가 되면서 테리올트는 기술을 총괄하기 시작했다. 그는 3년 전에 회사를 떠났지만 여전히 고액 임금 기술 간부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그는 최근 여러 형태의 연기금 보상으로 1,300만 달러 이상을 받았지만, 2017년에는 회사에 컨설팅 서비스를 일부 제공했다. 현재 웰마크 블루 크로스 블루 쉴드(Wellmark Blue Cross Blue Shield)와 비타민 쇼프(Vitamin Shoppe)를 비롯한 여러 건강 관련 회사의 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연봉 : 52만 5,000달러 보너스 : 94만 8,336달러 스톡옵션 : 314만 9,930달러 기타 특전 : 896만 5,046달러 합계 : 1,358만 8,312달러 타켓 EVP 겸 주요 정보 및 디지털 책임자 마이크 맥나마라 마이크 맥나마라는 90년대 후반 영국 유통회사 테스코에서 기술 경력을 시작하여 웹 사이트를 개설하고 IT 및 공급망 사업을 감독한 다음 테스코가 영국 이외의 회사 운영 모델을 확장하는 데 일조했다. 2015년에 그는 대서...

CIO PwC 급여 보너스 특전 CDO 상여금 타겟 연봉패키지 CTO 피플소프트 오라클 CEO IBM 금융 컨설팅 딜로이트 연봉 포천

2018.10.26

급여, 보너스, 스톡옵션, 각종 특전 등을 모두 포함해 CIO는 얼마나 받을까? 최근 포천이지 선정 500대 기업 CIO 25명의 연봉패키지가 공개됐다.  대부분 직장에서는 직원 개개인의 연봉 정보를 자세히 밝히지 않는다. 하지만 대기업 임원의 경우는 다르다. 미국에서 상장 기업은 법에 따라 최고 경영진들에게 지급한 급여 총액을 공개해야 한다. <CIO>는 포천이지 선정 500대 기업 가운데 CIO 급여를 공개한 25개사를 찾아내 2016년 최신 연봉패키지를 정리했다.  월그린부츠 EVP 겸 글로벌 CIO 팀 테리올트 팀 테리올트는 월그린(Walgreens)에서 기술 총괄이 되기 전 CTO부터 기업 및 기관 서비스 대표까지 노던트러스트코퍼레이션(Northern Trust Corporation)에서 꾸준히 경력을 쌓았다. 월그린이 합병 후 월그린부츠(Walgreens Boots)가 되면서 테리올트는 기술을 총괄하기 시작했다. 그는 3년 전에 회사를 떠났지만 여전히 고액 임금 기술 간부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그는 최근 여러 형태의 연기금 보상으로 1,300만 달러 이상을 받았지만, 2017년에는 회사에 컨설팅 서비스를 일부 제공했다. 현재 웰마크 블루 크로스 블루 쉴드(Wellmark Blue Cross Blue Shield)와 비타민 쇼프(Vitamin Shoppe)를 비롯한 여러 건강 관련 회사의 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연봉 : 52만 5,000달러 보너스 : 94만 8,336달러 스톡옵션 : 314만 9,930달러 기타 특전 : 896만 5,046달러 합계 : 1,358만 8,312달러 타켓 EVP 겸 주요 정보 및 디지털 책임자 마이크 맥나마라 마이크 맥나마라는 90년대 후반 영국 유통회사 테스코에서 기술 경력을 시작하여 웹 사이트를 개설하고 IT 및 공급망 사업을 감독한 다음 테스코가 영국 이외의 회사 운영 모델을 확장하는 데 일조했다. 2015년에 그는 대서...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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