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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리눅스 데스크톱의 해" 중국 델

델이 중국 시장에서 많은 양의 리눅스 설치 PC를 판매하고 있으며 HP도 리눅스 PC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킬린의 화면 수 년 동안 ‘리눅스 데스크톱의 해’라는 말이 회자됐었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윈도우를 대체하며 컴퓨터 업계의 혁명을 이끌 것으로 기대됐었다. 델이 믿는 한, 바로 지금 그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중국 델 총괄은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네오킬린 리눅스(NeoKylin Linux)가 중국에서 판매된 PC의 42%를 차지한다. 이들은 주로 상용 PC와 정부 기관용 PC다”고 밝혔다. HP도 네오킬린 탑재 PC를 중국에 판매하고 있지만 판매 대수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고 WSJ는 전했다. 2010년 중국 표준 소프트웨어와 국립 국방기술대학은 윈도우 등 외산 소프트웨어에 대한 안전한 대안으로 네오킬린을 개발하기 위해 손잡았다. (위의 스크린샷은 킬린 리눅스(Kylinn Linux)의 원래 이미지다.) 테킨아시아(TechinAsia)는 네오킬린이 캐노니컬(Canonical)이 중국용으로 개발한 우분투 킬린(Ubuntu Kylin)을 근간으로 했다고 주장했다. 서구 기업들은 중국에서 사업을 할 수 있지만, 이들이 중국 기업과 협력하거나 투자하는 경우에만 접근을 허용하는 경향이 있다. WSJ는 델이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중국의 킹소프트(Kingsoft)의 협력사라고는 하지만 중국에 저장된 데이터 사용자를 소요하고자 할 계획에 대해서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중국 기업들은 점점 더 서구의 투자를 받아들이고 이들의 경쟁할 제품을 개발하며, 이러한 사례 중 하나가 윈도우와 경쟁하는 방법으로 리눅스를 개발하는 것이라고 WJS 기사는 전했다. 넷마켓셰어(NetMarketshare)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리눅스의 시장점유율은 1.6%에 불과하다. 하지만 중국의 텐허 수퍼컴퓨터의 경우처럼 특정 분야에서 전문적인 틈새 시장을 발굴했다. ...

중국 Kylin 기린 킬린 킹소프트 리눅스 PC 공공 HP 정부 네오킬린

2015.09.16

델이 중국 시장에서 많은 양의 리눅스 설치 PC를 판매하고 있으며 HP도 리눅스 PC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킬린의 화면 수 년 동안 ‘리눅스 데스크톱의 해’라는 말이 회자됐었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윈도우를 대체하며 컴퓨터 업계의 혁명을 이끌 것으로 기대됐었다. 델이 믿는 한, 바로 지금 그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중국 델 총괄은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네오킬린 리눅스(NeoKylin Linux)가 중국에서 판매된 PC의 42%를 차지한다. 이들은 주로 상용 PC와 정부 기관용 PC다”고 밝혔다. HP도 네오킬린 탑재 PC를 중국에 판매하고 있지만 판매 대수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고 WSJ는 전했다. 2010년 중국 표준 소프트웨어와 국립 국방기술대학은 윈도우 등 외산 소프트웨어에 대한 안전한 대안으로 네오킬린을 개발하기 위해 손잡았다. (위의 스크린샷은 킬린 리눅스(Kylinn Linux)의 원래 이미지다.) 테킨아시아(TechinAsia)는 네오킬린이 캐노니컬(Canonical)이 중국용으로 개발한 우분투 킬린(Ubuntu Kylin)을 근간으로 했다고 주장했다. 서구 기업들은 중국에서 사업을 할 수 있지만, 이들이 중국 기업과 협력하거나 투자하는 경우에만 접근을 허용하는 경향이 있다. WSJ는 델이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중국의 킹소프트(Kingsoft)의 협력사라고는 하지만 중국에 저장된 데이터 사용자를 소요하고자 할 계획에 대해서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중국 기업들은 점점 더 서구의 투자를 받아들이고 이들의 경쟁할 제품을 개발하며, 이러한 사례 중 하나가 윈도우와 경쟁하는 방법으로 리눅스를 개발하는 것이라고 WJS 기사는 전했다. 넷마켓셰어(NetMarketshare)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리눅스의 시장점유율은 1.6%에 불과하다. 하지만 중국의 텐허 수퍼컴퓨터의 경우처럼 특정 분야에서 전문적인 틈새 시장을 발굴했다. ...

2015.09.16

"2015년 2분기 전세계 서버 출하량 8% 늘었다" 가트너

가트너에 따르면, 2015년 2분기 전세계 서버 출하량이 2014년 2분기에 비해 8% 증가했으며, 매출은 7.2% 성장했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 제프리 휴잇은 “2015년 2분기 연간 성장률은 1분기 연간 성장률에 비해 둔화된 모습을 보였으며 환율 변동이 서유럽과 같은 지역의 상대적 소비력을 저하시키면서 그 영향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일부 조직들은 3분기 또는 4분기 상대적 환율 변동에 의해 구매력이 더욱 저하될 수 있다고 보고 연초에 예산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x86 서버 출하량은 2015년 2분기에 8.3% 증가했으며 매출은 9% 성장했다. RISC/아이테니엄(Itanium) 유닉스 서버 출하량은 동 기간 18.7% 줄어들었으며 RISC/아이테니엄 매출도 작년 동기 대비 9.7% 감소했다. 메인프레임이 주축을 이루는 ‘기타’ CPU 범주는 7.8% 성장했다. 지역별로 보면, 북미 지역 출하량이 14.8% 증가하며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동시에 14.7%에 이르는 가장 높은 업체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HP는 25.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매출 기준 전세계 서버 시장 1위 업체 자리를 지켰다. 레노버는 2015년 2분기에 526.5%의 최대 매출 성장률을 경험했다. IBM을 제외한 상위 5대 업체들은 2015년 2분기에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HP는 서버 출하량 측면에서도 2.5%의 연간 출하량 성장률로 세계 1위 자리를 고수했다. HP의 전세계 서버 출하량 기준 점유율은 21.7%로서 2014년 동기 대비 2.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델을 제외한 전세계 서버 출하량 상위 5대 업체들이 모두 출하량 증가를 기록했다. ciokr@idg.co.kr

가트너 HP IBM 서버 출하량 2015년 2분기

2015.09.01

가트너에 따르면, 2015년 2분기 전세계 서버 출하량이 2014년 2분기에 비해 8% 증가했으며, 매출은 7.2% 성장했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 제프리 휴잇은 “2015년 2분기 연간 성장률은 1분기 연간 성장률에 비해 둔화된 모습을 보였으며 환율 변동이 서유럽과 같은 지역의 상대적 소비력을 저하시키면서 그 영향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일부 조직들은 3분기 또는 4분기 상대적 환율 변동에 의해 구매력이 더욱 저하될 수 있다고 보고 연초에 예산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x86 서버 출하량은 2015년 2분기에 8.3% 증가했으며 매출은 9% 성장했다. RISC/아이테니엄(Itanium) 유닉스 서버 출하량은 동 기간 18.7% 줄어들었으며 RISC/아이테니엄 매출도 작년 동기 대비 9.7% 감소했다. 메인프레임이 주축을 이루는 ‘기타’ CPU 범주는 7.8% 성장했다. 지역별로 보면, 북미 지역 출하량이 14.8% 증가하며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동시에 14.7%에 이르는 가장 높은 업체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HP는 25.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매출 기준 전세계 서버 시장 1위 업체 자리를 지켰다. 레노버는 2015년 2분기에 526.5%의 최대 매출 성장률을 경험했다. IBM을 제외한 상위 5대 업체들은 2015년 2분기에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HP는 서버 출하량 측면에서도 2.5%의 연간 출하량 성장률로 세계 1위 자리를 고수했다. HP의 전세계 서버 출하량 기준 점유율은 21.7%로서 2014년 동기 대비 2.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델을 제외한 전세계 서버 출하량 상위 5대 업체들이 모두 출하량 증가를 기록했다. ciokr@idg.co.kr

2015.09.01

잇따른 IT업체들의 상장철회, 왜?

IT기업들에게 IPO는 궁극적인 성과로 비춰질 수 있다. 그러나 이와 전혀 다른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공개 기업들이 상장을 철회하고 비공개 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최근 호튼웍스가 IPO 초기 단계에서 얼마나 많은 자금을 흡수했는지에 대해 발표한 바 있다. 이는 비단 호특웍스만의 행운이 아니다. 올해도 많은 미국 IT기업들의 IPO가 예고돼 있다. 동시에 미국 IT시장에서는 대형 IT기업들의 상장철회도 종종 나타나고 있다. 데이터 통합 시장만 보더라도 팁코가 약 1년 전(2014년 9월)에, 인포매티카가 최근에 각각 비공개 기업으로 전환했다. 소프트웨어 업체 이외에 가장 눈에 띄는 상장철회 사례로는 델이 있었다. 델은 2013년 이 회사 창업주와 실버레이크패키탈 소유의 회사가 됐다. 델의 사례  마이클 델은 항상 왜 비공개기업으로 전환하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하곤 했다. 쉽게 말해 주주들의 간섭을 받기 받고 싶지 않아서였다. 보도자료서도 밝혔듯이 델은 새로운 비공개기업 구조 하에서 훨씬 더 유연한 기업이 돼 가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투자자들의 간섭을 받는 많은 대기업의 경우 민첩해지기란 어려운 일이다. 장기적인 혁신에 투자하는 것은 종종 월가의 기대와 충돌하며 수 분기 내로 결과를 보여주지 못한 전략은 주가에 악영향을 미친다.  오랫동안 리더였지만 변신이 필요했던 ‘팁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모든 IT업체들처럼 팁코도 애널리스트들의 엄격한 조사를 받으며 대담하게 변신할 필요가 있었다. 이 회사는 자사의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를 클라우드로 이전하고자 했다. 하지만, 당장 클라우드 매출로 바꿀 경우 기존의 라이선스 매출이 사용료 매출로 바뀌면서 EBITA에 큰 영향을 가져오게 된다. 팁코의 상장철회는 아마도 이 회사가 주식 가치의 75%를 잃지 않으면서 이러한 변신을 주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을 것이다.   인포매티카, ‘매각 vs. 상장철회&...

SAS 비공개 기업 주가 사모펀드 기대치 주주 월가 팁코 실적 상장 IPO 비즈니스 모델 인포매티카 상장철회

2015.08.18

IT기업들에게 IPO는 궁극적인 성과로 비춰질 수 있다. 그러나 이와 전혀 다른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공개 기업들이 상장을 철회하고 비공개 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최근 호튼웍스가 IPO 초기 단계에서 얼마나 많은 자금을 흡수했는지에 대해 발표한 바 있다. 이는 비단 호특웍스만의 행운이 아니다. 올해도 많은 미국 IT기업들의 IPO가 예고돼 있다. 동시에 미국 IT시장에서는 대형 IT기업들의 상장철회도 종종 나타나고 있다. 데이터 통합 시장만 보더라도 팁코가 약 1년 전(2014년 9월)에, 인포매티카가 최근에 각각 비공개 기업으로 전환했다. 소프트웨어 업체 이외에 가장 눈에 띄는 상장철회 사례로는 델이 있었다. 델은 2013년 이 회사 창업주와 실버레이크패키탈 소유의 회사가 됐다. 델의 사례  마이클 델은 항상 왜 비공개기업으로 전환하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하곤 했다. 쉽게 말해 주주들의 간섭을 받기 받고 싶지 않아서였다. 보도자료서도 밝혔듯이 델은 새로운 비공개기업 구조 하에서 훨씬 더 유연한 기업이 돼 가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투자자들의 간섭을 받는 많은 대기업의 경우 민첩해지기란 어려운 일이다. 장기적인 혁신에 투자하는 것은 종종 월가의 기대와 충돌하며 수 분기 내로 결과를 보여주지 못한 전략은 주가에 악영향을 미친다.  오랫동안 리더였지만 변신이 필요했던 ‘팁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모든 IT업체들처럼 팁코도 애널리스트들의 엄격한 조사를 받으며 대담하게 변신할 필요가 있었다. 이 회사는 자사의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를 클라우드로 이전하고자 했다. 하지만, 당장 클라우드 매출로 바꿀 경우 기존의 라이선스 매출이 사용료 매출로 바뀌면서 EBITA에 큰 영향을 가져오게 된다. 팁코의 상장철회는 아마도 이 회사가 주식 가치의 75%를 잃지 않으면서 이러한 변신을 주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을 것이다.   인포매티카, ‘매각 vs. 상장철회&...

2015.08.18

"빅데이터 여정에 동참하세요" IDG 벤치마킹 세미나 개최

‘엔드 투 엔드 하둡’을 주제로 한 IDG 벤치마킹 세미나가 7월 16일 목요일 저녁에 열렸다. 이 세미나는 델코리아와 클라우데라코리아가 후원했으며 여기에는 금융, 소비재, 공공, 통신, 전자, 전기, 석유/화학 등의 기업에 종사하는 IT담당 실무자와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빅데이터 into 빅인사이트 : 하둡기반 빅데이터 토털 솔루션’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 세미나에서 클라우데라코리아 강형준 지사장이 간략한 회사 소개와 함께 “그동안 낭비되거나 버려졌던 데이터를 모아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도록 기업을 도울 수 있다”며 “그럴려면 오픈소스가 아닌 오픈 스탠다드(개방형 표준)를 지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델코리아의 최영복 이사는 자사 조사 자료를 인용하며 “어떤 데이터가 회사에 있는지 안다고 한 응답자는 61%지만 그 데이터에서 가치를 추구하는 회사는 24%에 불과하다”며 “빅데이터를 단기 프로젝트로 보지 말고 긴 여정이라고 생가하고 접근하라”고 당부했다. 두 회사의 발표가 끝난 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현대오토에버의 김수연 대리는 보안에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사례가 있는지 질문했으며 또다른 참석자는 “이제 막 빅데이터에 대해 학습하는 단계인데 도움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이 세미나에는 빅데이터에 대해 고민하고 작게나마 관련 프로젝트를 검토하는 기업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고민을 나눌 수 있었다. ciokr@idg.co.kr  

오픈소스 빅데이터 하둡 클라우데라 벤치마킹 세미나

2015.07.17

‘엔드 투 엔드 하둡’을 주제로 한 IDG 벤치마킹 세미나가 7월 16일 목요일 저녁에 열렸다. 이 세미나는 델코리아와 클라우데라코리아가 후원했으며 여기에는 금융, 소비재, 공공, 통신, 전자, 전기, 석유/화학 등의 기업에 종사하는 IT담당 실무자와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빅데이터 into 빅인사이트 : 하둡기반 빅데이터 토털 솔루션’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 세미나에서 클라우데라코리아 강형준 지사장이 간략한 회사 소개와 함께 “그동안 낭비되거나 버려졌던 데이터를 모아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도록 기업을 도울 수 있다”며 “그럴려면 오픈소스가 아닌 오픈 스탠다드(개방형 표준)를 지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델코리아의 최영복 이사는 자사 조사 자료를 인용하며 “어떤 데이터가 회사에 있는지 안다고 한 응답자는 61%지만 그 데이터에서 가치를 추구하는 회사는 24%에 불과하다”며 “빅데이터를 단기 프로젝트로 보지 말고 긴 여정이라고 생가하고 접근하라”고 당부했다. 두 회사의 발표가 끝난 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현대오토에버의 김수연 대리는 보안에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사례가 있는지 질문했으며 또다른 참석자는 “이제 막 빅데이터에 대해 학습하는 단계인데 도움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이 세미나에는 빅데이터에 대해 고민하고 작게나마 관련 프로젝트를 검토하는 기업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고민을 나눌 수 있었다. ciokr@idg.co.kr  

2015.07.17

"7월 29일 윈도우 10 PC 나온다" 마이클 델

마이크로소프트가 협력사들에게 운영체제의 최종 버전을 출하하지는 않은 건 맞지만 마이클 델은 이에 대해 당황하지 않는 분위기다. 이미지 출처 : 델 마이크로소프트가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마이클 델 회장은 오는 7월 29일에 윈도우 10을 탑재한 PC를 출하하겠다고 말했다. 델 회장은 트위터에서 출하 일정에 대해 정확히 언급했으며 이 회사가 약 한 달 전인 6월 중순에 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PC에 대해 약속한 바 있다. "윈도우 10이 곧 우리의 OEM 협력사들에게 제공될 것이고 그들은 윈도우 10을 장착한 새로운 기기들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지난주 목요일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 "우리는 앞으로 몇 주, 몇 달 안에 레노버, HP, 델, 에이서 등 우리의 OEM 협력사들이 윈도우 10을 설치한 기기들을 대거 내놓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 대변인은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말에 따르면, 모든 준비는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 "새로운 기기들에서 윈도우 10의 혁신을 경험하기 위해 OEM 업체들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대변인은 이어서 말했다. 월요일까지 윈도우 10 장착 PC 출시 이야기는 조금 다른 양상으로 흘러 갔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행사에서 한 간부는 윈도우 10 출시일까지 이를 미리 설치해 판매될 수 있는 PC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델은 소비자들이 7월 29일에 출하되는 윈도우 10 설치 기기들을 선주문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기기들에는 인스파이언 데스크톱, 델 인스파이언 11 2-in-1 PC, 인스파이언 15 노트북, XPS 8700 데스크톱 등이 포함된다. 또 델은 소비자들이 7월 30일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일 배송으로 주문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

트위터 PC 마이클 델 윈도우 10

2015.07.15

마이크로소프트가 협력사들에게 운영체제의 최종 버전을 출하하지는 않은 건 맞지만 마이클 델은 이에 대해 당황하지 않는 분위기다. 이미지 출처 : 델 마이크로소프트가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마이클 델 회장은 오는 7월 29일에 윈도우 10을 탑재한 PC를 출하하겠다고 말했다. 델 회장은 트위터에서 출하 일정에 대해 정확히 언급했으며 이 회사가 약 한 달 전인 6월 중순에 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PC에 대해 약속한 바 있다. "윈도우 10이 곧 우리의 OEM 협력사들에게 제공될 것이고 그들은 윈도우 10을 장착한 새로운 기기들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지난주 목요일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 "우리는 앞으로 몇 주, 몇 달 안에 레노버, HP, 델, 에이서 등 우리의 OEM 협력사들이 윈도우 10을 설치한 기기들을 대거 내놓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 대변인은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말에 따르면, 모든 준비는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 "새로운 기기들에서 윈도우 10의 혁신을 경험하기 위해 OEM 업체들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대변인은 이어서 말했다. 월요일까지 윈도우 10 장착 PC 출시 이야기는 조금 다른 양상으로 흘러 갔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행사에서 한 간부는 윈도우 10 출시일까지 이를 미리 설치해 판매될 수 있는 PC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델은 소비자들이 7월 29일에 출하되는 윈도우 10 설치 기기들을 선주문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기기들에는 인스파이언 데스크톱, 델 인스파이언 11 2-in-1 PC, 인스파이언 15 노트북, XPS 8700 데스크톱 등이 포함된다. 또 델은 소비자들이 7월 30일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일 배송으로 주문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

2015.07.15

'작지만 강력한' 윈도우 8.1 탑재 미니 PC 6종 라운드업

전통적으로 데스크톱 PC란 가정이나 사무실 책상에 올려놓는 타워형 PC 또는 올인원 PC의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소형화와 모바일 트렌드가 데스크톱 PC의 영역까지 지배하기 시작했다. 휴대가 가능할 정도로 작고 가벼운 미니 PC는 전통적인 데스크톱 PC를 대체할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데스크톱으로 모바일을 경험할 수 있는 6종의 윈도우 8.1 미니 PC를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인텔 HP 윈도우8 퀀텀 미니컴퓨터 미니PC

2015.06.16

전통적으로 데스크톱 PC란 가정이나 사무실 책상에 올려놓는 타워형 PC 또는 올인원 PC의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소형화와 모바일 트렌드가 데스크톱 PC의 영역까지 지배하기 시작했다. 휴대가 가능할 정도로 작고 가벼운 미니 PC는 전통적인 데스크톱 PC를 대체할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데스크톱으로 모바일을 경험할 수 있는 6종의 윈도우 8.1 미니 PC를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2015.06.16

업무 공간까지도 서비스화! 클라우드의 역할을 논하다··· 델 제프 맥노트 전무

바야흐로 모든 것이 서비스로 바뀌는, 이른바 XaaS(Everything as a Service)의 시대가 됐다. 모바일, 클라우드의 발달은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고, 이제는 서비스로서의 워크스페이스(WaaS)까지도 등장했다. 델에서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마케팅 총괄 겸 최고 전략 책임자(CSO)인 제프 맥노트 전무를 만나 미래의 업무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며 이를 위한 최적의 클라우드는 무엇인지에 대해 들어봤다.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를 그려본다면, 앱 전달이 현대화 되고 기기 수가 급격하게 늘어날 것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업무에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사용했지만 이제는 태블릿이나 웨어러블 기기까지 많은 기기들이 늘어났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떻게 업무 공간이 바뀔지를 예상하고 그에 맞춰 대응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람들이 실제 업무를 처리할 때 물리적인 사무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맥노트 전무는 2가지 관점에서 오늘날의 업무 공간을 생각해볼 것을 제안했다. 첫번째는 물리적인 장소로서의 업무 공간, 두번째는 가상화 관점에서 본 업무 공간이다. 첫번째는 PC가 놓여있는 물리적인 공간을 의미하며 두번째는 가상화된 업무 공간으로, 모든 것들을 데이터센터로 옮겨서 네트워크 상에서 일하는 것을 뜻한다. 가상화의 장점은 직접 업무를 해야 하는 직원들 측면에서 보면 이들이 자신들에게 익숙한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접근할 수 있고 이동성이 향상되며 보안성이 높아지고 편리해진다는 것이다. 조직 측면에서 보면, 신뢰도가 향상되고 보안이 개선되고 관리하기가 용이해진다는 것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WaaS를 구현할 수 있다”고 맥노트 전무는 강조했다. 이 때 기업이 직접 클라우드를 소유하는 게 아니라 써드파티가 이를 소유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기업은 장비들을 직접 소유하거나 보관하지 않으면서 비용까지도 절감할 수 있다고 맥노트 전무는 설명했다. 모...

CSO 제프 맥노트 서비스로서의 워크플레이스 EVP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WaaS 와이즈 최고 전략 책임자 씬 클라이언트 VDI 마케팅 Wyse

2015.06.11

바야흐로 모든 것이 서비스로 바뀌는, 이른바 XaaS(Everything as a Service)의 시대가 됐다. 모바일, 클라우드의 발달은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고, 이제는 서비스로서의 워크스페이스(WaaS)까지도 등장했다. 델에서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마케팅 총괄 겸 최고 전략 책임자(CSO)인 제프 맥노트 전무를 만나 미래의 업무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며 이를 위한 최적의 클라우드는 무엇인지에 대해 들어봤다.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를 그려본다면, 앱 전달이 현대화 되고 기기 수가 급격하게 늘어날 것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업무에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사용했지만 이제는 태블릿이나 웨어러블 기기까지 많은 기기들이 늘어났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떻게 업무 공간이 바뀔지를 예상하고 그에 맞춰 대응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람들이 실제 업무를 처리할 때 물리적인 사무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맥노트 전무는 2가지 관점에서 오늘날의 업무 공간을 생각해볼 것을 제안했다. 첫번째는 물리적인 장소로서의 업무 공간, 두번째는 가상화 관점에서 본 업무 공간이다. 첫번째는 PC가 놓여있는 물리적인 공간을 의미하며 두번째는 가상화된 업무 공간으로, 모든 것들을 데이터센터로 옮겨서 네트워크 상에서 일하는 것을 뜻한다. 가상화의 장점은 직접 업무를 해야 하는 직원들 측면에서 보면 이들이 자신들에게 익숙한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접근할 수 있고 이동성이 향상되며 보안성이 높아지고 편리해진다는 것이다. 조직 측면에서 보면, 신뢰도가 향상되고 보안이 개선되고 관리하기가 용이해진다는 것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WaaS를 구현할 수 있다”고 맥노트 전무는 강조했다. 이 때 기업이 직접 클라우드를 소유하는 게 아니라 써드파티가 이를 소유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기업은 장비들을 직접 소유하거나 보관하지 않으면서 비용까지도 절감할 수 있다고 맥노트 전무는 설명했다. 모...

2015.06.11

보안, 관리 용이성, 모빌리티 강화… 델 클라우드 전략 발표

2일 델코리아가 델 솔루션 서밋 2015를 개최해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빌리티’를 위한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의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전략을 밝혔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들의 당면과제와 혁신방안이 제시됐고 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 각 분야별 상세한 전략과 솔루션이 소개됐다. 먼저 기조연설자로 나선 델 본사의 구라브 챈드 부사장은 “과거에는 CIO가 기술에만 주력하고 활동했으나 이제는 이사회 일원으로 참석해 기술로 어떻게 경쟁우위를 확보할 지에 대해 COO로부터 질문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챈드 부사장은 “현재 전통적 IT와 새로운 IT의 교차로에 서 있다”며 “이 교차로에서 델은 전통적인 IT와 새로운 IT환경이 중심이 되는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챈드 부사장은 특정 기술에 종속되는 것이 위험한 일이라고 경고했다. 일례로 1년 전만해도 플래시 스토리지를 기가바이트당 미화 25달러에 구입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5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1년만에 가격 변화가 생긴 것이다. 델은 미래 환경에 대비할 수 있는 5가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제안했다. 이 다섯가지는 첫째 워크로드 대비(Workload ready), 가상 인프라 준비(Virtual Infra ready), 소프트웨어 정의(SW Defined), 클라우드 준비(Cloud ready), 빅데이터 최적화(Bigdata Optimized)다. 이어서 델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마케팅 총괄 겸 최고전략책임자(CSO)인 제프 맥노트 전무는 “모빌리티의 진화로 탈오피스가 비즈니스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현재, 보안과 업무 생산성을 최적화 할 수 있는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이 혁신 기업에게 필수인 시대”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맥노트 전무는 “델의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Cloud client-c...

CIO 모빌리티 미래 환경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관리 용이성

2015.06.02

2일 델코리아가 델 솔루션 서밋 2015를 개최해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빌리티’를 위한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의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전략을 밝혔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들의 당면과제와 혁신방안이 제시됐고 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 각 분야별 상세한 전략과 솔루션이 소개됐다. 먼저 기조연설자로 나선 델 본사의 구라브 챈드 부사장은 “과거에는 CIO가 기술에만 주력하고 활동했으나 이제는 이사회 일원으로 참석해 기술로 어떻게 경쟁우위를 확보할 지에 대해 COO로부터 질문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챈드 부사장은 “현재 전통적 IT와 새로운 IT의 교차로에 서 있다”며 “이 교차로에서 델은 전통적인 IT와 새로운 IT환경이 중심이 되는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챈드 부사장은 특정 기술에 종속되는 것이 위험한 일이라고 경고했다. 일례로 1년 전만해도 플래시 스토리지를 기가바이트당 미화 25달러에 구입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5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1년만에 가격 변화가 생긴 것이다. 델은 미래 환경에 대비할 수 있는 5가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제안했다. 이 다섯가지는 첫째 워크로드 대비(Workload ready), 가상 인프라 준비(Virtual Infra ready), 소프트웨어 정의(SW Defined), 클라우드 준비(Cloud ready), 빅데이터 최적화(Bigdata Optimized)다. 이어서 델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마케팅 총괄 겸 최고전략책임자(CSO)인 제프 맥노트 전무는 “모빌리티의 진화로 탈오피스가 비즈니스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현재, 보안과 업무 생산성을 최적화 할 수 있는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이 혁신 기업에게 필수인 시대”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맥노트 전무는 “델의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Cloud client-c...

2015.06.02

델, 에어로하이브와 판매 계약… HP의 아루바 인수 영향

델이 에어로하이브 네트웍스(Aerohive Networks)와 무선랜과 이와 관련한 관리 툴 리셀러 계약을 맺었다. 이는 지난 달 오랫동안 델의 OEM 협력사였던 아루바 네트웍스가 수십 억 달러에 인수됐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에어로하이브 제품군. 이미지 출처 : Aerohive 에어로하이브는 802.11ac 액세스 포인트와 하이브매니저 NG(HiveManager NG) 클라우드 기반 관리 플랫폼이 데이터센터에서 엔드포인트에 이르는 델의 제품군 전체를 채울 수 있도록 하다는 점에서 델이 잘 맞는다고 밝혔다. "시스코나 HP같은 대형 네트워킹 업체와 같이 하고픈 고객들도 있겠지만 전문 업체의 액세스 레이어 솔루션 공급자와 같이 하고픈 고객에도 큰 수요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에어로하이브에서 사업 개발을 담당하는 부사장인 빌 호핀은 말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대체로 27억 달러 규모의 HP의 아루바 인수에 대해 수긍했지만, HP로 합병될 아루바의 OEM 협력사가 되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라는 게 문제다. 여기에는 HP의 서버와 경쟁사 델의 스위치가 포함될 수 있다. 2010년 아루바와 OEM 계약을 맺은 델은 수 년 동안 아루바와 협력했었다. (이 기사가 게시되기 전 <네트워크월드>는 델-아루바 관계에 대해 델의 홍보대행사에 답변을 요청했다. 에어로하이브는 델과의 다른 협력 내용에 대해서 언급을 피했다.) 하지만 에어로하이브 제품 마케팅 간부는 지난달 HP-아루바 계약에서 대해 블로그 게시물에서 “과거 이 같은 M&A로 취득한 신제품들을 우리의 최고 협력사 중에 일부에게 소개했다. HP-아루바 연합이 자사 제품을 사용하도록 아루바 고객들이 구미가 당길만한 프로모션을 발표한 다음 한동안 에어로하이브도 할인 프로그램을 내놓았다”라고 언급했다. ciokr@idg.co.kr

인수 M&A HP 무선랜 AP 액세스 포인트 아루바 네트웍스 에어로하이브 네트웍스

2015.04.28

델이 에어로하이브 네트웍스(Aerohive Networks)와 무선랜과 이와 관련한 관리 툴 리셀러 계약을 맺었다. 이는 지난 달 오랫동안 델의 OEM 협력사였던 아루바 네트웍스가 수십 억 달러에 인수됐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에어로하이브 제품군. 이미지 출처 : Aerohive 에어로하이브는 802.11ac 액세스 포인트와 하이브매니저 NG(HiveManager NG) 클라우드 기반 관리 플랫폼이 데이터센터에서 엔드포인트에 이르는 델의 제품군 전체를 채울 수 있도록 하다는 점에서 델이 잘 맞는다고 밝혔다. "시스코나 HP같은 대형 네트워킹 업체와 같이 하고픈 고객들도 있겠지만 전문 업체의 액세스 레이어 솔루션 공급자와 같이 하고픈 고객에도 큰 수요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에어로하이브에서 사업 개발을 담당하는 부사장인 빌 호핀은 말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대체로 27억 달러 규모의 HP의 아루바 인수에 대해 수긍했지만, HP로 합병될 아루바의 OEM 협력사가 되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라는 게 문제다. 여기에는 HP의 서버와 경쟁사 델의 스위치가 포함될 수 있다. 2010년 아루바와 OEM 계약을 맺은 델은 수 년 동안 아루바와 협력했었다. (이 기사가 게시되기 전 <네트워크월드>는 델-아루바 관계에 대해 델의 홍보대행사에 답변을 요청했다. 에어로하이브는 델과의 다른 협력 내용에 대해서 언급을 피했다.) 하지만 에어로하이브 제품 마케팅 간부는 지난달 HP-아루바 계약에서 대해 블로그 게시물에서 “과거 이 같은 M&A로 취득한 신제품들을 우리의 최고 협력사 중에 일부에게 소개했다. HP-아루바 연합이 자사 제품을 사용하도록 아루바 고객들이 구미가 당길만한 프로모션을 발표한 다음 한동안 에어로하이브도 할인 프로그램을 내놓았다”라고 언급했다. ciokr@idg.co.kr

2015.04.28

데이터 분석으로 청년 실업 해결 나선 비영리단체 이야기

필라델피아 청년 네트워크는 데이터 주도형 조직으로 변신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자금을 운영할 수 있게 됐고, 업무 자동화로 전담 직원 1~2명에 해당하는 효율을 얻게 됐다. 이미지 출처 : Philadelphia Youth Network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효율을 찾는 디지털 변혁과 역량은 비단 기업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비영리단체 필라델피아 청년 네트워크(PYN:Philadelphia Youth Network)도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방법을 찾고자 데이터를 업무에 적용하기 시작했다. 필리(Philly)의 청년들이 일하기 시작했다 PYN은 필라델피아주의 각 지역에서 현지 인력 투자위원회와 위원회 산하의 청년위원회를 수립하도록 하는 1998년의 연방 인력투자법(Workforce Investment Act)을 실행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현재 PYN은 필라델피아 청년들을 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15년 전 설립된 이후로 지금까지 12만 6,000명 이상의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과업을 추진하기 위해 PYN은 학군부터 사회적 서비스와 수백 개의 기업까지 공공기관과 기업들과 연대했다. PYN의 CIO 마이클 폼페이는 “청년들이 단순히 일자리를 찾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다. 필라델피아의 청년들이 21세기 경제에 유의미하게 참여하고 필라델피아가 21세기 산업을 끌고 갈 현대적인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당신이 젊은 시절에 했던 청년 일자리를 떠올려 보자. 그것들은 최하층으로 들어가는 일이며 실제로 다양하지도 않을 것이다"고 폼페이는 밝혔다. 이어서 그는 "그 시절에는 단순 노동을 해도 삶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군가 중산층으로 옮겨가면, 첫번째 드는 생각은 중산층으로 옮겨가지 못하도록 하려는 것이다"고 전했다. 즉, 첫 직업이 무엇이냐에 따라 앞으로의 상황도 달라지는...

CIO 토드 데이터 포인트 PYN 필라델피아 청년 네트워크 비영리단체 변혁 분석 디지털 클릭뷰 마이크로소프트 SSRS

2015.04.22

필라델피아 청년 네트워크는 데이터 주도형 조직으로 변신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자금을 운영할 수 있게 됐고, 업무 자동화로 전담 직원 1~2명에 해당하는 효율을 얻게 됐다. 이미지 출처 : Philadelphia Youth Network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효율을 찾는 디지털 변혁과 역량은 비단 기업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비영리단체 필라델피아 청년 네트워크(PYN:Philadelphia Youth Network)도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방법을 찾고자 데이터를 업무에 적용하기 시작했다. 필리(Philly)의 청년들이 일하기 시작했다 PYN은 필라델피아주의 각 지역에서 현지 인력 투자위원회와 위원회 산하의 청년위원회를 수립하도록 하는 1998년의 연방 인력투자법(Workforce Investment Act)을 실행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현재 PYN은 필라델피아 청년들을 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15년 전 설립된 이후로 지금까지 12만 6,000명 이상의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과업을 추진하기 위해 PYN은 학군부터 사회적 서비스와 수백 개의 기업까지 공공기관과 기업들과 연대했다. PYN의 CIO 마이클 폼페이는 “청년들이 단순히 일자리를 찾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다. 필라델피아의 청년들이 21세기 경제에 유의미하게 참여하고 필라델피아가 21세기 산업을 끌고 갈 현대적인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당신이 젊은 시절에 했던 청년 일자리를 떠올려 보자. 그것들은 최하층으로 들어가는 일이며 실제로 다양하지도 않을 것이다"고 폼페이는 밝혔다. 이어서 그는 "그 시절에는 단순 노동을 해도 삶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군가 중산층으로 옮겨가면, 첫번째 드는 생각은 중산층으로 옮겨가지 못하도록 하려는 것이다"고 전했다. 즉, 첫 직업이 무엇이냐에 따라 앞으로의 상황도 달라지는...

2015.04.22

델, 중소·중견기업 비즈니스 환경 겨냥한 '델 네트워킹 X-시리즈' 출시

중소·중견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네트워킹 솔루션 ‘델 네트워킹 X-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델 코리아가 밝혔다. 델 네트워킹 X-시리즈는 비용효율성이 강화된 엔터프라이즈 1G 엑세스 스위치 제품군으로 웹을 통해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델 네트워킹 X-시리즈는 스마트한 웹 관리를 지원하는 1GbE 및 10GbE 이더넷 스위치 제품군으로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에 특화돼 있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팬리스(Fanless)로 설계돼 있고, 용도에 따라 플렉서블한 구성(Configuration)이 가능, 엔터프라이즈급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PoE/PoE+ 옵션 지원으로 CCTV나 모바일, 인터넷 환경 등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심플하고 직관적인 GUI(Graphic User Interface)는 중소·중견기업 IT 담당자가 전문적인 IT 지원 없이도 쉽게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이와 더불어 델은 비용효율성을 갖춘 풀-매니지드 엔터프라이즈급 1GbE 액세스 스위치, ‘델 네트워킹 N1500’도 출시한다. 이 제품군은 엔터프라이즈급 레이어 2/3 기능 셋, 일관된 관리를 위한 공통 CLI(Command-line Interface) 및 표준 10GbE SFP+ 트랜시버, 4개의 스택에 최고 200개의 1GbE 포트를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로 구성돼 있다. 델 코리아 네트워킹 사업부 총괄 윤석로 이사는 “이번에 출시된 네트워킹 솔루션 역시 중소·중견기업들이 새로운 IT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자사 환경에 맞는 효율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이는 또한 델이 주력해 왔던 고성능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및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네트워킹 솔루션과 더불어 보다 확장되고 완성된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5.04.07

중소·중견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네트워킹 솔루션 ‘델 네트워킹 X-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델 코리아가 밝혔다. 델 네트워킹 X-시리즈는 비용효율성이 강화된 엔터프라이즈 1G 엑세스 스위치 제품군으로 웹을 통해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델 네트워킹 X-시리즈는 스마트한 웹 관리를 지원하는 1GbE 및 10GbE 이더넷 스위치 제품군으로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에 특화돼 있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팬리스(Fanless)로 설계돼 있고, 용도에 따라 플렉서블한 구성(Configuration)이 가능, 엔터프라이즈급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PoE/PoE+ 옵션 지원으로 CCTV나 모바일, 인터넷 환경 등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심플하고 직관적인 GUI(Graphic User Interface)는 중소·중견기업 IT 담당자가 전문적인 IT 지원 없이도 쉽게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이와 더불어 델은 비용효율성을 갖춘 풀-매니지드 엔터프라이즈급 1GbE 액세스 스위치, ‘델 네트워킹 N1500’도 출시한다. 이 제품군은 엔터프라이즈급 레이어 2/3 기능 셋, 일관된 관리를 위한 공통 CLI(Command-line Interface) 및 표준 10GbE SFP+ 트랜시버, 4개의 스택에 최고 200개의 1GbE 포트를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로 구성돼 있다. 델 코리아 네트워킹 사업부 총괄 윤석로 이사는 “이번에 출시된 네트워킹 솔루션 역시 중소·중견기업들이 새로운 IT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자사 환경에 맞는 효율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이는 또한 델이 주력해 왔던 고성능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및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네트워킹 솔루션과 더불어 보다 확장되고 완성된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5.04.07

배터리 성능 전격 비교 : 델 XPS 13 V 맥북 에어

이 자리를 빌려 맥북 에어가 과거의 찬란한 영광을 잃어버렸다는 점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델이 신제품 XPS 13을 통해 신형 맥북 에어를 재현해냈기 때문이다. 본격적으로 검증을 시작하기 전에 강조하고 싶은 내용 하나가 있다. 델 XPS 13과 맥북의 배터리 수명을 직접 비교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유사한 테스트 결과를 합리적으로 활용해서 비교 가능한 수치를 이끌어내는 데 주안을 두었다. 다른 매체에서는 XPS 13의 배터리 수명이 실망스럽다고 평가하고 있다. 예를 들어, 포브스의 제이슨 에반젤로는 "델이 주장하는 배터리 수명은 상당히 잘못된 부분이다. XPS 13은 배터리 수명에 있어서는 맥북 에어에 대적할 수 없다. 기대가 높았기 때문에 더욱 실망한 부분이다. 물론 배터리 수명이 절대적으로 형편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XPS 13은 맥북 에어보다도 해상도가 높은데, 더 나은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그런데 중요한 점이 하나 있다. 에반젤로는 맥북 에어 11인치보다 배터리가 맥북 에어 13인치와 델 XPS 13을 비교 분석했다. 에반젤로는 윈도우 인덱싱(Indexing)을 비활성화시킨 이후 다시 테스트를 진행해 델의 배터리 수명이 7.5시간에서 9.5 시간으로 늘어나는지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기즈모도(Gizmodo)의 숀 홀리스터 또한 크게 실망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대 15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델의 주장과는 달리, 실제로는 그 절반의 시간만큼 사용하는데도 애를 먹었다."고 지적했다. 홀리스터 또한 XPS 13과 맥북 에어 13을 비교했다. 홀리스터는 XPS 13 QHD+ 및 1080p 버전을 테스트했는데, 배터리 수명은 각각 5시간과 6시간이었다. 반면 맥북 에어 13은 배터리로 8.5시간을 사용할 수 있었다. 맥북 에어 11은 XPS 13보다 작고 픽셀수도 1/5 수준이다 맥북 에어 11과 비교한 이유 필자는 앞서...

노트북 맥북에어 XPS13

2015.03.23

이 자리를 빌려 맥북 에어가 과거의 찬란한 영광을 잃어버렸다는 점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델이 신제품 XPS 13을 통해 신형 맥북 에어를 재현해냈기 때문이다. 본격적으로 검증을 시작하기 전에 강조하고 싶은 내용 하나가 있다. 델 XPS 13과 맥북의 배터리 수명을 직접 비교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유사한 테스트 결과를 합리적으로 활용해서 비교 가능한 수치를 이끌어내는 데 주안을 두었다. 다른 매체에서는 XPS 13의 배터리 수명이 실망스럽다고 평가하고 있다. 예를 들어, 포브스의 제이슨 에반젤로는 "델이 주장하는 배터리 수명은 상당히 잘못된 부분이다. XPS 13은 배터리 수명에 있어서는 맥북 에어에 대적할 수 없다. 기대가 높았기 때문에 더욱 실망한 부분이다. 물론 배터리 수명이 절대적으로 형편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XPS 13은 맥북 에어보다도 해상도가 높은데, 더 나은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그런데 중요한 점이 하나 있다. 에반젤로는 맥북 에어 11인치보다 배터리가 맥북 에어 13인치와 델 XPS 13을 비교 분석했다. 에반젤로는 윈도우 인덱싱(Indexing)을 비활성화시킨 이후 다시 테스트를 진행해 델의 배터리 수명이 7.5시간에서 9.5 시간으로 늘어나는지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기즈모도(Gizmodo)의 숀 홀리스터 또한 크게 실망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대 15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델의 주장과는 달리, 실제로는 그 절반의 시간만큼 사용하는데도 애를 먹었다."고 지적했다. 홀리스터 또한 XPS 13과 맥북 에어 13을 비교했다. 홀리스터는 XPS 13 QHD+ 및 1080p 버전을 테스트했는데, 배터리 수명은 각각 5시간과 6시간이었다. 반면 맥북 에어 13은 배터리로 8.5시간을 사용할 수 있었다. 맥북 에어 11은 XPS 13보다 작고 픽셀수도 1/5 수준이다 맥북 에어 11과 비교한 이유 필자는 앞서...

2015.03.23

델, 교육용 저가 크롬북 11 발표 "고내구성 설계"

K-12(유치원생에서 고등학교 과정까지) 교육 현장에서 크롬북이 커다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델이 2세대 모델을 발표했다. 249.99달러 가격으로 델 크롬북 중 가장 저렴한 제품이기도 하다.  델은 일반 사용자용 크롬북은 교육용으로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이번 크롬북 11 신제품이 거칠게 사용하는 교육 현장에 안성맞춤으로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삼성도 지난 가을 교육용 시장을 겨냥해서 견고함을 강조한 크롬북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발표된 델 크롬북 11은 실용적인 디자인을 위해 하얀색 클라스틱 재질과 얇은 두께를 포기했다. 대신 모서리 부분과 베젤 부분을 강화했으며, 11.6인치 TN 디스플레이인 코닝 고릴라 글래스(Corning Gorilla Glass) 옵션을 제공한다. 델 설명에 따르면, 학생들이 키보드 위에 펜을 올려두고 그대로 노트북을 닫다가 컴퓨터가 망가지는 사례가 많다. 고릴라 글래스의 경우 지문방지에는 효과적이지는 않으나, 강도가 높아서 잘 깨지지 않기 때문에 교육용으로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교육용 델 크롬북 11은 일반 소비자용 모델보다는 튼튼하게 만들어졌다 또 다른 차이점으로는 크롬북 상판 왼쪽 하단에 LED 등이 달려있다는 것이다. 학생이 선생님에게 질문하고 싶거나 협업하고자 할 때 색깔이 바뀌게 할 수 있다. 물론, 크롬북 11이 무선 랜에 연결되어 있어도 LED에 불이 들어온다. 수업 도중에 어떤 학생이 수업보다는 인터넷 서핑에 빠져있는지 알게 해주는 유익한 기능이기도 하다. 내부 구성은 다소 진부하다. 최신 크롬북 11은 인텔 셀트론 N2840을 사용한다. 이는 윈도우 기기와 최근 6개월간 크롬북에 탑재된 베일 트레일 M과 동급이다. 시스템 메모리로는 2GB 또는 4GB의 DDR3L, 16GB의 eMMC 스토리지를 사용한다. 무선랜은 2x2 802.11ac를 사용하는데, 델의 설명에 따르면 수백 명의 학생들이 온라인 콘텐츠를 동시에 사용할 때 적합한 모델이다. ...

노트북 크롬북 태블릿 교육용

2015.02.13

K-12(유치원생에서 고등학교 과정까지) 교육 현장에서 크롬북이 커다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델이 2세대 모델을 발표했다. 249.99달러 가격으로 델 크롬북 중 가장 저렴한 제품이기도 하다.  델은 일반 사용자용 크롬북은 교육용으로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이번 크롬북 11 신제품이 거칠게 사용하는 교육 현장에 안성맞춤으로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삼성도 지난 가을 교육용 시장을 겨냥해서 견고함을 강조한 크롬북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발표된 델 크롬북 11은 실용적인 디자인을 위해 하얀색 클라스틱 재질과 얇은 두께를 포기했다. 대신 모서리 부분과 베젤 부분을 강화했으며, 11.6인치 TN 디스플레이인 코닝 고릴라 글래스(Corning Gorilla Glass) 옵션을 제공한다. 델 설명에 따르면, 학생들이 키보드 위에 펜을 올려두고 그대로 노트북을 닫다가 컴퓨터가 망가지는 사례가 많다. 고릴라 글래스의 경우 지문방지에는 효과적이지는 않으나, 강도가 높아서 잘 깨지지 않기 때문에 교육용으로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교육용 델 크롬북 11은 일반 소비자용 모델보다는 튼튼하게 만들어졌다 또 다른 차이점으로는 크롬북 상판 왼쪽 하단에 LED 등이 달려있다는 것이다. 학생이 선생님에게 질문하고 싶거나 협업하고자 할 때 색깔이 바뀌게 할 수 있다. 물론, 크롬북 11이 무선 랜에 연결되어 있어도 LED에 불이 들어온다. 수업 도중에 어떤 학생이 수업보다는 인터넷 서핑에 빠져있는지 알게 해주는 유익한 기능이기도 하다. 내부 구성은 다소 진부하다. 최신 크롬북 11은 인텔 셀트론 N2840을 사용한다. 이는 윈도우 기기와 최근 6개월간 크롬북에 탑재된 베일 트레일 M과 동급이다. 시스템 메모리로는 2GB 또는 4GB의 DDR3L, 16GB의 eMMC 스토리지를 사용한다. 무선랜은 2x2 802.11ac를 사용하는데, 델의 설명에 따르면 수백 명의 학생들이 온라인 콘텐츠를 동시에 사용할 때 적합한 모델이다. ...

2015.02.13

"문제 발생 전 기술 지원" 델, 프로서포트 플러스 발표

델이 PC나 태블릿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용자에게 연락하는 새로운 고객 지원 서비스를 발표했다.  델이 이번에 새로 발표한 프로서포트 플러스(ProSupport Plus)는 델 PC나 태블릿 제품의 주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상태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해주는 관리 솔루션으로, 오류나 이상이 발견되는 즉시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사용자에게 이를 알린 다음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것이 뼈대다.  델은 기기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사용자의 PC에 대한 원격 지원 서비스를 이미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에는 지원을 받으려면 사용자가 먼저 기술 지원팀에 보고를 한 다음 일정을 조정해야 했다. 이는 사용자에게 있어 상당히 까다로운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델의 프로서포트 플러스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를 사전에 발견하는 것으로 사용자의 시간과 노력을 최소한으로 할 수 있는 효율적인 관리 솔루션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서포트 어시스트(Support Assist)라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각 기기의 하드 드라이브, 메모리, 배터리 등의 하드웨어 구성요소의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서포트 어시스트가 문제를 감지하면, 인터넷을 통해 자동으로 델의 기술지원팀에 보고를 하게 된다. 문제의 심각성에 따라 델은 고객에게 기술 지원이나 하드웨어 교체를 제안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델의 기술 지원 및 배포 그룹 이사 짐 로스는 “노트북의 부품 교체는 비교적 간단하지만 태블릿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따라서 만일 태블릿에서 고치는 것이 불가능한 하드웨어 문제가 발생한다면 기기 자체를 교환해줄 가능성이 많다”고 설명했다. 66개국에서 출시되는 프로서포트 플러스는 델의 데스크톱, 윈도우 노트북을 비롯해 크롬북과 태블릿 제품을 사용하는 기업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관리 서비스는 각 기기당 109달러로 3년 동안 지원된다. 회사에 따르면 프로서포트 ...

고객지원 AS DELL

2015.02.11

델이 PC나 태블릿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용자에게 연락하는 새로운 고객 지원 서비스를 발표했다.  델이 이번에 새로 발표한 프로서포트 플러스(ProSupport Plus)는 델 PC나 태블릿 제품의 주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상태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해주는 관리 솔루션으로, 오류나 이상이 발견되는 즉시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사용자에게 이를 알린 다음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것이 뼈대다.  델은 기기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사용자의 PC에 대한 원격 지원 서비스를 이미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에는 지원을 받으려면 사용자가 먼저 기술 지원팀에 보고를 한 다음 일정을 조정해야 했다. 이는 사용자에게 있어 상당히 까다로운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델의 프로서포트 플러스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를 사전에 발견하는 것으로 사용자의 시간과 노력을 최소한으로 할 수 있는 효율적인 관리 솔루션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서포트 어시스트(Support Assist)라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각 기기의 하드 드라이브, 메모리, 배터리 등의 하드웨어 구성요소의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서포트 어시스트가 문제를 감지하면, 인터넷을 통해 자동으로 델의 기술지원팀에 보고를 하게 된다. 문제의 심각성에 따라 델은 고객에게 기술 지원이나 하드웨어 교체를 제안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델의 기술 지원 및 배포 그룹 이사 짐 로스는 “노트북의 부품 교체는 비교적 간단하지만 태블릿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따라서 만일 태블릿에서 고치는 것이 불가능한 하드웨어 문제가 발생한다면 기기 자체를 교환해줄 가능성이 많다”고 설명했다. 66개국에서 출시되는 프로서포트 플러스는 델의 데스크톱, 윈도우 노트북을 비롯해 크롬북과 태블릿 제품을 사용하는 기업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관리 서비스는 각 기기당 109달러로 3년 동안 지원된다. 회사에 따르면 프로서포트 ...

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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