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AI로 파이썬 코드 완성"··· 카이트, 자바스크립트 지원

머신러닝 모델을 기반으로 코드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하는 카이트(Kite)가 자바스크립트를 학습한 머신러닝 모델을 애드온으로 추가했다. 주요 코드 편집기 및 IDE와 통합할 수 있다. 카이트 개발팀이 5월 12일 AI 기반 파이썬용 코드 자동 완성 툴, 카이트(Kite)에 자바스크립트 지원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밖에 고급 기능을 추가한 카이트 유료 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카이트는 파이썬과 자바스크립트 코드 각각으로 구축한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해 사용자가 입력하려는 코드를 예측하여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정적 코드뿐만 아니라 코드로부터 얻은 추상구문트리(Abstract Syntax Tree)를 학습한다. 또한 사용자와 다른 개발자가 유사한 상황에서 작성했던 코드를 기반으로 맥락을 파악해 예측을 제안한다. 카이트는 초창기 파이썬만 지원했지만 카이트 개발팀은 지원 언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자바스크립트가 바로 그 첫 번째 언어다. 이번에 추가된 카이트 머신러닝 모델은 자바스크립트 기반 프레임워크인 리액트(React), 뷰(Vue), 앵귤러(Angular), 노드.js(Node.js)를 포함해 주로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 패키지에서 수집된 동작 데이터세트를 기반으로 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및 아톰(Atom)을 포함한 대부분의 주요 개발 환경과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 해당 툴은 로컬로 설치되며 클라우드 연결이 필요 없다. 모든 예측 기능이 자체 시스템에서 이뤄지고 제공된다.  카이트는 기본적으로 개인적 용도는 물론 상업적 용도에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새로 출시된 유료 버전인 카이트 프로(Kite Pro)는 몇 가지 고급 기능이 추가됐다. 주요 추가 기능에는 데이터 딕셔너리(data in dictionaries), 앨리어스 가져오기(import aliases), 코드 스니펫(code snippets)을 포함한 딥러닝 기반으로 생성된 한 줄(sin...

자바스크립트 자동코드완성 비주얼스튜디오코드 리액트 앵귤러 딥러닝 머신러닝 파이썬 아톰 인공지능 AI 코드 카이트

2020.05.14

머신러닝 모델을 기반으로 코드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하는 카이트(Kite)가 자바스크립트를 학습한 머신러닝 모델을 애드온으로 추가했다. 주요 코드 편집기 및 IDE와 통합할 수 있다. 카이트 개발팀이 5월 12일 AI 기반 파이썬용 코드 자동 완성 툴, 카이트(Kite)에 자바스크립트 지원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밖에 고급 기능을 추가한 카이트 유료 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카이트는 파이썬과 자바스크립트 코드 각각으로 구축한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해 사용자가 입력하려는 코드를 예측하여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정적 코드뿐만 아니라 코드로부터 얻은 추상구문트리(Abstract Syntax Tree)를 학습한다. 또한 사용자와 다른 개발자가 유사한 상황에서 작성했던 코드를 기반으로 맥락을 파악해 예측을 제안한다. 카이트는 초창기 파이썬만 지원했지만 카이트 개발팀은 지원 언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자바스크립트가 바로 그 첫 번째 언어다. 이번에 추가된 카이트 머신러닝 모델은 자바스크립트 기반 프레임워크인 리액트(React), 뷰(Vue), 앵귤러(Angular), 노드.js(Node.js)를 포함해 주로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 패키지에서 수집된 동작 데이터세트를 기반으로 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및 아톰(Atom)을 포함한 대부분의 주요 개발 환경과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 해당 툴은 로컬로 설치되며 클라우드 연결이 필요 없다. 모든 예측 기능이 자체 시스템에서 이뤄지고 제공된다.  카이트는 기본적으로 개인적 용도는 물론 상업적 용도에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새로 출시된 유료 버전인 카이트 프로(Kite Pro)는 몇 가지 고급 기능이 추가됐다. 주요 추가 기능에는 데이터 딕셔너리(data in dictionaries), 앨리어스 가져오기(import aliases), 코드 스니펫(code snippets)을 포함한 딥러닝 기반으로 생성된 한 줄(sin...

2020.05.14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vs. '아톰'··· 코드 편집기 대표주자 비교 분석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Microsoft Visual Studio Code)의 팬이라면 아마도 이 코드 편집기가 제공하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기능에 반했을 것이다. 많은 부분을 사용자화할 수 있고 플랫폼과 관계없이 잘 작동한다. 월마다 꾸준히 업데이트가 나오는 것도 장점이다. 그러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가 유일한 최고의 코드 편집기인 것은 아니다. 고급 사용자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코드 편집 앱이 있다. 특히 깃허브(GitHub)에서 만든 아톰(Atom)은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잘 구현했다. 아톰과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는 비슷한 컴포넌트를 이용해 개발됐다. 웹 기술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일렉트론(Electron) 시스템이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와 아톰 중 어느 것을 사용할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두 툴의 핵심 차이점을 정리했다. 역사와 개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와 아톰은 공통점이 많다. 둘 다 깃허브의 일렉트릭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데스크톱 앱을 개발한다. 자바스크립트와 HTML을 이용해 작성한 코드를 Node.js 런타임과 함께 배포하는 방식이다. 아톰은 지난 2014년 깃허브에서 처음 개발을 시작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해 2015년 공개했는데, 3년 후인 2018년 마이크로소프트는 깃허브를 인수했다. 그 결과 현재 일렉트릭 기반 코드 편집기 2개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소유다. 그렇다면 아톰은 결국 사라지게 될까? "적어도 아직은 아니다". 아톰 개발은 기존 팀을 통해 여전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깃허브가 마이크로소프트에 팔린 이후에도 새 버전이 정기적으로 나오고 있다. 따라서 현재까지 아톰 개발은 명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통제를 받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는 곧 아톰이 여전히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를 꺼리는 사람을 위한 좋은 대안임을 의미한다. 이런 사람들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가 더 마이크로소프트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으며 조용히 툴 사용 관련 데이터를 전송한다고 지적한다.  ...

아톰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코드 편집기

2019.07.04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Microsoft Visual Studio Code)의 팬이라면 아마도 이 코드 편집기가 제공하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기능에 반했을 것이다. 많은 부분을 사용자화할 수 있고 플랫폼과 관계없이 잘 작동한다. 월마다 꾸준히 업데이트가 나오는 것도 장점이다. 그러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가 유일한 최고의 코드 편집기인 것은 아니다. 고급 사용자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코드 편집 앱이 있다. 특히 깃허브(GitHub)에서 만든 아톰(Atom)은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잘 구현했다. 아톰과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는 비슷한 컴포넌트를 이용해 개발됐다. 웹 기술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일렉트론(Electron) 시스템이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와 아톰 중 어느 것을 사용할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두 툴의 핵심 차이점을 정리했다. 역사와 개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와 아톰은 공통점이 많다. 둘 다 깃허브의 일렉트릭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데스크톱 앱을 개발한다. 자바스크립트와 HTML을 이용해 작성한 코드를 Node.js 런타임과 함께 배포하는 방식이다. 아톰은 지난 2014년 깃허브에서 처음 개발을 시작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해 2015년 공개했는데, 3년 후인 2018년 마이크로소프트는 깃허브를 인수했다. 그 결과 현재 일렉트릭 기반 코드 편집기 2개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소유다. 그렇다면 아톰은 결국 사라지게 될까? "적어도 아직은 아니다". 아톰 개발은 기존 팀을 통해 여전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깃허브가 마이크로소프트에 팔린 이후에도 새 버전이 정기적으로 나오고 있다. 따라서 현재까지 아톰 개발은 명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통제를 받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는 곧 아톰이 여전히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를 꺼리는 사람을 위한 좋은 대안임을 의미한다. 이런 사람들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가 더 마이크로소프트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으며 조용히 툴 사용 관련 데이터를 전송한다고 지적한다.  ...

2019.07.04

'꽤 쓸만하다' 웹 개발자 위한 HTML 데스크톱 편집기 14선

HTML은 웹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표준 언어다. 웹 개발자는 물론 웹 사이트를 만들고자 하는 개인 사용자에게도 필요한 기술이다. HTML 편집기는 초보 개발자부터 숙련된 개발자까지 모두에게 대단히 유용한 도구다. 좋은 편집기는 맞춤법 검사, 코딩 줄 번호, 자동 완성, 페이지 미리보기 등 기본적이고 중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HTML 편집기가 워드 프로세서와 다른 점은 코드가 능숙하게 작성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코드 페이지를 수동으로 스캔할 필요 없이 즉시 오류가 발견된다. 자주 쓰이는 유용한 코드를 자동 삽입하는 기능 등이 필수적이다. 때로는 편집 도구가 더 광범위한 통합 개발 환경(IDE)의 일부로 제공되며 개발자에게 유용한 다른 도구도 제공되기도 한다.  다양한 HTML 편집기를 소개한다.  1. 코모도 에디트 코모도 에디트(Komodo Edit)는 역동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를 위한 자유로운 텍스트 편집기다.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코모도 에디트는 유료 코모도 IDE(Komodo IDE)의 무료 버전으로 2007년에 처음 소개되었다. 여기에는 HTML 및 CSS 개발을 위한 몇 가지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사용자는 언어 지원 또는 특수 문자를 추가할 수 있는 확장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간단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강력한 기능을 원하는 신규 개발자에게 코모도 에디트를 권할 만 하다. 주요 특징: • 다중 언어 편집기 • 윈도우, 맥, 리눅스에서 사용 가능 • 자동 완성 • 변경 사항 추적 • 코맨도(Commando) 2. 블루그리펀 블루그리펀(BlueGriffon)은 이전에 단종된 Nvu 편집기를 기반으로 한 웹 페이지 편집기다. 현재는 모질라 애플리케이션 스위트(Mozilla Application Suite)의 컴포저 컴포넌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 블루그리펀은 게코(Gecko)에서 제공되므로 사용자는 렌더링된 모든 작업이 표준 준수 브라우저에 표...

코모도 에디트 커피컵 울트라에디트 에디트플러스 앱타나 스튜디오 3 아라크노필리아 신라이트 서브라임텍스트 블루피시 블루그리펀 노트패드++ 노트탭 HTLM conTEXT 편집기 아톰 콘텍스트

2019.01.03

HTML은 웹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표준 언어다. 웹 개발자는 물론 웹 사이트를 만들고자 하는 개인 사용자에게도 필요한 기술이다. HTML 편집기는 초보 개발자부터 숙련된 개발자까지 모두에게 대단히 유용한 도구다. 좋은 편집기는 맞춤법 검사, 코딩 줄 번호, 자동 완성, 페이지 미리보기 등 기본적이고 중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HTML 편집기가 워드 프로세서와 다른 점은 코드가 능숙하게 작성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코드 페이지를 수동으로 스캔할 필요 없이 즉시 오류가 발견된다. 자주 쓰이는 유용한 코드를 자동 삽입하는 기능 등이 필수적이다. 때로는 편집 도구가 더 광범위한 통합 개발 환경(IDE)의 일부로 제공되며 개발자에게 유용한 다른 도구도 제공되기도 한다.  다양한 HTML 편집기를 소개한다.  1. 코모도 에디트 코모도 에디트(Komodo Edit)는 역동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를 위한 자유로운 텍스트 편집기다.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코모도 에디트는 유료 코모도 IDE(Komodo IDE)의 무료 버전으로 2007년에 처음 소개되었다. 여기에는 HTML 및 CSS 개발을 위한 몇 가지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사용자는 언어 지원 또는 특수 문자를 추가할 수 있는 확장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간단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강력한 기능을 원하는 신규 개발자에게 코모도 에디트를 권할 만 하다. 주요 특징: • 다중 언어 편집기 • 윈도우, 맥, 리눅스에서 사용 가능 • 자동 완성 • 변경 사항 추적 • 코맨도(Commando) 2. 블루그리펀 블루그리펀(BlueGriffon)은 이전에 단종된 Nvu 편집기를 기반으로 한 웹 페이지 편집기다. 현재는 모질라 애플리케이션 스위트(Mozilla Application Suite)의 컴포저 컴포넌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 블루그리펀은 게코(Gecko)에서 제공되므로 사용자는 렌더링된 모든 작업이 표준 준수 브라우저에 표...

2019.01.03

업무 관리와 협업에 좋은 '메모 작성 스마트폰 앱 14선'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은 오디오와 이미지 첨부, 정교한 검색,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같은 다른 일반 업무용 소프트웨어와의 통합 등 추가 혜택을 통해 기기에서 동기화되고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으며 펜과 종이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대안을 제공한다. 또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은 작업 관리와 공동 작업 기능까지 제공해 업무 상호작용을 더 쉽게 해준다. 가격 및 사용 가능한 업로드 용량은 제품에 다르며, 현재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업체로는 구글 같은 큰 회사부터 전문 업체인 에버노트까지 다양하다. 1. 마이스크립트 네보 마이스크립트 네보(MyScript Nebo)는 필기 인식 및 디지털 잉크 기술이 포함된 디지털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가 노트, 다이어그램 및 스케치를 쉽게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작성된 텍스트를 PDF, HTML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된다. 마이스크립트 네보는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애플 펜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펜, 삼성 S펜, 구글 픽셀북 펜과 호환된다.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50여 개 언어의 필체를 인식할 수 있다. 2. 베어 베어(Bear)는 iOS와 맥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애플 기반 메모 작성 앱이다. 할 일 목록을 구성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20개가 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을 지원하는 마크업 편집기가 포함되어 있다. 다른 기능으로는 안전하고 쉬운 프로세스에서 아이클라우드를 통한 스마트 데이터 인식 및 멀티 기기 동기화가 있다. 베어 프로의 핵심 버전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자가 베어 프로에 가입할 것을 권장하는 고급 기능에 접근하려면 월 1.49달러를 내야 한다. 3. 아톰 아톰(Atom)은 사용자가 여러 플랫폼에서 편집할 수 있는 오픈소스 텍스트 편집기이다. OS X, 윈도우 및 리눅스 운영...

협업 조호 구글 킵 페이퍼 심플노트 애니두 마이스크립트 네보 베어 율리시스 컬러노트 노토빌러티 아톰 원노트 구글 스마트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윈도우 드롭박스 iOS 메모 에버노트 솜노트

2018.10.30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은 오디오와 이미지 첨부, 정교한 검색,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같은 다른 일반 업무용 소프트웨어와의 통합 등 추가 혜택을 통해 기기에서 동기화되고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으며 펜과 종이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대안을 제공한다. 또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은 작업 관리와 공동 작업 기능까지 제공해 업무 상호작용을 더 쉽게 해준다. 가격 및 사용 가능한 업로드 용량은 제품에 다르며, 현재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업체로는 구글 같은 큰 회사부터 전문 업체인 에버노트까지 다양하다. 1. 마이스크립트 네보 마이스크립트 네보(MyScript Nebo)는 필기 인식 및 디지털 잉크 기술이 포함된 디지털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가 노트, 다이어그램 및 스케치를 쉽게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작성된 텍스트를 PDF, HTML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된다. 마이스크립트 네보는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애플 펜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펜, 삼성 S펜, 구글 픽셀북 펜과 호환된다.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50여 개 언어의 필체를 인식할 수 있다. 2. 베어 베어(Bear)는 iOS와 맥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애플 기반 메모 작성 앱이다. 할 일 목록을 구성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20개가 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을 지원하는 마크업 편집기가 포함되어 있다. 다른 기능으로는 안전하고 쉬운 프로세스에서 아이클라우드를 통한 스마트 데이터 인식 및 멀티 기기 동기화가 있다. 베어 프로의 핵심 버전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자가 베어 프로에 가입할 것을 권장하는 고급 기능에 접근하려면 월 1.49달러를 내야 한다. 3. 아톰 아톰(Atom)은 사용자가 여러 플랫폼에서 편집할 수 있는 오픈소스 텍스트 편집기이다. OS X, 윈도우 및 리눅스 운영...

2018.10.30

인텔 x86 스마트폰 칩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인텔 x86 칩 기반 스마트폰은 아직 죽지 않았다. 인텔은 스마트폰용 아톰(Atom) 칩 생산을 중단했지만 그 협력사가 여전히 제품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칩 제조업체 스프레드트럼(Spreadtrum)은 현재 아톰 아키텍처 기반의 x86 스마트폰 칩 '에어몬트(Airmont)'를 만들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스마트폰용 8코어 아톰 아키텍처 기반 칩을 시판할 예정이다. 이 제품 '스프레드트럼 SC9861G-IA'는 중급 스마트폰에 적합하다. 파워VR(PowerVR) GT7200 그래픽 코어가 들어가 있고 4K 비디오와 최대 2560*1440픽셀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이러한 성능은 인텔이 만들던 아톰 스마트폰 칩보다 훨씬 강력한 것으로, 이미 시제품이 현재 진행중인 MWC 행사에서 공개됐다. 인텔 x86 스마트폰의 이야기는 이뿐만이 아니다. 인텔 역시 스마트폰용 칩을 다시 생산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단, 모뎀을 통합한 제품이다. 인텔 CDG(Communication and Devices Group)의 수석 부사장 에이카 에반스는 MWC 행사장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모든 기기에 쓸 수 있는 칩을 개발하고 있다. 이 기기에는 스마트폰이 포함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칩이 스마트폰에 어떻게 사용될 수 있을지 아직은 발표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 그러나 고객의 요구에 따라 칩을 맞춤 생산해 제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인텔은 지난 해 5월 스마트폰용 아톰 칩 생산을 중단했다. 휴대폰 시장 진출에 사실상 실패했음을 인정한 것이다. 이후 사물인터넷(IoT)과 데이터센터, 메모리, 게이밍 PC, 가상현실 같은 새로운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여기에 더 많은 시장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스프레드트럼 측은 "새로운 아톰 아키텍처 기반의 스마트폰 칩을 내놓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바로 '...

인텔 아톰 골드먼트 스프레드트럼

2017.02.28

인텔 x86 칩 기반 스마트폰은 아직 죽지 않았다. 인텔은 스마트폰용 아톰(Atom) 칩 생산을 중단했지만 그 협력사가 여전히 제품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칩 제조업체 스프레드트럼(Spreadtrum)은 현재 아톰 아키텍처 기반의 x86 스마트폰 칩 '에어몬트(Airmont)'를 만들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스마트폰용 8코어 아톰 아키텍처 기반 칩을 시판할 예정이다. 이 제품 '스프레드트럼 SC9861G-IA'는 중급 스마트폰에 적합하다. 파워VR(PowerVR) GT7200 그래픽 코어가 들어가 있고 4K 비디오와 최대 2560*1440픽셀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이러한 성능은 인텔이 만들던 아톰 스마트폰 칩보다 훨씬 강력한 것으로, 이미 시제품이 현재 진행중인 MWC 행사에서 공개됐다. 인텔 x86 스마트폰의 이야기는 이뿐만이 아니다. 인텔 역시 스마트폰용 칩을 다시 생산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단, 모뎀을 통합한 제품이다. 인텔 CDG(Communication and Devices Group)의 수석 부사장 에이카 에반스는 MWC 행사장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모든 기기에 쓸 수 있는 칩을 개발하고 있다. 이 기기에는 스마트폰이 포함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칩이 스마트폰에 어떻게 사용될 수 있을지 아직은 발표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 그러나 고객의 요구에 따라 칩을 맞춤 생산해 제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인텔은 지난 해 5월 스마트폰용 아톰 칩 생산을 중단했다. 휴대폰 시장 진출에 사실상 실패했음을 인정한 것이다. 이후 사물인터넷(IoT)과 데이터센터, 메모리, 게이밍 PC, 가상현실 같은 새로운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여기에 더 많은 시장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스프레드트럼 측은 "새로운 아톰 아키텍처 기반의 스마트폰 칩을 내놓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바로 '...

2017.02.28

'저성능' 아톰 칩의 반란··· 인텔, 16코어 'C3000' 발표

인텔 아톰(Atom) 칩은 모바일 기기용 저성능 칩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인식을 바꿔야 할 수도 있다. 21일 인텔은 최신 아톰 C3000 칩을 발표했다. 16개 코어가 집적된 역대 가장 강력한 아톰 제품으로,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장비, 사물인터넷(IoT) 기기용으로 개발됐다. 이 신형 칩에는 그동안 주로 서버 칩에서 지원하던 기능이 들어가 있다. 네트워킹, 가상화, 오류 정정 기능이 대표적이다. 네트워킹과 스토리지 기기는 높은 성능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저전력 아톰 칩이 안성맞춤이다. 신형 아톰 칩은 코어수가 늘어나 더 많은 데이터 스트림을 처리할 수 있다. 아톰 C3000은 서버와 IoT, 스토리지 시장에 대한 인텔의 장기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인텔은 지난해 5월 스마트폰용 아톰 칩 생산을 중단했다. 이후 아톰 제품군을 IoT 기기용 칩인 E3900, 줄(Joule) 보드에 사용된 T5700, T5500 등과 통합해 재편했다. 저전력 IoT 기기용 칩 시장의 경쟁사로는 중국 업체 록칩(Rockchip)이 있다. 록칩은 구형 소피아(Sofia) 3G 칩 제품을 만들고 있는데, 현재는 주로 IoT 기기에 사용된다. C3000에 들어간 기능 중 눈에 띄는 것은 RAS(Reliability, Availability, Serviceability)이다. 주로 고성능 제온 칩에서 지원하는 기능으로, 실시간으로 데이터 오류를 바로 잡고 네트워킹과 스토리지 장비의 시스템 충돌을 방지한다. 인텔은 C3000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용 개발 키트도 제공한다. 새 칩은 이미 일부 기업이 사용중이며, 올 하반기부터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아톰 C3000은 구형 C2000 칩의 후속 제품이다. C2000은 본래 마이크로서버와 네트워킹, 스토리지 장비용으로 개발된 칩으로, 최근 서버와 네트워킹 장비를 먹통으로 만들 수 있는 오류가 발견되기도 했다. 인텔은 한시적인 해결책은 제공했지만 오류를 완전히 개선한 패치는 여전히 작...

인텔 아톰

2017.02.22

인텔 아톰(Atom) 칩은 모바일 기기용 저성능 칩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인식을 바꿔야 할 수도 있다. 21일 인텔은 최신 아톰 C3000 칩을 발표했다. 16개 코어가 집적된 역대 가장 강력한 아톰 제품으로,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장비, 사물인터넷(IoT) 기기용으로 개발됐다. 이 신형 칩에는 그동안 주로 서버 칩에서 지원하던 기능이 들어가 있다. 네트워킹, 가상화, 오류 정정 기능이 대표적이다. 네트워킹과 스토리지 기기는 높은 성능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저전력 아톰 칩이 안성맞춤이다. 신형 아톰 칩은 코어수가 늘어나 더 많은 데이터 스트림을 처리할 수 있다. 아톰 C3000은 서버와 IoT, 스토리지 시장에 대한 인텔의 장기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인텔은 지난해 5월 스마트폰용 아톰 칩 생산을 중단했다. 이후 아톰 제품군을 IoT 기기용 칩인 E3900, 줄(Joule) 보드에 사용된 T5700, T5500 등과 통합해 재편했다. 저전력 IoT 기기용 칩 시장의 경쟁사로는 중국 업체 록칩(Rockchip)이 있다. 록칩은 구형 소피아(Sofia) 3G 칩 제품을 만들고 있는데, 현재는 주로 IoT 기기에 사용된다. C3000에 들어간 기능 중 눈에 띄는 것은 RAS(Reliability, Availability, Serviceability)이다. 주로 고성능 제온 칩에서 지원하는 기능으로, 실시간으로 데이터 오류를 바로 잡고 네트워킹과 스토리지 장비의 시스템 충돌을 방지한다. 인텔은 C3000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용 개발 키트도 제공한다. 새 칩은 이미 일부 기업이 사용중이며, 올 하반기부터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아톰 C3000은 구형 C2000 칩의 후속 제품이다. C2000은 본래 마이크로서버와 네트워킹, 스토리지 장비용으로 개발된 칩으로, 최근 서버와 네트워킹 장비를 먹통으로 만들 수 있는 오류가 발견되기도 했다. 인텔은 한시적인 해결책은 제공했지만 오류를 완전히 개선한 패치는 여전히 작...

2017.02.22

굿바이 아톰··· 2016년 폐기되는 IT 제품·서비스 11가지

빠른 변화와 비교적 풍부한 각종 자원 속에서 IT 벤더는 님길 제품과 버릴 제품을 선택하는 어려운 결정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블랙베리, 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이 모두 올 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 올해를 넘기지 못한 제품과 서비스들을 정리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윈도우 IE 8, 9, 10 지난 1월,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에게 IE 8, 9, 10 브라우저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고 경고하면서 IE 11 또는 윈도우 10의 새 기본 브라우저인 엣지(Edge)로 이전할 것을 촉구했다. IE 8, 9, 10 브라우저는 여전히 동작이야 하겠지만, 보안 위험성이 점점 커지게 된다. IE는 1995년에 처음 등장했다. 모토롤라 브랜드 재정적으로 어려운 모토롤라는 2011년에 두 개로 분리됐다. 모토롤라 솔루션(Motorola Solutions)은 통신 업계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지만 모토롤라 모빌리티(Motorola Mobility)는 2012년에 구글이 처음 인수했고 2014년에는 레노버로 넘어갔다. 그리고 레노버는 올 해 초 모토롤라 브랜드를 없애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레노버는 바이브(Vibe) 제품과 함께 소비자용 모바일 기기에 모토(Moto)라는 이름을 붙였다. 블랙베리 클래식(BlackBerry Classic) 블랙베리 10과 안드로이드(Android)를 지향하던 블랙베리는 지난 7월 블랙베리 클래식 휴대폰 단종을 선언했으며, 미국 상원도 더 이상 해당 제품을 의원들에게 제공할 수 없게 됐다. 블랙베리의 COO 랄프 피니는 블로그에 다음의 글을 남겼다. “모든 기대치를 초과 달성한, 놀라운 기기였다. 하지만 클래식은 오늘날의 시장에서 스마트폰으로서는 평균 수명을 이미 훌쩍 넘겼다. 우리는 변화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더 나은 것을 제공할 수 있다. 전통과 보안을 강화하여 가장 생산적인 스마트폰을 생산할 준비가 되어 있다.” 테슬...

익스플로러 스카이프 퀵 파스 2G 아톰 피카사 IE 파이어폭스 모토롤라 테슬라스크립트

2016.07.14

빠른 변화와 비교적 풍부한 각종 자원 속에서 IT 벤더는 님길 제품과 버릴 제품을 선택하는 어려운 결정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블랙베리, 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이 모두 올 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 올해를 넘기지 못한 제품과 서비스들을 정리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윈도우 IE 8, 9, 10 지난 1월,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에게 IE 8, 9, 10 브라우저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고 경고하면서 IE 11 또는 윈도우 10의 새 기본 브라우저인 엣지(Edge)로 이전할 것을 촉구했다. IE 8, 9, 10 브라우저는 여전히 동작이야 하겠지만, 보안 위험성이 점점 커지게 된다. IE는 1995년에 처음 등장했다. 모토롤라 브랜드 재정적으로 어려운 모토롤라는 2011년에 두 개로 분리됐다. 모토롤라 솔루션(Motorola Solutions)은 통신 업계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지만 모토롤라 모빌리티(Motorola Mobility)는 2012년에 구글이 처음 인수했고 2014년에는 레노버로 넘어갔다. 그리고 레노버는 올 해 초 모토롤라 브랜드를 없애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레노버는 바이브(Vibe) 제품과 함께 소비자용 모바일 기기에 모토(Moto)라는 이름을 붙였다. 블랙베리 클래식(BlackBerry Classic) 블랙베리 10과 안드로이드(Android)를 지향하던 블랙베리는 지난 7월 블랙베리 클래식 휴대폰 단종을 선언했으며, 미국 상원도 더 이상 해당 제품을 의원들에게 제공할 수 없게 됐다. 블랙베리의 COO 랄프 피니는 블로그에 다음의 글을 남겼다. “모든 기대치를 초과 달성한, 놀라운 기기였다. 하지만 클래식은 오늘날의 시장에서 스마트폰으로서는 평균 수명을 이미 훌쩍 넘겼다. 우리는 변화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더 나은 것을 제공할 수 있다. 전통과 보안을 강화하여 가장 생산적인 스마트폰을 생산할 준비가 되어 있다.” 테슬...

2016.07.14

인텔 '아톰'은 죽지 않는다··· "IoT·서버 등 적용 가능성"

최근 인텔은 코드명 '브록스턴(Broxton)', '소피아(Sofia) 등으로 알려진 차세대 '아톰(Atom)' 스마트폰 칩 개발을 중단하고 밝혔다. 그러나 아톰 프로세서 아키텍처 자체는 계속 살아남을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전원 효율성에 강점을 가진 아톰 아키텍처를 지속해서 개발하고 사용하기로 했다. 단, '아톰'이란 이름으로 불리지 않을 수는 있다. 인텔 대변인은 "코드명 '골드몬트(Goldmont)'로 알려진 차세대 아톰 아키텍처는 스마트폰 대신 코드명은 '아폴로 레이크(Apollo Lake)'로 불리는 펜티엄과 셀러론 프로세서에 처음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가장 높은 성능의 아톰 칩은 '에어몬트(Airmont)'로 명명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골드몬트를 스마트폰에서 다른 제품으로 전환한 것은 주력 시장에 집중했던 인텔의 이전 행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이다. 펜티엄과 셀러론 칩은 업무용 태블릿과 하이브리드, 저가 PC와 크롬북 등의 용도로 공급될 예정이다. 애초 골드몬트는 차세대 아톰 스마트폰 칩인 '브록스톤'의 핵심이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인텔은 이 계획을 취소한 데 이어 저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용 칩인 소피아 3GX, 소피아 LTE, 소피아 LTE2 등의 생산도 전면 백지화했다. 인텔의 스마트폰용 칩 시장 철수 결정은 지난달 1만 2,000명 규모의 감원을 포함한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한 직후에 나왔다. 전문가들은 이런 결정에도 불구하고 아톰 아키텍처가 스마트폰을 제외하고 상당히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될 것으로 전망한다. 머큐리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딘 맥케런은 "아톰은 죽지 않는다"며 "이 아키텍처가 저전력 기기 시장에서 인텔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골드몬트 아키텍처는 사물인터넷(IoT)과 서버용 칩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

인텔 아톰 사물인터넷

2016.05.04

최근 인텔은 코드명 '브록스턴(Broxton)', '소피아(Sofia) 등으로 알려진 차세대 '아톰(Atom)' 스마트폰 칩 개발을 중단하고 밝혔다. 그러나 아톰 프로세서 아키텍처 자체는 계속 살아남을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전원 효율성에 강점을 가진 아톰 아키텍처를 지속해서 개발하고 사용하기로 했다. 단, '아톰'이란 이름으로 불리지 않을 수는 있다. 인텔 대변인은 "코드명 '골드몬트(Goldmont)'로 알려진 차세대 아톰 아키텍처는 스마트폰 대신 코드명은 '아폴로 레이크(Apollo Lake)'로 불리는 펜티엄과 셀러론 프로세서에 처음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가장 높은 성능의 아톰 칩은 '에어몬트(Airmont)'로 명명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골드몬트를 스마트폰에서 다른 제품으로 전환한 것은 주력 시장에 집중했던 인텔의 이전 행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이다. 펜티엄과 셀러론 칩은 업무용 태블릿과 하이브리드, 저가 PC와 크롬북 등의 용도로 공급될 예정이다. 애초 골드몬트는 차세대 아톰 스마트폰 칩인 '브록스톤'의 핵심이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인텔은 이 계획을 취소한 데 이어 저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용 칩인 소피아 3GX, 소피아 LTE, 소피아 LTE2 등의 생산도 전면 백지화했다. 인텔의 스마트폰용 칩 시장 철수 결정은 지난달 1만 2,000명 규모의 감원을 포함한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한 직후에 나왔다. 전문가들은 이런 결정에도 불구하고 아톰 아키텍처가 스마트폰을 제외하고 상당히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될 것으로 전망한다. 머큐리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딘 맥케런은 "아톰은 죽지 않는다"며 "이 아키텍처가 저전력 기기 시장에서 인텔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골드몬트 아키텍처는 사물인터넷(IoT)과 서버용 칩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

2016.05.04

'복잡한 애플리케이션도 태블릿에서' 모바일 8GB 램 시대 열린다

태블릿을 '새로운 PC'로 지칭하는 기업들은 이제 그에 걸맞는 성능을 입증할 수 있게 됐다. 64비트 모바일 프로세서의 등장으로 인해 더 큰 메모리를 이용할 수 있는 한편, 성능도 향상됐기 때문이다. 인텔은 지난 24일 64비트 아톰 프로세를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 적용되는 제품이다. 인텔 르네 제임스 대표는 "64비트 컴퓨팅이 데스크톱에서 모바일 기기로 확대됐다"라고 표현했다. 그녀는 모바일 기기에의 64비트 적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이를테면 PC에서 활용되는 애플리케이션이 64비트 기술로 인해 태블릿으로 이동할까? 64비트 아키텍처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메모리 용량이다. 4GB 이상의 메모리를 활용하려면 64비트 아키텍처가 요구된다. 오늘날 활용되는 모바일 플랫폼은 대개 2GB 메모리를 이용하고 있다. 반면 HP가 이번 MWC에서 발표한 엘리트패드 1000 태블릿은 64비트 아톰 칩을 장착해 4GB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다. 인사이트 64의 나단 브룩우드 애널리스트는 64비트 모바일 컴퓨팅과 관련 "소프트웨거가 더 복잡하고 강력한 기능을 지원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모바일 기기에 적용하는 데에서는 몇몇 문제들이 있다고 언급했다. 하나는 작은 화면이며, 다른 하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다. 그는 애플리케이션 벤더들이 64비트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디자인 작업을 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브룩우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들이 64비트 세계로 이동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그러나 메모리 가격의 하락이 지속되고 소프트웨어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6~8GB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모바일 인텔 64비트 아톰 베이트레일

2014.02.26

태블릿을 '새로운 PC'로 지칭하는 기업들은 이제 그에 걸맞는 성능을 입증할 수 있게 됐다. 64비트 모바일 프로세서의 등장으로 인해 더 큰 메모리를 이용할 수 있는 한편, 성능도 향상됐기 때문이다. 인텔은 지난 24일 64비트 아톰 프로세를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 적용되는 제품이다. 인텔 르네 제임스 대표는 "64비트 컴퓨팅이 데스크톱에서 모바일 기기로 확대됐다"라고 표현했다. 그녀는 모바일 기기에의 64비트 적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이를테면 PC에서 활용되는 애플리케이션이 64비트 기술로 인해 태블릿으로 이동할까? 64비트 아키텍처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메모리 용량이다. 4GB 이상의 메모리를 활용하려면 64비트 아키텍처가 요구된다. 오늘날 활용되는 모바일 플랫폼은 대개 2GB 메모리를 이용하고 있다. 반면 HP가 이번 MWC에서 발표한 엘리트패드 1000 태블릿은 64비트 아톰 칩을 장착해 4GB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다. 인사이트 64의 나단 브룩우드 애널리스트는 64비트 모바일 컴퓨팅과 관련 "소프트웨거가 더 복잡하고 강력한 기능을 지원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모바일 기기에 적용하는 데에서는 몇몇 문제들이 있다고 언급했다. 하나는 작은 화면이며, 다른 하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다. 그는 애플리케이션 벤더들이 64비트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디자인 작업을 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브룩우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들이 64비트 세계로 이동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그러나 메모리 가격의 하락이 지속되고 소프트웨어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6~8GB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02.26

"사용자가 수리 가능" HP, 업계 첫 64비트 윈도우 태블릿 발표

HP가 베이트레일 아톰 칩을 장착, 윈도우 8.1을 구동하는 업계 최초의 64비트 태블릿을 공개했다. 모델명 엘리트패드 1000 G2와 프로패드 600 G1인 이번 태블릿은 기업 사용자를 겨냥한 것으로 1,920 X 1,200 해상도의 10.1인치 화면을 갖췄다. 프로세서는 쿼드코어 아톰 1.6GHz다. 엘리트패드가 739.99달러에 3월 중 출시될 예정이며 프로패드 600의 가격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회사의 월드와이드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디렉터 데렉 에버렛은 프로패드 600이 더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아톰 칩을 탑재한 윈도우 8.1 64비트 태블릿은 그건 OS 상의 제한점으로 인해 등장이 미뤄져왔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해당 문제를 해결함에 따라 등장하게 됐다. 엘리트패드 1000 G2는 태블릿과 노트북의 경계에 있는 제품으로, 자가 수리(self-repari) 기능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후면을 열어 배터리, 디스플레이, 웹캠, 시스템 보드 및 여타 구성품을 교체할 수 있다. 태블릿 분야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특징이다. 회사 제원에 따르면 무게는 680g이며 배터리로 최대 10시간 동작할 수 있따. 스토리지 용량은 64 또는 128GB다. 후면 800만 화소 및 전면 21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USB 3.0과 마이크로SD 슬롯을 갖췄다. 프로패드 600는 상대적으로 기능이 빈약한 저가형 제품이지만 핵심 성능과 부품은 동일하다고 에러벳은 전했다. 또 자가 수리 기능이 빠져 있다 . ciokr@idg.co.kr

HP 64비트 아톰 태블릿 베이트레일 엘리트패드 1000 G2

2014.02.24

HP가 베이트레일 아톰 칩을 장착, 윈도우 8.1을 구동하는 업계 최초의 64비트 태블릿을 공개했다. 모델명 엘리트패드 1000 G2와 프로패드 600 G1인 이번 태블릿은 기업 사용자를 겨냥한 것으로 1,920 X 1,200 해상도의 10.1인치 화면을 갖췄다. 프로세서는 쿼드코어 아톰 1.6GHz다. 엘리트패드가 739.99달러에 3월 중 출시될 예정이며 프로패드 600의 가격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회사의 월드와이드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디렉터 데렉 에버렛은 프로패드 600이 더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아톰 칩을 탑재한 윈도우 8.1 64비트 태블릿은 그건 OS 상의 제한점으로 인해 등장이 미뤄져왔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해당 문제를 해결함에 따라 등장하게 됐다. 엘리트패드 1000 G2는 태블릿과 노트북의 경계에 있는 제품으로, 자가 수리(self-repari) 기능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후면을 열어 배터리, 디스플레이, 웹캠, 시스템 보드 및 여타 구성품을 교체할 수 있다. 태블릿 분야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특징이다. 회사 제원에 따르면 무게는 680g이며 배터리로 최대 10시간 동작할 수 있따. 스토리지 용량은 64 또는 128GB다. 후면 800만 화소 및 전면 21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USB 3.0과 마이크로SD 슬롯을 갖췄다. 프로패드 600는 상대적으로 기능이 빈약한 저가형 제품이지만 핵심 성능과 부품은 동일하다고 에러벳은 전했다. 또 자가 수리 기능이 빠져 있다 . ciokr@idg.co.kr

2014.02.24

"베이트레일 아톰 탑재 태블릿, 11월 중 10여 종 출하" 인텔 CEO

인텔이 코드명 베이트레일인 신형 아톰 칩을 탑재한 10여 종의 태블릿과 하이브리드 PC가 11월 말께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말 성수기 시즌을 노린 모델들이다. 15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에서 인텔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는 이같이 밝히며, 당초 기대보다는 낮은 수치지만 전작보다는 빠른 도입 추세라고 전했다. 그는 "대략 50여 종의 제품 디자인을 확인했으며 이 중 절반 정도는 2-in-1 형태였다. 연말까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인텔은 태블릿과 노트북 하이브리드 모델을 설명하는데 '2-in-1'이라는 용어를 이용하고 있다. 이미 발표된 최초의 베이트레일 태블릿은 미화 299달러 가격부터 시작한다. 운영체제는 윈도우 8.1이었다. 크르자니크는 그러나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신형 태블릿이 추수감사절 주말에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격은 150달러 선부터 시작할 것이 유력하다. 현재 윈도우 8.1로 동작하는 베이트레일 태블릿을 선보인 업체는 델, 도시바, 에이수스, HP 등이 있다. 인텔은 이 밖에 64비트 윈도우 8.1을 탑재한 베이트레일 태블릿은 내년 1분기 출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르자니크는 태블릿 시장의 중요성을 잘 파악하고 있다면서 PC 시장 침체 속에서 이 분야의 성장을 가속화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ciokr@ig.co.kr

인텔 아톰 태블릿 베이트레일

2013.10.16

인텔이 코드명 베이트레일인 신형 아톰 칩을 탑재한 10여 종의 태블릿과 하이브리드 PC가 11월 말께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말 성수기 시즌을 노린 모델들이다. 15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에서 인텔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는 이같이 밝히며, 당초 기대보다는 낮은 수치지만 전작보다는 빠른 도입 추세라고 전했다. 그는 "대략 50여 종의 제품 디자인을 확인했으며 이 중 절반 정도는 2-in-1 형태였다. 연말까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인텔은 태블릿과 노트북 하이브리드 모델을 설명하는데 '2-in-1'이라는 용어를 이용하고 있다. 이미 발표된 최초의 베이트레일 태블릿은 미화 299달러 가격부터 시작한다. 운영체제는 윈도우 8.1이었다. 크르자니크는 그러나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신형 태블릿이 추수감사절 주말에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격은 150달러 선부터 시작할 것이 유력하다. 현재 윈도우 8.1로 동작하는 베이트레일 태블릿을 선보인 업체는 델, 도시바, 에이수스, HP 등이 있다. 인텔은 이 밖에 64비트 윈도우 8.1을 탑재한 베이트레일 태블릿은 내년 1분기 출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르자니크는 태블릿 시장의 중요성을 잘 파악하고 있다면서 PC 시장 침체 속에서 이 분야의 성장을 가속화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ciokr@ig.co.kr

2013.10.16

"베이트레일 기반 태블릿, 가격은 99달러부터" 인텔 CEO

베이트레일 신형 인텔 아톰 칩을 탑재한 태블릿들이 낮게는 99달러의 가격에 연말 경 출시된다. 베이트레일 칩은 지난 11일부터 본격 출하됐다. 인텔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텔 개발자 포럼(IDF)에 이같이 밝히며, 베이트레일의 절전성과 성능을 강조했다. 인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그룹 태블릿 담당 제너럴 매니저 크리스 워커에 따르면 공식명 아톰 Z3000 시리즈인 신형 베이트레일 프로세서는 7~10인치 태블릿에 적합한 제품으로 HD 동영상 재생 시 8시간 이상의 배터리 동작 시간을 구현한다. 또 대기 시간은 수 주에 이른다고 그는 덧붙였다. 인텔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는 이 프로세서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99달러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윈도우 8.1 운영체제, 쿼드코어 아톰 Z3700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릿은 350달러 선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커는 이 밖에 무게는 400그램 남짓, 두께는 8mm에 불과하다고도 전했다. 또 전작 프로세서였던 클로버트레일 프로세서와 비교하면 애플리케이션 구동 성능은 두 배, 그래픽 성능은 3배에 달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지난 해 9월 발매된 클로버트레일은 총 12개 모델의 태블릿에 탑재됐던 바 있다. 인텔에 따르면 베이트레일은 모바일 기기위해 근본적으로 재설계된 프로세서로 ARM과 비교해 월등한 CPU 성능을 자랑하며 전력 소비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다. 내부 벤치마크 결과 베이트레일은 최신 ARM 기반 프로세서인 엔비디아 테그라 4, 퀄컴 스냅드래곤 800보다 빨랐다는 설명이다. 인텔은 그러나 그래픽 성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모바일 기기용 기능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설명에 따르면 베이트레일 태블릿은 800만 화소, 1,200만 화소의 전후면 카메라를 지원하며 음성 명령에 구현한다. 지원 해상도는 2,560 X 1,600이며 TV로 영상을 무선 송출하는 기능도 내재돼 있다. 특히 최신 3세대 아이비브릿지 코...

인텔 아톰 태블릿 베이트레일 프록세서

2013.09.12

베이트레일 신형 인텔 아톰 칩을 탑재한 태블릿들이 낮게는 99달러의 가격에 연말 경 출시된다. 베이트레일 칩은 지난 11일부터 본격 출하됐다. 인텔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텔 개발자 포럼(IDF)에 이같이 밝히며, 베이트레일의 절전성과 성능을 강조했다. 인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그룹 태블릿 담당 제너럴 매니저 크리스 워커에 따르면 공식명 아톰 Z3000 시리즈인 신형 베이트레일 프로세서는 7~10인치 태블릿에 적합한 제품으로 HD 동영상 재생 시 8시간 이상의 배터리 동작 시간을 구현한다. 또 대기 시간은 수 주에 이른다고 그는 덧붙였다. 인텔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는 이 프로세서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99달러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윈도우 8.1 운영체제, 쿼드코어 아톰 Z3700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릿은 350달러 선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커는 이 밖에 무게는 400그램 남짓, 두께는 8mm에 불과하다고도 전했다. 또 전작 프로세서였던 클로버트레일 프로세서와 비교하면 애플리케이션 구동 성능은 두 배, 그래픽 성능은 3배에 달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지난 해 9월 발매된 클로버트레일은 총 12개 모델의 태블릿에 탑재됐던 바 있다. 인텔에 따르면 베이트레일은 모바일 기기위해 근본적으로 재설계된 프로세서로 ARM과 비교해 월등한 CPU 성능을 자랑하며 전력 소비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다. 내부 벤치마크 결과 베이트레일은 최신 ARM 기반 프로세서인 엔비디아 테그라 4, 퀄컴 스냅드래곤 800보다 빨랐다는 설명이다. 인텔은 그러나 그래픽 성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모바일 기기용 기능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설명에 따르면 베이트레일 태블릿은 800만 화소, 1,200만 화소의 전후면 카메라를 지원하며 음성 명령에 구현한다. 지원 해상도는 2,560 X 1,600이며 TV로 영상을 무선 송출하는 기능도 내재돼 있다. 특히 최신 3세대 아이비브릿지 코...

2013.09.12

인텔, 다음 주 아보톤 아톰 서버 칩 발표할 듯

인텔이 다음 주 중 절전형 아톰 서버 프로세서(코드명 아보톤)을 발표할 것이 유력하다. HP 문샷 등의 시스템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세서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아보톤은 인텔 아톰 C2000 서버 칩 제품군에 속할 예정이다. 그는 또 다수의 벤더들이 고밀도 서버 분야에 이를 적용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아보톤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대해 논의하는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이벤트에서 발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보톤은 인텔의 첫 서버 아톰 칩인 아톰 S1200의 후속작이다. 코드명 센서톤이었던 아톰 S1200은 HP 문샷에 탑재됐던 프로세서다. 아보톤은 실버몬트 아키텍처에 기반하고 있다. 인텔에 따르면 아보톤은 센터톤에 비해 7배 빠른 속도와 4배 우수한 전력 효율성을 갖추고 있다. 또 최대 8개의 코어와 64GB 메모리를 지원하며 이더넷 네트워킹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제조 공정은 22nm다. 구체적인 전력 소모량과 클럭 스피드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인텔은 아보톤을 통해 고밀도 서버 시장에서 ARM과 경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P가 문샷 서버에서 ARM 칩을 채택할 예정인 가운데, 칼세다, AMD, 엔비디아 등도 ARM 기반 서버 칩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다. ciokr@idg.co.kr

인텔 서버 아톰 아보톤

2013.08.28

인텔이 다음 주 중 절전형 아톰 서버 프로세서(코드명 아보톤)을 발표할 것이 유력하다. HP 문샷 등의 시스템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세서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아보톤은 인텔 아톰 C2000 서버 칩 제품군에 속할 예정이다. 그는 또 다수의 벤더들이 고밀도 서버 분야에 이를 적용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아보톤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대해 논의하는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이벤트에서 발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보톤은 인텔의 첫 서버 아톰 칩인 아톰 S1200의 후속작이다. 코드명 센서톤이었던 아톰 S1200은 HP 문샷에 탑재됐던 프로세서다. 아보톤은 실버몬트 아키텍처에 기반하고 있다. 인텔에 따르면 아보톤은 센터톤에 비해 7배 빠른 속도와 4배 우수한 전력 효율성을 갖추고 있다. 또 최대 8개의 코어와 64GB 메모리를 지원하며 이더넷 네트워킹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제조 공정은 22nm다. 구체적인 전력 소모량과 클럭 스피드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인텔은 아보톤을 통해 고밀도 서버 시장에서 ARM과 경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P가 문샷 서버에서 ARM 칩을 채택할 예정인 가운데, 칼세다, AMD, 엔비디아 등도 ARM 기반 서버 칩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다. ciokr@idg.co.kr

2013.08.28

"삼성 갤럭시 탭 3, 인텔 아톰 탑재 유력"

인텔이 모바일 분야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벤처비트 보도에 따르면 인텔은 삼성 갤럭시 탭 3에 클로버 트레일 모바일 프로세서 공급할 가능성이 유력하다. 지난 해 가을 선보인 클로버 트레일은 태블릿과 노트북 기능을 갖춘 절전형 윈도우 8 기기를 겨냥해 등장한 것이다. 벤처비트는 그러나 삼성 태블릿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구동한다고 설명했다. 갤럭시 탭 3 벤치마킹 사이트 GFX벤치(GFXBEnch)와 샘모바일(SamMobile)은 지난 주 클로버 트레일 칩을 탑재하고 안드로이드 4.2.2를 구동하는 삼성 태블릿에 대한 테스트 결과를 게재했다. 제품 넘버는 GT-P5200이었다. 삼성 갤럭시 탭 2은 출시 전 GT-P5100으로 불렸던 바 있다. 이들 사이트에 따르면 신형 삼성 태블릿은 1,280 X 800 해상도 디스플레이에 800MHz~1.6GHz 클럭 속도로 동작하는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었다. 이는 아톰 Z2520 프로세서 사양과 일치하는 것이다. 그러나 삼성의 신형 태블릿에 다른 프로세서가 탑재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올해 초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즈는 탭 3가 삼성의 엑시노스 5 듀얼 코어 프로세서(최대 1.7GHz)를 내장했다고 보도했던 바 있다. 또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삼성 태블릿에 탑재한다 할지라도 최초의 사례는 아니다. 에이수스텍은 지난 2월 싱글 코어 아톰 Z2420 프로세서를 탑재한 7인치 태블릿을 출시한 바 있다. 249달러의 이 제품은 1,280 X 800 해상도에 다중 카메라를 내장했었다. 모바일 시장 노리는 인텔 한편 인텔이 삼성과의 계약에 성공한다면 인텔로서는 큰 호재다. 신임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의 지휘 아래 조직개편 중인 인텔은 ARM이 지배하고 있는 모바일 기기 분야를 공략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잇다. IHS 아이서플라이 선임 애널리스트 그레이크 스타이스는 "인텔은 모바일 분야를 통해 도전받고 있다. ARM 절전형 시스템이 지배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모바일 인텔 프로세서 아톰 갤럭시 탭 3

2013.05.28

인텔이 모바일 분야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벤처비트 보도에 따르면 인텔은 삼성 갤럭시 탭 3에 클로버 트레일 모바일 프로세서 공급할 가능성이 유력하다. 지난 해 가을 선보인 클로버 트레일은 태블릿과 노트북 기능을 갖춘 절전형 윈도우 8 기기를 겨냥해 등장한 것이다. 벤처비트는 그러나 삼성 태블릿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구동한다고 설명했다. 갤럭시 탭 3 벤치마킹 사이트 GFX벤치(GFXBEnch)와 샘모바일(SamMobile)은 지난 주 클로버 트레일 칩을 탑재하고 안드로이드 4.2.2를 구동하는 삼성 태블릿에 대한 테스트 결과를 게재했다. 제품 넘버는 GT-P5200이었다. 삼성 갤럭시 탭 2은 출시 전 GT-P5100으로 불렸던 바 있다. 이들 사이트에 따르면 신형 삼성 태블릿은 1,280 X 800 해상도 디스플레이에 800MHz~1.6GHz 클럭 속도로 동작하는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었다. 이는 아톰 Z2520 프로세서 사양과 일치하는 것이다. 그러나 삼성의 신형 태블릿에 다른 프로세서가 탑재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올해 초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즈는 탭 3가 삼성의 엑시노스 5 듀얼 코어 프로세서(최대 1.7GHz)를 내장했다고 보도했던 바 있다. 또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삼성 태블릿에 탑재한다 할지라도 최초의 사례는 아니다. 에이수스텍은 지난 2월 싱글 코어 아톰 Z2420 프로세서를 탑재한 7인치 태블릿을 출시한 바 있다. 249달러의 이 제품은 1,280 X 800 해상도에 다중 카메라를 내장했었다. 모바일 시장 노리는 인텔 한편 인텔이 삼성과의 계약에 성공한다면 인텔로서는 큰 호재다. 신임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의 지휘 아래 조직개편 중인 인텔은 ARM이 지배하고 있는 모바일 기기 분야를 공략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잇다. IHS 아이서플라이 선임 애널리스트 그레이크 스타이스는 "인텔은 모바일 분야를 통해 도전받고 있다. ARM 절전형 시스템이 지배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2013.05.28

인텔 "실버몬트 아키텍처 아톰, 'ARM 신화' 깼다"

새로운 아키텍처를 채택한 인텔의 신형 아톰 칩이 전작보다 성능은 3배, 전력 효율성은 5배 나아졌다고 인텔이 밝혔다. 회사는 또 ARM 프로세서가 보다 전력효율적이라는 '미신'을 타파했다고 강조했다. 인텔에 따르면 코드명 실버몬트(Silvermont)인 신형 아키텍처는 올해부터 스마트폰, 태블릿, PC, 서버용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인텔 펠로우 벨리 쿤타나는 지난 6일 웹캐스트를 통해 실버몬트 아키텍처에 기반한 태블릿 칩이 기존 솔트웰 기반의 아톰 아키텍처 프로세서에 비해 싱글 쓰레드 성능 상 2배 더 빠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동일한 환경에서 실버몬트 태블릿 칩이 전작보다 4.7배 더 적은 전력을 소모한다고 덧붙였다. 쿤타나는 또 베이 트레일(Bay Trail) 칩이 분리형 스크린을 탑재한 하이브리드 노트북에 적용될 것이며 미화 200~500달러 사이의 저가 데스크톱에도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아톰 아키텍처를 완전히 재정의한 것이 실버몬트"라고 말했다. 최대 8개의 코어를 허용하는 실버몬트 아키텍처는 지난 2008년 아톰 프로세서가 등장한 이래 처음으로 대규모 재디자인된 것이다. 인텔은 이 아키텍처를 적용한 베이 트레일 칩이 PC 구매자를 유인하는 한편 ARM 프로세서에의 대항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텔의 최고 제품 책임자(CPO) 다비 펄뮤터는 웹 캐스트에서 실버몬트에 기반한 아톰 칩이 더 좋은 와트당 성능비를 구현한다면서 ARM 프로세서가 좀더 전력 효율적이라는 "신화"를 깼다고 말했다. 인텔 아키텍처 그룹 부사장이자 제너럴 매니저이기도 한 펄뮤터는 "이러한 솔루션이 앞으로 더욱 개선될 것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ARM 프로세서 아톰 실버몬트

2013.05.07

새로운 아키텍처를 채택한 인텔의 신형 아톰 칩이 전작보다 성능은 3배, 전력 효율성은 5배 나아졌다고 인텔이 밝혔다. 회사는 또 ARM 프로세서가 보다 전력효율적이라는 '미신'을 타파했다고 강조했다. 인텔에 따르면 코드명 실버몬트(Silvermont)인 신형 아키텍처는 올해부터 스마트폰, 태블릿, PC, 서버용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인텔 펠로우 벨리 쿤타나는 지난 6일 웹캐스트를 통해 실버몬트 아키텍처에 기반한 태블릿 칩이 기존 솔트웰 기반의 아톰 아키텍처 프로세서에 비해 싱글 쓰레드 성능 상 2배 더 빠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동일한 환경에서 실버몬트 태블릿 칩이 전작보다 4.7배 더 적은 전력을 소모한다고 덧붙였다. 쿤타나는 또 베이 트레일(Bay Trail) 칩이 분리형 스크린을 탑재한 하이브리드 노트북에 적용될 것이며 미화 200~500달러 사이의 저가 데스크톱에도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아톰 아키텍처를 완전히 재정의한 것이 실버몬트"라고 말했다. 최대 8개의 코어를 허용하는 실버몬트 아키텍처는 지난 2008년 아톰 프로세서가 등장한 이래 처음으로 대규모 재디자인된 것이다. 인텔은 이 아키텍처를 적용한 베이 트레일 칩이 PC 구매자를 유인하는 한편 ARM 프로세서에의 대항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텔의 최고 제품 책임자(CPO) 다비 펄뮤터는 웹 캐스트에서 실버몬트에 기반한 아톰 칩이 더 좋은 와트당 성능비를 구현한다면서 ARM 프로세서가 좀더 전력 효율적이라는 "신화"를 깼다고 말했다. 인텔 아키텍처 그룹 부사장이자 제너럴 매니저이기도 한 펄뮤터는 "이러한 솔루션이 앞으로 더욱 개선될 것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5.07

HP의 고집적 서버 플랫폼 '프로젝트 문샷', 8일 공식 등장

HP가 다음 주 프로젝트 문샷의 일환으로 개발된 하이퍼스케일 서버군을 공개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문샷은 저성능 서버를 고밀도로 집적함으로써 성능을 빠르게 확장시킬 수 있도록 고안된 플랫폼이다. 회사는 지난 2일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오는 8일 프로젝트 문샷 플랫폼을 공개하는 웹캐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공지에 따르면 HP의 CEO 맥 휘트먼과 엔터프라이즈 그룹 부사장 데이트 도나텔리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 문샷 플랫폼의 출시는 HP가 지난 1년 반 동안 하이퍼스케일 환경을 감안해 시도한 저성능 서버 실험이 마침내 상용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프로젝트 문샷은 지난 2011년 11월 ARM 서버 디자인의 형태로 처음 공개됐다. 이후 인텔 저성능 아톰 프로세서까지 그 대상을 확대했다. 회사에 따르면 프로젝트 문샷 시제품 서버는 특정 고객사를 통해 테스트되고 있는 단계로, 그간 수차례 최종 상용화 제품의 발표가 연기돼 왔던 바 있다. HP는 이 고밀집 저성능 서버 디자인을 통해 전력 소모 및 공간 요구치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러한 특성을 통해 인터넷 트래픽 및 클라우드 환경을 다루는 대형 데이터센터 시장을 노리고 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 아마존 등의 기업은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자체 구축하고 매일 수천 대의 서버를 추가하고 있다. HP의 CEO 휘트먼은 프로젝트 문샷 플랫폼이 89% 적은 에너지를 소모하며 94% 적은 공간을 요구하는 한편, 64% 적은 비용을 소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HP의 사례 연구 자료에 따르면 1.5 랙의 공간에 120만 달러 비용으로 설치돼 9.9킬로와트를 소모하는 문샷 서버가 330만 달러 가격에 91킬로와트를 소모하는 1,600대의 서버를 대체할 수 있는 것으로 기술돼 있다. IDC 월드와이드 리서치 임원 부사장 그로포드 델 프리트는 이번 문샷 서버군이 대형 데이터센터, 프라이빗 클라우드, 특정 용도의 서비스와 같은 시장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

데이터센터 서버 ARM 아톰 프로젝트 문샷

2013.04.03

HP가 다음 주 프로젝트 문샷의 일환으로 개발된 하이퍼스케일 서버군을 공개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문샷은 저성능 서버를 고밀도로 집적함으로써 성능을 빠르게 확장시킬 수 있도록 고안된 플랫폼이다. 회사는 지난 2일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오는 8일 프로젝트 문샷 플랫폼을 공개하는 웹캐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공지에 따르면 HP의 CEO 맥 휘트먼과 엔터프라이즈 그룹 부사장 데이트 도나텔리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 문샷 플랫폼의 출시는 HP가 지난 1년 반 동안 하이퍼스케일 환경을 감안해 시도한 저성능 서버 실험이 마침내 상용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프로젝트 문샷은 지난 2011년 11월 ARM 서버 디자인의 형태로 처음 공개됐다. 이후 인텔 저성능 아톰 프로세서까지 그 대상을 확대했다. 회사에 따르면 프로젝트 문샷 시제품 서버는 특정 고객사를 통해 테스트되고 있는 단계로, 그간 수차례 최종 상용화 제품의 발표가 연기돼 왔던 바 있다. HP는 이 고밀집 저성능 서버 디자인을 통해 전력 소모 및 공간 요구치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러한 특성을 통해 인터넷 트래픽 및 클라우드 환경을 다루는 대형 데이터센터 시장을 노리고 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 아마존 등의 기업은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자체 구축하고 매일 수천 대의 서버를 추가하고 있다. HP의 CEO 휘트먼은 프로젝트 문샷 플랫폼이 89% 적은 에너지를 소모하며 94% 적은 공간을 요구하는 한편, 64% 적은 비용을 소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HP의 사례 연구 자료에 따르면 1.5 랙의 공간에 120만 달러 비용으로 설치돼 9.9킬로와트를 소모하는 문샷 서버가 330만 달러 가격에 91킬로와트를 소모하는 1,600대의 서버를 대체할 수 있는 것으로 기술돼 있다. IDC 월드와이드 리서치 임원 부사장 그로포드 델 프리트는 이번 문샷 서버군이 대형 데이터센터, 프라이빗 클라우드, 특정 용도의 서비스와 같은 시장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

2013.04.03

"스마트폰 클래스" 인텔, 64비트 서버용 아톰 칩 출시

페이스북 하드웨어 디자인 및 공급망 부문 부사장 프랭크 프랑코프스키는 대학 시절 마케팅을 공부하지 않았던 것이 분명하다. 지난 11일 인텔의 신형 절전형 아톰 프로세서를 발표하는 행사에서 그는 이 칩에 대해 '약한'(wimpy), 제온 클래스 칩에 대해서는 '강건한'(brawny)이라는 용어를 선택했다. 그러나 그는 신형 아톰 프로세서에 대해 호의를 표하고자 했던 의도였다. 인텔은 이날 모델명 S1200인 듀얼코어 64비트 32nm 공정의 프로세서를 출시했다. 소모전력이 6W에 불과한 이 칩은 최근 부상하고 있는 마이크로서버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다. 프랑코프스키는 이번 마이크로서버 칩을 묘사하기 위해 "스마트폰 클래스'라는 용어를 이용하며, 업무에 따라 적절한 CPU를 선택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페이스북은 RCU, 'Relative Compute Units'라는 지표를 이용하고 있다. 이는 특정 워크로드에 어느 정도의 성능이 요구되는지 판단하기 위한 지표다. 구체적으로는 업무가 완료되기까지 소모되는 전력과 비용에 대한 비율이다. 프랑코프스키는 이 지표로 볼 때, 아톰 기반의 시스템은 같은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제온 기반 시스템보다 2~3배 많은 코어를 필요했지만 아톰 코어의 경우 1/3~1/2 수준의 전력만을 소모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흥분한 이유다. 시스템 온 칩(SoC) 모델은 프로세서를 코어, 메모리 콘트롤러 허브, 가상화 기술, 에러 정정 코드 및 여타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서버, IDC의 경우 밀도 최적화 서버(density-optimized servers)라고 부르는 이 분야는 현재 태동기로 진단될 수 있다. 인텔의 주요 경쟁자는 ARM 기반의 시스템이지만 64비트 ARM 서버 칩은 2014년에나 등장할 예정인 상태다. IDC 애널리스트 셰인 라우는 ARM 칩이 2015년까지 x86 서버 프로세서 시장의...

인텔 서버 ARM 아톰 S1200 SoC

2012.12.13

페이스북 하드웨어 디자인 및 공급망 부문 부사장 프랭크 프랑코프스키는 대학 시절 마케팅을 공부하지 않았던 것이 분명하다. 지난 11일 인텔의 신형 절전형 아톰 프로세서를 발표하는 행사에서 그는 이 칩에 대해 '약한'(wimpy), 제온 클래스 칩에 대해서는 '강건한'(brawny)이라는 용어를 선택했다. 그러나 그는 신형 아톰 프로세서에 대해 호의를 표하고자 했던 의도였다. 인텔은 이날 모델명 S1200인 듀얼코어 64비트 32nm 공정의 프로세서를 출시했다. 소모전력이 6W에 불과한 이 칩은 최근 부상하고 있는 마이크로서버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다. 프랑코프스키는 이번 마이크로서버 칩을 묘사하기 위해 "스마트폰 클래스'라는 용어를 이용하며, 업무에 따라 적절한 CPU를 선택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페이스북은 RCU, 'Relative Compute Units'라는 지표를 이용하고 있다. 이는 특정 워크로드에 어느 정도의 성능이 요구되는지 판단하기 위한 지표다. 구체적으로는 업무가 완료되기까지 소모되는 전력과 비용에 대한 비율이다. 프랑코프스키는 이 지표로 볼 때, 아톰 기반의 시스템은 같은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제온 기반 시스템보다 2~3배 많은 코어를 필요했지만 아톰 코어의 경우 1/3~1/2 수준의 전력만을 소모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흥분한 이유다. 시스템 온 칩(SoC) 모델은 프로세서를 코어, 메모리 콘트롤러 허브, 가상화 기술, 에러 정정 코드 및 여타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서버, IDC의 경우 밀도 최적화 서버(density-optimized servers)라고 부르는 이 분야는 현재 태동기로 진단될 수 있다. 인텔의 주요 경쟁자는 ARM 기반의 시스템이지만 64비트 ARM 서버 칩은 2014년에나 등장할 예정인 상태다. IDC 애널리스트 셰인 라우는 ARM 칩이 2015년까지 x86 서버 프로세서 시장의...

2012.12.13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