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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팬데믹 후유증 이은 물가상승에 ‘첩첩산중’… 대비책은?

현재 경제 상황은 매우 불안정해 보인다. 코로나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범세계적 사건은 시장에 큰 파동을 일으켰고, 경기 불황의 예측으로 이어지고 있다. IT 팀은 이러한 정세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 기업이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 있다면, 기술, 직원, 또는 업무 프로세스 중 어떤 것을 먼저 바꿔야 할까?    요즘 뉴스를 읽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일 수 있다.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4월에 소비자 물가가 7.8% 올랐고, 연말까지 14%에 이를 수도 있다. 미국 노동 통계국은 지난 12개월 간 8.3%의 물가 상승률을 보도했다.  IT 분야에서 이러한 수치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통계가 경제 불황의 조짐이기 때문이다. 독일 도이치은행은 2023년에 전 세계적 경기침체가 불어 닥치리라 전망했고, 다른 투자은행도 글로벌 시장이 크게 둔화되리라 예측했다. 영국 은행은 금리를 1%로 인상했는데, 이는 곧 올해 하반기에 경기침체가 닥칠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IT 전문가에게 있어 이러한 거시 경제 데이터는 회사의 자산을 운용하고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일상적인 문제와는 거리가 먼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은 이러한 변화에 영향을 받을 것이며, IT 팀은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놓일 것이다. 클라우드 다이렉토리 플랫폼 제공업체 점프클라우드&프로펠로 인사이트가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약 8%의 IT 전문가가 글로벌 물가상승이 사업의 '생사를 좌우할만한 위험'이라고 답했다. 물가상승이 비즈니스 성과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도 31%가 넘었다.  따라서 미리 계획을 세우는 것은 필수다. 조사에 따르면 이미 26%의 IT 전문가가 기업이 경기 침체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답했으며, 33%는 이미 그다음 상황을 대비할 계획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침체에 대한 계획은?  미래의 경제 변화를 고민하...

팬데믹후유증 물가상승 자동화 MSP

2022.06.15

현재 경제 상황은 매우 불안정해 보인다. 코로나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범세계적 사건은 시장에 큰 파동을 일으켰고, 경기 불황의 예측으로 이어지고 있다. IT 팀은 이러한 정세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 기업이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 있다면, 기술, 직원, 또는 업무 프로세스 중 어떤 것을 먼저 바꿔야 할까?    요즘 뉴스를 읽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일 수 있다.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4월에 소비자 물가가 7.8% 올랐고, 연말까지 14%에 이를 수도 있다. 미국 노동 통계국은 지난 12개월 간 8.3%의 물가 상승률을 보도했다.  IT 분야에서 이러한 수치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통계가 경제 불황의 조짐이기 때문이다. 독일 도이치은행은 2023년에 전 세계적 경기침체가 불어 닥치리라 전망했고, 다른 투자은행도 글로벌 시장이 크게 둔화되리라 예측했다. 영국 은행은 금리를 1%로 인상했는데, 이는 곧 올해 하반기에 경기침체가 닥칠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IT 전문가에게 있어 이러한 거시 경제 데이터는 회사의 자산을 운용하고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일상적인 문제와는 거리가 먼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은 이러한 변화에 영향을 받을 것이며, IT 팀은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놓일 것이다. 클라우드 다이렉토리 플랫폼 제공업체 점프클라우드&프로펠로 인사이트가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약 8%의 IT 전문가가 글로벌 물가상승이 사업의 '생사를 좌우할만한 위험'이라고 답했다. 물가상승이 비즈니스 성과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도 31%가 넘었다.  따라서 미리 계획을 세우는 것은 필수다. 조사에 따르면 이미 26%의 IT 전문가가 기업이 경기 침체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답했으며, 33%는 이미 그다음 상황을 대비할 계획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침체에 대한 계획은?  미래의 경제 변화를 고민하...

2022.06.15

기고 | 인프라 외주 시 피해야 할 실수 5가지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MSP)에게 의뢰하는 인프라 외주 접근법은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 내부에서 직접 하는 것보다 저렴한 지원 비용, 가변적인 자원 단가, 프로젝트 자원 제공 주기 단축 등이다. 반면, 인프라 외주에는 위험도 따른다. 즉, MSP는 고객에게 필요한 것이 아닌 고객이 요청한 것만 딱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치러야 할 비용이 예상보다 클 수도 있다.  여기 조직이 MSP에게 인프라 외주를 의뢰할 때 흔히 저지르는 치명적인 실수 5가지와 그 예방법을 소개한다. 이러한 실수를 인지하고 선제적 조치를 취해 실수를 줄인다면 외주의 장점을 누리는 한편 외주 결정이라는 비즈니스 사례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강화할 수도 있게 될 것이다.   기본 필요 사항을 모른 채 업체 물색에 나서는 것 외주 계획을 진행하는 조직들은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기본적 리소스 요구 사항을 명확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자신하지만 막상 누군가 들어와서 사내에 실제로 있는 것을 감사하거나 조사하면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조사는 직접 실시하여 적정 필요 수량 및 용량을 알고 업체 물색에 나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적정 수량을 알면 최저가로 지원을 확보하고 그 지원과 관련된 단위 지표를 확보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업체 물색에 나서기 앞서’ 백엔드를 살펴보지 않는다면, 비용을 잘 파악했다고 생각하고 업체를 선정했지만 나중에 기본 소요 공간에 대한 가정을 잘못했다는 것과 비용이 예상보다 높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만약 견적을 받은 물량에 추가를 하는 경우라면 해당 소요 공간의 지원에 대한 가격을 좌우할 수 있는 힘도 잃는다. 업체 선정 후에 추가 자원 청구/축소 자원 할인(ARC/RRC)에 따른 비용 조정분을 즉시 적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왜냐하면 해당 비즈니스 사례가 위험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본 수치가 업데이트되고 관련 비용이 달라졌는데도 여전히 비즈니스 케이스가 적절한가?”와 같은 질문을 해결해야...

IT 아웃소싱 MSP SM ITSM

2020.09.17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MSP)에게 의뢰하는 인프라 외주 접근법은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 내부에서 직접 하는 것보다 저렴한 지원 비용, 가변적인 자원 단가, 프로젝트 자원 제공 주기 단축 등이다. 반면, 인프라 외주에는 위험도 따른다. 즉, MSP는 고객에게 필요한 것이 아닌 고객이 요청한 것만 딱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치러야 할 비용이 예상보다 클 수도 있다.  여기 조직이 MSP에게 인프라 외주를 의뢰할 때 흔히 저지르는 치명적인 실수 5가지와 그 예방법을 소개한다. 이러한 실수를 인지하고 선제적 조치를 취해 실수를 줄인다면 외주의 장점을 누리는 한편 외주 결정이라는 비즈니스 사례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강화할 수도 있게 될 것이다.   기본 필요 사항을 모른 채 업체 물색에 나서는 것 외주 계획을 진행하는 조직들은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기본적 리소스 요구 사항을 명확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자신하지만 막상 누군가 들어와서 사내에 실제로 있는 것을 감사하거나 조사하면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조사는 직접 실시하여 적정 필요 수량 및 용량을 알고 업체 물색에 나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적정 수량을 알면 최저가로 지원을 확보하고 그 지원과 관련된 단위 지표를 확보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업체 물색에 나서기 앞서’ 백엔드를 살펴보지 않는다면, 비용을 잘 파악했다고 생각하고 업체를 선정했지만 나중에 기본 소요 공간에 대한 가정을 잘못했다는 것과 비용이 예상보다 높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만약 견적을 받은 물량에 추가를 하는 경우라면 해당 소요 공간의 지원에 대한 가격을 좌우할 수 있는 힘도 잃는다. 업체 선정 후에 추가 자원 청구/축소 자원 할인(ARC/RRC)에 따른 비용 조정분을 즉시 적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왜냐하면 해당 비즈니스 사례가 위험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본 수치가 업데이트되고 관련 비용이 달라졌는데도 여전히 비즈니스 케이스가 적절한가?”와 같은 질문을 해결해야...

2020.09.17

칼럼ㅣ2021년은 기업의 단절(disconnect) 원년이다

내년에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가 중앙집중식 인프라에서 분리돼 완전히 가상화될 것이다. 이러한 ‘단절’을 준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례 없는 봉쇄조치(shutdown)가 이뤄졌다. 그리고 대부분의 통근하던 직장인이 재택근무를 하기 시작했다. 과거, 많은 기업은 재택근무라는 옵션을 도입할 수 있으면서도 고려하지 않거나 거부했다. 그러나 갑자기 새로운 규제, 법, 법적 책임 등이 전 세계 기업들에 강요됐다. 기업들은 단기간에 원격인력을 수용해야 했다. 적응하지 못한다면 살아남지 못했기 때문이다.    IT 부서도 원격근무로의 전환이라는 급한 불을 끄는 데 많은 시간과 리소스를 투입했다. 이를테면 VPN을 확장하고,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해야 했다. 보안에서도 개선이 필요했다. 또한 더 질 좋고 안정적인 대역폭을 제공하기 위해 가정용 인터넷 액세스 서비스와 관련된 사항들을 처리해야 했다.  또한 5G 보급이 확산되면서, 심지어 이르면 내년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재택근무를 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크다. 어디서든 살 수 있고, 어디서든 일할 수 있다면? 집값이 비싸지 않은 지역에서 살지 않겠는가? 이는 이른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는 실수’로 발생하는 문제들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다.  10년 전, 아니 5년 전만 해도 대규모 화재, 홍수 등 각종 재난재해가 발생하면 회사가 문을 닫았다. 닫을 수밖에 없었다. 오늘날 일부 기업에서는 직원들이 지역적으로 분산돼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직원은 업무를 보고할 곳이 사라지더라도 재택근무로 일을 계속할 수 있다. 가상 IT 시스템은 서로 다른 지역의 클라우드 플랫폼에 걸쳐 로드 밸런싱을 수행할 수 있다. 이는 시스템 운영에 거의 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장기적인 차원에서 이러한 기회를 현실로 전환하려면, 기업이 ‘단절(disconnect)’돼야 한다. 오는 2021년은 이 여정을 시작하는 원년이 되리라 전망한다. 우선...

클라우드 인프라 온프레미스 가상화 코로나19 원격근무 재택근무 통근 원격인력 VPN 네트워크 보안 대역폭 5G 로드 밸런싱 IaaS Saas 퍼블릭 클라우드 MSP 워크로드 데이터센터 사무실

2020.08.24

내년에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가 중앙집중식 인프라에서 분리돼 완전히 가상화될 것이다. 이러한 ‘단절’을 준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례 없는 봉쇄조치(shutdown)가 이뤄졌다. 그리고 대부분의 통근하던 직장인이 재택근무를 하기 시작했다. 과거, 많은 기업은 재택근무라는 옵션을 도입할 수 있으면서도 고려하지 않거나 거부했다. 그러나 갑자기 새로운 규제, 법, 법적 책임 등이 전 세계 기업들에 강요됐다. 기업들은 단기간에 원격인력을 수용해야 했다. 적응하지 못한다면 살아남지 못했기 때문이다.    IT 부서도 원격근무로의 전환이라는 급한 불을 끄는 데 많은 시간과 리소스를 투입했다. 이를테면 VPN을 확장하고,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해야 했다. 보안에서도 개선이 필요했다. 또한 더 질 좋고 안정적인 대역폭을 제공하기 위해 가정용 인터넷 액세스 서비스와 관련된 사항들을 처리해야 했다.  또한 5G 보급이 확산되면서, 심지어 이르면 내년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재택근무를 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크다. 어디서든 살 수 있고, 어디서든 일할 수 있다면? 집값이 비싸지 않은 지역에서 살지 않겠는가? 이는 이른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는 실수’로 발생하는 문제들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다.  10년 전, 아니 5년 전만 해도 대규모 화재, 홍수 등 각종 재난재해가 발생하면 회사가 문을 닫았다. 닫을 수밖에 없었다. 오늘날 일부 기업에서는 직원들이 지역적으로 분산돼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직원은 업무를 보고할 곳이 사라지더라도 재택근무로 일을 계속할 수 있다. 가상 IT 시스템은 서로 다른 지역의 클라우드 플랫폼에 걸쳐 로드 밸런싱을 수행할 수 있다. 이는 시스템 운영에 거의 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장기적인 차원에서 이러한 기회를 현실로 전환하려면, 기업이 ‘단절(disconnect)’돼야 한다. 오는 2021년은 이 여정을 시작하는 원년이 되리라 전망한다. 우선...

2020.08.24

아크로니스, MSP 대상 보안 및 데이터백업 수요 조사 결과 발표

아크로니스가 ‘MSP의 보안 및 데이터 백업 시장 이해(Understanding the Security and Data Backup Market for Managed Service Providers)’ 보고서를 발표했다. 고객들이 MSP(Managed Service Provider)에게 요구하는 서비스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보안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크로니스가 리서치 기관 옴디아에 의뢰해 중견중소기업(SMB)을 고객으로 둔 미국 및 유럽의 263개 서비스 공급기업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응답자 중 97%는 공격 발생 시 데이터 유실 및 손상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88%는 발견된 사이버 위협에 대한 피해를 신속하게 줄일 수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89%는 안티-바이러스, 안티-랜섬웨어, 방화벽을 넘어서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가이더 마그다느로프 COO는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 몇 년간 파트너들에게 직접 받은 피드백과 일치한다”라며,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더 높은 수익을 얻고, 고객 이탈을 피하고, 내부 조직을 위한 기술 스택의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옴디아 조사에 따르면 ‘비용 절감’또한 MSP의 주요 관심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92%는 기술 및 전문 지식 습득을 통해 보안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이 주요 비즈니스 과제이며, 그 이유로 대부분의 가용 서비스가 고가이면서도 기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옴디아 로이 일슬리 최고 애널리스트는 “새로운 위협에 대해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채 이를 직면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는 사이버 범죄자들이 성행할 수밖에 없다”라며, “이에 맞서기 위해 MSP는 물론 고객들 또한 점점 더 정교해지는 공격에 대처하기 위해 가장 적절한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아크로니스 MSP 데이터백업

2020.05.25

아크로니스가 ‘MSP의 보안 및 데이터 백업 시장 이해(Understanding the Security and Data Backup Market for Managed Service Providers)’ 보고서를 발표했다. 고객들이 MSP(Managed Service Provider)에게 요구하는 서비스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보안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크로니스가 리서치 기관 옴디아에 의뢰해 중견중소기업(SMB)을 고객으로 둔 미국 및 유럽의 263개 서비스 공급기업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응답자 중 97%는 공격 발생 시 데이터 유실 및 손상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88%는 발견된 사이버 위협에 대한 피해를 신속하게 줄일 수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89%는 안티-바이러스, 안티-랜섬웨어, 방화벽을 넘어서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가이더 마그다느로프 COO는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 몇 년간 파트너들에게 직접 받은 피드백과 일치한다”라며,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더 높은 수익을 얻고, 고객 이탈을 피하고, 내부 조직을 위한 기술 스택의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옴디아 조사에 따르면 ‘비용 절감’또한 MSP의 주요 관심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92%는 기술 및 전문 지식 습득을 통해 보안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이 주요 비즈니스 과제이며, 그 이유로 대부분의 가용 서비스가 고가이면서도 기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옴디아 로이 일슬리 최고 애널리스트는 “새로운 위협에 대해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채 이를 직면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는 사이버 범죄자들이 성행할 수밖에 없다”라며, “이에 맞서기 위해 MSP는 물론 고객들 또한 점점 더 정교해지는 공격에 대처하기 위해 가장 적절한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2020.05.25

베스핀글로벌,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퍼블릭 클라우드 MSP’ 선도업체로 등재

베스핀글로벌이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퍼블릭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업체(Gartner Magic Quadrant for Public Cloud Infrastructure Professional and Managed Services, Worldwide)중 선도업체(Leaders)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업 중 처음으로 선도업체에 등재된 사례이고, 동아시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4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해당 분야에 등재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IT리서치 전문 가트너에서 매년 발행하는 보고서 중 하나인 매직 쿼드런트는 ‘실행 능력 (Ability to Execute)’과 ‘비전 완성도(Completeness of Vision)’에 따라 해당 기술 분야의 기업을 4가지(Niche Players, Visionaries, Challengers, Leaders) 형태의 테이블에 나타낸 것이다. 선도업체에 등재된 10개 기업 중 6개 기업은 액센츄어, 딜로이트 등 수십 만 명의 직원을 보유한 글로벌 컨설팅/SI 기업들이다. 베스핀글로벌은 한국에 본사를 둔 기업이지만, 한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면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을 가트너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또한, 가트너는 베스핀글로벌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를 비롯, 중국의 알리바바, 화웨이, 텐센트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선택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각각의 클라우드에 대해 국내와 아시아를 통틀어 최고의 인력과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데브옵스(DevOps) 환경 구축을 위한 툴과 프로세스를 갖추고, 자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의 기능을 자동화를 통해 개선한 점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선도업체 그룹에 등재됐다는 것은 베스핀글로벌의 기술력과 경험, 인적자원이 세계 최고 수준이며, ...

클라우드 가트너 MSP 베스핀글로벌

2020.05.06

베스핀글로벌이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퍼블릭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업체(Gartner Magic Quadrant for Public Cloud Infrastructure Professional and Managed Services, Worldwide)중 선도업체(Leaders)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업 중 처음으로 선도업체에 등재된 사례이고, 동아시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4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해당 분야에 등재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IT리서치 전문 가트너에서 매년 발행하는 보고서 중 하나인 매직 쿼드런트는 ‘실행 능력 (Ability to Execute)’과 ‘비전 완성도(Completeness of Vision)’에 따라 해당 기술 분야의 기업을 4가지(Niche Players, Visionaries, Challengers, Leaders) 형태의 테이블에 나타낸 것이다. 선도업체에 등재된 10개 기업 중 6개 기업은 액센츄어, 딜로이트 등 수십 만 명의 직원을 보유한 글로벌 컨설팅/SI 기업들이다. 베스핀글로벌은 한국에 본사를 둔 기업이지만, 한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면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을 가트너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또한, 가트너는 베스핀글로벌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를 비롯, 중국의 알리바바, 화웨이, 텐센트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선택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각각의 클라우드에 대해 국내와 아시아를 통틀어 최고의 인력과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데브옵스(DevOps) 환경 구축을 위한 툴과 프로세스를 갖추고, 자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의 기능을 자동화를 통해 개선한 점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선도업체 그룹에 등재됐다는 것은 베스핀글로벌의 기술력과 경험, 인적자원이 세계 최고 수준이며, ...

2020.05.06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업체를 내부자 위협으로 간주해야 하는 이유

전 세계적으로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업체(managed services providers, MSP)가 해커들의 공격을 받아 침해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침해된 MSP는 고객 기업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위한 해커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므로 고객의 비즈니스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MSP 침해 사례는 조직이 이런 위험을 고려하고 신뢰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한 위협을 차단할 준비를 해야 하는 이유를 잘 보여준다.   2주 전, 랜섬웨어 공격이 NTT의 계열사이며 스페인 최대 MSP 중 하나인 IT 서비스 업체 에버리스(Everis)를 덮쳤다. 트위터에 유출된 내부 문건에 따르면, 에버리스는 직원들에게 컴퓨터를 끄도록 지시하고 사무실과 클라이언트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링크를 끊기로 했다. 이 공격은 에버리스에 의존해 IT 인프라의 다양한 측면을 관리하는 고객 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고객 중 일부는 자체 랜섬웨어 감염 여부에 대한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 에버리스를 공격한 악성코드 프로그램은 .3v3r1s라는 랜섬웨어를 사용해 파일을 암호화하고 회사 측에 사고 사실을 외부에 공개하지 말라는 경고문을 남겼다. 이는 에버리스가 무차별적인 공격에 운없이 걸려든 것이 아니라, 해커가 의도적으로 에버리스를 선택해 랜섬웨어를 맞춤설정해 공격했음을 시사한다. 최초의 MSP 공격이 아니다 지난 2월 MSP 시스템 관리용 플랫폼인 커넥트와이즈(ConnectWise)와 카세야(Kaseya)를 통합하는 플러그인의 알려진 취약점을 이용한 일단의 갠드크랩(GandCrab) 랜섬웨어 공격을 시초로 이후 MSP와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 제공업체(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s, MSSP)를 대상으로 한 공격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6월에는 MSP를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일련의 공격이 발생하면서 역시 MSP에서 많이 사용되는 툴인 웹루트(Webroot) 관리 콘솔을 통해 소디노키비(Sodinokibi) 랜섬웨어를 배포했다. 공격이 발생하...

MSP 매니지드서비스 MSSP

2019.11.22

전 세계적으로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업체(managed services providers, MSP)가 해커들의 공격을 받아 침해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침해된 MSP는 고객 기업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위한 해커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므로 고객의 비즈니스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MSP 침해 사례는 조직이 이런 위험을 고려하고 신뢰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한 위협을 차단할 준비를 해야 하는 이유를 잘 보여준다.   2주 전, 랜섬웨어 공격이 NTT의 계열사이며 스페인 최대 MSP 중 하나인 IT 서비스 업체 에버리스(Everis)를 덮쳤다. 트위터에 유출된 내부 문건에 따르면, 에버리스는 직원들에게 컴퓨터를 끄도록 지시하고 사무실과 클라이언트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링크를 끊기로 했다. 이 공격은 에버리스에 의존해 IT 인프라의 다양한 측면을 관리하는 고객 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고객 중 일부는 자체 랜섬웨어 감염 여부에 대한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 에버리스를 공격한 악성코드 프로그램은 .3v3r1s라는 랜섬웨어를 사용해 파일을 암호화하고 회사 측에 사고 사실을 외부에 공개하지 말라는 경고문을 남겼다. 이는 에버리스가 무차별적인 공격에 운없이 걸려든 것이 아니라, 해커가 의도적으로 에버리스를 선택해 랜섬웨어를 맞춤설정해 공격했음을 시사한다. 최초의 MSP 공격이 아니다 지난 2월 MSP 시스템 관리용 플랫폼인 커넥트와이즈(ConnectWise)와 카세야(Kaseya)를 통합하는 플러그인의 알려진 취약점을 이용한 일단의 갠드크랩(GandCrab) 랜섬웨어 공격을 시초로 이후 MSP와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 제공업체(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s, MSSP)를 대상으로 한 공격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6월에는 MSP를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일련의 공격이 발생하면서 역시 MSP에서 많이 사용되는 툴인 웹루트(Webroot) 관리 콘솔을 통해 소디노키비(Sodinokibi) 랜섬웨어를 배포했다. 공격이 발생하...

2019.11.22

레드햇, 새로운 클라우드 협력사 확보… 아시아태평양 시장 확대 기대

레드햇이 아시아태평양의 클라우드 시장을 확대하고자 현지에서 활동하는 협력사와 손잡았다. 레드햇의 채널 프로그램에는 300개 이상의 클라우드 협력사가 있다.   싱가포르, 호주, 태국, 필리핀, 베트남에서 채널이 성장하면서 새로운 클라우드 및 관리형 서비스 제공 업체(MSP)가 레드햇 인증 클라우드 및 서비스 제공 업체 프로그램에 가입했다. 신규 가입 업체들은 중국, 인도, 일본, 한국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채널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주요 협력사로는 싱가포르, 호주, 태국, 필리핀, 베트남의 후지쯔, 불릿프루프(Bulletproof), 인터넷 타일랜드, 마이크로-D 인터내셔널(Micro-D International), 사오 박 저우 텔레콤 JS(Sao Bắc Đẩu Telecom JS)가 있다. 현재 이 프로그램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300개 이상의 클라우드 협력사, 시스템통합 업체, MSP가 있다.  다른 주요 협력사로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및 하드웨어 제조가 있으며, 이들은 레드햇 기술을 활용하여 실제 머신과 가상 머신을 호스팅하고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설정하며 관리형 애플리케이션 및 컨테이너 개발 서비스를 제공한다. 레드햇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클라우드 파트너 선임 이사인 앤드류 햅굿은 “오늘날 경쟁이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혁신과 민첩성이 필수적으로 되면서 아시아태평양 조직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전체 가치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사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을 위한 견고한 토대를 기반으로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레드햇 인증 클라우드 및 서비스 제공 업체는 최신 오픈소스 기술과 혁신을 사용하여 고품질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가트너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은 2019년 말까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가트너 오픈스택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멀티클라우드 에코시스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시아태평양 MSP 생태계 협력사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

2019.10.02

레드햇이 아시아태평양의 클라우드 시장을 확대하고자 현지에서 활동하는 협력사와 손잡았다. 레드햇의 채널 프로그램에는 300개 이상의 클라우드 협력사가 있다.   싱가포르, 호주, 태국, 필리핀, 베트남에서 채널이 성장하면서 새로운 클라우드 및 관리형 서비스 제공 업체(MSP)가 레드햇 인증 클라우드 및 서비스 제공 업체 프로그램에 가입했다. 신규 가입 업체들은 중국, 인도, 일본, 한국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채널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주요 협력사로는 싱가포르, 호주, 태국, 필리핀, 베트남의 후지쯔, 불릿프루프(Bulletproof), 인터넷 타일랜드, 마이크로-D 인터내셔널(Micro-D International), 사오 박 저우 텔레콤 JS(Sao Bắc Đẩu Telecom JS)가 있다. 현재 이 프로그램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300개 이상의 클라우드 협력사, 시스템통합 업체, MSP가 있다.  다른 주요 협력사로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및 하드웨어 제조가 있으며, 이들은 레드햇 기술을 활용하여 실제 머신과 가상 머신을 호스팅하고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설정하며 관리형 애플리케이션 및 컨테이너 개발 서비스를 제공한다. 레드햇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클라우드 파트너 선임 이사인 앤드류 햅굿은 “오늘날 경쟁이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혁신과 민첩성이 필수적으로 되면서 아시아태평양 조직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전체 가치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사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을 위한 견고한 토대를 기반으로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레드햇 인증 클라우드 및 서비스 제공 업체는 최신 오픈소스 기술과 혁신을 사용하여 고품질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가트너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은 2019년 말까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2019.10.02

관리형 서비스 업체(MSP)를 위한 보안 영업 팁 5선

관리형 서비스 업체(Managed Service Provider, MSP)가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기 위해 보안에 눈을 돌리면서 사이버 제품 및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렇게 주력 분야가 이동한 것은 최종 이용자 수준에서 보안 투자가 늘었기 때문이다. 이는 지방, 권역, 글로벌 시장에서 사이버공격이 꾸준히 증가하는 데 따른 현상이다.  VAR(Value-added Reseller)나 MSP는 종합 관리형 보안 서비스 업체(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 MSSP)로 거듭나며 변화하는 고객 요구사항을 이용해 수익을 창출하려고 한다.     소포스(Sophos)의 글로벌 MSP 부사장인 스캇 발로우는 “그러니까 현재의 담론은 ‘MSP는 MSSP가 될 수 있을까, 아니면 MSP로서 보안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만으로 충분할까?’다. MSSP는 기본적으로 단일 플랫폼에서 보안 기술들을 취합해 이를 최종 이용자에서 판매하는 회사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발로우는 “우리와 거래하는 MSP는 대다수가 보안 서비스를 판매한다. 그러나 우리 프로그램의 일부로서 MSSP 역시 있고, 이들은 매우 성공적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다수의 MSP는 보안 서비스를 판매하고 자동화 및 서비스 요소를 추가함으로써 고객으로 가는 가치를 증가시키려고 노력한다. 보안 운영 센터가 그 실례다”라고 덧붙였다.   MSP는 IT시스템이 문제없이 작동하는 것을 보장하지만, MSSP의 역할은 서비스로서 보안 상품만을 전문으로 제공하여, 더 깊은 수준의 책임과 위험을 부담한다.  그러나 발로우에 따르면 달리기에 앞서 걷는 법부터 터득해야 한다.  발로우는 시드니에서 열린 소포스 파트너 컨퍼런스에서 “파트너들이 보안에 뛰어들기 전에, 관리형 서비스, 그리고 내부적으로 필요한 툴과 애플리케이션을 파악해야 한다”라고 주의를 주면서 “서비스를 판매하는 쪽으로 이동할 때 회사의 기술...

사이버보안 전문 서비스 자동화 원격 모니터링 및 관리 관리형 서비스 업체 RMM Remote Monitoring and Management PSA Professional Services Automation Managed Service Provider 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 MSSP MSP 소포스 사이버공격 종합 관리형 보안 서비스 업체

2019.09.09

관리형 서비스 업체(Managed Service Provider, MSP)가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기 위해 보안에 눈을 돌리면서 사이버 제품 및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렇게 주력 분야가 이동한 것은 최종 이용자 수준에서 보안 투자가 늘었기 때문이다. 이는 지방, 권역, 글로벌 시장에서 사이버공격이 꾸준히 증가하는 데 따른 현상이다.  VAR(Value-added Reseller)나 MSP는 종합 관리형 보안 서비스 업체(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 MSSP)로 거듭나며 변화하는 고객 요구사항을 이용해 수익을 창출하려고 한다.     소포스(Sophos)의 글로벌 MSP 부사장인 스캇 발로우는 “그러니까 현재의 담론은 ‘MSP는 MSSP가 될 수 있을까, 아니면 MSP로서 보안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만으로 충분할까?’다. MSSP는 기본적으로 단일 플랫폼에서 보안 기술들을 취합해 이를 최종 이용자에서 판매하는 회사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발로우는 “우리와 거래하는 MSP는 대다수가 보안 서비스를 판매한다. 그러나 우리 프로그램의 일부로서 MSSP 역시 있고, 이들은 매우 성공적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다수의 MSP는 보안 서비스를 판매하고 자동화 및 서비스 요소를 추가함으로써 고객으로 가는 가치를 증가시키려고 노력한다. 보안 운영 센터가 그 실례다”라고 덧붙였다.   MSP는 IT시스템이 문제없이 작동하는 것을 보장하지만, MSSP의 역할은 서비스로서 보안 상품만을 전문으로 제공하여, 더 깊은 수준의 책임과 위험을 부담한다.  그러나 발로우에 따르면 달리기에 앞서 걷는 법부터 터득해야 한다.  발로우는 시드니에서 열린 소포스 파트너 컨퍼런스에서 “파트너들이 보안에 뛰어들기 전에, 관리형 서비스, 그리고 내부적으로 필요한 툴과 애플리케이션을 파악해야 한다”라고 주의를 주면서 “서비스를 판매하는 쪽으로 이동할 때 회사의 기술...

2019.09.09

기고 | 페이스북 제친 '레딧', 인기 급상승한 4가지 이유

2018년 6월, 레딧(Reddit)이 페이스북을 제치고 미국의 최대 방문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되었다. 그리고 이는 구글과 (1위), 유튜브(2위)에 이어 미국의 가장 많이 방문하는 사이트 3위에 올랐다. 페이스북과 아마존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레딧 이용자는 평균적으로 레딧에서 다른 사이트에 비해 2배의 시간을 소비한다(15분 이상). 대토(Datto)의 연구에 따르면, 레딧은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anaged service providers, MSPs)를 위한 1위 커뮤니티 포럼이자 ‘채널 방문 포럼(go-to forum of the channel)’이기도 하다. 채널 전문가(channel professionals)와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SPs)는 서로 상당히 중복되고, 인구 규모는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독자들 가운데는 레딧에 아주 익숙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심지어 자신을 ‘레딧터(Redditors)’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가 하면 뉴스에서나 레딧을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뉴스에서 레딧은 점잖은 사람이라면 걸러야 하는 인터넷의 지저분한 동네쯤으로 취급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리고 레딧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일부 식견 있는 B2B 전문가는 레딧을 사업적으로 전혀 쓸모가 없다고 무시하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왜 레딧은 채널 전문가에게 최고의 인터넷 토론 장소일까? 여기서 4가지 이유를 정리했다. 1. 익명성 레딧터들은 가짜 이용자 이름으로 게시물을 올린다. 레딧 계정을 만드는데 필요한 요건은 유효한 이메일 주소밖에 없다. 서비스는 완전히 무료고, 배너 광고는 최소량이고 비침투적이다. 나아가 등록을 하지 않더라도 모든 레딧을 자유롭게 브라우징 할 수 있다(교류는 가능하지 않지만). 이를 페이스북과 링크드인, 심지어 모든 행위가 공공연히 행위자를, 따라서 고용주를 반영하는 전시회와 비교해 보라. ...

구글 대토 레딧 MSP 커뮤니티 소셜 네트워크 포레스터 리서치 유튜브 페이스북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

2018.09.06

2018년 6월, 레딧(Reddit)이 페이스북을 제치고 미국의 최대 방문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되었다. 그리고 이는 구글과 (1위), 유튜브(2위)에 이어 미국의 가장 많이 방문하는 사이트 3위에 올랐다. 페이스북과 아마존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레딧 이용자는 평균적으로 레딧에서 다른 사이트에 비해 2배의 시간을 소비한다(15분 이상). 대토(Datto)의 연구에 따르면, 레딧은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anaged service providers, MSPs)를 위한 1위 커뮤니티 포럼이자 ‘채널 방문 포럼(go-to forum of the channel)’이기도 하다. 채널 전문가(channel professionals)와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SPs)는 서로 상당히 중복되고, 인구 규모는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독자들 가운데는 레딧에 아주 익숙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심지어 자신을 ‘레딧터(Redditors)’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가 하면 뉴스에서나 레딧을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뉴스에서 레딧은 점잖은 사람이라면 걸러야 하는 인터넷의 지저분한 동네쯤으로 취급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리고 레딧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일부 식견 있는 B2B 전문가는 레딧을 사업적으로 전혀 쓸모가 없다고 무시하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왜 레딧은 채널 전문가에게 최고의 인터넷 토론 장소일까? 여기서 4가지 이유를 정리했다. 1. 익명성 레딧터들은 가짜 이용자 이름으로 게시물을 올린다. 레딧 계정을 만드는데 필요한 요건은 유효한 이메일 주소밖에 없다. 서비스는 완전히 무료고, 배너 광고는 최소량이고 비침투적이다. 나아가 등록을 하지 않더라도 모든 레딧을 자유롭게 브라우징 할 수 있다(교류는 가능하지 않지만). 이를 페이스북과 링크드인, 심지어 모든 행위가 공공연히 행위자를, 따라서 고용주를 반영하는 전시회와 비교해 보라. ...

2018.09.06

블로그 |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베어메탈 클라우드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나 때로는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로부터 하드웨어 자원을 대여하는 서비스다.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의 테넌트 관리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하드웨어 플랫폼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다. 따라서 베어메탈 클라우드의 장점 중 하나는 현재 시장에 팔리는 것처럼 지연을 견디지 못하는 트랜잭션 워크로드를 더 잘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베어메탈 클라우드를 티어 2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사용하는 것을 종종 발견했으며,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가 자사 클라우드의 판매 강점으로 내세우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아직도 자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려는 기업은 종종 그런 통제권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베어메탈 클라우드를 선택하곤 한다. 하지만 이 경우 비용이나 워크로드 요구사항은 고려하지 않는다. 만약 베어메탈 클라우드를 활용할 생각이라면, 다음 3가지를 기억하기 바란다. 우선, 실제 베어메탈과의 비용을 확실히 비교해야 한다. 즉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직접 구매해 설치하는 비용과 비교해야 한다. 이런 비용 모델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필자는 자체적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것이 운영과 유지보수를 포함하더라도 보통은 더 저렴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두 번째, 성능이 전통적인 멀티테넌트 서비스보다 그리 뛰어나지 않다. 입출력 성능이나 지연시간 측면에서 베어메탈이 압도적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기반 물리 자원에 대한 액세스를 너무나 잘 관리하기 때문에 그 차이가 그렇게 극적이지 않다. 물론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마지막이자 필자에게 가장 큰 걸림돌로 여겨지는 것은 전통적인 클라우드보다 베어메탈 클라우드에서 서버를 가동하는 것이 훨씬 더 오래 걸린다는 것이다. 이는 필요한 대로 확장하고 필요한 대로 변경하는 클라우드의 장점을 베어메탈 환경에서 구동하면서 얻는 미미한 이점과 바꿔야 한다는 뜻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제공하는 가치의 많은 부분이...

퍼블릭클라우드 지연시간 MSP 베어메탈

2017.07.20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나 때로는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로부터 하드웨어 자원을 대여하는 서비스다.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의 테넌트 관리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하드웨어 플랫폼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다. 따라서 베어메탈 클라우드의 장점 중 하나는 현재 시장에 팔리는 것처럼 지연을 견디지 못하는 트랜잭션 워크로드를 더 잘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베어메탈 클라우드를 티어 2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사용하는 것을 종종 발견했으며,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가 자사 클라우드의 판매 강점으로 내세우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아직도 자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려는 기업은 종종 그런 통제권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베어메탈 클라우드를 선택하곤 한다. 하지만 이 경우 비용이나 워크로드 요구사항은 고려하지 않는다. 만약 베어메탈 클라우드를 활용할 생각이라면, 다음 3가지를 기억하기 바란다. 우선, 실제 베어메탈과의 비용을 확실히 비교해야 한다. 즉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직접 구매해 설치하는 비용과 비교해야 한다. 이런 비용 모델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필자는 자체적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것이 운영과 유지보수를 포함하더라도 보통은 더 저렴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두 번째, 성능이 전통적인 멀티테넌트 서비스보다 그리 뛰어나지 않다. 입출력 성능이나 지연시간 측면에서 베어메탈이 압도적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기반 물리 자원에 대한 액세스를 너무나 잘 관리하기 때문에 그 차이가 그렇게 극적이지 않다. 물론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마지막이자 필자에게 가장 큰 걸림돌로 여겨지는 것은 전통적인 클라우드보다 베어메탈 클라우드에서 서버를 가동하는 것이 훨씬 더 오래 걸린다는 것이다. 이는 필요한 대로 확장하고 필요한 대로 변경하는 클라우드의 장점을 베어메탈 환경에서 구동하면서 얻는 미미한 이점과 바꿔야 한다는 뜻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제공하는 가치의 많은 부분이...

2017.07.20

MSP, XaaS에서 새로운 기회 찾아야

미국 시장조사기업인 451 리서치에 따르면, ‘모든 것을 서비스로(Everything as a Service)’ 제공할 수 있는 업체에 차세대 클라우드 기회가 있다. ‘~로서의 서비스’ 모델이 SaaS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IaaS와 PaaS가 다양한 관리형 보안, 네트워킹, 호스팅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관리형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술 및 서비스 제공 업체는 호스팅 서비스와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꾸고 있다. 451 리서치는 클라우드 서비스 옵션이 늘어남에 따라 채널 파트너가 지원, 유지보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관리 서비스,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 보안 요구 사항을 잇는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SP)는 서비스 기반 솔루션이 점점 대중화되는 이점을 누리게 될 것이다. 또한 서비스 선택과 제공에 중점을 둔 클라우드 구축에서 기술과 인프라에 중점을 둔 클라우드 소비로의 전환은 기존 고객 관계의 중요성과 클라우드를 위한 소매 모델 제공 능력을 향상시킨다. 451 리서치는 복잡한 요구를 해결하는 높은 자동화, 신속한 프로비저닝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게 큰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전문 분야와 산업에 초점을 맞춘 업체에도 기회가 있다. 이 기회는 기업이 IT인프라의 복잡성을 줄이고 디지털 변환에 주력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와 보안 서비스는 전체 호스팅 및 클라우드 기회의 약 절반에 연결되며 지난해보다 증가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 관리형 서비스와 호스팅을 담당하는 리서치 디렉터인 로리 던컨은 "서비스 제공 경험이 있는 시스템 통합 업체, VAR, 기타 서비스 제공 업체를 포함한 관리 서비스 부문의 번들 제공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기술 업체들이 ...

Saas 관리형 서비스 MSP 매니지드 서비스 호스팅 IaaS PaaS 클라우드 아웃소싱 431 리서치

2017.07.17

미국 시장조사기업인 451 리서치에 따르면, ‘모든 것을 서비스로(Everything as a Service)’ 제공할 수 있는 업체에 차세대 클라우드 기회가 있다. ‘~로서의 서비스’ 모델이 SaaS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IaaS와 PaaS가 다양한 관리형 보안, 네트워킹, 호스팅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관리형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술 및 서비스 제공 업체는 호스팅 서비스와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꾸고 있다. 451 리서치는 클라우드 서비스 옵션이 늘어남에 따라 채널 파트너가 지원, 유지보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관리 서비스,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 보안 요구 사항을 잇는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SP)는 서비스 기반 솔루션이 점점 대중화되는 이점을 누리게 될 것이다. 또한 서비스 선택과 제공에 중점을 둔 클라우드 구축에서 기술과 인프라에 중점을 둔 클라우드 소비로의 전환은 기존 고객 관계의 중요성과 클라우드를 위한 소매 모델 제공 능력을 향상시킨다. 451 리서치는 복잡한 요구를 해결하는 높은 자동화, 신속한 프로비저닝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게 큰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전문 분야와 산업에 초점을 맞춘 업체에도 기회가 있다. 이 기회는 기업이 IT인프라의 복잡성을 줄이고 디지털 변환에 주력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와 보안 서비스는 전체 호스팅 및 클라우드 기회의 약 절반에 연결되며 지난해보다 증가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 관리형 서비스와 호스팅을 담당하는 리서치 디렉터인 로리 던컨은 "서비스 제공 경험이 있는 시스템 통합 업체, VAR, 기타 서비스 제공 업체를 포함한 관리 서비스 부문의 번들 제공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기술 업체들이 ...

2017.07.17

'대체재 아닌 보안재' 관리형 IT서비스 업체 활용법

관리형 서비스 업체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 단계에 이르고 있다. CIO는 가장 저렴함 비용을 제안하는 업체보다는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업체를 찾아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IT서비스 일부에 관리형 서비스 공급업체(MSP)를 활용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메일 호스팅이나 CRM 등 특정 부분을 맡기는 것을 넘어, MSP를 IT관리의 일부로 정착시키면 내부 IT인력자원이 전략적인 프로젝트에 더 집중하도록 만들 수 있다. 그러나 MSP와 튼튼한 전략적 제휴 관계를 구축해 유지해야 한다. 기업이 어디에 MSP 모델을 도입하고 어떻게 MSP 파트너십을 효과적으로 활용할지 등 관리형 IT서비스의 현황을 알아봤다. 관리형 서비스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IT 관련 협회인 컴티아(CompTIA)가 매년 실시해 올해로 5번째인 '관리형 서비스 동향(Trends in Managed Services)'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는 현재 채널에서 2번째로 인기 높은 비즈니스 모델이다. 컴티아의 조사에서 지난 1년간 관리형 서비스에서 가장 큰 수익이 발생했다고 대답한 비율은 30%이다. 44%인 IT솔루션(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구성된 프로젝트)에는 못 미치기는 하지만, VAR(Value Added Resellers)과 IT 지원, 헬프데스크, 컨설팅 서비스 등 다른 비즈니스 모델은 앞선다. 연구 보고서를 발표한 컴티아의 산업 조사 담당 시니어 디렉터인 캐롤린 에이프릴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 성장률이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에이프릴은 "관리형 서비스의 성장 속도는 지난 5년간 꾸준한 편이다. SaaS 애플리케이션과 SaaS ISV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채널에서 더 큰 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들 SaaS 업체 가운데 상당수가 MSP다. 원래 클라우드 관련 업체거나, 판매 포트폴리오에 SaaS를 추가...

Saas ISV 컴티아 MSP 호스팅 비용 절감 BPO IT아웃소싱 CIO CRM SLA 유지보수 관리형 IT서비스

2017.06.29

관리형 서비스 업체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 단계에 이르고 있다. CIO는 가장 저렴함 비용을 제안하는 업체보다는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업체를 찾아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IT서비스 일부에 관리형 서비스 공급업체(MSP)를 활용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메일 호스팅이나 CRM 등 특정 부분을 맡기는 것을 넘어, MSP를 IT관리의 일부로 정착시키면 내부 IT인력자원이 전략적인 프로젝트에 더 집중하도록 만들 수 있다. 그러나 MSP와 튼튼한 전략적 제휴 관계를 구축해 유지해야 한다. 기업이 어디에 MSP 모델을 도입하고 어떻게 MSP 파트너십을 효과적으로 활용할지 등 관리형 IT서비스의 현황을 알아봤다. 관리형 서비스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IT 관련 협회인 컴티아(CompTIA)가 매년 실시해 올해로 5번째인 '관리형 서비스 동향(Trends in Managed Services)'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는 현재 채널에서 2번째로 인기 높은 비즈니스 모델이다. 컴티아의 조사에서 지난 1년간 관리형 서비스에서 가장 큰 수익이 발생했다고 대답한 비율은 30%이다. 44%인 IT솔루션(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구성된 프로젝트)에는 못 미치기는 하지만, VAR(Value Added Resellers)과 IT 지원, 헬프데스크, 컨설팅 서비스 등 다른 비즈니스 모델은 앞선다. 연구 보고서를 발표한 컴티아의 산업 조사 담당 시니어 디렉터인 캐롤린 에이프릴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 성장률이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에이프릴은 "관리형 서비스의 성장 속도는 지난 5년간 꾸준한 편이다. SaaS 애플리케이션과 SaaS ISV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채널에서 더 큰 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들 SaaS 업체 가운데 상당수가 MSP다. 원래 클라우드 관련 업체거나, 판매 포트폴리오에 SaaS를 추가...

2017.06.29

기업들이 매니지드 서비스를 싫어하는 5가지 이유

수많은 중견 중소기업들을 위해 누군가가 원격지에서 모니터하고 그들의 컴퓨터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결정이 아니다.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업체(managed service provider, MSP)들의 논리에 의하면, 비용 절감과 IT 인력들의 잡업무를 해소하고 좀더 전략적 프로젝트에 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효율성, 신뢰성, 보안, 그리고 유지보수를 향상시킬 수 있다. 그러나 컴티아(CompTIA)가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예전보다 MSP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들이 확연하게 많아졌다. 2013년에는 MSP를 사용하지 않고 앞으로도 사용할 계획이 없다는 기업이 7%였지만, 올해 이 수치는 31%로 대폭 증가했다. 기업들이 MSP를 회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비용 절감, 맞아? 컴티아 산업 분석 수석 이사 캐럴린 에이프릴은 "과거에 비용 절감은 기업이 MSP로 이동하는데 최고의 동력이었다"며, "그러나 올해 들어 비용 절감은 순위에서 많이 내려갔다. 이제 사용자들은 MSP가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좀더 전략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비용 절감은 기업들이 매니지드 서비스를 받아들이는 이유 가운데 네번째로 순위가 내려갔다. 기업들은 매니지드 서비스에서 ROI를 측정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배우고 있다. 2. 필요성 결핍 컴티아에 따르면, 일부 소기업들은 MSP가 제공하는 서비스 형태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왜냐하면 스스로 구한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지난해 응답자의 58%가 배치, 설치 또는 기술 통합을 위해 외부의 도움이 필요했지만 올해에는 이 수치가 48%로 하락했다. 3. 회사 외부에 맡기길 꺼려한다 에이프릴은 "역설적으로 보안은 MSP를 회피하는 요인 가운데 하나이지만 MSP로 전환하려는 두번째 요소가 좀더 나은 보안과 컴플라이언스를 위함이다"고 말했다. ...

CSO CISO CompTIA MSP 컴티아 매니지드서비스 클라우드서비스

2015.06.12

수많은 중견 중소기업들을 위해 누군가가 원격지에서 모니터하고 그들의 컴퓨터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결정이 아니다.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업체(managed service provider, MSP)들의 논리에 의하면, 비용 절감과 IT 인력들의 잡업무를 해소하고 좀더 전략적 프로젝트에 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효율성, 신뢰성, 보안, 그리고 유지보수를 향상시킬 수 있다. 그러나 컴티아(CompTIA)가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예전보다 MSP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들이 확연하게 많아졌다. 2013년에는 MSP를 사용하지 않고 앞으로도 사용할 계획이 없다는 기업이 7%였지만, 올해 이 수치는 31%로 대폭 증가했다. 기업들이 MSP를 회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비용 절감, 맞아? 컴티아 산업 분석 수석 이사 캐럴린 에이프릴은 "과거에 비용 절감은 기업이 MSP로 이동하는데 최고의 동력이었다"며, "그러나 올해 들어 비용 절감은 순위에서 많이 내려갔다. 이제 사용자들은 MSP가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좀더 전략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비용 절감은 기업들이 매니지드 서비스를 받아들이는 이유 가운데 네번째로 순위가 내려갔다. 기업들은 매니지드 서비스에서 ROI를 측정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배우고 있다. 2. 필요성 결핍 컴티아에 따르면, 일부 소기업들은 MSP가 제공하는 서비스 형태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왜냐하면 스스로 구한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지난해 응답자의 58%가 배치, 설치 또는 기술 통합을 위해 외부의 도움이 필요했지만 올해에는 이 수치가 48%로 하락했다. 3. 회사 외부에 맡기길 꺼려한다 에이프릴은 "역설적으로 보안은 MSP를 회피하는 요인 가운데 하나이지만 MSP로 전환하려는 두번째 요소가 좀더 나은 보안과 컴플라이언스를 위함이다"고 말했다. ...

2015.06.12

CA 테크놀로지스, ‘CA 아크서브 MSP 3.0’ 라이선싱 프로그램 발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CA 아크서브(CA ARCserve)’에 대한 MSP(Managed Service Provider) 3.0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CA 아크서브 MSP 3.0은 간소화된 라이선스 구조와 새로운 파트너 역량강화 리소스를 제공한다. MSP 파트너는 확대된 기술 포트폴리오를 통해 효과적이고 수익성 있는 데이터 보호 서비스를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CA 테크놀로지스는 업계 선도 데이터 보호 기술인 CA 아크서브를 서버, 워크스테이션, 소켓, 가상머신 또는 테라바이트당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 모델을 제공한다. 따라서 MSP는 각 시장진출 전략에 따라 최적의 소프트웨어 비용을 계획할 수 있다. CA 아크서브의 유연한 라이선싱 방식은 MSP에 더욱 많은 인센티브, 수익, 매출 기회를 제공한다. MSP는 최소 사용량이나 의무 사용기간과 같은 제약 없이 사용한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CA 아크서브 MSP 프로그램 3.0은 제품분류번호(SKU)도 간편하게 소규모 단위로 정비했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데이터 관리(DM) 사업부 유준철 이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와 한정된 IT 예산, 폭넓은 가용 네트워크 대역폭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데이터 보호 서비스 시장에서 MSP를 위한 많은 기회가 생겨나고 있다”라며 “MSP는 선불 요금을 낼 필요가 없고 유연한 라이선스 모델을 제공하는 CA 아크서브 MSP 프로그램을 통해 이 같은 시장 기회를 적극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CA 아크서브 웹사이트(ARCserve.com)에 ‘MSP 존’이 새로 개설돼 MSP 등록 및 가입이 간편해졌다. MSP 존에서는 서비스, 라이선스 옵션, 서비스협약(SLA) 샘플 등을 간략하게 설명한 서비스 소개 자료를 볼 수 있다. ciokr@idg.co.kr

CA 테크놀로지스 MSP

2013.03.18

한국 CA 테크놀로지스가 ‘CA 아크서브(CA ARCserve)’에 대한 MSP(Managed Service Provider) 3.0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CA 아크서브 MSP 3.0은 간소화된 라이선스 구조와 새로운 파트너 역량강화 리소스를 제공한다. MSP 파트너는 확대된 기술 포트폴리오를 통해 효과적이고 수익성 있는 데이터 보호 서비스를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CA 테크놀로지스는 업계 선도 데이터 보호 기술인 CA 아크서브를 서버, 워크스테이션, 소켓, 가상머신 또는 테라바이트당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 모델을 제공한다. 따라서 MSP는 각 시장진출 전략에 따라 최적의 소프트웨어 비용을 계획할 수 있다. CA 아크서브의 유연한 라이선싱 방식은 MSP에 더욱 많은 인센티브, 수익, 매출 기회를 제공한다. MSP는 최소 사용량이나 의무 사용기간과 같은 제약 없이 사용한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CA 아크서브 MSP 프로그램 3.0은 제품분류번호(SKU)도 간편하게 소규모 단위로 정비했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데이터 관리(DM) 사업부 유준철 이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와 한정된 IT 예산, 폭넓은 가용 네트워크 대역폭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데이터 보호 서비스 시장에서 MSP를 위한 많은 기회가 생겨나고 있다”라며 “MSP는 선불 요금을 낼 필요가 없고 유연한 라이선스 모델을 제공하는 CA 아크서브 MSP 프로그램을 통해 이 같은 시장 기회를 적극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CA 아크서브 웹사이트(ARCserve.com)에 ‘MSP 존’이 새로 개설돼 MSP 등록 및 가입이 간편해졌다. MSP 존에서는 서비스, 라이선스 옵션, 서비스협약(SLA) 샘플 등을 간략하게 설명한 서비스 소개 자료를 볼 수 있다. ciokr@idg.co.kr

2013.03.18

한국 CA, 인포섹과 MSP 파트너십 체결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가 인포섹(www.skinfosec.com)과 MSP(Managed Service Provider)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인포섹은 CA 테크놀로지스의 ‘CA 어쓰마인더(CA AuthMinder)’ 솔루션을 활용, 고급 인증 서비스를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한국, 중국, 홍콩, 일본 시장에 제공하게 된다.   사용자 인증 분야는 보안 위협, 온라인 금융사기 등의 영향으로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다. 종합 정보보호 전문업체 인포섹은 CA 테크놀로지스의 MSP로서 CA 고급 인증(Advanced Authentication) 서비스에 대한 공식적인 공급 및 지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MSP는 CA 테크놀로지스가 아태지역을 공략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고 전략적인 파트너 모델이다. 인포섹 신수정 대표는  “그 동안 CA 테크놀로지스와 고급 인증 제품에 대한 파트너 관계를 맺어왔으며, 이번 MSP 계약을 맺음으로써 CA 고급 인증 제품을 구축형 모델(On- premise) 뿐 아니라 클라우드 형태로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인포섹의 네트워크 및 시스템 노하우와 CA 테크놀로지스의 인증 솔루션을 결합, 고객 요구에 보다 민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CA 테크놀로지스는 사기 방지 및 사용자 인증 전문 기업 아콧 시스템즈를 인수하고 CA 고급 인증 클라우드 서비스를 자사 보안 솔루션에 추가, 구축형 모델뿐 아니라 클라우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최 사장은 “최근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기반 사용자 인증 솔루션을 선택하고 있다. 고객들이 보안 위험을 줄이고 사기를 방지할 수 있도록 인포섹과의 협력을 통해 비용 효율적인 방법으로 강력한 인증 시스템을 제공할 것”...

MSP 한국 CA 인포섹

2012.07.30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가 인포섹(www.skinfosec.com)과 MSP(Managed Service Provider)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인포섹은 CA 테크놀로지스의 ‘CA 어쓰마인더(CA AuthMinder)’ 솔루션을 활용, 고급 인증 서비스를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한국, 중국, 홍콩, 일본 시장에 제공하게 된다.   사용자 인증 분야는 보안 위협, 온라인 금융사기 등의 영향으로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다. 종합 정보보호 전문업체 인포섹은 CA 테크놀로지스의 MSP로서 CA 고급 인증(Advanced Authentication) 서비스에 대한 공식적인 공급 및 지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MSP는 CA 테크놀로지스가 아태지역을 공략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고 전략적인 파트너 모델이다. 인포섹 신수정 대표는  “그 동안 CA 테크놀로지스와 고급 인증 제품에 대한 파트너 관계를 맺어왔으며, 이번 MSP 계약을 맺음으로써 CA 고급 인증 제품을 구축형 모델(On- premise) 뿐 아니라 클라우드 형태로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인포섹의 네트워크 및 시스템 노하우와 CA 테크놀로지스의 인증 솔루션을 결합, 고객 요구에 보다 민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CA 테크놀로지스는 사기 방지 및 사용자 인증 전문 기업 아콧 시스템즈를 인수하고 CA 고급 인증 클라우드 서비스를 자사 보안 솔루션에 추가, 구축형 모델뿐 아니라 클라우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최 사장은 “최근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기반 사용자 인증 솔루션을 선택하고 있다. 고객들이 보안 위험을 줄이고 사기를 방지할 수 있도록 인포섹과의 협력을 통해 비용 효율적인 방법으로 강력한 인증 시스템을 제공할 것”...

2012.07.30

애플, 이스라엘 SSD 업체 애너비트 인수 인정

로이터 뉴스 서비스에 따르면, 애플이 11일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데이터센터용 SSD 제조업체인 애너비트 테크놀로지의 인수를 인정했다.     애플이 애너비트를 약 5억 달러에 구입했다고 이스라엘발 뉴스가 반복해서 쏟아져 나왔지만, 이번 거래에 대해 애플과 애너비트은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었다.    로이터는 11일 애플 대변인이 애너비트를 구입, 확정했지만 아직 아노비트에 대한 계획은 세우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애플 대변인 앨런 헬리는 로이터와의 이메일에서 "그렇다... 우리는 애너비트를 샀다"며, "애플은 이따금 작은 기술 업체들을 사왔으며, 일반적으로 목적이나 계획에 대해 논의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애플은 산업계에서 낸드 플래시 기술의 가장 큰 소비자다. 그래서 애너비트를 인수하는 것은 SSD 메모리의 규모가 줄어듦으로써 일어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 애플은 이미 애너비트의 플래시 기술을 그들의 제품 여러 곳에 사용한다.     애너비트는 데이터센터용 스토리지 제품을 만드는데 소비자급 낸드 플래시 메모리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애너비트는 2세대 제네시스 SSD 기술을 생산해내는데, 제어 장치에 사용한 ECC 형태의 메모리 시그널 프로세싱(MSP)라 불리는 펌웨어가 이 업체의 주요 지적 자산이다.     MSP 기술은 신호 대 잡음 비율이 증가하는데, 심지어 전파 간섭이 증가해도 데이터 읽기를 계속할 수 있게끔 한다.    MSP 제어 기술은 또한 표준 소비자급 멀티 레벨 셀(MLC)의 내구성을 확장하는데, 읽고 지우는 과정을 약 3,000번 정도에서 5만 번 이상까지 연장해 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과중한 업무를 하는 ...

스토리지 인수 애플 SSD MSP 낸드 플래시 메모리 애너비트

2012.01.12

로이터 뉴스 서비스에 따르면, 애플이 11일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데이터센터용 SSD 제조업체인 애너비트 테크놀로지의 인수를 인정했다.     애플이 애너비트를 약 5억 달러에 구입했다고 이스라엘발 뉴스가 반복해서 쏟아져 나왔지만, 이번 거래에 대해 애플과 애너비트은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었다.    로이터는 11일 애플 대변인이 애너비트를 구입, 확정했지만 아직 아노비트에 대한 계획은 세우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애플 대변인 앨런 헬리는 로이터와의 이메일에서 "그렇다... 우리는 애너비트를 샀다"며, "애플은 이따금 작은 기술 업체들을 사왔으며, 일반적으로 목적이나 계획에 대해 논의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애플은 산업계에서 낸드 플래시 기술의 가장 큰 소비자다. 그래서 애너비트를 인수하는 것은 SSD 메모리의 규모가 줄어듦으로써 일어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 애플은 이미 애너비트의 플래시 기술을 그들의 제품 여러 곳에 사용한다.     애너비트는 데이터센터용 스토리지 제품을 만드는데 소비자급 낸드 플래시 메모리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애너비트는 2세대 제네시스 SSD 기술을 생산해내는데, 제어 장치에 사용한 ECC 형태의 메모리 시그널 프로세싱(MSP)라 불리는 펌웨어가 이 업체의 주요 지적 자산이다.     MSP 기술은 신호 대 잡음 비율이 증가하는데, 심지어 전파 간섭이 증가해도 데이터 읽기를 계속할 수 있게끔 한다.    MSP 제어 기술은 또한 표준 소비자급 멀티 레벨 셀(MLC)의 내구성을 확장하는데, 읽고 지우는 과정을 약 3,000번 정도에서 5만 번 이상까지 연장해 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과중한 업무를 하는 ...

201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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