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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프리랜서 계약 스킬 3가지

IT전문가와 긱 이코노미(gig economy)는 서로를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 IT월드가 보도한 것처럼, IT산업은 프리랜서 등 독립형 외주업체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최초의 산업이며, 이 과정에서 더 많은 IT인이 프리랜싱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미지 출처 : Pixabay 그러나 IT프리랜서로 일하는 것에는 여러 위험이 따른다. 대표적인 것이 공식적인 계약을 맺지 않고 일하는 것이다. 기민성과 신속성을 중시하는 이 세계에서 계약서를 작성하고 수주 절차를 규정하는 것은 불필요한 잡무처럼 치부된다. 그러나 구두 계약보다는 서면 계약을 했을 때 법적인 보호를 더 받을 수 있고, 법적 분쟁으로 번질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다음의 3가지 사항을 적절히 실천해 ‘구두 관행’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이 과정에서 IT전문가를 위협하는 요소, 즉 가장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 위험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서면으로 계약하기 놀랍게도 서면으로 계약하지 않는 프리랜서가 있다. 1만 곳 이상의 IT 소기업(직원 수 10명 이하)과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를 보면, 13%가 서면 계약서를 쓰지 않았다. 표면적으로는 그리 높은 수치가 아닌 것처럼 보여도, 위험 가능성을 인지한 (그래서 필자의 회사 보험 상품에 가입한) 기업만을 대상으로 조사했기 때문에 실제 수치는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구나 계약서를 쓰지 않은 응답자에게서 업무 수행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근본적인 결함이 발견됐다. - 업무 규정 부재(12%) - 써드파티 관련 법적 면책 적용 불가(13%) - 손해 보상 규정 부재(34%) 이런 점을 간과하면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수주했을 때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계약 사항, 계약 관계, 프로젝트 수주 범위 등을 서면 계약서에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 좋다. 서면 계약서 작성은 모든 이를 동등하게 대우해 주고, 추후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할 가능성을 최소화...

계약 긱 이코노미 IT 프로젝트 외주 수주 소기업 문서화 소송 프리랜서 1인 기업

2016.01.26

IT전문가와 긱 이코노미(gig economy)는 서로를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 IT월드가 보도한 것처럼, IT산업은 프리랜서 등 독립형 외주업체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최초의 산업이며, 이 과정에서 더 많은 IT인이 프리랜싱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미지 출처 : Pixabay 그러나 IT프리랜서로 일하는 것에는 여러 위험이 따른다. 대표적인 것이 공식적인 계약을 맺지 않고 일하는 것이다. 기민성과 신속성을 중시하는 이 세계에서 계약서를 작성하고 수주 절차를 규정하는 것은 불필요한 잡무처럼 치부된다. 그러나 구두 계약보다는 서면 계약을 했을 때 법적인 보호를 더 받을 수 있고, 법적 분쟁으로 번질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다음의 3가지 사항을 적절히 실천해 ‘구두 관행’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이 과정에서 IT전문가를 위협하는 요소, 즉 가장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 위험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서면으로 계약하기 놀랍게도 서면으로 계약하지 않는 프리랜서가 있다. 1만 곳 이상의 IT 소기업(직원 수 10명 이하)과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를 보면, 13%가 서면 계약서를 쓰지 않았다. 표면적으로는 그리 높은 수치가 아닌 것처럼 보여도, 위험 가능성을 인지한 (그래서 필자의 회사 보험 상품에 가입한) 기업만을 대상으로 조사했기 때문에 실제 수치는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구나 계약서를 쓰지 않은 응답자에게서 업무 수행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근본적인 결함이 발견됐다. - 업무 규정 부재(12%) - 써드파티 관련 법적 면책 적용 불가(13%) - 손해 보상 규정 부재(34%) 이런 점을 간과하면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수주했을 때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계약 사항, 계약 관계, 프로젝트 수주 범위 등을 서면 계약서에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 좋다. 서면 계약서 작성은 모든 이를 동등하게 대우해 주고, 추후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할 가능성을 최소화...

2016.01.26

아루바 네트웍스, 연세대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업체로 선정

아루바 네트웍스, HP 컴퍼니(www.arubanetworks.co.kr, 이하 아루바)가 연세대학교의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무선 네트워크 업체로 선정됐다. 연세대학교는 기존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를 교체 및 확장으로 네트워크를 고도화해, 캠퍼스 내에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세대학교의 네트워크 확장 사업은 802.11ac 웨이브2 솔루션이 도입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세대학교는 14개 단과대학, 1개 일반대학원, 7개 전문대학원, 7개 특수대학원, 1개 의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2014년 10월을 기준으로 약 5,000명의 교직원과 3만여명의 학생들이 본교에 재학 중이다. 2004년에 구축한 10Gbps의 백본망과 802.11n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해 온 연세대학교는 최근, 기존 네트워크 장비가 모빌리티 환경에서 급속도로 증가하는 무선 서비스에 대한 수요와 향후 발생할 수요 모두를 수용할 수 없을 거라고 판단했다. 이에 노후된 기존 네트워크 장비를 고도화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하고, 그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업체로 아루바와 파트너십을 맺은 LG 유플러스가 무선 네트워크 장비 부문 사업을 담당하게 되었다. 아루바는 연세대학교의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802.11ac 웨이브2 기술을 지원하는 AP-325를 도입할 계획이다. AP-325는 802.11ac 웨이브2 AP로, 네트워크 성능을 강화하는 MU-MIMO(멀티유저 마이모) 그룹화 기능을 지원하고 BLE 비콘을 통합할 수 있는 웨이브2 AP다. 이와 함께, 기타 아루바 AP와 콘트롤러로 무선랜 인프라를 구성하고, 무선 장비의 통합관리 및 네트워크의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한 아루바 에어웨이브(AirWave)와 손쉬운 방문객 관리를 돕는 클리어패스(ClearPass) 게스트 솔루션 등을 도입한다. 연세대학교는 확장성, 보안성, 안정성이 보장된 아루바의 무선랜 솔루션 도입으로 2만 5,000대 이상의 동시 단말접속을 처리해 학생 및 임직...

선정 수주 아루바 네트웍스 연세대학교

2015.08.06

아루바 네트웍스, HP 컴퍼니(www.arubanetworks.co.kr, 이하 아루바)가 연세대학교의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무선 네트워크 업체로 선정됐다. 연세대학교는 기존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를 교체 및 확장으로 네트워크를 고도화해, 캠퍼스 내에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세대학교의 네트워크 확장 사업은 802.11ac 웨이브2 솔루션이 도입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세대학교는 14개 단과대학, 1개 일반대학원, 7개 전문대학원, 7개 특수대학원, 1개 의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2014년 10월을 기준으로 약 5,000명의 교직원과 3만여명의 학생들이 본교에 재학 중이다. 2004년에 구축한 10Gbps의 백본망과 802.11n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해 온 연세대학교는 최근, 기존 네트워크 장비가 모빌리티 환경에서 급속도로 증가하는 무선 서비스에 대한 수요와 향후 발생할 수요 모두를 수용할 수 없을 거라고 판단했다. 이에 노후된 기존 네트워크 장비를 고도화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하고, 그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업체로 아루바와 파트너십을 맺은 LG 유플러스가 무선 네트워크 장비 부문 사업을 담당하게 되었다. 아루바는 연세대학교의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802.11ac 웨이브2 기술을 지원하는 AP-325를 도입할 계획이다. AP-325는 802.11ac 웨이브2 AP로, 네트워크 성능을 강화하는 MU-MIMO(멀티유저 마이모) 그룹화 기능을 지원하고 BLE 비콘을 통합할 수 있는 웨이브2 AP다. 이와 함께, 기타 아루바 AP와 콘트롤러로 무선랜 인프라를 구성하고, 무선 장비의 통합관리 및 네트워크의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한 아루바 에어웨이브(AirWave)와 손쉬운 방문객 관리를 돕는 클리어패스(ClearPass) 게스트 솔루션 등을 도입한다. 연세대학교는 확장성, 보안성, 안정성이 보장된 아루바의 무선랜 솔루션 도입으로 2만 5,000대 이상의 동시 단말접속을 처리해 학생 및 임직...

2015.08.06

선도소프트, 해양생명자원 관련 프로젝트 수주

선도소프트(www.sundosoft.com)는 국토해양부 소관 연구개발사업인 ‘해양생명자원 정보표준화 및 통합 DB 구축’ 사업을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으로부터 수주했다고 밝혔다. 선도소프트는 해양생명자원 정보표준화 및 통합 DB구축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19일 국토해양기술연구개발 계획서를 제출했다. 계약금액은 총 14억 원이고, 계약 기간은 2012년 1월부터 18개월간이다. ‘해양생명자원 정보표준화 및 통합 DB 구축’ 사업은 국토해양부 소관부처 및 국내외 관련 시스템의 해양생명자원의 데이터베이스들을 수집해 각각의 자원들의 종 목록 작성 및 분류체계를 표준화해 해양생명자원 통합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해양생명자원의 표준화 및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해 2012년 개관하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운영기반을 지원하게 된다. 향후 해양생명자원이용 기술개발 촉진을 통한 국제적 우위를 선점하고 해양생명공학을 이용한 첨단 및 산업화 기술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국가 기간산업으로 중점 육성, 다양한 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고부가가치 신산업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통합정보시스템은 대국민 교육, 연구 및 정책용 정보, 산업용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각 분야의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editor@itworld.co.kr

공공 GIS 지리정보 해양생명자원 선도소프트 수주

2012.01.09

선도소프트(www.sundosoft.com)는 국토해양부 소관 연구개발사업인 ‘해양생명자원 정보표준화 및 통합 DB 구축’ 사업을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으로부터 수주했다고 밝혔다. 선도소프트는 해양생명자원 정보표준화 및 통합 DB구축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19일 국토해양기술연구개발 계획서를 제출했다. 계약금액은 총 14억 원이고, 계약 기간은 2012년 1월부터 18개월간이다. ‘해양생명자원 정보표준화 및 통합 DB 구축’ 사업은 국토해양부 소관부처 및 국내외 관련 시스템의 해양생명자원의 데이터베이스들을 수집해 각각의 자원들의 종 목록 작성 및 분류체계를 표준화해 해양생명자원 통합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해양생명자원의 표준화 및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해 2012년 개관하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운영기반을 지원하게 된다. 향후 해양생명자원이용 기술개발 촉진을 통한 국제적 우위를 선점하고 해양생명공학을 이용한 첨단 및 산업화 기술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국가 기간산업으로 중점 육성, 다양한 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고부가가치 신산업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통합정보시스템은 대국민 교육, 연구 및 정책용 정보, 산업용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각 분야의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editor@itworld.co.kr

2012.01.09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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