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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아이패드용 오피스 앱 : 인포월드 테스트센터 평가

아이패드용 앱은 수만 가지가 넘지만 업무용으로 꼭 필요한 것은 그 중에서 소수에 불과하다. 이러한 도구들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새로운 경쟁 제품들도 계속 나온다. 최근에는 클라우드에 기반한 앱들이 나오고 있다. 물론 그 외에 특정 작업을 위한 특수 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 소개된 앱들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사용할 만한 앱들이다. 우선 기본 오피스 앱인 워드, 스트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앱부터 살펴 보자.  editor@itworld.co.kr

클라우드 아이패드 오피스

2013.02.28

아이패드용 앱은 수만 가지가 넘지만 업무용으로 꼭 필요한 것은 그 중에서 소수에 불과하다. 이러한 도구들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새로운 경쟁 제품들도 계속 나온다. 최근에는 클라우드에 기반한 앱들이 나오고 있다. 물론 그 외에 특정 작업을 위한 특수 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 소개된 앱들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사용할 만한 앱들이다. 우선 기본 오피스 앱인 워드, 스트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앱부터 살펴 보자.  editor@itworld.co.kr

2013.02.28

“PC 망가지면 오피스 2013도 끝?” MS 오피스 라이선스 정책 논란

오피스 2013의 라이선스 정책에 대한 논란이 시끄럽다. 특히 오피스 365와의 차이에 대한 사용자들의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하는 라이선스의 세부 내용을 한 번에 파악하기는 쉽지 않지만, 일단 마이크로소프트가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나면, 라이선스 조건은 단순명료하다.    상위 개념에서 볼 때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과 오피스 2013 간의 차이는 대여하느냐 구매하느냐의 차이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을 대여한 개인 사용자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같은 가정 내에 있는’ 최대 5대의 PC나 맥에 설치할 수 있다. 현재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은 기업이나 정부기관, 비영리단체는 이용할 수 없다. 만약 이 중 한 대의 컴퓨터가 망가지면, 오피스 라이선스를 다른 컴퓨터로 쉽게 이전할 수 있다. 라이선스 기간은 1년이기 때문에 개인 사용자는 매년 라이선스를 갱신해야 한다.   반면, 오피스 2013을 구매한 개인 사용자는 오피스 2013 프로그램에 대한 영구적인 라이선스를 확보하게 된다. 이는 기존 오피스 2010의 라이선스와 매우 유사하다. 하지만 차이점이 있다. 오피스 2010은 매우 자유로운 라이선스 조건을 가진 반면, 오피스 2013는 그리 사용자 친화적이지 못하다.   오피스 2010의 경우, 버전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용자는 2대 또는 3대의 PC에 오피스를 설치할 수 있다. 하지만 오피스 2013 라이선스에서 사용자가 구매하는 것은 PC 한 대에만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이다. 더구나 이 라이선스는 해당 PC에만 적용된다. 만약 어떤 이유로든 사용자의 PC가 망가지면, 해당 라이선스 역시 종료되는 것이다.   필자는 누군가 자신의 서피스 프로가 망가져서 이를 마이크로소프트에 돌려보내며 자신의 오피스 2013를 교체해 달라고 요구하는 상황이 ...

라이선스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 오피스2013

2013.02.18

오피스 2013의 라이선스 정책에 대한 논란이 시끄럽다. 특히 오피스 365와의 차이에 대한 사용자들의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하는 라이선스의 세부 내용을 한 번에 파악하기는 쉽지 않지만, 일단 마이크로소프트가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나면, 라이선스 조건은 단순명료하다.    상위 개념에서 볼 때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과 오피스 2013 간의 차이는 대여하느냐 구매하느냐의 차이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을 대여한 개인 사용자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같은 가정 내에 있는’ 최대 5대의 PC나 맥에 설치할 수 있다. 현재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은 기업이나 정부기관, 비영리단체는 이용할 수 없다. 만약 이 중 한 대의 컴퓨터가 망가지면, 오피스 라이선스를 다른 컴퓨터로 쉽게 이전할 수 있다. 라이선스 기간은 1년이기 때문에 개인 사용자는 매년 라이선스를 갱신해야 한다.   반면, 오피스 2013을 구매한 개인 사용자는 오피스 2013 프로그램에 대한 영구적인 라이선스를 확보하게 된다. 이는 기존 오피스 2010의 라이선스와 매우 유사하다. 하지만 차이점이 있다. 오피스 2010은 매우 자유로운 라이선스 조건을 가진 반면, 오피스 2013는 그리 사용자 친화적이지 못하다.   오피스 2010의 경우, 버전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용자는 2대 또는 3대의 PC에 오피스를 설치할 수 있다. 하지만 오피스 2013 라이선스에서 사용자가 구매하는 것은 PC 한 대에만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이다. 더구나 이 라이선스는 해당 PC에만 적용된다. 만약 어떤 이유로든 사용자의 PC가 망가지면, 해당 라이선스 역시 종료되는 것이다.   필자는 누군가 자신의 서피스 프로가 망가져서 이를 마이크로소프트에 돌려보내며 자신의 오피스 2013를 교체해 달라고 요구하는 상황이 ...

2013.02.18

“MS, iOS용 오피스 출시 서둘러야 ··· 실기하면 황금알 시장 잃을 것”

iOS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제품을 빨리 출시할수록 마이크로소프트가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반면 윈도우의 경우 시장내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지가 급속히 줄어들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DC의 애널리스트 밥 오도넬은 "iOS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를 출시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떼돈을 벌어들일 것"이라며 "하지만 출시시기가 너무 늦으면 사람들이 다른 소프트웨어나 대안들을 찾게 될 것"이라고 25일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는 애플 iOS용과 삼성 및 다른 태블릿 제조업체가 사용하는 구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네이티브 앱을 개발한다는 이야기는 지난 수년동안 계속돼 왔다. 특히 지난 11월 한 매체가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용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를 2013년 2월말 혹은 3월초에 발표한다고 보도하면서 절정에 달했다. 5월에는 안드로이드용 오피스가 출시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에 따르면 이른바 '오피스 모비일'로 불리는 이 앱들은 iOS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뷰어의 경우 무료로, 편집과 인쇄 등 다른 기능까지 사용하려면 오피스 365를 유료로 구입해야 한다. 새로운 오피스 365 관련 정책은 오피스 2013과 함께 다음주 경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오도넬은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개발에 즉시 나서지 않을 경우 자칫 때를 놓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10인치 태블릿의 성장세가 이미 꺾이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그는 "10인치 태블릿의 정점은 2012년이었고 7인치 태블릿의 경우 오피스가 그리 중요치 않다"며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둘러 대응하지 않으면 이 황금알을 낳는 시장을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달 초 NPD 디스플레이서치...

IDC 오피스 태블릿

2013.01.28

iOS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제품을 빨리 출시할수록 마이크로소프트가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반면 윈도우의 경우 시장내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지가 급속히 줄어들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DC의 애널리스트 밥 오도넬은 "iOS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를 출시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떼돈을 벌어들일 것"이라며 "하지만 출시시기가 너무 늦으면 사람들이 다른 소프트웨어나 대안들을 찾게 될 것"이라고 25일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는 애플 iOS용과 삼성 및 다른 태블릿 제조업체가 사용하는 구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네이티브 앱을 개발한다는 이야기는 지난 수년동안 계속돼 왔다. 특히 지난 11월 한 매체가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용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를 2013년 2월말 혹은 3월초에 발표한다고 보도하면서 절정에 달했다. 5월에는 안드로이드용 오피스가 출시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에 따르면 이른바 '오피스 모비일'로 불리는 이 앱들은 iOS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뷰어의 경우 무료로, 편집과 인쇄 등 다른 기능까지 사용하려면 오피스 365를 유료로 구입해야 한다. 새로운 오피스 365 관련 정책은 오피스 2013과 함께 다음주 경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오도넬은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개발에 즉시 나서지 않을 경우 자칫 때를 놓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10인치 태블릿의 성장세가 이미 꺾이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그는 "10인치 태블릿의 정점은 2012년이었고 7인치 태블릿의 경우 오피스가 그리 중요치 않다"며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둘러 대응하지 않으면 이 황금알을 낳는 시장을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달 초 NPD 디스플레이서치...

2013.01.28

워드 2013에서 PDF 편집하는 법

워드에서 PDF 파일을 열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워드에서 PDF 파일을 어떻게 다루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워드 2013의 새로운 기능 몇 가지 가운데 워드-프로세싱 표가 있다. 하지만 기업 사용자들이 가장 반길만한 기능은 바로 PDF 편집 기능일 것이다. 이전 버전에서 워드는 어도비 아크로뱃 X프로(Adobe Acrobat X Pro)나 다른 유료 유틸리티를 필요로 했을 것이다. 그것은 PDF가 이미지 파일로 돼 있으며 이 이미지를 다시 텍스트로 변환하려면, 특히 그림 파일이 함께 있는 경우 몇 가지 매우 정교한 OCR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제 워드에서 사용자가 docx 파일을 여는 것과 마찬가지로 PDF 파일을 열어 이를 변경할 수도 있고 심지어 PDF 포맷으로 다시 저장할 수도 있게 됐다. 물론, 사용자가 원한다면 다른 포맷으로 저장할 수 있다. PDF로 된 계약서 파일을 수정하거나 어떤 형태로 파일을 생성하거나 문서로 재생성하는 것이 매우 편리해졌다. 다음은 워드 2013에서 PDF를 다루는 방법이다. 1. 워드 2013에서 파일을 클릭해 연다. 2. 당신이 편집하고자 하는 PDF를 찾을 때까지 하드 드라이브를 탐색한다. 3. 해당 PDF를 클릭한 다음 파일 열기를 누른다. 4. 일부 서식이 PDF 변환 과정에서 손실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며 당신이 필요로 하는 수정이나 추가 사항을 확인하라. 그리고 문서에 따라서 양식 입력란에 입력되지 않을 수도 있다. 5. 여기까지 완료되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클릭한 다음 PDF로 문서를 저장한다. (워드는 파일을 기본적으로 .docx로 저장하려고 할 것이다.) 여기까지 과정이 전부다. 독자 여러분은 워드의 PDF 편집 기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이전 버전에서 돈을 주고 업그레이드할 만큼 가치 있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나? 독자 여러분이 PDF 편집에 더 유용한 툴을 찾았나? ciokr@idg.co.kr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편집 워드 PDF 수정 어도비 아크로뱃

2013.01.07

워드에서 PDF 파일을 열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워드에서 PDF 파일을 어떻게 다루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워드 2013의 새로운 기능 몇 가지 가운데 워드-프로세싱 표가 있다. 하지만 기업 사용자들이 가장 반길만한 기능은 바로 PDF 편집 기능일 것이다. 이전 버전에서 워드는 어도비 아크로뱃 X프로(Adobe Acrobat X Pro)나 다른 유료 유틸리티를 필요로 했을 것이다. 그것은 PDF가 이미지 파일로 돼 있으며 이 이미지를 다시 텍스트로 변환하려면, 특히 그림 파일이 함께 있는 경우 몇 가지 매우 정교한 OCR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제 워드에서 사용자가 docx 파일을 여는 것과 마찬가지로 PDF 파일을 열어 이를 변경할 수도 있고 심지어 PDF 포맷으로 다시 저장할 수도 있게 됐다. 물론, 사용자가 원한다면 다른 포맷으로 저장할 수 있다. PDF로 된 계약서 파일을 수정하거나 어떤 형태로 파일을 생성하거나 문서로 재생성하는 것이 매우 편리해졌다. 다음은 워드 2013에서 PDF를 다루는 방법이다. 1. 워드 2013에서 파일을 클릭해 연다. 2. 당신이 편집하고자 하는 PDF를 찾을 때까지 하드 드라이브를 탐색한다. 3. 해당 PDF를 클릭한 다음 파일 열기를 누른다. 4. 일부 서식이 PDF 변환 과정에서 손실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며 당신이 필요로 하는 수정이나 추가 사항을 확인하라. 그리고 문서에 따라서 양식 입력란에 입력되지 않을 수도 있다. 5. 여기까지 완료되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클릭한 다음 PDF로 문서를 저장한다. (워드는 파일을 기본적으로 .docx로 저장하려고 할 것이다.) 여기까지 과정이 전부다. 독자 여러분은 워드의 PDF 편집 기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이전 버전에서 돈을 주고 업그레이드할 만큼 가치 있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나? 독자 여러분이 PDF 편집에 더 유용한 툴을 찾았나? ciokr@idg.co.kr

2013.01.07

원격 오피스 '설치·관리·유지'는 이렇게

요즘 지리적 제한이란 과거의 문제처럼 보인다. 그러나 원격 업무 공간은 기회와 도전을 동시에 안겨주는 주제다. 여기 원격 오피스 설립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산성을 높일 방안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지사 설립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다. 새로운 위치 또는 직원들이 재택으로 근무하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어떻게 설치할 수 있을까? 직원들은 어떻게 더욱 효과적으로 더 많이 의사소통 할 수 있을까? CIO.com은 애자일(Agile)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탈리스트 IT 서비스의 창업자이자 CEO인 마이클 로젠바움과 지사를 설립하고 유지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에 관해 대화를 나누어 보았다. 로젠바움에 따르면 새로운 지사를 열 계획이라면 우선 시기를 결정해야 한다. "두 번째 사무실을 열기 전에, 그런 투자가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주의 깊게 평가해 보아야 한다"라고 로젠바움은 말했다. 원거리에서 문화 유지하기 기업의 문화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한 요소이다. 로젠바움은 "가장 큰 과제와 우리가 집중했던 초점은 포틀랜드(Portland) 사무소가 볼티모어 소재 기관의 연장선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하나의 독립체로 분리되지 않도록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한 곳에서 무엇인가를 다듬고 개발하기 위해 열심히 일했는데 다른 곳에서는 이런 분위기를 이어나가지 못하면 결국 잠재적으로 원격 시장에서 일관되지 않으며 부정적인 평판을 생성할 수 있는 이질적인 지리적 허브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것은 기업의 관점에서 매우 위험한 일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카탈리스트 IT 서비스는 확장의 필요성을 느끼자 새로운 지사를 설립하기 위해 20명의 직원을 파견했다. 로젠바움은 "새로운 곳에서 기반을 닦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의 기업 문화를 잘 대변하는 직원들로 초기팀을 구성했다"라며, 직원들이 일단 그 체계에 익...

협업 커뮤니케이션 오피스 사무실 원격 지사

2012.12.04

요즘 지리적 제한이란 과거의 문제처럼 보인다. 그러나 원격 업무 공간은 기회와 도전을 동시에 안겨주는 주제다. 여기 원격 오피스 설립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산성을 높일 방안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지사 설립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다. 새로운 위치 또는 직원들이 재택으로 근무하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어떻게 설치할 수 있을까? 직원들은 어떻게 더욱 효과적으로 더 많이 의사소통 할 수 있을까? CIO.com은 애자일(Agile)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탈리스트 IT 서비스의 창업자이자 CEO인 마이클 로젠바움과 지사를 설립하고 유지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에 관해 대화를 나누어 보았다. 로젠바움에 따르면 새로운 지사를 열 계획이라면 우선 시기를 결정해야 한다. "두 번째 사무실을 열기 전에, 그런 투자가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주의 깊게 평가해 보아야 한다"라고 로젠바움은 말했다. 원거리에서 문화 유지하기 기업의 문화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한 요소이다. 로젠바움은 "가장 큰 과제와 우리가 집중했던 초점은 포틀랜드(Portland) 사무소가 볼티모어 소재 기관의 연장선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하나의 독립체로 분리되지 않도록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한 곳에서 무엇인가를 다듬고 개발하기 위해 열심히 일했는데 다른 곳에서는 이런 분위기를 이어나가지 못하면 결국 잠재적으로 원격 시장에서 일관되지 않으며 부정적인 평판을 생성할 수 있는 이질적인 지리적 허브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것은 기업의 관점에서 매우 위험한 일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카탈리스트 IT 서비스는 확장의 필요성을 느끼자 새로운 지사를 설립하기 위해 20명의 직원을 파견했다. 로젠바움은 "새로운 곳에서 기반을 닦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의 기업 문화를 잘 대변하는 직원들로 초기팀을 구성했다"라며, 직원들이 일단 그 체계에 익...

2012.12.04

AT&T, SMB용 클라우드 기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공

AT&T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을 제공해 소규모 기업 고객 기반을 활용하고자 하고 있다. 중소기업용 제품과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AT&T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MS 오피스 365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AT&T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링크 인스턴트 메시징 플랫폼 등 인기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의 모바일과 데스크톱 접근을 제공하면서 30만 중소기업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SaaS를 만들고 있다. 오범의 수석 애널리스트 마이크 세이피엔은 AT&T의 발표가 충분히 이해된다며 “AT&T가 SMB에 제공할 수 있는 정말 인기 있는 패키지 앱을 갖는 큰 시장이다"라고 말했다. "AT&T는 정말 기업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뭔가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세이피엔은 덧붙였다. AT&T와 같은 업체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클라우드 버전을 구매하는 것은 사용자를 위한 잠재적인 혜택이 많다고 사피엔은 밝혔다. 클라우드 모델로 사용자들은 프로그램이 AT&T 네트워크에서 모바일 플랫폼을 포함한 다양한 기기들에 접속되도록 하면서 온프레미스 자원 할당부터 애플리케이션 호스팅까지 관여할 필요가 없어진다. 이러한 서비스는 고객사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이전하며 제공하는 것을 돕기 위한 AT&T의 지원 프로그램인 테크 서포트 360으로 구성돼 있다. AT&T의 클라우드 기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는 사용자당 한달에 6달러에서 시작하며 2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사용자 1~25명의 기업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사용자 수 제한이 없다. 번들용을 추가로 구입하면, 고객사는 익스체인지 이메일, 링크, 셰어포인트 등 몇 개의 독자적인 앱을 선택할 수 있다.  ciokr@idg.co.kr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중소기업 AT&T SMB

2012.11.13

AT&T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을 제공해 소규모 기업 고객 기반을 활용하고자 하고 있다. 중소기업용 제품과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AT&T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MS 오피스 365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AT&T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링크 인스턴트 메시징 플랫폼 등 인기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의 모바일과 데스크톱 접근을 제공하면서 30만 중소기업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SaaS를 만들고 있다. 오범의 수석 애널리스트 마이크 세이피엔은 AT&T의 발표가 충분히 이해된다며 “AT&T가 SMB에 제공할 수 있는 정말 인기 있는 패키지 앱을 갖는 큰 시장이다"라고 말했다. "AT&T는 정말 기업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뭔가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세이피엔은 덧붙였다. AT&T와 같은 업체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클라우드 버전을 구매하는 것은 사용자를 위한 잠재적인 혜택이 많다고 사피엔은 밝혔다. 클라우드 모델로 사용자들은 프로그램이 AT&T 네트워크에서 모바일 플랫폼을 포함한 다양한 기기들에 접속되도록 하면서 온프레미스 자원 할당부터 애플리케이션 호스팅까지 관여할 필요가 없어진다. 이러한 서비스는 고객사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이전하며 제공하는 것을 돕기 위한 AT&T의 지원 프로그램인 테크 서포트 360으로 구성돼 있다. AT&T의 클라우드 기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는 사용자당 한달에 6달러에서 시작하며 2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사용자 1~25명의 기업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사용자 수 제한이 없다. 번들용을 추가로 구입하면, 고객사는 익스체인지 이메일, 링크, 셰어포인트 등 몇 개의 독자적인 앱을 선택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2.11.13

생산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지메일 팁 5선

원하든 원하지 않든 상관 없이, 일을 하려면 이메일이 필요하다.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및 기록 보관 저장 서비스 제공 업체 백어피파이(Backupify)에 따르면, 지메일 이용자는 평균적으로 5,000통 이상의 이메일을 보냈다고 한다. 이메일 작성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자신 지메일 계정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백어피파이 사의 ‘지메일 밸류 계산기(Gmail Value Calculator)’를 사용해보기 바란다.)    사용자가 이메일의 부담을 줄이고 좀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글은 생산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름길, 팁, 요령 및 기능들을 제공한다. 원하지 않는 이메일 수신을 중지하거나 비서와 메일 계정을 공유하는 방법, 그리고 메일 계정을 좀 더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등 다섯 가지 이메일 관리 요령을 소개한다.   1. 지메일 내부에서 ‘할 일 목록’을 관리해보자 지메일에서 할 일 목록을 관리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 이 기능으로 목록 작성뿐 아니라 마감 날짜를 정할 수 있고, 메모를 하거나 지메일 메시지를 첨부할 수도 있다.   우선 스크린 왼편에 있는 ‘편지 쓰기’ 버튼 위에 위치한 ‘Gmail’ 아이콘의 화살표를 누른다. 펼쳐진 메뉴 중 ‘할 일 목록’을 선택한다. 그러면 지챗(Gchat) 창과 비슷한 창 하나가 오른쪽 아래에 뜰 것이다. 여기에 할 일을 더하고, 삭제하거나 마감일을 지정할 수 있다.   할 일 순서를 변경하고 싶다면 체크박스 왼쪽을 마우스로 클릭한 후 아래나 위로 드래그 한다. 또 할 일 목록을 인쇄하고 싶으면 기타작업을 클릭 후 ‘할 일 목록 인쇄’를 누른다.   2. 받기 싫은 이메일 수신 거부하기 ...

협업 구글 오피스 생산성 지메일

2012.10.30

원하든 원하지 않든 상관 없이, 일을 하려면 이메일이 필요하다.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및 기록 보관 저장 서비스 제공 업체 백어피파이(Backupify)에 따르면, 지메일 이용자는 평균적으로 5,000통 이상의 이메일을 보냈다고 한다. 이메일 작성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자신 지메일 계정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백어피파이 사의 ‘지메일 밸류 계산기(Gmail Value Calculator)’를 사용해보기 바란다.)    사용자가 이메일의 부담을 줄이고 좀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글은 생산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름길, 팁, 요령 및 기능들을 제공한다. 원하지 않는 이메일 수신을 중지하거나 비서와 메일 계정을 공유하는 방법, 그리고 메일 계정을 좀 더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등 다섯 가지 이메일 관리 요령을 소개한다.   1. 지메일 내부에서 ‘할 일 목록’을 관리해보자 지메일에서 할 일 목록을 관리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 이 기능으로 목록 작성뿐 아니라 마감 날짜를 정할 수 있고, 메모를 하거나 지메일 메시지를 첨부할 수도 있다.   우선 스크린 왼편에 있는 ‘편지 쓰기’ 버튼 위에 위치한 ‘Gmail’ 아이콘의 화살표를 누른다. 펼쳐진 메뉴 중 ‘할 일 목록’을 선택한다. 그러면 지챗(Gchat) 창과 비슷한 창 하나가 오른쪽 아래에 뜰 것이다. 여기에 할 일을 더하고, 삭제하거나 마감일을 지정할 수 있다.   할 일 순서를 변경하고 싶다면 체크박스 왼쪽을 마우스로 클릭한 후 아래나 위로 드래그 한다. 또 할 일 목록을 인쇄하고 싶으면 기타작업을 클릭 후 ‘할 일 목록 인쇄’를 누른다.   2. 받기 싫은 이메일 수신 거부하기 ...

2012.10.30

파워포인트 2010 완전정복 - ITWorld How To

비즈니스맨에게 프레젠테이션은 전략이자 경쟁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물론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겠지만, 이른바 PPT 파일을 얼마나 창의적이고 인상적으로 만들어 내는가도 성패의 관건이 되고 있다. 이런 프레젠테이션의 완성도를 가름하는 또 하나의 요소는 바로 대표적인 툴인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이다. '파워포인트 2010 완전정복'에서는 멀티미디어 관련 기능이 강화된 파워포인트 2010을 새로운 기능과 활용 팁, 유용한 단축키까지 살펴본다.    주요 내용 새로운 파워포인트에 익숙해지기 리본 메뉴 제대로 활용하기 백스테이지 활용하기 파워포인트 2010의 새로운 기능 파워포인트 2010 활용 팁 파워포인트 2010의 유용한 단축키 조합

오피스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프레젠테이션

2012.10.11

비즈니스맨에게 프레젠테이션은 전략이자 경쟁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물론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겠지만, 이른바 PPT 파일을 얼마나 창의적이고 인상적으로 만들어 내는가도 성패의 관건이 되고 있다. 이런 프레젠테이션의 완성도를 가름하는 또 하나의 요소는 바로 대표적인 툴인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이다. '파워포인트 2010 완전정복'에서는 멀티미디어 관련 기능이 강화된 파워포인트 2010을 새로운 기능과 활용 팁, 유용한 단축키까지 살펴본다.    주요 내용 새로운 파워포인트에 익숙해지기 리본 메뉴 제대로 활용하기 백스테이지 활용하기 파워포인트 2010의 새로운 기능 파워포인트 2010 활용 팁 파워포인트 2010의 유용한 단축키 조합

2012.10.11

오피스 2013·365, 기업이 환영할 만한 신기능들

현재 베타테스트 단계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은 IT 전문가들과 지식 근로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새로우면서도 향상된 다수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새로운 오피스는 단일 기기에 대하여 영구적인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전통적인 오피스 2013 버전과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고 업데이트되는 가입 기반의 오피스 365버전으로 제공된다. 이 때 1개 사용자 라이선스당 최대 5대의 윈도우 또는 OS X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다. 오늘은 오피스 2013 프로페셔널과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 버전에 대해 주로 초점을 맞춰 살펴본다. 이들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등의 최종사용자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버 관련 제품군은 빠진 스위트들이다. 클라우드 저장소, 모빌리티와 개발자 그리고 개발자 새로운 오피스 버전의 가장 큰 변화는 다양한 용도에서 클라우드와 연결한다는 점이다. 이전 버전에서 찾아볼 수 없었거나 제한적이었던 것들이다. 우선,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 온라인 저장소 서비스와의 긴밀히 통합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오피스 2013과 오피스 프로플러스에서 쉽고 간편하게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최근 동료와의 공유, 협업을 위해 박스닷넷(Box.net), 드롭박스(Dropbox),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등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과 깊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최종 사용자들은 파일뿐 아니라 오피스 프로플러스에서 환경설정과 기타 요소를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다. 즉 인터넷에 연결된 복수의 기기에서 접근해 같은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는 것이다. 현재의 모바일 및 BYOD(Bring Your Own Device) 트렌드와도 부합한다고 할 수 있다. 모빌리티 및 BYOD 등 2개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오피스 프로플러스를 통해 사용자들은 5대 이상의 윈도우 또는 OS X 컴퓨터에서 새로운 오피스 스윗에 접근할 수 있다. 또...

모빌리티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BYOD 2013 365

2012.09.27

현재 베타테스트 단계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은 IT 전문가들과 지식 근로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새로우면서도 향상된 다수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새로운 오피스는 단일 기기에 대하여 영구적인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전통적인 오피스 2013 버전과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고 업데이트되는 가입 기반의 오피스 365버전으로 제공된다. 이 때 1개 사용자 라이선스당 최대 5대의 윈도우 또는 OS X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다. 오늘은 오피스 2013 프로페셔널과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 버전에 대해 주로 초점을 맞춰 살펴본다. 이들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등의 최종사용자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버 관련 제품군은 빠진 스위트들이다. 클라우드 저장소, 모빌리티와 개발자 그리고 개발자 새로운 오피스 버전의 가장 큰 변화는 다양한 용도에서 클라우드와 연결한다는 점이다. 이전 버전에서 찾아볼 수 없었거나 제한적이었던 것들이다. 우선,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 온라인 저장소 서비스와의 긴밀히 통합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오피스 2013과 오피스 프로플러스에서 쉽고 간편하게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최근 동료와의 공유, 협업을 위해 박스닷넷(Box.net), 드롭박스(Dropbox),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등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과 깊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최종 사용자들은 파일뿐 아니라 오피스 프로플러스에서 환경설정과 기타 요소를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다. 즉 인터넷에 연결된 복수의 기기에서 접근해 같은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는 것이다. 현재의 모바일 및 BYOD(Bring Your Own Device) 트렌드와도 부합한다고 할 수 있다. 모빌리티 및 BYOD 등 2개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오피스 프로플러스를 통해 사용자들은 5대 이상의 윈도우 또는 OS X 컴퓨터에서 새로운 오피스 스윗에 접근할 수 있다. 또...

2012.09.27

MS, 오피스 2013 ∙오피스 365 가격 공개··· '클라우드 오피스로 유도'

오피스 2013과 새로운 오피스 365의 가격이 드디어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두 달 전 오피스 2013과 새로운 오피스 365를 공개하고 모든 사람이 테스트할 수 있는 퍼블릭 베타를 출시했다. 하지만 언제 정식으로 출시될지, 가격은 얼마인지가 의문으로 남아있었다.   먼저, 오피스 2013 홈&스튜던트 버전은 139.99달러, 오피스 2013 홈&비즈니스 버전은 219.99달러, 오피스 2013 프로페셔널 버전은 399.99달러이다. 이 패키지는 모두 로컬에 설치되는 오피스 버전이며, 라이선스는 한 대의 PC나 맥에만 유효하다.   온라인 가입 기반의 제품도 있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의 가격은 1년에 99.99달러(월 8.33달러),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은 사용자당 연 149.99달러(월 12.50달러)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버전은 5명의 사용자 혹은 기기 5대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은 각 사용자별로 최대 기기 5대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365에는 또한 오피스 2013 로컬 버전에는 포함되지 않은 것들도 들어가 있다.   이번 가격 공개로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들을 유도하려는 방향이 확실해졌다. 사용자가 소규모 업체나 가정에서 오피스를 여러 시스템에서, 혹은 한 명의 사용자가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하고 싶다면, 가입 모델이 잘 맞는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한 가정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부엌에 공유하는 PC가 있고, 어머니는 맥을 아버지는 PC를 사용하면서 윈도우 8 태블릿을 구매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딸은 자기 PC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가정이 4년에 한 번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새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했었다고 가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가입형 제품의 가격은 4년에 3...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오피스 2013

2012.09.18

오피스 2013과 새로운 오피스 365의 가격이 드디어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두 달 전 오피스 2013과 새로운 오피스 365를 공개하고 모든 사람이 테스트할 수 있는 퍼블릭 베타를 출시했다. 하지만 언제 정식으로 출시될지, 가격은 얼마인지가 의문으로 남아있었다.   먼저, 오피스 2013 홈&스튜던트 버전은 139.99달러, 오피스 2013 홈&비즈니스 버전은 219.99달러, 오피스 2013 프로페셔널 버전은 399.99달러이다. 이 패키지는 모두 로컬에 설치되는 오피스 버전이며, 라이선스는 한 대의 PC나 맥에만 유효하다.   온라인 가입 기반의 제품도 있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의 가격은 1년에 99.99달러(월 8.33달러),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은 사용자당 연 149.99달러(월 12.50달러)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버전은 5명의 사용자 혹은 기기 5대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은 각 사용자별로 최대 기기 5대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365에는 또한 오피스 2013 로컬 버전에는 포함되지 않은 것들도 들어가 있다.   이번 가격 공개로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들을 유도하려는 방향이 확실해졌다. 사용자가 소규모 업체나 가정에서 오피스를 여러 시스템에서, 혹은 한 명의 사용자가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하고 싶다면, 가입 모델이 잘 맞는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한 가정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부엌에 공유하는 PC가 있고, 어머니는 맥을 아버지는 PC를 사용하면서 윈도우 8 태블릿을 구매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딸은 자기 PC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가정이 4년에 한 번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새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했었다고 가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가입형 제품의 가격은 4년에 3...

2012.09.18

아이패드에서 엑셀 편집하는 법 총정리!

맥북에서 스프레드시트를 자주 만들고 수정하는 사람이라면, 이동 중에 아이패드에서도 같은 파일을 열어봐야 할 때가 있을 것이다. 비록 iOS 버전으로 따로 출시된 엑셀은 없지만, 몇 가지 타협점만 찾는다면 충분히 아이패드에서도 엑셀 파일 작업을 할 수 있다.   > 아이패드에서 워드 문서 편집하는 법 총정리!    아이패드에서 엑셀 파일 보기 만약 엑셀 문서를 수정하지 않고 그냥 보는 용도로만 쓸 거라면 문제가 간단하다. 애플의 iOS에서도 엑셀 문서를 보는 것은 특별한 조치 없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메일에 첨부파일로 보내거나, 아바트론 소프트웨어(Avatron Software)의 10달러짜리 문서 전송 및 뷰어 앱인 ‘에어 셰어링(Air Sharing)’같은 것을 다운받으면 그만이다. 아이웨어(iWare)의 5달러짜리 앱 ‘아이패드용 굿리더(GoodReader)’나 리들(Readdle)의 5달러 앱 ‘아이패드용 리들독스(RiddleDocs)’도 단순히 문서를 보기 위함이라면 충분하다.   그렇지만 스프레드시트를 수정하는 일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다. 다양한 관련 앱들 및 방법이 존재하지만, 그 중 엑셀과 완벽히 똑 같은 기능을 해내는 것은 없다. 결국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한두 가지 불편은 감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아이패드 상에서 포맷이 달라지거나, 터치 스크린 인터페이스가 별로일 수 있다.   ‘넘버스(Numbers)’로 엑셀 스프레드시트 편집하기 아이패드에서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수정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넘버스(Numbers)’ 앱(10달러)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 앱은 엑셀 형식으로 된 문서를 가져오거나 저장할 수 있으며, 엑셀 파일을 생성 및 수정하는 데 필요한 사용하기 쉽고 강력한 환경을 제공한다.   ...

아이패드 애플 오피스 편집 엑셀

2012.09.11

맥북에서 스프레드시트를 자주 만들고 수정하는 사람이라면, 이동 중에 아이패드에서도 같은 파일을 열어봐야 할 때가 있을 것이다. 비록 iOS 버전으로 따로 출시된 엑셀은 없지만, 몇 가지 타협점만 찾는다면 충분히 아이패드에서도 엑셀 파일 작업을 할 수 있다.   > 아이패드에서 워드 문서 편집하는 법 총정리!    아이패드에서 엑셀 파일 보기 만약 엑셀 문서를 수정하지 않고 그냥 보는 용도로만 쓸 거라면 문제가 간단하다. 애플의 iOS에서도 엑셀 문서를 보는 것은 특별한 조치 없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메일에 첨부파일로 보내거나, 아바트론 소프트웨어(Avatron Software)의 10달러짜리 문서 전송 및 뷰어 앱인 ‘에어 셰어링(Air Sharing)’같은 것을 다운받으면 그만이다. 아이웨어(iWare)의 5달러짜리 앱 ‘아이패드용 굿리더(GoodReader)’나 리들(Readdle)의 5달러 앱 ‘아이패드용 리들독스(RiddleDocs)’도 단순히 문서를 보기 위함이라면 충분하다.   그렇지만 스프레드시트를 수정하는 일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다. 다양한 관련 앱들 및 방법이 존재하지만, 그 중 엑셀과 완벽히 똑 같은 기능을 해내는 것은 없다. 결국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한두 가지 불편은 감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아이패드 상에서 포맷이 달라지거나, 터치 스크린 인터페이스가 별로일 수 있다.   ‘넘버스(Numbers)’로 엑셀 스프레드시트 편집하기 아이패드에서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수정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넘버스(Numbers)’ 앱(10달러)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 앱은 엑셀 형식으로 된 문서를 가져오거나 저장할 수 있으며, 엑셀 파일을 생성 및 수정하는 데 필요한 사용하기 쉽고 강력한 환경을 제공한다.   ...

2012.09.11

아이패드에서 워드 문서 편집하는 법 총정리!

아이폰 및 아이팟 터치와는 달리, 아이패드는 자판 입력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다 화면 크기, 상당한 크기의 가로방향 가상 키보드, 외장 키보드 지원 덕분에 워드프로세서로써 손색없는 기능성을 지원한다. 사용자들은 이런 기능성을 바탕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파일을 읽고 편집하며 저장할 수 있다. 비록 아이패드용 워드가 개발되지는 않았지만, 몇 가지 사항만 감수한다면 아이패드에서 충분히 워드 파일로 작업할 수 있다.   > 아이패드에서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3종 비교    아이패드에서 워드파일 읽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문서를 읽고 싶은가? 그렇다면 해당 파일을 아이패드에 저장하기만 하면 된다. 애플의 iOS는 기본적으로 워드 파일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스스로에게 워드 파일을 첨부하여 이메일을 전송하거나, 아바트론 소프트웨어(Avatron Software)의 10달러짜리 에어 쉐어링(Air Sharing), 굿아이웨어(Good.iWare)의 5달러짜리 아이패드용 굿리더(GoodReader for iPad), 리들(Readdle)의 5달러짜리 아이패드용 리들문서도구(ReaddleDocs for iPad)등 문서를 전송하고 보기 위해 개발된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워드 문서를 편집하는 것은 좀 더 복잡하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특정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며, 워드의 일부 기능만을 지원한다. 따라서 어떤 방법은 사용하든 특정 기능은 포기해야 하며,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문서 서식의 훼손도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한다.   애플의 페이지스(Pages)로 워드 문서 편집하기 애플의 10달러짜리 아이워크(iWork) 앱인 페이지스(Pages)를 이용해 워드 문서를 편집하는 방법이 있다. 해당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형식으로 문서를 내보내고(Export) 가져올 수 있으며(Import), 파일 생성과 편집을 위한 강력하...

아이패드 오피스 워드 문서 편집

2012.09.07

아이폰 및 아이팟 터치와는 달리, 아이패드는 자판 입력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다 화면 크기, 상당한 크기의 가로방향 가상 키보드, 외장 키보드 지원 덕분에 워드프로세서로써 손색없는 기능성을 지원한다. 사용자들은 이런 기능성을 바탕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파일을 읽고 편집하며 저장할 수 있다. 비록 아이패드용 워드가 개발되지는 않았지만, 몇 가지 사항만 감수한다면 아이패드에서 충분히 워드 파일로 작업할 수 있다.   > 아이패드에서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3종 비교    아이패드에서 워드파일 읽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문서를 읽고 싶은가? 그렇다면 해당 파일을 아이패드에 저장하기만 하면 된다. 애플의 iOS는 기본적으로 워드 파일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스스로에게 워드 파일을 첨부하여 이메일을 전송하거나, 아바트론 소프트웨어(Avatron Software)의 10달러짜리 에어 쉐어링(Air Sharing), 굿아이웨어(Good.iWare)의 5달러짜리 아이패드용 굿리더(GoodReader for iPad), 리들(Readdle)의 5달러짜리 아이패드용 리들문서도구(ReaddleDocs for iPad)등 문서를 전송하고 보기 위해 개발된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워드 문서를 편집하는 것은 좀 더 복잡하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특정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며, 워드의 일부 기능만을 지원한다. 따라서 어떤 방법은 사용하든 특정 기능은 포기해야 하며,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문서 서식의 훼손도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한다.   애플의 페이지스(Pages)로 워드 문서 편집하기 애플의 10달러짜리 아이워크(iWork) 앱인 페이지스(Pages)를 이용해 워드 문서를 편집하는 방법이 있다. 해당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형식으로 문서를 내보내고(Export) 가져올 수 있으며(Import), 파일 생성과 편집을 위한 강력하...

2012.09.07

아이패드에서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3종 비교

아이패드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편집하고자 할 때는 애플)의 아이워크(iWork),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 기타 서드파티 오피스 스윗 외에도 다른 툴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와 연계된 앱을 이용하면 아이패드로 클라우드 상에서 구동하는 가상 윈도우 서버에 연결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윈도우 버전을 원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온(CloudOn), 니비오(Nivio), 온라이브 데스크톱(OnLive Desktop)이 그 주인공이며, 이 3가지 앱을 비교해 보도록 하자.   클라우드온(CloudOn) 클라우드온을 실행할 때는 원격 윈도우 데스크톱에 연결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대신에 생긴 모습이 마치 파일 브라우저 같다. 클라우드온은 사용자의 드롭박스(Dropbox), 박스(Box), 또는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정에 직접 연결하며, 각 계정을 선택할 수 있는 목록을 제공한다.   파일 목록의 위에는 3개의 아이콘이 위치하고 있다. 하나는 보기 모드를 선택하기 위함이다. (목록, 아이콘, 또는 커버플로우(CoverFlow)와 유사한 모드) 가운데 아이콘으로 클라우드온의 환경설정, 도움말, 사용지침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세 번째 아이콘으로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실행시킬 수 있다. 사용자는 해당 아이콘을 앱을 실행시키거나 파일 브라우저에서 파일을 터치할 수 있다. 후자의 경우에는 관련된 앱으로 파일을 열게 된다.   일단 실행이 이루어지면, 이 앱들은 윈도우 데스크톱 버전의 앱과 매우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 화면의 상단에는 리본이 위치하며, 그 아래에 문서가 위치한다. 리본의 위에는 여러 리본을 위한 탭(문단, 삽입 등)이 위치한다.   클라우드온을 통해 오피스를 터치 친화적인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열고자 하는 리본이나 사용하고자 하는 툴을 터치하면 된다. 텍스...

클라우드 아이패드 오피스 온라이브 데스크톱 니비오 클라우드온

2012.09.07

아이패드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편집하고자 할 때는 애플)의 아이워크(iWork),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 기타 서드파티 오피스 스윗 외에도 다른 툴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와 연계된 앱을 이용하면 아이패드로 클라우드 상에서 구동하는 가상 윈도우 서버에 연결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윈도우 버전을 원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온(CloudOn), 니비오(Nivio), 온라이브 데스크톱(OnLive Desktop)이 그 주인공이며, 이 3가지 앱을 비교해 보도록 하자.   클라우드온(CloudOn) 클라우드온을 실행할 때는 원격 윈도우 데스크톱에 연결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대신에 생긴 모습이 마치 파일 브라우저 같다. 클라우드온은 사용자의 드롭박스(Dropbox), 박스(Box), 또는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정에 직접 연결하며, 각 계정을 선택할 수 있는 목록을 제공한다.   파일 목록의 위에는 3개의 아이콘이 위치하고 있다. 하나는 보기 모드를 선택하기 위함이다. (목록, 아이콘, 또는 커버플로우(CoverFlow)와 유사한 모드) 가운데 아이콘으로 클라우드온의 환경설정, 도움말, 사용지침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세 번째 아이콘으로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실행시킬 수 있다. 사용자는 해당 아이콘을 앱을 실행시키거나 파일 브라우저에서 파일을 터치할 수 있다. 후자의 경우에는 관련된 앱으로 파일을 열게 된다.   일단 실행이 이루어지면, 이 앱들은 윈도우 데스크톱 버전의 앱과 매우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 화면의 상단에는 리본이 위치하며, 그 아래에 문서가 위치한다. 리본의 위에는 여러 리본을 위한 탭(문단, 삽입 등)이 위치한다.   클라우드온을 통해 오피스를 터치 친화적인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열고자 하는 리본이나 사용하고자 하는 툴을 터치하면 된다. 텍스...

2012.09.07

“생산성을 높여주는” 할 일 관리 앱 10선

오늘날처럼 복잡하고 바쁜 일상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든든한 할 일 관리 앱이 필수다. 이런 앱을 사용하면 업무와 관련된 마감일을 지키고, 맡겨둔 세탁물을 잊지 않고 가져올 수 있다. 대부분의 할일 관리 앱은 시간 관리를 중심으로 비슷하게 꾸며져 있다. 그 중에서도 사용성,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리고 유용한 기능 등을 중심으로 최고의 할일 관리 앱 10가지를 꼽아 보았다. editor@itworld.co.kr

협업 오피스 아이폰 생산성

2012.08.31

오늘날처럼 복잡하고 바쁜 일상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든든한 할 일 관리 앱이 필수다. 이런 앱을 사용하면 업무와 관련된 마감일을 지키고, 맡겨둔 세탁물을 잊지 않고 가져올 수 있다. 대부분의 할일 관리 앱은 시간 관리를 중심으로 비슷하게 꾸며져 있다. 그 중에서도 사용성,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리고 유용한 기능 등을 중심으로 최고의 할일 관리 앱 10가지를 꼽아 보았다. editor@itworld.co.kr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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