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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도 편집할 만 하네?··· 구글 문서도구 모바일 팁 6가지

5인치짜리 스마트폰 화면에서 구글 문서도구 파일을 편집하거나 새로 작성하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고정 관념을 깰 필요가 있다. 몇 가지 방법만 익히면 충분히 가능하다. 구글 문서도구에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집 기능이 준비되어 있어 화면 키보드만 조금 손보면 새 문서를 작성하는 일도 생각만큼 불편하지 않다. 문서 작성 중에 각종 정보를 검색해야 할 경우 문서에서 나가지 않고도 검색이 가능하다. 손쉽게 웹에서 클립 아트를 가져오고, 다른 구글 문서도구 사용자의 의견과 제안된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 구글 문서도구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6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제스처 입력으로 바꾸기 구글 문서도구(안드로이드용 다운로드, iOS용 다운로드)에서 텍스트 문서를 작성할 때 직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비좁은 터치스크린 키패드로 긴 문장을 입력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다. 물론 썩 재미있는 일은 아니지만, 불편함을 덜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일단 익숙해지고나면 두드리기보다 더 빠르게 문장 입력이 가능해진다. 첫째, “제스처” 입력이다. 제스처 입력은 밀기 동작을 사용한 입력을 일컫는 구글 용어다. 각 키를 손가락 끝으로 두드려 입력하지 않고 제스처를 사용해 키패드를 미는 방법으로 입력한다. 입력하고자 하는 키를 순서대로 연결하는 선을 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연습이 필요하지만 일단 익숙해지고 나면 두드려 입력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문장을 입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표준 구글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설정 > 언어 및 입력 > 구글 키보드 > 제스처 입력 > 제스처 입력 활성화를 통해 제스처 입력 기능을 켤 수 있다. iOS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스와이프(Swype, 최초의 밀어서 입력하기 방식 키패드), 스위프트키(SwiftKey) 등의 써드 파티 키보드를 설치하는...

협업 스와이프 스위프트키 구글 포 워크 노하우 문서 제스처 구글 문서도구 구글 독스 오피스 문서 작성

2015.11.11

5인치짜리 스마트폰 화면에서 구글 문서도구 파일을 편집하거나 새로 작성하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고정 관념을 깰 필요가 있다. 몇 가지 방법만 익히면 충분히 가능하다. 구글 문서도구에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집 기능이 준비되어 있어 화면 키보드만 조금 손보면 새 문서를 작성하는 일도 생각만큼 불편하지 않다. 문서 작성 중에 각종 정보를 검색해야 할 경우 문서에서 나가지 않고도 검색이 가능하다. 손쉽게 웹에서 클립 아트를 가져오고, 다른 구글 문서도구 사용자의 의견과 제안된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 구글 문서도구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6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제스처 입력으로 바꾸기 구글 문서도구(안드로이드용 다운로드, iOS용 다운로드)에서 텍스트 문서를 작성할 때 직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비좁은 터치스크린 키패드로 긴 문장을 입력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다. 물론 썩 재미있는 일은 아니지만, 불편함을 덜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일단 익숙해지고나면 두드리기보다 더 빠르게 문장 입력이 가능해진다. 첫째, “제스처” 입력이다. 제스처 입력은 밀기 동작을 사용한 입력을 일컫는 구글 용어다. 각 키를 손가락 끝으로 두드려 입력하지 않고 제스처를 사용해 키패드를 미는 방법으로 입력한다. 입력하고자 하는 키를 순서대로 연결하는 선을 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연습이 필요하지만 일단 익숙해지고 나면 두드려 입력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문장을 입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표준 구글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설정 > 언어 및 입력 > 구글 키보드 > 제스처 입력 > 제스처 입력 활성화를 통해 제스처 입력 기능을 켤 수 있다. iOS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스와이프(Swype, 최초의 밀어서 입력하기 방식 키패드), 스위프트키(SwiftKey) 등의 써드 파티 키보드를 설치하는...

2015.11.11

호평몰이 중! 오피스 2016이 강조하는 5가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이 출시된 후 사용자 반응은 극찬일색이다. 오피스 2016의 새로운 성능에 대한 몇 가지 알아둘 점을 소개해 본다. 1. 협업 기능이 핵심, 그러나 아직은 완전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의 생산성 제품과 경쟁해야 한다는 압박에 직면해 있으며, 사용자와 오피스 2016이라는 교리 간의 협력 면에서 많은 진전을 이끌어 냈다. 워드 2016은 쉐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 데스크톱 버전에 저장된 공동 저작 문서 기능을 선보였다. 하나의 문서에 모든 것을 저장하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동 저작 기능을 파워포인트 2016 등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에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데스크톱용 워드에만 제공된다. 2. 원하는 기능을 찾아주는 텔미 시간이 흐르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앱의 여러 가지 기능을 바꾸고, 재설계하는 등 변화를 가져왔다. 그러는 와중에 사용자들이 알기만 하고 거의 사용하지 않는 중요 기능들이 그저 어딘가에 묻혀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오피스 2016에 등장한 텔미(Tell Me)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찾고 있는 기능을 검색하고, 메뉴를 통할 필요 없이 바로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맥 컴퓨터에서는 도움말 메뉴에서 메뉴 옵션을 검색할 수 있다. 3. 본격적인 협업 앱 스웨이와 델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6에 스웨이와 델브라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했다. 스웨이는 퍼블리셔, 파워포인트, 워드, 원노트를 합친 새로운 앱으로, 웹이나 프로젝터, 컴퓨터 등에 공유할 수 있는 쌍방향 멀티미디어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사용된다. 다양한 콘텐츠를 다룰 수 있음은 물론이다. 델브는 공유된 중요 문서를 분류하고 필요할 때마다 핵심 파일을 꺼낸다. 두 가지 앱에서도 역시 협업이 이번 오피스의 핵심 키워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4. 마이크로소프트 로드맵의 이정표가 될 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제품에 대한 신의를 지켜왔다. 기업 사용자들에게 오피스...

오피스 오피스365 MS 오피스 스웨이 오피스2016 델브

2015.10.28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이 출시된 후 사용자 반응은 극찬일색이다. 오피스 2016의 새로운 성능에 대한 몇 가지 알아둘 점을 소개해 본다. 1. 협업 기능이 핵심, 그러나 아직은 완전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의 생산성 제품과 경쟁해야 한다는 압박에 직면해 있으며, 사용자와 오피스 2016이라는 교리 간의 협력 면에서 많은 진전을 이끌어 냈다. 워드 2016은 쉐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 데스크톱 버전에 저장된 공동 저작 문서 기능을 선보였다. 하나의 문서에 모든 것을 저장하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동 저작 기능을 파워포인트 2016 등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에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데스크톱용 워드에만 제공된다. 2. 원하는 기능을 찾아주는 텔미 시간이 흐르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앱의 여러 가지 기능을 바꾸고, 재설계하는 등 변화를 가져왔다. 그러는 와중에 사용자들이 알기만 하고 거의 사용하지 않는 중요 기능들이 그저 어딘가에 묻혀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오피스 2016에 등장한 텔미(Tell Me)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찾고 있는 기능을 검색하고, 메뉴를 통할 필요 없이 바로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맥 컴퓨터에서는 도움말 메뉴에서 메뉴 옵션을 검색할 수 있다. 3. 본격적인 협업 앱 스웨이와 델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6에 스웨이와 델브라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했다. 스웨이는 퍼블리셔, 파워포인트, 워드, 원노트를 합친 새로운 앱으로, 웹이나 프로젝터, 컴퓨터 등에 공유할 수 있는 쌍방향 멀티미디어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사용된다. 다양한 콘텐츠를 다룰 수 있음은 물론이다. 델브는 공유된 중요 문서를 분류하고 필요할 때마다 핵심 파일을 꺼낸다. 두 가지 앱에서도 역시 협업이 이번 오피스의 핵심 키워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4. 마이크로소프트 로드맵의 이정표가 될 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제품에 대한 신의를 지켜왔다. 기업 사용자들에게 오피스...

2015.10.28

기고 |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용 하둡'을 출시한 진짜 이유

마이크로소프트가 달라졌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세번째 CEO인 사티아 나델라가 임명된 이후로 이 회사가 완전히 바뀌었음을 보여주는 이례적인 행보가 지난 달 포착됐다. 9월 29일 뉴욕에서 열린 스트라타+하둡월드(Strata + Hadoop World)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시 부스에 있는 이 회사 클라우드 서비스 배너. 이미지 출처 : Marc Ferranti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애저 클라우드에서 리눅스로 구동하는 완전한 관리형 아파치 하둡 클러스터인 애저 HD인사이트(Azure HDInsight)를 일반용으로 공개했다. 처음에는 그리 대단한 일처럼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실제로는 대단한 일이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08년 처음으로 애저를 발표했을 때 실제로 발표한 것은 ‘윈도우 애저’였다. 이것은 ‘클라우드 내 윈도우’를 표방한 것으로 개발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에서 구동하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도록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로서의 플랫폼(PaaS)이었다. 이제는 더 이상 윈도우 애저에 대한 이야기가 들리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에 가깝지만 윈도우 외에도 다양한 OS에서 구동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애저에서 구동 중인 가상 머신의 20%는 리눅스 기반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나델라가 임명된 이후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PaaS 계획을 포기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애저 서비스형 인프라(IaaS)가 매우 중요하게 되었다. 이는 현재 DoM(Directions on Microsoft)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하고 있는 전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 관리자 웨스 밀러의 의견이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리눅스와 독커(Docker) 등을 허용하거나 수용하고 있다. 이 회사는 다음과 같이 생각하고 있다. “클라우드를 원하면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구매하라. 애저는 클라우드 서비스이며 윈도우의 기능을 ...

CIO 사티아 나델라 리눅스 하둡 iOS IaaS PaaS 애저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아마존 구글 독커

2015.10.22

마이크로소프트가 달라졌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세번째 CEO인 사티아 나델라가 임명된 이후로 이 회사가 완전히 바뀌었음을 보여주는 이례적인 행보가 지난 달 포착됐다. 9월 29일 뉴욕에서 열린 스트라타+하둡월드(Strata + Hadoop World)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시 부스에 있는 이 회사 클라우드 서비스 배너. 이미지 출처 : Marc Ferranti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애저 클라우드에서 리눅스로 구동하는 완전한 관리형 아파치 하둡 클러스터인 애저 HD인사이트(Azure HDInsight)를 일반용으로 공개했다. 처음에는 그리 대단한 일처럼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실제로는 대단한 일이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08년 처음으로 애저를 발표했을 때 실제로 발표한 것은 ‘윈도우 애저’였다. 이것은 ‘클라우드 내 윈도우’를 표방한 것으로 개발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에서 구동하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도록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로서의 플랫폼(PaaS)이었다. 이제는 더 이상 윈도우 애저에 대한 이야기가 들리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에 가깝지만 윈도우 외에도 다양한 OS에서 구동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애저에서 구동 중인 가상 머신의 20%는 리눅스 기반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나델라가 임명된 이후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PaaS 계획을 포기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애저 서비스형 인프라(IaaS)가 매우 중요하게 되었다. 이는 현재 DoM(Directions on Microsoft)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하고 있는 전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 관리자 웨스 밀러의 의견이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리눅스와 독커(Docker) 등을 허용하거나 수용하고 있다. 이 회사는 다음과 같이 생각하고 있다. “클라우드를 원하면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구매하라. 애저는 클라우드 서비스이며 윈도우의 기능을 ...

2015.10.22

한컴, 중국 킹소프트와 손잡고 해외 시장 진출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중국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업인 킹소프트(www.kingsoft.com)와 손잡고 중국 시장은 물론,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한컴과 킹소프트는 중국 베이징 킹소프트 본사에서 ‘중국 시장 웹오피스 공급을 위한 계약’ 및 ‘해외 오피스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컴은 중국 SW 기업인 킹소프트를 통해 13억 인구의 중국 시장에 ‘웹오피스’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한컴이 공급할 ‘HTML5 기반 웹오피스’는 OS와 브라우저의 종류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오피스 문서를 편집 및 저장할 수 있어, 중국 전역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중국 시장 확대에 기대를 걸고 있다. 킹소프트는 중국의 IT 공룡인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이 겸직 재임하고 있는 대기업으로, 향후 한컴과의 다양한 협력 모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전 세계 오피스 시장 공략을 목표로 장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함께 체결했다. 공동 연구개발은 물론,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투자 또는 M&A도 함께 검토하는 등 세계시장 점유율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컴 이홍구 대표는 “한컴은 곧 정식 출시하는 글로벌오피스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MS오피스의 대표적인 두 경쟁사의 대대적인 협력으로, 시장에도 주요한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중국과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오피스 시장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오피스 제휴 양해각서 한컴 MOU 해외 진출 킹소프트

2015.08.06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중국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업인 킹소프트(www.kingsoft.com)와 손잡고 중국 시장은 물론,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한컴과 킹소프트는 중국 베이징 킹소프트 본사에서 ‘중국 시장 웹오피스 공급을 위한 계약’ 및 ‘해외 오피스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컴은 중국 SW 기업인 킹소프트를 통해 13억 인구의 중국 시장에 ‘웹오피스’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한컴이 공급할 ‘HTML5 기반 웹오피스’는 OS와 브라우저의 종류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오피스 문서를 편집 및 저장할 수 있어, 중국 전역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중국 시장 확대에 기대를 걸고 있다. 킹소프트는 중국의 IT 공룡인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이 겸직 재임하고 있는 대기업으로, 향후 한컴과의 다양한 협력 모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전 세계 오피스 시장 공략을 목표로 장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함께 체결했다. 공동 연구개발은 물론,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투자 또는 M&A도 함께 검토하는 등 세계시장 점유율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컴 이홍구 대표는 “한컴은 곧 정식 출시하는 글로벌오피스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MS오피스의 대표적인 두 경쟁사의 대대적인 협력으로, 시장에도 주요한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중국과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오피스 시장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5.08.06

'팩스부터 포스터 제작까지' 구글 드라이브를 위한 8가지 무료 앱

구글 드라이브는 단순한 스토리지 서비스처럼 보일 수 있지만 속아서는 안 된다. 일련의 적절한 부가기능을 이용해 강력한 클라우드 기반의 생산성 허브로 기능할 수 있다. 구글은 한동안 조용히 서드파티 앱의 드라이브 연동을 허용했다. 고급 파일 관리 툴부터 기본적인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등을 편집할 수 있는 유틸리티까지 드라이브의 인터페이스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유용한 것들을 추려 보았다. 드라이브 앱용 링크는 모두 크롬 부가기능으로 보이지만 앱이 설치된 후에는 드라이브 계정에 직접 연동되어 아무 브라우저에서나 클라우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크롬 없이 앱을 설치하고 싶다면 드라이브 웹 사이트의 우측 상단 모서리에서 기어 아이콘을 클릭하고 설정과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선택한 후, ‘연결할 앱 더보기’를 클릭하고 원하는 앱을 찾으면 된다. editor@itworld.co.kr

오피스 애드온 드라이브 구글드라이브 확장프로그램

2015.07.22

구글 드라이브는 단순한 스토리지 서비스처럼 보일 수 있지만 속아서는 안 된다. 일련의 적절한 부가기능을 이용해 강력한 클라우드 기반의 생산성 허브로 기능할 수 있다. 구글은 한동안 조용히 서드파티 앱의 드라이브 연동을 허용했다. 고급 파일 관리 툴부터 기본적인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등을 편집할 수 있는 유틸리티까지 드라이브의 인터페이스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유용한 것들을 추려 보았다. 드라이브 앱용 링크는 모두 크롬 부가기능으로 보이지만 앱이 설치된 후에는 드라이브 계정에 직접 연동되어 아무 브라우저에서나 클라우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크롬 없이 앱을 설치하고 싶다면 드라이브 웹 사이트의 우측 상단 모서리에서 기어 아이콘을 클릭하고 설정과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선택한 후, ‘연결할 앱 더보기’를 클릭하고 원하는 앱을 찾으면 된다. editor@itworld.co.kr

2015.07.22

'이제 아이패드에서도!' MS 엑셀과 워드 애드-인

마이크로소프트 애드-인(Add-ins)은 아주 오래 전부터 엑셀과 워드 파일의 기능을 확대하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몇몇 아이패드 앱에 이러한 애드-인 기능 중 일부를 추가시켰다. 아이패드에 맞춰진 애드-인이다. 새 애드-인은 리본에 위치하며,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조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워드나 엑셀의 삽입(Insert) 탭에서 애드-인(Add-ins)을 터치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모든 애드-인을 확인할 수 있다. 애드-인의 기능에 대한 짧은 설명이 있으며, '신뢰(Trust it)' 버튼을 터치하면 애드-인이 설치된다. <IT월드>는 아이패드에서 오피스 워드 및 엑셀 파일을 더 능률적으로 작업하게끔 도움을 주는 유용한 애드-인 가운데 몇 종을 선별했다. 데스크톱과 비교했을 때 iOS용 앱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도구들이다. ciokr@idg.co.kr

아이패드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워드 애드-인

2015.07.15

마이크로소프트 애드-인(Add-ins)은 아주 오래 전부터 엑셀과 워드 파일의 기능을 확대하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몇몇 아이패드 앱에 이러한 애드-인 기능 중 일부를 추가시켰다. 아이패드에 맞춰진 애드-인이다. 새 애드-인은 리본에 위치하며,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조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워드나 엑셀의 삽입(Insert) 탭에서 애드-인(Add-ins)을 터치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모든 애드-인을 확인할 수 있다. 애드-인의 기능에 대한 짧은 설명이 있으며, '신뢰(Trust it)' 버튼을 터치하면 애드-인이 설치된다. <IT월드>는 아이패드에서 오피스 워드 및 엑셀 파일을 더 능률적으로 작업하게끔 도움을 주는 유용한 애드-인 가운데 몇 종을 선별했다. 데스크톱과 비교했을 때 iOS용 앱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도구들이다. ciokr@idg.co.kr

2015.07.15

MS 원노트로 데이터 공유·관리하기 '5가지 팁'

MS의 원노트(OneNote)는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와 같은 쟁쟁한 경쟁자들에 가려 오랜 기간 빛을 보지 못했다. 그렇지만 사실 원노트는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히 강력한 생산성 툴이다. 이제 막 디지털 노트 앱을 사용하기 시작한 사람이건, 아니면 그 동안 꾸준히 사용해 온 사람이건, 다음의 5가지 팁을 숙지한다면 원노트 앱을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1. 중요한 정보, 이제는 비밀번호로 지키자 원노트는 협업을 지원한다. 그렇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금융 정보와 같은 민감한 정보는 협업 중인 다른 멤버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 원노트에서는 (전체 노트는 안 되지만) 노트의 특정 섹션에 비밀번호를 걸어 다른 사람이 함부로 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에서는 노트 내의 중요한 정보를 섹션에 따라 비밀번호로 보호할 수 있다. 노트의 해당 섹션을 열어 탭을 우 클릭 한 후 ‘이 섹션을 암호로 보호’를 클릭한다. 그러면 우측에 암호 보호 창이 뜰 것이다. 암호 설정을 클릭한 후, 암호 보호 다이얼로그 박스에 암호를 두 번 입력하고 OK를 누른다. 이렇게 하면 작성자가 허용한 사람만이 그 섹션을 열람할 수 있다. 2. 원노트 앱 열지 않고도 ‘퀵 노트’ 작성하기 가끔 눈에 띄는 정보나 아이디어가 있을 수 있다. 정성 들여 편집하는 건 나중에 하더라도 일단 그 정보를 어딘가에 저장해 두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럴 때를 위해 원노트에는 퀵 노트(Quick Note) 기능이 있다. 일종의 디지털 포스트잇과 비슷하다. 윈도우 키+N 키를 누르면 위와 같은 창이 뜨면서 퀵 노트를 작성할 수 있다. 할 일이 정말 바빠 잠시도 손을 뗄 수 없다면, 원노트를 열지 않고도 퀵 노트를 작성할 수 있다. 우선 윈도우+N 단축키를 누른다. 원노트로 보내기 창이 뜨면 N을 눌러 새로운 퀵 노트를 생성하고 노트창에 내용을 적는다. 이렇게 생성된 노트는 퀵...

협업 오피스 원노트 노트 포스트잇

2015.05.12

MS의 원노트(OneNote)는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와 같은 쟁쟁한 경쟁자들에 가려 오랜 기간 빛을 보지 못했다. 그렇지만 사실 원노트는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히 강력한 생산성 툴이다. 이제 막 디지털 노트 앱을 사용하기 시작한 사람이건, 아니면 그 동안 꾸준히 사용해 온 사람이건, 다음의 5가지 팁을 숙지한다면 원노트 앱을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1. 중요한 정보, 이제는 비밀번호로 지키자 원노트는 협업을 지원한다. 그렇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금융 정보와 같은 민감한 정보는 협업 중인 다른 멤버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 원노트에서는 (전체 노트는 안 되지만) 노트의 특정 섹션에 비밀번호를 걸어 다른 사람이 함부로 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에서는 노트 내의 중요한 정보를 섹션에 따라 비밀번호로 보호할 수 있다. 노트의 해당 섹션을 열어 탭을 우 클릭 한 후 ‘이 섹션을 암호로 보호’를 클릭한다. 그러면 우측에 암호 보호 창이 뜰 것이다. 암호 설정을 클릭한 후, 암호 보호 다이얼로그 박스에 암호를 두 번 입력하고 OK를 누른다. 이렇게 하면 작성자가 허용한 사람만이 그 섹션을 열람할 수 있다. 2. 원노트 앱 열지 않고도 ‘퀵 노트’ 작성하기 가끔 눈에 띄는 정보나 아이디어가 있을 수 있다. 정성 들여 편집하는 건 나중에 하더라도 일단 그 정보를 어딘가에 저장해 두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럴 때를 위해 원노트에는 퀵 노트(Quick Note) 기능이 있다. 일종의 디지털 포스트잇과 비슷하다. 윈도우 키+N 키를 누르면 위와 같은 창이 뜨면서 퀵 노트를 작성할 수 있다. 할 일이 정말 바빠 잠시도 손을 뗄 수 없다면, 원노트를 열지 않고도 퀵 노트를 작성할 수 있다. 우선 윈도우+N 단축키를 누른다. 원노트로 보내기 창이 뜨면 N을 눌러 새로운 퀵 노트를 생성하고 노트창에 내용을 적는다. 이렇게 생성된 노트는 퀵...

2015.05.12

MS가 제시한 '오피스의 미래'와 개선해야 할 점 5가지

우리는 16일 오피스의 미래를 확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떤 장치에서든 화면의 빈 공간을 채우게끔 크기가 확장되는 유니버설 앱을 구현한다는 '오피스 에브리웨어(Office Everywhere)' 비전 실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큰 변화다. 몇몇 장애물을 넘은 끝에 이런 결정을 내렸음을 예상할 수 있다. 오피스 앱 사업을 책임진 자레드 스파타로는 "오피스를 (누구나 알고 있는)데스크톱 앱에서 장치에 제약을 받지 않고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앱의 집합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말했다. 이런 노력이 시작된 때는 마이크로스프트가 태블릿 수요에 부합하기 위해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출시한 1년 전이다.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아이폰용 오피스,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오피스가 등장했다. 4월에는 윈도우 10 스마트폰용 오피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유니버설 오피스 앱의 코멘트 기능 PC월드에서는 ‘오피스 포 윈도우 10(Office for Windows 10)로 알려져 있는 터치 친화형 '유니버설 오피스' 태블릿 앱과 서피스 프로 3에 설치된 데스크톱용 오피스 2016 버전을 시험 사용해 봤다. 윈도우 폰용 오피스 앱은 직접 테스트 하지 못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이 이를 시연했는데, 이 임원은 조만간 오피스 2016 소비자 프리뷰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각 앱이 놀랄 만큼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고 있지만, 이들 개별 앱과 플랫폼을 강화할 접착제 역할을 할 앱은 오피스 2016이다. 지금부터 미래의 오피스를 살펴보고, 마이크소프트가 '오피스 에브리웨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점 5가지를 소개하겠다. 환상적인 새 오피스 태블릿 앱 새로운 터치 친화형 유니버설 오피스 앱은 태블릿용 오피스와 윈도우 10 폰용 오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데스크톱 메뉴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데스크톱 메뉴의 수를 줄여 큰 폰트...

오피스 MS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오피스 오피스에브리웨어 오피스포윈도우10 윈도우10용오피스 유니버설오피스

2015.04.21

우리는 16일 오피스의 미래를 확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떤 장치에서든 화면의 빈 공간을 채우게끔 크기가 확장되는 유니버설 앱을 구현한다는 '오피스 에브리웨어(Office Everywhere)' 비전 실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큰 변화다. 몇몇 장애물을 넘은 끝에 이런 결정을 내렸음을 예상할 수 있다. 오피스 앱 사업을 책임진 자레드 스파타로는 "오피스를 (누구나 알고 있는)데스크톱 앱에서 장치에 제약을 받지 않고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앱의 집합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말했다. 이런 노력이 시작된 때는 마이크로스프트가 태블릿 수요에 부합하기 위해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출시한 1년 전이다.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아이폰용 오피스,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오피스가 등장했다. 4월에는 윈도우 10 스마트폰용 오피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유니버설 오피스 앱의 코멘트 기능 PC월드에서는 ‘오피스 포 윈도우 10(Office for Windows 10)로 알려져 있는 터치 친화형 '유니버설 오피스' 태블릿 앱과 서피스 프로 3에 설치된 데스크톱용 오피스 2016 버전을 시험 사용해 봤다. 윈도우 폰용 오피스 앱은 직접 테스트 하지 못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이 이를 시연했는데, 이 임원은 조만간 오피스 2016 소비자 프리뷰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각 앱이 놀랄 만큼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고 있지만, 이들 개별 앱과 플랫폼을 강화할 접착제 역할을 할 앱은 오피스 2016이다. 지금부터 미래의 오피스를 살펴보고, 마이크소프트가 '오피스 에브리웨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점 5가지를 소개하겠다. 환상적인 새 오피스 태블릿 앱 새로운 터치 친화형 유니버설 오피스 앱은 태블릿용 오피스와 윈도우 10 폰용 오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데스크톱 메뉴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데스크톱 메뉴의 수를 줄여 큰 폰트...

2015.04.21

"윈도우 10 스마트폰용 유니버설 오피스 앱, 4월 중 공개"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스마트폰용 오피스 유니버설 앱을 4월 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16일 저녁 이 앱을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공개했다. 설명에 따르면 이번 오피스 앱은 '스마트폰용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의 일환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유니버설 앱이기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용으로 공개했던 유니버설 앱과 외양 및 느낌이 유사하다. 또 편집 기능 및 일부 기능이 제한됐던 오피스 모바일(Office Mobile) 앱과 달리 모든 기능을 내장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단 모든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오피스 365 클라우드 서비스에 가입해야 할 것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제레드 스파타로는 "이번 오피스 유니버설은 '프리미엄' 가격 모델에서 동작한다. 기본 기능은 무료로 제공한다. 동시에 사용자들이 보다 개선된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 오피스 365로 가입하도록 촉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오피스 윈도우 10 유니버설 앱

2015.04.20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스마트폰용 오피스 유니버설 앱을 4월 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16일 저녁 이 앱을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공개했다. 설명에 따르면 이번 오피스 앱은 '스마트폰용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의 일환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유니버설 앱이기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용으로 공개했던 유니버설 앱과 외양 및 느낌이 유사하다. 또 편집 기능 및 일부 기능이 제한됐던 오피스 모바일(Office Mobile) 앱과 달리 모든 기능을 내장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단 모든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오피스 365 클라우드 서비스에 가입해야 할 것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제레드 스파타로는 "이번 오피스 유니버설은 '프리미엄' 가격 모델에서 동작한다. 기본 기능은 무료로 제공한다. 동시에 사용자들이 보다 개선된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 오피스 365로 가입하도록 촉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5.04.20

블로그 | 누구나 쓸 수 있는 애널리틱스 툴의 출현

애널리틱스 기술은 ‘디지털 수정구슬’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유용하지만 여러 가지 문제점과 난관이 존재한다. 우선 질문을 구성하고 답변을 해석할 수 있는 데이터 과학자가 필요하며, 둘째로 데이터 과학자 출신의 임원들이 부족하기에 대화가 원활하지 못하다. 셋째로 툴이 터무니없이 비싸다.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값비싼 애널리틱스 툴에 투자하기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지난 2일 비욘드코어(BeyondCore)는 “오피스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활용할 수 있는” 애널리틱스 툴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통합돼 있으며, 모든 직원이 사용할 수 있는 이 툴은, 워드(Word)나 엑셀(Excel)이 그랬던 것처럼 엄청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오피스용 비욘드코어 앱(BeyondCore Apps for Office) 얼마 전 필자는 비욘드코어의 CEO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와의 대화에서 서로 동의한 부분이 있었다. 거대한 분석 엔진을 만들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투입되고 있지만 사람들에게 적절한 활용방법을 가르치는 데는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는 분석에 기초한 것 같아 보이지만 바보 같은 결정을 내리는 경우로 이어지곤 한다고 우리는 동의했다. 그는 비욘드코어가 이 점에 착안해 프로세스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으며, 그 결과 잘못된 애널리틱스 도입 및 활용으로 인해 발생한 거대한 실수들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사실 필자는 엑셀 스프레드시트와 통합되면서도 사용이 쉽고 가격이 합리적인  오피스용 비욘드코어 앱이 출시되었을 때 놀라지 않았다. 누구나 정보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애널리틱스 툴이 등장해야 할 필요성을 줄곧 느껴왔기 때문이다.  필자는 그간 많은 회의에 참석하면서 임원들이 분명 아무 것도 모르면서 알고 있는 척 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다. 기업 차원에서도 낭...

오피스 애널리틱스 비욘드코어

2015.04.07

애널리틱스 기술은 ‘디지털 수정구슬’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유용하지만 여러 가지 문제점과 난관이 존재한다. 우선 질문을 구성하고 답변을 해석할 수 있는 데이터 과학자가 필요하며, 둘째로 데이터 과학자 출신의 임원들이 부족하기에 대화가 원활하지 못하다. 셋째로 툴이 터무니없이 비싸다.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값비싼 애널리틱스 툴에 투자하기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지난 2일 비욘드코어(BeyondCore)는 “오피스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활용할 수 있는” 애널리틱스 툴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통합돼 있으며, 모든 직원이 사용할 수 있는 이 툴은, 워드(Word)나 엑셀(Excel)이 그랬던 것처럼 엄청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오피스용 비욘드코어 앱(BeyondCore Apps for Office) 얼마 전 필자는 비욘드코어의 CEO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와의 대화에서 서로 동의한 부분이 있었다. 거대한 분석 엔진을 만들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투입되고 있지만 사람들에게 적절한 활용방법을 가르치는 데는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는 분석에 기초한 것 같아 보이지만 바보 같은 결정을 내리는 경우로 이어지곤 한다고 우리는 동의했다. 그는 비욘드코어가 이 점에 착안해 프로세스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으며, 그 결과 잘못된 애널리틱스 도입 및 활용으로 인해 발생한 거대한 실수들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사실 필자는 엑셀 스프레드시트와 통합되면서도 사용이 쉽고 가격이 합리적인  오피스용 비욘드코어 앱이 출시되었을 때 놀라지 않았다. 누구나 정보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애널리틱스 툴이 등장해야 할 필요성을 줄곧 느껴왔기 때문이다.  필자는 그간 많은 회의에 참석하면서 임원들이 분명 아무 것도 모르면서 알고 있는 척 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다. 기업 차원에서도 낭...

2015.04.07

한글과컴퓨터,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 ‘넷피스 24’ 출시

한글과컴퓨터가 인터넷 접속만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 ‘넷피스24(www.netffice24.com)’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넷피스 24 출시를 계기로 이제 언제 어디서든 어떤 디바이스,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설치 및 다운로드 없이도 한글(hwp)을 포함한 한컴오피스를 열람 및 편집할 수 있게 되었다. 한컴은 글로벌 경쟁업체들의 풀오피스 제공, 유연한 서비스와 같은 장점들을 ‘넷피스 24’에 모두 담아 ‘다른’ 서비스로 경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넷피스 24는 웹오피스, 데스크톱 및 모바일용 오피스 등 풀오피스 뿐만 아니라 이미지편집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통합 오피스 서비스로, 계정만 있으면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 등 기기의 종류나 운영체제, 대수에 상관없이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컴의 ‘넷피스 24’가 제공하는 서비스들은 ▲웹에서 문서를 열고, 편집하고, 저장하는 ‘한컴 씽크프리 웹오피스’, ▲데스크톱(윈도우, Mac OS) 및 모바일(안드로이드, iOS)에 최적화된 ‘한컴오피스 2014 VP’, ▲이미지편집 소프트웨어인 ‘이지포토 3 VP’이다. 특히 ‘한컴 씽크프리 웹오피스’는 웹에서 한글(hwp) 및 한컴오피스 문서작성은 물론, MS오피스와의 매우 높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문서의 ‘실시간 동시편집’으로 효율적인 협동 작업도 가능하다. 또한 모든 웹브라우저 종류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고,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등 유명 클라우드 서비스와도 손쉽게 연동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한컴은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차별화 전략도 함께 공개했다. 넷피스 24는 고객에 맞춰 구축형(on-premise)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방식을 통해 글로벌 B2B 고객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

오피스 한글과컴퓨터

2015.03.31

한글과컴퓨터가 인터넷 접속만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 ‘넷피스24(www.netffice24.com)’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넷피스 24 출시를 계기로 이제 언제 어디서든 어떤 디바이스,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설치 및 다운로드 없이도 한글(hwp)을 포함한 한컴오피스를 열람 및 편집할 수 있게 되었다. 한컴은 글로벌 경쟁업체들의 풀오피스 제공, 유연한 서비스와 같은 장점들을 ‘넷피스 24’에 모두 담아 ‘다른’ 서비스로 경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넷피스 24는 웹오피스, 데스크톱 및 모바일용 오피스 등 풀오피스 뿐만 아니라 이미지편집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통합 오피스 서비스로, 계정만 있으면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 등 기기의 종류나 운영체제, 대수에 상관없이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컴의 ‘넷피스 24’가 제공하는 서비스들은 ▲웹에서 문서를 열고, 편집하고, 저장하는 ‘한컴 씽크프리 웹오피스’, ▲데스크톱(윈도우, Mac OS) 및 모바일(안드로이드, iOS)에 최적화된 ‘한컴오피스 2014 VP’, ▲이미지편집 소프트웨어인 ‘이지포토 3 VP’이다. 특히 ‘한컴 씽크프리 웹오피스’는 웹에서 한글(hwp) 및 한컴오피스 문서작성은 물론, MS오피스와의 매우 높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문서의 ‘실시간 동시편집’으로 효율적인 협동 작업도 가능하다. 또한 모든 웹브라우저 종류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고,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등 유명 클라우드 서비스와도 손쉽게 연동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한컴은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차별화 전략도 함께 공개했다. 넷피스 24는 고객에 맞춰 구축형(on-premise)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방식을 통해 글로벌 B2B 고객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

2015.03.31

터치스크린용 MS 오피스 '라이트' 버전 첫인상

윈도우 10의 베타 릴리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터치스크린용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를 윈도우 스토어에 무료로 출시했다. 오피스의 다음 버전이라기 보다는 현재 버전을 간략하게 축소해 놓은 버전이라고 보는 것이 좋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프로그램은 그 자체로도 무리 없이 오피스 형식의 문서들(.doc, .docx, .ppt, .pptx, .xls and .xlsx 등)을 작성 및 수정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오피스 터치스크린 오피스라이트

2015.03.26

윈도우 10의 베타 릴리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터치스크린용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를 윈도우 스토어에 무료로 출시했다. 오피스의 다음 버전이라기 보다는 현재 버전을 간략하게 축소해 놓은 버전이라고 보는 것이 좋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프로그램은 그 자체로도 무리 없이 오피스 형식의 문서들(.doc, .docx, .ppt, .pptx, .xls and .xlsx 등)을 작성 및 수정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5.03.26

구글 드라이브의 숨겨진 5가지 트릭

구글 드라이브는 사용자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 특히 아래의 5가지 팁을 이용하면 생산성을 한껏 더 드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오프라인으로 작업하기 인터넷에 접속되지 않는 곳에서 작업해야 할 때가 있다. 다행히도 구글 드라이브는 '오프라인' 모드를 지원하며, 문서를 만들거나 편집할 수 있다. 구글 크롬을 이용하면 오프라인에서 구글 드라이브로 작업할 수 있다 오프라인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한다. 구글 드라이브 화면에서 오른쪽 코너 쪽에 있는 설정(기어 모양)을 클릭한다. '일반사항' 섹션을 보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파일을 수정할 수 있도록 Google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및 드로잉 파일을 이 컴퓨터에 동기화한다”라는 체크박스에 체크 표시를 한다. 이제 인터넷 연결 없이도 크롬의 구글 드라이브에서도 작업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다시 연결되면 모든 데이터가 동기화된다. 구글 문서에서 링크 검색하기 일반적으로 문서에 링크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새로운 브라우저 탭을 열고, 링크하고자 하는 페이지를 검색한 뒤, URL을 복사해서 텍스트에 링크를 거는 과정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의 경우 구글 검색이 바로 내장돼 있어 한 곳에서 링크를 삽입할 수 있다. 링크를 걸고자하는 텍스트에 강조 표시한 뒤, '삽입>링크'를 클릭하고 나서 하단에 표시된 대화 상자에 검색어를 입력한다. 텍스트와 일치하는 목록에서 원하는 링크를 하나 선택하고 '적용' 버튼을 누른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 협업할 때 문서에서 만들어진 모든 변경 사항을 탭에 표시하는 것은 현기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는 문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드로잉에서 변경한 모든 것을 간단하게 볼 수 있도록 한다. 필요하다면 이전 버전으로도 복구할 수 있다. ...

협업 구글 오피스 문서 구글드라이브 생산선

2015.03.26

구글 드라이브는 사용자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 특히 아래의 5가지 팁을 이용하면 생산성을 한껏 더 드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오프라인으로 작업하기 인터넷에 접속되지 않는 곳에서 작업해야 할 때가 있다. 다행히도 구글 드라이브는 '오프라인' 모드를 지원하며, 문서를 만들거나 편집할 수 있다. 구글 크롬을 이용하면 오프라인에서 구글 드라이브로 작업할 수 있다 오프라인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한다. 구글 드라이브 화면에서 오른쪽 코너 쪽에 있는 설정(기어 모양)을 클릭한다. '일반사항' 섹션을 보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파일을 수정할 수 있도록 Google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및 드로잉 파일을 이 컴퓨터에 동기화한다”라는 체크박스에 체크 표시를 한다. 이제 인터넷 연결 없이도 크롬의 구글 드라이브에서도 작업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다시 연결되면 모든 데이터가 동기화된다. 구글 문서에서 링크 검색하기 일반적으로 문서에 링크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새로운 브라우저 탭을 열고, 링크하고자 하는 페이지를 검색한 뒤, URL을 복사해서 텍스트에 링크를 거는 과정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의 경우 구글 검색이 바로 내장돼 있어 한 곳에서 링크를 삽입할 수 있다. 링크를 걸고자하는 텍스트에 강조 표시한 뒤, '삽입>링크'를 클릭하고 나서 하단에 표시된 대화 상자에 검색어를 입력한다. 텍스트와 일치하는 목록에서 원하는 링크를 하나 선택하고 '적용' 버튼을 누른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 협업할 때 문서에서 만들어진 모든 변경 사항을 탭에 표시하는 것은 현기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는 문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드로잉에서 변경한 모든 것을 간단하게 볼 수 있도록 한다. 필요하다면 이전 버전으로도 복구할 수 있다. ...

2015.03.26

"10.1인치 이하 기기에는 오피스 무료 공급" 마이크로소프트 임원 확인

마이크로소프트가 10.1인치 이하의 소형 기기에 대해서는 오피스를 무료로 공급하는 방침을 유지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클라이언트 앱스 앤드 서비스 팀 부사장 커크 쾨닉스바우어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10.1인치 크기를 기준으로 '개인 용도'와 '전문 용도'가 나뉘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포스트에서 "내부 연구 결과 10.1인치 이하일 때 진정한 모바일 기기인 것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동 중 활용인 경우에는 전문적 용도 범주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라고 기술했다. 그는 이어 이들 모바일 기기에는 편집 및 확인 기능이 앞으로도 무료로 제공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단 한 앱에서 다른 앱으로의 통합, 보안, 안정성 관련 프리미엄 기능은 유료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의 이번 설명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문' 기기로 분류하고 있는 서피스 프로가 10.1인치 이하의 크기로 등장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하는 것이기도 하다. 현재 서피스 프로 3는 12인치 화면 크기를 지원하며 서피스 프로 2는 10.6인치였던 바 있다. 그러나 잭도 리서치의 잔 도슨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3'라는 이름의 비 '프로' 버전을 10.1인치 이하의 크기로 선보일 가능성은 남아 있는 상태다. ciokr@idg.co.kr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무료 서피스 프로 10.1인치

2015.03.25

마이크로소프트가 10.1인치 이하의 소형 기기에 대해서는 오피스를 무료로 공급하는 방침을 유지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클라이언트 앱스 앤드 서비스 팀 부사장 커크 쾨닉스바우어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10.1인치 크기를 기준으로 '개인 용도'와 '전문 용도'가 나뉘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포스트에서 "내부 연구 결과 10.1인치 이하일 때 진정한 모바일 기기인 것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동 중 활용인 경우에는 전문적 용도 범주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라고 기술했다. 그는 이어 이들 모바일 기기에는 편집 및 확인 기능이 앞으로도 무료로 제공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단 한 앱에서 다른 앱으로의 통합, 보안, 안정성 관련 프리미엄 기능은 유료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의 이번 설명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문' 기기로 분류하고 있는 서피스 프로가 10.1인치 이하의 크기로 등장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하는 것이기도 하다. 현재 서피스 프로 3는 12인치 화면 크기를 지원하며 서피스 프로 2는 10.6인치였던 바 있다. 그러나 잭도 리서치의 잔 도슨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3'라는 이름의 비 '프로' 버전을 10.1인치 이하의 크기로 선보일 가능성은 남아 있는 상태다. ciokr@idg.co.kr 

2015.03.25

“기능과 방식 모두 만족” 맥용 MS 오피스 2016 프리뷰 첫인상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분위기의 변화를 보였다. 2014년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도입했고, iOS와 맥용 원노트와 아이폰용 오피스의 쓸만한 버전을 업데이트했다. 그리고 바로 몇 주 전에는 iOS용 아웃룩도 나왔는데, 이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서 쓸 수 있는 최고의 이메일 앱일지도 모른다. 이번에는 맥용 오피스 2016의 프리뷰가 나왔다. 이 모든 출시 흐름의 핵심은 마이크로소프트 철학의 큰 변화가 있다는데 있다. 한때는 “PC우선, 맥은 신경 안쓴다”라는 식의 사고방식이었지만, 이제는 “모든 기능을 모든 플랫폼에 모두 한번에”라는 식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제대로 내놓았다. 맥 사용자들은 반쪽 짜리 기능에 관심이 없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맥용 오피스 2016은 윈도우판과 기능면에서 다를 바가 없고, 윈도우 방식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오피스 프리뷰는 누구나 무료로 써볼 수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6이 iOS용 오피스가 거쳐온 모델을 따라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말은 프리뷰는 무료지만 올해 말 정식 제품이 나오면 오피스 문서의 읽기/인쇄 접속을 제외한 다른 모든 기능들에는 별도의 정식판 구매나 오피스 365 구독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리본메뉴는 모든 플랫폼의 오피스 경험을 통일화 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건 프리뷰 판이기 때문에 리뷰는 아니다. 그러므로 맥용 오피스 2016 프리뷰를 처음으로 살펴볼 텐데 비판적인 평가는 최종 버전까지는 아껴두겠다. 스위트 오피스 2016 프리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스위트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다섯 가지 앱 모두를 업데이트한다. 이 스위트를 쓰려면 맥에 요세미티가 구동되어야 하는데, 인터페이스는 친숙하면서도 모든 애플리케이션은 부드러워진 요세미티 같은 모습과 느낌을 가진다.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와 사설 셰어포인트 등의 모든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맥용 오피스 2016

2015.03.10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분위기의 변화를 보였다. 2014년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도입했고, iOS와 맥용 원노트와 아이폰용 오피스의 쓸만한 버전을 업데이트했다. 그리고 바로 몇 주 전에는 iOS용 아웃룩도 나왔는데, 이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서 쓸 수 있는 최고의 이메일 앱일지도 모른다. 이번에는 맥용 오피스 2016의 프리뷰가 나왔다. 이 모든 출시 흐름의 핵심은 마이크로소프트 철학의 큰 변화가 있다는데 있다. 한때는 “PC우선, 맥은 신경 안쓴다”라는 식의 사고방식이었지만, 이제는 “모든 기능을 모든 플랫폼에 모두 한번에”라는 식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제대로 내놓았다. 맥 사용자들은 반쪽 짜리 기능에 관심이 없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맥용 오피스 2016은 윈도우판과 기능면에서 다를 바가 없고, 윈도우 방식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오피스 프리뷰는 누구나 무료로 써볼 수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6이 iOS용 오피스가 거쳐온 모델을 따라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말은 프리뷰는 무료지만 올해 말 정식 제품이 나오면 오피스 문서의 읽기/인쇄 접속을 제외한 다른 모든 기능들에는 별도의 정식판 구매나 오피스 365 구독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리본메뉴는 모든 플랫폼의 오피스 경험을 통일화 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건 프리뷰 판이기 때문에 리뷰는 아니다. 그러므로 맥용 오피스 2016 프리뷰를 처음으로 살펴볼 텐데 비판적인 평가는 최종 버전까지는 아껴두겠다. 스위트 오피스 2016 프리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스위트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다섯 가지 앱 모두를 업데이트한다. 이 스위트를 쓰려면 맥에 요세미티가 구동되어야 하는데, 인터페이스는 친숙하면서도 모든 애플리케이션은 부드러워진 요세미티 같은 모습과 느낌을 가진다.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와 사설 셰어포인트 등의 모든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

2015.03.10

가입자 ↑ 가입자당 매출 ↓··· MS 오피스 365 실적 분석

오피스 365 소비자 가입자 수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거둬들이는 구독자 당 수익 규모(Revenue-per-Subscriber)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사실 구독 방식 자체가 저렴한 비용을 주요 장점으로 내세우는 방식이다. 즉 요금제 선택 시 되도록이면 저렴한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상식적이다. 오피스 365 퍼스널 요금제의 경우에는 연 69.99달러의 비용으로 PC 한 대와 태블릿 한 대에서 오피스 라이선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최근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2014년 4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오피스 365 요금제는 전년 동일 분기 대비 크게 성장했다. 구독자가 570만 명 증가했으며, 매출은 9,700만 달러 늘어났다. 평균적으로 계산해보면 신규 구독자 당 17.01달러의 분기 수익(68.04달러의 연간 수익)이 발생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들을 통해 최근 4분기 수익 증대 규모를 분석해본 결과에 의하면, 이러한 증가폭은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이다. 구독자 당 분기 수익은 2014년 1분기 22.27달러, 2분기 25달러, 3분기 19.02달러였다. (2분기 수익 추정 자료는 잭도우 리서치(Jackdaw Research)의 잰 도슨(Jan Dawson) 수석 애널리스트의 자료를 이용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14 회계 년도를 해당 분기 말 종료하였기에 도슨의 추정 자료는 SEC 제출 자료를 활용해 해당 3개월을 확장하는 대신 연간 수치를 판독해 제작됐다.) 즉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소비자 플랜의 구독자 당 수익은 총 24% 하락했다. (한편 컴퓨터월드의 이번 추정에는 피상적인 부분이 있음을 다시 한 번 밝혀둔다. 이는 수익과 구독자 모두 연간 성장폭으로만 고려하고 있으며, 따라서 ‘모든’ 구독자에 대한 평균 수익을 완벽히 파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또한 마이크로...

Saas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요금제 오피스 365 생산성 스윗

2015.02.26

오피스 365 소비자 가입자 수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거둬들이는 구독자 당 수익 규모(Revenue-per-Subscriber)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사실 구독 방식 자체가 저렴한 비용을 주요 장점으로 내세우는 방식이다. 즉 요금제 선택 시 되도록이면 저렴한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상식적이다. 오피스 365 퍼스널 요금제의 경우에는 연 69.99달러의 비용으로 PC 한 대와 태블릿 한 대에서 오피스 라이선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최근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2014년 4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오피스 365 요금제는 전년 동일 분기 대비 크게 성장했다. 구독자가 570만 명 증가했으며, 매출은 9,700만 달러 늘어났다. 평균적으로 계산해보면 신규 구독자 당 17.01달러의 분기 수익(68.04달러의 연간 수익)이 발생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들을 통해 최근 4분기 수익 증대 규모를 분석해본 결과에 의하면, 이러한 증가폭은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이다. 구독자 당 분기 수익은 2014년 1분기 22.27달러, 2분기 25달러, 3분기 19.02달러였다. (2분기 수익 추정 자료는 잭도우 리서치(Jackdaw Research)의 잰 도슨(Jan Dawson) 수석 애널리스트의 자료를 이용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14 회계 년도를 해당 분기 말 종료하였기에 도슨의 추정 자료는 SEC 제출 자료를 활용해 해당 3개월을 확장하는 대신 연간 수치를 판독해 제작됐다.) 즉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소비자 플랜의 구독자 당 수익은 총 24% 하락했다. (한편 컴퓨터월드의 이번 추정에는 피상적인 부분이 있음을 다시 한 번 밝혀둔다. 이는 수익과 구독자 모두 연간 성장폭으로만 고려하고 있으며, 따라서 ‘모든’ 구독자에 대한 평균 수익을 완벽히 파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또한 마이크로...

2015.02.26

PPT 애니메이션 효과 따라잡기··· 움직이면 깬다!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프리젠테이션을 살리는 방법으로 애니메이션만한 것도 드물다. 제대로만 사용하면 졸린 청중을 깨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파워포인트 2013에서 나타내기, 끝내기 효과를 잘 사용하면 텍스트나 콘텐츠가 등장할 때 하늘에서 뚝 떨어지게 만들거나, 책장 넘기듯 뒤집어 지거나, 화면 전환 시 저절로 날아오도록 만들 수 있다. 또 텍스트를 깜빡이게 하거나 빙글빙글 돌게 만들어 해당 내용을 강조하는 것도 가능하다. 심지어는 콘텐츠가 이동할 경로를 지정해 스크린 상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애니메이션 효과 주기 우선 새 슬라이드를 열거나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슬라이드를 열어보자. 움직임이나 변화를 주기 좋은 콘텐츠가 많은 슬라이드가 좋다. 메뉴나 맵, 차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또한 애니메이션 효과가 너무 많으면 정신이 없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효과를 준 슬라이드는 전체 슬라이드의 1/3이 넘지 않도록 한다. 기존 PPT 파일을 열거나 새 슬라이드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해보자. 선택한 슬라이드에서 적합한 콘텐츠를 찾아 클릭 후 애니메이션 탭을 선택한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아이콘이 나오는 데 이들 중에서 선택한다. 애니메이션 효과는 색상 별로 다양하게 분류되어 있다. 초록색은 나타내기, 노란색은 강조하기, 빨간색은 끝내기 효과이며 파란색은 이동 경로를 지정하는 효과들이다. 또한 효과를 지정할 경우 바로 그 자리에서 그 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효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해당 콘텐츠를 한번 더 클릭 후 다른 효과를 선택하면 바꿀 수 있다. 슬라이드의 객체에 몇몇 애니케이션을 추가해본다. 애니메이션 메뉴 맨 밑에 ‘기타 효과’ 메뉴를 클릭하면 더욱 다양한 효과를 이용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리스트 하단에서 추가적인 초기(Entrance) 및 강조(Empah...

프리젠테이션 오피스 파워포인트 애니메이션

2015.02.12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프리젠테이션을 살리는 방법으로 애니메이션만한 것도 드물다. 제대로만 사용하면 졸린 청중을 깨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파워포인트 2013에서 나타내기, 끝내기 효과를 잘 사용하면 텍스트나 콘텐츠가 등장할 때 하늘에서 뚝 떨어지게 만들거나, 책장 넘기듯 뒤집어 지거나, 화면 전환 시 저절로 날아오도록 만들 수 있다. 또 텍스트를 깜빡이게 하거나 빙글빙글 돌게 만들어 해당 내용을 강조하는 것도 가능하다. 심지어는 콘텐츠가 이동할 경로를 지정해 스크린 상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애니메이션 효과 주기 우선 새 슬라이드를 열거나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슬라이드를 열어보자. 움직임이나 변화를 주기 좋은 콘텐츠가 많은 슬라이드가 좋다. 메뉴나 맵, 차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또한 애니메이션 효과가 너무 많으면 정신이 없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효과를 준 슬라이드는 전체 슬라이드의 1/3이 넘지 않도록 한다. 기존 PPT 파일을 열거나 새 슬라이드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해보자. 선택한 슬라이드에서 적합한 콘텐츠를 찾아 클릭 후 애니메이션 탭을 선택한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아이콘이 나오는 데 이들 중에서 선택한다. 애니메이션 효과는 색상 별로 다양하게 분류되어 있다. 초록색은 나타내기, 노란색은 강조하기, 빨간색은 끝내기 효과이며 파란색은 이동 경로를 지정하는 효과들이다. 또한 효과를 지정할 경우 바로 그 자리에서 그 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효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해당 콘텐츠를 한번 더 클릭 후 다른 효과를 선택하면 바꿀 수 있다. 슬라이드의 객체에 몇몇 애니케이션을 추가해본다. 애니메이션 메뉴 맨 밑에 ‘기타 효과’ 메뉴를 클릭하면 더욱 다양한 효과를 이용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리스트 하단에서 추가적인 초기(Entrance) 및 강조(Empah...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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