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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9 Fredric Paul   |  InfoWorld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 CEO가 은퇴를 발표하자마자, 많은 사람들이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좋지 않은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다. 일반 통념에서 보자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포스트 PC 시대에서는 설 자리가 없는 죽어가는 공룡이나 다름없었다. 또 상당수 비판에는 근거가 충분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입지가 줄어들고 있는 기업이다. 모바일 기기, IT의 소비자화, 클라우드 서비스가 윈도우 중심의 컴퓨팅 환경을 빠르게 대체해나가고 있다.

그러나 나쁜 뉴스에 눈이 멀지는 말기 바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멸종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여전히 기술 산업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많은 똑똑한 사람들이 중요 프로젝트에 매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상을 유지할뿐 아니라, 더 번창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11가지를 소개하겠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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